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에 해당되는 글 87건

  1. 기도와 전적 의존, 승리와 강성함을 가져오다 (역대하 13:13~22) - 생명의삶 2018.11.14
  2. 풍성함을 누리며 지혜롭게 운영하는 공동체 (역대상 27:25~34) - 생명의삶 2018.09.25
  3. 머리카락 하나 잃지 않은 온전한 구원의 은혜 (사도행전 27:27~44) - 생명의삶 2018.08.17
  4. 어둠에서 빛으로, 박해자에서 부활 증인으로 (사도행전 26:13~23) - 생명의삶 2018.08.13
  5. 주님을 진정 두려워할 때 불의를 버릴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24:24~25:5) - 생명의삶 2018.08.09
  6. 양심에 거리낌 없는 삶, 담대한 복음 전도 (사도행전 24:10~23) - 생명의삶 2018.08.08
  7. 하나님의 계획 앞에 악한 계략은 무너집니다 (사도행전 23:12~22) - 생명의삶 2018.08.05
  8. 적절한 권리 사용, 효과적인 복음 전도 (사도행전 22:22~29) - 생명의삶 2018.08.03
  9. 최선을 다한 전도자는 세상을 감동시킵니다 (사도행전 20:25~38) - 생명의삶 2018.07.28
  10. 믿고 성령을 받아야 참된 제자입니다 (사도행전 19:1~10) - 생명의삶 2018.07.23
  11. 창조주 하나님은 믿음의 유일한 대상입니다 (사도행전 17:24~34) - 생명의삶 2018.07.19
  12. 성경을 깊이 묵상할수록 주님을 밝히 알게 됩니다 (사도행전 17:1~15) - 생명의삶 2018.07.17
  13. 어디든 부르신 곳으로 가는 순종의 사람들 (사도행전 16:1~10) - 생명의삶 2018.07.14
  14. '구별됨'과 '하나 됨'을 위한 결정 (사도행전 15:12~29) - 생명의삶 2018.07.12
  15. 차별 없이 주어지는 완전한 구원의 은혜 (사도행전 15:1~11) - 생명의삶 2018.07.11
  16. 두려움보다 큰 사랑으로 제자들의 믿음을 돌보다 (사도행전 14:19~28) - 생명의삶 2018.07.10
  17. 복음을 거부하면 영생의 복을 놓칩니다 (사도행전 13:42~52) - 생명의삶 2018.07.08
  18. 살아 계신 예수 그리스도, 죄 사함과 칭의의 구주 - 생명의삶 2018.07.07
  19. 예수님을 모르면 성경을 모르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3:13~21) - 생명의삶 2018.07.06
  20. 원을 이룬 기도, 죽음을 부른 교만 (사도행전 12:13~25) - 생명의삶 2018.07.04

기도와 전적 의존, 승리와 강성함을 가져오다 (역대하 13:13~22) - 생명의삶기도와 전적 의존, 승리와 강성함을 가져오다 (역대하 13:13~22)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14 08:1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기도와 전적 의존, 승리와 강성함을 가져오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383. 눈을 들어 산을보니 [(구)433장]
1. 눈을 들어 산을보니 도움 어디서오나 천지 지은 주 하나님 나를 도와 주시네 나의 발이 실족 않게 주가 깨어지키며 택한 백성 항상 지켜 길이 보호 하시네
2. 도우시는 하나님이 네게 그늘되시니 낮의 해와 밤의 달이 너를 상치않겠네 네게 화를 주지 않고 혼을 보호하시며 너의 출입 지금부터 영영 인도하시리 아멘

(경배와찬양 50) 나의 안에 거하라 나는 네 하나님이니 모든 환난 가운데 너를 지키는 자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널 도와주리니 놀라지 말라 네 손 잡아 주리라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내 것이라 너의 하나님이라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노라 너를 사랑하는 네 여호와라


역대하 13:13 - 13:22
13 여로보암이 유다의 뒤를 둘러 복병하였으므로 그 앞에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있고 그 뒤에는 복병이 있는지라
14 유다 사람이 뒤를 돌아보고 자기 앞뒤의 적병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부르짖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부니라
15 유다 사람이 소리 지르매 유다 사람이 소리 지를 때에 하나님이 여로보암과 온 이스라엘을 아비야와 유다 앞에서 치시니
16 이스라엘 자손이 유다 앞에서 도망하는지라 하나님이 그들의 손에 넘기셨으므로
17 아비야와 그의 백성이 크게 무찌르니 이스라엘이 택한 병사들이 죽임을 당하고 엎드러진 자들이 오십만 명이었더라
18 그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항복하고 유다 자손이 이겼으니 이는 그들이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음이라
19 아비야가 여로보암을 쫓아가서 그의 성읍들을 빼앗았으니 곧 벧엘과 그 동네들과 여사나와 그 동네들과 에브론과 그 동네들이라
20 아비야 때에 여로보암이 다시 강성하지 못하고 여호와의 치심을 입어 죽었고
21 아비야는 점점 강성하며 아내 열넷을 거느려 아들 스물둘과 딸 열여섯을 낳았더라
22 아비야의 남은 사적과 그의 행위와 그의 말은 선지자 잇도의 주석 책에 기록되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유다 백성이 앞뒤로 포진한 적군을 보고 하나님께 부르짖고 소리 지를 때, 하나님이 여로보암과 이스라엘을 치십니다. 유다가 하나님을 의지해 전쟁에서 승리하고, 이스라엘은 항복합니다. 아비야는 점점 강성하나, 여로보암은 아비야 시대에 다시 강성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치심을 입어 죽습니다. 


포위당한 유다 백성의 부르짖음 13:13~17

위기는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유다 군대는 수적으로 배나 우세한 북 이스라엘 군대에 앞뒤로 포위당합니다. 진퇴양난의 상황에서 유다 백성은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합니다. 이에 해당하는 히브리어는 간절한 울부짖음을 나타내며, 큰 고통 속에서 구원을 요청할 때 주로 쓰이는 단어입니다. 제사장들의 나팔 소리와 함께 유다 백성이 소리 지르는 바로 그때, 하나님은 여로보암과 온 이스라엘을 치십니다. 이는 여리고성이 무너진 때를 연상시킵니다(수 6장).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이 대적을 치러 나갈 때 나팔을 불면 그들을 기억하고 건지리라 약속하셨습니다(민 10:9). 난관을 돌파하는 길은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손을 들어 치시면, 엎드러지지 않을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승리 13:18~22

적군을 향해 담대히 달리며, 아무리 높은 담도 넉넉히 뛰어넘을 수 있는 것은 만군의 주 하나님을 의뢰할 때 가능합니다(시 18:29 참조). 병력이 두 배나 앞선 북 이스라엘의 항복을 받아 내고 놀라운 승리를 거둔 것은, 아비야와 유다 백성이 하나님을 의지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배반하고 스스로 강해지려 하며 우상을 숭배한(13:6~8) 여로보암은 다시 강성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죽게 됩니다. 반면 아비야는 북 이스라엘의 주요 성읍들을 빼앗고 점점 강성해집니다. 강성함의 비결은 우리 자신이나 세상의 힘이 아닌 ‘하나님’을 의지하는 데 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은 연약한 인생이 복을 누리게 합니다(잠 16:20 참조).
더 깊은 묵상
● 유다 백성은 앞뒤로 포위당했을 때 어떻게 했으며, 그 결과는 어떠했나요? 동시다발적 압박을 당하는 상황, 진퇴양난의 위기 속에서 나는 어떻게 하나요?
● 유다의 승리와 아비야의 강성함은 어떻게 이루어졌나요? 다른 무엇이 아닌 주님만을 내가 전적으로 의지하는 것이 어떻게 가능할까요?
오늘의 기도
기도할 수 있는 한, 절망이란 없음을 깨닫습니다.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한 것처럼 암담할 때, 하늘을 향해 믿음의 눈과 손을 들고 부르짖게 하소서. 주님만 전적으로 의지하는 것이 승리하는 길임을 기억하며, 주님 외에는 어떤 것에도 제 영혼과 삶을 의탁하지 않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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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함을 누리며 지혜롭게 운영하는 공동체 (역대상 27:25~34) - 생명의삶풍성함을 누리며 지혜롭게 운영하는 공동체 (역대상 27:25~34)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25 10:1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풍성함을 누리며 지혜롭게 운영하는 공동체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나의 죄를 정케 하사)
(1) 나의 죄를 정케하사 주의 일꾼 삼으신 구세주의 넓은 사랑 항상 찬송합니다
후렴 : 나를 일꾼 삼으신 주 크신 능력 주시고 언제든지 주 뜻대로 사용하여 주소서 아멘
(2) 내게 부어 주시려고 은혜 예비 하신 주 주의 은혜 채워주사 능력 있게 하소서
(3) 죄의 짐을 풀어주신 주의 능력 크도다 나를 피로 사신 예수 내 맘속에 오소서
(4) 주여 내게 성령으로 충만하게 채우사 생명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옵소서


역대상 27:25 - 27:34
25 아디엘의 아들 아스마웻은 왕의 곳간을 맡았고 웃시야의 아들 요나단은 밭과 성읍과 마을과 망대의 곳간을 맡았고
26 글룹의 아들 에스리는 밭 가는 농민을 거느렸고
27 라마 사람 시므이는 포도원을 맡았고 스밤 사람 삽디는 포도원의 소산 포도주 곳간을 맡았고
28 게델 사람 바알하난은 평야의 감람나무와 뽕나무를 맡았고 요아스는 기름 곳간을 맡았고
29 사론 사람 시드래는 사론에서 먹이는 소 떼를 맡았고 아들래의 아들 사밧은 골짜기에 있는 소 떼를 맡았고
30 이스마엘 사람 오빌은 낙타를 맡았고 메로놋 사람 예드야는 나귀를 맡았고 하갈 사람 야시스는 양 떼를 맡았으니
31 다윗왕의 재산을 맡은 자들이 이러하였더라
32 다윗의 숙부 요나단은 지혜가 있어서 모사가 되며 서기관도 되었고 학모니의 아들 여히엘은 왕자들의 수종자가 되었고
33 아히도벨은 왕의 모사가 되었고 아렉 사람 후새는 왕의 벗이 되었고
34 브나야의 아들 여호야다와 아비아달은 아히도벨의 뒤를 이었고 요압은 왕의 군대 지휘관이 되었더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왕의 곳간과 밭과 포도원과 가축 등 다윗왕의 재산을 관리하는 자들의 명단이 나옵니다. 다윗의 숙부 요나단은 모사와 서기관이 되고, 여히엘은 왕자들의 수종자가 됩니다. 아히도벨은 왕의 모사가 되고, 여호야다와 아비아달이 뒤를 잇습니다. 후새는 왕의 벗이, 요압은 왕의 군대 지휘관이 됩니다.


왕의 재산을 맡은 사람들 27:25~31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크게 번성하게 하시고 강하게 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언약의 축복은 다윗왕의 부요함에도 잘 드러납니다. 다윗왕의 재산을 맡은 사람들의 이름과 관리 대상에 대한 기록은 하나님이 다윗에게 부어 주신 풍성한 복을 보여 줍니다. 다윗은 왕실 재정을 위해 백성에게 세금을 걷는 대신, 왕의 소유지인 밭과 포도원과 평야의 소출, 목축을 통한 소득 등으로 경비를 충당한 듯합니다. 본문에 소개된 이들은 왕실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자원 등을 공급하는 역할을 감당합니다. 이렇듯 생활의 기초를 뒷받침해 주는 이들이 없다면 다윗 왕국은 결코 오래갈 수 없습니다. 어떤 공동체든 기본적인 부분부터 규모 있게 든든히 관리하며 세워 갈 때, 공동체가 흔들림 없이 유지됩니다. 

다윗 곁에 있는 사람들 27:32~34
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습니다(잠 13:20). 다윗 곁에는 지혜롭고 뛰어난 조력자들이 있었습니다. 첫째, ‘모사’는 통찰력이 있어 충실한 조언을 해 줍니다. 둘째, ‘서기관’은 일종의 비서 역할을 하며 기록을 남깁니다. 셋째, ‘왕자들의 수종자’는 왕자들과 함께 있으면서 가정교사 역할을 합니다. 이들이 있기에 다윗은 국정에 더 집중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넷째, 자문도 해 주고 마음을 나눌 ‘벗’이 있습니다. 다섯째, ‘왕의 군대 지휘관’은 용사 30인을 비롯해 상비군과 민병대를 통솔합니다. 지도자 한 사람만의 지혜와 힘을 의존하기보다 전문가들에게 각 전문 분야를 위임하고, 지혜와 힘을 모을 때 더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더 깊은 묵상
● 다윗왕의 재산과 그것을 맡은 이들의 기록은 어떤 사실을 알려 주나요? 우리 공동체에서 잘 관리되어야 할 영역은 무엇인지 점검해 보세요. 
●다윗 곁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었고, 이들은 다윗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요? 지금 내게, 우리 공동체에 어떤 사람을 붙여 주시길 기도하면 좋을까요?
오늘의 기도
그리 중요해 보이지 않아도 맡은 일을 성실히 감당하는 이들을 기억해 주시는 하나님! 일상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왕이신 하나님의 것을 잘 관리하는 선한 청지기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 나라를 견고히 세워 가기 위해 함께 지혜를 모으며 조력할 사람들을 만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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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하나 잃지 않은 온전한 구원의 은혜 (사도행전 27:27~44) - 생명의삶머리카락 하나 잃지 않은 온전한 구원의 은혜 (사도행전 27:27~44)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8.17 08:1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머리카락 하나 잃지 않은 온전한 구원의 은혜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오 놀라운 구세주)
(1)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 주 참 능력의 주시로다 큰 바위 및 안전한 그 곳으로 내 영혼을 숨기시네
후렴 : 메마른 땅을 종일 걸어가도 나 피곤치 아니하며 저 위험한 곳 내가 이를 때면 큰 바위에 숨기시고 주 손으로 덮으시네
(2)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 주 내 모든 짐 벗기시네 죄악에서 날 끌어 올리시며 또 나에게 힘 주시네
(3) 측량 못할 은혜로 채우시며 늘 성령의 감화 주사 큰 기쁨 중 주님을 찬양토록 내 믿음을 도우시네
(4) 주 예수님 공중에 임하실 때 나 일어나 맞이하리 그 구원의 은총을 노래하리 저 천군과 천사 함께


사도행전 27:27 - 27:44
27 열나흘째 되는 날 밤에 우리가 아드리아 바다에서 이리저리 쫓겨 가다가 자정쯤 되어 사공들이 어느 육지에 가까워지는 줄을 짐작하고 28 물을 재어 보니 스무 길이 되고 조금 가다가 다시 재니 열다섯 길이라 29 암초에 걸릴까 하여 고물로 닻 넷을 내리고 날이 새기를 고대하니라
30 사공들이 도망하고자 하여 이물에서 닻을 내리는 체하고 거룻배를 바다에 내려놓거늘 31 바울이 백부장과 군인들에게 이르되 이 사람들이 배에 있지 아니하면 너희가 구원을 얻지 못하리라 하니 32 이에 군인들이 거룻줄을 끊어 떼어 버리니라
33 날이 새어 가매 바울이 여러 사람에게 음식 먹기를 권하여 이르되 너희가 기다리고 기다리며 먹지 못하고 주린 지가 오늘까지 열나흘인즉 34 음식 먹기를 권하노니 이것이 너희의 구원을 위하는 것이요 너희 중 머리카락 하나도 잃을 자가 없으리라 하고 35 떡을 가져다가 모든 사람 앞에서 하나님께 축사하고 떼어 먹기를 시작하매 36 그들도 다 안심하고 받아먹으니 37 배에 있는 우리의 수는 전부 이백칠십육 명이더라
38 배부르게 먹고 밀을 바다에 버려 배를 가볍게 하였더니 39 날이 새매 어느 땅인지 알지 못하나 경사진 해안으로 된 항만이 눈에 띄거늘 배를 거기에 들여다 댈 수 있는가 의논한 후 40 닻을 끊어 바다에 버리는 동시에 키를 풀어 늦추고 돛을 달고 바람에 맞추어 해안을 향하여 들어가다가 41 두 물이 합하여 흐르는 곳을 만나 배를 걸매 이물은 부딪쳐 움직일 수 없이 붙고 고물은 큰 물결에 깨어져 가니
42 군인들은 죄수가 헤엄쳐서 도망할까 하여 그들을 죽이는 것이 좋다 하였으나 43 백부장이 바울을 구원하려 하여 그들의 뜻을 막고 헤엄칠 줄 아는 사람들을 명하여 물에 뛰어내려 먼저 육지에 나가게 하고 44 그 남은 사람들은 널조각 혹은 배 물건에 의지하여 나가게 하니 마침내 사람들이 다 상륙하여 구조되니라

묵상도우미
이물, 고물(41절) ‘이물’은 배의 앞쪽을, ‘고물’은 배의 뒤쪽을 가리킨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열나흘째 되는 날 밤에 배가 육지에 가까워지자 사공들이 도망하려 하고, 바울이 이를 알려서 막습니다. 바울은 음식 먹기를 권하며 떡을 가져다가 하나님께 축사하고 나눠 먹습니다. 군인들이 죄수들을 죽이려 하자 백부장이 바울을 보호하려고 그들 뜻을 막습니다. 이에 모든 사람이 구조됩니다.


구원의 확신과 소망의 애찬 27:27~37 
약속 성취는 인내하며 기다려야 하는 믿음의 과정을 거칩니다. “우리가 반드시 한 섬에 걸리리라”(26절)라고 한 바울의 말은 수일이 더 지나서 이루어집니다. ‘이리저리 쫓겨 가다가’(27절)에 나타나듯 여전히 현실은 무서운 광풍 한가운데입니다. 인내하며 기다릴 때, 마지막 시간이 가장 힘든 법입니다. 14일째 되는 자정쯤 사공들은 육지에 가까워짐을 알고는 먼저 목숨을 구하려고 거룻배를 내려 도망하려 합니다. 배 안의 모든 상황과 사람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던 바울은, 사공들이 도망하려는 것을 알고 이를 막도록 요청합니다. 바울은 곧 파손될 배 안에서 마지막 소망의 애찬을 나눕니다. 모든 사람 앞에서 하나님께 축사하고 떡을 떼어 나누며, 그들이 구원의 하나님을 바라보게 합니다. 하나님 약속을 받은 한 사람으로 인해 모두 머리카락 하나 상하지 않고 온전히 구원받을 것입니다.

말씀대로 모두가 구조됨 27:38~44
하나님은 약속하신 대로 온전한 구원을 이루십니다. 육지에 다다랐지만 두 물살에 끼어 파선할 상황이 되자, 군인들은 죄수들이 도망칠까 봐 그들을 죽이자고 제안합니다. 그러나 위기 상황에서 드러난 바울의 탁월성을 뒤늦게 알아본 백부장은 군인들의 뜻을 막고 바울을 구합니다. 하나님이 백부장을 통해, 가이사 앞에 서야 할 바울의 생명을 보호하신 것입니다. 이로써 하나님 말씀대로 배만 파손되고 모든 사람이 구원받습니다(22, 26절). 14일간의 위험 속에서 바울은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빛을 발했고, 배에 있던 사람들은 후일 그들이 경험한 놀라운 구원을 전할 것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바울이 배 안에서 애찬을 나누기 전에 한 소망의 말들은 무엇인가요? 공동체 지체들의 육체적·정서적 회복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섬기면 좋을까요? 
● 군인들이 죄수들을 죽이자고 할 때 백부장이 이를 막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불신자도 존경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 위해 내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위태한 상황 속에서 제 머리카락 하나 상하지 않도록 보호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구원을 기다리며 인내하는 과정에서 자기중심으로 행하지 않고, 저보다 더 힘든 지체를 향해 사랑을 나누게 하소서. 주님이 이루시는 온전한 구원을 통해 주님만 자랑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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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에서 빛으로, 박해자에서 부활 증인으로 (사도행전 26:13~23) - 생명의삶어둠에서 빛으로, 박해자에서 부활 증인으로 (사도행전 26:13~23)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8.13 08:4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어둠에서 빛으로, 박해자에서 부활 증인으로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내 평생소원 이것뿐)
(1) 내 평생 소원 이것뿐 주의일하다가 이세상이 명하는날 주앞에 가리라
(2) 꿈같이 헛된 세상일 취할것 무어냐 이 수고 암만하려도 헛된것뿐일세
(3) 불같은 시험 많으나 겁내지 맙시다 구주의 권능 크시니 이기고 남겠네
(4) 금보다 귀한 믿음은 참 보배되도다 이 진리 믿는사람들 다 복을 받겠네
(5) 살같이 빠른 광음을 주위해 아끼세 온몸과 맘을 바치고 힘써서 일하세 아멘


사도행전 26:13 - 26:23
13 왕이여 정오가 되어 길에서 보니 하늘로부터 해보다 더 밝은 빛이 나와 내 동행들을 둘러 비추는지라
14 우리가 다 땅에 엎드러지매 내가 소리를 들으니 히브리 말로 이르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가시채를 뒷발질하기가 네게 고생이니라
15 내가 대답하되 주님 누구시니이까 주께서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16 일어나 너의 발로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곧 네가 나를 본 일과 장차 내가 네게 나타날 일에 너로 종과 증인을 삼으려 함이니
17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서 내가 너를 구원하여 그들에게 보내어
18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
19 아그립바왕이여 그러므로 하늘에서 보이신 것을 내가 거스르지 아니하고
20 먼저 다메섹과 예루살렘에 있는 사람과 유대 온 땅과 이방인에게까지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회개에 합당한 일을 하라 전하므로
21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나를 잡아 죽이고자 하였으나
22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내가 오늘까지 서서 높고 낮은 사람 앞에서 증언하는 것은 선지자들과 모세가 반드시 되리라고 말한 것밖에 없으니
23 곧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으실 것과 죽은 자 가운데서 먼저 다시 살아나사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 빛을 전하시리라 함이니이다 하니라

묵상도우미
가시채(14절) ‘가시 채찍’을 가리킨다. ‘가시채를 뒷발질하기’란 헛되고 고통스러운 반항을 의미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해보다 밝은 빛 때문에 엎드러져 예수님의 소리를 들었다고 왕에게 말합니다. 그는 주님께 순종해 이스라엘과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했고, 유대인들은 바울을 죽이려 했습니다. 그는 그리스도가 고난당하고 죽음에서 부활해 모두에게 빛 되심을 증언한 것밖에 없다고 변론합니다.


☞ 부름받은 바울 26:13~18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때 우리는 누군가를 만나기도 하고, 어떤 일을 맞닥뜨리기도 합니다. 바울은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하려고 다메섹으로 가던 길에 이러한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살아 계신 부활의 주님을 만난 바울은 그리스도인을 박해하는 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박해하는 것이며, 이제껏 자신이 헛되고 무모한 일을 한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바울은 주님이 자신을 선택하셔서 그분의 종과 증인으로 삼으신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바울을 어둠에서 빛으로 불러내신 주님은 이스라엘과 이방인을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나라에서 하나님의 나라로 인도하는 일에 그를 사용하실 것입니다(18절). 주님으로 인해 ‘사망에서 생명으로’(요 5:24) 옮겨진 사람은 아직까지 삶의 전환점을 맞이하지 못한 이들에게 자신이 만난 구원의 주님을 증언해야 합니다. 

☞ 증언의 사명을 변론함 26:19~23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깨달은 사람은 길이 험난해도 순종하며 사명을 끝까지 감당합니다. 바울은 유대인과 이방인에게 회개를 촉구하며 하나님께로 돌아오라고 외쳤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었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이 일로 유대인들에게 죽음의 위협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를 인도하셨기에, 그는 여전히 살아서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스도(메시아)가 고난당하시고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셔서 온 인류의 빛이 되신다는 구약성경의 예언은 예수님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이 진리를 알리는 주님의 증인들을 지지해 주십니다.
더 깊은 묵상
● 주님은 어떤 일을 위해 바울을 부르셨나요? 주님이 내게 맡기신 사역은 무엇이며, 어둠에서 빛으로 인도할 복음 전도 대상은 누구인가요?
● 바울은 죽음의 위협을 받으면서도 어떻게 모든 사람 앞에서 주님의 증인이 될 수 있었나요? 내가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부르심을 받고 제 신분이 ‘복음의 증인’으로 바뀐 순간을 떠올려 봅니다. 고난이 따른다고 사명을 외면하려는 어리석음을 버리게 하소서. 영적인 눈을 뜨고 빛 되신 주님을 만나는 은혜를 먼저 누린 자로서, 어둠 속에 헤매는 영혼들을 주님께로 이끄는 일에 힘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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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진정 두려워할 때 불의를 버릴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24:24~25:5) - 생명의삶주님을 진정 두려워할 때 불의를 버릴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24:24~25:5)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8.09 08:0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주님을 진정 두려워할 때 불의를 버릴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24:2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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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저 죽어 가는 자 다 구원하고)
(1) 저 죽어가는 자 다 구원하고 죽음과 죄에서 건져내며 죄인을위하여 늘 애통하며 예수의 공로로 구원하네
후렴 : 저 죽어가는자 예수를 믿어 그은혜 힘입어 살겠네 아멘
(2) 주 믿지 않는 자 불쌍히 여겨 참회개 할때를 기다리네 열심을 다하여 인도해보세 예수를 믿으면 다 살겠네
(3) 저 죽어 가는자 구원해 내야 우리의 본분을 다하리니 예수의 구원을 전파할때에 그 크신 능력을 다 주시네


사도행전 24:24 - 25:5
24 수일 후에 벨릭스가 그 아내 유대 여자 드루실라와 함께 와서 바울을 불러 그리스도 예수 믿는 도를 듣거늘
25 바울이 의와 절제와 장차 오는 심판을 강론하니 벨릭스가 두려워하여 대답하되 지금은 가라 내가 틈이 있으면 너를 부르리라 하고
26 동시에 또 바울에게서 돈을 받을까 바라는 고로 더 자주 불러 같이 이야기하더라
27 이태가 지난 후 보르기오 베스도가 벨릭스의 소임을 이어받으니 벨릭스가 유대인의 마음을 얻고자 하여 바울을 구류하여 두니라
1 베스도가 부임한 지 삼 일 후에 가이사랴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니
2 대제사장들과 유대인 중 높은 사람들이 바울을 고소할새
3 베스도의 호의로 바울을 예루살렘으로 옮기기를 청하니 이는 길에 매복하였다가 그를 죽이고자 함이더라
4 베스도가 대답하여 바울이 가이사랴에 구류된 것과 자기도 멀지 않아 떠나갈 것을 말하고
5 또 이르되 너희 중 유력한 자들은 나와 함께 내려가서 그 사람에게 만일 옳지 아니한 일이 있거든 고발하라 하니라

묵상도우미
드루실라(24절) 헤롯 아그립바 1세의 딸이다. 
구류(27절) 잡아 가둠. 
유력한 자(5절) 권력 있는 사람.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 
총독 벨릭스가 아내 드루실라와 함께 바울에게 예수 믿는 도를 듣고 두려워하면서도, 뇌물을 바라고 수시로 그를 부릅니다. 2년 후 부임한 총독 베스도가 예루살렘을 방문하자, 유대인 지도자들이 바울을 암살하고자 예루살렘에 옮겨 달라 청합니다. 이에 베스도는 가이사랴로 가서 고발하라 합니다.


구원보다 돈을 바라는 총독 벨릭스 24:24~27
우리가 두 마음을 품지 않고 마음을 성결하게 하며 하나님을 가까이하면, 하나님도 우리를 가까이하십니다(약 4:8). 그러나 벨릭스는 두 마음을 품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종교적인 관심을 갖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으려는 마음이 있었습니다(24절). 그러나 ‘동시에’ 바울에게서 뇌물을 받으려는 마음과(26절), 유대인들로부터 인기를 얻으려는 욕심도 있었습니다(27절). 벨릭스는 의와 절제와 심판에 관한 말씀을 듣고 두려워하면서도, 자신의 탐욕과 불의를 곧바로 회개하고 구원 얻는 길로 나아가지 않았습니다. 영원한 생명보다 현세의 부귀와 권력을 더 가치 있게 여긴 것입니다. 진리를 듣고 따르기로 결단해야 하는 때는 ‘지금’이지, 다음번이 아닙니다. 

다시 진행되는 음모 25:1~5
악한 세력은 하나님의 사람을 집요하게 공격합니다. 벨릭스에 이어 총독으로 세워진 베스도가 예루살렘에 방문하자, 대제사장들을 비롯한 유대 지도자들은 바울을 죽이려는 계획을 다시 추진합니다. 2년이란 세월이 흘렀는데도(27절), 악한 생각을 버리지 않은 것입니다. 그들은 정식 재판에서는 범법 행위의 증거가 없어 바울에게 사형 판결이 내려지지 않을 것임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암살할 속셈으로, 바울을 예루살렘에 보내 달라고 베스도에게 요청합니다. 베스도는 유력자들의 요구를 무조건 들어주지는 않고, 그들에게 가이사랴로 가서 바울을 고소하라고 답합니다. 하나님이 개입하셔서 또다시 바울을 보호해 주신 것입니다. 성도를 향한 하나님의 열심과 신실하심은 사악한 자들의 집요함보다 더 큽니다.
더 깊은 묵상
● 벨릭스는 무엇을 중시하는 사람이었을까요? 나는 현세적인 것과 영원한 것 사이에서 무엇을 선택하며, ‘지금’ 어떤 말씀에 반응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세요. 
● 의의 본을 보여야 할 대제사장들과 유대 지도자들이 어떤 불의한 모습을 보였나요? 공동체 지도자들과 내가 버리고 회개해야 할 죄악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주님과 말씀만이 아니라, 돈과 세상 명예도 함께 바라는 ‘두 마음’이 제 안에 있음을 봅니다. 주님이 제 삶의 전부이심을 진실로 고백하며, 주님 향한 순전한 마음을 회복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불의한 목적으로 저를 이용하려는 사람에게도 주님을 담대히 알릴 수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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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에 거리낌 없는 삶, 담대한 복음 전도 (사도행전 24:10~23) - 생명의삶양심에 거리낌 없는 삶, 담대한 복음 전도 (사도행전 24:10~23)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8.08 10:1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양심에 거리낌 없는 삶, 담대한 복음 전도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주 예수 넓은 사랑) 
(1) 주예수 넓은 사랑 그 크신 은혜를 나힘서 전파 함은 참 기쁜 일일세 주예수 복된 말씀 생명과 진리요 내 맘의 갈급함을 대 채워주시네
후렴 : 예부터 전한 말씀 주예수 크신 사랑 나 항상 전파하기 참 기뻐하도다 
(2) 이 말씀전할때에 내맘이 기쁘고 그 말씀전할수록 새 기쁨넘치네 구원의 복된 말씀 못들은 사람이 세상에 많으므로 힘써서 전하세
(3) 이 말씀들은 사람 또듣기 원하고 목말라 사모하니 그 말씀 진리라 그 나라 영광중에 나 부를 새노래
예부터 좋아하던 이 말씀 뿐일세
(경배와찬양 151) 
선포하라 부활하신 영광의 주 아름다운 영광의 주를 보라 보좌에 앉으신 그 어린양 예수 다 무릎 꿇고서 주 경배하리라/ 선포하라 부활하신 영광의 주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신 주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능력을 영원 영원토록 받아 주옵소서


사도행전 24:10 - 24:23
10 총독이 바울에게 머리로 표시하여 말하라 하니 그가 대답하되 당신이 여러 해 전부터 이 민족의 재판장 된 것을 내가 알고 내 사건에 대하여 기꺼이 변명하나이다
11 당신이 아실 수 있는 바와 같이 내가 예루살렘에 예배하러 올라간 지 열이틀밖에 안 되었고 12 그들은 내가 성전에서 누구와 변론하는 것이나 회당 또는 시중에서 무리를 소동하게 하는 것을 보지 못하였으니 13 이제 나를 고발하는 모든 일에 대하여 그들이 능히 당신 앞에 내세울 것이 없나이다
14 그러나 이것을 당신께 고백하리이다 나는 그들이 이단이라 하는 도를 따라 조상의 하나님을 섬기고 율법과 선지자들의 글에 기록된 것을 다 믿으며 15 그들이 기다리는 바 하나님께 향한 소망을 나도 가졌으니 곧 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으리라 함이니이다 16 이것으로 말미암아 나도 하나님과 사람에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나이다
17 여러 해 만에 내가 내 민족을 구제할 것과 제물을 가지고 와서 18 드리는 중에 내가 결례를 행하였고 모임도 없고 소동도 없이 성전에 있는 것을 그들이 보았나이다 그러나 아시아로부터 온 어떤 유대인들이 있었으니
19 그들이 만일 나를 반대할 사건이 있으면 마땅히 당신 앞에 와서 고발하였을 것이요 20 그렇지 않으면 이 사람들이 내가 공회 앞에 섰을 때에 무슨 옳지 않은 것을 보았는가 말하라 하소서
21 오직 내가 그들 가운데 서서 외치기를 내가 죽은 자의 부활에 대하여 오늘 너희 앞에 심문을 받는다고 한 이 한 소리만 있을 따름이니이다 하니
22 벨릭스가 이 도에 관한 것을 더 자세히 아는 고로 연기하여 이르되 천부장 루시아가 내려오거든 너희 일을 처결하리라 하고 23 백부장에게 명하여 바울을 지키되 자유를 주고 그의 친구들이 그를 돌보아 주는 것을 금하지 말라 하니라

묵상도우미
결례(18절) 유대인의 정결 예식을 가리킨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이 자신은 고발자들이 이단이라 하는 도를 따라 하나님을 섬긴다고 고백합니다. 그가 동족을 구제할 것과 제물을 가지고 와서 드리는 중에 결례를 행했고 소동 없이 성전에 있었으니, 고발자들이 본 것을 증언하게 하라고 총독에게 청합니다. 총독은 천부장이 올 때까지 재판을 연기합니다.


바울의 변론 24:10~16
그리스도인은 성경을 진리로 받아들이며, 구약에 예언된 메시아가 예수님임을 믿고, 그분으로 말미암아 부활 소망을 지닌 사람입니다. 바울은 자신의 무죄를 논리적으로 입증한 후 신앙을 고백하면서, 자기변호의 기회를 복음 전파의 기회로 삼습니다. 이때 바울은 “당신이 아실 수 있는 바와 같이”(11절)라고 말하며 총독과의 공감대를 형성합니다. 또한 “그들이 기다리는…소망을 나도 가졌으니”(15절)라는 말로 유대인들과도 공감대를 형성합니다. 이처럼 상대방의 공감을 끌어내며 논리적인 설득과 신앙 고백을 이어 가는 것은, 오해받거나 적대적인 환경에서 복음을 전할 때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과 사람에 대해 양심에 거리낌 없도록 힘쓸 때, 우리가 선포하는 복음이 힘 있게 전해질 것입니다. 

진실과 함께 전해진 복음의 핵심 24:17~23
진실한 입술은 영원히 보존되지만, 거짓 혀는 잠시 동안만 있을 뿐입니다(잠 12:19). 법정에서 더둘로는 거짓을 말한 반면, 바울은 진실만 말합니다. 바울이 예루살렘에 온 것은 제물을 드리고, 유대인들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마련된 구제 헌금을 전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는 자신에 대한 유대인들의 오해를 풀기 위해 율법 규정에 따라 정결 예식도 행했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심문받는 것은 ‘부활’을 말하기 때문이라며, 복음의 핵심을 다시금 전합니다. 유대인들의 종교를 잘 아는 총독은 바울의 무죄를 인식하고도 최종 판결을 미룹니다. 하지만 그의 호의는 바울에 대한 인식이 나쁘지 않았음을 보여 줍니다. 성도는 늘 진실하고 신실한 삶을 추구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바울이 법정에 고발되어 자신을 변호할 때에 당당히 말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내 언행을 돌아보고, 양심에 거리끼는 부분이 있다면 회개하세요. 
● 왜 바울은 법정에서 ‘부활’ 때문에 심문받는다고 말했을까요? 사람들이 복음에 대해 관심을 갖도록, 모임에서 내가 어떻게 대화를 이끌어 가면 좋을까요?
오늘의 기도
부활하셔서 지금도 저를 지켜보고 계시는 주님! 주님 앞에서 부끄러움 없이 살고자 할 때, 사람들 앞에서도 당당할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성령과 말씀을 좇아 깨끗한 양심을 지니고 영적으로 늘 깨어 있어, 주님이 마련해 주신 복음 전파의 기회를 놓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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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계획 앞에 악한 계략은 무너집니다 (사도행전 23:12~22) - 생명의삶하나님의 계획 앞에 악한 계략은 무너집니다 (사도행전 23:12~22)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8.05 08:5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의 계획 앞에 악한 계략은 무너집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1)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일 평생 주만 바라면 너 어려울 때 힘 주시고 언제나 지켜주시리 주 크신 사랑 믿는 자 그 반석 위에 서리라
(2) 너 설레는 맘 가다듬고 희망 중 기다리면서 그 은혜로신 주의 뜻과 사랑에 만족하여라 우리를 불러 주신 주 마음의 소원 아신다
(3) 주 찬양하고 기도하며 네 본분 힘써 다하라 주 약속하신 모든 은혜 네게서 이뤄 지리라 참되고 의지 하는 자 주께서 기억하시리 아멘


사도행전 23:12 - 23:22
12 날이 새매 유대인들이 당을 지어 맹세하되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아니하고 마시지도 아니하겠다 하고 13 이같이 동맹한 자가 사십여 명이더라
14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가서 말하되 우리가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기로 굳게 맹세하였으니
15 이제 너희는 그의 사실을 더 자세히 물어보려는 척하면서 공회와 함께 천부장에게 청하여 바울을 너희에게로 데리고 내려오게 하라 우리는 그가 가까이 오기 전에 죽이기로 준비하였노라 하더니
16 바울의 생질이 그들이 매복하여 있다 함을 듣고 와서 영내에 들어가 바울에게 알린지라
17 바울이 한 백부장을 청하여 이르되 이 청년을 천부장에게로 인도하라 그에게 무슨 할 말이 있다 하니
18 천부장에게로 데리고 가서 이르되 죄수 바울이 나를 불러 이 청년이 당신께 할 말이 있다 하여 데리고 가기를 청하더이다 하매 19 천부장이 그의 손을 잡고 물러가서 조용히 묻되 내게 할 말이 무엇이냐
20 대답하되 유대인들이 공모하기를 그들이 바울에 대하여 더 자세한 것을 묻기 위함이라 하고 내일 그를 데리고 공회로 내려오기를 당신께 청하자 하였으니
21 당신은 그들의 청함을 따르지 마옵소서 그들 중에서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기로 맹세한 자 사십여 명이 그를 죽이려고 숨어서 지금 다 준비하고 당신의 허락만 기다리나이다 하니
22 이에 천부장이 청년을 보내며 경계하되 이 일을 내게 알렸다고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고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유대인 40여 명이 당을 지어,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마시지도 않겠다고 맹세합니다. 그들이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가서 바울을 다시 부르면 매복했다가 죽이겠다는 음모를 말하고, 이를 들은 바울의 생질이 바울에게 알려 줍니다. 바울은 생질을 보내 이 일을 천부장에게 알립니다.


악을 도모하는 헛된 열심 23:12~22
하나님은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을 미워하십니다(잠 6:18). 그런데 유대인들은 바울을 암살하기로 모의하고 악한 계략을 꾸밉니다. 40여 명의 결사대는 바울을 반드시 없애 버리겠다는 의지로 단식까지 하며 맹세를 합니다. 하지만 악인들이 그 어떤 방법을 동원해 아무리 은밀하고 치밀하게 계획을 세울지라도, 하나님은 그것을 드러내시고 무력화하실 수 있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바울의 친척을 통해 유대인들의 음모가 천부장에게까지 알려지게 하시고, 결국 그 계략을 무산시키십니다. 이는 바울을 통해 로마에도 복음이 전파되게 하려는 계획(11절 참조)을 이루시기 위함입니다. 바울의 생질이라고만 기록된 익명의 젊은이가 지혜로운 처사로 하나님 뜻을 이루는 데 쓰임받은 것처럼, 성도는 선한 일에 지혜로워야 합니다(롬 16:19).
더 깊은 묵상
● 바울을 해치려는 세력의 악과 하나님의 개입이 어떻게 드러나나요? 주변에서 행하려는 좋지 않은 도모를 알게 되었다면, 나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 국내
선교한국 대회가 30돌을 맞는다. 특히 올해는 하나님이 주신 사명의 ‘재발견’, ‘재헌신’ 및 역사를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의 ‘재창조’를 비전으로 품는다. 이를 통해 급변하는 세상 풍조에 대비한 선교 전략이 제시되어 땅끝까지 복음이 전파되도록 간구하자. 그리고 세계 각처에서 헌신하는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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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권리 사용, 효과적인 복음 전도 (사도행전 22:22~29) - 생명의삶적절한 권리 사용, 효과적인 복음 전도 (사도행전 22:22~29)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8.03 08:2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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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너 근심 걱정 말아라)
(1)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날개 밑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후렴 : 주 너를 지키리 아무때나 어디서나 주 너를 지키리 늘 지켜 주시리 아멘
(2) 어려워 낙심 될때에 주 너를 지키리 위험한 일을 당할때 주 너를 지키리
(3) 더쓸것 미리 아시고 주 너를 지키리 구하는 것을 주시며 주 너를 지키리
(4) 어려운 시험 당해도 주 너를 지키리 구주의 품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사도행전 22:22 - 22:29
22 이 말 하는 것까지 그들이 듣다가 소리 질러 이르되 이러한 자는 세상에서 없애 버리자 살려 둘 자가 아니라 하여
23 떠들며 옷을 벗어 던지고 티끌을 공중에 날리니
24 천부장이 바울을 영내로 데려가라 명하고 그들이 무슨 일로 그에 대하여 떠드는지 알고자 하여 채찍질하며 심문하라 한대
25 가죽 줄로 바울을 매니 바울이 곁에 서 있는 백부장더러 이르되 너희가 로마 시민 된 자를 죄도 정하지 아니하고 채찍질할 수 있느냐 하니
26 백부장이 듣고 가서 천부장에게 전하여 이르되 어찌하려 하느냐 이는 로마 시민이라 하니
27 천부장이 와서 바울에게 말하되 네가 로마 시민이냐 내게 말하라 이르되 그러하다
28 천부장이 대답하되 나는 돈을 많이 들여 이 시민권을 얻었노라 바울이 이르되 나는 나면서부터라 하니
29 심문하려던 사람들이 곧 그에게서 물러가고 천부장도 그가 로마 시민인 줄 알고 또 그 결박한 것 때문에 두려워하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의 말을 듣던 사람들이 그를 죽이자고 소리 지릅니다. 천부장이 바울을 영내로 데려가서 무슨 일인지 알아내려고 그를 채찍질하며 심문하라 명합니다. 바울이 백부장에게 로마 시민을 죄도 정하지 않고 채찍질하느냐고 말합니다. 천부장은 로마 시민인 그를 결박한 것 때문에 두려워합니다.


바울을 죽이려 하는 유대인들 22:22~23
복음을 대적하는 사람에게는 어떤 진실한 간증도 통하지 않습니다. 바울이 이방인 선교가 하나님 뜻이요 자신의 사명임을 알리자, 유대인들은 바울을 죽이려 합니다. 옷을 벗어 던지고 티끌을 공중에 날리는 것은(23절) 분노가 극에 달했음을 보여 주는 행위입니다. 선민의식에 사로잡힌 유대인들은 배교자 바울이 하나님을 모독하고 유대인들을 모욕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이전에 베드로의 복음 선포를 듣고도 사도들을 죽이려 했습니다(5:29~33). 복음은 진리요 생명입니다. 누구든지 복음을 대적하면 영원한 죽음에 이를 수밖에 없습니다. 복음 전도자는 자기 생명을 걸고, 죽음으로 향하는 이들에게 생명의 길을 전하는 사람입니다. 

바울의 로마 시민권 22:24~29 
성도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신분과 권리 등 모든 것을 하나님 나라와 의를 위해 사용해야 합니다. 바울은 죽음의 위협을 받으며 채찍질을 당할 위기에서 자신이 로마 시민임을 밝힙니다. 이는 남은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기 위한 지혜로운 처사였습니다. 당시에 로마 시민은 정식 재판 없이는 처벌되지 않았고, 심문 과정에서도 결박이나 채찍질을 당하지 않는 등 특별하게 보호받았습니다. 많은 돈을 들여서라도 얻고자 할 만큼(28절), 로마 시민권은 큰 특권이었습니다. 그런데 억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천국 시민권이 우리에게 선물로, 값없이 주어졌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로마 시민과 비교할 수 없는 특권과 권세를 소유하게 된 천국 시민은 바울처럼 세상의 어떤 권세 앞에서도 당당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유대인들은 왜 분노하며 바울을 죽이려 했을까요? 강퍅한 마음으로 복음을 대적하는 가족 혹은 친구를 위해 어떻게 기도하면 좋을까요? 
● 왜 바울은 자신이 로마 시민임을 밝혔을까요? 내게 주어진 능력과 지위를 하나님 나라를 위해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 생각해 보세요.
오늘의 기도
진리가 선포될 때, 원하지 않는 말씀이라고 귀를 막고 거부하며 분노하는 모습이 저와 주위 사람들에게도 있음을 봅니다. 어떤 말씀이든 겸손히 받아들이는 가난한 마음을 주소서. 또한 하나님이 제게 허락하신 것들을 하나님 뜻대로, 복음을 위해 지혜롭게 사용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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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한 전도자는 세상을 감동시킵니다 (사도행전 20:25~38) - 생명의삶최선을 다한 전도자는 세상을 감동시킵니다 (사도행전 20:25~38)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7.28 07:2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최선을 다한 전도자는 세상을 감동시킵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1)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화려한 천국에 머잖아 가리니 이세상 있을때 주예수 위하여 끝까지 힘써 일하세
후렴 : 주내게 부탁하신 일 천사도 흠모하겠네 화목케 하라신 구주의 말씀을 온세상 널리전하세
(2) 주예수 말씀이 온세상 만민들 흉악한 죄에서 떠나라 하시니 이말씀 듣고서 새생명 얻으라 이기쁜 소식 전하세
(3) 영생의 복락과 천국에 갈길을 만백성 알도록 나가서 전하세 주예수 말씀이 이복음 전하라 우리게 부탁하셨네
(경배와찬양 285) 주께 가오니 날 새롭게 하시고 주의 은혜를 부어 주소서 내 안에 발견한 나의 연약함 모두 벗어지리라 주의 사랑으로 주 사랑 나를 붙드시고 주 곁에 날 이끄소서 독수리 날개 쳐 올라가듯 나 주님과 함께 일어나 걸으리 주의 사랑 안에


사도행전 20:25 - 20:38
25 보라 내가 여러분 중에 왕래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였으나 이제는 여러분이 다 내 얼굴을 다시 보지 못할 줄 아노라
26 그러므로 오늘 여러분에게 증언하거니와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내가 깨끗하니 27 이는 내가 꺼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다 여러분에게 전하였음이라
28 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29 내가 떠난 후에 사나운 이리가 여러분에게 들어와서 그 양 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30 또한 여러분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따르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을 내가 아노라
31 그러므로 여러분이 일깨어 내가 삼 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32 지금 내가 여러분을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여러분을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하게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33 내가 아무의 은이나 금이나 의복을 탐하지 아니하였고 34 여러분이 아는 바와 같이 이 손으로 나와 내 동행들이 쓰는 것을 충당하여
35 범사에 여러분에게 모본을 보여 준 바와 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36 이 말을 한 후 무릎을 꿇고 그 모든 사람들과 함께 기도하니 37 다 크게 울며 바울의 목을 안고 입을 맞추고 38 다시 그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한 말로 말미암아 더욱 근심하고 배에까지 그를 전송하니라

묵상도우미
사나운 이리, 양 떼(29절) ‘사나운 이리’는 ‘거짓 선지자’를, ‘양 떼’는 ‘성도’를 비유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모든 사람의 피에 깨끗하다 할 만큼 하나님 뜻을 다 전했다고 합니다. 그는 거짓 교사들을 주의하라고 하면서, 하나님이 그분의 피로 사신 교회를 돌보라고 에베소 장로들에게 당부합니다. 바울은 주와 은혜의 말씀에 그들을 맡기고 자신처럼 모본을 보이라 권면한 후, 기도하고 작별합니다.


양 떼를 보살피라 (20:25~30) 
양 떼인 성도를 보살피며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참된 사역자입니다. 바울은 에베소에서 3년간 선한 목자로서 본을 보이며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뜻’을 다 전했다고 고백합니다.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해 깨끗하다는 것은 최선을 다했다는 유대식 표현입니다. 그는 감독자로 세운 장로들에게 ‘삼갈 것’과 ‘교회를 잘 보살필 것’을 당부합니다. 교회 리더는 양 떼를 치되 선한 마음으로 자원해 섬기고, 믿음과 행실에 본이 되며, 거짓 교사에게 미혹되지 않도록 양들을 바른 교훈으로 잘 양육해야 합니다. 양에게 필요한 것은 선한 목자입니다. 책임을 다하는 목자는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 영광의 관을 얻을 것입니다(벧전 5:4).

은혜의 말씀에 맡기다 (20:31~38) 
본이 되는 복음 전도자는 세상을 감동시킵니다. 바울의 사역은 교회와 세상에 본이 되었습니다. 그는 권위적이거나 강압적이지 않았고, 철저히 겸손과 눈물로 다가가 친히 본을 보였습니다. 때로는 젖으로 먹이면서(고전 3:2) 그들과 기쁨과 슬픔을 함께했습니다. 바울의 사역은 탐욕을 부리지 않고 자족하며, 필요를 직접 충당한 자비량 선교였습니다. 예수님 말씀처럼, 사람들에게 받기보다 주기를 즐겨 하는 목회였습니다. 바울의 진솔한 고백과 권면에 장로들은 크게 울며 바울을 끌어안습니다. 바울은 그들과 교회를 ‘주와 은혜의 말씀’에 부탁합니다. 주님이 교회의 머리가 되시고, 말씀으로 교회를 거룩하게 하시며, 가장 안전하게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바울의 신앙과 사역은 교회뿐 아니라 세상에도 감동을 줍니다.
더 깊은 묵상
● 바울이 장로들에게 당부하는 것과 염려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이 내게 맡기신 양들은 누구며, 그들이 내게 기대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 바울의 고별 설교를 다 들은 후에 장로들은 심경이 어떠했을까요? 최근에 내게 영적 감동을 준 사람은 누구며, 그의 어떤 면을 닮고 싶나요?
오늘의 기도
바울이 신앙과 삶으로 아름다운 본을 보였듯이, 저도 이제는 말이 아닌 삶으로 행한 것만 남기는 부모, 자녀, 지체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말씀대로 살아 거룩함을 이뤄 가도록 도와주시고, 섬기며 나누는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사랑과 긍휼의 마음을 부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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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성령을 받아야 참된 제자입니다 (사도행전 19:1~10) - 생명의삶믿고 성령을 받아야 참된 제자입니다 (사도행전 19:1~10)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7.23 10:1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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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182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1) 강물 같이 흐르는 기쁨 성령 강림함이라 정결한 맘 영원하도록 주의 거처되겠네
후렴 : 주님 주시는 참 된 평화가 내 맘속에 넘치네 주의 말씀에 거센 풍랑도 잠잠하게 되도다
(2) 나의 생명 소생케 됨은 성령 임하심이라 모든 의심 슬픔 사라져 주의 평강 넘치네
(3) 하늘에서 단비내리고 햇빛 찬란함 같이 우리 맘에 성령 임하니 주님 보내심이라
(4) 생명 시내 넘쳐 흘러서 마른 광야 적시니 의의 열매 무르익어서 추수를 기다리네
(5) 놀라우신 주의 은혜로 그의 얼굴 뵙겠네 평화로운 안식처에서 영원토록 쉬겠네


사도행전 19:1 - 19:10
1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2 이르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이르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하였노라
3 바울이 이르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니라
4 바울이 이르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5 그들이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6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7 모두 열두 사람쯤 되니라
8 바울이 회당에 들어가 석 달 동안 담대히 하나님 나라에 관하여 강론하며 권면하되
9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하지 않고 무리 앞에서 이 도를 비방하거늘 바울이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하니라
10 두 해 동안 이같이 하니 아시아에 사는 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주의 말씀을 듣더라

묵상도우미
두란노 서원(9절) 철학자 ‘두란노’의 이름을 따서 만들었다고 추정되는 에베소의 강연 장소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에베소에서 성령을 모르는 제자들에게 바울이 예수를 전하고 세례를 베풀자 성령이 임합니다. 바울은 3개월간 회당에서 하나님 나라에 관해 강론하지만, 사람들이 불순종하며 비방합니다. 이에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두란노 서원에서 2년간 날마다 강론하니, 아시아 사람들이 말씀을 듣습니다.


성령으로 세례받은 제자들 (19:1~7)
성도는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데서 더 나아가 진리를 온전히 알아 가야 합니다. 바울은 2차 전도 여행 때 잠시 들렀던(18:19~21) 에베소를 다시 방문합니다. 거기서 이전의 아볼로(18:24~25)처럼, 성령을 모른 채 요한의 세례만 받은 제자들을 만납니다. 요한의 세례는 사람들이 죄를 회개하며 메시아를 영접할 준비를 하게 하는 것이지, 구원받았다는 증표가 아닙니다. 바울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올바로 인식하게 된 에베소의 제자 약 12명은 예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성령도 받습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뿐 아니라, 예수님을 알고 믿는다는 사람에게도 복음을 정확히 알려 줄 필요가 있습니다. 성부·성자·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믿고 체험한 이들은 영적으로 더욱 성장하며 견고해집니다. 

두란노 서원에서 강론한 바울 (19:8~10) 
복음의 씨앗이 뿌려질 때, 돌처럼 굳은 마음으로 버티면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바울은 3개월 동안 에베소 회당에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완악한 마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거부하자, 바울은 회당에서의 사역을 중단합니다. 그리고 복음을 받아들인 제자들만 따로 세워 두란노 서원에서 가르칩니다. 바울이 2년 동안 날마다 말씀을 강론한 결과, 아시아에 사는 유대인들과 헬라인들에게도 복음이 확산됩니다. 골로새 교회, 라오디게아 교회 등이 바로 이때 개척됩니다(골 4:13 참조). 집중적으로 말씀 훈련을 받은 제자들이 말씀으로 또 다른 제자를 낳는 선순환은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이어져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에베소에 있는 ‘어떤 제자들’의 문제는 무엇이었나요? 예수님과 성령을 잘 모르거나 진리를 잘못 이해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를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 바울이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말씀을 강론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주님의 제자로서 나는 어떻게 말씀을 가르치거나 배우나요?
오늘의 기도
저 자신이 먼저 예수님을 구원자로 고백할 뿐 아니라, 날마다 성경을 가까이하며 진리를 온전히 알아 가는 제자가 되게 하소서. 더 나아가 주변 사람들의 영적 상태에 관심을 갖고 그들을 말씀으로 세워 줄 수 있도록 제게 진리의 영, 성령을 충만히 부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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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 하나님은 믿음의 유일한 대상입니다 (사도행전 17:24~34) - 생명의삶창조주 하나님은 믿음의 유일한 대상입니다 (사도행전 17:24~34)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7.19 08:0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창조주 하나님은 믿음의 유일한 대상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하나님의 크신 사랑)
(1) 하나님의 크신 사랑 하늘에서 내리사 우리 맘에 항상 계셔 온전하게 하소서 우리 주는 자비하사 사랑 무한 하시니 두려워서 떠는 자를 구원하여 주소서
(2) 걱정근심 많은 자를 성령감화 하시며 복과 은혜 사랑 받아 평안하게 하소서 첨과 끝이 되신 주님 항상 인도 하셔서 마귀 유혹 받는 것을 속히 끊게 하소서
(3) 전능하신 아버지여 주의 능력 주시고 우리 맘에 임하셔서 떠나가지 마소서 주께 영광 항상 돌려 천사처럼 섬기며 주의 사랑 영영토록 찬송하게 하소서
(4) 우리들이 거듭나서 흠이 없게 하시고 주의 크신 구원 받아 온전하게 하소서 영광에서 영광으로 천국까지 이르러 크신 사랑 감격하여 경배하게 하소서 아멘


사도행전 17:24 - 17:34
24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25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
26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니
27 이는 사람으로 혹 하나님을 더듬어 찾아 발견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계시지 아니하도다
28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존재하느니라 너희 시인 중 어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우리가 그의 소생이라 하니
29 이와 같이 하나님의 소생이 되었은즉 하나님을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새긴 것들과 같이 여길 것이 아니니라
30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간과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에게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31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32 그들이 죽은 자의 부활을 듣고 어떤 사람은 조롱도 하고 어떤 사람은 이 일에 대하여 네 말을 다시 듣겠다 하니
33 이에 바울이 그들 가운데서 떠나매
34 몇 사람이 그를 가까이하여 믿으니 그중에는 아레오바고 관리 디오누시오와 다마리라 하는 여자와 또 다른 사람들도 있었더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창조주 하나님이 인류를 한 혈통으로 만들어 온 땅에 살게 하심은 사람이 그분을 더듬어 찾게 하려 하심입니다. 하나님의 소생인 우리는 그분을 우상처럼 여기면 안 됩니다. 하나님은 한 사람을 통한 심판을 작정하시고, 그를 부활시켜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으며, 모든 이에게 회개를 명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소생 (17:24~29) 
하나님을 알아야 나를 알 수 있습니다. 우주 만물을 지으시고 다스리시는, 온 세상의 주인이신 하나님은 인간이 지은 신전에서 사실 만큼 작은 존재가 아닙니다. 또한 하나님은 부족한 것이 있어 인간에게서 무언가를 받아야만 하는 불완전한 존재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호흡과 모든 것을 주시는 공급자요 생명의 원천이시며, 우리는 그분의 도움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는 존재입니다. 바울은 아덴 사람들에게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이해시키기 위한 접촉점으로, 그들이 아는 시인의 말을 인용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소생’ 곧 자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금은이나 돌로 만든 우상같이 여길 대상이 아니라, 인격적으로 관계를 맺어야 하는 아버지십니다. 

회개를 촉구함 17:30~34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또한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를 통해 자신을 드러내십니다. 바울이 전한 설교(22~31절)의 결론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명확히 알려졌으니 이제 회개하고 우상 숭배의 삶에서 떠나라는 것입니다. 인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구원자요 심판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는 것입니다. 당시 헬라 철학은 육체를 영혼의 감옥이요 악한 것이라 여겼습니다. 그래서 어떤 이들은 몸의 부활을 전하는 바울을 비웃었습니다. 또 어떤 이들은 바울의 메시지를 흥미롭게 듣기는 했으나 지적 호기심을 채우려 할 뿐, 회개와 믿음으로 나아가지 못했습니다. 말씀을 지식과 정보로만 받으면 결코 영혼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며,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요? 나는 하나님을 어떻게 생각했는지 돌아보고, 그분과의 관계에서 바로잡을 부분은 없는지 살펴보세요.
● 바울이 전한 복음에 아덴 사람들은 어떻게 반응했나요? 회개와 믿음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어떻게 기도하면 좋을까요?
오늘의 기도
오늘도 제게 호흡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주 만물의 창조주께서 아무것도 아닌 연약한 저를 자녀로 삼으신 사실이 얼마나 신비하고 감사한지요! 결코 멀리 계시지 않은 ‘구원의 주님’을 가까이 사귀는 복을 남들도 누리도록 제가 열심히 소개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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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깊이 묵상할수록 주님을 밝히 알게 됩니다 (사도행전 17:1~15) - 생명의삶성경을 깊이 묵상할수록 주님을 밝히 알게 됩니다 (사도행전 17:1~15)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7.17 09:1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성경을 깊이 묵상할수록 주님을 밝히 알게 됩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예수 더 알기 원하네)
(1) 예수 더 알기 원하네 크고도 넓은 은혜와 대속해주신 사랑을 간절히 알기 원하네
후렴 : 내 평생의 소원 내평생의 소원 대속해 주신 사랑을 간절히 알기 원하네
(2) 성령이 스승되셔서 진리를 가르치시고 거룩한 뜻을 깨달아 예수를 알게 하소서
(3) 성령의 감화 받아서 하나님 말씀 배우니 그 말씀 한절 한절이 내맘에 교훈되도다
(4) 예수가 계시는 보좌는 영광에 둘려 있도다 평화릐 왕이 오시니 그 나라 왕성 하도다


사도행전 17:1 - 17:15
1 그들이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로 다녀가 데살로니가에 이르니 거기 유대인의 회당이 있는지라
2 바울이 자기의 관례대로 그들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3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증언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4 그중의 어떤 사람 곧 경건한 헬라인의 큰 무리와 적지 않은 귀부인도 권함을 받고 바울과 실라를 따르나
5 그러나 유대인들은 시기하여 저자의 어떤 불량한 사람들을 데리고 떼를 지어 성을 소동하게 하여 야손의 집에 침입하여 그들을 백성에게 끌어내려고 찾았으나 6 발견하지 못하매 야손과 몇 형제들을 끌고 읍장들 앞에 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천하를 어지럽게 하던 이 사람들이 여기도 이르매 7 야손이 그들을 맞아들였도다 이 사람들이 다 가이사의 명을 거역하여 말하되 다른 임금 곧 예수라 하는 이가 있다 하더이다 하니
8 무리와 읍장들이 이 말을 듣고 소동하여 9 야손과 그 나머지 사람들에게 보석금을 받고 놓아주니라
10 밤에 형제들이 곧 바울과 실라를 베뢰아로 보내니 그들이 이르러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니라 11 베뢰아에 있는 사람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너그러워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12 그중에 믿는 사람이 많고 또 헬라의 귀부인과 남자가 적지 아니하나 13 데살로니가에 있는 유대인들은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을 베뢰아에서도 전하는 줄을 알고 거기도 가서 무리를 움직여 소동하게 하거늘
14 형제들이 곧 바울을 내보내어 바다까지 가게 하되 실라와 디모데는 아직 거기 머물더라 15 바울을 인도하는 사람들이 그를 데리고 아덴까지 이르러 그에게서 실라와 디모데를 자기에게로 속히 오게 하라는 명령을 받고 떠나니라

묵상도우미
암비볼리, 아볼로니아, 데살로니가(1절) 빌립보-암비볼리-아볼로니아-데살로니가는 에그나티아 길(Via Egnatia)로 연결되어 있었다. ‘데살로니가’는 마게도냐 지방의 중심 도시다. 
강론하며(2절) 이에 해당하는 헬라어는 ‘토론하다’, ‘설교하다’라는 뜻이다. 
상고하므로(11절) 이에 해당하는 헬라어는 ‘의문을 갖다’, ‘조사하다’, ‘판단하다’라는 뜻이다. 
아덴(15절) 헬라 남부의 로마 행정 구역인 아가야의 도시로, 철학과 지성으로 명성을 떨치던 곳이다.

본문해설

바울이 세 안식일에 데살로니가 회당에서 성경을 강론하며 예수를 전하니 많은 헬라인과 귀부인이 믿으나, 유대인들은 시기해 소동을 일으킵니다. 베뢰아 사람들은 너그럽고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아 성경을 매일 상고합니다. 쫓아온 데살로니가 유대인들 때문에 바울은 아덴으로 갑니다.


☞ 상반된 반응을 보이는 데살로니가 사람들 (17:1~9) 
우리 죄 때문에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예수님이 구원자임을 알리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사명입니다. 마게도냐 지역의 행정 수도인 데살로니가에 도착한 바울은 늘 하던 대로 ‘유대인의 회당’에서 3주간 안식일에 말씀을 전하며, 구약성경에 예언된 그리스도(메시아)가 바로 예수임을 밝힙니다. 이를 듣고 많은 헬라인이 회심하나, 유대인들은 그들을 시기해 소동을 일으킵니다. 자신들이 신성 모독 죄로 십자가 처형에 내몰았던 예수가 곧 메시아라는 사실을 인정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바울과 실라를 잡고자 침입한 무리 때문에 그동안 바울 일행의 사역을 돕던 야손과 성도들이 어려움을 당합니다. 지금도 세상에는 진리를 따르고 전하는 사람을 시기하며 공격하는 무리가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자신들이 틀렸음을 인정하기 싫은 까닭입니다. 진리를 반대하는 자들은 사실상 진리를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 성경을 상고하는 베뢰아 사람들 (17:10~15)
말씀을 받는 마음 밭의 상태가 중요합니다(눅 8:11~15 참조). 바울과 실라는 데살로니가 유대인들을 피해 베뢰아로 가서 다시 말씀을 전합니다. 베뢰아 사람들 중에 상류층을 포함해 그리스도를 믿게 된 이들이 많은 이유는 11절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편견 없이 말씀을 경청했고, 들은 말씀이 과연 참된 것인지 확인하기 위해 날마다 성경을 찾아보고 연구했습니다. 베뢰아 사람들처럼 진리를 갈망하며 열린 마음으로 말씀을 받아들이고 상고하면, 마침내 진리가 가리키는 주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더 깊은 묵상
● 바울이 데살로니가에서 복음을 전할 때, 헬라인들과 유대인들의 반응은 어떻게 달랐나요? 복음 전하는 사람을 세상이 시기하고 공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성경 말씀을 대하는 베뢰아 사람들의 태도는 어떤 결과로 이어지나요? 말씀을 대하는 나의 자세를 돌아볼 때, 어떤 변화와 훈련이 필요할까요?
오늘의 기도
자존심을 버리고, 목마른 사슴처럼 헐떡이며 말씀의 생수를 받아 마시는 갈급한 심령이 되게 하소서. 날마다 말씀을 듣고 읽고 묵상하며 곱씹어, 진리를 더 깊이 더 넓게 알아 가는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그리하여 구약과 신약을 관통하는 예수 복음을 확신 있게 전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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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 부르신 곳으로 가는 순종의 사람들 (사도행전 16:1~10) - 생명의삶어디든 부르신 곳으로 가는 순종의 사람들 (사도행전 16:1~10)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7.14 10:5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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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434. 귀하신 친구 내게 계시니 [(구)491장] 
1. 귀하신 친구 내게 계시니 나 주안에 늘 기쁘다 그 피가 내 죄 씻으셨으니 나 주안에 늘 기쁘다
2. 주 내 짐대신 지시었으니 나 주안에 늘 기쁘다 그 생명 버려나를 구하니 나 주안에 늘 기쁘다
3. 주 은총 매일 내게 더하니 나 주안에 늘 기쁘다 그 악한 죄악에서 지키니 나 주안에 늘 기쁘다
[후렴] 
나 주안에 늘 기쁘다 나 주안에 늘 기쁘다 주 나와 늘 동행 하시니 나 주안에 늘 기쁘다

(경배와찬양 227) 우리 보좌 앞에 모였네 함께 주를 찬양하며 하나님의 사랑 그 아들 주셨네 그의 피로 우린 구원받았네 십자가에서 쏟으신 그 사랑 강같이 온 땅에 흘러 각 나라와 족속 백성 방언에서 구원받고 주 경배드리네/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양께 있도다(x2)


사도행전 16:1 - 16:10
1 바울이 더베와 루스드라에도 이르매 거기 디모데라 하는 제자가 있으니 그 어머니는 믿는 유대 여자요 아버지는 헬라인이라
2 디모데는 루스드라와 이고니온에 있는 형제들에게 칭찬받는 자니
3 바울이 그를 데리고 떠나고자 할새 그 지역에 있는 유대인으로 말미암아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하니 이는 그 사람들이 그의 아버지는 헬라인인 줄 다 앎이러라
4 여러 성으로 다녀갈 때에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이 작정한 규례를 그들에게 주어 지키게 하니
5 이에 여러 교회가 믿음이 더 굳건해지고 수가 날마다 늘어 가니라
6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7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8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9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10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묵상도우미
마게도냐(9절) 헬라 북부의 로마 행정 구역으로 주요 도시로는 빌립보, 데살로니가 등이 있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칭찬받는 제자요 아버지가 헬라인인 디모데에게 바울이 할례를 행한 후 그와 함께 다니며 여러 교회를 견고히 합니다. 성령이 아시아 선교를 막으시고 비두니아행을 허락지 않으시자, 바울은 드로아로 갑니다. 그는 건너와서 도우라는 마게도냐인의 환상을 보고, 곧 마게도냐로 가고자 힘씁니다. 


디모데의 합류 16:1~5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하기 위해서는 동역자와 다양한 전략과 준비도 필요합니다. 바울은 실라(15:40)와 더불어 디모데를 2차 전도 여행에 동참시킵니다. 바울이 낳은 믿음의 아들 디모데(딤전 1:2)는 성도들에게 칭찬받는 신실한 일꾼이기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디모데는 헬라인 아버지를 둔 무할례자라, 유대인들이 그에게서 말씀 듣는 것을 꺼리고 복음을 거부할 우려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구원의 조건으로서가 아니라 선교 전략으로서 디모데에게 할례를 행합니다. 전도에 나서기 전에 복음 전파의 장애물을 없애는 것이 지혜로운 방법입니다. 다양한 전도 대상자를 고려하며 그들과 눈높이를 맞춰 복음을 전하는 것은, 모든 영혼이 구원받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반영하는 것입니다. 

마게도냐 사람 환상 16:6~10
때로 하나님이 우리 계획을 막으시는 것은 그분의 계획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려는 바울의 계획을 성령이 막으시고, 항구 도시 드로아에서 하나님의 뜻을 알려 주십니다. 만일 바울이 자신의 계획을 계속 고집했다면, 건너와서 도우라는 마게도냐 사람의 환상을 보고도 무시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마게도냐로 건너가 유럽 선교에 힘쓰는 것이 선교의 주체이신 삼위일체 하나님(6, 7, 10절)의 뜻임을 인정하고 부르심에 순종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지 않으시면, 내가 아무리 좋은 계획을 세웠어도 과감히 포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생각하지 못한 곳, 예상하지 못한 일에 부르시더라도 즉각 순종하는 사람을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더 깊은 묵상
● 바울은 왜 디모데에게 할례를 행했을까요? 나와 공동체 안에 복음 전파의 장애물이 있다면 무엇이고, 그것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 바울은 자신의 계획을 막으신 하나님께 어떻게 반응했나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분의 인도하심을 따라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복음 전파에 도움이 된다면, 번거롭고 필요 없어 보이는 일도 기꺼이 감당하게 하소서. 하지만 하나님이 막으시는 일이라면, 제가 어떻게든 해 보려고 어리석게 발버둥 치지 않게 하소서. 제 뜻과 다르더라도 하나님 뜻을 따를 수 있도록 성령으로 저를 사로잡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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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별됨'과 '하나 됨'을 위한 결정 (사도행전 15:12~29) - 생명의삶'구별됨'과 '하나 됨'을 위한 결정 (사도행전 15:12~29)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7.12 10:4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구별됨’과 ‘하나 됨’을 위한 결정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218.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구)369장]
1.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몸을 아끼고 사랑하듯 형제와 이웃을 사랑하라 주께서 우리게 명하시니 그 명령 따라서 살아가리
2. 널 미워 해치는 원수라도 언제나 너그럽게 사랑하라 널 핍박하는 자 위해서도 신실한 맘으로 복을 빌라 주께서 우리게 명하시니 그 명령 따라서 살아가리
3. 나 항상 주님을 멀리하고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였다 이러한 죄인을 사랑하사 주께서 몸 버려 죽으셨다 속죄의 큰 사랑 받은 이몸 내 생명 다 바쳐 충성하리 아멘

(경배와찬양 44) 나의 마음을 정금과 같이 정결케 하소서 나의 마음을 정금과 같이 하소서 내 영혼에 한 소망 있으니 주님과 같이 거룩하게 하소서 나의 삶을 드리니 거룩하게 하소서 오 주님 나를 받으소서 나를 받으소서


사도행전 15:12 - 15:29
12 온 무리가 가만히 있어 바나바와 바울이 하나님께서 자기들로 말미암아 이방인 중에서 행하신 표적과 기사에 관하여 말하는 것을 듣더니
13 말을 마치매 야고보가 대답하여 이르되 형제들아 내 말을 들으라
14 하나님이 처음으로 이방인 중에서 자기 이름을 위할 백성을 취하시려고 그들을 돌보신 것을 시므온이 말하였으니
15 선지자들의 말씀이 이와 일치하도다 기록된바
16 이후에 내가 돌아와서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지으며 또 그 허물어진 것을 다시 지어 일으키리니
17 이는 그 남은 사람들과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모든 이방인들로 주를 찾게 하려 함이라 하셨으니
18 즉 예로부터 이것을 알게 하시는 주의 말씀이라 함과 같으니라
19 그러므로 내 의견에는 이방인 중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들을 괴롭게 하지 말고
20 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옳으니
21 이는 예로부터 각 성에서 모세를 전하는 자가 있어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그 글을 읽음이라 하더라
22 이에 사도와 장로와 온 교회가 그중에서 사람들을 택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안디옥으로 보내기를 결정하니 곧 형제 중에 인도자인 바사바라 하는 유다와 실라더라
23 그 편에 편지를 부쳐 이르되 사도와 장로 된 형제들은 안디옥과 수리아와 길리기아에 있는 이방인 형제들에게 문안하노라
24 들은즉 우리 가운데서 어떤 사람들이 우리의 지시도 없이 나가서 말로 너희를 괴롭게 하고 마음을 혼란하게 한다 하기로
25-26 사람을 택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는 자인 우리가 사랑하는 바나바와 바울과 함께 너희에게 보내기를 만장일치로 결정하였노라
27 그리하여 유다와 실라를 보내니 그들도 이 일을 말로 전하리라
28 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는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옳은 줄 알았노니
29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할지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묵상도우미
목매어 죽인 것과 피(20절) 당시 이방인들은 가축을 목매어 죽여 피가 제거되지 않은 상태로 먹기도 했는데, 율법은 고기를 피째 먹는 것을 금한다(레 17:14).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나바와 바울은 하나님이 이방인 중에서 행하신 일을 보고합니다. 그러자 야고보가 회심한 이방인들에게 우상의 더러운 것(제물)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하는 것만 요구하자고 제의합니다. 예루살렘 공회는 이 내용의 편지를 유다와 실라와 함께 안디옥에 보내기로 결정합니다. 


야고보의 제안 15:12~21
모든 문제는 말씀에 근거해 해결책을 찾아야 합니다. 베드로에 이어, 바나바와 바울이 자신들을 통해 하나님이 이방인에게 행하신 일을 말합니다. 예루살렘 공회의 의장으로 추정되는 야고보는 이 말을 듣고, 구약성경(암 9:11~12)을 근거로 들며 하나님이 이방인에게 구원의 문을 활짝 열어 놓으셨음을 밝힙니다. 또 율법으로 이방인 신자들을 괴롭게 하지 말고, 그들에게 네 가지 사항만 금하도록 하자는 중재안을 내놓습니다. 그것은 구원받은 자들의 성결한 삶, 교제와 연합을 위한 최소한의 의식적 요건입니다. 또한 이는 유대인 신자들이 이방인 신자들을 하나님 백성으로 받아들이고, 이방인 신자들은 유대인 신자들을 존중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교회의 하나 됨을 위해, 진리와 같이 꼭 사수해야 할 것이 아닌 것에 대해서는 서로 양보하고 수용하고 합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루살렘 공회의 결정 사항 15:22~29
하나님의 뜻과 계획은 막을 수도 없고, 막으려 해서도 안 됩니다. 이방인도 구원하시는 것은 명백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예루살렘 공회는 이방인 신자들에게 할례와 율법의 짐을 지우지 않기로 결정합니다. 이는 이방인도 유대인과 동일하게 은혜로 구원받음을 선언하는 것입니다. 예루살렘 공회는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결정된 사항을(28~29절), 논쟁의 발달지인 수리아 지역의 안디옥과 길리기아에 전달합니다. 우리는 복음 안에서 모든 것에 자유로우나(고전 10:23 참조), 절제의 태도로 거룩함을 추구하며, 다른 성도들과의 연합을 도모해야 합니다. 그럴 때 교회가 평안을 누립니다. 

더 깊은 묵상
● 야고보의 판단 근거는 무엇이며, 그의 제안은 어떤 의미가 있나요? 말씀에 근거해서 하나님 뜻을 찾고 해결 방안을 모색할 일은 무엇인가요?
● 공회의 결정은 이방 선교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요? 다른 사람의 구원 또는 영적 성장, 교회의 하나 됨을 위해 나는 무엇을 삼가면 좋을까요?
오늘의 기도
모든 영혼을 죄와 율법의 멍에에서 자유롭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께로 돌아오는 사람들 앞에 걸림돌을 제거하고, 복음으로 디딤돌을 놓아 주는 교회 되게 하소서. 성도들이 연합하기 위해 기꺼이 자신의 자유를 제한하며, 함께 거룩한 공동체를 이루어 가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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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 없이 주어지는 완전한 구원의 은혜 (사도행전 15:1~11) - 생명의삶차별 없이 주어지는 완전한 구원의 은혜 (사도행전 15:1~11)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7.11 10:2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차별 없이 주어지는 완전한 구원의 은혜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424. 아버지여 나의 맘을 [(구)216장] 
1. 아버지여 나의 맘을 맡아 주관하시고 완악하고 교만한것 변케하여 주소서
2. 온유하고 겸손하여 화평하게 하시고 망령되고 악한일을 물리치게 하소서
3. 하나님의 은총속에 나를 보호 하시고 주의 사랑 줄이 되어 나를 매어 주소서
4. 구세주의 흘린피로 죄를 씻어 주시고 성령이여 하늘길로 나를 인도 하소서 아멘


사도행전 15:1 - 15:11
1 어떤 사람들이 유대로부터 내려와서 형제들을 가르치되 너희가 모세의 법대로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능히 구원을 받지 못하리라 하니
2 바울 및 바나바와 그들 사이에 적지 아니한 다툼과 변론이 일어난지라 형제들이 이 문제에 대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및 그중의 몇 사람을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에게 보내기로 작정하니라
3 그들이 교회의 전송을 받고 베니게와 사마리아로 다니며 이방인들이 주께 돌아온 일을 말하여 형제들을 다 크게 기쁘게 하더라
4 예루살렘에 이르러 교회와 사도와 장로들에게 영접을 받고 하나님이 자기들과 함께 계셔 행하신 모든 일을 말하매
5 바리새파 중에 어떤 믿는 사람들이 일어나 말하되 이방인에게 할례를 행하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 명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6 사도와 장로들이 이 일을 의논하러 모여
7 많은 변론이 있은 후에 베드로가 일어나 말하되 형제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이 이방인들로 내 입에서 복음의 말씀을 들어 믿게 하시려고 오래전부터 너희 가운데서 나를 택하시고
8 또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와 같이 그들에게도 성령을 주어 증언하시고
9 믿음으로 그들의 마음을 깨끗이 하사 그들이나 우리나 차별하지 아니하셨느니라
10 그런데 지금 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을 시험하여 우리 조상과 우리도 능히 메지 못하던 멍에를 제자들의 목에 두려느냐
11 그러나 우리는 그들이 우리와 동일하게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받는 줄을 믿노라 하니라

묵상도우미
멍에(10절) 마소의 목에 가로로 얹어 수레나 쟁기를 끌게 하는 막대다. 무거운 짐을 지거나 행동에 구속을 받는 것을 비유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유대에서 온 이들이 구원의 조건으로 할례를 내세우자, 바울과 바나바 등이 예루살렘 교회 지도자들에게 자문을 구합니다. 공회에서 베드로는 하나님이 차별 없이 성령을 주신 이방인 제자들에게 유대인들도 메지 못하는 멍에를 지우지 말자고 합니다. 모두가 동일하게 은혜로 구원받는 것입니다. 


할례받아야 구원받는가 15:1~5
율법 준수는 구원의 조건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바리새파 신자들은 이방인이 예수님을 믿어도 유대인처럼 할례받고 율법을 지키지 않으면 구원받지 못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들은 여전히 선민의식과 혈통적 우월주의에 빠져 복음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복음은 죄인을 구원하기에 조금도 부족함 없기에, 거기에 무엇을 더하면 안 됩니다. 이 문제로 논쟁이 생기자, 안디옥 교회는 예루살렘 교회 지도자들에게 자문을 구하도록 바울과 바나바 일행을 보냅니다. 믿는 자들의 우월의식이나 배타주의 등으로 영혼 구원의 길이 막혀서는 안 됩니다. 복음은 주를 믿는 누구에게든 차별 없이 구원을 주는 기쁜 소식입니다. 

주 예수의 은혜로 받는 구원 15:6~11
하나님은 혈통이나 인종에 따라 사람을 차별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처음으로 열린 예루살렘 공회에서 많은 변론이 오간 끝에, 베드로가 중요한 발언을 합니다. 하나님은 유대인과 동일하게 ‘주 예수의 은혜’로 이방인을 구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이 주장의 근거로, 베드로는 자신이 전한 복음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 이방인 고넬료에게도 하나님이 성령을 주시고 이방인들을 거룩하게 하셨던 일을 언급합니다(10장 참조). 그리고 어떤 사람도 능히 메지 못하는 멍에 같은 율법을 지키도록 강요하는 것은 옳지 않음을 밝힙니다. 구원은 나의 공로, 나의 노력과 능력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십자가에서 인류의 죄를 대속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 곧 은혜로 하나님께 구원받는 것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안디옥 교회에 다툼과 변론이 왜 일어났나요? 다툼의 원인이 신앙의 본질과 관련된 것이라면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 예루살렘 공회에서 베드로가 주장한 내용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내가 버리지 못한 아집으로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방해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세요.
오늘의 기도

교회에서 세례받고 신앙 훈련도 많이 받고 직분도 받은 것을 ‘나의 의’로 여기며, 그러지 못한 사람들을 무시했음을 회개합니다. 그리스도를 영접한 누구든 자녀로 품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품어, 차별의식을 버리고 제가 만나는 모든 이를 주님께로 인도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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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보다 큰 사랑으로 제자들의 믿음을 돌보다 (사도행전 14:19~28) - 생명의삶두려움보다 큰 사랑으로 제자들의 믿음을 돌보다 (사도행전 14:19~28)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7.10 10:1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두려움보다 큰 사랑으로 제자들의 믿음을 돌보다 (사도행전 14: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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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거부하면 영생의 복을 놓칩니다 (사도행전 13:42~52) - 생명의삶복음을 거부하면 영생의 복을 놓칩니다 (사도행전 13:42~52)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7.08 08:2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복음을 거부하면 영생의 복을 놓칩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520. 듣는 사람마다 복음 전하여 [(구)257장]
1. 듣는 사람마다 복음 전하여 복스러운 소식 두루 퍼치세 모든 사람에게 전할소식은 어느 누구나 오라
2. 오는 사람들은 지체 말고서 문열었을 때에 들어오시오 생명길은 오직 구주 예수니 어느 누구나 오라
3. 언약하신 대로 이룰것이니 누구든지 언약 받을 수 있네 받은 사람에게 생명이로다 어느 누구나 오라
[후렴] 
어느 누구나 주께 나오라 어서 와서 주의 말씀 들으라 하늘 아버지가 오라 하시니 어느 누구나 오라

(경배와찬양 296) 주님 당신은 사랑의 빛 어둠 가운데 비추소서 세상의 빛 예수 우리를 비추사 당신의 진리로 우리를 자유케 비추소서 우리 위에 비추소서 주님의 영광 온 땅 위에 부으소서 내게 성령의 불을 넘치소서 은혜와 긍휼을 열방 중에 전하소서 빛 되신 주의 말씀


사도행전 13:42 - 13:52
42 그들이 나갈새 사람들이 청하되 다음 안식일에도 이 말씀을 하라 하더라
43 회당의 모임이 끝난 후에 유대인과 유대교에 입교한 경건한 사람들이 많이 바울과 바나바를 따르니 두 사도가 더불어 말하고 항상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으라 권하니라
44 그다음 안식일에는 온 시민이 거의 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여 모이니
45 유대인들이 그 무리를 보고 시기가 가득하여 바울이 말한 것을 반박하고 비방하거늘
46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히 말하여 이르되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먼저 너희에게 전할 것이로되 너희가 그것을 버리고 영생을 얻기에 합당하지 않은 자로 자처하기로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
47 주께서 이같이 우리에게 명하시되 내가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너로 땅끝까지 구원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48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49 주의 말씀이 그 지방에 두루 퍼지니라
50 이에 유대인들이 경건한 귀부인들과 그 시내 유력자들을 선동하여 바울과 바나바를 박해하게 하여 그 지역에서 쫓아내니
51 두 사람이 그들을 향하여 발의 티끌을 떨어 버리고 이고니온으로 가거늘
52 제자들은 기쁨과 성령이 충만하니라

묵상도우미
유력자(50절) 상위 지도층을 가리킨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모임이 끝난 후 따르는 이들을 바울과 바나바가 권면합니다. 그다음 안식일에 온 시민이 모입니다. 유대인들이 시기하여 복음을 반박하자 두 사도는 이방인에게로 가겠다 합니다. 이방인 중에 영생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습니다. 두 사도는 유대인들의 선동으로 내쫓기자 이고니온으로 갑니다.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 13:42~52
복음은 열린 마음으로 들어야 하며, 말씀을 들은 자는 ‘항상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머물러 있기를 힘써야 합니다. 유대인들과 유대교에 입교한 이방인들은 모세 율법이 아닌 ‘예수님을 믿음으로’ 죄 사함과 의롭다 함을 얻는다는 바울의 설교에 충격을 받은 듯합니다. 그다음 안식일에 온 시민이 회당에 모이므로 바울과 바나바는 유대인들에게 시기의 대상이 됩니다. 이후로 유대인들은 계속해서 바울이 가는 곳마다 훼방하며 심지어 그의 생명을 해하려 합니다. 바울과 바나바는 하나님이 유대인 전도보다 이방인 전도의 문을 먼저 여시는 것을 깨닫습니다(롬 11:11, 25). 이로써 유대인들이 하나님 말씀을 맡은 민족임에도(롬 3:2) 복음에 있어서는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는’(마 19:30) 상황이 됩니다. 누구든 예수님을 거부하면 영생과 인생 최고의 복을 놓치는 것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복음을 듣기 위해 회당에 많은 사람이 모이자 유대인들의 반응은 어떠했나요? 인간적인 시기와 질투로 중요한 진리를 저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오늘의 기도

국내: 한국선교연구원 한국선교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교회는 159개국에 21,220명의 선교사를 파송해 역대 가장 낮은 증가율을 보였다. 1990년대 35%에 달했던 성장률이 지난해는 0.69%로 낮아진 것이다. 한국 교회가 선교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자각하고 말씀 전파에 더욱 힘쓰도록 기도하자.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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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계신 예수 그리스도, 죄 사함과 칭의의 구주 - 생명의삶살아 계신 예수 그리스도, 죄 사함과 칭의의 구주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7.07 00:1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살아 계신 예수 그리스도, 죄 사함과 칭의의 구주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546.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구)399장] 
1.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영원토록 주를 찬송하리라 소리높여 주께 영광 돌리며 약속믿고 굳게 서리라
2. 주님 약속하신 말씀위에서 세상 염려내게 엄습할때에 용감하게 힘써 싸워 이기며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3.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영원하신 주의 사랑 힘입고 성령으로 힘써 싸워 이기며 약속믿고 굳게 서리라
4.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성령 인도 하는대로 행하며 주님품에 항상 안식 얻으며 약속믿고 굳게 서리라
[후렴] 
굳게서리 영원하신 말씀 위에 굳게 서리 굳게서리 그 말씀 위에 굳게 서리라


사도행전 13:32 - 13:41
32 우리도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을 너희에게 전파하노니
33 곧 하나님이 예수를 일으키사 우리 자녀들에게 이 약속을 이루게 하셨다 함이라 시편 둘째 편에 기록한 바와 같이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34 또 하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사 다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을 가르쳐 이르시되 내가 다윗의 거룩하고 미쁜 은사를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으며
35 또 다른 시편에 일렀으되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시리라 하셨느니라
36 다윗은 당시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섬기다가 잠들어 그 조상들과 함께 묻혀 썩음을 당하였으되
37 하나님께서 살리신 이는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였나니
38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
39 또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40 그런즉 너희는 선지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이 너희에게 미칠까 삼가라
41 일렀으되 보라 멸시하는 사람들아 너희는 놀라고 멸망하라 내가 너희 때를 당하여 한 일을 행할 것이니 사람이 너희에게 일러 줄지라도 도무지 믿지 못할 일이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묵상도우미
미쁜(34절) 믿을 만한, 신실한.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하나님이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을 전합니다. 시편 말씀대로 하나님이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기에 그는 썩음을 당하지 않으며, 이 예수께 힘입어 죄 사함을 받습니다. 모세 율법으로는 의롭게 될 수 없지만, 예수를 믿는 자마다 의롭게 됩니다. 이를 멸시하는 사람은 멸망합니다. 


완전한 부활, 썩지 않으시는 예수님 13:32~37
하나님은 약속을 이루시는 분이며, 복음 전도는 성취된 약속을 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십자가에 달려 죽은 예수님을 3일 만에 다시 살리셨습니다. 시편은 메시아가 다윗의 후손으로 오신다는 것과(시 2:7), 다윗은 죽어 그 몸이 썩었지만 하나님이 일으키신 예수님은 몸이 썩지 않는다고 예언했습니다(시 16:10). 나사로도 부활을 경험했지만 다시 죽었습니다. 그러나 부활의 예수님은 영원히 살아 계시며 지금도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우리를 위해 간구하십니다(히 7:25). 예수님은 완전한 부활로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고전 15:20)가 되셨습니다. 성도의 최고 소망은 부활 소망입니다. 예수님은 생명의 근원이시며 그분 안에만 영원한 생명이 있습니다. 


믿음으로 얻는 죄 사함과 칭의 13:38~41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인류의 죄 문제를 단번에 해결하신 분입니다. 인간은 율법 아래서 정죄와 심판을 받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의’인 예수님을 믿으면 죄 사함과 의롭다 함을 얻습니다(롬 3:21~24). 바울은 하나님의 약속 성취와 복음을 듣고도 이를 불신하고 멸시하면 반드시 멸망한다고 경고합니다(요 3:18). 바울의 설교는 율법 준수를 삶의 목표요 구원의 방편으로 여기는 유대인들에게 매우 충격적이었을 것입니다. 이 메시지는 바울의 전도 여행 내내, 그리고 지금까지도 유대인들과 깊은 갈등의 골이 됩니다. 예수님만이 구원의 유일한 방편이요 통로라는 사실(4:12)은 영원히 확고한 진리입니다. 이 소식이 이방인들뿐 아니라 유대인들에게도 계속해서 전파되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더 깊은 묵상
● 예수님의 완전한 부활에 대해 시편 기자는 어떻게 예언했나요? 예수님 안에서 얻게 된 부활과 영생에 대해 얼마나 감사하며 살아가나요?
● 인류가 죄 사함과 의롭다 함을 얻는 유일한 길은 무엇인가요? 아직까지 복음을 거부하는 가족 혹은 친구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율법 아래 죽어 마땅한 저를 보혈의 공로로 살리시고, 죄 사함과 구원을 선물하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인생의 황혼기에 있는 친척 어른들, 복음을 멸시하는 친구들에게 적극적으로 복음을 전할 때 그들의 마음을 열어 주셔서 부활과 영생의 복을 함께 누리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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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모르면 성경을 모르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3:13~21) - 생명의삶예수님을 모르면 성경을 모르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3:13~21)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7.06 11:1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예수님을 모르면 성경을 모르는 것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93. 예수는 나의 힘이요 [(구)93장]
1. 예수는 나의 힘이요 내 생명 되시니 구주 예수 떠나 살면 죄 중에 빠지리 눈물이 앞을 가리고 내 맘에 근심 쌓일 때 위로하고 힘 주실 이 주 예수
2. 예수는 나의 힘이요 내 친구 되시니 그 은혜를 간구하면 풍성히 받으리 햇빛과 비를 주시니 추수할 곡식 많도다 귀한 열매 주시는 이 주 예수
3. 예수는 나의 힘이요 내 기쁨 되시니 그 명령을 준행하여 늘 충성하겠네 주야로 보호하시며 바른 길 가게 하시니 의지하고 따라갈 이 주 예수
4. 예수는 나의 힘이요 내 소망 되시니 이 세상을 떠나갈 때 곧 영생 얻으리 한 없는 복을 주시고 영원한 기쁨 주시니 나의 생명 나의 기쁨 주 예수


(경배와찬양 336) 주의 이름 높이며 주를 찬양하나이다 나를 구하러 오신 주를 기뻐하나이다 하늘 영광 버리고 이 땅 위에 십자가를 지시고 죄 사했네 무덤에서 일어나 하늘로 올리셨네 주의 이름 높이리


사도행전 13:13 - 13:31
13 바울과 및 동행하는 사람들이 바보에서 배 타고 밤빌리아에 있는 버가에 이르니 요한은 그들에게서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고
14 그들은 버가에서 더 나아가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으니라
15 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읽은 후에 회당장들이 사람을 보내어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만일 백성을 권할 말이 있거든 말하라 하니
16 바울이 일어나 손짓하며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과 및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들으라
17 이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 우리 조상들을 택하시고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된 그 백성을 높여 큰 권능으로 인도하여 내사
18 광야에서 약 사십 년간 그들의 소행을 참으시고
19 가나안 땅 일곱 족속을 멸하사 그 땅을 기업으로 주시기까지 약 사백오십 년간이라
20 그 후에 선지자 사무엘 때까지 사사를 주셨더니
21 그 후에 그들이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이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 년간 주셨다가
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 하시더니
23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후손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24 그가 오시기에 앞서 요한이 먼저 회개의 세례를 이스라엘 모든 백성에게 전파하니라
25 요한이 그 달려갈 길을 마칠 때에 말하되 너희가 나를 누구로 생각하느냐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있으니 나는 그 발의 신발 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26 형제들아 아브라함의 후손과 너희 중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이 구원의 말씀을 우리에게 보내셨거늘
27 예루살렘에 사는 자들과 그들 관리들이 예수와 및 안식일마다 외우는 바 선지자들의 말을 알지 못하므로 예수를 정죄하여 선지자들의 말을 응하게 하였도다
28 죽일 죄를 하나도 찾지 못하였으나 빌라도에게 죽여 달라 하였으니
29 성경에 그를 가리켜 기록한 말씀을 다 응하게 한 것이라 후에 나무에서 내려다가 무덤에 두었으나
30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살리신지라
31 갈릴리로부터 예루살렘에 함께 올라간 사람들에게 여러 날 보이셨으니 그들이 이제 백성 앞에서 그의 증인이라

묵상도우미
사사(20절) 여호수아가 죽은 후 왕이 세워지기 전까지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재판자로 세우신 지도자를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 일행이 버가에 도착하자 요한은 예루살렘으로 돌아갑니다. 바울은 비시디아 안디옥 회당에서 안식일에 설교합니다. 약속대로 다윗의 후손으로 오셨고, 또 세례 요한이 전했던 예수를 유대인들이 정죄해 죽였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으며, 제자들이 그 증인입니다. 


중도 포기한 요한 13:13~14
전도 여행은 희생과 포기가 따르는 사명의 길입니다. 누가는 이제 바울을 바나바보다 앞세워 ‘바울과 및 동행하는 사람들’이라 기록합니다. 수행원으로 함께하던 요한은 밤빌리아 버가에 이르자 예루살렘으로 돌아갑니다. 기후와 문화 적응, 건강 문제, 험난한 길 등 고된 전도 여행을 감당하기 버거웠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마음으로 동역하지 못하고 도중에 하차한 것은 분명 연약한 모습입니다. 이 일로 인해 2차 전도 여행에서 바울과 바나바는 요한을 데려가는 문제로 심히 다투고 결별합니다(15:38~41). 바울은 가는 곳마다 회당을 먼저 방문해 복음 전도의 거점으로 삼습니다. 사람들이 모이는 곳은 그리스도인이 복음을 전할 현장입니다.

구원의 말씀이신 예수님 13:15~31
말씀을 읽어도 그 뜻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참된 유익을 얻지 못합니다. 바울은 비시디아 안디옥 회당에서 ‘예수님이 오신 역사’(17~26절)와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27~37절)을 전합니다. 바울 설교의 정점인 다윗은 장차 오실 메시아를 예표하는데, 하나님은 그분 마음에 맞는 다윗의 후손을 통해 약속하신 구주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예수님이 ‘구원의 말씀’으로 이 땅에 오셨지만, 유대인들은 그분을 영접하지 않았고(요 1:11), 또 안식일마다 읽는 선지자들의 글을 깨닫지 못해 예수님을 정죄해 죽였습니다. 구약의 모든 예언이 예수님을 향해 있음에도, 그분의 행함과 사역이 자신들의 기대와 달라 인정하지 않은 것입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약속과 성취를 깨닫는 것은 성령의 조명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요한이 버가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간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내가 중간에 포기한 일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 성경을 읽고 외우던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이 이루신 약속을 계속 인정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오늘의 기도
의미를 모른 채 눈으로만 성경을 읽는 때가 많았습니다. 말씀을 온전히 깨우쳐 하나님의 뜻과 길을 바르게 알고 따르도록 성령께서 친히 조명해 주소서. 성경의 주인공이 예수님이심을 기억하고, 성경 어느 곳을 펴든 예수님을 볼 수 있는 영적 시각을 갖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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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을 이룬 기도, 죽음을 부른 교만 (사도행전 12:13~25) - 생명의삶원을 이룬 기도, 죽음을 부른 교만 (사도행전 12:13~25)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7.04 09:2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구원을 이룬 기도,죽음을 부른 교만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595. 나 맡은 본분은 [(구)372장] 
1. 나 맡은 본분은 구주를 높이고 뭇 영혼 구원 얻도록 잘 인도함이라
2. 부르심 받들어 내 형제 섬기며 구주의 뜻을 따라서 내 정성 다하리
3. 주 앞에 모든 일 잘 행케 하시고 이후에 주님 뵈올 때 상 받게 하소서
4. 나 항상 깨어서 늘 기도 드리며 내 믿음 변치 않도록 날 도와 주소서 아멘

(경배와찬양 192) 예수 우리 왕이여 이곳에 오소서 보좌로 주여 임하사 찬양을 받아 주소서 주님을 찬양하오니 주님을 경배하오니 왕이신 예수여 오셔서 좌정하사 다스리소서


사도행전 12:13 - 12:25
13 베드로가 대문을 두드린대 로데라 하는 여자아이가 영접하러 나왔다가
14 베드로의 음성인 줄 알고 기뻐하여 문을 미처 열지 못하고 달려 들어가 말하되 베드로가 대문 밖에 섰더라 하니
15 그들이 말하되 네가 미쳤다 하나 여자아이는 힘써 말하되 참말이라 하니 그들이 말하되 그러면 그의 천사라 하더라
16 베드로가 문 두드리기를 그치지 아니하니 그들이 문을 열어 베드로를 보고 놀라는지라
17 베드로가 그들에게 손짓하여 조용하게 하고 주께서 자기를 이끌어 옥에서 나오게 하던 일을 말하고 또 야고보와 형제들에게 이 말을 전하라 하고 떠나 다른 곳으로 가니라
18 날이 새매 군인들은 베드로가 어떻게 되었는지 알지 못하여 적지 않게 소동하니
19 헤롯이 그를 찾아도 보지 못하매 파수꾼들을 심문하고 죽이라 명하니라 헤롯이 유대를 떠나 가이사랴로 내려가서 머무니라
20 헤롯이 두로와 시돈 사람들을 대단히 노여워하니 그들의 지방이 왕국에서 나는 양식을 먹는 까닭에 한마음으로 그에게 나아와 왕의 침소 맡은 신하 블라스도를 설득하여 화목하기를 청한지라
21 헤롯이 날을 택하여 왕복을 입고 단상에 앉아 백성에게 연설하니
22 백성들이 크게 부르되 이것은 신의 소리요 사람의 소리가 아니라 하거늘
23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지 아니하므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벌레에게 먹혀 죽으니라
24 하나님의 말씀은 흥왕하여 더하더라
25 바나바와 사울이 부조하는 일을 마치고 마가라 하는 요한을 데리고 예루살렘에서 돌아오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베드로는 형제들에게 주께서 구해 주신 일을 알리고 다른 곳으로 떠납니다. 헤롯왕은 베드로를 지키던 파수꾼들을 죽이라 하고 가이사랴로 갑니다. 헤롯왕이 연설할 때 백성이 ‘신의 소리’라 외치는데, 그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지 않아 주의 사자가 치니 벌레에 먹혀 죽습니다. 주의 말씀은 더 흥왕합니다. 


기도하던 동역자들을 만난 베드로 12:13~17
하나님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전능하신 분입니다. 헤롯이 베드로를 죽이려던 전날 밤, 철통 같은 경비의 감옥에서 베드로가 빠져나온 것은 놀라운 기적입니다. 순교와 박해의 위협으로 위축되어 있던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베드로의 구출은 큰 위로와 힘이 되었을 것입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동생 야고보와 형제들에게 이 일을 전하라 하고는 다른 곳으로 떠납니다. 아마도 그는 헤롯왕의 손이 미치지 않는 다른 곳에서 복음을 전했을 것입니다. 이후 예루살렘 교회는 예수님의 동생 야고보가 이끕니다. 바울은 그를 ‘기둥같이 여기는 야고보’(갈 2:9)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위기 때 전능자의 개입과 구원은 고난당하는 성도의 위로와 소망입니다.

교만한 헤롯왕의 최후 12:18~25
사람의 제일 된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입니다. 헤롯왕은 잔인했고 교만했습니다. 그의 잔인함은 야고보 사도를 칼로 죽이고, 베드로를 지키지 못한 군인을 모두 죽인 데서 잘 나타납니다. 또한 그의 교만함은 그를 신격화하는 백성의 함성에 취해 하나님께 돌릴 영광을 가로챈 데서 드러납니다. 그는 두로와 시돈 사람들의 아첨에 자신의 본분을 잊고 자만심에 도취되었습니다. 교회를 박해하고 하나님 영광을 가로챈 헤롯왕의 최후는 비참했습니다. 주의 사자가 치니 그는 벌레에게 먹혀 죽고 맙니다. 무소불위 권력자도 자신에게 권세 주신 분을 기억해야 합니다. 초대교회는 박해와 순교 상황에서 간절히 중보 기도 함으로, 구원을 경험하고 박해자의 최후를 보았습니다. 이로써 하나님 말씀은 더욱 흥왕해 갑니다. 

더 깊은 묵상
● 베드로의 구출은 박해로 인해 위축된 초대교회에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요? 하나님이 불가능을 가능케 하심으로 공동체가 위로받은 일은 무엇인가요? 
● 헤롯왕의 죽음을 통해 성경은 우리에게 어떤 교훈을 주나요? 사람들이 나를 치켜세우며 높일 때,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제 존재 가치를 사람들의 인정과 칭찬에 두려고 했음을 회개합니다. 시시각각 고개 드는 자만심을 꺾어 버리고, 하나님 이름만 높이는 겸손을 보이게 하소서. 낮은 자리든 높은 자리든 주님 앞에 청지기로서 충성하면서 복음 전파의 기회로 삼는 주님의 동역자 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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