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에 해당되는 글 46건

  1. 순종과 불순종, 옳은 선택은 하나뿐입니다 - CGNTV QT 2017.12.01
  2. 하나님의 역사는 순종을 통해 일어납니다 (열왕기하 2:15~25) - QT 2015.06.04
  3. 믿음의 후계자가 되려는 거룩한 열망 (열왕기하 2:1~14) - [생명의 삶] 2015.06.03
  4. 고생의 떡을 먹을지라도 주님 말씀을 전하리이다 (열왕기상 22:13~28) - CGNTV QT 2015.05.26
  5. 진리는 절대 다수결이 아닙니다 (열왕기상 22:1~12) - QT 2015.05.25
  6. “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서 가로되 주 여호와여 나는 누구오며 내 집은 무엇이관대 나로 이에 이르게 하셨나이까?” (사무엘하 7:18)QT 2014.02.09
  7.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 요한복음 14:2(QT) 2013.08.09
  8. 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 - 시편 119:18(QT) 2013.08.08
  9. 멈출 수 없는 복음의 능력과 확장 (사도행전 19:11-22) - QT 2013.07.27
  10. 복음에 붙들린 바울의 일상 (행18:18-28) - QT 2013.07.25
  11. 종교적 완악함을 주의해야 합니다 (사도행전 18:12-17) - 서정오목사(생명의삶) 2013.07.24
  12. 사그라지지 않는 복음의 능력 - 생명의 삶(QT) 2013.07.12
  13. 아나니아와 삽비라(숨기는 죄)-QT 2013.02.16
  14. 라잇나우 성공? 명예? - 낮은울타리 아이와함께나누는QT 2013.02.14
  15. <TV의 진화가 낳은 TV중독> - 아이와 함께하는 큐티 나눔 2013.02.03
  16. 오늘의 QT (1月 26日) 2013.01.27
  17. 내 인생의 왕좌에는 누가 있나요? - 만화로 보는 QT 2013.01.26
  18. <청담동 앨리스, 청담동 입성의 꿈> - 아이와 함께 하는 QT 2013.01.26
  19. 잠깐, 그 문제 주님께 물어보셨습니까? - QT 2013.01.25
  20. 아이와 나눌 수 있는 QT <운수대통 하라니요?> 2013.01.06

순종과 불순종, 옳은 선택은 하나뿐입니다 - CGNTV QT순종과 불순종, 옳은 선택은 하나뿐입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7.12.01 06:2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순종과 불순종, 옳은 선택은 하나뿐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325 예수가 함께 계시니)
(1) 예수가 함께 계시니 시험이 오나 겁 없네 기쁨의 근원 되시는 예수를 위해 삽시다
후렴 : 날마다 주를 섬기며 언제나 주를 기리고 그 사랑 안에 살면서 딴길로 가지 맙시다
(2) 이 세상 사는 동안에 주 이름 전파하면서 무한한 복락 주시는 예수를 위해 삽시다
(3) 이 세상 친구 없어도 예수는 나의 친구니 불의한 일을 버리고 예수를 위해 삽시다
(4) 주께서 심판하실 때 잘했다 칭찬 하리니 이러한 상급 받도록 예수를 위해 삽시다


요나 1:1 - 1:10
1 여호와의 말씀이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향하여 외치라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되었음이니라 하시니라
3 그러나 요나가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로 내려갔더니 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를 만난지라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여 그들과 함께 다시스로 가려고 배 삯을 주고 배에 올랐더라
4 여호와께서 큰 바람을 바다 위에 내리시매 바다 가운데에 큰 폭풍이 일어나 배가 거의 깨지게 된지라
5 사공들이 두려워하여 각각 자기의 신을 부르고 또 배를 가볍게 하려고 그 가운데 물건들을 바다에 던지니라 그러나 요나는 배 밑층에 내려가서 누워 깊이 잠이 든지라
6 선장이 그에게 가서 이르되 자는 자여 어찌함이냐 일어나서 네 하나님께 구하라 혹시 하나님이 우리를 생각하사 망하지 아니하게 하시리라 하니라
7 그들이 서로 이르되, 자 우리가 제비를 뽑아 이 재앙이 누구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임하였나 알아보자 하고 곧 제비를 뽑으니 제비가 요나에게 뽑힌지라
8 무리가 그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이 재앙이 누구 때문에 우리에게 임하였는가 말하라 네 생업이 무엇이며 네가 어디서 왔으며 네 나라가 어디며 어느 민족에 속하였느냐 하니
9 그가 대답하되 나는 히브리 사람이요 바다와 육지를 지으신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로라 하고
10 자기가 여호와의 얼굴을 피함인 줄을 그들에게 말하였으므로 무리가 알고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그렇게 행하였느냐 하니라

묵상도우미
니느웨(2절) 앗수르의 수도다. 
다시스(3절) 스페인 남단의 항구다. 당시에는 세상의 끝으로 생각되었다. 
히브리(9절) ‘(강을) 건너다’라는 뜻을 지닌 단어에서 유래했으며, 히브리 사람은 이스라엘 사람을 가리킨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이 요나에게 악독이 가득한 니느웨로 가서 말씀을 선포하라 하셨지만, 요나는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타고 도망칩니다. 큰 폭풍이 일자 선장은 잠자던 요나를 깨우고, 재앙이 누구 탓인지 알고자 제비를 뽑습니다. 제비로 뽑힌 요나는 자기가 하나님의 얼굴을 피해 도망했다고 고백합니다.


순종하지 않는 선지자 1:1~3
선지자는 대개 ‘거룩한 자’, ‘신실한 자’의 대명사입니다. 그러나 아밋대(‘진실한, 신실한’이라는 뜻)의 아들 요나는 니느웨로 가라는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고 다시스로 도망합니다. 니느웨가 속한 앗수르가 이스라엘의 적국이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서쪽에 위치한 다시스(오늘날 스페인)는 당시 세상 끝이라고 여기던 곳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만의 하나님이 아니라 온 세상의 통치자로서 니느웨성의 악독까지 감찰하십니다.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여’ 도망하는 것은 그분의 말씀을 버린 것이며 죽음의 길입니다. 온 우주를 경영하시는 전능자의 뜻을 저버리고 자신의 감정이나 기호에 따라 순종과 불순종을 결정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요나를 찾아오신 하나님 1:4~10 
하나님의 주권은 모든 영역에 미칩니다. 요나의 불순종으로 인해 하나님은 바다 위로 ‘큰 바람’을 보내십니다.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여’ 도망갔지만, 결국 하나님의 손바닥 안입니다. 하나님이 일으키신 큰 폭풍은 요나로 하여금 육체의 잠과 영혼의 무감각에서 깨어나게 합니다. 모두를 죽음에 이르게 한 재앙의 원인자로 요나가 제비 뽑힙니다. 그제야 요나는 ‘나는…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라며 자기 정체성을 되새기고 여호와의 얼굴을 피한 자신의 죄를 자백합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거역하고 불순종하는 인생에 찾아오시고 잘못된 길에서 돌이키도록 개입하십니다. 불순종을 돌이키는 데는 많은 인력과 시간이 소모됩니다. 순종이 따르지 않는 경외함은 겉포장만 그럴듯한 선물과 다를 바 없습니다.
더 깊은 묵상
● 니느웨로 가서 외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요나 선지자가 불순종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말씀이 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요나의 불순종을 돌이키시기 위해 하나님은 어떤 일들을 행하셨나요? 내가 불순종할 때마다 하나님은 어떻게 개입하셨나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법에 동의할 수 없다고, 말씀에 순종하기 싫다고 하나님의 낯을 피해 제가 원하는 길로 갔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악한 제 모습을 정직하게 인정하고, 제가 경외할 대상이 누구신지를 분명히 깨달을 수 있도록 성령의 은혜를 허락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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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역사는 순종을 통해 일어납니다 (열왕기하 2:15~25) - QT하나님의 역사는 순종을 통해 일어납니다 (열왕기하 2:15~25) - QT

Posted at 2015.06.04 09:3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의 역사는 순종을 통해 일어납니다 (열왕기하 2:15~25)                     

 

15 맞은편 여리고에 있는 선지자의 제자들이 그를 보며 말하기를 엘리야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엘리사 위에 머물렀다 하고 가서 그에게로 나아가 땅에 엎드려 그에게 경배하고
16 그에게 이르되 당신의 종들에게 용감한 사람 오십 명이 있으니 청하건대 그들이 가서 당신의 주인을 찾게 하소서 염려하건대 여호와의 성령이 그를 들고 가다가 어느 산에나 어느 골짜기에 던지셨을까 하나이다 하니라 엘리사가 이르되 보내지 말라 하나
17 무리가 그로 부끄러워하도록 강청하매 보내라 한지라 그들이 오십 명을 보냈더니 사흘 동안을 찾되 발견하지 못하고
18 엘리사가 여리고에 머무는 중에 무리가 그에게 돌아오니 엘리사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가지 말라고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였느냐 하였더라
19 그 성읍 사람들이 엘리사에게 말하되 우리 주인께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이 성읍의 위치는 좋으나 물이 나쁘므로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지나이다
20 엘리사가 이르되 새 그릇에 소금을 담아 내게로 가져오라 하매 곧 가져온지라
21 엘리사가 물 근원으로 나아가서 소금을 그 가운데에 던지며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물을 고쳤으니 이로부터 다시는 죽음이나 열매 맺지 못함이 없을지니라 하셨느니라 하니

22 그 물이 엘리사가 한 말과 같이 고쳐져서 오늘에 이르렀더라
23 엘리사가 거기서 벧엘로 올라가더니 그가 길에서 올라갈 때에 작은 아이들이 성읍에서 나와 그를 조롱하여 이르되 대머리여 올라가라 대머리여 올라가라 하는지라
24 엘리사가 뒤로 돌이켜 그들을 보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주하매 곧 수풀에서 암곰 둘이 나와서 아이들 중의 사십이 명을 찢었더라

25 엘리사가 거기서부터 갈멜 산으로 가고 거기서 사마리아로 돌아왔더라

 

* 익지 못하고 떨어지나이다(19절)  ‘익지 못하고’에 해당하는 원어는 사람이나 동물의 유산(流産)과 관련해 사용되는 단어다. 당시 좋지 않은 물 때문에 땅의 소산을 얻지 못하고 짐승과 주민이 피해를 입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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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후계자가 되려는 거룩한 열망 (열왕기하 2:1~14) - [생명의 삶]믿음의 후계자가 되려는 거룩한 열망 (열왕기하 2:1~14) - [생명의 삶]

Posted at 2015.06.03 10:4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믿음의 후계자가 되려는 거룩한 열망 (열왕기하 2:1~14)                         

 

1 여호와께서 회오리바람으로 엘리야를 하늘로 올리고자 하실 때에 엘리야가 엘리사와 더불어 길갈에서 나가더니
2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벧엘로 보내시느니라 하니 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는지라 이에 두 사람이 벧엘로 내려가니
3 벧엘에 있는 선지자의 제자들이 엘리사에게로 나아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데려가실 줄을 아시나이까 하니 이르되 나도 또한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 하니라
4 엘리야가 그에게 이르되 엘리사야 청하건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여리고로 보내시느니라 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니라 그들이 여리고에 이르매
5 여리고에 있는 선지자의 제자들이 엘리사에게 나아와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데려가실 줄을 아시나이까 하니 엘리사가 이르되 나도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
6 엘리야가 또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요단으로 보내시느니라 하니 그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는지라 이에 두 사람이 가니라
7 선지자의 제자 오십 명이 가서 멀리 서서 바라보매 그 두 사람이 요단 가에 서 있더니
8 엘리야가 겉옷을 가지고 말아 물을 치매 물이 이리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마른땅 위로 건너더라
9 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데려감을 당하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지를 구하라 엘리사가 이르되 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 하는지라
10 이르되 네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도다 그러나 나를 네게서 데려가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 일이 네게 이루어지려니와 그렇지 아니하면 이루어지지 아니하리라 하고
11 두 사람이 길을 가며 말하더니 불 수레와 불 말들이 두 사람을 갈라놓고 엘리야가 회오리바람으로 하늘로 올라가더라
12 엘리사가 보고 소리 지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 하더니 다시 보이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엘리사가 자기의 옷을 잡아 둘로 찢고
13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겉옷을 주워 가지고 돌아와 요단 언덕에 서서
14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그의 겉옷을 가지고 물을 치며 이르되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 계시니이까 하고 그도 물을 치매 물이 이리저리 갈라지고 엘리사가 건너니라

 

* 갑절(9절)  장자가 받는 합법적인 두 몫의 유산을 의미한다(신 21:17). 엘리사가 엘리야의 수석 후계자로서 그에 합당한 능력을 요구했음을 보여 주는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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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의 떡을 먹을지라도 주님 말씀을 전하리이다 (열왕기상 22:13~28) - CGNTV QT고생의 떡을 먹을지라도 주님 말씀을 전하리이다 (열왕기상 22:13~28) - CGNTV QT

Posted at 2015.05.26 10:4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5. 5. 26 | 고생의 떡을 먹을지라도 주님 말씀을 전하리이다 (열왕기상 22:13~28)        

 

13 미가야를 부르러 간 사신이 일러 이르되 선지자들의 말이 하나같이 왕에게 길하게 하니 청하건대 당신의 말도 그들 중 한 사람의 말처럼 길하게 하소서

14 미가야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시는 것 곧 그것을 내가 말하리라 하고
15 이에 왕에게 이르니 왕이 그에게 이르되 미가야야 우리가 길르앗 라못으로 싸우러 가랴 또는 말랴 그가 왕께 이르되 올라가서 승리를 얻으소서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왕의 손에 넘기시리이다

16 왕이 그에게 이르되 내가 몇 번이나 네게 맹세하게 하여야 네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진실한 것으로만 내게 말하겠느냐

17 그가 이르되 내가 보니 온 이스라엘이 목자 없는 양같이 산에 흩어졌는데 여호와의 말씀이 이 무리에게 주인이 없으니 각각 평안히 자기의 집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셨나이다

18 이스라엘의 왕이 여호사밧 왕에게 이르되 저 사람이 내게 대하여 길한 것을 예언하지 아니하고 흉한 것을 예언하겠다고 당신에게 말씀하지 아니하였나이까
19 미가야가 이르되 그런즉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내가 보니 여호와께서 그의 보좌에 앉으셨고 하늘의 만군이 그의 좌우편에 모시고 서 있는데

20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 아합을 꾀어 그를 길르앗 라못에 올라가서 죽게 할꼬 하시니 하나는 이렇게 하겠다 하고 또 하나는 저렇게 하겠다 하였는데

21 한 영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서서 말하되 내가 그를 꾀겠나이다
22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이르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하는 영이 되어 그의 모든 선지자들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꾀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23 이제 여호와께서 거짓말하는 영을 왕의 이 모든 선지자의 입에 넣으셨고 또 여호와께서 왕에 대하여 화를 말씀하셨나이다
24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가까이 와서 미가야의 뺨을 치며 이르되 여호와의 영이 나를 떠나 어디로 가서 네게 말씀하시더냐

25 미가야가 이르되 네가 골방에 들어가서 숨는 그날에 보리라

26 이스라엘의 왕이 이르되 미가야를 잡아 성주 아몬과 왕자 요아스에게로 끌고 돌아가서

27 말하기를 왕의 말씀이 이 놈을 옥에 가두고 내가 평안히 돌아올 때까지 고생의 떡과 고생의 물을 먹이라 하였다 하라

28 미가야가 이르되 왕이 참으로 평안히 돌아오시게 될진대 여호와께서 나를 통하여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이다 또 이르되 너희 백성들아 다 들을지어다 하니라

 

오늘의 말씀요약  

미가야는 사신으로부터 길하게 예언하라는 권고를 듣지만 하나님께 들은 대로 전하겠다고 합니다. 처음엔 조롱조로 이스라엘의 승리를 말하나 아합이 진실을 요구하자 패배를 말하며 하나님이 거짓말하는 영을 선지자들에게 넣으셨다고 합니다. 아합은 그를 옥에 가둡니다. 

 

오늘의 말씀해설  

미가야의 예언(22:13~23) 

하나님을 진실로 경외한다면 책망의 말씀까지도 겸손히 받아야 합니다. 미가야 선지자는 사신의 권고대로 처음에는 왕에게 듣기 좋은 말로 예언합니다. 이는 하나님 뜻을 아는 데에는 관심 없고 오직 자신이 원하는 답만 들으려 하는 아합을 조롱한 것입니다. 이를 눈치챈 아합은 미가야의 신탁을 다시 촉구하고, 미가야는 비유를 들어 아합이 전장에서 죽음으로써 백성이 흩어져 각기 집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이것을 아합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자, 미가야는 하나님이 아합을 길르앗 라못에서 죽게 하실 것이며, 이를 위해 거짓 선지자들을 이용하신 것이라 전합니다. 하나님이 미가야를 통해 이런 예언을 하게 하심은 아합과 그의 집안에 대한 심판을 확정하셨기 때문입니다. 한편으론 한 번 더 하나님을 의지할 기회를 주시는 것입니다. 불리한 예언조차 끝까지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 묵상 질문: 아합은 미가야에 대해 어떤 반감을 가지고 있었나요? 아합이 원하는 진실한 예언은 무엇이었나요?  

- 적용 질문: 지금까지 하나님 말씀 중에서 듣고 싶은 것만 취사선택하려 했다면, 이제부터 말씀 듣는 자세가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요?  

 

핍박받는 참선지자(22:24~28)

성도의 삶에서 고난은 필연적입니다. 시드기야는 자신을 비롯한 선지자들의 예언을 악한 영이 넣어 준 거짓말이라고 고발한 미가야에게 감정적으로 대응합니다. 그는 모든 사람이 지켜보는 가운데 미가야의 뺨을 쳐 모욕을 줌으로 자신의 예언이 더 권위가 있음을 알리고 자신의 위신을 세우고자 합니다. 반면 미가야는 이에 굴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을 다시금 분명히 전함으로써 참선지자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예나 지금이나 신실한 성도는 고난을 겪습니다. 진리를 수호하려 할 때 조롱과 핍박을 당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의를 위해 박해받는 사람은 복됩니다(마 5:10~12).

 

- 묵상 질문: 미가야는 시드기야에게 수모를 당하면서도 어떤 태도를 보였나요? 

- 적용 질문: 주위 사람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온전히 전하기 위해 어떤 어려움을 감수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의 말씀을 분별하지 못하는 것이 가장 무서운 심판임을 깨닫습니다. 제 생각이 주님의 말씀을 가로막지 않도록 성령 충만함으로 저를 채우시고, 말씀 때문에 받는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히 이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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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는 절대 다수결이 아닙니다 (열왕기상 22:1~12) - QT진리는 절대 다수결이 아닙니다 (열왕기상 22:1~12) - QT

Posted at 2015.05.25 10:1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5. 5. 25 | 진리는 절대 다수결이 아닙니다 (열왕기상 22:1~12)                          

 

1 아람과 이스라엘 사이에 전쟁이 없이 삼 년을 지냈더라

2 셋째 해에 유다의 여호사밧 왕이 이스라엘의 왕에게 내려가매
3 이스라엘의 왕이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길르앗 라못은 본래 우리의 것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우리가 어찌 아람의 왕의 손에서 도로 찾지 아니하고 잠잠히 있으리요 하고

4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당신은 나와 함께 길르앗 라못으로 가서 싸우시겠느냐 여호사밧이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나는 당신과 같고 내 백성은 당신의 백성과 같고 내 말들도 당신의 말들과 같으니이다
5 여호사밧이 또 이스라엘의 왕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먼저 여호와의 말씀이 어떠하신지 물어보소서
6 이스라엘의 왕이 이에 선지자 사백 명쯤 모으고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길르앗 라못에 가서 싸우랴 말랴 그들이 이르되 올라가소서 주께서 그 성읍을 왕의 손에 넘기시리이다
7 여호사밧이 이르되 이 외에 우리가 물을 만한 여호와의 선지자가 여기 있지 아니하니이까

8 이스라엘의 왕이 여호사밧 왕에게 이르되 아직도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 한 사람이 있으니 그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물을 수 있으나 그는 내게 대하여 길한 일은 예언하지 아니하고 흉한 일만 예언하기로 내가 그를 미워하나이다 여호사밧이 이르되 왕은 그런 말씀을 마소서

9 이스라엘의 왕이 한 내시를 불러 이르되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를 속히 오게 하라 하니라
10 이스라엘의 왕과 유다의 여호사밧 왕이 왕복을 입고 사마리아 성문 어귀 광장에서 각기 왕좌에 앉아 있고 모든 선지자가 그들의 앞에서 예언을 하고 있는데
11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는 자기를 위하여 철로 뿔들을 만들어 가지고 말하되 여호와의 말씀이 왕이 이것들로 아람 사람을 찔러 진멸하리라 하셨다 하고
12 모든 선지자도 그와 같이 예언하여 이르기를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 승리를 얻으소서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왕의 손에 넘기시리이다 하더라

 

* 길한 일(8절)  행운이 깃든 좋은 일이라는 뜻이다.
* 흉한 일(8절)  평소에 미가야는 아합의 죄악을 지적하고 그에 대한 심판을 경고했을 것이다.

 

오늘의 말씀요약  

유다 여호사밧 왕이 이스라엘 아합 왕에게 갑니다. 아합은 아람 왕의 손에서 길르앗 라못을 되찾자고 여호사밧에게 제안합니다. 여호사밧이 여호와께 물어보길 원하자 아합은 선지자들을 모으고, 그들은 승리를 예언합니다. 이어서 흉한 예언만 한다는 미가야도 부릅니다. 

 

오늘의 말씀해설  

두 왕의 동맹과 거짓 예언(22:1~6) 

무슨 일을 진행하든 먼저 하나님 뜻을 구해야 합니다. 이스라엘과의 전투에서 겨우 목숨을 건졌던 아람 왕 벤하닷은 이에 대한 보답으로 길르앗 라못을 비롯해 이스라엘로부터 취한 땅을 반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20:34). 그러나 그것은 지켜지지 않았고(3절), 이에 분노한 아합은 유다 왕 여호사밧에게 함께 아람을 공격하자고 제안합니다. 여호사밧이 출전하기 전에 먼저 선지자를 불러 이에 대한 신탁을 듣자고 하자, 아합은 약 400명의 선지자를 불러 모읍니다. 그들은 이구동성으로 출전이 하나님 뜻이며, 반드시 승전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이는 거짓 예언입니다. 아합은 결국 이 전쟁으로 인해 엘리야가 예언했던 하나님의 심판을 받습니다. 죄악의 길 끝에는 심판과 파멸만이 있을 뿐입니다.  

 

- 묵상 질문: 여호사밧은 아람을 공격하자는 아합의 제안을 듣고 가장 먼저 무엇을 하나요?

- 적용 질문: 솔깃한 제안을 받으면 어떻게 반응하고 결정하나요?

 

미가야의 신탁을 원하는 여호사밧(22:7~12)

진리는 다수결의 원리와 관계없이 언제나 진리입니다. 400명이나 되는 선지자의 승리 예언을 들은 여호사밧은 이들의 예언에 의혹을 품고, 다른 선지자에게 묻기를 요청합니다. 당시 미가야 선지자는 아합 왕의 범죄와 불의를 지적하고 하나님의 심판을 선포하는 등 ‘흉한 일’만 예언해서 아합에게 미움받는 인물이었습니다. 많은 백성이 모인 가운데 거짓 선지자 400명과 참된 선지자 미가야가 대결하게 됩니다. 400명의 대표자 시드기야는 강한 힘을 상징하는 ‘철로 만든 뿔’을 가지고 나와 전쟁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장담합니다. 그러나 이처럼 다수가 옳다고 인정하는 길이 사실은 사망의 길일 수 있습니다. 진리의 기준은 다수결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 말씀입니다. 

 

- 묵상 질문: 아합이 고용한 선지자 400명은 무엇이라고 예언했나요? 아합은 왜 미가야 선지자를 미워했나요?

- 적용 질문: 내 삶에서 하나님 나라의 원리가 아닌, 다수의 사람이 따르는 세상 원리를 기준으로 삼고 있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주님 앞에서 제가 원하는 말씀을 구하지 않고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음성에 마음을 쏟게 하소서. 비록 세상의 반대와 미움을 받을지라도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으며 믿음과 약속을 따라 행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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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서 가로되 주 여호와여 나는 누구오며 내 집은 무엇이관대 나로 이에 이르게 하셨나이까?” (사무엘하 7:18)QT“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서 가로되 주 여호와여 나는 누구오며 내 집은 무엇이관대 나로 이에 이르게 하셨나이까?” (사무엘하 7:18)QT

Posted at 2014.02.09 09:2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 앞에서 약속을 상기하십시오!

“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서 가로되 주 여호와여 나는 누구오며 내 집은 무엇이관대 나로 이에 이르게 하셨나이까?” (사무엘하 7:18)

 나단 선지자가 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다윗은 그의 후손이 계속하여 왕이 되어 영원히 이스라엘을 세워나갈 것임을 약속받았습니다(삼상 7:12-17). 이런 놀라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들은 다윗이 하나님께 가서 하는 기도의 첫마디가 이것이었습니다. “주 여호와여 나는 누구오며 내 집은 무엇이관대 나로 이에 이르게 하셨나이까?”

  이어서 다윗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구속하시고 자기 백성으로 삼아주심을 감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다윗은 양을 치던 목장에서 부름 받아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아주신(삼상 7:8) 하나님의 큰 은혜를 감사했습니다. 이런 감사가 오늘 우리에게도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여러 부분에서 늘 부족하지만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귀한 사역에 부름 받은 언약 백성들입니다. 세상 속에서 우리는 일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견고하게 세워나가는 역할을 오늘도 내일도 계속해나갈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특권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윗이 자신을 향한 하나님 나라의 놀라운 비전을 전해 듣고 가슴 벅찼던 것처럼 우리도 벅찬 가슴을 싸안고 하루하루 하나님 나라를 세워나갈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다윗이 하나님을 향해 했던 질문의 기도처럼 오늘 우리도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하나님이 주신 은혜에 보답하는 다짐을 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인도와 구원과 약속을 잊지 않고 오늘도 하루를 매진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이 세상에서 굳건히 세워나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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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 요한복음 14:2(QT)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 요한복음 14:2(QT)

Posted at 2013.08.09 06:5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3년 08월 09일 (금)
소속감
[ 요한복음 14:1 - 14:11 ] - 찬송가 436장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 요한복음 14:2
나의 아버지에게는 고향에 대한 이야깃거리가 아주 많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어렸을 적에, 아버지가 우리 가족을 여름철마다 그곳에 데리고 갔을 때 내 마음이 얼마나 들떴을지 상상이 갈 것입니다. 우리는 성 요셉 강에서 함께 낚시를 했고, 아버지의 옛 추억들이 생생히 살아 있는 그의 어린 시절 농장도 방문했습니다. 그곳이 실제 내 고향은 아니었지만, 지금은 장성한 내 자녀와 손주들을 데리고 그곳을 방문할 때마다 마치 고향에 온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예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기 위해 떠나온 하늘나라의 이야기를 제자들에게 들려주셨습니다. 제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실 때 예수님은 얼마나 기쁘셨을까요?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 14:2-3).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신”(히 12:2)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들을 데리고 그의 천국 본향으로 돌아가 함께 살아갈 것을 확실히 기대하고 계셨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하나님아버지의 집으로 데려가실 것이라는 생각은 우리의 마음을 큰 기대감으로 채워주며, 이 타락한 세상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해주시기 위해 오신 예수님의 복음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도록 재촉합니다.
  
이제 나는 예수님께 속해 있으며
예수님은 나에게 속해 있네
잠시 동안이 아닌 영원토록
항상 같이 있게 되었네
예수님만이 우리가 전혀 경험하지 못한 소속감으로
우리 마음을 채워주실 수 있다.
요한복음 14:1-11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3]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4]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5] 도마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사옵나이까
[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7]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8] 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9]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10]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1]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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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 - 시편 119:18(QT)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 - 시편 119:18(QT)

Posted at 2013.08.08 10:2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3년 08월 08일 (목)
유리창에 비친 영상
[ 시편 34:1 - 34:10 ] - 찬송가 366장
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 - 시편 119:18
알라스카에서 휴가 중에 나는 대부분의 풍경을 움직이는 자동차 창문 너머로 보았습니다. 나는 비와 추위를 걱정하지 않고 차 안에서 유리창을 통해 밖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유리창을 통해 보는 것이 늘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비가 내리면 창밖의 물방울들이 시야를 가렸고, 기온이 바뀌면 창 안쪽으로 김이 서려 뿌옇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문제점들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삶을 있는 그대로 보기가 힘든 이유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죄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즐기도록 허락하신 삶의 아름다움을 흐리게 만듭니다. 때로는 죄가 우리 내부에 존재합니다. 즉, 이기심이 시야를 흐리게 만들어 우리 스스로가 다른 사람보다도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갖게 하고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무관심하게 만듭니다. 때로는 죄가 밖에 존재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불의가 우리로 하여금 비처럼 눈물을 흘리게 하고, 하나님의 선하심을 보지 못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렇듯 죄는 종류에 관계없이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이 설계하신 삶의 경이와 영광을 보지 못하게 합니다.

지금은 “우리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지만”(고전 13:12), 우리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깨달을 만큼은 충분히 볼 수 있습니다(시 34:8). 하나님이 보여주신 수많은 놀라운 일들이 우리가 죄를 떨쳐버리고 이 세상 속에서 죄의 영향력을 힘써 줄여나가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주님, 우리의 시야를 밝게 하시고,
이기적인 사고방식에서 생겨나는 안개를 거두어주소서.
우리를 도우셔서 정의를 옹호하며, 다른 사람들을 위로하고,
삶의 고난으로 흘린 눈물을 닦아주는 자 되게 하소서.
삶을 분명하게 볼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그리스도에게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시편 34:1-10

[1] [다윗이 아비멜렉 앞에서 미친 체하다가 쫓겨나서 지은 시]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내 입술로 항상 주를 찬양하리이다
[2] 내 영혼이 여호와를 자랑하리니 곤고한 자들이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
[3]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의 이름을 높이세
[4] 내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
[5] 그들이 주를 앙망하고 광채를 내었으니 그들의 얼굴은 부끄럽지 아니하리로다
[6] 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의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
[7] 여호와의 천사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 치고 그들을 건지시는도다
[8]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9]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10]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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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출 수 없는 복음의 능력과 확장 (사도행전 19:11-22) - QT멈출 수 없는 복음의 능력과 확장 (사도행전 19:11-22) - QT

Posted at 2013.07.27 10:2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3. 7. 27 | 멈출 수 없는 복음의 능력과 확장 (사도행전 19:11-22)         서정오

 

11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하시니
12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13 이에 돌아다니며 마술하는 어떤 유대인들이 시험  삼아 악귀 들린 자들에게 주 예수의 이름을 불러 말하되 내가 바울이 전파하는 예수를 의지하여 너희에게 명하노라 하더라
14 유대의 한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도 이 일을 행하더니
15 악귀가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예수도 알고 바울도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하며
16 악귀 들린 사람이 그들에게 뛰어올라 눌러 이기니 그들이 상하여 벗은 몸으로 그 집에서 도망하는지라
17 에베소에 사는 유대인과 헬라인들이 다 이 일을 알고 두려워하며 주 예수의 이름을 높이고
18 믿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자복하여 행한 일을 알리며
19 또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니 그 책값을 계산한즉 은 오만이나 되더라
20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21 이 일이 있은 후에 바울이 마게도냐와 아가야를 거쳐 예루살렘에 가기로 작정하여 이르되 내가 거기 갔다가 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하고 22 자기를 돕는 사람 중에서 디모데와 에라스도 두 사람을 마게도냐로 보내고 자기는 아시아에 얼마 동안 더 있으니라

 

* 유대의 한 제사장 스게와(14절)  제사장을 사칭한 인물로 추정된다.
 

오늘의 말씀요약  

바울의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 병든 사람에게 얹기만 해도 병이 떠납니다. 마술하는 유대인들이 시험 삼아 악귀 들린 자에게 말하자 악귀가 예수나 바울은 알지만 그들은 모른다고 답합니다.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세력을 얻습니다. 바울은 로마에 가기로 작정합니다.

 

오늘의 말씀해설  

진정한 능력(19:11-20)  

능력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바울은 하나님의 능력에 힘입어 기적을 행합니다. 병도 고치고 악귀도 쫓아냅니다. 그러자 마술을 하는 자들이 바울을 흉내 내는 일이 벌어집니다. 당시의 마술은 오늘날의 오락 정도가 아니라 일종의 종교 행위였습니다. 현실의 삶을 바꿀 수 없는 사람들에게 신비한 능력을 이용해 현실을 바꿀 수 있다고 현혹하는 종교가 마술이었습니다. 바울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적을 행하자,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 사이비 종교 행위로 착각합니다. 그중에 유대의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도 있었는데, 그들은 바울을 흉내 내어 악귀를 쫓아내려고 했다가 오히려 망신만 당합니다. 믿음은 흉내 내는 것이 아닙니다. 겉모습만 흉내 낸다고 능력이 나오지 않습니다. 말씀이 꾸준히 공급되고 성령의 임재가 더해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사람이 변화되고 세상 문화가 바뀌며 주의 말씀이 더욱 세력을 얻게 됩니다.

 

- 묵상 질문: 스게와의 아들들은 무엇을 삶의 목표로 삼고 있었을까요?

- 적용 질문: 내가 가진 특별한 능력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이 그 능력을 주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로마를 품은 바울(19:21-22)

당대의 종교가인 마술가와 대적해 능력을 보인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이 일로도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믿게 됩니다. 바울은 무슨 일을 만나든지 복음을 전파하는 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는 충분한 성과를 거두었지만, 거기서 멈추지 않고 예루살렘을 거쳐 로마까지 가기로 마음먹습니다. 예루살렘은 물론이고, 한 번도 간 적 없는 로마로의 여정은 결코 편하지도 안전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복음을 위해, 안주하는 대신 위험한 미지의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복음을 품은 자는 결코 멈추지 않습니다.

 

- 묵상 질문: 바울이 예루살렘을 지나 로마까지 가려고 마음먹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적용 질문: 내게 온 복음이 멈추지 않고 계속 퍼져 나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주님이 주신 은사를 저 자신을 드러내는 데 사용하려는 마음은 없었는지요. 은사와 능력이 ‘내 것’이 아니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임을 다시 한 번 마음에 되새기며 오직 복음을 위한 선택을 하도록 용기를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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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에 붙들린 바울의 일상 (행18:18-28) - QT복음에 붙들린 바울의 일상 (행18:18-28) - QT

Posted at 2013.07.25 10:4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3. 7. 25 | 복음에 붙들린 바울의 일상 (사도행전 18:18-28)                                      


 

18 바울은 더 여러 날 머물다가 형제들과 작별하고 배 타고 수리아로 떠나갈새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도 함께하더라 바울이 일찍이 서원이 있었으므로 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깎았더라
19 에베소에 와서 그들을 거기 머물게 하고 자기는 회당에 들어가서 유대인들과 변론하니
20 여러 사람이 더 오래 있기를 청하되 허락하지 아니하고
21 작별하여 이르되 만일 하나님의 뜻이면 너희에게 돌아오리라 하고 배를 타고 에베소를 떠나
22 가이사랴에 상륙하여 올라가 교회의 안부를 물은 후에 안디옥으로 내려가서
23 얼마 있다가 떠나 갈라디아와 브루기아 땅을 차례로 다니며 모든 제자를 굳건하게 하니라
24 알렉산드리아에서 난 아볼로라 하는 유대인이 에베소에 이르니 이 사람은 언변이 좋고 성경에 능통한 자라
25 그가 일찍이 주의 도를 배워 열심으로 예수에 관한 것을 자세히 말하며 가르치나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
26 그가 회당에서 담대히 말하기 시작하거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듣고 데려다가 하나님의 도를 더 정확하게 풀어 이르더라
27 아볼로가 아가야로 건너가고자 함으로 형제들이 그를 격려하며 제자들에게 편지를 써 영접하라 하였더니 그가 가매 은혜로 말미암아 믿은 자들에게 많은 유익을 주니
28 이는 성경으로써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증언하여 공중 앞에서 힘 있게 유대인의 말을 이김이러라

 

* 서원(18절)  바울은 계속 유대교 관습을 지키고 있다. 머리를 깎는 것은 서원한 기일이 다 되었다는 표다.
 

오늘의 말씀요약  

바울은 일찍이 서원한 대로 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깎고, 에베소에 오래 있지 않고 가이사랴를 거쳐 안디옥으로 내려갑니다. 아볼로가 에베소에서 예수님의 도를 전하는데 그가 요한의 세례만 알자,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그에게 하나님의 도를 더 정확하게 풀어 이릅니다.

 

오늘의 말씀해설  

새로운 시작을 위한 결단(18:18)  

바울은 2차 전도 여행을 끝내며 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깎습니다. 이방인의 사도인 그가 서원 의식을 치른 이유는, 유대인들의 반대가 거세지는 가운데 그들 앞에서 자신의 경건함을 입증하기 위해서였을 것입니다. 이는 유대인들을 잃지 않으려는 바울의 결의를 보여 주기도 합니다. 바울은 여행을 마치며 서원 의식을 통해 새로운 시작을 결단합니다.

 

- 묵상 질문: 바울이 서원을 위해 머리를 깎은 것이 일행에게는 어떤 의미로 느껴졌을까요?

- 적용 질문: 새로운 결단이 필요한 영역은 무엇인가요?

 

제자들을 굳건히 함(18:19-23)

오랜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바울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안디옥에 머문 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던 듯합니다. 바울은 세 번째 전도 여행에 나섭니다. 이번 여행의 목적도 이전과 같습니다. 제자들을 세우고 이들을 굳건히 하려는 것입니다. 이것은 바울의 일상적인 목표입니다. 그래서 안디옥에서 편히 머물 수가 없습니다. 자신의 일상인 복음 전도의 삶을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 묵상 질문: 복음을 위해서 바울은 얼마나 부지런했나요?

- 적용 질문: 내 일상은 하루, 한 주, 한 달, 무엇을 향해서 나아가나요?
 

아볼로를 가르침(18:24-28)

아볼로는 언변이 뛰어나고 예수님에 대한 것을 자세히 알고 있었지만, 그가 전하는 것이 완전하지는 않았습니다. 바울의 동역자인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는 아볼로에게 무엇이 부족한지 알아보고 그를 데려와 하나님의 도를 더 정확하게 가르칩니다. 덕분에 아볼로는 많은 사람에게 유익을 끼칠 수 있었습니다. 믿는 자를 굳게 하는 것이 바울의 일만은 아닙니다. 바울의 동역자인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역시 바울의 일상을 재현합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고, 주님의 사역이 더욱 확장됩니다.

 

- 묵상 질문: 아굴라 부부가 아볼로에게 가르친 것은 무엇일까요?

- 적용 질문: 오늘 보살핌과 가르침이 필요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그 사람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의 일과 제 일을 분리하지 않게 하소서. 기도하시고, 고치시고, 가르치시던 주님의 삶이 제 일상에 스며들어 평범한 하루하루가 주님과 동행하는 빛나는 하루하루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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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완악함을 주의해야 합니다 (사도행전 18:12-17) - 서정오목사(생명의삶)종교적 완악함을 주의해야 합니다 (사도행전 18:12-17) - 서정오목사(생명의삶)

Posted at 2013.07.24 11:4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3. 7. 24 | 종교적 완악함을 주의해야 합니다 (사도행전 18:12-17)         서정오목사

 

12 갈리오가 아가야 총독 되었을 때에 유대인이 일제히 일어나 바울을 대적하여 법정으로 데리고 가서
13 말하되 이 사람이 율법을 어기면서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사람들을 권한다 하거늘
14바울이 입을 열고자 할 때에 갈리오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너희 유대인들아 만일 이것이 무슨 부정한 일이나 불량한 행동이었으면 내가 너희 말을 들어주는 것이 옳거니와
15 만일 문제가 언어와 명칭과 너희 법에 관한 것이면 너희가 스스로 처리하라 나는 이러한 일에 재판장 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고
16 그들을 법정에서 쫓아내니
17 모든 사람이 회당장 소스데네를 잡아 법정 앞에서 때리되 갈리오가 이 일을 상관하지 아니하니라

  

오늘의 말씀요약  

갈리오가 아가야 총독이 되었을 때, 유대인들이 바울을 법정으로 데려가 율법을 어겼다고 고발합니다. 갈리오는 그것이 부정한 일이 아니라 유대 법에 관한 문제라면 스스로 처리하라며 그들을 쫓아냅니다. 사람들이 회당장 소스데네를 때려도 갈리오는 상관하지 않습니다.

 

오늘의 말씀해설  

더욱 거세진 공격(18:12-13)  

바울에 대한 유대인들의 반대가 거세집니다. 그들은 바울이 율법을 어기는 방법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가르쳤다며 그를 고소합니다. 유대인은 율법을 통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경외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바울을 반대하는 까닭은 자신들의 생각과는 너무 다르게, 상상할 수 없는 방법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생각과 다르기 때문에 복음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배타적인 태도는 그 자체로 복음과 배치됩니다.

 

- 묵상 질문: 유대인들의 배타적인 태도가 복음과 양립할 수 없는 까닭은 무엇인가요?

- 적용 질문: 복음을 전하다 거부당할 때 어떻게 반응하나요?

 

갈리오의 태도(18:14-16)

유대인들의 고소를 들은 갈리오는 유대인의 종교적인 문제는 상관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스스로 문제를 처리하라며 그들을 쫓아냅니다. 유대인들이 종교적인 입장 차이를 무기 삼아 정치적인 쟁점을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이끌어 간다는 것을 그가 인식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갈리오는 복음에 대해서도 무관심해, 바울에게 변호할 기회조차 주지 않았습니다. 우리 주위에도 수많은 갈리오가 있습니다.

 

- 묵상 질문: 갈리오는 어떤 역할을 하는 사람인가요? 그의 입장은 무엇을 드러내나요?

- 적용 질문: 잘못된 선입견으로 복음을 처음부터 거부하는 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완악한 종교인(18:17)

유대인들의 목적은 성취되지 못합니다. 오히려 종교와 정치를 얼버무려 이익을 취해 온 그들의 불의함만 드러내고 말았습니다. 사람들은 그 분풀이를 회당장인 소스데네에게 퍼붓습니다. 그들의 공격에는 근거나 정당성이 없습니다.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을 때 그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돌리며 분 내는 모습에서, 율법을 지키고 하나님을 경외한다고 자부하는 당시 유대인들의 이중성을 볼 수 있습니다.

 

- 묵상 질문: 사람들은 왜 회당장 소스데네를 잡아 때렸을까요?

- 적용 질문: 내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때 어떻게 행동하나요?

   

오늘의 기도  

폐쇄적이고 공격적인 유대인들의 모습이 제 속에는 없는지 돌아봅니다. 제가 믿고 사랑하는 주님의 복음 때문에 더 자유롭고 개방적이며 온유하고 넉넉한 사람이 되도록 저의 인격과 성품을 만져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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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그라지지 않는 복음의 능력 - 생명의 삶(QT)사그라지지 않는 복음의 능력 - 생명의 삶(QT)

Posted at 2013.07.12 07:5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3. 7. 12 | 사그라지지 않는 복음의 능력 (사도행전 14:1-18)      

1 이에 이고니온에서 두 사도가 함께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 말하니 유대와 헬라의 허다한 무리가 믿더라
2 그러나 순종하지 아니하는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의 마음을 선동하여 형제들에게 악감을 품게 하거늘
3 두 사도가 오래 있어 주를 힘입어 담대히 말하니 주께서 그들의 손으로 표적과 기사를 행하게 하여 주사 자기 은혜의 말씀을 증언하시니
4 그 시내의 무리가 나뉘어 유대인을 따르는 자도 있고 두 사도를 따르는 자도 있는지라
5 이방인과 유대인과 그 관리들이 두 사도를 모욕하며 돌로 치려고 달려드니
6 그들이 알고 도망하여 루가오니아의 두 성 루스드라와 더베와 그 근방으로 가서
7 거기서 복음을 전하니라
8 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이 앉아 있는데 나면서 걷지 못하게 되어 걸어 본 적이 없는 자라
9 바울이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주목하여 구원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 것을 보고
10 큰 소리로 이르되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일어나 걷는지라
11 무리가 바울이 한 일을 보고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소리 질러 이르되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오셨다 하여
12 바나바는 제우스라 하고 바울은 그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헤르메스라 하더라
13 시외 제우스 신당의 제사장이 소와 화환들을 가지고 대문 앞에 와서 무리와 함께 제사하고자 하니
14 두 사도 바나바와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들어 가서 소리 질러
15 이르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
16 하나님이 지나간 세대에는 모든 민족으로 자기들의 길들을 가게 방임하셨으나
17 그러나 자기를 증언하지 아니하신 것이 아니니 곧 여러분에게 하늘로부터 비를 내리시며 결실기를 주시는 선한 일을 하사 음식과 기쁨으로 여러분의 마음에 만족하게 하셨느니라 하고
18 이렇게 말하여 겨우 무리를 말려 자기들에게 제사를 못하게 하니라

 

* 소와 화환들(13절)  희생 제물이 될 동물을 화환으로 장식했다.
 

오늘의 말씀요약  

이고니온에서 말씀을 전하던 두 사도는 대적자들이 돌로 치려 하자 도망합니다. 루스드라에서 바울은 나면서부터 걷지 못하는 자를 일으킵니다. 무리가 이를 보고 바나바와 바울에게 제사하려 하자, 그들은 말리며 헛된 일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고 권합니다.

 

오늘의 말씀해설  

쫓기는 복음(14:1-7)  

바나바와 바울은 이고니온에 당도합니다. 이방인에게 가기로 하고 발의 티끌을 털어 버렸지만, 이곳에서도 먼저 유대인 회당에 들어가 복음을 전합니다. 유대와 헬라의 허다한 무리가 복음을 믿었지만, 불순종하는 유대인들도 있습니다. 두 사도가 주님을 의지해 담대히 복음을 전파할 때 주님이 도우셔서 표적과 기사를 행하게 하시니, 은혜의 말씀이 더욱 퍼져 나갑니다. 하지만 두 사도를 따르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반대 세력의 공격도 더욱 거세집니다. 이에 굴하지 않고 두 사도는 기꺼이 복음을 위해 쫓기는 것을 감수합니다. 얼핏 보면 복음이 쫓기고 있는 것 같지만, 복음은 사그라지지 않고 루스드라와 더베 근처까지 널리 전파됩니다.

 

- 묵상 질문: 바울과 바나바가 핍박을 받으면서 항변하는 대신 매번 자리를 옮긴 까닭은 무엇일까요?

- 적용 질문: 신앙 때문에 제약을 받을 때 어떻게 반응하나요?

 

전도의 이유(14:8-18)

복음은 치유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평생 걸어 보지 못한 사람이 복음을 듣습니다. 바울은 그에게서 복음을 듣는 진지함, 즉 ‘구원받을 만한 믿음’을 봅니다. 이에 바울이 일어나라고 외치자 그가 일어나 걷습니다. 이에 놀란 루스드라 사람들은 바나바와 바울을 제우스와 헤르메스의 현현으로 오인합니다. 스스로를 신으로 여기며 오만함에 도취했던 헤롯과 달리(12:21~23), 두 사도는 자신들이 인간에 불과하다고 말합니다. 그들에게 헛된 우상 숭배를 버리고 살아 계신 창조주 하나님께 돌아오라고 분명히 말합니다. 사명의 초점을 잃지 않는 모습입니다. 하나님이 여러 방법으로 자신을 드러내셨기에 이제는 이방인도 무지를 핑계로 헛된 일에 머물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성취된 복음은 이미 천하에 드러났습니다.

 

- 묵상 질문: 두 사도가 복음으로 인한 유익을 미련 없이 내려놓을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 적용 질문: 복음의 영광을 내가 차지하지 않고 주님께 돌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교회에서 하나님 일을 할 때,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저를 드러내기 위한 행동이 많았음을 정직하게 고백합니다. 제 유익을 위해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사용한 것을 용서하시고,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의식하며 일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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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니아와 삽비라(숨기는 죄)-QT아나니아와 삽비라(숨기는 죄)-QT

Posted at 2013.02.16 13:2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3_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4_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마음대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5_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6_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사하니라
 7_세 시간쯤 지나 그의 아내가 그 일어난 일을 알지 못하고 들어오니
 8_베드로가 이르되 그 땅 판 값이 이것뿐이냐 내게 말하라 하니 이르되 예 이것뿐이라 하더라 
9_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보라 네 남편을 장사하고 오는 사람들의 발이 문 앞에 이르렀으니 또 너를 메어 내가리라 하니 
10_곧 그가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러져 혼이 떠나는지라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 죽은 것을 보고 메어다가 그의 남편 곁에 장사하니 
11_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사람들이 다 크게 두려워하니라 
(행5:3-11)


{말씀의 배경}


남편 아나니아가 먼저 베드로에게 가 헌금을 속여 전부라고 말했고 
베드로가 곧 아나니아를 꾸짖자 아나니아의 혼이 떠나 죽게 되었습니다.
이를 모른 채 아내인 삽비라도 들어와 남편과 짰던 똑같은 거짓말을 하고
같은 식으로 죽게 됩니다.
이 일로 이제 교회는 속이는 죄가 얼마나 큰 것인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묵상 하기}

아나니아의 죄는 헌금을 소득보다 적게 냈다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성령을 속였다는 것이 큰 죄인 것입니다.
감추고 숨기고 속이는 것은 마귀의 것이라고 성경도 말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아내 삽비라도 남편을 따라 똑같이 죄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감추기,숨기기,속이기와 같은 성령을 거스르는 죄는
자기 자신에게서 끝나지 않습니다.
반드시 누군가에게 나쁜 영향을 끼치게 되는 것입니다.

교사를 하고 있습니까? 혹은 아버지나 어머니가 되십니까?
제자들이나 자녀들은 어른이 앞에서 말하는 말 보단
그들의 등을 보고 배웁니다.

예수님의 영향력이 우리 자신이라는 통로를 통해 온전히 전해지려면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저지른 '감추는','숨기는'.'속이는' 죄에서 반드시 멀어져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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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잇나우 성공? 명예? - 낮은울타리 아이와함께나누는QT라잇나우 성공? 명예? - 낮은울타리 아이와함께나누는QT

Posted at 2013.02.14 21:0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디모데후서3:1~3) 



<오늘의 읽을거리>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이을 후속곡에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라잇나우’가 유튜브에서 네티즌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싸이의 ‘라잇나우’는 2010년 발표되었던 곡으로 여성가족부의 청소년 유해매체물로 판정되었던 곡이었습니다. 그런데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성공을 거두고 '라잇나우'에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자,

지난해 10월 여성가족부는 '라잇나우'를 포함한 300곡의 청소년 유해매체물 판정을 철회했습니다. 

싸이의 세계무대 진출 성공에 대중들은 환호하고 있습니다. 싸이처럼 세계적인 명성과 성공을

꿈꾸는 가수 지망생들도 점점 더 많아지고 있지요. 그런데 ‘웃기고 앉았네, 놀고 자빠졌네,

인생은 독한 술 인생 뭐있냐 지금부터 미쳐 볼란다. 뛰어 볼란다’라는 라잇나우의 가사를 생각해보세요. 

인생은 독한 술 인생 뭐있냐 인생을 비방하며 미쳐 보자고 감정과 분노를 절제하지 못한 채 폭발시키자는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 

세상은 성공여부에 따라 변하지 말아야할 가치의 기준까지 쉽게 바꾸는 우를 범하지만,

하나님은 이미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라고 말세에 일어날 일에

대해 경고하고 계십니다. 

이러한 때에 우리는 진리의 기준에 따라 가치를 분별하고 평가하는 시각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요?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요?> 

① 예수님이라면 “라잇나우 팍팍 밀어줘야 우리음악이 세계시장에서 더 성공하지”라고 하셨을 것이다. 

② 예수님이라면 “나도 싸이처럼 성공해야 돈을 벌지”라고 하셨을 것이다. 

③ 예수님이라면 “성공과 물질보다 진리안에 머물러야지 ”라고 하셨을 것이다. 

④예수님이라면 “____________________”라고 하셨을 것이다. 



<Sharing> 

아래와 같이 자녀들과 나누어 보아요 

1.'라잇나우'의 가사의 의미를 동생이나 외국친구에게 설명한다면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지 나누어 보세요. 

웃기고 앉았네 아주 놀고 자빠졌네 

혼자 북치고 장구 치고 아주 생 쇼를 하네 

평생 일생 혹은 나의 이생 

기죽지 않아 굴하지 않아 쿨 하잖아 You know I`m saying 

외쳐 외쳐 목이 터져라 외쳐 

미치고 치고 팔짝 뛰고 심장 박동 뛰고 

인생 뭐 있냐고 인생 뭐 있다고 

저마다 존재하는 이유가 있다 

(Right now) 180도 변해 돌고 돌고 

지금부터 미쳐 볼란다 

(Right now) 63 빌딩 위로 그리고 그 위로 

지금부터 뛰어 볼란다 Right now 

Right now 

Right now 


2. 찬양을 계속 듣거나 부르다보면 찬양가사가 은혜가 될 때가 있습니다. 라잇나우와 같은 노래를

계속 듣거나 부르다보면 어떤 영향을 받게 될까요?

<Information>

청소년유해매체물 판정철회 
여성가족부는 2012년 10월 음악분야 심의분과위원회(음심위)가 '라잇나우'의 유해 매체물 판정을

철회하라는 의견을 받아들였다. 
이에 따라 '라잇나우'를 포함해 싸이의 '오늘 밤새' '미치도록' '솔직히 까고 말해' 등 가요 293곡과

뮤직비디오 15곡에 대한 청소년보호법상 규제가 해제됐다.

뮤직비디오까지 청소년보호법 규제에서 벗어난 '라잇나우'는 싸이의 2010년 정규 5집 수록곡으로,

'인생은 독한 술', '웃기고 앉았네 아주 놀고 XX졌네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아주 X쇼를 하네' 등 노랫말이

청소년에 유해하다는 판정을 받았으나 '라잇나우'가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는 것을 직접적 · 구체적으로

권하거나 술을 마신 후의 폭력적 · 성적 행위, 일탈행위 등을 정당화할 경우'가 아니라고 판단해

철회 의견을 냈다. 
'라잇나우'는 '강남스타일'의 인기에 힘입어 세계무대에서 통할 후속곡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지만

유해 매체물 판정으로 인해 뮤직비디오 시청 시 성인 인증 절차를 거쳐야 했다.

이에 몇몇 일부 네티즌들은 '라잇나우'에 대한 유해 매체물 판결을 철회해달라는 서명운동을 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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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의 진화가 낳은 TV중독> - 아이와 함께하는 큐티 나눔<TV의 진화가 낳은 TV중독> - 아이와 함께하는 큐티 나눔

Posted at 2013.02.03 16:3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 11:28)

 

오늘의 읽을거리

첨단 멀티미디어 세상이 도래하면서 이제는 텔레비전까지도 디지털로 진화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의 모든 방송이 디지털화 되면서 디지털 TV로 바꾸기 위한 사람들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는데요.

텔레비전이 진화하면서, 이제는 굳이 녹화해두지 않아도 시간을 놓쳤다고 해도 내가 원하는 방송을 원하는 시간에 시청할 수 있는 VOD 서비스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텔레비전을 통해 완결 드라마 정주행(1편부터 마지막편까지 모두 시청하는 것) 한다거나, 지나간 프로그램을 뒤적이는 것으로 휴일을 보내는 사람들 또한 점점 늘어나고 있지요.

단순한 취미생활로 보이는 TV시청도 미디어중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드라마 한 편이 끝나면 다음 편을 기다리며 아쉬워하면서 텔레비전을 끄는 것이 아니라, 곧바로 또 다른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것이 가능해지면서 점점 더 많은 시간을 텔레비전에 투자하게 되기 때문이지요. 더 심각한 것은, 스트레스를 받거나 상처를 받아 마음이 아플 때 그것을 해소하기 위해 텔레비전 리모콘을 드는 N세대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광고를 통해서 이런 텔레비전 시청이 건전한 취미 또는 스트레스를 푸는 활동으로 잘못 비춰지고 있는 것도 문제이겠지요.

“그럼 온갖 스트레스는 어떻게 하냐고? 그래서 난 디지털 VOD지!”

세상의 미디어들은 스트레스나 상처를 받았을 때 TV프로그램이나 게임 등을 찾으라고 말합니다. 스트레스를 날릴 건전하고 좋은 방법이라고 속삭이지요.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말씀하지 않습니다.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께 나아오라고 말씀하시지요.

스트레스나 상처를 받았을 때, 가장 먼저 무엇이 떠오르나요?

내가 가장 많이 찾는 것은 무엇인가요?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1. 예수님이라면 “아, 스트레스 받아. 어제 못 봤던 개콘이나 보면서 실컷 웃어야겠어.”라고 말씀하실 것이다.

2. 예수님이라면 “TV시청은 건전한 취미생활이야. 술 마시고 도박하는 것보단 낫잖아.”라고 말씀하실 것이다.

3. 예수님이라면 “TV는 잠깐의 즐거움은 주겠지만, 하나님은 영원한 평안을 주실 거야. TV보기 전에 하나님께 먼저 기도해야지.”라고 말씀하실 것이다.

4. 예수님이라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라고 말씀하실 것이다.

 

Information

디지털 방송 전환

디지털 방송전환이란, 2008년 제정된 특별법에 따라, 기존의 아날로그 방식의 방송 종료와 동시에 디지털 방식의 방송으로 전환하는 것을 말한다. 2012년 12월 31일 이후 기존의 아날로그 TV로는 지상파 방송의 직접 수신이 불가능해 졌다. 디지털방송은 디지털TV를 통해 방송이 이뤄지는데, 현행 아날로그 방식에 비해 화질이 선명한 것이 특징이며 음질은 CD에 버금간다. 특히 아날로그 방식보다 채널이 많아 시청자의 선택 폭이 넓어지며 장애인, 노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방송도 가능해진다. 디지털TV의 최대 장점은 데이터방송이다.

예를 들어 TV를 보다가 촬영장소가 궁금하면 브라운관으로 이를 확인할 수 있고 드라마를 보다가 특정 상품이 마음에 들면 이를 클릭, 주문하는 등 TV를 통해 쇼핑도 할 수 있다. 지금까지 시청자는 TV에 나오는 프로를 일방적으로 보는 수동적인 위치에 놓여 있었으나 앞으로는 방송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또 디지털방송은 아날로그 방송보다 송신 전력이 적게 든다. 모든 방송정보가 디지털화됨에 따라 정보를 장기간 보존할 수 있으며 다양한 부가서비스가 가능해져 방송사업자는 사업영역을 넓힐 수 있다.

 

Sharing

1.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에게 돌아오는 긍정적인 영향과 부정적인 영향을 생각해보세요.

2. 중독과 취미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과도한 TV시청이 건전한 취미가 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3. 내가 스트레스를 받거나 상처를 받았을 때, 가장 먼저 찾는 것은 무엇인가요? 왜 그런가요?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말씀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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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QT (1月 26日)오늘의 QT (1月 26日)

Posted at 2013.01.27 20:1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마 11:28∼29)

“Come to me, all you who are weary and burdened, and I will give you rest. Take my yoke upon you and learn from me, for I am gentle and humble in heart, and you will find rest for your souls.”(Matthew 11:28∼29)

오늘 마음이 무거우신 분들이 계십니까? “다 내게로 오라” 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모든 수고와 무거운 짐을 내려놓으십시오. ‘내려놓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님을 믿으면서 염려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전능자시고, 위로자이십니다. 그분은 바로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그 하나님 안에 거할 때에 우리는 진정 쉼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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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왕좌에는 누가 있나요? - 만화로 보는 QT내 인생의 왕좌에는 누가 있나요? - 만화로 보는 QT

Posted at 2013.01.26 11:2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갓피플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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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앨리스, 청담동 입성의 꿈> - 아이와 함께 하는 QT<청담동 앨리스, 청담동 입성의 꿈> - 아이와 함께 하는 QT

Posted at 2013.01.26 11:1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다니엘 12:3)

 

오늘의 읽을거리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이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를 통해 소개된 청담동 며느리 스타일이 화제를 끌고 있습니다.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가 착용한 고가의 옷, 악세서리, 가방 등이 연일 완판(모두 판매되는)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그와 함께 부와 세련됨으로 대표되는 ‘청담동 며느리’가 마치 ‘아메리칸 드림’처럼 젊은 여성들의 꿈이 되어버렸습니다.

한편 극 중에서 청담동 며느리로 등장하는 윤주(극중 이름)는 청담동 며느리를 꿈꾸는 세경(극중 이름)을 가르치면서 “상류층 사람들의 마음을 읽어야해”라고 조언하며 청담동에 입성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로는 상류층 남자를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결혼을 꿈을 이루는 도구로 이용하려는 세계관은 왜 잘못 되었을까요?

이것은 드라마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실제로 최상류층과 결혼을 주선하는 결혼정보업체가 있는가 하면 청담동에 입성하는 결혼을 하기 위해 갖춰야 하는 것들에 ‘외모’‘직업’‘집안 환경’을 기본조건을 꼽는 모습까지 볼 수 있습니다.

“견적 나왔어? 뭐가 필요한지?”

모든 사람이 가고 싶은 럭셔리 플레이스인 청담동.

청담동 입성과 같은 명예와 부, 세상적 성공이 우리의 꿈이 되어가고 있는지 점검해보아야 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성공은 우리가 생각하는 부와 명예, 그리고 안락함과는 전혀 다릅니다.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고 말씀하고 있지요. 여기서 지혜는 하나님을 아는 것이고,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이 지혜를 나누고, 하나님을 전하는 삶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열망하고 좇아야할 꿈은 무엇일까요?

우리의 욕망을 자극하는 미디어매체에서 떠들어대는 꿈을 좇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에서 우리의 꿈을 재정립해야 하지 않을까요?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1. 예수님이라면 “나도 럭셔리한 청담동에 입성하려면 예쁘게 꾸미고 돈 많은 남자나 잡아야 겠어”라고 말씀하실 것이다.

2. 예수님이라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성공의 모습은 무엇일까? 럭셔리한 삶이 나의 꿈이 되는 것이 맞을까?”라고 말씀하실 것이다.

3. 예수님이라면 “돈이면 뭐든 되는 세상이야. 성공만이 살 길이야.”라고 말씀하실 것이다.

4. 예수님이라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라고 말씀하실 것이다.

 

Information

《청담동 앨리스》는 2012년 대한민국의 SBS에서 방영 중인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이다.

제작자가 말하는 기획의도

: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하는 2030, 이른바 삼포세대가 생겨나는 현실 속에 여기, 두 남녀가 있다. 부모복 없는 인생에, 남편복이라고 만들지 않는 이상 답이 없음을 깨달은 여자와, 남자를 사다리 삼아 신분상승하려는 여자들을 경멸하는 남자. 여자는 여자를 어쩔 수 없는 속물녀로 만드는 세상을 믿지 못하고, 남자는 세상에 넘쳐나는 속물녀들 때문에 여자를 믿지 못한다. 세상을 믿지 못해 사랑 따위 버리기로 한 여자와 여자를 믿지 못해 사랑을 거부하는 남자. 사랑보다 우선시 되는 것이 많은 이 시대에, 사랑이라는 환상에 관한 이야기다. 멜로 영화 같은 순수결정체의 사랑을 쫓는 남자의 진정한 사랑 찾기 프로젝트와 사랑을 가장한 비즈니스를 쫓는 여자의 시집 잘 가기 프로젝트라는 동상이몽. 하지만 그저 환상이라고 치부하기엔 여전히 신기루처럼 잡힐 듯 말 듯한 '사랑의 가치'에 대한 이야기다.

 

Sharing

1. 나의 꿈은 무엇인가요? ‘청담동 입성’과 같이 부와 명예, 세상적 성공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스스로 점검해보세요.

2. 이 드라마와 같이 세상적 성공을 부추기는 광고, 드라마, 영화 등이 있다면 찾아보고 그 문제점에 대해 나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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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그 문제 주님께 물어보셨습니까? - QT잠깐, 그 문제 주님께 물어보셨습니까? - QT

Posted at 2013.01.25 10:1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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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나눌 수 있는 QT <운수대통 하라니요?>아이와 나눌 수 있는 QT <운수대통 하라니요?>

Posted at 2013.01.06 21:1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이 모든 것은 세상 백성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느니라 다만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누가복음12:30~31)

 

<오늘의 읽을거리>

1월 개봉예정인 영화 ‘박수건달’은 건달인 주인공이 손바닥에 상처입은 칼자국으로 인해

운명선이 바뀌어 박수무당을 해야한다는 에피소드를 다룬 코믹영화로 개봉을 앞두고

‘운수대통하세요’, ‘신년운세를 봐 드립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영화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영화중 '박수건달'이외에도 무당이나 점쟁이가 등장한 영화로 ‘점쟁이들’, ‘청담보살’ 등이 있었지요.

또한 드라마에서도 무당의 미래 예언이 스토리 전개의 중요한 복선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종종 있을 만큼 우리문화에 점을 보는 문화는 대중문화 뿐 아니라 일상 가운데 깊이 뿌리내리고 있는데요.

실제로 최근 몇 년 전부터 N세대들 사이에 타로카드가 인기를 끌기시작하면서

새해를 앞두고 타로카드, 사주카페와 같은 점집에서 운세를 보는  N세대들의 모습이

쉽게 발견되고 있습니다.

특히 신년운세를 볼 수 있는 스마트폰앱과 인터넷 포털은 대부분 무료이거나 1천원 이내이므로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새해 결혼할 생각인데 운세가 어떤지 궁금해서 왔다는 20대 커플부터 이직을 고려중인 30대 직장인, 대입을 준비 중인 10대 고등학생까지…

자신의 미래에 대한 염려를 점집에 의존하여 해결하려는 N세대들을 보며 어떤 생각을 하게 되나요?

예수님은

“이 모든 것은 세상 백성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느니라 다만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나의 생년월일조차도 모르는 점집이 아니라 나를 창조하셨으며 나의 머리카락까지 세세히 세고 계시는 사랑자체이신 하나님께 나의 모든 염려를 내려놓고 그분을 의존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겠죠.

오늘은 잠잠히 하나님 앞에 나가 한해를 정리하는 시간과 새해를 계획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요?>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요?

①예수님이라면 “운수대통 하려면 점이라도 봐야지”라고 하셨을 것이다.

②예수님이라면 “그렇게 걱정되면 스마트폰앱으로 운세를 봐”라고 하셨을 것이다.

③예수님이라면 “내가 너에게 허락한 것은 다 사랑해서란다. 나를 믿고 의지 하겠니”라고 하셨을 것이다.

④예수님이라면 “____________________”라고 하셨을 것이다.

 

<sharing>

아래와 같이 자녀들과 나누어 보아요.

1. 세상 백성이 구하는 것에는 × 하나님 백성이 구하는 것에는 O를 해보세요.

운수/ 성경말씀/ 점 /사주/ 기도/ 궁합 /성령충만 /예수그리스도 /굿/ 예배/ 찬양/ 팔자/ 운명/ 하나님의 섭리

2. 가족이 함께 한 해를 감사하는 기도제목을 나눈 후, 서로를 축복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Information>

영화 박수건달

장르 코미디

개봉 2013.1.10.

감독 조진규

주연 박신양 김정태 엄지원

보스에게 신임받던 건달(박신양)이 낮에는 박수무당, 밤에는 건달의 투잡족이 된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그린 영화.

타로카드점

다양한 그림이 그려진 78매의 카드를 뽑아가면서 문제를 분석하고 해답을 찾아가는 방법의 점. 기원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며, 막연히 옛날 중국, 인도 아라비아 등 여러 지역에서 유래됐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일부 유학생과 교포들을 중심으로 5~6년 전부터 급속도로 확산되기 시작했다. ‘셔플(취업운, 연애운 등 단일 운세를 보는 단위)’당 보통 4천원 정도로 저렴하고, 소요시간 역시 5분 내외로 짧으며 해석이 비교적 정확하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10대 청소년부터 20·30대 성인까지 미래를 점치는 대표적인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타로카드점의 유행으로 현재 점술 관련 종사자 수가 전국적으로 1만4천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신년운세 어플, 인터넷 포털

새해 운세를 볼 수 있는 스마트폰 앱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스마트폰 오픈마켓에는 2013년도 신년운세와 관련된 앱이 30일 현재 60여개나 등록돼 있다. 이들 앱의 경우 사용자가 쉽게 프로그램을 내려받은 후 언제든 이용할 수 있고, 비용도 무료부터 대부분 1천원 내외로 저렴한 장점을 갖고 있다. 인터넷 포털사이트도 이달 들어 하루에도 수십 건씩 자신의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간을 적어 내년도 운세를 문의하는 글이 접수되고 있으며 결혼정보업체의 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중 남성의 68.3%, 여성의 69.9%가 각각 온·오프라인을 통해 신년운세를 보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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