'2018/07'에 해당되는 글 73건

  1. 오화평&JIN @김영우의 스윗사운즈 2018.07.31
  2. 질투를 이기는 비결 - 겨자씨 2018.07.31
  3. 사명을 다하기까지 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 (사도행전 21:27~40) - 생명의삶 2018.07.31
  4.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고 - 쉼 2018.07.30
  5.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 겨자씨 2018.07.30
  6. 복음을 위해서라면 한 번 더 양보하십시오 (사도행전 21:15~26) - 생명의삶 2018.07.30
  7. 고난이 막지 못하는 사명의 길 (사도행전 21:1~14) - 생명의삶 2018.07.29
  8. 최선을 다한 전도자는 세상을 감동시킵니다 (사도행전 20:25~38) - 생명의삶 2018.07.28
  9. 사회적 용서의 너그러움이 필요합니다 - 겨자씨 2018.07.27
  10. 모든 인내와 헌신으로 사명을 감당하는 사람 (사도행전 20:13~24) - 생명의삶 2018.07.27
  11. 주안에 있는 나에게 - 김종영, 현지숙 2018.07.26
  12. 축복의 사람으로 - 겨자씨 2018.07.26
  13. 제자들을 굳건히 세우는 사역자의 발걸음 (사도행전 18:18~28) - 생명의삶 2018.07.26
  14. 아 하나님의 은혜로 - 조혜련(개그우먼) (1) 2018.07.25
  15. 여러분의 인생을 계산해보셨습니까? - 하용조 목사의 말씀의 샘 2018.07.25
  16. 휴가철의 개구리 교향곡 - 겨자씨 2018.07.25
  17. 제자들을 굳건히 세우는 사역자의 발걸음 (사도행전 18:18~28) - 생명의삶 2018.07.25
  18. 복의 근원 강림하사 - 이세준(유리상자) 2018.07.24
  19. 전인적 치유와 변화를 가져오는 복음의 능력 (사도행전 19:11~22) - 생명의삶 2018.07.24
  20. 시편1편 묵상 2018.07.24

오화평&JIN @김영우의 스윗사운즈오화평&JIN @김영우의 스윗사운즈

Posted at 2018.07.31 19:01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오화평&JIN @김영우의 스윗사운즈










나 보다 더 나를오화평&JIN| 오화평 & JIN Vol.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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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를 이기는 비결 - 겨자씨질투를 이기는 비결 - 겨자씨

Posted at 2018.07.31 17:4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영국 런던에 목회를 잘하는 3명의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FB 마이어 목사님과 찰스 스펄전 목사님 그리고 캠벨 모건 목사님입니다. 어느 날부터인가 마이어 목사님의 마음에 다른 목사님에 대한 질투심이 생겼습니다. ‘나는 스펄전 목사처럼 설교를 잘하지 못하고 모건 목사처럼 리더십을 갖추지 못했구나.’ 마음에 질투심이 생기자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 시기와 질투를 없애 주시옵소서.” 그러나 아무리 해도 질투는 그치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기도하던 중 하나님의 인자한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네 기도를 바꿔라. 질투를 없애 달라고 기도하지 말고 그들을 위해 축복 기도를 해라.” 주님의 음성을 듣고 마이어 목사님은 기도를 바꿨습니다. “하나님, 스펄전 목사님과 모건 목사님의 교회에 복을 주시옵소서.”

어느 날 공개적인 기도 자리에서 마이어 목사님은 이런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 모건 목사님의 교회에 복을 주셔서 사람들로 가득 차게 하옵소서. 그래서 들어갈 자리가 없어서 사람들이 남거든 우리 교회에 보내 주시옵소서.”

세 분 목사님은 훗날 아주 가까운 친구가 됐습니다. 목사님들이 담임하던 교회는 모두 크게 성장했고 도시복음화를 위한 연합을 이뤄 하나님나라 확장에 힘썼습니다. 질투를 이기는 방법은 질투 대상을 축복하는 것입니다.

박성규 목사(부산 부전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86826&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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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을 다하기까지 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 (사도행전 21:27~40) - 생명의삶사명을 다하기까지 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 (사도행전 21:27~40)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7.31 06:5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사명을 다하기까지 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예수가 함께 계시니)
(1) 예수가 함께 계시니 시험이 오나 겁 없네 기쁨의 근원 되시는 예수를 위해 삽시다
후렴 : 날마다 주를 섬기며 언제나 주를 기리고 그 사랑 안에 살면서 딴길로 가지 맙시다
(2) 이 세상 사는 동안에 주 이름 전파하면서 무한한 복락 주시는 예수를 위해 삽시다
(3) 이 세상 친구 없어도 예수는 나의 친구니 불의한 일을 버리고 예수를 위해 삽시다
(4) 주께서 심판하실 때 잘했다 칭찬 하리니 이러한 상급 받도록 예수를 위해 삽시다


사도행전 21:27 - 21:40
27 그 이레가 거의 차매 아시아로부터 온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바울을 보고 모든 무리를 충동하여 그를 붙들고 28 외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도우라 이 사람은 각처에서 우리 백성과 율법과 이곳을 비방하여 모든 사람을 가르치는 그 자인데 또 헬라인을 데리고 성전에 들어가서 이 거룩한 곳을 더럽혔다 하니
29 이는 그들이 전에 에베소 사람 드로비모가 바울과 함께 시내에 있음을 보고 바울이 그를 성전에 데리고 들어간 줄로 생각함이러라 30 온 성이 소동하여 백성이 달려와 모여 바울을 잡아 성전 밖으로 끌고 나가니 문들이 곧 닫히더라
31 그들이 그를 죽이려 할 때에 온 예루살렘이 요란하다는 소문이 군대의 천부장에게 들리매 32 그가 급히 군인들과 백부장들을 거느리고 달려 내려가니 그들이 천부장과 군인들을 보고 바울 치기를 그치는지라
33 이에 천부장이 가까이 가서 바울을 잡아 두 쇠사슬로 결박하라 명하고 그가 누구이며 그가 무슨 일을 하였느냐 물으니 34 무리 가운데서 어떤 이는 이런 말로, 어떤 이는 저런 말로 소리치거늘 천부장이 소동으로 말미암아 진상을 알 수 없어 그를 영내로 데려가라 명하니라
35 바울이 층대에 이를 때에 무리의 폭행으로 말미암아 군사들에게 들려 가니 36 이는 백성의 무리가 그를 없이하자고 외치며 따라감이러라
37 바울을 데리고 영내로 들어가려 할 그때에 바울이 천부장에게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 말할 수 있느냐 이르되 네가 헬라 말을 아느냐 38 그러면 네가 이전에 소요를 일으켜 자객 사천 명을 거느리고 광야로 가던 애굽인이 아니냐
39 바울이 이르되 나는 유대인이라 소읍이 아닌 길리기아 다소 시의 시민이니 청컨대 백성에게 말하기를 허락하라 하니 40 천부장이 허락하거늘 바울이 층대 위에 서서 백성에게 손짓하여 매우 조용히 한 후에 히브리 말로 말하니라

묵상도우미
그 이레가 거의 차매(27절) 7일은 결례를 행하는 기간으로, 일곱째 날에 털을 밀고 옷을 빨고 몸을 씻어야 깨끗하게 되었다(레 14:9; 민 19:19).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아시아에서 온 유대인들이 무리를 충동해 바울을 죽이려 합니다. 그가 백성과 율법을 비방하고 성전을 더럽혔다고 오해한 것입니다. 그들이 바울을 폭행할 때, 천부장과 군인들이 바울을 결박해 영내로 데리고 갑니다. 바울이 천부장에게 요청해 백성에게 말할 기회를 얻어 히브리 말로 말합니다.


바울의 체포와 하나님의 보호 (21:27~36)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 있는 사람은 결코 죽지 않습니다. 아시아에서 온 유대인들이 무리를 충동해 바울을 죽이려 합니다. 이에 천부장(글라우디오 루시아, 23:26)과 군인들이 그 진상을 알고자 바울을 쇠사슬로 결박해 데려가려 합니다. 이는 아가보 예언의 실현이며(21:11), 이때부터 바울은 미결수 신분이 됩니다. 바울의 체포와 재판 과정은 사도행전 내용의 4분의 1에 해당하며, 공회와 벨릭스 총독, 베스도 총독, 헤롯 아그립바왕 앞에서의 재판 과정은 결국 바울을 로마로 이끕니다. 위기·구원·결박·재판의 모든 과정을 허용하고 주관하는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이 맡기신 사명을 다할 때까지 친히 복음 전도자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십니다.


부장이 바울의 변호를 허락함 (21:37~40) 
수많은 무리의 비방과 위협 속에서 바울은 청중이 모인 때를 복음 전파의 기회로 삼습니다. 그는 헬라어로 천부장에게 말을 걸어 자신을 변호할 기회를 만듭니다. 소요를 일으키는 폭력배로 오해받을 수 있는 상황에서 오직 화평의 복음을 전하며 화목하게 하는 사도의 직분(고후 5:18~19)을 감당하려는 것입니다. 바울은 유대인으로서 히브리어를, 다소 시민으로서 헬라어를 할 줄 알지만, 유대인을 대상으로 하는 연설이기에 히브리 말(아람어)로 연설합니다. 예수님과 바울 당시에 유대인들은 아람어를 사용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외의 모든 것은 배설물로 여길(빌 3:8) 정도로 바울에게 복음은 최고의 가치였습니다. 성도는 자신이 가진 것,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을 모두 활용해 적극적으로 복음을 전파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바울을 죽음의 위기에서 건지신 하나님 뜻은 무엇일까요? 내게 주신 사명을 완수할 수 있도록 하나님은 어떤 은혜를 주고 계시나요? 
● 바울이 히브리어로 유대인 청중에게 연설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불신 친척 혹은 이웃을 찾아가 복음 전파 기회를 만들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해 보세요.
오늘의 기도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도 완벽한 섭리로 저를 이끌어 가시는 주님을 신뢰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외의 것들을 배설물로 여긴 바울처럼, 복음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게 하소서. 급박한 사건 속에서도 두려워하지 않고 도리어 그 일을 주님 전파하는 기회로 삼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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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고하며 흔들리지 말고 - 쉼견고하며 흔들리지 말고 - 쉼

Posted at 2018.07.30 11:2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PAUSE] (퍼즈) #9







그러므로 내 사랑 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고린도전서 15:58)



#수고했어_오늘도 다른 사람은 몰라도 그분은 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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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이 중요합니다 - 겨자씨타이밍이 중요합니다 - 겨자씨

Posted at 2018.07.30 07:5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요즘 취미생활로 낚시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깨끗한 공기, 좋은 경치와 함께 인격을 수양할 수 있는 취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낚시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물고기를 낚는 것이겠지요. 물고기가 미끼를 물었는지 바로 알기는 어렵습니다. 물속 상황을 볼 수 없기 때문이죠. 이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기 위해 찌를 달아 둡니다. 물고기가 미끼를 건드리면 찌가 움직이고 이때 낚싯대를 들어 물고기를 잡는 것이죠.

중요한 것은 타이밍입니다. 찌가 움직이는 모습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찌가 빠른 속도로 치솟을 때가 있는 반면 느리게 움직이기도 합니다. 중간에 한 번 쉬었다가 올라가는 찌도 있습니다. 심지어 물 밑으로 곤두박질치듯이 사라져버리는 찌도 있지요. 아무 때나 낚싯대를 들어 올린다고 물고기가 잡히는 게 아닙니다. 적당히 찌가 올라왔을 때 낚싯대를 잡아당겨야 물고기를 잡을 수 있습니다.

때문에 성격 급한 사람은 낚시질을 잘 못합니다. 무엇이든 조급하면 일을 그르치기 마련이지요. 그런데 이와 반대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찌가 충분히 올라온 때를 놓치면 허탕을 칩니다. 헛수고한 것이죠. 실패의 원인은 망설임에 있습니다. 고민하고 망설이는 사이에 물고기는 미끼를 먹고 자리를 뜨는 것이죠. 망설임도 성급함과 함께 우리의 일을 그르치는 원인이 됩니다. 깊은 묵상을 통해 하나님의 때를 잡는 성도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성국 목사(익산 평안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86445&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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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위해서라면 한 번 더 양보하십시오 (사도행전 21:15~26) - 생명의삶복음을 위해서라면 한 번 더 양보하십시오 (사도행전 21:15~26)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7.30 07:4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복음을 위해서라면 한 번 더 양보하십시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내 평생소원 이것뿐)
(1) 내 평생 소원 이것뿐 주의일하다가 이세상이 명하는날 주앞에 가리라
(2) 꿈같이 헛된 세상일 취할것 무어냐 이 수고 암만하려도 헛된것뿐일세
(3) 불같은 시험 많으나 겁내지 맙시다 구주의 권능 크시니 이기고 남겠네
(4) 금보다 귀한 믿음은 참 보배되도다 이 진리 믿는사람들 다 복을 받겠네
(5) 살같이 빠른 광음을 주위해 아끼세 온몸과 맘을 바치고 힘써서 일하세 아멘
(경배와찬양 43) 
나의 모습 나의 소유 주님 앞에 모두 드립니다 모든 아픔 모든 기쁨 내 모든 눈물 받아 주소서 나의 생명을 드리니 주 영광 위하여 사용하옵소서 내가 사는 날 동안에 주를 찬양하며 기쁨의 제물 되리 나를 받아 주소서


사도행전 21:15 - 21:26
15 이 여러 날 후에 여장을 꾸려 예루살렘으로 올라갈새 16 가이사랴의 몇 제자가 함께 가며 한 오랜 제자 구브로 사람 나손을 데리고 가니 이는 우리가 그의 집에 머물려 함이라
17 예루살렘에 이르니 형제들이 우리를 기꺼이 영접하거늘 18 그 이튿날 바울이 우리와 함께 야고보에게로 들어가니 장로들도 다 있더라
19 바울이 문안하고 하나님이 자기의 사역으로 말미암아 이방 가운데서 하신 일을 낱낱이 말하니
20 그들이 듣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바울더러 이르되 형제여 그대도 보는 바에 유대인 중에 믿는 자 수만 명이 있으니 다 율법에 열성을 가진 자라
21 네가 이방에 있는 모든 유대인을 가르치되 모세를 배반하고 아들들에게 할례를 행하지 말고 또 관습을 지키지 말라 한다 함을 그들이 들었도다
22 그러면 어찌할꼬 그들이 필연 그대가 온 것을 들으리니 23 우리가 말하는 이대로 하라 서원한 네 사람이 우리에게 있으니
24 그들을 데리고 함께 결례를 행하고 그들을 위하여 비용을 내어 머리를 깎게 하라 그러면 모든 사람이 그대에 대하여 들은 것이 사실이 아니고 그대도 율법을 지켜 행하는 줄로 알 것이라
25 주를 믿는 이방인에게는 우리가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피할 것을 결의하고 편지하였느니라 하니
26 바울이 이 사람들을 데리고 이튿날 그들과 함께 결례를 행하고 성전에 들어가서 각 사람을 위하여 제사드릴 때까지의 결례 기간이 만기된 것을 신고하니라

묵상도우미
결례(24절) 율법이 규정한 부정한 것을 제거해 정결하게 하는 예식을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예루살렘에 도착한 바울 일행은 야고보와 장로들을 만나 하나님이 이방인 가운데 행하신 일들을 보고합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영광 돌린 후, 유대인 신자들의 오해를 풀기 위해 바울에게 서원자들의 결례에 동참하도록 권합니다. 바울이 그대로 행하고 결례 기간이 만기되었음을 신고합니다.


야고보를 만남 (21:15~19) 
복음 전도는 개별 사역으로 그치면 안 되고, 교회의 인정과 지지가 필요합니다. 바울 일행은 예루살렘에서 구브로 사람 나손의 집에 머뭅니다. 이때 누가를 비롯해 마게도냐와 아가야 지방 대표들이(20:4) 함께합니다. 그들은 예루살렘 교회를 돕기 위한 상당한 액수의 연보를 가지고 왔을 것입니다. 바울은 먼저 예루살렘 교회 지도자인 야고보(예수님의 동생)와 장로들을 만나 하나님이 이방인들에게 행하신 일들을 낱낱이 보고합니다. 그는 1차·2차·3차 전도 여행을 위해 아시아를 거쳐 마게도냐, 아가야 지방까지 15,000km 이상을 여행했습니다. 약 11년에 걸친 선교 사역에 대한 보고는 성령의 지시와 인도를 따른 ‘성령 행전’의 열매입니다.

예루살렘 지도자들의 제안 <21:20~26) 
믿음의 사람은 오해와 미움을 선한 방법으로 풀어 갑니다. 유대인 신자들은 바울이 복음을 전하면서 율법을 훼손한다고 오해했습니다. 이런 오해와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교회 지도자들은 서원한 네 사람과 함께 결례를 행하고 그들을 위해 비용을 내라고 바울에게 제안합니다. 바울은 자신이 유대인의 율법과 전통을 지키는 자임을 증명하고자 이 제안을 기꺼이 받아들입니다. 바울 스스로도 복음 전파에 장애가 되지 않도록 디모데에게 할례를 행한 적이 있습니다(16:3). 또한 그는 여러 사람에게 다양한 모습으로 다가가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고자 힘썼습니다(고전 9:19~23). 복음 전파에 걸림돌이 되는 요소를 제거하는 것이 전도의 지혜입니다. 본질적인 것은 끝까지 고수하되 비본질적인 것은 양보할 수 있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이방 선교 사역을 통해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교회에 보고하는 바울의 심경은 어떠했을까요? 내 삶에서 성령 행전을 어떻게 이루어 갈 수 있을까요?
● 바울이 서원자의 결례에 동참하라는 제안을 받아들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복음을 위해서 내가 더 너그럽게 대처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일상에서 인격과 삶으로 예수님의 증인 되게 하시고, 늘 교회의 권위와 질서 속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가게 하소서. 많은 사람의 구원과 효과적인 복음 전파를 위해 제 주장을 내려놓게 하시고, 본질을 위해 비본질을 버릴 수 있는 결단을 허락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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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이 막지 못하는 사명의 길 (사도행전 21:1~14) - 생명의삶고난이 막지 못하는 사명의 길 (사도행전 21:1~14)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7.29 08:4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고난이 막지 못하는 사명의 길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내 임금 예수 내 주여)
(1) 내 임금 예수 내 주여 이 죄인이 주님 앞에 한 없는 은혜 받고서 내 생명 모두 드리오니 그 풍성하신 은총을 주 내게 내려 주소서
(2) 내 임금 예수 내 주여 내 허물은 덮으시고 주 십자가에 흘리신 그 피를 믿는 마음 보사 내 중하 죄를 사하여 참 평안한 맘 주소서
(3) 내 임금 예수 내 주여 주 은혜에 감격하여 한 없는 감사 찬송을 내 주님 앞에 드리오며 내 맘과 정성 다하여 늘 기뻐하며 살리라
(4) 내 임금 예수 내 주여 이 마음과 이 천한 몸 그 보배피로 값 주고 주 친히 사신 것이오니 나 이제 사나 죽으나 주 뜻만 따라 살리라


사도행전 21:1 - 21:14
1 우리가 그들을 작별하고 배를 타고 바로 고스로 가서 이튿날 로도에 이르러 거기서부터 바다라로 가서
2 베니게로 건너가는 배를 만나서 타고 가다가 3 구브로를 바라보고 이를 왼편에 두고 수리아로 항해하여 두로에서 상륙하니 거기서 배의 짐을 풀려 함이러라
4 제자들을 찾아 거기서 이레를 머물더니 그 제자들이 성령의 감동으로 바울더러 예루살렘에 들어가지 말라 하더라
5 이 여러 날을 지낸 후 우리가 떠나갈새 그들이 다 그 처자와 함께 성문 밖까지 전송하거늘 우리가 바닷가에서 무릎을 꿇어 기도하고 6 서로 작별한 후 우리는 배에 오르고 그들은 집으로 돌아가니라
7 두로를 떠나 항해를 다 마치고 돌레마이에 이르러 형제들에게 안부를 묻고 그들과 함께 하루를 있다가 8 이튿날 떠나 가이사랴에 이르러 일곱 집사 중 하나인 전도자 빌립의 집에 들어가서 머무르니라 9 그에게 딸 넷이 있으니 처녀로 예언하는 자라
10 여러 날 머물러 있더니 아가보라 하는 한 선지자가 유대로부터 내려와 11 우리에게 와서 바울의 띠를 가져다가 자기 수족을 잡아매고 말하기를 성령이 말씀하시되 예루살렘에서 유대인들이 이같이 이 띠 임자를 결박하여 이방인의 손에 넘겨주리라 하거늘
12 우리가 그 말을 듣고 그곳 사람들과 더불어 바울에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말라 권하니
13 바울이 대답하되 여러분이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당할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
14 그가 권함을 받지 아니하므로 우리가 주의 뜻대로 이루어지이다 하고 그쳤노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 일행이 배를 타고 두로에 도착하자, 제자들이 성령의 감동으로 바울에게 예루살렘에 들어가지 말라고 합니다. 전도자 빌립 집사의 집에 머물 때, 유대에서 온 아가보 선지자가 예루살렘에서 유대인들이 바울을 결박해 넘겨줄 것을 예언합니다. 바울의 각오가 굳건해 일행은 권고를 그칩니다.



고난의 길을 선택하는 것은 사명과 헌신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바울은 예루살렘으로 향하는 도중 두로·돌레마이·가이사랴에 잠시 머물면서 제자들과 교제하고 그들의 믿음을 굳게 합니다. 두로의 제자들과 선지자 아가보는 성령의 감동으로 예루살렘에서 바울이 당할 일을 깨닫고 바울을 만류합니다. 바울을 아끼고 사랑하기 때문에 간곡히 권면하지만, 바울의 의지는 확고합니다. 주 예수 이름을 위해서는 결박당하는 것이나 목숨을 잃는 것도 개의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는 예루살렘에 갔다가 로마로 가서 복음을 전하려 계획했습니다(19:21). 스데반의 박해로 안디옥에 복음이 전파된 것처럼, 바울의 고난으로 로마에 복음이 울려 퍼질 것입니다. 고난의 때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일하시는 때입니다. 성령이 이끄시는 고난의 길이 하나님 나라로 들어가는 길입니다(14:22).
더 깊은 묵상
● 예루살렘에서 겪을 고난에 대한 예언이 바울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요?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내가 가야 하는 사명의 길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 국내
한국교회언론회가 각 지역에서 인권 조례의 필요성을 계속 제기하는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하나님의 피조물인 인간은 창조 질서와 목적에 따라 살아야 한다. 다양성 인정을 이유로 하나님의 창조 원리와 복음 전파를 막는 조례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법이라는 틀로 하나님을 거역하지 않도록 기도하자.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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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한 전도자는 세상을 감동시킵니다 (사도행전 20:25~38) - 생명의삶최선을 다한 전도자는 세상을 감동시킵니다 (사도행전 20:25~38)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7.28 07:2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최선을 다한 전도자는 세상을 감동시킵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1)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화려한 천국에 머잖아 가리니 이세상 있을때 주예수 위하여 끝까지 힘써 일하세
후렴 : 주내게 부탁하신 일 천사도 흠모하겠네 화목케 하라신 구주의 말씀을 온세상 널리전하세
(2) 주예수 말씀이 온세상 만민들 흉악한 죄에서 떠나라 하시니 이말씀 듣고서 새생명 얻으라 이기쁜 소식 전하세
(3) 영생의 복락과 천국에 갈길을 만백성 알도록 나가서 전하세 주예수 말씀이 이복음 전하라 우리게 부탁하셨네
(경배와찬양 285) 주께 가오니 날 새롭게 하시고 주의 은혜를 부어 주소서 내 안에 발견한 나의 연약함 모두 벗어지리라 주의 사랑으로 주 사랑 나를 붙드시고 주 곁에 날 이끄소서 독수리 날개 쳐 올라가듯 나 주님과 함께 일어나 걸으리 주의 사랑 안에


사도행전 20:25 - 20:38
25 보라 내가 여러분 중에 왕래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였으나 이제는 여러분이 다 내 얼굴을 다시 보지 못할 줄 아노라
26 그러므로 오늘 여러분에게 증언하거니와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내가 깨끗하니 27 이는 내가 꺼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다 여러분에게 전하였음이라
28 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29 내가 떠난 후에 사나운 이리가 여러분에게 들어와서 그 양 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30 또한 여러분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따르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을 내가 아노라
31 그러므로 여러분이 일깨어 내가 삼 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32 지금 내가 여러분을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여러분을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하게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33 내가 아무의 은이나 금이나 의복을 탐하지 아니하였고 34 여러분이 아는 바와 같이 이 손으로 나와 내 동행들이 쓰는 것을 충당하여
35 범사에 여러분에게 모본을 보여 준 바와 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36 이 말을 한 후 무릎을 꿇고 그 모든 사람들과 함께 기도하니 37 다 크게 울며 바울의 목을 안고 입을 맞추고 38 다시 그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한 말로 말미암아 더욱 근심하고 배에까지 그를 전송하니라

묵상도우미
사나운 이리, 양 떼(29절) ‘사나운 이리’는 ‘거짓 선지자’를, ‘양 떼’는 ‘성도’를 비유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모든 사람의 피에 깨끗하다 할 만큼 하나님 뜻을 다 전했다고 합니다. 그는 거짓 교사들을 주의하라고 하면서, 하나님이 그분의 피로 사신 교회를 돌보라고 에베소 장로들에게 당부합니다. 바울은 주와 은혜의 말씀에 그들을 맡기고 자신처럼 모본을 보이라 권면한 후, 기도하고 작별합니다.


양 떼를 보살피라 (20:25~30) 
양 떼인 성도를 보살피며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참된 사역자입니다. 바울은 에베소에서 3년간 선한 목자로서 본을 보이며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뜻’을 다 전했다고 고백합니다.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해 깨끗하다는 것은 최선을 다했다는 유대식 표현입니다. 그는 감독자로 세운 장로들에게 ‘삼갈 것’과 ‘교회를 잘 보살필 것’을 당부합니다. 교회 리더는 양 떼를 치되 선한 마음으로 자원해 섬기고, 믿음과 행실에 본이 되며, 거짓 교사에게 미혹되지 않도록 양들을 바른 교훈으로 잘 양육해야 합니다. 양에게 필요한 것은 선한 목자입니다. 책임을 다하는 목자는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 영광의 관을 얻을 것입니다(벧전 5:4).

은혜의 말씀에 맡기다 (20:31~38) 
본이 되는 복음 전도자는 세상을 감동시킵니다. 바울의 사역은 교회와 세상에 본이 되었습니다. 그는 권위적이거나 강압적이지 않았고, 철저히 겸손과 눈물로 다가가 친히 본을 보였습니다. 때로는 젖으로 먹이면서(고전 3:2) 그들과 기쁨과 슬픔을 함께했습니다. 바울의 사역은 탐욕을 부리지 않고 자족하며, 필요를 직접 충당한 자비량 선교였습니다. 예수님 말씀처럼, 사람들에게 받기보다 주기를 즐겨 하는 목회였습니다. 바울의 진솔한 고백과 권면에 장로들은 크게 울며 바울을 끌어안습니다. 바울은 그들과 교회를 ‘주와 은혜의 말씀’에 부탁합니다. 주님이 교회의 머리가 되시고, 말씀으로 교회를 거룩하게 하시며, 가장 안전하게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바울의 신앙과 사역은 교회뿐 아니라 세상에도 감동을 줍니다.
더 깊은 묵상
● 바울이 장로들에게 당부하는 것과 염려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이 내게 맡기신 양들은 누구며, 그들이 내게 기대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 바울의 고별 설교를 다 들은 후에 장로들은 심경이 어떠했을까요? 최근에 내게 영적 감동을 준 사람은 누구며, 그의 어떤 면을 닮고 싶나요?
오늘의 기도
바울이 신앙과 삶으로 아름다운 본을 보였듯이, 저도 이제는 말이 아닌 삶으로 행한 것만 남기는 부모, 자녀, 지체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말씀대로 살아 거룩함을 이뤄 가도록 도와주시고, 섬기며 나누는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사랑과 긍휼의 마음을 부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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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용서의 너그러움이 필요합니다 - 겨자씨사회적 용서의 너그러움이 필요합니다 - 겨자씨

Posted at 2018.07.27 20:5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드루킹 사건과 관련해 노회찬 의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우리 사회에 주는 충격이 큽니다. 고인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겠지만 사회로부터 받을 비난과 여론의 뭇매에 대한 두려움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뭇매는 여러 사람이 한꺼번에 매를 들어서 때리는 것을 말합니다. 특히 SNS의 발달로 사회적 뭇매가 더욱 광범위해지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너그러운 사회적 용서’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간음한 여인을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님 앞으로 끌고 왔습니다. 율법에 따르면 돌로 쳐서 죽이도록 돼 있는데 예수님이 어떻게 하는지 시험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고 하셨습니다.

간음한 여인에게 돌을 던져 사회적 뭇매를 치는 게 당시의 율법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에게 ‘너그러운 사회적 용서’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유교에서도 너그러움(仁)을 강조합니다. 너그러움은 나 자신과 다른 사람에 대한 균형 잡힌 배려입니다. 나 자신에 대해서만 너그러운 것이 아니라 타인에 대해서도 너그러운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이게 바로 균형 잡힌 너그러움입니다. 이제 우리는 ‘사회적 용서의 너그러움’을 실천할 때가 됐습니다. 당신의 너그러움은 균형을 갖고 있습니까. 

곽주환 목사(서울 베다니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85088&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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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내와 헌신으로 사명을 감당하는 사람 (사도행전 20:13~24) - 생명의삶모든 인내와 헌신으로 사명을 감당하는 사람 (사도행전 20:13~24)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7.27 11:3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모든 인내와 헌신으로 사명을 감당하는 사람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1)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일 평생 주만 바라면 너 어려울 때 힘 주시고 언제나 지켜주시리 주 크신 사랑
믿는 자 그 반석 위에 서리라
(2) 너 설레는 맘 가다듬고 희망 중 기다 리면서 그 은혜로신 주의 뜻과 사랑에 만족하여라 우리를 불러
주신 주 마음의 소원 아신다
(3) 주 찬양하고 기도하며 네 본분 힘써 다하라 주 약속하신 모든 은혜 네게서 이뤄 지리라 참되고 의지
하는 자 주께서 기억하시리 아멘


사도행전 20:13 - 20:24
13 우리는 앞서 배를 타고 앗소에서 바울을 태우려고 그리로 가니 이는 바울이 걸어서 가고자 하여 그렇게 정하여 준 것이라
14 바울이 앗소에서 우리를 만나니 우리가 배에 태우고 미둘레네로 가서 15 거기서 떠나 이튿날 기오 앞에 오고 그 이튿날 사모에 들르고 또 그다음 날 밀레도에 이르니라
16 바울이 아시아에서 지체하지 않기 위하여 에베소를 지나 배 타고 가기로 작정하였으니 이는 될 수 있는 대로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이르려고 급히 감이러라
17 바울이 밀레도에서 사람을 에베소로 보내어 교회 장로들을 청하니
18 오매 그들에게 말하되 아시아에 들어온 첫날부터 지금까지 내가 항상 여러분 가운데서 어떻게 행하였는지를 여러분도 아는 바니
19 곧 모든 겸손과 눈물이며 유대인의 간계로 말미암아 당한 시험을 참고 주를 섬긴 것과
20 유익한 것은 무엇이든지 공중 앞에서나 각 집에서나 거리낌이 없이 여러분에게 전하여 가르치고
21 유대인과 헬라인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증언한 것이라
22 보라 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거기서 무슨 일을 당할는지 알지 못하노라
23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묵상도우미
간계(19절) ‘간사한 꾀’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유대인들이 바울을 죽이려고 꾸민 음모를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앗소에서 일행과 합류해 밀레도까지 갑니다.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가기 위해 에베소 장로들을 밀레도로 부릅니다. 바울은 지금까지 겸손과 눈물로 주를 섬기고 시련 가운데서도 담대히 복음을 전했으며, 예루살렘에 가서도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않겠다 말합니다.


드로아에서 밀레도까지의 여정 (20:13~16) 
바울은 3차 전도 여행을 마무리하고 예루살렘으로 가는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누가를 포함한 ‘우리’ 일행은 앗소, 미둘레네, 기오, 사모를 거쳐 밀레도에 이릅니다. 바울은 될 수 있는 대로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도착하기 위해 서두릅니다. 그 이유는 오순절에 도처에서 예루살렘에 모여든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은 열정 때문이며, 또한 아가야 지방과 마게도냐 지방에서 준비한 연보를 전달해 그리스도 안에서 이방인들도 한 형제 됨을 보여 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선교를 비롯한 교회의 모든 일은 때에 맞게 계획하고 준비해야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에베소 장로들에게 설교함 (20:17~24) 
복음 전도 여정에서 바울이 남긴 것은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들입니다. 바울은 빠듯한 일정 때문에 에베소에 들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에베소 장로들을 밀레도로 불러 마지막 당부의 말을 전합니다. 사도행전에 나오는 설교(연설)들 가운데 유일하게 그리스도인을 대상으로 하는 설교라 할 수 있습니다. 바울은 겸손과 눈물로 사역했으며, 온갖 간계와 음모에도 불구하고 유익하다고 생각되는 모든 것을 가르쳤습니다. 예루살렘에서의 고난이 예상되었음에도, 그는 결연하게 사명을 완수하겠다는 의지로 충만합니다. 바울은 복음을 위해 상식을 뛰어넘는, 사명을 따르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사명은 우리를 통해 이루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바울처럼 겸손과 인내, 사랑과 열정, 헌신과 충성을 두루 갖춘 일꾼이 하나님 마음을 기쁘시게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바울은 왜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도착하려고 힘썼나요? 하나님의 때에 맞게 행할 수 있도록 내가 지금부터 계획하고 준비해야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 바울은 자신의 사역을 어떻게 감당했다고 회고하나요? 내게 주신 사명은 무엇이며, 그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필요한 자질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모든 사역에 한 점 부끄러움 없도록 힘썼던 바울처럼, 저 역시 오늘 하루를 주님 앞에 온전히 드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유한한 생명보다 영원한 복음을 소중하게 여기게 하시고, 겸손과 사랑과 충성으로 하나님 마음을 시원하게 해 드리는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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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에 있는 나에게 - 김종영, 현지숙주안에 있는 나에게 - 김종영, 현지숙

Posted at 2018.07.26 09:22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오늘도 아름다운 찬양과 함께 평안한 하루되세요!~ ^^

The Trusting Heart to Jesus Clings (주안에 있는 나에게, 370장) - 

Kim Jongyeong (김종영), Hyeon Jisuk(현지숙)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골1:15~19)' 우리를 위해 직접 찾아오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으로 모든 문제 끝내고 승리하게 하셨음에 감사드리며 이 찬양 기도로 하나님께 바칩니다~♡ [ 러블리 가스펠에서는 하나님께 바치는 찬송 645 전곡 녹음을 진행 중입니다. 지금까지 찬송가 57곡과 찬송 연주곡 52곡을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께 올려드렸습니다. 이번 주 58번째 찬송곡으로 테너 김종영님과 피아니스트 현지숙님의 ‘주안에 있는 나에게 -370장-’ 들려 드립니다. 이 찬양 들으시는 모든 분들께 항상 성령 충만한 최고의 시간 임하시기 기도드립니다~♡] Recorded by LovelyGospel http://lovelygosp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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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사람으로 - 겨자씨축복의 사람으로 - 겨자씨

Posted at 2018.07.26 09:1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요즘 서점가를 돌아보면 자기 위로에 관한 책으로 가득합니다. “괜찮다, 상관없다, 신경 쓰지 마라” 등 각박한 세상에 제 한 몸이라도 추스르고 살자는 간절함이 담겨 있지요. 그러나 이런 시대일수록 우리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서로를 향한 축복’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고, 축복할 때에 비로소 아름답고 평안하고 충만한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20세기 미국의 유명 설교가 중에 척 스윈돌 목사가 있습니다. 그는 한 교회에서 20년 넘게 목회했는데, 하루는 교인 한 사람이 그의 설교를 듣고 찾아와 감사인사를 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그는 눈물을 글썽이며 이렇게 대답했지요. “누군가로부터 칭찬과 축복을 들은 지 정말 오래됐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척 스윈돌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금 내 배우자, 내 가족, 내 친구, 내 동료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이제 당신이 먼저 그들에게 축복을 전하십시오. 그동안 축복하지 못했음을 돌이키고 주어진 하루를 축복으로 채워 가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당신의 축복을 통해 그분의 일을 이루어가십니다. 

“웃는 얼굴이 웃는 얼굴과/ 정다운 눈이 정다운 눈과/ 건너보고 마주보고, 바로보고 산다면/ 아침마다 동트는 새벽은/ 또 얼마나 아름다우랴.”(박목월) 

김석년 목사(서울 서초성결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85091&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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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을 굳건히 세우는 사역자의 발걸음 (사도행전 18:18~28) - 생명의삶제자들을 굳건히 세우는 사역자의 발걸음 (사도행전 18:18~28)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7.26 09:0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동역자를 통한 위로, 기적을 통한 위로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예수 따라가며) 
(1) 예수따라가며 복음 순종하면 우리 행할길 환하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자를 주가 안위해 주시리라
후렴 : 의지하고 순종하는 길은 예수안에 즐접고 복된길이로다
(2) 해를 당하거나 우리 고생할 때 주가 위로해 주시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자를 주가 안위해 주시리라
(3) 남의 짐을지고 슬픔 위로하면 주가 상급을 주시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자를 항상 복내려 주시리라
(4) 우리 받은것을 주께 다드리면 우리 기쁨이 넘치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은혜 풍성케 하시리라
(5) 주를 힘입어서 말씀 잘 배우고 주를 모시고 살아가세 주를 의지하며 항상 순종하면 
주가 사랑해 주시리라
(경배와찬양 150) 
생명 주께 있네 능력 주께 있네 소망 주께 있네 주 안에 있네(x2) 생명 다해 주 찬양하리 힘을 다해 주 찬양하리 내 생명 다해 내 힘을 다해 모든 소망 주님께 생명 주께 있네 능력 주께 있네 소망 주께 있네 주 안에 있네 주께


사도행전 21:1 - 20:12
1 소요가 그치매 바울은 제자들을 불러 권한 후에 작별하고 떠나 마게도냐로 가니라
2 그 지방으로 다녀가며 여러 말로 제자들에게 권하고 헬라에 이르러
3 거기 석 달 동안 있다가 배 타고 수리아로 가고자 할 그때에 유대인들이 자기를 해하려고 공모하므로 마게도냐를 거쳐 돌아가기로 작정하니
4 아시아까지 함께 가는 자는 베뢰아 사람 부로의 아들 소바더와 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와 세군도와 더베 사람 가이오와 및 디모데와 아시아 사람 두기고와 드로비모라
5 그들은 먼저 가서 드로아에서 우리를 기다리더라
6 우리는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 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이레를 머무니라
7 그 주간의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그들에게 강론할새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매
8 우리가 모인 윗다락에 등불을 많이 켰는데
9 유두고라 하는 청년이 창에 걸터앉아 있다가 깊이 졸더니 바울이 강론하기를 더 오래 하매 졸음을 이기지 못하여 삼 층에서 떨어지거늘 일으켜 보니 죽었는지라
10 바울이 내려가서 그 위에 엎드려 그 몸을 안고 말하되 떠들지 말라 생명이 그에게 있다 하고
11 올라가 떡을 떼어 먹고 오랫동안 곧 날이 새기까지 이야기하고 떠나니라
12 사람들이 살아난 청년을 데리고 가서 적지 않게 위로를 받았더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마게도냐를 거쳐 헬라에 석 달간 있다가 유대인들의 위협을 피해 드로아에 머뭅니다. 그 주간의 첫날 바울이 밤중까지 강론할 때, 창에 걸터앉아 졸던 청년 유두고가 삼 층에서 떨어져 죽습니다. 바울이 그를 안고 생명이 있다 말하고, 사람들은 살아난 청년으로 인해 많은 위로를 받습니다.


마게도냐, 헬라, 드로아 방문 (20:1~6) 
복음 전도에는 전도와 양육 두 가지가 병행되어야 합니다. 바울은 에베소를 떠나 마게도냐(빌립보, 데살로니가)를 거쳐 헬라(고린도)에 이릅니다. 이는 제자들을 권면해 믿음을 굳게 하기 위함이며, 또 예루살렘 교회를 위한 연보를 전달받기 위함입니다. 바울은 마게도냐에서 디도를 만나 고린도 교회 상황에 관해 듣고는 고린도후서를 써서 디도 편에 보냅니다. 디도가 떠난 후 바울은 마게도냐에 잠시 머물며 일루리곤까지 폭넓게 복음을 전한 듯합니다. 그 후 고린도에서 석 달을 머물면서 로마서를 기록합니다. 박해와 음모 속에서도 바울의 복음 전도는 방향을 바꾸며 계속됩니다. 아시아까지 함께 가는 이들로 언급된 7명은 바울 사역에 중요한 인물들이며, 바울 서신에도 자주 등장합니다. 이들은 바울에게 위로의 동역자들이요, 그가 생명을 다해 세운 교회들의 소망입니다. 

유두고를 살림 (20:7~12) 
복음 전도자에게는 복음을 조금이라도 더 전하려는 사랑과 열정이 있어야 합니다. 드로아는 2차 전도 여행 때 바울이 유럽 선교의 환상을 받았던 곳입니다(16:8~10). 바울은 그곳에서 ‘주간의 첫날’(주일)에 떡을 떼며 늦은 밤까지 말씀을 강론합니다. 그때 유두고라는 청년이 떨어져 죽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자칫하면 이것은 복음 전파에 방해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살아난 기적으로 인해 이 사건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능력, 복음의 승리를 확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육신의 안락을 뒤로하고 헌신적으로 말씀을 전하는 전도자의 열정과 기적의 역사는 교회를 굳건히 세웁니다.
더 깊은 묵상
● 유대인들의 위협을 받는 가운데 바울이 아시아까지 갈 때 함께한 이들은 누구였나요? 나는 누구와 어떻게 복음의 여정을 함께하고 있나요?
● 유두고의 죽음과 회생은 드로아 성도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요? 내가 바울 같은 열정과 사랑을 품고 복음을 전하면 어떤 결과를 보게 될까요?
오늘의 기도
고난과 기쁨을 함께할 동역자들을 귀히 여기며, 고난 중에 있는 이들에게 위로의 동역자가 되게 하소서. 일상의 복음 전도가 제 삶의 습관으로 형성되게 하시고, 복음을 전할 때 그 말씀이 증거로 확증될 수 있도록 제게 성령의 능력과 은사를 부어 주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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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나님의 은혜로 - 조혜련(개그우먼)아 하나님의 은혜로 - 조혜련(개그우먼)

Posted at 2018.07.25 10:08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나를 살리는 찬송) 58회 사연: 조혜련(개그우먼)





44년을 영적 고아로 살았던 내 인생 방치되고 버려진 내 모습, 그러나 잠잠히 바라보시며 꽉 붙잡고 계셨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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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긴급] 피지의 400여명을 살려 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08759


    국민청원 ; 피지의 은혜로교인 400여명을 살려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4reWlKoM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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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인생을 계산해보셨습니까? - 하용조 목사의 말씀의 샘여러분의 인생을 계산해보셨습니까? - 하용조 목사의 말씀의 샘

Posted at 2018.07.25 10:0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하용조 목사의 말씀의 샘] 여러분의 인생을 계산해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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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의 개구리 교향곡 - 겨자씨휴가철의 개구리 교향곡 - 겨자씨

Posted at 2018.07.25 09:4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로망 롤랑은 소설 ‘장 크리스토프’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소설에서 젊은 음악도는 작곡가가 되려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나이 든 분이 찾아와 가장 위대한 교향악을 들려주겠다고 젊은이를 불러냈습니다. 그는 젊은이를 강가의 들판으로 이끌고 갔습니다. 그곳에서는 개구리들이 하늘을 진동시킬 듯 울어대고 있었습니다. 그는 젊은이에게 “아무리 위대한 음악가라도 저렇게 온 천지를 울리는 음악을 작곡하지는 못할 걸세”라고 말합니다. 그 젊은이는 훗날 제9교향곡을 작곡하는 위대한 음악가로 성장합니다. 소설 ‘장 크리스토프’는 베토벤을 모델로 쓴 것입니다.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됐습니다. 많은 사람이 자연과 가까이하며 휴가를 보냅니다. 그 까닭은 자연이 어머니처럼 상한 심신을 품어줄 뿐만 아니라 위대한 스승처럼 가르쳐주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연 속에 많은 보배를 숨겨 놓으셨습니다. 그래서 자연 속에서 하나님의 보배를 찾은 사람은 장 크리스토프처럼 위대한 음악가가 됩니다. 또는 시인이 되고 화가 철학자 과학자가 되기도 합니다. 다윗은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것임을 깨달았습니다.(시 19:1) 그래서 그는 이스라엘의 노래 잘하는 자가 되었으며,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왕이 됐습니다. 

한상인 목사(광주순복음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84498&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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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을 굳건히 세우는 사역자의 발걸음 (사도행전 18:18~28) - 생명의삶제자들을 굳건히 세우는 사역자의 발걸음 (사도행전 18:18~28)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7.25 09:3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이기심과 무지가 부른 소요, 하나님이 잠재우시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어지러운 세상 중에)
(1) 어지러운 세상중에 기쁜 소리 들리네 예수 말씀 하시기를 믿는자여 따르라 
(2) 세상 헛된 신과 영화 모두내어 버렸네 예수 친히 하신 말씀 날 더 귀히 여겨라
(3) 기쁜때나 슬픈때나 바쁜때나 튼날 때 예수 친히 하신 말씀 날 더 귀히 여겨라
(4) 주님 크신 은혜로써 부름 듣게 하시고 복종하는 맘을 주사 따라가게 하소서


사도행전 19:23 - 19:41
23 그때쯤 되어 이 도로 말미암아 적지 않은 소동이 있었으니
24 즉 데메드리오라 하는 어떤 은장색이 은으로 아데미의 신상 모형을 만들어 직공들에게 적지 않은 벌이를 하게 하더니
25 그가 그 직공들과 그러한 영업 하는 자들을 모아 이르되 여러분도 알거니와 우리의 풍족한 생활이 이 생업에 있는데
26 이 바울이 에베소뿐 아니라 거의 전 아시아를 통하여 수많은 사람을 권유하여 말하되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들은 신이 아니라 하니 이는 그대들도 보고 들은 것이라
27 우리의 이 영업이 천하여질 위험이 있을 뿐 아니라 큰 여신 아데미의 신전도 무시당하게 되고 온 아시아와 천하가 위하는 그의 위엄도 떨어질까 하노라 하더라
28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분노가 가득하여 외쳐 이르되 크다 에베소 사람의 아데미여 하니
29 온 시내가 요란하여 바울과 같이 다니는 마게도냐 사람 가이오와 아리스다고를 붙들어 일제히 연극장으로 달려 들어가는지라
30 바울이 백성 가운데로 들어가고자 하나 제자들이 말리고
31 또 아시아 관리 중에 바울의 친구 된 어떤 이들이 그에게 통지하여 연극장에 들어가지 말라 권하더라
32 사람들이 외쳐 어떤 이는 이런 말을, 어떤 이는 저런 말을 하니 모인 무리가 분란하여 태반이나 어찌하여 모였는지 알지 못하더라
33 유대인들이 무리 가운데서 알렉산더를 권하여 앞으로 밀어내니 알렉산더가 손짓하며 백성에게 변명하려 하나
34 그들은 그가 유대인인 줄 알고 다 한소리로 외쳐 이르되 크다 에베소 사람의 아데미여 하기를 두 시간이나 하더니
35 서기장이 무리를 진정시키고 이르되 에베소 사람들아 에베소 시가 큰 아데미와 제우스에게서 내려온 우상의 신전지기가 된 줄을 누가 알지 못하겠느냐
36 이 일이 그렇지 않다 할 수 없으니 너희가 가만히 있어서 무엇이든지 경솔히 아니 하여야 하리라
37 신전의 물건을 도둑질하지도 아니하였고 우리 여신을 비방하지도 아니한 이 사람들을 너희가 붙잡아 왔으니
38 만일 데메드리오와 그와 함께 있는 직공들이 누구에게 고발할 것이 있으면 재판 날도 있고 총독들도 있으니 피차 고소할 것이요
39 만일 그 외에 무엇을 원하면 정식으로 민회에서 결정할지라
40 오늘 아무 까닭도 없는 이 일에 우리가 소요 사건으로 책망받을 위험이 있고 우리는 이 불법 집회에 관하여 보고할 자료가 없다 하고
41 이에 그 모임을 흩어지게 하니라

묵상도우미
은장색(24절) 은으로 물건을 만드는 기술자다. 
아데미(27절) 달의 여신 ‘다이아나’로, 에베소에는 고대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거대한 아데미 신전이 있었다. 
서기장(35절) 에베소와 로마 총독 사이에서 중계 역할을 하는, 시 의회의 실무자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아데미 신상을 만드는 데메드리오가, 사람 손으로 만든 것은 신이 아니라는 바울 때문에 신전 위엄이 실추된다며 무리를 선동합니다. 이에 분노한 사람들이 바울 일행 중 가이오와 아리스다고를 붙들어 연극장에 모입니다. 서기장이 무리를 진정시키고 정식 고소를 권하며 불법 집회를 흩습니다.


에베소 시민들의 소요 (19:23~32) 
돈과 우상의 노예가 된 마음에는 진리가 뿌리내릴 자리가 없습니다. 풍요의 여신 아데미 신전이 있는 에베소에는 은으로 신전 모형이나 신상을 만드는 일을 생업으로 삼은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바울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자, 도시 내에 우상 숭배를 중단하는 이들이 늘어났습니다. 이에 경제적 손실을 입게 된 은장색 데메드리오는 동종 업자들의 불안과 종교심을 자극하며 바울 일행을 잡도록 선동합니다. 종교적 이유를 앞세워 수입과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이들의 소요에, 에베소 시민 다수가 영문도 모르면서 군중 심리로 동참합니다. 성도는 자기 이익이나 상대적 가치가 아닌 진리의 말씀에 근거해 여론과 상황을 분별해야 합니다. 손해를 보더라도 세상의 요구 대신 하나님 뜻을 따라야 합니다. 

서기장의 개입 (19:33~41) 
그리스도인은 세상 사람들과의 갈등을 성경적이면서도 합리적인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유대인들은 자기들이 그리스도인이 아님을 밝히려 하나, 에베소 시민들의 입장에서는 그들 역시 아데미 여신을 배척하는 자들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군중의 소요가 계속되자, 이 일로 책임 추궁을 받을 우려가 있었던 서기장은 명백한 근거와 정식 절차를 요구하며 그 모임을 불법 집회로 규정하고 해산시킵니다. 바울 일행이 처한 위기가 서기장의 지혜로운 개입을 통해 해결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복음 사역을 계속할 수 있도록 사회의 법과 질서, 지도자도 동원하시며 대적을 단숨에 흩어 버리시는 분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데메드리오는 왜 동종 업자들을 선동했고, 에베소 시민들은 왜 동참했을까요? 나는 어떤 상황에서 군중 심리에 휩쓸려 행동하나요?
● 서기장은 군중의 소요를 어떤 방식으로 해결했나요? 공동체 안에 분란과 소동이 있거나 복음 전파를 막으려는 세력이 있을 때, 어떤 지혜가 필요할까요?
오늘의 기도
풍족한 생활을 할 수 있다면 우상 숭배도 마다하지 않고, 해서는 안 될 일도 서슴지 않는 악을 결코 좇지 않게 하소서. 진리의 빛이 퍼져 나가지 못하도록 훼방하는 어둠의 세력을 흩으시고, 아데미 같은 헛된 신을 섬기는 이들이 유일한 참신이신 주님께 돌아오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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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의 근원 강림하사 - 이세준(유리상자)복의 근원 강림하사 - 이세준(유리상자)

Posted at 2018.07.24 11:06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나를 살리는 찬송) 53회 사연 : 이세준(유리상자) 찬송 : 복의 근원 강림하사





어려서부터 노래 부르기를 좋아했던 소년, 유독 어린이 찬양시간이 가장 좋았던 소년... 그가 가족 찬송으로 기억하는 노래가 바로 찬송가 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입니다...



July Project 3집 함춘호 & 이세준 TEASER (티저영상)





★July Project 3집 함춘호 & 이세준 (CD) 보러가기 - http://mall.godpeople.com/?G=1524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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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적 치유와 변화를 가져오는 복음의 능력 (사도행전 19:11~22) - 생명의삶전인적 치유와 변화를 가져오는 복음의 능력 (사도행전 19:11~22)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7.24 10:2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전인적 치유와 변화를 가져오는 복음의 능력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오랫동안 모든 죄 가운데 빠져)
(1) 오랫동안 모든 죄 가운데 빠져 더럽기가 한량 없던 우리들 아무 공로 없이 구원함을 얻어 하나님의 자녀 지금되었네
후렴 : 주의 그 사랑 한량 없도다 찬송할지어다 예수의 공로 주의 그 사랑 한량없도다 찬송할지어다 예수의 공로
(2) 주의 보혈로써 정결하게 씻겨 죄악에서 떠난 몸이 되었고 세상 근심 구름 간 곳 없어지니 하나님의 빛이 영화롭도다
(3) 죄의 깊은 잠과 뜬 세상의 꿈을 어서 깨어나라 나의 친구여 은혜 받은 날과 구원 얻을 때가 지금 온 세상에 선포 되었네
(경배와찬양 278) 
주 이름 큰 능력 있도다 난 믿네 그 이름 예수의 그 이름 부를 때 새 생명 얻었네 마귀는 떠나가고 갇힌 자 자유케 해 모든 이름보다 더 높은 이름 주 예수


사도행전 19:11 - 19:22
11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하시니 12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13 이에 돌아다니며 마술하는 어떤 유대인들이 시험 삼아 악귀 들린 자들에게 주 예수의 이름을 불러 말하되 내가 바울이 전파하는 예수를 의지하여 너희에게 명하노라 하더라
14 유대의 한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도 이 일을 행하더니
15 악귀가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예수도 알고 바울도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하며
16 악귀 들린 사람이 그들에게 뛰어올라 눌러 이기니 그들이 상하여 벗은 몸으로 그 집에서 도망하는지라
17 에베소에 사는 유대인과 헬라인들이 다 이 일을 알고 두려워하며 주 예수의 이름을 높이고
18 믿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자복하여 행한 일을 알리며
19 또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니 그 책 값을 계산한즉 은 오만이나 되더라
20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21 이 일이 있은 후에 바울이 마게도냐와 아가야를 거쳐 예루살렘에 가기로 작정하여 이르되 내가 거기 갔다가 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하고
22 자기를 돕는 사람 중에서 디모데와 에라스도 두 사람을 마게도냐로 보내고 자기는 아시아에 얼마 동안 더 있으니라

묵상도우미
은 오만(19절) ‘은 오만’에 대한 화폐 단위는 ‘드라크마’(헬라 화폐 단위) 또는 ‘데나리온’(로마 화폐 단위)으로 추정되는데, 이 두 화폐의 가치는 노동자의 하루 품삯에 해당된다. 
에라스도(22절) 고린도의 재무관으로, 고린도 교회의 중요한 인물이었다(롬 16:23; 딤후 4:20).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이 바울을 통해 능력을 행하시자, 제사장의 일곱 아들이 바울을 따라 하다가 악귀 들린 이에게 제압당합니다. 이에 에베소 사람들이 두려워하며 예수 이름을 높이고, 신자들이 자복하며, 마술사들은 마술책을 불사릅니다. 주의 말씀이 흥왕하고, 바울은 후에 로마도 보아야겠다 합니다.


기적의 주체는 누구인가 (19:11~20) 
기적은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경험하는 통로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좇지 않고, 기적만 좇는 사람은 참신앙인이 아닙니다. 바울이 능력 행함을 보고 따라 하는 유대인들이 있었습니다.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도 악귀를 쫓아내 보고자 ‘예수’ 이름을 시험 삼아 외칩니다. 그러나 악귀조차 누가 참된 하나님의 사람인지 아닌지 알아봅니다(15절). 하나님은 결코 악에게 시험을 받지 않으시며(약 1:13), 종교 행위의 단순한 모방은 믿음의 순종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스게와의 아들들이 주님을 시험하다가 악귀에게 공격당한 일은 신자들의 회개와 마술 행하던 자들의 변화를 가져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참으로 알면, 이전에 최고라 여겼던 세상 지식을 모두 불사르고 배설물처럼 버려도 아깝지 않습니다(19절; 빌 3:8 참조). 하나님이 행하신 놀라운 일은 말씀의 부흥을 가져옵니다.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19:21~22) 
세계 복음화를 가슴에 품은 사람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습니다. 이방의 빛으로 부름받은 바울(13:47)은 에베소를 넘어, 새로운 사역지 로마로 눈을 돌립니다. 당시 세계의 중심이라고 할 만큼 영향력이 컸던 로마를 유럽 복음화의 전초 기지로 삼고자 한 듯합니다. 이 여정 중에 마게도냐와 아가야, 예루살렘을 방문할 계획도 있었습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던 예루살렘 교회를 돕고자 이방인 성도들이 모금한 연보를 전달하려 한 것입니다(롬 15:25~26). 바울은 이를 준비하도록 동역자 디모데와 에라스도를 마게도냐로 보냅니다. 쉽지 않아도, 사명 완수를 위한 행보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마술을 행하던 사람들에게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내 삶에 놀라운 일들을 행하신 하나님 앞에서 나는 무엇을 불사르며 어떻게 변화되기를 간구할까요? 
● 바울과 달리, 나는 익숙한 사역에 안주하려 하지는 않았는지 돌아보세요. 복음화를 위해 내가 품고 기도하거나 직접 찾아갈 곳은 어디인가요?
오늘의 기도
기적을 베푸시는 주님의 손보다도, 주님 자체를 바라고 구하는 순수한 믿음을 지니기 원합니다. 죄 사함과 구원을 받은 감격으로 주님께 사랑과 순종과 헌신으로 화답하며, 변화된 삶으로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이 땅에 말씀이 흥왕하는 역사를 보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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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1편 묵상시편1편 묵상

Posted at 2018.07.24 10:1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PAUSE] (퍼즈) #13





악인의 길 vs 의인의 길 여러분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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