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에 해당되는 글 1931건

  1. 우리가 경배할 하나님은 공의와 용서의 주님입니다 (시편 99:1~9) - 생명의삶 2018.10.11
  2. 구원과 심판의 기초, 주님의 인자와 성실 (시편 98:1~9) - 생명의삶 2018.10.10
  3. 하나님을 사랑하는 의인은 공의의 심판을 기뻐합니다 (시편 97:1~12) - 생명의삶 2018.10.09
  4. 찬양과 경배의 이유, 주님의 의로운 통치 (시편 96:1~13) - 생명의삶 2018.10.08
  5. 경배에 순종을 더해 온전해지는 예배 (시편 95:1~11) - 생명의삶 2018.10.07
  6. 고난 속에서 교훈을 찾으면 평안의 길이 열립니다 (시편 94:12~23) - 생명의삶 2018.10.06
  7.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께 대적을 맡기는 믿음 (시편 94:1~11) - 생명의삶 2018.10.05
  8. 온 세상을 통치하는 능력의 왕이신 하나님 (시편 93:1~5) - 생명의삶 2018.10.04
  9. 주님 집에 심긴 의인, 영원한 사랑을 누리다 (시편 92:1~15) - 생명의삶 2018.10.03
  10. 가장 안전한 피난처, 전능자의 그늘 아래 (시편 91:1~16) - 생명의삶 2018.10.02
  11. 유한한 인생의 영원한 거처이신 하나님 (시편 90:1~17) - 생명의삶 2018.10.01
  12. 다윗 왕조의 역사, 하나님의 역사 (역대상 29:20~30) - 생명의삶 2018.09.30
  13. 하나님을 주인으로 인정하는 믿음의 고백 (역대상 29:10~19) - 생명의삶 2018.09.29
  14. 자원함으로 확장되는 헌신, 배가되는 기쁨 (역대상 29:1~9) - 생명의삶 2018.09.28
  15. 설계도를 주신 하나님이 끝까지 함께하십니다 (역대상 28:11~21) - 생명의삶 2018.09.27
  16. 온전한 마음으로 기쁘게 하나님 아버지를 섬기는 자녀 - 생명의삶 2018.09.26
  17. 풍성함을 누리며 지혜롭게 운영하는 공동체 (역대상 27:25~34) - 생명의삶 2018.09.25
  18. 주님을 신뢰하며 책임을 다하는 태도로 (역대상 27:1~24) - 생명의삶 2018.09.24
  19. 성령 충만함으로 조화롭게, 정교히 부르는 찬양 (역대상 25:1~31) - 생명의삶 2018.09.21
  20. 주님의 말씀대로, 공정한 방식으로 (역대상 24:1~31) - 생명의삶 2018.09.20

우리가 경배할 하나님은 공의와 용서의 주님입니다 (시편 99:1~9) - 생명의삶우리가 경배할 하나님은 공의와 용서의 주님입니다 (시편 99:1~9)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11 09:1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우리가 경배할 하나님은 공의와 용서의 주님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1) 속죄하신 구세주를 내가 찬송하리라 내게 자유 주시려고 주가 고난당했네
후렴: 크신 사랑 찬양하리 나의 죄 사하려고 십자가에 죽임당한 나의 주 찬양하리
(2) 내가 구원받은 증거 기뻐 전파하리라 내 죄 모두 담당하신 주의 사랑 크셔라 
(3) 승리하신 구세주를 내가 찬송하리라 죄와 죽음 지옥 권세 주가 모두 이겼네


시편 99:1 - 99:9
1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니 만민이 떨 것이요 여호와께서 그룹 사이에 좌정하시니 땅이 흔들릴 것이로다
2 시온에 계시는 여호와는 위대하시고 모든 민족보다 높으시도다
3 주의 크고 두려운 이름을 찬송할지니 그는 거룩하심이로다
4 능력 있는 왕은 정의를 사랑하느니라 주께서 공의를 견고하게 세우시고 주께서 야곱에게 정의와 공의를 행하시나이다
5 너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높여 그의 발등상 앞에서 경배할지어다 그는 거룩하시도다
6 그의 제사장들 중에는 모세와 아론이 있고 그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 중에는 사무엘이 있도다 그들이 여호와께 간구하매 응답하셨도다
7 여호와께서 구름기둥 가운데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니 그들은 그가 그들에게 주신 증거와 율례를 지켰도다
8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여 주께서는 그들에게 응답하셨고 그들의 행한 대로 갚기는 하셨으나 그들을 용서하신 하나님이시니이다
9 너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높이고 그 성산에서 예배할지어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은 거룩하심이로다

묵상도우미
그룹(1절) 하나님을 보좌하는 천사다. 하나님이 그룹 사이에 좌정하시기에 그룹은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한다. 
발등상(5절) 보좌에 앉은 이가 발을 올려놓을 때 쓰는 도구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그룹 사이에 좌정하신 하나님은 위대하고 높으시며, 야곱에게 정의와 공의를 행하십니다. 하나님은 모세와 아론, 사무엘의 간구에 응답하셨고, 그들은 말씀을 지켰습니다. 여호와는 이스라엘이 행한 대로 갚으셨으나 용서하신 하나님입니다. 우리는 거룩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해야 합니다.


시온에서 회복되는 하나님 왕권 99:1~5 
하나님은 온 세상을 통치하시는 참된 왕입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이 무너진 다윗 왕권 위에 공의와 정의의 왕을 세우시고, 그 왕이 공의와 정의를 회복시키기를 간구하며 찬양합니다. 이스라엘이 의지하던 다윗 왕권이 무너졌지만, 시온을 보좌로 삼고 좌정하신 하나님은 세상 모든 왕보다 높으시고 위대하신 만왕의 왕입니다. 하나님은 크고 두려우신 분, 거룩하신 분, 능력 있으신 왕입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이 거룩하시다’고 세 번 언급합니다(3, 5, 9절). 거룩하신 하나님을 바르게 아는 것이 온전한 예배의 시작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정의를 동반하기에 그분의 행사는 완전한 의를 드러냅니다. 성도는 거룩하신 하나님을 예배하며 그분의 왕권에 온전히 복종해야 합니다. 

징계하시지만 용서하시는 하나님 99:6~9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이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신다는 사실은 성도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됩니다. ‘그의 이름을 부르는 자’(6절)는 하나님께 기도하는 자를 가리킵니다. 모세와 아론과 사무엘은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하나님과 백성 사이에서 중재자 역할을 했습니다. 특히 모세는 구름기둥 가운데서 말씀하시는 하나님께 신실하게 순종했습니다(출 33:9). 이스라엘은 불순종을 거듭해 그들의 행위대로 하나님이 갚으셨지만, 중재자들의 기도에 응답하셔서 그들을 용서하셨습니다. 성도는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심판 중에도 회복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갑니다. 이러한 은혜를 아는 자는 거룩하신 하나님을 마땅히 예배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시편 기자는 시온에 계시는 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소개하나요? 능력과 공의로 열방을 통치하시는 하나님 앞에 어떤 자세로 예배해야 할까요?

●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행위대로 갚으셨지만, 용서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죄 때문에 하나님의 징계를 받을 때 나는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주님의 공의로우심 앞에 허물뿐인 인생임을 고백합니다. 그럼에도 주님 사랑으로 용서받아 하나님을 ‘나의 주님’으로 부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죄짓고 징계받기를 반복하지 않도록, 주님 말씀을 온전히 지키며 매일 제 삶의 현장을 거룩한 예배 장소로 만들어 가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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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과 심판의 기초, 주님의 인자와 성실 (시편 98:1~9) - 생명의삶구원과 심판의 기초, 주님의 인자와 성실 (시편 98:1~9)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10 07:4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구원과 심판의 기초, 주님의 인자와 성실 (시편 98:1~9)




구원과 심판의 기초, 주님의 인자와 성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날 대속하신 예수께)
(1) 날 대속하신 예수께 내 생명 모두 드리니 늘 진실하게 하소서 내 구주 예수여 
후렴 : 나 구주 위해 살리라 내 기쁨 한량 없으리 내 갈길 인도 하소서 내 구주 예수여 아멘
(2) 날 구원하신 예수를 일평생의 지하오니 날 영접하여 주소서 내 구주 예수여
(3) 주 십자가에 달리사 날 자유하게 했으니 내 몸과 맘을 주 위해 다 쓰게 하소서
(경배와찬양 80) 
내 평생 사는 동안 주 찬양하리 여호와 하나님 내 주를 찬양하리 주님을 묵상함이 즐겁도다 내 영혼 주 안에서 참 기쁘리 내 영혼아 주님을 송축하라 내 영혼아 주님을 찬양하라 내 영혼아 주님을 송축하라 내 영혼아 주님을 찬양하라


시편 98:1 - 98:9
1 새 노래로 여호와께 찬송하라 그는 기이한 일을 행하사 그의 오른손과 거룩한 팔로 자기를 위하여 구원을 베푸셨음이로다
2 여호와께서 그의 구원을 알게 하시며 그의 공의를 뭇 나라의 목전에서 명백히 나타내셨도다
3 그가 이스라엘의 집에 베푸신 인자와 성실을 기억하셨으므로 땅끝까지 이르는 모든 것이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
4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소리칠지어다 소리 내어 즐겁게 노래하며 찬송할지어다
5 수금으로 여호와를 노래하라 수금과 음성으로 노래할지어다
6 나팔과 호각 소리로 왕이신 여호와 앞에 즐겁게 소리칠지어다
7 바다와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중에 거주하는 자는 다 외칠지어다
8 여호와 앞에서 큰 물은 박수할지어다 산악이 함께 즐겁게 노래할지어다
9 그가 땅을 심판하러 임하실 것임이로다 그가 의로 세계를 판단하시며 공평으로 그의 백성을 심판하시리로다

묵상도우미
호각(6절) 이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쇼파르’는 ‘양의 뿔’을 나타낸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시편 기자는 오른손과 거룩한 팔로 구원을 베푸신 하나님을 새 노래로 찬양하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인자와 성실로 이스라엘에게 베푸신 구원을 많은 나라가 보았습니다. 이에 온 땅은 소리치며, 악기로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의와 공평으로 세계와 백성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자와 성실 98:1~3 
성도가 절망 속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의 구원과 공의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이름을 위해, 패망한 이스라엘 백성을 기이한 방법으로 구원하시고 이방 민족을 공의로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의 인자(히, ‘헤세드’)는 마치 자녀를 징계하지만 결코 버리지 않는 부모의 마음과 같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그들의 죄악으로 인해 징벌하시나 결코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그 하나님 마음이 ‘인자’며, 그 인자로 백성을 돌보심이 ‘성실’입니다. 때로 우리가 넘어지고 실패해도 믿음을 버리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인자와 성실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포기하지도, 싫어하여 버리지도 않으십니다(사 41:9). 

의와 공평으로 심판하심 98:4~9 
하나님의 구원으로 회복된 온 땅, 모든 피조물은 새 노래와 악기로 그분을 찬양하며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찬양은 은혜로 회복된 성도가 하나님께 마땅히 드려야 할 삶의 고백이자 증거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이름을 위해 공의와 공평으로 세상을 심판하십니다. 왕이신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 성도는 회복된 하나님의 통치와 구원을 경험합니다. 하나님이 회복하신 성도의 삶을 통해 세상도 회복되어 하나님 나라가 되어 갑니다. 하나님의 공평한 심판은 세상의 혼돈을 아름다운 질서로 변화시킵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자 구원 대상이며 통치 대상입니다. 그래서 성도는 각자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창조주 되심과 구원자 되심과 심판주 되심을 선포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의 인자와 성실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어떻게 드러났나요? 하나님의 인자와 성실이 지금 내 일상에서는 어떻게 나타나고 있나요? 
●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기쁘게 노래할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 삶에서 하나님의 의와 공평을 어떻게 드러낼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무한한 인자와 성실로 날마다 저를 돌보시는 언약의 하나님! 거룩하고 의로우신 주님의 이름을 위해, 죄 가운데 빠진 저를 구원하시고 견인해 가시는 은혜가 어찌 그리 큰지요. 주님의 공평한 심판 앞에 오늘도 제 삶에 질서가 잡히고, 기쁨의 찬양이 충만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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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는 의인은 공의의 심판을 기뻐합니다 (시편 97:1~12) - 생명의삶하나님을 사랑하는 의인은 공의의 심판을 기뻐합니다 (시편 97:1~12)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09 10:0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을 사랑하는 의인은 공의의 심판을 기뻐합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어지러운 세상 중에)
(1) 어지러운 세상중에 기쁜 소리 들리네 예수 말씀 하시기를 믿는자여 따르라 
(2) 세상 헛된 신과 영화 모두내어 버렸네 예수 친히 하신 말씀 날 더 귀히 여겨라
(3) 기쁜때나 슬픈때나 바쁜때나 튼날 때 예수 친히 하신 말씀 날 더 귀히 여겨라
(4) 주님 크신 은혜로써 부름 듣게 하시고 복종하는 맘을 주사 따라가게 하소서


시편 97:1 - 97:12
1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나니 땅은 즐거워하며 허다한 섬은 기뻐할지어다
2 구름과 흑암이 그를 둘렀고 의와 공평이 그의 보좌의 기초로다
3 불이 그의 앞에서 나와 사방의 대적들을 불사르시는도다
4 그의 번개가 세계를 비추니 땅이 보고 떨었도다
5 산들이 여호와의 앞 곧 온 땅의 주 앞에서 밀랍같이 녹았도다
6 하늘이 그의 의를 선포하니 모든 백성이 그의 영광을 보았도다
7 조각한 신상을 섬기며 허무한 것으로 자랑하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너희 신들아 여호와께 경배할지어다
8 여호와여 시온이 주의 심판을 듣고 기뻐하며 유다의 딸들이 즐거워하였나이다
9 여호와여 주는 온 땅 위에 지존하시고 모든 신들보다 위에 계시니이다
10 여호와를 사랑하는 너희여 악을 미워하라 그가 그의 성도의 영혼을 보전하사 악인의 손에서 건지시느니라
11 의인을 위하여 빛을 뿌리고 마음이 정직한 자를 위하여 기쁨을 뿌리시는도다
12 의인이여 너희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그의 거룩한 이름에 감사할지어다

묵상도우미
밀랍(5절) 꿀벌의 집을 만드는 주성분으로, 열을 가하면 녹아내리는 성질이 있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시편 기자는 의와 공평으로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기뻐하고 즐거워하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불과 번개가 대적을 징계하니, 그분의 의와 영광이 선포됩니다. 우상을 숭배하는 사람은 수치를 당할 것이나, 하나님을 사랑해 악을 미워하는 사람은 그 영혼이 보전되어 악인의 손에서 건짐받을 것입니다.


의로운 통치를 기뻐함 97:1~7 
하나님의 온전한 통치는 이 땅에 즐거움과 기쁨을 가져옵니다. 이스라엘은 나라를 빼앗기는 아픔을 통해 하나님이 진정한 왕이시라는 것과 그분의 통치를 통해 진정한 평안을 누릴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시편 기자는 민족의 위기 앞에서 옛적 시내산에서 구름과 흑암 속에 나타나셨던 하나님 임재를 기억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의와 공평으로 온 세계를 통치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2절). 하나님의 의로운 통치가 회복되면, 악인들이 멸망하고 우상을 만들어 섬기던 자들은 수치를 당할 것입니다. 이스라엘에게 고난이 하나님의 왕권을 깨닫는 계기가 된 것처럼, 우리에게도 고난이 하나님을 삶의 주인으로 고백하는 사건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왕 이심을 진정으로 고백할 때 비로소 복된 삶이 시작됩니다. 

고난 가운데 베푸신 구원의 기쁨 97:8~12 
고난 중에 베푸시는 하나님의 구원은 절망 속에서 기쁨을 회복하게 합니다. 이방 민족의 공격으로 시온성이 폐허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공의의 심판을 행하신다는 소식에 유다 백성이 큰 위로를 받습니다. 악인들의 폭력으로 인해 고난당하던 이들에게 하나님의 구원이라는 기쁜 소식이 전해진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신보다 높으시며, 온 땅을 다스리시는 지존자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그분을 사랑하는 의인들을 위해 빛을 비추시고 정직한 자들에게 기쁨을 주십니다. 그래서 비록 고난 중에 있을지라도 성도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통치를 신뢰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구원의 기쁨이 되도록 날마다 악을 미워하기로 결단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의 의로운 통치는 자연 만물과 허무한 신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내 삶에서 하나님의 통치가 온전히 이루어져야 할 곳은 어디인가요?
● 악을 미워하고 하나님 사랑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경건하고 의로운 삶을 위해 내가 버려야 할 죄나 습관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주님의 공의의 심판 앞에, 제 안에 있는 은밀한 우상이 드러나 깨뜨려지기 원합니다. 악한 생각과 행실로 인해 주님과 멀어지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도록 악을 미워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주님을 사랑하는 자를 위해 예비하신 하늘의 기쁨을 충만히 누리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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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과 경배의 이유, 주님의 의로운 통치 (시편 96:1~13) - 생명의삶찬양과 경배의 이유, 주님의 의로운 통치 (시편 96:1~13)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08 10:0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찬양과 경배의 이유, 주님의 의로운 통치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482 참 즐거운 노래를)
(1) 참 즐거운 노래를 늘높이 불러서 이 세상사는 동안 주 찬양하겠네 복주실 산에 올라 멀리 바라보니 나 건너갈 요단강 뚜렷이 보이네
후렴 : 참 아름다운 노래 늘 높이 부르세 하늘의 소망 주신주 참 아름다운 노래 다 함께 부르세 하늘의 기쁨주신 주 찬양하여라
(2) 참 즐거운 노래를 늘 높이 불러서 내 영혼 구원하신주 찬양하겠네 땅위의 성도들 이 부르는 노래에 저 하늘의 천사들 다 화답하겠네
(3) 참 즐거운 노래를 늘 높이 불러서 만왕의 왕되신 주 나 찬양하겠네 거룩한 하늘 노래들려올 그 때에 참 그립던 주님을 반가이 대하리
(경배와찬양 107) 
두 손 들고 찬양합니다 다시 오실 왕 여호와께 오직 주만이 나를 다스리네 나 주님만을 섬기리 헛된 마음 버리고 성령이여 내 영혼 충만하게 하소서 주님 앞에 내 생명 드리리다


시편 96:1 - 96:13
1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할지어다
2 여호와께 노래하여 그의 이름을 송축하며 그의 구원을 날마다 전파할지어다
3 그의 영광을 백성들 가운데에, 그의 기이한 행적을 만민 가운데에 선포할지어다
4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지극히 찬양할 것이요 모든 신들보다 경외할 것임이여
5 만국의 모든 신들은 우상들이지만 여호와께서는 하늘을 지으셨음이로다
6 존귀와 위엄이 그의 앞에 있으며 능력과 아름다움이 그의 성소에 있도다
7 만국의 족속들아 영광과 권능을 여호와께 돌릴지어다 여호와께 돌릴지어다
8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에게 돌릴지어다 예물을 들고 그의 궁정에 들어갈지어다
9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여호와께 예배할지어다 온 땅이여 그 앞에서 떨지어다
10 모든 나라 가운데서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니 세계가 굳게 서고 흔들리지 않으리라 그가 만민을 공평하게 심판하시리라 할지로다
11 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며 바다와 거기에 충만한 것이 외치고
12 밭과 그 가운데에 있는 모든 것은 즐거워할지로다 그 때 숲의 모든 나무들이 여호와 앞에서 즐거이 노래하리니
13 그가 임하시되 땅을 심판하러 임하실 것임이라 그가 의로 세계를 심판하시며 그의 진실하심으로 백성을 심판하시리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시편 기자는 새 노래로 하나님께 노래하며 그분의 구원을 날마다 전파하라고 합니다. 만국의 모든 신은 우상이지만, 하나님은 창조주십니다. 그러므로 그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고 거룩한 예물을 드리며 하나님을 예배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온 세계를 다스리시고 공의로 심판하시는 분입니다.


열방에 선포할 구원의 하나님 96:1~6 
성도는 찬양으로, 그리고 삶으로 하나님을 세상에 전해야 합니다. 96편 내용은 다윗이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긴 후 아삽과 그 형제를 세워 감사 찬양을 하게 한 장면에도 나옵니다(대상 16:23~33). 시편 기자는 ‘새 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합니다. 새 노래는 새로운 곡조라기보다 날마다 새로운 깨달음, 새로운 감격, 새로운 마음으로 드리는 찬양을 의미합니다. 또한 시편 기자는 하나님이 행하신 구원을 날마다 선포하라고 합니다. 구원의 은혜를 경험한 성도는 구원자의 이름을 모든 민족과 열방 가운데 선포해야 합니다. 성도의 삶은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을 세상에 선포하는 증거가 되어야 합니다. 입술로 고백하는 찬양, 삶을 통해 선포되는 감사는 하나님의 능력과 아름다움이 머무는 인생으로 이끕니다. 

예배를 통해 회복되는 피조 세계 96:7~13 
영광과 권능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기에 성도는 하나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분께 돌려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과 성도의 관계는 예배를 통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특히 정성껏 예물을 드리며 마음을 다해 예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장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하나님을 예배함으로 삶의 우선순위를 회복할 뿐 아니라 삶의 의미와 목적을 발견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성도는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의로운 통치를 선포해야 합니다. 그럴 때 세계는 하나님의 의로운 통치로 인해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창조의 아름다움을 회복합니다. 하나님의 공의로운 통치와 심판이 있는 그곳이 가장 아름다운 곳이며, 성도의 삶이 가장 의미 있게 설 수 있는 곳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새 노래는 어떤 노래를 의미할까요? 입술로 찬양하는 것 외에 어떻게 내 삶으로 하나님의 능력과 위대하심을 드러낼 수 있을까요?
● 하나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내가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최고로 아름답고 거룩한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똑같은 일상이지만, 새 노래로 주님을 찬양함으로 새 하늘과 새 땅의 삶을 살기 원합니다. 주님께 나아갈 때 제가 드릴 수 있는 가장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예배하며, 주님이 제 주인 되심을 고백하게 하소서. 공의로운 주님의 통치가 제 삶에서 온전히 이루어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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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에 순종을 더해 온전해지는 예배 (시편 95:1~11) - 생명의삶경배에 순종을 더해 온전해지는 예배 (시편 95:1~11)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07 09:0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경배에 순종을 더해 온전해지는 예배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1)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백성들아 사랑을 전하세 경배 하라 하늘의 천군과 천사 주님 앞에 영광을 돌리세 목자 같이 우리를 지키시고 종일 품에 늘 안아주시니
후렴 : 찬양하라 높으신 권세를 찬양 찬양 찬양 영원히 드리세 아멘 
(2) 찬양 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우리 대신 죽임을 당했네 구주 예수 영원한 구원의 소망 경배하며 겸손히 절하세 찬양하라 우리 죄 지신 예수 그의 사랑 한 없이 크셔라
(3)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천사들아 즐겁게 찬양해 구주 예수 영원히 다스리시니 면류관을 주 앞에 드리세 구주 예수 세상을 이기시고 영광 중에 또 다시 오시리


시편 95:1 - 95:11
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의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외치자
2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를 지어 즐거이 그를 노래하자
3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들보다 크신 왕이시기 때문이로다
4 땅의 깊은 곳이 그의 손안에 있으며 산들의 높은 곳도 그의 것이로다
5 바다도 그의 것이라 그가 만드셨고 육지도 그의 손이 지으셨도다
6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7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의 손이 돌보시는 양이기 때문이라 너희가 오늘 그의 음성을 듣거든
8 너희는 므리바에서와 같이 또 광야의 맛사에서 지냈던 날과 같이 너희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지어다
9 그때에 너희 조상들이 내가 행한 일을 보고서도 나를 시험하고 조사하였도다
10 내가 사십 년 동안 그 세대로 말미암아 근심하여 이르기를 그들은 마음이 미혹된 백성이라 내 길을 알지 못한다 하였도다
11 그러므로 내가 노하여 맹세하기를 그들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도다

묵상도우미
므리바, 맛사(8절) 므리바는 ‘다툼’, 맛사는 ‘시험’이란 뜻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에서 마실 물이 없다고 모세와 다투고 하나님을 시험했다(출 17:1~7).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시편 기자는 구원의 반석이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경배를 드리자고 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돌보시고 기르시는 백성이며 양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들 조상처럼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라고 명하십니다. 그들 조상은 광야에서 하나님을 시험해 결국 그분의 안식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크신 하나님을 찬양하라 95:1~11 
찬양과 경배를 받으실 하나님은 창조주시요 언약의 하나님이십니다. 95편은 크게 두 단락으로 나뉩니다. 첫째 단락(1~5절)은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즐거이 찬양하자고 선포한 후 ‘창조주 하나님’을 노래합니다. 하나님은 땅과 산과 바다와 육지 등 만물의 창조주십니다. 둘째 단락(6~11절)은 하나님께 무릎 꿇고 경배하자고 선포한 후 ‘언약의 하나님’을 노래합니다. 하나님은 목자시고 우리는 그분이 돌보시는 양이기 때문입니다. 언약의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은 그분이 주시는 약속과 안식을 누립니다. 그러나 광야 므리바와 맛사에서의 이스라엘처럼 마음이 완악해져서 하나님을 시험하고 그분 말씀에 불순종하면 약속과 안식을 누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경배는 말씀에 대한 경청과 온전한 순종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을 경배하면서 그분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경배와 순종이 분리되지 않도록, 내가 부드러운 마음으로 순종할 말씀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 국내 :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대중 매체 등을 통해 기독교를 가장한 이단들의 강의, 설교, 광고 등이 넘쳐난다. 교회에 숨어 들어와 성도에게 왜곡된 진리를 심는 이단들이 근절되도록 기도하자. 교회마다 성경과 교리를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모든 성도가 진리 안에서 바른 분별력을 갖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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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속에서 교훈을 찾으면 평안의 길이 열립니다 (시편 94:12~23) - 생명의삶고난 속에서 교훈을 찾으면 평안의 길이 열립니다 (시편 94:12~23)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06 10:2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고난 속에서 교훈을 찾으면 평안의 길이 열립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 
(1)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 산악이라 날 돕는 구원 어디서 오나 그 어디서 하늘과 땅을 지은 여호와 날 도와 주심 확실하도다
(2) 주께서 나의 가는 곳 마다 지키시며 졸지도 않고 깨어 계셔서 늘 지키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 쉬지도 않고 살펴주시네
(3) 여호와 나의 보호자시니 늘 지키며 오른팔 들어 보호하시고 그늘되네 낮에는 해가 상치 못하며 또 밤의 달 이해치 못하네
(4) 여호와 나의 영혼 지키사 돌보시며 내 모든 죄를 사해주시고 늘 지키네 이제로부터 영원 무궁히 주 나의 출입 지켜주시리 아멘
(경배와찬양 218) 
완전하신 나의 주 의의 길로 날 인도하소서 행하신 모든 일 주님의 영광 다 경배합니다 예배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님만 날 다스리소서 예배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님 홀로 높임받으소서


시편 94:12 - 94:23
12 여호와여 주로부터 징벌을 받으며 주의 법으로 교훈하심을 받는 자가 복이 있나니
13 이런 사람에게는 환난의 날을 피하게 하사 악인을 위하여 구덩이를 팔 때까지 평안을 주시리이다
14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시며 자기의 소유를 외면하지 아니하시리로다
15 심판이 의로 돌아가리니 마음이 정직한 자가 다 따르리로다
16 누가 나를 위하여 일어나서 행악자들을 치며 누가 나를 위하여 일어나서 악행하는 자들을 칠까
17 여호와께서 내게 도움이 되지 아니하셨더면 내 영혼이 벌써 침묵 속에 잠겼으리로다
18 여호와여 나의 발이 미끄러진다고 말할 때에 주의 인자하심이 나를 붙드셨사오며
19 내 속에 근심이 많을 때에 주의 위안이 내 영혼을 즐겁게 하시나이다
20 율례를 빙자하고 재난을 꾸미는 악한 재판장이 어찌 주와 어울리리이까
21 그들이 모여 의인의 영혼을 치려 하며 무죄한 자를 정죄하여 피를 흘리려 하나
22 여호와는 나의 요새이시요 나의 하나님은 내가 피할 반석이시라
23 그들의 죄악을 그들에게로 되돌리시며 그들의 악으로 말미암아 그들을 끊으시리니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 그들을 끊으시리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의 법으로 교훈을 받는 사람은 환난을 피하고 평안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않으시고 인자로 붙드시며 위로하십니다. 율례를 빙자해 재난을 꾸미는 악한 재판장이 무죄한 의인을 정죄하려 하지만, 요새이시요 피할 반석이신 하나님이 악인들의 죄악을 갚으실 것입니다.


고난의 목적 94:12~15 
고난을 통해 하나님의 훈계를 받는 것은 복입니다. 하나님은 죄악의 구덩이에서 성도를 구원하시기 위해 징벌하십니다. 그 징벌 속에서 교훈을 받을 줄 아는 사람은 환난의 날을 피하고 평안을 누립니다. 그러나 징벌을 받으면서도 교훈을 받을 줄 모르는 악인은 결국 멸망하고 맙니다. 하나님은 자기 소유 된 백성을 버리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성도가 가장 두려워할 것은 하나님의 심판이 아닌, 하나님의 외면입니다. 하나님은 징벌을 받으면서도 그분을 사랑하는 성도를 결코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성도에게 고난은 하나님 사랑의 또 다른 표현입니다. 성도가 당하는 고난은 하나님이 언약적 사랑 안에서 허락하신 것이며, 결국 그 고난은 성도의 삶을 정화하고 단련해 의로움에 이르게 합니다. 

도우시는 하나님 94:16~23 
하나님은 위기 때에 가장 큰 도움이시며 피할 반석이 되십니다. 악인들의 핍박과 공격 속에서 성도의 유일한 도움과 피난처는 하나님이십니다. “누가 나를 위하여 일어나서 악행하는 자들을 칠까?”라고 외칠 때 하나님은 도움의 손길이 되셔서 고난당하는 자들을 붙들어 주십니다. 악인의 공격에 미끄러지지 않도록 그의 발을 굳게 붙드시고, 많은 근심으로 괴로워하는 영혼을 위로해 기쁨을 얻게 하십니다. 핍박과 고난의 때에 성도가 취할 태도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그분께 모든 것을 내어 맡기는 것입니다. 우리 힘으로는 악의 세력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악을 이기기 위한 최선의 해결책입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징벌하시는 때에 훈계를 받는 성도가 복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최근에 내가 고난 속에서 배운 교훈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핍박과 고난의 때에 시편 기자가 경험한 하나님의 도우심은 무엇인가요? 나의 요새요 피할 반석이신 하나님 앞에 내가 겸손히 의뢰할 문제는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제게 주신 징벌과 훈계의 사건을 감사로 받으며 교훈을 얻어, 더 성숙한 믿음의 발걸음을 떼게 하소서. 고난으로 인해 마음이 괴로울 때 세상의 어떤 위로보다 주님의 위로를 기대합니다. 제 심령을 진리의 말씀으로 가득 채워 주시고 소망의 길로 인도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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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께 대적을 맡기는 믿음 (시편 94:1~11) - 생명의삶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께 대적을 맡기는 믿음 (시편 94:1~11)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05 09:5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께 대적을 맡기는 믿음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험한 시험 물속에서)
(1) 험한 시험 물 속에서 나를 건져주시고 노한 풍랑 지나도록 나를 숨겨 주소서
후렴 : 주여 나를 돌보시사 고이 품어주시고 험한 풍파 지나도록 나를 숨겨주소서 아멘
(2) 권세 능력 무한하사 모든 시험 이기고 풍랑까지 다스리는 주님 앞에 비오니
(3) 죄악 길에 빠진 이 몸 캄캄한데 헤매며 부르짖는 나의 애원 들으소서 내 주여


시편 94:1 - 94:11
1 여호와여 복수하시는 하나님이여 복수하시는 하나님이여 빛을 비추어 주소서
2 세계를 심판하시는 주여 일어나사 교만한 자들에게 마땅한 벌을 주소서
3 여호와여 악인이 언제까지, 악인이 언제까지 개가를 부르리이까
4 그들이 마구 지껄이며 오만하게 떠들며 죄악을 행하는 자들이 다 자만하나이다
5 여호와여 그들이 주의 백성을 짓밟으며 주의 소유를 곤고하게 하며
6 과부와 나그네를 죽이며 고아들을 살해하며
7 말하기를 여호와가 보지 못하며 야곱의 하나님이 알아차리지 못하리라 하나이다
8 백성 중의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는 생각하라 무지한 자들아 너희가 언제나 지혜로울까
9 귀를 지으신 이가 듣지 아니하시랴 눈을 만드신 이가 보지 아니하시랴
10 뭇 백성을 징벌하시는 이 곧 지식으로 사람을 교훈하시는 이가 징벌하지 아니하시랴
11 여호와께서는 사람의 생각이 허무함을 아시느니라

묵상도우미
개가(3절) 승리를 축하하는 노래를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시편 기자는 복수하시는 하나님, 세상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이 교만한 자들을 벌하시길 간구합니다. 악인들은 주의 백성을 짓밟고 죽이면서도 하나님이 알지 못하신다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자들입니다. 그러나 귀와 눈을 만드신 하나님은 모든 것을 들으시며 보시기에, 악인들을 징벌하실 것입니다.


복수하시는 하나님 94:1~7
하나님은 의인을 위해 복수하시는 분입니다. 시편 기자가 언급하는 복수의 대상은 ‘교만한 자’(2절), ‘악인’(3절), ‘죄악을 행하는 자’(4절)입니다. 그들은 거만해 하나님의 심판과 공의를 무시합니다. 또한 자신들의 악행을 하나님이 알지 못한다고 생각하기에 죄짓는 데 담대합니다. 그들은 하나님 백성을 괴롭히고 과부와 고아와 나그네 등 약자를 잔인하게 해칩니다. 이런 상황에서 시편 기자는 스스로 복수하지도, 절망스러운 현실의 고난에 눌려 있지도 않습니다. 대신 그는 빛 되신 하나님께 나아가 하나님이 복수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께 복수를 간구할 수 있는 근거는 우리가 ‘주의 백성’이요 ‘주의 소유’이기 때문입니다(5절). 하나님의 복수는 택하신 자녀를 지키시는 사랑의 증거입니다.

감찰하시는 하나님 94:8~11 
하나님 앞에 감출 수 있는 죄악은 없습니다. 자기 죄악을 하나님이 모르신다고 여기는 사람은 가장 어리석습니다. 이 세상에 하나님이 듣지 못하시는 소리는 없습니다. 핍박당하는 성도가 가장 위험한 때는 하나님이 기도를 듣지 않으신다고 절망할 때입니다. 시편 기자는 주의 백성에게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생각하라고 권면합니다. 하나님은 귀와 소리를 지으셨기에 성도의 기도를 다 들으시고, 눈과 모든 보이는 것을 만드셨기에 악인의 죄악도 다 보십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모든 생각이 바람같이 허무함을 아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감찰하시고 모든 기도를 들으시며 악인들에게는 합당한 심판을, 의인들에게는 합당한 상급을 내리십니다.
더 깊은 묵상
● ‘복수하시는 하나님’이란 표현에서 하나님의 어떤 면모를 묵상하게 되나요? 복수를 내가 직접하려 하지 말고 하나님께 맡겨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하나님이 보시지 않는다고 생각해 죄짓기에 담대하면 어떻게 될까요? 귀를 지으신 하나님, 눈을 만드신 하나님 앞에서 내가 주의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억울하고 괴로울 때 제 모든 상황을 신원해 주시는 하나님 앞에 달려가게 하소서. 모든 것을 보시고 들으시며 공의로 판단해 주실 하늘 아버지가 계시니 제 마음이 쉼을 얻습니다. 원수 갚는 것이 하나님께 있다는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겸손과 인내와 기도로 승리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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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을 통치하는 능력의 왕이신 하나님 (시편 93:1~5) - 생명의삶온 세상을 통치하는 능력의 왕이신 하나님 (시편 93:1~5)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04 09:1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온 세상을 통치하는 능력의 왕이신 하나님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영광스런 주를 보라)
(1) 영광 스런 주를 보라 고난 받은 그 모습 승리하고 오실 때에 만민 경배하리라
후렴 : 왕의 왕이 되신 주께 면류관을 드리세 왕의 왕이 되신 주께 면류관을 드리세 아멘
(2) 보좌 위에 계신 주께 면류관을 드리세 천군천사 소리높여 주를 찬송하도다
(3) 죄인들이 조롱하며 가시관을 씌웠네 성도들과 천사들은 주의 이름 높이네
(4) 만민들의 찬송 소리 하늘 높이 퍼진다 하늘 보좌 바라보니 기쁨 한량 없도다
(경배와찬양 312) 
주님만 주님만 주님만 사랑하리 나의 왕 나의 주님 주님을 더욱 알기 원해 나 주님께 오직 주께 경배하네 거룩 거룩 존귀 존귀하신 주 사랑합니다


시편 93:1 - 93:5
1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니 스스로 권위를 입으셨도다 여호와께서 능력의 옷을 입으시며 띠를 띠셨으므로 세계도 견고히 서서 흔들리지 아니하는도다
2 주의 보좌는 예로부터 견고히 섰으며 주는 영원부터 계셨나이다
3 여호와여 큰 물이 소리를 높였고 큰 물이 그 소리를 높였으니 큰 물이 그 물결을 높이나이다
4 높이 계신 여호와의 능력은 많은 물 소리와 바다의 큰 파도보다 크니이다
5 여호와여 주의 증거들이 매우 확실하고 거룩함이 주의 집에 합당하니 여호와는 영원무궁하시리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이 권위와 능력으로 옷 입으시고 다스리시니 세계가 견고하고 흔들리지 않습니다. 주의 보좌는 예로부터 견고하며, 주는 영원부터 계십니다. 높이 계신 하나님의 능력은 많은 물 소리와 큰 파도보다 큽니다. 주의 증거들은 확실하고, 거룩함이 주의 집에 합당하니 하나님은 영원하십니다.


온 세상을 다스리는 왕이신 하나님 93:1~2
하나님은 온 세상을 통치하는 만왕의 왕이십니다. 시편 전반부(3~89편)는 다윗이 바로 하나님이 세우신 왕임을 인정하고, 그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후반부는 다윗 왕조의 멸망으로 인해 진정한 왕은 하나님이시며, 이 세상이 그분 통치 아래 있음을 찬양합니다. 93편은 시편 기자가 바벨론에 포로 된 상황 속에서 진정한 왕이신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발견하고, 그분의 왕권을 찬양하는 시로 봅니다. 그가 고난 중에 발견한 것은 하나님 보좌가 세상 중심이며, 하나님이 온 세상의 통치자시라는 사실입니다. 성도가 의지할 것은 세상 권력이 아니라 예로부터 지금까지, 천지 만물을 영원히 다스리는 왕이신 하나님과 그분의 통치입니다. 

큰 물을 다스리는 왕이신 하나님 93:3~5 
하나님의 능력은 세상 어떤 권세보다 높고 크십니다. 93편은 하나님의 왕 되심과 통치 영역을 세 가지로 묘사합니다. 첫째, 창조된 세계입니다. 1~2절에 언급된 세계는 하나님의 창조 질서에 따른 이 세상을 의미합니다. 둘째, 혼돈과 무질서를 상징하는 ‘큰 물’이 통치하는 죄악 된 세상입니다. 시편 기자는 ‘큰 물’(3절)을 세 번이나 언급해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이 죄악으로 혼돈된 상태를 강조합니다. 그러나 많은 물 소리, 바다의 큰 파도 같은 세상 권세들도 하나님의 크신 능력 아래 있습니다. 셋째, 주의 증거를 따르는 언약 백성입니다. 하나님은 언약 백성의 고백과 삶의 증거를 통해 그분이 영원한 왕이심을 드러내길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왕이심을 삶으로 보여 주는 것은 성도의 의무이자 특권입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 보좌가 세상 중심에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내가 신뢰하는 대상은 눈에 보이는 세상 권력인가요, 왕이신 하나님인가요? 
● 하나님의 크신 능력 앞에 바다의 큰 파도 같은 세상 권세는 어떻게 될까요? 왕이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대히 대처할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모든 권위와 능력으로 옷 입으신 주님이 제 인생의 왕 되시기에 제가 견고히 서고 요동하지 않습니다. 인생의 두려운 풍파와 맞닥뜨릴지라도 주권자 되신 주님을 바라보는 믿음 주시고, 제 삶을 공의로 통치하시는 주님을 확실히 드러내도록 인도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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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집에 심긴 의인, 영원한 사랑을 누리다 (시편 92:1~15) - 생명의삶주님 집에 심긴 의인, 영원한 사랑을 누리다 (시편 92:1~15)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03 09:1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주님 집에 심긴 의인, 영원한 사랑을 누리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되시며) 
(1)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되시며 나의 생명이 되신 주 밤낮 불러서 찬송을 드려도 늘 아쉰 마음 뿐일세
(2) 나의 사모하는 선한 목자는 어느 꽃다운 동산에 양의 무리와 늘 함께 가셔서 기쁨을 함께 하실까
(3) 길도 없이 거친 넓은 들에서 갈 길 못 찾아 애쓰며 이리저리로 헤매는 내 모양 저 원수 조롱하도다
(4) 주의 자비롭고 화평한 얼굴 모든 천사도 반기며 주의 놀라운 진리의 말씀에 천지가 화답하도다
(5) 나의 진정 사모하는 예수님 음성 조차도 반갑고 나의 생명과 나의 참 소망은 오직 주 예수 뿐일세 아멘


시편 92:1 - 92:15

[안식일의 찬송시]
1-3 지존자여 십현금과 비파와 수금으로 여호와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고 아침마다 주의 인자하심을 알리며 밤마다 주의 성실하심을 베풂이 좋으니이다
4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로 나를 기쁘게 하셨으니 주의 손이 행하신 일로 말미암아 내가 높이 외치리이다
5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이 어찌 그리 크신지요 주의 생각이 매우 깊으시니이다
6 어리석은 자도 알지 못하며 무지한 자도 이를 깨닫지 못하나이다
7 악인들은 풀같이 자라고 악을 행하는 자들은 다 흥왕할지라도 영원히 멸망하리이다
8 여호와여 주는 영원토록 지존하시니이다
9 여호와여 주의 원수들은 패망하리이다 정녕 주의 원수들은 패망하리니 죄악을 행하는 자들은 다 흩어지리이다
10 그러나 주께서 내 뿔을 들소의 뿔같이 높이셨으며 내게 신선한 기름을 부으셨나이다
11 내 원수들이 보응받는 것을 내 눈으로 보며 일어나 나를 치는 행악자들이 보응받는 것을 내 귀로 들었도다
12 의인은 종려나무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같이 성장하리로다
13 이는 여호와의 집에 심겼음이여 우리 하나님의 뜰 안에서 번성하리로다
14 그는 늙어도 여전히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니
15 여호와의 정직하심과 나의 바위 되심과 그에게는 불의가 없음이 선포되리로다

묵상도우미
십현금(1절) 수금의 일종으로, 현이 열 줄인 악기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아침마다 주의 인자를, 밤마다 주의 성실을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주께서 행하신 일은 위대하고 주의 생각은 매우 깊으십니다. 이를 모르는 악인들은 흥왕할지라도 영원히 멸망하지만, 의인들은 하나님의 집 뜰에 심긴 나무처럼 늙어도 결실하며 청청할 것입니다.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을 찬양함 92:1~5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은 성도의 삶을 지탱하는 기둥입니다. 92편은 안식일에 부르는 찬송으로, 안식일은 지존자이신 하나님 앞에서 그분의 은혜와 능력을 고백하며 영과 육이 회복되는 시간입니다. 이 회복의 시간에 드릴 중요한 제사는 아침마다 베푸시는 ‘주의 인자하심’과 밤까지 베푸시는 ‘주의 성실하심’을 감사하며 찬양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의 창조 사역과 구원의 은혜를 기뻐하며 소리 높여 외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사람이 헤아릴 수 없을 만큼 깊고도 완전합니다. 그 마음 깊은 곳에는 택하신 자녀를 향한 사랑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일상의 시작이자 마침이시며, 아침과 저녁으로 우리 필요를 채우는 공급자십니다.

악인의 삶, 의인의 삶 92:6~15 
의인에게는 소망 가득한 미래가 있지만, 악인은 풀같이 사라지고 맙니다. 영원토록 지존하신 하나님은 악인의 악을 반드시 징계하십니다. 반면 하나님을 알고 그분을 의지하는 의인은 뿔 있는 들소처럼 강하게 하시고, 신선한 기름을 부어 새롭게 하십니다. 여호와의 집에 심긴 종려나무와 백향목같이 말씀과 은혜로 성장해 열매 맺게 하십니다. 미래가 없는 악인과 달리 의인은 늙어도 결실하며 풍족하고 청청한 삶을 누립니다. 시편 기자가 의인을 성전의 주된 재목인 종려나무와 백향목에 비유한 것은 그들이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기둥임을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 집에 심긴 성도는 삶의 열매와 증거를 통해 하나님 집의 기둥이 되어, 세상을 향해 하나님의 정직하심과 의로우심을 선포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시편 기자가 아침마다, 밤마다 알리고 싶어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예배 때마다 하나님이 내게 어떤 고백을 듣기 원하실까요? 
● 시편 기자는 의인과 악인의 미래가 각각 어떠하다고 말하나요? 하나님 집에 깊이 뿌리박은 나무가 되면 현재와 미래에 어떤 복을 누리게 될까요?
오늘의 기도
저를 완전한 길로 이끄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제 마음 중심을 세상에 두지 않고, 오직 주님께 믿음의 뿌리를 깊이 내림으로 참된 생명을 누리며, 썩지 않을 것을 거두게 하소서. 주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을 바라며 오늘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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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안전한 피난처, 전능자의 그늘 아래 (시편 91:1~16) - 생명의삶가장 안전한 피난처, 전능자의 그늘 아래 (시편 91:1~16)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02 10:0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가장 안전한 피난처, 전능자의 그늘 아래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1) 주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밤깊고 비바람 불어쳐도 아버지께서 날 지켜 주시니 거기서 편안히 쉬리로다
후렴 : 주날개 밑 평안하다 그 사랑 끊을자 뉘뇨 주날개밑 내 쉬는 영혼 영원히 거기서 살리
(2) 주날개밑 나의 피난처 되니 거기서 쉬기를 원하노라 세상이 나를 위로치 못하나 거기서 평화를 누리리라
(3) 주 날개밑 참된 기쁨이 있네 고달픈 세상길 가는동안 나 거기 숨어 돌보심을 받고 영원한 안식을 얻으리라
(경배와찬양 371)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너의 우편에 그늘 되시니 낮의 해와 밤의 달도 너를 해치 못하리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너의 환란을 면케 하시니 그가 너를 도우시리라 너의 출입을 지키시리라 눈을 들어 산을 보아라 너의 도움 어디서 오나 천지 지으신 너를 만드신 여호와께로다


시편 91:1 - 91:16
시편 91:1~16 1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1 Whoever dwells in the shelter of the Most High will rest in the shadow of the Almighty.
2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3 이는 그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4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 방패가 되시나니
5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6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7 천 명이 네 왼쪽에서, 만 명이 네 오른쪽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하지 못하리로다
8 오직 너는 똑똑히 보리니 악인들의 보응을 네가 보리로다
9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하고 지존자를 너의 거처로 삼았으므로 10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11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천사들을 명령하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12 그들이 그들의 손으로 너를 붙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아니하게 하리로다 13 네가 사자와 독사를 밟으며 젊은 사자와 뱀을 발로 누르리로다
14 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
15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그들이 환난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16 내가 그를 장수하게 함으로 그를 만족하게 하며 나의 구원을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도다

묵상도우미
지존자(1절) ‘지극히 높고 귀한 존재’ 곧 하나님을 가리킨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지존자의 은밀한 곳, 전능자의 그늘 아래 살며 하나님을 피난처로 삼은 사람은 보호받습니다. 하나님의 진실함이 방패와 손 방패가 되어 모든 재앙에서 그를 건지십니다. 악인들은 보응받지만,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 이름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이 기도를 들으시고 환난에서 건지시며 구원하십니다.


하나님의 날개 아래 피함 91:1~10 
인생의 위기 가운데 가장 안전한 피난처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은 지존자시며 전능자시기 때문입니다. 시편 기자는 지존자를 거처로 삼고 여호와를 피난처로 삼는 사람은 재앙과 멸망으로부터 구원받음을 강조합니다(1~2, 9~10절).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신뢰 앞에 두려움은 물러갑니다. 악인들은 재앙 가운데서 멸망하지만,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날개 아래 피하는 사람은 무서운 전염병, 공포, 재앙 가운데서도 담대함과 평안을 누립니다. 하나님은 언약에 신실하십니다. 그분의 신실함은 모든 악으로부터 방패와 손 방패가 되십니다. 날마다 하나님을 “나의 피난처, 요새,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고백하는 성도는 구원의 은혜를 누립니다. 

주를 사랑하는 자를 구원하심 91:11~16 
우리가 고난당할 때 하나님 아버지의 시선은 우리에게 고정됩니다.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 주시고, 모든 길에서 우리를 지키시고 붙들어 발이 돌부리에 부딪히지 않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우리는 사자와 독사 같은 악한 세력을 짓밟고 시험과 유혹으로부터 승리합니다. 고난은 하나님의 임재와 능력을 생생하게 경험하는 기회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헌신, 그리고 간절한 기도는 그분의 임재와 능력을 속히 이끌어 내리는 사다리와 같습니다. 사랑과 신뢰로 하나님께 간구하는 성도는 장수와 구원의 은총을 누립니다. 세상의 환난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의지하는 성도를 결코 무너뜨리지 못합니다. 환난 때에 하나님은 약속대로 우리와 함께하시며, 우리를 건지시고 영화롭게 하십니다.
더 깊은 묵상
● 시편 기자가 공포, 날아드는 화살, 전염병, 재앙 등에도 두려워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고난의 때에 내가 담대함과 평안을 누리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 하나님은 그분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어떤 은혜를 주시나요?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신뢰를 기초로 내가 간구할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힘든 환경 속에서도 은밀한 피난처, 견고한 요새, 든든한 방패가 되시는 주님을 더욱 의지합니다. 고난이 깊을수록 주님을 향한 사랑 고백이 깊어지고, 충만한 은혜와 진리를 경험하게 하소서. 세상 방법이 아닌 주님 뜻만 구하는 믿음의 기도를 드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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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한 인생의 영원한 거처이신 하나님 (시편 90:1~17) - 생명의삶유한한 인생의 영원한 거처이신 하나님 (시편 90:1~17)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01 10:2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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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내 맘의 주여 소망 되소서) 
(1) 내 맘의 주여 소망되소서 주없이 모든 일 헛되어라 밤에나 낮에나 주님생각 잘때나 깰때 함께 하소서
(2) 지혜의 주여 말씀으로서 언제나 내 안에 계십소서 주는 내 아버지 나는 아들 주안에 내가 늘 함께 하네
(3) 세상의 영광 나 안보여도 언제나 주님의 나의 기업 주님만 내맘에 계시오니 영원한 주님 참 귀하셔라
(4) 영원한 주님 내 승리의 주 하늘의 기쁨을 주옵소서 어뗘한 고난이 달겨와도 만유의 주여 소망되소서 아멘


시편 90:1 - 90:17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기도]
1 주여 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 2 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
3 주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너희 인생들은 돌아가라 하셨사오니 4 주의 목전에는 천 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순간 같을 뿐임이니이다
5 주께서 그들을 홍수처럼 쓸어 가시나이다 그들은 잠깐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이다 6 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시들어 마르나이다 7 우리는 주의 노에 소멸되며 주의 분 내심에 놀라나이다
8 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주의 앞에 놓으시며 우리의 은밀한 죄를 주의 얼굴 빛 가운데에 두셨사오니 9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순식간에 다하였나이다
10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11 누가 주의 노여움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의 진노의 두려움을 알리이까 12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
13 여호와여 돌아오소서 언제까지니이까 주의 종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14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이 우리를 만족하게 하사 우리를 일생 동안 즐겁고 기쁘게 하소서 15 우리를 괴롭게 하신 날수대로와 우리가 화를 당한 연수대로 우리를 기쁘게 하소서
16 주께서 행하신 일을 주의 종들에게 나타내시며 주의 영광을 그들의 자손에게 나타내소서 17 주 우리 하나님의 은총을 우리에게 내리게 하사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우리에게 견고하게 하소서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견고하게 하소서

묵상도우미
우리 날 계수함(12절) 사람이 자기가 사는 날을 세어 보는 것을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대대로 사람들의 거처가 되시는 하나님은 태초부터 계시며 영원하신 분입니다. 사람은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시드는 풀처럼 티끌 같은 존재입니다. 시편 기자는 인생이 죄악으로 수고와 슬픔뿐임을 깨닫는 지혜를 구하며, 은총을 내려 주셔서 대대로 하나님 영광을 보게 해 주시길 간구합니다. 

시편 90:1~17 


유한한 인생 90:1~10
유한한 인생의 최고 복은 영원하신 하나님을 아버지로 섬기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출애굽과 광야 생활 40년을 이끈 모세는 티끌과 풀 같은 인생, 순간을 사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 얼마나 교만한지 깨닫습니다. 그는 인생의 두 가지 문제를 제시합니다. 첫째, 인생에는 정한 기한이 있어 강건해야 팔십이고 그 기한은 한순간처럼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둘째, 이 땅의 삶이 영원할 것처럼 생각하며 교만하게 산 결과는 수고와 슬픔뿐이라는 것입니다. 인생의 유한함을 망각한 채 죄악을 일삼는 이들에게 하나님은 죽음(3절)과 심판(7절)으로 갚으십니다. 인생의 유일한 소망은 영원하신 하나님을 삶의 ‘거처’(1절)로 삼는 것입니다. 성도는 영생의 상속자로서, 하나님의 자녀 된 권세를 영원히 누리며 살아갑니다. 

여호와여 돌아오소서! 90:11~17
짧은 인생의 날들을 계수할 줄 아는 것이 지혜입니다. 인생을 허비하지 않고, 진노가 아닌 즐거움 속에서 누리는 비결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 거듭 불순종해 광야에서 방황하다 죽었습니다. 모세는 주의 백성을 위한 중재자로서 “여호와여 돌아오소서…불쌍히 여기소서”(13절)라고 기도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고통받은 날수와 연수대로 기쁘게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모세는 하나님이 돌아오셔서 회복하신 삶을 ‘주께서 행하신 일’(16절)로 표현합니다. 성도는 회복의 은총 안에서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이 열매 맺는 견고한 인생을 소망해야 합니다. 회복의 은총은 전능자가 함께하시는 승리의 미래를 꿈꾸게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모세는 영원하신 하나님 앞에서 사람이 어떤 존재라고 표현하나요? 인생의 유한함과 하나님의 심판을 기억할 때 경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 인생의 유한함을 아는 것과 지혜로운 마음은 어떤 관련이 있을까요? 인생이 유한함을 기억하고 내가 좀 더 우선순위에 두어야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세상이 강함과 완전함을 자랑할 때, 인생의 약함과 한계를 겸손히 인정하게 하소서. 주님의 능력과 은총이 아니면 한순간도 살아갈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유한한 인생의 영원한 거처 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며, 나그네 인생길에서 하늘 소망으로 늘 충만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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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 왕조의 역사, 하나님의 역사 (역대상 29:20~30) - 생명의삶다윗 왕조의 역사, 하나님의 역사 (역대상 29:20~30)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30 09:1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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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내 죄 속해 주신 주께)
(1) 내 죄 속해 주신 주께 힘과 정성다하니 나의 온갖 언행심사 주를 위한 것일세 내게 있는 모든 것을 주를 위해 바치리 내게 있는 모든 것을 주를 위해 바치리
(2) 나의 손과 발을 드려 주의 명령 행하고 오직 주만 바라보며 주만 찬양하겠네 항상 주를 찬송하며 이 몸 바치오리다 항상 주를 찬송하며 이 몸 바치오리다
(3) 내가 주를 바라보니 나의 영혼 밝아져 십자가를 지신 주만 항상 바라봅니다 십자가를 바라보며 주만 따라가리라 십자가를 바라보며 주만 따라가리라
(4) 신기하고 놀라워라 영광스런 왕의 왕 나를 친구 삼아주사 편히 쉬게 하시네 주의 날개 보호 아래 영원 안식 얻겠네 주의 날개 보호 아래 영원 안식 얻겠네 아멘
(경배와찬양 124)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온 맘과 뜻 다해 주 사모합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예수님 찬양받으소서 예수님 찬양받으소서 죄 사했네 우리 위해 성령 주셨네 예수님 찬양받으소서


역대상 29:30 - 29:30
20 다윗이 온 회중에게 이르되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라 하매 회중이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고 머리를 숙여 여호와와 왕에게 절하고
21 이튿날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고 또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니 수송아지가 천 마리요 숫양이 천 마리요 어린양이 천 마리요 또 그 전제라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풍성한 제물을 드리고
22 이날에 무리가 크게 기뻐하여 여호와 앞에서 먹으며 마셨더라 무리가 다윗의 아들 솔로몬을 다시 왕으로 삼아 기름을 부어 여호와께 돌려 주권자가 되게 하고 사독에게도 기름을 부어 제사장이 되게 하니라
23 솔로몬이 여호와께서 주신 왕위에 앉아 아버지 다윗을 이어 왕이 되어 형통하니 온 이스라엘이 그의 명령에 순종하며
24 모든 방백과 용사와 다윗왕의 여러 아들들이 솔로몬왕에게 복종하니
25 여호와께서 솔로몬을 모든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심히 크게 하시고 또 왕의 위엄을 그에게 주사 그전 이스라엘 모든 왕보다 뛰어나게 하셨더라
26 이새의 아들 다윗이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27 이스라엘을 다스린 기간은 사십 년이라 헤브론에서 칠 년간 다스렸고 예루살렘에서 삼십삼 년을 다스렸더라
28 그가 나이 많아 늙도록 부하고 존귀를 누리다가 죽으매 그의 아들 솔로몬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29 다윗왕의 행적은 처음부터 끝까지 선견자 사무엘의 글과 선지자 나단의 글과 선견자 갓의 글에 다 기록되고 30 또 그의 왕 된 일과 그의 권세와 그와 이스라엘과 온 세상 모든 나라의 지난날의 역사가 다 기록되어 있느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온 회중은 다윗의 말대로 하나님을 송축하고, 왕에게 절합니다. 이튿날 그들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고 그분 앞에서 크게 기뻐하며 먹고 마십니다. 솔로몬은 다윗을 이어 왕이 되고, 사독은 제사장이 됩니다. 다윗은 이스라엘 왕으로 사십 년을 다스렸고, 늙도록 부와 존귀를 누리다가 죽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왕위29:20~30
언약 백성은 하나님과 화평한 관계 안에서 친밀한 교제를 나눌 수 있습니다. 온 이스라엘 회중이 제사를 드리고 하나님 앞에서 먹고 마셨다는 것이 바로 이런 의미입니다(21~22절). 이후 솔로몬이 기름 부음을 받고 다윗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릅니다. 과거에 하나님은 선견자 사무엘을 통해 다윗에게 기름 부어 그를 왕으로 삼으셨고(삼상 16:13), 나단을 통해 다윗 왕조의 왕위를 영원하게 하리라는 약속을 주셨습니다(17:3~15). 왕을 세우시는 분도 하나님이고, 폐하시는 분도 하나님입니다. 솔로몬을 형통하게 하시는 분도, 다른 왕들보다 뛰어나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입니다. 말년까지 다윗을 부하게 하시고 존귀하게 하셨다가 그의 호흡을 거두어 가시는 분도 하나님입니다. 인간의 역사는 결국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이 일하지 않으신다면 인간의 역사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왕위 29:20~30
언약 백성은 하나님과 화평한 관계 안에서 친밀한 교제를 나눌 수 있습니다. 온 이스라엘 회중이 제사를 드리고 하나님 앞에서 먹고 마셨다는 것이 바로 이런 의미입니다(21~22절). 이후 솔로몬이 기름 부음을 받고 다윗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릅니다. 과거에 하나님은 선견자 사무엘을 통해 다윗에게 기름 부어 그를 왕으로 삼으셨고(삼상 16:13), 나단을 통해 다윗 왕조의 왕위를 영원하게 하리라는 약속을 주셨습니다(17:3~15). 왕을 세우시는 분도 하나님이고, 폐하시는 분도 하나님입니다. 솔로몬을 형통하게 하시는 분도, 다른 왕들보다 뛰어나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입니다. 말년까지 다윗을 부하게 하시고 존귀하게 하셨다가 그의 호흡을 거두어 가시는 분도 하나님입니다. 인간의 역사는 결국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이 일하지 않으신다면 인간의 역사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다윗이 늙도록 부하고 존귀를 누린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후일 나는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 어떤 모습으로 인생을 마감하고 싶나요? 
● 다윗이 늙도록 부하고 존귀를 누린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후일 나는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 어떤 모습으로 인생을 마감하고 싶나요?
오늘의 기도

☞ 국내 : 복지부에서 올해 2월까지 6개월 동안 수도권 66개 시·군·구에 위기 아동 적발 보호 시스템을 실행한 결과 위기 아동 13,000여 명을 예측했고, 사각지대 아동 620명에게 교육, 의료 등을 지원했다. 교회가 아동 학대와 빈곤 해결에 하나님 마음으로 참여하도록, 위기 아동들이 주님 안에서 건강하게 자라도록 기도하자.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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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주인으로 인정하는 믿음의 고백 (역대상 29:10~19) - 생명의삶하나님을 주인으로 인정하는 믿음의 고백 (역대상 29:10~19)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29 09:4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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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 
(1)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 그 크신 사랑 늘 찬송하라 예부터 영원히 참 방패시니 그 영광의 주를 다 찬송하라
(2) 능력과 은혜 다 찬송하라 그 옷은 햇빛 그 집은 궁창 큰 우레 소리로 주 노하시고 저 푸른 바다는 옷자락이라
(3) 저아름답고 놀라운 일이 가득한 이 땅 다 주의 조화 그 힘찬 명령에 터 잡히나니 저 푸른 바다는 옷자락이라
(4) 질 그릇같이 연약한 인생 주 의지하여 늘 강건하리 온백성 지으신 만왕이시니 그 자비 영원히 변함 없어라 아멘


역대상 29:10 - 29:19
10 다윗이 온 회중 앞에서 여호와를 송축하여 이르되 우리 조상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을 받으시옵소서
11 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물의 머리이심이니이다
12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13 우리 하나님이여 이제 우리가 주께 감사하오며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14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15 우리는 우리 조상들과 같이 주님 앞에서 이방 나그네와 거류민들이라 세상에 있는 날이 그림자 같아서 희망이 없나이다
16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가 주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려고 미리 저축한 이 모든 물건이 다 주의 손에서 왔사오니 다 주의 것이니이다
17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마음을 감찰하시고 정직을 기뻐하시는 줄을 내가 아나이다 내가 정직한 마음으로 이 모든 것을 즐거이 드렸사오며 이제 내가 또 여기 있는 주의 백성이 주께 자원하여 드리는 것을 보오니 심히 기쁘도소이다
18 우리 조상들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것을 주의 백성의 심중에 영원히 두어 생각하게 하시고 그 마음을 준비하여 주께로 돌아오게 하시오며
19 또 내 아들 솔로몬에게 정성된 마음을 주사 주의 계명과 권면과 율례를 지켜 이 모든 일을 행하게 하시고 내가 위하여 준비한 것으로 성전을 건축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라

묵상도우미
거류민(15절) 전쟁, 기근 등으로 고향과 친족을 떠나 이방 땅에 체류하는 사람을 말한다(룻 1:1 참조).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다윗은 온 회중 앞에서 만물의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송축합니다. 그는 이스라엘 백성이 성전을 건축하려고 드린 모든 것이 하나님 것임을 고백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들 솔로몬이 정성된 마음으로 순종해 성전을 건축하게 하시길 간구합니다.


주님을 향한 감사와 찬양 29:10~16
모든 것이 하나님 것임을 깨달은 사람의 입에서는 감사와 찬양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다윗은 성전 건축에 필요한 것을 바칠 수 있도록 재물과 자원하는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을 드립니다. 한 나라의 최고 통치자인 그가 모든 소유와 주권과 능력이 다 하나님께 있다고 고백합니다. 이는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아무것도 아닌 존재요, 그분의 ‘종’일 뿐임을 인정하는 겸손한 태도입니다. 자신과 백성이 성전 건축을 위해 바친 모든 것은 본래 하나님 것이기에 주인이신 하나님께 되돌려 드린 것일 뿐이라는 다윗의 고백에는 청지기 정신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성도는 하늘에 있는 본향을 바라보고 사는 이 땅의 나그네입니다. 그러므로 잠시 머무는 세상에 소망을 두지 않으며, 주님이 맡기신 재물을 영원한 소유의 대상으로 여기지 않고 주님의 일에 마땅히 사용해야 합니다.

정직한 마음과 정성된 마음으로 29:17~19
정직한 마음이란 하나님 앞에 바른 마음입니다. 다윗은 자신이 받은 모든 것을 하나님 것으로 정직하게 인정하며 성건 건축을 위해 기꺼이 내어 드렸습니다. 또한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 것을 자원해서 즐거이 드리는 마음을 영원히 간직하도록 기도합니다. 그리고 솔로몬이 하나님 말씀을 따라 성전 건축의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정성된 마음을 주시길 간구합니다. 이스라엘 조상에게 그러하셨듯이, 하나님은 언제나 신실하십니다. 그분이 우리에게 무엇보다 받기 원하시는 것은 우리의 정직하고 정성된 마음, 신실한 마음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주님께 속했다고 다윗이 인정하는 것들은 무엇인가요? 내가 주님께 소유권과 주권을 내어 드려야 할 영역이나 대상은 무엇인가요?
● 다윗이 백성과 솔로몬의 ‘마음’을 위해 기도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 나와 공동체 안에 어떤 마음을 주시도록 기도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주님께 제 것을 아낌없이 드렸다고 자부했는데, 사실은 주님의 소유를 받아 되돌려 드린 것뿐이었음을 깨닫습니다. 주님께 무엇이든 받은 것도 은혜요, 드릴 수 있는 것도 은혜로 여기며 감사하게 하소서. 예배 때마다 주님이 받으실 만한 정성된 마음을 준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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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함으로 확장되는 헌신, 배가되는 기쁨 (역대상 29:1~9) - 생명의삶자원함으로 확장되는 헌신, 배가되는 기쁨 (역대상 29:1~9)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28 11:1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자원함으로 확장되는 헌신, 배가되는 기쁨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날 대속하신 예수께)
(1) 날 대속하신 예수께 내 생명 모두 드리니 늘 진실하게 하소서 내 구주 예수여
후렴 : 나 구주 위해 살리라 내 기쁨 한량 없으리 내 갈길 인도 하소서 내 구주 예수여 아멘
(2) 날 구원하신 예수를 일 평생의 지하오니 날 영접하여 주소서 내 구주 예수여
(3) 주 십자가에 달리사 날 자유하게 했으니 내 몸과 맘을 주 위해 다 쓰게 하소서
(경배와찬양 213)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내 영 기뻐 노래합니다 이 소망의 언덕 기쁨의 땅에서 주께 사랑 드립니다 오직 주의 임재 안에 갇혀 내 영 기뻐 찬양합니다 이 소명의 언덕 거룩한 땅에서 주께 경배드립니다 주께서 주신 모든 은혜 나는 말할 수 없네 내 영혼 즐거이 주 따르렵니다 주께 내 삶 드립니다


역대상 29:1 - 29:9
1 다윗왕이 온 회중에게 이르되 내 아들 솔로몬이 유일하게 하나님께서 택하신 바 되었으나 아직 어리고 미숙하며 이 공사는 크도다 이 성전은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요 여호와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
2 내가 이미 내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힘을 다하여 준비하였나니 곧 기구를 만들 금과 은과 놋과 철과 나무와 또 마노와 가공할 검은 보석과 채석과 다른 모든 보석과 옥돌이 매우 많으며
3 성전을 위하여 준비한 이 모든 것 외에도 내 마음이 내 하나님의 성전을 사모하므로 내가 사유한 금, 은으로 내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드렸노니
4 곧 오빌의 금 삼천 달란트와 순은 칠천 달란트라 모든 성전 벽에 입히며
5 금, 은 그릇을 만들며 장인의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쓰게 하였노니 오늘 누가 즐거이 손에 채워 여호와께 드리겠느냐 하는지라
6 이에 모든 가문의 지도자들과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지도자들과 천부장과 백부장과 왕의 사무관이 다 즐거이 드리되
7 하나님의 성전 공사를 위하여 금 오천 달란트와 금 만 다릭 은 만 달란트와 놋 만 팔천 달란트와 철 십만 달란트를 드리고
8 보석을 가진 모든 사람은 게르손 사람 여히엘의 손에 맡겨 여호와의 성전 곳간에 드렸더라
9 백성들은 자원하여 드렸으므로 기뻐하였으니 곧 그들이 성심으로 여호와께 자원하여 드렸으므로 다윗왕도 심히 기뻐하니라

묵상도우미
채석(2절) 빛깔을 띤 돌. 
오빌의 금(4절) 오빌의 위치는 확실하지 않지만, 당시 오빌의 금은 최상품이었다. 
달란트(4절) 1달란트는 약 34kg이다. 
다릭(7절) 바사 왕 다리오 1세 때 주조된 금화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을 위한 큰 공사인 성전 건축을 감당하기에 솔로몬은 아직 어리고 미숙합니다. 이에 다윗이 성전을 위해 힘을 다해 준비했고, 사모하는 마음으로 개인 소유의 금은도 드렸습니다. 다윗이 이렇게 행한 것을 듣고 모든 지도자가 즐거이 금은보석을 드리고, 백성도 자원해서 드립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힘을 다하는 다윗 29:1~5
어떤 일에 대한 열정과 헌신은 사랑하는 마음으로부터 나옵니다. 성전 건축에 대한 다윗의 열망은 성전이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는 인식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다윗 안에 있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성전 건축 준비로 표현된 것입니다. 그는 이미 ‘힘을 다하여’(2절) 전리품이나 조공 등으로 많은 재료를 준비했는데도, 그것으로 부족하다고 생각해 개인 소유의 금과 은을 아낌없이 바칩니다. 왕이 사유 재산을 헌납한 것은 자신의 삶과 왕국의 미래를 하나님께 맡긴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내 마음이 내 하나님의 성전을 사모한다’는 고백은 ‘내 즐거움이 내 하나님의 성전에 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그 어떤 것을 하나님께 드려도 아깝지 않게 여깁니다. 

지도자들의 자원과 그에 따르는 기쁨 29:6~9
헌신의 참된 가치는 자발성에 있습니다. 특히 지도자의 헌신은 파급 효과가 큽니다. 헌신의 본을 먼저 보인 다윗왕은 성전 건축을 위해 즐거이 예물을 드릴 사람을 찾습니다(5절 참조). 이에 이스라엘 모든 지도자가 자발적으로 동참합니다. 그들이 ‘즐거이’ 드렸다는 표현에서 강요에 의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지도자들이 자원해서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는 것을 보고, 온 백성과 다윗왕도 기뻐합니다. 하나님은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않고 즐겨 내는 사람을 사랑하시며,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은혜를 넘치게 부어 주십니다(고후 9:7~8). 그래서 기쁨이 선순환합니다. 자발적인 헌신은 세상이 알 수 없는 기쁨과 은혜를 누리게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 성전을 향한 다윗의 마음은 어떠했나요? 찬양이든, 헌금이든, 하나님을 위해 ‘힘을 다해’ 무언가를 해 본 적이 있는지 돌아보세요. 
● 이스라엘 지도자들이 ‘자원해서’ 예물을 드렸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즐거이 헌신할 수 있는 마음을 나와 공동체 안에 부어 주시도록 기도하세요.
오늘의 기도
받은 은혜가 얼마나 큰지 알기에, 주님께 드리고 또 드려도 더 드리고 싶어 하는 사람이 되기를 간구합니다. 남에게 헌신을 강요하는 대신, 먼저 본을 보이며 제 안에서 헌신의 기쁨이 넘쳐흐르게 하소서. 주님을 향한 사랑으로 자원하는 ‘드림’이 풍성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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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도를 주신 하나님이 끝까지 함께하십니다 (역대상 28:11~21) - 생명의삶설계도를 주신 하나님이 끝까지 함께하십니다 (역대상 28:11~21)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27 10:1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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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내 평생소원 이것뿐)
(1) 내 평생 소원 이것뿐 주의일하다가 이세상이 명하는날 주앞에 가리라
(2) 꿈같이 헛된 세상일 취할것 무어냐 이 수고 암만하려도 헛된것뿐일세
(3) 불같은 시험 많으나 겁내지 맙시다 구주의 권능 크시니 이기고 남겠네
(4) 금보다 귀한 믿음은 참 보배되도다 이 진리 믿는사람들 다 복을 받겠네
(5) 살같이 빠른 광음을 주위해 아끼세 온몸과 맘을 바치고 힘써서 일하세 아멘


역대상 28:11 - 28:21
11 다윗이 성전의 복도와 그 집들과 그 곳간과 다락과 골방과 속죄소의 설계도를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주고 12 또 그가 영감으로 받은 모든 것 곧 여호와의 성전의 뜰과 사면의 모든 방과 하나님의 성전 곳간과 성물 곳간의 설계도를 주고
13 또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반열과 여호와의 성전에서 섬기는 모든 일과 여호와의 성전을 섬기는 데에 쓰는 모든 그릇의 양식을 설명하고 14 또 모든 섬기는 데에 쓰는 금기구를 만들 금의 무게와 모든 섬기는 데에 쓰는 은기구를 만들 은의 무게를 정하고
15 또 금등잔대들과 그 등잔 곧 각 등잔대와 그 등잔을 만들 금의 무게와 은등잔대와 그 등잔을 만들 은의 무게를 각기 그 기구에 알맞게 하고 16 또 진설병의 각 상을 만들 금의 무게를 정하고 은상을 만들 은도 그렇게 하고
17 갈고리와 대접과 종지를 만들 순금과 금잔 곧 각 잔을 만들 금의 무게와 또 은잔 곧 각 잔을 만들 은의 무게를 정하고 18 또 향단에 쓸 순금과 또 수레 곧 금그룹들의 설계도대로 만들 금의 무게를 정해 주니 이 그룹들은 날개를 펴서 여호와의 언약궤를 덮는 것이더라
19 다윗이 이르되 여호와의 손이 내게 임하여 이 모든 일의 설계를 그려 나에게 알려 주셨느니라
20 또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이르되 너는 강하고 담대하게 이 일을 행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여호와의 성전 공사의 모든 일을 마치기까지 여호와 하나님 나의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시사 네게서 떠나지 아니하시고 너를 버리지 아니하시리라
21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반이 있으니 하나님의 성전의 모든 공사를 도울 것이요 또 모든 공사에 유능한 기술자가 기쁜 마음으로 너와 함께할 것이요 또 모든 지휘관과 백성이 온전히 네 명령 아래에 있으리라

묵상도우미
속죄소(11절) 언약궤의 덮개다(출 25:17~21). 
진설병(16절) 안식일마다 성소 안 상 위에 놓기 위해 고운 가루로 만든 열두 개의 거룩한 떡이다(레 24:5~9). 
종지(17절) 이에 해당하는 히브리어는 주전자를 가리킨다. 
향단(18절) 성소 안 지성소 휘장 앞에 놓는 향을 사르는 제단이다(출 30:1~10).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다윗이 영감으로 받은 성전 설계도를 솔로몬에게 주고, 제사장과 레위인의 반열과 직무를 설명합니다. 그는 성전 기구에 쓰일 금은의 무게를 정하며, 하나님이 모든 설계를 자신에게 알려 주셨다고 말합니다. 솔로몬에게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제사장과 레위인이 도울 것이니 담대하라 합니다.


성전의 설계도 28:11~19 
부모는 자녀에게 하나님이 우리 인생의 설계도를 그리시는 분임을 알려 주어야 합니다. 다윗은 솔로몬에게 성전의 설계도를 주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성전 기구를 만드는 데 쓰일 금과 은의 무게까지 상세히 설명해 줍니다. 그리고 그 설계도의 출처를 밝힙니다. ‘그가 영감으로 받은 모든 것’(12절)이라는 말은 결국 성전의 설계도가 하나님의 영이 함께하신 결과물이라는 의미입니다. 19절의 원문에 근거할 때, 이는 ‘여호와의 손에서 나온 것을 기록한 모든 것’입니다. 다윗이 받은 성전의 설계도처럼, 성경 역시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입니다(딤후 3:16).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 지키게 하고, 하나님이 우리 인생을 설계하시는 분임을 알려 주는 것은 믿음의 부모가 자녀에게 반드시 물려주어야 할 가장 귀중한 유산입니다.

강하고 담대하게 이 일을 행하라 28:20~21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어떤 큰일도 할 수 있습니다. 성전 건축이라는 과업은 이제 막 즉위한 젊은 왕 솔로몬에게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준비 과정 가운데 다윗과 함께하신 하나님이, 성전이 완공될 때까지 솔로몬과도 함께하실 것입니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히 그 일을 행하라고 다윗은 솔로몬을 격려합니다. 하나님은 그분이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는 이를 결코 혼자 두지 않으십니다(요 8:29 참조). 하나님은 그분의 성전을 위해 친히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셔서 솔로몬을 기꺼이 돕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인식하는 것이 모든 두려움을 물리치고 담대히 사명을 완수할 수 있는 비결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다윗은 어떤 마음으로 아들 솔로몬에게 성전의 설계도를 넘겨주고 자세히 설명했을까요? 다음 세대 교육에서 나는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나요?
● 다윗이 아들 솔로몬에게 담대히 성전을 건축하라고 격려할 수 있었던 근거는 무엇인가요?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믿고 내가 담대히 감당할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이 땅의 부모들이 약하고 미숙한 자녀에게 부모를 믿으라는 말 대신, 한순간도 자녀 곁을 떠나지 않으시는 주님을 믿고 담대하라는 말을 해 줄 수 있게 하소서. 임마누엘의 확신이 얼마나 큰 능력인지를 경험하도록 저희 가족, 그리고 공동체 지체들과 함께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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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마음으로 기쁘게 하나님 아버지를 섬기는 자녀 - 생명의삶온전한 마음으로 기쁘게 하나님 아버지를 섬기는 자녀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26 07:4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온전한 마음으로 기쁘게 하나님 아버지를 섬기는 자녀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1)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곧 그에게 죄를 다 고합니다 큰 은혜를 주신 내 예수시니 이 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2) 주 날 사랑하사 구하시려고 저 십자가 고난 당하셨도다 그 가시관 쓰신 내 주 뵈오니 이 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3) 내 평생에 힘 쓸 그 큰 의무는 주 예수의 덕을 늘 기림이라 숨질 때에 까지 내 할 말씀은 이 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4) 그 영광의 나라 나 들어가서 그 풍성한 은혜 늘 감사하리 금 면류관 쓰고 나 찬송할 말 이 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경배와찬양 215) 
온 맘 다해 주 사랑하라 생명 다해 주 사랑하라 뜻을 다하여 사랑하라 온 맘 다해 생명 다해 주 사랑해(x2) 주 사랑해요 존귀하신 주님 주 사랑해요 큰일 행하셨네 주 사랑해요 더욱 사랑해 온 맘 다해 생명 다해 주 사랑해


역대상 28:1 - 28:10
1 다윗이 이스라엘 모든 고관들 곧 각 지파의 어른과 왕을 섬기는 반장들과 천부장들과 백부장들과 및 왕과 왕자의 모든 소유와 가축의 감독과 내시와 장사와 모든 용사를 예루살렘으로 소집하고
2 이에 다윗왕이 일어서서 이르되 나의 형제들, 나의 백성들아 내 말을 들으라 나는 여호와의 언약궤 곧 우리 하나님의 발판을 봉안할 성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어서 건축할 재료를 준비하였으나 3 하나님이 내게 이르시되 너는 전쟁을 많이 한 사람이라 피를 많이 흘렸으니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4 그러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전에 나를 내 부친의 온 집에서 택하여 영원히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셨나니 곧 하나님이 유다 지파를 택하사 머리를 삼으시고 유다의 가문에서 내 부친의 집을 택하시고 내 부친의 아들들 중에서 나를 기뻐하사 온 이스라엘의 왕을 삼으셨느니라
5 여호와께서 내게 여러 아들을 주시고 그 모든 아들 중에서 내 아들 솔로몬을 택하사 여호와의 나라 왕위에 앉혀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려 하실새 6 내게 이르시기를 네 아들 솔로몬 그가 내 성전을 건축하고 내 여러 뜰을 만들리니 이는 내가 그를 택하여 내 아들로 삼고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될 것임이라 7 그가 만일 나의 계명과 법도를 힘써 준행하기를 오늘과 같이 하면 내가 그의 나라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8 이제 너희는 온 이스라엘 곧 여호와의 회중이 보는 데에서와 우리 하나님이 들으시는 데에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모든 계명을 구하여 지키기로 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이 아름다운 땅을 누리고 너희 후손에게 끼쳐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리라
9 내 아들 솔로몬아 너는 네 아버지의 하나님을 알고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섬길지어다 여호와께서는 모든 마음을 감찰하사 모든 의도를 아시나니 네가 만일 그를 찾으면 만날 것이요 만일 네가 그를 버리면 그가 너를 영원히 버리시리라 10 그런즉 이제 너는 삼갈지어다 여호와께서 너를 택하여 성전의 건물을 건축하게 하셨으니 힘써 행할지니라 하니라

묵상도우미
봉안할(2절) 잘 모셔 둘.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다윗이 아들 솔로몬과 모든 관리에게 말합니다. 자신은 성전을 짓고자 했으나 전쟁으로 피를 많이 흘려서 안 되고, 솔로몬이 건축할 것임을 하나님이 말씀하셨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준행하면 그 나라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리라고 하나님이 약속하셨으니, 솔로몬과 온 이스라엘은 순종해야 합니다.


다윗이 전한 하나님의 약속 28:1~7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그분을 아버지라 부르며 의지할 수 있는 것만큼 큰 복은 없습니다. 다윗은 이스라엘 모든 지도자가 모인 자리에서 성전 건축에 대한 하나님의 뜻과 더불어 하나님의 약속을 전합니다. 다윗이 비록 전쟁을 많이 치러 피를 많이 흘렸기에 화평의 장소인 성전을 짓는 일에는 부적합했지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임은 분명했습니다. 하나님이 다윗의 아들 솔로몬에게 성전 건축 사명을 주시며 ‘그를 아들로 삼고 그의 아버지가 될 것’이라 하심은 비단 솔로몬만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 전체에게 하신 약속입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것은 복된 삶의 시작입니다. 하나님 자녀 됨의 권세는 그분의 계명과 법도를 신실하게 지켜 행하는 자에게 주시는 특권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마음을 감찰하시기에 28:8~10
자녀를 사랑하시고 책임지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자녀가 보일 마땅한 반응은 순종입니다. 그렇기에 다윗은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에게 하나님의 모든 계명을 지키라고 명합니다. 순종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복을 우리가 받아 누리기 위한 조건입니다(8절; 신 28:1~14 참조). 다윗이 솔로몬에게 말했듯이,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살피시고 의도(동기)를 아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적인 것들로 나뉘지 않은 온전한 마음과 사랑의 동기로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하나님은 인격적인 분이기에 우리의 지정의를 중요시하십니다. 성전 자체나 어떤 업적이 아니라, 하나님을 전심으로 찾고 순종하는 우리의 중심을 하나님은 더 기쁘게 받으십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약속하신 것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가 되신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나요? 
● 다윗은 아들 솔로몬에게 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소개하나요? 눈에 보이는 업적을 중시하다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마음을 잃어버린 적은 없나요?
오늘의 기도
부모를 잘 만나야 잘살 수 있다고 말하는 세상에서 만물의 주인이신 전능자 하나님이 제 아버지가 되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힘써 말씀을 준행하며 하나님을 기쁘게 섬기라. 그분이 네게 영원한 기업을 주시리라!” 이것이 제 삶을 통해 전해지는 메시지가 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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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함을 누리며 지혜롭게 운영하는 공동체 (역대상 27:25~34) - 생명의삶풍성함을 누리며 지혜롭게 운영하는 공동체 (역대상 27:25~34)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25 10:1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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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나의 죄를 정케 하사)
(1) 나의 죄를 정케하사 주의 일꾼 삼으신 구세주의 넓은 사랑 항상 찬송합니다
후렴 : 나를 일꾼 삼으신 주 크신 능력 주시고 언제든지 주 뜻대로 사용하여 주소서 아멘
(2) 내게 부어 주시려고 은혜 예비 하신 주 주의 은혜 채워주사 능력 있게 하소서
(3) 죄의 짐을 풀어주신 주의 능력 크도다 나를 피로 사신 예수 내 맘속에 오소서
(4) 주여 내게 성령으로 충만하게 채우사 생명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옵소서


역대상 27:25 - 27:34
25 아디엘의 아들 아스마웻은 왕의 곳간을 맡았고 웃시야의 아들 요나단은 밭과 성읍과 마을과 망대의 곳간을 맡았고
26 글룹의 아들 에스리는 밭 가는 농민을 거느렸고
27 라마 사람 시므이는 포도원을 맡았고 스밤 사람 삽디는 포도원의 소산 포도주 곳간을 맡았고
28 게델 사람 바알하난은 평야의 감람나무와 뽕나무를 맡았고 요아스는 기름 곳간을 맡았고
29 사론 사람 시드래는 사론에서 먹이는 소 떼를 맡았고 아들래의 아들 사밧은 골짜기에 있는 소 떼를 맡았고
30 이스마엘 사람 오빌은 낙타를 맡았고 메로놋 사람 예드야는 나귀를 맡았고 하갈 사람 야시스는 양 떼를 맡았으니
31 다윗왕의 재산을 맡은 자들이 이러하였더라
32 다윗의 숙부 요나단은 지혜가 있어서 모사가 되며 서기관도 되었고 학모니의 아들 여히엘은 왕자들의 수종자가 되었고
33 아히도벨은 왕의 모사가 되었고 아렉 사람 후새는 왕의 벗이 되었고
34 브나야의 아들 여호야다와 아비아달은 아히도벨의 뒤를 이었고 요압은 왕의 군대 지휘관이 되었더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왕의 곳간과 밭과 포도원과 가축 등 다윗왕의 재산을 관리하는 자들의 명단이 나옵니다. 다윗의 숙부 요나단은 모사와 서기관이 되고, 여히엘은 왕자들의 수종자가 됩니다. 아히도벨은 왕의 모사가 되고, 여호야다와 아비아달이 뒤를 잇습니다. 후새는 왕의 벗이, 요압은 왕의 군대 지휘관이 됩니다.


왕의 재산을 맡은 사람들 27:25~31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크게 번성하게 하시고 강하게 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언약의 축복은 다윗왕의 부요함에도 잘 드러납니다. 다윗왕의 재산을 맡은 사람들의 이름과 관리 대상에 대한 기록은 하나님이 다윗에게 부어 주신 풍성한 복을 보여 줍니다. 다윗은 왕실 재정을 위해 백성에게 세금을 걷는 대신, 왕의 소유지인 밭과 포도원과 평야의 소출, 목축을 통한 소득 등으로 경비를 충당한 듯합니다. 본문에 소개된 이들은 왕실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자원 등을 공급하는 역할을 감당합니다. 이렇듯 생활의 기초를 뒷받침해 주는 이들이 없다면 다윗 왕국은 결코 오래갈 수 없습니다. 어떤 공동체든 기본적인 부분부터 규모 있게 든든히 관리하며 세워 갈 때, 공동체가 흔들림 없이 유지됩니다. 

다윗 곁에 있는 사람들 27:32~34
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습니다(잠 13:20). 다윗 곁에는 지혜롭고 뛰어난 조력자들이 있었습니다. 첫째, ‘모사’는 통찰력이 있어 충실한 조언을 해 줍니다. 둘째, ‘서기관’은 일종의 비서 역할을 하며 기록을 남깁니다. 셋째, ‘왕자들의 수종자’는 왕자들과 함께 있으면서 가정교사 역할을 합니다. 이들이 있기에 다윗은 국정에 더 집중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넷째, 자문도 해 주고 마음을 나눌 ‘벗’이 있습니다. 다섯째, ‘왕의 군대 지휘관’은 용사 30인을 비롯해 상비군과 민병대를 통솔합니다. 지도자 한 사람만의 지혜와 힘을 의존하기보다 전문가들에게 각 전문 분야를 위임하고, 지혜와 힘을 모을 때 더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더 깊은 묵상
● 다윗왕의 재산과 그것을 맡은 이들의 기록은 어떤 사실을 알려 주나요? 우리 공동체에서 잘 관리되어야 할 영역은 무엇인지 점검해 보세요. 
●다윗 곁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었고, 이들은 다윗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요? 지금 내게, 우리 공동체에 어떤 사람을 붙여 주시길 기도하면 좋을까요?
오늘의 기도
그리 중요해 보이지 않아도 맡은 일을 성실히 감당하는 이들을 기억해 주시는 하나님! 일상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왕이신 하나님의 것을 잘 관리하는 선한 청지기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 나라를 견고히 세워 가기 위해 함께 지혜를 모으며 조력할 사람들을 만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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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신뢰하며 책임을 다하는 태도로 (역대상 27:1~24) - 생명의삶주님을 신뢰하며 책임을 다하는 태도로 (역대상 27:1~24)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24 09:3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주님을 신뢰하며 책임을 다하는 태도로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누가 주를 따라)
(1) 누가 주를 따라 섬기려는가 누가 죄를 떠나 주만 따를까 누가 주를 섬겨 남을 구할까 누가 주의 뒤를 따라 가려나 부르심을 받아 주의 은혜로 주를 따라 가네 주만 따르네
(2) 세상 영광위해 따름 아니요 크신 사랑 인해 주만 따르고 주가 내려 주신 은혜 힘입어 주의 뒤를 따라 힘써 일하네 부르심을 받아 주의 은혜로 주를 따라 가네 주만 따르네
(3) 환난핍박 많고 원수 강하나 주의 용사 더욱 힘이 강하니 누가 능히 이겨 넘어 뜨리랴 변함 없는 진리 승리 하리라 기쁜찬송 하며 주의 은혜로 주를 따라 가네 주만따르네
(경배와찬양 90) 
너 어디 가든지 순종하라 너 어디 있든지 충성하라 주 너의 하나님 왕 되신 주 영원히 주님만 찬양하라/ 나 어디 가든지 순종하리 나 어디 있든지 충성하리 주 나의 하나님 왕 되신 주 영원히 주님만 찬양하리


역대상 27:1 - 27:24
1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가문의 우두머리와 천부장과 백부장과 왕을 섬기는 관원들이 그들의 숫자대로 반이 나누이니 각 반열이 이만 사천 명씩이라 일 년 동안 달마다 들어가며 나왔으니
2 첫째 달 반의 반장은 삽디엘의 아들 야소브암이요 그의 반에 이만 사천 명이라 3 그는 베레스의 자손으로서 첫째 달 반의 모든 지휘관의 우두머리가 되었고
4 둘째 달 반의 반장은 아호아 사람 도대요 또 미글롯이 그의 반의 주장이 되었으니 그의 반에 이만 사천 명이요
5 셋째 달 군대의 셋째 지휘관은 대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요 그의 반에 이만 사천 명이라 6 이 브나야는 삼십 명 중에 용사요 삼십 명 위에 있으며 그의 반 중에 그의 아들 암미사밧이 있으며
7 넷째 달 넷째 지휘관은 요압의 아우 아사헬이요 그다음은 그의 아들 스바댜이니 그의 반에 이만 사천 명이요
8 다섯째 달 다섯째 지휘관은 이스라 사람 삼훗이니 그의 반에 이만 사천 명이요
9 여섯째 달 여섯째 지휘관은 드고아 사람 익게스의 아들 이라이니 그의 반에 이만 사천 명이요
10 일곱째 달 일곱째 지휘관은 에브라임 자손에 속한 발론 사람 헬레스이니 그의 반에 이만 사천 명이요
11 여덟째 달 여덟째 지휘관은 세라 족속 후사 사람 십브개이니 그의 반에 이만 사천 명이요
12 아홉째 달 아홉째 지휘관은 베냐민 자손 아나돗 사람 아비에셀이니 그의 반에 이만 사천 명이요
13 열째 달 열째 지휘관은 세라 족속 느도바 사람 마하래이니 그의 반에 이만 사천 명이요
14 열한째 달 열한째 지휘관은 에브라임 자손에 속한 비라돈 사람 브나야이니 그의 반에 이만 사천 명이요
15 열두째 달 열두째 지휘관은 옷니엘 자손에 속한 느도바 사람 헬대니 그 반에 이만 사천 명이었더라
16 이스라엘 지파를 관할하는 자는 이러하니라 르우벤 사람의 지도자는 시그리의 아들 엘리에셀이요 시므온 사람의 지도자는 마아가의 아들 스바댜요
17 레위 사람의 지도자는 그무엘의 아들 하사뱌요 아론 자손의 지도자는 사독이요
18 유다의 지도자는 다윗의 형 엘리후요 잇사갈의 지도자는 미가엘의 아들 오므리요
19 스불론의 지도자는 오바댜의 아들 이스마야요 납달리의 지도자는 아스리엘의 아들 여레못이요
20 에브라임 자손의 지도자는 아사시야의 아들 호세아요 므낫세 반 지파의 지도자는 브다야의 아들 요엘이요
21 길르앗에 있는 므낫세 반 지파의 지도자는 스가랴의 아들 잇도요 베냐민의 지도자는 아브넬의 아들 야아시엘이요
22 단은 여로함의 아들 아사렐이니 이들은 이스라엘 지파의 지휘관이었더라
23 이스라엘 사람의 이십 세 이하의 수효는 다윗이 조사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전에 말씀하시기를 이스라엘 사람을 하늘의 별같이 많게 하리라 하셨음이라
24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조사하기를 시작하고 끝내지도 못해서 그 일로 말미암아 진노가 이스라엘에게 임한지라 그 수효를 다윗왕의 역대지략에 기록하지 아니하였더라

묵상도우미
반열(1절) 효율적으로 직무를 감당하도록 순번을 정한 차례를 말한다. 
역대지략(24절) 역대 왕들의 역사 기록으로 당대의 사건들을 기록한 책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가문의 우두머리와 지휘관은 이만 사천 명씩 나눠 반열대로 달마다 교대로 직무를 합니다. 이스라엘 각 지파를 관할하는 지도자도 세워집니다. 하나님이 번성을 약속하셨는데도 다윗이 인구 조사를 했기에 진노가 임했고, 그 수효는 다윗왕의 책에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의 군대 조직 27:1~15
성도는 하나님 나라를 지키는 일에 동참해야 합니다. 역대상에는 ‘다윗의 용사들?임명된 레위인들?성전 건축 준비?성별된 레위인들?지휘관들’ 순서로 이스라엘 공동체가 소개됩니다. 성전을 중심으로 내부에 레위인들이, 외부에 군사들이 위치하는 구조는 민수기에 언급된 이스라엘의 진영 편제와 유사합니다. 다윗은 이스라엘의 군대(민병대) 조직을 정비해 군사들을 24,000명씩 12반열로 나누고 각각 지휘관을 세웁니다. 군사들은 평상시에는 생업에 종사하다가 순번이 돌아오면 열두 달 중에서 한 달 동안 복무합니다. 성도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을 영적 병사로 모집하신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딤후 2:3). 

지파별 지도자들과 누락된 인구 수효 27:16~24
공동체가 강해지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 뜻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역대기 기자는 이스라엘 지파별 지도자의 명단을 소개한 후, 앞서 21장에 기록된 다윗의 인구 조사를 다시 언급합니다. 비록 다윗이 말년에 교만한 마음으로 인구 조사를 했지만, 하나님이 그분 약속대로(창 22:17) 이스라엘 백성을 셀 수 없을 만큼 많이 번성하게 하셨음을 믿었기에, 20세 이하의 인구를 계수하지 않았음을 강조합니다. 다윗은 인구 조사가 하나님 뜻에 부합하지 않아 그분의 진노를 일으켰음을 뒤늦게 깨닫고, 그때 조사된 인구 수효를 역대지략에 기록하지 않도록 지시했을 것입니다. 비록 처음부터 하나님 뜻을 따르지는 못했을지라도, 회개하고 바른 방향으로 돌이키는 것이 바람직한 태도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다윗이 편성한 이스라엘 군대 조직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군대로 부름받은 병사로서 나는 어떤 자세를 갖추어야 할까요?
● 다윗의 인구 조사가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내 욕심을 내려놓고 지금 방향을 돌이켜야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이런저런 핑계를 대지 않고, 하나님이 부르실 때 곧바로 달려가서 제가 있어야 할 곳을 지키는 영적 군사가 되길 원합니다. 인간적인 생각으로 경솔하게 움직이지 않고,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함으로 겸손하게 하나님 뜻을 따라 행하는 일꾼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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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충만함으로 조화롭게, 정교히 부르는 찬양 (역대상 25:1~31) - 생명의삶성령 충만함으로 조화롭게, 정교히 부르는 찬양 (역대상 25:1~31)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21 09:0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성령 충만함으로 조화롭게, 정교히 부르는 찬양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찬송하는 소리 있어) 
(1) 찬송하는 소리 있어 사람 기뻐하도다 하늘 아버지의 이름 거룩 거룩하도다 세상 사람 찬양하자 거룩하신 하나님께 
후렴 :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멘 아멘
(2) 하나님의 나라 권세 영원토록 있도다 하나님의 영광나라 거룩 거룩하도다 하늘 보좌 계신 주님 세상 주관하시도다 
(3) 하나님의 크신 섭리 그 뜻대로 되도다 우리 아버지의 뜻은 거룩 거룩하도다 주여 속히 임하셔서 기쁜 날을 주옵소서


역대상 25:1 - 25:31
1 다윗이 군대 지휘관들과 더불어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의 자손 중에서 구별하여 섬기게 하되 수금과 비파와 제금을 잡아 신령한 노래를 하게 하였으니 그 직무대로 일하는 자의 수효는 이러하니라
2 아삽의 아들들은 삭굴과 요셉과 느다냐와 아사렐라니 이 아삽의 아들들이 아삽의 지휘 아래 왕의 명령을 따라 신령한 노래를 하며
3 여두둔에게 이르러서는 그의 아들들 그달리야와 스리와 여사야와 시므이와 하사뱌와 맛디디야 여섯 사람이니 그의 아버지 여두둔의 지휘 아래 수금을 잡아 신령한 노래를 하며 여호와께 감사하며 찬양하며
4 헤만에게 이르러는 그의 아들들 북기야와 맛다냐와 웃시엘과 스브엘과 여리못과 하나냐와 하나니와 엘리아다와 깃달디와 로맘디에셀과 요스브가사와 말로디와 호딜과 마하시옷이라
5 이는 다 헤만의 아들들이니 나팔을 부는 자들이며 헤만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진 왕의 선견자라 하나님이 헤만에게 열네 아들과 세 딸을 주셨더라
6 이들이 다 그들의 아버지의 지휘 아래 제금과 비파와 수금을 잡아 여호와의 전에서 노래하여 하나님의 전을 섬겼으며 아삽과 여두둔과 헤만은 왕의 지휘 아래 있었으니
7 그들과 모든 형제 곧 여호와 찬송하기를 배워 익숙한 자의 수효가 이백팔십팔 명이라
8 이 무리의 큰 자나 작은 자나 스승이나 제자를 막론하고 다 같이 제비 뽑아 직임을 얻었으니
9 첫째로 제비 뽑힌 자는 아삽의 아들 중 요셉이요 둘째는 그달리야이니 그와 그의 형제들과 아들들 십이 명이요
10 셋째는 삭굴이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11 넷째는 이스리이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12 다섯째는 느다냐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13 여섯째는 북기야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14 일곱째는 여사렐라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15 여덟째는 여사야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16 아홉째는 맛다냐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17 열째는 시므이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18 열한째는 아사렐이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19 열두째는 하사뱌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0 열셋째는 수바엘이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1 열넷째는 맛디디야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2 열다섯째는 여레못이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3 열여섯째는 하나냐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4 열일곱째는 요스브가사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5 열여덟째는 하나니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6 열아홉째는 말로디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7 스무째는 엘리아다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8 스물한째는 호딜이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9 스물두째는 깃달디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30 스물셋째는 마하시옷이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31 스물넷째는 로맘디에셀이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었더라

묵상도우미
신령한 노래(1절) ‘신령하다’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나바’는 ‘예언하다’라는 뜻이다. 신령한 노래는 성령의 감동으로 하는 예언적 노래를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다윗이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의 자손 중 악기를 연주하며 신령한 노래를 하는 자들을 따로 세웁니다. 모두 288명으로 아삽, 하나님 말씀을 가진 왕의 선견자 헤만과 여두둔의 지휘 아래 왕의 명령을 따라 성전에서 섬깁니다. 12명씩 스물넷으로 나눠 누구든 다 같이 제비 뽑아 직임을 얻습니다.


신령한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 25:1~6
찬송을 하는 것은 구원받은 하나님 백성의 특권 중 하나입니다. 다윗은 악기를 연주하며 신령한 노래를 부를 사람들을 구별해 세웁니다. ‘지휘 아래’로 번역된 히브리어는 ‘손에’라는 뜻입니다. 이는 찬양대가 하나님께 드리는 찬송은 각자 자기 마음대로 무질서하게 부르는 것이 아니라, 지휘자 손의 움직임을 따라 함께 호흡을 맞추어 정교하게 부르는 것임을 나타냅니다. ‘신령한 노래’는 히브리어로 ‘하나님 영의 영향 아래서 하는 예언’을 가리킵니다. 즉, 하나님 영의 임재 속에서 계시된 말씀이 찬송으로 표현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신령한 노래를 지휘하는 아삽, 헤만, 여두둔은 하나님 말씀을 가진 선견자였습니다(5절; 대하 29:30; 35:15 참조). 찬송은 말씀과 더불어 예배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입니다. 

여호와 찬송하기를 배워 익숙한 사람들 25:7~31
찬양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고 어떤 일을 하셨는지 드러내며, 그분을 높이는 것입니다. ‘여호와 찬송하기’(7절)를 배운다는 것은 ‘여호와를 위한 찬송’을 배운다는 것입니다. 성도는 찬송이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한 것임을 분명히 인식해야 합니다. ‘익숙한 자’로 번역된 히브리어는 ‘선생’이란 뜻이 있는데, 이는 ‘분별력이 있다, 이해하다, 가르치다’ 등의 뜻을 지닌 단어에서 나왔습니다. 찬양대원은 그 자신이 찬송을 이해할 뿐 아니라 남에게 가르칠 수 있을 만큼 배우고 익혀야 합니다. 한 곡을 부르더라도 잘 준비하고 정성을 다하는 것이 찬양받을 대상을 존중하는 태도요, 지존하신 하나님을 높이는 사람의 기본자세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신령한 노래는 세상 노래와 어떻게 다를까요? 나는 찬양할 때 그 가사를 믿음의 고백으로 선포하는지, 인도자와 지휘자의 권위를 잘 인정하는지 돌아보세요. 
● ‘여호와 찬송하기를 배워 익숙한 자’라는 표현에 담겨 있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나는 자기만족이 아닌, 하나님 영광을 위해 찬송을 배우고 익히려 하나요?
오늘의 기도
제가 드리는 찬양이 단순한 감정의 도취에 의한 것이나 분위기에 열광하는 것이 되지 않게 하소서. 매일의 말씀 묵상과 기도를 통해 깨닫게 된 주님과 그 구원의 은혜가 너무나 감사해서, 영의 고백이 입술로 터져 나오는 참된 찬송을 오늘도 부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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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말씀대로, 공정한 방식으로 (역대상 24:1~31) - 생명의삶주님의 말씀대로, 공정한 방식으로 (역대상 24:1~31)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20 09:2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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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겸손히 주를 섬길 때) 
(1) 겸손히 주를 섬길 때 괴로운 일이 많으나 구주여 내게 힘 주사 잘 감당하게 하소서
(2) 인자한 말을 가지고 사람을 감화시키며 갈길을 잃은 무리를 잘 인도하게 하소서
(3) 구주의 귀한 인내를 깨달아 알게 하시고 굳건한 믿음 주셔서 늘 승리하게 하소서
(4) 장래의 영광 비추사 소망이 되게 하시며 구주와 함게 살면서 참 평강 얻게 하소서 아멘
(경배와찬양 306) 
주님 한 분만으로 나는 만족해 나의 모든 것 되신 주님 찬양해 나의 영원한 생명 되신 예수님 목소리 높여 찬양해 주님의 크신 사랑 찬양해 나의 힘과 능력이 되신 주 나의 모든 삶 변화되었네 크신 주의 사랑 찬양해


역대상 24:1 - 24:31
1 아론 자손의 계열들이 이러하니라 아론의 아들들은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이라
2 나답과 아비후가 그들의 아버지보다 먼저 죽고 그들에게 아들이 없으므로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였더라
3 다윗이 엘르아살의 자손 사독과 이다말의 자손 아히멜렉과 더불어 그들을 나누어 각각 그 섬기는 직무를 맡겼는데
4 엘르아살의 자손 중에 우두머리가 이다말의 자손보다 많으므로 나눈 것이 이러하니 엘르아살 자손의 우두머리가 열여섯 명이요 이다말 자손은 그 조상들의 가문을 따라 여덟 명이라
5 이에 제비 뽑아 피차에 차등이 없이 나누었으니 이는 성전의 일을 다스리는 자와 하나님의 일을 다스리는 자가 엘르아살의 자손 중에도 있고 이다말의 자손 중에도 있음이라
6 레위 사람 느다넬의 아들 서기관 스마야가 왕과 방백과 제사장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히멜렉과 및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우두머리 앞에서 그 이름을 기록하여 엘르아살의 자손 중에서 한 집을 뽑고 이다말의 자손 중에서 한 집을 뽑았으니
7 첫째로 제비 뽑힌 자는 여호야립이요 둘째는 여다야요 8 셋째는 하림이요 넷째는 스오림이요
9 다섯째는 말기야요 여섯째는 미야민이요 10 일곱째는 학고스요 여덟째는 아비야요
11 아홉째는 예수아요 열째는 스가냐요 12 열한째는 엘리아십이요 열두째는 야김이요
13 열셋째는 훕바요 열넷째는 예세브압이요 14 열다섯째는 빌가요 열여섯째는 임멜이요
15 열일곱째는 헤실이요 열여덟째는 합비세스요 16 열아홉째는 브다히야요 스무째는 여헤스겔이요
17 스물한째는 야긴이요 스물두째는 가물이요 18 스물셋째는 들라야요 스물넷째는 마아시야라
19 이와 같은 직무에 따라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서 그의 아버지 아론을 도왔으니 이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하신 규례더라
20 레위 자손 중에 남은 자는 이러하니 아므람의 아들들 중에는 수바엘이요 수바엘의 아들들 중에는 예드야며
21 르하뱌에게 이르러는 그의 아들들 중에 우두머리 잇시야요
22 이스할의 아들들 중에는 슬로못이요 슬로못의 아들들 중에는 야핫이요
23 헤브론의 아들들은 장자 여리야와 둘째 아마랴와 셋째 야하시엘과 넷째 여가므암이요
24 웃시엘의 아들들은 미가요 미가의 아들들 중에는 사밀이요 25 미가의 아우는 잇시야라 잇시야의 아들들 중에는 스가랴이며
26 므라리의 아들들은 마흘리와 무시요 야아시야의 아들들은 브노이니
27 므라리의 자손 야아시야에게서 난 자는 브노와 소함과 삭굴과 이브리요
28 마흘리의 아들 중에는 엘르아살이니 엘르아살은 아들이 없으며
29 기스에게 이르러는 그의 아들 여라므엘이요
30 무시의 아들들은 마흘리와 에델과 여리못이니 이는 다 그 조상의 가문에 따라 기록한 레위 자손이라
31 이 여러 사람도 다윗왕과 사독과 아히멜렉과 제사장과 레위 우두머리 앞에서 그들의 형제 아론 자손처럼 제비 뽑혔으니 장자의 가문과 막내 동생의 가문이 다름이 없더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다윗은 아론의 아들 중 제사장 직분을 행했던 ‘엘르아살’의 자손 사독과 ‘이다말’의 자손 아히멜렉과 더불어 레위인을 나누어 각자에게 그 섬기는 직무를 맡깁니다. 그들은 공평하게 제비 뽑아 규례대로 성전 일과 하나님 일을 관리합니다. 아론 자손 외의 나머지 레위인도 제비 뽑아 섬깁니다.


피차에 차등 없이 24:1~5 
하나님은 공평과 질서를 중요하게 여기시는 분입니다. 성전이 건축되면 각 지역에 흩어져 있던 제사장들이 예루살렘 성전으로 몰려들어 혼란스러워질 수 있었습니다. 이에 다윗은 아론의 아들들 중 엘르아살 자손과 이다말 자손에서 인구 비례로 각각 16명과 8명의 우두머리를 뽑고 제사장 24반열을 조직합니다. 이들은 차등 없이 제비 뽑아 그 섬기는 직무와 순서를 정했습니다. 하나님의 공동체에서 제비뽑기는 하나님께 모든 결정을 맡기는 믿음의 표현이요, 다툼과 불만을 제거하는 가장 공정한 방법으로 통용되었습니다. 성도는 공동체 안에서 불공평하다는 불만이 터져 나오지 않도록 공정한 방식으로 일을 진행해야 합니다. 

명하신 규례대로 24:6~31 
하나님을 섬길 때, 어떤 방식으로 섬기느냐가 중요합니다. 24장 1~19절은 제사장 24반열을 소개하고, 20~31절은 레위 지파 중 아론 자손을 제외하고 제사장을 돕는 레위인 24반열을 소개합니다. 이들 역시 장자 가문이든 막내 가문이든 서열에 상관없이, 차등 없이 제비 뽑아 직무와 순서를 정합니다(31절). 역대기 기자가 다윗 시대 제사장이 아닌, 그들의 조상 ‘아론’(19절)을 언급한 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구별된 사람들이 기억해야 할 사항을 강조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그것은 ‘여호와께서 명하신 규례’(출 28:40~43; 민 8:2~3)를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시대와 환경이 달라져도 봉사의 본질은 바뀌지 않습니다. 성도는 인간적인 생각과 편의가 아닌, 하나님 뜻과 말씀을 따라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제사장 24반열을 어떤 방식으로 나누어 직무를 맡겼으며,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우리 공동체에서 차등이 없도록 진행할 일은 무엇인가요? 
● 레위 자손들이 제사장을 돕는 데 지침이 되는 것은 무엇인가요? 지금 다수의 사람이나 내가 원하는 방식이 아니라, 주님 말씀을 따라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교회 공동체 안에서 세상 방식으로 차등을 두며 상처를 주는 일이 없게 하소서. 저부터 더 쉽고 편한 일, 더 높고 화려한 자리를 원했던 마음을 내려놓습니다. 하나님이 정해 주신 자리, 맡겨 주신 일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이며 열등감이나 우월감 없이 충성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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