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에 해당되는 글 1986건

  1. 하나님의 도우심, 우리 삶을 지탱하는 힘 (역대하 26:1~15) - 생명의삶 2018.12.06
  2. 승리의 순간 시작되는 교만과의 싸움 (역대하 25:14~28) - 생명의삶 2018.12.05
  3. 말씀을 따르는 결정에 승리가 뒤따릅니다 (역대하 25:1~13) - 생명의삶 2018.12.04
  4. 은혜를 잊는 순간 복의 자리에서 멀어집니다 (역대하 24:15~27) - 생명의삶 2018.12.03
  5. 예배가 회복될 때 신앙이 바로 섭니다 (역대하 24:1~14) - 생명의삶 2018.12.02
  6. 말씀대로 행하는 참된 용기(역대하 23:1~21) - 생명의삶 2018.12.01
  7. 위기에 처한 언약의 등불을 지켜 내는 하나님의 사람 (역대하 22:1~12) - 생명의삶 2018.11.30
  8. 하나님을 버리면 결국 실패한 인생이 됩니다 (역대하 21:11~20) - 생명의삶 2018.11.29
  9. 다음 세대를 위해 바른 선택을 해야 합니다 (역대하 21:1~10) - 생명의삶 2018.11.28
  10. 신앙과 삶의 행적에는 주님의 평가가 따릅니다 (역대하 20:31~37) - 생명의삶 2018.11.27
  11. 믿음으로 드린 찬양이 승리의 찬양이 되다 (역대하 20:14~30) - 생명의삶 2018.11.26
  12. 기도는 오직 주님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역대하 20:1~13) - 생명의삶 2018.11.25
  13. 진실하고 공정한 재판에 하나님 나라가 임합니다 (역대하 19:1~11) - 생명의삶 2018.11.24
  14. 도우심도, 버리심도 주님의 주권에 속한 것입니다 (역대하 18:28~34) - 생명의삶 2018.11.23
  15. 거짓과 타협하지 않는 신앙의 절개 (역대하 18:12~27) - 생명의삶 2018.11.22
  16. 다수의 목소리가 곧 진리는 아닙니다 (역대하 18:1~11) - 생명의삶 2018.11.21
  17. 하나님을 굳게 의지하면 누구도 넘볼 수 없습니다 (역대하 17:10~19) - 생명의삶 2018.11.20
  18. 여호와의 길을 배우고 그 길을 가르치는 사람 (역대하 17:1~9) - 생명의삶 2018.11.19
  19. 생애 마지막까지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으십시오 (역대하 16:1~14) - 생명의삶 2018.11.18
  20. 온 맘 다해 주님을 찾으면 사방에 평안을 주십니다 (역대하 15:8~19) - 생명의삶 2018.11.17

하나님의 도우심, 우리 삶을 지탱하는 힘 (역대하 26:1~15) - 생명의삶하나님의 도우심, 우리 삶을 지탱하는 힘 (역대하 26:1~15)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2.06 10:2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의 도우심, 우리 삶을 지탱하는 힘 (역대하 26:1~15)   




하나님의 도우심, 우리 삶을 지탱하는 힘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1)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내 주안에있는 긍휼어찌 의심하리요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 하리라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 하리라
(2)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어려운일 당한때도 족한 은혜주시네 나는 심히 고단하고 영혼 매 우 갈하나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시네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나게 하시네
(3)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그의 사랑 어찌 큰지 말고 할수 없도다 성령 감화 받은 영혼 하늘나라 갈때에 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 하셨네 영영 부를 나의 찬송예수 인도 하셨네 아멘
(경배와찬양 54)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는 나의 반석이시며 나의 요새시라 주는 나를 건지시는 나의 주 나의 하나님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라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라/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그는 나의 여호와 나의 구세주(x2)


역대하 26:1 - 26:15
1 유다 온 백성이 나이가 십육 세 된 웃시야를 세워 그의 아버지 아마샤를 대신하여 왕으로 삼으니 2 아마샤왕이 그의 열조들의 묘실에 누운 후에 웃시야가 엘롯을 건축하여 유다에 돌렸더라 3 웃시야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십육 세라 예루살렘에서 오십이 년 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골리아요 예루살렘 사람이더라 4 웃시야가 그의 아버지 아마샤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며 5 하나님의 묵시를 밝히 아는 스가랴가 사는 날에 하나님을 찾았고 그가 여호와를 찾을 동안에는 하나님이 형통하게 하셨더라
6 웃시야가 나가서 블레셋 사람들과 싸우고 가드 성벽과 야브네 성벽과 아스돗 성벽을 헐고 아스돗 땅과 블레셋 사람들 가운데에 성읍들을 건축하매 7 하나님이 그를 도우사 블레셋 사람들과 구르바알에 거주하는 아라비아 사람들과 마온 사람들을 치게 하신지라 8 암몬 사람들이 웃시야에게 조공을 바치매 웃시야가 매우 강성하여 이름이 애굽 변방까지 퍼졌더라
9 웃시야가 예루살렘에서 성 모퉁이 문과 골짜기 문과 성 굽이에 망대를 세워 견고하게 하고 10 또 광야에 망대를 세우고 물웅덩이를 많이 파고 고원과 평지에 가축을 많이 길렀으며 또 여러 산과 좋은 밭에 농부와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들을 두었으니 농사를 좋아함이었더라
11 웃시야에게 또 싸우는 군사가 있으니 서기관 여이엘과 병영장 마아세야가 직접 조사한 수효대로 왕의 지휘관 하나냐의 휘하에 속하여 떼를 지어 나가서 싸우는 자라 12 족장의 총수가 이천육백 명이니 모두 큰 용사요 13 그의 휘하의 군대가 삼십만 칠천오백 명이라 건장하고 싸움에 능하여 왕을 도와 적을 치는 자이며 14 웃시야가 그의 온 군대를 위하여 방패와 창과 투구와 갑옷과 활과 물매 돌을 준비하고 15 또 예루살렘에서 재주 있는 사람들에게 무기를 고안하게 하여 망대와 성곽 위에 두어 화살과 큰 돌을 쏘고 던지게 하였으니 그의 이름이 멀리 퍼짐은 기이한 도우심을 얻어 강성하여짐이었더라

묵상도우미
묵시(5절) 주로 환상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려 주는 것을 가리킨다.
망대(9절) 적의 움직임을 살펴보기 위해 높이 설치한 대.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선지자 스가랴의 생전에는 웃시야가 하나님을 찾습니다. 이에 하나님이 형통하게 하시니 그가 이방 민족들을 칩니다. 웃시야는 성을 견고하게 하고 농사에도 힘쓰며, 군대를 정비하고 무기를 고안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기이한 도우심으로 웃시야의 이름이 널리 퍼지고 나라가 강성해집니다.


웃시야에 대한 평가 26:1~5
성도는 사람보다 하나님의 시선과 평가에 민감해야 합니다. 아마샤에 이어 유다 왕이 된 웃시야는 52년간 다스립니다. 그는 부친 아마샤처럼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히 행했고, 선지자 스가랴가 사는 날 동안에 하나님을 찾았다고 평가받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을 찾는 자에게 형통함을 주시고, 상을 주십니다(5절. 참조 히 11:6). 그러기에 웃시야도 형통함을 누립니다. 하지만 ‘스가랴가 사는 날에’, ‘여호와를 찾을 동안에는’이라고 제한하는 표현은 웃시야의 삶에 어두운 단면이 있음을 암시합니다. 성도는 불꽃 같은 눈동자로 우리를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늘 의식해야 합니다. 우리 언행과 속마음까지 다 아시는 하나님(시 139:1~4)의 평가는 어떤 사람이나 기관의 평가보다 더 정확합니다.

웃시야의 강성함 26:6~15
하나님은 그분을 찾고 의지하는 이에게 힘과 도움이 되시며, 산업에 복을 주십니다(시 28:7~9). 웃시야는 주변에 있는 이방 민족들, 곧 블레셋과 아라비아, 마온을 쳐서 영토를 크게 확장합니다. 또 암몬까지 제압해 자신에게 조공을 바치게 합니다. 그리고 국방을 견고하게 할 뿐 아니라, 목축업과 농업을 활성화해 경제적 번영도 이룹니다. 게다가 강력한 군사력까지 갖추어 나라를 안정시킵니다. 이러한 웃시야의 강성함은 하나님의 ‘기이한 도우심’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진정한 성공과 번영은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옵니다. 놀랍게 역사하시고 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떠나지 않도록, 우리는 그분을 끊임없이 찾고 의지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성경은 유다 왕 웃시야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리나요? 하나님은 지금 내 삶을 보시고 어떻게 평가하실까요?
● 웃시야가 강성하게 된 요인은 무엇인가요? 우리 공동체와 내가 최근 경험한 하나님의 도우심은 무엇이며, 오늘 그분의 도우심을 간구할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제가 누구를 만나서 어떤 생각으로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다 아시는 하나님! 제가 있는 모든 공간과 시간에 언제나 하나님이 계심을 의식하며 살게 하소서. 세상의 평가에 전전긍긍하지 않고, 저를 강성하게 이끄시는 하나님의 능력과 도우심에 힘입어 옳은 일을 행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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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순간 시작되는 교만과의 싸움 (역대하 25:14~28) - 생명의삶승리의 순간 시작되는 교만과의 싸움 (역대하 25:14~28)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2.05 08:4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승리의 순간 시작되는 교만과의 싸움 (역대하 25:14~28)   






승리의 순간 시작되는 교만과의 싸움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1)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내 주 예수 여전히 날 부르사 그 참되신 사라을 베푸시나 니 내
형제여 주님을 곧 따르라
후렴 :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항상 비시네
(2) 주께서 풍성한 은혜를 내려 내 영혼이 나날이 복 받으니 주 예수를 너희도 구주로 섬겨 곧
따르면 풍성한 복 받겠네
(3) 무거운 짐 지고 애 타는 인생 주 예수께 돌아와 곧 쉬어라 내 주 예수 너희를 돌보실 때에 참
복락과 안위가 넘치겠네


역대하 25:14 - 25:28
14 아마샤가 에돔 사람들을 죽이고 돌아올 때에 세일 자손의 신들을 가져와서 자기의 신으로 세우고 그것들 앞에 경배하며 분향한지라 15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아마샤에게 진노하사 한 선지자를 그에게 보내시니 그가 이르되 저 백성의 신들이 그들의 백성을 왕의 손에서 능히 구원하지 못하였거늘 왕은 어찌하여 그 신들에게 구하나이까 하며 16 선지자가 아직 그에게 말할 때에 왕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너를 왕의 모사로 삼았느냐 그치라 어찌하여 맞으려 하느냐 하니 선지자가 그치며 이르되 왕이 이 일을 행하고 나의 경고를 듣지 아니하니 하나님이 왕을 멸하시기로 작정하신 줄 아노라 하였더라
17 유다 왕 아마샤가 상의하고 예후의 손자 여호아하스의 아들 이스라엘 왕 요아스에게 사신을 보내어 이르되 오라 서로 대면하자 한지라 18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유다 왕 아마샤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레바논 가시나무가 레바논 백향목에게 전갈을 보내어 이르기를 네 딸을 내 아들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라 하였더니 레바논 들짐승이 지나가다가 그 가시나무를 짓밟았느니라 19 네가 에돔 사람들을 쳤다고 네 마음이 교만하여 자긍하는도다 네 궁에나 있으라 어찌하여 화를 자초하여 너와 유다가 함께 망하고자 하느냐 하나 20 아마샤가 듣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하나님께로 말미암은 것이라 그들이 에돔 신들에게 구하였으므로 그 대적의 손에 넘기려 하심이더라
21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올라와서 유다 왕 아마샤와 더불어 유다의 벧세메스에서 대면하였더니 22 유다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여 각기 장막으로 도망한지라 23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벧세메스에서 여호아하스의 손자 요아스의 아들 유다 왕 아마샤를 사로잡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예루살렘 성벽을 에브라임 문에서부터 성 모퉁이 문까지 사백 규빗을 헐고 24 또 하나님의 전 안에서 오벧에돔이 지키는 모든 금은과 그릇과 왕궁의 재물을 빼앗고 또 사람들을 볼모로 잡아 가지고 사마리아로 돌아갔더라
25 이스라엘 왕 요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죽은 후에도 유다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가 십오 년간 생존하였더라 26 아마샤의 이 외의 처음부터 끝까지의 행적은 유다와 이스라엘 열왕기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27 아마샤가 돌아서서 여호와를 버린 후로부터 예루살렘에서 무리가 그를 반역하였으므로 그가 라기스로 도망하였더니 반역한 무리가 사람을 라기스로 따라 보내어 그를 거기서 죽이게 하고 28 그의 시체를 말에 실어다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유다 성읍에 장사하였더라

묵상도우미
볼모(24절) 약속 이행을 담보로 잡아 두는 사람.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아마샤는 전쟁에서 돌아올 때 가져온 세일 자손의 신들을 섬기고, 선지자가 전하는 하나님의 경고를 듣지 않습니다. 아마샤가 북 이스라엘 왕에게 싸움을 걸었다가 패배해 예루살렘성과 성전이 침략을 당합니다.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온 일입니다. 결국 아마샤는 반역자들에게 살해당합니다.


아마샤의 배반 25:14~16
승리가 주어질 때, 그 승리의 출처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에돔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후 아마샤는 하나님을 저버립니다. 그리고 에돔이 섬기는 신들을 ‘자기의 신’으로 삼아 숭배합니다. 이때 진노 중에도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이 한 선지자를 보내 아마샤를 책망하십니다. 하지만 아마샤는 자기 죄를 깨닫지 못하고 도리어 선지자의 경고에 분노합니다. 자기 백성조차 구해 내지 못하는 헛된 신을 섬기기 위해, 유다에 승리를 준 참신이신 하나님을 거스른 것입니다. 회개할 기회를 거부하는 아마샤의 완악한 태도를 보며, 선지자는 아마샤를 멸하기로 작정하신 하나님 뜻을 깨닫습니다. 승리의 순간에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고, 경고의 말씀 앞에 회개하지 않으면 멸망으로 치닫는 어리석은 자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교만한 아마샤의 죽음 25:17~28
마음이 높아진 사람은 바른말을 듣지 않습니다. 아마샤는 선지자의 경고에도 잘못된 길에서 돌이키지 않고, 북 이스라엘 왕 요아스에게 싸움을 겁니다. 요아스가 레바논 가시나무와 백향목의 우화를 통해 아마샤의 교만을 질책하지만, 아미샤는 고집을 꺾지 않습니다. 결국 전쟁에서 패한 아마샤와 유다는 수치와 고통을 당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버린 아마샤는 사람들에게 버림받아 비참하게 죽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고 말씀을 무시한 자의 끝을 보여 주는 엄중한 경종입니다. 교만은 우리를 믿음의 길에서 넘어지게 하고, 우리 삶을 무너뜨립니다. 늘 주님 말씀에 귀 기울이고 겸손히 엎드리는 것이 살길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아마샤는 전쟁에서 승리한 후 어떻게 변했나요? 인간을 돕지도 구원하지도 못하는 헛된 신들을 섬기는 주위 사람들을 위해 어떻게 기도하며 권면할까요?
● 북 이스라엘과의 전쟁에서 드러난 아마샤의 죄악 된 모습은 어떠한가요? 하나님과 사람 앞에 교만함이 드러나는 순간, 나는 어떤 반응을 보이나요?
오늘의 기도
자신의 성공에 도취되거나 마음에 우상을 둔 사람은 결코 주님을 높일 수 없음을 봅니다. 잠깐의 만족을 얻겠다고 헛된 대상을 찾아다니던 악습을 이제 버리기 원합니다. 여러 통로로 경고하실 때 겸손히 듣고, 저를 건지실 주님 앞에 납작 엎드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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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따르는 결정에 승리가 뒤따릅니다 (역대하 25:1~13) - 생명의삶말씀을 따르는 결정에 승리가 뒤따릅니다 (역대하 25:1~13)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2.04 10:1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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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주의 말씀 듣고서)
(1) 주의 말씀 듣고서 준행하는 자는 반석 위에 터 닦고 집을 지음 같아 비가 오고 물 나며 바람 부딪쳐도반석위에 세운 집 무너지지 않네
후렴 : 잘 짓고 잘 짓세 우리집 잘 짓세 만세반석 위에다 우리집 잘 짓세
(2) 주의 말씀 듣고도 행치 않는 자는 모래 위에 터 닦고 집을 지음 같아 비가 오고 물 나며 바람 부딪칠 때 모래 위에 세운 집 크게 무너지네
(3) 세상 모든 사람들 집을 짓는 자니 반석 위가 아니면 모래 위에 짓네 우리 구주 오셔서 지은 상을 줄 때 세운 공로 따라서 영영상벌 주리
(경배와찬양 298)
주님 말씀하시면 내가 나아가리다 주님 뜻이 아니면 내가 멈춰 서리다 나의 가고 서는 것 주님 뜻에 있으니 오 주님 나를 이끄소서(x2)/ 뜻하신 그곳에 나 있기 원합니다 이끄시는 대로 순종하며 살리니 연약한 내 영혼 통하여 일하소서 주님 나라와 그 뜻을 위하여(x2) 오 주님 나를 이끄소서


역대하 25:1 - 25:13
1 아마샤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호앗단이요 예루살렘 사람이더라 2 아마샤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기는 하였으나 온전한 마음으로 행하지 아니하였더라 3 그의 나라가 굳게 서매 그의 부왕을 죽인 신하들을 죽였으나 4 그들의 자녀들은 죽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함이라 곧 여호와께서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자녀로 말미암아 아버지를 죽이지 말 것이요 아버지로 말미암아 자녀를 죽이지 말 것이라 오직 각 사람은 자기의 죄로 말미암아 죽을 것이니라 하셨더라
5 아마샤가 유다 사람들을 모으고 그 여러 족속을 따라 천부장들과 백부장들을 세우되 유다와 베냐민을 함께 그리하고 이십 세 이상으로 계수하여 창과 방패를 잡고 능히 전장에 나갈 만한 자 삼십만 명을 얻고 6 또 은 백 달란트로 이스라엘 나라에서 큰 용사 십만 명을 고용하였더니
7 어떤 하나님의 사람이 아마샤에게 나아와서 이르되 왕이여 이스라엘 군대를 왕과 함께 가게 하지 마옵소서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곧 온 에브라임 자손과 함께하지 아니하시나니 8 왕이 만일 가시거든 힘써 싸우소서 하나님이 왕을 적군 앞에 엎드러지게 하시리이다 하나님은 능히 돕기도 하시고 능히 패하게도 하시나이다 하니
9 아마샤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이르되 내가 백 달란트를 이스라엘 군대에게 주었으니 어찌할까 하나님의 사람이 말하되 여호와께서 능히 이보다 많은 것을 왕에게 주실 수 있나이다 하니라 10 아마샤가 이에 에브라임에서 자기에게 온 군대를 나누어 그들의 고향으로 돌아가게 하였더니 그 무리가 유다 사람에게 심히 노하여 분연히 고향으로 돌아갔더라
11 아마샤가 담력을 내어 그의 백성을 거느리고 소금 골짜기에 이르러 세일 자손 만 명을 죽이고 12 유다 자손이 또 만 명을 사로잡아 가지고 바위 꼭대기에 올라가서 거기서 밀쳐 내려뜨려서 그들의 온몸이 부서지게 하였더라 13 아마샤가 자기와 함께 전장에 나가지 못하게 하고 돌려보낸 군사들이 사마리아에서부터 벧호론까지 유다 성읍들을 약탈하고 사람 삼천 명을 죽이고 물건을 많이 노략하였더라

묵상도우미
세일 자손(11절) 에돔 사람을 가리킨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아마샤는 온전한 마음으로는 아니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합니다. 부왕을 죽인 신하들을 죽이되, 율법대로 그 자녀들은 죽이지 않습니다. 또한 전쟁을 위해 북 이스라엘의 용사들을 고용했으나 하나님의 사람의 말에 따라 돌려보냅니다. 그는 용기를 내어 세일 자손을 칩니다.


율법대로 행하는 아마샤 25:1~4
인간적 감정보다 하나님 말씀을 앞세워야 실수가 없습니다. 요아스에 이어 유다 왕이 된 아마샤는 온전한 마음은 아니었으나 그래도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했다고 평가받습니다. 그는 나라가 강해지고 안정되자, 부친 요아스를 죽인 신하들을 처단하되 그 자녀들은 죽이지 않습니다. 복수심에 사로잡혀 무고한 자들까지 희생시키는 잘못을 저지르지 않고, 모세의 율법(신 24:16)을 지키고자 한 것입니다. 이처럼 아마샤는 말씀의 기준을 따르며 하나님 보시기에 옳게 행하고자 힘썼습니다. 성도는 인간적인 감정과 세상 방식을 따르지 않고, 말씀과 성령에 사로잡힌 ‘온전한 마음’으로 하나님 기준에 합당한 선택과 결정을 해야 합니다.

에돔과의 전쟁 25:5~13
전쟁의 승패를 좌우하는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아마샤는 전쟁을 위해 많은 값을 치르고 북 이스라엘 용사 10만 명을 고용합니다. 이때 하나님의 사람이 아마샤에게 하나님 뜻을 전하며 북 이스라엘 군대와 함께 가지 말라 합니다. 아마샤는 이미 지불한 값이 많았기에 고민하지만, 무명의 선지자가 말한 대로 그보다 많은 것을 능히 주실 하나님을 믿고 그들을 돌려보냅니다. 아마샤가 하나님 뜻을 따라 담대히 유다 백성과 전쟁에 나아가자, 하나님은 그들을 도우셔서 세일(에돔) 자손을 물리치게 하십니다. 하나님 뜻에 합하지 않은 일이라면 내 노력이 아깝고 당장의 손해가 크더라도 과감히 포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말씀을 따르는 이에게 그분은 어떤 재물에 비할 수 없는 큰 상급이 되십니다.
더 깊은 묵상
● 아마샤가 원수를 갚으면서 그 자녀들은 죽이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하나님 말씀보다 내 감정이나 사회적 통념 등을 따르고 있는 일은 없나요?
● 북 이스라엘 군대와 함께 가지 말라는 말을 들은 아마샤는 어떻게 했나요? 하나님 뜻을 따르기 위해 내가 내려놓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제 뜻이 아닌 하나님 뜻을 이룰 때 진정한 승리가 찾아옴을 깨닫습니다. 이기게도 하시고 패하게도 하시는 하나님을 인정하며, 언제나 하나님 편에 서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말씀’이라는 정확한 기준을 따름으로, 제 언행 심사가 하나님 보시기에 바르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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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잊는 순간 복의 자리에서 멀어집니다 (역대하 24:15~27) - 생명의삶은혜를 잊는 순간 복의 자리에서 멀어집니다 (역대하 24:15~27)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2.03 11:3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은혜를 잊는 순간 복의 자리에서 멀어집니다 (역대하 24:15~27)   




은혜를 잊는 순간 복의 자리에서 멀어집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1)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하나님 이름 높여 기리세 온 천하 백성 모두 나와서 다 같이 하나님만 섬기세
(2) 세상의 헛된 우상 버리고 인간의 모든 부귀 영화와 거짓과 불의 모두 버리고 온전히 하나님만 섬기세
(3) 주님의 백성 서로 헤아려 시기와 미움 아주 버리고 하나님 만을 홀로 섬기는 천국을 어서 이뤄주소서 아멘


역대하 24:15 - 24:27
15 여호야다가 나이가 많고 늙어서 죽으니 죽을 때에 백삼십 세라 16 무리가 다윗성 여러 왕의 묘실 중에 장사하였으니 이는 그가 이스라엘과 하나님과 그의 성전에 대하여 선을 행하였음이더라 17 여호야다가 죽은 후에 유다 방백들이 와서 왕에게 절하매 왕이 그들의 말을 듣고 18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을 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우상을 섬겼으므로 그 죄로 말미암아 진노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임하니라 19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선지자를 보내사 다시 여호와에게로 돌아오게 하려 하시매 선지자들이 그들에게 경고하였으나 듣지 아니하니라
20 이에 하나님의 영이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를 감동시키시매 그가 백성 앞에 높이 서서 그들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여 스스로 형통하지 못하게 하느냐 하셨나니 너희가 여호와를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너희를 버리셨느니라 하나 21 무리가 함께 꾀하고 왕의 명령을 따라 그를 여호와의 전 뜰 안에서 돌로 쳐 죽였더라 22 요아스왕이 이와 같이 스가랴의 아버지 여호야다가 베푼 은혜를 기억하지 아니하고 그의 아들을 죽이니 그가 죽을 때에 이르되 여호와는 감찰하시고 신원하여 주옵소서 하니라
23 일주년 말에 아람 군대가 요아스를 치려고 올라와서 유다와 예루살렘에 이르러 백성 중에서 모든 방백들을 다 죽이고 노략한 물건을 다메섹 왕에게로 보내니라 24 아람 군대가 적은 무리로 왔으나 여호와께서 심히 큰 군대를 그들의 손에 넘기셨으니 이는 유다 사람들이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렸음이라 이와 같이 아람 사람들이 요아스를 징벌하였더라 25 요아스가 크게 부상하매 적군이 그를 버리고 간 후에 그의 신하들이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들들의 피로 말미암아 반역하여 그를 그의 침상에서 쳐 죽인지라 다윗성에 장사하였으나 왕들의 묘실에는 장사하지 아니하였더라
26 반역한 자들은 암몬 여인 시므앗의 아들 사밧과 모압 여인 시므릿의 아들 여호사밧이더라 27 요아스의 아들들의 사적과 요아스가 중대한 경책을 받은 것과 하나님의 전을 보수한 사적은 다 열왕기 주석에 기록되니라 그의 아들 아마샤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묵상도우미
신원(22절) 원통한 일을 푸는 것.
경책(27절) 정신을 차리도록 꾸짖음.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여호야다가 죽은 후 요아스는 성전을 버리고 우상을 섬깁니다.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가 성령에 감동해 하나님 말씀으로 경고하지만, 요아스는 그를 죽입니다. 아람 군대의 공격에 부상당한 요아스는 반역한 신하들 손에 죽습니다. 그들이 반역한 것은 여호야다 아들들의 피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버린 요아스 24:15~22
성도는 다른 사람들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신앙을 굳게 지켜야 합니다. 제사장 여호야다가 죽자, 요아스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방백들의 말을 듣습니다. 그리하여 성전을 버리고 아세라 우상을 섬깁니다. 성전은 요아스에게 은신처요, 왕으로서 삶의 출발지였습니다(22:12; 23:9~11). 하나님은 우상 숭배에 빠진 유다에 진노하시고 선지자들을 통해 경고하시지만, 요아스와 백성은 듣지 않습니다. 심지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를 성전 뜰 안에서 죽이기까지 합니다. 과거 죽음의 위협에서 자신을 구해 주고 왕위에 오르도록 이끌어 준 여호야다의 호의와 사랑을 요아스가 잊고 배은망덕한 죄를 저지른 것입니다. 이는 여호야다를 통해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은혜를 저버린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을 버린 삶에 남는 것은 황폐함입니다.

하나님의 징벌과 요아스의 죽음 24:23~27
하나님은 우리 삶을 낱낱이 살펴보시고 행위대로 갚으십니다. 하나님의 사람 스가랴를 죽이고 우상 숭배를 한 요아스에게 마침내 하나님의 징계가 임합니다. 요아스를 꾀어 아세라 우상을 섬기게 한 방백들은 하나님이 보내신 아람 군대에 죽임을 당하고, 부상을 입은 요아스는 여호야다의 아들들의 피로 말미암아 반역한 신하들에게 죽임을 당해 왕들의 묘실에도 들어가지 못합니다. 이 모습은 경건한 신앙으로 시작했지만 배도하고 죄악 된 길을 간 사람의 마지막이 얼마나 비참한지 보여 줍니다. 성도는 모든 것을 아시고 갚으시는 주님 앞에서 끝까지 신실하게 믿음의 길을 가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요아스가 하나님을 저버린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은혜를 늘 기억하고, 그 은혜의 통로가 되어 준 사람들에게 감사할 방법은 무엇인가요?
● 성전을 보수했던 처음 신앙을 버린 요아스의 말로는 어떠한가요? 끝까지 영광스러운 삶이 되기 위해 어떤 태도로 오늘을 살아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은혜를 받고도 금세 돌아서서 죄짓는 저의 나약함에 탄식하게 됩니다. 어제의 신앙이 오늘의 신앙을 보장해 주지 않음을 마음 깊이 새기고, 날마다 경건에 이르기를 훈련하게 하소서. 세상 것이 아무리 좋아 보여도 주님으로 충분함을 고백하며 주님만 찬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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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가 회복될 때 신앙이 바로 섭니다 (역대하 24:1~14) - 생명의삶예배가 회복될 때 신앙이 바로 섭니다 (역대하 24:1~14)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2.02 09:3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예배가 회복될 때 신앙이 바로 섭니다 (역대하 2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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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내 죄 속해 주신 주께)
(1) 내 죄 속해 주신 주께 힘과 정성다하니 나의 온갖 언행심사 주를 위한 것일세 내게 있는 모든 것을 주를 위해 바치리 내게 있는 모든 것을 주를 위해 바치리
(2) 나의 손과 발을 드려 주의 명령 행하고 오직 주만 바라보며 주만 찬양하겠네 항상 주를 찬송하며 이 몸 바치오리다 항상 주를 찬송하며 이 몸 바치오리다
(3) 내가 주를 바라보니 나의 영혼 밝아져 십자가를 지신 주만 항상 바라봅니다 십자가를 바라보며 주만 따라가리라 십자가를 바라보며 주만 따라가리라
(4) 신기하고 놀라워라 영광스런 왕의 왕 나를 친구 삼아주사 편히 쉬게 하시네 주의 날개 보호 아래 영원 안식 얻겠네 주의 날개 보호 아래 영원 안식 얻겠네 아멘
(경배와찬양 218)
완전하신 나의 주 의의 길로 날 인도하소서 행하신 모든 일 주님의 영광 다 경배합니다 예배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님만 날 다스리소서 예배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님 홀로 높임받으소서


역대하 24:1 - 24:14
1 요아스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칠 세라 예루살렘에서 사십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시비아요 브엘세바 사람이더라 2 제사장 여호야다가 세상에 사는 모든 날에 요아스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으며 3 여호야다가 그를 두 아내에게 장가들게 하였더니 자녀를 낳았더라 4 그 후에 요아스가 여호와의 전을 보수할 뜻을 두고 5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모으고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유다 여러 성읍에 가서 모든 이스라엘에게 해마다 너희의 하나님의 전을 수리할 돈을 거두되 그 일을 빨리하라 하였으나 레위 사람이 빨리하지 아니한지라
6 왕이 대제사장 여호야다를 불러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레위 사람들을 시켜서 여호와의 종 모세와 이스라엘의 회중이 성막을 위하여 정한 세를 유다와 예루살렘에서 거두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7 이는 그 악한 여인 아달랴의 아들들이 하나님의 전을 파괴하고 또 여호와의 전의 모든 성물들을 바알들을 위하여 사용하였음이었더라
8 이에 왕이 말하여 한 궤를 만들어 여호와의 전 문 밖에 두게 하고 9 유다와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하나님의 종 모세가 광야에서 이스라엘에게 정한 세를 여호와께 드리라 하였더니 10 모든 방백들과 백성들이 기뻐하여 마치기까지 돈을 가져다가 궤에 던지니라 11 레위 사람들이 언제든지 궤를 메고 왕의 관리에게 가지고 가서 돈이 많은 것을 보이면 왕의 서기관과 대제사장에게 속한 관원이 와서 그 궤를 쏟고 다시 그곳에 가져다 두었더라 때때로 이렇게 하여 돈을 많이 거두매 12 왕과 여호야다가 그 돈을 여호와의 전 감독자에게 주어 석수와 목수를 고용하여 여호와의 전을 보수하며 또 철공과 놋쇠공을 고용하여 여호와의 전을 수리하게 하였더니
13 기술자들이 맡아서 수리하는 공사가 점점 진척되므로 하나님의 전을 이전 모양대로 견고하게 하니라 14 공사를 마친 후에 그 남은 돈을 왕과 여호야다 앞으로 가져왔으므로 그것으로 여호와의 전에 쓸 그릇을 만들었으니 곧 섬겨 제사드리는 그릇이며 또 숟가락과 금은 그릇들이라 여호야다가 세상에 사는 모든 날에 여호와의 전에 항상 번제를 드렸더라

묵상도우미
정한 세(6절) 20세 이상 된 사람이 드리는 반 세겔의 성전세를 가리킨다(출 30:13~16).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40년간 통치한 요아스는 제사장 여호야다가 살아 있는 동안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합니다. 그는 아달랴의 아들들이 훼손한 성전을 보수할 생각을 하고 실행합니다. 방백들과 백성이 자원해서 낸 성전세로 요아스가 기술자들을 고용해 성전을 보수하고 성전 기구들을 만들게 합니다.


성전 수리에 뜻을 둔 요아스 24:1~14
신앙 회복은 예배 회복과 직결됩니다. 요아스는 집권 초기에 무엇보다 먼저 성전을 수리하고자 합니다. 사악한 아달랴의 아들들이 하나님 전을 부수고 거룩한 물건들을 우상에게 바쳐, 백성의 마음이 성전에서 떠났기 때문입니다. 요아스는 성전 수리를 위해 백성에게 돈을 거두도록 합니다. 그런데 그 일이 잘 진행되지 않자, 요아스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백성이 자원함으로 세를 바칠 수 있는 방편을 마련합니다. 모세가 정한 세(출 30:13~16)를 바침으로 성전 수리에 물질로 동참하게 된 모든 방백과 백성의 마음에는 기쁨이 넘칩니다. 견고하게 수리되어 이전 모습을 되찾은 성전에서 여호야다가 남은 생애에 항상 제사를 드린 것은 성전의 외형뿐 아니라 내적 본질인 예배가 회복되었음을 보여 줍니다. 교회가 예배를 회복할 때, 그 시대가 잃어버린 신앙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더 깊은 묵상
● 집권 초기에 요아스는 왜 성전 수리에 힘을 쏟았을까요? 성령이 거하시는 전으로서 나 자신과 우리 교회 공동체가 회복되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 국내 : 우리나라의 해외 식량 원조 규모는 식량원조협약(FAC)에 가입한 16개국 중 6위다. 1970년대 말까지 원조 수혜국이었던 한국이 이제는 식량 원조 공여국이 된 것이다. 풍성한 복을 부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아직도 배고픔에 시달리는 많은 나라에 우리나라가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통로가 되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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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대로 행하는 참된 용기(역대하 23:1~21) - 생명의삶말씀대로 행하는 참된 용기(역대하 23:1~21)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2.01 08:1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말씀대로 행하는 참된 용기(역대하 2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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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 서)
(1)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영원토록 주를 찬송하리라 소리높여 주께 영광 돌리며 약속믿고 굳게 서리라
후렴 : 굳게서리 영원하신 말씀 위에 굳게 서리 굳게서리 그 말씀 위에 굳게 서리라
(2) 주님 약속하신 말씀위에서 세상 염려내게 엄습할때에 용감하게 힘써 싸워 이기며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3)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영원하신 주의 사랑 힘입고 성령으로 힘서 싸워 이기며 약속믿고 굳게 서리라
(4)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성령 인도 하는대로 행하며 주님품에 항상 안식 얻으며 약속믿고 굳게 서리라


역대하 23:1 - 23:21
1 제칠 년에 여호야다가 용기를 내어 백부장 곧 여로함의 아들 아사랴와 여호하난의 아들 이스마엘과 오벳의 아들 아사랴와 아다야의 아들 마아세야와 시그리의 아들 엘리사밧 등과 더불어 언약을 세우매
2 그들이 유다를 두루 다니며 유다 모든 고을에서 레위 사람들과 이스라엘 족장들을 모아 예루살렘에 이른지라
3 온 회중이 하나님의 전에서 왕과 언약을 세우매 여호야다가 무리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다윗의 자손에게 대하여 말씀하신 대로 왕자가 즉위하여야 할지니
4 이제 너희는 이와 같이 행하라 너희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 곧 안식일에 당번인 자들의 삼분의 일은 문을 지키고 5 삼분의 일은 왕궁에 있고 삼분의 일은 기초문에 있고 백성들은 여호와의 전 뜰에 있을지라
6 제사장들과 수종 드는 레위 사람들은 거룩한즉 여호와의 전에 들어오려니와 그 외의 다른 사람은 들어오지 못할 것이니 모든 백성은 여호와께 지켜야 할 바를 지킬지며
7 레위 사람들은 각각 손에 무기를 잡고 왕을 호위하며 다른 사람이 성전에 들어오거든 죽이고 왕이 출입할 때에 경호할지니라 하니
8 레위 사람들과 모든 유다 사람들이 제사장 여호야다가 명령한 모든 것을 준행하여 각기 수하에 안식일에 당번인 자와 안식일에 비번인 자들을 거느리고 있었으니 이는 제사장 여호야다가 비번인 자들을 보내지 아니함이더라
9 제사장 여호야다가 하나님의 전 안에 있는 다윗왕의 창과 큰 방패와 작은 방패를 백부장들에게 주고 10 또 백성들에게 각각 손에 무기를 잡고 왕을 호위하되 성전 오른쪽에서부터 성전 왼쪽까지 제단과 성전 곁에 서게 하고
11 무리가 왕자를 인도해 내어 면류관을 씌우며 율법책을 주고 세워 왕으로 삼을새 여호야다와 그의 아들들이 그에게 기름을 붓고 이르기를 왕이여 만세수를 누리소서 하니라
12 아달랴가 백성들이 뛰며 왕을 찬송하는 소리를 듣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백성에게 이르러
13 보매 왕이 성전 문기둥 곁에 섰고 지휘관들과 나팔수들이 왕의 곁에 모셔 서 있으며 그 땅의 모든 백성들이 즐거워하여 나팔을 불며 노래하는 자들은 주악하며 찬송을 인도하는지라 이에 아달랴가 그의 옷을 찢으며 외치되 반역이로다 반역이로다 하매
14 제사장 여호야다가 군대를 거느린 백부장들을 불러내어 이르되 반열 밖으로 몰아내라 그를 따르는 자는 칼로 죽이라 하니 제사장의 이 말은 여호와의 전에서는 그를 죽이지 말라 함이라
15 이에 무리가 그에게 길을 열어 주고 그가 왕궁 말문 어귀에 이를 때에 거기서 죽였더라
16 여호야다가 자기와 모든 백성과 왕 사이에 언약을 세워 여호와의 백성이 되리라 한지라
17 온 국민이 바알의 신당으로 가서 그 신당을 부수고 그의 제단들과 형상들을 깨뜨리고 그 제단 앞에서 바알의 제사장 맛단을 죽이니라
18 여호야다가 여호와의 전의 직원들을 세워 레위 제사장의 수하에 맡기니 이들은 다윗이 전에 그들의 반열을 나누어서 여호와의 전에서 모세의 율법에 기록한 대로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며 다윗이 정한 규례대로 즐거이 부르고 노래하게 하였던 자들이더라
19 또 문지기를 여호와의 전 여러 문에 두어 무슨 일에든지 부정한 모든 자는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20 백부장들과 존귀한 자들과 백성의 방백들과 그 땅의 모든 백성을 거느리고 왕을 인도하여 여호와의 전에서 내려와 윗문으로부터 왕궁에 이르러 왕을 나라 보좌에 앉히매
21 그 땅의 모든 백성이 즐거워하고 성중이 평온하더라 아달랴를 무리가 칼로 죽였었더라

묵상도우미
기초문(5절) 왕궁에서 성전으로 출입할 수 있도록 만든 문을 말한다.
주악하며(13절) 악기를 연주하며.
반열(14절) 신분이나 등급의 차례. 여기서는 성전에서 섬기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의 반이나 조의 구분을 가리킨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제사장 여호야다가 성전에서 지도자들과 언약을 세우고 다윗의 자손인 왕자(요아스)를 왕으로 삼습니다. 무리가 아달랴를 죽인 후, 여호야다는 자기와 왕과 백성이 하나님 백성 될 것을 언약하고 바알 제단을 없앱니다. 율법대로 하나님을 섬기게 하고 왕을 보좌에 앉히니 성중이 평온해집니다.


요아스가 왕위에 오름 23:1~15
하나님 나라는 말씀을 신실하게 지키는 사람들을 통해 세워집니다. 제사장 여호야다는 아달랴의 폭정에 신음하는 유다를 바로 세우고자 용기를 냅니다. 6년간 성전에 숨겨 길러 온 왕자 요아스를 왕으로 세워 다윗 왕조가 이어지도록 한 것입니다. 여호야다는 요아스의 즉위가 ‘여호와께서 다윗의 자손에게 대하여 말씀하신 대로’ 이루어진 것임을 선언합니다(3절. 참조 삼하 7:16). 그는 즉위식이 거행되는 성전에 율법의 규정대로 제사장과 레위 사람만 들어가게 하고, 요아스에게 율법책을 주며 하나님 법을 따르도록 합니다. 하나님 말씀은 국가의 통치 원리며, 우리 삶의 기준입니다. 현실이 녹록하지 않아도 말씀(언약)에 기초해 용기 있게 행동하는 사람, 순종의 사람을 통해 하나님은 위대한 역사를 이루어 가십니다.

여호야다의 개혁 23:16~21
개혁과 회복은 함께 이루어집니다. 여호야다는 하나님 뜻 안에서 나라를 말씀으로 개혁합니다. 먼저 자신과 백성과 왕 사이에 ‘여호와의 백성’이 되는 언약 체결로 유다의 정체성을 확립합니다. 그러자 온 백성이 우상을 깨뜨리고, 하나님께 속한 거룩한 공동체에서 죄악의 온상을 제거하는 데 힘씁니다. 이는 일찍이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갈 때 우선적으로 행하도록 하나님이 명하신 일이기도 했습니다(신 7:5). 한편 여호야다는 율법과 규례대로 제사 제도를 회복시키고, 공식적으로 요아스를 왕좌에 앉힙니다. 이로써 온 백성이 즐거워하고 나라가 평온해집니다. 우리 삶과 공동체에서 무너진 것들을 바로 세울 때, 기쁨과 평안이 샘솟습니다.
더 깊은 묵상
● 요아스를 왕으로 세우는 과정에서 여호야다의 어떤 신앙을 엿볼 수 있나요? 하나님 말씀에 근거해, 용기를 내서 실행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 유다 백성이 바알 신당을 부순 것은 어떤 의미가 있나요? 하나님 백성다운 삶을 위해 내가 깨뜨려야 할 것과 바로 세워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약속을 기억하고 인내하며 때를 기다린 여호야다처럼, 우직하고 순전하게 살기 원합니다. 성과가 당장 보이지 않을지라도 제 삶이 하나님 계획 아래 헛되이 쓰이지 않음을 믿으며 용기를 내겠습니다. 2018년 마지막 달, 말씀의 나침반을 온전히 따라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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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처한 언약의 등불을 지켜 내는 하나님의 사람 (역대하 22:1~12) - 생명의삶위기에 처한 언약의 등불을 지켜 내는 하나님의 사람 (역대하 22:1~12)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30 10:3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위기에 처한 언약의 등불을 지켜 내는 하나님의 사람 (역대하 2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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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423. 먹보다도 더 검은 [(구)213장]
1. 먹 보다도 더 검은 죄로 물든 마음이 흰눈 보다 더 희게 깨끗하게 씻겼네
2. 모든 의심 걱정과 두려움이 사라져 슬픈 탄식 변하여 기쁜 찬송 되었네
3. 세상 부귀 영화와 즐겨하던 모든것 주를 믿는 내게는 분토만도 못하다
4. 나의 모든 보배는 저 천국에 쌓였네 나의 평생 자랑은 주의십자가로다
[후렴]
주의 보혈 흐르는데 믿고 뛰어나 아가 주의 은혜 내가 입어 깨끗하게 되었네

(경배와찬양 137) 보혈을 지나 하나님 품으로 보혈을 지나 아버지 품으로 보혈을 지나 하나님 품으로 한 걸음씩 나가네(x2) 존귀한 주 보혈이 내 영을 새롭게 하시네 존귀한 주 보혈이 내 영을 새롭게 하네(x2)


역대하 22:1 - 22:12
1 예루살렘 주민이 여호람의 막내아들 아하시야에게 왕위를 계승하게 하였으니 이는 전에 아라비아 사람들과 함께 와서 진을 치던 부대가 그의 모든 형들을 죽였음이라 그러므로 유다 왕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가 왕이 되었더라
2 아하시야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사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일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아달랴요 오므리의 손녀더라
3 아하시야도 아합의 집 길로 행하였으니 이는 그의 어머니가 꾀어 악을 행하게 하였음이라
4 그의 아버지가 죽은 후에 그가 패망하게 하는 아합의 집의 가르침을 따라 여호와 보시기에 아합의 집같이 악을 행하였더라
5 아하시야가 아합의 집의 가르침을 따라 이스라엘 왕 아합의 아들 요람과 함께 길르앗 라못으로 가서 아람 왕 하사엘과 더불어 싸우더니 아람 사람들이 요람을 상하게 한지라
6 요람이 아람 왕 하사엘과 싸울 때에 라마에서 맞아 상한 것을 치료하려 하여 이스르엘로 돌아왔더라 아합의 아들 요람이 병이 있으므로 유다 왕 여호람의 아들 아사랴가 이스르엘에 내려가서 방문하였더라
7 아하시야가 요람에게 가므로 해를 입었으니 이는 하나님께로 말미암은 것이라 아하시야가 갔다가 요람과 함께 나가서 님시의 아들 예후를 맞았으니 그는 여호와께서 기름을 부으시고 아합의 집을 멸하게 하신 자이더라
8 예후로 하여금 아합의 집을 심판하게 하실 때에 유다 방백들과 아하시야의 형제들의 아들들 곧 아하시야를 섬기는 자들을 만나서 죽였고
9 아하시야는 사마리아에 숨었더니 예후가 찾으매 무리가 그를 예후에게로 잡아가서 죽이고 이르기를 그는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던 여호사밧의 아들이라 하고 장사하였더라 이에 아하시야의 집이 약하여 왕위를 힘으로 지키지 못하게 되니라
10 아하시야의 어머니 아달랴가 자기의 아들이 죽은 것을 보고 일어나 유다 집의 왕국의 씨를 모두 진멸하였으나
11 왕의 딸 여호사브앗이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왕자들이 죽임을 당하는 중에서 몰래 빼내어 그와 그의 유모를 침실에 숨겨 아달랴를 피하게 하였으므로 아달랴가 그를 죽이지 못하였더라 여호사브앗은 여호람왕의 딸이요 아하시야의 누이요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내이더라
12 요아스가 그들과 함께 하나님의 전에 육 년을 숨어 있는 동안에 아달랴가 나라를 다스렸더라

묵상도우미
아합의 집(3절) 북 이스라엘 왕 아합은 이방 여인 이세벨을 아내로 삼아 바알 우상을 심하게 섬기고 하나님께 악을 행했다. 그의 아버지 오므리 역시 우상 숭배로 하나님의 진노를 샀다.
길르앗 라못(5절) 이스라엘 남과 북을 연결하는 교통·상업·군사 요지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아하시야는 어머니 아달랴의 꾐으로 패망하게 하는 아합의 집의 길을 따릅니다. 그는 이스라엘 왕 요람과 함께하다가 하나님이 아합의 집을 진멸하도록 세우신 예후의 손에 죽습니다. 아달랴가 유다 집안의 씨를 진멸하려 하나, 여호사브앗이 요아스를 구해 성전에서 6년간 숨겨 기릅니다.


아하시야의 죽음 22:1~9
현 세대는 선조들이 걸어간 길에서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여호사밧이 아합 가문과 혼인 관계로 동맹한 비극은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여호아하스, 아사랴) 때 절정에 달합니다. 아달랴는 아들 아하시야를 꾀어 ‘패망하게 하는 아합 집의 가르침’을 따르게 합니다. 아하시야는 외삼촌인 북 이스라엘 왕 요람(여호람)과 교제했고, 부상당한 요람을 문안하러 이스르엘로 갔다가 예후에게 살해됩니다. 예후는 아합의 집을 진멸하기 위해 하나님이 기름 부어 세우신 자입니다. 여호사밧(할아버지)은 여호와의 길을, 여호람(아버지)은 아합의 길을 따랐습니다. 아하시야는 선조들의 길에서 바른길을 찾지 못하고 아합의 길을 따르다 통치 1년 만에 죽습니다. 우리는 역사에서 바른 교훈을 얻어 바르게 살아야 합니다.

유다 왕국의 위기 22:10~12
성도는 역사 속에서 하나님 언약이 이루어지는 일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아하시야가 죽자 아달랴는 유다 왕국의 씨를 모두 진멸하려 합니다. 이때 다윗 가문의 등불을 지키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호사브앗과 여호야다입니다. 여호사브앗은 여호람의 딸이자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내입니다. 그녀는 다윗의 씨가 진멸되는 가운데 요아스를 빼내어 숨깁니다. 이렇게 요아스는 하나님의 전에서 6년간 숨어 지냅니다. 비록 아달랴가 유다를 다스리지만, 다윗 왕조의 등불인 요아스가 성전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세상은 언제나 하나님 나라의 역사를 중단시키려 합니다. 성도는 그 역사를 이어 가기 위해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아하시야는 누구에게 영향을 받았으며, 그가 통치 1년 만에 죽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나는 살아가면서 누구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고 있나요?
● 아달랴가 유다 왕국의 씨를 진멸할 때 요아스를 살려 낸 사람은 누구인가요? 내가 믿음으로 지켜 내야 할 하나님 언약은 무엇일까요?
오늘의 기도
빠르게 퍼져 가는 영적 부패 속에서도, 언약의 등불을 끄지 않으시는 하나님 은혜를 찬양합니다. 하나님 뜻에 어긋난 만남이 얼마나 파괴적인 결과를 가져오는지 기억하시고, 역사 속에서 하나님 언약을 이루는 일에 결단하고 행동하는 그 한 사람 편에 서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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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버리면 결국 실패한 인생이 됩니다 (역대하 21:11~20) - 생명의삶하나님을 버리면 결국 실패한 인생이 됩니다 (역대하 21:11~20)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29 09:3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을 버리면 결국 실패한 인생이 됩니다 (역대하 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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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287. 예수 앞에 나오면 [(구)205장]
1. 예수 앞에 나오면 죄 사함 받으며 주의 품에 안기어 편히 쉬리라
2. 예수 앞에 나와서 은총을 받으며 맘에 기쁨 넘치어 감사하리라
3. 예수 앞에 설 때에 흰 옷을 입으며 밝고 빛난 내 집에 길이 살리라
[후렴]
우리 주만 믿으면 모두 구원 얻으며 영생 복락 면류관 확실히 받겠네


역대하 21:11 - 21:20
11 여호람이 또 유다 여러 산에 산당을 세워 예루살렘 주민으로 음행하게 하고 또 유다를 미혹하게 하였으므로
12 선지자 엘리야가 여호람에게 글을 보내어 이르되 왕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네가 네 아비 여호사밧의 길과 유다 왕 아사의 길로 행하지 아니하고
13 오직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행하여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이 음행하게 하기를 아합의 집이 음행하듯 하며 또 네 아비 집에서 너보다 착한 아우들을 죽였으니
14 여호와가 네 백성과 네 자녀들과 네 아내들과 네 모든 재물을 큰 재앙으로 치시리라
15 또 너는 창자에 중병이 들고 그 병이 날로 중하여 창자가 빠져나오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16 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들과 구스에서 가까운 아라비아 사람들의 마음을 격동시키사 여호람을 치게 하셨으므로
17 그들이 올라와서 유다를 침략하여 왕궁의 모든 재물과 그의 아들들과 아내들을 탈취하였으므로 막내아들 여호아하스 외에는 한 아들도 남지 아니하였더라
18 이 모든 일 후에 여호와께서 여호람을 치사 능히 고치지 못할 병이 그 창자에 들게 하셨으므로
19 여러 날 후 이 년 만에 그의 창자가 그 병으로 말미암아 빠져나오매 그가 그 심한 병으로 죽으니 백성이 그들의 조상들에게 분향하던 것같이 그에게 분향하지 아니하였으며
20 여호람이 삼십이 세에 즉위하고 예루살렘에서 팔 년 동안 다스리다가 아끼는 자 없이 세상을 떠났으며 무리가 그를 다윗성에 장사하였으나 열왕의 묘실에는 두지 아니하였더라

묵상도우미
이스라엘 왕들의 길(13절) 하나님을 배반하고 우상 숭배한 북 이스라엘 왕들이 나라를 다스린 방법을 가리킨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여호람은 여러 산당을 세워 백성의 우상 숭배와 음행을 조장합니다. 하나님은 엘리야의 글을 통해 그의 죄를 지적하시며 재앙과 중병을 경고하십니다. 블레셋과 아라비아 사람들이 침략해 왕궁의 재물과 여호람의 아들들과 아내들을 탈취합니다. 여호람은 창자에 불치병이 들어 죽습니다.


엘리야를 통한 경고 21:11~15

하나님이 심판을 경고하심은 우리가 죄에서 돌이키길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북 이스라엘 선지자 엘리야가 글을 보내 하나님의 심판을 전할 정도로, 유다 왕 여호람의 악행은 극심했습니다. 여호람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한 길로 행하지 않고, 아합 집의 악한 길로 행했습니다. 그는 유다 여러 산에 산당을 세워 우상 숭배와 음행을 조장했고, 착한 아우들을 죽이는 악독을 행했습니다. 통치자 한 사람의 악행은 온 나라를 죄로 물들이기에 그 죄가 더 중합니다. 이에 하나님은 큰 재앙으로 치시고, 그의 창자에 불치병이 들게 하겠다고 경고하십니다. 하지만 이런 경고를 듣고도 여호람은 회개하지 않습니다. 경고를 받고 돌이키면 살길을 얻지만, 무시하면 결국 공의로 갚으시는 하나님의 심판을 면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말씀의 성취 21:16~20

하나님을 버리고 그분의 경고를 외면하는 자의 최후는 비참합니다. 하나님이 블레셋과 아라비아 사람들을 격동시켜 여호람을 치게 하시니, 그들이 침략해 왕궁의 모든 재물과 여호람의 막내아들을 제외한 모든 아들을 탈취합니다. 하나님이 여호아하스(아하시야)를 남기신 것은 다윗과의 언약 때문입니다(21:7). 하나님이 여호람을 치시니 그가 창자에 불치병이 들어 죽습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백성은 그의 죽음 앞에 분향도 하지 않고, 그를 열왕의 묘실에도 두지 않습니다. 여호람의 최후가 참혹한 것은 그가 하나님을 버렸기 때문입니다(21:10). 하나님을 버린 인생의 결말은 비극과 치욕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엘리야 선지자는 여호람에게 왜 글로 하나님의 심판을 전했을까요? 성령이 은밀한 죄를 깨우치실 때 나는 어떻게 반응하나요?
● 하나님을 버리고 악을 행한 여호람의 최후는 어떠했나요? 본받을 만한 아름다운 자취를 남기는 인생의 결말을 위해 지금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의 길로 행하지 않고 우상을 숭배하며 죄악의 길로 행한 자의 마지막 길이 얼마나 고독하고 참담한지 말씀을 통해 깨닫습니다. 하나님이 애끓는 안타까움으로 경고하실 때, 겸손한 마음으로 엎드러져 회개하고 돌이키는 주님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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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를 위해 바른 선택을 해야 합니다 (역대하 21:1~10) - 생명의삶다음 세대를 위해 바른 선택을 해야 합니다 (역대하 21:1~10)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28 09:4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다음 세대를 위해 바른 선택을 해야 합니다 (역대하 21:1~10) 






다음 세대를 위해 바른 선택을 해야 합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278. 여러 해 동안 주 떠나 [(구)336장]
1. 여러 해 동안 주 떠나 세상 연락을 즐기고 저 흉악한 죄에 빠져서 주 은혜를 잊었네
2. 죄악에 죽을 인생을 심히 불쌍히 여기사 저 하늘의 영광 버리고 이 세상에 오셨네
3. 홍포를 입은 구주는 가시 면류관 쓰시고 저 십자가 높이 달리사 그 아픔을 참았네
4. 미련한 우리 인생은 주의 공로를 모르고 그 쓸쓸한 사막 가운데 늘 헤매고 다녔네
[후렴]
오 사랑의 예수님 내 맘을 곧 엽니다 곧 들어와 나와 함께하며 내 생명이 되소서 아멘

(경배와찬양 285) 주께 가오니 날 새롭게 하시고 주의 은혜를 부어 주소서 내 안에 발견한 나의 연약함 모두 벗어지리라 주의 사랑으로 주 사랑 나를 붙드시고 주 곁에 날 이끄소서 독수리 날개 쳐 올라가듯 나 주님과 함께 일어나 걸으리 주의 사랑 안에


역대하 21:1 - 21:10
1 여호사밧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우매 그의 조상들과 함께 다윗성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여호람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2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의 아우들 아사랴와 여히엘과 스가랴와 아사랴와 미가엘과 스바댜는 다 유다 왕 여호사밧의 아들들이라
3 그의 아버지가 그들에게는 은금과 보물과 유다 견고한 성읍들을 선물로 후히 주었고 여호람은 장자이므로 왕위를 주었더니
4 여호람이 그의 아버지의 왕국을 다스리게 되어 세력을 얻은 후에 그의 모든 아우들과 이스라엘 방백들 중 몇 사람을 칼로 죽였더라
5 여호람이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삼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팔 년 동안 다스리니라
6 그가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행하여 아합의 집과 같이 하였으니 이는 아합의 딸이 그의 아내가 되었음이라 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
7 여호와께서 다윗의 집을 멸하기를 즐겨 하지 아니하셨음은 이전에 다윗과 더불어 언약을 세우시고 또 다윗과 그의 자손에게 항상 등불을 주겠다고 말씀하셨음이더라
8 여호람 때에 에돔이 배반하여 유다의 지배하에서 벗어나 자기 위에 왕을 세우므로
9 여호람이 지휘관들과 모든 병거를 거느리고 출정하였더니 밤에 일어나서 자기를 에워싼 에돔 사람과 그 병거의 지휘관들을 쳤더라
10 이와 같이 에돔이 배반하여 유다의 지배하에서 벗어났더니 오늘까지 그러하였으며 그때에 립나도 배반하여 여호람의 지배하에서 벗어났으니 이는 그가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렸음이더라

묵상도우미
다윗과…언약을(7절) 다윗의 집과 나라를 보존하시고, 그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겠다며 하나님이 다윗과 맺으신 언약을 말한다(삼하 7:16).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여호람이 왕위에 올라 세력을 얻은 후에 모든 아우와 방백 몇 사람을 죽입니다. 그는 아내 아달랴로 인해 아합의 집과 같이 악을 행했지만, 하나님은 다윗과의 언약을 기억하시고 그를 멸하시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그가 하나님을 버렸기에, 에돔과 립나가 배반해 유다의 지배에서 벗어납니다.


여호람의 악행 21:1~7
부모의 잘못된 선택이 자녀 대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여호사밧은 이스라엘과 동맹하기 위해 정략적으로 아합의 딸 아달랴를 며느리로 맞습니다. 그러나 잘못된 선택의 결과는 그의 아들 통치 때 드러납니다. 장자 여호람이 왕이 되어 세력을 얻자 모든 아우와 몇몇 방백을 죽이는 흉악한 죄악을 저지릅니다. 그가 폭정을 행한 것은 아내인, 악한 아합의 딸 ‘아달랴’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여호사밧처럼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한 길로 행하지 않고 아합의 집과 같이 악을 행했습니다. 여호사밧의 잘못된 선택이 다음 세대에 정치적·종교적 부패 원인을 제공한 셈입니다. 그러나 여호람의 악행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다윗의 집을 멸하지 않으십니다. 다윗과의 언약(삼하 7:16) 때문에 그 집을 등불처럼 보존하신 것입니다. 성도는 다음 세대를 선한 길로 이끄는 일에 열심을 보이며, 늘 신중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에돔과 립나의 배반 21:8~10

하나님을 저버리면 가장 든든한 보호막과 공급원이 사라집니다. 여호사밧 때는 하나님 앞에서 정직히 행해 나라가 견고하고, 주변 나라로부터 조공을 받는 권세를 누렸습니다. 그러나 그 아들 여호람 때는 하나님 앞에서 악을 행해 나라가 약해지고 속국들이 반역하기 시작합니다. 역대기 기자는 그 이유를 “그가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렸음이더라”(10절)라고 기록합니다. 창조주요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저버리는 자에게는 미래가 없습니다. 개인 혹은 나라의 강성함은 하나님을 경외함에 달려 있습니다.
더 깊은 묵상
●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이 악한 아합의 길을 따른 원인은 무엇인가요? 나는 지금 다음 세대를 위해 어떤 믿음의 선택들을 하고 있나요?
● 여호람 때 주변 나라가 유다를 배반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나는 다음 세대가 하나님을 저버리지 않고 경외함으로 섬기도록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 말씀에 견고히 서지 않으면, 쉽게 악으로 향하게 됨을 깨닫습니다. 죄 때문에 징계받을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총을 다 거두지 않으시는 주님께 회개하며 돌아오게 하소서. 주님의 손 아래에 있을 때만 삶의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게 됨을 늘 기억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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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 삶의 행적에는 주님의 평가가 따릅니다 (역대하 20:31~37) - 생명의삶신앙과 삶의 행적에는 주님의 평가가 따릅니다 (역대하 20:31~37)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27 09:1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신앙과 삶의 행적에는 주님의 평가가 따릅니다 (역대하 20: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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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286.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구)218장]
1.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날 붙들어 주시고 내 마음에 새 힘을 주사 늘 기쁘게 하소서
2.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내 소원 다 아시고 내 무거운 짐 맡아주사 참 평안을 주소서
3.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날 정결케 하시고 그 은혜를 내 맘에 채워 늘 충만케 하소서
4.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내 길 인도하시고 주 성령을 내 맘에 채워 늘 충만케하소서
[후렴]
사랑의 주 사랑의 주 내 맘속에 찾아오사 내 모든 죄 사하시고 내 상한 맘 고치소서 아멘


역대하 20:31 - 20:37
31 여호사밧이 유다의 왕이 되어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삼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오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아수바라 실히의 딸이더라
32 여호사밧이 그의 아버지 아사의 길로 행하여 돌이켜 떠나지 아니하고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으나
33 산당만은 철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마음을 정하여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더라
34 이 외에 여호사밧의 시종 행적은 하나니의 아들 예후의 글에 다 기록되었고 그 글은 이스라엘 열왕기에 올랐더라
35 유다 왕 여호사밧이 나중에 이스라엘 왕 아하시야와 교제하였는데 아하시야는 심히 악을 행하는 자였더라
36 두 왕이 서로 연합하고 배를 만들어 다시스로 보내고자 하여 에시온게벨에서 배를 만들었더니
37 마레사 사람 도다와후의 아들 엘리에셀이 여호사밧을 향하여 예언하여 이르되 왕이 아하시야와 교제하므로 여호와께서 왕이 지은 것들을 파하시리라 하더니 이에 그 배들이 부서져서 다시스로 가지 못하였더라

묵상도우미
다시스(36절) 스페인에 있는 항구로 추정된다(렘 10:9; 겔 27:12; 욘 1:3).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여호사밧은 이십오 년간 유다를 다스리며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히 행했습니다. 그러나 산당만은 철거하지 않아 백성이 여전히 하나님께 돌이키지 않습니다. 그는 이스라엘 왕 아하시야와 함께 배를 만들었으나, 아하시야와 교제하는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심으로 배가 파선합니다.


여호사밧의 통치에 대한 평가 20:31~34
성도는 후대에 선한 평가를 남기도록 힘써야 합니다. 역대기 기자는 여호사밧의 25년간 통치기를 평가합니다. 여호사밧은 아버지 아사의 길로 행하며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했습니다. 그러나 산당만은 철거하지 않아 백성이 하나님만 섬기도록 하는 데 실패했습니다. 개혁 초기에는 산당을 제거했으나(17:6), 결국 산당 제사를 완전히 폐지하지는 못한 듯합니다. 산당은 가나안 족속의 악습이 남아 있는 우상 숭배 장소입니다. 예루살렘 성소가 멀어 지역 산당에서 하나님도 섬기고 우상도 섬기는 것이 백성의 삶에 깊이 뿌리내려, 산당은 쉽게 제거되지 않았습니다. 훗날 우리 삶의 행적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가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긴 삶만이 선한 평가와 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계 22:12).

여호사밧의 외교에 대한 평가 20:35~37
일상에서 누구와 교제하는가는 매우 중요합니다. 서로 영향을 주고받기 때문입니다. 여호사밧은 북 이스라엘의 아합과 동맹을 맺었는데, 아합이 죽은 후 그 아들 아하시야와도 동맹을 맺습니다. 아하시야는 ‘심히 악을 행하는 자’였습니다. 여호사밧은 악한 아합과 동맹해 책망받고도(19:2) 여전히 아하시야와 경제적 동맹을 맺습니다. 그들은 동맹을 맺고 배를 만들어 해상 무역으로 많은 이익을 얻고자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호사밧을 책망하시고 배를 파선하게 하심으로 그들의 도모를 무산시키십니다. 잘못된 관계에서 비롯된 일은 깨지는 것이 도리어 복입니다. 성도의 거룩함은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악을 싫어해야 유지됩니다.
더 깊은 묵상
● 여호사밧은 무엇 때문에 부정적 평가를 받았으며, 그것은 어떤 의미가 있나요? 최근 내가 결정한 일들이 후에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생각해 보세요.
● 여호사밧과 아하시야의 동맹을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 중 내가 아직도 좋아하는 것이 있나요?
오늘의 기도
제 모든 삶의 행적이 주님 앞에서 기록되고 있음을 기억하게 하소서. 주님 앞에 정직히 행한 날도 있었지만, 그렇지 못한 날도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이제부터 마음을 새롭게 해,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에 합당한 삶을 살아 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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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드린 찬양이 승리의 찬양이 되다 (역대하 20:14~30) - 생명의삶믿음으로 드린 찬양이 승리의 찬양이 되다 (역대하 20:14~30)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26 09:3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믿음으로 드린 찬양이 승리의 찬양이 되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293. 주의 사랑 비칠 때에 [(구)414장]
1. 주의 사랑 비칠 때에 기쁨 오네 근심걱정 물러가고 기쁨 오네 기도하게 하시며 희미한 것 물리쳐 주의 사랑 비칠 때 기쁨오네
2. 주의 사랑 비칠 때에 이 세상은 아름답고 활기차게 다 변하네 화평중에 내 영혼 영광스런 새 생명 다시 찾게 되었네 그 큰 사랑
3. 주의 사랑 비칠 때에 이 세상은 어둠 슬픔 중 한 짐이 다 사라져 우리들의 가는 길 밝히 비춰 주시며 복을 받게 하시네 그 큰 사랑
4. 주의 사랑 비칠 때에 그 광채가 찬란하게 우리 둘러 비치겠네 세상 모두 이기고 천국 생활 할 때도 주의 사랑 비치네 그 큰 사랑
[후렴]
그 큰 사랑 내 맘속에 충만하게 비칠 때에 찬송하네 그 큰 사랑 내 맘 속에 화평함과 기쁨 주네 그 큰 사랑

(경배와찬양 272) 주 여호와는 광대하시도다 그 거룩한 하나님 성에서 찬양할지어다 주 승리 우리에게 주셨도다 모든 원수 물리치셨네 엎드려 절하세 다 주의 크신 이름 높이며 우리에게 행하신 위대한 일 감사하세 오 주의 신실하신 그 사랑 온 땅과 하늘 위에 계셔 홀로 영원하신 이름


역대하 20:14 - 20:30
14 여호와의 영이 회중 가운데에서 레위 사람 야하시엘에게 임하셨으니 그는 아삽 자손 맛다냐의 현손이요 여이엘의 증손이요 브나야의 손자요 스가랴의 아들이더라
15 야하시엘이 이르되 온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과 여호사밧왕이여 들을지어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너희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이 큰 무리로 말미암아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16 내일 너희는 그들에게로 내려가라 그들이 시스 고개로 올라올 때에 너희가 골짜기 어귀 여루엘 들 앞에서 그들을 만나려니와
17 이 전쟁에는 너희가 싸울 것이 없나니 대열을 이루고 서서 너희와 함께한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 유다와 예루살렘아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내일 그들을 맞서 나가라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매
18 여호사밧이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니 온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도 여호와 앞에 엎드려 여호와께 경배하고
19 그핫 자손과 고라 자손에게 속한 레위 사람들은 서서 심히 큰 소리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니라
20 이에 백성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드고아 들로 나가니라 나갈 때에 여호사밧이 서서 이르되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아 내 말을 들을지어다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의 선지자들을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하고
21 백성과 더불어 의논하고 노래하는 자들을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진하며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하게 하였더니
22 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산 주민들을 치게 하시므로 그들이 패하였으니
23 곧 암몬과 모압 자손이 일어나 세일산 주민들을 쳐서 진멸하고 세일 주민들을 멸한 후에는 그들이 서로 쳐 죽였더라
24 유다 사람이 들 망대에 이르러 그 무리를 본즉 땅에 엎드러진 시체들뿐이요 한 사람도 피한 자가 없는지라
25 여호사밧과 그의 백성이 가서 적군의 물건을 탈취할새 본즉 그 가운데에 재물과 의복과 보물이 많이 있으므로 각기 탈취하는데 그 물건이 너무 많아 능히 가져갈 수 없을 만큼 많으므로 사흘 동안에 거두어들이고
26 넷째 날에 무리가 브라가 골짜기에 모여서 거기서 여호와를 송축한지라 그러므로 오늘날까지 그곳을 브라가 골짜기라 일컫더라
27 유다와 예루살렘 모든 사람이 다시 여호사밧을 선두로 하여 즐겁게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이 그 적군을 이김으로써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28 그들이 비파와 수금과 나팔을 합주하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에 나아가니라
29 이방 모든 나라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적군을 치셨다 함을 듣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므로
30 여호사밧의 나라가 태평하였으니 이는 그의 하나님이 사방에서 그들에게 평강을 주셨음이더라

묵상도우미
드고아(20절) 베들레헴 남쪽에 위치한 평지를 가리킨다.
망대(24절) 적군의 움직임을 살피려고 높은 곳에 만든 대를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레위 사람 야하시엘이 하나님의 영으로 말씀을 대언합니다. 이 전쟁에서는 싸울 것이 없고 하나님의 구원을 보기만 하면 됩니다. 노래하는 자들이 군대 앞에서 행진하며 찬송하기 시작하자, 복병이 적군을 쳐서 멸합니다. 이에 많은 전리품을 거두고 브라가 골짜기에서 하나님을 송축합니다.


야하시엘의 선포 20:14~19

하나님은 기도하는 자에게 담대함과 믿음을 주십니다. 여호사밧이 기도를 마치자, 하나님의 영이 야하시엘에게 임해 말씀을 전합니다. 이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기에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칼과 창으로 싸울 필요도 없고, 단지 싸움터에 나가서 대열을 정비하고 서 있기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행하시는 구원을 목도하면 됩니다. 하나님 약속을 들은 자가 취할 태도는 약속을 이루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그분의 구원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믿음의 걸음을 내딛는 것입니다. 연약한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전쟁 같은 삶의 터전에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할 때, 두려움을 떨쳐 버리고 승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루신 놀라운 구원 20:20~30

우리의 믿음은 하나님의 능력과 말씀에 대한 반응에서 드러납니다. 여호사밧은 백성에게 하나님과 선지자들을 신뢰하라고 권고합니다. 또한 백성과 의논해 노래하는 자들을 택하고 ‘군대 앞에서’ 행진하며 찬양하게 합니다. 이는 하나님 약속에 대한 확고한 신뢰를 보여 줍니다. 그들이 찬양을 시작할 때, 하나님은 준비하신 복병으로 연합군을 치시고, 또 적군끼리 서로 치게 하십니다. 연합군은 병력과 전술과 전략으로 유다를 압박하지만, 우주의 통치자이신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를 결코 당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약속을 신뢰한 결과는 승리와 찬양과 평강입니다. 위기에서 오직 주님께 매달려 그분만 바라보면서 약속의 말씀을 굳게 신뢰하면, 브라가(송축) 골짜기의 주인공이 됩니다.

더 깊은 묵상
● 야하시엘이 전한 하나님 말씀은 무엇인가요? 전능하신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확신하고 내가 다시금 용기를 내야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 여호사밧이 군대 앞에 노래하는 자를 세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내게 주신 약속의 말씀을 신뢰하는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신뢰하며 믿음으로 찬양하는 것이 영적 전쟁의 승리 비결임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 두려움과 염려를 십자가 앞에 내려놓고 기도와 예배의 제단을 쌓으며 오직 주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그래서 모든 승리의 끝에서 주님을 송축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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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오직 주님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역대하 20:1~13) - 생명의삶기도는 오직 주님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역대하 20:1~13)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25 08:5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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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361. 기도하는 이 시간 [(구)480장]
1. 기도하는 이시간 주께 무릎꿇고 우리 구세주 앞에 다 나아가네 믿음으로 나가면 주가 보살피사
2. 기도하는 이시간 주가 곁에 오사 인자하신 얼굴로 귀기울이네 우리 마음 비우고 주를 의지하면
3. 기도하는 이시간 주께 엎디어서 은밀하게 구할 때 곧 응답받네 잘못 된 것 아뢰면 측은히 여기사
4. 기도하는 이시간 주를 의지하고 크신 은혜 구하면 꼭 받으리라 의지하는 마음에 근심사라지고
[후렴] 
크신 은혜를 주 네 거기 기쁨있네 기도시간에 복을 주시네 곤한 내 마음속에 기쁨 충만하네


역대하 20:1 - 20:13
1 그 후에 모압 자손과 암몬 자손들이 마온 사람들과 함께 와서 여호사밧을 치고자 한지라
2 어떤 사람이 와서 여호사밧에게 전하여 이르되 큰 무리가 바다 저쪽 아람에서 왕을 치러 오는데 이제 하사손다말 곧 엔게디에 있나이다 하니
3 여호사밧이 두려워하여 여호와께로 낯을 향하여 간구하고 온 유다 백성에게 금식하라 공포하매
4 유다 사람이 여호와께 도우심을 구하려 하여 유다 모든 성읍에서 모여 와서 여호와께 간구하더라
5 여호사밧이 여호와의 전 새 뜰 앞에서 유다와 예루살렘의 회중 가운데 서서
6 이르되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하늘에서 하나님이 아니시니이까 이방 사람들의 모든 나라를 다스리지 아니하시나이까 주의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능히 주와 맞설 사람이 없나이다
7 우리 하나님이시여 전에 이 땅 주민을 주의 백성 이스라엘 앞에서 쫓아내시고 그 땅을 주께서 사랑하시는 아브라함의 자손에게 영원히 주지 아니하셨나이까
8 그들이 이 땅에 살면서 주의 이름을 위하여 한 성소를 주를 위해 건축하고 이르기를
9 만일 재앙이나 난리나 견책이나 전염병이나 기근이 우리에게 임하면 주의 이름이 이 성전에 있으니 우리가 이 성전 앞과 주 앞에 서서 이 환난 가운데에서 주께 부르짖은즉 들으시고 구원하시리라 하였나이다
10 옛적에 이스라엘이 애굽 땅에서 나올 때에 암몬 자손과 모압 자손과 세일산 사람들을 침노하기를 주께서 용납하지 아니하시므로 이에 돌이켜 그들을 떠나고 멸하지 아니하였거늘
11 이제 그들이 우리에게 갚는 것을 보옵소서 그들이 와서 주께서 우리에게 주신 주의 기업에서 우리를 쫓아내고자 하나이다
12 우리 하나님이여 그들을 징벌하지 아니하시나이까 우리를 치러 오는 이 큰 무리를 우리가 대적할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하고
13 유다 모든 사람들이 그들의 아내와 자녀와 어린이와 더불어 여호와 앞에 섰더라

묵상도우미
마온(1절) 에돔의 세일 산지에 거주하는 부족이다. 
견책(9절) 잘못을 꾸짖고 나무람.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모압과 암몬과 마온 사람이 여호사밧을 공격해 오자, 여호사밧은 금식을 공포하고 백성과 함께 성전에 모여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그는 두려움 가운데 오직 주님만 바라보면서, 가나안 땅은 아브라함의 자손에게 영원히 주신 것이기에 그들을 치러 온 이방 민족들을 징벌해 주시길 간구합니다. 


여호사밧의 기도 20:1~13

위기 순간에 우리가 바라봐야 할 이는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이방 민족들이 연합해 유다를 침공해 오자, 여호사밧은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간구하고 백성에게 금식을 공포합니다. 하나님은 이방 연합군을 물리칠 수 있는, 모든 권세와 능력의 소유자이십니다. 여호사밧은 언약에 기초해 간구합니다. 즉, 하나님이 가나안을 아브라함의 자손에게 영원히 주기로 약속하신 것과 주의 백성이 성전에서 부르짖으면 구원하리라 약속하신 것을 상기시킵니다. 그리고 그들의 침공이 정당하지 않기에 그들을 징벌해 달라고 간구합니다. 여호사밧은 두려운 상황에서 전폭적으로 주님을 의지합니다.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12절)라는 고백은 능력의 하나님을 경험하는 시작입니다. 자신의 약함과 무능을 고백하고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의지할 때, 그분의 능력이 머무는 삶이 시작됩니다. 

더 깊은 묵상
● 이방 연합군의 침공 소식에 여호사밧과 유다 백성은 어떻게 반응하나요? 감당할 수 없는 일이 생길 때, 나는 어떻게 반응하나요?
오늘의 기도
국내
한국정보화진흥원은 10~19세 청소년의 30.3%가 스마트폰 ‘과의존위험군’이라고 발표했다.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은 신체적·심리적 문제를 일으키고 가족 관계를 포함한 사회 관계에 악영향을 끼친다. 다음 세대가 스마트폰을 적절하게 사용하도록 부모가 먼저 절제하며 잘 지도할 수 있기를 기도하자.

국외
미국 정부가 공공장소에서 기도 금지, 기독교 상징물 철거 등을 주장하는 무신론 단체의 공격에 시달리고 있다. 운동 경기 전에 단체로 기도한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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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하고 공정한 재판에 하나님 나라가 임합니다 (역대하 19:1~11) - 생명의삶진실하고 공정한 재판에 하나님 나라가 임합니다 (역대하 19:1~11)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24 07:3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진실하고 공정한 재판에 하나님 나라가 임합니다 (역대하 19: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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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380. 나의 생명 되신 주 [(구)424장]
1. 나의 생명 되신 주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주의 흘린 보혈로 정케 하사 받아 주소서
2. 괴론 세상 지낼때 나를 인도하여 주소서 주를 믿고 나가면 나의 길을 잃지 않겠네
3. 세상 살아 갈때에 주를 더욱 사랑합니다 밝고 빛난 천국에 나의 영혼 들어 가겠네
[후렴]
날마다 날마다 주를 찬송하겠네 주의 사랑줄로써 나를 굳게 잡아매소서 아멘

(경배와찬양 284) 주께 가까이 날 이끄소서 간절히 주님만을 원합니다 채워 주소서 주의 사랑을 진정한 찬양 드릴 수 있도록(x2) 목마른 나의 영혼 주를 부르니 나의 맘 만져 주소서 주님만을 원합니다 더 원합니다 나의 맘 만져 주소서


역대하 19:1 - 19:11
1 유다 왕 여호사밧이 평안히 예루살렘에 돌아와서 그의 궁으로 들어가니라
2 하나니의 아들 선견자 예후가 나가서 여호사밧왕을 맞아 이르되 왕이 악한 자를 돕고 여호와를 미워하는 자들을 사랑하는 것이 옳으니이까 그러므로 여호와께로부터 진노하심이 왕에게 임하리이다
3 그러나 왕에게 선한 일도 있으니 이는 왕이 아세라 목상들을 이 땅에서 없애고 마음을 기울여 하나님을 찾음이니이다 하였더라
4 여호사밧이 예루살렘에 살더니 다시 나가서 브엘세바에서부터 에브라임 산지까지 민간에 두루 다니며 그들을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게 하고
5 또 유다 온 나라의 견고한 성읍에 재판관을 세우되 성읍마다 있게 하고
6 재판관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재판하는 것이 사람을 위하여 할 것인지 여호와를 위하여 할 것인지를 잘 살피라 너희가 재판할 때에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하심이니라
7 그런즉 너희는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삼가 행하라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불의함도 없으시고 치우침도 없으시고 뇌물을 받는 일도 없으시니라 하니라
8 여호사밧이 또 예루살렘에서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과 이스라엘 족장들 중에서 사람을 세워 여호와께 속한 일과 예루살렘 주민의 모든 송사를 재판하게 하고
9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진실과 성심을 다하여 여호와를 경외하라
10 어떤 성읍에 사는 너희 형제가 혹 피를 흘림이나 혹 율법이나 계명이나 율례나 규례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와서 송사하거든 어떤 송사든지 그들에게 경고하여 여호와께 죄를 범하지 않게 하여 너희와 너희 형제에게 진노하심이 임하지 말게 하라 너희가 이렇게 행하면 죄가 없으리라
11 여호와께 속한 모든 일에는 대제사장 아마랴가 너희를 다스리고 왕에게 속한 모든 일은 유다 지파의 어른 이스마엘의 아들 스바댜가 다스리고 레위 사람들은 너희 앞에 관리가 되리라 너희는 힘써 행하라 여호와께서 선한 자와 함께하실지로다 하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전쟁에서 돌아온 여호사밧은 악한 아합을 도운 일로 선견자 예후에게 책망을 받습니다. 여호사밧은 유다 전역을 다니며 백성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합니다. 그는 성읍마다 재판관을 세우고, 예루살렘에도 재판관을 세워 진실과 성심을 다해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재판하게 합니다.


재판관의 자세 19:1~7

악한 자를 돕는 것은 하나님께 미움받는 일입니다. 여호사밧은 전쟁에서 살아 돌아왔지만, 악한 아합과 교제한 일로 선견자 예후에게 책망을 듣습니다. 하나님을 미워하는 악인을 가까이했기에 하나님의 미움과 진노를 샀다는 것입니다. 책망을 들은 이후 여호사밧은 백성이 사는 지역들을 순회하며 그들을 하나님께 인도합니다. 또한 성읍마다 재판관을 세우고 바르게 재판하도록 지도합니다. 재판관은 사람을 보고 재판해서는 안 되고 공의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합니다.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마음’이 재판의 기준이어야 합니다. 뇌물을 받거나 불의하거나 한쪽으로 치우쳐서도 안 됩니다. 재판은 하나님의 공의를 세우는 통로입니다. 매사에 하나님을 의식할 때, 바르게 재판할 수 있습니다.

재판관이 할 일 19:8~11

공의의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예루살렘 도성에서는 그 어느 곳보다 공의로운 재판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여호사밧은 예루살렘에도 사람을 세워 하나님께 속한 일과 주민의 모든 송사를 담당하게 합니다. 제사 등 하나님께 속한 일은 대제사장 아마랴가, 민사 재판과 같이 왕에게 속한 일은 유다 지파의 어른 스바댜가 최종 결정권자로 다스립니다. 진실함으로, 성심(온전한 마음)을 다해, 두려움으로 재판할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정의로운 공동체를 세울 수 있습니다. 또한 재판관은 송사한 사람들에게 경고해 그들이 하나님 앞에 죄를 범하지 않도록 일깨워야 합니다. 하나님은 힘써 공의를 이루는 선한 이들과 함께하시며 그들을 도우십니다.
더 깊은 묵상
● 여호사밧이 재판관들에게 당부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판단하고 결정하는 일마다 하나님을 의식하지 않으면 그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 여호사밧이 재판관들에게 요구하는 책임과 의무는 어디까지인가요? 내가 사랑으로 권면해서 죄에서 돌이키도록 도울 지체는 누구인가요?
오늘의 기도
인간적인 생각에 빠지지 않게 늘 주의하며, 주님이 미워하시는 것을 미워하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선택하게 하소서. 크고 작은 결정과 판단을 내릴 때마다 주님을 경외함과 성령의 지혜로 행하되, 저를 선대해 주신 주님처럼 저 또한 사람들을 선대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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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심도, 버리심도 주님의 주권에 속한 것입니다 (역대하 18:28~34) - 생명의삶도우심도, 버리심도 주님의 주권에 속한 것입니다 (역대하 18:28~34)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23 10:1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도우심도, 버리심도 주님의 주권에 속한 것입니다 (역대하 18: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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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390. 예수가 거느리시니 [(구)444장]
1. 예수가 거느리시니 즐겁고 평안하구나 주야에 자고 깨는 것 예수가 거느리시네
2. 때때로 괴롬 당하면 때때로 기쁨 누리네 풍파 중에 지키시고 평안히 인도하시네
3. 내 주의 손을 붙잡고 천국에 올라 가겠네 괴로우나 즐거우나 예수가 거느리시네
4. 이 세상 이별 할 때에 마귀의 권세 이기네 천국에 가는 그 길도 예수가 거느리시네
[후렴]
주 날 항상 돌보시고 날 친히 거느리시네 주 날 항상 돌보시고 날 친히 거느리시네 아멘


역대하 18:28 - 18:34
28 이스라엘 왕과 유다 왕 여호사밧이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니라
29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나는 변장하고 전쟁터로 들어가려 하노니 당신은 왕복을 입으소서 하고 이스라엘 왕이 변장하고 둘이 전쟁터로 들어가니라
30 아람 왕이 그의 병거 지휘관들에게 이미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작은 자나 큰 자나 더불어 싸우지 말고 오직 이스라엘 왕하고만 싸우라 한지라
31 병거의 지휘관들이 여호사밧을 보고 이르되 이가 이스라엘 왕이라 하고 돌아서서 그와 싸우려 한즉 여호사밧이 소리를 지르매 여호와께서 그를 도우시며 하나님이 그들을 감동시키사 그를 떠나가게 하신지라
32 병거의 지휘관들이 그가 이스라엘 왕이 아님을 보고 추격을 그치고 돌아갔더라
33 한 사람이 무심코 활을 당겨 이스라엘 왕의 갑옷 솔기를 쏜지라 왕이 그의 병거 모는 자에게 이르되 내가 부상하였으니 네 손을 돌려 나를 진중에서 나가게 하라 하였으나
34 이날의 전쟁이 맹렬하였으므로 이스라엘 왕이 병거에서 겨우 지탱하며 저녁때까지 아람 사람을 막다가 해가 질 즈음에 죽었더라

묵상도우미
솔기(33절) 부분과 부분을 이은 자리로, 여기서는 갑옷의 가슴 부분을 이은 자리를 가리킨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아합은 변장하고, 여호사밧은 왕복을 입고 전쟁터로 갑니다. 아람 왕은 지휘관들에게 이스라엘 왕과만 싸우라고 명합니다. 아람 지휘관들이 여호사밧을 아합으로 착각해 공격할 때, 여호사밧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위기를 모면합니다. 아합은 한 사람이 무심코 쏜 화살에 맞아 결국 죽습니다.


죽음을 면한 여호사밧 18:28~32
하나님은 위기 속에서 부르짖는 자녀를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아합은 여호사밧에게 왕복을 입게 하고 자신은 변장한 채 전쟁터로 갑니다. 이는 아합의 마음에 두려움이 있음을 드러냅니다. 아람의 병거 지휘관들은 여호사밧을 아합으로 착각해 총공격에 돌입하려 합니다. 이때 죽음의 위협 속에서 여호사밧이 소리 지르자, 하나님이 응답하십니다. ‘소리 지르다’에 해당하는 히브리어는 구원을 요청하는 간절한 울부짖음을 뜻합니다. 하나님은 그 상황에 개입하셔서 적군의 지휘관들이 떠나게 하십니다. 여호사밧은 죽음의 문턱에서 가까스로 구원받습니다. 이처럼 하나님 뜻을 분별하지 못하고 인간적 관계를 따르는 것은 위험합니다.


아합의 죽음 18:33~34
인간의 얕은 생각으로 하나님 뜻을 막을 수 없습니다. 아합은 변장이라는 권모술수를 통해 자신이 왕임을 숨기려 합니다. 그런데 한 사람이 활을 당겨 아합의 갑옷 솔기를 쏩니다. ‘무심코’ 쏜 화살이 가슴 부분 이음매에 정확히 꽂힌 것입니다. 활을 쏜 사람이나 아합 입장에서는 우연처럼 보이지만, 하나님 편에서는 필연입니다. 부상당한 아합은 진중을 빠져나가지 못하고 결국 미가야의 예언대로 죽습니다. 그의 죽음은 아내 이세벨이 충동한 대로 북 이스라엘을 우상 숭배와 악으로 물들인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입니다(왕상 21:25). 하나님께 우연이란 없으며, 그분은 완전한 주권과 지혜로 만물을 주관하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우연 속에 담긴 하나님의 필연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위기에 처한 여호사밧의 부르짖음에 하나님이 어떻게 응답하시나요? 하나님 뜻을 분별하지 못하고 어떤 일을 행하다가 어려움을 당해 회개한 적이 있나요?
● 아합이 전쟁에서 죽게 된 경위는 어떠한가요? 우연처럼 보이는 일을 통해서도 일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나는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이 도우시면 급박한 위기에서도 살길이 있고, 하나님이 버리시면 아무리 뛰어난 계략을 펴도 죽을 수밖에 없음을 깨닫습니다. 우연마저도 주님 뜻을 이루는 필연임을 기억하게 하시고, 인생의 수많은 위기 때마다 주님께 부르짖어 구원의 주님을 경험하게 하소서. 


출처 :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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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과 타협하지 않는 신앙의 절개 (역대하 18:12~27) - 생명의삶거짓과 타협하지 않는 신앙의 절개 (역대하 18:12~27)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22 09:3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거짓과 타협하지 않는 신앙의 절개 (역대하 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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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325. 예수가 함께 계시니 [(구)359장]
1. 예수가 함께 계시니 시험이 오나 겁 없네 기쁨의 근원 되시는 예수를 위해 삽시다
2. 이 세상 사는 동안에 주 이름 전파하면서 무한한 복락 주시는 예수를 위해 삽시다
3. 이 세상 친구 없어도 예수는 나의 친구니 불의한 일을 버리고 예수를 위해 삽시다
4. 주께서 심판하실 때 잘했다 칭찬 하리니 이러한 상급 받도록 예수를 위해 삽시다
[후렴]
날마다 주를 섬기며 언제나 주를 기리고 그 사랑 안에 살면서 딴길로 가지 맙시다

(경배와찬양 163) 신실하게 진실하게 거룩하게 살게 하소서 신실하게 진실하게 거룩하게 살게 하소서 하나님 나의 마음 만져 주소서 하나님 나의 영혼 새롭게 하소서


역대하 18:12 - 18:27
12 미가야를 부르러 간 사자가 그에게 말하여 이르되 선지자들의 말이 하나같이 왕에게 좋게 말하니 청하건대 당신의 말도 그들 중 한 사람처럼 좋게 말하소서 하니
13 미가야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 곧 그것을 내가 말하리라 하고
14 이에 왕에게 이르니 왕이 그에게 이르되 미가야야 우리가 길르앗 라못으로 싸우러 가랴 말랴 하는지라 이르되 올라가서 승리를 거두소서 그들이 왕의 손에 넘긴 바 되리이다 하니
15 왕이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이름으로 진실한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말하지 말라고 내가 몇 번이나 네게 맹세하게 하여야 하겠느냐 하니
16 그가 이르되 내가 보니 온 이스라엘이 목자 없는 양 같이 산에 흩어졌는데 여호와의 말씀이 이 무리가 주인이 없으니 각각 평안히 자기들의 집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셨나이다 하는지라
17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저 사람이 내게 대하여 좋은 일로 예언하지 아니하고 나쁜 일로만 예언할 것이라고 당신에게 말씀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더라
18 미가야가 이르되 그런즉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내가 보니 여호와께서 그의 보좌에 앉으셨고 하늘의 만군이 그의 좌우편에 모시고 섰는데
19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 이스라엘 왕 아합을 꾀어 그에게 길르앗 라못에 올라가서 죽게 할까 하시니 하나는 이렇게 하겠다 하고 하나는 저렇게 하겠다 하였는데
20 한 영이 나와서 여호와 앞에 서서 말하되 내가 그를 꾀겠나이다 하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하시니
21 그가 이르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하는 영이 되어 그의 모든 선지자들의 입에 있겠나이다 하니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꾀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22 이제 보소서 여호와께서 거짓말하는 영을 왕의 이 모든 선지자들의 입에 넣으셨고 또 여호와께서 왕에게 대하여 재앙을 말씀하셨나이다 하니
23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가까이 와서 미가야의 뺨을 치며 이르되 여호와의 영이 나를 떠나 어디로 가서 네게 말씀하더냐 하는지라
24 미가야가 이르되 네가 골방에 들어가서 숨는 바로 그날에 보리라 하더라
25 이스라엘 왕이 이르되 미가야를 잡아 시장 아몬과 왕자 요아스에게로 끌고 돌아가서
26 왕이 이같이 말하기를 이놈을 옥에 가두고 내가 평안히 돌아올 때까지 고난의 떡과 고난의 물을 먹게 하라 하셨나이다 하니
27 미가야가 이르되 왕이 참으로 평안히 돌아오시게 된다면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이다 하고 또 이르되 너희 백성들아 다 들을지어다 하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미가야 선지자는 아합이 전쟁에서 패할 것이라 하며, 그가 본 환상을 전합니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이 아합을 꾀어 죽이도록 모든 선지자에게 거짓말하는 영을 넣으셨다는 것입니다. 시드기야는 그의 뺨을 치고, 아합은 그를 옥에 가두어 고난의 떡과 고난의 물을 먹게 합니다.


회유 속에서 예언하는 미가야 18:12~22
공동체가 바른길로 가려면 한 사람이라도 하나님 뜻을 바르게 알고 전해야 합니다. 미가야는 타락한 북 이스라엘에서 유일하게 하나님 뜻을 알고 전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처음에는 반어적으로 비아냥거리며 왕이 승리를 거둘 것이라고 말했지만, 곧 전쟁에서 패배해 온 이스라엘이 목자 없는 양같이 흩어질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가 본 천상 회의를 전합니다. 천상 회의는 아합을 죽이기로 정하신 하나님 뜻을 누가 어떻게 이루는가에 관한 것입니다. 이로써 선지자 400명의 예언은 거짓말하는 영이 심은 것이었음이 밝혀집니다. 미가야 한 사람의 진실한 예언은 결코 거짓된 다수의 예언에 눌리지 않습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은 회유나 협박 속에서도 하나님 말씀만을 바르게 전합니다.

위협 속에서 예언하는 미가야 18:23~27

참선지자는 항상 위협과 핍박을 받습니다. 시드기야는 승리 예언이 거짓이라고 말하는 미가야의 뺨을 치며 그의 이야기를 반박합니다. 그러나 철로 뿔을 만들며 승리를 장담했던 시드기야는 결국 모든 것이 명백해질 때, 골방에 들어가 숨을 것입니다. 하나님 이름으로 말한 일이라 할지라도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그것은 거짓말에 불과합니다(신 18:22). 예언이 성취되기까지 참선지자는 고통과 핍박을 겪습니다. 미가야는 옥에 갇혀 고난의 떡과 고난의 물을 먹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말이 진실로 드러나는 그날에, 하나님이 모든 것을 회복하십니다. 위협 속에도 타협하지 않고 하나님 뜻을 바르게 전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더 깊은 묵상
● 미가야가 본 천상 회의에서 하나님은 아합에 대해 어떤 뜻을 품으셨나요? 사람들의 말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알 수 없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미가야가 고난의 떡과 고난의 물을 먹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가 고난과 핍박 상황에서도 끝까지 불의와 타협하면 안 되는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사람들의 이목이 두려워 진실을 담대히 전하지 못할 때가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좋은 게 좋은 것’이라는 인본주의 사고에서 벗어나, 하나님 앞에 진실한 것이라면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말하게 하소서. 무엇보다 진리의 핵심인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복음을 담대히 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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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목소리가 곧 진리는 아닙니다 (역대하 18:1~11) - 생명의삶다수의 목소리가 곧 진리는 아닙니다 (역대하 18:1~11)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21 08:1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다수의 목소리가 곧 진리는 아닙니다 (역대하 18:1~11)   





다수의 목소리가 곧 진리는 아닙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401. 주의 곁에 있을때 [(구)457장]
1. 주의 곁에 있을때(있을때)맘이 든든하오니(하오니)주여 내가 살동안(살동안)인도하여 주소서(주소서)
2. 피난처인 예수여(예수여)세상 물결 험할때(험할때)크신은혜 베푸사(베푸사)
3. 세상풍파 지난후(지난후)영화로운 나라와(나라와)눈물없는 곳으로(곳으로)들어가게 하소서(하소서)
[후렴]
주여 주여 나를 인도하소서 빠른세상 살동안 주여 인도하소서 아멘


역대하 18:1 - 18:11
1 여호사밧이 부귀와 영광을 크게 떨쳤고 아합 가문과 혼인함으로 인척 관계를 맺었더라
2 이 년 후에 그가 사마리아의 아합에게 내려갔더니 아합이 그와 시종을 위하여 양과 소를 많이 잡고 함께 가서 길르앗 라못 치기를 권하였더라
3 이스라엘 왕 아합이 유다 왕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당신이 나와 함께 길르앗 라못으로 가시겠느냐 하니 여호사밧이 대답하되 나는 당신과 다름이 없고 내 백성은 당신의 백성과 다름이 없으니 당신과 함께 싸우리이다 하는지라
4 여호사밧이 또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먼저 여호와의 말씀이 어떠하신지 오늘 물어보소서 하더라
5 이스라엘 왕이 이에 선지자 사백 명을 모으고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길르앗 라못에 가서 싸우랴 말랴 하니 그들이 이르되 올라가소서 하나님이 그 성읍을 왕의 손에 붙이시리이다 하더라
6 여호사밧이 이르되 이 외에 우리가 물을 만한 여호와의 선지자가 여기 있지 아니하니이까 하니
7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아직도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 한 사람이 있으니 그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물을 수 있으나 그는 내게 대하여 좋은 일로는 예언하지 아니하고 항상 나쁜 일로만 예언하기로 내가 그를 미워하나이다 하더라 여호사밧이 이르되 왕은 그런 말씀을 마소서 하니
8 이스라엘 왕이 한 내시를 불러 이르되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를 속히 오게 하라 하니라
9 이스라엘 왕과 유다 왕 여호사밧이 왕복을 입고 사마리아 성문 어귀 광장에서 각기 보좌에 앉았고 여러 선지자들이 그 앞에서 예언을 하는데
10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는 철로 뿔들을 만들어 가지고 말하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왕이 이것들로 아람 사람을 찔러 진멸하리라 하셨다 하고
11 여러 선지자들도 그와 같이 예언하여 이르기를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서 승리를 거두소서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왕의 손에 넘기시리이다 하더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여호사밧은 아합 가문과 혼인해 인척 관계를 맺습니다. 아합이 길르앗 라못 치기를 권하자 그는 먼저 하나님께 묻자고 합니다. 선지자 400명은 싸우러 가라 하고, 시드기야는 철 뿔로 이를 강조합니다. 다른 선지자가 없냐고 묻자 아합은 나쁜 일만 예언해 자신이 미워하는 미가야가 있다고 말합니다.


아합과 연합한 여호사밧 18:1~3

연합은 좋은 것이지만, 누구와의 연합인지 먼저 살펴야 합니다. 여호사밧은 부귀와 영광을 크게 떨치던 때, 아들 여호람을 아합의 딸 아달랴와 혼인시켜 아합 가문과 인척 관계를 맺습니다. 분열 왕국의 대립 관계를 청산하고 결혼으로 동맹 관계를 굳건히 하려 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악한 아합과의 동맹은 하나님의 큰 진노를 샀고(19:1~2), 아합의 딸 아달랴는 유다를 악으로 물들입니다(21:4~6). 동맹 관계, 특히 혼인으로 관계가 형성되면 상대방의 요청을 거절하기가 어렵습니다. 여호사밧은 아람에게 빼앗긴 길르앗 라못을 치러 가자는 아합의 요청에 적극적으로 협조합니다. 하나 됨과 연합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 연합 관계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인지 바르게 분별해야 합니다.

선지자 400명의 예언 18:4~11

성도는 다수의 목소리보다 하나님 음성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합니다. 길르앗 라못을 치는 전쟁에 대해 여호사밧은 하나님께 먼저 묻기를 청합니다. 아합이 선지자 400명을 모으자, 그들은 이구동성으로 전쟁에서 아합이 승리한다고 외칩니다. 심지어 시드기야는 철로 뿔을 만들어 승리를 확증합니다. 이들은 북 이스라엘의 타락에 동조한 자들입니다. 여호사밧은 400명의 말이 미덥지 않은지, 그들 외에 물을 만한 ‘여호와의 선지자’를 찾습니다. 미가야는 왕에게 아첨하지 않고 죄와 심판에 대해 말하는 유일한 선지자였기에 아합의 미움을 샀습니다. 아합처럼 자신이 듣고 싶은 이야기만 듣고 쓴소리를 멀리하면, 바른 판단을 할 수 없습니다.
더 깊은 묵상
● 여호사밧이 아합 가문과 인척 관계를 맺은 이유는 무엇이며, 하나님은 이 일을 어떻게 보셨을까요? 나의 대인 관계는 바람직한지 점검해 보세요.
● 이구동성으로 아합의 승리를 예언한 400명은 어떤 선지자들이었을까요? 다수의 의견을 따르기 전에 생각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오늘의 기도
모든 것에서 부족함이 없다고 느낄 때에도, 말씀 앞에 깨어 근신하며 제 영적 시력을 점검하게 하소서. 맺어야 할 관계와 피해야 할 관계를 잘 분별해 죄악에 물들지 않게 하시고, 다수의 목소리보다 성령의 음성을 청종해 흔들림 없이 사명을 감당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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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굳게 의지하면 누구도 넘볼 수 없습니다 (역대하 17:10~19) - 생명의삶하나님을 굳게 의지하면 누구도 넘볼 수 없습니다 (역대하 17:10~19)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20 10:0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을 굳게 의지하면 누구도 넘볼 수 없습니다 (역대하 17:10~19) 





하나님을 굳게 의지하면 누구도 넘볼 수 없습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351. 믿는 사람들은 주의 군사니 [(구)389장]
1. 믿는 사람들은 주의 군사니 앞서가신 주를 따라갑시다 우리 대장 예수기를 들고서 접전하는 곳에 가신 것 보라
2. 원수마귀 모두 쫓겨가기는 예수이름 듣고 겁이 남이라 우리 찬송 듣고 지옥 떨리니 형제들아 주를 찬송합시다
3. 세상나라들은 멸망 당하나 예수교회 영영 왕성하리라 마귀 권세 감히 해치 못함은 주가 모든 교회 지키심이라
4. 백성들아 와서 함께 모여서 우리모두 함께 개가 부르세 영원토록 영광 권세 찬송을 우리임금 주께 돌려 보내세
[후렴]
믿는 사람들은 주의 군사니 앞서가신 주를 따라갑시다 아멘

(경배와찬양 22)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 내 마음을 새롭게 하소서 새 부대가 되게 하여 주사 주님의 빛 비추게 하소서 내가 원하는 한 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내가 원하는 한 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역대하 17:10 - 17:19
10 여호와께서 유다 사방의 모든 나라에 두려움을 주사 여호사밧과 싸우지 못하게 하시매
11 블레셋 사람들 중에서는 여호사밧에게 예물을 드리며 은으로 조공을 바쳤고 아라비아 사람들도 짐승 떼 곧 숫양 칠천칠백 마리와 숫염소 칠천칠백 마리를 드렸더라
12 여호사밧이 점점 강대하여 유다에 견고한 요새와 국고성을 건축하고
13 유다 여러 성에 공사를 많이 하고 또 예루살렘에 크게 용맹스러운 군사를 두었으니
14 군사의 수효가 그들의 족속대로 이러하니라 유다에 속한 천부장 중에는 아드나가 으뜸이 되어 큰 용사 삼십만 명을 거느렸고
15 그다음은 지휘관 여호하난이니 이십팔만 명을 거느렸고
16 그다음은 시그리의 아들 아마시야니 그는 자기를 여호와께 즐거이 드린 자라 큰 용사 이십만 명을 거느렸고
17 베냐민에 속한 자 중에 큰 용사 엘리아다는 활과 방패를 잡은 자 이십만 명을 거느렸고
18 그다음은 여호사밧이라 싸움을 준비한 자 십팔만 명을 거느렸으니
19 이는 다 왕을 모시는 자요 이외에 또 온 유다 견고한 성읍들에 왕이 군사를 두었더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이 유다 주변 나라에 두려움을 주시므로 그들이 여호사밧과 싸우지 못합니다. 블레셋 사람과 아라비아 사람은 여호사밧에게 예물과 조공을 바칩니다. 여호사밧이 점점 강대해져 유다에 요새와 국고성을 건축하고, 예루살렘에는 용맹스러운 군사들과 지휘관들을 배치합니다.


여호사밧이 더욱 강해짐 17:10~13

여호와의 길로 행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가 임합니다. 하나님은 유다 주변 나라들에 두려움을 주셔서 여호사밧과 싸우지 못하게 하십니다. 여호사밧이 여호와의 길을 전심으로 따르자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가 함께한 것입니다. 심지어 블레셋과 아라비아 사람은 유다에 조공까지 바칩니다. 이로 인해 유다는 점점 강성해집니다. 여호사밧은 평안한 때에 곳곳에 견고한 요새와 국고성을 건축해 나라의 안보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합니다. 한 나라의 정치적·경제적·군사적 안정과 평안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여호와의 길로 행하는 지도자는,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므로 가장 탁월한 지도자가 됩니다.

여호사밧의 용사들 17:14~19

지혜로운 지도자는 평안할 때 나라의 안보를 위해 준비합니다. 여호사밧은 예루살렘에 용맹스러운 군사들을 배치합니다. 아드나, 여호하난, 아마시야, 엘리아다, 여호사밧은 왕을 모시고 나라를 견고하게 한 용맹스러운 군대 지휘관들입니다. 그 군대는 군사가 총 116만 명이나 됩니다. 특히 아마시야에 대해서는 ‘자기를 여호와께 즐거이 드린 자’(16절)라고 묘사합니다. 그는 하나님을 위해 억지가 아닌 자발적 헌신을 보였기에 모두의 귀감이 되었을 것입니다. 여호와의 길로 행하는 여호사밧에게 하나님은 특별히 헌신적인 용사들을 보내 주십니다. 능력 있는 용사들의 헌신으로 인해 여호사밧은 더 강한 나라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공동체는 한뜻을 품은 신실한 동역자들과 함께 일할 때 견고해집니다.
더 깊은 묵상
● 유다 주변 나라들이 여호사밧과 싸우지 못한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내가 속한 공동체의 평안과 강성함을 위해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 여호사밧의 용맹스러운 지휘관들 가운데 ‘자신을 여호와께 즐거이 드린 자’는 누구인가요? 공동체에서 격려하며 세울 용사 같은 지체들은 누구인가요?
오늘의 기도
나라의 안전과 평안과 번영이 오직 주님 손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위정자들이 ‘여호와의 길’로 힘써 행하며, 주님의 공의와 정직을 실현하게 하소서. 저 또한 하나님 나라를 위해 즐거이 헌신하게 하시고, 제가 속한 공동체에 선한 유익을 끼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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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길을 배우고 그 길을 가르치는 사람 (역대하 17:1~9) - 생명의삶여호와의 길을 배우고 그 길을 가르치는 사람 (역대하 17:1~9)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19 08:5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여호와의 길을 배우고 그 길을 가르치는 사람 (역대하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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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430. 주와 같이 길 가는것 [(구)456장]
1. 주와 같이 길가는것 즐거운일 아닌가 우리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2. 어린아이 같은 우리 미련하고 약하나 주의손에 이끌리어 생명 길로 가겠네
3. 꽃이 피는 들판이나 험한 골짜기라도 주가 인도 하는 대로 주와같이 가겠네
4. 옛 선지자 에녹같이 우리들도 천국에 들려 올라 갈 때 까지 주와 같이 걷겠네
[후렴]
한걸음 한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 걸어가리


역대하 17:1 - 17:9
1 아사의 아들 여호사밧이 대신하여 왕이 되어 스스로 강하게 하여 이스라엘을 방어하되
2 유다 모든 견고한 성읍에 군대를 주둔시키고 또 유다 땅과 그의 아버지 아사가 정복한 에브라임 성읍들에 영문을 두었더라
3 여호와께서 여호사밧과 함께하셨으니 이는 그가 그의 조상 다윗의 처음 길로 행하여 바알들에게 구하지 아니하고
4 오직 그의 아버지의 하나님께 구하며 그의 계명을 행하고 이스라엘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였음이라
5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나라를 그의 손에서 견고하게 하시매 유다 무리가 여호사밧에게 예물을 드렸으므로 그가 부귀와 영광을 크게 떨쳤더라
6 그가 전심으로 여호와의 길을 걸어 산당들과 아세라 목상들도 유다에서 제거하였더라
7 그가 왕위에 있은 지 삼 년에 그의 방백들 벤하일과 오바댜와 스가랴와 느다넬과 미가야를 보내어 유다 여러 성읍에 가서 가르치게 하고
8 또 그들과 함께 레위 사람 스마야와 느다냐와 스바댜와 아사헬과 스미라못과 여호나단과 아도니야와 도비야와 도바도니야 등 레위 사람들을 보내고 또 저희와 함께 제사장 엘리사마와 여호람을 보내었더니
9 그들이 여호와의 율법책을 가지고 유다에서 가르치되 그 모든 유다 성읍들로 두루 다니며 백성들을 가르쳤더라

묵상도우미
영문(2절) 병영의 문.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여호사밧이 나라의 방비를 튼튼하게 합니다. 그가 하나님께 구하고 계명을 따르니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나라가 견고하고 부귀와 영광을 누립니다. 그는 전심으로 ‘여호와의 길’을 걸어 우상을 제거하고, 유다 여러 성읍에 방백들과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을 보내 백성에게 율법을 가르치게 합니다.


여호사밧의 견고함 17:1~6

하나님은 그분을 찾고 구하는 사람과 언제나 함께하시며 도우십니다. 아사를 이어 왕이 된 여호사밧은 북 이스라엘의 침공에 대비해 유다의 국방을 든든하게 합니다. 역대기 기자는 그가 다윗의 처음 길로 행하고, 전심으로 ‘여호와의 길’을 걸었다고 평가합니다. 여호사밧은 여호와의 길을 걸어가는 증거로 산당들과 아세라 목상들을 유다에서 제거합니다. 여호사밧은 아사보다 더 과감하고 철저하게 개혁을 단행합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여호사밧과 함께하셔서 견고함과 부귀와 영광을 누리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택하신 백성에게 원하시는 것은 ‘여호와의 도’를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창 18:19 참조). 세상 조류를 따르지 않고 전심으로 여호와의 길을 따르는 것이 하나님 백성이 걸어갈 길입니다.

여호사밧의 율법 교육 17:7~9

여호와의 길에서 벗어나지 않는 비결은 하나님 말씀을 계속해서 배우거나 가르치는 것입니다. 여호사밧은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을 유다 여러 성읍에 보내 율법을 가르치게 합니다. 율법(토라)에는 하나님 백성이 준수할 삶의 규범이 담겨 있습니다. 여호사밧은 백성에게 율법을 가르쳐 하나님 통치가 임하는 나라가 되게 합니다. 레위 사람들이 흩어져 사는 것은(수 21:41) 각 성읍 백성에게 율법을 가르쳐야 하는 사명 때문입니다. 예수님도 제자들에게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마 28:20)라고 명하셨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가르쳐 지키게 하는 충성된 한 사람이 많은 영혼을 그리스도의 좋은 제자로 세웁니다.
더 깊은 묵상
● 여호사밧이 ‘여호와의 길’을 걸어가면서 행한 일들은 무엇인가요? 나와 우리 가족이 결단하고 여호와의 길을 따르는 흔적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 여호사밧이 레위인들을 백성에게 보낸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가 말씀을 가르쳐야 하는 이는 누구며, 그 일을 위해 준비할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제가 ‘여호와의 길’로 행할 때, 주님이 제 삶을 지키시고 모든 것에 부족함 없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오늘 묵상한 말씀을 기억하고 삶의 자리에서 전심으로 실천하며, 제게 주신 말씀의 은혜를 다른 이들에게 나누고 유통하는 사명자로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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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마지막까지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으십시오 (역대하 16:1~14) - 생명의삶생애 마지막까지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으십시오 (역대하 16:1~14)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18 09:0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생애 마지막까지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으십시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279. 인애하신 구세주여 [(구)337장] 
1. 인애하신 구세주여 내가 비오니 죄인 오라 하실때에 날 부르소서
2. 자비하신 보좌 앞에 꿇어 엎드려 자복하고 회개하니 믿음 주소서
3. 주의 공로 의지하여 주께가오니 상한 맘을 고치시고 구원하소서
4. 만복근원 우리 주여 위로하소서 우리 주와 같으신 이 어디있을까
[후렴] 
주여 주여 내가 비오니 죄인 오라하실 때에 날 부르소서 아멘

(경배와찬양 86) 내가 주인 삼은 모든 것 내려놓고 내 주 되신 주 앞에 나가 내가 사랑했던 모든 것 내려놓고 주님만 사랑해(x2) 주 사랑 거친 풍랑에도 깊은 바다처럼 나를 잠잠케 해 주 사랑 내 영혼의 반석 그 사랑 위에 서리


역대하 16:1 - 16:14
1 아사왕 제삼십육 년에 이스라엘 왕 바아사가 유다를 치러 올라와서 라마를 건축하여 사람을 유다 왕 아사에게 왕래하지 못하게 하려 한지라
2 아사가 여호와의 전 곳간과 왕궁 곳간의 은금을 내어다가 다메섹에 사는 아람 왕 벤하닷에게 보내며 이르되
3 내 아버지와 당신의 아버지 사이에와 같이 나와 당신 사이에 약조하자 내가 당신에게 은금을 보내노니 와서 이스라엘 왕 바아사와 세운 약조를 깨뜨려 그가 나를 떠나게 하라 하매
4 벤하닷이 아사왕의 말을 듣고 그의 군대 지휘관들을 보내어 이스라엘 성읍들을 치되 이욘과 단과 아벨마임과 납달리의 모든 국고성들을 쳤더니
5 바아사가 듣고 라마 건축하는 일을 포기하고 그 공사를 그친지라
6 아사왕이 온 유다 무리를 거느리고 바아사가 라마를 건축하던 돌과 재목을 운반하여다가 게바와 미스바를 건축하였더라
7 그때에 선견자 하나니가 유다 왕 아사에게 나와서 그에게 이르되 왕이 아람 왕을 의지하고 왕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아람 왕의 군대가 왕의 손에서 벗어났나이다
8 구스 사람과 룹 사람의 군대가 크지 아니하며 말과 병거가 심히 많지 아니하더이까 그러나 왕이 여호와를 의지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왕의 손에 넘기셨나이다
9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이 일은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은즉 이후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이다 하매
10 아사가 노하여 선견자를 옥에 가두었으니 이는 그의 말에 크게 노하였음이며 그때에 아사가 또 백성 중에서 몇 사람을 학대하였더라
11 아사의 처음부터 끝까지의 행적은 유다와 이스라엘 열왕기에 기록되니라
12 아사가 왕이 된 지 삼십구 년에 그의 발이 병들어 매우 위독했으나 병이 있을 때에 그가 여호와께 구하지 아니하고 의원들에게 구하였더라
13 아사가 왕위에 있은 지 사십일 년 후에 죽어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우매
14 다윗성에 자기를 위하여 파 두었던 묘실에 무리가 장사하되 그의 시체를 법대로 만든 각양 향 재료를 가득히 채운 상에 두고 또 그것을 위하여 많이 분향하였더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북 이스라엘 왕 바아사가 유다를 공격하려 하자 아사가 아람 왕 벤하닷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아람 왕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지만, 아사는 선견자 하나니로부터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아람 왕을 의지했기에 전쟁이 있으리라는 말을 듣습니다. 아사는 위독할 때도 하나님께 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아닌 사람을 의지한 아사 16:1~14
처음 신앙을 끝까지 지키는 것은 힘들어도 매우 중요합니다. 통치 초기에 하나님으로 인해 평안을 누렸던 아사는 말년에 신앙이 변질됩니다. 북 이스라엘 왕 바아사가 침입하자, 아사는 하나님을 의지해 승리했던 지난 일을(14:9~13) 잊어버린 채 아람 왕 벤하닷의 도움을 구합니다. 심지어 벤하닷의 마음을 사기 위해 성전과 왕궁의 은금까지 바칩니다. 하나님은 전심으로 주를 의지하는 자들을 찾으시고, 그들을 위해 전능한 힘을 베푸십니다. 아사가 백성과 언약하고 한마음으로 하나님을 찾았을 때는 전쟁이 종식되고 평안을 누렸지만, 하나님을 찾지 않은 결과 전쟁이 끊이지 않습니다. 아사는 병들어 매우 위독할 때도 생명의 주권자이신 하나님이 아닌 의원들을 찾습니다. 인생의 모든 문제 앞에서 하나님을 찾고 그분의 능력을 기대하는 것, 이것이 후회 없는 믿음의 여정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아사가 하나님을 찾았을 때와 찾지 않았을 때 결과는 각각 어떠했나요? 문제를 만날 때 내가 가장 먼저 찾고 의지하는 대상은 누구인가요?
오늘의 기도

국내
경찰청이 국회에 제출한 2017년도 자료에 따르면 2014~2016년 경찰관에 대한 폭언·폭행으로 입건된 인원은 45,011명에 달한다. 법에 따라 집행되는 공권력에 도전하는 불법 행태가 사라지고, 경찰이 꼭 필요한 곳에서 필요한 사람을 도우며 나라에 중요한 사회 안전망을 굳건히 지킬 수 있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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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맘 다해 주님을 찾으면 사방에 평안을 주십니다 (역대하 15:8~19) - 생명의삶온 맘 다해 주님을 찾으면 사방에 평안을 주십니다 (역대하 15:8~19)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17 08:1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온 맘 다해 주님을 찾으면 사방에 평안을 주십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313. 내 임금 예수 내 주여 [(구)352장]
1. 내 임금 예수 내 주여 이 죄인이 주님 앞에 한 없는 은혜 받고서 내 생명 모두 드리오니 그 풍성하신 은총을 주 내게 내려 주소서
2. 내 임금 예수 내 주여 내 허물은 덮으시고 주 십자가에 흘리신 그 피를 믿는 마음 보사 내 중한 죄를 사하여 참 평안한 맘 주소서
3. 내 임금 예수 내 주여 주 은혜에 감격하여 한 없는 감사 찬송을 내 주님 앞에 드리오며 내 맘과 정성 다하여 늘 기뻐하며 살리라
4. 내 임금 예수 내 주여 이 마음과 이 천한 몸 그 보배피로 값 주고 주 친히 사신 것이오니 나 이제 사나 죽으나 주 뜻만 따라 살리라


역대하 15:8 - 15:19
8 아사가 이 말 곧 선지자 오뎃의 예언을 듣고 마음을 강하게 하여 가증한 물건들을 유다와 베냐민 온 땅에서 없애고 또 에브라임 산지에서 빼앗은 성읍들에서도 없애고 또 여호와의 낭실 앞에 있는 여호와의 제단을 재건하고
9 또 유다와 베냐민의 무리를 모으고 에브라임과 므낫세와 시므온 가운데에서 나와서 저희 중에 머물러 사는 자들을 모았으니 이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아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하심을 보고 아사에게로 돌아오는 자가 많았음이더라
10 아사왕 제십오 년 셋째 달에 그들이 예루살렘에 모이고
11 그날에 노략하여 온 물건 중에서 소 칠백 마리와 양 칠천 마리로 여호와께 제사를 지내고
12 또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기로 언약하고
13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찾지 아니하는 자는 대소 남녀를 막론하고 죽이는 것이 마땅하다 하고
14 무리가 큰 소리로 외치며 피리와 나팔을 불어 여호와께 맹세하매
15 온 유다가 이 맹세를 기뻐한지라 무리가 마음을 다하여 맹세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았으므로 여호와께서도 그들을 만나 주시고 그들의 사방에 평안을 주셨더라
16 아사왕의 어머니 마아가가 아세라의 가증한 목상을 만들었으므로 아사가 그의 태후의 자리를 폐하고 그의 우상을 찍고 빻아 기드론 시냇가에서 불살랐으니
17 산당은 이스라엘 중에서 제하지 아니하였으나 아사의 마음이 일평생 온전하였더라
18 그가 또 그의 아버지가 구별한 물건과 자기가 구별한 물건 곧 은과 금과 그릇들을 하나님의 전에 드렸더니
19 이때부터 아사왕 제삼십오 년까지 다시는 전쟁이 없으니라

묵상도우미
낭실(8절) ‘낭실’로 번역한 히브리어 ‘울람’은 현관(porch)을 의미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아사가 오뎃 선지자의 예언을 듣고 우상을 없애고 성전 제단을 재건합니다. 유다 백성과 이스라엘 중에서 아사에게 돌아온 많은 사람이 예루살렘에 모여 힘써 하나님을 찾겠다고 굳게 언약합니다. 우상 숭배한 태후를 폐하는 등 일평생 마음이 온전했던 아사에게 하나님이 평안을 주십니다.


아사의 개혁 15:8~15

하나님 앞에 죄가 되는 우상은 철저히 뿌리 뽑아야 합니다. 아사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개혁을 철저히 단행합니다. 그는 먼저 가증한 물건(우상)들을 제거하고 ‘여호와의 제단’을 재건합니다. 그 개혁의 최종 목적은 하나님을 바르게 예배하고 섬기는 데 있었습니다. 아사는 백성을 모아 하나님과 언약을 갱신합니다. 하나님께 제사드리며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 하나님만 찾기로 언약합니다. 하나님을 힘써 찾지 않으면 거짓된 우상을 따르기 쉽습니다. 그들은 언약을 파기하는 자, 하나님을 찾지 않는 자는 죽어 마땅하다고까지 맹세합니다. 이렇게 전적으로 하나님을 찾으니, 하나님이 그들을 만나 주시고 사방에 평안을 주십니다.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철저한 개혁이 평안과 안식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태후 마아가를 폐위함 15:16~19

개혁을 이루려면 때로는 가장 아끼는 부분까지도 잘라 내는 단호함이 필요합니다. 아사는 그러한 고통을 감내하면서 개혁을 지속합니다. 그는 아세라의 가증한 목상을 만든 어머니 마아가를 태후 자리에서 폐합니다. 이는 혈육의 정보다 하나님을 경외함이 앞서지 않으면 실행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아사가 아세라 우상을 ‘찍고, 빻아, 불태운’ 것은 그의 철저한 개혁 의지를 보여 줍니다. 비록 산당까지는 제거하지 못했으나 그 대상이 어머니일지라도 죄의 씨를 단호히 제거한 아사를 향해 역대기 기자는 ‘그의 마음이 일평생 온전했다’고 평가합니다. 하나님의 언약과 거룩함을 지키는 일에 마음이 온전하면, 하나님이 그 인생을 책임지십니다.

더 깊은 묵상
● 아사가 용감하게 행한 개혁의 내용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요? 내 삶에서 세상과 타협해 온 부분은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바로잡으면 좋을까요?
● 우상을 숭배하는 어머니조차 태후 자리에서 폐했던 아사의 개혁 의지는 어떠한가요? 강한 개혁 의지로 가정 공동체에서 제거할 죄악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제 마음과 삶에서 하나님 보시기에 가증한 것들을 분별해 내고 단호히 제거하게 하소서. 그럼으로써 주님과 온전한 관계 안에서 주님을 바르게 예배하는 언약 백성 되게 하소서. 제 인생의 마지막에 “네 마음이 일평생 온전했다.”라고 주님께 칭찬받기 원합니다.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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