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에 해당되는 글 1515건

  1. 온 땅에 심판이 임하는 날 사라지지 않는 기쁨을 누리려면 - CGNTV QT 2017.09.19
  2. 회복의 증거,재물의 주인을 인정하는 삶 - CGNTV QT 2017.09.18
  3. 내게 맡기신 권세,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 CGNTV QT 2017.09.17
  4. 하나님을 찾지 않고 스스로 포기하는 죄 - CGNTV QT 2017.09.16
  5. 사라질 영광만 좇으면 영원한 밤에 갇힙니다 (이사야 21:11~17) - CGNTV QT 2017.09.15
  6. 압제자 바벨론이 겪을 혹독한 심판 - CGNTV QT 2017.09.14
  7. 말씀에 순종해 몸으로 전한 경고의 메시지 - CGNTV QT 2017.09.13
  8. 고난과 회복의 큰 그림,열방에 복이 되는 것 - CGNTV QT 2017.09.12
  9. 하나님 없는 지혜는 결국 미련합니다 - CGNTV QT 2017.09.11
  10. 조용히 감찰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 CGNTV QT 2017.09.10
  11. 망각의 결과는 심판,깨달음의 열매는 회복 - CGNTV QT 2017.09.09
  12. 통곡의 길과 기쁨의 길,선택은 우리 몫입니다 - CGNTV QT 2017.09.08
  13. 비통의 눈물을 넘어 회개의 눈물을 흘려야 할 때 - CGNTV QT 2017.09.07
  14. 완전하신 하나님,공의의 경영자 - CGNTV QT 2017.09.06
  15. 스스로 올라가는 만큼 아래로 추락하는 교만 - CGNTV QT 2017.09.05
  16. 악인의 몽둥이를 꺾고 안식을 주시는 날 - 겨자씨 2017.09.04
  17. 죄와 교만을 꺾는 여호와의 날 - CGNTV QT 2017.09.03
  18. 영원히 노래할 구원의 하나님 - CGNTV QT 2017.09.02
  19. 메시아가 이루실 완전한 평화와 구원 - CGNTV QT 2017.09.01
  20. 주님만 의지하며 역전될 그날을 기다리십시오 - CGNTV QT 2017.08.31

온 땅에 심판이 임하는 날 사라지지 않는 기쁨을 누리려면 - CGNTV QT온 땅에 심판이 임하는 날 사라지지 않는 기쁨을 누리려면 - CGNTV QT

Posted at 2017.09.19 08:3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온 땅에 심판이 임하는 날 사라지지 않는 기쁨을 누리려면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내 맘의 주여 소망되소서) 
1. 내 맘의 주여 소망되소서 주 없이 모든 일 헛되어라 밤에나 낮에나 주님생각 잘때나 깰때 함께 하소서 
2. 지혜의 주여 말씀으로서 언제나 내 안에 계십소서 주는 내 아버지 나는 아들 주안에 내가 늘 함께 하네 
3. 세상의 영광 나 안보여도 언제나 주님의 나의 기업 주님만 내 맘에 계시오니 영원한 주님 참 귀하셔라 
4. 영원한 주님 내 승리의 주 하늘의 기쁨을 주옵소서 어떠한 고난이 닥쳐와도 만유의 주여 소망되소서 아멘 


이사야 24:1 - 24:13
1 보라 여호와께서 땅을 공허하게 하시며 황폐하게 하시며 지면을 뒤집어엎으시고 그 주민을 흩으시리니
2 백성과 제사장이 같을 것이며 종과 상전이 같을 것이며 여종과 여주인이 같을 것이며 사는 자와 파는 자가 같을 것이며 빌려주는 자와 빌리는 자가 같을 것이며 이자를 받는 자와 이자를 내는 자가 같을 것이라
3 땅이 온전히 공허하게 되고 온전히 황무하게 되리라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하셨느니라
4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5 땅이 또한 그 주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깨뜨렸음이라
6 그러므로 저주가 땅을 삼켰고 그중에 사는 자들이 정죄함을 당하였고 땅의 주민이 불타서 남은 자가 적도다
7 새 포도즙이 슬퍼하고 포도나무가 쇠잔하며 마음이 즐겁던 자가 다 탄식하며
8 소고 치는 기쁨이 그치고 즐거워하는 자의 소리가 끊어지고 수금 타는 기쁨이 그쳤으며
9 노래하면서 포도주를 마시지 못하고 독주는 그 마시는 자에게 쓰게 될 것이라
10 약탈을 당한 성읍이 허물어지고 집마다 닫혀서 들어가는 자가 없으며
11 포도주가 없으므로 거리에서 부르짖으며 모든 즐거움이 사라졌으며 땅의 기쁨이 소멸되었도다
12 성읍이 황무하고 성문이 파괴되었느니라
13 세계 민족 중에 이러한 일이 있으리니 곧 감람나무를 흔듦 같고 포도를 거둔 후에 그 남은 것을 주움 같을 것이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여호와께서 땅을 공허하고 황폐하게 하시며 사람들을 흩으십니다. 사람들이 율법을 범하고 언약을 깨뜨려 땅을 더럽히므로 저주가 땅을 삼키고 사람들이 정죄함을 당합니다. 성읍이 황무하고 성문이 파괴되며 모든 즐거움이 사라지고 땅의 기쁨이 소멸됩니다. 


온 땅에 임하는 심판 24:1~6 
하나님이 정하신, 피할 수 없는 인류 역사의 마지막 날이 올 것입니다. 그날은 하나님이 땅을 공허하게 하시고 온 지면을 뒤엎으시며 세상 질서를 무너뜨리시는 격동과 혼돈의 날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빈부귀천,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모든 이에게 찾아옵니다. 온 땅에 심판이 임하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인간이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하나님과의 언약을 파기했기 때문입니다. 결국 인간의 죄가 하나님의 심판을 불러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따르는 자들은 심판 앞에서 구원받습니다. 우리는 인생의 종말이 언제 오든 두렵지 않도록 죄를 멀리하고 거룩한 모습으로 그날을 준비해야 합니다. 


심판의 결과 24:7~13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면 세상적인 즐거움이 끊어집니다. 방탕하게 술 마시고 쾌락에 빠진 자들에게는 쓰디쓴 괴로움이 찾아옵니다. 세상이 주는 헛된 기쁨은 완전히 사라지고, 성읍은 약탈과 파괴 속에 버려집니다. 하늘의 별 같고 바다의 모래같이 사람이 넘쳐 나던 땅에는 적은 사람만 남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저주가 땅을 삼켜 사람들이 불에 타 버리기 때문입니다(6절). 마치 감람나무를 흔들어 열매를 거의 남기지 않는 것 같고, 포도를 수확할 때 조금만 남기는 것과 같은 두려운 일들이 임할 것입니다. 이런 현상이 특정 지역을 넘어 전 세계에서 일어날것입니다. 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구원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말씀에 순종하며 끝까지 믿음을 지킨 이들은 하나님이 주시는 신령하고 영원한 기쁨을 누립니다. 
더 깊은 묵상
● 온 땅이 황폐해지고 극도로 혼란스러워지는 날이 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온 땅에 심판이 임하는 날에 담대히 서기 위해 준비할 것은 무엇인가요? 
● 세상이 주는 즐거움은 심판 날에 어떻게 되나요? 하나님 밖에서 즐거움을 찾으 려고 한 적은 없는지, 어떻게 참기쁨을 회복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세요.
오늘의 기도
향락에 빠져 살다가 고통 속에 하나님의 심판을 맞는 사람들과 구별되게 하소서. 거룩하게 살면서 주님의 재림을 소망하는 성도가 되기를 원합니다. 죄의 결과가 죽음임을 잊지 않고, 세상 유혹에 흔들리지 않도록 영적으로 깨어 죄와 싸우며 승리의 기쁨을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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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의 증거,재물의 주인을 인정하는 삶 - CGNTV QT회복의 증거,재물의 주인을 인정하는 삶 - CGNTV QT

Posted at 2017.09.18 09:2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회복의 증거,재물의 주인을 인정하는 삶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신자 되기 원합니다) 
1. 신자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신자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신자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2. 사랑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사랑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사랑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3. 거룩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거룩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거룩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4. 예수닮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예수닮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예수닮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경배와찬양 323) 
주님의 시간에 그의 뜻 이뤄지기 기다려 하루하루 살 동안 주님 인도하시니 주 뜻 이룰 때까지 기다려/ 기다려 그때를 그의 뜻 이뤄지기 기다려 주의 뜻 이뤄질 때 우리들의 모든 것 아름답게 변하리 기다려


이사야 23:1 - 23:18
1 두로에 관한 경고라 다시스의 배들아 너희는 슬피 부르짖을지어다 두로가 황무하여 집이 없고 들어갈 곳도 없음이요 이 소식이 깃딤 땅에서부터 그들에게 전파되었음이라
2 바다에 왕래하는 시돈 상인들로 말미암아 부요하게 된 너희 해변 주민들아 잠잠하라
3 시홀의 곡식 곧 나일의 추수를 큰 물로 수송하여 들였으니 열국의 시장이 되었도다
4 시돈이여 너는 부끄러워할지어다 대저 바다 곧 바다의 요새가 말하기를 나는 산고를 겪지 못하였으며 출산하지 못하였으며 청년들을 양육하지도 못하였으며 처녀들을 생육하지도 못하였다 하였음이라
5 그 소식이 애굽에 이르면 그들이 두로의 소식으로 말미암아 고통받으리로다
6 너희는 다시스로 건너갈지어다 해변 주민아 너희는 슬피 부르짖을지어다
7 이것이 옛날에 건설된 너희 희락의 성 곧 그 백성이 자기 발로 먼 지방까지 가서 머물던 성읍이냐
8 면류관을 씌우던 자요 그 상인들은 고관들이요 그 무역상들은 세상에 존귀한 자들이었던 두로에 대하여 누가 이 일을 정하였느냐
9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것을 정하신 것이라 모든 누리던 영화를 욕되게 하시며 세상의 모든 교만하던 자가 멸시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10 딸 다시스여 나일같이 너희 땅에 넘칠지어다 너를 속박함이 다시는 없으리라
11 여호와께서 바다 위에 그의 손을 펴사 열방을 흔드시며 여호와께서 가나안에 대하여 명령을 내려 그 견고한 성들을 무너뜨리게 하시고
12 이르시되 너 학대받은 처녀 딸 시돈아 네게 다시는 희락이 없으리니 일어나 깃딤으로 건너가라 거기에서도 네가 평안을 얻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13 갈대아 사람의 땅을 보라 그 백성이 없어졌나니 곧 앗수르 사람이 그곳을 들짐승이 사는 곳이 되게 하였으되 그들이 망대를 세우고 궁전을 헐어 황무하게 하였느니라
14 다시스의 배들아 너희는 슬피 부르짖으라 너희의 견고한 성이 파괴되었느니라
15 그날부터 두로가 한 왕의 연한같이 칠십 년 동안 잊어버린 바 되었다가 칠십 년이 찬 후에 두로는 기생의 노래같이 될 것이라
16 잊어버린 바 되었던 너 음녀여 수금을 가지고 성읍에 두루 다니며 기묘한 곡조로 많은 노래를 불러서 너를 다시 기억하게 하라 하였느니라
17 칠십 년이 찬 후에 여호와께서 두로를 돌보시리니 그가 다시 값을 받고 지면에 있는 열방과 음란을 행할 것이며
18 그 무역한 것과 이익을 거룩히 여호와께 돌리고 간직하거나 쌓아 두지 아니하리니 그 무역한 것이 여호와 앞에 사는 자가 배불리 먹을 양식, 잘 입을 옷감이 되리라

묵상도우미
다시스(1절) 요나가 도망가려고 했던 스페인의 항구 도시다(욘 1:3). 
깃딤(1절) 지중해 동부에 있는 구브로 섬을 가리킨다. 
시돈(2절) 두로와 시돈은 서로 인접한 베니게의 항구 도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두로에 관한 경고입니다. 바닷길을 왕래하며 무역을 통해 부를 쌓던 교만한 두로가 황무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바다 위에 손을 펴 열방을 흔드시며 견고한 성들을 무너뜨리신 것입니다. 잊혔던 두로가 다시 활동하는 때에는 그 무역한 것과 이익이 여호와 앞에 사는 자들을 위한 것이 됩니다. 


두로에 관한 경고 23:1~12 
재물은 결코 구원을 보장해 주지 못하며, 때로 사람들을 영적 무감각에 빠뜨립니다. 지중해 연안에 위치한 도시 국가 두로는 시돈 상인들과 해상 무역을 하면서 엄청난 부를 축적했습니다. 하지만 부유함으로 인해 교만해져 하나님의 심판을 받습니다. 한때 바다를 누비며 유명세를 떨쳤던 무역 상인들의 자랑거리는 모두 사라지고, 멸시와 치욕만 남습니다. 세상은 재물이 많은 사람을 귀하게 여기며 대우해 줍니다. 그러나 이 땅에서 재물이 많다고 안하무인으로 거만하게 사는 것은 영적 무지를 드러내는 부끄러운 일입니다. 재물은 참생명을 만들 수도, 영혼을 구원할 수도 없습니다. 재물의 힘은 심판주 하나님의 권능 앞에 아무것도 아닙니다.


두로의 회복 23:13~18 
어떤 사람이나 국가와 교류하는 것보다 하나님과의 영적 관계를 바르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두로는 하나님의 심판으로 황무해져 사람들에게 잊힙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정하신 기한인 70년이 찬 후, 두로는 하나님의 돌보심으로 회복되어 본업인 무역을 여러 나라와 다시 시작할 것입니다(17절). 여기서 주목할 것은 두로가 그의 뛰어난 무역과 상거래 능력을 하나님과 그분의 나라를 위해 사용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을 포함해 하나님 백성에게 두로의 재물이 흘러갈 것입니다.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대신 하나님 나라를 든든히 세우기 위해 재물을 사용한다면 그것은 아름다운 일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이 주신 목적대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거룩하게 재물을 사용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해상 무역의 중심지였던 두로가 슬픔의 국가가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하나님 보다 많은 재물을 선택하고 싶은 유혹을 이기는 비결은 무엇인가요?
● 하나님의 돌보심으로 회복된 두로는 무역의 이익을 어떻게 사용하나요? 하나님 이 주신 물질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풍요로울 때 제가 누리는 것들에 대한 소유욕을 버리고 주님과의 관계를 더 친밀히 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기술, 재물, 목소리와 오감까지 모든 것을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며, 세상이 씌워 주는 면류관이 아닌 주님만을 유일한 자랑으로 내세우는 인생이 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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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맡기신 권세,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 CGNTV QT내게 맡기신 권세,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 CGNTV QT

Posted at 2017.09.17 10:0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내게 맡기신 권세,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나의 죄를 정케 하사) 
1. 나의 죄를 정케하사 주의 일꾼 삼으신 구세주의 넓은 사랑 항상 찬송합니다 
2. 내게 부어 주시려고 은혜 예비 하신 주 주의 은혜 채워주사 능력 있게 하소서 
3. 죄의 짐을 풀어주신 주의 능력 크도다 나를 피로 사신 예수 내 맘속에 오소서 
4. 주여 내게 성령으로 충만하게 채우사 생명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옵소서 
[후렴] 
나를 일꾼 삼으신 주 크신 능력 주시고 언제든지 주 뜻대로 사용하여 주소서 아멘 


이사야 22:15 - 22:25
15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가서 그 국고를 맡고 왕궁 맡은 자 셉나를 보고 이르기를
16 네가 여기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여기에 누가 있기에 여기서 너를 위하여 묘실을 팠느냐 높은 곳에 자기를 위하여 묘실을 팠고 반석에 자기를 위하여 처소를 쪼아 내었도다
17 나 여호와가 너를 단단히 결박하고 장사같이 세게 던지되
18 반드시 너를 모질게 감싸서 공같이 광막한 곳에 던질 것이라 주인의 집에 수치를 끼치는 너여 네가 그곳에서 죽겠고 네 영광의 수레도 거기에 있으리라
19 내가 너를 네 관직에서 쫓아내며 네 지위에서 낮추리니
20 그날에 내가 힐기야의 아들 내 종 엘리아김을 불러
21 네 옷을 그에게 입히며 네 띠를 그에게 띠워 힘 있게 하고 네 정권을 그의 손에 맡기리니 그가 예루살렘 주민과 유다의 집의 아버지가 될 것이며
22 내가 또 다윗의 집의 열쇠를 그의 어깨에 두리니 그가 열면 닫을 자가 없겠고 닫으면 열 자가 없으리라
23 못이 단단한 곳에 박힘같이 그를 견고하게 하리니 그가 그의 아버지 집에 영광의 보좌가 될 것이요
24 그의 아버지 집의 모든 영광이 그 위에 걸리리니 그 후손과 족속 되는 각 작은 그릇 곧 종지로부터 모든 항아리까지니라
25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날에는 단단한 곳에 박혔던 못이 삭으리니 그 못이 부러져 떨어지므로 그 위에 걸린 물건이 부서지리라 하셨다 하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묵상도우미
셉나(15절) 애굽 출신 관리로, 히스기야 시대에 막강한 권력을 가졌으나 이사야의 예언대로 강등되어 나중에는 서기관으로 불린다(36:22; 37:2). 
엘리아김(20절) 성경에 엘리야김(왕하 18:18)이라고 기록되기도 한 그는 앗수르 침략 때에 랍사게와 회담한다(36:23).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이 국고와 왕궁 맡은 자 셉나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자신의 이익과 영광만 추구하는 그는 관직에서 쫓겨나 광막한 곳에 던져질 것입니다. 그날에 하나님이 엘리아김을 부르셔서 셉나가 맡았던 자리를 대신하게 하시고, 유다 집과 백성의 모든 책임을 그에게 맡기실 것입니다. 


셉나와 엘리아김 22:15~25 
권력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그 권력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입니다. 셉나는 국고 관리라는 중책을 맡았으나, 직권을 남용해 나랏돈을 ‘자기를 위해’ 마음대로 씁니다. 이에 하나님이 셉나를 가차 없이 쫓아내기로 하십니다. 그리고 셉나에게 주신 모든 권력을 엘리아김에게 옮기겠다고 하시며 놀라운 말씀을 하십니다. “그가 열면 닫을 자가 없겠고 닫으면 열 자가 없으리라”(22절). 이는 요한계시록 3장 7절에 동일하게 나오는 말씀이며, 엘리아김은 메시아를 예표하는 인물로서 견고한 권세를 얻습니다. 하지만 그도 유다의 영원한 소망이 되진 못합니다. 우리가 모든 소망을 걸고 의지할 대상은 오직 그리스도뿐입니다. 성도는 ‘열면 닫을 자가 없는 그리스도의 권세’가 삶에 임하길 간구하며, 맡겨진 사명을 청지기 정신으로 겸손하고 충성스럽게 감당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은 왜 셉나를 광막한 곳에 던져 버리겠다고 하시나요? 하나님은 직임을 감당하는 내 마음과 태도를 어떻게 평가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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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찾지 않고 스스로 포기하는 죄 - CGNTV QT하나님을 찾지 않고 스스로 포기하는 죄 - CGNTV QT

Posted at 2017.09.16 10:4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을 찾지 않고 스스로 포기하는 죄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너 성결키 위해) 
1. 너 성결키 위해 늘 기도하며 너 주안에 있어 늘 성경보고 온 형제들 함께 늘 사귀면서 일하기 전마다 너 기도하라 
2. 너 성결키 위해 네 머리 숙여 저 은밀히 계신 네 주께 빌라 주 사귀어 살면 주 닮으리니 널보는 이마다 주 생각하리 
3. 너 성결키 위해 주 따라가고 일 다급하여도 당황치 말고 참 즐거울 때나 또 슬플때나 너 주님만 믿고 늘 따라가라 
4. 너 성결키 위해 늘 기도하며 네 소원을 주께 다 맡기어라 너 성령을 받아 주 섬겨 살면 저 천국에 가서 더 잘섬기리 

(경배와찬양 163) 
신실하게 진실하게 거룩하게 살게 하소서 신실하게 진실하게 거룩하게 살게 하소서 하나님 나의 마음 만져 주소서 하나님 나의 영혼 새롭게 하소서


이사야 22:1 - 22:14
1 환상의 골짜기에 관한 경고라 네가 지붕에 올라감은 어찌함인고
2 소란하며 떠들던 성, 즐거워하던 고을이여 너의 죽임을 당한 자들은 칼에 죽은 것도 아니요 전쟁에 사망한 것도 아니라
3 너의 관원들도 다 함께 도망하였다가 활을 버리고 결박을 당하였고 너의 멀리 도망한 자들도 발견되어 다 함께 결박을 당하였도다
4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돌이켜 나를 보지 말지어다 나는 슬피 통곡하겠노라 내 딸 백성이 패망하였음으로 말미암아 나를 위로하려고 힘쓰지 말지니라
5 환상의 골짜기에 주 만군의 여호와께로부터 이르는 소란과 밟힘과 혼란의 날이여 성벽의 무너뜨림과 산악에 사무쳐 부르짖는 소리로다
6 엘람 사람은 화살통을 메었고 병거 탄 자와 마병이 함께하였고 기르 사람은 방패를 드러냈으니
7 병거는 네 아름다운 골짜기에 가득하였고 마병은 성문에 정렬되었도다
8 그가 유다에게 덮였던 것을 벗기매 그날에야 네가 수풀 곳간의 병기를 바라보았고
9 너희가 다윗 성의 무너진 곳이 많은 것도 보며 너희가 아랫못의 물도 모으며
10 또 예루살렘의 가옥을 계수하며 그 가옥을 헐어 성벽을 견고하게도 하며
11 너희가 또 옛 못의 물을 위하여 두 성벽 사이에 저수지를 만들었느니라 그러나 너희가 이를 행하신 이를 앙망하지 아니하였고 이 일을 옛적부터 경영하신 이를 공경하지 아니하였느니라
12 그날에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명령하사 통곡하며 애곡하며 머리털을 뜯으며 굵은베를 띠라 하셨거늘
13 너희가 기뻐하며 즐거워하여 소를 죽이고 양을 잡아 고기를 먹고 포도주를 마시면서 내일 죽으리니 먹고 마시자 하는도다
14 만군의 여호와께서 친히 내 귀에 들려 이르시되 진실로 이 죄악은 너희가 죽기까지 용서하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묵상도우미
환상의 골짜기(1절) 예루살렘(유다)을 가리킨다. 
엘람, 기르(6절) 바사, 메대를 가리킨다(21:2).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환상의 골짜기에 관한 경고입니다. 예루살렘의 패망은 여호와께로부터 이른 것입니다. 그들은 적의 공격에 대비하려고 애쓸 뿐, 이를 행하신 여호와를 앙망하지 않습니다. 명령대로 회개하지 않고, 내일 죽으리니 먹고 마시자 하는 그들의 죄악을 하나님이 용서하지 못한다 하십니다. 


다가오는 심판 22:1~4 
하나님은 죄에 대해 엄중하게 심판하십니다. 택하신 백성이라도 예외가 없습니다. 본문의 역사적 배경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단정할 수 없으나 당시 유다 백성은 안일함과 향락에 빠져 있었습니다. 머지않아 이들에게 큰 심판의 날이 도래할 것입니다. 그날에는 백성을 돌보아야 할 관원들이 비겁하게 도망했다가 포로로 사로잡히게 될 것입니다. 쾌락과 방종에 자신을 내어 주면, 죄의 종이 되어 끌려다닙니다. 영적으로 묶여 기도해야 할 때 기도할 수 없습니다. 이사야는 비참하게 무너진 예루살렘의 환상을 보고 가슴 아파하며 통곡합니다. 우리는 악의 세력에 사로잡힌 가족과 동족을 위해 애끓는 심정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회개를 거부한 백성 22:5~14 
하나님의 징계는 회개로의 부르심입니다. 예루살렘 성벽이 무너지고 혼란의 날이 임할 때에야 비로소 유다 백성은 상황의 긴박함을 깨닫습니다. 그런데 위기에서 벗어나고자 스스로 성벽을 보수하며 인간적인 대책을 강구할 뿐,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적군의 침공을 허락하신 것은 유다 백성이 하나님을 공경하고 앙망하며, 애통하는 마음으로 회개하기를 바라셨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하나님께로 돌이키기는커녕 어차피 죽을 것이니 오히려 마음껏 즐기자고 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경고의 메시지를 무시하며 끝까지 자기 마음대로 행한다면 결코 용서받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회개의 기회를 주실 때 외면하거나 머뭇거리지 말고 즉시 회개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이사야 선지자는 무엇 때문에 통곡하나요? 가정과 교회, 그리고 우리 민족의 죄악상을 볼 때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요?
● 유다에 혼란의 날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요? 징계의 때에 내가 자포자기하고 허무와 쾌락에 빠지는 것을 하나님은 어떻게 보실까요?
오늘의 기도
승리와 은혜를 경험하고 형통한 나날을 보내면서 하나님을 잊은 채 세상 즐거움에 빠진 적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축복을 맛보는 때일수록 더 거센 시험이 닥칠 수 있음을 기억하고 마음을 더욱 낮추게 하소서. 죄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며 회개의 때를 놓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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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질 영광만 좇으면 영원한 밤에 갇힙니다 (이사야 21:11~17) - CGNTV QT사라질 영광만 좇으면 영원한 밤에 갇힙니다 (이사야 21:11~17) - CGNTV QT

Posted at 2017.09.15 11:4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사라질 영광만 좇으면 영원한 밤에 갇힙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눈을 들어 산을보니)
1. 눈을 들어 산을보니 도움 어디서오나 천지 지은 주 하나님 나를 도와 주시네 나의 발이 실족 않게 주가 깨어지키며 택한 백성 항상 지켜 길이 보호 하시네 
2. 도우시는 하나님이 네게 그늘되시니 낮의 해와 밤의 달이 너를 상치않겠네 네게 화를 주지 않고 혼을 보호하시며 너의 출입 지금부터 영영 인도하시리 아멘 


이사야 21:11 - 21:17
11 두마에 관한 경고라 사람이 세일에서 나를 부르되 파수꾼이여 밤이 어떻게 되었느냐 파수꾼이여 밤이 어떻게 되었느냐
12 파수꾼이 이르되 아침이 오나니 밤도 오리라 네가 물으려거든 물으라 너희는 돌아올지니라 하더라
13 아라비아에 관한 경고라 드단 대상들이여 너희가 아라비아 수풀에서 유숙하리라
14 데마 땅의 주민들아 물을 가져다가 목마른 자에게 주고 떡을 가지고 도피하는 자를 영접하라
15 그들이 칼날을 피하며 뺀 칼과 당긴 활과 전쟁의 어려움에서 도망하였음이니라
16 주께서 이같이 내게 이르시되 품꾼의 정한 기한같이 일 년 내에 게달의 영광이 다 쇠멸하리니
17 게달 자손 중 활 가진 용사의 남은 수가 적으리라 하시니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묵상도우미
두마(11절) ‘침묵’이란 뜻이며, 에돔을 가리킨다. 
세일(11절) 에서가 자리 잡고 살던 세일 산으로(창 36:8), 나중에는 에돔 지역 전체를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 
게달(16절) 느부갓네살에게 공격당한(렘 49:28~29) 아라비아의 베두인 족의 근거지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두마에 관한 경고입니다. 세일 사람이 선지자를 파수꾼이라 부르며 밤이 어떻게 되었는지 묻습니다. 파수꾼은 아침이 오나니 밤도 올 것이라며 하나님께 돌아오라고 권면합니다. 또 아라비아에 관한 경고가 이어집니다. 전쟁으로 드단 대상이 수풀에 유숙하고, 게달의 영광도 쇠할 것입니다. 


두마에 관한 경고 21:11~12 
성도는 인생의 어느 때든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두마(에돔) 지역의 세일 사람이 파수꾼에게 밤이 어떻게 되었느냐고 묻습니다. 이는 암담한 현재 상황이 언제까지 지속될지를 묻는 것입니다. 같은 질문을 두 번씩이나 반복할 정도로 그들은 깊은 근심과 불안 속에 있습니다. 강대국의 압제를 받는, 밤과 같은 환난의 때가 속히 지나가고 희망의 날이 오기를 고대합니다. 그러나 파수꾼은 잠시 아침이 오는 듯해도 다시 밤이 찾아올 것이라고 말합니다. 앞으로도 한동안 전쟁과 압제가 끊이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아침이든 밤이든 상관없이 영원한 구원을 얻는 방법은 주님께 돌아와 회개하고 그분을 의지하는 것뿐입니다. 

아라비아에 관한 경고 21:13~17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 물질은 힘을 쓸 수 없습니다. 이사야는 에돔과 바벨론 사이에 있는 아라비아에 경고합니다. 아라비아의 도시 드단의 대상들이 수풀에서 지내는 것은 무역로가 전쟁으로 파괴되고 그 땅이 황폐해지기 때문입니다. 이사야는 드단 근처 데마 땅의 거주민에게 피난민을 영접하고, 허덕이는 동족에게 물과 떡을 주라고 명합니다. 이 장면은 영적인 것에 관심 없이 물질적인 부만 추구하던 자들이 하나님의 심판으로 얼마나 비참한 지경에 처하게 되는지를 잘 보여 줍니다. 강한 세력을 떨치던 게달의 영광도, 하나님이 정하신 때가 되면 순식간에 사라질 것입니다. 아무리 엄청난 부를 축적한 국가라 할지라도 그 영광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재물을 숭상하면 결국 재물의 헛됨을 경험하게 됩니다. 
더 깊은 묵상
● 왜 세일 사람은 밤이 어떻게 되었느냐고 파수꾼에게 묻나요? 깊은 밤이 내 인생에, 공동체에 계속될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아라비아의 드단 대상들이 왜 수풀에서 유숙하게 되나요? 재물에 대한 나의 태도는 어떠한지, 돈을 버는 것이 내게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 보세요. 
오늘의 기도
저를 단련시키기 위해 허락하신 인생의 밤도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괴롭다고 꾀를 내어 세상 으로 도망하는 대신, 말씀으로 경고하시는 사랑의 주님께 돌아가겠습니다. 진정한 회복을 경험함으로 고난 중에 있는 이들에게 간증할 것이 있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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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제자 바벨론이 겪을 혹독한 심판 - CGNTV QT압제자 바벨론이 겪을 혹독한 심판 - CGNTV QT

Posted at 2017.09.14 10:1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압제자 바벨론이 겪을 혹독한 심판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너 근심 걱정 말아라) 
1.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날개 밑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2. 어려워 낙심 될 때에 주 너를 지키리 위험한 일을 당할 때 주 너를 지키리 
3. 너 쓸것 미리 아시고 주 너를 지키리 구하는 것을 주시며 주 너를 지키리 
4. 어려운 시험 당해도 주 너를 지키리 구주의 품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후렴] 
주 너를 지키리 아무 때나 어디서나 주 너를 지키리 늘 지켜 주시리 아멘 

(경배와찬양 53) 
나의 주 다스리시네 나의 주 통치하시네 주의 나라가 임할 때까지 주님의 뜻대로 날 붙드소서 나의 주 다스리시네 나의 주 통치하시네


이사야 21:1 - 21:10
1 해변 광야에 관한 경고라 적병이 광야에서, 두려운 땅에서 네겝 회오리바람같이 몰려왔도다
2 혹독한 묵시가 내게 보였도다 속이는 자는 속이고 약탈하는 자는 약탈하도다 엘람이여 올라가고 메대여 에워싸라 그의 모든 탄식을 내가 그치게 하였노라 하시도다
3 이러므로 나의 요통이 심하여 해산이 임박한 여인의 고통 같은 고통이 나를 엄습하였으므로 내가 괴로워서 듣지 못하며 놀라서 보지 못하도다
4 내 마음이 어지럽고 두려움이 나를 놀라게 하며 희망의 서광이 변하여 내게 떨림이 되도다
5 그들이 식탁을 베풀고 파수꾼을 세우고 먹고 마시도다 너희 고관들아 일어나 방패에 기름을 바를지어다
6 주께서 내게 이르시되 가서 파수꾼을 세우고 그가 보는 것을 보고하게 하되
7 마병대가 쌍쌍이 오는 것과 나귀 떼와 낙타 떼를 보거든 귀 기울여 자세히 들으라 하셨더니
8 파수꾼이 사자같이 부르짖기를 주여 내가 낮에 늘 망대에 서 있었고 밤이 새도록 파수하는 곳에 있었더니
9 보소서 마병대가 쌍쌍이 오나이다 하니 그가 대답하여 이르시되 함락되었도다 함락되었도다 바벨론이여 그들이 조각한 신상들이 다 부서져 땅에 떨어졌도다 하시도다
10 내가 짓밟은 너여, 내가 타작한 너여, 내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께 들은 대로 너희에게 전하였노라

묵상도우미
엘람(2절) 바벨론 동쪽에 위치한 나라로 바벨론, 앗수르, 메대와 바사 등과 끊임없이 전쟁을 치렀다. 앗수르에 멸망당한 후, 앗수르가 망하자 메대와 연합해 바벨론에 대항했다. 그 후 바사(페르시아)의 지배를 받았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해변 광야(바벨론)에 관한 혹독한 묵시를 보고 선지자는 심히 괴로워하며 떱니다. 그들은 식탁을 베풀어 먹고 마시나, 엘람과 메대에 에워싸일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파수꾼은 마병대가 쌍쌍이 오는 것을 보고 바벨론이 함락되었다고 외칩니다. 선지자는 짓밟힌 백성에게 이 소식을 전합니다. 


바벨론에 임할 혹독한 심판 21:1~5 
인간은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습니다. 먹고 마시며 즐기던 ‘해변 광야’ 곧 바벨론도 자신에게 급작스럽게 닥칠 재앙을 예견하지 못했습니다. 반면 선지자 이사야는 바벨론의 참혹한 멸망에 관한 묵시를 보고 심히 괴로워합니다. 바벨론은 다른 나라들을 속이고 약탈을 일삼음으로 부와 권력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들이 약탈을 당하고 다른 나라들에 행한 그대로 보응을 받습니다. 바벨론을 치는 적군들이 광야에서 불어오는 맹렬한 회오리바람같이 몰려옵니다. 하나님이 엘람과 메대로 하여금 바벨론을 에워싸고 멸망시키도록 하신 것입니다. 악인들의 멸망은 하나님의 공의로운 뜻대로 이루어집니다. 

파수꾼의 외침, 바벨론의 함락 21:6~10 
만군의 여호와께서 치시면 세상의 모든 우상은 산산이 깨어지고 맙니다. 바벨론은 수많은 신상을 만들어 섬겼지만, 그 어떤 것도 국가적 위기에 놓인 바벨론을 구해 내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명령대로 세워진 파수꾼이 밤낮으로 경계하다가 놀라운 광경을 봅니다. 바사 왕 고레스의 마병대가 바벨론으로 몰려왔던 것입니다. 이때 파수꾼의 외침(9절)은 신약성경에서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계 18:2)라는 천사의 외침과 연결됩니다. 세상 나라는 결국 자신이 섬긴 우상과 함께 무너집니다. 압제자 바벨론이 멸망한다는 것은 하나님 백성에게 소망을 주는 소식입니다. 성도는 영적으로 늘 깨어 하나님이 하실 일을 주시하고, 그분의 메시지를 세상에 온전히 전하는 신실한 파수꾼이 되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왜 이사야는 해산이 임박한 여인과 같이 고통스러워하나요? 멸망당할 운명에 처한 줄도 모른 채 흥청망청 즐기는 사람들을 볼 때 어떤 마음이 드나요? 
● 파수꾼의 사명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파수꾼으로서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 해 내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오늘의 기도
세상의 그 어떤 강력한 권세도 결국 하나님의 주권 아래 종말을 맞이함을 봅니다. 제가 겪는 고난이 끝없을 것 같아도 이 고난의 훈련을 시작하신 하나님이 끝내실 때가 반드시 있음을 믿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에 오늘을 의탁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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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에 순종해 몸으로 전한 경고의 메시지 - CGNTV QT말씀에 순종해 몸으로 전한 경고의 메시지 - CGNTV QT

Posted at 2017.09.13 12:1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말씀에 순종해 몸으로 전한 경고의 메시지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온유한 주님의 음성) 
1. 온유한 주님의 음성 네 귀에 속삭이네 네 마음 문을 두드리니 곧 주님을 영접하라 
2. 사랑의 주 예수 친히 이 땅에 내려오사 문밖에 서서 기다리니 참 놀라운 사랑이라 
3. 주님이 부르는 음성 널 받아 주시나니 회개한 네게 임하시어 끝까지 널 도우시네 
4. 주님의 은혜를 받고 너 주를 영접하라 마음 문 활짝 열어놓고 너 주님을 영접하라 
[후렴] 
피하지 말라 피하지 말라 우리가 곁길로 피해도 맘속에 오시리 심판날 당할때 주님을 너 맞을 준비해 맘속에 주님을 영접하라 주 영접하라 


이사야 20:1 - 20:6
1 앗수르의 사르곤 왕이 다르단을 아스돗으로 보내매 그가 와서 아스돗을 쳐서 취하던 해니라
2 그때에 여호와께서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갈지어다 네 허리에서 베를 끄르고 네 발에서 신을 벗을지니라 하시매 그가 그대로 하여 벗은 몸과 벗은 발로 다니니라
3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종 이사야가 삼 년 동안 벗은 몸과 벗은 발로 다니며 애굽과 구스에 대하여 징조와 예표가 되었느니라
4 이와 같이 애굽의 포로와 구스의 사로잡힌 자가 앗수르 왕에게 끌려갈 때에 젊은 자나 늙은 자가 다 벗은 몸과 벗은 발로 볼기까지 드러내어 애굽의 수치를 보이리니
5 그들이 바라던 구스와 자랑하던 애굽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놀라고 부끄러워할 것이라
6 그날에 이 해변 주민이 말하기를 우리가 믿던 나라 곧 우리가 앗수르 왕에게서 벗어나기를 바라고 달려가서 도움을 구하던 나라가 이같이 되었은즉 우리가 어찌 능히 피하리요 하리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앗수르가 아스돗을 쳐서 취하던 해에 하나님이 이사야에게 3년 동안 벗은 몸과 벗은 발로 다니라 하십니다. 이는 애굽과 구스의 포로가 앗수르에 끌려갈 것이라는 징조와 예표입니다. 앗수르에게서 벗어나려 애굽과 구스를 의지하던 백성이 두 나라의 수치로 인해 놀라고 부끄러워할 것입니다. 


순종으로 징조가 된 이사야 20:1~3 
사명자에게 필요한 것은 순종입니다. 앗수르의 사르곤 왕이 아스돗을 점령한 것을 보며 유다가 두려움을 느끼던 때, 하나님은 이사야에게 말씀하십니다. 그에게 벗은 몸과 맨발로 3년 동안 다니며 애굽과 구스에 대한 징조와 예표가 되라고 명하십니다. 모래 먼지를 동반한 뜨거운 사막 바람과 극심한 일교차가 있는 팔레스타인의 기후는 둘째치고, 이사야가 느낄 인간적인 수치심만 고려해도 이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기까지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웠을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동족과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메시지가 되기 위해 그는 말씀대로 묵묵히 순종합니다. 성도는 자신의 안위와 계획이 하나님의 뜻보다 앞서지 않는지 늘 돌아보며, 하나님의 대사로서 살아가야 합니다.


애굽과 구스의 멸망 20:4~6 
위기 때일수록 힘과 권력이 아닌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이사야의 벗은 몸과 발은, 애굽과 구스 사람들이 앗수르 왕에게 벗은 채로 수치를 당하며 포로로 끌려갈 것을 상징합니다. 이 강력한 행동 예언은 유다를 향한 하나님의 경고였습니다. 유다는 앗수르의 침공 위협 앞에서 주변 강대국, 곧 ‘그들이 바라던 구스와 자랑하던 애굽’의 도움으로 이 난관을 극복하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애굽과 구스의 몰락을 상징하는 이사야의 모습을 통해 그들은 자신들이 신뢰하고 의지하던 모든 것이 무너질 허상이었음을 알고 탄식할 것입니다. 의지할 것이 끊어지고 사방이 막힌 상황에서 우리가 할 일은 오직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이사야는 어떻게 수치심을 뛰어넘어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할 수 있었을까요? 하나님 말씀이 비상식적이거나 비합리적이라고 여겨질 때 어떻게 하나요? 
● 구스와 애굽의 몰락이 유다 백성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이었을까요? 보이는 허 상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 믿음의 시각을 갖는 비결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 말씀이 비상식적이고 비합리적으로 여겨질 때라도 인간적인 생각을 내려놓고 순종 하게 하소서. 오늘이 아니라 내일을 위해 선택할 수 있는 믿음의 시각을 주시고, 보이는 현실 을 따라 행하지 않고 말씀을 따라 행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결과에 도달함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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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과 회복의 큰 그림,열방에 복이 되는 것 - CGNTV QT고난과 회복의 큰 그림,열방에 복이 되는 것 - CGNTV QT

Posted at 2017.09.12 10:0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고난과 회복의 큰 그림,열방에 복이 되는 것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주의 확실한 약속의 말씀 듣고)
1. 주의 확실한 약속의 말씀 듣고 주만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라 
2. 나의 갈길이 험하고 위험하나 항상 예수의 도우심 믿고가네 
3. 주의 보좌에 천사들 둘러서서 우리 구주를 높이어 찬양하네 
4. 예언자들과 왕들도 반열대로 황금길 따라 나아와 찬송하네 
5. 우리 모두 다 그 반열 뒤따르며 함께 즐거운 찬송을 부르리라 
[후렴]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가 예수를 믿어 그의 흘리신 피로 내 죄 씻었네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가 예수를 믿어 그의 흘리신 피로 내 죄 씻었네 

(경배와찬양 183) 
영광의 주님 찬양하세 모든 영광 능력 찬송 예수님께 영광의 주님 찬양하세 주의 백성 모두 함께 찬양하세 두 손을 높이 들고 주 이름 찬양 존귀와 영광 모두 주 예수님께 영광의 주님 찬양하세 죽으시고 부활하신 만왕의 왕


이사야 19:16 - 19:25
16 그날에 애굽이 부녀와 같을 것이라 그들이 만군의 여호와께서 흔드시는 손이 그들 위에 흔들림으로 말미암아 떨며 두려워할 것이며
17 유다의 땅은 애굽의 두려움이 되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애굽에 대하여 정하신 계획으로 말미암음이라 그 소문을 듣는 자마다 떨리라
18 그날에 애굽 땅에 가나안 방언을 말하며 만군의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는 다섯 성읍이 있을 것이며 그중 하나를 멸망의 성읍이라 칭하리라
19 그날에 애굽 땅 중앙에는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이 있겠고 그 변경에는 여호와를 위하여 기둥이 있을 것이요
20 이것이 애굽 땅에서 만군의 여호와를 위하여 징조와 증거가 되리니 이는 그들이 그 압박하는 자들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부르짖겠고 여호와께서는 그들에게 한 구원자이자 보호자를 보내사 그들을 건지실 것임이라
21 여호와께서 자기를 애굽에 알게 하시리니 그날에 애굽이 여호와를 알고 제물과 예물을 그에게 드리고 경배할 것이요 여호와께 서원하고 그대로 행하리라
22 여호와께서 애굽을 치실지라도 치시고는 고치실 것이므로 그들이 여호와께로 돌아올 것이라 여호와께서 그들의 간구함을 들으시고 그들을 고쳐 주시리라
23 그날에 애굽에서 앗수르로 통하는 대로가 있어 앗수르 사람은 애굽으로 가겠고 애굽 사람은 앗수르로 갈 것이며 애굽 사람이 앗수르 사람과 함께 경배하리라
24 그날에 이스라엘이 애굽 및 앗수르와 더불어 셋이 세계 중에 복이 되리니
25 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복 주시며 이르시되 내 백성 애굽이여, 내 손으로 지은 앗수르여, 나의 기업 이스라엘이여, 복이 있을지어다 하실 것임이라

묵상도우미
멸망의 성읍(18절) 나일강 상류에 있던 ‘태양신의 성’인 ‘헬리오폴리스’로 느부갓네살에게 멸망당했다(렘 43:12~13).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그날에 하나님이 애굽을 흔드시니 그들이 두려워하며, 하나님을 위한 제단과 기둥을 세우고 그분께 부르짖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구원자를 보내시니 애굽이 그분께 돌아오고, 앗수르와 교통하며 함께 경배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애굽, 앗수르에게 복 주시며 그분의 백성이라 하실 것입니다. 


애굽의 회복 19:16~20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은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애굽에 대한 예언은 심판의 경고만이 아니라, 그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회복의 메시지까지 포함됩니다. 유다에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듣고, 애굽에 대해 하나님이 정하신 계획 또한 이루어질 것임을 깨달은 그들은 두려움을 갖게 됩니다. 이 두려움은 결국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과 신앙심을 불러일으킵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애굽 중앙에 하나님을 위한 제단을 쌓고 그분께 부르짖을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들으시고 그들을 건지실 것입니다. 우리를 치시는 하나님의 손에는 우리가 회개하고 구원에 이르기를 바라시는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연단의 고통을 넘어 그 이면에 있는 하나님의 섭리를 볼 때, 어떤 상황에서든 하나님의 선하심에 감사하게 됩니다.


언약의 확대 19:21~25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면, 그분을 경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구원의 하나님을 경험하고 알게 된 애굽은 그분께 예배와 순종으로 나아올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사랑의 매를 드실지라도 그들을 고치실 것임을 약속하십니다. 회복의 약속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원수 관계였던 애굽과 앗수르가 하나 되어 하나님을 경배하고, 이스라엘과 더불어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복을 받아 세상에 그 복을 전하는 통로가 될 것입니다. 이는 메시아의 통치 아래 이루어질 완전한 연합의 나라, 온전히 회복될 하나님 나라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성도는 이해관계를 넘고, 지역적 경계를 넘어 하늘의 신령한 복을 나누며 예배자를 세웁니다. 
더 깊은 묵상
● 애굽 사람들이 하나님께 부르짖게 된 이유는 무엇이며, 하나님은 그들에게 어떻 게 응답하시나요? 지금 내가 부르짖어 간구할 일은 무엇인가요?
● 애굽과 앗수르까지 ‘내 백성’이라 하시고 그들에게 경배받으시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로 누구를 이끌까요?
오늘의 기도
주님의 날이 되면, 주님이 이 땅 가운데 어그러진 것들을 고치셔서 주님을 위한 제단과 기둥이 세워지는 역사를 보게 하실 줄 믿습니다. 진정한 구원자요 보호자이신 주님을 제가 더욱 깊이 알고 전심으로 경배하며, 열방에 하늘의 복을 흘려보내는 통로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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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없는 지혜는 결국 미련합니다 - CGNTV QT하나님 없는 지혜는 결국 미련합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7.09.11 10:3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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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어둔 죄악 길에서) 
1. 어둔죄악 길에서 목자없는 양같이 모든 사람길 찾아 헤맨다 자비하신 하나님 독생자를 보내사 너를 지금 부르니 나오라 
2. 험한 십자가위에 달려 돌아가신 주 다시 살아 나셨네 기쁘다 죄인 구원하실때 어서 주께 나아와 크신 은혜 구하라 구하라 
3. 주의 귀한 말씀에 영원 생명 있나니 주님 너를 용서해 주신다 주가 부르실 때에 힘과 정성 다하여 주의 은혜 받으라 받으라 
4. 세월 빨리 흐르고 세상 친구 가는데 너의 영혼 오늘 밤 떠나도 주의 구원 받으면 천국 에서 영원히 주와 함께 살리라 살리라 
[후렴] 
이때라 이때라 주의 긍휼받을 때가 이때라 지금 주께 나아와 겸손하게 아뢰라 구원함을 얻으리 얻으리 


이사야 19:1 - 19:15
1 애굽에 관한 경고라 보라 여호와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애굽에 임하시리니 애굽의 우상들이 그 앞에서 떨겠고 애굽인의 마음이 그 속에서 녹으리로다
2 내가 애굽인을 격동하여 애굽인을 치리니 그들이 각기 형제를 치며 각기 이웃을 칠 것이요 성읍이 성읍을 치며 나라가 나라를 칠 것이며
3 애굽인의 정신이 그 속에서 쇠약할 것이요 그의 계획을 내가 깨뜨리리니 그들이 우상과 마술사와 신접한 자와 요술객에게 물으리로다
4 내가 애굽인을 잔인한 주인의 손에 붙이리니 포학한 왕이 그들을 다스리리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5 바닷물이 없어지겠고 강이 잦아서 마르겠고
6 강들에서는 악취가 나겠고 애굽의 강물은 줄어들고 마르므로 갈대와 부들이 시들겠으며
7 나일 가까운 곳 나일 언덕의 초장과 나일 강 가까운 곡식 밭이 다 말라서 날려가 없어질 것이며
8 어부들은 탄식하며 나일 강에 낚시를 던지는 자마다 슬퍼하며 물 위에 그물을 치는 자는 피곤할 것이며
9 세마포를 만드는 자와 베 짜는 자들이 수치를 당할 것이며
10 그의 기둥이 부서지고 품꾼들이 다 마음에 근심하리라
11 소안의 방백은 어리석었고 바로의 가장 지혜로운 모사의 책략은 우둔하여졌으니 너희가 어떻게 바로에게 이르기를 나는 지혜로운 자들의 자손이라 나는 옛 왕들의 후예라 할 수 있으랴
12 너의 지혜로운 자가 어디 있느냐 그들이 만군의 여호와께서 애굽에 대하여 정하신 뜻을 알 것이요 곧 네게 말할 것이니라
13 소안의 방백들은 어리석었고 놉의 방백들은 미혹되었도다 그들은 애굽 종족들의 모퉁잇돌이거늘 애굽을 그릇 가게 하였도다
14 여호와께서 그 가운데 어지러운 마음을 섞으셨으므로 그들이 애굽을 매사에 잘못 가게 함이 취한 자가 토하면서 비틀거림 같게 하였으니
15 애굽에서 머리나 꼬리며 종려나무 가지나 갈대가 아무 할 일이 없으리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애굽에 관한 경고입니다. 하나님이 애굽인을 치시고 포학한 왕이 다스리게 하실 것입니다. 나일 강이 말라 백성이 먹고살기 힘들어지고, 바로의 방백과 모사는 우둔해져 애굽을 잘못 인도합니다. 하나님이 어지러운 마음을 섞으셔서 그들이 매사에 잘못 가게 하시니 애굽이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애굽의 붕괴 19:1~10 
보이는 세상과 보이지 않는 세상을 주관하는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이스라엘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의지하던 애굽은 수많은 우상을 섬기던 나라였습니다. 그런 애굽을 향해 하나님은 심판을 선언하십니다. 하나님이 애굽을 격동시키시니 그들은 자기들끼리 서로 공격하며, 사회는 분열될 것입니다. 그들이 섬기던 우상도, 마술사도, 신접한 자도, 요술객도 그들에게 해결책을 줄 수 없습니다. 그들의 자랑이던 나일 강과 그로 인한 풍요와 다산도 사라지고 사람들은 절망에 빠질 것입니다. 애굽이 의지하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심판 앞에 무력할 뿐입니다. 세상의 부와 힘과 우상은 신기루와 같습니다. 역사의 주관자요 모든 인생의 주인이신 하나님만이 혼돈에 빠진 이들과 세상을 회복시키십니다.


애굽의 지혜자를 우둔하게 하심 19:11~15 
하나님을 대적하는 지혜는 결국 세상을 암흑과 미궁에 빠뜨립니다. 애굽의 주요 도시인 소안의 지도자는 지혜와 학식이 뛰어나기로 유명했습니다. 하지만 심판 때에 하나님이 어지럽게 하시면 가장 지혜로운 모사의 책략도 헛될 것이며, 우둔해진 그들이 애굽을 그릇된 길로 이끌 것입니다. 애굽의 모든 사람은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혼돈과 환난에 빠져 이를 해결할 지혜를 찾지 못한 채 속수무책일 뿐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그분의 지혜를 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혜의 근본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입니다. 참된 지혜자가 부재한 시대, 성도는 오직 지혜의 근원이신 하나님께 분별력과 지혜를 구하고 따름으로써 세상에 빛을 밝혀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애굽의 자랑거리들을 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하나님 외에 우리가 의지하는 세상 것들이 근본적인 해결책을 주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 애굽의 지혜자들은 어떻게 되나요? 인간의 지혜가 지닌 한계는 무엇이며, 하나님의 지혜는 어떻게 얻을 수 있나요? 
오늘의 기도
이스라엘이 부러워했던 부강한 애굽마저 주님 심판의 손 아래 있음을 보게 하시고, 세상 권세보다 제가 믿는 주님의 권세가 크심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지혜의 근본이신 주님을 경외하며, 지존하신 주님의 자녀로서 자존감을 잃어버리지 않고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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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감찰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 CGNTV QT조용히 감찰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 CGNTV QT

Posted at 2017.09.10 10:0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조용히 감찰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이 세상 험하고) 
1. 이 세상 험하고 나 비록 약하나 늘 기도 힘 쓰면 큰 권능 얻겠네 
2. 주님의 권능은 한 없이 크오니 돌 같은 내 마음 곧 녹여 주소서 
3. 내 맘이 약하여 늘 넘어지오니 주 예수 힘주사 굳세게 하소서 
4. 죄사함 받은 후 새 사람 되어서 주 앞에 서는 날 늘 찬송하겠네 
[후렴] 
주의 은혜로 대속받아서 피와 같이 붉은 죄 눈 같이 희겠네 아멘 

(경배와찬양 44) 
나의 마음을 정금과 같이 정결케 하소서 나의 마음을 정금과 같이 하소서 내 영혼에 한 소망 있으니 주님과 같이 거룩하게 하소서 나의 삶을 드리니 거룩하게 하소서 오 주님 나를 받으소서 나를 받으소서 


이사야 17:12 - 18:7
12 슬프다 많은 민족이 소동하였으되 바다 파도가 치는 소리같이 그들이 소동하였고 열방이 충돌하였으되 큰 물이 몰려옴같이 그들도 충돌하였도다
13 열방이 충돌하기를 많은 물이 몰려옴과 같이 하나 주께서 그들을 꾸짖으시리니 그들이 멀리 도망함이 산에서 겨가 바람 앞에 흩어짐 같겠고 폭풍 앞에 떠도는 티끌 같을 것이라
14 보라 저녁에 두려움을 당하고 아침이 오기 전에 그들이 없어졌나니 이는 우리를 노략한 자들의 몫이요 우리를 강탈한 자들의 보응이니라
1 슬프다 구스의 강 건너편 날개 치는 소리 나는 땅이여
2 갈대배를 물에 띄우고 그 사자를 수로로 보내며 이르기를 민첩한 사절들아 너희는 강들이 흘러 나누인 나라로 가되 장대하고 준수한 백성 곧 시초부터 두려움이 되며 강성하여 대적을 밟는 백성에게로 가라 하는도다
3 세상의 모든 거민, 지상에 사는 너희여 산들 위에 기치를 세우거든 너희는 보고 나팔을 불거든 너희는 들을지니라
4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내가 나의 처소에서 조용히 감찰함이 쬐이는 일광 같고 가을 더위에 운무 같도다
5 추수하기 전에 꽃이 떨어지고 포도가 맺혀 익어 갈 때에 내가 낫으로 그 연한 가지를 베며 퍼진 가지를 찍어 버려서
6 산의 독수리들과 땅의 들짐승들에게 던져 주리니 산의 독수리들이 그것으로 여름을 지내며 땅의 들짐승들이 다 그것으로 겨울을 지내리라 하셨음이라
7 그때에 강들이 흘러 나누인 나라의 장대하고 준수한 백성 곧 시초부터 두려움이 되며 강성하여 대적을 밟는 백성이 만군의 여호와께 드릴 예물을 가지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을 두신 곳 시온 산에 이르리라

묵상도우미
구스(1절) 에티오피아를 말하는데, 영토는 현재와 다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열방이 몰려오나 하나님이 그들을 흩으실 것입니다. 선지자는 구스에서 보낸 사절들에게 돌아가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처소에서 감찰하시다가 때가 되면 가지를 베듯 대적을 찍어 버리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때 강들이 나누인 나라(구스)의 백성이 예물을 가지고 여호와의 시온 산에 이를 것입니다. 


감찰하시고 보응하시는 하나님 17:12~18:7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서 세상의 힘은 티끌과도 같습니다. 많은 민족(앗수르 군대로 추정)이 하나님의 백성을 멸하러 큰 파도처럼 몰려옵니다. 그러나 이들도 하나님 앞에서는 바람에 흩어지는 겨처럼 맥없이 사라져 버릴 것입니다. 오늘날 에티오피아에 해당하는 구스는 앗수르에 대항해 연합 전선을 구축하고자 유다에 사신들을 보냅니다. 하지만 이사야 선지자는 그들에게 돌아가라고 말합니다. 때가 되면 하나님이 앗수르를 심판하시리라 믿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온 세계와 모든 사람을 면밀히 살펴보시다가, 때가 무르익으면 개입하십니다. 그날에 가지를 찍어 버리듯 원수를 쳐서 물리치시는 하나님을 보고, 구스 사람들도 그분께 나아와 예물을 드리며 경배할 것입니다. 성도는 온 세상을 감찰하시고 정확한 때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기다릴 수 있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여러 가지 문제와 어려움에 둘러싸인 나를 위해 하나님이 아무것도 하지 않으신다고 생각될 때, 어떤 태도와 어떤 믿음이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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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의 결과는 심판,깨달음의 열매는 회복 - CGNTV QT망각의 결과는 심판,깨달음의 열매는 회복 - CGNTV QT

Posted at 2017.09.09 06:3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망각의 결과는 심판,깨달음의 열매는 회복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나 행한 것 죄뿐이니) 
1. 나 행한 것 죄뿐이니 주 예수께 비옵기는 나의 몸과 나의 맘을 깨끗하게 하소서 
2. 내 어둔 눈 밝히시니 참 기쁘고 고마우나 그보다 더 원하오니 정결한 맘 주옵소서 
3. 정결한 맘 그 소에서 신령한 빛 비치오니 이러한 맘 나 얻으면 눈까지도 밝으리라 
4. 못된 행실 다 고치고 악한 생각 다 버려도 주 앞에서 정결 타고 자랑치는 못하리라 
[후렴] 
물 가지고 날 씻든지 불 가지고 태우든지 내 안과 밖 다 닦으사 내 모든 죄 멸하소서 


이사야 17:1 - 17:11
1 다메섹에 관한 경고라 보라 다메섹이 장차 성읍을 이루지 못하고 무너진 무더기가 될 것이라
2 아로엘의 성읍들이 버림을 당하리니 양 무리를 치는 곳이 되어 양이 눕되 놀라게 할 자가 없을 것이며
3 에브라임의 요새와 다메섹 나라와 아람의 남은 자가 멸절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영광같이 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4 그날에 야곱의 영광이 쇠하고 그의 살진 몸이 파리하리니
5 마치 추수하는 자가 곡식을 거두어 가지고 그의 손으로 이삭을 벤 것 같고 르바임 골짜기에서 이삭을 주운 것 같으리라
6 그러나 그 안에 주울 것이 남으리니 감람나무를 흔들 때에 가장 높은 가지 꼭대기에 과일 두세 개가 남음 같겠고 무성한 나무의 가장 먼 가지에 네다섯 개가 남음 같으리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7 그날에 사람이 자기를 지으신 이를 바라보겠으며 그의 눈이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뵙겠고
8 자기 손으로 만든 제단을 바라보지 아니하며 자기 손가락으로 지은 아세라나 태양상을 보지 아니할 것이며
9 그날에 그 견고한 성읍들이 옛적에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버린 바 된 수풀 속의 처소와 작은 산 꼭대기의 처소 같아서 황폐하리니
10 이는 네가 네 구원의 하나님을 잊어버리며 네 능력의 반석을 마음에 두지 아니한 까닭이라 그러므로 네가 기뻐하는 나무를 심으며 이방의 나무 가지도 이종하는도다
11 네가 심는 날에 울타리를 두르고 아침에 네 씨가 잘 발육하도록 하였으나 근심과 심한 슬픔의 날에 농작물이 없어지리라

묵상도우미
다메섹(1절) 아람의 수도를 가리킨다. 
아세라(8절) 가나안 사람들이 섬기던 생산의 여신을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다메섹에 관한 경고입니다. 다메섹은 성읍이 버림을 당해 무너진 무더기가 되고, 남은 자가 다 멸절합니다. 그날에 야곱의 영광은 쇠하지만 남은 자가 있어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견고한 성읍들이 황폐하리니 이는 구원의 하나님을 잊고 능력의 반석을 마음에 두지 않은 까닭입니다. 


북 이스라엘처럼 심판받을 다메섹 17:1~6 
악한 일을 도모하기 위한 연합은 결코 하지 말아야 합니다. 에브라임은 북 이스라엘을 지칭하고, 다메섹은 아람(수리아)의 수도이면서 아람 왕국 전체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한때 찬란한 영광을 누렸던 두 나라는 동맹을 맺고 서로의 힘을 의지해 유다를 위협하다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습니다. 멸절당하는 이들의 모습은 마치 추수하는 자의 낫에 베이는 이삭과 같습니다. 한때 부요함과 풍성함을 자랑하던 이들은 초라하게 텅 빈 상태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악인들에 대한 철저한 심판 속에서도 하나님은 은혜를 베푸십니다. 흔들리는 나뭇가지에 남아 있는 소수의 과일처럼, 심판받는 북 이스라엘 중에도 남은 자들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악행에 동조하지 않는 경건한 자를 보호하시고 남겨 두십니다. 

구원의 하나님을 잊어버린 까닭에 17:7~11 
하나님을 잊어버리면, 모든 것을 잃어버립니다. 이스라엘이 황무지처럼 버려진 이유는 구원자요 능력의 반석이신 하나님을 잊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을 세상에 존재하도록 만들어 주신 창조주 하나님을 마음에 두지 않고, 도리어 자신들의 손으로 만든 아세라와 태양상을 숭배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이방에서 들여온 우상들은 하나님의 심판으로 황폐해진 땅을 회복시킬 수 없는 무능력한 존재입니다. 이스라엘은 이방의 강대국을 의지하는 정치적 우상 숭배도 해 왔습니다. 그러나 징계받은 후에는 이전까지 우상에게 향했던 눈을 돌려 하나님을 바라볼 것입니다. 하나님을 늘 기억하고 의식할 때 진정한 영적 풍요를 누릴 수 있습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은 다메섹과 북 이스라엘을 어떻게 심판하시나요? 옳지 않은 일에 동조하지 않고 남은 자가 되려면 어떤 결단과 기도가 필요할까요?

● 이스라엘이 황폐해진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인가요? 내가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바라보지 못하는 순간은 주로 어느 때인가요?
오늘의 기도
스스로 만들어 내고 해냈다고 생각하는 것들에 도취되어 저를 만드신 창조주를 바라보지 못했습니다. 제 힘을 의지하느라 모든 능력의 반석이신 주님을 마음에 두지 않았습니다. 이런 저의 교만을 깨뜨리시고, 매 순간 주님을 의식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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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의 길과 기쁨의 길,선택은 우리 몫입니다 - CGNTV QT통곡의 길과 기쁨의 길,선택은 우리 몫입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7.09.08 12:0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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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1.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내 주 예수 여전히 날 부르사 그 참 되신 사랑을 베푸시나니 내 형제여 주님을 곧 따르라 
2. 주께서 풍성한 은혜를 내려 내 영혼이 나날이 복 받으니 주 예수를 너희도 구주로 섬겨 곧 따르면 풍성한 복 받겠네 
3. 무거운 짐 지고 애타는 인생 주 예수께 돌아와 곧 쉬어라 내 주 예수 너희를 돌보실 때에 참 복락과 안위가 넘치겠네 
[후렴]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항상 비시네 

(경배와찬양 103) 
당신은 영광의 왕 당신은 평강의 왕 당신은 하늘과 땅의 주 당신은 정의의 아들 천사가 무릎 꿇고 예배하고 찬양하네 영원한 생명 말씀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 주 호산나 다윗의 자손께 호산나 불러 왕 중의 왕 높은 하늘엔 영광을 예수 주 메시아네


이사야 16:1 - 16:14
1 너희는 이 땅 통치자에게 어린양들을 드리되 셀라에서부터 광야를 지나 딸 시온 산으로 보낼지니라
2 모압의 딸들은 아르논 나루에서 떠다니는 새 같고 보금자리에서 흩어진 새 새끼 같을 것이라
3 너는 방도를 베풀며 공의로 판결하며 대낮에 밤같이 그늘을 지으며 쫓겨난 자들을 숨기며 도망한 자들을 발각되게 하지 말며
4 나의 쫓겨난 자들이 너와 함께 있게 하되 너 모압은 멸절하는 자 앞에서 그들에게 피할 곳이 되라 대저 토색하는 자가 망하였고 멸절하는 자가 그쳤고 압제하는 자가 이 땅에서 멸절하였으며
5 다윗의 장막에 인자함으로 왕위가 굳게 설 것이요 그 위에 앉을 자는 충실함으로 판결하며 정의를 구하며 공의를 신속히 행하리라
6 우리가 모압의 교만을 들었나니 심히 교만하도다 그가 거만하며 교만하며 분노함도 들었거니와 그의 자랑이 헛되도다
7 그러므로 모압이 모압을 위하여 통곡하되 다 통곡하며 길하레셋 건포도 떡을 위하여 그들이 슬퍼하며 심히 근심하리니
8 이는 헤스본의 밭과 십마의 포도나무가 말랐음이라 전에는 그 가지가 야셀에 미쳐 광야에 이르고 그 싹이 자라서 바다를 건넜더니 이제 열국의 주권자들이 그 좋은 가지를 꺾었도다
9 그러므로 내가 야셀의 울음처럼 십마의 포도나무를 위하여 울리라 헤스본이여, 엘르알레여, 내 눈물로 너를 적시리니 너의 여름 실과, 네 농작물에 즐거운 소리가 그쳤음이라
10 즐거움과 기쁨이 기름진 밭에서 떠났고 포도원에는 노래와 즐거운 소리가 없어지겠고 틀에는 포도를 밟을 사람이 없으리니 이는 내가 즐거운 소리를 그치게 하였음이라
11 이러므로 내 마음이 모압을 위하여 수금같이 소리를 발하며 내 창자가 길하레셋을 위하여 그러하도다
12 모압이 그 산당에서 피곤하도록 봉사하며 자기 성소에 나아가서 기도할지라도 소용없으리로다
13 이는 여호와께서 오래전부터 모압을 들어 하신 말씀이거니와
14 이제 여호와께서 말씀하여 이르시되 품꾼의 정한 해와 같이 삼 년 내에 모압의 영화와 그 큰 무리가 능욕을 당할지라 그 남은 수가 심히 적어 보잘것없이 되리라 하시도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선지자는 모압을 향해 유다 통치자에게 어린양들을 보내라고 권면합니다. 그리고 멸절하는 자 앞에서 도망한 자들을 보호해 주라고 합니다. 마침내 다윗의 장막에 왕위가 굳게 서고, 그 위에 앉을 자는 공의를 행할 것입니다. 그러나 교만한 모압은 소출이 그치고 능욕을 당할 것입니다. 


다윗의 장막 16:1~5 
하나님은 죄인들에게 멸망을 피할 길을 알려 주시는 자비로우신 분입니다. 이사야는 모압 사람들이 멸절당하지 않고 살 길을 제시해 줍니다. 즉, 유다의 통치자에게 조공을 바치라고 합니다. 이 말의 이면에는 우상을 섬기지 말고 진정한 왕이신 하나님께 나아와 순복하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모압의 사신들이 전쟁을 피해 떠도는 자국의 난민에게 피난처를 제공해 달라고 유다에 간청할 때, 유다는 인자하게 그들의 요청을 받아 주어야 합니다. 모압을 멸하려던 자들이 사라질 때, 모압은 유다를 종주국으로 인정하며 받들 것입니다. 유다에는 인자와 사랑을 실현하는 왕이 다윗의 장막에 세워질 것이고, 그의 공의로운 통치는 열방에까지 미칠 것입니다. 그리스도만이 모든 민족을 하나님 나라로 이끄는 길입니다. 

모압의 교만 16:6~14 
하나님은 교만한 나라를 대적하십니다. 모압은 하나님이 제시하신 회복의 길을 들었음에도 이를 거부하고, 여전히 자기 자랑에 빠져 있습니다. 교만한 모압은 결국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으로 인해 슬퍼하며 눈물 흘릴 것입니다. 농작물의 소출이 그치고 추수의 기쁨이 사라질 것입니다. 모압 백성이 자신들을 구해 달라고 산당에 달려가 남들 눈에 피곤하게 보이도록 봉사하면서 우상에게 열심히 빌어도 아무 소용 없을 것입니다. 누구든 자기 의로는 하나님을 만날 수도, 구원에 이를 수도 없습니다.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입니다(잠 18:12).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권고를 듣는 즉시 순종하고, 교만한 모습을 버려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모압이 멸망을 피할 수 있는 길은 무엇인가요? 충실함으로 판결하며 정의와 공의를 행하시는 주님께 지금 간구할 것은 무엇인가요? 
● 모압이 심판받는 주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게 모압과 비슷한 모습은 없는지 돌아보고, 변화를 위해 성령님께 간구하세요.
오늘의 기도
자기 유익을 구하는 기복적인 신앙으로 봉사하고 기도하며 헛된 열심을 부렸던 것을 회개합 니다. 이제는 주님 앞에 진실한 사랑으로 참된 예배를 드리며 인자와 충실, 공평과 의의 삶으로 열매를 맺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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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통의 눈물을 넘어 회개의 눈물을 흘려야 할 때 - CGNTV QT비통의 눈물을 넘어 회개의 눈물을 흘려야 할 때 - CGNTV QT

Posted at 2017.09.07 09:3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비통의 눈물을 넘어 회개의 눈물을 흘려야 할 때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나 주의 도움 받고자)

1. 나 주의 도움 받고자 예수님께 빕니다 그 구원 허락 하시사 날 받아주소서 
2. 큰 죄에 빠져 영 죽을 날 위해 피 흘리셨으니 주 형상대로 빚으사 날 받아주소서 
3. 내 힘과 결심 약하여 늘 깨어지기 쉬우니 주 이름으로 구원해 날 받아주소서 
4. 내 주님 서신 발 앞에 나 꿇어 엎드렸으니 그 크신 역사 이루게 날 받아주소서 
[후렴] 
내 모습이대로 주 받아주소서 날 위해 돌아가신 주 날 받아주소서 아멘 


이사야 15:1 - 15:9
1 모압에 관한 경고라 하룻밤에 모압 알이 망하여 황폐할 것이며 하룻밤에 모압 기르가 망하여 황폐할 것이라
2 그들은 바잇과 디본 산당에 올라가서 울며 모압은 느보와 메드바를 위하여 통곡하는도다 그들이 각각 머리카락을 밀고 각각 수염을 깎았으며
3 거리에서는 굵은베로 몸을 동였으며 지붕과 넓은 곳에서는 각기 애통하여 심히 울며
4 헤스본과 엘르알레는 부르짖으며 그들의 소리는 야하스까지 들리니 그러므로 모압의 군사들이 크게 부르짖으며 그들의 혼이 속에서 떠는도다
5 내 마음이 모압을 위하여 부르짖는도다 그 피난민들은 소알과 에글랏 슬리시야까지 이르고 울며 루힛 비탈길로 올라가며 호로나임 길에서 패망을 울부짖으니
6 니므림 물이 마르고 풀이 시들었으며 연한 풀이 말라 청청한 것이 없음이로다
7 그러므로 그들이 얻은 재물과 쌓았던 것을 가지고 버드나무 시내를 건너리니
8 이는 곡성이 모압 사방에 둘렸고 슬피 부르짖음이 에글라임에 이르며 부르짖음이 브엘엘림에 미치며
9 디몬 물에는 피가 가득함이로다 그럴지라도 내가 디몬에 재앙을 더 내리되 모압에 도피한 자와 그 땅에 남은 자에게 사자를 보내리라

묵상도우미
모압 알, 모압 기르(1절) ‘모압 알’은 모압의 수도이고, ‘모압 기르’는 요새로서 매우 중요한 도시다. 
디몬(9절) 히브리어로 피를 뜻하는 단어의 발음이 ‘디몬’과 비슷하기에, 심판당한 현장의 끔찍함을 부각하기 위해 ‘디본’(2절)을 ‘디몬’이라 표기한 것으로 보인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모압에 관한 경고입니다. 하룻밤 사이에 모압이 망해 황폐해지니 백성은 굵은베 옷을 입고 통곡하고, 군사들도 크게 부르짖으며 떱니다. 이런 모압을 위해 선지자가 부르짖습니다. 디몬 물에 피가 가득할지라도 하나님이 그 땅에 남은 자에게 재앙을 더 내리실 것입니다. 


모압에 대한 경고 15:1~4 
하나님께로 돌이키지 않는 자에게 심판이 홀연히 임합니다. 아브라함의 조카 롯의 후손인 모압은 가까운 인척 관계요 지리적으로도 가까운 이스라엘을 자주 대적했습니다(삿 3:12~14; 삼상 14:47). 이러한 모압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순식간에 망하게 됩니다. 파멸의 날이 닥치면, 모압 백성은 산당에 올라가 자신들이 믿던 그모스 신을 찾고 통곡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상 앞에서 울고 부르짖어 봐야 아무 소용 없습니다. 용맹스럽던 군사들도 두려움에 떨며 부르짖습니다. 하지만 회개의 눈물은 단지 두렵고 고통스러워서 흘리는 눈물과 다릅니다. 하나님의 경고를 듣고 회개한 니느웨 백성처럼(욘 3장), 하나님께 부르짖고 악한 길에서 떠나야 합니다. 


모압을 위한 애가 15:5~9 
성도는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는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며 그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이사야는 모압에 임할 끔찍한 심판을 예언하면서 부르짖습니다. 악인이라도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본심(겔 18:23)을 알기에, 그는 모압이 회개하고 구원받기를 간절히 기도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기근과 패전으로 황폐해진 날,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중에도 이전까지 쌓아 둔 것을 포기하지 못한 채 챙겨 가지고 도망하는 모압 사람들은 참으로 세속적인 우상 숭배자들입니다. 그들이 재물을 가슴에 품고 슬피 부르짖은들, 재물은 그들을 도와주지 못합니다. 끝까지 하나님을 찾지 않는 이들에게 남은 것은 자비 없는 심판뿐입니다. 멸망을 향해 달려가는 이들이 돌이키도록 기도할 책임이 성도에게 있습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의 심판으로 한순간에 망한 모압 사람들은 어떻게 반응하나요? 징계받 을 때 회한의 눈물과 회개의 눈물은 각각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요?
● 모압에 임할 심판을 예언하던 이사야가 부르짖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 의 심판을 당하지 않도록 중보 기도를 해 줄 나라와 민족을 정해 보세요.
오늘의 기도
아무리 화려하고 견고한 성읍도 하나님이 치시면 하룻밤에 사라질 수 있음을 보면서 영적으 로 각성하게 됩니다. 징계를 받아 신음하는 사람과 공동체의 죄를 보며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고, 갑작스럽게 닥친 환난 앞에서도 주님 뜻을 구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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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17.09.06 09:2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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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피난처 있으니) 
1. 피난처 있으니 환난을 당한 자 이리 오라 땅들이 변하고 물결이 일어나 산 위에 넘치되 두렵잖네 
2. 이방이 떠들고 나라를 모여서 진동하나 우리 주 목소리 한번만 발하면 천하에 모든 것 망하겠네 
3. 만유 주 하나님 우리를 도우니 피난처요 세상의 난리를 그치게 하시니 세상의 창검이 쓸데없네 
4. 높으신 하나님 우리를 구하니 할렐루야 괴롬이 심하고 환난이 극하나 피난처 되시는 주 하나님 

(경배와찬양 372)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며 환란 중에 우리의 힘과 도움이시라 너희는 가만히 있어 주가 하나님 됨 알지어다 열방과 세계 가운데 주가 높임을 받으리라


이사야 14:24 - 14:32
24 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세하여 이르시되 내가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내가 경영한 것을 반드시 이루리라
25 내가 앗수르를 나의 땅에서 파하며 나의 산에서 그것을 짓밟으리니 그때에 그의 멍에가 이스라엘에게서 떠나고 그의 짐이 그들의 어깨에서 벗어질 것이라
26 이것이 온 세계를 향하여 정한 경영이며 이것이 열방을 향하여 편 손이라 하셨나니
27 만군의 여호와께서 경영하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폐하며 그의 손을 펴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돌이키랴
28 아하스 왕이 죽던 해에 이 경고가 임하니라
29 블레셋 온 땅이여 너를 치던 막대기가 부러졌다고 기뻐하지 말라 뱀의 뿌리에서는 독사가 나겠고 그의 열매는 날아다니는 불뱀이 되리라
30 가난한 자의 장자는 먹겠고 궁핍한 자는 평안히 누우려니와 내가 네 뿌리를 기근으로 죽일 것이요 네게 남은 자는 살륙을 당하리라
31 성문이여 슬피 울지어다 성읍이여 부르짖을지어다 너 블레셋이여 다 소멸되리로다 대저 연기가 북방에서 오는데 그 대열에서 벗어난 자가 없느니라
32 그 나라 사신들에게 어떻게 대답하겠느냐 여호와께서 시온을 세우셨으니 그의 백성의 곤고한 자들이 그 안에서 피난하리라 할 것이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온 세계를 향한 하나님의 생각과 경영은 아무도 폐할 수 없으며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이 앗수르를 파괴하실 때에 이스라엘이 그의 멍에와 짐에서 벗어날 것입니다. 아하스 왕이 죽던 해에 블레셋에 경고가 임합니다. 즉, 하나님이 블레셋의 뿌리와 남은 자까지 다 소멸시키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경영대로 짓밟힐 앗수르 14:24~27 
온 세계의 주인이신 하나님은 각 나라를 향한 뜻을 세밀하게 이루어 가십니다. 당대 최고의 강대국 앗수르는 하나님의 막대기가 되어 북 이스라엘을 멸망시키고, 여세를 몰아 유다까지 공격합니다. 자신이 하나님의 도구일 뿐임을 모르고 교만해져 하나님 백성을 혹독하게 압제합니다. 하나님은 이처럼 분수를 모르는 앗수르를 향해 심판을 선언하십니다. 영원할 것 같던 앗수르가 멸망당함으로써 이스라엘의 멍에는 벗겨질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주 만물을 친히 경영하시고 통치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이 계획하신 것을 폐할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인간이 하는 일은 생각대로 되지 않을지라도, 하나님은 생각대로 모든 것을 이루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주의 경영자 되신 하나님의 손에 우리 삶을 맡겨야 합니다. 


소멸될 블레셋 14:28~32 
악인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계획은 그분의 백성에 대한 구원 계획만큼이나 확고합니다. 아하스 왕이 죽던 해에 블레셋에 관한 하나님의 경고가 임합니다. 블레셋은 어려움에 처한 유다 백성을 비웃으며 유다가 멸망하기만을 바랐습니다. 그들은 유다 왕 아하스와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이 죽자 더욱 기뻐합니다. 하지만 하나님 백성이 당하는 고통을 즐거워하던 블레셋의 모습도 곧 사라질 것입니다. 자신들이 안전하다고 여기던 블레셋은 기근과 살육으로 파괴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기 백성이 안전하게 피난할 시온 성을 세우겠다고 약속하십니다. 하나님만이 곤고한 자들의 유일한 안식처요 피난처가 되십니다. 
더 깊은 묵상
● 이스라엘을 압제한 앗수르를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며, 여기서 알 수 있는 진리 는 무엇인가요? 하나님이 경영하시도록 내가 맡겨 드릴 일은 무엇인가요?
● 블레셋의 사신들이 동맹 혹은 도움을 요청할 때 어떻게 대답하라고 하시나요? 내게 유일한 안식처요 피난처는 어디인가요?
오늘의 기도
눈에 보이는 현상 때문에 두렵고 불안할 때, 하나님이 온 세계를 향해 펼치시는 경영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게 하소서. 사람과 사건이 저를 주관하는 것 같지만, 그 뒤에 계신 하나님이 저의 왕이심을 기억하며 두려움 없이 담대하게 오늘 하루를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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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온 천하 만물 우러러) 
1. 온 천하 만물 우러러 다 주를 찬양하여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저 금빛 나는 밝은 해 저 은빛 나는 밝은 달 하나님을 찬양하라 
2. 힘차게 부는 바람아 떠 가는 묘한 구름아 할렐루야 할렐루야 저 돋는 장한 아침 해 저 지는 고운 저녁 놀 하나님을 찬양하라 
3. 저 흘러 가는 맑은 물 다 주를 노래하여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저 조화 많은 밝은 불 그 빛과 열을 내어서 하나님을 찬양하라 
4. 저 귀한 땅은 날마다 한 없는 복을 펼치어 할렐루야 할렐루야 땅 위의 꽃과 열매들 주 영광 나타 내어서 하나님을 찬양하라 
5. 너 선한 마음 가진 자 늘 용서하며 살아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큰 고통 슬픔 지닌 자 네 근심 주께 맡겨라 하나님을 찬양하라 
6. 주 은혜 받은 만민아 다 꿇어 경배하여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성 삼위일체 주님께 존귀와 영광 돌려라 주를 찬양 할렐루야 
[후렴]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멘 


이사야 14:12 - 14:23
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13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
14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
15 그러나 이제 네가 스올 곧 구덩이 맨 밑에 떨어짐을 당하리로다
16 너를 보는 이가 주목하여 너를 자세히 살펴보며 말하기를 이 사람이 땅을 진동시키며 열국을 놀라게 하며
17 세계를 황무하게 하며 성읍을 파괴하며 그에게 사로잡힌 자들을 집으로 놓아 보내지 아니하던 자가 아니냐 하리로다
18 열방의 모든 왕들은 모두 각각 자기 집에서 영광 중에 자건마는
19 오직 너는 자기 무덤에서 내쫓겼으니 가증한 나무 가지 같고 칼에 찔려 돌구덩이에 떨어진 주검들에 둘러싸였으니 밟힌 시체와 같도다
20 네가 네 땅을 망하게 하였고 네 백성을 죽였으므로 그들과 함께 안장되지 못하나니 악을 행하는 자들의 후손은 영원히 이름이 불려지지 아니하리로다 할지니라
21 너희는 그들의 조상들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그의 자손 도륙하기를 준비하여 그들이 일어나 땅을 차지하여 성읍들로 세상을 가득하게 하지 못하게 하라
22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내가 일어나 그들을 쳐서 이름과 남은 자와 아들과 후손을 바벨론에서 끊으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23 내가 또 그것이 고슴도치의 굴혈과 물 웅덩이가 되게 하고 또 멸망의 빗자루로 청소하리라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니라

묵상도우미
계명성(12절) 동틀 녘에 뜨는 샛별을 말한다. 이에 해당하는 라틴어 ‘루시퍼’는 ‘빛나는 자’, ‘빛을 나르는 자’란 뜻으로 사탄을 가리킨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열국을 엎던 계명성(바벨론 왕)이 하늘에서 스올 맨 밑으로 떨어짐을 당합니다. 그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고자 했기에 그의 땅이 망하고, 백성이 죽임을 당합니다. 하나님이 악을 행하는 자들을 멸망의 빗자루로 청소하시니 그들과 그 후손이 바벨론에서 끊어집니다. 


바벨론 왕의 교만 14:12~20 
끝없이 높아지고자 하나, 밑으로 끝없이 떨어지는 것이 교만의 운명입니다. 계명성(샛별)으로 비유된 바벨론 왕은 하나님의 별들보다 자기 자리를 더 높이 두고, 신들의 모임 장소로 여겨지던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겠다며 교만의 극치를 보여 줍니다. 그러나 자신을 신격화하던 그가 최종적으로 처할 자리는 스올의 맨 밑입니다. 한때 세계의 패권을 장악했던 그가 하나님의 심판으로 길에 밟히는 시체와 같은 신세가 됩니다. 그의 몰락은 자신의 힘을 과신하며,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과 같아지려 하는 교만한 이들의 종말을 대변합니다. 주어진 자리에서 겸손히 하나님 뜻을 행하는 것이 성도가 걸어야 할 정도(正道)입니다.


바벨론의 멸망 14:21~23 
하나님은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을 미워하시기에(잠 8:13 참조) 철저히 제거하십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은 조그만 죄의 싹도 용납하지 않으십니다. 바벨론 왕의 교만과 죄악에 대한 징벌은 그 자신에게서 끝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바벨론 왕의 후손을 끊으셔서 그들이 땅을 상속하고 다시 세력을 키우지 못하게 하실 것입니다. 이로써 강대국의 상징인 바벨론의 명성은 세상에서 사라질 것입니다. 겸손이란 피조물인 자신과 창조주 하나님의 위치를 아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망각은 교만을 낳고, 교만은 제어하기 어려운 엄청난 영향력으로 우리 삶과 영혼을 파괴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시시때때로 꿈틀대는 교만의 싹을 끊어 버릴 수 있도록, 겸손의 모범이신 예수 그리스도(마 21:5 참조)를 늘 묵상하며 본받아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바벨론 왕을 통해 엿볼 수 있는 ‘교만’의 특성은 무엇인가요? 높은 자리를 추구 하다가 비참해진 적은 없는지 돌아보세요.
● 하나님이 바벨론 왕의 후손까지 그 땅에서 끊어 버리시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내 안에 잡초처럼 자라나는 죄의 싹은 무엇이며, 어떻게 처리할까요?
오늘의 기도
스스로 높아지려 하며 하나님과 같은 위치에 서고 싶어 하는 죄성을 날마다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교만한 자의 마지막 모습을 보며 경계하게 하시고, 스스로 낮아지지 못하는 저를 낮추어 주는 사람이나 사건을 만날 때 감사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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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온 천하 만물 우러러) 
1. 온 천하 만물 우러러 다 주를 찬양하여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저 금빛 나는 밝은 해 저 은빛 나는 밝은 달 하나님을 찬양하라 
2. 힘차게 부는 바람아 떠 가는 묘한 구름아 할렐루야 할렐루야 저 돋는 장한 아침 해 저 지는 고운 저녁 놀 하나님을 찬양하라 
3. 저 흘러 가는 맑은 물 다 주를 노래하여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저 조화 많은 밝은 불 그 빛과 열을 내어서 하나님을 찬양하라 
4. 저 귀한 땅은 날마다 한 없는 복을 펼치어 할렐루야 할렐루야 땅 위의 꽃과 열매들 주 영광 나타 내어서 하나님을 찬양하라 
5. 너 선한 마음 가진 자 늘 용서하며 살아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큰 고통 슬픔 지닌 자 네 근심 주께 맡겨라 하나님을 찬양하라 
6. 주 은혜 받은 만민아 다 꿇어 경배하여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성 삼위일체 주님께 존귀와 영광 돌려라 주를 찬양 할렐루야 
[후렴]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멘 


이사야 14:12 - 14:23
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13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
14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
15 그러나 이제 네가 스올 곧 구덩이 맨 밑에 떨어짐을 당하리로다
16 너를 보는 이가 주목하여 너를 자세히 살펴보며 말하기를 이 사람이 땅을 진동시키며 열국을 놀라게 하며
17 세계를 황무하게 하며 성읍을 파괴하며 그에게 사로잡힌 자들을 집으로 놓아 보내지 아니하던 자가 아니냐 하리로다
18 열방의 모든 왕들은 모두 각각 자기 집에서 영광 중에 자건마는
19 오직 너는 자기 무덤에서 내쫓겼으니 가증한 나무 가지 같고 칼에 찔려 돌구덩이에 떨어진 주검들에 둘러싸였으니 밟힌 시체와 같도다
20 네가 네 땅을 망하게 하였고 네 백성을 죽였으므로 그들과 함께 안장되지 못하나니 악을 행하는 자들의 후손은 영원히 이름이 불려지지 아니하리로다 할지니라
21 너희는 그들의 조상들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그의 자손 도륙하기를 준비하여 그들이 일어나 땅을 차지하여 성읍들로 세상을 가득하게 하지 못하게 하라
22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내가 일어나 그들을 쳐서 이름과 남은 자와 아들과 후손을 바벨론에서 끊으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23 내가 또 그것이 고슴도치의 굴혈과 물 웅덩이가 되게 하고 또 멸망의 빗자루로 청소하리라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니라

묵상도우미
계명성(12절) 동틀 녘에 뜨는 샛별을 말한다. 이에 해당하는 라틴어 ‘루시퍼’는 ‘빛나는 자’, ‘빛을 나르는 자’란 뜻으로 사탄을 가리킨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열국을 엎던 계명성(바벨론 왕)이 하늘에서 스올 맨 밑으로 떨어짐을 당합니다. 그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고자 했기에 그의 땅이 망하고, 백성이 죽임을 당합니다. 하나님이 악을 행하는 자들을 멸망의 빗자루로 청소하시니 그들과 그 후손이 바벨론에서 끊어집니다. 


바벨론 왕의 교만 14:12~20 
끝없이 높아지고자 하나, 밑으로 끝없이 떨어지는 것이 교만의 운명입니다. 계명성(샛별)으로 비유된 바벨론 왕은 하나님의 별들보다 자기 자리를 더 높이 두고, 신들의 모임 장소로 여겨지던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겠다며 교만의 극치를 보여 줍니다. 그러나 자신을 신격화하던 그가 최종적으로 처할 자리는 스올의 맨 밑입니다. 한때 세계의 패권을 장악했던 그가 하나님의 심판으로 길에 밟히는 시체와 같은 신세가 됩니다. 그의 몰락은 자신의 힘을 과신하며,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과 같아지려 하는 교만한 이들의 종말을 대변합니다. 주어진 자리에서 겸손히 하나님 뜻을 행하는 것이 성도가 걸어야 할 정도(正道)입니다.


바벨론의 멸망 14:21~23 
하나님은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을 미워하시기에(잠 8:13 참조) 철저히 제거하십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은 조그만 죄의 싹도 용납하지 않으십니다. 바벨론 왕의 교만과 죄악에 대한 징벌은 그 자신에게서 끝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바벨론 왕의 후손을 끊으셔서 그들이 땅을 상속하고 다시 세력을 키우지 못하게 하실 것입니다. 이로써 강대국의 상징인 바벨론의 명성은 세상에서 사라질 것입니다. 겸손이란 피조물인 자신과 창조주 하나님의 위치를 아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망각은 교만을 낳고, 교만은 제어하기 어려운 엄청난 영향력으로 우리 삶과 영혼을 파괴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시시때때로 꿈틀대는 교만의 싹을 끊어 버릴 수 있도록, 겸손의 모범이신 예수 그리스도(마 21:5 참조)를 늘 묵상하며 본받아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바벨론 왕을 통해 엿볼 수 있는 ‘교만’의 특성은 무엇인가요? 높은 자리를 추구 하다가 비참해진 적은 없는지 돌아보세요.
● 하나님이 바벨론 왕의 후손까지 그 땅에서 끊어 버리시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내 안에 잡초처럼 자라나는 죄의 싹은 무엇이며, 어떻게 처리할까요?
오늘의 기도
스스로 높아지려 하며 하나님과 같은 위치에 서고 싶어 하는 죄성을 날마다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교만한 자의 마지막 모습을 보며 경계하게 하시고, 스스로 낮아지지 못하는 저를 낮추어 주는 사람이나 사건을 만날 때 감사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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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의 몽둥이를 꺾고 안식을 주시는 날 - 겨자씨악인의 몽둥이를 꺾고 안식을 주시는 날 - 겨자씨

Posted at 2017.09.04 08:3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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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1.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밤깊고 비바람 불어쳐도 아버지께서 날 지켜 주시니 거기서 편안히 쉬리로다 
2. 주 날개 밑 나의 피난처 되니 거기서 쉬기를 원하노라 세상이 나를 위로치 못하나 거기서 평화를 누리리라 
3. 주 날개 밑 참된 기쁨이 있네 고달픈 세상길 가는동안 나 거기 숨어 돌보심을 받고 영원한 안식을 얻으리라 
[후렴] 
주 날개 밑 평안하다 그 사랑 끊을자 뉘뇨 주 날개 밑 내 쉬는 영혼 영원히 거기서 살리 

(경배와찬양 51)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는도다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나의 소망이 그에게서 나는도다 오직 주만이 나의 반석 나의 구원이시니 오직 주만이 나의 산성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


이사야 14:1 - 14:11
1 여호와께서 야곱을 긍휼히 여기시며 이스라엘을 다시 택하여 그들의 땅에 두시리니 나그네 된 자가 야곱 족속과 연합하여 그들에게 예속될 것이며
2 민족들이 그들을 데리고 그들의 본토에 돌아오리니 이스라엘 족속이 여호와의 땅에서 그들을 얻어 노비로 삼겠고 전에 자기를 사로잡던 자들을 사로잡고 자기를 압제하던 자들을 주관하리라
3 여호와께서 너를 슬픔과 곤고와 및 네가 수고하는 고역에서 놓으시고 안식을 주시는 날에
4 너는 바벨론 왕에 대하여 이 노래를 지어 이르기를 압제하던 자가 어찌 그리 그쳤으며 강포한 성이 어찌 그리 폐하였는고
5 여호와께서 악인의 몽둥이와 통치자의 규를 꺾으셨도다
6 그들이 분내어 여러 민족을 치되 치기를 마지아니하였고 노하여 열방을 억압하여도 그 억압을 막을 자 없었더니
7 이제는 온 땅이 조용하고 평온하니 무리가 소리 높여 노래하는도다
8 향나무와 레바논의 백향목도 너로 말미암아 기뻐하여 이르기를 네가 넘어져 있은즉 올라와서 우리를 베어 버릴 자 없다 하는도다
9 아래의 스올이 너로 말미암아 소동하여 네가 오는 것을 영접하되 그것이 세상의 모든 영웅을 너로 말미암아 움직이게 하며 열방의 모든 왕을 그들의 왕좌에서 일어서게 하므로
10 그들은 다 네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도 우리같이 연약하게 되었느냐 너도 우리같이 되었느냐 하리로다
11 네 영화가 스올에 떨어졌음이여 네 비파 소리까지로다 구더기가 네 아래에 깔림이여 지렁이가 너를 덮었도다

묵상도우미
스올(9절) 무덤, 땅 밑 세계, 죽음의 상태를 뜻하는 말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긍휼히 여기시고 다시 택하시니 그들이 본토로 돌아옵니다. 이스라엘이 안식 얻는 날에 지어 부를 노래는 이것입니다. 열방을 억압하던 바벨론을 하나님이 꺾으시니 온 땅이 평온합니다. 스올에 떨어진 바벨론 왕을 보고, 거기 있던 열방의 왕들이 조롱합니다. 


이스라엘의 회복 14:1~2 
고통당하는 자녀를 불쌍히 여기는 아버지의 마음이 바로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바벨론이 멸망하는 날은 이스라엘의 해방 날입니다. 바벨론에 대한 심판은 자기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과 긍휼을 보여 줍니다.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가 고통의 세월을 보내던 이스라엘 백성은 다시 본토로 돌아오게 될 것이며, 그들을 괴롭혔던 이방 민족이 그들의 종이 될 것입니다. 세상을 다스리는 하나님 자녀로서의 지위를 이스라엘이 회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택하신 백성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사 찬송과 명예와 영광을 삼겠다고 하신 약속(신 26:19)을 반드시 이루십니다. 실패와 패배로 쓰러진 자녀를 긍휼히 여기시고 다시 일으켜 세우시는 하나님이 우리의 산 소망이십니다.

바벨론 왕의 몰락 14:3~11 
행한 대로 갚으시는 하나님은 권력자의 횡포를 그냥 두지 않으십니다. 자신의 강성한 권력을 믿고 천하를 호령하며 독재자 행세를 하던 바벨론 왕을 하나님이 보좌에서 끌어내십니다. 압제당하던 모든 땅이 그의 몰락에 환호하고, 바벨론 포로에서 해방된 이스라엘 백성은 그를 조롱하는 노래를 부릅니다. 그들은 기세가 꺾인 바벨론 왕을 보며, 오직 참된 권세를 가진 이는 하나님뿐이심을 기억할 것입니다. 하나님께 위임받은 권위와 권력을 마음대로 휘두른 왕은 벌레 같은 신세로 전락해 죽음의 구덩이에서 비참한 종말을 맞이합니다. 이처럼 아무리 강해 보여도 하나님 앞에 한없이 연약한 존재일 뿐인 인간을 결코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긍휼히 여기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택하신 백성이요 자녀인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께 지금 간구할 것은 무엇인가요?
● 바벨론 왕의 종말은 어떠하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지금 세계 각지에서 억압받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어떤 믿음과 소망이 부어지도록 기도할까요?
오늘의 기도
세상 권세에 눌리고 핍박 속에 몸부림치는 자녀를 불쌍히 여기셔서 악인을 꺾으시고 위협적인 모든 것을 평정하실 하나님! 곤고하고 슬픈 나날 속에서도 하나님의 일하심을 신뢰하며, 주님의 시간이 오기까지 소망을 잃지 않고 인내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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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교만을 꺾는 여호와의 날 - CGNTV QT죄와 교만을 꺾는 여호와의 날 - CGNTV QT

Posted at 2017.09.03 09:3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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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1.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하나님 이름 높여 기리세 온 천하 백성 모두 나와서 다 같이 하나님만 섬기세 
2. 세상의 헛된 우상 버리고 인간의 모든 부귀 영화와 거짓과 불의 모두 버리고 온전히 하나님만 섬기세 
3. 주님의 백성 서로 헤아려 시기와 미움 아주 버리고 하나님 만을 홀로 섬기는 천국을 어서 이뤄주소서 아멘 


이사야 13:1 - 13:22
1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받은 바벨론에 내려진 판결이다.
2 벌거숭이산에 깃발을 올리고 소리를 높이고 손짓으로 그들을 불러 귀족들의 문으로 들어가라고 하라.
3 나는 내가 거룩하게 구별한 정병들에게 명령했다. 내 용사들을 불러서 내 노여움을 풀게 했다. 그들은 의기양양하며 사기가 충천해 있다.
4 산 위에서 울려 퍼지는 저 소리는 많은 백성이 모인 소리 같구나! 나라들이 떠드는 저 소리는 여러 민족이 모인 소리 같구나! 만군의 여호와께서 전투를 위해 군대를 사열하신다.
5 그들은 먼 땅, 하늘 끝에서 온다. 여호와와 그분의 진노의 무기가 온 땅을 파괴하러 온다.
6 슬피 울라! 여호와의 날이 가까이 왔다. 전능하신 분이 오시면 파멸뿐이다.
7 그러므로 모든 손이 축 늘어지고 모든 사람의 마음이 녹아내릴 것이다.
8 그들은 공포와 고통과 번민에 사로잡히고 해산하는 여인이 몸을 뒤틀듯 괴로워할 것이다. 사람들이 혼비백산해 동료를 쳐다보는데 그 얼굴들이 모두 벌겋게 달아올라 있다.
9 보라. 여호와의 날이 온다. 처참한 그날, 진노와 맹렬한 분노로 얼룩진 날, 그 땅을 황폐하게 만들고 죄인들이 그 땅에서 몰살되는 날이 온다.
10 하늘의 별들과 별자리들이 빛을 뽐내지 못하며 해가 떠올라도 어두컴컴하고 달도 빛을 비추지 않을 것이다.
11 “내가 세상의 죄악을 처벌하고 악인들의 사악함을 징벌하겠다. 잘난 체하는 사람들의 거만함을 끝장내고 무자비한 사람들의 오만함을 낮추고야 말겠다.
12 내가 사람을 순금보다 드물고 오빌의 금보다 희귀하게 만들어 버리겠다.
13 그러므로 내가 하늘을 흔들어 놓겠다. 그러면 땅도 흔들려서 그 자리에 있지 않을 것이다.” 그날은 만군의 여호와께서 노여워하시고 진노를 불태우시는 날이다.
14 그들은 쫓기는 노루처럼, 모는 사람 없는 양 떼처럼, 제각각 자기 동족에게로 돌아가고 뿔뿔이 자기 고향으로 도망치다가
15 발각되는 대로 찔려 죽고 잡히는 대로 칼에 쓰러질 것이다.
16 그들의 어린아이들은 그들이 보는 데서 갈기갈기 찢겨 죽고 그들의 집은 빼앗기며 그들의 아내들은 겁탈을 당할 것이다.
17 보라. 내가 메대 사람들을 선동해 바벨론을 치겠다. 메대 사람들은 은 같은 것에는 관심이 없고 금도 좋아하지 않는다.
18 그들은 활을 쏴 젊은이들을 쓰러뜨리고 갓난아기를 불쌍히 여기지 않으며 아이들을 동정하지도 않는다.
19 왕국들 가운데 가장 영화롭고 갈대아 사람들의 영광과 자랑거리인 바벨론은 하나님이 전복시켰던 소돔과 고모라처럼 될 것이다.
20 그곳은 영원히 인적이 사라지고 대대로 아무도 살지 않을 것이다. 아라비아 사람도 그곳에 천막을 치지 않고 양치기들도 그곳에 양들을 쉬게 하지 않을 것이다.
21 대신에 들짐승들이 그곳에 누워 쉬고 사람이 살던 집에는 맹수들로 가득 차고 부엉이들이 깃들여 살고 들양들이 그곳에서 뛰어다닐 것이다.
22 바벨론 사람들이 살던 궁전에서는 자칼들이 울부짖고 호화롭던 왕궁에서는 늑대들이 울 것이다. 그때가 다가오고 있고 그날은 미뤄지지 않을 것이다.

묵상도우미
오빌(12절) 금이 많이 나는, 아라비아나 아프리카의 한 지역으로 추정된다(왕상 9:28). 
메대(17절) 페르시아와 연합해 바벨론을 멸망시킨 나라를 말한다(단 5:28).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벨론에 대한 판결입니다. 하나님이 싸움을 위해 먼 나라에서 용사들을 불러 모으십니다. 여호와의 날에 바벨론 백성이 애곡해야 함은 그분의 맹렬한 분노로 멸망당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메대 사람을 선동해 교만한 바벨론을 치시고 소돔과 고모라같이 황폐하게 하실 날이 곧 임합니다. 


바벨론에 대한 경고 13:1~22 
하나님은 아무리 강한 악의 세력도 꺾으시는 전능하신 분입니다. 장차 앗시리아를 무너뜨리고 세계 패권을 장악할 바벨론은 권력과 부귀영화에 도취되어 하나님을 대적합니다. 하나님이 바벨론에 대해 잘난 체하고 오만하고 거만하다고 강조하실 만큼(11절) 그들의 마음은 높아졌습니다. 이스라엘과 주변 국가에 포악을 행하는 교만한 바벨론을 향해 하나님은 맹렬히 분노하십니다. 그리하여 열국에서 군대를 불러 모아 바벨론을 치십니다. 남을 짓밟고 찌르면, 언젠가 그 자신이 하나님의 병기에 짓밟히고 찔리는 날이 옵니다. 우리는 처참히 멸망당한 죄악의 도성 ‘소돔과 고모라’(19절; 창 19장), 화려한 역사를 자랑하다가 황량하게 사라진 바벨론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합니다. 돌이킬 수 없는 심판이 임하기 전에 먼저 경고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헤아릴 수 있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강성한 바벨론 제국에 경고하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요즘 내가 새겨들어야 할 경고의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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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노래할 구원의 하나님 - CGNTV QT영원히 노래할 구원의 하나님 - CGNTV QT

Posted at 2017.09.02 12:0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영원히 노래할 구원의 하나님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성도여 다 함께) 
1. 성도여 다 함께 할렐루야 아멘 주 찬양 하여라 할렐루야 아멘 주 보좌 앞에서 택하신 은혜를 다 찬송하여라 할렐루야 아멘 
2. 맘 문을 열어라 할렐루야 아멘 온 하늘 울려라 할렐루야 아멘 인도자 되시며 친구가 되신 주 그 사랑 끝없다 할렐루야 아멘 
3. 주 찬양 하여라 할렐루야 아멘 찬양은 끝 없다 할렐루야 아멘 거룩한 집에서 주 은총 기리며 늘 찬송 부르자 할렐루야 아멘 

(경배와찬양 135)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의뢰하고 두려움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라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샘에서 물을 길으리라 구원의 샘에서 물을 길으리라


이사야 12:1 - 12:6
1 그날에 너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여호와여, 주께 감사합니다. 주께서 제게 분노하셨지만 주의 분노를 돌이키시고 저를 위로하시니 감사합니다.
2 보십시오. 하나님은 제게 구원이시니 제가 믿고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주 여호와는 제 힘과 노래이시며 제게 구원이 되셨기 때문입니다.”
3 너는 구원의 샘에서 기뻐하며 물을 길을 것이다.
4 그리고 그날에 너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분의 이름을 부르라. 그분이 하신 일들을 민족들 가운데 알리고 그분의 이름이 높아졌다고 선포하라.
5 여호와를 노래하라. 그분이 위엄 있게 일하셨으니 이 일을 온 세상에 알리라.
6 시온의 주민아! 소리치며 기뻐 외치라. 너희 가운데 계시는 위대한 분은 바로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이기 때문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이 분노를 돌이켜 백성을 위로하시니 그들이 감사할 것입니다. 이사야는 하나님이 자신의 힘과 노래와 구원이시기에 그분을 믿고 두려워하지 않겠다고 고백합니다. 그날에 시온의 주민은 하나님이 하신 일을 온 세상에 알리며, 그분의 이름을 높이고 찬송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12:1~3 
하나님은 죄에 대해 분노하시지만, 회개하는 이에게는 긍휼과 자비를 베푸십니다. 구원의 기쁨은 하나님의 분노에서 벗어난 사람이 경험하는 은혜입니다. 이사야 예언자는 분노를 거두시고 백성을 위로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감격에 겨워 구원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죄를 깨닫고 하나님의 용서를 깊이 경험할수록 감사와 찬송이 더욱 넘칩니다. 물이 귀한 이스라엘에 생명의 공급처인 우물처럼, 하나님의 구원은 영원을 사모하는 이들을 해갈하게 하는 기쁨의 근원입니다. 하나님을 ‘나의 구원’이요 ‘나의 힘’으로 믿고 의지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두려울 것이 전혀 없습니다. 모든 성도가 영원히 부를 ‘나의 노래’는 구원과 힘이시며, 생명수가 되시는 ‘주 여호와’ 하나님입니다. 

온 세상에 알리라 12:4~6 
죄로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을 구원하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 손에 달린 일입니다. 자신의 구원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전혀 없음은, 늪에 빠진 이가 스스로를 건져 낼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한 이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있습니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온 세상에 선포하며, 그분께 감사와 존귀와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죄악을 용서하시고 그들을 강대국의 압제에서 건지셨을 뿐 아니라,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인류 구원을 이루신 하나님은 참으로 위대하신 분입니다. 거룩하신 그분의 구원 역사를 온 세상에 알리는 것이 성도의 사명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심판받은 이스라엘이 기쁨을 회복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하나님은 나에게 어떤 분이신가요?
● 구원받은 사람이 마땅히 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나는 하나님의 구원을 어떻 게 경험했으며, 누구에게 어떤 방법으로 전할까요?
오늘의 기도
저의 힘과 노래와 구원이 되신 주님! 제게 행하신 일들을 찬송하며 전파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영원한 구원의 우물에서 날마다 물을 길어 영적 목마름을 해갈하며, 다른 이들에게도 풍성히 흘려보내는 삶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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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가 이루실 완전한 평화와 구원 - CGNTV QT메시아가 이루실 완전한 평화와 구원 - CGNTV QT

Posted at 2017.09.01 10:4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메시아가 이루실 완전한 평화와 구원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1.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성령과 피로써 거듭나니 이 세상에서 내 영혼이 하늘의 영광 누리도다 
2. 온전히 주께 맡긴 내 영 사랑의 음성을 듣는 중에 천사들 왕래 하는 것과 하늘의 영광 보리로다 
3. 주 안에 기쁨 누림으로 마음의 풍랑이 잔잔하니 세상과 나는 간곳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 
[후렴]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나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 하리로다 아멘 


이사야 11:1 - 11:16
1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오고 그의 뿌리에서 가지가 돋아나 열매를 맺을 것이다.
2 그리고 여호와의 영이 그에게 머물 것이다. 곧 지혜와 통찰의 영, 모략과 용기의 영,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그에게 머물 것이다.
3 그는 여호와를 즐겨 경외하고 눈에 보이는 대로 판결하지 않고 귀에 들리는 대로 결정하지 않을 것이다.
4 오히려 그는 약한 사람들을 공의로 판결하고 세상에서 학대받는 사람들을 위해 정직하게 결정을 내릴 것이다. 그는 그 입의 몽둥이로 세상을 치고 그 입술의 바람으로 죄를 범한 사람들을 죽일 것이다.
5 그는 정의로 그의 허리띠를 띠고 신실함으로 그의 몸 띠를 삼을 것이다.
6 늑대가 어린양과 함께 살고 표범이 새끼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는데 어린아이가 그들을 이끌고 다닐 것이다.
7 암소와 곰이 함께 풀을 뜯고 그 새끼들이 함께 뒹굴며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을 것이다.
8 젖먹이가 독사의 구멍 곁에서 장난하고 어린아이가 뱀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다.
9 그들은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치거나 다치게 하지도 않을 것이다. 물이 바다를 덮고 있듯이 세상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으로 가득할 것이기 때문이다.
10 그날에 이새의 뿌리가 나타나 민족들의 깃발이 될 것이다. 나라들이 그에게 찾아오고 그가 있는 곳은 영화롭게 될 것이다.
11 그날에 주께서 다시 손을 뻗어 앗시리아와 이집트와 바드로스와 에티오피아와 엘람과 시날과 하맛과 해안 지대로부터 그의 남은 백성들을 되찾으실 것이다.
12 그는 여러 나라들을 향해 깃발을 들고 쫓겨난 이스라엘 백성들을 모으시며 땅끝 사방에서부터 흩어진 유다 백성들을 부르실 것이다.
13 에브라임의 질투는 사라지고 유다를 괴롭히던 자들은 끊어질 것이니 에브라임은 유다를 질투하지 않고 유다는 에브라임을 괴롭히지 않을 것이다.
14 그들은 서쪽 블레셋을 공격하고 힘을 합쳐 동쪽 사람들을 약탈하며 에돔과 모압을 그들의 손에 넣고 암몬 사람들까지도 굴복시킬 것이다.
15 여호와께서 이집트 바다의 물목을 말리시고 유프라테스 강 위에 뜨거운 바람과 함께 손을 휘저으시며 그것을 쳐서 일곱 갈래로 물길을 갈라 사람들이 신발을 신고 건너게 하실 것이다.
16 그래서 이스라엘이 이집트 땅에서 올라오던 때처럼 그것이 앗시리아에서 살아남은 그의 백성들이 돌아올 큰길이 될 것이다.

묵상도우미
이새(1절) 다윗의 아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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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만 의지하며 역전될 그날을 기다리십시오 - CGNTV QT주님만 의지하며 역전될 그날을 기다리십시오 - CGNTV QT

Posted at 2017.08.31 10:1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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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환난과 핍박 중에도) 
(1) 환난과 핍박 중에도 성도는 신앙지켰네 이 신앙 생각 할때에 기쁨이 충만하도다 성도의 신앙따라서 죽도록 충성 하겠네
(2) 옥중에 매인 성도나 양심은 자유얻었네 우리도 고난 받으면 죽어도 영광 디도다 성도의 신앙 따라서
죽도록 충성 하겠네
(3) 성도의 신앙 본받아 원수도 사랑하겠네 인자한 언어 행실도 이 신앙 전파하리라 성도의 신앙 따라서
죽도록 충성 하겠네 아멘


이사야 10:20 - 10:34
20 그날에 이스라엘의 남은 자와 야곱 족속의 피난한 자들이 다시는 자기를 친 자를 의지하지 아니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 여호와를 진실하게 의지하리니
21 남은 자 곧 야곱의 남은 자가 능하신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이라
22 이스라엘이여 네 백성이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돌아오리니 넘치는 공의로 파멸이 작정되었음이라 23 이미 작정된 파멸을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온 세계 중에 끝까지 행하시리라
24 그러므로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시온에 거주하는 내 백성들아 앗수르가 애굽이 한 것처럼 막대기로 너를 때리며 몽둥이를 들어 너를 칠지라도 그를 두려워하지 말라 25 내가 오래지 아니하여 네게는 분을 그치고 그들은 내 진노로 멸하리라 하시도다
26 만군의 여호와께서 채찍을 들어 그를 치시되 오렙 바위에서 미디안을 쳐 죽이신 것같이 하실 것이며 막대기를 드시되 바다를 향하여 애굽에서 하신 것같이 하실 것이라 27 그날에 그의 무거운 짐이 네 어깨에서 떠나고 그의 멍에가 네 목에서 벗어지되 기름진 까닭에 멍에가 부러지리라
28 그가 아얏에 이르러 미그론을 지나 믹마스에 그의 장비를 두고 29 산을 넘어 게바에서 유숙하매 라마는 떨고 사울의 기브아는 도망하도다
30 딸 갈림아 큰 소리로 외칠지어다 라이사야 자세히 들을지어다 가련하다 너 아나돗이여 31 맛메나는 피난하며 게빔 주민은 도망하도다 32 아직 이날에 그가 놉에서 쉬고 딸 시온 산 곧 예루살렘 산을 향하여 그 손을 흔들리로다
33 보라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혁혁한 위력으로 그 가지를 꺾으시리니 그 장대한 자가 찍힐 것이요 그 높은 자가 낮아질 것이며 34 쇠로 그 빽빽한 숲을 베시리니 레바논이 권능 있는 자에게 베임을 당하리라

묵상도우미
오렙 바위(26절) 사사 기드온이 미디안의 방백 오렙을 죽인 바위라 하여 ‘오렙 바위’라 한다(삿 7:25).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이 이미 작정된 파멸을 행하시는 그날에 이스라엘의 남은 자와 피난한 자들은 하나님을 진실하게 의지하며 하나님께 돌아올 것입니다. 하나님이 오래지 않아 이스라엘에게 분을 그치시고 앗수르를 멸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유다 백성은 앗수르가 침략하더라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남은 자들의 구원 10:20~23
징계는 하나님의 사람을 진실한 믿음의 사람으로 연단합니다. 이스라엘은 자신을 치러 오는 앗수르를 하나님보다 더 두려워하고 의지하다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심판 과정을 통해 이스라엘의 죄 된 습성을 끊으시고 ‘거룩하신 이 여호와’(20절)만을 의지하도록 이끄십니다. 그러나 이러한 교훈을 깨닫고 전능하신 하나님께 돌아올 자들은 일부 ‘남은 자’들입니다. 수많은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오직 회개하고 돌이킨 자들만 하나님이 회복시켜 주신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합니다. 이들은 죄악으로 인한 징계 속에서 진실하게 하나님을 의지한 사람들입니다. 환난과 징계를 달게 받으며 어떤 상황 속에서도 진정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에게는 영원한 소망이 있습니다. 

앗수르의 멸망 예언 10:24~34
시험과 환난에는 하나님이 정하신 기한과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앗수르의 위협과 공격 앞에서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앗수르를 들어 이스라엘을 정결케 하신 후, 때가 되면 이스라엘에 대한 분노를 거두어 앗수르에게 쏟아부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채찍을 들어 앗수르를 치시고 이스라엘의 모든 무거운 짐을 그 어깨에서 떠나게 하실 것입니다. 큰 위력으로 앗수르를 철저히 꺾어 버리실 것입니다. 성도는 징계와 환난을 당할 때 두려워하지 말고 회개하며 회복의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하나님은 죄로 인해 징계하시지만 오래지 않아 다시 싸매 주시고, 회개하는 자들을 위해 역전의 은혜를 준비하십니다.
더 깊은 묵상
● 환난과 징계는 이스라엘을 어떻게 변화시키나요? 그동안 겪었던 환난과 시험 을 통해 깨우친 영적 진리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 이스라엘이 앗수르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지금 나를 가장 두렵게 하는 상황은 무엇이며, 그 두려움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지금은 다 이해하지 못해도 제가 겪는 고난에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이 저를 주님께로 더 가까이 이끄는 통로가 되기에, 죄 짐을 벗고 납작 엎드리기 원합니다. 회복의 약속이 제 삶과 가정과 이 땅에 이루어질 것을 확신하며, 그 믿음대로 행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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