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에 해당되는 글 1751건

  1. 말씀을 청종하는 예배자가 능력의 하나님을 누립니다 - 생명의삶 2018.05.21
  2. 주님의 영광스러운 심판은 복음 전파의 기회입니다 - 생명의삶 2018.05.20
  3. 말씀을 듣고 떠는 자가 말씀의 성취를 봅니다 - 생명의삶 2018.05.19
  4. 새 하늘과 새 땅, 복된 자손의 터전 - 생명의삶 2018.05.18
  5. 신실한 남은 자가 주님의 소망입니다 - 생명의삶 2018.05.17
  6. 언약을 기억하시고 구원자로 임하소서 - 생명의삶 2018.05.16
  7. 하늘에 계신 아버지여, 우리의 고난을 돌아보소서 - 생명의삶 2018.05.15
  8. 말씀이 성취되는 그날, 원수는 심판받습니다 - 생명의삶 2018.05.14
  9. 회복의 말씀이 이뤄지도록 기도하는 파수꾼 - 생명의삶 2018.05.13
  10. 우리는 복음으로 회복된 의의 나무입니다 - 생명의삶 2018.05.12
  11. 영광스럽게 회복될 그날이 머지않습니다 - 생명의삶 2018.05.11
  12. 우리는 주님 영광의 빛을 반사하는 통로입니다 - 생명의삶 2018.05.10
  13. 어둠 속에 헤매는 죄인을 친히 건져 주시는 구원자 - 생명의삶 2018.05.09
  14. 죄는 반드시 제거해야 할 장애물입니다 - 생명의삶 2018.05.08
  15. 약자를 품는 금식 기도에 하늘의 축복이 따릅니다 - 생명의삶 2018.05.07
  16. 죄를 뉘우치는 자에게 회복의 은혜가 임합니다 - 생명의삶 2018.05.06
  17. 하나님과 연합해 사랑으로 섬기는 자의 복 - 생명의삶 2018.05.04
  18. 값없는 은혜의 초대, 회개와 순종의 응답 - 생명의삶 2018.05.03
  19. 주권적 은혜로 임한 영화로운 회복 - 생명의삶 2018.05.02
  20. 화평의 언약을 이루시는 내 영혼의 영원한 남편 - 생명의삶 2018.05.01

말씀을 청종하는 예배자가 능력의 하나님을 누립니다 - 생명의삶말씀을 청종하는 예배자가 능력의 하나님을 누립니다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5.21 07:5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말씀을 청종하는 예배자가 능력의 하나님을 누립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예수는 나의 힘이요 [(구)93장]
1. 예수는 나의 힘이요 내 생명 되시니 구주 예수 떠나 살면 죄 중에 빠지리 눈물이 앞을 가리고 내 맘에 근심 쌓일 때 위로하고 힘 주실 이 주 예수
2. 예수는 나의 힘이요 내 친구 되시니 그 은혜를 간구하면 풍성히 받으리 햇빛과 비를 주시니 추수할 곡식 많도다 귀한 열매 주시는 이 주 예수
3. 예수는 나의 힘이요 내 기쁨 되시니 그 명령을 준행하여 늘 충성하겠네 주야로 보호하시며 바른 길 가게 하시니 의지하고 따라갈 이 주 예수
4. 예수는 나의 힘이요 내 소망 되시니 이 세상을 떠나갈 때 곧 영생 얻으리 한 없는 복을 주시고 영원한 기쁨 주시니 나의 생명 나의 기쁨 주 예수


시편 81:1 - 81:16
(아삽의 시, 인도자를 따라 깃딧에 맞춘 노래)
1 우리의 능력이 되시는 하나님을 향하여 기쁘게 노래하며 야곱의 하나님을 향하여 즐거이 소리칠지어다
1 Sing for joy to God our strength; shout aloud to the God of Jacob!
2 시를 읊으며 소고를 치고 아름다운 수금에 비파를 아우를지어다
2 Begin the music, strike the timbrel, play the melodious harp and lyre.
3 초하루와 보름과 우리의 명절에 나팔을 불지어다 4 이는 이스라엘의 율례요 야곱의 하나님의 규례로다
3 Sound the ram’s horn at the New Moon, and when the moon is full, on the day of our festival; 4 this is a decree for Israel, an ordinance of the God of Jacob.
5 하나님이 애굽 땅을 치러 나아가시던 때에 요셉의 족속 중에 이를 증거로 세우셨도다 거기서 내가 알지 못하던 말씀을 들었나니
5 When God went out against Egypt, he established it as a statute for Joseph. I heard an unknown voice say:
6 이르시되 내가 그의 어깨에서 짐을 벗기고 그의 손에서 광주리를 놓게 하였도다 7 네가 고난 중에 부르짖으매 내가 너를 건졌고 우렛소리의 은밀한 곳에서 네게 응답하며 므리바 물가에서 너를 시험하였도다 (셀라)
6 “I removed the burden from their shoulders; their hands were set free from the basket. 7 In your distress you called and I rescued you, I answered you out of a thundercloud; I tested you at the waters of Meribah.
8 내 백성이여 들으라 내가 네게 증언하리라 이스라엘이여 내게 듣기를 원하노라
8 Hear me, my people, and I will warn you? if you would only listen to me, Israel!
9 너희 중에 다른 신을 두지 말며 이방 신에게 절하지 말지어다
9 You shall have no foreign god among you; you shall not worship any god other than me.
10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하였으나
10 I am the LORD your God, who brought you up out of Egypt. Open wide your mouth and I will fill it.
11 내 백성이 내 소리를 듣지 아니하며 이스라엘이 나를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11 “But my people would not listen to me; Israel would not submit to me.
12 그러므로 내가 그의 마음을 완악한 대로 버려두어 그의 임의대로 행하게 하였도다
12 So I gave them over to their stubborn hearts to follow their own devices.
13 내 백성아 내 말을 들으라 이스라엘아 내 도를 따르라 14 그리하면 내가 속히 그들의 원수를 누르고 내 손을 돌려 그들의 대적들을 치리니
13 “If my people would only listen to me, if Israel would only follow my ways, 14 how quickly I would subdue their enemies and turn my hand against their foes!
15 여호와를 미워하는 자는 그에게 복종하는 체할지라도 그들의 시대는 영원히 계속되리라 16 또 내가 기름진 밀을 그들에게 먹이며 반석에서 나오는 꿀로 너를 만족하게 하리라 하셨도다
15 Those who hate the LORD would cringe before him, and their punishment would last forever. 16 But you would be fed with the finest of wheat; with honey from the rock I would satisfy you.”

묵상도우미
깃딧(표제어) (블레셋 가드에서 온) 악기로 추정된다. 
므리바(7절)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물을 달라고 하나님과 다투며 하나님의 존재를 시험한 장소다(출 17:7). 
셀라(7절) 노래나 시에 붙이는 음악적 부호다. 목소리를 높이거나 악기의 간주곡을 위해 쉬거나 처음부터 반복하는 표시로 사용된다. ‘영원히’라는 뜻으로 회중의 화답일 수도 있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시편 기자는 규례를 따라 하나님을 기쁘게 노래하라 합니다. 하나님은 애굽에서 고난으로 부르짖는 이스라엘에게 구원을 베푸시고 말씀을 청종하길 바라셨지만, 순종하지 않아 임의대로 행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말씀을 청종하면 대적을 물리치고 풍요를 누리게 하리라 하셨습니다. 


능력의 하나님을 예배하라 81:1~7
구원의 능력이 되시는 하나님은 찬양받기 합당하신 분입니다. 이 시편은 이스라엘의 절기 때에 부른 것으로 봅니다(3절). 하나님을 예배하는 개인 혹은 공동체는 하나님을 향해 기쁘게 노래하고 즐거이 환호하며, 가능한 모든 악기를 동원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과거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종살이하며 부르짖을 때 기이한 방법으로 그들의 고된 짐과 강제 노동에서 해방되게 하신 분입니다. 그분은 고난 중에 부르짖는 백성을 건져 주셨고, 때로 믿음을 시험하셨습니다. 예배는 과거·현재·미래가 공존하는 현장입니다. 현재 드리는 예배에는 과거 구원의 기억이 포함되어야 하고, 또 미래에 경험할 구원에 대한 소망과 기대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구원의 하나님은 능력의 하나님이십니다. 구원의 증거를 회상하며 능력의 하나님을 찬양할 때, 현재 고난에서 미래의 회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내 백성이여, 들으라 81:8~16
말씀에 청종하는 것이 예배자의 바른 태도입니다. “들으라…듣기를 원하노라”(8절), “들으라…따르라”(13절)는 모두 순종을 강조하는 표현입니다.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에 생명과 복이 있기 때문입니다. 출애굽을 행하신 능력의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모든 필요를 채우겠다고 약속하십니다(10절 참조). 그러나 그들은 지속적으로 불순종해 하나님을 노하시게 했고, 하나님은 그들을 완악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심으로 징계하셨습니다(롬 1:28~31 참조). 말씀을 믿고 순종하면,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고 형통한 길을 열어 주십니다. 희망적인 미래는 지금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더 깊은 묵상
● 이스라엘 백성이 절기에 모여 예배할 때 출애굽에 대해 회상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내 삶에서 평생 감사할 구원의 증거는 무엇인가요?
● 이스라엘은 하나님 말씀에 어떻게 반응했으며, 그 결과는 어떠했나요? 내가 말씀을 잘 청종했다면, 지금 달라졌을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죄의 종으로 끌려다니던 저를 구원하신 주님, 그 은혜의 시간들을 기억하며 새롭게 감격하는 오늘이 되길 원합니다. 가장 좋은 것으로 만족하게 하실 주님 앞에 제 입을 크게 엽니다. 하늘의 양식으로 저를 채우시고 강건한 영육으로 서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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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영광스러운 심판은 복음 전파의 기회입니다 - 생명의삶주님의 영광스러운 심판은 복음 전파의 기회입니다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5.20 07:2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주님의 영광스러운 심판은 복음 전파의 기회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구)344장]
1. 이 눈에 아무증거 아니뵈어도 믿음만을 가지고서 늘 걸으며 이 귀에 아무소리 아니들려도 하나님의 약속 위에 서리라
2. 이 눈이 보기에는 어떠하든지 이미 얻은 증거대로 늘 믿으며 이 맘에 의심없이 살아갈때에 우리소원 주안에서 이루리
3. 주님의 거룩함을 두고 맹세한 주 하나님 아버지는 참 미쁘다 그 귀한 모든 약속 믿는자에게 능치못할 무슨일이 있을까
[후렴] 
걸어가세 믿음위에 서서 나가세 나가세 의심 버리고 걸어가세 믿음위에 서서 눈과귀에 아무증거 없어도

(경배와찬양 98) 눈을 들어 영광의 왕을 보라 소리 높여 주를 찬양하라 사랑해요 선포하리 할렐루야 주 송축해


이사야 66:15 - 66:24
15 보라 여호와께서 불에 둘러싸여 강림하시리니 그의 수레들은 회오리바람 같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여움을 나타내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책망하실 것이라
15 See, the LORD is coming with fire, and his chariots are like a whirlwind; he will bring down his anger with fury, and his rebuke with flames of fire.
16 여호와께서 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을 베푸신즉 여호와께 죽임당할 자가 많으리니
16 For with fire and with his sword the LORD will execute judgment on all people, and many will be those slain by the LORD.
17 스스로 거룩하게 구별하며 스스로 정결하게 하고 동산에 들어가서 그 가운데에 있는 자를 따라 돼지고기와 가증한 물건과 쥐를 먹는 자가 다 함께 망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7 “Those who consecrate and purify themselves to go into the gardens, following one who is among those who eat the flesh of pigs, rats and other unclean things?they will meet their end together with the one they follow,” declares the LORD.
18 내가 그들의 행위와 사상을 아노라 때가 이르면 뭇 나라와 언어가 다른 민족들을 모으리니 그들이 와서 나의 영광을 볼 것이며
18 “And I, because of what they have planned and done, am about to come and gather the people of all nations and languages, and they will come and see my glory.
19 내가 그들 가운데에서 징조를 세워서 그들 가운데에서 도피한 자를 여러 나라 곧 다시스와 뿔과 활을 당기는 룻과 및 두발과 야완과 또 나의 명성을 듣지도 못하고 나의 영광을 보지도 못한 먼 섬들로 보내리니 그들이 나의 영광을 뭇 나라에 전파하리라
19 “I will set a sign among them, and I will send some of those who survive to the nations?to Tarshish, to the Libyans and Lydians (famous as archers), to Tubal and Greece, and to the distant islands that have not heard of my fame or seen my glory. They will proclaim my glory among the nations.
2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자손이 예물을 깨끗한 그릇에 담아 여호와의 집에 드림같이 그들이 너희 모든 형제를 뭇 나라에서 나의 성산 예루살렘으로 말과 수레와 교자와 노새와 낙타에 태워다가 여호와께 예물로 드릴 것이요 21 나는 그 가운데에서 택하여 제사장과 레위인을 삼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20 And they will bring all your people, from all the nations, to my holy mountain in Jerusalem as an offering to the LORD?on horses, in chariots and wagons, and on mules and camels,” says the LORD. “They will bring them, as the Israelites bring their grain offerings, to the temple of the LORD in ceremonially clean vessels. 21 And I will select some of them also to be priests and Levites,” says the LORD.
22 내가 지을 새 하늘과 새 땅이 내 앞에 항상 있는 것같이 너희 자손과 너희 이름이 항상 있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22 “As the new heavens and the new earth that I make will endure before me,” declares the LORD, “so will your name and descendants endure.
23 여호와가 말하노라 매월 초하루와 매 안식일에 모든 혈육이 내 앞에 나아와 예배하리라 24 그들이 나가서 내게 패역한 자들의 시체들을 볼 것이라 그 벌레가 죽지 아니하며 그 불이 꺼지지 아니하여 모든 혈육에게 가증함이 되리라
23 From one New Moon to another and from one Sabbath to another, all mankind will come and bow down before me,” says the LORD. 24 “And they will go out and look on the dead bodies of those who rebelled against me; the worms that eat them will not die, the fire that burns them will not be quenched, and they will be loathsome to all mankind.”

묵상도우미
혁혁한(15절) ‘뚜렷한’ 또는 ‘빛나는’이란 뜻이다. 
뿔, 룻(19절) 애굽 서부 지역 사람들로 추정된다. 리비아 사람으로 추정되는 ‘붓과 루빔’(나 3:9)과 동일할 수도 있다. 
두발, 야완(19절) 야벳의 아들 이름인데(창 10:2), 여기서는 흑해 남동쪽 지역으로 추정되는 곳을 가리키는 말이다. 
교자(20절) 뚜껑 없는 가마로, 의자처럼 생겼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이 불 가운데 강림하셔서 심판을 행하시니 가증한 행위를 하는 사람은 모두 죽임당할 것입니다. 이방 민족들이 와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전파하며 흩어진 이스라엘 백성을 데려올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 나아와 예배할 것이며, 패역한 사람은 꺼지지 않는 불에 던져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과 복음 전파 66:15~24
하나님은 영광스러운 심판주로 강림해 우상을 섬기며 악을 행하는 자들을 불과 칼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적 통치는 악인에 대한 심판과 의인에 대한 구원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민족들이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심판을 목격할 것이며, 하나님은 남은 자들을 여러 나라에 보내 그분의 영광을 전하게 하실 것입니다. 이로써 열방 민족들이 예물처럼 하나님께 바쳐질 것이고, 하나님은 그들 가운데서 일부를 택해 제사장과 레위인을 삼으실 것입니다. 장차 완성될 하나님 나라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인류가 하나 되는 나라입니다. 하나님이 심판과 구원을 행하시는 최종 목적은 그분을 예배하게 하는 데 있습니다. 영원한 새 하늘과 새 땅을 사모하며 즐겁게 예배하는 자는 그 나라를 누리지만, 하나님을 거역하는 자는 영원한 형벌에 처해질 것입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강림하시는 때 심판받는 이들은 누구인가요? 불과 칼로 심판하실 하나님 앞에 두려움으로 내어 버려야 할 죄는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국내: 작년 우리나라의 난민 신청자는 3만여 명이고, 이들 중 767명만 난민으로 인정받았다. 난민 지위를 인정받지 못하면 기초생활보장 급여와 건강 보험 등의 혜택을 못 받고, 합법적인 취업도 할 수 없어 열악한 환경으로 내몰린다. 난민 신청자들에게 주님의 사랑과 복음이 전해지고, 삶의 길이 열리도록 기도하자.
국외: 브라질 유력 일간지는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작년 월 평균 441건의 총격전이 발생했고, 그 과정에서 경찰관 119명이 피살되었다고 전했다.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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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듣고 떠는 자가 말씀의 성취를 봅니다 - 생명의삶말씀을 듣고 떠는 자가 말씀의 성취를 봅니다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5.19 09:5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말씀을 듣고 떠는 자가 말씀의 성취를 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 [(구)73장]
1.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 산악이라 날 돕는 구원 어디서 오나 그 어디서 하늘과 땅을 지은 여호와 날 도와 주심 확실하도다
2. 주께서 나의 가는 곳 마다 지키시며 졸지도 않고 깨어 계셔서 늘 지키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 쉬지도 않고 살펴 주시네
3. 여호와 나의 보호자시니 늘 지키며 오른팔 들어 보호하시고 그늘되네 낮에는 해가 상치 못하며 또 밤의 달이 해치 못하네
4. 여호와 나의 영혼 지키사 돌보시며 내 모든 죄를 사해 주시고 늘 지키네 이제로부터 영원 무궁히 주 나의 출입 지켜 주시리 아멘


이사야 66:1 - 66:14
1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판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지으랴 내가 안식할 처소가 어디랴
1 This is what the LORD says: “Heaven is my throne, and the earth is my footstool. Where is the house you will build for me? Where will my resting place be?
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었으므로 그들이 생겼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내 말을 듣고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돌보려니와
2 Has not my hand made all these things, and so they came into being?” declares the LORD. “These are the ones I look on with favor: those who are humble and contrite in spirit, and who tremble at my word.
3 소를 잡아 드리는 것은 살인함과 다름이 없이 하고 어린양으로 제사드리는 것은 개의 목을 꺾음과 다름이 없이 하며 드리는 예물은 돼지의 피와 다름이 없이 하고 분향하는 것은 우상을 찬송함과 다름이 없이 행하는 그들은 자기의 길을 택하며 그들의 마음은 가증한 것을 기뻐한즉
3 But whoever sacrifices a bull is like one who kills a person, and whoever offers a lamb is like one who breaks a dog’s neck; whoever makes a grain offering is like one who presents pig’s blood, and whoever burns memorial incense is like one who worships an idol. They have chosen their own ways, and they delight in their abominations;
4 나 또한 유혹을 그들에게 택하여 주며 그들이 무서워하는 것을 그들에게 임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불러도 대답하는 자가 없으며 내가 말하여도 그들이 듣지 않고 오직 나의 목전에서 악을 행하며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는 것을 택하였음이라 하시니라
4 so I also will choose harsh treatment for them and will bring on them what they dread. For when I called, no one answered, when I spoke, no one listened. They did evil in my sight and chose what displeases me.”
5 여호와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떠는 자들아 그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르시되 너희 형제가 너희를 미워하며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쫓아내며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영광을 나타내사 너희 기쁨을 우리에게 보이시기를 원하노라 하였으나 그들은 수치를 당하리라 하셨느니라
5 Hear the word of the LORD, you who tremble at his word: “Your own people who hate you, and exclude you because of my name, have said, ‘Let the LORD be glorified, that we may see your joy!’ Yet they will be put to shame.
6 떠드는 소리가 성읍에서부터 들려오며 목소리가 성전에서부터 들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의 원수에게 보응하시는 목소리로다
6 Hear that uproar from the city, hear that noise from the temple! It is the sound of the LORD repaying his enemies all they deserve.
7 시온은 진통을 하기 전에 해산하며 고통을 당하기 전에 남아를 낳았으니
7 “Before she goes into labor, she gives birth; before the pains come upon her, she delivers a son.
8 이러한 일을 들은 자가 누구이며 이러한 일을 본 자가 누구이냐 나라가 어찌 하루에 생기겠으며 민족이 어찌 한순간에 태어나겠느냐 그러나 시온은 진통하는 즉시 그 아들을 순산하였도다
8 Who has ever heard of such things? Who has ever seen things like this? Can a country be born in a day or a nation be brought forth in a moment? Yet no sooner is Zion in labor than she gives birth to her children.
9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아이를 갖도록 하였은즉 해산하게 하지 아니하겠느냐 네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해산하게 하는 이인즉 어찌 태를 닫겠느냐 하시니라
9 Do I bring to the moment of birth and not give delivery?” says the LORD. “Do I close up the womb when I bring to delivery?” says your God.
10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들이여 다 그 성읍과 함께 기뻐하라 다 그 성읍과 함께 즐거워하라 그 성을 위하여 슬퍼하는 자들이여 다 그 성의 기쁨으로 말미암아 그 성과 함께 기뻐하라
10 “Rejoice with Jerusalem and be glad for her, all you who love her; rejoice greatly with her, all you who mourn over her.
11 너희가 젖을 빠는 것같이 그 위로하는 품에서 만족하겠고 젖을 넉넉히 빤 것같이 그 영광의 풍성함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라
11 For you will nurse and be satisfied at her comforting breasts; you will drink deeply and delight in her overflowing abundance.”
12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그에게 평강을 강같이, 그에게 뭇 나라의 영광을 넘치는 시내같이 주리니 너희가 그 성읍의 젖을 빨 것이며 너희가 옆에 안기며 그 무릎에서 놀 것이라
12 For this is what the LORD says: “I will extend peace to her like a river, and the wealth of nations like a flooding stream; you will nurse and be carried on her arm and dandled on her knees.
13 어머니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13 As a mother comforts her child, so will I comfort you; and you will be comforted over Jerusalem.”
14 너희가 이를 보고 마음이 기뻐서 너희 뼈가 연한 풀의 무성함 같으리라 여호와의 손은 그의 종들에게 나타나겠고 그의 진노는 그의 원수에게 더하리라
14 When you see this, your heart will rejoice and you will flourish like grass; the hand of the LORD will be made known to his servants, but his fury will be shown to his foes.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창조주 하나님은 마음이 가난하고 통회하며 말씀을 듣고 떠는 사람은 돌보시지만, 자기 악한 길을 택하며 가증한 것을 기뻐하는 사람은 심판하십니다. 때가 되면 진통도 하기 전에 아들을 해산하듯 시온이 회복될 것이며, 백성이 예루살렘의 풍성한 영광으로 인해 기뻐하며 위로를 받을 것입니다. 


그릇된 예배를 책망하심 66:1~6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마음을 다해 그분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겸손한 자, 통회하며 회개하는 자, 하나님 말씀을 듣고 떠는 자를 찾으십니다. 그분은 종교 의식을 행하면서도 위선적으로 죄의 길을 택하고 자기 뜻대로 행하는 사람은 우상 숭배자와 동일하게 다루십니다. 그리고 그분이 기뻐하시지 않는 길을 택하는 사람들에게 유혹이나 그들이 무서워하는 일을 당하게 버려두심으로 깨우쳐 돌이키게 하십니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 경외함으로 떠는 믿음의 사람들은 세상에서 미움과 공격을 받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겸손과 통회와 순종을 겸비한 신실한 예배자를 반드시 지키시고 돌보십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은 진실한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에서 시작됩니다. 

회복과 위로 66:7~14
자기 백성의 구원을 향한 하나님의 열정은 놀랍습니다. 하나님은 정하신 때가 되면 약속하신 이스라엘의 회복을 ‘신속하게’ 이루실 것입니다. 마치 진통하기 전에 순산하는 여인처럼, 순식간에 포로 귀환과 예루살렘 회복이 이루어지고 민족이 형성될 것입니다. 회복된 예루살렘에는 기쁨이 가득하고 모든 백성은 마치 어머니 품에서 젖을 빠는 아기처럼 큰 위로를 받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예루살렘에 평강을 강같이, 열방의 영광을 시내같이 공급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열정으로 자기 백성을 돌보시고 아낌없는 사랑과 복을 부으십니다. 고난이 끝이 없어 보이지만, 연단의 때가 다하면 하나님은 신속히 구원하시고 갑절로 보상해 주십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돌보리라 약속하신 사람들에게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내 마음과 태도는 어떠한가요?
● 예루살렘의 신속한 회복은 어떤 결과를 가져오나요?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열정을 알게 된 계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자기만족에 근거한 비뚤어진 종교적 열심 대신, 오직 주님을 경외함과 겸손이 저의 예물이 되게 하소서. 주님의 평강과 위로의 통로인 교회를 사랑하며, 날마다 그 풍성함이 더해지도록 교회를 위해 엎드려 기도하는 성도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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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하늘과 새 땅, 복된 자손의 터전 - 생명의삶새 하늘과 새 땅, 복된 자손의 터전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5.18 06:5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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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주의 사랑 비칠 때에 [(구)414장]
1. 주의 사랑 비칠 때에 기쁨 오네 근심걱정 물러가고 기쁨 오네 기도하게 하시며 희미한 것 물리쳐 주의 사랑 비칠 때 기쁨오네
2. 주의 사랑 비칠 때에 이 세상은 아름답고 활기차게 다 변하네 화평중에 내 영혼 영광스런 새 생명 다시 찾게 되었네 그 큰 사랑
3. 주의 사랑 비칠 때에 이 세상은 어둠 슬픔 중 한 짐이 다 사라져 우리들의 가는 길 밝히 비춰 주시며 복을 받게 하시네 그 큰 사랑
4. 주의 사랑 비칠 때에 그 광채가 찬란하게 우리 둘러 비치겠네 세상 모두 이기고 천국 생활 할 때도 주의 사랑 비치네 그 큰 사랑
[후렴] 
그 큰 사랑 내 맘속에 충만하게 비칠 때에 찬송하네 그 큰 사랑 내 맘 속에 화평함과 기쁨 주네 그 큰 사랑

(경배와찬양 212) 오직 주님만 나의 맘의 갈급함 채우네 오직 주께만 더 가까이 가기를 원하네 주님만 내 갈급함 채우네 주만 내게 새 생명 주네 주만 기쁨 내 맘에 주시네 나의 기도 응답하시네 


이사야 65:17 - 65:25
17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17 “See, I will create new heavens and a new earth. The former things will not be remembered, nor will they come to mind.
18 너희는 내가 창조하는 것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지니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운 성으로 창조하며 그 백성을 기쁨으로 삼고
18 But be glad and rejoice forever in what I will create, for I will create Jerusalem to be a delight and its people a joy.
19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워하며 나의 백성을 기뻐하리니 우는 소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그 가운데에서 다시는 들리지 아니할 것이며
19 I will rejoice over Jerusalem and take delight in my people; the sound of weeping and of crying will be heard in it no more.
20 거기는 날수가 많지 못하여 죽는 어린이와 수한이 차지 못한 노인이 다시는 없을 것이라 곧 백 세에 죽는 자를 젊은이라 하겠고 백 세가 못 되어 죽는 자는 저주받은 자이리라
20 “Never again will there be in it an infant who lives but a few days, or an old man who does not live out his years; the one who dies at a hundred will be thought a mere child; the one who fails to reach a hundred will be considered accursed.
21 그들이 가옥을 건축하고 그 안에 살겠고 포도나무를 심고 열매를 먹을 것이며
21 They will build houses and dwell in them; they will plant vineyards and eat their fruit.
22 그들이 건축한 데에 타인이 살지 아니할 것이며 그들이 심은 것을 타인이 먹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 백성의 수한이 나무의 수한과 같겠고 내가 택한 자가 그 손으로 일한 것을 길이 누릴 것이며
22 No longer will they build houses and others live in them, or plant and others eat. For as the days of a tree, so will be the days of my people; my chosen ones will long enjoy the work of their hands.
23 그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겠고 그들이 생산한 것이 재난을 당하지 아니하리니 그들은 여호와의 복된 자의 자손이요 그들의 후손도 그들과 같을 것임이라
23 They will not labor in vain, nor will they bear children doomed to misfortune; for they will be a people blessed by the LORD, they and their descendants with them.
24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며
24 Before they call I will answer; while they are still speaking I will hear.
25 이리와 어린양이 함께 먹을 것이며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을 것이며 뱀은 흙을 양식으로 삼을 것이니 나의 성산에서는 해함도 없겠고 상함도 없으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라
25 The wolf and the lamb will feed together, and the lion will eat straw like the ox, and dust will be the serpent’s food. They will neither harm nor destroy on all my holy mountain,” says the LORD.

묵상도우미
수한(22절) 타고난 수명.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이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시면 이전 것은 잊힐 것입니다. 예루살렘과 그 백성은 하나님께 기쁨이 될 것이며, 그들은 거기서 수고한 것을 누리고 장수할 것입니다. 그들은 대대로 여호와의 복된 자의 자손이 될 것이며, 거룩한 산 어디서나 해함과 상함을 당하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새 하늘과 새 땅 65:17~20
하나님은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분으로 신실한 종들을 위해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십니다. 새 창조의 특징은 기쁨과 생명입니다. 예루살렘은 기쁨이 가득한 성이 되고, 그 안에 거주하는 백성은 하나님의 기쁨이 될 것입니다. 이전의 고통은 생각나지도 않을 것이고 영원한 기쁨으로 만족할 것입니다. 또한 생명이 충만해 장수하며, 제 수명이 다하기 전에 죽는 자가 없을 것입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의 은혜는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으로 시작되었고, 재림으로 완성될 것입니다.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영원한 생명을 얻고,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어 참된 기쁨과 만족을 누립니다. 교회는 이러한 하나님의 축복과 그리스도의 생명을 미리 맛보는 곳이며, 성도는 장차 새 하늘과 새 땅을 상속할 자들입니다. 


여호와께 복 받은 자손 65:21~25
새 창조의 또 다른 특징은 복과 평안입니다. 새 예루살렘에서는 건축한 집을 빼앗기지 않으며, 포도나무를 심어 그 열매를 먹습니다. 수고가 헛되지 않고 힘써 생산한 것이 재난당하지 않는 것은 축복이며,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들은 하나님을 부르거나 기도를 마치기도 전에 하나님이 먼저 응답해 주시는 복을 누립니다. 새 하늘과 새 땅에서는 서로를 해치는 일이 없습니다. 눈물·상처·애통·고통이 없으며, 새 예루살렘에서 하나님 백성이 누릴 복은 영원합니다. 성도는 세상의 일시적인 복을 넘어 영원한 하늘나라의 복을 상속할 자들입니다. 미래의 영원한 복과 평안은 현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삶을 선택한 결과입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창조하신 새 하늘과 새 땅에서 보게 될 것은 무엇인가요? 영원한 만족과 기쁨을 얻게 될 그날을 기대하며 지금 참고 견뎌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 ‘여호와의 복된 자의 자손’은 어떤 복을 누리나요? 내가 수고한 것이 헛되지 않도록 하나님이 지켜 주신 일들을 돌아보며 감사하세요.
오늘의 기도
앞이 보이지 않는 힘들고 어려운 날들이지만, 오늘 주신 소망의 말씀에 감사합니다. 과거의 상처에 매여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일으켜 주소서. 해함도 상함도 없이 모두가 화평을 누리는 그날이 반드시 올 것을 믿기에 기뻐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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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실한 남은 자가 주님의 소망입니다 - 생명의삶신실한 남은 자가 주님의 소망입니다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5.17 08:4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신실한 남은 자가 주님의 소망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아버지여 이 죄인을 [(구)334장]
1. 아버지여 이 죄인을 용납하여 주시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원하여 주소서 아버지를 떠나 산지 벌써 오래 되었고 험한 길에 곤한 몸이 이제 돌아 옵니다
2. 전에 하던 헛된 일을 애통하게 여기고 겸손하게 엎드려서 용서하심 빕니다 은혜 감당 못하오나 회개하는 영혼과 나의 약한 육신까지 감시 드리옵니다
3. 나의 죄를 사하시려 주님 죽으셨으니 그 공로를 의지하여 주만 의지 합니다 아버지여 용납하사 나를 품어 주시고 주의 사랑 품안에서 길이 살게 하소서 아멘


이사야 65:1 - 65:16
1 나는 나를 구하지 아니하던 자에게 물음을 받았으며 나를 찾지 아니하던 자에게 찾아냄이 되었으며 내 이름을 부르지 아니하던 나라에 내가 여기 있노라 내가 여기 있노라 하였노라
1 “I revealed myself to those who did not ask for me; I was found by those who did not seek me. To a nation that did not call on my name, I said, ‘Here am I, here am I.’
2 내가 종일 손을 펴서 자기 생각을 따라 옳지 않은 길을 걸어가는 패역한 백성들을 불렀나니
2 All day long I have held out my hands to an obstinate people, who walk in ways not good, pursuing their own imaginations?
3 곧 동산에서 제사하며 벽돌 위에서 분향하여 내 앞에서 항상 내 노를 일으키는 백성이라
3 a people who continually provoke me to my very face, offering sacrifices in gardens and burning incense on altars of brick;
4 그들이 무덤 사이에 앉으며 은밀한 처소에서 밤을 지내며 돼지고기를 먹으며 가증한 것들의 국을 그릇에 담으면서
4 who sit among the graves and spend their nights keeping secret vigil; who eat the flesh of pigs, and whose pots hold broth of impure meat;
5 사람에게 이르기를 너는 네 자리에 서 있고 내게 가까이 하지 말라 나는 너보다 거룩함이라 하나니 이런 자들은 내 코의 연기요 종일 타는 불이로다
5 who say, ‘Keep away; don’t come near me, for I am too sacred for you!’ Such people are smoke in my nostrils, a fire that keeps burning all day.
6 보라 이것이 내 앞에 기록되었으니 내가 잠잠하지 아니하고 반드시 보응하되 그들의 품에 보응하리라
6 “See, it stands written before me: I will not keep silent but will pay back in full; I will pay it back into their laps?
7 너희의 죄악과 너희 조상들의 죄악은 한가지니 그들이 산 위에서 분향하며 작은 산 위에서 나를 능욕하였음이라 그러므로 내가 먼저 그들의 행위를 헤아리고 그들의 품에 보응하리라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7 both your sins and the sins of your ancestors,” says the LORD. “Because they burned sacrifices on the mountains and defied me on the hills, I will measure into their laps the full payment for their former deeds.”
8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포도송이에는 즙이 있으므로 사람들이 말하기를 그것을 상하지 말라 거기 복이 있느니라 하나니 나도 내 종들을 위하여 그와 같이 행하여 다 멸하지 아니하고
8 This is what the LORD says: “As when juice is still found in a cluster of grapes and people say, ‘Don’t destroy it, there is still a blessing in it,’ so will I do in behalf of my servants; I will not destroy them all.
9 내가 야곱에게서 씨를 내며 유다에게서 나의 산들을 기업으로 얻을 자를 내리니 내가 택한 자가 이를 기업으로 얻을 것이요 나의 종들이 거기에 살 것이라
9 I will bring forth descendants from Jacob, and from Judah those who will possess my mountains; my chosen people will inherit them, and there will my servants live.
10 사론은 양 떼의 우리가 되겠고 아골 골짜기는 소 떼가 눕는 곳이 되어 나를 찾은 내 백성의 소유가 되려니와
10 Sharon will become a pasture for flocks, and the Valley of Achor a resting place for herds, for my people who seek me.
11 오직 나 여호와를 버리며 나의 성산을 잊고 갓에게 상을 베풀며 므니에게 섞은 술을 가득히 붓는 너희여
11 “But as for you who forsake the LORD and forget my holy mountain, who spread a table for Fortune and fill bowls of mixed wine for Destiny,
12 내가 너희를 칼에 붙일 것인즉 다 구푸리고 죽임을 당하리니 이는 내가 불러도 너희가 대답하지 아니하며 내가 말하여도 듣지 아니하고 나의 눈에 악을 행하였으며 내가 즐겨 하지 아니하는 일을 택하였음이니라
12 I will destine you for the sword, and all of you will fall in the slaughter; for I called but you did not answer, I spoke but you did not listen. You did evil in my sight and chose what displeases me.”
13 이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보라 나의 종들은 먹을 것이로되 너희는 주릴 것이니라 보라 나의 종들은 마실 것이로되 너희는 갈할 것이니라 보라 나의 종들은 기뻐할 것이로되 너희는 수치를 당할 것이니라
13 Therefore this is what the Sovereign LORD says: “My servants will eat, but you will go hungry; my servants will drink, but you will go thirsty; my servants will rejoice, but you will be put to shame.
14 보라 나의 종들은 마음이 즐거우므로 노래할 것이로되 너희는 마음이 슬프므로 울며 심령이 상하므로 통곡할 것이며
14 My servants will sing out of the joy of their hearts, but you will cry out from anguish of heart and wail in brokenness of spirit.
15 또 너희가 남겨 놓은 이름은 내가 택한 자의 저줏거리가 될 것이니라 주 여호와 내가 너를 죽이고 내 종들은 다른 이름으로 부르리라
15 You will leave your name for my chosen ones to use in their curses; the Sovereign LORD will put you to death, but to his servants he will give another name.
16 이러므로 땅에서 자기를 위하여 복을 구하는 자는 진리의 하나님을 향하여 복을 구할 것이요 땅에서 맹세하는 자는 진리의 하나님으로 맹세하리니 이는 이전 환난이 잊어졌고 내 눈앞에 숨겨졌음이라
16 Whoever invokes a blessing in the land will do so by the one true God; whoever takes an oath in the land will swear by the one true God. For the past troubles will be forgotten and hidden from my eyes.

묵상도우미
사론, 아골 골짜기(10절) ‘사론’은 서쪽 지중해 연안의 평야 지대며, ‘아골 골짜기’는 동쪽 여리고와 요단강 인근에 위치한다. 각각 동서 양단에 위치한 지역으로, 이스라엘 전체를 가리킨다. 
갓, 므니(11절) ‘갓’은 ‘행운’을, ‘므니’는 ‘운명’을 뜻한다. 이 둘은 사람의 운명을 주장한다는 우상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은 우상에게 제사하는 백성을 향해 종일 손을 펴서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죄악에 보응하시지만, 야곱의 자손을 남겨 기업을 주실 것입니다. 여호와를 버리고 갓과 므니를 섬기는 자들은 죽임당하지만, 그분의 종들은 먹고 마시면서 노래할 것이며 다른 이름으로 불릴 것입니다. 


패역한 백성에 대한 보응 65:1~7
죄인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기다림은 실로 놀랍습니다. 본문은 애타게 기다리시는 하나님과 이를 외면한 채 죄악의 길로 행하는 이스라엘이 대조됩니다. 하나님을 저버린 이스라엘은 자기 생각, 자기 욕심을 따라 이방 신에게 제사하며 가증한 행동을 함으로써 하나님의 분노를 일으켰습니다. 창조주요 구속자께 드릴 사랑을 다른 대상에게 바치면서 자기 욕심과 거짓 사랑을 따르면 심판을 면할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의 지속적인 거역은 하나님을 부르지 않던 이방인들이 먼저 구원의 은혜를 입게 했습니다(롬 10:20~21; 11:7). 하나님은 오늘도 자녀들이 그분께로 돌이키기를 애타게 기다리십니다.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 마음을 깊이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종들과 악인들의 운명 65:8~16
하나님은 심판 중에도 은혜를 베푸셔서 남은 자를 통해 그분의 뜻을 이루어 가십니다. 하나님은 야곱과 유다의 자손을 남기시고 아름다운 기업을 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저버리고, 갓과 므니에게 장래 일을 물으며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일을 선택하는 자들은 패망할 것입니다. 그들에게 예비된 것은 배고픔과 수치와 통곡과 저주뿐입니다. 장래의 모든 일은 하나님 손안에 있으며, 생명과 복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그분이 기뻐하시는 일을 선택하는 데 있습니다. 성도는 하나님이 복의 근원이심을 인정하고, ‘진리의 하나님’을 향해 복을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분께 장래 일을 묻는 의로운 종들에게 큰 은총을 베푸실 것입니다. 그들은 이전의 환난을 잊어버리고 먹고 마시며 즐거움으로 노래할 것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종일 손을 펴고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모습에서 무엇을 느끼나요? 내 생각과 욕심을 따라 행하면서 하나님 뜻과 멀어진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하나님의 신실한 종들과 악인들의 운명은 각각 어떻게 되나요? 내가 날마다 선택해야 하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신실한 종의 길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패역한 길로 가다가 결국에는 멸망할 수밖에 없었던 저를 긍휼히 여기신 주님! 이제 주님의 부름에 마음과 입을 열어 응답하기 원합니다. 저 자신만을 위해 복을 구하던 탐욕을 버리고, 주님 보시기에 선한 일을 행하는 종이 되도록 진리의 말씀으로 저를 깨우쳐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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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을 기억하시고 구원자로 임하소서 - 생명의삶언약을 기억하시고 구원자로 임하소서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5.16 07:2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언약을 기억하시고 구원자로 임하소서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죄 짐 맡은 우리구주 [(구)487장]
1. 죄 짐 맡은 우리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 걱정근심 무거운 짐 우리 주께 맡기세 주께 고함 없는 고로 복을 받지 못하네 사람들이 어찌하여 아뢸 줄을 모를까
2. 시험걱정 모든 괴롬 없는 사람 누군가 부질없이 낙심 말고 기도 드려 아뢰세 이런 진실하신 친구 찾아 볼 수 있을까 우리 약함아시오니 어찌 아니 아뢸까
3. 근심걱정 무거운 짐 아니진 자 누군가 피난처는 우리 예수 주께 기도 드리세 세상친구 멸시하고 너를 조롱하여도 예수 품에 안기어서 참된 위로 받겠네 아멘

(경배와찬양 381) 항상 진실케 내 맘 바꾸사 하나님 닮게 하여 주소서 주는 토기장이 나는 진흙 날 빚으소서 기도하오니 항상 진실케 내 맘 바꾸사 하나님 닮게 하여 주소서


이사야 64:1 - 64:12
1 원하건대 주는 하늘을 가르고 강림하시고 주 앞에서 산들이 진동하기를 2 불이 섶을 사르며 불이 물을 끓임 같게 하사 주의 원수들이 주의 이름을 알게 하시며 이방 나라들로 주 앞에서 떨게 하옵소서
1 Oh, that you would rend the heavens and come down, that the mountains would tremble before you! 2 As when fire sets twigs ablaze and causes water to boil, come down to make your name known to your enemies and cause the nations to quake before you!
3 주께서 강림하사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두려운 일을 행하시던 그때에 산들이 주 앞에서 진동하였사오니 4 주 외에는 자기를 앙망하는 자를 위하여 이런 일을 행한 신을 옛부터 들은 자도 없고 귀로 들은 자도 없고 눈으로 본 자도 없었나이다
3 For when you did awesome things that we did not expect, you came down, and the mountains trembled before you. 4 Since ancient times no one has heard, no ear has perceived, no eye has seen any God besides you, who acts on behalf of those who wait for him.
5 주께서 기쁘게 공의를 행하는 자와 주의 길에서 주를 기억하는 자를 선대하시거늘 우리가 범죄하므로 주께서 진노하셨사오며 이 현상이 이미 오래되었사오니 우리가 어찌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5 You come to the help of those who gladly do right, who remember your ways. But when we continued to sin against them, you were angry. How then can we be saved?
6 무릇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는 다 잎사귀같이 시들므로 우리의 죄악이 바람같이 우리를 몰아가나이다
6 All of us have become like one who is unclean, and all our righteous acts are like filthy rags; we all shrivel up like a leaf, and like the wind our sins sweep us away.
7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없으며 스스로 분발하여 주를 붙잡는 자가 없사오니 이는 주께서 우리에게 얼굴을 숨기시며 우리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소멸되게 하셨음이니이다
7 No one calls on your name or strives to lay hold of you; for you have hidden your face from us and have given us over to our sins.
8 그러나 여호와여, 이제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니이다 9 여호와여, 너무 분노하지 마시오며 죄악을 영원히 기억하지 마시옵소서 구하오니 보시옵소서 보시옵소서 우리는 다 주의 백성이니이다
8 Yet you, LORD, are our Father. We are the clay, you are the potter; we are all the work of your hand. 9 Do not be angry beyond measure, LORD; do not remember our sins forever. Oh, look on us, we pray, for we are all your people.
10 주의 거룩한 성읍들이 광야가 되었으며 시온이 광야가 되었으며 예루살렘이 황폐하였나이다 11 우리 조상들이 주를 찬송하던 우리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성전이 불에 탔으며 우리가 즐거워하던 곳이 다 황폐하였나이다
10 Your sacred cities have become a wasteland; even Zion is a wasteland, Jerusalem a desolation. 11 Our holy and glorious temple, where our ancestors praised you, has been burned with fire, and all that we treasured lies in ruins.
12 여호와여 일이 이러하거늘 주께서 아직도 가만히 계시려 하시나이까 주께서 아직도 잠잠하시고 우리에게 심한 괴로움을 받게 하시려나이까
12 After all this, LORD, will you hold yourself back? Will you keep silent and punish us beyond measure?

묵상도우미
섶(2절) ‘섶나무’의 준말로 잎나무, 풋나무, 물거리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선지자는 하나님이 그분을 앙망하는 자들을 위해 강림하셔서 이방 나라들로 떨게 하시길 간구합니다. 이스라엘이 오랫동안 죄를 범했기에 하나님이 진노하셔서 그들로 소멸되게 하셨습니다. 선지자는 아버지요 토기장이 되신 하나님께 황폐함과 심한 괴로움에서 자신들을 구원해 주시길 간구합니다. 


주의 강림과 구원을 간구함 64:1~7
하나님이 진노하시고 백성을 진멸하시는 것은 죄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이 패망한 것은 그들의 죄 때문이지 하나님의 무능력 때문이 아님을 선지자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는 과거 시내산에서 하늘을 가르시고 강림하시던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합니다. 그때 하나님은 그분을 앙망하는 자를 위해 놀라운 기적들을 베푸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기이한 행적을 잊고 공의를 저버렸으며, 계속해서 죄를 지었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 앞에 전적으로 부패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전적 부패는 인간의 전적 부패를 잘 보여 줍니다(롬 3:23 참조). 죄인의 유일한 소망은 죄 사함과 구원의 은혜입니다. 하나님 은혜 없이 살 수 없는 죄인임을 마음 깊이 인정하고 고백하는 사람에게 구원의 은혜가 임합니다.

언약 관계에 근거한 호소 64:8~12
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신 아버지요 토기장이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지으신 백성, 이스라엘이 직면한 현실은 비참했습니다. 성읍들이 광야가 되고 예루살렘은 황폐해졌으며 성전은 불탔습니다. 이런 처절한 현실 속에서 선지자는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언약 관계를 근거로 더는 침묵하지 마시고 도우시길, ‘하늘을 가르고 강림’(64:1)해 구원하시길 하나님께 간청합니다. 이처럼 담대하게 구원을 요청할 수 있는 것은 그분이 우리의 아버지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징계를 받을지라도 하나님과 영원한 사랑의 관계 안에 있습니다. 징계는 하나님이 우리를 친아들로 여기시는 증표며, 거룩함으로 돌이키게 하시기 위한 사랑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민족의 환난 가운데 선지자가 하나님께 소망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이 선대하시는 사람의 특징은 무엇이며, 내가 부족한 부분은 무엇인가요? 
● ‘아버지’, ‘토기장이’라는 호칭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나요? 언약 관계에 기초해 나를 지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간구할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모든 것이 황폐해진 고통의 상황 속에서 물질이나 사람의 도움을 찾기보다 오직 하나님께 돌아가는 저와 공동체가 되기를 간구합니다. 죄악으로 망가진 저와 공동체를 아버지의 사랑으로 회복시키시고 새롭게 하셔서 다시금 기뻐하며 하나님을 찬송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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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계신 아버지여, 우리의 고난을 돌아보소서 - 생명의삶하늘에 계신 아버지여, 우리의 고난을 돌아보소서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5.15 07:1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늘에 계신 아버지여, 우리의 고난을 돌아보소서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어려운 일 당할때 [(구)342장]
1. 어려운일 당할때 나의 믿음 적으나 의지하는 내 주를 더욱 의지합니다
2. 성령께서 내 마음 밝히 비춰주시니 인도 하심 따라서 주만 의지합니다
3. 밝을 때에 노래와 어둘 때에 기도로 위태할 때 도움을 주께 간구합니다
4. 생명있을 동안에 예수 의지 합니다 천국 올라 가도록 의지할 것 뿐일세
[후렴] 
세월지나 갈수록 의지 할 것뿐일세 무슨 일을 당해도 예수 의지합니다


이사야 63:7 - 63:19
7 내가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모든 자비와 그의 찬송을 말하며 그의 사랑을 따라, 그의 많은 자비를 따라 이스라엘 집에 베푸신 큰 은총을 말하리라 8 그가 말씀하시되 그들은 실로 나의 백성이요 거짓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녀라 하시고 그들의 구원자가 되사
7 I will tell of the kindnesses of the LORD, the deeds for which he is to be praised, according to all the LORD has done for us?yes, the many good things he has done for Israel, according to his compassion and many kindnesses. 8 He said, “Surely they are my people, children who will be true to me”; and so he became their Savior.
9 그들의 모든 환난에 동참하사 자기 앞의 사자로 하여금 그들을 구원하시며 그의 사랑과 그의 자비로 그들을 구원하시고 옛적 모든 날에 그들을 드시며 안으셨으나 10 그들이 반역하여 주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였으므로 그가 돌이켜 그들의 대적이 되사 친히 그들을 치셨더니
9 In all their distress he too was distressed, and the angel of his presence saved them. In his love and mercy he redeemed them; he lifted them up and carried them all the days of old. 10 Yet they rebelled and grieved his Holy Spirit. So he turned and became their enemy and he himself fought against them.
11 백성이 옛적 모세의 때를 기억하여 이르되 백성과 양 떼의 목자를 바다에서 올라오게 하신 이가 이제 어디 계시냐 그들 가운데에 성령을 두신 이가 이제 어디 계시냐 12 그의 영광의 팔이 모세의 오른손을 이끄시며 그의 이름을 영원하게 하려 하사 그들 앞에서 물을 갈라지게 하시고 13 그들을 깊음으로 인도하시되 광야에 있는 말같이 넘어지지 않게 하신 이가 이제 어디 계시냐 14 여호와의 영이 그들을 골짜기로 내려가는 가축같이 편히 쉬게 하셨도다 주께서 이와 같이 주의 백성을 인도하사 이름을 영화롭게 하셨나이다 하였느니라
11 Then his people recalled the days of old, the days of Moses and his people?where is he who brought them through the sea, with the shepherd of his flock? Where is he who set his Holy Spirit among them, 12 who sent his glorious arm of power to be at Moses’ right hand, who divided the waters before them, to gain for himself everlasting renown, 13 who led them through the depths? Like a horse in open country, they did not stumble; 14 like cattle that go down to the plain, they were given rest by the Spirit of the LORD. This is how you guided your people to make for yourself a glorious name.
15 주여 하늘에서 굽어살피시며 주의 거룩하고 영화로운 처소에서 보옵소서 주의 열성과 주의 능하신 행동이 이제 어디 있나이까 주께서 베푸시던 간곡한 자비와 사랑이 내게 그쳤나이다 16 주는 우리 아버지시라 아브라함은 우리를 모르고 이스라엘은 우리를 인정하지 아니할지라도 여호와여, 주는 우리의 아버지시라 옛날부터 주의 이름을 우리의 구속자라 하셨거늘 17 여호와여 어찌하여 우리로 주의 길에서 떠나게 하시며 우리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사 주를 경외하지 않게 하시나이까 원하건대 주의 종들 곧 주의 기업인 지파들을 위하사 돌아오시옵소서
15 Look down from heaven and see, from your lofty throne, holy and glorious. Where are your zeal and your might? Your tenderness and compassion are withheld from us. 16 But you are our Father, though Abraham does not know us or Israel acknowledge us; you, LORD, are our Father, our Redeemer from of old is your name. 17 Why, LORD, do you make us wander from your ways and harden our hearts so we do not revere you? Return for the sake of your servants, the tribes that are your inheritance.
18 주의 거룩한 백성이 땅을 차지한 지 오래지 아니하여서 우리의 원수가 주의 성소를 유린하였사오니 19 우리는 주의 다스림을 받지 못하는 자 같으며 주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지 못하는 자같이 되었나이다
18 For a little while your people possessed your holy place, but now our enemies have trampled down your sanctuary. 19 We are yours from of old; but you have not ruled over them, they have not been called by your name.

묵상도우미
유린(18절) 함부로 짓밟음.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선지자는 하나님이 이스라엘 집에 베푸신 은총을 말합니다. 사랑으로 구원하신 이스라엘이 반역하자 하나님은 그들을 치셨습니다. 이에 이스라엘은 모세 때의 하나님이 지금 어디 계신지 묻습니다. 성소가 원수에게 유린당하자, 자신들의 아버지요 구속자 되신 하나님께 돌아오시길 간구합니다. 


환난 날에 동참하시고 베푸신 은총 63:7~14
진정한 회개는 징계 중에도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기대하는 믿음으로 드러납니다. ‘나의 백성’, ‘거짓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녀’라고 하나님께 인정받고 사랑받던 이스라엘이 그분을 배반했습니다. 하나님은 패역한 죄로 성령을 근심하게 한 이들을 치셔서 고난 가운데 두십니다. 그러자 선지자가 지난날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은혜를 떠올립니다. 애굽의 노예 생활, 출애굽과 광야 생활, 약속의 땅 가나안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과정에 동참하시며 이스라엘 백성을 안아 주시고 인도하셨던 하나님을 그들이 다시 찾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우리가 겪는 모든 고난의 자리에 하나님이 계십니다. 입을 열어 우리 죄를 자백하고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찬양할 때, 영광의 팔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다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자비와 사랑을 구하는 기도 63:15~19
환난을 당한 성도가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일은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안 계신 것 같은 상황 속에서, 선지자는 자신들의 고통스러운 처지를 돌보아 달라고 하나님께 간청합니다. 그는 특히 예루살렘 성전이 대적들에게 더럽혀진 일을 말하며, 참담한 심정으로 호소합니다. 이스라엘이 원수에게 유린당한 것은 그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에서 떠났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왕이신 하나님 아버지의 보호와 다스림을 받지 못하는 것만큼 비참하고 수치스러운 일은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가 아무리 배은망덕한 죄를 지었을지라도 그분께 돌아와서 자비와 사랑을 간구하길 기다리십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옛적부터 어떻게 인도하셨나요? 고난 가운데 있을 때, 나는 하나님이 행하신 어떤 자비와 은총의 사건을 기억하나요? 
● 선지자가 탄식하며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나와 우리 가정의 상황을 가장 잘 아시는 아버지 하나님께 지금 간구할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아무 자격 없는 제가 ‘하나님 자녀 됨의 은혜’를 입고 언제든 하늘 아버지께 간구할 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성령님을 근심하게 하는 생각과 언행을 버리고, 하나님의 다스림에 순복해 거룩한 하나님 나라가 제 삶과 공동체 가운데 이루어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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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성취되는 그날, 원수는 심판받습니다 - 생명의삶말씀이 성취되는 그날, 원수는 심판받습니다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5.14 06:2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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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만 입이 내게 있으면 [(구)23장]
1. 만 입이 내게 있으면 그 입 다 가지고 내 구주 주신 은총을 늘 찬송하겠네
2. 내 은혜로신 하나님 날 도와주시고 그 크신 영광 널리 펴 다 알게 하소서
3. 내 주의 귀한 이름이 날 위로 하시고 이 귀에 음악 같으니 참 희락되도다
4. 내 죄의 권세 깨뜨려 그 결박 푸시고 이 추한 맘을 피로써 곧 정케 하셨네 아멘

(경배와찬양 61)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우리 가운데 계신 주님 그 빛난 영광 온 하늘 덮고 그 찬송 온 땅 가득해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찬송 가운데 서신 주님 주님의 얼굴은 온 세상 향하네 권능의 팔을 드셨네 주의 영광 이곳에 가득해 우린 서네 주님과 함께 찬양하며 우리는 전진하리 모든 열방 주 볼 때까지


이사야 62:10 - 63:6
10 성문으로 나아가라 나아가라 백성이 올 길을 닦으라 큰길을 수축하고 수축하라 돌을 제하라 만민을 위하여 기치를 들라
10 Pass through, pass through the gates! Prepare the way for the people. Build up, build up the highway! Remove the stones. Raise a banner for the nations.
11 여호와께서 땅끝까지 선포하시되 너희는 딸 시온에게 이르라 보라 네 구원이 이르렀느니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느니라 하셨느니라
11 The LORD has made proclamation to the ends of the earth: “Say to Daughter Zion, ‘See, your Savior comes! See, his reward is with him, and his recompense accompanies him.’”
12 사람들이 너를 일컬어 거룩한 백성이라 여호와께서 구속하신 자라 하겠고 또 너를 일컬어 찾은 바 된 자요 버림받지 아니한 성읍이라 하리라
12 They will be called the Holy People, the Redeemed of the LORD; and you will be called Sought After, the City No Longer Deserted.
1 에돔에서 오는 이 누구며 붉은 옷을 입고 보스라에서 오는 이 누구냐 그의 화려한 의복 큰 능력으로 걷는 이가 누구냐 그는 나이니 공의를 말하는 이요 구원하는 능력을 가진 이니라
1 Who is this coming from Edom, from Bozrah, with his garments stained crimson? Who is this, robed in splendor, striding forward in the greatness of his strength? “It is I, proclaiming victory, mighty to save.”
2 어찌하여 네 의복이 붉으며 네 옷이 포도즙 틀을 밟는 자 같으냐
2 Why are your garments red, like those of one treading the winepress?
3 만민 가운데 나와 함께한 자가 없이 내가 홀로 포도즙 틀을 밟았는데 내가 노함으로 말미암아 무리를 밟았고 분함으로 말미암아 짓밟았으므로 그들의 선혈이 내 옷에 튀어 내 의복을 다 더럽혔음이니
3 “I have trodden the winepress alone; from the nations no one was with me. I trampled them in my anger and trod them down in my wrath; their blood spattered my garments, and I stained all my clothing.
4 이는 내 원수 갚는 날이 내 마음에 있고 내가 구속할 해가 왔으나
4 It was for me the day of vengeance; the year for me to redeem had come.
5 내가 본즉 도와주는 자도 없고 붙들어 주는 자도 없으므로 이상하게 여겨 내 팔이 나를 구원하며 내 분이 나를 붙들었음이라
5 I looked, but there was no one to help, I was appalled that no one gave support; so my own arm achieved salvation for me, and my own wrath sustained me.
6 내가 노함으로 말미암아 만민을 밟았으며 내가 분함으로 말미암아 그들을 취하게 하고 그들의 선혈이 땅에 쏟아지게 하였느니라
6 I trampled the nations in my anger; in my wrath I made them drunk and poured their blood on the ground.”

묵상도우미
보스라(1절) ‘양 우리’란 뜻으로, 사해 남단에 있는 에돔의 성읍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은 시온에 구원이 이르렀고, 상급과 보응이 있을 것이라고 땅끝까지 선포하십니다. 사람들은 시온을 하나님이 구속하신 거룩한 백성이라 할 것입니다. 붉은옷을 입고 에돔에서 오는 이는 공의를 말하는 구원자입니다. 그 의복이 붉은 것은 원수 갚는 날에 그분이 분노해 만민을 밟았기 때문입니다. 


딸 시온의 구원 62:10~12
말씀을 들은 자는 하나님이 그대로 이루시리라는 믿음으로 그날을 준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성문으로 나아가라 나아가라.”, “큰길을 수축하고 수축하라.”라고 반복해서 명하십니다. 이는 회복의 때가 임박했음을 강조하시는 것입니다. 오래 황폐했던 성문을 통해 회복된 백성이 돌아올 길을 닦고 준비해야 함은, 하나님이 시온의 구원을 땅끝까지 선포하셨기 때문입니다. 구원의 날은 상급과 보응이 있는 날입니다. 그날에 시온은 ‘거룩한 백성’, ‘여호와께서 구속하신 자’, ‘찾은 바 된 자’, ‘버림받지 아니한 성읍’이라 불릴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디서든 자기 백성을 찾아내십니다. 영원히 함께할 백성으로 연단하시고자 잠시 버리실지라도(54:7), 하나님은 영원한 자비로 그들에게 다시 긍휼을 베푸십니다. 


원수의 심판과 승리 63:1~6
하나님 백성을 위한 구원의 날은 악인들에게는 심판의 날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공의로우며, 그분의 구원 능력은 큽니다. 하나님은 에돔과 보스라에서 이스라엘의 원수를 갚는 구원자로 나타나십니다. 에돔은 이스라엘을 괴롭힌 민족을 대표합니다. 하나님이 마치 포도즙 틀을 밟는 것같이 그들을 짓밟으시니 선혈이 튀어 그분의 옷을 붉게 물들일 것입니다. 하나님이 공의로 악인들을 심판하실 때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홀로 그 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구원에는 기쁨과 회복이 있지만, 심판에는 처참한 비극만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원수들을 벌하심으로 그분의 백성과 교회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보호를 입증하십니다. 

더 깊은 묵상
● 구원과 회복이 임한 시온을 사람들은 무엇이라 부르게 되나요? 나를 버리지 않으시고 다시 찾아 주신 하나님의 사랑에 어떻게 감사하면 좋을까요?
● 에돔과 보스라에서 오는 구원자의 옷이 왜 붉게 물들었을까요?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과 교회를 대적하는 원수들을 어떻게 다루실까요?
오늘의 기도
주님께 의뢰하며 순종하는 ‘믿음’이 상급과 심판의 분수령이 됨을 깨닫습니다. 말씀이 성취되는 그날에 원수의 심판도 이뤄짐을 기억하며, 공의와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을 믿고 따르게 하소서. 이웃에게 임할 심판이 구원으로 바뀌도록 힘써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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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의 말씀이 이뤄지도록 기도하는 파수꾼 - 생명의삶회복의 말씀이 이뤄지도록 기도하는 파수꾼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5.13 08:4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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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하나님 사랑은 [(구)418장]
1. 하나님 사랑은 온전한 참 사랑 내 맘에 부어 주시사 충만케 하소서
2. 내 주님 참 사랑 햇빛과 같으니 그 사랑 내게 비추사 뜨겁게 하소서
3. 그 사랑 앞에는 풍파도 그치며 어두운 밤도 환하니 그 힘이 크도다
4. 하나님 사랑은 온전한 참 사랑 내 맘과 영에 채우사 새 힘을 주소서 아멘


이사야 62:1 - 62:9
1 나는 시온의 의가 빛같이, 예루살렘의 구원이 횃불같이 나타나도록 시온을 위하여 잠잠하지 아니하며 예루살렘을 위하여 쉬지 아니할 것인즉
1 For Zion’s sake I will not keep silent, for Jerusalem’s sake I will not remain quiet, till her vindication shines out like the dawn, her salvation like a blazing torch.
2 이방 나라들이 네 공의를, 뭇 왕이 다 네 영광을 볼 것이요 너는 여호와의 입으로 정하실 새 이름으로 일컬음이 될 것이며
2 The nations will see your vindication, and all kings your glory; you will be called by a new name that the mouth of the LORD will bestow.
3 너는 또 여호와의 손의 아름다운 관, 네 하나님의 손의 왕관이 될 것이라
3 You will be a crown of splendor in the LORD’s hand, a royal diadem in the hand of your God.
4 다시는 너를 버림받은 자라 부르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땅을 황무지라 부르지 아니하고 오직 너를 헵시바라 하며 네 땅을 쁄라라 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네 땅이 결혼한 것처럼 될 것임이라
4 No longer will they call you Deserted, or name your land Desolate. But you will be called Hephzibah, and your land Beulah; for the LORD will take delight in you, and your land will be married.
5 마치 청년이 처녀와 결혼함같이 네 아들들이 너를 취하겠고 신랑이 신부를 기뻐함같이 네 하나님이 너를 기뻐하시리라
5 As a young man marries a young woman, so will your Builder marry you; as a bridegroom rejoices over his bride, so will your God rejoice over you.
6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하여금 주야로 계속 잠잠하지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6 I have posted watchmen on your walls, Jerusalem; they will never be silent day or night. You who call on the LORD, give yourselves no rest,
7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7 and give him no rest till he establishes Jerusalem and makes her the praise of the earth.
8 여호와께서 그 오른손, 그 능력의 팔로 맹세하시되 내가 다시는 네 곡식을 네 원수들에게 양식으로 주지 아니하겠고 네가 수고하여 얻은 포도주를 이방인이 마시지 못하게 할 것인즉
8 The LORD has sworn by his right hand and by his mighty arm: “Never again will I give your grain as food for your enemies, and never again will foreigners drink the new wine for which you have toiled;
9 오직 추수한 자가 그것을 먹고 나 여호와를 찬송할 것이요 거둔 자가 그것을 나의 성소 뜰에서 마시리라 하셨느니라
9 but those who harvest it will eat it and praise the LORD, and those who gather the grapes will drink it in the courts of my sanctuary.”

묵상도우미
헵시바(4절) ‘내 기쁨이 그 안에 있다.’라는 뜻이다. 
쁄라(4절) ‘결혼한 자’라는 뜻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이 예루살렘의 구원을 위해 쉬지 않으실 것입니다. 예루살렘은 이제 헵시바라 불리며,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입니다. 파수꾼은 하나님이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받게 하시기까지 잠잠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원수의 강탈을 막아 주겠다고 맹세하십니다. 


헵시바와 쁄라 62:1~9
하나님은 절망 중에 있는 자기 백성을 회복하시는 분입니다. 선지자는 시온과 예루살렘의 회복에 대한 말씀을 쉬지 않고 전하겠다고 합니다. 바벨론 포로 귀환을 통해 시온의 의가 빛같이, 예루살렘의 구원이 횃불같이 나타나는 회복의 때가 곧 임할 것입니다. 이방 민족들이 회복된 예루살렘의 공의를 보고, 열방의 왕들이 그 영광을 볼 것입니다. 예루살렘은 하나님 손의 아름다운 왕관이라 할 만큼 존귀한 성읍이 되고, ‘헵시바’와 ‘쁄라’라 불리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존재가 될 것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선한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는 영적 파수꾼입니다. 파수꾼은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로서, 쉬지 않고 기도로써 그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그분의 때에 능력의 오른팔로 원수들을 물리치시고 소망의 미래로 그 백성을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더 깊은 묵상
● 회복된 예루살렘에게 주신 이름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이 내게 주신 소망의 메시지는 무엇이며, 이를 누구에게 전하면 좋을까요?
오늘의 기도
국내: 기독교 인도주의 단체인 월드 헬프에 따르면, 북한 정권은 지난 16년 동안 기독교 박해국 순위에서 1위였다. 이러한 가운데 탈북자 기독교인들은 고향에 성경을 밀반입하는 데 목숨을 걸고 있다. 어떠한 제재에도 문을 열지 않고 인권과 기독교를 탄압하는 북한에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가도록 기도하자.
국외: 중국 지역 정부는 빈곤 퇴치 사업의 혜택을 받으려면 십자가나 성화(聖畵)를 치우라고 주민들에게 요구했다. 그래서 위간현 황진부에서는 600여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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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복음으로 회복된 의의 나무입니다 - 생명의삶우리는 복음으로 회복된 의의 나무입니다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5.12 06:3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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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내가 매일 기쁘게 [(구)427장]
1. 내가 매일 기쁘게 순례의 길 행함은 주의 팔이 나를 안보함이요 내가 주의 큰 복을 받는 참된 비결은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2. 전에 죄에 빠져서 평안함이 없을 때 예수 십자가의 공로 힘 입어 그 발 아래 엎드려 참된 평화 얻음은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3. 나와 동행하시고 모든 염려 아시니 나는 숲의 새와 같이 기쁘다 내가 기쁜 맘으로 주의 뜻을 행함은 주의 영이 함께함이라
4. 세상 모든 욕망과 나의 모든 정욕은 십자가에 이미 못을 박았네 어둔 밤이 지나고 무거운 짐 벗으니 주의 영이 함께함이라
[후렴]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 하시네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함이라

(경배와찬양 113)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시는 주님 하늘의 아버지 날 주관하소서 주의 길로 인도하사 자유케 하소서 새 일을 행하사 부흥케 하소서 의에 주리고 목이 마르니 성령의 기름 부으소서 의에 주리고 목이 마르니 내 잔을 채워 주소서


이사야 61:1 - 61:11
1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2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1 The Spirit of the Sovereign LORD is on me, because the LORD has anointed me to proclaim good news to the poor. He has sent me to bind up the brokenhearted, to proclaim freedom for the captives and release from darkness for the prisoners, 2 to proclaim the year of the LORD’s favor and the day of vengeance of our God, to comfort all who mourn,
3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3 and provide for those who grieve in Zion?to bestow on them a crown of beauty instead of ashes, the oil of joy instead of mourning, and a garment of praise instead of a spirit of despair. They will be called oaks of righteousness, a planting of the LORD for the display of his splendor.
4 그들은 오래 황폐하였던 곳을 다시 쌓을 것이며 옛부터 무너진 곳을 다시 일으킬 것이며 황폐한 성읍 곧 대대로 무너져 있던 것들을 중수할 것이며 5 외인은 서서 너희 양 떼를 칠 것이요 이방 사람은 너희 농부와 포도원지기가 될 것이나 6 오직 너희는 여호와의 제사장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라 사람들이 너희를 우리 하나님의 봉사자라 할 것이며 너희가 이방 나라들의 재물을 먹으며 그들의 영광을 얻어 자랑할 것이니라
4 They will rebuild the ancient ruins and restore the places long devastated; they will renew the ruined cities that have been devastated for generations. 5 Strangers will shepherd your flocks; foreigners will work your fields and vineyards. 6 And you will be called priests of the LORD, you will be named ministers of our God. You will feed on the wealth of nations, and in their riches you will boast.
7 너희가 수치 대신에 보상을 배나 얻으며 능욕 대신에 몫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할 것이라 그리하여 그들의 땅에서 갑절이나 얻고 영원한 기쁨이 있으리라
7 Instead of your shame you will receive a double portion, and instead of disgrace you will rejoice in your inheritance. And so you will inherit a double portion in your land, and everlasting joy will be yours.
8 무릇 나 여호와는 정의를 사랑하며 불의의 강탈을 미워하여 성실히 그들에게 갚아 주고 그들과 영원한 언약을 맺을 것이라 9 그들의 자손을 뭇 나라 가운데에, 그들의 후손을 만민 가운데에 알리리니 무릇 이를 보는 자가 그들은 여호와께 복받은 자손이라 인정하리라
8 “For I, the LORD, love justice; I hate robbery and wrongdoing. In my faithfulness I will reward my people and make an everlasting covenant with them. 9 Their descendants will be known among the nations and their offspring among the peoples. All who see them will acknowledge that they are a people the LORD has blessed.”
10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을 내게 입히시며 공의의 겉옷을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석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 11 땅이 싹을 내며 동산이 거기 뿌린 것을 움돋게 함같이 주 여호와께서 공의와 찬송을 모든 나라 앞에 솟아나게 하시리라
10 I delight greatly in the LORD; my soul rejoices in my God. For he has clothed me with garments of salvation and arrayed me in a robe of his righteousness, as a bridegroom adorns his head like a priest, and as a bride adorns herself with her jewels. 11 For as the soil makes the sprout come up and a garden causes seeds to grow, so the Sovereign LORD will make righteousness and praise spring up before all nations.

묵상도우미
중수(4절) 낡은 것을 다시 손대어 고침. 
사모(10절) 전통 혼례 때에 신랑이 쓰는 모자.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이 그분의 영으로 기름 부으신 이는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할 것입니다. 은혜의 해에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자들이 무너진 곳을 일으키고,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제사장이라 불리며 기뻐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영원한 언약을 맺으시고 구원하시는 이들은 복받은 자손입니다. 


주 여호와의 영이 내리셨으니 61:1~3
복음은 구원과 회복의 아름다운 소식입니다. 61장은 메시아의 사역을 묘사합니다. 이 예언을 성취하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은 공생애 초기에 나사렛 회당에서 이사야 61장 1~2절을 읽으신 후 “이 글이 오늘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 하셨습니다(눅 4:18~21). 메시아는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로서, 온 세상에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그는 가난한 자, 마음이 상한 자, 포로 된 자, 갇힌 자 등 죄악 된 세상에서 고통당하는 모든 이의 소망입니다. 주님을 믿는 자에게는 그날이 은혜의 해요, 악인에게는 보복의 날입니다. 주님으로 인해 회복된 백성은 화관과 기쁨과 찬송으로 단장할 것이며, 여호와께서 손수 심으신 ‘의의 나무’라 불릴 것입니다. 온전한 구원과 회복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됩니다.

여호와께 복받은 자손이라 61:4~11
복의 근원이신 주님을 섬기는 자는 영원한 복을 소유한 자입니다. 회복된 이스라엘은 황폐한 곳과 무너진 곳을 다시 수축해 삶의 터전을 회복할 것입니다. 그들은 여호와의 제사장과 봉사자가 되어 예배를 기쁘게 섬기며, 수치 대신에 보상을 배나 얻고 즐거워할 것입니다. 불의와 약탈을 미워하시는 주님은 그들의 수고에 성실하게 보상해 주시며 그들과 영원한 언약을 맺으십니다. 그들의 후손은 만민에게 크게 알려져 여호와께 복받은 자손이라 인정받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내가 반드시 너에게 복 주고 복 주며”(히 6:14)라고 약속하셨고, 이를 이루실 것입니다. 그들에게 구원의 옷과 의의 옷을 입히시고, 공의와 찬송이 온 땅에 가득하게 하실 것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주 여호와의 영이 임한 메시아는 어떤 사역을 펼치나요? 내가 복음을 처음 믿었을 때 받은 은혜는 어떤 것인가요? 
● 주님의 아름다운 소식을 듣고 회복된 백성에게 어떤 은혜와 복이 주어지나요? 주님 안에서 누리게 된 복을 누구에게 어떻게 나누면 좋을까요?
오늘의 기도
제 영혼을 사로잡아 어둠으로 끌고 가려는 악한 영들에게 보복하시고, 모든 근심과 고통을 찬송으로 바꿔 주시는 주님! 복음으로 말미암아 자유를 얻고 영원한 기쁨을 누리게 된 ‘복 받은 자’로서, 이 땅 구석구석 무너진 곳을 보수하며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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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스럽게 회복될 그날이 머지않습니다 - 생명의삶영광스럽게 회복될 그날이 머지않습니다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5.11 07:4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영광스럽게 회복될 그날이 머지않습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어두움 후에 빛이 오며 [(구)535장]
1. 어두움 후에 빛이 오며 바람 분 후에 잔잔하고 소나기 후에 햇빛나며 수고한 후에 쉼이 있네
2. 연약함 후에 강건하며 애통한 후에 기쁨있고 눈물난 후에 웃음있고 씨뿌린 후에 추수하네
3. 괴로움 후에 평안있고 슬퍼한 후에 기쁨있고 멀어진 후에 가까우며 고독함 후에 친구있네
4. 고생한 후에 기쁨 있고 십자가 후에 영광있고 죽음온 후에 영생하니 이러한 도가 진리로다


이사야 60:10 - 60:22
10 내가 노하여 너를 쳤으나 이제는 나의 은혜로 너를 불쌍히 여겼은즉 이방인들이 네 성벽을 쌓을 것이요 그들의 왕들이 너를 섬길 것이며 11 네 성문이 항상 열려 주야로 닫히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들이 네게로 이방 나라들의 재물을 가져오며 그들의 왕들을 포로로 이끌어 옴이라 12 너를 섬기지 아니하는 백성과 나라는 파멸하리니 그 백성들은 반드시 진멸되리라
10 “Foreigners will rebuild your walls, and their kings will serve you. Though in anger I struck you, in favor I will show you compassion. 11 Your gates will always stand open, they will never be shut, day or night, so that people may bring you the wealth of the nations? their kings led in triumphal procession. 12 For the nation or kingdom that will not serve you will perish; it will be utterly ruined.
13 레바논의 영광 곧 잣나무와 소나무와 황양목이 함께 네게 이르러 내 거룩한 곳을 아름답게 할 것이며 내가 나의 발 둘 곳을 영화롭게 할 것이라 14 너를 괴롭히던 자의 자손이 몸을 굽혀 네게 나아오며 너를 멸시하던 모든 자가 네 발 아래에 엎드려 너를 일컬어 여호와의 성읍이라,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의 시온이라 하리라
13 “The glory of Lebanon will come to you, the juniper, the fir and the cypress together, to adorn my sanctuary; and I will glorify the place for my feet. 14 The children of your oppressors will come bowing before you; all who despise you will bow down at your feet and will call you the City of the LORD, Zion of the Holy One of Israel.
15 전에는 네가 버림을 당하며 미움을 당하였으므로 네게로 가는 자가 없었으나 이제는 내가 너를 영원한 아름다움과 대대의 기쁨이 되게 하리니 16 네가 이방 나라들의 젖을 빨며 뭇 왕의 젖을 빨고 나 여호와는 네 구원자, 네 구속자, 야곱의 전능자인 줄 알리라
15 “Although you have been forsaken and hated, with no one traveling through, I will make you the everlasting pride and the joy of all generations. 16 You will drink the milk of nations and be nursed at royal breasts. Then you will know that I, the LORD, am your Savior, your Redeemer, the Mighty One of Jacob.
17 내가 금을 가지고 놋을 대신하며 은을 가지고 철을 대신하며 놋으로 나무를 대신하며 철로 돌을 대신하며 화평을 세워 관원으로 삼으며 공의를 세워 감독으로 삼으리니 18 다시는 강포한 일이 네 땅에 들리지 않을 것이요 황폐와 파멸이 네 국경 안에 다시 없을 것이며 네가 네 성벽을 구원이라, 네 성문을 찬송이라 부를 것이라
17 Instead of bronze I will bring you gold, and silver in place of iron. Instead of wood I will bring you bronze, and iron in place of stones. I will make peace your governor and well-being your ruler. 18 No longer will violence be heard in your land, nor ruin or destruction within your borders, but you will call your walls Salvation and your gates Praise.
19 다시는 낮에 해가 네 빛이 되지 아니하며 달도 네게 빛을 비추지 않을 것이요 오직 여호와가 네게 영원한 빛이 되며 네 하나님이 네 영광이 되리니 20 다시는 네 해가 지지 아니하며 네 달이 물러가지 아니할 것은 여호와가 네 영원한 빛이 되고 네 슬픔의 날이 끝날 것임이라
19 The sun will no more be your light by day, nor will the brightness of the moon shine on you, for the LORD will be your everlasting light, and your God will be your glory. 20 Your sun will never set again, and your moon will wane no more; the LORD will be your everlasting light, and your days of sorrow will end.
21 네 백성이 다 의롭게 되어 영원히 땅을 차지하리니 그들은 내가 심은 가지요 내가 손으로 만든 것으로서 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인즉 22 그 작은 자가 천 명을 이루겠고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
21 Then all your people will be righteous and they will possess the land forever. They are the shoot I have planted, the work of my hands, for the display of my splendor. 22 The least of you will become a thousand, the smallest a mighty nation. I am the LORD; in its time I will do this swiftly.”

묵상도우미
이방 나라들의…젖을 빨고(16절) 이방 민족들과 왕들의 재물과 권세가 시온에 흘러들어 올 것이라는 의미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이 시온을 치셨으나 이제 은혜로 불쌍히 여기시니, 이방인들이 그를 섬기며 여호와의 성읍이라 일컬을 것입니다. 버림받았던 시온에 기쁨이 넘치고 풍요와 화평과 공의가 세워지며, 하나님이 그의 영원한 빛이요 영광이 되실 것입니다. 때가 되면 하나님이 이를 속히 이루시리라 말씀하십니다. 


역전의 은혜 60:10~14
자기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진노는 영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죄를 범한 이스라엘을 향해 진노하시고 징계하셨지만, 다시 은혜와 긍휼을 베푸셔서 그들의 회복을 약속하십니다. 그리하여 무너진 예루살렘성을 재건하는 데 이방인들까지 동참하며, 온갖 귀한 재료로 아름답게 성전이 지어질 것입니다. 전쟁의 위협이 사라지고 평화가 임하여 누구나 자유롭게 예루살렘성에 드나들 것입니다. 이는 신약 시대에 유대인만이 아니라 이방인도 주님의 교회를 세우고, 거기서 언제든 주님께 예배하게 될 것이라는 예언이기도 합니다. 한편 이스라엘을 공격하던 세력이 굴복하고, 이스라엘을 거룩한 하나님 백성으로 인정할 것입니다. 이런 반전은 자기 백성을 불쌍히 여기시고 회복시키시는 하나님 안에서만 가능한 일입니다. 

성도의 빛과 영광은 오직 하나님 60:15~22
하나님은 불완전하고 연약한 것을 온전하고 강하게 변화시키실 수 있는 분입니다. 황폐해져 사람들이 외면하던 예루살렘을 아름답게 변화시켜 주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입니다. 그분은 죄로 인해 포로 된 이스라엘 백성에게 자유를 주시는 구원자요, 구속자요, 전능자임을 만방에 드러내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새롭게 변화된 예루살렘은 화평과 공의가 세워진, 풍요롭고 영광스러운 성읍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영원한 빛이 되어 주시는 새 예루살렘에 대한 예언은 궁극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날에 성취될 것입니다. 성도는 처음에는 미미해도 마침내 엄청난 세력으로 확장될 하나님 나라(마 13:31~33 참조)와 의를 이루어 가는 사람입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치셨으나 은혜로 불쌍히 여기실 때, 상황이 어떻게 달라지나요? 역전에 능하신 하나님께 내가 간구할 것은 무엇인가요?
● 예루살렘에 햇빛이 필요 없어진다는 것은 어떤 뜻인가요? 약한 자로 강국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하며 간구하세요.
오늘의 기도
세상에서 넘어지고 깨어져 만신창이가 된 저를 영원히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겠다는 말씀에 위로받습니다. 저를 괴롭히던 자들이 엎드러지고, 주님이 저의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그날을 고대합니다. 약하다고 위축되지 않고, 전능자의 지지를 받는 자로 당당히 서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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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주님 영광의 빛을 반사하는 통로입니다 - 생명의삶우리는 주님 영광의 빛을 반사하는 통로입니다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5.10 10:4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우리는 주님 영광의 빛을 반사하는 통로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구)248장]
1.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어둡던 이 땅이 밝아오네 슬픔과 애통이 기쁨이되니 시온의 영광이 비쳐오네
2.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매였던 종들이 돌아오네 오래전 선지자 꿈꾸던 복을 만민이 다 같이 누리겠네
3. 보아라 광야에 화초가 피고 말랐던 시냇물 흘러오네 이산과 저 산이 마주쳐 울려 주 예수 은총을 찬송하네
4. 땅들아 바다야 많은 섬들아 찬양을 주님께 드리어라 싸움과 죄악이 가득한 땅에 찬송이 하늘에 사무치네 아멘

(경배와찬양 248) 일어나라 주의 백성 빛을 발하라 주가 너의 영광으로 임하시라(x2) 온 세상이 어둠 속에 헤매고 있지만 주가 너와 함께 계셔 회복을 명하리라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만백성이 너의 빛을 보고 사방에서 나아오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만백성이 자유함을 얻어 기뻐하는도다


이사야 60:1 - 60:9
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1 “Arise, shine, for your light has come, and the glory of the LORD rises upon you.
2 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2 See, darkness covers the earth and thick darkness is over the peoples, but the LORD rises upon you and his glory appears over you.
3 나라들은 네 빛으로, 왕들은 비치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3 Nations will come to your light, and kings to the brightness of your dawn.
4 네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먼 곳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어 올 것이라
4 “Lift up your eyes and look about you: All assemble and come to you; your sons come from afar, and your daughters are carried on the hip.
5 그때에 네가 보고 기쁜 빛을 내며 네 마음이 놀라고 또 화창하리니 이는 바다의 부가 네게로 돌아오며 이방 나라들의 재물이 네게로 옴이라
5 Then you will look and be radiant, your heart will throb and swell with joy; the wealth on the seas will be brought to you, to you the riches of the nations will come.
6 허다한 낙타, 미디안과 에바의 어린 낙타가 네 가운데에 가득할 것이며 스바 사람들은 다 금과 유향을 가지고 와서 여호와의 찬송을 전파할 것이며
6 Herds of camels will cover your land, young camels of Midian and Ephah. And all from Sheba will come, bearing gold and incense and proclaiming the praise of the LORD.
7 게달의 양 무리는 다 네게로 모일 것이요 느바욧의 숫양은 네게 공급되고 내 제단에 올라 기꺼이 받음이 되리니 내가 내 영광의 집을 영화롭게 하리라
7 All Kedar’s flocks will be gathered to you, the rams of Nebaioth will serve you; they will be accepted as offerings on my altar, and I will adorn my glorious temple.
8 저 구름같이, 비둘기들이 그 보금자리로 날아가는 것같이 날아오는 자들이 누구냐
8 “Who are these that fly along like clouds, like doves to their nests?
9 곧 섬들이 나를 앙망하고 다시스의 배들이 먼저 이르되 먼 곳에서 네 자손과 그들의 은금을 아울러 싣고 와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에 드리려 하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에게 드리려 하는 자들이라 이는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음이라
9 Surely the islands look to me; in the lead are the ships of Tarshish, bringing your children from afar, with their silver and gold, to the honor of the LORD your God, the Holy One of Israel, for he has endowed you with splendor.

묵상도우미
화창하리니(5절) 이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라하브’는 ‘넓게 열리다’라는 뜻이다. 
에바(6절) 미디안의 아들로(창 25:4), 여기서는 미디안 족속을 가리킨다. 
게달(7절) 이스마엘의 아들로(창 25:13), 여기서는 아라비아 사막을 말한다. 특히 양이 많은 지역이다. 
느바욧(7절) 이스마엘의 장자다(창 25:13).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은 그분의 영광이 이스라엘 위에 임했으니 일어나 빛을 발하라 하십니다. 빛을 비추는 이스라엘에게 나라들과 왕들과 무리가 그 자손과 함께 사방에서 모여들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영화롭게 하셨기에, 먼 곳에서 이방인들이 와서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에게 재물을 드릴 것입니다. 


하나님 백성에게 임하는 영광 60:1~3
죄가 가져오는 어둠은 강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복음이 가져오는 빛은 그 어둠을 단숨에 물러가게 할 만큼 훨씬 더 강력합니다. 어둠뿐이던 이스라엘의 상황이 반전되는 날이 옵니다. 빛이신 하나님의 영광이 그들에게 임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궁극적으로 이것은 죄로 뒤덮여 캄캄한 세상에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심을 의미합니다. 하나님 백성에게 임한 구원의 빛을 보고 열방이 모여들 것입니다. 성도는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영접해 그분의 광채를 받고 반사하는 자들입니다. 교회가 일어나 의로운 행실로 주님의 빛을 발하며 복음 사역을 감당할 때, 사망의 그늘에 앉아 있던 온 세상 사람들이 빛 가운데로 나아올 것입니다. 

이방인과 함께 누리는 구원 60:4~9
성도의 기쁨은 이웃과 함께 하나님을 예배할 때 더욱 커집니다. 이스라엘에 임하는 영광은, 사방에 흩어져 있던 하나님 백성이 예루살렘에 몰려드는 것으로 드러납니다. 열방의 재물이 이스라엘에 들어오고 하나님께 드려지는 것은, 바벨론에서 본토로 귀환해 성전을 재건하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방인들이 재물을 제공하고, 그들도 하나님을 섬기게 된다는 예언입니다. 이는 궁극적으로 신약 시대에 이방인 교회들이 하나님 나라 확장에 헌신하게 됨을 예언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하나님 백성의 영광과 교회의 영광이 회복되는 것은 스스로의 힘으로 이룰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영화롭게 하셔야만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빛이 임하는 곳에 예배의 회복과 구원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 백성이 일어나 빛을 발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나 자신과 우리 교회 공동체는 세상에 어떻게 빛을 발할 수 있나요? 
● 이스라엘 백성이 놀라고 기뻐하게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지역 복음화와 세계 선교에 우리 가정은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암울한 제 영혼을 주님의 빛으로 밝혀 주시는 복이 얼마나 큰지요.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여, 주님께 받은 구원의 빛을 세상에 반사하는 거울이 되게 하소서. 제 삶에 나타난 복음의 광채를 보고, 곤고한 사람들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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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 헤매는 죄인을 친히 건져 주시는 구원자 - 생명의삶어둠 속에 헤매는 죄인을 친히 건져 주시는 구원자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5.09 07:0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어둠 속에 헤매는 죄인을 친히 건져 주시는 구원자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예수 앞에 나오면 [(구)205장]  
1. 예수 앞에 나오면 죄 사함 받으며 주의 품에 안기어 편히 쉬리라
2. 예수 앞에 나와서 은총을 받으며 맘에 기쁨 넘치어 감사하리라
3. 예수 앞에 설 때에 흰 옷을 입으며 밝고 빛난 내 집에 길이 살리라
[후렴] 
우리 주만 믿으면 모두 구원 얻으며 영생 복락 면류관 확실히 받겠네


이사야 59:9 - 59:21
9 그러므로 정의가 우리에게서 멀고 공의가 우리에게 미치지 못한즉 우리가 빛을 바라나 어둠뿐이요 밝은 것을 바라나 캄캄한 가운데에 행하므로 10 우리가 맹인같이 담을 더듬으며 눈 없는 자같이 두루 더듬으며 낮에도 황혼 때같이 넘어지니 우리는 강장한 자 중에서도 죽은 자 같은지라 11 우리가 곰같이 부르짖으며 비둘기같이 슬피 울며 정의를 바라나 없고 구원을 바라나 우리에게서 멀도다
9 So justice is far from us, and righteousness does not reach us. We look for light, but all is darkness; for brightness, but we walk in deep shadows. 10 Like the blind we grope along the wall, feeling our way like people without eyes. At midday we stumble as if it were twilight; among the strong, we are like the dead. 11 We all growl like bears; we moan mournfully like doves. We look for justice, but find none; for deliverance, but it is far away.
12 이는 우리의 허물이 주의 앞에 심히 많으며 우리의 죄가 우리를 쳐서 증언하오니 이는 우리의 허물이 우리와 함께 있음이니라 우리의 죄악을 우리가 아나이다 13 우리가 여호와를 배반하고 속였으며 우리 하나님을 따르는 데에서 돌이켜 포학과 패역을 말하며 거짓말을 마음에 잉태하여 낳으니 14 정의가 뒤로 물리침이 되고 공의가 멀리 섰으며 성실이 거리에 엎드러지고 정직이 나타나지 못하는도다 15 성실이 없어지므로 악을 떠나는 자가 탈취를 당하는도다 여호와께서 이를 살피시고 그 정의가 없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시고
12 For our offenses are many in your sight, and our sins testify against us. Our offenses are ever with us, and we acknowledge our iniquities: 13 rebellion and treachery against the LORD, turning our backs on our God, inciting revolt and oppression, uttering lies our hearts have conceived. 14 So justice is driven back, and righteousness stands at a distance; truth has stumbled in the streets, honesty cannot enter. 15 Truth is nowhere to be found, and whoever shuns evil becomes a prey. The LORD looked and was displeased that there was no justice.
16 사람이 없음을 보시며 중재자가 없음을 이상히 여기셨으므로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며 자기의 공의를 스스로 의지하사 17 공의를 갑옷으로 삼으시며 구원을 자기의 머리에 써서 투구로 삼으시며 보복을 속옷으로 삼으시며 열심을 입어 겉옷으로 삼으시고
16 He saw that there was no one, he was appalled that there was no one to intervene; so his own arm achieved salvation for him, and his own righteousness sustained him. 17 He put on righteousness as his breastplate, and the helmet of salvation on his head; he put on the garments of vengeance and wrapped himself in zeal as in a cloak.
18 그들의 행위대로 갚으시되 그 원수에게 분노하시며 그 원수에게 보응하시며 섬들에게 보복하실 것이라 19 서쪽에서 여호와의 이름을 두려워하겠고 해 돋는 쪽에서 그의 영광을 두려워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 기운에 몰려 급히 흐르는 강물같이 오실 것임이로다
18 According to what they have done, so will he repay wrath to his enemies and retribution to his foes; he will repay the islands their due. 19 From the west, people will fear the name of the LORD, and from the rising of the sun, they will revere his glory. For he will come like a pent-up flood that the breath of the LORD drives along.
20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 야곱의 자손 가운데에서 죄과를 떠나는 자에게 임하리라 21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과 세운 나의 언약이 이러하니 곧 네 위에 있는 나의 영과 네 입에 둔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원하도록 네 입에서와 네 후손의 입에서와 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20 “The Redeemer will come to Zion, to those in Jacob who repent of their sins,” declares the LORD. 21 “As for me, this is my covenant with them,” says the LORD. “My Spirit, who is on you, will not depart from you, and my words that I have put in your mouth will always be on your lips, on the lips of your children and on the lips of their descendants?from this time on and forever,” says the LORD.

묵상도우미
강장한(10절) ‘힘이 세고 건강한’이란 뜻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이스라엘은 빛과 구원을 바라나 암흑 속에서 헤매며 죽은 자 같습니다. 이는 그들이 저지른 죄가 심히 많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중재자가 없자, 이를 이상히 여기신 하나님이 스스로 구원을 베푸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구속자가 임할 것이며, 그들과 세우신 언약이 영원할 것임을 말씀하십니다. 


공동체의 죄 고백 59:9~15
죄에 물들어 정의와 공의가 사라진 공동체는 향방을 잃고 헤맵니다. 하나님을 배반하고 죄에 빠진 백성은 그분의 보호를 받지 못한 채, 밤낮으로 원수에게 공격당해 죽을 지경에 처합니다. 그들은 어떤 소망도 없이 두려움에 떨 뿐입니다. 죄는 영적 침체와 무기력, 처절한 슬픔과 절망, 고통과 죽음을 가져옵니다. 공동체가 이런 상황에서 빠져나오려면, ‘나의 죄’뿐 아니라 ‘우리의 죄’를 보아야 합니다. 죄로 더러워진 우리 자신을 직시하고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죄를 숨기거나 축소하거나 합리화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고백하며 우리가 얼마나 큰 죄인인지를 인정해야 합니다. 정의와 공의와 성실을 버리고 패역과 거짓이 난무하는 공동체의 죄를 하나님 앞에 토해 낼 때, 용서와 구원의 소망이 회복됩니다. 

중재자와 구속자 59:16~21
인간은 모두 죄인이기에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죄로 인해 정의가 사라져 어둠 속에서 방황하는 백성을 보시고 안타까워하십니다. 그분은 고통 가운데 억압받는 백성을 도울 사람 혹은 중재자가 없음을 아셨습니다. 이에 그분의 팔로 친히 구원을 베푸십니다. 공의의 갑옷을 입고 구원의 투구를 쓰고 하나님 백성의 원수에게 보응하는 이는 궁극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주님은 죄를 철저히 회개하며 돌이키는 사람에게는 구원으로, 악인에게는 심판으로 갚아 주십니다. 우리는 주님이 약속하신 말씀과 성령으로 세상을 넉넉히 이기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구원과 승리는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주어집니다. 

더 깊은 묵상
● 이스라엘 백성이 죄악 속에 있는 것은 무엇과 같나요? 나와 우리 공동체가 영적 어둠에서 헤어 나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이스라엘에 정의가 없는 것을 보시고 하나님은 어떻게 하시나요?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열심을 묵상할 때, 어떤 감사와 기도가 나오나요?
오늘의 기도
영적인 눈을 떠서 저의 죄악이 얼마나 많은지 보고 아는 것이 구원과 회복의 시작임을 깨닫습니다. 저부터 회개하고 돌이켜 사망의 늪에서 나오게 하소서. 구제불능인 저를 친히 찾아와 건져 주신 주님의 열심에 감사하며, 다음 세대에 언약의 말씀을 전수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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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는 반드시 제거해야 할 장애물입니다 - 생명의삶죄는 반드시 제거해야 할 장애물입니다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5.08 06:4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죄는 반드시 제거해야 할 장애물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나 행한 것 죄뿐이니 [(구)332장]
1. 나 행한 것 죄뿐이니 주 예수께 비옵기는 나의 몸과 나의 맘을 깨끗하게 하소서
2. 내 어둔 눈 밝히시니 참 기쁘고 고마우나 그보다 더 원하오니 정결한 맘 주옵소서
3. 정결한 맘 그 소에서 신령한 빛 비치오니 이러한 맘 나 얻으면 눈까지도 밝으리라
4. 못된 행실 다 고치고 악한 생각 다 버려도 주 앞에서 정결 타고 자랑치는 못하리라
[후렴] 
물 가지고 날 씻든지 불 가지고 태우든지 내 안과 밖 다 닦으사 내 모든 죄 멸하소서

(경배와찬양 134)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을 선한 것 하나 없습니다 그러나 내 모든 것 주께 드립니다 사랑으로 안으시고 날 새롭게 하소서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내 아버지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나를 향하신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이사야 59:1 - 59:8
1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1 Surely the arm of the LORD is not too short to save, nor his ear too dull to hear.
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2 But your iniquities have separated you from your God; your sins have hidden his face from you, so that he will not hear.
3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워졌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냄이라
3 For your hands are stained with blood, your fingers with guilt. Your lips have spoken falsely, and your tongue mutters wicked things.
4 공의대로 소송하는 자도 없고 진실하게 판결하는 자도 없으며 허망한 것을 의뢰하며 거짓을 말하며 악행을 잉태하여 죄악을 낳으며
4 No one calls for justice; no one pleads a case with integrity. They rely on empty arguments, they utter lies; they conceive trouble and give birth to evil.
5 독사의 알을 품으며 거미줄을 짜나니 그 알을 먹는 자는 죽을 것이요 그 알이 밟힌즉 터져서 독사가 나올 것이니라
5 They hatch the eggs of vipers and spin a spider’s web. Whoever eats their eggs will die, and when one is broken, an adder is hatched.
6 그 짠 것으로는 옷을 이룰 수 없을 것이요 그 행위로는 자기를 가릴 수 없을 것이며 그 행위는 죄악의 행위라 그 손에는 포악한 행동이 있으며
6 Their cobwebs are useless for clothing; they cannot cover themselves with what they make. Their deeds are evil deeds, and acts of violence are in their hands.
7 그 발은 행악하기에 빠르고 무죄한 피를 흘리기에 신속하며 그 생각은 악한 생각이라 황폐와 파멸이 그 길에 있으며
7 Their feet rush into sin; they are swift to shed innocent blood. They pursue evil schemes; acts of violence mark their ways.
8 그들은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며 그들이 행하는 곳에는 정의가 없으며 굽은 길을 스스로 만드나니 무릇 이 길을 밟는 자는 평강을 알지 못하느니라
8 The way of peace they do not know; there is no justice in their paths. They have turned them into crooked roads; no one who walks along them will know peace.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이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이스라엘의 죄가 하나님과 그들 사이를 갈라놓고 하나님의 얼굴을 가린 것입니다. 그들은 입에서 거짓과 악독을 내고, 죄악을 행하며, 공의와 진실로 재판하지도 않습니다. 또한 그들은 생각이 악해 황폐와 파멸에 이르니, 평강을 알지 못합니다. 


죄악의 담 59:1~4
하나님은 어느 때나 한결같이 우리와 소통하길 원하십니다. 그런데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소통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바로 ‘죄’입니다. 환난을 당한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 구원해 달라고 도움을 요청하며 부르짖어 기도했지만, 아무런 응답도 받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능력이 없으시거나 귀가 둔하셔서 기도를 듣지 못하시고 그들을 구원하지 못하시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더러운 죄가 그들과 거룩하신 하나님 사이를 갈라놓은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섬기고 높이는 데 사용해야 할 손과 입으로 죄에 죄를 더할 뿐이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공의와 진실을 외면하는 악한 백성에게서 얼굴을 돌리십니다. 그분은 죄와 함께하실 수 없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려면 죄악의 담을 허무는 일이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합니다. 


평강을 알지 못하는 악인 59:5~8
죄는 개인과 공동체를 심각하게 파괴합니다. 선지자는 이스라엘의 죄악상을 여러 이미지로 보여 줍니다. 독사의 알을 품은 것과 같이 악한 생각을 품은 자, 벌레를 잡아먹으려고 거미줄을 치는 거미처럼 남을 해치려는 자의 계략이 실행되면 많은 사람이 치명적인 해를 입습니다. 이처럼 끊임없이 죄를 생산하며 악을 내뿜는 자는 참된 유익과 구원을 얻지 못합니다. 그는 결코 평강을 누릴 수도 없고, 평강에 이르는 길도 알지 못합니다. 반면에 악이라면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고자 하는 성도는 평강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실 것입니다(살전 5:22~23 참조).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의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할 수 없고 기도가 막힐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죄악을 마음에 품으면 어떤 행동과 결과가 나타나나요? 내 마음에, 우리 공동체 안에 평강이 없을 때, 그 원인을 어디서 찾고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철저한 회개도 없이, 기도 응답이 없다고 하나님을 원망했습니다. 지금 하나님과 저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죄를 낱낱이 고백하오니, 거룩하신 하나님의 얼굴을 다시 볼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소서. 거짓을 버린 입, 선을 행하기에 빠른 발을 지니고 의의 길을 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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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를 품는 금식 기도에 하늘의 축복이 따릅니다 - 생명의삶약자를 품는 금식 기도에 하늘의 축복이 따릅니다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5.07 06:5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약자를 품는 금식 기도에 하늘의 축복이 따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예수 따라가며 [(구)377장]
1. 예수따라가며 복음 순종하면 우리 행할 길 환하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주가 안위해 주시리라
2. 해를 당하거나 우리 고생할 때 주가 위로해 주시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주가 안위해 주시리라
3. 남의 짐을 지고 슬픔 위로하면 주가 상급을 주시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항상 복 내려 주시리라
4. 우리 받은 것을 주께 다 드리면 우리 기쁨이 넘치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은혜 풍성케 하시리라
5. 주를 힘입어서 말씀 잘 배우고 주를 모시고 살아가세 주를 의지하며 항상 순종하면 주가 사랑해 주시리라
[후렴] 
의지하고 순종하는 길은 예수 안에 즐겁고 복된 길이로다다


이사야 58:1 - 58:14
1 크게 외치라 목소리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같이 높여 내 백성에게 그들의 허물을, 야곱의 집에 그들의 죄를 알리라
1 “Shout it aloud, do not hold back. Raise your voice like a trumpet. Declare to my people their rebellion and to the descendants of Jacob their sins.
2 그들이 날마다 나를 찾아 나의 길 알기를 즐거워함이 마치 공의를 행하여 그의 하나님의 규례를 저버리지 아니하는 나라 같아서 의로운 판단을 내게 구하며 하나님과 가까이하기를 즐거워하는도다
2 For day after day they seek me out; they seem eager to know my ways, as if they were a nation that does what is right and has not forsaken the commands of its God. They ask me for just decisions and seem eager for God to come near them.
3 우리가 금식하되 어찌하여 주께서 보지 아니하시오며 우리가 마음을 괴롭게 하되 어찌하여 주께서 알아주지 아니하시나이까 보라 너희가 금식하는 날에 오락을 구하며 온갖 일을 시키는도다
3 ‘Why have we fasted,’ they say, ‘and you have not seen it? Why have we humbled ourselves, and you have not noticed?’ “Yet on the day of your fasting, you do as you please and exploit all your workers.
4 보라 너희가 금식하면서 논쟁하며 다투며 악한 주먹으로 치는도다 너희가 오늘 금식하는 것은 너희의 목소리를 상달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니라
4 Your fasting ends in quarreling and strife, and in striking each other with wicked fists. You cannot fast as you do today and expect your voice to be heard on high.
5 이것이 어찌 내가 기뻐하는 금식이 되겠으며 이것이 어찌 사람이 자기의 마음을 괴롭게 하는 날이 되겠느냐 그의 머리를 갈대같이 숙이고 굵은베와 재를 펴는 것을 어찌 금식이라 하겠으며 여호와께 열납될 날이라 하겠느냐
5 Is this the kind of fast I have chosen, only a day for people to humble themselves? Is it only for bowing one’s head like a reed and for lying in sackcloth and ashes? Is that what you call a fast, a day acceptable to the LORD?
6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6 “Is not this the kind of fasting I have chosen: to loose the chains of injustice and untie the cords of the yoke, to set the oppressed free and break every yoke?
7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7 Is it not to share your food with the hungry and to provide the poor wanderer with shelter?when you see the naked, to clothe them, and not to turn away from your own flesh and blood?
8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같이 비칠 것이며 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네 공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8 Then your light will break forth like the dawn, and your healing will quickly appear; then your righteousness will go before you, and the glory of the LORD will be your rear guard.
9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만일 네가 너희 중에서 멍에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을 제하여 버리고
9 Then you will call, and the LORD will answer; you will cry for help, and he will say: Here am I. “If you do away with the yoke of oppression, with the pointing finger and malicious talk,
10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이 동하며 괴로워하는 자의 심정을 만족하게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떠올라 네 어둠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10 and if you spend yourselves in behalf of the hungry and satisfy the needs of the oppressed, then your light will rise in the darkness, and your night will become like the noonday.
11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11 The LORD will guide you always; he will satisfy your needs in a sun-scorched land and will strengthen your frame. You will be like a well-watered garden, like a spring whose waters never fail.
12 네게서 날 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 데를 보수하는 자라 할 것이며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
12 Your people will rebuild the ancient ruins and will raise up the age-old foundations; you will be called Repairer of Broken Walls, Restorer of Streets with Dwellings.
13 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하지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하게 여기고 네 길로 행하지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하지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13 “If you keep your feet from breaking the Sabbath and from doing as you please on my holy day, if you call the Sabbath a delight and the LORD’s holy day honorable, and if you honor it by not going your own way and not doing as you please or speaking idle words,
14 네가 여호와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기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14 then you will find your joy in the LORD, and I will cause you to ride in triumph on the heights of the land and to feast on the inheritance of your father Jacob.” For the mouth of the LORD has spoken.

묵상도우미
굵은베와 재를 펴는 것(5절) 회개의 표시로 굵은베 옷을 입고 머리에 재를 뿌리는 행위를 가리킨다. 
유리하는(7절) 정처 없이 떠돌아다니는. 
골육(7절) ‘골육지친’의 준말로 혈육을 뜻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이 정의를 따르는 것처럼 하지만, 금식하며 저지르는 온갖 죄를 알리라고 선지자에게 명하십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은 주린 자와 괴로워하는 자를 돌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응답을 받습니다. 또 안식일을 귀하게 여겨 지키면 하나님 안에서 기쁨과 존귀를 얻습니다. 


헛된 금식 58:1~5
성도는 자기만족을 추구하는 종교 생활이 아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 생활을 해야 합니다. 위선적인 종교 행위는 결코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시며, 헌신으로 받아 주지 않으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금식 기도도 열심히 하고, 날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기에 힘쓰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실상 그 모든 행위는 자신들의 욕망과 이기적인 목적을 위함이었습니다. 그들은 금식을 하면서 쾌락을 추구하고 이웃과 다투는 등 악을 일삼았습니다. 이처럼 이웃을 괴롭게 하는 사람이 행하는 가식적인 금식은 하나님을 노엽게 합니다. 종교적 열심은 아무리 그럴듯해 보여도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하며, 도리어 그분의 진노를 사는 가증스러운 행위입니다. 경건의 모양보다 중요한 것은 경건의 능력입니다(딤후 3:5). 

참된 금식 58:6~14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자비를 간구하는 사람은 먼저 이웃에게 자비를 베풀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참된 금식에는 사랑으로 행하는 실천적 삶이 포함됩니다. 즉, 세상에서 억압받는 이들이 결박과 짐을 벗고 자유를 누릴 수 있게 해 주는 것입니다. 배고픈 자에게 먹을 것을 나누어 주며, 갈 곳 없는 나그네와 가난한 친척을 외면하지 않고 돌보는 것입니다. 이처럼 이웃을 긍휼히 여기며 자비와 사랑으로 섬기는 사람은 세상을 밝히는 빛이 되며, 하나님의 응답과 치유를 경험하게 됩니다. 광야와 같은 곳에서도 하나님이 그 영혼을 만족시켜 주셔서, 무너진 곳을 풍성한 생명력으로 다시 세우고 살리는 사명을 감당하게 하십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의 금식을 외면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들과 같은 위선적인 모습이 내게는 없는지 돌아보세요.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이들에게 무엇을 약속하시나요? 공동체에서 무너진 영역, 영육의 양식과 자유가 필요한 사람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나요?
오늘의 기도
생명을 살리는 섬김으로 주님을 미소 짓게 하는 참신앙인이 되기 원합니다. 남을 돌아보고 돕기 위해 조금 덜 먹고 덜 입는 ‘자발적 가난의 영성’을 지니게 하소서. 빛의 자녀답게 저보다 더 힘든 사람의 짐을 나누어 지며, 억눌린 영혼을 사랑과 진리로 풀어 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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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뉘우치는 자에게 회복의 은혜가 임합니다 - 생명의삶죄를 뉘우치는 자에게 회복의 은혜가 임합니다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5.06 10:0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죄를 통회하는 자에게 회복의 은혜가 임합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구)218장]
1.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날 붙들어 주시고 내 마음에 새 힘을 주사 늘 기쁘게 하소서
2.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내 소원 다 아시고 내 무거운 짐 맡아주사 참 평안을 주소서
3.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날 정결케 하시고 그 은혜를 내 맘에 채워 늘 충만케 하소서
4.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내 길 인도하시고 주 성령을 내 맘에 채워 늘 충만케하소서
[후렴] 
사랑의 주 사랑의 주 내 맘속에 찾아오사 내 모든 죄 사하시고 내 상한 맘 고치소서 아멘

(경배와찬양 361)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 세상이 줄 수 없는 세상이 알 수도 없는 평안 평안 평안 평안을 네게 주노라


이사야 57:14 - 57:21
14 그가 말하기를 돋우고 돋우어 길을 수축하여 내 백성의 길에서 거치는 것을 제하여 버리라 하리라
14 And it will be said: “Build up, build up, prepare the road! Remove the obstacles out of the way of my people.”
15 지극히 존귀하며 영원히 거하시며 거룩하다 이름하는 이가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있으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있나니 이는 겸손한 자의 영을 소생시키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생시키려 함이라
15 For this is what the high and exalted One says? he who lives forever, whose name is holy: “I live in a high and holy place, but also with the one who is contrite and lowly in spirit, to revive the spirit of the lowly and to revive the heart of the contrite.
16 내가 영원히 다투지 아니하며 내가 끊임없이 노하지 아니할 것은 내가 지은 그의 영과 혼이 내 앞에서 피곤할까 함이라
16 I will not accuse them forever, nor will I always be angry, for then they would faint away because of me? the very people I have created.
17 그의 탐심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내가 노하여 그를 쳤으며 또 내 얼굴을 가리고 노하였으나 그가 아직도 패역하여 자기 마음의 길로 걸어가도다
17 I was enraged by their sinful greed; I punished them, and hid my face in anger, yet they kept on in their willful ways.
18 내가 그의 길을 보았은즉 그를 고쳐 줄 것이라 그를 인도하며 그와 그를 슬퍼하는 자들에게 위로를 다시 얻게 하리라
18 I have seen their ways, but I will heal them; I will guide them and restore comfort to Israel’s mourners,
19 입술의 열매를 창조하는 자 여호와가 말하노라 먼 데 있는 자에게든지 가까운 데 있는 자에게든지 평강이 있을지어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내가 그를 고치리라 하셨느니라
19 creating praise on their lips. Peace, peace, to those far and near,” says the LORD. “And I will heal them.”
20 그러나 악인은 평온함을 얻지 못하고 그 물이 진흙과 더러운 것을 늘 솟구쳐 내는 요동하는 바다와 같으니라
20 But the wicked are like the tossing sea, which cannot rest, whose waves cast up mire and mud.
21 내 하나님의 말씀에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하셨느니라
21 “There is no peace,” says my God, “for the wicked.”

묵상도우미
수축(14절) 집이나 방축 따위 건축물을 고쳐 짓거나 고쳐 쌓는 것이다. 
통회하고(15절) 깊이 뉘우친다는 뜻인데, 성경에서는 하나님께 죄 사함을 얻고자 통곡하며 자복하는 의미로 쓰인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은 높고 거룩한 곳에 계시며, 또한 통회하고 겸손한 자와 함께 계셔서 그 심령을 소생시키십니다. 하나님 백성의 죄악 된 탐심 때문에 진노해 그들을 치셨지만, 다시 고치시고 인도하시고 위로하실 것입니다. 그들에게는 평강이 있을 것이지만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고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 57:14~21
모든 곳에 계시는 하나님이 특히 거하기를 기뻐하시는 장소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죄를 철저히 깨닫고 통회하는 자, 겸손한 자의 마음 안에 함께하십니다. 이스라엘이 탐심을 좇아 제멋대로 악한 길을 갈 때, 하나님은 배역한 백성을 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징계를 견디지 못하고 아주 엎드러지지 않도록, 하나님은 그들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시고 우상과 죄악을 제거해 그들의 영을 소생시키십니다. 그러므로 죄로 고통당하는 자들은 겸손한 자세와 진정한 회개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지극히 높으시고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내 힘으로 죄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엎드리는 것이 살길입니다. 하나님은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하시고 충심으로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셔서(시 34:18), 그에게 위로와 평강을 주시고 그 입술에 찬양의 열매가 맺히게 하십니다.
더 깊은 묵상
● 지존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은 누구와 함께하시나요? 죄로 인해 평강이 없을 때, 어떤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어떤 자세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국내: 우리나라의 근로자 수는 이미 2천만 명을 넘어섰지만, 청년 실업에 대한 고민은 더 깊어졌다. 청년 실업은 비자발적 혼인 연기 증가, 저출산 등 사회 문제를 일으킨다. 이 땅의 청년들이 맘껏 일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가 많이 생기고, 눈앞의 수입보다 근로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풍토가 조성되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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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연합해 사랑으로 섬기는 자의 복 - 생명의삶하나님과 연합해 사랑으로 섬기는 자의 복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5.04 06:5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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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구)341장]
1.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일평생 주만 바라면 너 어려울 때 힘 주시고 언제나 지켜 주시리 주 크신 사랑 믿는 자 그 반석 위에 서리라
2. 너 설레는 맘 가다듬고 희망 중 기다리면서 그 은혜로신 주의 뜻과 사랑에 만족하여라 우리를 불러주신 주 마음의 소원 아신다
3. 주 찬양하고 기도하며 네 본분 힘써 다하라 주 약속하신 모든 은혜 네게서 이뤄지리라 참되고 의지하는 자 주께서 기억하시리 아멘

(경배와찬양 223) 왕의 지성소에 들어가 보좌 앞에 엎드려 경배해 왕의 지성소에 들어가 주의 영광 뵈오리 오 거룩하신 주님 앞에서 주 이름 높이리 왕의 지성소에 들어가 영화롭게 변하리 


이사야 56:1 - 56:12
1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정의를 지키며 의를 행하라 이는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공의가 나타날 것임이라 하셨도다 2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의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하지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와 같이 하는 사람, 이와 같이 굳게 잡는 사람은 복이 있느니라
1 This is what the LORD says: “Maintain justice and do what is right, for my salvation is close at hand and my righteousness will soon be revealed. 2 Blessed is the one who does this? the person who holds it fast, who keeps the Sabbath without desecrating it, and keeps their hands from doing any evil.”
3 여호와께 연합한 이방인은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그의 백성 중에서 반드시 갈라내시리라 하지 말며 고자도 말하기를 나는 마른나무라 하지 말라
3 Let no foreigner who is bound to the LORD say, “The LORD will surely exclude me from his people.” And let no eunuch complain, “I am only a dry tree.”
4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나의 안식일을 지키며 내가 기뻐하는 일을 선택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잡는 고자들에게는 5 내가 내 집에서, 내 성 안에서 아들이나 딸보다 나은 기념물과 이름을 그들에게 주며 영원한 이름을 주어 끊어지지 아니하게 할 것이며
4 For this is what the LORD says: “To the eunuchs who keep my Sabbaths, who choose what pleases me and hold fast to my covenant? 5 to them I will give within my temple and its walls a memorial and a name better than sons and daughters; I will give them an everlasting name that will endure forever.
6 또 여호와와 연합하여 그를 섬기며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그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7 내가 곧 그들을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을 나의 제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
6 And foreigners who bind themselves to the LORD to minister to him, to love the name of the LORD, and to be his servants, all who keep the Sabbath without desecrating it and who hold fast to my covenant? 7 these I will bring to my holy mountain and give them joy in my house of prayer. Their burnt offerings and sacrifices will be accepted on my altar; for my house will be called a house of prayer for all nations.”
8 이스라엘의 쫓겨난 자를 모으시는 주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이미 모은 백성 외에 또 모아 그에게 속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8 The Sovereign LORD declares? he who gathers the exiles of Israel: “I will gather still others to them besides those already gathered.”
9 들의 모든 짐승들아 숲 가운데의 모든 짐승들아 와서 먹으라
9 Come, all you beasts of the field, come and devour, all you beasts of the forest!
10 이스라엘의 파수꾼들은 맹인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들이라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들이요 누워 있는 자들이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들이니
10 Israel’s watchmen are blind, they all lack knowledge; they are all mute dogs, they cannot bark; they lie around and dream, they love to sleep.
11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 줄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요 그들은 몰지각한 목자들이라 다 제 길로 돌아가며 사람마다 자기 이익만 추구하며 12 오라 내가 포도주를 가져오리라 우리가 독주를 잔뜩 마시자 내일도 오늘같이 크게 넘치리라 하느니라
11 They are dogs with mighty appetites; they never have enough. They are shepherds who lack understanding; they all turn to their own way, they seek their own gain. 12 “Come,” each one cries, “let me get wine! Let us drink our fill of beer! And tomorrow will be like today, or even far better.”

묵상도우미
성산(7절) ‘거룩한 산’이란 뜻으로, 예루살렘을 가리킨다. 
벙어리 개들(10절) 유다의 영적 지도자들의 무능함을 사나운 짐승이 나타나도 짖지 않는 개에 비유하고 있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은 그분의 구원이 가까이 왔다고 하시며, 이스라엘의 파수꾼들에게 경고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해 안식일을 지키고 명령에 순종하며 언약을 붙잡으면, 고자에게도 그분이 영원한 이름을 주시고, 이방인의 제물도 열납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 됩니다. 


여호와께 연합한 이방인 56:1~8
참된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과 연합하는 삶의 흔적이 드러납니다. 구원이 가까이 왔고, 공의가 나타날 것이니 공평을 지키고 의를 행하라는 하나님의 촉구는 혈통에 근거한 선민 이스라엘 백성에게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원래 모세의 율법에 따르면(신 23장) 고자나 이방인은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갈 수 없고, 혈통 등 여러 조건을 갖춘 사람이라야 선민 공동체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주님을 향한 참된 신앙이 있다면 누구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을 바탕으로 인종·신분 등과 상관없이 하나님의 백성이요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제사장이 됩니다(벧전 2:9). 사람을 외적인 조건으로 취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은 그분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이들을 기쁘게 받으십니다. 

몰지각한 목자들 56:9~12
성도는 공동체를 지키도록 하나님이 세우신 파수꾼입니다.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은 이러한 사명을 망각하고 자신의 욕심만 채우려 했습니다. 깨어서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하는데도 잠에 빠져 직무 유기를 했고, 말씀을 선포해야 할 때 침묵했습니다. 포도주에 빠져 방탕한 생활을 이어 가는 파수꾼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면할 수 없습니다. 이방인이나 고자일지라도 말씀에 순종하면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받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하나님께 선택받은 백성의 지도자일지라도 우상을 숭배하며 죄 가운데 빠지면 심판을 받습니다. 영적인 본을 보여야 할 지도자들은 하나님 앞에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신실하고 거룩하게 살아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을 택하시는 조건은 무엇이며, 하나님 백성의 삶은 어떤 모습으로 드러나나요? 내 삶에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선택은 무엇일까요? 

●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고 영적 무지에 빠진 지도자들은 무엇에 비유되나요? 내가 속한 공동체에서 파수꾼으로서 어떤 역할을 감당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들로 하루하루의 삶을 채우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 먼저 제 영혼의 밭에서 탐욕·교만·나태함을 뽑아 버리고, 주님과 연합해 의로운 일에 힘을 쏟기 원합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만큼, 많은 영혼을 주님의 집으로 이끄는 데 열심을 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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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없는 은혜의 초대, 회개와 순종의 응답 - 생명의삶값없는 은혜의 초대, 회개와 순종의 응답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5.03 07:0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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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목마른 자들아 [(구)316장]
1. 목마른 자들아 다 이리 오라 이곳에 좋은 샘 흐르도다 힘쓰고 애씀이 없을지라도 이 샘에 오면 다 마시겠네
2. 이 샘에 솟는 물 강같이 흘러 온천하 만국에 다 통하네 빈부나 귀천에 분별이 없이 다 와서 쉬고 또 마시겠네
3. 생명수 샘물을 마신자마다 목 다시 마르지 아니하고 속에서 솟아나 생수가 되어 영원히 솟아 늘 풍성하리
4. 이 샘의 이름은 생명의 샘물 저 수정 빛 같이 늘 맑도다 어린양 보좌가 근원이 되어 생명수 샘이 늘 그치잖네


이사야 55:1 - 55:13
1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2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이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하지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내게 듣고 들을지어다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자신들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1 “Come, all you who are thirsty, come to the waters; and you who have no money, come, buy and eat! Come, buy wine and milk without money and without cost. 2 Why spend money on what is not bread, and your labor on what does not satisfy? Listen, listen to me, and eat what is good, and you will delight in the richest of fare.
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의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영원한 언약을 맺으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이니라 4 보라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인으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로 삼았나니 5 보라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네가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로 달려올 것은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로 말미암음이니라 이는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3 Give ear and come to me; listen, that you may live. I will make an everlasting covenant with you, my faithful love promised to David. 4 See, I have made him a witness to the peoples, a ruler and commander of the peoples. 5 Surely you will summon nations you know not, and nations you do not know will come running to you, because of the LORD your God, the Holy One of Israel, for he has endowed you with splendor.”
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7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8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6 Seek the LORD while he may be found; call on him while he is near. 7 Let the wicked forsake their ways and the unrighteous their thoughts. Let them turn to the LORD, and he will have mercy on them, and to our God, for he will freely pardon. 8 “For my thoughts are not your thoughts, neither are your ways my ways,” declares the LORD.
9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10 이는 비와 눈이 하늘로부터 내려서 그리로 되돌아가지 아니하고 땅을 적셔서 소출이 나게 하며 싹이 나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는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는 양식을 줌과 같이 11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이와 같이 헛되이 내게로 되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기뻐하는 뜻을 이루며 내가 보낸 일에 형통함이니라
9 “As the heavens are higher than the earth, so are my ways higher than your ways and my thoughts than your thoughts. 10 As the rain and the snow come down from heaven, and do not return to it without watering the earth and making it bud and flourish, so that it yields seed for the sower and bread for the eater, 11 so is my word that goes out from my mouth: It will not return to me empty, but will accomplish what I desire and achieve the purpose for which I sent it.
12 너희는 기쁨으로 나아가며 평안히 인도함을 받을 것이요 산들과 언덕들이 너희 앞에서 노래를 발하고 들의 모든 나무가 손뼉을 칠 것이며 13 잣나무는 가시나무를 대신하여 나며 화석류는 찔레를 대신하여 날 것이라 이것이 여호와의 기념이 되며 영영한 표징이 되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12 You will go out in joy and be led forth in peace; the mountains and hills will burst into song before you, and all the trees of the field will clap their hands.

묵상도우미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3절) 하나님이 다윗에게 영원한 왕위를 보장하신 언약을 말한다(삼하 7:16).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헛된 것을 위해 수고하며 목마른 백성에게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 나아와 듣는 영혼은 살 것이기에 그분을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하십니다. 하나님의 길과 생각은 사람의 그것보다 높으며, 그분 입의 말은 기뻐하는 뜻을 반드시 이룹니다. 그때 백성은 기쁨과 평안을 누릴 것입니다. 


영원한 다윗 언약 55:1~5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을 은혜의 잔치로 초대하십니다. 영적으로 목마른 자들, 가진 것 없는 자들, 헛된 것을 위해 값을 치르는 어리석은 자들에게 진정으로 좋고 기름진 것을 약속하십니다. 참된 만족을 줄 수 없는 것을 위해 삶을 바친다면 불만족, 굶주림, 공허함으로 귀결될 뿐입니다. 하나님이 값없이 베푸시는 초청에 응하는 사람은 무엇보다도 그분 말씀을 듣고 순종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 영혼이 살고, 다윗과 하나님이 맺으신 영원한 언약의 수혜자가 됩니다. 하나님은 다윗과 같은 메시아를 만민의 증인이요 인도자요 명령자로 삼으셔서 그를 통해 열방의 영혼들을 불러 모으실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대속의 공로로 값없이 구원을 얻은 성도는 주님의 인도와 명령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55:6~13
회복의 언약은 참된 회개가 선행될 때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영원한 언약을 주셨다고 안일하게 살아서는 안 됩니다. 적극적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은혜 얻을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누구든지 그분께로 돌아오는 사람을 긍휼히 여기시고 너그럽게 용서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길은 사람의 그것보다 높기에 성도는 범사에 하나님과 사람의 본질적인 차이를 인정하고 하나님 뜻에 순종해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은 결코 헛되이 사라지지 않고, 하나님 뜻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인간적인 생각을 버리고 전적으로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가는 성도는 그 삶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며, 참된 기쁨과 평화를 누립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께 나아와 귀 기울이는 이들은 어떤 은혜를 누리게 되나요? 하나님의 은혜로운 초청을 받아들이는 데 장애물이 있다면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 하나님의 길과 사람의 길, 하나님의 생각과 사람의 생각은 어떻게 다를까요? 지금 당장 하나님 뜻에 굴복하고 돌이켜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끊임없이 하나님께로 돌아가야만 제 영혼이 살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참된 회개와 깊은 말씀 묵상을 통해 헛된 길을 버리고 고집을 내려놓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제가 생각해 낸 인간적인 방법보다, 세상의 모든 지혜보다 뛰어나신 하나님의 생각과 인도를 따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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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적 은혜로 임한 영화로운 회복 - 생명의삶주권적 은혜로 임한 영화로운 회복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5.02 08:0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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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주여 지난 밤 내꿈에 [(구)542장]
1. 주여 지난 밤 내꿈에 뵈었으니 그 꿈 이루어 주옵소서 밤과 아침에 계시로 보여주사 항상 은혜를 주옵소서
2. 마음 괴롭고 아파서 낙심 될때 내게 소망을 주셨으며 내가 영광의 주님을 바라보니 앞길 환하게 보이도다
3. 세상 풍조는 나날이 변하여도 나는 내 믿음 지키리니 인생살다가 죽음이 꿈같으나 오직 내 꿈은 참되리라
[후렴] 
나의 놀라운 꿈 정녕 나 믿기는 장차 큰 은혜 받을 표니 나의 놀라운 꿈 정녕 이루어져 주님 얼굴을 뵈오리라

(경배와찬양 360) 평강의 왕이요 자비의 하나님 만군의 주시요 다시 오실 영원하신 왕 주를 찬양 주님을 찬양 온 땅 위에 높으신 주를 모든 만물 찬양 주를 찬양 주님을 찬양 나의 여호와께 찬양


이사야 54:11 - 54:17
11 너 곤고하며 광풍에 요동하여 안위를 받지 못한 자여 보라 내가 화려한 채색으로 네 돌 사이에 더하며 청옥으로 네 기초를 쌓으며
11 “Afflicted city, lashed by storms and not comforted, I will rebuild you with stones of turquoise, your foundations with lapis lazuli.
12 홍보석으로 네 성벽을 지으며 석류석으로 네 성문을 만들고 네 지경을 다 보석으로 꾸밀 것이며
12 I will make your battlements of rubies, your gates of sparkling jewels, and all your walls of precious stones.
13 네 모든 자녀는 여호와의 교훈을 받을 것이니 네 자녀에게는 큰 평안이 있을 것이며
13 All your children will be taught by the LORD, and great will be their peace.
14 너는 공의로 설 것이며 학대가 네게서 멀어질 것인즉 네가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이며 공포도 네게 가까이하지 못할 것이라
14 In righteousness you will be established: Tyranny will be far from you; you will have nothing to fear. Terror will be far removed; it will not come near you.
15 보라 그들이 분쟁을 일으킬지라도 나로 말미암지 아니한 것이니 누구든지 너와 분쟁을 일으키는 자는 너로 말미암아 패망하리라
15 If anyone does attack you, it will not be my doing; whoever attacks you will surrender to you.
16 보라 숯불을 불어서 자기가 쓸 만한 연장을 제조하는 장인도 내가 창조하였고 파괴하며 진멸하는 자도 내가 창조하였은즉
16 “See, it is I who created the blacksmith who fans the coals into flame and forges a weapon fit for its work. And it is I who have created the destroyer to wreak havoc;
17 너를 치려고 제조된 모든 연장이 쓸모가 없을 것이라 일어나 너를 대적하여 송사하는 모든 혀는 네게 정죄를 당하리니 이는 여호와의 종들의 기업이요 이는 그들이 내게서 얻은 공의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7 no weapon forged against you will prevail, and you will refute every tongue that accuses you. This is the heritage of the servants of the LORD, and this is their vindication from me,” declares the LORD.

묵상도우미
송사(17절) 재판에 넘기는 일을 뜻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위로조차 받지 못한 이스라엘의 지경을 하나님이 보석으로 꾸미실 것입니다. 자녀들은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고 평안을 누리며, 공의가 세워져 학대와 두려움이 사라질 것입니다. 그들과 다투는 자들은 패망하고, 송사하는 자들은 정죄를 당할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종들이 받을 몫이고 권리입니다. 


하나님 자녀에게 임하는 큰 평안 54:11~14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삶의 기초로 삼을 때 참된 평강을 누리게 됩니다. 강대국의 침입 등 광풍에 요동하며 고통당하던 예루살렘이 영화롭게 회복될 것입니다. 황폐하던 성의 기초가 견고해지며, 외양도 보석처럼 빛날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이 임재하셔서 예루살렘에 영광이 가득할 것이라는 상징적인 표현입니다. 예루살렘 성읍에 거주하는 모든 자녀는 직접 여호와의 가르침을 받아 큰 평안을 누릴 것입니다. 교회의 회복은 주님의 임재와 말씀의 가르침을 통해 나타납니다. 공의의 터 위에 견고하게 설 ‘새 예루살렘’ 곧 교회는 모퉁잇돌 되시는 예수님을 중심으로 성령을 통해 변화된 성도의 연합으로 견고하게 세워집니다.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회복할 때, 내면과 외면이 모두 아름답게 변화됩니다. 


여호와의 종들의 기업 54:15~17
성도가 두려워할 대상은 참된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 한 분뿐입니다. 하나님의 주권 아래 예루살렘성은 보호받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실한 백성은 하나님이 주시는 평화와 기쁨을 기업으로 상속받을 것입니다. 악인들의 어떤 공격과 참소도 예루살렘을 해할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을 해하려는 악한 시도는 자기 백성을 보호하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결국 패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의롭게 된 성도를 그 누구도 정죄할 수 없습니다. 세상은 대속의 은혜를 체험한 성도를 무너뜨릴 수 없으며, 시기와 질투로 성도를 공격하는 악인이 도리어 망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신 종은 그분 안에서 참된 평화와 안식을 누립니다. 
더 깊은 묵상
● 예루살렘의 자녀들이 큰 평안을 누리게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온전하고 영광스럽게 회복될 교회에 대한 소망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 하나님이 그분의 종들에게 약속하신 기업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백성에게 보장된 승리와 보호는 내게 어떤 소망을 주나요?
오늘의 기도
믿음의 가정과 교회가 평강으로 아름답게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학대와 전쟁과 공포 속에 떨고 있는 영혼들을 주님이 외면하지 않으시고, 반드시 공의를 나타내실 줄 믿습니다. 최후 승리를 주실 주님을 신뢰하며, 주님의 신실한 종으로 살아가는 성도가 되게 하소서.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Z9VINVnwD9o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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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평의 언약을 이루시는 내 영혼의 영원한 남편 - 생명의삶화평의 언약을 이루시는 내 영혼의 영원한 남편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5.01 07:1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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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아 하나님의 은혜로 [(구)410장]
1.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 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2. 왜 내게 굳센 믿음과 또 복음 주셔서 내 맘이 항상 편한지 난 알 수 없도다
3. 왜 내게 성령 주셔서 내 마음 감동해 주 예수 믿게 하는지 난 알 수 없도다
4. 주 언제 강림 하실지 혹 밤에 혹 낮에 또 주님 만날 그 곳도 난 알 수 없도다
[후렴]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늘 보호 해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이사야 54:1 - 54:10
1 잉태하지 못하며 출산하지 못한 너는 노래할지어다 산고를 겪지 못한 너는 외쳐 노래할지어다 이는 홀로된 여인의 자식이 남편 있는 자의 자식보다 많음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1 “Sing, barren woman, you who never bore a child; burst into song, shout for joy, you who were never in labor; because more are the children of the desolate woman than of her who has a husband,” says the LORD.
2 네 장막터를 넓히며 네 처소의 휘장을 아끼지 말고 널리 펴되 너의 줄을 길게 하며 너의 말뚝을 견고히 할지어다
2 “Enlarge the place of your tent, stretch your tent curtains wide, do not hold back; lengthen your cords, strengthen your stakes.
3 이는 네가 좌우로 퍼지며 네 자손은 열방을 얻으며 황폐한 성읍들을 사람 살 곳이 되게 할 것임이라
3 For you will spread out to the right and to the left; your descendants will dispossess nations and settle in their desolate cities.
4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놀라지 말라 네가 부끄러움을 보지 아니하리라 네가 네 젊었을 때의 수치를 잊겠고 과부 때의 치욕을 다시 기억함이 없으리니
4 “Do not be afraid; you will not be put to shame. Do not fear disgrace; you will not be humiliated. You will forget the shame of your youth and remember no more the reproach of your widowhood.
5 이는 너를 지으신 이가 네 남편이시라 그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이시며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시라 그는 온 땅의 하나님이라 일컬음을 받으실 것이라
5 For your Maker is your husband? the LORD Almighty is his name?the Holy One of Israel is your Redeemer; he is called the God of all the earth.
6 여호와께서 너를 부르시되 마치 버림을 받아 마음에 근심하는 아내 곧 어릴 때에 아내가 되었다가 버림을 받은 자에게 함과 같이 하실 것임이라 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느니라
6 The LORD will call you back as if you were a wife deserted and distressed in spirit?a wife who married young, only to be rejected,” says your God.
7 내가 잠시 너를 버렸으나 큰 긍휼로 너를 모을 것이요
7 “For a brief moment I abandoned you, but with deep compassion I will bring you back.
8 내가 넘치는 진노로 내 얼굴을 네게서 잠시 가렸으나 영원한 자비로 너를 긍휼히 여기리라 네 구속자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8 In a surge of anger I hid my face from you for a moment, but with everlasting kindness I will have compassion on you,” says the LORD your Redeemer.
9 이는 내게 노아의 홍수와 같도다 내가 다시는 노아의 홍수로 땅 위에 범람하지 못하게 하리라 맹세한 것같이 내가 네게 노하지 아니하며 너를 책망하지 아니하기로 맹세하였노니
9 “To me this is like the days of Noah, when I swore that the waters of Noah would never again cover the earth. So now I have sworn not to be angry with you, never to rebuke you again.
10 산들이 떠나며 언덕들은 옮겨질지라도 나의 자비는 네게서 떠나지 아니하며 나의 화평의 언약은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너를 긍휼히 여기시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10 Though the mountains be shaken and the hills be removed, yet my unfailing love for you will not be shaken nor my covenant of peace be removed,” says the LORD, who has compassion on you.

묵상도우미
노아의 홍수…맹세한 것(9절) 하나님은 홍수로 지면에 있는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는 심판을 하셨지만, 홍수가 그친 다음에는 다시는 홍수로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않으시겠다는 언약을 세우셨다(창 9:9~11).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이 홀로된 여인 같은 이스라엘을 향해 그 자손이 열방을 얻으며, 황폐한 성읍들을 사람 살 곳이 되게 할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진노로 이스라엘을 잠시 버리셨지만, 그들을 긍휼히 여기실 것임은 노아의 홍수 후에 맹세하신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화평의 언약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장막터를 넓히라 54:1~6
하나님은 비참한 형편에 처한 성도에게 역전의 은혜를 주십니다. 고대 이스라엘에서는 자식을 낳지 못하는 것을 큰 수치로 여겼습니다. 임신하지 못하는 여인, 홀로된 여인처럼 처량한 신세로 전락해 희망 없던 이스라엘이 찬양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그들의 부끄러움을 없애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상 숭배의 죄악에 빠짐으로 대적에게 유린당한 이스라엘에게 남편 되신 하나님의 용서와 구원이 임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베풀어 주시는 회복의 은혜로 이스라엘은 장막터를 넓혀야 할 만큼 번성할 것입니다. 이는 궁극적으로 온 땅의 이방인들까지 구원받아 하나님 백성의 수가 늘어날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면 기쁨이 회복되고, 믿음으로 영적 자손을 낳아 영적 지경이 넓어집니다. 



화평의 언약 54:7~10
하나님의 징계는 잠깐이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합니다. 하나님은 아내 된 이스라엘의 불성실로 인해 일시적으로 그들을 징계하셨지만, 변치 않는 사랑으로 그들을 회복시키십니다. 즉, 불순종과 죄로 말미암아 바벨론의 포로가 된 이스라엘에게 다시 은혜와 자비를 베푸시며, 그들에게 이제 진노하지 않겠다는 화평의 언약을 세우신 것입니다. 과거에 노아의 홍수 이후 물로 세상을 심판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시고 이를 신실하게 지키신 것과 같이, 하나님은 약속대로 이스라엘을 향한 자비를 거두지 않으실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로 하나님과 죄인들 사이에 영원한 화평의 언약을 성취하셨습니다. 

더 깊은 묵상
● 황폐한 예루살렘이 노래하며 기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지금 회복의 은혜를 간구해야 할 영역(믿음, 관계, 가정 등)은 무엇인가요?

● 이스라엘과 화평의 언약을 세우시는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했을까요? 그분의 진노는 잠시요, 자비는 영원하다는 사실이 내게 어떤 위로가 되나요?
오늘의 기도
죄악의 진창에서 뒹굴며 부끄러운 삶을 살던 저를 정결케 하시고, 주님의 신부가 되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영원한 자비로 저의 수치를 덮어 주시는 주님! 버려진 인생에 임한 주님의 긍휼과 은혜를 찬양하며, 말씀으로 영적 자손을 끊임없이 낳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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