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흔적- 4부 호머 헐버트(CBS 특집다큐멘터리)예수의 흔적- 4부 호머 헐버트(CBS 특집다큐멘터리)

Posted at 2016.10.05 10:2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예수의 흔적





CBS는 한국 선교 130여 년이 지난 오늘, 은둔의 땅이었던 조선을 밝히기 위해 복음의 빛을 들고 온 선교사들의 값진 사역을 기억하기 위해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예수의 흔적- (연출 홍재표 PD)을 제작하고 있다. 
1부 ‘사무엘 무어’ 편, 2부 ‘제임스 게일’ 편, 3부 ‘로제타 셔우드 홀’ 편에 이어 4부 ‘호머 헐버트’ 편이 오는 10월 9일 (토) 한글날 CBS에서 방송된다.

제1회 서울아리랑상의 주인공은 바로 외국인 선교사,
헐버트가 쓴 조선 최초의 근대식 한글 교과서 '사민필지'
미국에서도 하나님의 의를 온 땅에 외친 헐버트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한 외국인, 하나님의 공의를 온 땅에 외친 호머 헐버트. 그 속에 깊이 새겨진 복음의 생명을 CBS 특별기획 예수의 흔적- 제4부 하나님의 의를 온 땅에 외치다 – '조선을 사랑한 호머 헐버트 선교사' 편에서 확인해 본다.

방송시간
10월 8일 (토) 저녁8시40분 
10월 9일 (일) 오후 1시20분
10월10일 (월) 오후 4시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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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 김우현감독 - 예수님 여정 정재완시인성지순례 김우현감독 - 예수님 여정 정재완시인

Posted at 2016.01.21 20:5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예수의 흔적


* 예수님 여정(Jesus Road)_갓피플에서 발췌한 글

김우현 감독과 광화문 거리의 시인 정재완은 20년이 넘는 친구사이입니다. 몇년 전 둘은 이스라엘로 여행을 떠나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길을 따라서 광야 길을 걸으며 멋진 영화를 찍자는 은밀한 계획입니다. 드디어 2013년 오순절을 맞아 두 사람은 이스라엘로 떠났습니다.

영화의 시나리오는 복음서에 나오는 예수님의 여정입니다. 둘은 예수님꼐서 탄생하신 '베들레헴'에서 시작하여 어린 시절을 보내고 메시아로서 사명을 선언하신 '나사렛', 공생애의 진원지인 '갈리리' 그리고 '사마리아', 십자가를 지신 '예루살렘'까지 주께서 가신 길을 따라가며 촬영을 했습니다. 

일반적인 성지 순례의 여정이 아닌, 정말 그 길 가운데 있는 말씀의 본질, 언약의 성취를 치밀하고 집요하게 파고 드는 영적 순례를 한 것입니다.

격식 없는 친구 사이로 둘의 여행은 웃음 꽃이 가득하면서도 자유함 가운데 오직 아버지의 뜻만을 따라서 십자가의 길을 가신 예수님의 충성과 사랑이 여정의 중심에 흐르고 있습니다. 

이 영상을 따라 주님을 길을 걷다 보면 남들이 쉽게 가지 못한 말씀의 깊이와 아버지의 마음을 경험하시게 될 것입니다.

갓피플_팔복_영상다큐_성지순례 카테고리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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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진정한 제자의 비밀 Official : 김우현 감독의 말씀 탐험 '숨겨진 만나'3화 진정한 제자의 비밀 Official : 김우현 감독의 말씀 탐험 '숨겨진 만나'

Posted at 2015.12.16 11:1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예수의 흔적



샬롬~ 김우현 감독의 유투브 공식(Official)채널 '버드나무TV'입니다. 
▶구독하세요! 새영상 자동 알림이 갑니다.
▶김우현 감독 저서도 추천➔http://gpf.kr/rtJ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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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뒷골목과 변방의 광야를 함께 떠돌아 다닌 20년 지기 

친구 재완이와 언젠가 부터 말씀을 공부하는 시간이 열렸습니다.

둘이 티격 태격 장난을 치고 노는듯 시작된 이 은밀한 진리의 탐험이 

오롯하고 충일한 기쁨의 세계로 인도합니다.

우리끼리만 나누기 미안해 천국의 동지들을 초대합니다.

우현과 재완의 '광야의 식탁'에 오셔서 함께 즐겁고 맛나는 말씀 파티 

즐겨 보아요!! 

모두 모두 샬롬입니다.

-김우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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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철 목사의 설교 - 사순절 묵상영상주기철 목사의 설교 - 사순절 묵상영상

Posted at 2014.04.08 08:2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예수의 흔적


종교탄압, 종교다원주의, 동성애인권, 수많은 이단과 잘못된 가치관 앞에 예수를 팔고 세상과 타협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을 부끄러워하고 있다면 우리는 이미 신사참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주기철목사님의 믿음을 본받기 원합니다.

주여, 우리안에 예수로 죽고 예수로 사는 일사각오의 큰 믿음을 주시옵소서!

주여, 세상과 타협하거나 변경하는 크리스천이 아니라 고난 가운데서 승리하는 진정한 크리천이 되게 하시옵소서!


유튜브 영상입니다. 사순절 묵상영상을 함께 나누길 원합니다.

예수와 함께 산다는 것은

어떠한 고난도 두려워 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내 안에 두려움과 근심 걱정 우리를 크리스천 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주님, 오늘 하루도 주님께서 먼저 길 가주시고

그 길 따라 살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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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예루살렘 - 김우현감독 이스라엘 시리즈 2 (이스라엘 밀착다큐)샬롬, 예루살렘 - 김우현감독 이스라엘 시리즈 2 (이스라엘 밀착다큐)

Posted at 2014.03.11 13:1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예수의 흔적

지금 전통 유대인들은 그 어느 때 보다도 '메시야'를 갈망하고 있습니다.

나눠주시고 알려주세요!




샬롬, 예루살렘은 128,872번 나누어졌습니다.

다큐제작 후원하기김우현감독 다른영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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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폭탄테러로 숨진 제진수씨 가족 “테러범 막아낸 아빠의 의로움 한국교회 오랫동안 기억했으면…” -이집트 폭탄테러로 숨진 제진수씨 가족 “테러범 막아낸 아빠의 의로움 한국교회 오랫동안 기억했으면…” -

Posted at 2014.02.25 08:5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예수의 흔적

이집트 폭탄테러로 숨진 제진수씨 가족 “테러범 막아낸 아빠의 의로움 한국교회 오랫동안 기억했으면…”

“아버지가 하셨던 일을 한국교회가 오랫동안 기억해주셨으면 합니다.” 

23일 서울 방이동 임마누엘교회에서 만난 이집트 폭탄테러 희생자 제진수씨의 아내 송귀연(57) 권사와 딸 나리(28) 래미(26)씨는 눈시울을 붉히며 고인의 숭고한 삶을 기억했다. 지난 16일 테러사건 당시 제씨가 테러범을 밀쳐내지 않았다면 버스에 탑승했던 진천중앙교회 성도 30명도 생명을 잃을 수 있었다. 

송 권사는 “남편은 이집트 3대 여행사인 블루스카이 트래블의 한국인 매니저로 ‘성지순례의 전설’이라 불릴 만큼 성지 전문가였다”면서 “인하공전 출신이지만 전문가이드가 되기 위해 성경과 고고학, 영어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고 말했다. 제씨는 만나는 사람마다 ‘이집트와 중동의 평화를 위해 기도해 달라’며 간절하게 부탁하곤 했다고 송 권사는 회고했다. 

나리씨는 “아버지는 93년부터 시내산을 900번 이상 등반하셨는데, 한 팀당 25명씩만 계산해도 2만2500명에게 성지를 소개한 것”이라며 “아버지를 생각하면 TV도 없던 거실에 빼곡히 쌓여있던 성지관련 책들이 먼저 떠오른다”고 울먹였다. 래미씨는 “온 몸을 던져 의로운 행동을 하셨던 아빠가 자랑스럽다. 몸이 많이 훼손됐을 텐데…”라며 말끝을 흐렸다. 

제씨의 사망소식을 처음 들은 것은 나리씨다. 삼성전자에 근무하는 나리씨는 마침 이집트 출장 중이었다. 지난 16일 오후 직장동료로부터 믿기 힘든 소식을 접했다. 영어와 아랍어에 능통한 나리씨는 삼성전자 이집트법인에서 시신이 샴엘세이크병원에 안치돼 있고 부상자들은 후송됐다는 소식을 듣고 17일 오전 5시 병원으로 달려갔다. 한국정부는 그러나 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후 조치도 실망스러웠다. 한국 대사관은 ‘이집트 정부에서 항공편을 지원할 예정이니 기다려보라’는 말만 되풀이했다. 

결국 귀국 항공편과 운구절차, 장례식 등에 드는 비용과 편의를 제공한 것은 나리씨의 회사였다. 나리씨는 “정부는 위기상황에서 국민을 보호할 의무가 있다”면서 “해외여행 위험지역을 지정하는 것만으로 책임을 다했다고 생각한다면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유족들은 친지들과 제씨에 대한 의사자 신청을 고려하고 있다. 송 권사는 “한국교회가 관심을 가져달라”고 부탁했다. 




백상현 기자 100sh@kmib.co.kr 

출처 : http://missionlife.kukinews.com/article/view.asp?gCode=0000&sCode=0000&arcid=0008070989&code=231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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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후서가 한 눈에 다 보입니다. - 사도바울 이야기디모데후서가 한 눈에 다 보입니다. - 사도바울 이야기

Posted at 2013.10.16 10:2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예수의 흔적


만화 디모데후서 동영상입니다.

정말 감동적입니다

이 영상을 보시면 디모데후서가 한 눈에 다 보입니다.

10분만 투자하여 천천히 영상과 자막을 누려보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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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한 가지 (이민아 목사)내가 원하는 한 가지 (이민아 목사)

Posted at 2013.04.16 22:2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예수의 흔적



"아멘 주를 사랑하나이다 할렐루아!!"

"성령의 바람이 불어 오길 원합니다."


[이어령 딸]김한길과 이혼 첫아이 사망 이민아 변호사 간증이야기 땅끝의 아이들

 

 

초대 문화부장관 이어령(77) 이화여대 석좌교수의 큰딸 이민아(52) 변호사의 저서 “땅끝의 아이들”이

국내에서 화제가 되고 있네요. 이민아 변호사는 지난 7월28일 출간된 간증집 “땅 끝의 아이들”에서

이혼과 암투병 및 실명위기, 첫 아이의 사망 등 시련으로 얼룩진 삶 속에서 신앙을 키운 여정을

그대로 책에 담고 있네요.

 

 

이민아 변호사는 이화여대 영문과를 조기 졸업하고 22세의 나이에 소설가 김한길 전 국회의원과

결혼하면서 미국으로가 해스팅스 로스쿨(Hastings Law School)에서 학위 및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후 캘리포니아 주 검사로 임용돼 청소년 범죄 예방과 선도에 헌신하고, 1989년부터

2002년까지는 LA 지역 부장검사를 역임한 바 있는 촉망받는 인사였어요. 

결혼 5년만에 이혼과 암(癌) 선고, 둘째 아이의 장애, 4년 전에는 미 버클리 대학에 재학 중이던

맏아들 유진을 잃는 슬픔을 겪었는데요.

 

 

1992년 세례 받은 이민아 변호사는 2009년 미국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현재 미국, 호주, 중국,

아프리카 등에서 기독교 신앙을 전하고 있구요. 한 때 실명 위기에 처했던 이민아 변호사는

무신론자였던 아버지 이어령 전 장관을 신앙의 길로 인도하기도 하였어요.

 

 

한편 이민아 변호사의 동생 이승무씨는 장동건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화제를 모은

<워리어스 웨이’>의 감독과 교수로 활동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어요.

 

 

이어령 전 장관은 큰딸이 망막 손상으로 실명 위기에 처하자 딸을 낫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기적처럼 그 기도는 현실이 되었어요. 이 전 장관은 저서 ‘지성에서 영성으로’에서

“민아가 어제 본 것을 내일 볼 수 있고 오늘 본 내 얼굴을 내일 또 볼 수만 있게 해주신다면

저의 남은 생을 주님께 바치겠나이다”라는 딸에 대한 사랑의 기도를 공개하기도 했어요

 

 

“땅끝의 아이들”은 지독한 이성주의자였던 이어령 전 장관으로 하여금

영성의 문지방을 넘게 만든 딸, 이민아의 신앙간증집이구요.

 

 

이민아는 책 속에서, 절대적인 사랑을 줄 것 같은 아버지(이어령)로부터 충분한 사랑을 받을 수

없었던 것이 유년 시절과 사춘기를 지나는 동안의 상처였다면서 그토록 일찍 결혼을 했던 것은

아버지로부터 받지 못한 사랑을 구하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말하고 있어요..

 

 

하지만 그 사랑이 파경에 이르자 그녀는 크나큰 절망감에 빠지고, 1989년 두 번째 남편을 만나

재혼을 하고 다시금 안정적인 생활을 꾀하던 그녀에게 1992년 그녀에게 갑상선암 판정,

이후 1996년과 1999년에 두 차례 재발, 설상가상으로 유치원에 들어간 둘째 아들이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ADHD) 판정, 망막 손상이 계속 진행돼 2006년에 이르렀을 때는 거의 실명 위기,

첫 남편 김한길과의 사이에서 낳은 큰아들 유진이는 원인 불명의 혼수상태에 빠지고는

19일 만에 세상을 떠나가네요.

 

 

이혼과 발병과 참척 등 그녀는 거듭된 시련과 시험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성경공부, 제자교육,

Q.T 등을 충실히 이행하고 성령 사역과 치유 사역 등 각종 사역을 수행하고, 2009년에는

목사 안수를 정식으로 받고 미국의 각 주와 호주, 푸에르토리코, 아프리카 케냐, 중국 등을 돌며

사역과 전도 활동에 헌신하고 있네요.

 

 

실명 위기에 처했던 이민아의 시력은 2011년 기적적으로 회복되고, 이 책"땅끝의 아이들"은

그녀가 하나님을 영접한 이후 그녀에게 일어났던 여러 가지 시련과 시험, 그리고 그것을

극복하게 한 하나님의 역사, 그녀가 보고 들은 놀라운 영적 체험과 깨달음을 구술 형식에

의존해서 정리한 책으로 많은 이들에게 관심을 가져올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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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을 준비하는 둘째주 - 평화성탄절을 준비하는 둘째주 - 평화

Posted at 2012.12.09 22:0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예수의 흔적
성탄절을 기다리는 우리, 우리는 얼마나 기뻐하며 기다리고 있나요?


세상의 것으로만 생각하고 기다리는 크리스마스


성탄절은 우리에게 평화를 주시려고 예수님께서 탄생하신 날입니다.

죄악가운데 살아가는 아기예수의 축복이 임해지길 원합니다.


성탄의 축복이 우리 모두에게 임해지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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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을 준비하는 첫째주 - 기다림성탄절을 준비하는 첫째주 - 기다림

Posted at 2012.12.07 23:3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예수의 흔적
성탄절 (대강절) 을 앞두고 있는 우리는 기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가득합니다. 
아기 예수님을 기다리는 설레임과 감격으로 늘 충만하시길 축복합니다.

성탄절을 보내는 첫번째 주간으로 기다림 이라는 영상을 나눕니다.
<출처 - 호산나넷>


현대인들이 세상의 것으로 생각하고 기다리는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반추하며 
우리 죄를 위해 이땅에 오신 예수님의 숭고한 사명과 뜻을 되새기자는 의미로 제작된 영상입니다.

동시간대에 벌어진 마리아와 요셉의 이야기, 베들레헴 목자의 이야기, 동방박사의 이야기 등
예수님을 기다리는 우리의 이야기를 통해서 감격과 감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세 영상 모두 앞 부분에는 산타와 거리의 트리, 그저 축제로만 여겨졌던 우리들의 크리스마스를 보여주고
진정한 성탄의 의미에 관한 질문을 던진 뒤 본론에서부터 예수님의 탄생과 관련한 세가지 이야기들이
각각 펼쳐지게 됩니다.

이 영상을 통해 각자의 삶에서 예수님을 기다리는 각자의 의미를 발견하며,
묵상과 감격으로 성탄을 준비하는 성도들 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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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복음 예수의 흔적 팔복 최춘선 후속편천국복음 예수의 흔적 팔복 최춘선 후속편

Posted at 2012.11.27 11:0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예수의 흔적


김우현 감독이 제작한 맨발의 성자 최춘선 할아버지 이야기

그 분은 지하철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광인(狂人)일 뿐이었다. 
걸인과 같은 모습에 이해할 수 없는 말들이 가득찬 종이를 온몸에 두르고 외쳤다. 
"우리 하나님은 자비로우십니다"
"미스 코리아 유관순!"
"미스터 코리아 안중근!"
"Why two Korea?"

더군다나 최춘선 할아버지가 겨울에도 맨발로 다니는 모습은 정상적인 사람으로서는 이해하기 힘든 모습이었다. 그 분은 그렇게 30년 동안 매일같이 지하철을 누볐다.

그러나 최춘선 할아버지는 일본 와세대 대학을 나왔고, 5개 국어를 할 줄 아는 수재였으며, 김구선생을 도운 독립운동가였다. 
할아버지는 5남매를 목사와 교수 등으로 길러냈다. 

큰 부잣집 아들이었던 최춘선 할아버지는 김포공항으로 들어가는 큰 길에서 인천 국도까지 수십만평의 땅을 유산으로 받았다. 
도쿄 유학 중 최춘선 할아버지는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했고, 이후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파하는 데 헌신했다. 6.25 직후 길에 떠도는 노숙자들과 거지들을 집으로 데려와 거두었고, 국가나 단체의 보조 없이 고아들도 많이 길러냈다. 
내일 아침 먹을 쌀만 남았을 때도 누가 와서 먹을 것이 없다고 하면 그마저도 퍼주었다. 
아내가 '우리 아이들은 무엇으로 먹이냐'고 걱정하면 '성경에 하나님이 다 먹이신다고 기록되어 있다'면서 달랬다. 

유산으로 받은 땅을 실향민과 가난한 이들에게 나눠주었다. 도와달라고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땅을 조금씩 떼어주고서 남은 건 단지 3천평 뿐이었다. 
그 분은 땅은 사람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으로 믿었기에 등기도 하지 않았다. 그걸 알고 누군가 그 땅을 자기 앞으로 등기해 남은 땅마저도 다 빼앗겨 버렸지만 힘든 표정 한번 짓지 않고 찬송가를 부르면서 수백명이나 되는 고아들을 데리고 서른 번도 넘게 이사를 다녔다.

할아버지는 독립유공자였기 때문에 도장만 찍으면 연금이 나오고 자녀들 대학 학비까지 나올 수 있었는데 신청을 거부했다. 
'보상을 받기 위해 독립운동을 한 게 아니며, 아직도 남과 북이 분단된 상태이므로 완전한 독립이 이뤄지지 않았다.'

어려운 살림에서도 하나님의 보살핌과 '천사같은' 아내의 헌신으로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냈으며 자신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기 위해 지하철로 매일같이 나갔다. 
종이 한장이라도 아끼기 위해 폐지에 자신이 직접 문구를 써, 허술하지만 깊은 의미들을 담긴 전단지들을 만들었다. 그리고 자신의 골목 어귀에 붙이고 지하철에 있는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그렇게 그렇게 30년 동안 맨발로 다닌 것이다.

한낱 광인으로 기억될뻔한 최춘선 할아버지를 발견할 수 있었던 것은 그를 7년동안 좇아다닌 김우현 감독(42. 전 KBS 인간극장 PD. 사랑의교회 집사)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김 감독이 마지막으로, 그것도 우연하게도 최춘선 할아버지를 본 것은 2001년 7월이었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지하철에서 복음을 전파하고 다녔다. 그러나 목소리는 쇠했으며 많이 수척한 모습이었다. 그래도 그 온화한 모습은 여전했다. 

김 감독은 처음으로 할아버지의 초라하기 그지없는 발을 만져볼 수 있었고, 할아버지는 오래간만에 만난 김 감독에게 신문광고 문구로 쓰인 '생명'이란 단어를 떼어주었다. 

지하철이 들어오자 할아버지는 "충성은 열매 가운데 하나요"라는 말을 남기고 아주 먼 곳으로 가듯 차를 타고 사라졌다. 그게 마지막이었다. 흘러가는 차창 너머로 할아버지는 마치 작별인사라도 하듯 환한 미소를 지으며 손을 흔드셨다.

김감독과 헤어진 할아버지는 1호선 수원행 열차에서 전도하다가 의자에 앉은 채로 평온하게 돌아가셨다. 그가 그토록 바라던 하나님의 곁으로 말이다. 

그 분의 유해는 대전국립묘지 제2애국지사묘역에 모셔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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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중 전 통일부장관 간증영상김하중 전 통일부장관 간증영상

Posted at 2012.11.21 11:4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예수의 흔적

삼일교회 에서 있었던 '김하중 전 통일부장관' 간증영상 입니다.

공무원, 중국대사, 통일부장관 까지 하나님의대사 로서 그 사명감을 충실히 해낸
김하중 전 통일부장관님의 책이 '하나님의대사' 로 3권이나 쓰여졌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지만 하나님을 확신하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그런 삶을 살다보니 성령님을 닮아가지 못하고 세상가운데 빛을 밝히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혼적인 기도를 하지말고 영적인 기도를 해아 합니다.
영적인 기도를 해야 하나님의 뜻을 바로알고 하나님 뜻대로 살아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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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간증영상최수종 간증영상

Posted at 2012.11.21 10:3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예수의 흔적



최수종 하면, 사극 을 뺄수는 없지만 사실 최수종의 히트작은 굉장히 많습니다.
첫사랑, 태조왕건, 대조영, 

아직까지 깨지지않는 최고의 시청률을 가지고 있는 "첫사랑" 
물론 그 당시의 시청률 선정될때와 지금의 선정될때가 다르긴 합니다만
아직까지 '명작드라마' 로 빠지지 않는 드라마가 '첫사랑' 이라 봅니다.

최수종은 수많은 히트 드라마를 출연하며 인간적으로 교만한 마음을 가질수도 있는데
전혀 교만해지지 않고 낮아지는 마음으로 섬기는 마음이 참 본받을만 합니다. 
위의 영상을 보니 더 그런 마음이 드네요.. 

최근 작품으로는, (2012.11) 드라마 '대왕의꿈 - 김춘추역' 
실화인 영화 '철가방 우수씨' 故 김우수 역에 출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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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신보라 간증영상개그우먼 신보라 간증영상

Posted at 2012.11.15 19:5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예수의 흔적
^


TV에서는 들을수 없었던 신보라양의 간증영상, 

이 영상을 통해서 많은 은혜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남자의자격, 합창단을 시작으로 아직도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쓰고자 하는 사람은 어떤 계기를 통해 시작하시는군요.


개그우먼이 되기까지 어려움이 있었던 솔직담백한 고백, 

그리고 그녀의 신앙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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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흔적 찾기 레나 마리아 이야기예수의 흔적 찾기 레나 마리아 이야기

Posted at 2012.11.14 23:1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예수의 흔적



레나 마리아 (Lena Maria)는 1968년 9월 28일 스웨덴의 중남부 하보마을에서 태어났다. 출생 당시 그녀의 몸무게는 2.4kg에 불과했다. 병원에서는 두 팔이 없고 한쪽 다리마저 짧은 그녀를 보호소에 맡기도록 권유하였다. 그러나 그녀의 아버지는 단호하게 거절했다. "비록 두 팔이 없지만 이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가족이다."


아버지 로루프 요한슨과 어머니 안나 요한슨은 레나를 정상아와 똑같은 방식으로 양육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레나를 장애인이라고 특별대우를 하면서 키우지 않았으며 모든 걸 혼자 힘으로 해 나가도록 만들었다. 한 번은 정원에서 놀고 있던 레나가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고 말았다. 급한 목소리로 도움을 요청하는 레나에게 엄마는 이렇게 말했다. "저기 울타리까지 굴러가 보렴. 울타리에 기대면 혼자서도 일어설 수 있을 거야."

부모의 눈물겨운 정성과 헌신 덕분으로 레나는 점차 모든 것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3살 때부터 수영을 시작했고 18세에 국가대표가 되었다. 왼발로 펜을 잡고 글을 쓸 수 있게 되었으며, 발가락으로 뜨개질을 해서 스웨터를 만들고, 십자수와 요리, 피아노 연주, 그리고 자동차 운전에 이르기까지 정상인과 똑같이 생활하고 있다. 게다가 그녀는 매우 밝고 명랑하게 행동한다. 초등학교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질문을 하면 레나는 손대신 발을 들고 흔들면서 '저요, 저요'를 외쳤다고 한다.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다음과 같은 조크를 건네기도 하였다. "팔이 없기 때문에 반지나 장갑을 잃어버릴 염려가 없어서 참 좋습니다."

물론 레나의 도전이 순탄하게 이뤄진 것만은 아니다. 한쪽 다리로 똑바로 일어서 걷는 데는 3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했고 혼자서 옷을 입기까지에는 12년이라는 시간이 지나야 했다. 그 기간 동안 그녀는 끊임없이 시도하고, 실패했다. 그렇지만 그녀는 자신의 상황을 절망적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녀는 자신의 장애에 대해 인생의 점핑보드와 같다고 말했다. 다이빙대의 발판인 점핑보드처럼, 장애가 인생을 새로운 차원으로 도약시켜 준다는 뜻이었다. 결국 그녀는 자신의 말처럼 세상을 향해 더 높이 도약하는데 성공했다. 1986년, 세계장애인 수영선수권에 출전한 레나는 50m 배영 종목을 포함해 4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시상대에 올라선 그녀의 모습을 지켜 본 스웨덴 국민들은 뜨거운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스웨덴 수영 국가대표, 세계 장애인 선수권대회에서 4개의 금메달 획득, 스톡홀름 음악대학 현대음악과 졸업, 구족화가 협회 작가, 성가대 지휘자, 가스펠 싱어,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협연, 전 세계인 언론으로부터 '천상의 목소리' 격찬, 가수 겸 작곡가로 15년간 9장의 앨범 출시, 스웨덴 국영방송 다큐멘터리 '목표를 향해' 주인공,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일본 등 10개국 언어로 출판된 베스트셀러 저자 등.

정말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보통 사람 같으면 한 가지 분야에서도 성공하기 힘들 텐데 레나 마리아는 수영선수이자 화가로, 가수이자 작곡가로, 그리고 베스트셀러를 쓴 작가로 멋진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그녀에게는 두 팔이 없으며 왼쪽 다리도 오른쪽의 절반 길이인 30cm밖에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이처럼 중증 장애를 지니고 있던 그녀는 어떻게 자신의 불운을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일까? 그녀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가끔 나는 내가 장애인인 것을 감사한다. 나는 대부분 다 해낼 수 있다. 그리 간단하지는 않지만 살아가는 것이 어렵지 않다. 남들과 사는 방식이 조금 다를 뿐이며 장애는 하나님이 내게 주신 특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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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닦이 김정하목사 사랑나눔 감동영상입니다.구두닦이 김정하목사 사랑나눔 감동영상입니다.

Posted at 2012.11.09 19:3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예수의 흔적



사랑 또 하나의 발자취입니다.. 김정하목사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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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율입니다. 신앙의 외침 "살기위해!"전율입니다. 신앙의 외침 "살기위해!"

Posted at 2012.10.17 13:1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예수의 흔적

살기위해 도망치십시오~

911테러직후
맨하탄 타임스퀘어처치 
주일설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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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흔적 찾기예수의 흔적 찾기

Posted at 2012.10.13 23:0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예수의 흔적

이제 시작한 축복의 통로 블로그를 통해 예수의 흔적을 찾고자 합니다.

예수의 흔적속에서 하나의 신앙이 회복 되어지며 내 이웃이 내 나라가 회복지길 소망해 봅니다.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할례나 무할례가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새로 지으심을 받는 것만이 중요하니라 무릇 이 규례를 행하는 자에게와 하나님의 이스라엘에게 평강과 긍휼이 있을지어다 이 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노라 "(갈6: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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