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에 해당되는 글 1931건

  1. 겸손한 종의 고백, 주님이 말씀대로 이루셨습니다! (역대하 6:1~11) - 생명의삶 2018.11.01
  2. 하나님 영광 가득한 거룩한 예배 속으로 (역대하 5:2~14) - 생명의삶 2018.10.31
  3. 헌신하는 마음과 섬김이 주님을 영화롭게 합니다 (역대하 4:1~5:1) - 생명의삶 2018.10.30
  4. 주님의 용서와 자비를 경험하는 곳 (역대하 3:1~17) - 생명의삶 2018.10.29
  5.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은 하나님 일에 쓰여야 합니다 (역대하 2:11~18) - 생명의삶 2018.10.28
  6. 솔로몬의 성전 건축, 원대하나 겸손한 계획 (역대하 2:1~10) - 생명의삶 2018.10.27
  7. '하나님이 함께하심'은 강성한 삶의 근거입니다 (역대하 1:1~17) - 생명의삶 2018.10.26
  8. 죄의 올무에 스스로 빠진 어리석은 인생의 소망 (시편 106:34~48) - 생명의삶 2018.10.25
  9. 원망과 불편은 불신앙의 증거입니다 (시편 106:13~33) - 생명의삶 2018.10.24
  10. 나를 기억하시는 주님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시편 106:1~12) - 생명의삶 2018.10.23
  11. 인도하심은 하나님의 본분, 따라감은 성도의 본분 (시편 105:37~45) - 생명의삶 2018.10.22
  12. 구원의 시작과 마침이 되시다 (시편 105:16~36) -생명의삶 2018.10.21
  13. 언약대로 행하시는 주님을 기억하고 자랑하라 (시편 105:1~15) - 생명의삶 2018.10.20
  14. 창조주를 향한 전적 의존과 찬양 (시편 104:19~35) - 생명의삶 2018.10.19
  15. 창조하신 분이 책임지십니다 (시편 104:1~18) - 생명의삶 2018.10.18
  16. 항상 경외하고 송축할 영원한 사랑의 하나님 (시편 103:13~22) - 생명의삶 2018.10.17
  17. 구원과 회복의 은혜로 가득 채운 삶의 자취 (시편 103:1~12) - 생명의삶 2018.10.16
  18. 죄로 단절된 주님과의 관계, 기도로 회복을 소망하다 (시편 102:1~11) - 생명의삶 2018.10.14
  19. 완전한 길에 행하며 충성을 다하는 사람 (시편 101:1~8) - 생명의삶 2018.10.13
  20. 하나님 사랑의 돌보심에 감사 찬양으로 화답하다 (시편 100:1~5) - 생명의삶 2018.10.12

겸손한 종의 고백, 주님이 말씀대로 이루셨습니다! (역대하 6:1~11) - 생명의삶겸손한 종의 고백, 주님이 말씀대로 이루셨습니다! (역대하 6:1~11)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01 09:1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겸손한 종의 고백, 주님이 말씀대로 이루셨습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317. 내 주 예수 주신 은혜 [(구)353장]
1. 내 주 예수 주신 은혜 한 없건만 내 주 앞에 이 적은 것 다 드리니 주 예수여 내 정성을 받으소서
2. 주 날 위해 보배로운 피 흘리사 그 귀하신 생명까지 다 주시니 내 천한 몸이 생명을 왜 아끼랴
3. 주 예수께 빚진 것이 한 없건만 나 주 위해 드린 것은 참 적으니 주 예수여 너그럽게 보옵소서
4. 날 위하여 십자가에 피 흘리신 주 예수의 은혜로써 인 치시고 내 모든 것 주의 소유 삼으소서
5. 주 날 위해 그 귀하신 몸 버리사 이 내 몸을 피 값으로 사셨으니 내 생명도 주 예수께 바칩니다


역대하 6:1 - 6:11
1 그때에 솔로몬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캄캄한 데 계시겠다 말씀하셨사오나
2 내가 주를 위하여 거하실 성전을 건축하였사오니 주께서 영원히 계실 처소로소이다 하고
3 얼굴을 돌려 이스라엘 온 회중을 위하여 축복하니 그때에 이스라엘의 온 회중이 서 있더라
4 왕이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지로다 여호와께서 그의 입으로 내 아버지 다윗에게 말씀하신 것을 이제 그의 손으로 이루셨도다 이르시기를
5 내가 내 백성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날부터 내 이름을 둘 만한 집을 건축하기 위하여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서 아무 성읍도 택하지 아니하였으며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가 될 사람을 아무도 택하지 아니하였더니
6 예루살렘을 택하여 내 이름을 거기 두고 또 다윗을 택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였노라 하신지라
7 내 아버지 다윗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었더니
8 여호와께서 내 아버지 다윗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으니 이 마음이 네게 있는 것이 좋도다
9 그러나 너는 그 성전을 건축하지 못할 것이요 네 허리에서 나올 네 아들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리라 하시더니
10 이제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루셨도다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내 아버지 다윗을 대신하여 일어나 이스라엘 왕위에 앉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고
11 내가 또 그곳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과 더불어 세우신 언약을 넣은 궤를 두었노라 하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성전 건축을 마치고 언약궤를 그곳에 안치한 후에 솔로몬은 말씀대로 친히 이루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가운데서 예루살렘을 택해 그분 이름을 두시고, 다윗을 택해 그분 백성을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윗이 아닌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하리라 하신 대로 이루셨습니다. 


하나님이 거하시는 처소 6:1~2

성전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입니다. 언약궤를 성전에 안치할 때 나팔 불며 찬양하자 성전에 구름이 가득해 하나님 영광으로 충만합니다(5:7~14). 이는 모세가 성막을 완성했을 때 구름이 회막을 덮고 하나님 영광으로 충만했던 것을 연상하게 합니다(출 40:34~35 참조). 하나님은 성막을 짓도록 명하실 때,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출 25:8)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 가운데 거하기를 기뻐하십니다. 솔로몬은 봉헌하는 성전이 ‘하나님이 영원히 계실 처소’가 되길 소망합니다. 영원한 성전은 궁극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요 2:21 참조). 십자가에서 대속 제물이 되신 예수님을 통해 구원받은 우리 또한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입니다(고전 3:16).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 가운데 영원히 함께하십니다.


선택하시고 말씀대로 이루시는 하나님 6:3~11

신실하신 하나님은 말씀하신 것을 어김없이 이루십니다. 솔로몬은 성전 건축에 대해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을(말씀하신 대로) 이루셨다’고 강조합니다(4, 10절). 성전을 완공하기까지 다윗과 솔로몬 자신, 그리고 수많은 이스라엘 백성과 이방인의 헌신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솔로몬은 인간의 공로와 열심을 내세우지 않고, 하나님이 그분 손으로 성전 건축을 친히 이루셨다고 고백합니다. 이스라엘 가운데 성전이 세워질 성읍으로 예루살렘을 택하시고, 다윗의 아들 솔로몬을 택하셔서 성전을 건축하게 하신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하에 이뤄진 일입니다. 하나님은 언약하신 대로 이루시며, 말씀으로 만물을 지으시고 다스리시는 주권자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성전은 어떤 곳인가요? 거룩하시고 지존하시고 위대하신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 가운데 거하신다는 사실이 내게 주는 의미는 무엇인가요? 
● 솔로몬이 송축하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하나님이 이루셨다’고 우리 공동체와 내가 고백할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말씀하신 대로’ 모두 이루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약속의 말씀을 마음에 깊이 간직하고, 그 말씀이 제 삶과 공동체에 어떻게 성취될지 기대하며 살아가기 원합니다. 무슨 일이든 자신에게 공로를 돌리지 않고, 하나님이 다 하셨다고 인정하는 종이 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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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영광 가득한 거룩한 예배 속으로 (역대하 5:2~14) - 생명의삶하나님 영광 가득한 거룩한 예배 속으로 (역대하 5:2~14)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31 09:4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 영광 가득한 거룩한 예배 속으로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영광을 받으신 만유의 주여) 
(1) 영광을 받으신 만유의 주여 우리가 명령을 따르리다 베푸신 은혜를 감사히 알고 진실한 맘으로 섬기겠네
후렴 : 구주의 은혜 주시는대로 영원히 받들어 섬기겠네 찬송하겠네 찬송하겠네 생명을 주시는 구주로다
(2) 구주를 높이고 잘 공경하여 온유한 맘으로 섬기리다 주 예수 안에서 즐거워하며 충성을 다하여 섬기겠네
(3) 예수를 믿고서 늘 사랑하여 참 기쁜 맘으로 섬기리다 온 맘을 드리고 늘 순종하며 구주를 영원히 섬기겠네


역대하 5:2 - 5:14
2 이에 솔로몬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다윗성 곧 시온에서부터 메어 올리고자 하여 이스라엘 장로들과 모든 지파의 우두머리 곧 이스라엘 자손의 족장들을 다 예루살렘으로 소집하니 3 일곱째 달 절기에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다 왕에게로 모이고
4 이스라엘 장로들이 이르매 레위 사람들이 궤를 메니라 5 궤와 회막과 장막 안에 모든 거룩한 기구를 메고 올라가되 레위인 제사장들이 그것들을 메고 올라가매 6 솔로몬왕과 그 앞에 모인 모든 이스라엘 회중이 궤 앞에서 양과 소로 제사를 드렸으니 그 수가 많아 기록할 수도 없고 셀 수도 없었더라
7 제사장들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그 처소로 메어 들였으니 곧 본전 지성소 그룹들의 날개 아래라 8 그룹들이 궤 처소 위에서 날개를 펴서 궤와 그 채를 덮었는데 9 그 채가 길어서 궤에서 나오므로 그 끝이 본전 앞에서 보이나 밖에서는 보이지 아니하며 그 궤가 오늘까지 그곳에 있으며 10 궤 안에는 두 돌판 외에 아무것도 없으니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서 나온 후 여호와께서 그들과 언약을 세우실 때에 모세가 호렙에서 그 안에 넣은 것이더라
11 이때에는 제사장들이 그 반열대로 하지 아니하고 스스로 정결하게 하고 성소에 있다가 나오매 12 노래하는 레위 사람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과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이 다 세마포를 입고 제단 동쪽에 서서 제금과 비파와 수금을 잡고 또 나팔 부는 제사장 백이십 명이 함께 서 있다가
13 나팔 부는 자와 노래하는 자들이 일제히 소리를 내어 여호와를 찬송하며 감사하는데 나팔 불고 제금 치고 모든 악기를 울리며 소리를 높여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되 선하시도다 그의 자비하심이 영원히 있도다 하매 그때에 여호와의 전에 구름이 가득한지라 14 제사장들이 그 구름으로 말미암아 능히 서서 섬기지 못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이 하나님의 전에 가득함이었더라

묵상도우미
호렙(10절) 시내산을 가리킨다(출 3:1).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솔로몬이 언약궤를 성전으로 메어 올리려고 이스라엘 지도자들을 소집합니다. 레위 제사장들이 궤를 메고 왕과 회중이 궤 앞에서 제사를 드립니다. 언약궤를 지성소에 모신 후에 레위 사람들이 악기를 연주하며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합니다.


언약궤를 모심 5:2~10
성전의 핵심은 지성소 안의 언약궤입니다. 솔로몬은 성전 건축을 마친 후 가장 먼저 언약궤를 성전으로 옮깁니다. 역대기 기자는 장막 안에 있던 모든 기구를 ‘모든 거룩한 기구’(5절)라고 표현합니다. 이는 왕이신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구별된 기구들이기 때문입니다. 레위 사람들이 궤를 메고 올라갈 때, 솔로몬과 이스라엘 회중은 궤 앞에서 셀 수 없이 많은 제물로 제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언약궤는 성전 지성소 그룹들의 날개 아래 둡니다. ‘궤 안에는 두 돌판 외에 아무것도 없으니’(10절)라는 표현은 하나님 말씀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두 돌판은 깨어질 수 없는 하나님 언약을 상징합니다. 하나님 말씀은 하나님과 언약 맺은 백성이 듣고 따라야 할 유일한 진리며 삶의 지침입니다.

하나님의 영광 5:11~14
성전 건축은 그곳에 충만하게 임하신 하나님 영광으로 완성됩니다. 본문은 언약궤 앞에서 섬기는 레위인들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먼저, 제사장들은 ‘스스로’ 정결하게 하고 레위 사람들은 세마포 옷을 입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정결은 하나님을 섬기는 자의 합당한 태도입니다.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고, 노래하는 레위 사람들은 악기를 연주하며 ‘하나님의 선하심과 자비하심’을 소리 높여 찬송합니다. 그때 성전에 구름, 즉 하나님 영광이 가득합니다(출 40:34~35 참조). 이는 하나님이 성전 건축, 언약궤 앞에서 드린 제사, 레위인들의 감사 찬송을 기쁘게 받으셨음을 의미합니다. 온전한 예배의 결과는 하나님 임재와 영광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언약궤 안에 두 개의 돌판만 들어 있었다는 사실은 무엇을 교훈하나요?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내가 붙들 언약의 말씀은 무엇인가요?
● 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언약궤를 섬기기 위해 어떻게 준비했나요? 하나님 임재와 영광이 가득한 예배를 소망하며 내가 준비할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이미 셀 수 없이 많은 예배를 하나님께 드렸다 해도, 다시 새 마음으로 하나님의 선하심을 찬양하겠습니다. 하나님은 날마다 새롭게 자비를 베푸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가족 모두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언약의 말씀을 굳게 붙잡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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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하는 마음과 섬김이 주님을 영화롭게 합니다 (역대하 4:1~5:1) - 생명의삶헌신하는 마음과 섬김이 주님을 영화롭게 합니다 (역대하 4:1~5:1)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30 10:1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헌신하는 마음과 섬김이 주님을 영화롭게 합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정결하게 하는 샘이)
(1) 정결하게 하는 샘이 나의 앞에 있도다 성령께서 권고하심 죄 씻으라 하시네
후렴 : 찬양하리 찬양하리 죽임 당한 어린 양(찬양하리) 주게 영광 돌리어라 우리 죄를 씻어주셨네
(2) 나의 가는 길이 좁고 내 뜻대로 안돼도 모든 욕심 다 버리고 주만 따라가겠네
(3) 나의 마음 제단 위에 불길같이 타올라 영원토록 찬양하며 주께 영광 돌리네
(4) 한량 없는 주의 은혜 나를 영접하셨네 내가 지은 모든 죄와 허무 용서하셨네
(5) 성부 하나님께 영광 성자 예수께 영광 성령님게 또한 영광 모두 돌려드리세
(경배와찬양 43) 
나의 모습 나의 소유 주님 앞에 모두 드립니다 모든 아픔 모든 기쁨 내 모든 눈물 받아 주소서 나의 생명을 드리니 주 영광 위하여 사용하옵소서 내가 사는 날 동안에 주를 찬양하며 기쁨의 제물 되리 나를 받아 주소서


역대하 4:1 - 5:1
1 솔로몬이 또 놋으로 제단을 만들었으니 길이가 이십 규빗이요 너비가 이십 규빗이요 높이가 십 규빗이며
2 또 놋을 부어 바다를 만들었으니 지름이 십 규빗이요 그 모양이 둥글며 그 높이는 다섯 규빗이요 주위는 삼십 규빗 길이의 줄을 두를 만하며
3 그 가장자리 아래에는 돌아가며 소 형상이 있는데 각 규빗에 소가 열 마리씩 있어서 바다 주위에 둘렸으니 그 소는 바다를 부어 만들 때에 두 줄로 부어 만들었으며
4 그 바다를 놋쇠 황소 열두 마리가 받쳤으니 세 마리는 북쪽을 향하였고 세 마리는 서쪽을 향하였고 세 마리는 남쪽을 향하였고 세 마리는 동쪽을 향하였으며 바다를 그 위에 놓았고 소의 엉덩이는 다 안으로 향하였으며
5 바다의 두께는 한 손 너비만 하고 그 둘레는 잔 둘레와 같이 백합화의 모양으로 만들었으니 그 바다에는 삼천 밧을 담겠으며
6 또 물두멍 열 개를 만들어 다섯 개는 오른쪽에 두고 다섯 개는 왼쪽에 두어 씻게 하되 번제에 속한 물건을 거기서 씻게 하였으며 그 바다는 제사장들이 씻기 위한 것이더라
7 또 규례대로 금으로 등잔대 열 개를 만들어 내전 안에 두었으니 왼쪽에 다섯 개요 오른쪽에 다섯 개이며
8 또 상 열 개를 만들어 내전 안에 두었으니 왼쪽에 다섯 개요 오른쪽에 다섯 개이며 또 금으로 대접 백 개를 만들었고
9 또 제사장의 뜰과 큰 뜰과 뜰 문을 만들고 그 문짝에 놋을 입혔고
10 그 바다는 성전 오른쪽 동남방에 두었더라
11 후람이 또 솥과 부삽과 대접을 만들었더라 이와 같이 후람이 솔로몬왕을 위하여 하나님의 성전에서 할 일을 마쳤으니
12 곧 기둥 둘과 그 기둥 꼭대기의 공 같은 머리 둘과 또 기둥 꼭대기의 공 같은 기둥머리를 가리는 그물 둘과
13 또 그 그물들을 위하여 만든 각 그물에 두 줄씩으로 기둥 위의 공 같은 두 머리를 가리는 석류 사백 개와
14 또 받침과 받침 위의 물두멍과
15 한 바다와 그 바다 아래에 소 열두 마리와
16 솥과 부삽과 고기 갈고리와 여호와의 전의 모든 그릇들이라 후람의 아버지가 솔로몬왕을 위하여 빛나는 놋으로 만들 때에
17 왕이 요단 평지에서 숙곳과 스레다 사이의 진흙에 그것들을 부어 내었더라
18 이와 같이 솔로몬이 이 모든 기구를 매우 많이 만들었으므로 그 놋 무게를 능히 측량할 수 없었더라
19 솔로몬이 또 하나님의 전의 모든 기구를 만들었으니 곧 금제단과 진설병 상들과
20 지성소 앞에서 규례대로 불을 켤 순금 등잔대와 그 등잔이며
21 또 순수한 금으로 만든 꽃과 등잔과 부젓가락이며
22 또 순금으로 만든 불집게와 주발과 숟가락과 불 옮기는 그릇이며 또 성전 문 곧 지성소의 문과 내전의 문을 금으로 입혔더라
1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만드는 모든 일을 마친지라 이에 솔로몬이 그의 아버지 다윗이 드린 은과 금과 모든 기구를 가져다가 하나님의 전 곳간에 두었더라

묵상도우미
바다(2절) 번제단과 성소 사이에 있는 반구형의 대형 놋대야를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솔로몬은 후람을 시켜 놋 제단과 황소 열두 마리가 받치고 있는 모양의 놋 바다와 물두멍과 솥과 대접 등을 만듭니다. 또 금제단과 진설병 상과 순금 등잔대와 등잔 등을 만들어 성소 안에 둡니다. 솔로몬은 성전을 위해 만드는 일을 모두 마치고, 아버지 다윗이 바친 것들을 성전 창고에 둡니다.


바다와 등잔대 4:1~10
성전은 거룩하신 하나님이 임하시는 곳이기에 제물도, 섬기는 사람도 정결해야 합니다. 솔로몬은 놋으로 번제단을 만든 후 놋으로 바다를 만듭니다. 바다로 번역된 히브리어 ‘얌’은 ‘물’이란 의미로, 씻는 일과 관련됩니다. 또 솔로몬은 물두멍 열 개를 만듭니다. 물두멍에 담긴 물은 번제물을 씻을 때 쓰고, 바다에 담긴 물은 제사장들이 씻을 때 쓰는 물입니다. 오늘날 십자가(번제단)로 구원받은 성도는 날마다 말씀으로 자신을 정결하게 해야 합니다(엡 5:26). 솔로몬은 등잔대와 상과 대접도 만듭니다. 특히 등잔대는 성소를 밝히는 빛으로, 하나님 영광의 빛이 성전에 나타남을 상징합니다. 성전은 하나님 영광만이 드러나는 장소가 되어야 하며, 빛 되신 주님을 믿는 성도는 주님 영광의 반사체가 되어야 합니다.

수많은 성전 기구 4:11~5:1
최선을 다한 헌신은 주님을 영화롭게 합니다. 본문은 솔로몬이 후람을 시켜서 만든 성전의 모든 기구를 반복해서 기록합니다. 이러한 반복은 성전의 영광을 강조하는 역할을 합니다. 성소와 지성소의 기구들은 모두 순금을 입혔는데, 이 또한 하나님 영광을 나타냅니다. 특히 “놋 무게를 능히 측량할 수 없었더라”(18절)라는 표현은 솔로몬이 성전 기구를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만들었다는 의미입니다. 솔로몬은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대상 28:9) 하나님을 위해 성전 건축을 마칩니다. 사람이 만든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모든 영광을 나타내기에는 한없이 부족하지만, 하나님은 그 사람의 마음을 살피시며 은혜를 베푸십니다.
더 깊은 묵상
● 솔로몬이 만든 바다와 물두멍의 용도는 각각 무엇인가요? 내 마음과 영혼을 정결하게 하는 것은 무엇이며, 나는 정결함을 어떻게 이루어 가나요? 
● 측량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재료를 어떻게 솔로몬왕이 성전 건축에 드릴 수 있었을까요? 내가 하나님 영광을 위해 최선을 다해서 할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더러운 말을 내뱉은 입, 미움과 분노로 가득한 마음을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어 주소서. 죄 사함을 위해 주님이 어떤 희생을 치르셨는지 기억하며, 제 손과 발이 필요한 자리를 기꺼이 찾아가 섬기겠습니다. 삶의 현장에서 주님 영광을 나타내는, 걸어 다니는 성전 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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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용서와 자비를 경험하는 곳 (역대하 3:1~17) - 생명의삶주님의 용서와 자비를 경험하는 곳 (역대하 3:1~17)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29 10:2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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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1)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부귀 와 바꿀 수 없네 영 죽은 내 대신 돌아 가신 그 놀라운 사랑 잊지 못해
후렴 :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 밖에는 없네
(2)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명예와 바꿀 수 없네 이 전에 즐기던 세상 일도 주 사랑하는 맘 뺏지 못해
(3)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행복과 바꿀 수 없네 유혹과 핍박이 몰려 와도 주 섬기는 내 맘 변치 않아


역대하 3:1 - 3:17
1 솔로몬이 예루살렘 모리아산에 여호와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니 그곳은 전에 여호와께서 그의 아버지 다윗에게 나타나신 곳이요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마당에 다윗이 정한 곳이라
2 솔로몬이 왕위에 오른 지 넷째 해 둘째 달 둘째 날 건축을 시작하였더라
3 솔로몬이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놓은 지대는 이러하니 옛날에 쓰던 자로 길이가 육십 규빗이요 너비가 이십 규빗이며
4 그 성전 앞에 있는 낭실의 길이가 성전의 너비와 같이 이십 규빗이요 높이가 백이십 규빗이니 안에는 순금으로 입혔으며
5 그 대전 천장은 잣나무로 만들고 또 순금으로 입히고 그 위에 종려나무와 사슬 형상을 새겼고
6 또 보석으로 성전을 꾸며 화려하게 하였으니 그 금은 바르와임 금이며
7 또 금으로 성전과 그 들보와 문지방과 벽과 문짝에 입히고 벽에 그룹들을 아로새겼더라
8 또 지성소를 지었으니 성전 넓이대로 길이가 이십 규빗이요 너비도 이십 규빗이라 순금 육백 달란트로 입혔으니
9 못 무게가 금 오십 세겔이요 다락들도 금으로 입혔더라
10 지성소 안에 두 그룹의 형상을 새겨 만들어 금으로 입혔으니
11 두 그룹의 날개 길이가 모두 이십 규빗이라 왼쪽 그룹의 한 날개는 다섯 규빗이니 성전 벽에 닿았고 그 다른 날개도 다섯 규빗이니 오른쪽 그룹의 날개에 닿았으며
12 오른쪽 그룹의 한 날개도 다섯 규빗이니 성전 벽에 닿았고 그 다른 날개도 다섯 규빗이니 왼쪽 그룹의 날개에 닿았으며
13 이 두 그룹이 편 날개가 모두 이십 규빗이라 그 얼굴을 내전으로 향하여 서 있으며
14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고운 베로 휘장 문을 짓고 그 위에 그룹의 형상을 수놓았더라
15 성전 앞에 기둥 둘을 만들었으니 높이가 삼십오 규빗이요 각 기둥 꼭대기의 머리가 다섯 규빗이라
16 성소같이 사슬을 만들어 그 기둥머리에 두르고 석류 백 개를 만들어 사슬에 달았으며
17 그 두 기둥을 성전 앞에 세웠으니 왼쪽에 하나요 오른쪽에 하나라 오른쪽 것은 야긴이라 부르고 왼쪽 것은 보아스라 불렀더라

묵상도우미
오르난의 타작마당(1절) 다윗이 인구 조사로 인해 징계받은 후 하나님께 제단을 쌓은 장소다(삼하 24:1~25). 
낭실(4절) ‘낭실’로 번역한 히브리어 ‘울람’은 현관(porch)을 의미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왕위에 오른 지 넷째 해에 솔로몬은 예루살렘 모리아산에 성전을 짓기 시작합니다. 그곳은 이전에 하나님이 다윗에게 나타나셨던 오르난의 타작마당입니다. 솔로몬은 기초를 놓고 대전과 지성소를 만들어 금으로 입힙니다. 성전 앞 오른쪽과 왼쪽에 기둥을 세우고 야긴과 보아스라 부릅니다.


성전 건축의 자리 3:1~7
성전은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장소요, 희생과 용서가 있는 곳입니다. 열왕기는 출애굽 후 480년 만에 성전 건축이 시작된 것을 강조하는 반면(왕상 6:1), 역대기는 그 장소를 모리아산이라고 언급하며 역사적·지리적 장소에 강조점을 둡니다.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한 모리아산은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로 드리려 한 곳으로, 아브라함의 ‘희생’과 하나님의 ‘자비’가 나타난 곳입니다(창 22:1~18). 또한 오르난의 타작마당은 다윗이 인구 조사 죄를 범한 후 제사드린 곳으로 예루살렘을 멸하려던 하나님 계획이 멈춘 ‘용서’의 자리입니다. 이렇듯 성전은 하나님을 향한 희생과 헌신이 나타나는 곳이며, 하나님의 용서와 자비가 나타나는 곳입니다.

지성소와 두 기둥 3:8~17
지성소는 왕이신 하나님을 만나고 말씀을 듣는 자리입니다. 솔로몬은 지성소를 엄청난 양의 ‘순금’으로 입힙니다. 금이 왕권을 상징하기에, 이는 왕이신 하나님이 좌정하시는 곳임을 나타냅니다. 지성소는 하나님이 모세와 만나고 그에게 말씀하시던 자리입니다(출 25:22). 따라서 지성소는 하나님을 만나는 자리며 그분의 통치를 받는 자리입니다. 구약 시대에는 대제사장만 지성소에 들어갔지만, 이제는 누구든 예수님이 십자가로 열어 놓으신 길로 직접 나아갈 수 있습니다. 또 솔로몬은 성전 앞에 두 기둥을 세우고 야긴과 보아스라 부릅니다. 야긴은 ‘그가 세울 것이다’, 보아스는 ‘그에게 능력이 있다’는 뜻입니다. 이는 솔로몬이 이방 민족에게서 빼앗은 놋으로 세운 것으로(대상 18:8) 하나님의 영원한 승리를 상징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솔로몬이 성전을 지은 모리아산에서는 역사적으로 어떤 일들이 있었나요? 최근에 나는 예배 자리에서 어떤 헌신을 했고, 또 어떤 자비를 경험했나요? 
● 지성소를 순금으로 아름답게 입힌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로 열어 주신 지성소에 나는 얼마나 자주, 그리고 깊이 나아가나요?
오늘의 기도
상한 마음, 억눌린 마음, 선한 것 하나 없는 마음을 부여잡고 십자가를 지나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나아갑니다. 왕이신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복된 백성으로, 하나님 나라의 기둥 같은 일꾼으로 살아가기를 소원하오니 제 마음과 삶의 모든 영역을 말씀으로 다스려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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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은 하나님 일에 쓰여야 합니다 (역대하 2:11~18) - 생명의삶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은 하나님 일에 쓰여야 합니다 (역대하 2:11~18)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28 08:4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은 하나님 일에 쓰여야 합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너 주의 사람아)
(1) 너 주의 사람아 헛된 일 버리고 마음과 뜻과 힘 다해 왕의 왕 섬기라
(2) 너 주의 사람아 그 날을 기다려 죄악의 밤을 이기고 새 아침 맞으라
(3) 너 주의 사람아 교회는 부른다 할 일이 많고 많으니 다 나와 일하라
(4) 너 주의 사람아 충성을 다하여 십자가 높이 들고서 발자취 따르라
(경배와찬양 86) 
내가 주인 삼은 모든 것 내려놓고 내 주 되신 주 앞에 나가 내가 사랑했던 모든 것 내려놓고 주님만 사랑해(x2) 주 사랑 거친 풍랑에도 깊은 바다처럼 나를 잠잠케 해 주 사랑 내 영혼의 반석 그 사랑 위에 서리


역대하 2:11 - 2:18
11 두로 왕 후람이 솔로몬에게 답장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사랑하시므로 당신을 세워 그들의 왕을 삼으셨도다
12 후람이 또 이르되 천지를 지으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는 송축을 받으실지로다 다윗왕에게 지혜로운 아들을 주시고 명철과 총명을 주시사 능히 여호와를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고 자기 왕위를 위하여 궁궐을 건축하게 하시도다
13 내가 이제 재주 있고 총명한 사람을 보내오니 전에 내 아버지 후람에게 속하였던 자라
14 이 사람은 단의 여자들 중 한 여인의 아들이요 그의 아버지는 두로 사람이라 능히 금, 은, 동, 철과 돌과 나무와 자색 청색 홍색 실과 가는베로 일을 잘하며 또 모든 아로새기는 일에 익숙하고 모든 기묘한 양식에 능한 자이니 그에게 당신의 재주 있는 사람들과 당신의 아버지 내 주 다윗의 재주 있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게 하소서
15 내 주께서 말씀하신 밀과 보리와 기름과 포도주는 주의 종들에게 보내소서
16 우리가 레바논에서 당신이 쓰실 만큼 벌목하여 떼를 엮어 바다에 띄워 욥바로 보내리니 당신은 재목들을 예루살렘으로 올리소서 하였더라
17 전에 솔로몬의 아버지 다윗이 이스라엘 땅에 사는 이방 사람들을 조사하였더니 이제 솔로몬이 다시 조사하매 모두 십오만 삼천육백 명이라
18 그중에서 칠만 명은 짐꾼이 되게 하였고 팔만 명은 산에서 벌목하게 하였고 삼천육백 명은 감독으로 삼아 백성들에게 일을 시키게 하였더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두로 왕 후람이 솔로몬에게 답장하며, 먼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송축합니다. 그러면서 요청대로 금속과 나무와 실 등을 다루는 재주 있고 총명한 기술자를 보내며, 레바논 재목을 보내겠다고 이야기합니다. 솔로몬은 이스라엘에 사는 이방 사람들을 조사해 짐꾼과 벌목꾼과 감독으로 삼습니다.


성건 건축에 쓰임받은 대상 2:11~18
하나님은 지혜와 지식과 명철의 원천이시며(잠 2:6 참조), 천지의 모든 것이 그분의 것입니다. 두로 왕 후람은 하나님을 유일한 참신이요 구원자로 믿는 사람은 아니지만, 솔로몬의 놀라운 명철과 총명을 접하고 그것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명철과 총명’(12절)이 있다는 것은 사리에 밝아 분별력이 있고, 지혜가 뛰어나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후람은 성전 건축을 돕기 위해 ‘재주 있고 총명한 사람’과 ‘재목’을 보내겠다고 솔로몬에게 답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을 예배하는 곳인 성전을 건축하는 일에 이처럼 이방 왕, 이방 땅의 재료, 이방의 일꾼들이 동원됩니다. 이는 하나님이 뜻하신 일을 이루기 위해 모든 것을 도구로 사용하실 수 있는 주권자임을 보여 줍니다. 어떤 지식이나 재주가 있든, 우리는 그것을 주신 하나님이 쓰고자 하실 때 언제든 기꺼이 내어 드려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솔로몬을 왕으로 삼고 성전을 건축하게 한 주체는 누구인가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것임을 인정하고 고백할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 국내 : 종교 개혁 주일은 1517년 10월 31일 루터가 비텐베르크대학교의 교회 정문에 95개 조항의 반박문을 붙인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한국 교회가 종교 개혁의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성경(말씀)·은혜·믿음으로 바로 서도록 기도하자. 또한 그리스도를 본받아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성도들이 되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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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 성전 건축, 원대하나 겸손한 계획 (역대하 2:1~10) - 생명의삶솔로몬의 성전 건축, 원대하나 겸손한 계획 (역대하 2:1~10)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27 08:3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솔로몬의 성전 건축, 원대하나 겸손한 계획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시온성과 같은 교회) 
(1) 시온성과 같은 교회 그의 영광 한없다 허락하신 말슴대로 주가 친히 세웠다 반석 위에 세운 교회 흔들자가 누구랴 모든 원수 에워싸도 아무 근심 없도다
(2) 생명샘이 솟아나와 모든 성도 마시니 언제든지 흘러넘쳐 부족함이 없도다 이런 물이 흘러가니 목마를 자 누구랴 주의 은혜 풍족하여 넘치고도 넘친다
(3) 주의 은혜 내가 받아 시온 백성 되는 때 세상 사람 비방해도 주를 찬송하리라 세상 헛된 모든 영광 아침 안개 같으나 주의 자녀 받을 복은 영원무궁하도다 아멘


역대하 2:1 - 2:10
1 솔로몬이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고 자기 왕위를 위하여 궁궐 건축하기를 결심하니라
2 솔로몬이 이에 짐꾼 칠만 명과 산에서 돌을 떠낼 자 팔만 명과 일을 감독할 자 삼천육백 명을 뽑고 3 솔로몬이 사절을 두로 왕 후람에게 보내어 이르되 당신이 전에 내 아버지 다윗에게 백향목을 보내어 그가 거주하실 궁궐을 건축하게 한 것같이 내게도 그리하소서
4 이제 내가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여 구별하여 드리고 주 앞에서 향 재료를 사르며 항상 떡을 차려 놓으며 안식일과 초하루와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절기에 아침저녁으로 번제를 드리려 하오니 이는 이스라엘의 영원한 규례니이다
5 내가 건축하고자 하는 성전은 크니 우리 하나님은 모든 신들보다 크심이라
6 누가 능히 하나님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리요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하지 못하겠거든 내가 누구이기에 어찌 능히 그를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리요 그 앞에 분향하려 할 따름이니이다
7 이제 청하건대 당신은 금, 은, 동, 철로 제조하며 자색 홍색 청색 실로 직조하며 또 아로새길 줄 아는 재주 있는 사람 하나를 내게 보내어 내 아버지 다윗이 유다와 예루살렘에서 준비한 나의 재주 있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게 하고
8 또 레바논에서 백향목과 잣나무와 백단목을 내게로 보내소서 내가 알거니와 당신의 종은 레바논에서 벌목을 잘하나니 내 종들이 당신의 종들을 도울지라
9 이와 같이 나를 위하여 재목을 많이 준비하게 하소서 내가 건축하려 하는 성전은 크고 화려할 것이니이다 10 내가 당신의 벌목하는 종들에게 찧은 밀 이만 고르와 보리 이만 고르와 포도주 이만 밧과 기름 이만 밧을 주리이다 하였더라

묵상도우미
고르(10절) 곡물의 부피를 계량하는 단위다. 1고르는 약 220리터로 10에바다. 
밧(10절) 액체의 부피를 계량하는 단위다. 1밧은 약 22리터로 1에바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솔로몬은 하나님의 이름을 위한 성전과 자기 왕위를 위한 궁궐을 짓기로 결심합니다. 그리하여 일꾼들과 감독들을 뽑고, 두로 왕 후람에게 사절을 보냅니다. 그러면서 모든 신보다 크신 하나님을 위해 성전을 건축해 분향하고자 하니, 이를 만들 기술자와 레바논 재목들을 보내 달라고 합니다.


성전 건축을 결심한 솔로몬 2:1~6
성도는 자신의 이름이 아닌, 하나님의 이름과 영광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솔로몬이 성전 건축을 ‘결심’했다는 것은, 이 사실을 공식적으로 ‘선언’하고 ‘명령’했다는 의미입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이 하나의 건축물에 갇혀 계실 수 없는 분임을 알았습니다. 세상의 그 어떤 존재보다도 크신 하나님이 거하실 만한 성전은 아무도 지을 수 없음을 알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솔로몬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고 하나님과 교제하며 하나님을 향한 충성된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가능한 크게 성전을 짓고자 합니다. 이는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이름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 어떤 일을 계획했다가 그 일 자체를 하나님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어리석음을 범하기도 합니다. 성도는 항상 ‘내가 누구이기에’(6절) 감히 하나님을 위한 일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하며 감사와 겸손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두로 왕에게 도움을 청함 2:7~10
하나님은 위대한 일을 위해 한 사람을 부르실 때, 그를 도울 사람들도 함께 부르십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의 영광을 생각하며 크고 화려한 성전을 짓기 위해 두로 왕 후람(히람, 왕상 5:1)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다윗과 친분이 있는 후람은 다윗이 궁궐을 지을 때에도 협력했습니다. 이에 솔로몬은 성전 건축 계획이 아버지 다윗 때로부터 계승된 일임을 알리며, 이 일을 도와줄 ‘재주(지혜) 있는 사람’과 건축 자재로 쓸 많은 나무를 보내 달라고 요청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혼자’가 아닌 ‘함께’(7절) 이루는 것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솔로몬은 어떤 목적과 어떤 마음으로 성전을 건축하려 했나요? 하나님의 일을 하는 내 동기는 무엇인지, 하나님의 이름을 위한 것인지 점검해 보세요. 
● 솔로몬은 두로 왕 후람에게 무엇을 청하나요? 혼자 해낼 수 없음을 인정하고, 다른 사람에게 겸손히 도움을 요청할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온 우주도 다 감당이 안 될 만큼 크신 하나님께 저희가 보일 반응은 예배뿐임을 깨닫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주님의 일에 동참하는 기쁨을 누리기 원하시는 주님! 저를 비롯한 지체들이 ‘나 혼자 다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리고 다른 이들에게 겸손히 도움을 요청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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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함께하심'은 강성한 삶의 근거입니다 (역대하 1:1~17) - 생명의삶'하나님이 함께하심'은 강성한 삶의 근거입니다 (역대하 1:1~17)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26 09:5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이 함께하심’은 강성한 삶의 근거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주 음성 외에는)
(1) 주 음성외에는 참기쁨 없도다 날 사랑하신 주 늘 계시옵소서
후렴 : 기쁘고 기쁘도다 항상 기쁘도다 나 주께 왔사오니 복 주옵소서 아멘
(2) 나 주꼐 왔으니 복 주시 옵소서 주 함께 계시면 큰 시험 이기네
(3) 주 떠나가시면 내 생명 헛되네 기쁘나 슬플때 늘 계시옵소서
(4) 그 귀한 언약을 이루어 주시고 주 명령 따를때 늘 계시옵소서
(경배와찬양 61)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우리 가운데 계신 주님 그 빛난 영광 온 하늘 덮고 그 찬송 온 땅 가득해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찬송 가운데 서신 주님 주님의 얼굴은 온 세상 향하네 권능의 팔을 드셨네 주의 영광 이곳에 가득해 우린 서네 주님과 함께 찬양하며 우리는 전진하리 모든 열방 주 볼 때까지


역대하 1:1 - 1:17
1 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왕위가 견고하여 가며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하사 심히 창대하게 하시니라
2 솔로몬이 온 이스라엘의 천부장들과 백부장들과 재판관들과 온 이스라엘의 방백들과 족장들에게 명령하여
3 솔로몬이 온 회중과 함께 기브온 산당으로 갔으니 하나님의 회막 곧 여호와의 종 모세가 광야에서 지은 것이 거기에 있음이라
4 다윗이 전에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궤를 위하여 장막을 쳐 두었으므로 그 궤는 다윗이 이미 기럇여아림에서부터 그것을 위하여 준비한 곳으로 메어 올렸고
5 옛적에 훌의 손자 우리의 아들 브살렐이 지은 놋 제단은 여호와의 장막 앞에 있더라 솔로몬이 회중과 더불어 나아가서
6 여호와 앞 곧 회막 앞에 있는 놋 제단에 솔로몬이 이르러 그 위에 천 마리 희생으로 번제를 드렸더라
7 그날 밤에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나타나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주랴 너는 구하라 하시니
8 솔로몬이 하나님께 말하되 주께서 전에 큰 은혜를 내 아버지 다윗에게 베푸시고 내가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게 하셨사오니
9 여호와 하나님이여 원하건대 주는 내 아버지 다윗에게 허락하신 것을 이제 굳게 하옵소서 주께서 나를 땅의 티끌같이 많은 백성의 왕으로 삼으셨사오니
10 주는 이제 내게 지혜와 지식을 주사 이 백성 앞에서 출입하게 하옵소서 이렇게 많은 주의 백성을 누가 능히 재판하리이까 하니
11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이르시되 이런 마음이 네게 있어서 부나 재물이나 영광이나 원수의 생명 멸하기를 구하지 아니하며 장수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내가 네게 다스리게 한 내 백성을 재판하기 위하여 지혜와 지식을 구하였으니
12 그러므로 내가 네게 지혜와 지식을 주고 부와 재물과 영광도 주리니 네 전의 왕들도 이런 일이 없었거니와 네 후에도 이런 일이 없으리라 하시니라
13 이에 솔로몬이 기브온 산당 회막 앞에서부터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이스라엘을 다스렸더라
14 솔로몬이 병거와 마병을 모으매 병거가 천사백 대요 마병이 만 이천 명이라 병거성에도 두고 예루살렘 왕에게도 두었으며
15 왕이 예루살렘에서 은금을 돌같이 흔하게 하고 백향목을 평지의 뽕나무같이 많게 하였더라
16 솔로몬의 말들은 애굽과 구에에서 사들였으니 왕의 무역상들이 떼로 값을 정하여 산 것이며
17 애굽에서 사들인 병거는 한 대에 은 육백 세겔이요 말은 백오십 세겔이라 이와 같이 헷 사람들의 모든 왕들과 아람 왕들을 위하여 그들의 손으로 되팔기도 하였더라

묵상도우미
기브온 산당(3절) 다윗 때 오벧에돔의 집에서 예루살렘으로 언약궤를 메어 왔고, 기브온 산당에는 모세 때 지은 성막과 기구들이 있었다(대상 16:37, 39). 
놋 제단(5절) 희생 제사를 드리는 번제단을 가리킨다. 
구에(16절) 길리기아에 있는 지역 이름으로 추정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이 함께하심으로 솔로몬의 왕위가 견고해지고 창대해집니다. 그가 성막이 있는 기브온 산당에 이스라엘 지도자들과 가서 희생 제물 천 마리를 드립니다. 주의 백성을 재판할 지혜와 지식을 구하는 솔로몬에게 하나님이 지혜와 지식은 물론, 부와 재물과 영광도 주겠다 약속하십니다.


지혜와 지식을 구한 솔로몬 1:1~10
우리 삶의 최우선순위는 예배입니다. 다윗에 이어 이스라엘 왕이 된 솔로몬은 먼저 모든 지도자와 함께 하나님께 나아가 예배합니다. 일천 마리나 되는 희생 제물을 번제로 드린 것은 솔로몬 자신과 나라의 미래를 진정한 왕이신 하나님께 의탁하는 신앙 행위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은혜로 번성한 이스라엘은 하나님 백성입니다. 그렇기에 통치자이신 하나님의 대리인으로서 이스라엘 왕이 된 솔로몬은 다른 무엇이 아닌, 그 백성을 다스리는 데 필요한 지혜와 지식을 구합니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그의 나라와 왕위를 견고하게 하리라 언약하시고(삼하 7:8~17), 신실하게 지키셨습니다. 솔로몬은 이를 하나님이 다윗에게 베푸신 ‘큰 은혜’(헤세드)라고 표현하며 그 약속을 굳게 하시길 간구합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으로 다스릴 때, 공평하고 의로운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세워집니다. 

하나님의 응답 1:11~17
먼저 하나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십니다(마 6:33). 부귀영화 등 개인의 안락함을 위한 어떤 것을 구하지 않고 하나님 백성을 잘 다스리기 위한 지혜와 지식을 구한 솔로몬의 마음을 하나님이 귀하게 여기셨습니다. 그리하여 그가 구하지 않은 부와 재물과 영광까지 더하여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에 이스라엘은 막강한 군사력과 경제력도 갖추게 됩니다. 역대하 기자가 서두에 기록했듯이, 솔로몬의 왕위가 견고해지고 이스라엘이 심히 창대해짐은 하나님이 함께하셨기 때문입니다(1절). 하나님 백성에게 가장 큰 복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솔로몬은 자신을 찾아오신 하나님께 무엇을, 왜 구했나요? 나는 요즘 하나님께 무엇을, 왜 구하고 있나요? 
● 솔로몬 시대에 어떻게 이스라엘이 강한 군사력과 경제력을 갖추게 되었나요? 우리나라의 강성함을 위해 하나님께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 뜻 밖에서 무언가를 구하려 하지 않겠습니다. 저 자신의 유익을 위한 간구를 멈추고 하나님 나라를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도록 제 마음을 넓혀 주소서. 위정자들이 모든 지혜와 지식의 근본이신 하나님을 경외하고 찾음으로 이 나라가 임마누엘의 은혜를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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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올무에 스스로 빠진 어리석은 인생의 소망 (시편 106:34~48) - 생명의삶죄의 올무에 스스로 빠진 어리석은 인생의 소망 (시편 106:34~48)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25 08:3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죄의 올무에 스스로 빠진 어리석은 인생의 소망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1)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내 주 예수 여전히 날 부르사 그 참되신 사라을 베푸시나 니 내 형제여 주님을 곧 따르라
후렴 :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항상 비시네
(2) 주께서 풍성한 은혜를 내려 내 영혼이 나날이 복 받으니 주 예수를 너희도 구주로 섬겨 곧 따르면 풍성한 복 받겠네
(3) 무거운 짐 지고 애 타는 인생 주 예수께 돌아와 곧 쉬어라 내 주 예수 너희를 돌보실 때에 참 복락과 안위가 넘치겠네


시편 106:34 - 106:48
34 그들은 여호와께서 멸하라고 말씀하신 그 이방 민족들을 멸하지 아니하고
35 그 이방 나라들과 섞여서 그들의 행위를 배우며
36 그들의 우상들을 섬기므로 그것들이 그들에게 올무가 되었도다
37 그들이 그들의 자녀를 악귀들에게 희생 제물로 바쳤도다
38 무죄한 피 곧 그들의 자녀의 피를 흘려 가나안의 우상들에게 제사하므로 그 땅이 피로 더러워졌도다 39 그들은 그들의 행위로 더러워지니 그들의 행동이 음탕하도다
40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맹렬히 노하시며 자기의 유업을 미워하사
41 그들을 이방 나라의 손에 넘기시매 그들을 미워하는 자들이 그들을 다스렸도다
42 그들이 원수들의 압박을 받고 그들의 수하에 복종하게 되었도다
43 여호와께서 여러 번 그들을 건지시나 그들은 교묘하게 거역하며 자기 죄악으로 말미암아 낮아짐을 당하였도다
44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실 때에 그들의 고통을 돌보시며
45 그들을 위하여 그의 언약을 기억하시고 그 크신 인자하심을 따라 뜻을 돌이키사
46 그들을 사로잡은 모든 자에게서 긍휼히 여김을 받게 하셨도다
47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여 우리를 구원하사 여러 나라로부터 모으시고 우리가 주의 거룩하신 이름을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찬양하게 하소서
48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찬양할지어다 모든 백성들아 아멘 할지어다 할렐루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이스라엘 조상들은 이방 민족을 멸하라 하신 하나님 명령을 거역하고 우상에게 자녀까지 바쳤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그들을 이방의 손에 넘기셨으나, 그들과의 언약을 기억하시고 그들을 여러 번 건져 주셨습니다. 시편 기자는 이제 자신들을 구원하셔서 주의 영예를 찬양하게 하시길 간구합니다.


우상 숭배에 빠진 이스라엘 106:34~43
타락이란 하나님 말씀을 무시하는 태도에 필연적으로 따르는 결과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 말씀대로 가나안 민족들을 멸하지 않고 그들과 결혼해 타락의 길을 갔습니다. 우상을 숭배하는 이방 문화를 받아들이고, 자녀까지 죽여 악귀들에게 바치는 등 온갖 더러운 죄악으로 약속의 땅을 물들였습니다. 타락한 이방인들로부터 구별되어야 할 하나님 백성이 그들과 동화된 것입니다. 이에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돌이키게 하시고자 징계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징계는 자기 백성을 향한 사랑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사사 시대에도 죄로 인해 원수들에게 압제당하는 이스라엘을 하나님이 여러 번 건져 주셨으나, 그들은 끊임없이 죄의 길로 돌아갔습니다.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버려져 사람에게 밟히는 것처럼(마 5:13), 성도가 불순종함으로 하나님 백성으로서의 정체성과 거룩함을 상실하면 세상에 짓밟혀 고통과 수치를 당하게 됩니다. 

우리 하나님이여, 우리를 구원하소서! 106:44~48
죄를 범해 징계받을 때에도 하나님께 회개하고 부르짖으면 그분의 긍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시편 기자는 이스라엘 조상들이 포로 생활을 할 때 하나님이 언약을 기억하시고 그들에게 자비와 은혜를 베풀어 주셨던 과거 역사를 상기하며, 이제 여러 나라에 흩어져 있는 이스라엘 백성을 모으시고 구원해 주시길 간구합니다. 자기 백성을 위하시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는 온 세상에 그분의 영광을 드러냅니다. 하나님 약속을 근거로 구원을 소망하는 사람은 마침내 하나님의 영예로운 이름을 찬양하는 자리에 서게 됩니다.
더 깊은 묵상
● 이스라엘이 이방 민족들을 멸하지 않은 것은 어떤 결과를 낳았나요? 하나님 백성으로서 구별됨을 지키기 위해 따르지 말아야 할 세상 풍속은 무엇인가요?
● 시편 기자는 고난에 처한 이스라엘을 위해 어떻게 기도하나요? 현재 고난 가운데 내가 기억하며 붙들 하나님 약속 혹은 은혜는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세상 사람들처럼 취하고 인생을 즐겨 보려 했던 저를 용서하소서. 오물에 빠진 저를 건져 씻겨 주신 주님의 은혜를 잊고, 다시 그 더러운 죄의 늪을 찾아 들어가는 일이 없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을 드높이는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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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망과 불편은 불신앙의 증거입니다 (시편 106:13~33) - 생명의삶원망과 불편은 불신앙의 증거입니다 (시편 106:13~33)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24 08:5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원망과 불평은 불신앙의 증거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너 시험을 당해) 
(1) 너 시험을 당해 죄짓지 말고 너 용기를 다해 곧 물리치라 너 시험을 이겨 새힘을 얻고 주예수를 믿어 늘 승리하라
후렴 : 우리구주의 힘과 그의 위로를 빌라 주님 네편에 서서 항상 도우시리
(2) 네 친구를 삼가 잘 선택하고 너 언행을 삼가 늘 조심하라 너 열심을 다해 늘 충성하고 온정성을 다해 주 봉사하라
(3) 잘 이기는 자는 상 받으리니 너 낙심치 말고 늘 전진하라 네 주세주 예수 힘 주시리니 주예수를 믿어 늘 승리하라
(경배와찬양 134)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을 선한 것 하나 없습니다 그러나 내 모든 것 주께 드립니다 사랑으로 안으시고 날 새롭게 하소서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내 아버지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나를 향하신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시편 106:13 - 106:33
13 그러나 그들은 그가 행하신 일을 곧 잊어버리며 그의 가르침을 기다리지 아니하고 14 광야에서 욕심을 크게 내며 사막에서 하나님을 시험하였도다 15 그러므로 여호와께서는 그들이 요구한 것을 그들에게 주셨을지라도 그들의 영혼은 쇠약하게 하셨도다
16 그들이 진영에서 모세와 여호와의 거룩한 자 아론을 질투하매 17 땅이 갈라져 다단을 삼키며 아비람의 당을 덮었고 18 불이 그들의 당에 붙음이여 화염이 악인들을 살랐도다 19 그들이 호렙에서 송아지를 만들고 부어 만든 우상을 경배하여 20 자기 영광을 풀 먹는 소의 형상으로 바꾸었도다
21 애굽에서 큰일을 행하신 그의 구원자 하나님을 그들이 잊었나니 22 그는 함의 땅에서 기사와 홍해에서 놀랄 만한 일을 행하신 이시로다 23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을 멸하리라 하셨으나 그가 택하신 모세가 그 어려움 가운데에서 그의 앞에 서서 그의 노를 돌이켜 멸하시지 아니하게 하였도다
24 그들이 그 기쁨의 땅을 멸시하며 그 말씀을 믿지 아니하고 25 그들의 장막에서 원망하며 여호와의 음성을 듣지 아니하였도다
26 이러므로 그가 그의 손을 들어 그들에게 맹세하기를 그들이 광야에 엎드러지게 하고 27 또 그들의 후손을 뭇 백성 중에 엎드러뜨리며 여러 나라로 흩어지게 하리라 하셨도다
28 그들이 또 브올의 바알과 연합하여 죽은 자에게 제사한 음식을 먹어서 29 그 행위로 주를 격노하게 함으로써 재앙이 그들 중에 크게 유행하였도다
30 그때에 비느하스가 일어서서 중재하니 이에 재앙이 그쳤도다 31 이 일이 그의 의로 인정되었으니 대대로 영원까지로다
32 그들이 또 므리바 물에서 여호와를 노하시게 하였으므로 그들 때문에 재난이 모세에게 이르렀나니 33 이는 그들이 그의 뜻을 거역함으로 말미암아 모세가 그의 입술로 망령되이 말하였음이로다

묵상도우미
기쁨의 땅(24절)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주기로 약속하신 가나안 땅을 가리킨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이스라엘이 곧 잊어버리고 그분을 시험했지만 하나님은 그들의 요구를 들어주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숭배하고, 기쁨의 땅을 멸시하며 불순종했습니다. 므리바에서 하나님을 진노케 한 그들 때문에 모세마저 입술로 죄짓고 재난당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를 자청한 백성 106:13~23
하나님은 우리에게 족한 은혜를 주시는 분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조상들은 은혜를 경험하고 하나님을 잠시 찬양하다가(12절 참조), 힘든 상황이 닥치자 금세 원망과 불평을 쏟았습니다(출 15~16장 참조). 하나님 능력을 불신하며 그분을 시험했습니다(민 11:4). 탐욕으로 세상 것에 마음이 빼앗겨,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은혜와 구원 역사를 망각한 것입니다. 또 그들은 하나님이 구별해 세우신 지도자 모세와 아론의 권위에 도전함으로써 하나님을 대적했습니다. 더 나아가 호렙산(시내산)에서 금송아지를 만들어 섬기며, 하나님이 가증히 여기시는 우상 숭배를 했습니다. 참된 신앙은 세상 권세의 종살이에서 해방시켜 주신 구원자를 늘 기억하고, 주님이 하신 일을 항상 긍정하며 그분만을 경배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믿지 않고 원망과 죄악을 반복함 106:24~33
믿음은 난관 앞에서 견디게 하는 힘입니다. 이스라엘 조상들은 가나안 땅을 주겠다고 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러기에 그 땅을 정복하라고 하신 명령을 따르지 않았습니다(신 1:21, 26). 도리어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왜곡하며, 하나님이 자신들을 죽이려고 애굽에서 나오게 하셨다고 원망했습니다(신 1:27). 이에 그들은 하나님께 심판받고 결국 광야에서 죽게 되었습니다. 한편 그들이 이방 신 바알브올을 섬겼을 때, 비느하스가 거룩한 분노로 악인들을 처단했습니다(민 25:1~9). 이스라엘의 원망은 모세까지도 잘못을 범하게 했습니다(민 20:2~13). 성도는 원망과 불신앙의 소리에 귀를 닫고 하나님의 음성을 청종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이스라엘은 어떤 일들로 하나님을 배역했으며, 그들이 죄악에 빠진 이유는 무엇인가요? 나는 어떤 상황에서 하나님을 불신하고 시험하는지 돌아보세요. 
● 이스라엘 조상들의 원망과 불순종은 어떤 결과를 낳았나요? 우리 공동체와 내 안에서 계속 일어나는 원망이 그치도록 기도하세요.
오늘의 기도
습관처럼 내뱉던 원망과 불평의 말이 끊어지도록 제 입술에 파수꾼을 세워 주소서. 인간적인 욕심을 내려놓고, 주님의 가르침을 사모하며 기다리겠습니다. 세상의 소리가 아닌, 말씀을 통해 들려오는 성령의 소리에 모든 생각과 삶의 방향을 조율해 순종으로 화답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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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기억하시는 주님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시편 106:1~12) - 생명의삶나를 기억하시는 주님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시편 106:1~12)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23 10:2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나를 기억하시는 주님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오 신실하신 주)
(1) 오 신실 하신 주 내 아버지여 늘 함께 계시니 두렴없네 그 사랑 변찮고 날 지키시며 어제나 오늘이 한결같네
후렴 : 오 신실 하신 주 오 신실 하신 주 날마다 자비를 베푸시며 일용할 모든 것 내려주시니 오 신실 하신 주 나의 구주
(2) 봄철과 또 여름 가을과 겨울 해와 달 별들도 다 주의 것 만물이 주 영광 드러내도다 실실한 주 사랑 나타내네
(3) 내 죄를 사하여 안위 하시고 주 친히 오셔서 인도하네 오늘의 힘 되고 내일의 소망 주만이 만복을 내리시네


시편 106:1 - 106:12
1 할렐루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 누가 능히 여호와의 권능을 다 말하며 주께서 받으실 찬양을 다 선포하랴
3 정의를 지키는 자들과 항상 공의를 행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4 여호와여 주의 백성에게 베푸시는 은혜로 나를 기억하시며 주의 구원으로 나를 돌보사
5 내가 주의 택하신 자가 형통함을 보고 주의 나라의 기쁨을 나누어 가지게 하사 주의 유산을 자랑하게 하소서
6 우리가 우리의 조상들처럼 범죄하여 사악을 행하며 악을 지었나이다
7 우리의 조상들이 애굽에 있을 때 주의 기이한 일들을 깨닫지 못하며 주의 크신 인자를 기억하지 아니하고 바다 곧 홍해에서 거역하였나이다
8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이름을 위하여 그들을 구원하셨으니 그의 큰 권능을 만인이 알게 하려 하심이로다
9 이에 홍해를 꾸짖으시니 곧 마르니 그들을 인도하여 바다 건너가기를 마치 광야를 지나감 같게 하사
10 그들을 그 미워하는 자의 손에서 구원하시며 그 원수의 손에서 구원하셨고
11 그들의 대적들은 물로 덮으시매 그들 중에서 하나도 살아남지 못하였도다
12 이에 그들이 그의 말씀을 믿고 그를 찬양하는 노래를 불렀도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누구든 하나님의 권능을 다 말하거나 찬양할 수 없습니다. 정의와 공의를 지켜 행하는 자는 복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조상들처럼 죄를 범했습니다. 그 조상들은 애굽에서 베푸신 하나님의 인자를 망각하고 홍해에서 거역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기 이름을 위해 그들을 구원하셨습니다.


주의 백성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106:1~5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에게 구하시는 것은 정의를 행하고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입니다(미 6:8). 시편 기자는 정의를 지키는 자들과 항상 공의를 행하는 자가 복되다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를 전하고 그분을 찬양하기에 합당한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이 시편은 누가 지었는지 알 수 없으나, 이스라엘 백성이 이방 민족에게 포로로 잡혀간 상황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 백성으로서 기쁨과 형통을 다시 누리게 되길 소망하며, 자신을 기억하시고 자신에게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길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하나님은 젖 먹는 자녀를 잊지 않는 여인의 사랑보다 더 큰 사랑으로 우리를 기억하시고 돌보십니다(사 49:15~16).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한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소유 된 백성으로서의 영광을 회복하고 누릴 수 있습니다. 

은혜를 잊은 백성을 구원하신 이유 106:6~12
하나님 은혜를 기억하지 못하면 그분을 거역하는 길로 들어서기 쉽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그 조상들처럼 하나님 앞에서 악을 행했습니다. 과거에 홍해 앞에 섰던 조상들은 애굽에서 초월적 권능으로 자신들을 이끄신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패역한 태도를 보였습니다(출 14:10~12). 그러나 하나님은 자신의 명예(이름)를 위해 또다시 그들을 원수의 손에서 구해 주심으로써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열방에 알리셨습니다. 하나님은 홍해도 마른땅처럼 건너게 하시며, 아무리 강해 보이는 대적도 단숨에 쓸어버리시는 전능자입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 백성에게 마땅한 삶의 태도는 무엇인가요? 진정으로 기쁘고 복된 삶을 위해 내가 행해야 할 것과 하나님께 구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 이스라엘이 거역함에도 하나님은 왜 그들을 원수에게서 구해 주셨나요? 하나님 은혜를 기억하는 것이 왜 중요할까요?
오늘의 기도
주님이 제 삶에 이미 부어 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찬양합니다. 또한 그 은혜가 앞으로 더 풍성할 것을 믿기에, 문제 앞에서도 감사를 심고 의의 길을 선택하기로 결정합니다. 일마다 때마다 저를 잊지 않으시고 권능의 팔로 이끌어 주시는 주님을 기억하며 의지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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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하심은 하나님의 본분, 따라감은 성도의 본분 (시편 105:37~45) - 생명의삶인도하심은 하나님의 본분, 따라감은 성도의 본분 (시편 105:37~45)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22 08:1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인도하심은 하나님의 본분, 따라감은 성도의 본분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 서)
(1)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영원토록 주를 찬송하리라 소리높여 주께 영광 돌리며 약속믿고 굳게 서리라
후렴 : 굳게서리 영원하신 말씀 위에 굳게 서리 굳게서리 그 말씀 위에 굳게 서리라
(2) 주님 약속하신 말씀위에서 세상 염려내게 엄습할때에 용감하게 힘써 싸워 이기며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3)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영원하신 주의 사랑 힘입고 성령으로 힘서 싸워 이기며 약속믿고 굳게 서리라
(4)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성령 인도 하는대로 행하며 주님품에 항상 안식 얻으며 약속믿고 굳게 서리라
(경배와찬양 135)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의뢰하고 두려움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라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샘에서 물을 길으리라 구원의 샘에서 물을 길으리라


시편 105:37 - 105:45
37 마침내 그들을 인도하여 은금을 가지고 나오게 하시니 그의 지파 중에 비틀거리는 자가 하나도 없었도다
38 그들이 떠날 때에 애굽이 기뻐하였으니 그들이 그들을 두려워함이로다
39 여호와께서 낮에는 구름을 펴사 덮개를 삼으시고 밤에는 불로 밝히셨으며
40 그들이 구한즉 메추라기를 가져오시고 또 하늘의 양식으로 그들을 만족하게 하셨도다
41 반석을 여신즉 물이 흘러나와 마른땅에 강같이 흘렀으니
42 이는 그의 거룩한 말씀과 그의 종 아브라함을 기억하셨음이로다
43 그의 백성이 즐겁게 나오게 하시며 그의 택한 자는 노래하며 나오게 하시고
44 여러 나라의 땅을 그들에게 주시며 민족들이 수고한 것을 소유로 가지게 하셨으니
45 이는 그들이 그의 율례를 지키고 그의 율법을 따르게 하려 하심이로다 할렐루야

묵상도우미
하늘의 양식(40절) 광야에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만나를 가리킨다(출 16:4).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마침내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인도해 은금을 가지고 애굽에서 나오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구름과 불로 지키시며 그들에게 메추라기와 하늘 양식과 물을 주심은 그분의 거룩한 말씀과 종 아브라함을 기억하셨기 때문입니다. 열국의 땅을 그들에게 주심은 율법을 따르게 하려 하심입니다.


출애굽에서 광야까지 인도하신 하나님 105:37~42
하나님의 승리는 곧 하나님 백성의 승리입니다. 하나님은 권능의 팔로 애굽의 장자들을 치심으로(36절 참조)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어 내셨습니다. 이때 그들은 하나님이 약속하셨던 대로(창 15:14) 많은 재물을 가지고 당당하게 애굽에서 나왔습니다. 이후 하나님은 광야에서 낮의 더위와 밤의 추위에 시달릴 수밖에 없는 이스라엘 백성을 친히 보호해 주셨고, 하늘의 양식과 물을 공급해 주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이 그들을 세밀하게 돌보시고 인도하신 것은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을 기억하셨기 때문입니다. 특히 반석에서 물이 나오게 하신 것은, 신령한 반석이요 영원한 생명수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우리의 영적 목마름을 완전히 해결해 주심을 예표합니다(고전 10:4; 요 4:14). 그리스도를 통해 언약 백성이 된 우리도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인도하심을 날마다 누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율례를 지키게 하시려고 105:43~45
하나님은 택하신 백성에게 출애굽의 기쁨뿐만 아니라, 약속의 땅에 입성하는 영광도 주십니다. 약속의 땅 가나안은 원래 여러 이방 민족이 거하며 수고해서 가꾼 곳으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불렸습니다(출 3:8). 그런데 하나님은 우상을 숭배하며 죄악에 물든 이방 민족을 가나안에서 쫓아내시고, 그 땅을 이스라엘 백성의 소유로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런 복을 주신 것은 구별된 백성으로서 이방 민족의 전철을 밟지 말고 하나님 말씀을 따라 살기를 바라셨기 때문입니다. 순종은 하나님의 구원과 은혜를 경험한 성도가 마땅히 나타내야 할 반응입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돌보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 삶에서 ‘하늘의 양식’과 ‘반석의 물’처럼 주님이 공급하시는 은혜는 무엇인가요?
●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방 민족의 땅을 주신 목적은 무엇인가요? 교회 공동체와 내가 하나님 말씀대로 따르는 것이 왜 중요할까요?
오늘의 기도
이스라엘 백성의 목마름과 굶주림을 돌아보신 하나님! 영원한 반석 되신 주님을 사모하며 부르짖으오니, 마른땅 같은 삶의 자리에 은혜의 강물이 흐르도록 역사하소서. 천국 기업을 거저 받은 자로서, 하나님 백성에 걸맞은 삶의 방식인 ‘순종’을 제 양식으로 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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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시작과 마침이 되시다 (시편 105:16~36) -생명의삶구원의 시작과 마침이 되시다 (시편 105:16~36)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21 09:0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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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주 예수 크신 사랑)
(1) 주 예수 크신 사랑 늘 말해주시오 나 항상 듣던 말씀 또 들려주시오 저 뵈지 않는 천국 주 예수 계신 곳 나 밝히 알아 듣게 또 들려주시오
후렴 : 나 항상 듣던 말씀 나 항상 듣던 말씀 주 예수 크신 사랑 또 들려주시오
(2) 아침의 이슬 방울 쉬 사라짐 같이 내 기억 부족하여 늘 잊기 쉬우니 잘 알아듣기 쉽게 늘 말해주시오 날 구속하신 사랑 또 들려주시오
(3) 주 예수 나를 위해 이 세상 오셔서 날 구속하신 은혜 말하여 주시오 나 같은 사람 위해 주 보혈 흘렸네 이 복스러운 말씀 또 들려주시오
(4) 이 세상 헛된 영화 날 미혹할 때에 주 예수 크신 사랑 늘 들려 주시오 천국의 빛난 영광 내 눈에 비칠 때 주 예수 크신 사랑 또 들려주시오


시편 105:16 - 105:36
16 그가 또 그 땅에 기근이 들게 하사 그들이 의지하고 있는 양식을 다 끊으셨도다
17 그가 한 사람을 앞서 보내셨음이여 요셉이 종으로 팔렸도다 18 그의 발은 차꼬를 차고 그의 몸은 쇠사슬에 매였으니
19 곧 여호와의 말씀이 응할 때까지라 그의 말씀이 그를 단련하였도다 20 왕이 사람을 보내어 그를 석방함이여 뭇 백성의 통치자가 그를 자유롭게 하였도다
21 그를 그의 집의 주관자로 삼아 그의 모든 소유를 관리하게 하고 22 그의 뜻대로 모든 신하를 다스리며 그의 지혜로 장로들을 교훈하게 하였도다 23 이에 이스라엘이 애굽에 들어감이여 야곱이 함의 땅에 나그네가 되었도다
24 여호와께서 자기의 백성을 크게 번성하게 하사 그의 대적들보다 강하게 하셨으며 25 또 그 대적들의 마음이 변하게 하여 그의 백성을 미워하게 하시며 그의 종들에게 교활하게 행하게 하셨도다
26 그리하여 그는 그의 종 모세와 그의 택하신 아론을 보내시니 27 그들이 그들의 백성 중에서 여호와의 표적을 보이고 함의 땅에서 징조들을 행하였도다
28 여호와께서 흑암을 보내사 그곳을 어둡게 하셨으나 그들은 그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29 그들의 물도 변하여 피가 되게 하사 그들의 물고기를 죽이셨도다
30 그 땅에 개구리가 많아져서 왕의 궁실에도 있었도다 31 여호와께서 말씀하신즉 파리 떼가 오며 그들의 온 영토에 이가 생겼도다
32 비 대신 우박을 내리시며 그들의 땅에 화염을 내리셨도다 33 그들의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를 치시며 그들의 지경에 있는 나무를 찍으셨도다
34 여호와께서 말씀하신즉 황충과 수많은 메뚜기가 몰려와 35 그들의 땅에 있는 모든 채소를 먹으며 그들의 밭에 있는 열매를 먹었도다 36 또 여호와께서 그들의 기력의 시작인 그 땅의 모든 장자를 치셨도다 함의 땅(23절) 애굽을 가리킨다(창 10:6; 46:7). 함(노아의 아들)의 아들인 ‘미스라임’은 통상 애굽으로 번역된다.
징조들(27절) 출애굽 당시 하나님이 애굽과 바로에게 내린 열 가지 재앙을 가리킨다(출 7:3).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가나안에 기근을 주신 하나님이 한 사람 요셉을 앞서 애굽에 보내 단련시키시고 관리자가 되게 하셨습니다. 애굽에 들어간 이스라엘을 번성하게 하시고, 미움받는 그들에게 모세와 아론을 보내셨습니다. 말씀을 거스른 대적들에게 재앙을 내리셨는데, 그 마지막은 그 땅의 모든 장자를 치신 것입니다.


말씀대로 이루어진 구원 역사 105:16~36
하나님은 스스로 계획하시고 약속하신 구원을 친히 실행하시고 완성하십니다. 표면적으로 보면 가나안 땅에 살던 이스라엘이 애굽에 나그네로 들어가게 된 것은 기근 때문이지만, 영적 관점으로 보면 하나님 말씀(창 15:13상)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요셉의 경우에서 보듯, 고난은 우리를 하나님이 쓰시기에 가장 적합한 도구로 단련하는 용광로요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이루는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압제당하도록 허용하신 것도 말씀을 성취하시고, 세상에 그분의 주권과 권능을 드러내시기 위함입니다(창 15:13~14). 하나님은 모세와 아론을 통해 애굽에 열 가지 재앙을 내리시고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는 놀라운 능력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셨습니다. 성도의 삶은 하나님이 시작하시고, 인도하시고, 이루시는 구원 역사를 보여 주는 산 증거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이스라엘의 부정적 상황 이면에 하나님의 어떤 섭리가 있었나요? 지금 내가 하나님 뜻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일로 받아들여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 국내 :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2020년부터 ‘1인 가구’가 가장 흔한 가구 형태가 될 것이라 전망했다. 1인 가구의 상당수는 65세 이상 노인으로 구성될 텐데, 전문가들은 이런 변화로 인해 돌봄이 취약한 사회가 될 것을 우려한다. 주님의 사랑으로 이웃을 돌보고 섬기는 기독교적 가치가 확산되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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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대로 행하시는 주님을 기억하고 자랑하라 (시편 105:1~15) - 생명의삶언약대로 행하시는 주님을 기억하고 자랑하라 (시편 105:1~15)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20 09:1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언약대로 행하시는 주님을 기억하고 자랑하라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1)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귀하고 중하신 말씀일세 기쁘고 반가운 말씀중에 날 사랑한단 말 참 좋도다
후렴 : 주께서 나를 사랑하니 즐겁고도 즐겁도다 주께서 나를 사랑하니 나는 참 기쁘다
(2) 구속의 은혜를 저버리고 어긋난 딸길로 가다가도 예수의 사랑만 생각하면 곧 다시 예수께 돌아오리
(3) 구주의 영광을 바라보며 예수의 이름을 찬양하리 영원히 찬양할 나의 노래 예수의 이름이 귀하도다
(4) 주 예수 날 사랑하시오니 나 또한 예수를 사랑하네 날 구원하시려 내려오사 십자가 위에서 죽으셨네
(5) 주 예수 날 사랑하시오니 마귀가 놀라서 물러가네 주 나를 이렇게 사랑하니 그 사랑 어떻게 보답할까
(경배와찬양 79) 
내 주 같은 분 없네 그 어느 누구도 내 생명 다하도록 주 얼굴만 구하리 내 주 같은 분 없네 그 어느 누구도 내 주 같은 분 없네 이 땅 위에 오 하나님 주 나의 모든 것 내 주 같은 분 없네 이 땅 위에 오 하나님 주 나의 모든 것 내 주 같은 분 없네 이 땅 위에


시편 105:1 - 105:15
1 여호와께 감사하고 그의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가 하는 일을 만민 중에 알게 할지어다
2 그에게 노래하며 그를 찬양하며 그의 모든 기이한 일들을 말할지어다
3 그의 거룩한 이름을 자랑하라 여호와를 구하는 자들은 마음이 즐거울지로다
4 여호와와 그의 능력을 구할지어다 그의 얼굴을 항상 구할지어다
5-6 그의 종 아브라함의 후손 곧 택하신 야곱의 자손 너희는 그가 행하신 기적과 그의 이적과 그의 입의 판단을 기억할지어다
7 그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라 그의 판단이 온 땅에 있도다
8 그는 그의 언약 곧 천대에 걸쳐 명령하신 말씀을 영원히 기억하셨으니
9 이것은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이고 이삭에게 하신 맹세이며
10 야곱에게 세우신 율례 곧 이스라엘에게 하신 영원한 언약이라
11 이르시기를 내가 가나안 땅을 네게 주어 너희에게 할당된 소유가 되게 하리라 하셨도다
12 그때에 그들의 사람 수가 적어 그 땅의 나그네가 되었고
13 이 족속에게서 저 족속에게로, 이 나라에서 다른 민족에게로 떠돌아다녔도다
14 그러나 그는 사람이 그들을 억압하는 것을 용납하지 아니하시고 그들로 말미암아 왕들을 꾸짖어
15 이르시기를 나의 기름 부은 자를 손대지 말며 나의 선지자들을 해하지 말라 하셨도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시편 기자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택하시고 그들을 위해 행하신 기적과 판단을 기억하라고 명합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 곧 이스라엘에게 가나안 땅을 소유로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때에 이스라엘은 소수였고 나그네였지만, 하나님이 이방 왕들로부터 그들을 보호하셨습니다.


만민에게 알게 하라 105:1~6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은혜를 기억하는 사람의 입에서는 자연스럽게 감사의 고백과 찬양이 흘러나옵니다. 하나님은 언약 백성을 위해 악한 세력을 심판하시고 기적을 베푸신 분입니다(5~6절). 그런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 역사를 경험하고 기억하는 성도는 감사하지 않을 수 없고, 그분의 이름을 자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름은 인격, 성품, 존재 자체를 나타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놀라운 일들을 행하신 것은 우리가 그분의 거룩한 이름을 온 세상에 알리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임재를 항상 간구하는 이는 마음에 근심이 자리할 틈이 없으며,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을 즐거이 찬양합니다. 

영원히 기억되는 언약 105:7~15 
하나님은 아무리 열악한 상황에서도 언약을 완수할 수 있는 전능자이십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수많은 약속은 과거에 이미 이루어졌고, 현재도 이루어지고 있으며, 장차 미래에도 이루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언약, 이스라엘에게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주시겠다는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십니다. 비록 이스라엘 백성의 수가 적고 나그네로 떠도는 미약한 존재였을 때에도 하나님은 언약대로 그들을 보호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은 수천 년이 지난 오늘날 우리에게도 유효합니다. 하나님은 성도와 맺으신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시고 반드시 지키십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언약의 확실성과 불변성은 불확실한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담대함과 소망을 줍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 백성은 만민에게 무엇을 알려야 하나요? 오늘 내가 만나거나 연락하는 사람에게 나눠 주고 싶은 하나님 은혜는 무엇인가요? 
● 하나님의 언약에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에게 하신 약속을 영원히 기억하신다는 사실이 내게 어떤 위로와 소망을 주나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에 감사하는 저의 고백을 듣고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지금 당장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이루어질 것을 확신하며, 신실하신 하나님을 항상 부르고 찾고 자랑하는 제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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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를 향한 전적 의존과 찬양 (시편 104:19~35) - 생명의삶창조주를 향한 전적 의존과 찬양 (시편 104:19~35)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19 09:3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창조주를 향한 전적 의존과 찬양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아침 해가 돋을 때) 
(1) 아침해가 돋을때 만물 신성하여라 나도 세상 지낼때 햇빛되게 하소서
후렴 : 주여 나를 도우사 세월 허송 않고서 어둔 세상 지낼때 햇빛되게 하소서 아멘
(2) 새로오는 광음을 보람있게 보내고 주의 일을행할때 햇빛되게 하소서
(3) 한번가면 않오는 빠른 광음지날때 귀한 시간 바쳐서 햇빛되게 하소서
(4) 밤낮주를 위하여 몸과 맘을 드리고 주의 사랑나타내 햇빛 되게 하소서


시편 104:19 - 104:35
19 여호와께서 달로 절기를 정하심이여 해는 그 지는 때를 알도다 20 주께서 흑암을 지어 밤이 되게 하시니 삼림의 모든 짐승이 기어 나오나이다
21 젊은 사자들은 그들의 먹이를 쫓아 부르짖으며 그들의 먹이를 하나님께 구하다가 22 해가 돋으면 물러가서 그들의 굴 속에 눕고
23 사람은 나와서 일하며 저녁까지 수고하는도다
24 여호와여 주께서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그들을 다 지으셨으니 주께서 지으신 것들이 땅에 가득하니이다
25 거기에는 크고 넓은 바다가 있고 그 속에는 생물 곧 크고 작은 동물들이 무수하니이다 26 그곳에는 배들이 다니며 주께서 지으신 리워야단이 그 속에서 노나이다
27 이것들은 다 주께서 때를 따라 먹을 것을 주시기를 바라나이다
28 주께서 주신즉 그들이 받으며 주께서 손을 펴신즉 그들이 좋은 것으로 만족하다가 29 주께서 낯을 숨기신즉 그들이 떨고 주께서 그들의 호흡을 거두신즉 그들은 죽어 먼지로 돌아가나이다
30 주의 영을 보내어 그들을 창조하사 지면을 새롭게 하시나이다
31 여호와의 영광이 영원히 계속할지며 여호와는 자신께서 행하시는 일들로 말미암아 즐거워하시리로다 32 그가 땅을 보신즉 땅이 진동하며 산들을 만지신즉 연기가 나는도다
33 내가 평생토록 여호와께 노래하며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 34 나의 기도를 기쁘게 여기시기를 바라나니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로다
35 죄인들을 땅에서 소멸하시며 악인들을 다시 있지 못하게 하시리로다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할렐루야

묵상도우미
리워야단(26절) 물과 관련된 묘사가 많아 거대한 수중 동물을 가리킨다고 본다. 때로는 용 혹은 악어를 가리킨다(사 27:1; 욥 3:8; 41:1).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은 절기를 정하시고 낮과 밤을 나누십니다. 지혜로 만물을 지으시고 모든 생명을 주관하시며, 그분의 영을 보내셔서 지면을 새롭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영원할 것입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이 자신의 기도를 기쁘게 여기시길 바라며, 하나님을 평생 찬양하겠다고 고백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 104:19~30
생태계에는 하나님의 오묘한 섭리가 깃들어 있습니다. 활동과 휴식을 가능하게 하는 낮과 밤, 절기의 순환 등 자연 법칙은 피조 세계를 위해 하나님이 마련하신 사랑의 선물입니다. 하나님은 지혜로 세상을 창조하셨기에,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의 지혜를 따라 살아갈 때 가장 행복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창조 섭리와 순리를 역행하면 불행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피조물은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존해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이 때를 따라 주시는 양식으로 생명을 유지하다가, 하나님이 그 호흡을 취하시면 먼지처럼 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시편 기자는 생명을 주기도 하시고 거두어 가기도 하시는 하나님의 절대 주권과 능력을 강조합니다. 한 생명이 소멸되더라도 날마다 또 다른 생명을 창조하셔서 생태계를 보존하시는 하나님과 같은 분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영광의 하나님을 평생 찬양하리라104:31~35
하나님의 역사와 영광은 영원하며, 이는 모든 피조물의 찬양 이유가 됩니다. 땅과 산들도 영광스러운 하나님 앞에 떨며 반응합니다. 하나님이 피조 세계에 행하시는 일들로 흡족해하며 즐거워하시는 것과 같이(31절; 창 1:31 참조), 우리도 창조주 하나님으로 인해 즐거워해야 합니다. 한편 피조물로서의 본분을 망각하고 하나님 뜻을 거스르는 죄인들과 악인들은 진멸당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성도의 기도를 기쁘게 여기며 들으시기에, 기도하는 성도는 그런 하나님을 찬양하게 됩니다(34절). ‘하나님’과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찬양하는 것은 성도가 살아 있는 동안 중단할 수 없는 일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시편 기자는 생태계와 자연의 이치를 관찰하면서 어떤 영적 깨달음을 얻나요? 모든 생명이 하나님 손에 달렸음을 내가 깨닫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 여호와의 영광이 영원함을 깨달은 시편 기자는 무엇을 결단하나요? 내 만족과 기쁨은 오직 하나님께 있나요, 변화하는 상황과 사람에게 있나요?
오늘의 기도
크고 작은 모든 생물에게 가장 적합한 거처를 마련해 주시고, 삶의 무대를 제공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신비로운 자연 속에서 주님의 지혜를 발견하게 하소서. 제 호흡마저 주님 것임을 인정하며, 오직 주님만을 찬양의 이유와 삶의 기쁨으로 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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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하신 분이 책임지십니다 (시편 104:1~18) - 생명의삶창조하신 분이 책임지십니다 (시편 104:1~18)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18 07:5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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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1)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 속에 그리어볼 때 하늘의 별 울려퍼지는 뇌성 주님의 권능 우주에 찼네
후렴 :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2) 숲속이나 험한 산골짝에서 지저귀는 저 새소리들과 고요하게 흐르는 시냇물은 주님의 솜씨 노래하도다
(3) 주 하나님 독생자 아낌없이 우리를 위해 보내주셨네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신 주 내 모든 죄를 대속하셨네
(4) 내 주 예수 세상에 다시올 때 저 천국으로 날 인도하리 나 겸손히 엎드려 경배하며 영원히 주를 찬양하리라
(경배와찬양 377) 
하늘 위에 주님밖에 내가 사모할 자 이 세상에 없네 내 맘과 힘은 믿을 수 없네 오직 한 가지 그 진리를 믿네 주는 나의 힘이요 주는 나의 힘이요 주는 나의 힘이요 영원히 주를 의지하리 주는 나의 힘이요 주는 나의 힘이요 주는 나의 힘이요 영원히 주를 의지하리 영원히


시편 104:1 - 104:18
1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는 심히 위대하시며 존귀와 권위로 옷 입으셨나이다
2 주께서 옷을 입음같이 빛을 입으시며 하늘을 휘장같이 치시며 3 물에 자기 누각의 들보를 얹으시며 구름으로 자기 수레를 삼으시고 바람 날개로 다니시며
4 바람을 자기 사신으로 삼으시고 불꽃으로 자기 사역자를 삼으시며 5 땅에 기초를 놓으사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게 하셨나이다
6 옷으로 덮음같이 주께서 땅을 깊은 바다로 덮으시매 물이 산들 위로 솟아올랐으나 7 주께서 꾸짖으시니 물은 도망하며 주의 우렛소리로 말미암아 빨리 가며
8 주께서 그들을 위하여 정하여 주신 곳으로 흘러갔고 산은 오르고 골짜기는 내려갔나이다 9 주께서 물의 경계를 정하여 넘치지 못하게 하시며 다시 돌아와 땅을 덮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10 여호와께서 샘을 골짜기에서 솟아나게 하시고 산 사이에 흐르게 하사 11 각종 들짐승에게 마시게 하시니 들나귀들도 해갈하며 12 공중의 새들도 그 가에서 깃들이며 나뭇가지 사이에서 지저귀는도다
13 그가 그의 누각에서부터 산에 물을 부어 주시니 주께서 하시는 일의 결실이 땅을 만족시켜 주는도다
14 그가 가축을 위한 풀과 사람을 위한 채소를 자라게 하시며 땅에서 먹을 것이 나게 하셔서 15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포도주와 사람의 얼굴을 윤택하게 하는 기름과 사람의 마음을 힘 있게 하는 양식을 주셨도다
16 여호와의 나무에는 물이 흡족함이여 곧 그가 심으신 레바논 백향목들이로다 17 새들이 그 속에 깃들임이여 학은 잣나무로 집을 삼는도다 18 높은 산들은 산양을 위함이여 바위는 너구리의 피난처로다

묵상도우미
누각(3절) 사방이 탁 트이게 다락처럼 높이 지은 집을 말한다. 
들보(3절) 칸과 칸 사이의 두 기둥을 건너지르는 나무를 이른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시편 기자는 위대하신 하나님을 송축합니다. 하나님은 하늘을 휘장같이 치시고, 땅에 기초를 놓으신 분입니다. 산과 골짜기, 바다와 샘을 만드신 그분이 들짐승과 가축을 먹이십니다. 포도주와 기름과 양식으로 사람에게 기쁨과 윤택과 힘을 주시고, 새와 짐승에게 거처를 주십니다.


위대하신 창조주를 송축하라 104:1~9 
창조주 하나님은 지극히 존귀하시며, 최고의 권위로 세상을 다스리십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이 창조 사역 첫째·둘째·셋째 날에 만드신 빛, 하늘과 땅, 물(창 1장 참조) 등을 언급하며 하나님의 권능을 찬양합니다. 세상에는 자연을 신으로 숭배하는 사람도 있지만, 자연은 하나님이 만드시고 부리시는 피조물일 뿐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권위를 드러내기 위해 자연 안에 경계를 정하시고 질서를 세우십니다. 오늘도 지구를 붙드시고 온 우주를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운행하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입니다. 성도는 구름, 바람과 번개 등 자연 현상을 대할 때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과 위대하심을 묵상하고 송축해야 합니다. 창세로부터 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만물에 분명히 알려졌기에, 그분을 찬양할 수 없다고 아무도 핑계 댈 수 없습니다(롬 1:20 참조). 

공급자이신 하나님 104:10~18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이 조화롭고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은혜를 베푸십니다. 하나님은 광야에도 물이 솟아나게 하셔서 야생 동물까지도 해갈할 수 있게 하시는 분입니다. 온 세상에 비를 내려 생태계를 유지하게 하는 이는 바알과 같은 거짓 신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13절; 왕상 18장 참조). 하나님은 각 생물에게 안식처도 제공하십니다. 인간 역시 필요한 모든 것을 창조 때로부터 하나님께 공급받았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육신을 위해 일용할 양식을 주실 뿐 아니라, 우리 마음에 흡족한 기쁨을 주십니다. 우리 삶의 가장 큰 필요보다 하나님은 더 크신 분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시편 기자의 묘사는 하나님의 창조 솜씨가 어떠함을 드러내나요? 온 우주와 자연을 만드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나만의 표현으로 높여 보세요.
● 창조주 하나님이 피조물들에게 베푸시는 은혜는 어떠한가요? 공급자이신 하나님을 신뢰한다면, 부족함에 대한 나의 관점과 태도가 어떻게 바뀔까요?
오늘의 기도
해야 할 일의 목록, 여기저기서 요구되는 역할, 일상의 분주함 같은 삶의 부산함을 내려놓고 하나님만 바라보기 원합니다. 산과 바다, 구름과 바람, 햇빛과 달빛에 새겨 놓으신 하나님의 사랑을 묵상하며 찬양하기 원합니다. 하나님만으로 충분한 오늘이 되고, 일생이 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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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경외하고 송축할 영원한 사랑의 하나님 (시편 103:13~22) - 생명의삶항상 경외하고 송축할 영원한 사랑의 하나님 (시편 103:13~22)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17 08:1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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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1)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다 형용 못하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 위에 죄범한 영혼 구하려 그 아들 보내사 화목 제물 삼으시고 죄 용사 하셨네
후렴 :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네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2) 괴로운 시절 지나가고 땅 위의 영화 쇠할 때 주 믿지 않던 영혼들은 큰 소리 외쳐 울어도 주 믿는 성도들에게 큰 사랑 베푸사 우리의 죄 사했으니 그 은혜 잊을까
(3) 하늘은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 없는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 할 수 없겠네 하나님의 크신 사랑 그 어찌 다 쓸까 저 하늘 높이 쌓아도 채우지 못하리


시편 103:13 - 103:22
13 아버지가 자식을 긍휼히 여김같이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나니
14 이는 그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단지 먼지뿐임을 기억하심이로다
15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16 그것은 바람이 지나가면 없어지나니 그 있던 자리도 다시 알지 못하거니와
17 여호와의 인자하심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이르며 그의 의는 자손의 자손에게 이르리니
18 곧 그의 언약을 지키고 그의 법도를 기억하여 행하는 자에게로다
19 여호와께서 그의 보좌를 하늘에 세우시고 그의 왕권으로 만유를 다스리시도다
20 능력이 있어 여호와의 말씀을 행하며 그의 말씀의 소리를 듣는 여호와의 천사들이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21 그에게 수종 들며 그의 뜻을 행하는 모든 천군이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22 여호와의 지으심을 받고 그가 다스리시는 모든 곳에 있는 너희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은 아버지가 자식을 긍휼히 여기듯 그분을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십니다. 인생이 단지 먼지뿐이며, 들의 풀과 꽃같이 덧없음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경외하고 언약을 지키는 자에게는 인자하심이 영원합니다. 모든 피조물은 만유의 통치자이신 하나님을 송축해야 합니다.


긍휼과 사랑의 하나님 103:13~18 
연약한 인생이 은혜를 누리는 비결은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을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그분을 의지하는 자의 도움과 방패가 되십니다. 사람은 흙으로 지어졌기에 본질적으로 연약한 존재입니다. 그 생명의 날들이 바람 같고 그 이름도 기억되지 못하는 순간의 삶을 살아갑니다. 이처럼 소망 없는 인간들에게 하나님이 영원한 소망을 주십니다. 그분을 경외하는 자에게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선물하시고 그 이름이 기억되게 하십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지혜의 근본으로(잠 9:10), 삶의 토대이자 원리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구체적인 방법은 그분의 언약을 기억하고 지키는 것입니다. 그럴 때 악을 멀리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선택하며 은혜를 누리게 됩니다. 

여호와를 송축하라 103:19~22
하나님은 온 세상의 왕이시며, 그분의 통치는 만유에 충만합니다. 시편 기자는 모든 천사, 하늘 군대, 그리고 하나님께 지음받은 사람들을 향해 “여호와를 송축하라.”라고 선포합니다. 하나님의 다스림 안에 있는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을 송축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시간과 공간 안에서 은혜로 살아가는 피조물입니다. 매사에 하나님의 왕 되심을 인정하고 그분을 생명과 시간과 공간의 창조주로 고백하는 것이 곧 하나님을 송축하는 삶의 시작입니다. 성도는 삶을 통해 하나님의 왕 되심과 창조주 되심을 드러내는 사명을 온전히 감당해야 합니다. 창조주의 질서와 왕이신 그분의 다스림 안에 있을 때 성도의 삶은 가장 안전하고 행복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연약한 인생을 대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할까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내 삶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나타낼 수 있을까요?
● 시편 기자는 어떤 대상에게 하나님을 송축하라고 선포하나요? 일상에서 하나님을 송축하는 삶을 어떻게 풍성하게 이어 갈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먼지와 같고 풀과 같은 인생에 매이기보다, 영원한 주님의 언약을 지켜 행하며 영원에 잇대어 살기 원합니다. 제가 어디를 가든지 어느 곳에 있든지 주님이 다스리시는 시간과 공간 안에 있음을 기억하게 하소서. 삶의 주권자 되신 주님을 찬양하며 하루를 열고 닫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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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과 회복의 은혜로 가득 채운 삶의 자취 (시편 103:1~12) - 생명의삶구원과 회복의 은혜로 가득 채운 삶의 자취 (시편 103:1~12)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16 08:0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구원과 회복의 은혜로 가득 채운 삶의 자취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아 하나님의 은혜로)
(1)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 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후렴 :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늘 보호 해주실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2) 왜 내게 굳센 믿음과 도 복음 주셔서 내 맘이 항상 편한지 난 알 수 없도다 
(3) 왜 내게 성령 주셔서 내 마음 감동해 주 예수 믿게 하는지 난 알 수 없도다
(4) 주 언제 강림 하실지 혹 밤에 혹 낮에 또 주님 만날 그 곳도 난 알 수 없도다
(경배와찬양 45) 
나의 반석이신 하나님 행하신 모든 것 완전하시니 나의 생명 되신 하나님 내게 행하신 일 찬양합니다 신실하신 하나님 실수가 없으신 좋으신 나의 주 신실하신 하나님 실수가 없으신 좋으신 나의 주


시편 103:1 - 103:12

[다윗의 시]
1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송축하라
2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3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4 네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5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6 여호와께서 공의로운 일을 행하시며 억압당하는 모든 자를 위하여 심판하시는도다
7 그의 행위를 모세에게, 그의 행사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알리셨도다
8 여호와는 긍휼이 많으시고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고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
9 자주 경책하지 아니하시며 노를 영원히 품지 아니하시리로다
10 우리의 죄를 따라 우리를 처벌하지는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우리에게 그대로 갚지는 아니하셨으니
11 이는 하늘이 땅에서 높음같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그의 인자하심이 크심이로다
12 동이 서에서 먼 것같이 우리의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

묵상도우미
경책(9절) 정신을 차리도록 꾸짖는 것을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시편 기자는 자신의 영혼을 향해 여호와를 송축하라고 선포합니다. 하나님은 그의 모든 죄악을 사하시고 모든 병을 고치시며 그의 소원을 만족하게 하시는 분입니다. 그분은 공의로 심판하시되 노를 영원히 품지 않으시고, 죄악을 그대로 갚지 않으시며, 그분을 경외하는 자에게 인자를 베푸십니다. 


은혜로 성취되는 소원 103:1~5
삶의 회복은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에서 시작됩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를 개인(1~5절)과 언약 백성 이스라엘(6~12절)의 삶으로 나누어서 노래합니다. 그는 먼저 개인 삶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송축할 이유들을 열거합니다. 죄 사함의 은혜, 병을 고치신 은혜, 생명을 구원하신 은혜, 인자와 긍휼을 베푸신 은혜, 좋은 것으로 소원을 만족하게 하신 은혜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을 경외하는 사람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은혜를 베푸십니다. 은혜의 증거는 회복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건강 회복, 명예 회복 등 삶의 전면적 회복은 몸도 마음도 독수리처럼 힘차게 날아오르는 청춘을 누리게 합니다. 육신이 날로 약해져 가도 생명의 주님을 바라보며 찬양할 때 우리 영혼은 청춘으로 새롭게 회복됩니다.

은혜로 회복되는 언약 백성 103:6~12 
하나님 은혜는 죄로 무너진 언약 백성의 삶을 회복시킵니다. 하나님은 죄악을 심판하시지만, 그분의 공의는 언제나 긍휼과 인자와 함께 나타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죄와 허물을 그대로 다 갚지 않으시고, 그들을 향해 진노를 끝없이 품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심판하시나 동시에 구원을 계획하시고, 분노하시나 회복을 마련해 두십니다. 하늘이 땅에서 높음같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에게는 항상 소망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은 생명의 샘이며, 하나님의 크신 인자를 경험하게 합니다(잠 14:27; 19:23).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을 기억할 때, 그분에 대한 두려움과 경외심으로 죄를 멀리할 수 있습니다.
더 깊은 묵상
● 시편 기자가 개인 삶에서 경험한 하나님 은혜는 어떤 것들인가요? 지금 내게 필요한 회복의 은혜는 무엇인가요?
● 하나님의 진노에 긍휼과 인자가 따르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내가 멀리해야 할 죄악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제 삶의 갈피마다 베풀어 주신 측량할 수 없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평생 좋은 것으로 흡족히 채우신다는 약속의 말씀 믿고 오늘도 믿음의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나아가오니, 제 마음과 영혼을 독수리같이 힘차고 새롭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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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로 단절된 주님과의 관계, 기도로 회복을 소망하다 (시편 102:1~11) - 생명의삶죄로 단절된 주님과의 관계, 기도로 회복을 소망하다 (시편 102:1~11)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14 09:0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죄로 단절된 주님과의 관계, 기도로 회복을 소망하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경배와찬양 283)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 나 주님과 함께 상한 맘을 드리며 주님 앞에 나아가리 나의 의로움이 되신 주 그 이름 예수 나의 길이 되신 이름 예수 나의 길 오직 그가 아시나니 나를 단련하신 후에 내가 정금같이 나아오리라


시편 102:1 - 102:11

[고난당한 자가 마음이 상하여 그의 근심을 여호와 앞에 토로하는 기도]
1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고 나의 부르짖음을 주께 상달하게 하소서
2 나의 괴로운 날에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소서 주의 귀를 내게 기울이사 내가 부르짖는 날에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
3 내 날이 연기같이 소멸하며 내 뼈가 숯같이 탔음이니이다
4 내가 음식 먹기도 잊었으므로 내 마음이 풀같이 시들고 말라 버렸사오며
5 나의 탄식 소리로 말미암아 나의 살이 뼈에 붙었나이다
6 나는 광야의 올빼미 같고 황폐한 곳의 부엉이같이 되었사오며
7 내가 밤을 새우니 지붕 위의 외로운 참새 같으니이다
8 내 원수들이 종일 나를 비방하며 내게 대항하여 미칠 듯이 날뛰는 자들이 나를 가리켜 맹세하나이다
9 나는 재를 양식같이 먹으며 나는 눈물 섞인 물을 마셨나이다
10 주의 분노와 진노로 말미암음이라 주께서 나를 들어서 던지셨나이다
11 내 날이 기울어지는 그림자 같고 내가 풀의 시들어짐 같으니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시편 기자는 괴로운 날에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그의 날이 연기같이 사라지고 뼈가 숯같이 타며, 마음이 풀처럼 시들고 살이 뼈에 달라붙었습니다. 원수들이 하루 종일 비방하고 대적하니 그는 고통 속에서 눈물로 밤을 지새웁니다. 주님이 진노하셔서 그를 던지셨기 때문입니다. 


고난 중에 드리는 신뢰의 기도 102:1~11 
성도의 가장 큰 고통은 하나님과의 단절입니다. 이 시편은 일곱 편의 회개시(6, 32, 38, 51, 102, 130, 143편) 가운데 하나입니다. 유대인의 전통에 따르면, 이 시편은 이스라엘이 포로로 잡혀갈 때 금식하면서 그들의 죄악을 회개하며 부른 노래로 봅니다.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시편 기자는 이스라엘의 죄악에 진노하신 하나님이 그들을 들어 던지셨다고 말합니다. 그들에게 이 고난이 더 고통스러운 이유는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하지도, 그들의 기도를 듣지도 않으신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단절된 결과는 음식 대신 재를 먹고 포도주 대신 눈물이 섞인 물을 마시는 고통입니다. 또 풀같이 쇠하고 소망이 연기같이 소멸하는 절망입니다. 그러나 죄로 인한 고난은 정결함을 위한 사랑의 매입니다. 성도는 곤고하고 마음이 상한 때일수록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를 힘써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시편 기자가 겪고 있는 괴로운 상황은 어떤 것이며, 그 원인은 무엇인가요?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과 단절된 삶은 어떤 차이를 가져올까요?
오늘의 기도

☞ 국내 :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의 2017년 보고서에 따르면 교사에 대한 폭행·욕설·명예 훼손 등 교권 침해가 심각하다. 교권 침해로 상담받은 교사가 10년 전보다 2.5배나 증가했고, 이는 교사의 사기 저하와 교육 위축을 가져왔다. 교육이 바로 서고, 교사의 본분과 학생의 본분을 잊지 않는 사제(師弟)가 되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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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길에 행하며 충성을 다하는 사람 (시편 101:1~8) - 생명의삶완전한 길에 행하며 충성을 다하는 사람 (시편 101:1~8)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13 08:4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완전한 길에 행하며 충성을 다하는 사람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1)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몸을 아끼고 사랑하듯 형제와 이웃을 사랑하라 주께서 우리게 명하시니 그 명령 따라서 살아가리
(2) 널 미워 해치는 원수라도 언제나 너그럽게 사랑하라 널 핍박하는 자 위해서도 신실한 맘으로 복을 빌라 주께서 우리게 명하시니 그 명령 따라서 살아가리


시편 101:1 - 101:8

[다윗의 시]
1 내가 인자와 정의를 노래하겠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찬양하리이다
2 내가 완전한 길을 주목하오리니 주께서 어느 때나 내게 임하시겠나이까 내가 완전한 마음으로 내 집 안에서 행하리이다
3 나는 비천한 것을 내 눈 앞에 두지 아니할 것이요 배교자들의 행위를 내가 미워하오리니 나는 그 어느 것도 붙들지 아니하리이다
4 사악한 마음이 내게서 떠날 것이니 악한 일을 내가 알지 아니하리로다
5 자기의 이웃을 은근히 헐뜯는 자를 내가 멸할 것이요 눈이 높고 마음이 교만한 자를 내가 용납하지 아니하리로다
6 내 눈이 이 땅의 충성된 자를 살펴 나와 함께 살게 하리니 완전한 길에 행하는 자가 나를 따르리로다
7 거짓을 행하는 자는 내 집 안에 거주하지 못하며 거짓말하는 자는 내 목전에 서지 못하리로다
8 아침마다 내가 이 땅의 모든 악인을 멸하리니 악을 행하는 자는 여호와의 성에서 다 끊어지리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인자와 정의를 노래합니다. 그는 하나님을 기다리며 완전한 마음으로 완전한 길을 걸어갈 것을 다짐합니다. 그는 눈이 높고 교만한 사람을 용납하지 않으며, 충성된 사람과 함께하고 거짓된 사람을 내칠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성에서 모든 악인을 멸할 것입니다. 


마음이 완전한 자 101:1~4 
성도의 온전한 삶은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이 시편은 하나님 앞에서 완전한 길로 행하기를 결심하는 다윗의 기도입니다. 다윗은 왕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먼저 마음을 온전히 하는 내적 경건을 결심하며(1~4절), 이어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회복될 하나님 나라를 노래합니다(5~8절). 다윗의 결심 첫걸음은 완전한 마음을 지켜 내는 것입니다. 마음(히, ‘레브’)은 인간 안에 있는 결정 기관으로 감정뿐 아니라 모든 말과 행동, 태도를 결정합니다. 다윗은 마음에서 악을 제거함으로 자신의 눈과 생각을 악으로부터 온전하게 지킬 것을 결심합니다. 성도의 경건은 마음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마음이 무너지면 모든 것이 무너지지만 성령으로 마음을 지키면 생명력 있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의로운 삶으로 회복되는 하나님 나라 101:5~8 
성도의 경건한 삶에서 나타나는 복음의 거룩한 능력은 세상을 정화합니다. 다윗은 완전한 마음의 내적 경건으로 시작된 자신의 사명이 궁극적으로 하나님 나라 정의를 회복하는 것이라 고백합니다. 그는 하나님이 주신 왕의 권세를 통해 이스라엘을 공의와 정의로 회복하길 소원합니다. 이를 위해 그는 이웃을 헐뜯는 자와 교만한 자를 용납하지 않겠다고 맹세합니다. 악인을 멀리하고 끊어 내는 지도자의 결단은 공의를 실현하는 시작입니다. 하나님의 공동체를 무너뜨리려고 이간하는 자, 교만한 자, 거짓말하는 자, 악을 행하는 자는 결국 멸망할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필요한 일꾼은 완전한 길로 행하려 애쓰는 충성된 사람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성도의 삶에서 마음을 완전하게 지키는 것이 왜 중요할까요? 사악함 없이 완전한 마음으로 살아가기 위해 내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 다윗이 악을 행하는 교만한 이들을 멀리하고 끊어 버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충성되고 완전한 길로 행하기 위해 내가 용납하지 말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완전하신 주님 말씀을 청종하며 거룩하신 주님 성품에 참여해 거짓 없는 충성된 자로 인정받기 원합니다. 사소한 죄악도 민감하게 경계하고, 공동체 안에서 불의한 일을 분별해 내게 하소서. 그리하여 제 삶이 하나님의 공의가 흘러가는 통로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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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사랑의 돌보심에 감사 찬양으로 화답하다 (시편 100:1~5) - 생명의삶하나님 사랑의 돌보심에 감사 찬양으로 화답하다 (시편 100:1~5)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12 08:5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 사랑의 돌보심에 감사 찬양으로 화답하다 (시편 100:1~5)




하나님 사랑의 돌보심에 감사 찬양으로 화답하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경배와찬양 152) 선하신 목자 날 사랑하는 분 주 인도하는 곳 따라가리 주의 말씀을 나 듣기 위하여 주 인도하는 곳 가려네(x2)/ 나를 푸른 초장과 쉴 만한 물가로 내 선하신 목자 날 인도해 험한 산과 골짜기로 내가 다닐지라도 내 선하신 목자 날 인도해


시편 100:1 - 100:5

[감사의 시]
1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운 찬송을 부를지어다
2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의 앞에 나아갈지어다
3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4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5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

묵상도우미
궁정(4절) 성전의 뜰을 가리킨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시편 기자는 기쁨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찬양하라고 합니다. 그분은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이며, 우리는 그분의 백성이요 양이기 때문입니다.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문과 궁정에 들어가 그 이름을 송축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선하시며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분의 성실하심은 대대에 이를 것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할 이유 100:1~3 
만물을 지으시고 사랑으로 돌보시는 하나님은 피조물의 찬양과 경배를 받기에 합당하십니다. 예배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이 시편은, 이스라엘이 멸망하게 된 상황에서 하나님의 왕 되심을 고백하는 찬양시입니다. 시편 기자는 온 땅과 이스라엘 백성에게 즐거움과 기쁨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자고 초청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신 창조주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리는 왕이신 하나님께 속한 백성이요, 목자이신 하나님이 사랑으로 기르시는 양이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성패는 누구를 주인으로 삼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인간적인 소망이 다 무너졌다 해도 누구든지 하나님 안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주인으로 삼고 예배를 회복하면 하나님 자녀로서 보호·양육·공급의 특권을 누립니다. 

감사와 찬송으로 예배함 100:4~5 
감사와 찬송은 예배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요소들입니다. 하나님은 감사와 찬양으로 그분께 나오는 이에게 세 가지 은혜를 베푸십니다. 첫째, 하나님의 선하심을 알게 하십니다. 선하신 하나님은 우리를 향해 가장 좋은 길을 계획하시는 분입니다. 둘째, 영원한 인자하심을 베푸십니다. 하나님은 측량할 수 없는 사랑, 영원한 사랑으로 우리를 돌보십니다. 셋째, 하나님의 성실하심으로 대대에 약속을 이루십니다. 하나님의 성실하심은 그분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모든 세대에 중단 없이 지속됨을 의미합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선하심으로 삶을 시작해, 그분의 인자하심으로 보호받으며, 그분의 성실하심으로 지속적인 은혜를 누립니다.
더 깊은 묵상
● 시편 기자는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어떻게 묘사하나요? 나를 사랑으로 지으시고 기르시는 하나님 앞에 내가 드릴 수 있는 최선은 무엇일까요?

● 하나님의 선하심·인자하심·성실하심은 각각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이러한 하나님 은혜를 지속적으로 누리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오늘의 기도
스스로 인생을 이끌어 가기가 벅차 불안에 빠진 저에게, 주님이 선한 목자와 왕이 되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선하심을 신뢰해 믿음의 걸음을 내딛고, 주님의 인자하심을 의지해 용기와 힘을 내며, 주님의 성실하심을 따라 변치 않는 사랑과 은혜를 누리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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