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에 해당되는 글 1638건

  1. 성경 속 본보기에서 교훈을 받으십시오 - CGNTV QT 07:00:57
  2. 복음을 위해 종 된 자유인,영원한 상을 받는 승리자 - CGNTV QT 2018.01.22
  3. 값없이 받은 복음을 값없이 전하는 헌신의 삶 (고린도전서 9:13~18) - CGNTV QT 2018.01.21
  4. 권리 포기는 참된 헌신의 증거입니다 - CGNTV QT 2018.01.20
  5. 지식보다 중요한 사랑 - CGNTV QT 2018.01.19
  6. 주님의 기쁨이 되도록 합당한 삶을 설계하십시오 - CGNTV QT 2018.01.18
  7. 부르신 그 자리에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 CGNTV QT 2018.01.17
  8. 결혼,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거룩한 연합 - CGNTV QT 2018.01.16
  9. 우리 몸은 성령의 전이며 주님 영광의 통로입니다 - CGNTV QT 2018.01.15
  10. 내가 손해를 감수하면 모두가 화평합니다 - CGNTV QT 2018.01.14
  11. 교회의 생명력은 순전함과 진실함입니다 - CGNTV QT 2018.01.13
  12. 하나님 나라는 말이 아닌 능력에 있습니다 - CGNTV QT 2018.01.12
  13. 말씀 안에서 행하는 충성된 그리스도의 일꾼 - CGNTV QT 2018.01.11
  14. 하나님의 성전 된 성도는 사람을 자랑하지 않습니다 - CGNTV QT 2018.01.10
  15. 하늘 상급에 소망을 두는 하나님의 동역자 - CGNTV QT 2018.01.09
  16. 성령의 사람에게 주신 선물, 분별력과 그리스도의 마음 - CGNTV QT 2018.01.08
  17. 성령으로 전하는 복음,십자가에 못 박히신 영광의 주 - CGNTV QT 2018.01.07
  18. 은혜를 알면 세상 자랑 버리고 주님만 자랑합니다 - CGNTV QT 2018.01.06
  19. 십자가의 그리스도,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 - CGNTV QT 2018.01.05
  20. 복음의 본질에 집중하면 마음과 뜻이 하나 됩니다 - CGNTV QT 2018.01.04

성경 속 본보기에서 교훈을 받으십시오 - CGNTV QT성경 속 본보기에서 교훈을 받으십시오 - CGNTV QT

Posted at 2018.01.23 07:0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성경 속 본보기에서 교훈을 받으십시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신자 되기 원합니다 [(구)518장] 
1. 신자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신자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신자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2. 사랑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사랑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사랑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3. 거룩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거룩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거룩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4. 예수닮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예수닮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예수닮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고린도전서 10:1 - 10:13
1 형제들아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에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2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3 다 같은 신령한 음식을 먹으며 4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그들을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5 그러나 그들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셨으므로 그들이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 6 이러한 일은 우리의 본보기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그들이 악을 즐겨 한 것같이 즐겨 하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 함이니
7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과 같이 너희는 우상 숭배하는 자가 되지 말라 기록된바 백성이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논다 함과 같으니라
8 그들 중의 어떤 사람들이 음행하다가 하루에 이만 삼천 명이 죽었나니 우리는 그들과 같이 음행하지 말자
9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이 주를 시험하다가 뱀에게 멸망하였나니 우리는 그들과 같이 시험하지 말자
10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이 원망하다가 멸망시키는 자에게 멸망하였나니 너희는 그들과 같이 원망하지 말라
11 그들에게 일어난 이런 일은 본보기가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를 깨우치기 위하여 기록되었느니라
12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13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묵상도우미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2절) 하나님이 홍해를 갈라 백성이 건너가게 하신 일을 바울은 세례 받음에 비유한다. 
신령한 음식(3절) 하나님이 광야에서 이스라엘에게 주신 만나를 말한다(출 16장). 
신령한 음료(4절)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광야 여정 중에 반석에서 물을 내어 그들에게 마시게 하신 일을 말한다(출 17:6).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고린도 성도들에게 자신들의 조상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고도 멸망받은 일을 상기시킵니다. 그들이 우상 숭배나 음행, 주를 시험하거나 원망한 일로 멸망한 것은 우리를 깨우치는 본보기가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시험당할 때 피할 길을 내시는 분입니다. 


본보기가 되어 10:1~6
성경 속 이스라엘 역사는 오늘 우리의 본보기입니다. 바울은 신약 백성에게 익숙한 세례와 성찬의 용어로 구약 백성 이스라엘의 신령한 체험들을 설명하면서, 다른 시대 백성이 동일하게 그리스도를 경험한 것을 알려 줍니다. 바울이 그리스도 안에서 그들을 연결한 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겪은 일이 고린도 성도들에게도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음을 가르쳐 주기 위함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로부터 신령한 물을 마신 것처럼, 고린도 성도들도 그리스도 안에서 신령한 하나님의 은혜를 풍족하게 얻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셔서 이스라엘 백성 중 다수가 광야에서 멸망당한 것은 고린도 성도들도 악을 즐기면 그들처럼 된다는 경고입니다. 

우리를 깨우치기 위해 10:7~13
광야 이스라엘 백성은 따르지 말아야 할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우상 숭배, 음행, 시험, 원망에 빠진 그들은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하고 모두가 광야에서 멸망했습니다. 그들에게 일어난 모든 일은 말세를 만난 성도들을 깨우치기 위해 기록되었습니다. 성경의 본보기를 주목하지 않고 홀로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집니다. 우리는 온전히 서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자라 가는 사람들입니다. 인생의 소망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감당할 만한 시험만을 허락하시고 피할 길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믿음이 없던 광야 이스라엘 백성에게도 하나님은 만나와 메추라기, 반석에서 나는 물, 놋 뱀 등으로 피할 길을 주셨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시험이 올 때 낙심해 죄에 빠지지 않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피할 길을 구합니다. 

더 깊은 묵상
● 바울이 구약 백성 이스라엘의 체험들을 고린도 성도들에게 전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성경에 좋은 본보기보다 나쁜 본보기가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 광야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을 잊어버리고 스스로 선 줄로 생각하면 어떻게 될까요? 후손에게 좋은 본이 되려면 신앙과 삶을 어떻게 꾸려 나가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시험 앞에서 하나님을 배반했던 자들의 실패를 거울삼기 원합니다. 언제라도 넘어질 수 있는 연약한 저이기에, 오직 신령한 반석이신 주님만을 생명 줄로 여기고 붙들겠습니다. 피할 길을 내시는 주님을 신뢰함으로 홍해 같은 세상에 두려움 없이 발을 내딛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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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위해 종 된 자유인,영원한 상을 받는 승리자 - CGNTV QT복음을 위해 종 된 자유인,영원한 상을 받는 승리자 - CGNTV QT

Posted at 2018.01.22 08:4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복음을 위해 종 된 자유인,영원한 상을 받는 승리자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내 주 예수 주신 은혜 [(구)353장] 
1. 내 주 예수 주신 은혜 한 없건만 내 주 앞에 이 적은 것 다 드리니 주 예수여 내 정성을 받으소서 
2. 주 날 위해 보배로운 피 흘리사 그 귀하신 생명까지 다 주시니 내 천한 몸이 생명을 왜 아끼랴 
3. 주 예수께 빚진 것이 한 없건만 나 주 위해 드린 것은 참 적으니 주 예수여 너그럽게 보옵소서 
4. 날 위하여 십자가에 피 흘리신 주 예수의 은혜로써 인 치시고 내 모든 것 주의 소유 삼으소서 
5. 주 날 위해 그 귀하신 몸 버리사 이 내 몸을 피 값으로 사셨으니 내 생명도 주 예수께 바칩니다 


고린도전서 9:19 - 9:27
19 내가 모든 사람에게서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20 유대인들에게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에 있는 자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에 있는 자이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22 약한 자들에게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내가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고자 함이니
23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여하고자 함이라
24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25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26 그러므로 나는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같이 아니하며
27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자유인인 자신이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기 위함이라고 말합니다. 그가 때로 율법 아래 있는 자처럼, 율법 없는 자처럼, 약한 자처럼 된 것은 복음을 위해서입니다. 바울은 썩지 않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경주자처럼 달리며, 자신의 몸을 쳐 복종시킵니다.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 9:19~23
복음 사역자는 사람의 몸을 입고 종으로 오신 하나님 곧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야 합니다(빌 2:5~8 참조).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고 영적 자유를 얻은 바울이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되기로 결정한 것은 ‘영혼 구원’을 위함이었습니다. 그가 유대인과 이방인과 약한 자 앞에서 각각 그들과 같은 모습으로 행한 것은, 그들의 삶에 동화되어 아무 주관 없이 그들이 원하는 대로 따라가기 위함이 아니었습니다. 모든 사람을 차별 없이 대하며 상대방과 같은 입장이 되어 겸손히 복음을 전하는 자신을 통해, 누구라도 거부감 없이 복음을 받아들여 하나님의 뜻을 따르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영혼 구원을 위해서라면 누구에게든 종이 되는 것을 굴욕으로 여기지 않고, 신분과 지위와 인종 등 모든 장벽을 뛰어넘어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자유인입니다. 

상을 받도록 달음질하라 9:24~27
성도는 삶의 방향과 목적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달리기 선수가 상을 받으려고 결승점을 향해 질주하듯, 바울도 하나님께 받을 상과 썩지 않을 면류관을 얻기 위해(24~25절; 빌 3:14 참조) 복음 사역에 전력을 다했습니다. 또한 헛주먹질을 하는 권투 선수처럼 되지 않고 목표를 이루도록 제대로 싸우고자 했습니다. 모든 것을 절제하며 열심히 싸우고 달려온 복음 사역자라도 방향과 목적을 잃으면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27절 참조). 우리는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한 상을 받을 때까지, 푯대 되신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몸을 복종시키며 복음 사역의 경주를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바울은 어떤 방식과 목적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갔나요? 믿지 않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나의 목적은 무엇이며, 바울에게서 배울 점은 무엇인가요? 
● 바울이 운동선수의 비유를 통해 강조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복음 사역을 위해 내 육체를 복종시켜야 할 일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성령께 도움을 구하세요.
오늘의 기도
복음이 필요한 누구에게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원합니다. 학식이나 재물이 없는 이도 거부감 없이 주님께 나아올 수 있도록 제가 먼저 스스로를 낮추고 겸손히 주님을 소개하게 하소서. 썩지 않을 영원한 것을 위해 오늘도 후회 없이 달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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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없이 받은 복음을 값없이 전하는 헌신의 삶 (고린도전서 9:13~18) - CGNTV QT값없이 받은 복음을 값없이 전하는 헌신의 삶 (고린도전서 9:13~18) - CGNTV QT

Posted at 2018.01.21 10:2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값없이 받은 복음을 값없이 전하는 헌신의 삶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나 맡은 본분은 [(구)372장] 
1. 나 맡은 본분은 구주를 높이고 뭇 영혼 구원 얻도록 잘 인도함이라 
2. 부르심 받들어 내 형제 섬기며 구주의 뜻을 따라서 내 정성 다하리 
3. 주 앞에 모든 일 잘 행케 하시고 이후에 주님 뵈올 때 상 받게 하소서 
4. 나 항상 깨어서 늘 기도 드리며 내 믿음 변치 않도록 날 도와 주소서 아멘 


고린도전서 9:13 - 9:18
13 성전의 일을 하는 이들은 성전에서 나는 것을 먹으며 제단에서 섬기는 이들은 제단과 함께 나누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14 이와 같이 주께서도 복음 전하는 자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명하셨느니라
15 그러나 내가 이것을 하나도 쓰지 아니하였고 또 이 말을 쓰는 것은 내게 이같이 하여 달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차라리 죽을지언정 누구든지 내 자랑하는 것을 헛된 데로 돌리지 못하게 하리라
16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로다
17 내가 내 자의로 이것을 행하면 상을 얻으려니와 내가 자의로 아니한다 할지라도 나는 사명을 받았노라
18 그런즉 내 상이 무엇이냐 내가 복음을 전할 때에 값없이 전하고 복음으로 말미암아 내게 있는 권리를 다 쓰지 아니하는 이것이로다

묵상도우미
성전의 일을…나누는 것(13절) 레위인은 이스라엘 자손 중에 기업이 없었다. 대신 레위인에게는 이스라엘 자손의 십일조를, 제사장에게는 레위인이 드리는 그 십일조의 십일조와 제물에서 거룩한 부분을 몫으로 주었다(민 18:8~32). 
사명(17절) 이에 해당하는 헬라어 ‘오이코노미아’는 ‘청지기’라는 뜻이 있다. 청지기에게는 보수가 따로 없었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성전 일을 하는 이들이 성전에서 나는 것을 먹는 것처럼, 복음을 전하는 자는 복음으로 살라고 주님도 명하셨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은 바울이 받은 사명이요 부득불 할 일이기에 자랑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는 값없이 복음을 전하고, 권리를 쓰지 않은 것이 자신의 상이라고 고백합니다. 


부득불 할 일 9:13~18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을 섬기고 위하는 것 이상으로 우리를 위하십니다. 하나님께 전적으로 헌신한 사람들의 생계 문제에 관해 구약과 신약 모두 동일한 원칙을 제시합니다. 그들이 섬기는 일을 통해 대가를 받아 생활하는 방식은 주님이 명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이 자신에게 사도로서의 권리가 있음을 강조한 것은 그런 권리를 행사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차라리 죽을지언정, 복음을 위해 자기 권리를 주장하지 않고 성도들에게 재정적 부담을 주지 않겠다는 결의를 더욱 분명히 하는 것일 따름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은 ‘반드시 해야 하는 의무’요, ‘거부할 수 없는 사명’입니다. 물질적 보상이 없어도 복음을 자랑으로 여기며 사람들에게 전하는 순수한 마음을 주님은 기뻐하십니다. 복음을 위해 자신의 권리를 모두 버리고 주님만으로 만족할 수 있는 삶 자체가 ‘상’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바울이 복음 전하는 것을 자랑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이며, 그가 상으로 여긴 것은 무엇인가요? 나는 어떤 자세로 복음을 전하고 있는지 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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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 포기는 참된 헌신의 증거입니다 - CGNTV QT권리 포기는 참된 헌신의 증거입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8.01.20 08:5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권리 포기는 참된 헌신의 증거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십자가를 질 수 있나 [(구)519장] 
1. 십자가를 질 수 있나 주가 물어 보실때 죽기까지 따르오리 성도 대답하였다 
2. 너는 기억하고 있나 구원 받은 강도를 그가 회개하였을 때 낙원 허락 받았다 
3. 걱정 근심 어둔 그늘 너를 둘러 덮을 때 주께 네 영 맡기겠나 최후 승리믿으며 
4. 이런일 다 할 수 있나 주가 물어 보실때 용감한자 바울처럼 선뜻 대답하리라 
[후렴] 
우리의 심령 주의 것이니 주님의 형상 만드소서 주인도 따라 살아 갈 동안 사랑과 충성 늘 바치오리다 아멘 


고린도전서 9:1 - 9:12
1 내가 자유인이 아니냐 사도가 아니냐 예수 우리 주를 보지 못하였느냐 주 안에서 행한 나의 일이 너희가 아니냐
2 다른 사람들에게는 내가 사도가 아닐지라도 너희에게는 사도이니 나의 사도 됨을 주 안에서 인 친 것이 너희라
3 나를 비판하는 자들에게 변명할 것이 이것이니
4 우리가 먹고 마실 권리가 없겠느냐
5 우리가 다른 사도들과 주의 형제들과 게바와 같이 믿음의 자매 된 아내를 데리고 다닐 권리가 없겠느냐
6 어찌 나와 바나바만 일하지 아니할 권리가 없겠느냐
7 누가 자기 비용으로 군 복무를 하겠느냐 누가 포도를 심고 그 열매를 먹지 않겠느냐 누가 양 떼를 기르고 그 양 떼의 젖을 먹지 않겠느냐
8 내가 사람의 예대로 이것을 말하느냐 율법도 이것을 말하지 아니하느냐
9 모세의 율법에 곡식을 밟아 떠는 소에게 망을 씌우지 말라 기록하였으니 하나님께서 어찌 소들을 위하여 염려하심이냐
10 오로지 우리를 위하여 말씀하심이 아니냐 과연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밭 가는 자는 소망을 가지고 갈며 곡식 떠는 자는 함께 얻을 소망을 가지고 떠는 것이라
11 우리가 너희에게 신령한 것을 뿌렸은즉 너희의 육적인 것을 거두기로 과하다 하겠느냐
12 다른 이들도 너희에게 이런 권리를 가졌거든 하물며 우리일까 보냐 그러나 우리가 이 권리를 쓰지 아니하고 범사에 참는 것은 그리스도의 복음에 아무 장애가 없게 하려 함이로다

묵상도우미
인 치다(2절) 도장을 찍어 틀림없음을 보증하는 것을 말한다. 





☞ 바울의 사도 권한 9:1~7 
복음 사역이 얼마나 중요하고 가치 있는 일인지 아는 성도는 이 사역에 전적으로 헌신한 이들을 귀히 여기며 지지하고 후원합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서 사역하며 재정 지원을 받지 않았는데, 이를 두고 그가 사도로서 정당성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냐고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었던 듯합니다. 바울은 직접 부활의 주님을 만났고 주님께 복음 전파의 사명을 받았습니다(행 9장 참조). 특히 고린도 성도들의 영적 거듭남과 성장을 위해 복음을 전하고 가르쳤습니다. 따라서 바울은 자신의 수고로 세워진 고린도 교회에서 재정 지원을 받을 만한 사도로서 자격과 권리가 있었습니다. 교회는 복음 사역에 전적으로 헌신한 이들이 생계 걱정 없이 사명을 온전히 감당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역할을 감당해야 합니다. 



☞ 복음을 위한 권리 포기 9:8~12 
영원한 생명을 가져다주는 천국 복음을 전하고 땅의 것으로 보상받음은 결코 과한 것이 아닙니다. 일꾼이 수고한 대가를 받는 것이 정당하다고 하나님도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어려운 형편 속에서 복음 사역을 감당하면서도 교회에 재정 지원을 요구하지 않고 스스로 일하며 필요를 채웠습니다(4:11~12 참조). 누군가에게 후원을 받으면 그것에 매여 복음을 온전히 전하지 못하게 되거나, 자신이 재정 지원을 받는 것에 대해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복음까지 부정적으로 여기고 거부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복음 전파에 장애가 된다면 자신의 정당한 권리마저 기꺼이 포기하는 사역자들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거침없이 확장될 것입니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고린도 성도들의 존재는 바울이 주 안에서 사역한 결과로, 그가 사도임을 확증해 줍니다. 바울이 다른 사도들처럼 결혼하거나 일하지 않을 권리가 있으나 그 권리를 쓰지 않는 것은, 그리스도의 복음에 장애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바울은 사도로서 어떤 권리가 있었나요? 우리 공동체와 나는 복음 사역자들을 어떻게 지원하고 있나요? 
● 바울이 사도의 권리를 쓰지 않고 범사에 참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복음 전파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내가 내려놓아야 할 권리와 참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복음 사역을 위해 헌신하는 이들에게 물질적·정서적·영적 필요를 채워 주시고, 위로와 은혜를 부어 주소서. 제 안위보다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우선순위에 놓고, 한 사람에게라도 복음을 전할 수 있다면 제 권리를 기꺼이 포기하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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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보다 중요한 사랑 - CGNTV QT지식보다 중요한 사랑 - CGNTV QT

Posted at 2018.01.19 08:0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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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구)505장] 
1.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예수님 닮기 원함이라 예수님 형상 나 입기 위해 세상의 보화 아끼잖네 
2. 무한한 사랑 풍성한 긍휼 슬픈자 위로 하시는 주 길잃은 죄인 부르는 예수 그 형상 닮게 하옵소서 
3. 겸손한 예수 거룩한 주님 원수의 멸시 참으시사 우리를 위해 고난을 받은 구주를 닮게 하옵소서 
[후렴] 
예수님 닮기 내가 원하네 날 구원 하신 예수님을 내 마음속에 지금 곧오사 주님의 형상 인치소서 


고린도전서 8:1 - 8:13
1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는 우리가 다 지식이 있는 줄을 아나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
2 만일 누구든지 무엇을 아는 줄로 생각하면 아직도 마땅히 알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요 3 또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 사람은 하나님도 알아주시느니라
4 그러므로 우상의 제물을 먹는 일에 대하여는 우리가 우상은 세상에 아무것도 아니며 또한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는 줄 아노라
5 비록 하늘에나 땅에나 신이라 불리는 자가 있어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으나 6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여 있고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아 있느니라
7 그러나 이 지식은 모든 사람에게 있는 것은 아니므로 어떤 이들은 지금까지 우상에 대한 습관이 있어 우상의 제물로 알고 먹는 고로 그들의 양심이 약하여지고 더러워지느니라
8 음식은 우리를 하나님 앞에 내세우지 못하나니 우리가 먹지 않는다고 해서 더 못사는 것도 아니고 먹는다고 해서 더 잘사는 것도 아니니라
9 그런즉 너희의 자유가 믿음이 약한 자들에게 걸려 넘어지게 하는 것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라
10 지식 있는 네가 우상의 집에 앉아 먹는 것을 누구든지 보면 그 믿음이 약한 자들의 양심이 담력을 얻어 우상의 제물을 먹게 되지 않겠느냐 11 그러면 네 지식으로 그 믿음이 약한 자가 멸망하나니 그는 그리스도께서 위하여 죽으신 형제라
12 이같이 너희가 형제에게 죄를 지어 그 약한 양심을 상하게 하는 것이 곧 그리스도에게 죄를 짓는 것이니라 13 그러므로 만일 음식이 내 형제를 실족하게 한다면 나는 영원히 고기를 먹지 아니하여 내 형제를 실족하지 않게 하리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우상 제물을 먹는 일에 관한 바울의 권면입니다. 우상은 아무것도 아니고, 유일하신 하나님으로 인해 만물이 존재하며, 음식은 우리를 하나님 앞에 내세우지 못합니다. 그러나 이 지식이 모든 이에게 있는 것은 아니기에, 우상 제물을 먹는 자유가 믿음 약한 형제를 실족시키지 않게 조심해야 합니다. 


교만을 낳는 지식,덕을 세우는 사랑 8:1~8
사랑 없는 지식은 참된 지식이 아닙니다. 우상 숭배가 만연한 고린도에서는 신전 제사에 사용된 제물을 시장에 내다 팔았습니다. 어떤 성도는 유일하신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상이 아무것도 아님을 알고, 그 제물을 자유롭게 먹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영적 교만과 우월감에서 나온 행동이라면 옳지 않습니다. 한편 과거에 우상을 신으로 섬겼던 때처럼 제물을 음식으로만 여기지 못하는 성도도 있었습니다. 올바른 신앙적 지식이 없는 이들은 우상의 제물에 주술적 힘이 있어 그 제물을 먹는 자신이 더러워진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음식 자체가 우리를 영적으로 깨끗하게 하거나 더럽히는 것은 아닙니다. 성도는 비본질적인 것에 얽매이지 않고, 지식에 ‘사랑’을 더함으로 덕을 세워야 합니다. 

형제를 실족시키지 말라 8:9~13
모든 성도를 위한 그리스도의 희생적 사랑을 알면, 믿음이 강한 자든 약한 자든 한 사람도 넘어져 멸망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게 됩니다. 당시 고린도에서는 신전 제사 후 연회에 사람들을 초청해 제물을 함께 나누어 먹기도 했습니다. ‘우상의 제물을 먹느냐, 안 먹느냐’는 구원과 관련된 문제는 아니지만, 이로 인해 성도들 사이에 갈등이 생겼습니다. 이에 바울은 믿음이 연약한 자가 우상의 신전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제물을 먹는 성도를 따라 하다가 양심이 상하고 죄에 빠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권면합니다. 자신의 신앙적 자유가 믿음이 약한 형제를 실족하게 한다면, 그 자유를 제한하는 것이 성숙한 성도의 사랑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바울은 지식과 사랑에 대해 어떤 교훈을 주나요? 내가 신앙적 지식이 있다는 우월감에서 말하거나 행동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성도가 우상의 신전에서 거리낌 없이 제물을 먹을 때 어떤 결과를 가져올 수 있나요? 믿음이 약한 사람을 실족시키지 않도록 내가 주의할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제가 가진 지식과 경험으로 교만하게 행동하며 이것이 자유라고 생각한 어리석음은 없었는지 돌아봅니다. 실족하거나 상처받기 쉬운 연약한 이들을 정죄하는 대신 사랑으로 품고 배려하며, 덕을 세우는 성도와 교회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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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기쁨이 되도록 합당한 삶을 설계하십시오 - CGNTV QT주님의 기쁨이 되도록 합당한 삶을 설계하십시오 - CGNTV QT

Posted at 2018.01.18 09:2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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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내 평생 소원 이것뿐 [(구)376장] 
1. 내 평생 소원 이것 뿐 주의 일 하다가 이 세상 이별하는 날 주 앞에 가리라 
2. 꿈같이 헛된 세상일 취할것 무어냐 이 수고 암만하여도 헛된것뿐일세 
3. 불같은 시험 많으나 겁내지 맙시다 구주의 권능 크시니 이기고 남겠네 
4. 금보다 귀한 믿음은 참 보배되도다 이 진리 믿는사람들 다 복을 받겠네 
5. 살같이 빠른 광음을 주 위해 아끼세 온몸과 맘을 바치고 힘써서 일하세 아멘 


고린도전서 7:25 - 7:40
25 처녀에 대하여는 내가 주께 받은 계명이 없으되 주의 자비하심을 받아서 충성스러운 자가 된 내가 의견을 말하노니
26 내 생각에는 이것이 좋으니 곧 임박한 환난으로 말미암아 사람이 그냥 지내는 것이 좋으니라
27 네가 아내에게 매였느냐 놓이기를 구하지 말며 아내에게서 놓였느냐 아내를 구하지 말라
28 그러나 장가가도 죄짓는 것이 아니요 처녀가 시집가도 죄짓는 것이 아니로되 이런 이들은 육신에 고난이 있으리니 나는 너희를 아끼노라
29 형제들아 내가 이 말을 하노니 그때가 단축하여진 고로 이후부터 아내 있는 자들은 없는 자같이 하며
30 우는 자들은 울지 않는 자같이 하며 기쁜 자들은 기쁘지 않은 자같이 하며 매매하는 자들은 없는 자같이 하며
32 너희가 염려 없기를 원하노라 장가가지 않은 자는 주의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주를 기쁘시게 할까 하되
33 장가간 자는 세상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아내를 기쁘게 할까 하여
34 마음이 갈라지며 시집가지 않은 자와 처녀는 주의 일을 염려하여 몸과 영을 다 거룩하게 하려 하되 시집간 자는 세상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남편을 기쁘게 할까 하느니라
35 내가 이것을 말함은 너희의 유익을 위함이요 너희에게 올무를 놓으려 함이 아니니 오직 너희로 하여금 이치에 합당하게 하여 흐트러짐이 없이 주를 섬기게 하려 함이라
36 그러므로 만일 누가 자기의 약혼녀에 대한 행동이 합당하지 못한 줄로 생각할 때에 그 약혼녀의 혼기도 지나고 그같이 할 필요가 있거든 원하는 대로 하라 그것은 죄짓는 것이 아니니 그들로 결혼하게 하라
37 그러나 그가 마음을 정하고 또 부득이한 일도 없고 자기 뜻대로 할 권리가 있어서 그 약혼녀를 그대로 두기로 하여도 잘하는 것이니라
38 그러므로 결혼하는 자도 잘하거니와 결혼하지 아니하는 자는 더 잘하는 것이니라
39 아내는 그 남편이 살아 있는 동안에 매여 있다가 남편이 죽으면 자유로워 자기 뜻대로 시집갈 것이나 주 안에서만 할 것이니라
40 그러나 내 뜻에는 그냥 지내는 것이 더욱 복이 있으리로다 나도 또한 하나님의 영을 받은 줄로 생각하노라

묵상도우미
올무(35절) 덫을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임박한 환난을 고려해 처녀에게 독신을 권합니다. 결혼은 죄짓는 것이 아니지만 육신에 고난이 따릅니다. 이 세상 것은 지나가기에, 성도는 그것에 매이지 않고 흐트러짐 없이 주를 섬겨야 합니다. 바울은 과부가 뜻대로 결혼할 수 있으나 그냥 지내는 것이 더 복되다 합니다. 


임박한 환난과 결혼에 관해 7:25~35
영원의 가치를 아는 사람은 이 땅에서의 삶에 연연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바울은 환난의 때가 곧 올 것을 내다보고 결혼에 대해 권면합니다. 세상의 외형을 따라 결혼하고, 돈 벌고, 소비하는 것에만 정신을 파는 것은 영원한 가치를 아는 그리스도인에게 합당한 삶이 아닙니다. 이 세상 외형은 언젠가는 다 사라지고 말기 때문입니다. ‘염려하다’(32~34절)라는 말의 원어에는 ‘마음이 나뉘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사람이나 세상 일에 대한 생각으로 마음이 갈라지면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집중하기 어렵습니다. 독신자든 기혼자든 이치에 합하게 살기 위해서는 주님을 섬기는 것을 우선시하고, 영원한 것과 사라질 것을 분별해 일상을 정돈해야 합니다. 이것이 종말 시대에 승리하며 살아가는 성도의 모습입니다. 

약혼자와 과부에 대한 권면 7:36~40
결혼은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삶은 결혼 자체가 아닌 결혼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뜻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바울은 결혼과 관련해 사람이 ‘더 잘하는’ 선택과 ‘더욱 복이 있는’ 선택에 대해서 가르칩니다. 그는 처녀가 결혼하지 않는 것이 더 잘하는 것이며(38절), 과부가 재혼하지 않는 것이 더 복이 있는 것이라고 말합니다(40절). 이는 당시 임박한 환난을 고려해 고린도 성도들을 아끼는 마음에서 전한 영적 아버지의 조언입니다. 결혼은 죄짓는 것이 아니며, 독신에는 은사가 따라야 합니다. 각자에게 어떤 부르심이 있건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일에 열정을 쏟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럴 때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인생이 됩니다. 

더 깊은 묵상
● 환난이 임박한 때에 바울이 권면하는 삶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세상 일에 대한 염려로 주님을 향한 사랑이 식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바울이 ‘더 잘하는 것’과 ‘더 복이 있는 것’을 말한 의도는 무엇일까요? 결혼과 삶의 궁극적 목적을 생각할 때, 내 일상에서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주님을 삶의 중심에 두고 사랑하고 섬기기를 소원한 사도 바울의 열정을 닮기 원합니다. 종말의 때에 육이 아닌 영으로 살게 하시고, 모든 선택의 문제에서 ‘더 잘하는 것’과 ‘더 복이 있는 일’을 택하도록 저를 주님의 말씀으로 늘 인도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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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신 그 자리에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 CGNTV QT부르신 그 자리에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8.01.17 09:5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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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구)511장] 
1.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엎드려 비는 말 들으소서 내 진정 소원이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 사랑 
2. 이 전엔 세상 낙 기뻤어도 지금 내 기쁨은 오직 예수 다만 내 비는 말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 사랑 
3. 이 세상 떠날 때 찬양하고 숨질 때 하는 말 이것일세 다만 내 비는 말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 사랑 아멘 


고린도전서 7:17 - 7:24
17 오직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대로 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 내가 모든 교회에서 이와 같이 명하노라
18 할례자로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무할례자가 되지 말며 무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할례를 받지 말라
19 할례받는 것도 아무것도 아니요 할례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것도 아니로되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따름이니라
20 각 사람은 부르심을 받은 그 부르심 그대로 지내라
21 네가 종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았느냐 염려하지 말라 그러나 네가 자유롭게 될 수 있거든 그것을 이용하라
22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인이요 또 그와 같이 자유인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
23 너희는 값으로 사신 것이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24 형제들아 너희는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묵상도우미
할례자, 무할례자(18절) ‘할례’는 남성의 포피를 잘라 내는 것을 말한다. 유대인 남자들은 하나님과의 언약의 표시로 생후 8일에 할례를 행한다(창 17:10~12). ‘할례자’는 유대인을, ‘무할례자’는 할례받지 않은 이방인을 가리킨다. 





☞ 부르신 그 자리에서 7:17~20 
하나님은 다양한 신분과 배경에 속한 사람들을 부르십니다. 종이나 자유인, 유대인이나 이방인 모두 하나님이 나눠 주신 분량대로 각기 부르심을 받습니다. 신분이나 배경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은 현재 처한 상황으로 규정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모습으로 확인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부르신 것은 내가 처한 상황을 바꾸시기 위함이 아니라 말씀으로 나를 변화시키시기 위함입니다. 즉, 신앙은 인생의 도약이 아니라 인격의 변화를 가져옵니다. 그러므로 각 사람은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지내야 합니다. 현재 처한 상황은 하나님이 그분의 영광을 나타내시려고 우리에게 허락하신 사명의 장소입니다. 



☞ 주님과 함께 거하라 7:21~24 
진정으로 자유로운 사람은 남과 자신을 비교하지 않습니다. 사회적 신분으로 종인 사람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는다고 그날로 자유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은 보는 관점이 다르기에, 종일지라도 자신을 그리스도께 속한 자유인으로 여깁니다. 반대로 자유인으로 있을 때 부르심을 받아도 주님의 눈으로 보면 자신이 그리스도의 종임을 깨닫습니다. 그리스도인은 현재를 염려하고 탓하면 안 됩니다. 더 나은 형편으로 바꿀 기회를 얻는다면 이용하되 우선은 현실에 충실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그 자리로 부르셨기에 그 현실을 감당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멀리 계시지 않고 그리스도인이 책임을 수행하는 그 자리에 함께 거하십니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하나님이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대로,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고 명합니다. 할례 여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회적 신분이 어떠하든 성도는 주께 속한 자유인이요 그리스도의 종이니,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각자의 상황에서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나요? 현재 내가 처한 상황에서 주어진 하나님의 부르심은 어떤 것일까요?
● 종이든 자유인이든 주 안에서 비교할 필요가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내게 주어진 자리에서 어떻게 그리스도의 종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제게 허락하신 자리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사명의 자리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비교하거나 경쟁하지 않고, 인간적으로 더 나아 보이는 것에 마음을 두지 않으며, 부르심대로 사명에 충실하게 하소서. 그 무엇에도 매이지 않고 그리스도의 종 된 자로서의 자유를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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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거룩한 연합 - CGNTV QT결혼,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거룩한 연합 - CGNTV QT

Posted at 2018.01.16 09:2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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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구)305장] 
1.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하나님 아버지 모셨으니 믿음의 반석도 든든하다 우리집 즐거운 동산이라 
2. 어버이 우리를 고이시고 동기들 사랑에 뭉쳐있고 기쁨과 설움도 같이하니 한간의 초가도 천국이라 
3. 아침과 저녁에 수고하여 다같이 일하는 온식구가 한상에 둘러서 먹고마셔 여기가 우리의 낙원이라 
[후렴] 
고마워라 임마누엘 예수만 섬기는 우리집 고마워라 임마누엘 복되고 즐거운 하루하루 


고린도전서 7:1 - 7:16
1 너희가 쓴 문제에 대하여 말하면 남자가 여자를 가까이 아니함이 좋으나 2 음행을 피하기 위하여 남자마다 자기 아내를 두고 여자마다 자기 남편을 두라 3 남편은 그 아내에 대한 의무를 다하고 아내도 그 남편에게 그렇게 할지라
4 아내는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남편이 하며 남편도 그와 같이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아내가 하나니 5 서로 분방하지 말라 다만 기도할 틈을 얻기 위하여 합의상 얼마 동안은 하되 다시 합하라 이는 너희가 절제 못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너희를 시험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6 그러나 내가 이 말을 함은 허락이요 명령은 아니니라 7 나는 모든 사람이 나와 같기를 원하노라 그러나 각각 하나님께 받은 자기의 은사가 있으니 이 사람은 이러하고 저 사람은 저러하니라
8 내가 결혼하지 아니한 자들과 과부들에게 이르노니 나와 같이 그냥 지내는 것이 좋으니라 9 만일 절제할 수 없거든 결혼하라 정욕이 불같이 타는 것보다 결혼하는 것이 나으니라 10 결혼한 자들에게 내가 명하노니 (명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주시라) 여자는 남편에게서 갈라서지 말고 11 (만일 갈라섰으면 그대로 지내든지 다시 그 남편과 화합하든지 하라) 남편도 아내를 버리지 말라
12 그 나머지 사람들에게 내가 말하노니 (이는 주의 명령이 아니라) 만일 어떤 형제에게 믿지 아니하는 아내가 있어 남편과 함께 살기를 좋아하거든 그를 버리지 말며 13 어떤 여자에게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 있어 아내와 함께 살기를 좋아하거든 그 남편을 버리지 말라
14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 아내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되고 믿지 아니하는 아내가 남편으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되나니 그렇지 아니하면 너희 자녀도 깨끗하지 못하니라 그러나 이제 거룩하니라 15 혹 믿지 아니하는 자가 갈리거든 갈리게 하라 형제나 자매나 이런 일에 구애될 것이 없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은 화평 중에서 너희를 부르셨느니라 16 아내 된 자여 네가 남편을 구원할는지 어찌 알 수 있으며 남편 된 자여 네가 네 아내를 구원할는지 어찌 알 수 있으리요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음행의 죄를 짓지 않기 위해 결혼하되, 남편과 아내가 서로에게 의무를 다하라고 합니다. 각각 하나님께 받은 은사대로 결혼할 수도, 혼자 지낼 수도 있으나 결혼한 자들은 갈라서지 말아야 합니다. 불신 배우자라 할지라도 그의 구원과 자녀를 위해, 할 수 있거든 갈라서지 말아야 합니다. 


결혼과 부부 관계 7:1~7
결혼과 독신 모두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고린도 사회는 헬라 철학의 영향으로 정신은 완전하지만, 물질은 불완전하다는 이원론이 지배했습니다. 금욕주의자들은 결혼에 대해 부정적인 데 반해, 쾌락주의자들은 음행까지 허용했습니다. 바울은 당시 이런 분위기를 고려해 결혼을 하지 않는 게 좋다고 했지만, 독신은 하나님이 특별하게 주시는 은사이기에 음행을 피하기 위해서는 결혼을 하라고 권합니다. 음행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죄입니다(6:9~10). 서로에게 자기 몸을 맡기고, 배우자의 몸을 존중하는 것이 부부의 의무입니다. 결혼의 목적은 정욕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와 교회의 비밀을 아는 것입니다(엡 5:22~25 참조). 

결혼에 대한 권면 7:8~16
세상은 남녀의 사랑을 결혼의 전부로 여기지만, 성경은 남녀의 거룩한 연합을 중시합니다. 바울은 그리스도인인 부부가 갈라서지 말아야 하는 것이 ‘주의 명령’이라고 못 박습니다(마 19:3~6 참조). 부부가 모두 불신자였다가 한쪽이 그리스도인이 되는 경우에는 ‘거룩함’의 개념으로 접근합니다. 한쪽이 믿고, 복음 전도로 다른 한쪽도 믿어 부부가 거룩한 연합을 이루면 자녀까지 믿음으로 하나 됩니다. 결혼으로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목적을 이룬 것입니다. 만일 믿지 않는 배우자가 이혼을 요구할 때는 구애될 것 없이 응할 수도 있다고 바울은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믿는 자에게 화평의 소명을 맡기신 줄 알고 이혼보다 배우자의 구원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결혼은 하나님 나라를 세워 가는 거룩한 연합입니다. 

더 깊은 묵상
● 결혼과 독신에 대한 바울의 입장은 어떠한가요? 정욕을 채우는 결혼과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의 비밀을 알아 가는 결혼은 어떻게, 얼마나 다를까요? 
● 믿음의 문제와 관련해 이혼이 허락되는 것은 어떤 경우인가요? 배우자 등 믿지 않는 가족을 위해 내가 실천할 수 있는 화평의 사명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육신의 쾌락을 추구하는 세상의 가치가 아닌 교회의 비밀인 성경의 가치로 결혼을 이해하게 하소서. 거룩한 연합으로 하나님 나라를 세워 가는 가정이 되게 하시고, 제가 그리스도 사랑의 반사체가 되어 불신 가족을(배우자를) 주님께로 인도하는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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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은 성령의 전이며 주님 영광의 통로입니다 - CGNTV QT우리 몸은 성령의 전이며 주님 영광의 통로입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8.01.15 07:1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우리 몸은 성령의 전이며 주님 영광의 통로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 [(구)493장] 
1.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얻은 몸 옛 것은 지나고 새 사람이로다 그 생명 내 맘에 강같이 흐르고 그 사랑 내게서 해같이 빛난다 
2. 주 안에 감추인 새생명 얻으니 이전에 좋던것 이제는 값없다 하늘의 은혜와 평화를 맛보니 찬송과 기도로 주 함께 살리라 
3. 산천도 초목도 새것이 되었고 죄인도 원수도 친구로 변한다 새생명 얻은자 영생을 누리니 주님을 모신맘 새 하늘이로다 
4. 주따라 가는길 험하고 멀어도 찬송을 부르며 뒤따라 가리라 나 주를 모시고 영원히 살리라 날마다 섬기며 주 함께 살리라 
[후렴] 
영생을 누리며 주안에살리라 오늘도 내일도 주 함께 살리라 


고린도전서 6:12 - 6:20
12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다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내가 무엇에든지 얽매이지 아니하리라
13 음식은 배를 위하여 있고 배는 음식을 위하여 있으나 하나님은 이것저것을 다 폐하시리라 몸은 음란을 위하여 있지 않고 오직 주를 위하여 있으며 주는 몸을 위하여 계시느니라
14 하나님이 주를 다시 살리셨고 또한 그의 권능으로 우리를 다시 살리시리라
15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녀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16 창녀와 합하는 자는 그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17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18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
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20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우리 몸이 음란을 위해 있지 않고 오직 주를 위해 있으며, 주는 몸을 위해 계신다고 말합니다. 우리 몸은 그리스도의 지체이기에 창녀와 합하면 안 됩니다.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우리 몸은 값으로 산 성령의 전이므로 우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우리 몸은 그리스도의 지체 6:12~17
불의한 세상과 하나님 나라는 생활 양식이 다릅니다. 불의한 세상은 몸이 중심이고, 몸에 모든 가치를 둡니다. 몸에 쾌락을 준다면 음행도 피하지 않고 즐깁니다. 반면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이 중심에 계십니다. 땅에서 가장 실제적인 하나님 나라는 성도의 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몸을 성령의 전으로 삼고 통치하십니다. 주님과 우리는 연합된 ‘한 몸’이고, 주님과 합하는 자는 ‘한 영’입니다. 그리스도는 머리요 우리는 그 몸의 지체로서 주님과 우리는 한 인격체를 이룹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 것이 가해도 우리 생각대로 행동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가하다 해서 음행하면 음란한 세력에 얽매이는 인생이 됩니다. 오직 주님을 위해 자기 몸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유익하고 자유로운 길입니다.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6:18~20
우리 몸은 영원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값 주고 사셨기에 ‘하나님의 소유’며, 하나님은 그런 우리 몸 안에 성령으로 거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개인의 꿈과 목표가 아닌 주님의 뜻과 교회의 사명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다. 다른 죄들과 달리 음행은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음행하는 자는 주님과의 연합체가 아니라 창녀와의 연합체가 됩니다. 두 주인(머리)을 섬길 수 없기에 성도는 음행과 우상 숭배(10:14)를 반드시 버려야 합니다. 주님의 것인 우리 몸은 단지 썩어 없어질 육체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처소요, 부활의 때에 다시 살아나 영원히 주님과 함께할 몸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창녀와 합하는 음행이 몸에 가져오는 결과는 무엇인가요? 세상 사람들은 다 하는 일이지만, 주님을 위해서 내가 하지 않는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그리스도인이 자기 몸에 대해 알아야 할 근본 지식은 무엇인가요? 내 몸이 주님을 위한 것임을 인정한다면 삶의 목적을 어떻게 수정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쾌락을 위해서가 아니라, 주님을 위해서 제 몸이 존재함을 깨닫습니다. 날마다 말씀과 기도를 통해 그리스도의 거룩한 신부 됨의 비밀을 알아 가게 하소서. 제 몸이 거룩한 성전임을 순간순간 기억하며, 절제와 선행으로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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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손해를 감수하면 모두가 화평합니다 - CGNTV QT내가 손해를 감수하면 모두가 화평합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8.01.14 09:5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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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구)270장] 
1.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화려한 천국에 머잖아 가리니 이세상 있을때 주 예수 위하여 끝까지 힘써 일하세 
2. 주 예수 말씀이 온세상 만민들 흉악한 죄에서 떠나라 하시니 이 말씀 듣고서 새생명 얻으라 이 기쁜 소식 전하세 
3. 영생의 복락과 천국에 갈길을 만백성 알도록 나가서 전하세 주 예수 말씀이 이 복음 전하라 우리게 부탁하셨네 
[후렴] 
주 내게 부탁하신 일 천사도 흠모하겠네 화목케 하라신 구주의 말씀을 온세상 널리전하세 


고린도전서 6:1 - 6:11
1 너희 중에 누가 다른 이와 더불어 다툼이 있는데 구태여 불의한 자들 앞에서 고발하고 성도 앞에서 하지 아니하느냐
2 성도가 세상을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세상도 너희에게 판단을 받겠거든 지극히 작은 일 판단하기를 감당하지 못하겠느냐
3 우리가 천사를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하거든 하물며 세상일이랴
4 그런즉 너희가 세상 사건이 있을 때에 교회에서 경히 여김을 받는 자들을 세우느냐
5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 하여 이 말을 하노니 너희 가운데 그 형제간의 일을 판단할 만한 지혜 있는 자가 이같이 하나도 없느냐
6 형제가 형제와 더불어 고발할뿐더러 믿지 아니하는 자들 앞에서 하느냐
7 너희가 피차 고발함으로 너희 가운데 이미 뚜렷한 허물이 있나니 차라리 불의를 당하는 것이 낫지 아니하며 차라리 속는 것이 낫지 아니하냐
8 너희는 불의를 행하고 속이는구나 그는 너희 형제로다
9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10 도적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모욕하는 자나 속여 빼앗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11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받았느니라

묵상도우미
불의한 자들(1절) 믿지 않는 자들을 일컫는다. 
탐색하는 자, 남색하는 자(9절) 동성애자를 이른다. 
유업(10절) 상속되는 것을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성도 간 다툼을 세상 법정에 고발한 일을 책망합니다. 세상을 판단할 성도가 믿지 않는 자들 앞에서 서로 고발한 것은 잘못이며, 차라리 불의를 당하는 편이 낫습니다. 성도들 중에도 불의한 자였다가 그리스도의 이름과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차라리 불의를 당하라 6:1~11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한 분뿐이신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로, 한 형제자매입니다. 성경은 형제간 일을 불의한 세상 재판에 맡기는 것을 엄히 경계합니다. 차라리 불의를 당하고 속는 편이 낫다고 말합니다. 교회 안에서 불거진 불의가 세상의 불의한 자들의 판단에 맡겨지는 것은 덕이 되지 않습니다. 형제간에 피차 고발하는 것은 재판 결과에 상관없이 그 자체로 다 같이 패하는 길입니다. 형제의 허물을 들추는 것은 하나님의 용서를 사람이 빼앗는 것입니다. 이런 불의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이전에 불의를 저질렀음에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성령 안에서 씻음을 받고 새로운 삶을 사는 성도라면 마땅히 서로를 용서하고 용납해야 합니다. 형제를 위해 속아 주고 불의를 당해도 참는 것은 그리스도의 온전하심을 닮아 가는 길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성도 간 분쟁으로 세상 법정에 선 교회를 세상은 어떻게 볼까요? 불의와 속임을 당하는 편을 선택하기 위해 내가 포기할 것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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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생명력은 순전함과 진실함입니다 - CGNTV QT교회의 생명력은 순전함과 진실함입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8.01.13 08:3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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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구)202장] 
1.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시험을 이기고 승리하니 참 놀라운 능력이로다 
2. 육체의 정욕을 이길 힘은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정결한 마음을 얻게하니 참 놀라운 능력이로다 
3. 눈보다 더 희게 맑히는 것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부정한 모든 것 맑히시니 참 놀라운 능력이로다 
4. 구주의 복음을 전할 제목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날마다 나에게 찬송주니 참 놀라운 능력이로다 
[후렴] 
주의 보혈 능력있도다 주의 피 믿으오 주의 보혈 그 어린양의 매우 귀중한 피로다 


고린도전서 5:1 - 5:13
1 너희 중에 심지어 음행이 있다 함을 들으니 그런 음행은 이방인 중에서도 없는 것이라 누가 그 아버지의 아내를 취하였다 하는도다 2 그리하고도 너희가 오히려 교만하여져서 어찌하여 통한히 여기지 아니하고 그 일 행한 자를 너희 중에서 쫓아내지 아니하였느냐
3 내가 실로 몸으로는 떠나 있으나 영으로는 함께 있어서 거기 있는 것같이 이런 일 행한 자를 이미 판단하였노라
4 주 예수의 이름으로 너희가 내 영과 함께 모여서 우리 주 예수의 능력으로 5 이런 자를 사탄에게 내주었으니 이는 육신은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라
6 너희가 자랑하는 것이 옳지 아니하도다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7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느니라
8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으로도 말고 악하고 악의에 찬 누룩으로도 말고 누룩이 없이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떡으로 하자
9 내가 너희에게 쓴 편지에 음행하는 자들을 사귀지 말라 하였거니와 10 이 말은 이 세상의 음행하는 자들이나 탐하는 자들이나 속여 빼앗는 자들이나 우상 숭배하는 자들을 도무지 사귀지 말라 하는 것이 아니니 만일 그리하려면 너희가 세상 밖으로 나가야 할 것이라
11 이제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만일 어떤 형제라 일컫는 자가 음행하거나 탐욕을 부리거나 우상 숭배를 하거나 모욕하거나 술 취하거나 속여 빼앗거든 사귀지도 말고 그런 자와는 함께 먹지도 말라 함이라
12 밖에 있는 사람들을 판단하는 것이야 내게 무슨 상관이 있으리요마는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야 너희가 판단하지 아니하랴 13 밖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심판하시려니와 이 악한 사람은 너희 중에서 내쫓으라

묵상도우미
사탄(5절) ‘대적하는 자’란 뜻으로,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하는 자를 말한다. 
누룩(6절) 반죽을 발효시키는 효모다. 영적으로 ‘죄’를 상징한다. 
유월절 양(7절) 출애굽 당시 하나님이 내리신 열 번째 재앙이 어린양의 피가 발라져 있는 집만 넘어갔다. 이 유월절에 잡았던 어린양은 우리를 사망에서 구원해주신 그리스도를 예표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고린도 교회 안의 음행과 그것을 용납한 것에 대해 책망합니다. 음행하는 자를 내쫓아야 하는 것은 그의 영이 주의 날에 구원받게 하려 함이고, 또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기 때문입니다. 교회 안에서 음행, 탐욕, 우상 숭배 등의 죄를 짓는 사람들은 교회가 판단하고 내쫓아야 합니다. 


누룩을 내버리라 5:1~8
교회의 생명력은 순전함과 진실함입니다. 고린도 교회는 인륜을 저버린 음행이 행해졌음에도 음행한 자를 내쫓지 않고 오히려 관대히 대한 것을 자랑했습니다. 반죽 덩어리가 작은 누룩을 용납하면 그 누룩이 온 덩어리를 통제합니다. 교회가 교만해지면 악을 내부적으로 용납하고도 교회를 순전하게 지킬 수 있다고 착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인 바울의 조치는 단호합니다. 사탄에게 속한 음란한 육신을 내쫓으라는 것입니다. 교회가 새 덩어리가 되려면 반드시 누룩을 내버려야 합니다. 음행한 자를 교회에 놔두면 음행을 하고도 구원받았다고 여길 수 있습니다. ‘주 예수의 날에’ 구원받는 것이 완전한 구원입니다. 하나님은 징계를 통해 교회 밖에서 그의 영을 깨워 완전한 구원으로 인도하십니다. 

교회 안의 형제는 너희가 판단하라 5:9~13
교회는 세상에 대해 제사장 역할을 감당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먼저 교회가 거룩함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문의 ‘판단’은 앞서 4장의 판단과는 의미가 다릅니다. 여기서는 교만하게 세상 기준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것(4:3~5)이 아니라 말씀에 비추어 드러나는 악한 행위를 판단하는 것으로, 특히 교회 사람들에게 한정됩니다. 세상은 성도의 판단 대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심판 대상입니다. 성도가 교회 안에서 악한 영향을 끼치는 묵은 누룩을 판단해 교회 밖으로 내버리지 않으면, 교회가 묵은 누룩에 영향을 받아 부푼 세상과 똑같이 됩니다. 성도의 의무는 교회 안의 악행을 판단하는 것이고, 그 악으로부터 교회를 순결하게 지키는 것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음행한 사람을 고린도 교회가 내쫓지 않은 것을 자랑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명백한 죄인데도 공동체에서 용납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바울 사도는 교회 형제의 부정행위에 대해 어떻게 하라고 명하나요? 세상을 판단하면서 스스로의 거룩함을 지키는 일에는 소홀하면 어떻게 될까요?
오늘의 기도
교회 안에 음란한 세상 문화를 용납하고, 육체를 따라 행하는 죄악을 가볍게 여겨 묵인했던 제 모습을 회개합니다. 영적 민감함과 분별력을 가지고 주님의 교회를 순결하게 지켜 내도록 모두 마음을 합하게 하소서. 누룩처럼 작은 악도 용납하지 않고 내치는 용기를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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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는 말이 아닌 능력에 있습니다 - CGNTV QT하나님 나라는 말이 아닌 능력에 있습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8.01.12 09:2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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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구)465장] 
1.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구주와 함께 나 살았도다 영광의 그날에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2. 맘속에 시험을 받을때와 무거운 근심이 있을때에 주께서 그때도 같이하사 언제나 나를 도와주시네 
3. 뼈아픈 눈물을 흘릴때와 쓰라린 맘으로 탄식할때 주께서 그때도 같이하사 언제나 나를 생각하시네 
4. 내 몸의 약함을 아시는 주 못고칠 질병이 아주없네 괴로운 날이나 기쁜때나 언제나 나와 함께 계시네 
[후렴] 
언제나 주는날 사랑하사 언제나 새생명 주시나니 영광의 그날에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아멘 


고린도전서 4:9 - 4:21
9 내가 생각하건대 하나님이 사도인 우리를 죽이기로 작정된 자같이 끄트머리에 두셨으매 우리는 세계 곧 천사와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었노라
10 우리는 그리스도 때문에 어리석으나 너희는 그리스도 안에서 지혜롭고 우리는 약하나 너희는 강하고 너희는 존귀하나 우리는 비천하여 11 바로 이 시각까지 우리가 주리고 목마르며 헐벗고 매 맞으며 정처가 없고
12 또 수고하여 친히 손으로 일을 하며 모욕을 당한즉 축복하고 박해를 받은즉 참고 13 비방을 받은즉 권면하니 우리가 지금까지 세상의 더러운 것과 만물의 찌꺼기 같이 되었도다
14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고 이것을 쓰는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내 사랑하는 자녀같이 권하려 하는 것이라
15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버지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내가 복음으로써 너희를 낳았음이라
16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17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 안에서 내 사랑하고 신실한 아들 디모데를 너희에게 보내었으니 그가 너희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행사 곧 내가 각처 각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18 어떤 이들은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지 아니할 것같이 스스로 교만하여졌으나 19 주께서 허락하시면 내가 너희에게 속히 나아가서 교만한 자들의 말이 아니라 오직 그 능력을 알아보겠으니
20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21 너희가 무엇을 원하느냐 내가 매를 가지고 너희에게 나아가랴 사랑과 온유한 마음으로 나아가랴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사도인 자신들이 그리스도 때문에 온갖 고난을 겪고 만물의 찌끼같이 되었다고 고백합니다. 이를 통해 자신이 복음으로써 자녀를 낳은 아버지가 되었기에 자신을 본받는 자가 되라고 권합니다. 그는 고린도 교회에 디모데를 보내며, 능력은 없고 말뿐인 고린도 성도들의 교만을 책망합니다. 


복음으로 이끈 영적 아버지 4:9~16
삶으로 본을 보이는 것이 참스승의 모습입니다. 성경의 스승은 영적 아버지로서 가르침으로 끝나지 않고, 복음으로써 사람을 낳습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삶의 본을 보이는 것이 자녀 양육의 핵심이듯, 영적 아버지는 제자가 본받아야 할 삶을 앞서 삽니다. 한 사람의 영적 아버지는 일만 스승보다 큰 영향을 미칩니다. 영적 아버지의 삶은 세상이 부러워할 만한 멋진 본은 아닙니다. 그리스도 때문에 어리석게 되어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고, 육체에 온갖 고통을 받아 만물의 찌꺼기같이 되는 삶의 본입니다. 모욕을 축복으로 바꾸고, 박해와 비방에도 선한 마음으로 인내하는 삶의 본입니다. 이는 제자를 부끄럽게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자에게 가장 참된 본을 보이고 권하는 것이 영적 아버지의 모습입니다. 

능력으로 알려지는 하나님 나라 4:17~21
영적 아버지의 역할은 교만과 안일에 빠지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바울은 스스로 교만해진 고린도 교회에 디모데를 보내어 자기가 현재 각처 각 교회에서 무엇을 가르치고 있는지를 일깨웁니다. 바울은 가는 곳마다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전하면서, 이 복음을 접한 사람은 자기와 같이 삶이 바뀐다는 것을 몸소 본을 보여 가르칩니다. 바울이 고린도에 갈 기회가 생기면 그들의 능력을 알아보겠다고 한 것은 복음이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확인해 보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말이 아닌 능력으로 드러납니다. 성도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인한 아름다운 삶의 변화로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고 보여 주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바울이 겪은 고난과 영적 아버지로서의 본을 어떻게 연결할 수 있나요? 내가 복음으로 낳고 양육하는 지체는 누구이며, 나는 어떠한 본을 보이고 있나요?
● 고린도 교회의 교만한 자들에게 바울은 무엇이라 경고하나요? 교만한 말이 아닌 능력 있는 삶은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오늘의 기도
주님을 따르면서 받는 핍박과 비난을 기쁘게 감당하기 원합니다. 고난으로 온유하고 겸손한 성품을 갖게 하시고, 스승보다 아버지가 되어 복음을 전하고 양육하게 하소서. 제 모든 생각과 말과 행동 가운데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 삶의 현장이 하나님 나라로 변화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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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안에서 행하는 충성된 그리스도의 일꾼 - CGNTV QT말씀 안에서 행하는 충성된 그리스도의 일꾼 - CGNTV QT

Posted at 2018.01.11 11:2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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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나의 죄를 정케 하사 [(구)350장] 
1. 나의 죄를 정케하사 주의 일꾼 삼으신 구세주의 넓은 사랑 항상 찬송합니다 
2. 내게 부어 주시려고 은혜 예비 하신 주 주의 은혜 채워주사 능력 있게 하소서 
3. 죄의 짐을 풀어주신 주의 능력 크도다 나를 피로 사신 예수 내 맘속에 오소서 
4. 주여 내게 성령으로 충만하게 채우사 생명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옵소서 
[후렴] 
나를 일꾼 삼으신 주 크신 능력 주시고 언제든지 주 뜻대로 사용하여 주소서 아멘 


고린도전서 4:1 - 4:8
1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3 너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판단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 나도 나를 판단하지 아니하노니
4 내가 자책할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나 이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라 다만 나를 심판하실 이는 주시니라
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하지 말라 그가 어둠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6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위하여 이 일에 나와 아볼로를 들어서 본을 보였으니 이는 너희로 하여금 기록된 말씀 밖으로 넘어가지 말라 한 것을 우리에게서 배워 서로 대적하여 교만한 마음을 가지지 말게 하려 함이라
7 누가 너를 남달리 구별하였느냐 네게 있는 것 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냐 네가 받았은즉 어찌하여 받지 아니한 것같이 자랑하느냐
8 너희가 이미 배부르며 이미 풍성하며 우리 없이도 왕이 되었도다 우리가 너희와 함께 왕 노릇 하기 위하여 참으로 너희가 왕이 되기를 원하노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사역자들을 그리스도의 일꾼,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기라고 합니다. 주님 오실 때까지 아무것도 판단하지 말 것은 주님만이 심판자이시며 그때 각 사람에게 칭찬이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고린도 성도들이 교만하게 말씀 밖으로 넘어가 스스로 왕 노릇 하는 것을 책망합니다. 


그리스도 일꾼의 자세 4:1~5 
사람 중심의 교회가 되면 서로를 판단하는 일이 넘쳐 납니다. 판단받을 때는 오해가 동반되거나 부정적인 말을 들을 수 있기에 감정이 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하나님의 비밀을 맡아 전하는 그리스도의 일꾼 된 자로서 감정으로 반응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기 사정을 알아줄 이가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심을 알았습니다. 자기중심으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의 생각을 바로잡기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결국 어둠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시고 그 마음의 뜻을 나타내십니다. 내 생각대로 대응하면 스스로 하나님 자리에 앉는 것이기에 하나님께 기대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 오실 때까지 남의 판단에 반응하거나 자책하는 일을 접어 두고 오직 주님의 판단을 기다리면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이 있습니다. 

말씀 밖으로 넘어가지 말라 4:6~8
기록된 말씀 밖에서는 하나님 뜻이 아닌 교만이 인생 통치 원리가 됩니다. 말씀을 벗어나면 하나님이 남달리 구별해 주신 그리스도인의 신분을 잊고 세상이 부여한 위상으로 자기를 자랑합니다. 또한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임에도 불구하고 받지 않은 것처럼 자기 소유를 자랑합니다. 그리스도의 몸에 속한 지체임에도 하나님의 뜻에서 하나 되지 못하고 교만해져서 다른 성도를 대적합니다. 교회와 무관하게 혼자 배부르고 혼자 풍성하면 하나님 나라 백성이 아니라 스스로 자기 왕국의 왕이 되고 맙니다. 기록된 말씀 안에 있을 때 하나님이 주인 되신 삶을 사는 동시에, 은혜로 주신 것에 감사하고 겸손하게 행할 수 있습니다. 

더 깊은 묵상
● 바울은 사람들에게 판단받을 때 어떻게 반응했나요? 내가 인정할 수 없는 말로 판단받을 때 하나님의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 기록된 말씀 밖으로 넘어가면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 인생의 주인이 내가 되지 않기 위해 말씀 안에 거하는 삶을 어떻게 훈련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비난과 편견의 물결이 밀려올 때 자책의 파도에 휩쓸리는 연약함을 고백합니다. 제 모든 정황을 아시는 주님께 판단을 맡기고, 사람의 평가에서 자유로워지게 하소서. 하나님 없이 교만하게 왕 노릇 하지 않도록 항상 말씀을 삶의 중심에 두고 즐거이 묵상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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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성전 된 성도는 사람을 자랑하지 않습니다 - CGNTV QT하나님의 성전 된 성도는 사람을 자랑하지 않습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8.01.10 10:3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의 성전 된 성도는 사람을 자랑하지 않습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너 성결키 위해 [(구)212장] 
1. 너 성결키 위해 늘 기도하며 너 주안에 있어 늘 성경보고 온 형제들 함께 늘 사귀면서 일하기 전마다 너 기도하라 
2. 너 성결키 위해 네 머리 숙여 저 은밀히 계신 네 주께 빌라 주 사귀어 살면 주 닮으리니 널보는 이마다 주 생각하리 
3. 너 성결키 위해 주 따라가고 일 다급하여도 당황치 말고 참 즐거울 때나 또 슬플때나 너 주님만 믿고 늘 따라가라 
4. 너 성결키 위해 늘 기도하며 네 소원을 주께 다 맡기어라 너 성령을 받아 주 섬겨 살면 저 천국에 가서 더 잘섬기리 


고린도전서 3:16 - 3:23
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18 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어리석은 자가 되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19 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어리석은 것이니 기록된바 하나님은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는 이라 하였고
20 또 주께서 지혜 있는 자들의 생각을 헛것으로 아신다 하셨느니라
21 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22 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다 너희의 것이요
23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하나님의 성전 된 우리 안에 성령이 계시기에 거룩하라고 권면합니다. 누구든지 세상에서 어리석은 사람이 되어야 지혜로운 사람이 됩니다. 세상 지혜를 가진 사람의 생각은 주님께 헛것이기에 누구든 사람을 자랑해서는 안됩니다. 만물이 우리의 것이고, 우리는 그리스도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너희는 하나님의 성전이라 3:16~17
그리스도인은 성령이 거하시는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각각의 그리스도인은 성령이 내주하시는 거룩한 하나님 자녀요, 모든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거룩한 처소가 되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는 공동체입니다(엡 2:21~22). 성도 개개인은 성전을 이루는 벽돌과 같습니다. 벽돌은 성전의 설계도에 맞게 다듬어질 때 가치를 발휘합니다. 스스로 거룩하다 하여 자기 모양만 고집하면 건축을 방해하는 쓸모없는 돌이 됩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라는 터를 버리고 사람을 터로 삼아 그 위에 자기 벽돌을 쌓으면 성전 안에 더러운 우상을 세우는 것입니다. 누구라도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멸하십니다.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3:18~23
이 세상의 지혜로 하나님의 높으신 지혜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최고의 지혜자이신 하나님 앞에 이 세상 지혜는 실로 어리석고 헛된 것입니다. 바울은 고린도 성도들이 하나님의 지혜를 가져 영적인 일들을 분별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소속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성도는 사람에게 소속을 둘 수 없습니다. 바울, 아볼로, 게바도 교회의 지체들일 뿐입니다. 바울은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21절)라고 분명히 말합니다. 만물도 교회의 것이고 교회를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우주 역사의 중심에 교회가 있습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핏값으로 사신 것이기에 그리스도께 속하고, 구속 역사는 하나님의 지혜와 섭리로 진행되기에 궁극적으로 교회는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누구든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를 어떻게 하시나요?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거룩한 성전으로서 내게 합당하지 못한 모습은 무엇인가요? 
● 세상의 지혜 또는 사람을 자랑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나는 사람에게 소속되어 있나요, 예수 그리스도께 소속되어 있나요?
오늘의 기도
제 경험과 지혜를 내려놓고 ‘온전한 겸손’으로 주님을 만나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성전인 제 안에 지혜롭다 하는 세상 사람과 물질을 우상으로 두지 않게 하소서. 주님이 헛것으로 여기시는 것을 저도 헛것으로 여기게 하시고, 그리스도만이 주인 되신 삶을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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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상급에 소망을 두는 하나님의 동역자 - CGNTV QT하늘 상급에 소망을 두는 하나님의 동역자 - CGNTV QT

Posted at 2018.01.09 07:2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늘 상급에 소망을 두는 하나님의 동역자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주의 말씀 듣고서 [(구)379장] 
1. 주의 말씀 듣고서 준행하는 자는 반석 위에 터 닦고 집을 지음 같아 비가 오고 물 나며 바람 부딪쳐도 반석위에 세운 집 무너지지 않네 
2. 주의 말씀 듣고도 행치 않는 자는 모래 위에 터 닦고 집을 지음 같아 비가 오고 물 나며 바람 부딪칠 때 모래 위에 세운 집 크게 무너지네 
3. 세상 모든 사람들 집을 짓는 자니 반석 위가 아니면 모래 위에 짓네 우리 구주 오셔서 지은 상을 줄 때 세운 공로 따라서 영영상벌 주리 
[후렴] 
잘 짓고 잘 짓세 우리집 잘 짓세 만세반석 위에다 우리집 잘 짓세 


고린도전서 3:1 - 3:15
1 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2 내가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밥으로 아니하였노니 이는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였음이거니와 지금도 못하리라 3 너희는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
4 어떤 이는 말하되 나는 바울에게라 하고 다른 이는 나는 아볼로에게라 하니 너희가 육의 사람이 아니리요 5 그런즉 아볼로는 무엇이며 바울은 무엇이냐 그들은 주께서 각각 주신 대로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한 사역자들이니라
6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7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8 심는 이와 물 주는 이는 한가지이나 각각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 9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
10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 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울까를 조심할지니라 11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12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13 각 사람의 공적이 나타날 터인데 그날이 공적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적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라
14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적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15 누구든지 그 공적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신은 구원을 받되 불 가운데서 받은 것 같으리라

묵상도우미
공적(13절) 일의 결과, 업적을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시기와 분쟁으로 파가 나뉜 고린도 성도들을 육신에 속한 자라 합니다. 바울과 아볼로는 하나님의 동역자로서 심고 물을 주었을 뿐, 자라게 하는 이는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바울은 지혜로운 건축자같이 그리스도의 터를 닦았습니다. 이 터 위에 세우는 이는 타지 않을 공적을 세워야 합니다. 


하나님의 동역자들 3:1~9
신령한 사람은 항상 하나님 중심으로 삽니다. 그리스도인이 세상의 가치 기준으로 남을 판단하면 육신에 속한 사람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세상은 신분과 지위를 놓고 서로 시기하고 경쟁합니다. 서로 파를 만들어 경쟁하고 자랑하며 자신들의 지도자가 최고라고 내세웁니다. 반면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자신이 하나님을 섬기는 종(사역자)인 것을 압니다. 다양한 역할에 따라 권한과 사역 범위가 다르지만 목적은 한 가지, 곧 하나님의 집을 세우는 것임도 압니다. 그리스도인은 서로 경쟁자가 아니라 동역자며,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습니다. 오직 자라게 하는 이가 하나님뿐이심을 잊고 살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을 내세우다가 자신도 아무것도 아닌 인생이 되고 맙니다.

그날에 밝혀질 공적 3:10~15
교회의 터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교회를 세워 가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은혜를 주셔서 임무를 수행하게 하십니다. 바울의 사역은 터를 닦는 것입니다. 그는 다니는 곳마다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을 전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로 많은 교회의 터를 닦았습니다. 그 터 위에 세워질 상부 구조는 다른 그리스도인들의 몫입니다. 바울은 ‘무엇을 세우냐’가 아니라 ‘어떻게 세우냐’를 조심하라고 권면합니다. 다양한 건축 재료들은 그리스도인의 삶의 태도를 의미합니다. 자기가 맡은 역할을 소중히 여기고 충실하면 영원히 빛나는 영광과 상급을 받지만, 하찮게 여기면 겨우 자신만 불 가운데서 구원받습니다. 
더 깊은 묵상
● 육신에 속해 사람을 따르고 높이는 이들은 어떤 모습을 보이나요? 요즘 공동체 안에 생긴 시기와 분쟁은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 마지막 때 하나님은 각 사람의 공적을 어떻게 밝히시나요? 내가 맡은 사역은 무엇이며, 불 심판에 남아 있는 공적이 되려면 어떻게 감당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로서 주님 사역에 불러 주시니 감사합니다. 세상 사람들처럼 동역자들과 경쟁하지 않고 협력하며, 지혜로운 건축자로서 한 영혼을 예수 그리스도의 터 위에 온전히 세우게 하소서. 주님께만 상급을 기대하며 불타 없어지지 않을 영원한 공적을 쌓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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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사람에게 주신 선물, 분별력과 그리스도의 마음 - CGNTV QT성령의 사람에게 주신 선물, 분별력과 그리스도의 마음 - CGNTV QT

Posted at 2018.01.08 09:1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성령의 사람에게 주신 선물,분별력과 그리스도의 마음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성령이여 은사를 [(구)174장] 
1. 성령의 은사를 나에게 채우사 주님의 사랑 본받아 나 살게 하소서 
2. 성령의 은사를 나에게 채우사 정결한 마음 가지고 나 행케 하소서 
3. 성령의 은사를 나에게 채우사 더러운 세상 탐욕을 다 태워 주소서 
4. 성령의 은사를 나에게 채우사 영원한 주님 나라에 나 살게 하소서 아멘 


고린도전서 2:10 - 2:16
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11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15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16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묵상도우미
통달하시느니라(10절) 이에 해당하는 헬라어는 ‘자세히 살피다’, ‘조사하다’라는 뜻이다. 
신령한 자(15절) 성령을 받은 사람을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성령은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 통달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기에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 수 있습니다.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기에 육에 속한 사람은 성령의 일들을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신령한 사람은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있고,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습니다. 


하나님의 깊은 것을 보이시는 분 2:10~12
하나님의 영을 소유한 사람은 참현실을 발견하는 지혜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그분의 비밀을 성령으로 보이십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속사정을 살피시는 분입니다. ‘통달하시느니라’(10절)로 옮긴 헬라어는 ‘살피다, 찾아내다’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이것은 성령이 ‘성도 편에서’ 사역하시는 모습입니다.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살피시며 우리를 하나님의 생각으로 몰아가십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영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깨닫고 감사할 수 있습니다. 보혜사 성령의 도우심으로 우리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고, 우리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합니다. 

신령한 사람과 육에 속한 사람 2:13~16
영적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분별력에 있습니다.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영이 없는 사람’이란 뜻입니다. ‘신령한 자’는 성령에 속한 사람으로 하나님 나라에 대한 지각이 열려 하나님의 모든 것을 깊이 상고합니다. 그러나 육에 속한 사람은 성령의 일들을 무익하고 무가치하게 여깁니다. 영적인 사람은 어떤 사람의 행동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인가를 분별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영적인 것을 분별하고 판단하면서도 자신은 세상의 가치 기준에 흔들리거나 다른 사람의 판단을 받지는 않습니다. 영적인 사람은 그의 속사람이 성령의 지배를 받고 있기 때문에 매사에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살아갑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의 깊은 뜻을 우리에게 보여 주시는 분은 누구인가요? 하나님의 영을 소유하고 하나님의 비밀을 아는 특권을 얼마나 누리고 있나요? 
● 영적인 일들에 관해 신령한 사람과 육에 속한 사람은 어떤 차이를 보이나요? 일상에서 영적 분별력을 키우기 위해 어떻게 훈련할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성령의 도우심 없이는 아무것도 아닌 인생임을 고백합니다. 성령께서 영적 분별력을 제게 주시고, 온유하고 겸손하신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사람과 일을 대하도록 도우소서. 육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임을 깊이 새기며 하루를 시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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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으로 전하는 복음,십자가에 못 박히신 영광의 주 - CGNTV QT성령으로 전하는 복음,십자가에 못 박히신 영광의 주 - CGNTV QT

Posted at 2018.01.07 08:2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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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내가 매일 기쁘게 [(구)427장] 
1. 내가 매일 기쁘게 순례의 길 행함은 주의 팔이 나를 안보함이요 내가 주의 큰 복을 받는 참된 비결은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2. 전에 죄에 빠져서 평안함이 없을 때 예수 십자가의 공로 힘 입어 그 발 아래 엎드려 참된 평화 얻음은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3. 나와 동행하시고 모든 염려 아시니 나는 숲의 새와 같이 기쁘다 내가 기쁜 맘으로 주의 뜻을 행함은 주의 영이 함께함이라 
4. 세상 모든 욕망과 나의 모든 정욕은 십자가에 이미 못을 박았네 어둔 밤이 지나고 무거운 짐 벗으니 주의 영이 함께함이라 
[후렴]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 하시네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함이라 


고린도전서 2:1 - 2:9
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3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고 두려워하고 심히 떨었노라
4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
5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6 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는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에서 없어질 통치자들의 지혜도 아니요
7 오직 은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으로서 곧 감추어졌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8 이 지혜는 이 세대의 통치자들이 한 사람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9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묵상도우미
온전한 자들(6절) 믿음이 성숙한 자들을 말한다. 
만세 전(7절) 세상이 있기 전, 창세전을 이른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을 말과 지혜가 아닌 성령의 능력으로 전했습니다. 이는 듣는 사람들의 믿음이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이 만세 전에 예정하신 지혜는 세상의 지혜로는 알 수 없습니다. 만일 알았다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한 복음 전도 2:1~9
복음 전도와 믿음의 주체는 인간이 아니라 성령이십니다. 바울은 많은 지식과 지혜를 소유한 사람이었지만,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않기로 작정했습니다. 자신의 지혜와 지식으로 복음 전하는 일이 없게 하기 위함입니다. 바울은 때로는 복음을 전하면서 인간적인 나약함으로 인해 두려워하며 떨었지만, 그럴수록 더욱 겸손히 성령만 의지했습니다. 복음 전도자는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 위에 믿음을 세우도록 돕는 사람입니다. 만세 전에 정하신 은밀한 하나님의 지혜, 즉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비밀은 세상의 지혜로는 알 수 없습니다. 오직 성령이 우리 육신과 마음으로 알 수 없는 일들까지 깨닫게 하십니다. 성령은 진리의 영으로서 죄인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는 구속 사역의 완성자이십니다. 
더 깊은 묵상
● 복음을 전하는 바울 사도의 마음가짐에서 배우는 교훈은 무엇인가요? 인간의 방법을 버리고 성령의 일하심을 기대하며 복음을 전할 대상은 누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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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알면 세상 자랑 버리고 주님만 자랑합니다 - CGNTV QT은혜를 알면 세상 자랑 버리고 주님만 자랑합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8.01.06 09:5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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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구)102장] 
1.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부귀와 바꿀 수 없네 영 죽은 내 대신 돌아 가신 그 놀라운 사랑 잊지 못해 
2.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명예와 바꿀 수 없네 이 전에 즐기던 세상 일도 주 사랑하는 맘 뺏지 못해 
3.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행복과 바꿀 수 없네 유혹과 핍박이 몰려 와도 주 섬기는 내 맘 변치 않아 
[후렴]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 밖에는 없네 


고린도전서 1:26 - 1:31
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30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31 기록된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이 천하고 멸시받는 자들을 부르심은 세상에서 지혜롭고 강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고, 아무 육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신 주 안에서 자랑해야 합니다.


세상 기준과 다른 부르심 1:26~29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어떤 차별도 조건도 없습니다. 바울 시대에 육체의 자랑거리는 지혜, 정치적 힘, 문벌이었습니다. 오늘날로 말하면 학벌, 지위, 집안 배경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세상의 지혜를 폐하시고 세상 기준과 반대로 미련하고, 약하고, 천한 사람들을 부르십니다. 이는 누구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고 하나님의 능력만 드러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복음은 모두를 위한 것이며,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고백하는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이 차별 없이 주시는 선물입니다. 세상의 자랑거리가 많으면 하나님을 찾기 어렵습니다. 지혜로운 자, 강한 자, 부유한 자에게는 더 큰 겸손이 요구됩니다. 비록 미련하고 약해도 자신을 비워 깨끗한 그릇으로 준비되면 하나님 능력을 드러내는 통로로 쓰임받을 수 있습니다. 

주 안에서 자랑하라 1:30~31
성도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삶의 터가 ‘그리스도 예수 안’으로 옮겨진 사람입니다(골 1:13 참조). 예수님 안에 있으면 누구나 놀라운 특권을 누립니다. 예수님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지혜롭고 의롭고 거룩하고 구원받은 자가 될 수 있는 이유는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이 우리에게 이 모든 것이 되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입니다(엡 2:8~9). 그러므로 누구도 자기 공로를 내세우며 자랑할 수 없습니다. 세상에서 자랑하는 지혜와 힘과 재물은 결코 영원하지 않습니다. 자랑하려면 오직 주님이 어떤 분인지 알게 된 기쁨을 자랑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미련하고 약한 사람을 부르시는 것에서 하나님의 어떤 성품이 느껴지나요? 하나님의 능력만 온전히 드러나도록 내가 버려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 그리스도인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특권들은 무엇인가요? 주님이 어떤 분인지 알아 가고 있는 기쁨을 오늘 누구에게 나눌까요?
오늘의 기도
보잘것없는 제가 주님 안에 있을 때 특별한 존재가 되게 하시는 은혜를 찬양합니다. 차별 없는 은혜를 받은 자로서 저 또한 차별 없이 이웃을 사랑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관점을 가지고 육체의 모든 자랑거리를 배설물로 여기며 구원의 은혜만 자랑하는 인생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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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그리스도,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 - CGNTV QT십자가의 그리스도,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 - CGNTV QT

Posted at 2018.01.05 07:4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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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주 예수 넓은 사랑 [(구)274장] 
1. 주 예수 넓은 사랑 그 크신 은혜를 나 힘써 전파 함은 참 기쁜 일일세 주 예수 복된 말씀 생명과 진리요 내 맘의 갈급함을 다 채워주시네 
2. 이 말씀전할 때에 내 맘이 기쁘고 그 말씀전할수록 새 기쁨넘치네 구원의 복된 말씀 못들은 사람이 세상에 많으므로 힘써서 전하세 
3. 이 말씀들은 사람 또 듣기 원하고 목말라 사모하니 그 말씀 진리라 그 나라 영광중에 나 부를 새 노래 예부터 좋아하던 이 말씀뿐일세 
[후렴] 
예부터 전한 말씀 주 예수 크신 사랑 나 항상 전파하기 참 기뻐하도다 


고린도전서 1:18 - 1:25
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19 기록된바 내가 지혜 있는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하리라 하였으니
20 지혜 있는 자가 어디 있느냐 선비가 어디 있느냐 이 세대에 변론가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미련하게 하신 것이 아니냐
21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22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23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24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25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묵상도우미
선비(20절) 이에 해당하는 헬라어 ‘그람마튜스’는 서기관 또는 법에 능통한 학자를 말한다. 
표적(22절) 선포된 말씀을 확증하는 초자연적인 일을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십자가의 도가 구원받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의 지혜를 미련하게 하시고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구원하십니다. 십자가의 그리스도가 유대인과 이방인에겐 미련하게 여겨져도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겐 하나님의 능력이요 지혜입니다. 하나님은 사람보다 지혜롭고 강하십니다. 


십자가의 도 1:18~21
십자가의 도는 영원한 구원과 멸망을 가르는 핵심 진리입니다. 십자가의 도를 믿고 따르면 구원받지만, 멸시하고 거부하면 멸망합니다. 지혜의 근본이신 하나님 앞에 이 세상의 지혜와 지식은 티끌에 불과하며 이 세상의 지혜로는 결코 하나님을 알 수도, 구원에 이를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그분을 알게 하시는 방법은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입니다. 이는 ‘전하는 내용의 미련함을 통해서’라는 의미입니다(롬 10:14, 17 참조). 세상이 보기에 어리석고 무능해 보여도,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그리스도께서 못 박히신 십자가의 복음이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성도는 십자가의 메시지를 통해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믿고, 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 1:22~25
십자가의 그리스도는 인류를 구원하시고 죄인을 변화시키시는 하나님의 지혜요 능력입니다. 그러나 유대인은 자기들이 믿을 수 있을 만한 하나님의 이적을 요구합니다. 한편 헬라인은 하나님 존재를 자기 지혜로 이해하려고 지식을 찾습니다. 이들에게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는 걸림돌이요 어리석음일 뿐입니다.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만 십자가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로 역사합니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사랑이요, 죄인이 그리스도와 만나는 자리입니다.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아는 것은 하나님이 인생에 행하시는 가장 큰 표적이요, 인생 최고의 지혜를 얻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는 사람은 인생보다 지혜롭고 강하신 전능의 하나님을 경험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십자가의 도’를 수치스럽고 미련하게 여기는 사람들은 결국 어떻게 되나요? ‘전도’를 통한 영혼 구원을 일상에서 어떻게 실천할 수 있나요? 
●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유대인이나 이방인은 어떻게 이해했나요? 부르심을 받은 나는 십자가의 그리스도를 어떤 분으로 고백하나요?
오늘의 기도
어리석고 나약해 보이는 십자가 희생에 최고의 지혜와 구원의 비밀이 있음을 믿습니다. 십자가의 그리스도를 더욱 사랑하며, 믿지 않는 이들에게 소망의 복음 전하기를 힘쓰게 하소서. 오늘도 지혜와 능력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겸손히 행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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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본질에 집중하면 마음과 뜻이 하나 됩니다 - CGNTV QT복음의 본질에 집중하면 마음과 뜻이 하나 됩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8.01.04 06:5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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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천지에 있는 이름 중 [(구)101장] 
1. 천지에 있는 이름 중 귀하고 높은 이름 주 나시기 전 지으신 구주의 이름 예수 
2. 주 십자가에 달릴 때 명패에 쓰인대로 저 유대인의 왕이요 곧 우리 왕이시라 
3. 지금도 살아 계셔서 언제나 하시는 일 나 같은 죄인 부르사 참 소망 주시도다 
4. 주 예수께서 영원히 어제나 오늘이나 그 이름으로 우리게 참 복을 내리신다 
[후렴] 
주 앞에 내가 엎드려 그 이름 찬송함은 내 귀에 들린 말씀 중 귀하신 이름 예수 아멘 


고린도전서 1:10 - 1:17
10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모두가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
11 내 형제들아 글로에의 집 편으로 너희에 대한 말이 내게 들리니 곧 너희 가운데 분쟁이 있다는 것이라
12 내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너희가 각각 이르되 나는 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 나는 게바에게,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한다는 것이니
13 그리스도께서 어찌 나뉘었느냐 바울이 너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으며 바울의 이름으로 너희가 세례를 받았느냐
14 나는 그리스보와 가이오 외에는 너희 중 아무에게도 내가 세례를 베풀지 아니한 것을 감사하노니
15 이는 아무도 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 말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16 내가 또한 스데바나 집 사람에게 세례를 베풀었고 그 외에는 다른 누구에게 세례를 베풀었는지 알지 못하노라
17 그리스도께서 나를 보내심은 세례를 베풀게 하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복음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말의 지혜로 하지 아니함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묵상도우미
아볼로(12절) 알렉산드리아 출신 유대인으로, 에베소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를 만난 후 고린도로 건너갔다(행 18:24~28). 
게바(12절) 사도인 시몬 베드로의 아람어 이름이다(요 1:42).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고린도 성도들의 분쟁을 전해 들은 바울은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고 권면합니다. 그는 그들을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힌 이가 바울, 아볼로, 게바가 아닌 그리스도이심을 상기시킵니다. 바울 자신은 세례보다 복음을 전하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도록 전했음을 밝힙니다.


온전히 합하라 1:10
교회는 다양한 은사 속에서 하나 됨을 이루는 성령 공동체입니다. 바울이 분쟁이 있는 고린도 성도들에게 ‘형제들아’라고 칭하는 것은 모두가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을 이룬 지체임을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모두가 같은 말을 하고’는 어떤 사람도 다른 의견을 내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음악에 비유하면, 모두가 각자의 음색을 내되 화성에 맞춰 조화롭고 아름답게 노래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진리이신 그리스도 안에서 가능합니다. 비난과 분쟁은 사탄의 속성이지만, 화평과 연합은 하나님의 속성입니다. 교회 구성원 모두가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연합할 때, 세상이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믿음의 역사들을 이루어 낼 수 있습니다. 

고린도 교회의 분쟁 이유 1:11~17
복음의 본질보다 사역자나 사역의 열매가 우선할 수 없습니다. 고린도 성도들은 복음을 전하고 세례를 베푸는 몇몇 사역자 중심으로 파가 나뉘어 서로 마음과 뜻을 합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복음의 본질은 우리 죄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입니다. 또한 세례의 주체는 사람이 아니라 삼위일체 하나님이십니다. 바울, 아볼로, 게바 등 사역자들은 단지 복음의 본질이신 예수님을 가리키는 손가락에 불과합니다. 바울이 사람들에게 세례를 베풀기보다 복음 전파에 힘쓴 이유는 영혼 구원에 대한 열정으로 복음 전파에 집중했기 때문입니다. 복음은 말의 지혜나 탁월한 언변을 통해 역사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복음에 합당한 삶으로 십자가 복음을 전할 때 주님이 영광을 받으십니다. 
더 깊은 묵상
● 교회 안의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바울이 제시하는 해법은 무엇인가요? 내가 섬기는 공동체의 문제는 무엇이며, 권면하거나 솔선할 일은 무엇인가요? 
● 교회에서 각자 선호하는 지도자를 앞세워 자기 소속을 자랑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성도들이 복음의 본질에 집중해 연합하면 세상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오늘의 기도
화평하며 연합하기보다 분쟁하며 편을 가르는 저의 죄성을 용서하소서. 공동체 안에서 분쟁으로 상한 마음을 치유하시고, 분열된 마음이 성령으로 하나가 되도록 도우소서. 죽기까지 복종하신 그리스도를 본받아 순종으로 연합을 이루는 성숙함이 저와 공동체 안에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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