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에 해당되는 글 1579건

  1. 칭찬과 사랑은 표현해야 꽃핍니다 - CGNTV QT 07:25:06
  2. 사랑은 함께하고 닮아 갑니다 - CGNTV QT 2017.11.22
  3. 회복이 불가능해지기 전에 회개해야 합니다 - CGNTV QT 2017.11.21
  4. 죄가 가득한 곳에 ‘화’가 있습니다 - CGNTV QT 2017.11.20
  5. 교만의 끝은 패망입니다 - CGNTV QT 2017.11.19
  6. 악인을 심판하시는 주님이 성도의 소망입니다 - CGNTV QT 2017.11.18
  7. 환난 날에 산성 되시고 멍에를 벗기시는 구원자 - CGNTV QT 2017.11.17
  8. 질투하시는 사랑의 하나님, 보복하시는 거룩한 하나님 - CGNTV QT 2017.11.16
  9. 그리스도의 은혜로 가능한 희생과 관용 - CGNTV QT 2017.11.15
  10. 사랑으로 입증되는 믿음의 사람 - CGNTV QT 2017.11.14
  11. 미래 회복의 소망은 현재 심판보다 큽니다 - CGNTV QT 2017.11.13
  12. 말씀 기근은 심판, 말씀 해갈은 축복입니다 - CGNTV QT 2017.11.12
  13. 끝이 가까운 이유, 만연한 사회적 불의 - CGNTV QT 2017.11.11
  14. 배척자 아마샤, 소명자 아모스 - CGNTV QT 2017.11.10
  15. 하나님의 심판 기준, 말씀의 다림줄 - CGNTV QT 2017.11.09
  16. 지도자의 바른 삶이 나라의 운명을 좌우합니다 - CGNTV QT 2017.11.08
  17. 정의와 공의의 실천은 삶으로 드리는 예배입니다 - CGNTV QT 2017.11.07
  18. 하나님을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 CGNTV QT 2017.11.06
  19. 기다리시는 하나님, 돌아오지 않는 백성 - CGNTV QT 2017.11.05
  20. 죄악을 그치지 않으면 선민 특권도 사라집니다 - CGNTV QT 2017.11.04

칭찬과 사랑은 표현해야 꽃핍니다 - CGNTV QT칭찬과 사랑은 표현해야 꽃핍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7.11.23 07:2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칭찬과 사랑은 표현해야 꽃핍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샤론의 꽃 예수) 
(1) 샤론의 꽃 예수 나의 마음에 거룩하고 아름답게 피소서 내 생명이 참 사랑의 향기로 간데마다 풍겨나게 하소서
후렴 : 예수 샤론의 꽃 나의 맘에 사랑으로 피소서
(2) 샤론의 꽃 예수 이 세상에서 어느 꽃과 비교할 수 있으랴 나의 삶에 한결같은 은혜와 사랑으로 가득하게 하소서
(3) 샤론의 꽃 예수 모든 질병을 한이없는 능력으로 고치사 고통하며 근심하는 자에게 크신 힘과 소망 내려주소서
(4) 샤론의 꽃 예수 길이 피소서 주의 영광 이 땅위에 가득해 천하만민 주님 앞에 엎드려 경배하며 영광 돌릴 때까지


아가 1:9 - 2:3
9 내 사랑아 내가 너를 바로의 병거의 준마에 비하였구나
10 네 두 뺨은 땋은 머리털로, 네 목은 구슬 꿰미로 아름답구나
11 우리가 너를 위하여 금사슬에 은을 박아 만들리라
12 왕이 침상에 앉았을 때에 나의 나도 기름이 향기를 뿜어냈구나
13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 품 가운데 몰약 향주머니요
14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게 엔게디 포도원의 고벨화 송이로구나
15 내 사랑아 너는 어여쁘고 어여쁘다 네 눈이 비둘기 같구나
16 나의 사랑하는 자야 너는 어여쁘고 화창하다 우리의 침상은 푸르고
17 우리 집은 백향목 들보, 잣나무 서까래로구나
1 나는 사론의 수선화요 골짜기의 백합화로다
2 여자들 중에 내 사랑은 가시나무 가운데 백합화 같도다
3 남자들 중에 나의 사랑하는 자는 수풀 가운데 사과나무 같구나 내가 그 그늘에 앉아서 심히 기뻐하였고 그 열매는 내 입에 달았도다

묵상도우미
나도 기름(12절) 인도에서 나는 ‘나도’(나드)는 향이 나는 기름으로, 마리아가 예수님께 부어 드린 향유다(요 12:3). 
고벨화(14절) ‘고벨’은 히브리어 ‘코페르’를 음역한 것이다. 팔레스타인 지방의 관목으로 향기로운 꽃을 피운다. 
사론(1절) 갈멜산 남쪽에서 욥바까지 펼쳐지는 평야 지대다(행 9:35).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남자는 여인을 바로의 병거의 준마에 비유하고, 여인은 남자를 고벨화에 비유합니다. 남자는 그녀가 어여쁘다며, 자신들의 집이 백향목 들보 같다고 합니다. 또 그녀를 가시나무 가운데 백합화 같다고 합니다. 이에 여인은 남자가 수풀 가운데 사과나무 같아 자신이 그 그늘에서 기뻐한다고 노래합니다.


사랑의 고백 1:9~17
사랑은 칭찬을 통해 더욱 깊어집니다. 남자가 먼저 여인의 외모를 ‘바로의 병거의 준마’에 비유하며 칭찬합니다(9절). 남자가 여인의 뺨과 목을 칭찬하자(10절), 여인도 남자를 향기 나는 주머니와 꽃에 비유하며 언제나 함께 있고 싶은 마음을 전합니다(13~14절). 사랑의 대화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남자가 다시 여인의 아름다운 비둘기 같은 눈을, 여인은 남자의 훈훈한 외모를 칭찬합니다. 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우리의 침상’과 ‘우리의 집’을 노래합니다. 주님과의 관계에서도 친밀한 대화가 중요합니다. 말씀과 기도 중에 주시는 주님의 칭찬이나 위로, 격려와 사랑의 권면에 귀 기울이고 응답할 때 주님과 더욱 깊은 관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가시나무 가운데 백합화 2:1~3
주님은 세상에서 볼품없는 사람도 사랑하십니다. 여인은 자신을 사론의 수선화와 골짜기의 백합화에 비유합니다. 자신을 들에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들꽃 중 하나에 불과하다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이는 외모나 신분에서 자랑할 것이 없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자신을 낮춘 여인에게 남자는 감동적인 고백을 합니다. 그녀가 들의 백합화라면, 주변의 다른 여인들은 모두 가시나무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 중에 한 여인을 특별히 주목하고 사랑한 것입니다. 이에 여인은 남자를 존귀한 사과나무에 비유하며, 그와의 사귐이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 경험인지를 고백합니다. 주님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사람 중에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주목하시고 아름답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더 깊은 묵상
● 자신의 외모를 칭찬해 준 남자에게 여인은 어떻게 화답하나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말을 하는지 돌아보고 오늘 칭찬과 격려의 말을 해 보세요. 
● 여인은 왜 자신을 사론의 수선화와 골짜기의 백합화에 비유하나요? 나 자신이 부족하고 보잘것없다고 느낄 때 주님은 내가 어떤 존재라고 말씀해 주시나요?
오늘의 기도
이토록 못난 저를 어여쁘게 봐 주시고 칭찬해 주시는 주님의 사랑에 다시 일어설 힘과 위로를 얻습니다. 주님의 사랑이야말로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꽃보다 아름답고 향기롭습니다. 어두운 현실에서도 주님을 사랑하는 제 마음이 보석처럼 빛나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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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함께하고 닮아 갑니다 - CGNTV QT사랑은 함께하고 닮아 갑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7.11.22 08:1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사랑은 함께하고 닮아 갑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1) 주와 같이 길가는것 즐거운일 아닌가 우리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후렴 : 한걸음 한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 걸어가리
(2) 어린아이 같은 우리 미련하고 약하나 주의손에 이끌리어 생명 길로 가겠네
(3) 꽃이 피는 들판이나 험한 골짜기라도 주가 인도 하는 대로 주와같이 가겠네
(4) 예 선지자 에녹같이 우리들도 천국에 들려 올라 갈때 까지 주와 같이 걷겠네
(경배와찬양 152) 
선하신 목자 날 사랑하는 분 주 인도하는 곳 따라가리 주의 말씀을 나 듣기 위하여 주 인도하는 곳 가려네(x2) 나를 푸른 초장과 쉴 만한 물가로 내 선하신 목자 날 인도해 험한 산과 골짜기로 내가 다닐지라도 내 선하신 목자 날 인도해


아가 1:1 - 1:8
1 솔로몬의 아가라
2 내게 입 맞추기를 원하니 네 사랑이 포도주보다 나음이로구나
3 네 기름이 향기로워 아름답고 네 이름이 쏟은 향 기름 같으므로 처녀들이 너를 사랑하는구나
4 왕이 나를 그의 방으로 이끌어 들이시니 너는 나를 인도하라 우리가 너를 따라 달려가리라 우리가 너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즐거워하니 네 사랑이 포도주보다 더 진함이라 처녀들이 너를 사랑함이 마땅하니라
5 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비록 검으나 아름다우니 게달의 장막 같을지라도 솔로몬의 휘장과도 같구나
6 내가 햇볕에 쬐어서 거무스름할지라도 흘겨보지 말 것은 내 어머니의 아들들이 나에게 노하여 포도원지기로 삼았음이라 나의 포도원을 내가 지키지 못하였구나
7 내 마음으로 사랑하는 자야 네가 양 치는 곳과 정오에 쉬게 하는 곳을 내게 말하라 내가 네 친구의 양 떼 곁에서 어찌 얼굴을 가린 자같이 되랴
8 여인 중에 어여쁜 자야 네가 알지 못하겠거든 양 떼의 발자취를 따라 목자들의 장막 곁에서 너의 염소 새끼를 먹일지니라

묵상도우미
아가(1절) ‘노래 중의 노래’ 곧 가장 아름다운 노래, 최고의 노래를 말한다. 
게달(5절) 게달은 이스마엘의 아들로(창 25:13), 그들의 후손은 아라비아 사막에 정착한 유목민이다. 유목민들은 검은 염소 털로 장막을 만든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솔로몬의 아가입니다. 여인은 포도주보다 더 진하며 향기롭고 아름다운 남자의 사랑을 간절히 원합니다. 그녀는 비록 햇볕에 쬐어서 검지만 솔로몬의 휘장처럼 아름답습니다. 여인은 남자와 둘만의 시간을 보내기 원합니다. 남자는 그녀에게 양 떼의 발자취를 따라 염소 새끼를 먹이라고 말합니다.


가장 아름다운 사랑의 노래 1:1~6
아가서는 한 남자(솔로몬)와 여인(술람미 여인)의 사랑을 통해 하나님과 이스라엘, 주님과 성도(교회) 간의 사랑을 보여 줍니다. 이스라엘에서 이름은 단순한 호칭이 아니라 그 사람의 됨됨이를 상징합니다. 남자의 이름을 향 기름에 비유한 것은(3절) 그의 신분이 높고 인격이 매우 고매하다는 뜻입니다. 인격에 대한 소문이 쏟아진 향 기름처럼 예루살렘에 퍼진 그는 모든 처녀가 사모하는 대상이 됩니다. 술람미 여인도 그에게 끌린 많은 여인 중 한 명입니다. 하지만 그녀는 피부색도 거무스름하고 집안도 좋지 않아 그의 사랑을 얻을 만한 부분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에 대한 사랑과 열정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습니다. 성도에게 중요한 것은 주님과 연합되기를 갈망하고 사모하는 마음입니다.

발자취를 따라오라 1:7~8
사랑받는다는 확신은 자신감을 불러옵니다. 여인은 남자에게 정오에 양을 쉬게 하는 곳을 알려 달라고 요구합니다(7절). 그곳에서 단둘만의 시간을 보내기 위함입니다. 만약 알려 주지 않으면, 여인은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린 자’, 즉 행실 나쁜 여인으로 오해받을지도 모른다고 말합니다. 남자는 장소를 직접 알려 주는 대신 ‘양 떼의 발자취를 따라’오라고 말하는데, 이는 여인이 광야에서 남자가 있는 곳으로 갈 가장 좋은 방법이었을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 여정도 광야 길을 걷는 것과 같습니다. 앞에 어떤 일이 펼쳐질지 모르지만, 주님이 매일 남겨 주시는 발자취를 따라 믿음으로 걷는 것입니다. 성도의 삶은 이처럼 주님의 길을 따르는 삶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술람미 여인의 사랑이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는 이유는 무 엇인가요? 나는 주님과의 관계에 이런 간절함과 사모함이 있나요?
● 양을 쉬게 하는 장소를 묻는 여인에게 남자는 무엇이라고 대답하나요? 주님이 매일 보여 주시는 길을 바로 알고 따라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먼지처럼 작은 존재인 저에게 우주의 주인이신 주님이 과분한 사랑을 베풀어 주시니 어찌 된 은혜인지요! 세상의 어떤 달콤함보다 주님의 사랑이 저를 만족하게 합니다. 주님의 발걸음을 따라 주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즐거이 달려가기 원하오니, 주님 뜻대로 저를 이끄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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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이 불가능해지기 전에 회개해야 합니다 - CGNTV QT회복이 불가능해지기 전에 회개해야 합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7.11.21 09:4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회복이 불가능해지기 전에 회개해야 합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어둔 죄악 길에서)
(1) 어둔죄악 길에서 목자없는 양같이 모든 사람길 찾아 헤맨다 자비하신 하나님 독생자를 보내사 너를 지금 부르니 나오라
후렴 : 이때라 이때라 주의 긍휼받을때가 이때라 지금 주께 나아와 겸손하게 아뢰라 구원함을 얻으리 얻으리
(2) 험한 십자가위에 달려 돌아가신 주 다시 살아 나셨네 기쁘다 죄인 구원하실때 어서 주께 나아와 쿠신 은혜 구하라 구하라
(3) 주의 귀한 말씀에 영원 생명 있나니 주님 너를 용서해 주신다 주가 부르실때에 힘과 정성 다하여 주의 은혜 받으라 받으라
(4) 세월 빨리 흐르고 세상 친구 가는데 너의 영혼 오늘 밤 떠나도 주의 구원 받으면 척국 에서 영원히 주와 함께 살리라 살리라


나훔 3:12 - 3:19
12 네 모든 산성은 무화과나무의 처음 익은 열매가 흔들기만 하면 먹는 자의 입에 떨어짐과 같으리라
13 네 가운데 장정들은 여인 같고 네 땅의 성문들은 네 원수 앞에 넓게 열리고 빗장들은 불에 타도다
14 너는 물을 길어 에워싸일 것을 대비하며 너의 산성들을 견고하게 하며 진흙에 들어가서 흙을 밟아 벽돌 가마를 수리하라
15 거기서 불이 너를 삼키며 칼이 너를 베기를 느치가 먹는 것같이 하리라 네가 느치같이 스스로 많게 할지어다 네가 메뚜기같이 스스로 많게 할지어다
16 네가 네 상인을 하늘의 별보다 많게 하였으나 느치가 날개를 펴서 날아감과 같고
17 네 방백은 메뚜기 같고 너의 장수들은 큰 메뚜기 떼가 추운 날에는 울타리에 깃들였다가 해가 뜨면 날아감과 같으니 그 있는 곳을 알 수 없도다
18 앗수르왕이여 네 목자가 자고 네 귀족은 누워 쉬며 네 백성은 산들에 흩어지나 그들을 모을 사람이 없도다
19 네 상처는 고칠 수 없고 네 부상은 중하도다 네 소식을 듣는 자가 다 너를 보고 손뼉을 치나니 이는 그들이 항상 네게 행패를 당하였음이 아니더냐 하시니라

묵상도우미
느치(15절) 아직 날지 못하는 어린 메뚜기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니느웨는 모든 산성이 쉽게 무너지고 성문이 원수 앞에 열려 무방비 상태가 될 것이니 그것에 대비해도 소용없을 것입니다. 수많은 상인과 방백, 장수가 자취도 없이 사라지고 백성이 흩어져도 그들을 모을 사람이 없습니다. 앗수르에게 행패를 당했던 사람들이 그 소식을 듣고 손뼉을 칠 것입니다.


조롱당하는 니느웨 3:12~15
하나님은 강한 힘을 자랑하며 스스로 높이는 자를 흔들어 바닥으로 떨어뜨리십니다. 흔들기만 해도 쉽게 떨어지는 나무 열매를 입에 받아 먹듯, 니느웨의 함락은 아주 손쉽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니느웨는 원수에게 아무 힘도 못 쓴 채 무방비 상태로 공격당할 것입니다. 나훔이 니느웨 백성을 향해 산성들을 견고히 하고 스스로 메뚜기처럼 많아져 보라고 한 것은, 그들이 열심히 방어하고 많은 인원을 동원해 저항할지라도 그 모든 노력이 헛됨을 조롱하는 표현입니다. 이처럼 악인들이 나름대로 방법을 강구하며 아무리 발버둥 쳐도 심판주 하나님의 손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분은 난공불락의 철옹성도 단숨에 무너뜨리는 권능의 하나님이십니다. 

되돌릴 수 없는 니느웨의 최후 3:16~19
악한 세력은 결국 허무하고 비참한 최후를 맞이합니다. 성경은 공포의 대상을 묘사할 때, 농작물을 닥치는 대로 먹어 치우는 ‘메뚜기 떼’를 비유로 종종 사용합니다. 그런데 나훔은 메뚜기의 무서운 습성이 아닌, 후루룩 날아가 버리는 습성을 니느웨의 모습에 빗댑니다. 하나님의 심판 앞에 니느웨의 무수한 상인과 지도자, 그리고 성을 지켜야 할 장수마저 메뚜기처럼 일순간에 도망가 버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천하를 호령하던 니느웨는 회복이 불가능할 정도로 파괴될 것입니다. 니느웨의 횡포로 고통당하던 사람들은 그 패망 소식에 손뼉 치며 기뻐할 것입니다. 모든 일에는 때가 있습니다. 고칠 수 있을 때 고쳐야 합니다. 하나님이 기회를 주실 때 죄를 버리고 바르게 서야 니느웨처럼 완전히 엎드러지지 않습니다.
더 깊은 묵상
● 나훔은 니느웨가 힘없이 패망할 것임을 어떻게 풍자하나요? ‘견고함’과 ‘많음’을 내세우던 니느웨의 패망을 보며 내가 경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 니느웨의 패망에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하나요? 나의 마지막은 어떨지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과 사람 앞에 칭찬의 박수를 받는 삶은 어떻게 가능할까요?
오늘의 기도
파멸당하는 니느웨를 보며, 악을 철저하게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공의를 묵상합니다. 심판이 확정되기 전에, 회복할 수 없는 수치와 고통을 당하기 전에 회개할 기회를 놓치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의 개입을 기다리며, 악한 자들의 횡포 속에서도 인내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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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가 가득한 곳에 ‘화’가 있습니다 - CGNTV QT죄가 가득한 곳에 ‘화’가 있습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7.11.20 07:4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죄가 가득한 곳에 ‘화’가 있습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나의 죄를 씻기는)
(1) 나의 죄를 씻기는 예수의 피밖에 없네 다시 정케 하기도 예수의 피밖에 없네
후렴 : 예수의 흘린 피 날 희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예수의 피밖에 없네
(2) 나를 정케하기는 예수의 피밖에 없네 사죄하는 증거도 예수의 피밖에 없네
(3) 나의 죄 속하기는 예수의 피밖에 없네 나는 공로 없으니 예수의 피밖에 없네
(4) 평안함과 소망은 예수의 피밖에 없네 나의 의는 이것 뿐 예수의 피밖에 없네
(5) 영원토록 내 할말 예수의 피밖에 없네 나의 찬미 제목은 예수의 피밖에 없네
(경배와찬양 137) 
보혈을 지나 하나님 품으로 보혈을 지나 아버지 품으로 보혈을 지나 하나님 품으로 한 걸음씩 나가네(x2) 존귀한 주 보혈이 내 영을 새롭게 하시네 존귀한 주 보혈이 내 영을 새롭게 하네(x2)


나훔 3:1 - 3:11
1 화 있을진저 피의 성이여 그 안에는 거짓이 가득하고 포악이 가득하며 탈취가 떠나지 아니하는도다
2 휙휙 하는 채찍 소리, 윙윙 하는 병거 바퀴 소리, 뛰는 말, 달리는 병거,
3 충돌하는 기병, 번쩍이는 칼, 번개 같은 창, 죽임당한 자의 떼, 주검의 큰 무더기, 무수한 시체여 사람이 그 시체에 걸려 넘어지니
4 이는 마술에 능숙한 미모의 음녀가 많은 음행을 함이라 그가 그의 음행으로 여러 나라를 미혹하고 그의 마술로 여러 족속을 미혹하느니라
5 보라 내가 네게 말하노니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네 치마를 걷어 올려 네 얼굴에 이르게 하고 네 벌거벗은 것을 나라들에게 보이며 네 부끄러운 곳을 뭇 민족에게 보일 것이요
6 내가 또 가증하고 더러운 것들을 네 위에 던져 능욕하여 너를 구경거리가 되게 하리니
7 그때에 너를 보는 자가 다 네게서 도망하며 이르기를 니느웨가 황폐하였도다 누가 그것을 위하여 애곡하며 내가 어디서 너를 위로할 자를 구하리요 하리라
8 네가 어찌 노아몬보다 낫겠느냐 그는 강들 사이에 있으므로 물이 둘렸으니 바다가 성루가 되었고 바다가 방어벽이 되었으며
9 구스와 애굽은 그의 힘이 강하여 끝이 없었고 붓과 루빔이 그를 돕는 자가 되었으나
10 그가 포로가 되어 사로잡혀 갔고 그의 어린아이들은 길모퉁이 모퉁이에 메어침을 당하여 부서졌으며 그의 존귀한 자들은 제비 뽑혀 나뉘었고 그의 모든 권세자들은 사슬에 결박되었나니
11 너도 술에 취하여 숨으리라 너도 원수들 때문에 피난처를 찾으리라

묵상도우미
노아몬(8절) 애굽의 수도였던 더베(테베, Thebes)를 말한다. 
붓과 루빔(9절) 북아프리카의 현재 리비아 지역에 위치한, 애굽과 인접한 나라들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거짓과 포악이 가득하며 탈취가 떠나지 않는 피의 성에 화가 있을 것입니다. 그곳에는 기병들이 칼과 창으로 죽인 시체가 무수합니다. 이는 니느웨가 마술과 음행으로 여러 나라를 미혹되게 했기 때문입니다. 요새였던 노아몬이 멸망한 것처럼 니느웨도 결박과 수치를 당하고 황폐해질 것입니다.


수치를 당할 죄악의 도성 3:1~7
우리는 죄에 미혹되지도, 남을 미혹되게 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속임에 능한 니느웨는 주변 여러 나라를 그럴듯한 말로 현혹해 속국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피정복민을 잔인하게 압제하며 부당한 방법으로 이득을 취했을 뿐 아니라, 그들을 우상 숭배와 음행에 빠뜨렸습니다. 이처럼 거짓과 포악과 탈취가 가득한 니느웨에 ‘화’가 있을 것이라는 하나님의 심판이 선포됩니다. 나훔은 멸망당하는 니느웨의 처참한 모습을 시각적으로 생생하게 묘사합니다. 이는 죄의 끔찍한 결과를 보는 사람들이 그 근처에도 가기 싫을 만큼 죄를 멀리하도록 하기 위함일 수 있습니다. 죄는 매력적인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하지만 당장 눈에 좋아 보이고 입에 달콤하다고 죄를 덥석 물어 버리면, 결국 치욕을 당하며 그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노아몬처럼 패망할 니느웨 3:8~11
죄에 물든 이들에게 심판이 임할 때, 세상의 도움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애굽의 수도 노아몬은 나일강 가에 있기에 물이 방어벽 같았고, 애굽의 다른 성읍들과 구스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심판으로 결국 패망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므로 노아몬보다 나을 것이 없는 니느웨가 망하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어린 자녀들이 무참히 살해당하고 권력자들마저 결박당한 노아몬처럼, 니느웨 역시 전쟁의 참혹함을 겪게 될 것입니다. 니느웨 백성은 하나님이 쏟으시는 진노의 잔을 마시고 술 취한 자처럼 비틀거리며 피난처를 찾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상 숭배와 죄의 자리에서 돌아서지 않는 자들에게 피할 곳은 없습니다.
더 깊은 묵상
● 니느웨가 ‘마술에 능숙한 미모의 음녀’로 비유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내가 뿌리치지 못하고 자꾸 미혹되는 죄의 유혹은 어떤 것인가요?
● 니느웨 앞에 심판의 본보기가 된 노아몬은 어떻게 패망했나요? 죄를 짓고 하나님을 피해 세상의 힘과 도움 뒤에 숨으려 한 적은 없는지 돌아보세요.
오늘의 기도
그럴듯하게 포장되어 다가온 악의 유혹에 넘어간 적이 있었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무서운 소용돌이 같은 심판을 맞닥뜨리기 전에, 제 삶에서 가증한 모습을 버리게 하소서. 악한 세상 소리에 귀를 닫고, 미혹의 영에 흔들리지 않는 굳은 믿음과 정결한 마음을 갖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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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의 끝은 패망입니다 - CGNTV QT교만의 끝은 패망입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7.11.19 09:5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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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아 하나님의 은혜로)
(1)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 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후렴 :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늘 보호 해주실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2) 왜 내게 굳센 믿음과 도 복음 주셔서 내 맘이 항상 편한지 난 알 수 없도다
(3) 왜 내게 성령 주셔서 내 마음 감동해 주 예수 믿게 하는지 난 알 수 없도다
(4) 주 언제 강림 하실지 혹 밤에 혹 낮에 또 주님 만날 그 곳도 난 알 수 없도다


나훔 2:10 - 2:13
10 니느웨가 공허하였고 황폐하였도다 주민이 낙담하여 그 무릎이 서로 부딪히며 모든 허리가 아프게 되며 모든 낯이 빛을 잃도다
11 이제 사자의 굴이 어디냐 젊은 사자가 먹을 곳이 어디냐 전에는 수사자 암사자가 그 새끼 사자와 함께 거기서 다니되 그것들을 두렵게 할 자가 없었으며
12 수사자가 그 새끼를 위하여 먹이를 충분히 찢고 그의 암사자들을 위하여 움켜 사냥한 것으로 그 굴을 채웠고 찢은 것으로 그 구멍을 채웠었도다
13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네 대적이 되어 네 병거들을 불살라 연기가 되게 하고 네 젊은 사자들을 칼로 멸할 것이며 내가 또 네 노략한 것을 땅에서 끊으리니 네 파견자의 목소리가 다시는 들리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묵상도우미
파견자(13절) 히스기야왕 때의 랍사게처럼, 앗수르왕이 다른 나라를 침략할 때에 미리 보내어 선전 포고를 하던 사신을 말한다(사 36:2~20 참조).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니느웨는 황폐해지고 주민이 낙담할 것입니다. 사자같이 두려울 것 없으며 다른 나라를 노략질하던 니느웨의 자취가 없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이 니느웨의 병거를 불사르시고 젊은 용사들을 멸하시며 니느웨가 노략한 것을 끊으시니, 그들이 다시는 다른 나라를 침략할 수 없을 것입니다.



황폐해지는 니느웨 2:10~13
교만과 포학은 하나님의 심판을 불러옵니다. 니느웨는 한때 어느 누구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 강한 사자와 같았습니다. 실제로 앗수르 제국은 사자를 왕실의 상징물로 삼기도 했습니다. 그들은 사자처럼 거만했고, 잔인하게 폭력을 휘둘렀습니다. 그들의 악함은 결국 그 대가를 치릅니다. 하나님의 진노와 보복으로 니느웨는 공허하고 황폐해질 것입니다. 하나님 백성과 많은 민족을 두렵게 했던 니느웨는 이제 낯빛이 어두워질 정도로 망연자실한 채 극심한 두려움에 떨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니느웨의 대적이 되셔서 그들을 철저하게 치심으로, 그들이 이웃 나라를 더는 노략하지 못하게 하십니다. 막강한 군사력을 자랑하며 기세등등했던 니느웨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어집니다. 이것이 교만한 자들의 최후입니다. 악의 세력은 만군의 여호와 앞에 아무것도 아닙니다.
더 깊은 묵상
● 심판 전과 후의 니느웨는 어떻게 다르며, 니느웨가 몰락한 근본적인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요? 승승장구하던 니느웨의 패망을 볼 때 어떤 생각이 드나요? 
오늘의 기도
☞ 국내
추수감사주일을 맞이하여 때를 따라 햇빛과 비를 주시고 풍성한 열매를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모든 성도가 기억하며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리도록 기도하자. 수확의 계절 가을을 보내면서 각 교회가 물질적 소출뿐 아니라 영적 거듭남과 성숙의 열매를 이웃과 나누며 지역 사회를 부요케 하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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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을 심판하시는 주님이 성도의 소망입니다 - CGNTV QT악인을 심판하시는 주님이 성도의 소망입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7.11.18 07:0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악인을 심판하시는 주님이 성도의 소망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나 행한 것 죄뿐이니) 
(1) 나 행한 것 죄뿐이니 주 예수께 비옵기는 나의 몸과 나의 맘을 깨끗하게 하소서
후렴 : 물가지고 날 씻든지 불가지고 태우든지 내 안과 밖 다 닦으사 내 모든 죄 멸하소서
(2) 내 어둔 눈 밝히시니 참 기쁘고 고마우나 그보다 더 원하오니 정결한 맘 주옵소서
(3) 정결한 맘 그 소에서 신령한 빛 비치오니 이러한 맘 나 얻으면 눈까지도 밝으리라
(4) 못된 행실 다 고치고 악한 생각 다 버려도 주 앞에서 정결 타고 자랑치는 못하리라
(경배와찬양 218) 
완전하신 나의 주 의의 길로 날 인도하소서 행하신 모든 일 주님의 영광 다 경배합니다 예배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님만 날 다스리소서 예배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님 홀로 높임받으소서


나훔 2:1 - 2:9
1 파괴하는 자가 너를 치러 올라왔나니 너는 산성을 지키며 길을 파수하며 네 허리를 견고히 묶고 네 힘을 크게 굳게 할지어다
2 여호와께서 야곱의 영광을 회복하시되 이스라엘의 영광 같게 하시나니 이는 약탈자들이 약탈하였고 또 그들의 포도나무 가지를 없이하였음이라
3 그의 용사들의 방패는 붉고 그의 무사들의 옷도 붉으며 그 항오를 벌이는 날에 병거의 쇠가 번쩍이고 노송나무 창이 요동하는도다
4 그 병거는 미친 듯이 거리를 달리며 대로에서 이리저리 빨리 달리니 그 모양이 횃불 같고 빠르기가 번개 같도다
5 그가 그의 존귀한 자들을 생각해 내니 그들이 엎드러질 듯이 달려서 급히 성에 이르러 막을 것을 준비하도다
6 강들의 수문이 열리고 왕궁이 소멸되며
7 정한 대로 왕후가 벌거벗은 몸으로 끌려가니 그 모든 시녀들이 가슴을 치며 비둘기같이 슬피 우는도다
8 니느웨는 예로부터 물이 모인 못 같더니 이제 모두 도망하니 서라 서라 하나 돌아보는 자가 없도다
9 은을 노략하라 금을 노략하라 그 저축한 것이 무한하고 아름다운 기구가 풍부함이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파괴하는 자가 니느웨를 치러 오니 니느웨는 힘을 다해 지킵니다. 그러나 적들이 병거를 타고 번개처럼 빨리 달리며 침략하니 강들의 수문이 열리고 왕궁이 무너지며 왕후가 벗은 몸으로 끌려갑니다. 니느웨에 많았던 사람들이 모두 도망하고, 풍부했던 은금은 노략당할 것입니다.


니느웨의 파멸과 유다의 회복 예언 2:1~2
전쟁에 능하신(시 24:8) 만군의 여호와의 공격 명령이 떨어지면, 아무도 그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파괴하는 자’(1절)는 니느웨를 무너뜨리고자 하나님이 심판 도구로 사용하실 바벨론과 메대의 연합군을 의미합니다. 그날에는 니느웨가 아무리 산성을 지키고 길을 파수할지라도 소용없습니다. 하나님이 성을 지키지 않으시면 파수꾼이 깨어 있어도 헛될 뿐입니다(시 127:1). 니느웨가 파괴된다는 예언은 유다에게 소망을 주는 소식입니다. 그동안 유다는 니느웨에 공격당하고 약탈당해 가지 잘린 포도나무와도 같았습니다. 하나님은 유다가 선택받은 언약 백성으로서의 영광을 회복하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 백성이 열방 앞에서 하나님의 기쁜 이름이 되고, 찬송과 영광이 되며, 복을 받는 것이 그분의 뜻입니다(렘 33:9).

행한 대로 당하는 니느웨 2:3~9
악한 세력이 아무리 강해도 하나님은 더 강한 세력으로 그들을 치시기에 그 심판을 이겨 낼 자가 없습니다. 이제 나훔은 니느웨가 어떻게 처참하게 무너지는지 자세히 예언합니다. 번개처럼 빠르고 위협적인 적의 군사들이 뛰어다니며 살육하니, 그들을 막을 길이 없습니다. 영화롭던 왕궁도 파괴되고, 권세를 누리던 이들도 수치를 당하며 비참하게 포로로 끌려갈 것입니다. 니느웨는 과거에 ‘물이 모인 못’(8절)처럼 많은 사람이 몰려들었지만 지금은 모두 도망가 버리고, 쌓아 둔 보화와 풍부한 재물은 노략당할 것입니다. 그런데 니느웨에 벌어질 끔찍한 일들은 바로 그들이 다른 민족에게 자행했던 것입니다(2절). 이처럼 악인들은 행한 대로 심판받습니다.
더 깊은 묵상
● 니느웨에 대한 예언은 유다 백성에게 어떤 의미가 있나요? 공동체와 나를 공격 하는 악한 세력 때문에 괴로울 때 무엇을 소망해야 할까요? 
● 니느웨는 얼마나 처참하게 파멸당하나요? 심판 앞에 수치를 당하고 은금을 버려둔 채 도망가는 니느웨 백성처럼 되지 않으려면 어떤 결단이 필요할까요?
오늘의 기도
악이 만연한 세상 속에서도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이 성도를 마침내 승리케 하시고, 영광 스럽게 회복시키실 줄 믿습니다. 행한 대로 갚으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늘 기억하며, 제 영과 삶에 은혜의 생수를 가득 채워 이웃과 나누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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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 날에 산성 되시고 멍에를 벗기시는 구원자 - CGNTV QT환난 날에 산성 되시고 멍에를 벗기시는 구원자 - CGNTV QT

Posted at 2017.11.17 07:4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환난 날에 산성 되시고 멍에를 벗기시는 구원자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주 예수 넓은 사랑)
(1) 주예수 넓은 사랑 그 크신 은혜를 나힘서 전파 함은 참 기쁜 일일세 주예수 복된 말씀 생명과 진리요 내 맘의 갈급함을 대 채워주시네
후렴 : 예부터 전한 말씀 주예수 크신 사랑 나 항상 전파하기 참 기뻐하도다
(2) 이 말씀전할때에 내맘이 기쁘고 그 말씀전할수록 새 기쁨넘치네 구원의 복된 말씀 못들은 사람이 세상에 많으므로 힘써서 전하세
(3) 이 말씀들은 사람 또듣기 원하고 목말라 사모하니 그 말씀 진리라 그 나라 영광중에 나 부를 새노래 예부터 좋아하던 이 말씀 뿐일세


나훔 1:6 - 1:15
6 누가 능히 그의 분노 앞에 서며 누가 능히 그의 진노를 감당하랴 그의 진노가 불처럼 쏟아지니 그로 말미암아 바위들이 깨지는도다
7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
8 그가 범람하는 물로 그곳을 진멸하시고 자기 대적들을 흑암으로 쫓아내시리라
9 너희는 여호와께 대하여 무엇을 꾀하느냐 그가 온전히 멸하시리니 재난이 다시 일어나지 아니하리라
10 가시덤불같이 엉크러졌고 술을 마신 것같이 취한 그들은 마른 지푸라기같이 모두 탈 것이거늘
11 여호와께 악을 꾀하는 한 사람이 너희 중에서 나와서 사악한 것을 권하는도다
12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그들이 비록 강하고 많을지라도 반드시 멸절을 당하리니 그가 없어지리라 내가 전에는 너를 괴롭혔으나 다시는 너를 괴롭히지 아니할 것이라
13 이제 네게 지운 그의 멍에를 내가 깨뜨리고 네 결박을 끊으리라
14 나 여호와가 네게 대하여 명령하였나니 네 이름이 다시는 전파되지 않을 것이라 내가 네 신들의 집에서 새긴 우상과 부은 우상을 멸절하며 네 무덤을 준비하리니 이는 네가 쓸모없게 되었음이라
15 볼지어다 아름다운 소식을 알리고 화평을 전하는 자의 발이 산 위에 있도다 유다야 네 절기를 지키고 네 서원을 갚을지어다 악인이 진멸되었으니 그가 다시는 네 가운데로 통행하지 아니하리로다 하시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의 진노를 감당할 사람이 없지만 그분은 선하셔서 환난 날에 그분께 피하는 자에게 산성이 되십니다. 앗수르가 비록 강해도 반드시 멸절당해 유다에 지운 멍에와 결박이 끊어질 것입니다. 악인이 진멸되고 화평을 전하는 자의 발이 산 위에 있으니 유다는 절기를 지키고 서원을 갚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진노하심과 선하심 1:6~8
악에 대해 분노하시는 하나님 앞에 당당히 설 수 있는 악인은 없습니다. 하나님이 진노를 쏟으시면 이 땅에서 깨지지 않을 것이 없고, 아무것도 남아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을 대적하는 세력을 완전히 쓸어버리시고, 영원히 빛을 보지 못하게 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환난 날에도 하나님께 피하는 자들은 보호를 받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을 의지하는 자들에게 산성이 되어 주시고 그분의 선함을 나타내 보이십니다. 죄를 엄격하게 다루시되, 심판 중에도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은 진정 거룩하고 선하신 분입니다. 

아름다운 소식을 알림 1:9~15
하나님은 죄에 빠진 자녀를 벌하시고자 악한 자를 도구로 사용하기도 하십니다. 그러나 그분이 택하신 자들을 괴롭히고 끊임없이 악을 꾀하는 세력에 대해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대적이 아무리 강하고 많아도 하나님은 그들을 무력화하시고 철저히 멸하셔서, 그들이 다시는 하나님 백성을 괴롭히지 못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앗수르의 멍에와 결박에서 해방시켜 주시겠다는 약속으로 유다를 위로하십니다. 하나님의 심판으로 앗수르왕은 죽임을 당하고, 그의 왕조와 우상도 다 사라질 것입니다. 이는 앗수르의 압제를 받던 유다 백성에게 기쁜 소식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궁극적인 악의 세력인 사탄을 물리치시고, 죄와 사망 권세 아래 있던 우리의 결박을 끊으셨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백성은 그분께 예배하고 헌신하며, 진정한 승리와 자유와 구원을 주는 기쁜 소식 곧 화평의 복음을 온 세상에 전해야 합니다(15절; 롬 10:15 참조).
더 깊은 묵상
● 본문에서 알 수 있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하나님을 아는 사람으로서 나는 죄에 대해, 그리고 하나님께 어떤 태도를 보여야 할까요?
● 니느웨와 유다에 각각 어떤 메시지가 선포되나요? 주님의 은혜로 구원받고 죄와 죽음의 결박에서 풀려난 사람으로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환난 때에 무너지지 않는 산성 되신 주님께로 피하는 것이 살길임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 합니다. 죄의 사슬에 묶여 있던 저에게 참자유를 주신 주님! 사망 권세 아래서 끊임없이 시달리며 화평을 누리지 못하는 이들에게 복음 전하는 사명을 제가 한시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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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하시는 사랑의 하나님, 보복하시는 거룩한 하나님 - CGNTV QT질투하시는 사랑의 하나님, 보복하시는 거룩한 하나님 - CGNTV QT

Posted at 2017.11.16 07:4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질투하시는 사랑의 하나님, 보복하시는 거룩한 하나님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1) 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그대는 씻기어 있는가 더러운 죄 희게하는 능력을 그대는 참 의지 하는가
후렴 : 예수의 보혈로 그대는 씻기어 있는가 마음 속에 여러가지 죄악이 깨끗이 씻기어 있는가
(2) 주 예수와 밤 낮으로 늘 함께 그대는 행동을 하는가 아무때나 어디서나 그대는 십자가 붙들고 있는가
(3) 주님 예수 다시올 때 그대는 영접할 예복이 있는가 그대 몸은 거룩한 곳 천국에 들어갈 준비가 됐는가
(4) 모든 죄에 더러워진 예복을 주 앞에 지금 다 벗어서 샘물같이 솟아나는 보혈로 눈보다 더 희게 씻으라
(경배와찬양 203) 
오 예수님 내가 옵니다 못 박히신 십자가 앞에 그 큰 사랑 눈물에 겨워 울며 울며 돌아옵니다 주님 손과 발 못 박혔고 머리엔 가시관 박히셨네 내 모든 죄와 허물 위해 말없이 피 흘려 주셨네 오 예수님 나의 손 잡고 이제부터 영원까지 내 구주가 되옵소서 이제부터 영원까지 내 구주가 되옵소서


나훔 1:1 - 1:5
1 니느웨에 대한 경고 곧 엘고스 사람 나훔의 묵시의 글이라
2 여호와는 질투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진노하시되 자기를 거스르는 자에게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자기를 대적하는 자에게 진노를 품으시며
3 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권능이 크시며 벌받을 자를 결코 내버려 두지 아니하시느니라 여호와의 길은 회오리바람과 광풍에 있고 구름은 그의 발의 티끌이로다
4 그는 바다를 꾸짖어 그것을 말리시며 모든 강을 말리시나니 바산과 갈멜이 쇠하며 레바논의 꽃이 시드는도다
5 그로 말미암아 산들이 진동하며 작은 산들이 녹고 그 앞에서는 땅 곧 세계와 그 가운데에 있는 모든 것들이 솟아오르는도다

묵상도우미
니느웨(1절) 앗수르의 수도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니느웨에 대한 나훔의 묵시입니다. 하나님은 질투하시며 자기를 거스르는 자에게 보복하시는 분입니다. 노하기를 더디 하시지만 권능이 크시며 벌받을 자를 결코 내버려 두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이 바다와 강을 말리시니 바산과 갈멜이 쇠합니다. 그분 앞에서 세계와 그 안의 모든 것이 솟아오릅니다.


니느웨를 향한 경고 1:1
하나님은 악한 자들을 치시기 전에 먼저 경고하십니다. 니느웨는 북 이스라엘을 멸망시키고 유다를 대적한 앗수르의 수도로 그 제국 전체를 대표합니다. 하나님은 악한 니느웨 사람들도 용서하시고 구원의 은혜로 품기 원하셨기에, 그들을 심판하시기 전에 먼저 선지자 요나를 보내셔서 회개를 촉구하셨습니다(욘 4:2 참조). 요나의 경고로 니느웨 사람들이 금식하고 회개함으로 진노를 돌이켰지만, 그들은 일시적인 회개 후에 다시 악을 행합니다. 우상 숭배를 일삼으며 하나님 백성을 공격하고 사로잡은 니느웨에 이제 하나님이 나훔을 통해 엄중히 경고하십니다. 그 땅에 파멸의 심판이 임하리라는 것입니다. ‘위로’를 뜻하는 이름을 지닌 나훔의 메시지는 니느웨에 압제당하던 백성에게 위로가 되었을 것입니다. 

보복하시는 하나님 1:2~5
하나님을 바르게 알면, 그분이 하시는 일에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하나님의 질투는 자기 백성을 향한 뜨거운 관심과 열정입니다. 하나님의 보복은 죄악과 불의에 대한 공의로운 징계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을 거스르는 자들에게 진노하시고 보복하십니다. 하나님은 죄를 내버려 두실 수 없는 거룩하신 분입니다. 악을 진멸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은 바다도 말려 버리고, 비옥한 곳도 한순간에 폐허로 만들 만큼 강력합니다. 이러한 하나님이 노하기를 더디 하심은 죄인들에게 회개의 기회를 주시기 위함입니다. 오래 참으시지만, 끝내 회개하지 않는 자를 심판하시는 그분은 참으로 사랑의 하나님이시요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선지자를 보내셔서 니느웨에 경고하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요즘 우리 공동체와 나는 하나님의 경고를 잘 새겨듣고 있는지 돌아보세요. 
● 하나님은 그분을 거스르는 자에게 어떻게 하시나요? 즉시 벌하지 않고 기다리 시는 하나님 앞에서 내 죄를 회개하지 않고 그냥 넘어간 적은 없나요?
오늘의 기도
죄를 미워하시지만, 죄를 저지른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시고자 노하기를 더디 하시는 하나님의 자비를 찬양합니다. 하나님을 거스르고 욕심대로 행하려는 악함을 제 안에서 진멸하소서. 가정과 교회, 사회에서 하나님 뜻을 실천함으로 의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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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은혜로 가능한 희생과 관용 - CGNTV QT그리스도의 은혜로 가능한 희생과 관용 - CGNTV QT

Posted at 2017.11.15 08:1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그리스도의 은혜로 가능한 희생과 관용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1)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계신 후 변하여 새 사람되고 내가 늘 바라던 참빛을 찾음도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후렴 :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물밀 듯 내 맘에 기쁨이 넘침은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2)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계신 후 망령된 행실을 끊고 머리 털 보다도 더 많던 내 죄가 눈보다 더 희어졌네
(3) 내 맘에 소망을 든든히 가짐은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의심의 구름이 사라져 버림도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4)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가다가 밝은 빛 홀연히 비쳐 저 멀리 하늘문 환하게 보임도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5) 내가 저 천성에 올라가 살기는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천성에 올라가 주님을 뵈오리 그 기쁨 비길데 없네


빌레몬서 1:15 - 1:25
15 아마 그가 잠시 떠나게 된 것은 너로 하여금 그를 영원히 두게 함이리니
16 이후로는 종과 같이 대하지 아니하고 종 이상으로 곧 사랑받는 형제로 둘 자라 내게 특별히 그러하거든 하물며 육신과 주 안에서 상관된 네게랴
17 그러므로 네가 나를 동역자로 알진대 그를 영접하기를 내게 하듯 하고
18 그가 만일 네게 불의를 하였거나 네게 빚진 것이 있으면 그것을 내 앞으로 계산하라
19 나 바울이 친필로 쓰노니 내가 갚으려니와 네가 이 외에 네 자신이 내게 빚진 것은 내가 말하지 아니하노라
20 오 형제여 나로 주 안에서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얻게 하고 내 마음이 그리스도 안에서 평안하게 하라
21 나는 네가 순종할 것을 확신하므로 네게 썼노니 네가 내가 말한 것보다 더 행할 줄을 아노라
22 오직 너는 나를 위하여 숙소를 마련하라 너희 기도로 내가 너희에게 나아갈 수 있기를 바라노라
23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와 함께 갇힌 자 에바브라와
24 또한 나의 동역자 마가, 아리스다고, 데마, 누가가 문안하느니라
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과 함께 있을지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빌레몬에게 그의 종이었던 오네시모를 이후로는 주 안에 있는 형제로 영접해 주기를 바랍니다. 또 오네시모가 빌레몬에게 불의를 행했거나 빚진 것을 자신이 갚겠다면서, 빌레몬이 자신의 말에 순종하리라 확신합니다. 바울은 그에게 갈 수 있게 기도를 부탁하며, 동역자들의 안부를 전합니다.


종을 형제로, 동역자로 받으라 1:15~22
복음은 어떤 사람도 주님의 가족으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바울은 빌레몬에게 손해를 끼치고 도망친 종 오네시모를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로 받아들이고 자신과 같이 동역자로 대해 달라고 부탁합니다. 오네시모를 위해 물질적 손해까지 감수하면서(18절) 바울이 도모하려는 가치는 용서와 화목입니다.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죄를 용서받고 거룩하신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 사람은 형제의 잘못을 용서하고 화목을 추구하는 것이 마땅합니다(고후 5:18~21 참조). 누군가에게 복음을 듣고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우리는 영적으로 빚진 자입니다(19절 참조). 하나님께 받은 용서와 은혜가 얼마나 큰지 아는 사람은 자신에게 물질적으로 빚진 사람도 용서할 수 있습니다. 말씀에 순종해 원수도 종도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안부를 전하는 바울의 동역자들 1:23~25
주님의 일을 하는 사람에게 동역자는 큰 힘과 도움과 위로가 됩니다. 바울은 빌레몬에게 동역자들의 안부를 전합니다. 그들은 갇혀 있는 사도 바울을 돕고, 복음 사역에 함께 힘쓴 사람들입니다. 바울은 동역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기에, 오네시모를 동역자로 받아들이라고 빌레몬에게 권면했습니다(17절). 주목할 점은 감옥 안에 있는 바울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갇힌 사람이야말로 참자유인입니다. 그는 주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현하고자 자신의 삶이 매이는 것을 주저하지 않습니다. 이런 희생과 헌신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가능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오네시모를 위해 손해도 감수하는 바울, 자신에게 해를 입히고 도망친 종을 용서해야 하는 빌레몬의 마음을 헤아려 볼 때 어떤 생각이 드나요? 
● 갇혀 있는 사도 바울에게 동역자들은 어떤 존재였을까요? 오늘은 특별히 동역자들을 기억하며, 축복하는 기도나 문자 전송을 해 보세요.
오늘의 기도
주님이 저를 용서하시고 은혜를 베푸셨기에 제가 변화된 삶을 살 수 있었습니다. 저도 바울 처럼 주님께 받은 사랑을, 타인을 품고 세우는 일에 사용하기 원합니다. 오직 주님의 사랑에 매인 참자유인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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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입증되는 믿음의 사람 - CGNTV QT사랑으로 입증되는 믿음의 사람 - CGNTV QT

Posted at 2017.11.14 07:3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사랑으로 입증되는 믿음의 사람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주와 같이 되기를)
(1) 주와같이 되기를 내가 항상 원하니 온유하고 겸손한 주의 마음 주소서 세상에서 우리가 나그네로 있을 때 주의 형상 닮아서 살아가게 하소서
(2) 비록작은 새라도 돌보시는 나의주 나와 함께 계시어 나를 지켜 주소서 맘이 깨끗하기를 내가 항상 원하니 악한 맘을 버리고 살아가게 하소서 
(3) 주와같이 되기를 내가 항상 원하니 주님뜻을 따라서 살아가게 하소서 주 은혜로 거듭나 말씀위에 굳게서 영원무궁 하도록 주와함께 살리라 아멘
(경배와찬양 386) 
형제의 모습 속에 보이는 하나님 형상 아름다워라 존귀한 주의 자녀 됐으니 사랑하며 섬기리/ 우리의 모임 중에 임하신 하나님 영광 아름다워라 존귀한 왕이 여기 계시니 사랑하며 섬기리


빌레몬서 1:1 - 1:14
1 그리스도 예수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바울과 및 형제 디모데는 우리의 사랑을 받는 자요 동역자인 빌레몬과
2 자매 압비아와 우리와 함께 병사 된 아킵보와 네 집에 있는 교회에 편지하노니
3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4 내가 항상 내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할 때에 너를 말함은
5 주 예수와 및 모든 성도에 대한 네 사랑과 믿음이 있음을 들음이니
6 이로써 네 믿음의 교제가 우리 가운데 있는 선을 알게 하고 그리스도께 이르도록 역사하느니라
7 형제여 성도들의 마음이 너로 말미암아 평안함을 얻었으니 내가 너의 사랑으로 많은 기쁨과 위로를 받았노라
8 이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아주 담대하게 네게 마땅한 일로 명할 수도 있으나
9 도리어 사랑으로써 간구하노라 나이가 많은 나 바울은 지금 또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갇힌 자 되어
10 갇힌 중에서 낳은 아들 오네시모를 위하여 네게 간구하노라
11 그가 전에는 네게 무익하였으나 이제는 나와 네게 유익하므로
12 네게 그를 돌려보내노니 그는 내 심복이라
13 그를 내게 머물러 있게 하여 내 복음을 위하여 갇힌 중에서 네 대신 나를 섬기게 하고자 하나
14 다만 네 승낙이 없이는 내가 아무것도 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너의 선한 일이 억지같이 되지 아니하고 자의로 되게 하려 함이라

묵상도우미
빌레몬, 압비아, 아킵보(1~2절) 당시 골로새에 있던 그리스도인들은 빌레몬의 집에서 가정교회로 모였다. 압비아는 빌레몬의 아내, 아킵보는 아들로 알려졌다. 
오네시모(10절) 빌레몬의 노예였던 오네시모는 바울의 전도로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바울은 두기고와 함께 오네시모를 빌레몬에게 보낸다(골 4:7~9).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동역자인 빌레몬과 그 집에 있는 교회에 편지합니다. 바울은 옥에 있는 동안 복음을 통해 구원받은 오네시모를 빌레몬에게 돌려보내며 부탁합니다. 오네시모가 전에는 무익했으나 이제는 유익하니, 그를 자신의 곁에 두기를 원한다며 빌레몬의 승낙을 간구합니다.


빌레몬에게 보내는 편지 1:1~7
주님의 사람은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며, 어디서든 남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습니다. 바울은 복음 때문에 갇혔지만, 그런 중에도 누군가를 돕기 위해 편지를 씁니다. 편지의 수신자는 골로새 교회의 성도요, 바울이 사랑하는 동역자 빌레몬입니다. 그는 아내 압비아, 아들 아킵보와 함께 모범적인 신앙생활을 하며 자기 집을 교회 처소로 제공했습니다. 빌레몬은 믿음의 교제를 통해 구원의 은혜를 성도와 나누었습니다. 그의 사랑과 믿음은 많은 성도에게 평안을 가져다주며 선을 이루었습니다. 또한 감옥에서 그를 위해 기도하는 바울에게도 큰 감사 제목이요 기쁨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빌레몬처럼 주님을 향한 믿음이 성도에 대한 사랑으로 입증될 때 주님께 칭찬과 인정을 받습니다. 

바울의 간절한 부탁 1:8~14
남에게 해를 끼치던 사람도 그리스도 안에서 얼마든지 변화될 수 있습니다. 빌레몬의 종 오네시모는 돈 문제로 잘못을 저지르고 도망치다 감옥에 갇힌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바울로부터 복음을 듣고 거듭나 인생의 전환기를 맞이합니다. 바울은 그런 오네시모를 심복으로 삼고 곁에 두기 원합니다. 그래서 오네시모의 주인인 빌레몬에게 허락받고자 그를 돌려보내면서 편지를 쓴 것입니다. 바울이 사도의 권위로 명령하지 않고 정중히 부탁한 것은, 빌레몬이 자의로 결정하게 함으로써 그의 선함이 더욱 빛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어떤 일이든 강압적 명령 때문에 억지로 하는 모습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더 깊은 묵상
● 바울은 빌레몬을 어떻게 격려하며 칭찬하나요? 내 사랑과 믿음은 주위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오늘 나는 누구를 어떤 말로 세워 줄지 생각해 보세요. 
● 바울은 빌레몬에게 왜 명령하지 않고 부탁했나요? 직장 일이든 집안일이든 사역이든 억지로가 아니라 자의로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믿음의 지체를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바울의 모습을 본받게 하소서. 또한 빌레몬처럼 다른 이들의 마음에 평안과 위로,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오늘도 사랑의 섬김과 격려와 기도로 하나님의 선한 일을 이루어 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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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회복의 소망은 현재 심판보다 큽니다 - CGNTV QT미래 회복의 소망은 현재 심판보다 큽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7.11.13 07:4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미래 회복의 소망은 현재 심판보다 큽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1)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내 주 예수 여전히 날 부르사 그 참되신 사라을 베푸시나 니 내 형제여 주님을 곧 따르라
후렴 :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항상 비시네
(2) 주께서 풍성한 은혜를 내려 내 영혼이 나날이 복 받으니 주 예수를 너희도 구주로 섬겨 곧 따르면 풍성한 복 받겠네
(3) 무거운 짐 지고 애 타는 인생 주 예수께 돌아와 곧 쉬어라 내 주 예수 너희를 돌보실 때에 참 복락과 안위가 넘치겠네


아모스 9:7 - 9:15
7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내게 구스 족속 같지 아니하냐 내가 이스라엘을 애굽 땅에서, 블레셋 사람을 갑돌에서, 아람 사람을 기르에서 올라오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8 보라 주 여호와의 눈이 범죄한 나라를 주목하노니 내가 그것을 지면에서 멸하리라 그러나 야곱의 집은 온전히 멸하지는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9 보라 내가 명령하여 이스라엘 족속을 만국 중에서 체질하기를 체로 체질함같이 하려니와 그 한 알갱이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10 내 백성 중에서 말하기를 화가 우리에게 미치지 아니하며 이르지 아니하리라 하는 모든 죄인은 칼에 죽으리라
11 그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일으키고 그것들의 틈을 막으며 그 허물어진 것을 일으켜서 옛적과 같이 세우고
12 그들이 에돔의 남은 자와 내 이름으로 일컫는 만국을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 이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3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그때에 파종하는 자가 곡식 추수하는 자의 뒤를 이으며 포도를 밟는 자가 씨 뿌리는 자의 뒤를 이으며 산들은 단 포도주를 흘리며 작은 산들은 녹으리라
14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이 사로잡힌 것을 돌이키리니 그들이 황폐한 성읍을 건축하여 거주하며 포도원들을 가꾸고 그 포도주를 마시며 과원들을 만들고 그 열매를 먹으리라
15 내가 그들을 그들의 땅에 심으리니 그들이 내가 준 땅에서 다시 뽑히지 아니하리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묵상도우미
다윗의…장막을 일으키고(11절) 유다의 멸망으로 중단되었던 다윗 왕조가 그리스도를 통해 다시 세워질 것임을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은 범죄한 나라를 주목하셔서 멸하시지만 애굽에서 불러낸 이스라엘은 온전히 멸하시지 않습니다. 체질하는 것처럼 그들을 만국 중에서 체로 거르셔서 하나님이 주신 땅에 다시 심으실 것입니다. 그날에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세우시고, 그들에게 만국을 기업으로 얻게 하실 것입니다.


심판과 남은 자 9:7~10
선민이라도 안일함으로 죄악에 빠지면 징계를 받습니다. 범죄한 열방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은 범죄한 이스라엘도 심판하십니다. 하나님 눈은 범죄한 나라를 주목하시기에 이 세상 나라에서 죄에 무감각한 모든 죄인은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야곱의 집은 완전히 멸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체로 치듯 이스라엘은 환난을 당하지만, 그 과정에서 곡식 알갱이가 보존되듯 남은 자들을 하나님이 보존하실 것입니다. 이는 알곡과 가라지를 가르는 심판입니다. 하나님은 끝까지 신실한 믿음 위에 사랑과 공의를 행하는 자를 지키십니다. 부모가 자녀에 대한 사랑을 완전히 저버리지 못하듯, 자기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언약적 사랑은 율법의 모든 요구를 넘어섭니다. 

회복의 소망 9:11~15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는 ‘절대 절망’이란 결코 있을 수 없습니다. 심판을 말씀하신 하나님은 회복될 미래도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이 죗값을 치른 후에는 다시 약속의 땅으로 옮겨질 것이며, 풍요로운 삶을 회복할 것입니다. 무너진 다윗의 장막, 즉 다윗 왕조가 회복되어 이전처럼 견고히 세워질 것입니다. 회복될 다윗 왕조는 궁극적으로 메시아가 통치하시는 완성된 하나님 나라를 가리킵니다. 이스라엘의 회복은 에돔을 비롯해 하나님께 속한 열방까지 그분께로 돌아오는 구원 역사를 이룰 것입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열방에 전파됨으로써 성취될 것입니다(행 15:15~21). 아모스 예언은 황폐와 빈곤이 아니라 회복과 풍요로 마무리됩니다. 이것이 택하신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심판 중에도 야곱의 집에 남은 자를 두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범죄한 나라를 주목’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두려움으로 행할 일은 무엇인가요? 
● 이스라엘이 회복될 때 구원받을 자에 포함되는 이들은 누구인가요? ‘절대 절망’ 이 아닌 ‘절대 소망’으로 살아갈 수 있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죄지은 백성을 향해 진노하시고 징계하시면서도 회복을 약속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죄로 넘어진 저를 아주 엎드러뜨리지 않으시고 다시 회개할 기회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자비 앞에 지금부터 온전한 순종으로 진정한 회개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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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기근은 심판, 말씀 해갈은 축복입니다 - CGNTV QT말씀 기근은 심판, 말씀 해갈은 축복입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7.11.12 09:2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말씀 기근은 심판, 말씀 해갈은 축복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죄 짐에 눌린 사람은) 
(1) 죄짐에 눌린 사람은 다 주께 나오라 주 말씀의지 할때에 곧 평안 얻으리
후렴 : 의지하세 의지하세 주의지 하세 구하시네 구하시네 곧 구하시네
(2) 참 구원주신 주께서 보혈을 흘렸네 눈같이 희게 할피에 온몸을 잠그세
(3) 길 되신 우리 구세주 늘 인도하시네 너 지체 말고 믿으면 참 복을 받겠네
(4) 온 성도 하나되어서 영광 길 걸으면 한 없는 은혜 받아서 영원히 누리라
(경배와찬양 86) 
내가 주인 삼은 모든 것 내려놓고 내 주 되신 주 앞에 나가 내가 사랑했던 모든 것 내려놓고 주님만 사랑해(x2) 주 사랑 거친 풍랑에도 깊은 바다처럼 나를 잠잠케 해 주 사랑 내 영혼의 반석 그 사랑 위에 서리


아모스 8:11 - 9:6
11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12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쪽에서 동쪽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돌아다녀도 얻지 못하리니 13 그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쓰러지리라
14 사마리아의 죄 된 우상을 두고 맹세하여 이르기를 단아 네 신들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라 하거나 브엘세바가 위하는 것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라 하는 사람은 엎드러지고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라
1 내가 보니 주께서 제단 곁에 서서 이르시되 기둥 머리를 쳐서 문지방이 움직이게 하며 그것으로 부서져서 무리의 머리에 떨어지게 하라 내가 그 남은 자를 칼로 죽이리니 그중에서 한 사람도 도망하지 못하며 그중에서 한 사람도 피하지 못하리라
2 그들이 파고 스올로 들어갈지라도 내 손이 거기에서 붙잡아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붙잡아 내릴 것이며 3 갈멜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뱀을 명령하여 물게 할 것이요
4 그 원수 앞에 사로잡혀 갈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칼을 명령하여 죽이게 할 것이라 내가 그들에게 주목하여 화를 내리고 복을 내리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5 주 만군의 여호와는 땅을 만져 녹게 하사 거기 거주하는 자가 애통하게 하시며 그 온 땅이 강의 넘침같이 솟아오르며 애굽강같이 낮아지게 하시는 이요 6 그의 궁전을 하늘에 세우시며 그 궁창의 기초를 땅에 두시며 바닷물을 불러 지면에 쏟으시는 이니 그 이름은 여호와시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그날이 이르면 하나님 말씀을 구하려고 돌아다녀도 얻지 못해 결국 영혼이 목마르게 됩니다. 그날에 우상을 섬기는 사람들이 모두 멸망당하며, 주께서 그들을 스올까지도 좇아가 심판하십니다. 세상을 심판하시는 주 여호와는 궁전을 하늘에 세우시고 그 궁창의 기초를 땅에 두시는 분입니다.


말씀의 기갈과 심판 8:11~9:6
사람은 떡으로만 살 수 없고 하나님 말씀으로 사는 존재입니다. 말씀은 생명과 직결됩니다. 희망의 상징인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조차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을 만나면 향방 없이 비틀거리는 인생으로 전락합니다. 말씀을 거역하고 우상을 따르면 심령이 점점 강퍅해져 말씀이 더는 들리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성도가 물질의 풍요보다 더 사모하며 구할 것은 하나님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아모스 선지자에게 성전 기둥머리를 치게 해 성전이 무너지는 환상을 보이십니다. 이는 심판의 근본 원인이 종교 지도자들의 타락에 있음을 암시합니다. 하나님 임재의 상징인 성전이 무너질 때는 누구도 심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선인에게 주목하시고 복 주시는 하나님은 죄인에게 주목하시고 화를 내리십니다. 이 모든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며 만물의 통치자이십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말씀의 기근을 보내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말씀의 은혜를 지속적 으로 누리기 위해서 우리 공동체와 나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오늘의 기도

☞ 국내
전국 대학생 자유 사상가 모임인 ‘프리싱커스’는 전도 거부 카드를 만들어 각 대학에 배포하겠다고 밝혔다. 전도 거부 카드는 4년 전에 일부 대학에서 등장한 적이 있다. 마음에 원하는 것들을 자유라는 이름으로 주장하며 복음 전파를 훼방하는 이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변화되고 주님께로 돌아오기를 기도하자.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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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가까운 이유, 만연한 사회적 불의 - CGNTV QT끝이 가까운 이유, 만연한 사회적 불의 - CGNTV QT

Posted at 2017.11.11 10:2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끝이 가까운 이유, 만연한 사회적 불의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성령이여 강림하사)
(1) 성령이여 강림하사 나를 감화 하시고 애통하며 회개한 맘 충만하게 하소서
후렴 : 예수여 비오니 나의 기도 들으사 애통하여 회개한 맘 충만하게 하소서 아멘
(2) 성령이여 강림하사 크신 권능 주소서 원하옵고 원하오니 충만하게 하소서
(3) 힘이 없고 연약하나 엎드려서 비오니 성령강림 하옵소서 충만하게 하소서
(4) 정케하고 위로하사 복을 받게하소서 충만하게 하시오니 무한 감사합니다


아모스 8:1 - 8:10
1 주 여호와께서 내게 이와 같이 보이셨느니라 보라 여름 과일 한 광주리이니라
2 그가 말씀하시되 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이르되 여름 과일 한 광주리니이다 하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내 백성 이스라엘의 끝이 이르렀은즉 내가 다시는 그를 용서하지 아니하리니
3 그날에 궁전의 노래가 애곡으로 변할 것이며 곳곳에 시체가 많아서 사람이 잠잠히 그 시체들을 내어 버리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4 가난한 자를 삼키며 땅의 힘없는 자를 망하게 하려는 자들아 이 말을 들으라
5 너희가 이르기를 월삭이 언제 지나서 우리가 곡식을 팔며 안식일이 언제 지나서 우리가 밀을 내게 할꼬 에바를 작게 하고 세겔을 크게 하여 거짓 저울로 속이며
6 은으로 힘없는 자를 사며 신 한 켤레로 가난한 자를 사며 찌꺼기 밀을 팔자 하는도다
7 여호와께서 야곱의 영광을 두고 맹세하시되 내가 그들의 모든 행위를 절대로 잊지 아니하리라 하셨나니
8 이로 말미암아 땅이 떨지 않겠으며 그 가운데 모든 주민이 애통하지 않겠느냐 온 땅이 강의 넘침같이 솟아오르며 애굽강같이 뛰놀다가 낮아지리라
9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날에 내가 해를 대낮에 지게 하여 백주에 땅을 캄캄하게 하며
10 너희 절기를 애통으로, 너희 모든 노래를 애곡으로 변하게 하며 모든 사람에게 굵은베로 허리를 동이게 하며 모든 머리를 대머리가 되게 하며 독자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애통하듯 하게 하며 결국은 곤고한 날과 같게 하리라

묵상도우미
여름…끝(2절) 히브리어로 ‘여름’은 ‘카이츠’, ‘끝’은 ‘케츠’로 두 단어의 발음이 비슷하다. 유대에서는 한 해의 끝이 여름이기도 하기에, 본문에서 ‘여름’은 ‘끝’을 상징하는 의미로 사용되었다. 
월삭(5절) 초하루를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이 아모스에게 여름 과일 한 광주리를 보여 주셨는데, 이는 이스라엘이 끝에 이르렀음을 나타냅니다. 가난한 자를 착취하고 힘없는 자를 망하게 하려는 그들의 행위를 하나님이 잊지 않으시고 그날에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날은 모든 사람이 애통하는 곤고한 날이 될 것입니다.


여름 과일 한 광주리 환상 8:1~3
내적으로 부정부패가 쌓이면 결국 전체가 썩어 망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아모스에게 여름 과일 한 광주리를 보이시며 이스라엘의 끝이 이르렀다고 하십니다. 히브리어로 ‘여름 과일’과 ‘끝’이 각각 ‘카이츠’와 ‘케츠’이므로 이 표현은 일종의 언어유희입니다. 이 환상은 광주리에 담은 과일이 점점 썩어 가듯, 북 이스라엘도 죄악이 쌓여 점점 멸망해 감을 뜻할 수 있습니다. 혹은 잘 익은 과일을 광주리에 옮겨 놓듯, 하나님이 죄악이 만연한 북 이스라엘을 이방 땅으로 옮기실 것임을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계속되는 심판의 예언을 듣고도 돌이키지 않으면 결국 용서받을 기회를 놓치고 맙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죄악을 그치게 하는 길입니다.

경제적 불의 8:4~10
가진 자의 불의함은 경제적 약자들을 계속 가난의 굴레 안에 결박합니다. 탐욕에 눈먼 부유층 사람들은 매달 초하루와 안식일에는 장사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종교 행사가 빨리 지나기만을 기다립니다. 그들은 상도덕을 무시하고 저울을 속여 매매합니다. 힘없고 가난한 자를 헐값에 사며, 먹지 못할 밀 찌꺼기까지 그들에게 팝니다. 가난한 자, 힘없는 자를 삼키고 망하게 하는 기득권층의 사회적 불의는 결국 나라의 패망으로 연결됩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그분께 한 것이라 하셨습니다(마 25:40). 주님은 가난하고 힘없는 자들을 착취한 자들의 악을 절대 잊지 않으시고 진노로 갚으십니다. 불의에 근거한 빈익빈 부익부의 악순환 고리를 끊지 않으면 애통의 날, 곤고한 날을 피할 수 없습니다.
더 깊은 묵상
● ‘여름 과일’과 ‘끝’은 북 이스라엘의 운명과 어떻게 연결되나요? 용서받을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오늘 당장 회개할 일은 무엇인가요?
● 북 이스라엘의 부유층이 가난한 자를 상대로 행한 일들은 무엇인가요? 나의 경제 활동이나 사업이 가난한 자들에게 어떤 혜택을 주고 있나요?
오늘의 기도
심판을 거듭 말씀하시는 하나님 앞에 완전히 항복하기를 원합니다. 이기심과 물질을 사랑하 는 마음이 사라지도록, 제 관심을 하나님과 가난한 이웃에게로 돌리게 하소서. 인생의 끝 날에 부끄럽지 않도록, 자신만의 행복이 아닌 공동체의 행복과 정의를 위해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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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척자 아마샤, 소명자 아모스 - CGNTV QT배척자 아마샤, 소명자 아모스 - CGNTV QT

Posted at 2017.11.10 10:0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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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겸손히 주를 섬길 때)
(1) 겸손히 주를 섬길 때 괴로운 일이 많으나 구주여 내게 힘 주사 잘 감당하게 하소서
(2) 인자한 말을 가지고 사람을 감화시키며 갈길을 잃은 무리를 잘 인도하게 하소서
(3) 구주의 귀한 인내를 깨달아 알게 하시고 굳건한 믿음 주셔서 늘 승리하게 하소서
(4) 장래의 영광 비추사 소망이 되게 하시며 구주와 함게 살면서 참 평강 얻게 하소서 아멘
(경배와찬양 90) 
너 어디 가든지 순종하라 너 어디 있든지 충성하라 주 너의 하나님 왕 되신 주 영원히 주님만 찬양하라/ 나 어디 가든지 순종하리 나 어디 있든지 충성하리 주 나의 하나님 왕 되신 주 영원히 주님만 찬양하리


아모스 7:10 - 7:17
10 때에 벧엘의 제사장 아마샤가 이스라엘의 왕 여로보암에게 보내어 이르되 이스라엘 족속 중에 아모스가 왕을 모반하나니 그 모든 말을 이 땅이 견딜 수 없나이다
11 아모스가 말하기를 여로보암은 칼에 죽겠고 이스라엘은 반드시 사로잡혀 그 땅에서 떠나겠다 하나이다
12 아마샤가 또 아모스에게 이르되 선견자야 너는 유다 땅으로 도망하여 가서 거기에서나 떡을 먹으며 거기에서나 예언하고
13 다시는 벧엘에서 예언하지 말라 이는 왕의 성소요 나라의 궁궐임이니라
14 아모스가 아마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선지자가 아니며 선지자의 아들도 아니라 나는 목자요 뽕나무를 재배하는 자로서
15 양 떼를 따를 때에 여호와께서 나를 데려다가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가서 내 백성 이스라엘에게 예언하라 하셨나니
16 이제 너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니라 네가 이르기를 이스라엘에 대하여 예언하지 말며 이삭의 집을 향하여 경고하지 말라 하므로
17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네 아내는 성읍 가운데서 창녀가 될 것이요 네 자녀들은 칼에 엎드러지며 네 땅은 측량하여 나누어질 것이며 너는 더러운 땅에서 죽을 것이요 이스라엘은 반드시 사로잡혀 그의 땅에서 떠나리라 하셨느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벧엘의 제사장 아마샤가 여로보암왕에게 아모스를 모함하고, 아모스에게 다시는 벧엘에서 예언하지 말고 유다로 떠나라고 협박합니다. 아모스는 아마샤에게 그가 더러운 땅에서 죽고 아내는 창녀가 되고 자녀들은 칼에 엎드러지며, 이스라엘이 포로가 될 것임을 예언합니다.


아마샤의 고발 7:10~13
심판을 전하는 선지자는 미움받고 배척받기 마련입니다. 아마샤는 벧엘의 제사장으로 여로보암왕에게 아모스를 고발할 정도로 권력층과도 가까웠습니다. 아모스의 메시지에 위협을 느낀 아마샤는 그가 왕을 모반하고 사람들이 듣기 싫어하는 말을 전한다며 고발합니다. ‘선견자’에 대한 아마샤의 인식은 ‘떡’을 먹는 것과 연결됩니다. 이는 그가 제사장 직분을 어떻게 여기는지를 짐작하게 합니다. 아마샤는 하나님의 종으로 부름받았으나 귀한 직책을 먹고살기 위한 수단으로 전락시킵니다. 한편 벧엘을 ‘왕의 성소’, ‘나라의 궁궐’이라고 부르는 것은 ‘하나님의 집’인 벧엘의 의미를 망각했음을 보여 줍니다. 아마샤는 하나님 뜻을 깨닫지 못하고, 떡을 위해 일하며, 명예와 권력을 따르는 삯꾼 종교 지도자의 대표적 인물입니다. 

아모스의 답변 7:14~17
선지자의 예언을 거부하는 것은 하나님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아모스는 하나님의 특별한 소명을 받은 후 예언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본래 선지자가 아니고, 목자요 농부였습니다. 또한 그는 유다 출신임에도 부르심에 순종해 담대히 북 이스라엘에 심판을 예언했습니다. 하나님이 평범한 아모스를 불러 예언하게 하신 것은 심판이 임박한 나라의 운명을 알지 못하는 아마샤 같은 타락한 종교 지도자들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한 아마샤와 그의 가문은 패망할 것이며, 북 이스라엘은 틀림없이 앗수르 손에 망해 사로잡혀 갈 것입니다. 하나님은 돌이키지 않은 나라를 심판하시고, 선지자가 당하는 수치를 그분의 수치로 여겨 되갚아 주십니다.
더 깊은 묵상
● 벧엘의 제사장 아마샤가 아모스의 예언을 싫어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영적 지도자들은 어떤 마음으로 직분을 감당해야 할까요? 
● 하나님이 아모스를 북 이스라엘에 보내 예언하게 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프지만 귀담아들어야 할 메시지를 거부하면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요?
오늘의 기도
사명을 좇아 살기보다 세상 권력을 구하는 아마샤처럼 살았던 저를 말씀으로 깨우치시니 감사합니다. 지금 이 자리에 저를 세우신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반대에 부딪힐지라도 하나님의 명령을 이행할 수 있도록 제게 용기와 분별력과 능력을 더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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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심판 기준, 말씀의 다림줄 - CGNTV QT하나님의 심판 기준, 말씀의 다림줄 - CGNTV QT

Posted at 2017.11.09 09:2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의 심판 기준, 말씀의 다림줄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내가 깊은 곳에서)
(1) 내가 깊은 곳에서 주를 불러 아뢰니 주여 나의 간구를 들어주심 바라고 보좌앞에 나가니 은혜 내려 주소서
(2) 주가 죄를 살피면 누가능히 서리요 오직 주만 모든 죄 용서하여 주시니 주님앞에 떨면서 용서하심 빕니다
(3) 파수꾼이 새벽을 기다리고 바라듯 나의 영혼 주님만 간절하게 바라네 이스라엘 백성아 주를 바라보아라
(4) 주의 크신 은혜와 그의 능력 바라라 주의 깊은 은총에 우리 구원 있으니 변함없는 주님만 믿고 기다릴지라


아모스 7:1 - 7:9
1 주 여호와께서 내게 보이신 것이 이러하니라 왕이 풀을 벤 후 풀이 다시 움 돋기 시작할 때에 주께서 메뚜기를 지으시매
2 메뚜기가 땅의 풀을 다 먹은지라 내가 이르되 주 여호와여 청하건대 사하소서 야곱이 미약하오니 어떻게 서리이까 하매
3 여호와께서 이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셨으므로 이것이 이루어지지 아니하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4 주 여호와께서 또 내게 보이신 것이 이러하니라 주 여호와께서 명령하여 불로 징벌하게 하시니 불이 큰 바다를 삼키고 육지까지 먹으려 하는지라
5 이에 내가 이르되 주 여호와여 청하건대 그치소서 야곱이 미약하오니 어떻게 서리이까 하매
6 주 여호와께서 이에 대하여 뜻을 돌이켜 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것도 이루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7 또 내게 보이신 것이 이러하니라 다림줄을 가지고 쌓은 담 곁에 주께서 손에 다림줄을 잡고 서셨더니
8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대답하되 다림줄이니이다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림줄을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 두고 다시는 용서하지 아니하리니
9 이삭의 산당들이 황폐되며 이스라엘의 성소들이 파괴될 것이라 내가 일어나 칼로 여로보암의 집을 치리라 하시니라

묵상도우미
다림줄(7절) 한쪽 끝에 추를 달아 수직 상태를 가늠하는 줄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은 아모스에게 풀을 다 먹어 버리는 메뚜기를 보이시고, 큰 바다와 육지를 삼키는 불을 보이십니다. 그때마다 아모스가 야곱을 위해 청하니 하나님이 뜻을 돌이키십니다. 또한 다림줄을 보이시며, 이스라엘 가운데 다림줄을 두시고 산당들 및 성소들과 여로보암의 집을 치겠다 하십니다.


메뚜기 심판, 불 심판 7:1~6
위기 상황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중보 기도는 성도의 중요한 사명입니다. 하나님은 아모스 선지자에게 이스라엘에 임할 심판을 보여 주십니다. 먼저 메뚜기로 인해 북 이스라엘이 황폐하게 되는 심판입니다. 떼를 지어 움직이면서 풀을 다 먹어 치워 버리는 메뚜기는 앗수르 군대를 가리킵니다. 다음으로 여호와의 명령 한마디면 불이 바다와 육지까지 삼키는 심판입니다. 불은 메뚜기보다 더 무서운 심판 수단으로, 앗수르의 더 강한 공격을 가리킵니다. 아모스 선지자가 연약한 북 이스라엘을 긍휼히 여겨 달라고 간절히 요청드리자, 하나님은 뜻을 돌이키십니다. 심판의 결정권자 앞에 성도는 진실한 중보 기도와 겸손한 회개로 나아가야 합니다.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큽니다(약 5:16). 

다림줄 심판 7:7~9
다림줄은 건축물을 똑바로 세우고자 할 때 기준을 잡아 주는 줄입니다. 하나님은 다림줄을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두셔서 그들이 똑바로 섰는지 측정하겠다 하십니다. 다림줄은 하나님 말씀을 상징합니다. 하나님 말씀은 삶의 기초이자 바른길을 제시하는 절대 규범입니다. 하나님이 ‘내 백성 이스라엘’이라 하실 만큼 이스라엘은 그분께 특별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 사랑을 저버리고 여러 산당과 성소에서 하나님과 이방 신을 동시에 섬겼습니다. 말씀의 다림줄 앞에 현저히 어긋나 비뚤어진 북 이스라엘은 용서받지 못하고 무너질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절대 규범으로 삼아 순종하지 않으면, 개인도 나라도 온전하게 세워질 수 없습니다.
더 깊은 묵상
● 북 이스라엘에 임할 심판 환상을 본 아모스 선지자는 어떻게 하나요? 하나님의 은혜를 얻도록 누구를(무엇을) 위해 간절히 중보 기도 할까요? 
● 하나님이 다림줄을 내려 측정하시려는 것은 무엇인가요? 말씀의 다림줄 앞에서 시작부터 바로 세워야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공의의 다림줄 앞에 저와 가정, 공동체가 바로 서 있지 못함을 불쌍히 여기소서. 잘못을 바로잡기 위한 하나님의 다루심이 아플지라도 그 과정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이게 하소서.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들을 직면하고 그 우상들에게서 완전히 돌아서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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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의 바른 삶이 나라의 운명을 좌우합니다 - CGNTV QT지도자의 바른 삶이 나라의 운명을 좌우합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7.11.08 09:0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지도자의 바른 삶이 나라의 운명을 좌우합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502 빛의 사자들이여)
(1) 빛의 사자들이여 어서 가서 어둠을 물리치고 주의 진리 모르는 백성에게 복음의 빛 비춰라 
후렴 : 빛의 사자들이여 복음의 빛 비춰라 죄로 어둔밤 밝게 비춰라 빛의 사자들이여(들이여)
(2) 선한 사역 위하여 힘을 내라 주함께 하시겠내 주의 크신 사랑을 전파하며 복음의 빛 비춰라 
(3) 주님 부탁하신 말 순종하여 이 진리 전파하라 산을 넘고 물건너 힘을 다해 복음의 빛 비춰라
(4) 동서 남북 어디나 땅끝까지 주님만 의지하고 눈어두워 못보는 백성에게 복음의 빛 비춰라
(경배와찬양 231) 
우리는 주의 백성이오니 주의 그 큰 이름 선포합니다 이곳 어두운 세상에 빛으로 부르셨네 주의 얼굴 구할 때 역사하소서 교회를 세우시고 이 땅 고쳐 주소서 주님 나라 임하시고 주 뜻이 이뤄지이다


아모스 6:1 - 6:14
1 화 있을진저 시온에서 교만한 자와 사마리아산에서 마음이 든든한 자 곧 백성들의 머리인 지도자들이여 이스라엘 집이 그들을 따르는도다 2 너희는 갈레로 건너가 보고 거기에서 큰 하맛으로 가고 또 블레셋 사람의 가드로 내려가라 너희가 이 나라들보다 나으냐 그 영토가 너희 영토보다 넓으냐
3 너희는 흉한 날이 멀다 하여 포악한 자리로 가까워지게 하고 4 상아 상에 누우며 침상에서 기지개 켜며 양 떼에서 어린양과 우리에서 송아지를 잡아서 먹고 5 비파 소리에 맞추어 노래를 지절거리며 다윗처럼 자기를 위하여 악기를 제조하며
6 대접으로 포도주를 마시며 귀한 기름을 몸에 바르면서 요셉의 환난에 대하여는 근심하지 아니하는 자로다 7 그러므로 그들이 이제는 사로잡히는 자 중에 앞서 사로잡히리니 기지개 켜는 자의 떠드는 소리가 그치리라
8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주 여호와가 당신을 두고 맹세하셨노라 내가 야곱의 영광을 싫어하며 그 궁궐들을 미워하므로 이 성읍과 거기에 가득한 것을 원수에게 넘기리라 하셨느니라
9 한집에 열 사람이 남는다 하여도 다 죽을 것이라 10 죽은 사람의 친척 곧 그 시체를 불사를 자가 그 뼈를 집 밖으로 가져갈 때에 그 집 깊숙한 곳에 있는 자에게 묻기를 아직 더 있느냐 하면 대답하기를 없다 하리니 그가 또 말하기를 잠잠하라 우리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지 못할 것이라 하리라
11 보라 여호와께서 명령하시므로 타격을 받아 큰 집은 갈라지고 작은 집은 터지리라 12 말들이 어찌 바위 위에서 달리겠으며 소가 어찌 거기서 밭 갈겠느냐 그런데 너희는 정의를 쓸개로 바꾸며 공의의 열매를 쓴 쑥으로 바꾸며
13 허무한 것을 기뻐하며 이르기를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 뿔들을 취하지 아니하였느냐 하는도다 14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한 나라를 일으켜 너희를 치리니 그들이 하맛 어귀에서부터 아라바 시내까지 너희를 학대하리라 하셨느니라

묵상도우미
하맛 어귀…아라바 시내(14절) 여로보암 2세가 회복했던 이스라엘 영토를 말한다(왕하 14:25).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이스라엘 지도자들에게 화가 있을 것입니다. 그들은 흉한 날이 먼 줄 알고 게으르고 사치스러운 생활을 합니다. 정의를 쓸개로 바꾸고 공의의 열매를 쓴 쑥으로 바꾸며 자만합니다. 이에 하나님이 그들을 원수에게 넘기시니, 이스라엘 온 땅이 짓밟히고 백성은 학대당할 것입니다.


지도자들의 타락 6:1~7
사회적 불의와 위선적 종교 행위를 고발하던 아모스 선지자는 지도자들을 향해 독설을 퍼붓습니다. 이스라엘 지도자들은 힘없고 가난한 자들을 착취한 것으로 사치스럽게 살면서 ‘요셉의 환난’, 즉 이스라엘의 심판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심판이 자신들과 상관없다고 생각해 포악을 행하며 안일과 향락에 도취되어 살았습니다. 양심은 마비되어 죄를 죄로 깨닫지 못했습니다. 당시 나라의 정치 지도자들과 종교 지도자들은 서로 밀접한 관계였습니다. 가난한 자들을 억압했던 사회적 불의는 정치 지도자들의 실정 때문이었고, 그 지도자들의 악행은 종교 지도자의 잘못된 가르침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결국 불의한 지도자들은 심판 날에 가장 먼저 사로잡히며 고난당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 6:8~14
정의를 쓸개로, 공의의 열매를 쓴 쑥으로 바꾼 지도자들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은 준엄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특권층이 착취와 가난한 자들의 눈물의 대가로 누리던 부와 영광을 싫어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누리던 모든 것은 앗수르의 손에 넘어갈 것이며, 가족이 모두 죽어 친척이 대신 화장하는 절망적 상황이 그들에게 임할 것입니다. 살아남은 사람이라도 심판이 두려워 하나님의 이름을 감히 부르지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이면 이스라엘의 모든 집이 파괴될 것입니다. 공직에 있는 지도자들은 하나님을 대신해 백성을 돌볼 책임이 있습니다. 위정자들이 사랑과 정의를 저버리고 특권만 누리려 한다면, 나라의 운명은 어두울 수밖에 없습니다.
더 깊은 묵상
● ‘요셉의 환난’을 생각하지 않는 지도자들은 어떤 삶을 살았나요? 우리나라 지도 자들의 문제는 무엇이며, 그들을 위해 어떻게 기도하면 좋을까요? 
● 정의를 쓸개로, 공의의 열매를 쓴 쑥으로 바꾼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지도 자의 책임은 무엇이며, 책임에 소홀할 때 어떤 대가가 주어질까요?
오늘의 기도
불의하고 불평등한 사회를 보며 언제나 위정자들을 탓하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을 위해 눈물 흘리며 전심으로 기도하지는 못했습니다. 이 땅 곳곳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도록 각 분야의 지도자들을 위한 기도의 샘이 마르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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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와 공의의 실천은 삶으로 드리는 예배입니다 - CGNTV QT정의와 공의의 실천은 삶으로 드리는 예배입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7.11.07 08:3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정의와 공의의 실천은 삶으로 드리는 예배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1) 옳은 길 따르라 의의길을 세계 만민의 참된 길일 길따라서 살기를 온세계에 전하세 만 백성이 나갈길 
후렴 : 어둔밤 지나고 동탄다 환한빛 보아라 저빛 주예수의 나라 이땅에 곧 오겠네 오겠네
(2) 주예수 따르라 승리의 주세계 만민이 나아갈 길과 진리요 생명 네 창 검을 부수고 다 따르라 화평 왕
(3) 놀라운 이소식 알리어라 세계 만민을 구하려 내 주예수를 보내신 참사랑의 하나님 만 백성이 따를길
(4) 고난길 헤치고 찾아온 길 많은 백성을 구한길 모두 나와서 믿으면 온세상이 마침내 이 진리에 살겠네


아모스 5:14 - 5:27
14 너희는 살려면 선을 구하고 악을 구하지 말지어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의 말과 같이 너희와 함께하시리라
15 너희는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며 성문에서 정의를 세울지어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혹시 요셉의 남은 자를 불쌍히 여기시리라
16 그러므로 주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모든 광장에서 울겠고 모든 거리에서 슬프도다 슬프도다 하겠으며 농부를 불러다가 애곡하게 하며 울음꾼을 불러다가 울게 할 것이며 17 모든 포도원에서도 울리니 이는 내가 너희 가운데로 지나갈 것임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8 화 있을진저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는 자여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느냐 그날은 어둠이요 빛이 아니라 19 마치 사람이 사자를 피하다가 곰을 만나거나 혹은 집에 들어가서 손을 벽에 대었다가 뱀에게 물림 같도다 20 여호와의 날은 빛 없는 어둠이 아니며 빛남 없는 캄캄함이 아니냐
21 내가 너희 절기들을 미워하여 멸시하며 너희 성회들을 기뻐하지 아니하나니 22 너희가 내게 번제나 소제를 드릴지라도 내가 받지 아니할 것이요 너희의 살진 희생의 화목제도 내가 돌아보지 아니하리라 23 네 노랫소리를 내 앞에서 그칠지어다 네 비파 소리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24 오직 정의를 물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같이 흐르게 할지어다
25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희생과 소제물을 내게 드렸느냐 26 너희가 너희 왕 식굿과 기윤과 너희 우상들과 너희가 너희를 위하여 만든 신들의 별 형상을 지고 가리라
27 내가 너희를 다메섹 밖으로 사로잡혀 가게 하리라 그의 이름이 만군의 하나님이라 불리우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묵상도우미
식굿과 기윤(26절) 앗수르와 바벨론에서 섬기는 별신의 이름이다. ‘식굿’은 ‘몰록’을 말한다(왕상 11:7).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이스라엘이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면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하시며 긍휼을 베푸실 것입니다. 그러나 회개하지 않으면서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는 자에게는 빛이 아닌 어둠의 날이 임하는 화가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은 희생 제사가 아니라 정의와 공의를 행하는 것입니다.


악인에게 어둠이 될 여호와의 날 5:14~20
심판받을 자가 살 길은 악을 미워하고 적극적으로 선을 행하는 것입니다. 당시 성문은 재판하는 곳이자 상거래가 이루어지는 장소였습니다. 성문에서 정의를 세우라는 것은 사회적 불의를 사회적 정의로 바꾸라는 의미입니다. 지도자들이 불의를 행하면서도 죄를 깨닫지 못하면, 결국 그 나라는 눈물이 마르지 않게 될 것입니다. ‘여호와의 날’은 이스라엘의 원수들이 벌받는 날이 아니라 도리어 이스라엘이 심판받는 날이요 사자를 피하다가 곰을 만나는 것만큼 당혹스러운 날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진노 중에라도 선을 사랑하고 정의를 행할 때 하나님은 요셉의 ‘남은 자’를 불쌍히 여기실 것입니다. 여호와의 날이 어둠의 날일지 빛의 날일지는 행함으로 드러나는 진실한 믿음을 통해 결정됩니다. 

정의와 공의가 흐르는 삶 5:21~27
예배는 하나님 사랑에서 시작해 이웃 사랑으로 확대되어야 합니다. 매일 제사를 드려도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순종이 빠진 제사는 껍데기에 불과합니다. 수많은 제물을 바쳐도 이웃을 사랑하는 삶으로 연결되지 않으면 위선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는 나의 전인격과 삶을 통해 ‘정의를 물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같이’ 흘러가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며 열매를 찾으시는 분입니다.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고, 정의와 공의를 행하며, 삶으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을 때 개인과 민족에게 살 길이 열립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돌이키지 않기에 결국 살 길을 놓치고 ‘다메섹 밖’, 즉 앗수르에 포로로 잡혀가고 맙니다.
더 깊은 묵상
● 불의한 이스라엘에게 여호와의 날은 어떤 날인가요? 개인을 넘어 사회적 선과 정의를 어떻게 회복할 수 있을까요?
●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예배를 싫어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하나님 사랑이 이웃 사랑으로 연결되기 위해 내게 무엇이 더 필요할까요?
오늘의 기도
사람의 행위가 아니라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제가 드리는 시간과 물질과 섬김이 습관적인 행위가 아닌 마음을 다해 드리는 사랑에서 나오는 것이 되길 원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 으로 인해 이 땅에 정의가 물같이, 공의가 강같이 흘러넘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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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 CGNTV QT하나님을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 CGNTV QT

Posted at 2017.11.06 11:0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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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420 너 성결키 위해) 
(1) 너 성결키 위해 늘 기도하며 너 주안에 있어 늘 성경보고 온 형제들 함께 늘 사귀면서 일하기 전마다 너 기도하라
(2) 너 성결키 위해 네 머리 숙여 저 은밀히 계신 네 주께 빌라 주 사귀어 살면 주 닮으리니 널보는이 마다 주 생각하리
(3) 너 성결키 위해 주 따라가고 일 다급하여도 당황치 말고 참 즐거울 때나 또 슬플때나 너 주님만 믿고 늘 따라가라
(4) 너 성결키 위해 늘 기도하며 네 소원을 주께 다 맡기어라 너 성령을 받아 주 섬겨살면 저 천국에 가서 더 잘섬기리
(경배와찬양 284) 
주께 가까이 날 이끄소서 간절히 주님만을 원합니다 채워 주소서 주의 사랑을 진정한 찬양 드릴 수 있도록(x2) 목마른 나의 영혼 주를 부르니 나의 맘 만져 주소서 주님만을 원합니다 더 원합니다 나의 맘 만져 주소서


아모스 5:1 - 5:13
1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에게 대하여 애가로 지은 이 말을 들으라 2 처녀 이스라엘이 엎드러졌음이여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로다 자기 땅에 던지움이여 일으킬 자 없으리로다
3 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이스라엘 중에서 천 명이 행군해 나가던 성읍에는 백 명만 남고 백 명이 행군해 나가던 성읍에는 열 명만 남으리라 하셨느니라
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5 벧엘을 찾지 말며 길갈로 들어가지 말며 브엘세바로도 나아가지 말라 길갈은 반드시 사로잡히겠고 벧엘은 비참하게 될 것임이라 하셨나니
6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그렇지 않으면 그가 불같이 요셉의 집에 임하여 멸하시리니 벧엘에서 그 불들을 끌 자가 없으리라
7 정의를 쓴 쑥으로 바꾸며 공의를 땅에 던지는 자들아
8 묘성과 삼성을 만드시며 사망의 그늘을 아침으로 바꾸시고 낮을 어두운 밤으로 바꾸시며 바닷물을 불러 지면에 쏟으시는 이를 찾으라 그의 이름은 여호와시니라 9 그가 강한 자에게 갑자기 패망이 이르게 하신즉 그 패망이 산성에 미치느니라
10 무리가 성문에서 책망하는 자를 미워하며 정직히 말하는 자를 싫어하는도다 11 너희가 힘없는 자를 밟고 그에게서 밀의 부당한 세를 거두었은즉 너희가 비록 다듬은 돌로 집을 건축하였으나 거기 거주하지 못할 것이요 아름다운 포도원을 가꾸었으나 그 포도주를 마시지 못하리라
12 너희의 허물이 많고 죄악이 무거움을 내가 아노라 너희는 의인을 학대하며 뇌물을 받고 성문에서 가난한 자를 억울하게 하는 자로다 13 그러므로 이런 때에 지혜자가 잠잠하나니 이는 악한 때임이니라

묵상도우미
묘성과 삼성(8절) 하늘의 별들을 총칭하는 표현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애가입니다. 엎드러져 다시 일어나지 못하게 될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을 구하고 찾으면 살 것이라 하십니다. 이스라엘은 정의를 쓴 쑥으로 바꾸며 공의를 버렸습니다. 만물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않으면, 무거운 죄 때문에 패망할 것입니다.


☞ 애가와 회개 촉구 5:1~6
애가는 죽음(멸망)을 슬퍼하며 부르는 탄식의 노래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위한 애가를 들려주시며 그들이 쓰러져 애절하게 죽어 갈 것이라 하십니다. 멸망 선고를 받은 때에 살 길은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을 찾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심으로 그분을 찾고 부르짖는 자에게 응답하십니다. 죄의 결과는 사망과 슬픔이지만, 하나님께로 돌이키면 생명과 평안을 얻습니다. 벧엘·길갈·브엘세바는 모두 하나님과 만나던 장소였지만 우상 숭배지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우상 숭배는 인간의 욕심을 따르는 것이기에 정의와 공의의 삶과는 멀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과거에 좋았던 신앙이라고 지금도 좋으리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을 찾고 그분께 돌이키는 일은 평생 지속해야 하는 영적 과업입니다. 

☞ 세금 착취와 뇌물 5:7~13
하나님은 우주 만물을 주관하는 능력의 주권자이십니다. 힘없는 자를 밟는 강한 자는 그들보다 강하신 하나님의 입김 한 번으로 일거에 패망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약한 자와 가난한 자들이 당하는 불의를 절대 간과하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뇌물을 받고 가난한 자에게 억울한 판결을 내리거나 부당한 세금을 거두어 힘없는 자를 착취하는 이들은 결코 부요하게 되지 못합니다. 자신이 건축한 집에 거하고, 심은 대로 거두는 복은 하나님께로부터 임하기 때문입니다. 의인의 말을 듣기 싫어하고 지혜자가 잠잠한 때는 악이 지배하는 때입니다. 아모스 선지자는 이런 악한 때에 듣든지 안 듣든지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을 온전히 전한 충성된 사명자였습니다.
더 깊은 묵상
● 멸망을 선고받은 이스라엘이 살 길은 무엇인가요? 일평생 하나님을 찾고 구하는 삶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나요?
● 힘없는 자와 가난한 자에게 불의를 행한 이들은 어떻게 되나요? 세금과 관련된 악행 또는 부당한 이윤을 추구하는 이에게 하나님은 어떻게 갚으실까요?
오늘의 기도
사망 선고 받은 인생에게 구원과 생명을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망각하고 살았음을 고백합 니다. 하나님을 찾으면 살리라 하셨으니, 무거운 죄 짐을 모두 내려놓고 타는 목마름으로 하나님을 갈망하며 찾습니다. 저를 만나 주시고 고쳐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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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시는 하나님, 돌아오지 않는 백성 - CGNTV QT기다리시는 하나님, 돌아오지 않는 백성 - CGNTV QT

Posted at 2017.11.05 09:3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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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어서 돌아오오)
(1) 어서 돌아 오오 어서 돌아만 오오 지은 죄가 아무리 무겁고 크기로 주 어찌 못 담당하고 못 받으시리요 우리 주의 넓은 가슴은 하늘보다 넓고 넓어
(2) 어서 돌아 오오 어서 돌아만 오오 우리주는 날마다 기다리신다오 밤마다 문열어놓고 마음 졸이시며 나간자식 돌아고기만 뱀새 기다리신다오
(3) 어서 돌아 오오 어서 돌아만 오오 채찍 맞아 아파도 주님의 손으로 때리시고 어루 만져 위로 해주시는 우리 주의 넓은 품으로 어서 돌아 오오 어서


아모스 4:1 - 4:13
1 사마리아의 산에 있는 바산의 암소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는 힘없는 자를 학대하며 가난한 자를 압제하며 가장에게 이르기를 술을 가져다가 우리로 마시게 하라 하는도다 2 주 여호와께서 자기의 거룩함을 두고 맹세하시되 때가 너희에게 이를지라 사람이 갈고리로 너희를 끌어가며 낚시로 너희의 남은 자들도 그리하리라 3 너희가 성 무너진 데를 통하여 각기 앞으로 바로 나가서 하르몬에 던져지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4 너희는 벧엘에 가서 범죄하며 길갈에 가서 죄를 더하며 아침마다 너희 희생을, 삼일마다 너희 십일조를 드리며 5 누룩 넣은 것을 불살라 수은제로 드리며 낙헌제를 소리 내어 선포하려무나 이스라엘 자손들아 이것이 너희가 기뻐하는 바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6 또 내가 너희 모든 성읍에서 너희 이를 깨끗하게 하며 너희의 각 처소에서 양식이 떨어지게 하였으나 너희가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7 또 추수하기 석 달 전에 내가 너희에게 비를 멈추게 하여 어떤 성읍에는 내리고 어떤 성읍에는 내리지 않게 하였더니 땅 한 부분은 비를 얻고 한 부분은 비를 얻지 못하여 말랐으매 8 두세 성읍 사람이 어떤 성읍으로 비틀거리며 물을 마시러 가서 만족하게 마시지 못하였으나 너희가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9 내가 곡식을 마르게 하는 재앙과 깜부기 재앙으로 너희를 쳤으며 팥중이로 너희의 많은 동산과 포도원과 무화과나무와 감람나무를 다 먹게 하였으나 너희가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0 내가 너희 중에 전염병 보내기를 애굽에서 한 것처럼 하였으며 칼로 너희 청년들을 죽였으며 너희 말들을 노략하게 하며 너희 진영의 악취로 코를 찌르게 하였으나 너희가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1 내가 너희 중의 성읍 무너뜨리기를 하나님인 내가 소돔과 고모라를 무너뜨림같이 하였으므로 너희가 불붙는 가운데서 빼낸 나무 조각같이 되었으나 너희가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2 그러므로 이스라엘아 내가 이와 같이 네게 행하리라 내가 이것을 네게 행하리니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만나기를 준비하라 13 보라 산들을 지으며 바람을 창조하며 자기 뜻을 사람에게 보이며 아침을 어둡게 하며 땅의 높은 데를 밟는 이는 그의 이름이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시니라

묵상도우미
바산의 암소들(1절) ‘바산’은 요단강 북동쪽에 있는 비옥한 땅이다. ‘바산의 암소들’은 호화롭게 사는 사마리아 여인들을 비유한다. 
수은제(5절) 감사의 제사다. 대부분의 다른 제사와는 달리 감사의 제사에는 누룩을 사용할 수 있다(레 7:13 참조).
깜부기(9절) 곰팡이나 균으로 곡식이 말라 죽는 병을 말한다. 
팥중이(9절) 메뚜기의 일종을 일컫는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사마리아산에 있는 바산의 암소들로 표현된 이들은 가난한 자를 압제하고 방탕하며 우상 숭배 하기를 기뻐했으니 포로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기아와 기근, 재앙과 전염병으로 치시고 성읍을 무너뜨려도 그들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결국 이스라엘은 심판의 하나님을 만날 것입니다.


하나님의 탄식과 심판 경고 4:1~13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은 인간의 죄성과 대비됩니다. ‘바산의 암소들’은 착취와 향락을 일삼는 부유층 여인들을 가리킵니다. 그들의 최후는 갈고리와 낚시로 끌려가듯 비참할 것입니다. 아모스는 제사를 드리는 벧엘과 길갈에 가서 죄를 지으라며 이스라엘의 위선적이고 형식적인 신앙을 꾸짖습니다. 하나님은 흉년, 가뭄, 풍재, 깜부기 재앙, 메뚜기(팥중이) 재앙, 전염병, 전쟁, 성읍 파괴 등 재앙의 강도를 더해 가며 이스라엘에게 경고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찾지도, 그분께로 돌이키지도 않았습니다. 본문에 5번이나 나오는 ‘돌아오다’(히, ‘슈브’)에는 ‘회개하다’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돌이키지 않는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탄식은 결국 심판에 이릅니다. 심판하시는 하나님은 창조주요 엄위하신 통치자입니다. 그분의 완전한 주권 앞에 무릎 꿇고 돌이키는 것이 지혜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끝까지 돌아오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셨을까요? 하나님이 나를 그분께로 돌이키시기 위해 행하신 일들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 국내 
북한 전문 매체에 따르면, 북한의 특별 개방 지역으로 외부 소식을 쉽게 접할 수 있는 나선시에서 청년들에 대한 사상 교양 학습을 강화하고 있다고 한다. 강요된 충성심과 사상 교육에 환멸과 공허함으로 고통받는 북한 청년들에게 구원에 이르게 하는 그리스도의 복음과 성경이 지속적으로 전해지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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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악을 그치지 않으면 선민 특권도 사라집니다 - CGNTV QT죄악을 그치지 않으면 선민 특권도 사라집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7.11.04 08:2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죄악을 그치지 않으면 선민 특권도 사라집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1)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예수께로 나갑니다 자유와 기쁨 베푸시는 주께로 갑니다 병든 내 몸이 튼튼하고 빈궁한 삶이 부해지며 죄악을 벗어 버리려고 주께로 갑니다
(2) 낭패와 실망 당한 뒤에 예수께로 나갑니다 십자가 은혜 받으려고 주께로 갑니다 슬프던 마음 위로받고 이생의 풍파 잔잔하며 영광의 찬송 부르려고 주께로 갑니다
(3) 교만한 맘을 내버리고 예수께로 나갑니다 복되신 말씀 따르려고 주께로 갑니다 실망한 이 몸 힘을 얻고 예수의 크신 사랑 받아 하늘의 기쁨 맛보려고 주께로 갑니다
(4) 죽음의 길을 벗어나서 예수께로 나갑니다 영원한 집을 바라보고 주께로 갑니다 멸망의 포 구헤어나와 평화의 나라 다 다라서 영광의 주를 뵈오려고 주께로 갑니다
(경배와찬양 367)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갑니다 고통 가운데 계신 주님 변함없는 주님의 크신 사랑 영원히 주님만을 섬기리


아모스 3:1 - 3:15
1 이스라엘 자손들아 여호와께서 너희에 대하여 이르시는 이 말씀을 들으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리신 모든 족속에 대하여 이르시기를 2 내가 땅의 모든 족속 가운데 너희만을 알았나니 그러므로 내가 너희 모든 죄악을 너희에게 보응하리라 하셨나니
3 두 사람이 뜻이 같지 않은데 어찌 동행하겠으며 4 사자가 움킨 것이 없는데 어찌 수풀에서 부르짖겠으며 젊은 사자가 잡은 것이 없는데 어찌 굴에서 소리를 내겠느냐 5 덫을 땅에 놓지 않았는데 새가 어찌 거기 치이겠으며 잡힌 것이 없는데 덫이 어찌 땅에서 튀겠느냐 6 성읍에서 나팔이 울리는데 백성이 어찌 두려워하지 아니하겠으며 여호와의 행하심이 없는데 재앙이 어찌 성읍에 임하겠느냐
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8 사자가 부르짖은즉 누가 두려워하지 아니하겠느냐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신즉 누가 예언하지 아니하겠느냐
9 아스돗의 궁궐들과 애굽 땅의 궁궐들에 선포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사마리아산들에 모여 그 성중에서 얼마나 큰 요란함과 학대함이 있나 보라 하라 10 자기 궁궐에서 포학과 겁탈을 쌓는 자들이 바른 일 행할 줄을 모르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1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이 땅 사면에 대적이 있어 네 힘을 쇠하게 하며 네 궁궐을 약탈하리라 12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목자가 사자 입에서 양의 두 다리나 귀 조각을 건져 냄과 같이 사마리아에서 침상 모서리에나 걸상의 방석에 앉은 이스라엘 자손도 건져 냄을 입으리라
13 주 여호와 만군의 하나님의 말씀이니라 너희는 듣고 야곱의 족속에게 증언하라 14 내가 이스라엘의 모든 죄를 보응하는 날에 벧엘의 제단들을 벌하여 그 제단의 뿔들을 꺾어 땅에 떨어뜨리고 15 겨울궁과 여름궁을 치리니 상아궁들이 파괴되며 큰 궁들이 무너지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묵상도우미
벧엘의 제단(14절) 북 이스라엘의 왕이 된 여로보암은 백성의 마음이 유다왕에게 빼앗길 것을 염려해 금송아지 둘을 만들어서 하나는 벧엘에, 하나는 단에 두고 제사하게 했다(왕상 12:25~33).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아모스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며 자신이 심판의 예언을 하는 이유가 있음을 설명합니다. 하나님이 아스돗과 애굽 사람을 불러 사마리아의 패역함을 보게 하시고, 그들의 죄를 물어 우상 숭배 하는 제단을 파괴하며 큰 궁들을 무너뜨리실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받은 선지자 3:1~8
하나님은 인류 구원을 위해 이스라엘 민족을 특별히 택하셨습니다. ‘땅의 모든 족속 가운데 너희만을 알았나니’(2절)라고 하실 만큼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특별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과 언약을 맺으시고, 애굽에서 이끌어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셨습니다. 그런 이스라엘이 말씀을 저버리고 우상에 미혹된 것은 패역이었습니다. “~하지 않는데 어찌~하겠느냐”라는 식의 말씀은 마치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라는 속담을 연상시킵니다. 즉, 아모스 선지자의 예언은 정당한 이유가 있어서 선포된 것이며, 하나님 뜻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심판하시기 전에 선지자들을 통해 미리 경고의 말씀을 주십니다. 사자가 부르짖으면 사람이 두려워하는 것처럼, 하나님 경고를 듣는 이들은 두려움으로 받는 것이 마땅합니다. 

심판받을 사마리아 3:9~15
하나님 백성이 악행을 일삼으면 불신자에게 조롱거리가 됩니다. 하나님은 아스돗과 애굽 사람들을 불러다가 사마리아에서 벌어지는 패역한 일들에 대한 심판의 증인으로 삼으십니다. 하나님을 알면서도 율법을 멸시하면 포학과 겁탈을 쌓는 일에 점점 대담해지고 사회는 부정부패가 가득하게 됩니다. 결국 북 이스라엘은 주전 722년 앗수르에 멸망당합니다. 우상 숭배의 중심지가 된 벧엘, 그리고 사치와 부패의 온상지가 된 궁궐들이 파괴될 것입니다. 이때 극소수만이 심판에서 건짐받는데, 이미 사자에게 찢겨진 양처럼 그 입에서 간신히 건짐받을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저버리고 바른 일을 행할 줄 모른다면, 선민 특권도 아무 소용 없습니다.
더 깊은 묵상
● 아모스 선지자는 자신이 하나님 말씀을 받아 전하는 것임을 어떻게 확증하나 요? 하나님 말씀을 듣는 자의 마음가짐은 어떠해야 할까요? 
● 심판받을 사마리아의 죄악상을 보게 된 나라들은 어디인가요? 택하신 자녀라 도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오늘의 기도
모든 고난에는 이유가 있음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지금의 고통을 허락하신 이 유를 제가 깨닫고, 죄를 낱낱이 회개하며 하나님 앞에 온전히 서게 하소서. 제 삶을 저 자신이 사랑하는 것보다 더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알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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