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에 해당되는 글 1986건

  1. 하나님을 찾는 사람과 만나 주시고 동행하십니다 (역대하 15:1~7) - 생명의삶 2018.11.16
  2. 주님을 찾을 때 누리는 구원의 기쁨과 안식 (역대하 14:1~15) - 생명의삶 2018.11.15
  3. 기도와 전적 의존, 승리와 강성함을 가져오다 (역대하 13:13~22) - 생명의삶 2018.11.14
  4. 하나님과의 관계가 승패의 관건입니다 (역대하 13:1~12) - 생명의삶 2018.11.13
  5. 하나님을 찾는 낮아짐의 은혜 (역대하 12:1~16) - 생명의삶 2018.11.12
  6. 신앙을 지키는 것이 터전을 지키는 것보다 중요합니다 (역대하 11:13~23) - 생명의삶 2018.11.11
  7. 하나님 뜻에 순복하는 것이 최선의 길입니다 (역대하 11:1~12) - 생명의삶 2018.11.10
  8. 분열을 불러온 어리석은 결정 (역대하 10:12~19) - 생명의삶 2018.11.09
  9. 지도자는 선한 통치를 베풀어야 합니다 (역대하 10:1~11) - 생명의삶 2018.11.08
  10. 세상 영광은 빛이 나도 영원하지 않습니다 (역대하 9:13~31) - 생명의삶 2018.11.07
  11. 세상을 압도하는 하나님의 지혜 (역대하 8:17~9:12) - 생명의삶 2018.11.06
  12. 결점 없이 사명을 완수하기 위한 순종의 행보 (역대하 8:1~16) - 생명의삶 2018.11.05
  13. 회복과 복된 삶에 이르는 길 (역대하 7:11~22) - 생명의삶 2018.11.04
  14. 영광으로 가득한 성전, 은혜로 기뻐하는 백성 (역대하 7:1~10) - 생명의삶 2018.11.03
  15. 회개하고 기도할 때 들으시고 구원하소서 (역대하 6:12~42) - 생명의삶 2018.11.02
  16. 겸손한 종의 고백, 주님이 말씀대로 이루셨습니다! (역대하 6:1~11) - 생명의삶 2018.11.01
  17. 하나님 영광 가득한 거룩한 예배 속으로 (역대하 5:2~14) - 생명의삶 2018.10.31
  18. 헌신하는 마음과 섬김이 주님을 영화롭게 합니다 (역대하 4:1~5:1) - 생명의삶 2018.10.30
  19. 주님의 용서와 자비를 경험하는 곳 (역대하 3:1~17) - 생명의삶 2018.10.29
  20.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은 하나님 일에 쓰여야 합니다 (역대하 2:11~18) - 생명의삶 2018.10.28

하나님을 찾는 사람과 만나 주시고 동행하십니다 (역대하 15:1~7) - 생명의삶하나님을 찾는 사람과 만나 주시고 동행하십니다 (역대하 15:1~7)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16 08:0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을 찾는 사람과 만나 주시고 동행하십니다 (역대하 15:1~7)   




하나님을 찾는 사람과 만나 주시고 동행하십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312.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구)341장]
1.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일평생 주만 바라면 너 어려울 때 힘 주시고 언제나 지켜 주시리 주 크신 사랑 믿는 자 그 반석 위에 서리라
2. 너 설레는 맘 가다듬고 희망 중 기다리면서 그 은혜로신 주의 뜻과 사랑에 만족하여라 우리를 불러주신 주 마음의 소원 아신다
3. 주 찬양하고 기도하며 네 본분 힘써 다하라 주 약속하신 모든 은혜 네게서 이뤄지리라 참되고 의지하는 자 주께서 기억하시리 아멘

(경배와찬양 330) 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 주께 고백하게 하소서 아름다운 주의 그늘 아래 살며 주를 보게 하소서 주님의 말씀 선포될 때에 땅과 하늘 진동하리니 나의 사랑 고백하리라 나의 구주 나의 친구


역대하 15:1 - 15:7
1 하나님의 영이 오뎃의 아들 아사랴에게 임하시매
2 그가 나가서 아사를 맞아 이르되 아사와 및 유다와 베냐민의 무리들아 내 말을 들으라 너희가 여호와와 함께하면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하실지라 너희가 만일 그를 찾으면 그가 너희와 만나게 되시려니와 너희가 만일 그를 버리면 그도 너희를 버리시리라
3 이스라엘에는 참신이 없고 가르치는 제사장도 없고 율법도 없은 지가 오래되었으나
4 그들이 그 환난 때에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가서 찾으매 그가 그들과 만나게 되셨나니
5 그때에 온 땅의 모든 주민이 크게 요란하여 사람의 출입이 평안하지 못하며
6 이 나라와 저 나라가 서로 치고 이 성읍이 저 성읍과 또한 그러하여 피차 상한 바 되었나니 이는 하나님이 여러 가지 고난으로 요란하게 하셨음이라
7 그런즉 너희는 강하게 하라 너희의 손이 약하지 않게 하라 너희 행위에는 상급이 있음이라 하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의 영이 아사랴에게 임하니 그가 아사와 백성에게 말합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찾으면 만나게 되지만, 하나님을 버리면 하나님도 그들을 버리십니다. 오랫동안 이스라엘에는 참신이 없었고, 전쟁과 고난으로 평안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손을 강하게 해 하나님을 찾으면 상급이 있습니다.


아사랴의 선포 15:1~2
가장 강한 사람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사람입니다. 아사가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강대국 구스와의 전쟁에서 크게 승리하고 돌아오자, 오뎃의 아들 아사랴가 그를 맞이하며 하나님 말씀을 전합니다. ‘여호와와 함께하면…너희와 함께하실지라’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는가를 묻기 전에 우리가 죄에서 돌이켜 하나님과 함께 행하고 있는가를 물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이어서 아사랴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조건을 말합니다. ‘만일 그를 찾으면’에서 ‘찾다’는 ‘구하다’라는 말과 동일한 의미로, 역대기에서 반복해서 강조하는 표현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찾으면 그분이 우리를 만나 주시지만, 하나님을 버리면 그분도 우리를 버리십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만나 주시는 사람이 가장 복되고 능력 있게 살아갑니다.

하나님을 찾으라 15:3~7
성도는 하나님을 찾는 일에 마음과 힘을 다해야 합니다. 아사랴는 하나님을 찾지 않았던 이스라엘의 과거사를 언급하며, 하나님을 구하고 찾는 아사에게 힘을 실어 줍니다. 그는 하나님 부재의 상황을 ‘참신, 제사장, 율법’이 없다고 반복해서 묘사합니다. 하나님 부재의 결과는 전쟁과 분쟁과 고난입니다. 평강을 상실했다면,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가 어떠한지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환난과 평안의 주권자십니다(사 45:7). 하나님이 여러 가지 고난을 허락하시는 것은 그분을 기억하고 찾으라는 신호입니다. 평안과 회복은 하나님께로부터 시작됩니다. 마음을 강하게 하고 하나님을 찾는 일에 힘쓸 때 하나님은 반드시 큰 상급으로 보상해 주십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의 영이 임한 아사랴가 아사와 백성에게 들려준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하나님과 ‘온전히’ 함께하기 위해 내려놓아야 할 일 혹은 죄는 무엇인가요?
● 하나님이 없었던 과거 이스라엘의 상황은 어떠했나요?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으시면 내 삶이 어떻게 될까요? 힘써 하나님을 구하며 하루를 시작하세요.
오늘의 기도
제 삶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고 말씀의 능력이 없는 것이 가장 큰 환난임을 깨닫습니다. 고난당할 때마다 전심으로 하나님 얼굴을 찾고 구하며, 선한 응답을 체험하게 하소서. 하나님과 동행하며 응답받은 삶의 자취가 제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상급 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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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찾을 때 누리는 구원의 기쁨과 안식 (역대하 14:1~15) - 생명의삶주님을 찾을 때 누리는 구원의 기쁨과 안식 (역대하 14:1~15)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15 09:0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주님을 찾을 때 누리는 구원의 기쁨과 안식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역대하 14:1 - 14:15
1 아비야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우매 다윗성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사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 그의 시대에 그의 땅이 십 년 동안 평안하니라
2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선과 정의를 행하여
3 이방 제단과 산당을 없애고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상을 찍고
4 유다 사람에게 명하여 그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게 하며 그의 율법과 명령을 행하게 하고
5 또 유다 모든 성읍에서 산당과 태양상을 없애매 나라가 그 앞에서 평안함을 누리니라
6 여호와께서 아사에게 평안을 주셨으므로 그 땅이 평안하여 여러 해 싸움이 없은지라 그가 견고한 성읍들을 유다에 건축하니라
7 아사가 일찍이 유다 사람에게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찾았으므로 이 땅이 아직 우리 앞에 있나니 우리가 이 성읍들을 건축하고 그 주위에 성곽과 망대와 문과 빗장을 만들자 우리가 주를 찾았으므로 주께서 우리 사방에 평안을 주셨느니라 하고 이에 그들이 성읍을 형통하게 건축하였더라
8 아사의 군대는 유다 중에서 큰 방패와 창을 잡는 자가 삼십만 명이요 베냐민 중에서 작은 방패를 잡으며 활을 당기는 자가 이십팔만 명이라 그들은 다 큰 용사였더라
9 구스 사람 세라가 그들을 치려 하여 군사 백만 명과 병거 삼백 대를 거느리고 마레사에 이르매
10 아사가 마주 나가서 마레사의 스바다 골짜기에 전열을 갖추고
11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하건대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12 여호와께서 구스 사람들을 아사와 유다 사람들 앞에서 치시니 구스 사람들이 도망하는지라
13 아사와 그와 함께한 백성이 구스 사람들을 추격하여 그랄까지 이르매 이에 구스 사람들이 엎드러지고 살아 남은 자가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 앞에서와 그의 군대 앞에서 패망하였음이라 노략한 물건이 매우 많았더라
14 여호와께서 그랄 사면 모든 성읍 백성을 두렵게 하시니 무리가 그의 모든 성읍을 치고 그 가운데에 있는 많은 물건을 노략하고
15 또 짐승 지키는 천막을 치고 양과 낙타를 많이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

묵상도우미
산당(3절) 히브리어로 ‘높은 곳’이란 뜻이다. 당시 백성은 가나안의 풍습을 본받아 평지보다 조금 높은 장소면 어디서나 하나님도 섬기고 우상도 숭배했다. 
주상(3절) 기둥 모양으로 만든 우상을 가리킨다. 




오늘의 찬송 (새 382 통 432 너 근심 걱정 말아라)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날개 밑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어려워 낙심될 때에 주 너를 지키리 위험한 일을 당할 때 주 너를 지키리/ 너 쓸 것 미리 아시고 주 너를 지키리 구하는 것을 주시며 주 너를 지키리/ (후렴) 주 너를 지키리 아무 때나 어디서나 주 너를 지키리 늘 지켜 주시리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아사가 왕이 되어 하나님 보시기에 선과 정의를 행하므로 유다가 평안을 누립니다. 그는 우상과 산당을 없애고 견고한 성읍을 건축합니다. 구스 사람 세라가 강한 군사력으로 유다를 공격하자, 아사가 하나님께 의지하며 도움을 간구합니다. 하나님이 구스 사람들을 치시니 아사가 승리합니다. 


하나님을 찾고 평안을 누림 14:1~7

평안은 죄의 싹을 자른 자리에 임합니다. 아비야에 이어 유다 왕이 된 아사는 유다 전체에 퍼져 있는 이방 종교 제단과 우상을 제거하며, 온 백성으로 하여금 하나님만 찾고 말씀에 순종하게 하는 등 개혁을 단행합니다. 10년 동안 유다 땅 사방에 하나님이 평안을 주시고 전쟁이 없게 하심은, 그들이 하나님을 찾은 결과입니다. 하나님을 찾는다는 것은 하나님과 관계를 올바로 맺는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마음과 삶에서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죄와 우상을 제거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전심으로 행하는 모습으로 드러납니다. 아사처럼 하나님 보시기에 선하고 옳은 일을 행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은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선물하십니다.

아사의 기도와 승리 14:8~15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는 사람은 하나님만이 유일한 도움이심을 인정합니다. 막강한 구스 군대와 맞선 자리에서 아사는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연약한 자신들을 도와줄 이는 하나님밖에 없다며 간절히 도움을 구합니다. 이에 하나님이 구스 군대를 쳐 패망하게 하시고, 주변 모든 성읍 백성에게 두려움을 주셔서 아사가 승리하게 하십니다. 우리 인생에서 구스 군대와 같은 대적을 만날 때, 자신의 약함과 상대의 강함만 본다면 두려움과 낙심에 빠지게 됩니다. 그러나 상대가 아무리 강해 보여도 하나님이 더 강하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강하신 분이 우리를 도우시면, 우리가 이기지 못할 상대는 없습니다. 무한한 능력을 지니신 그분을 방패 삼고 의지하는 성도 앞에서 원수는 무너지게 됩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유다 사방에 평안을 주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 마음과 삶, 우리 공동체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평안을 누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유다 왕 아사의 기도에는 어떤 신앙이 담겨 있나요? 나의 약함과 무능함을 발견하고, 나의 도움이 오직 하나님뿐임을 인정하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오늘의 기도
우상을 버리고 주님을 마음과 삶의 중심에 모시고 따를 때에 평안이 찾아온다는 영적 원리를 깨닫습니다. 주님이 도우시면 저의 약함은 문제 되지 않음을 분명히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전능자의 방패 아래서 평안을 누리며 승리의 노래를 부르는 오늘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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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전적 의존, 승리와 강성함을 가져오다 (역대하 13:13~22) - 생명의삶기도와 전적 의존, 승리와 강성함을 가져오다 (역대하 13:13~22)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14 08:1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기도와 전적 의존, 승리와 강성함을 가져오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383. 눈을 들어 산을보니 [(구)433장]
1. 눈을 들어 산을보니 도움 어디서오나 천지 지은 주 하나님 나를 도와 주시네 나의 발이 실족 않게 주가 깨어지키며 택한 백성 항상 지켜 길이 보호 하시네
2. 도우시는 하나님이 네게 그늘되시니 낮의 해와 밤의 달이 너를 상치않겠네 네게 화를 주지 않고 혼을 보호하시며 너의 출입 지금부터 영영 인도하시리 아멘

(경배와찬양 50) 나의 안에 거하라 나는 네 하나님이니 모든 환난 가운데 너를 지키는 자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널 도와주리니 놀라지 말라 네 손 잡아 주리라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내 것이라 너의 하나님이라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노라 너를 사랑하는 네 여호와라


역대하 13:13 - 13:22
13 여로보암이 유다의 뒤를 둘러 복병하였으므로 그 앞에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있고 그 뒤에는 복병이 있는지라
14 유다 사람이 뒤를 돌아보고 자기 앞뒤의 적병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부르짖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부니라
15 유다 사람이 소리 지르매 유다 사람이 소리 지를 때에 하나님이 여로보암과 온 이스라엘을 아비야와 유다 앞에서 치시니
16 이스라엘 자손이 유다 앞에서 도망하는지라 하나님이 그들의 손에 넘기셨으므로
17 아비야와 그의 백성이 크게 무찌르니 이스라엘이 택한 병사들이 죽임을 당하고 엎드러진 자들이 오십만 명이었더라
18 그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항복하고 유다 자손이 이겼으니 이는 그들이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음이라
19 아비야가 여로보암을 쫓아가서 그의 성읍들을 빼앗았으니 곧 벧엘과 그 동네들과 여사나와 그 동네들과 에브론과 그 동네들이라
20 아비야 때에 여로보암이 다시 강성하지 못하고 여호와의 치심을 입어 죽었고
21 아비야는 점점 강성하며 아내 열넷을 거느려 아들 스물둘과 딸 열여섯을 낳았더라
22 아비야의 남은 사적과 그의 행위와 그의 말은 선지자 잇도의 주석 책에 기록되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유다 백성이 앞뒤로 포진한 적군을 보고 하나님께 부르짖고 소리 지를 때, 하나님이 여로보암과 이스라엘을 치십니다. 유다가 하나님을 의지해 전쟁에서 승리하고, 이스라엘은 항복합니다. 아비야는 점점 강성하나, 여로보암은 아비야 시대에 다시 강성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치심을 입어 죽습니다. 


포위당한 유다 백성의 부르짖음 13:13~17

위기는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유다 군대는 수적으로 배나 우세한 북 이스라엘 군대에 앞뒤로 포위당합니다. 진퇴양난의 상황에서 유다 백성은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합니다. 이에 해당하는 히브리어는 간절한 울부짖음을 나타내며, 큰 고통 속에서 구원을 요청할 때 주로 쓰이는 단어입니다. 제사장들의 나팔 소리와 함께 유다 백성이 소리 지르는 바로 그때, 하나님은 여로보암과 온 이스라엘을 치십니다. 이는 여리고성이 무너진 때를 연상시킵니다(수 6장).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이 대적을 치러 나갈 때 나팔을 불면 그들을 기억하고 건지리라 약속하셨습니다(민 10:9). 난관을 돌파하는 길은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손을 들어 치시면, 엎드러지지 않을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승리 13:18~22

적군을 향해 담대히 달리며, 아무리 높은 담도 넉넉히 뛰어넘을 수 있는 것은 만군의 주 하나님을 의뢰할 때 가능합니다(시 18:29 참조). 병력이 두 배나 앞선 북 이스라엘의 항복을 받아 내고 놀라운 승리를 거둔 것은, 아비야와 유다 백성이 하나님을 의지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배반하고 스스로 강해지려 하며 우상을 숭배한(13:6~8) 여로보암은 다시 강성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죽게 됩니다. 반면 아비야는 북 이스라엘의 주요 성읍들을 빼앗고 점점 강성해집니다. 강성함의 비결은 우리 자신이나 세상의 힘이 아닌 ‘하나님’을 의지하는 데 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은 연약한 인생이 복을 누리게 합니다(잠 16:20 참조).
더 깊은 묵상
● 유다 백성은 앞뒤로 포위당했을 때 어떻게 했으며, 그 결과는 어떠했나요? 동시다발적 압박을 당하는 상황, 진퇴양난의 위기 속에서 나는 어떻게 하나요?
● 유다의 승리와 아비야의 강성함은 어떻게 이루어졌나요? 다른 무엇이 아닌 주님만을 내가 전적으로 의지하는 것이 어떻게 가능할까요?
오늘의 기도
기도할 수 있는 한, 절망이란 없음을 깨닫습니다.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한 것처럼 암담할 때, 하늘을 향해 믿음의 눈과 손을 들고 부르짖게 하소서. 주님만 전적으로 의지하는 것이 승리하는 길임을 기억하며, 주님 외에는 어떤 것에도 제 영혼과 삶을 의탁하지 않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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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관계가 승패의 관건입니다 (역대하 13:1~12) - 생명의삶하나님과의 관계가 승패의 관건입니다 (역대하 13:1~12)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13 09:3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과의 관계가 승패의 관건입니다 (역대하 13:1~12)






하나님과의 관계가 승패의 관건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532. 주께로 한걸음씩 [(구)323장] 
1. 주께로 한걸음씩 왜 가지 않느냐 네 죄를 자복하고 그 앞에 나가라
2. 주께로 한걸음씩 너 빨리 나가라 주께서 너를 맞아 네 죄를 사하리
3. 주께로 한걸음씩 주은혜 받으라 기회를 잃지 말고 네 마음 정하라
4. 주께로 한걸음씩 곧 와서 아뢰라 기쁘게 너의 몸을 주앞에 드리라
[후렴] 
한걸음씩 한걸음씩 주께 나오라 주님께 아뢰이면 너복을 받으리라 값없이 주는 은혜 너 거절말아라


역대하 13:1 - 13:12
1 여로보암왕 열여덟째 해에 아비야가 유다의 왕이 되고
2 예루살렘에서 삼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미가야요 기브아 사람 우리엘의 딸이더라 아비야가 여로보암과 더불어 싸울새
3 아비야는 싸움에 용감한 군사 사십만 명을 택하여 싸움을 준비하였고 여로보암은 큰 용사 팔십만 명을 택하여 그와 대진한지라
4 아비야가 에브라임산 중 스마라임산 위에 서서 이르되 여로보암과 이스라엘 무리들아 다 들으라
5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소금 언약으로 이스라엘 나라를 영원히 다윗과 그의 자손에게 주신 것을 너희가 알 것 아니냐
6 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신하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일어나 자기의 주를 배반하고
7 난봉꾼과 잡배가 모여 따르므로 스스로 강하게 되어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을 대적하였으나 그때에 르호보암이 어리고 마음이 연약하여 그들의 입을 능히 막지 못하였었느니라
8 이제 너희가 또 다윗 자손의 손으로 다스리는 여호와의 나라를 대적하려 하는도다 너희는 큰 무리요 또 여로보암이 너희를 위하여 신으로 만든 금송아지들이 너희와 함께 있도다
9 너희가 아론 자손인 여호와의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쫓아내고 이방 백성들의 풍속을 따라 제사장을 삼지 아니하였느냐 누구를 막론하고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를 끌고 와서 장립을 받고자 하는 자마다 허무한 신들의 제사장이 될 수 있도다
10 우리에게는 여호와께서 우리 하나님이 되시니 우리가 그를 배반하지 아니하였고 여호와를 섬기는 제사장들이 있으니 아론의 자손이요 또 레위 사람들이 수종 들어
11 매일 아침저녁으로 여호와 앞에 번제를 드리며 분향하며 또 깨끗한 상에 진설병을 놓고 또 금등잔대가 있어 그 등에 저녁마다 불을 켜나니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계명을 지키나 너희는 그를 배반하였느니라
12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사 우리의 머리가 되시고 그의 제사장들도 우리와 함께하여 전쟁의 나팔을 불어 너희를 공격하느니라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와 싸우지 말라 너희가 형통하지 못하리라

묵상도우미
소금 언약(5절) 소금은 불변하므로 영원을 상징한다. 하나님이 그의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겠다고 다윗과 맺으신 언약을 가리킨다(삼하 7:16). 
장립(9절) ‘장로로 세우는 일’을 뜻하지만, 여기서는 제물을 바쳐서 제사장 직분을 얻는 것을 가리킨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유다 왕 아비야가 싸움 상대인 북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과 그 무리에게 말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소금 언약을 맺으신 다윗 왕조를 배반하고 우상 숭배를 하지만, 자신들은 계명을 지킨다는 것입니다. 아비야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유다를 그들이 대적하면 형통하지 못할 것이라 합니다. 


참신 대신 우상을 좇음 13:1~9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과 사랑은 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우리 신앙이 변질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르호보암 뒤를 이어 유다 왕이 된 아비야는 북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과 전쟁하기에 앞서 연설을 합니다. 하나님은 다윗과 그 후손에게 ‘소금 언약’, 즉 변함없는 영원한 언약을 통해 이스라엘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여로보암이 반역해서 세운 북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나라인 유다를 대적하려 합니다. 이는 곧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이방 풍속을 따라 우상을 섬기고, 원하는 자들에게 제사장직을 매매했습니다. ‘허무한 신들의 제사장’(9절)이란 ‘참신이신 하나님이 아닌 것을 위한 제사장’이라는 의미입니다. 아비야는 북 이스라엘 백성을 ‘난봉꾼과 잡배’(7절)라고 부르는데, 이는 ‘텅 비어 무가치한 자들’이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을 위하지 않고, 자신을 위해 우상을 만들며 세상 것을 추구하는 인생은 허무할 뿐입니다. 

하나님과 싸우지 말라 13:10~12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성도를 세상은 결코 이길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배반한 북 이스라엘과 달리, 아비야는 자신과 유다 백성이 계명대로 제사를 드리며 하나님을 온전히 섬긴다고 강조합니다. 하나님은 이런 유다와 함께하시고, 유다 편이 되어 싸워 주실 것입니다. 따라서 병력이 북 이스라엘의 절반밖에 안 되어도, 유다가 승리할 것을 아비야는 확신합니다. 전쟁에 능하신 하나님과 싸우는 것만큼 무모한 일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을 중심에 모시고 따르는 사람, 말씀을 지키고자 힘쓰는 사람을 반드시 지켜 주십니다.
더 깊은 묵상
● 여로보암과 그를 따르는 백성이 행한 일들이 ‘죄’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세상 풍속을 따르며 나를 위한 ‘허무한 신’을 만들고 있진 않은지 돌아보세요.
● 아비야가 북 이스라엘과의 전쟁에서 승리를 확신하는 근거는 어디에 있나요? 영적 전쟁에 임하기 전에 먼저 갖춰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돈으로, 인맥으로 제가 원하는 것을 얻어 내려 했던 세상 방식을 버리겠습니다. 제 편이 되어 달라고 하나님께 떼쓰기보다 제가 먼저 하나님 편에 서게 하소서. 언약의 하나님 앞에 매일 아침저녁으로 머물며 말씀대로 살 때, 말씀이 저를 지켜 주는 은혜를 경험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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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찾는 낮아짐의 은혜 (역대하 12:1~16) - 생명의삶하나님을 찾는 낮아짐의 은혜 (역대하 12:1~16)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12 10:1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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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374. 나의 믿음 약할때 [(구)423장] 
1. 나의 믿음 약할때 주가 붙드네 마귀 나를 꾀일때 주가 붙드네
2. 우리구주 아니면 서지못하네 나의 사랑 식을 때 주가 붙드네
3. 나를 귀히 보시고 항상 붙드네 구원 얻은 사람을 항상 붙드네
4. 나의 영혼 약할 때 주가 붙드네 피를 흘려 샀으니 주가 붙드네
[후렴] 
나를 붙드네 나를 붙드네 사랑하는 나 의주 나를 붙드네

(경배와찬양 283)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 나 주님과 함께 상한 맘을 드리며 주님 앞에 나아가리 나의 의로움이 되신 주 그 이름 예수 나의 길이 되신 이름 예수 나의 길 오직 그가 아시나니 나를 단련하신 후에 내가 정금같이 나아오리라


역대하 12:1 - 12:16
1 르호보암의 나라가 견고하고 세력이 강해지매 그가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니 온 이스라엘이 본받은지라
2 그들이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므로 르호보암왕 제오 년에 애굽 왕 시삭이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오니
3 그에게 병거가 천이백 대요 마병이 육만 명이며 애굽에서 그와 함께 온 백성 곧 리비아와 숙과 구스 사람이 헤아릴 수 없이 많더라
4 시삭이 유다의 견고한 성읍들을 빼앗고 예루살렘에 이르니
5 그때에 유다 방백들이 시삭의 일로 예루살렘에 모였는지라 선지자 스마야가 르호보암과 방백들에게 나아와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나를 버렸으므로 나도 너희를 버려 시삭의 손에 넘겼노라 하셨다 한지라
6 이에 이스라엘 방백들과 왕이 스스로 겸비하여 이르되 여호와는 의로우시다 하매
7 여호와께서 그들이 스스로 겸비함을 보신지라 여호와의 말씀이 스마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들이 스스로 겸비하였으니 내가 멸하지 아니하고 저희를 조금 구원하여 나의 노를 시삭의 손을 통하여 예루살렘에 쏟지 아니하리라
8 그러나 그들이 시삭의 종이 되어 나를 섬기는 것과 세상 나라들을 섬기는 것이 어떠한지 알게 되리라 하셨더라
9 애굽 왕 시삭이 올라와서 예루살렘을 치고 여호와의 전 보물과 왕궁의 보물을 모두 빼앗고 솔로몬이 만든 금방패도 빼앗은지라
10 르호보암왕이 그 대신에 놋으로 방패를 만들어 궁문을 지키는 경호 책임자들의 손에 맡기매
11 왕이 여호와의 전에 들어갈 때마다 경호하는 자가 그 방패를 들고 갔다가 경호실로 도로 가져갔더라
12 르호보암이 스스로 겸비하였고 유다에 선한 일도 있으므로 여호와께서 노를 돌이키사 다 멸하지 아니하셨더라
13 르호보암왕은 예루살렘에서 스스로 세력을 굳게 하여 다스리니라 르호보암이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사십일 세라 예루살렘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하여 그의 이름을 두신 성에서 십칠 년 동안 다스리니라 르호보암의 어머니의 이름은 나아마요 암몬 여인이더라
14 르호보암이 악을 행하였으니 이는 그가 여호와를 구하는 마음을 굳게 하지 아니함이었더라
15 르호보암의 처음부터 끝까지의 행적은 선지자 스마야와 선견자 잇도의 족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르호보암과 여로보암 사이에 항상 전쟁이 있으니라
16 르호보암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우매 다윗성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비야가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묵상도우미
방백(5절) 지도자 또는 두령을 뜻한다. 여기서는 왕의 파견으로 지방을 다스리는 고위 관리를 가리킨다. 
겸비하여(6절) 이는 무릎을 꿇거나 엎드리는 등 자신을 낮출 때 쓰는 표현으로, 회개하는 태도를 나타내기도 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세력이 강해지자 르호보암이 율법을 버리니 하나님이 유다를 애굽 왕 시삭에게 넘기십니다. 스마야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왕과 방백들이 겸비하자, 하나님은 예루살렘을 완전히 멸하지는 않으십니다. 르호보암은 여호와를 구하는 마음을 굳게 하지 않았고, 여로보암과 항상 전쟁이 있습니다. 


애굽의 침략과 르호보암의 겸비함 12:1~12

인간은 돈과 힘이 있으면, 하나님이 없어도 그만이라는 생각을 쉽게 합니다. 르호보암은 국력이 강해지자 교만에 빠져 하나님의 율법을 저버립니다. 백성도 왕을 따라 하나님 말씀을 버리고 우상 숭배와 음행의 죄에 빠집니다(왕상 14:22~24). 이에 하나님이 그들을 애굽 왕 시삭의 손에 넘겨 징계하시니, 유다는 견고함을 자랑하던 성읍들을 빼앗깁니다. 르호보암과 방백들은 하나님을 버렸기에 하나님도 그들을 버리셨다는 말씀을 선지자에게서 듣고 회개합니다. 그들이 스스로 겸비하고 ‘여호와는 의로우시다’고 고백한 것은 자신들의 불의를 인정하고 회개했음을 의미합니다. 이에 하나님이 용서하시지만, 그들을 애굽의 종이 되게 하셔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과 세상 나라를 섬기는 것이 어떻게 다른지 알게 하십니다. 죄로 고난당할 때, 하나님 앞에 납작 엎드려야 합니다. 겸손히 회개하는 사람은 용서와 영적 성숙의 길로 이끄시는 하나님을 경험합니다. 


르호보암에 대한 평가 12:13~16

하나님이 성을 지키지 않으시면 파수꾼도 소용없습니다(시 127:1). 르호보암은 잠시 겸비한 태도를 보였지만, 하나님께 삶의 주권을 내어 드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전이 있는 예루살렘에서 세력을 굳게 하려 한 그의 통치 기간에 유다에는 전쟁이 그치지 않습니다. 르호보암은 우상을 숭배하는 암몬 출신 어머니 영향을 많이 받았을 것입니다(왕상 11:5). 결국 그는 하나님을 찾는 마음을 굳게 하지 않았기에 악을 행한 사람으로 평가받습니다. 마음을 주께 향하고 그분의 법도를 따르는 자가 참신앙인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나라가 강성할 때와 죄로 하나님께 징계받을 때, 르호보암은 어떤 태도를 보이나요? 나는 강할 때나 약할 때나 겸손한 자세를 유지하는지 돌아보세요. 
● 르호보암이 악을 행한 원인은 어디에 있나요? 나는 하나님을 얼마나 자주 찾는지, 지금 하나님께 무엇을 다스려 주시도록 구할지 생각해 보세요.
오늘의 기도
어떤 일을 성취하거나 형편이 좋아지면 하나님을 잊고 제 공로를 내세우며 교만했습니다. QT를 소홀히 하고 안일함에 빠졌습니다. 저의 높아진 마음과 악함을 인정하며 회개하오니 용서하소서. 언제나 하나님 발등상 아래에 저를 두는 겸손함을 잃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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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을 지키는 것이 터전을 지키는 것보다 중요합니다 (역대하 11:13~23) - 생명의삶신앙을 지키는 것이 터전을 지키는 것보다 중요합니다 (역대하 11:13~23)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11 09:3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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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322.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구)357장]
1.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하나님 이름 높여 기리세 온 천하 백성 모두 나와서 다 같이 하나님만 섬기세
2. 세상의 헛된 우상 버리고 인간의 모든 부귀 영화와 거짓과 불의 모두 버리고 온전히 하나님만 섬기세
3. 주님의 백성 서로 헤아려 시기와 미움 아주 버리고 하나님 만을 홀로 섬기는 천국을 어서 이뤄주소서 아멘


역대하 11:13 - 11:23
13 온 이스라엘의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그들의 모든 지방에서부터 르호보암에게 돌아오되
14 레위 사람들이 자기들의 마을들과 산업을 떠나 유다와 예루살렘에 이르렀으니 이는 여로보암과 그의 아들들이 그들을 해임하여 여호와께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지 못하게 하고
15 여로보암이 여러 산당과 숫염소 우상과 자기가 만든 송아지 우상을 위하여 친히 제사장들을 세움이라
16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 마음을 굳게 하여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는 자들이 레위 사람들을 따라 예루살렘에 이르러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고자 한지라
17 그러므로 삼 년 동안 유다 나라를 도와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을 강성하게 하였으니 이는 무리가 삼 년 동안을 다윗과 솔로몬의 길로 행하였음이더라
18 르호보암이 다윗의 아들 여리못의 딸 마할랏을 아내로 삼았으니 마할랏은 이새의 아들 엘리압의 딸 아비하일의 소생이라
19 그가 아들들 곧 여우스와 스마랴와 사함을 낳았으며
20 그 후에 압살롬의 딸 마아가에게 장가들었더니 그가 아비야와 앗대와 시사와 슬로밋을 낳았더라
21 르호보암은 아내 열여덟 명과 첩 예순 명을 거느려 아들 스물여덟 명과 딸 예순 명을 낳았으나 압살롬의 딸 마아가를 모든 처첩보다 더 사랑하여
22 르호보암은 마아가의 아들 아비야를 후계자로 세웠으니 이는 그의 형제들 가운데 지도자로 삼아 왕으로 세우고자 함이었더라
23 르호보암이 지혜롭게 행하여 그의 모든 아들을 유다와 베냐민의 온 땅 모든 견고한 성읍에 흩어 살게 하고 양식을 후히 주고 아내를 많이 구하여 주었더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우상 숭배를 하는 여로보암이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해임하자, 그들은 살던 지역을 떠나 예루살렘에 모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도 예루살렘으로 모여 3년간 유다 나라를 도우니 르호보암이 강성해집니다. 르호보암이 아비야를 후계자로 세우고 다른 아들들은 흩어져 살게 합니다. 


하나님을 찾는 자들이 유다로 돌아옴 11:13~23

하나님을 섬길 수 없고 예배할 수 없는 것만큼 신앙인에게 괴로운 일은 없습니다. 북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이 여호와의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해임하고, 우상 숭배를 위한 제사장들을 따로 세웁니다. 여로보암은 금송아지를 만들고서 백성에게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린 너희의 신들이라”(왕상 12:28)라고 가르치지만, 성경은 그것을 ‘우상’이라고 명시합니다(15절). 결국 북 이스라엘에 있던 경건한 사람들이 하나님을 예배하고 섬기기 위해 삶의 터전을 버리고 유다 땅 예루살렘에 옵니다. 신실하게 믿음의 길을 가는 이들이 힘을 북돋아 주고 지지하니 르호보암이 강성해집니다. 이후 르호보암의 지혜로운 처사로 왕위 승계가 분란 없이 순적하게 이루어집니다. 기득권을 포기하고 익숙한 곳을 떠나는 등 신앙을 지키기 위한 대가 지불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북 이스라엘의 제사장들과 레위인들, 하나님을 찾는 자들이 왜 유다로 왔나요? 신앙을 지키기 위해 나는 무엇을 기꺼이 포기할 수 있나요? 
오늘의 기도
국내
한 부모 가구가 매년 늘어 2017년에는 약 2,127만 가구로 전체 가구 수의 10.9%를 차지했다. 이들 중 약 70%는 한 부모 가족이라는 이유로 편견과 차별을 경험했고, 경제적으로도 열악한 상태인 경우가 많았다. 각 지역 교회가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해 주님의 사랑과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돌볼 수 있도록 기도하자. 

국외
수단에서는 정부가 교회나 교회가 경영하는 학교 등을 몰수해 민간 사업가들에게 팔아넘기는 일이 자주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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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뜻에 순복하는 것이 최선의 길입니다 (역대하 11:1~12) - 생명의삶하나님 뜻에 순복하는 것이 최선의 길입니다 (역대하 11:1~12)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10 08:4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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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449. 예수 따라가며 [(구)377장]
1. 예수따라가며 복음 순종하면 우리 행할 길 환하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주가 안위해 주시리라
2. 해를 당하거나 우리 고생할 때 주가 위로해 주시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주가 안위해 주시리라
3. 남의 짐을 지고 슬픔 위로하면 주가 상급을 주시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항상 복 내려 주시리라
4. 우리 받은 것을 주께 다 드리면 우리 기쁨이 넘치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은혜 풍성케 하시리라
5. 주를 힘입어서 말씀 잘 배우고 주를 모시고 살아가세 주를 의지하며 항상 순종하면 주가 사랑해 주시리라
[후렴] 
의지하고 순종하는 길은 예수 안에 즐겁고 복된 길이로다

(경배와찬양 298) 주님 말씀하시면 내가 나아가리라 주님 뜻이 아니면 내가 멈춰 서리다 나의 가고 서는 것 주님 뜻에 있으니 오 주님 나를 이끄소서(x2)/ 뜻하신 그곳에 나 있기 원합니다. 이끄시는 대로 순종하며 살리니 연약한 내 영혼 통하여 일하소서 주님 나라와 그 뜻을 위하여(x2) 오 주님 나를 이끄소서


역대하 11:1 - 11:12
1 르호보암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유다와 베냐민 족속을 모으니 택한 용사가 십팔만 명이라 이스라엘과 싸워 나라를 회복하여 르호보암에게 돌리려 하더니
2 여호와의 말씀이 하나님의 사람 스마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3 솔로몬의 아들 유다 왕 르호보암과 유다와 베냐민에 속한 모든 이스라엘 무리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4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올라가지 말라 너희 형제와 싸우지 말고 각기 집으로 돌아가라 이 일이 내게로 말미암아 난 것이라 하셨다 하라 하신지라 그들이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돌아가고 여로보암을 치러 가던 길에서 되돌아왔더라
5 르호보암이 예루살렘에 살면서 유다 땅에 방비하는 성읍들을 건축하였으니
6 곧 베들레헴과 에담과 드고아와
7 벧술과 소고와 아둘람과
8 가드와 마레사와 십과
9 아도라임과 라기스와 아세가와
10 소라와 아얄론과 헤브론이니 다 유다와 베냐민 땅에 있어 견고한 성읍들이라
11 르호보암이 그 방비하는 성읍들을 더욱 견고하게 하고 지휘관들을 그 가운데에 두고 양식과 기름과 포도주를 저축하고
12 모든 성읍에 방패와 창을 두어 매우 강하게 하니라 유다와 베냐민이 르호보암에게 속하였더라

묵상도우미
하나님의 사람(2절) 하나님 말씀을 대언하는 선지자를 가리킨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르호보암이 이스라엘과 싸워 나라를 회복하려고 군대를 소집합니다. 그러나 나라가 나뉜 것이 하나님 뜻임을 하나님의 사람 스마야가 전하자 그들이 순종하고 돌아갑니다. 르호보암은 유다 땅에 방비하는 성읍들을 건축해 지휘관들을 배치하고 양식과 무기를 예비합니다. 


말씀을 듣고 전쟁을 포기함 11:1~4

하나님 뜻 앞에서 내 뜻을 내려놓는 것이 순종입니다. 여로보암이 열 지파를 이끌고 북 이스라엘 왕국을 세우자, 르호보암은 자신을 따르는 유다 지파와 베냐민 지파에서 용사 18만 명을 모집해 북 이스라엘과 전쟁하려 합니다. 나머지 열 지파를 굴복시켜 나라를 회복하고자 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형제들과 싸우지 말고 돌아가라고 스마야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이 남북으로 나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기에 돌이킬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르호보암이 열 지파를 되찾겠다고 싸우는 것은 무의미한 시도입니다. 르호보암과 무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전쟁 계획을 내려놓습니다. 내 계획이 아무리 그럴듯해도 하나님 계획과 상충될 때, 미련 없이 그것을 버리는 사람이 순종의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하지 말라 하실 때 그만두고, 돌아가라 하실 때 발길을 돌리는 ‘순종’이 제사보다 낫습니다(삼상 15:22 참조).

나라를 견고히 방비함 11:5~12

잃어버린 것에 계속 미련을 두지 않고, 남아 있는 것을 잘 지키는 것이 지혜로운 태도입니다. 르호보암은 열두 지파 중에서 두 지파만 남은 나라를 견고히 하고자 건축 사업을 벌입니다. 그가 요새를 구축한 성읍들은 솔로몬이 건축한 성읍들(8:1~6)과 다릅니다. 지휘관들을 안배하고 식량과 무기도 충분히 구비하며 모든 성읍을 ‘매우 강하게’ 함으로써, 언제 있을지 모를 외적의 침략에 철저히 대비합니다. 원수의 공격으로부터 우리 영혼을 방비하는 길은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는 것입니다(엡 6:11~17). 
더 깊은 묵상
● 르호보암과 무리가 여로보암을 치러 가다가 돌이킨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 즉시 멈춰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 르호보암은 유다 왕으로서 나라를 어떻게 든든히 하나요? 내 삶과 공동체에서 약해진 부분은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강하게 세워 갈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께 아뢰지 않고 마음대로 계획을 추진하려 했던 경솔함을 내려놓습니다. 이제는 제 힘을 빼고, 말씀 따라 움직이고 말씀 따라 멈추는 사람이 되기 원합니다. 삶을 잘 정비하고 영육을 강건하게 단련해 하나님 나라를 견고히 세우는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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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을 불러온 어리석은 결정 (역대하 10:12~19) - 생명의삶분열을 불러온 어리석은 결정 (역대하 10:12~19)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09 08:1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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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290.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구)412장] 
1.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내 주 예수 여전히 날 부르사 그 참 되신 사랑을 베푸시나니 내 형제여 주님을 곧 따르라
2. 주께서 풍성한 은혜를 내려 내 영혼이 나날이 복 받으니 주 예수를 너희도 구주로 섬겨 곧 따르면 풍성한 복 받겠네
3. 무거운 짐 지고 애타는 인생 주 예수께 돌아와 곧 쉬어라 내 주 예수 너희를 돌보실 때에 참 복락과 안위가 넘치겠네
[후렴]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항상 비시네


역대하 10:12 - 10:19
12 삼 일 만에 여로보암과 모든 백성이 르호보암에게 나왔으니 이는 왕이 명령하여 이르기를 삼 일 만에 내게로 다시 오라 하였음이라
13 왕이 포학한 말로 대답할새 르호보암이 원로들의 가르침을 버리고
14 젊은 신하들의 가르침을 따라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는 너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나는 더 무겁게 할지라 내 아버지는 가죽 채찍으로 너희를 치셨으나 나는 전갈 채찍으로 치리라 하니라
15 왕이 이같이 백성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이 일은 하나님께로 말미암아 난 것이라 여호와께서 전에 실로 사람 아히야로 하여금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에게 이르신 말씀을 응하게 하심이더라
16 온 이스라엘은 왕이 자기들의 말을 듣지 아니함을 보고 왕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다윗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새의 아들에게서 받을 유산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각각 너희의 장막으로 돌아가라 다윗이여 이제 너는 네 집이나 돌보라 하고 온 이스라엘이 그들의 장막으로 돌아가니라
17 그러나 유다 성읍들에 사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는 르호보암이 그들의 왕이 되었더라
18 르호보암왕이 역군의 감독 하도람을 보냈더니 이스라엘 자손이 저를 돌로 쳐 죽인지라 르호보암왕이 급히 수레에 올라 예루살렘으로 도망하였더라
19 이에 이스라엘이 다윗의 집을 배반하여 오늘날까지 이르니라

묵상도우미
역군(18절) 건축이나 토목 공사를 하는 곳에서 삯일을 하는 사람.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르호보암이 젊은 신하들의 가르침을 따라 포학하게 대답합니다. 이는 하나님이 아히야를 통해 여로보암에게 하신 말씀을 이루시는 것입니다. 르호보암의 말을 들은 백성은 왕을 거부하고 그들 장막으로 돌아갑니다. 르호보암은 유다 성읍들의 왕이 되고, 나머지 이스라엘은 다윗의 집을 배반합니다. 


르호보암의 대답 10:12~15

역사의 주관자는 권력을 쥔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이십니다. 대답을 듣기 위해 모인 백성에게 르호보암은 젊은 신하들의 조언대로 더 가혹하게 다스리겠다고 강경하게 말합니다. 백성의 원성과 원로들의 충언을 듣지 않은 르호보암의 포학한 결정은 국가 분열을 일으키는 도화선이 됩니다. 그런데 성경은 이 일이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라고 기록합니다(15절; 왕상 11:29~33). 이스라엘이 분열된 배후에는 솔로몬의 우상 숭배에 대한 징계를 시행하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었습니다. 르호보암의 어리석고 악한 결정이 결국 하나님의 심판 예언을 이루는 도구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잘못된 결정을 통해서도 그분의 뜻을 이루십니다. 

북 이스라엘의 배반 10:16~19

그리스도인은 분쟁을 조장하지 않고 도리어 화합에 힘써야 합니다. 르호보암은 이 일에 실패했습니다. 고역과 멍에를 가볍게 해 달라는 백성의 요구를 거절하고 공포 정치를 단행하겠다고 대답한 것입니다. 그의 포학한 말은 온 이스라엘을 분열시킵니다. ‘이스라엘아’는 북 이스라엘을, ‘다윗이여’는 남 유다를 부르는 표현입니다(16절). 열두 지파 중 두 지파만 다스리게 된 르호보암은 자신이 보낸 역군 감독 하도람을 북 이스라엘 백성이 죽이자, 예루살렘으로 도망합니다. 이렇게 해서 남 유다와 북 이스라엘로 분열된 나라는 다시 하나를 이루지 못하는 비극을 맞습니다. 화목을 위해 때로 양보하거나 자기주장을 내려놓아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평생 화목하게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르호보암의 결정을 성경은 어떻게 해석하나요? 지금 내 삶과 공동체 안에서 이해할 수 없어도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 르호보암의 대답을 듣고 백성은 어떻게 반응하나요? 완악한 사람 앞에서 성숙하게 대처하기보다 나도 똑같이 완악한 태도로 대응하지 않나요?
오늘의 기도
기대하던 대답을 해 주지 않는 사람들을 향해 불만과 분노를 쏟지 않게 하시고, 겉으로 드러나는 현상과 결정 이면에 있는 하나님의 섭리를 보게 하소서. 지도자들이 공동체 안에서 어려움을 호소하는 이들의 말을 무시하지 않고, 무엇이 가장 옳은 선택인지 분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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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는 선한 통치를 베풀어야 합니다 (역대하 10:1~11) - 생명의삶지도자는 선한 통치를 베풀어야 합니다 (역대하 10:1~11)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08 10:2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지도자는 선한 통치를 베풀어야 합니다 (역대하 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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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326. 내 죄를 회개하고 [(구)368장] 
1. 내 죄를 회개하고 주 예수 믿고서 내 주를 사랑하며 잘 섬기리로다
2. 내 주의 뜻을 따라 나 살기 원하며 이 세상 있을 동안 주 섬기리로다
3. 내 모든 마음 드려 주 위해 일하며 내 주의 말씀따라 잘 섬기리로다
4. 주님의 크신 능력 날 도와주시니 내 본분다하여서 주 섬기리로다
5. 내 직분 감당하고 저 천국 올라가 내 주를 일이 길이 잘 섬기리로다
[후렴] 
나 어디 가든지 무엇하든지 주 예수 위하여 충성하리라

(경배와찬양 42) 나의 만족과 유익을 위해 가지려했던 세상 일들 이젠 모두 다 해로 여기고 주님을 위해 다 버리네 내 안에 가장 귀한 것 주님을 앎이라 모든 것 되시며 의와 기쁨 되신 주 사랑합니다 (나의 주)


역대하 10:1 - 10:11
1 르호보암이 세겜으로 갔으니 이는 온 이스라엘이 그를 왕으로 삼고자 하여 세겜에 이르렀음이더라
2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전에 솔로몬왕의 낯을 피하여 애굽으로 도망하여 있었더니 이 일을 듣고 여로보암이 애굽에서부터 돌아오매
3 무리가 사람을 보내어 그를 불렀더라 여로보암과 온 이스라엘이 와서 르호보암에게 말하여 이르되
4 왕의 아버지께서 우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왕은 이제 왕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시킨 고역과 메운 무거운 멍에를 가볍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왕을 섬기겠나이다
5 르호보암이 그들에게 대답하되 삼 일 후에 다시 내게로 오라 하매 백성이 가니라
6 르호보암왕이 그의 아버지 솔로몬의 생전에 그 앞에 모셨던 원로들과 의논하여 이르되 너희는 이 백성에게 어떻게 대답하도록 권고하겠느냐 하니
7 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왕이 만일 이 백성을 후대하여 기쁘게 하고 선한 말을 하시면 그들이 영원히 왕의 종이 되리이다 하나
8 왕은 원로들이 가르치는 것을 버리고 그 앞에 모시고 있는 자기와 함께 자라난 젊은 신하들과 의논하여
9 이르되 너희는 이 백성에게 어떻게 대답하도록 권고하겠느냐 백성이 내게 말하기를 왕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메운 멍에를 가볍게 하라 하였느니라 하니
10 함께 자라난 젊은 신하들이 왕께 말하여 이르되 이 백성들이 왕께 아뢰기를 왕의 아버지께서 우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왕은 우리를 위하여 가볍게 하라 하였은즉 왕은 대답하시기를 내 새끼손가락이 내 아버지의 허리보다 굵으니
11 내 아버지가 너희에게 무거운 멍에를 메게 하였으나 이제 나는 너희의 멍에를 더욱 무겁게 할지라 내 아버지는 가죽 채찍으로 너희를 치셨으나 나는 전갈 채찍으로 하리라 하소서 하더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르호보암을 왕으로 삼고자 이스라엘 백성이 세겜에 모입니다. 여로보암과 백성이 고역을 가볍게 해 달라고 르호보암에게 요청합니다. 르호보암은 원로들의 권고를 듣지 않고, 젊은 신하들과 의논합니다. 그들은 멍에를 더 무겁게 하고 전갈 채찍으로 백성을 다스리라고 르호보암에게 조언합니다. 


온 이스라엘의 요청 10:1~5

하나님의 사람은 자신의 행복 배후에 다른 사람들의 희생과 고통이 없는지를 살피고 그 소리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르호보암은 온 이스라엘의 왕으로 지지를 받기 위해 세겜으로 갑니다. 세겜은 역사적으로 여호수아가 모든 백성을 모으고 언약을 갱신한 곳입니다(수 24장). 큰 용사요 건축 감독자로서 열 지파의 왕이 될 것이라는 예언을 들은(왕상 11:28~31) 여로보암이 백성과 함께 르호보암에게 나아옵니다. 그들은 솔로몬이 메웠던 고역과 무거운 멍에를 가볍게 해 주면 르호보암을 왕으로 섬기겠다고 말합니다. 솔로몬이 성전과 궁궐 완공 이후에도 과도한 건축으로 강제 노역을 시키고 과중한 세금을 부과한 것에 대해 불만을 제기한 것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희생과 고통을 외면한 채 자기만족과 목적 달성만을 추구하진 않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상반된 조언 10:6~11

욕심 많고 어리석은 사람은 자신이 듣고 싶은 말만 듣습니다. 백성의 요청에 르호보암은 두 부류의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원로들은 선한 통치를 하라고 권면합니다. 그들은 최고의 지혜를 지녔던 솔로몬을 곁에서 모시며 지혜를 얻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르호보암은 원로들의 가르침을 무시한 채, 자신의 측근인 동년배 신하들과 의논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말을 들을 수 있으리라 기대한 듯합니다. 하나님은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행하시는 분인데(렘 9:24 참조), 젊은 신하들은 그에 반하는 조언을 합니다. 조언을 해 주는 사람도, 조언을 듣는 사람도 지혜와 분별력이 있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왕을 향한 백성의 요청에서 알 수 있는 사실은 무엇인가요? 공동체에서 일을 추진할 때 무거운 짐으로 신음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르호보암은 왜 원로들의 가르침을 버리고 젊은 신하들과 다시 의논했을까요? 조언을 들을 때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듯 서로를 지혜롭게 돋우는 믿음의 관계가 세워지기를 원합니다. 문제 앞에서 하나님 뜻을 묻고 성경적인 답을 찾아가며, 바른 관점으로 조언해 주는 성도가 되게 하소서. 듣고 싶은 말이 아니라 꼭 들어야 할 말을 듣는, 마음의 귀가 열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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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영광은 빛이 나도 영원하지 않습니다 (역대하 9:13~31) - 생명의삶세상 영광은 빛이 나도 영원하지 않습니다 (역대하 9:13~31)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07 08:3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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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484. 내 맘의 주여 소망되소서 [(구)533장]
1. 내 맘의 주여 소망되소서 주 없이 모든 일 헛되어라 밤에나 낮에나 주님생각 잘때나 깰때 함께 하소서
2. 지혜의 주여 말씀으로서 언제나 내 안에 계십소서 주는 내 아버지 나는 아들 주안에 내가 늘 함께 하네
3. 세상의 영광 나 안보여도 언제나 주님의 나의 기업 주님만 내 맘에 계시오니 영원한 주님 참 귀하셔라
4. 영원한 주님 내 승리의 주 하늘의 기쁨을 주옵소서 어떠한 고난이 닥쳐와도 만유의 주여 소망되소서 아멘


역대하 9:13 - 9:31
13 솔로몬의 세입금의 무게가 금 육백육십육 달란트요
14 그 외에 또 무역상과 객상들이 가져온 것이 있고 아라비아 왕들과 그 나라 방백들도 금과 은을 솔로몬에게 가져온지라
15 솔로몬왕이 쳐서 늘인 금으로 큰 방패 이백 개를 만들었으니 방패 하나에 든 금이 육백 세겔이며 16 또 쳐서 늘인 금으로 작은 방패 삼백 개를 만들었으니 방패 하나에 든 금이 삼백 세겔이라 왕이 이것들을 레바논 나무궁에 두었더라
17 왕이 또 상아로 큰 보좌를 만들고 순금으로 입혔으니
18 그 보좌에는 여섯 층계와 금발판이 있어 보좌와 이어졌고 앉는 자리 양쪽에는 팔걸이가 있고 팔걸이 곁에는 사자가 하나씩 섰으며
19 또 열두 사자가 있어 그 여섯 층계 양쪽에 섰으니 어떤 나라에도 이같이 만든 것이 없었더라
20 솔로몬왕이 마시는 그릇은 다 금이요 레바논 나무궁의 그릇들도 다 순금이라 솔로몬의 시대에 은을 귀하게 여기지 아니함은
21 왕의 배들이 후람의 종들과 함께 다시스로 다니며 그 배들이 삼 년에 일 차씩 다시스의 금과 은과 상아와 원숭이와 공작을 실어 옴이더라
22 솔로몬왕의 재산과 지혜가 천하의 모든 왕들보다 큰지라
23 천하의 열왕이 하나님께서 솔로몬의 마음에 주신 지혜를 들으며 그의 얼굴을 보기 원하여
24 각기 예물을 가지고 왔으니 곧 은그릇과 금그릇과 의복과 갑옷과 향품과 말과 노새라 해마다 정한 수가 있었더라
25 솔로몬의 병거 메는 말의 외양간은 사천이요 마병은 만 이천 명이라 병거성에도 두고 예루살렘 왕에게도 두었으며
26 솔로몬이 유브라데강에서부터 블레셋 땅과 애굽 지경까지의 모든 왕을 다스렸으며
27 왕이 예루살렘에서 은을 돌같이 흔하게 하고 백향목을 평지의 뽕나무같이 많게 하였더라
28 솔로몬을 위하여 애굽과 각국에서 말들을 가져왔더라
29 이 외에 솔로몬의 시종 행적은 선지자 나단의 글과 실로 사람 아히야의 예언과 선견자 잇도의 묵시책 곧 잇도가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에 대하여 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30 솔로몬이 예루살렘에서 온 이스라엘을 다스린 지 사십 년이라
31 솔로몬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그의 아버지 다윗의 성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르호보암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묵상도우미
객상(14절) 객지에서 장사하는 사람. 
묵시책(29절) 하나님이 환상(vision)을 통해 보여 주시는 계시를 기록한 책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솔로몬은 세금과 무역과 조공으로 많은 금을 얻습니다. 솔로몬의 재산과 지혜가 모든 왕보다 많으니, 열왕이 그를 보고자 예물을 가지고 찾아옵니다. 유브라데강에서부터 블레셋 땅과 애굽 지경까지 다스리며 40년간 이스라엘을 통치한 솔로몬이 죽자, 그의 아들 르호보암이 왕이 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지혜와 부귀영화 9:13~28

지혜는 재물을 얻는 통로입니다.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지혜를 주시어 건축, 무역, 세금, 국방, 조공 등을 통해 그 부가 극에 달하게 하십니다. 그리하여 솔로몬은 어떤 왕도 경험하지 못한 부귀영화와 지혜로 명성을 떨칩니다. 이에 세계 각국에서 이방 왕들이 그를 만나 보고자 예물을 들고 찾아옵니다. 솔로몬의 통치 시대에 이스라엘은 ‘은’도, 최고급 목재인 ‘백향목’도 너무나 흔할 만큼 풍요로운 나라가 됩니다. 솔로몬이 막강한 군사력으로 ‘유브라데강에서부터 애굽 지경까지’의 모든 왕을 다스렸다는 것은,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하셨던 약속의 성취라고 볼 수 있습니다(26절; 창 15:18). 하나님은 그분 마음에 합한 사람을 세상에서 존귀하게 만들어 주시고 그분의 주권을 나타내십니다(대상 17:8 참조). 

솔로몬의 죽음 9:29~31

이 땅에 존재하는 어떤 사람도 피해 갈 수 없는 것이 죽음입니다.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부와 지혜와 영광을 누린 솔로몬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이스라엘 왕으로 40년간 통치한 솔로몬이 죽자, 그 아들 르호보암이 왕위를 잇습니다. 우리는 마치 이 땅에서의 삶이 영원할 것처럼 생각하며, 세상 권력과 현세적인 복만을 추구해서는 안 됩니다. 솔로몬의 행적이 여러 책에 기록되었듯이, 우리 삶의 흔적 또한 생명책에 모두 기록되어 하나님 앞에서 심판받을 것입니다(계 20:12).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습니다(히 9:27). 우리는 이 사실을 기억하며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마지막 날을 준비해야 합니다(벧후 3:10~12). 
더 깊은 묵상
● 솔로몬이 어떻게 천하의 모든 왕보다 큰 재산과 지혜를 소유할 수 있었나요? 하나님이 내게 주신 것들을 헤아려 보며,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올려 드리세요.
● 솔로몬의 시종 행적이 기록되었고, 그가 조상들처럼 죽어 장사되었다는 것은 어떤 교훈을 주나요? 나는 언제 죽어도 후회 없는 인생을 살고 있나요?
오늘의 기도
분주한 일상을 마주하기 전에 먼저 말씀을 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보다 선물의 출처이신 하나님을 더 사모하게 하소서. 제 호흡이 하나님 손안에 있음을 늘 의식하며, 노후 대비보다 사후 대비에 더 관심을 기울이고 열심을 내는 진정한 지혜자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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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압도하는 하나님의 지혜 (역대하 8:17~9:12) - 생명의삶세상을 압도하는 하나님의 지혜 (역대하 8:17~9:12)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06 07:5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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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366. 어두운 내 눈 밝히사 [(구)485장] 
1. 어두운 내 눈 밝히사 진리를 보게 하소서 진리의 열쇠 내게 주사 참 빛을 찾게 하소서 깊으신 뜻을 알고자 엎드려 기다리오니 내 눈을 뜨게 하소서 성령이여
2. 막혀진 내귀여시사 주님의 귀한 음성을 이 귀로 밝히 들을 때에 내 기쁨 한량없겠네 깊으신 뜻을 알고자 엎드려 기다리오니 내 귀를 열어 주소서 성령이여
3. 봉해진 내 입 여시사 복음을 널리전하고 차가운 내맘 녹여주사 사랑을 하게 하소서 깊으신 뜻을 알고자 엎드려 기다리오니 내입을 열어 주소서 성령이여

(경배와찬양 218) 완전하신 나의 주 의의 길로 날 인도하소서 행하신 모든 일 주님의 영광 다 경배합니다 예배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님만 날 다스리소서 예배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님 홀로 높임받으소서


역대하 8:17 - 9:12
17 그때에 솔로몬이 에돔 땅의 바닷가 에시온게벨과 엘롯에 이르렀더니
18 후람이 그의 신복들에게 부탁하여 배와 바닷길을 아는 종들을 보내매 그들이 솔로몬의 종들과 함께 오빌에 이르러 거기서 금 사백오십 달란트를 얻어 솔로몬왕에게로 가져왔더라
1 스바 여왕이 솔로몬의 명성을 듣고 와서 어려운 질문으로 솔로몬을 시험하고자 하여 예루살렘에 이르니 매우 많은 시종들을 거느리고 향품과 많은 금과 보석을 낙타에 실었더라 그가 솔로몬에게 나아와 자기 마음에 있는 것을 다 말하매
2 솔로몬이 그가 묻는 말에 다 대답하였으니 솔로몬이 몰라서 대답하지 못한 것이 없었더라
3 스바 여왕이 솔로몬의 지혜와 그가 건축한 궁과
4 그의 상의 음식물과 그의 신하들의 좌석과 그의 신하들이 도열한 것과 그들의 공복과 술 관원들과 그들의 공복과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는 층계를 보고 정신이 황홀하여
5 왕께 말하되 내가 내 나라에서 당신의 행위와 당신의 지혜에 대하여 들은 소문이 진실하도다
6 내가 그 말들을 믿지 아니하였더니 이제 와서 본즉 당신의 지혜가 크다 한 말이 그 절반도 못 되니 당신은 내가 들은 소문보다 더하도다
7 복되도다 당신의 사람들이여, 복되도다 당신의 이 신하들이여, 항상 당신 앞에 서서 당신의 지혜를 들음이로다
8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지로다 하나님이 당신을 기뻐하시고 그 자리에 올리사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왕이 되게 하셨도다 당신의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사랑하사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려고 당신을 세워 그들의 왕으로 삼아 정의와 공의를 행하게 하셨도다 하고
9 이에 그가 금 백이십 달란트와 매우 많은 향품과 보석을 왕께 드렸으니 스바 여왕이 솔로몬왕께 드린 향품 같은 것이 전에는 없었더라
10 (후람의 신하들과 솔로몬의 신하들도 오빌에서 금을 실어 올 때에 백단목과 보석을 가져온지라 11 왕이 백단목으로 여호와의 전과 왕궁의 층대를 만들고 또 노래하는 자들을 위하여 수금과 비파를 만들었으니 이 같은 것들은 유다 땅에서 전에는 보지 못하였더라)
12 솔로몬왕이 스바 여왕이 가져온 대로 답례하고 그 외에 또 그의 소원대로 구하는 것을 모두 주니 이에 그가 그의 신하들과 더불어 본국으로 돌아갔더라

묵상도우미
스바(1절) 아라비아 반도 남쪽에 있는 나라로 무역이 활발했다. 
어려운 질문(1절) 이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히다’는 수수께끼를 뜻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솔로몬과 후람의 종들이 오빌에서 금을 얻어 솔로몬에게 가져옵니다. 솔로몬의 명성을 듣고 찾아온 스바 여왕은 그 지혜와 건축물 등에 감탄하며, 소문이 진실하다고 인정합니다. 그리고 솔로몬을 왕으로 세우신 하나님을 송축하며, 많은 예물을 솔로몬에게 바칩니다. 이에 솔로몬도 답례합니다. 


해상 무역을 통한 경제적 번영 8:17~18

모든 지혜와 재물의 원천은 하나님이십니다. 솔로몬은 두로 왕 후람과 협력해 활발하게 무역 활동을 하며, 경제적 번영을 이룩합니다. 오빌은 정확한 위치가 알려져 있지 않으나 당시 금 산지로 유명한 곳이었습니다(시 45:9; 사 13:12). 450달란트의 금은 15톤이 넘는 엄청난 양입니다. 이렇듯 하나님은 백성을 다스리는 지혜를 구한 솔로몬에게 엄청난 부와 재물과 영광까지 주셨습니다(1:11~12). 하나님은 그분을 경외함으로 섬기는 사람에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시고, 하나님 나라의 선한 사업에 힘쓰게 하십니다. 

스바 여왕의 방문 9:1~12

하나님의 어리석음은 사람의 지혜보다 더 지혜롭습니다(고전 1:25). 그렇기에 하나님이 성도에게 주신 지혜 앞에서 세상은 놀랄 수밖에 없습니다. 아라비아 반도에 있는 스바 여왕이 솔로몬의 지혜가 어느 정도인지 확인해 보고자 찾아옵니다. 솔로몬은 스바 여왕이 던지는 어떤 질문에도 막힘없이 대답합니다. 천지를 창조하시고 만물을 다스리시는, 모든 지혜의 원천이신 하나님이 그에게 지혜를 주신 까닭입니다. 또한 스바 여왕은 솔로몬이 지혜로 지은 성전과 왕궁을 비롯한 여러 건축물의 위용을 보고 감탄하며, 그를 왕으로 세우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지혜로운 왕의 통치를 받는 백성은 복됩니다. 하나님이 그를 통해 정의와 공의가 실현되게 하시고, 견고한 나라를 세워 가시기 때문입니다. 스바 여왕은 이방인이었음에도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합니다. 매사에 지혜롭게 행하는 성도의 삶은 세상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냅니다. 
더 깊은 묵상
● 솔로몬이 오빌에서 엄청난 양의 금을 얻은 사실은 무엇을 보여 주나요? 우리 가정과 나라의 경제를 위해 하나님께 어떻게 기도할까요?
● 스바 여왕이 찬양하는 하나님은 어떤 일을 행하셨나요? 사람들이 나를 보고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내가 간구할 지혜는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가요?
오늘의 기도
하늘의 복을 가족과 이웃에게 흘려보냄으로 세상을 부요케 하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맡겨진 일을 탁월하게 해낼 수 있는 지혜를 부어 주셔서, 제가 하는 일을 통해 지혜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높이게 하시며, 걸음마다 머무는 곳마다 하나님의 이름을 남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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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점 없이 사명을 완수하기 위한 순종의 행보 (역대하 8:1~16) - 생명의삶결점 없이 사명을 완수하기 위한 순종의 행보 (역대하 8:1~16) -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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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215. 내 죄 속해 주신 주께 [(구)354장]
1. 내 죄 속해 주신 주께 힘과 정성다하니 나의 온갖 언행심사 주를 위한 것일세 내게 있는 모든 것을 주를 위해 바치리 내게 있는 모든 것을 주를 위해 바치리
2. 나의 손과 발을 드려 주의 명령 행하고 오직 주만 바라보며 주만 찬양하겠네 항상 주를 찬송하며 이 몸 바치오리다 항상 주를 찬송하며 이 몸 바치오리다
3. 내가 주를 바라보니 나의 영혼 밝아져 십자가를 지신 주만 항상 바라봅니다 십자가를 바라보며 주만 따라가리라 십자가를 바라보며 주만 따라가리라
4. 신기하고 놀라워라 영광스런 왕의 왕 나를 친구 삼아주사 편히 쉬게 하시네 주의 날개 보호 아래 영원 안식 얻겠네 주의 날개 보호 아래 영원 안식 얻겠네 아멘


역대하 8:1 - 8:16
1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과 자기의 궁궐을 이십 년 동안에 건축하기를 마치고
2 후람이 솔로몬에게 되돌려 준 성읍들을 솔로몬이 건축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거기에 거주하게 하니라
3 솔로몬이 가서 하맛소바를 쳐서 점령하고
4 또 광야에서 다드몰을 건축하고 하맛에서 모든 국고성들을 건축하고
5 또 윗 벧호론과 아랫 벧호론을 건축하되 성벽과 문과 문빗장이 있게 하여 견고한 성읍으로 만들고 6 또 바알랏과 자기에게 있는 모든 국고성들과 모든 병거성들과 마병의 성들을 건축하고 솔로몬이 또 예루살렘과 레바논과 그가 다스리는 온 땅에 건축하고자 하던 것을 다 건축하니라
7 이스라엘이 아닌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의 남아 있는 모든 자
8 곧 이스라엘 자손이 다 멸하지 않았으므로 그 땅에 남아 있는 그들의 자손들을 솔로몬이 역군으로 삼아 오늘에 이르렀으되
9 오직 이스라엘 자손은 솔로몬이 노예로 삼아 일을 시키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은 군사와 지휘관의 우두머리들과 그의 병거와 마병의 지휘관들이 됨이라
10 솔로몬왕의 공장을 감독하는 자들이 이백오십 명이라 그들이 백성을 다스렸더라
11 솔로몬이 바로의 딸을 데리고 다윗성에서부터 그를 위하여 건축한 왕궁에 이르러 이르되 내 아내가 이스라엘 왕 다윗의 왕궁에 살지 못하리니 이는 여호와의 궤가 이른 곳은 다 거룩함이니라 하였더라
12 솔로몬이 낭실 앞에 쌓은 여호와의 제단 위에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되
13 모세의 명령을 따라 매일의 일과대로 안식일과 초하루와 정한 절기 곧 일 년의 세 절기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드렸더라
14 솔로몬이 또 그의 아버지 다윗의 규례를 따라 제사장들의 반열을 정하여 섬기게 하고 레위 사람들에게도 그 직분을 맡겨 매일의 일과대로 찬송하며 제사장들 앞에서 수종 들게 하며 또 문지기들에게 그 반열을 따라 각 문을 지키게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 다윗이 전에 이렇게 명령하였음이라
15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국고 일에든지 무슨 일에든지 왕이 명령한 바를 전혀 어기지 아니하였더라
16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의 기초를 쌓던 날부터 준공하기까지 모든 것을 완비하였으므로 여호와의 전 공사가 결점 없이 끝나니라

묵상도우미
후람이 솔로몬에게 되돌려 준 성읍(2절) 성전 건축 재료를 공급해 준 대가로 솔로몬이 두로 왕 후람에게 성읍 스무 곳을 주었는데, 그것은 후람의 눈에 들지 않았다(왕상 9:10~13). 
국고성(4절) 나라의 창고가 있는 성. 
병거성(6절) 군사용 수레를 관리하고 보관해 두는 성.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성전과 궁궐 완공 후, 솔로몬은 국고성과 병거성 등을 건축하기 위해 가나안 족속들을 역군으로 쓰고 이스라엘 백성이 감독하게 합니다. 그리고 모세의 명령을 따라 정해진 때에 번제를 드립니다. 그가 다윗의 규례를 따라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에게 직분을 맡기니, 그들이 명령을 준수합니다. 


견고한 국가 건설 8:1~10
통치자의 역량은 국가 전반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솔로몬은 뛰어난 통치력과 추진력으로 성전과 궁궐을 건축하고, 국토를 확장합니다. 대규모 건축 사업을 시행해 나라의 도시화를 추구하며, 외적에 대한 방비를 든든히 합니다. 그가 이방 족속들을 역군으로 삼은 것은 이스라엘 자손을 종으로 부리지 말라 하신 하나님 말씀을 따른 것입니다(레 25:42~44). 솔로몬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지휘관과 감독자를 세워 병력과 인력을 관리하는 등 탁월한 행정력을 보입니다. 어느 공동체든 견고하게 세워지는 데에는 하나님이 주신 지혜와 능력을 온전히 발휘하는 지도자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명령을 따라 8:11~16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분별하는 기준은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솔로몬은 ‘모세의 명령’을 따라 제사를 드리고(13절), ‘다윗의 규례’를 따라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에게 성전을 섬기게 합니다(14절). 그들은 ‘왕이 명령한 바’를 어기지 않습니다. 이는 그들이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명령을 준행하고자 힘썼음을 보여 주는 표현입니다. 역대기는 솔로몬이 애굽 왕의 딸인 자기 아내를 언약궤가 있는 거룩한 곳 다윗성에 머물지 못하게 했다며 그의 신앙적인 결단을 부각합니다(겔 44:9 참조). 그러나 엄밀히 말해 솔로몬은 하나님의 명령을 온전히 따르진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금하신 이방 여인과의 결혼(출 34:15~16)을 단행했기 때문입니다. 이는 결국 타락과 패망의 원인이 됩니다(왕상 11장 참조). 성도는 어느 때에든지 하나님의 명령을 최우선순위에 두고 따라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솔로몬의 통치력은 어느 부분에서 어떻게 드러나나요?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의 통치자들과 지도자들을 위해 어떻게 기도하면 좋을까요? 
● 솔로몬이 모세의 명령과 다윗의 규례를 따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지금 내 삶에서 하나님의 명령으로 여기고 행하거나 금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솔로몬을 보며 지도자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각 영역의 지도자들이 불의를 좇지 않고, 하나님 뜻에 부합하는 바른 판단을 내리게 하소서. 마음이 원하는 대로 하라는 세상의 유혹을 거부하고, 흔들림 없이 하나님의 명령을 청종할 용기와 확고한 믿음을 제게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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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과 복된 삶에 이르는 길 (역대하 7:11~22) - 생명의삶회복과 복된 삶에 이르는 길 (역대하 7:11~22)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04 08:5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회복과 복된 삶에 이르는 길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546.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구)399장] 
1.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영원토록 주를 찬송하리라 소리높여 주께 영광 돌리며 약속믿고 굳게 서리라
2. 주님 약속하신 말씀위에서 세상 염려내게 엄습할때에 용감하게 힘써 싸워 이기며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3.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영원하신 주의 사랑 힘입고 성령으로 힘써 싸워 이기며 약속믿고 굳게 서리라
4.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성령 인도 하는대로 행하며 주님품에 항상 안식 얻으며 약속믿고 굳게 서리라
[후렴] 
굳게서리 영원하신 말씀 위에 굳게 서리 굳게서리 그 말씀 위에 굳게 서리라

(경배와찬양 46) 나의 백성이 다 겸비하여 내게 기도하며 나의 얼굴을 구하여서 그 악한 길 떠나면 하늘에서 듣고 죄를 사하며 그들의 땅을 고치리라 아버지여 고쳐 주소서 이 나라 주의 것 되게 하소서 주 하나님 간절히 기도하오니 상한 이 땅 새롭게 하소서


역대하 7:11 - 7:22
11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과 왕궁 건축을 마치고 솔로몬의 심중에 여호와의 전과 자기의 궁궐에 그가 이루고자 한 것을 다 형통하게 이루니라
12 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나타나사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미 네 기도를 듣고 이곳을 택하여 내게 제사하는 성전을 삼았으니
13 혹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들에게 토산을 먹게 하거나 혹 전염병이 내 백성 가운데에 유행하게 할 때에
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15 이제 이곳에서 하는 기도에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이리니
16 이는 내가 이미 이 성전을 택하고 거룩하게 하여 내 이름을 여기에 영원히 있게 하였음이라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여기에 있으리라
17 네가 만일 내 앞에서 행하기를 네 아버지 다윗이 행한 것과 같이 하여 내가 네게 명령한 모든 것을 행하여 내 율례와 법규를 지키면
18 내가 네 나라 왕위를 견고하게 하되 전에 내가 네 아버지 다윗과 언약하기를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한 대로 하리라
19 그러나 너희가 만일 돌아서서 내가 너희 앞에 둔 내 율례와 명령을 버리고 가서 다른 신들을 섬겨 그들을 경배하면
20 내가 너희에게 준 땅에서 그 뿌리를 뽑아내고 내 이름을 위하여 거룩하게 한 이 성전을 내 앞에서 버려 모든 민족 중에 속담거리와 이야깃거리가 되게 하리니
21 이 성전이 비록 높을지라도 그리로 지나가는 자마다 놀라 이르되 여호와께서 무슨 까닭으로 이 땅과 이 성전에 이같이 행하셨는고 하면
22 대답하기를 그들이 자기 조상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자기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붙잡혀서 그것들을 경배하여 섬기므로 여호와께서 이 모든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셨다 하리라 하셨더라

묵상도우미
토산(13절) 땅에서 생산되는 식물을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성전과 왕궁 건축이 끝난 후, 밤에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나타나 말씀하십니다. 성전에 그분 이름과 마음을 두시고, 거기서 드려지는 기도에 귀 기울이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솔로몬이 순종하면 하나님이 다윗 언약을 지키시고,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버리면 하나님도 성전과 그들을 버리겠다 하십니다. 


하나님의 약속과 경고 7:11~22

제물에 불을 내리시고 성전에 영광이 가득하게 하심으로(7:1) 성전 봉헌을 기쁘게 받으신 하나님이 이제 솔로몬에게 직접 나타나 말씀으로 확증해 주십니다. 그리고 솔로몬의 기도대로 백성이 악한 길에서 떠나 그분을 찾으면, 죄를 사하시고 재앙이 임했던 땅을 회복시키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솔로몬 왕위가 대대로 이어지고,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에서 견고히 뿌리내리는 길은 말씀을 지키는 것입니다. 반면 하나님 말씀을 버리고 다른 신을 섬기면, 그들을 가차 없이 버릴 것이라고 하나님이 경고하십니다. 하나님을 배역하고 그분의 명령을 무시하면, 아무리 위대한 성전도 조롱당하는 신세로 전락합니다. 성도는 죄로 인해 고통당할 때, 즉시 죄의 길에서 떠나 하나님께 회개하고 겸손히 자비를 구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 이름으로 일컫는 하나님 백성의 올바른 태도입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나타나셔서 약속하신 것과 경고하신 것은 무엇인가요? 나 자신과 우리 공동체가 평안과 복을 누리는 길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국내
유엔 국제이주기구는 우리나라가 머지않아 아시아에서 대표적인 이민 국가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저출산과 고령화에 따라 외국인 이주민들이 우리 사회에서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교회가 그들에게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이며, 무엇보다 예수 그리스도를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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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으로 가득한 성전, 은혜로 기뻐하는 백성 (역대하 7:1~10) - 생명의삶영광으로 가득한 성전, 은혜로 기뻐하는 백성 (역대하 7:1~10)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03 15:0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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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20. 큰 영광 중에 계신 주 [(구)41장] 
1. 큰 영광 중에 계신 주 나 찬송 합니다 영원히 계신 주 이름 나 찬송합니다
2. 한 없이 크신 능력을 나 찬송합니다 참 되고 미쁜 그 언약 나 찬송합니다
3. 온 천지 창조 하시던 그 말씀 힘있어 영원히 변치 않는 줄 나 믿사옵니다
4. 그 온유 하신 주 음성 날 불러 주시고 그 품에 품어 주시니 나 찬송합니다 아멘


역대하 7:1 - 7:10
1 솔로몬이 기도를 마치매 불이 하늘에서부터 내려와서 그 번제물과 제물들을 사르고 여호와의 영광이 그 성전에 가득하니
2 여호와의 영광이 여호와의 전에 가득하므로 제사장들이 여호와의 전으로 능히 들어가지 못하였고
3 이스라엘 모든 자손은 불이 내리는 것과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 위에 있는 것을 보고 돌을 깐 땅에 엎드려 경배하며 여호와께 감사하여 이르되 선하시도다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하니라
4 이에 왕과 모든 백성이 여호와 앞에 제사를 드리니
5 솔로몬왕이 드린 제물이 소가 이만 이천 마리요 양이 십이만 마리라 이와 같이 왕과 모든 백성이 하나님의 전의 낙성식을 행하니라
6 그때에 제사장들은 직분대로 모셔 서고 레위 사람도 여호와의 악기를 가지고 섰으니 이 악기는 전에 다윗왕이 레위 사람들에게 여호와께 감사하게 하려고 만들어서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을 찬송하게 하던 것이라 제사장들은 무리 앞에서 나팔을 불고 온 이스라엘은 서 있더라
7 솔로몬이 또 여호와의 전 앞뜰 가운데를 거룩하게 하고 거기서 번제물과 화목제의 기름을 드렸으니 이는 솔로몬이 지은 놋 제단이 능히 그 번제물과 소제물과 기름을 용납할 수 없음이더라
8 그때에 솔로몬이 칠 일 동안 절기를 지켰는데 하맛 어귀에서부터 애굽 강까지의 온 이스라엘의 심히 큰 회중이 모여 그와 함께하였더니
9 여덟째 날에 무리가 한 성회를 여니라 제단의 낙성식을 칠 일 동안 행한 후 이 절기를 칠 일 동안 지키니라
10 일곱째 달 제이십삼 일에 왕이 백성을 그들의 장막으로 돌려보내매 백성이 여호와께서 다윗과 솔로몬과 그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베푸신 은혜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마음에 즐거워하였더라

묵상도우미
낙성식(5절) 건축물이 완성된 것을 축하하는 의식이다. 
하맛 어귀(8절) 이스라엘의 북쪽 끝 경계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솔로몬이 기도를 마치자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하고, 온 백성은 하나님께 경배하며 감사 찬송을 드립니다. 성전 낙성식에서 솔로몬과 온 백성이 수많은 제물을 드리고, 레위 사람들은 찬송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붑니다. 절기를 지킨 후. 백성은 하나님 은혜로 기뻐하며 돌아갑니다. 


불과 영광으로 응답하신 하나님 7:1~3

하나님은 우리가 진실한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와 예배에 기쁘게 응답하십니다. 솔로몬이 기도를 마치자, 하나님은 하늘에서 불을 내려 제물을 태우시고 성전에 영광이 가득하게 하십니다. 솔로몬의 기도와 백성의 예배를 받으셨음을 확증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영광으로 임하셨을 때, 제사장들조차 그 거룩함과 위엄을 감히 맞닥뜨리지 못했습니다(2절; 롬 3:23 참조). 사도 요한은 예수님의 성육신을 하나님의 영광이 임한 사건으로 보았습니다(요 1:14). 지존하신 하나님이 이 땅에 임하셔서 그분의 영광을 나타내심은 비천한 죄인들이 감당할 수 없는 은혜입니다. 기도에 응답하시고 예배 가운데 임하시는 하나님 앞에 엎드려 그분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찬양하는 것이 우리가 마땅히 보일 반응입니다. 


성전 낙성식 7:4~10 

기쁨은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에서 나옵니다. 솔로몬과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이 성전을 그분의 처소로 인정해 주신 것에 감격하며 수많은 제물로 화목제를 드립니다(4~5절; 왕상 8:63). 레위인들은 다윗의 지시로 만들어 놓았던 악기를 연주하며, 하나님께 감사 찬양을 올립니다. 다윗처럼 솔로몬도 ‘인자하심’(히, 헤세드)이 영원한 하나님을 어떻게 섬기고 찬양해야 하는지 알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전역에서 모인 백성은 7일간 성전 낙성식 축제를 벌인 후, 여덟째 날에 다시 성회로 모여 7일간 초막절(장막절) 절기를 지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받은 은혜로 즐거워하며 집에 돌아갑니다. 하나님 임재로 인한 기쁨은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기쁨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제사장들이 성전에 들어갈 수 없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기도나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과 임재를 경험할 때, 나는 어떻게 반응하나요?
● 이스라엘 백성이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요? 최근 나와 우리 공동체 지체들에게 기쁨을 가져다준 하나님의 은혜는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주일예배를 위해 미리 기도로 준비합니다. 예배에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하도록 역사하소서. 하늘 보좌 버리고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로 인해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할 수 있는 은혜를 누림에 감격하며, 축제와 같은 예배를 통해 기쁨의 영성을 회복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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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하고 기도할 때 들으시고 구원하소서 (역대하 6:12~42) - 생명의삶회개하고 기도할 때 들으시고 구원하소서 (역대하 6:12~42)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02 09:3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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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369. 죄 짐 맡은 우리구주 [(구)487장] 
1. 죄 짐 맡은 우리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 걱정근심 무거운 짐 우리 주께 맡기세 주께 고함 없는 고로 복을 받지 못하네 사람들이 어찌하여 아뢸 줄을 모를까
2. 시험걱정 모든 괴롬 없는 사람 누군가 부질없이 낙심 말고 기도 드려 아뢰세 이런 진실하신 친구 찾아 볼 수 있을까 우리 약함아시오니 어찌 아니 아뢸까
3. 근심걱정 무거운 짐 아니진 자 누군가 피난처는 우리 예수 주께 기도 드리세 세상친구 멸시하고 너를 조롱하여도 예수 품에 안기어서 참된 위로 받겠네 아멘

(경배와찬양 233) 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고 크도다 크시도다 크고 크도다 크시도다/ 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진실하심이 영원 영원 영원하시도다 영원 영원 영원하시도다


역대하 6:12 - 6:42
12 솔로몬이 여호와의 제단 앞에서 이스라엘의 모든 회중과 마주 서서 그의 손을 펴니라
13 솔로몬이 일찍이 놋으로 대를 만들었으니 길이가 다섯 규빗이요 너비가 다섯 규빗이요 높이가 세 규빗이라 뜰 가운데에 두었더니 그가 그 위에 서서 이스라엘의 모든 회중 앞에서 무릎을 꿇고 하늘을 향하여 손을 펴고
14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천지에 주와 같은 신이 없나이다 주께서는 온 마음으로 주의 앞에서 행하는 주의 종들에게 언약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시나이다
15 주께서 주의 종 내 아버지 다윗에게 허락하신 말씀을 지키시되 주의 입으로 말씀하신 것을 손으로 이루심이 오늘과 같으니이다
16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종 내 아버지 다윗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 그들의 행위를 삼가서 네가 내 앞에서 행한 것같이 내 율법대로 행하기만 하면 네게로부터 나서 이스라엘 왕위에 앉을 사람이 내 앞에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사오니 이제 다윗을 위하여 그 허락하신 말씀을 지키시옵소서
17 그런즉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여 원하건대 주는 주의 종 다윗에게 하신 말씀이 확실하게 하옵소서
18 하나님이 참으로 사람과 함께 땅에 계시리이까 보소서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하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성전이오리이까
19 그러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의 종의 기도와 간구를 돌아보시며 주의 종이 주 앞에서 부르짖는 것과 비는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20 주께서 전에 말씀하시기를 내 이름을 거기에 두리라 하신 곳 이 성전을 향하여 주의 눈이 주야로 보시오며 종이 이곳을 향하여 비는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21 주의 종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이 이곳을 향하여 기도할 때에 주는 그 간구함을 들으시되 주께서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들으시사 사하여 주옵소서
22 만일 어떤 사람이 그의 이웃에게 범죄하므로 맹세시킴을 받고 그가 와서 이 성전에 있는 주의 제단 앞에서 맹세하거든
23 주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행하시되 주의 종들을 심판하사 악한 자의 죄를 정하여 그의 행위대로 그의 머리에 돌리시고 공의로운 자를 의롭다 하사 그 의로운 대로 갚으시옵소서
24 만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이 주께 범죄하여 적국 앞에 패하게 되므로 주의 이름을 인정하고 주께로 돌아와서 이 성전에서 주께 빌며 간구하거든
25 주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사하시고 그들과 그들의 조상들에게 주신 땅으로 돌아오게 하옵소서
26 만일 그들이 주께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닫히고 비가 내리지 않는 주의 벌을 받을 때에 이곳을 향하여 빌며 주의 이름을 인정하고 그들의 죄에서 떠나거든
27 주께서는 하늘에서 들으사 주의 종들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사하시고 그 마땅히 행할 선한 길을 가르쳐 주시오며 주의 백성에게 기업으로 주신 주의 땅에 비를 내리시옵소서
28 만일 이 땅에 기근이나 전염병이 있거나 곡식이 시들거나 깜부기가 나거나 메뚜기나 황충이 나거나 적국이 와서 성읍들을 에워싸거나 무슨 재앙이나 무슨 질병이 있거나를 막론하고
29 한 사람이나 혹 주의 온 백성 이스라엘이 다 각각 자기의 마음에 재앙과 고통을 깨닫고 이 성전을 향하여 손을 펴고 무슨 기도나 무슨 간구를 하거든
30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며 사유하시되 각 사람의 마음을 아시오니 그의 모든 행위대로 갚으시옵소서 주만 홀로 사람의 마음을 아심이니이다
31 그리하시면 그들이 주께서 우리 조상들에게 주신 땅에서 사는 동안에 항상 주를 경외하며 주의 길로 걸어가리이다
32 주의 백성 이스라엘에 속하지 않은 이방인에게 대하여도 그들이 주의 큰 이름과 능한 손과 펴신 팔을 위하여 먼 지방에서 와서 이 성전을 향하여 기도하거든
33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모든 이방인이 주께 부르짖는 대로 이루사 땅의 만민이 주의 이름을 알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처럼 경외하게 하시오며 또 내가 건축한 이 성전을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줄을 알게 하옵소서
34 주의 백성이 그 적국과 더불어 싸우고자 하여 주께서 보내신 길로 나갈 때에 그들이 주께서 택하신 이 성과 내가 주의 이름을 위하여 건축한 성전 있는 쪽을 향하여 주께 기도하거든
35 주는 하늘에서 그들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그들의 일을 돌보시옵소서
36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는 사람이 없사오니 그들이 주께 범죄하므로 주께서 그들에게 진노하사 그들을 적국에게 넘기시매 적국이 그들을 사로잡아 땅의 원근을 막론하고 끌고 간 후에
37 그들이 사로잡혀 간 땅에서 스스로 깨닫고 그들을 사로잡은 자들의 땅에서 돌이켜 주께 간구하기를 우리가 범죄하여 패역을 행하며 악을 행하였나이다 하며
38 자기들을 사로잡아 간 적국의 땅에서 온 마음과 온 뜻으로 주께 돌아와서 주께서 그들의 조상들에게 주신 땅과 주께서 택하신 성과 내가 주의 이름을 위하여 건축한 성전 있는 쪽을 향하여 기도하거든
39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그들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그들의 일을 돌보시오며 주께 범죄한 주의 백성을 용서하옵소서
40 나의 하나님이여 이제 이곳에서 하는 기도에 눈을 드시고 귀를 기울이소서
41 여호와 하나님이여 일어나 들어가사 주의 능력의 궤와 함께 주의 평안한 처소에 계시옵소서 여호와 하나님이여 원하옵건대 주의 제사장들에게 구원을 입게 하시고 또 주의 성도들에게 은혜를 기뻐하게 하옵소서
42 여호와 하나님이여 주의 기름 부음 받은 자에게서 얼굴을 돌리지 마시옵고 주의 종 다윗에게 베푸신 은총을 기억하옵소서 하였더라

묵상도우미
깜부기(28절) 흑수병에 걸려 까맣게 된 이삭을 말한다. 
황충(28절) 메뚜기과의 곤충으로, 순식간에 농작물을 남김없이 먹어 치우는 해충이다. 
기름 부음 받은 자(42절) 이스라엘에서는 왕, 제사장, 선지자를 세울 때에 기름을 붓는다. 여기서는 솔로몬왕 자신을 가리킨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제단 앞에서 회중과 마주한 솔로몬은 무릎 꿇고 하늘을 향해 손을 폅니다. 그는 다윗에게 주신 언약대로 왕위를 견고히 하시길 간구한 후, 이스라엘이 주께 죄를 범해 여러 재앙을 겪을 때 이 성전을 향해 기도하면 들으시길 간구합니다. 또한 이방인이라도 와서 주께 기도하면 들으시길 간구합니다. 


솔로몬의 기도 6:12~17
‘하나님 앞에서’(코람 데오) 순전하게 살고자 하는 이에게 하나님은 언약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십니다. 솔로몬은 이러한 하나님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었습니다(14절). 하나님이 다윗에게 말씀하신 성전 건축의 약속이 이루어진 자리에서, 솔로몬은 또 다른 약속인 ‘영원하고 견고한 왕위’에 대해 확실히 해 주시길 간구합니다(대상 17:7~14 참조). 그러나 왕권 유지보다 우선하는 것은 하나님 말씀을 준수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왕들은 율법을 지키며 하나님 경외하기를 배워야 했습니다(신 17:18~19). 성도는 무엇보다도 하나님 말씀대로 행할 수 있는 힘을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성전을 향한 기도 6:18~42 
성전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입니다(사 56:7). 솔로몬은 하나님이 그분의 이름을 두신 성전을 향해 부르짖는 사람들의 기도를 들어 주시길 간구합니다. 이때 기도자는 솔로몬 자신과 이스라엘 백성, 이방인까지 포함됩니다(21, 32~33절). 세상 모든 사람은 하나님 은혜 없이 살 수 없는 존재로, 언제 어느 곳에서든 하나님을 찾고 불러야 합니다. 솔로몬은 범죄로 심판 아래 놓인 개인과 공동체가 회개하고 성전을 향해 기도할 때, 하나님이 죄 사함과 은혜를 베풀어 주시길 간구합니다. 회개는 주의 이름을 인정하고 죄에서 떠나 주께로 돌아오는 것입니다(24~26절). 재앙과 고통이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임을 깨닫고 주를 향해 손을 펴는 것입니다(29절). 패역과 악을 행한 죄를 깨닫고 고백하며, 온 마음과 온 뜻으로 주께 돌이키는 자들의 기도(37~38절)를 하나님은 반드시 들으십니다. 

더 깊은 묵상
● 솔로몬은 무엇을 근거로 하나님께 기도하나요? 나는 하나님 말씀을 지키지 않으면서, 하나님께 약속을 지켜 달라고 강청하지 않는지 돌아보세요. 
● ‘성전을 향해 부르짖는 기도’는 어떤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일까요? 나와 우리 공동체는 지금 주님을 향해 어떤 기도를 드려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려 부단히 애쓰며 성령의 도움을 구하는 신실한 성도가 되길 원합니다. 죄가 아무리 달콤한 말로 저를 유혹할지라도 제 몸과 영혼은 언제나 주님만을 향하게 하소서. ‘만민이 기도하는 집’으로 세우신 이 땅의 교회마다 기도 소리가 끊이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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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종의 고백, 주님이 말씀대로 이루셨습니다! (역대하 6:1~11) - 생명의삶겸손한 종의 고백, 주님이 말씀대로 이루셨습니다! (역대하 6:1~11)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01 09:1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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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317. 내 주 예수 주신 은혜 [(구)353장]
1. 내 주 예수 주신 은혜 한 없건만 내 주 앞에 이 적은 것 다 드리니 주 예수여 내 정성을 받으소서
2. 주 날 위해 보배로운 피 흘리사 그 귀하신 생명까지 다 주시니 내 천한 몸이 생명을 왜 아끼랴
3. 주 예수께 빚진 것이 한 없건만 나 주 위해 드린 것은 참 적으니 주 예수여 너그럽게 보옵소서
4. 날 위하여 십자가에 피 흘리신 주 예수의 은혜로써 인 치시고 내 모든 것 주의 소유 삼으소서
5. 주 날 위해 그 귀하신 몸 버리사 이 내 몸을 피 값으로 사셨으니 내 생명도 주 예수께 바칩니다


역대하 6:1 - 6:11
1 그때에 솔로몬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캄캄한 데 계시겠다 말씀하셨사오나
2 내가 주를 위하여 거하실 성전을 건축하였사오니 주께서 영원히 계실 처소로소이다 하고
3 얼굴을 돌려 이스라엘 온 회중을 위하여 축복하니 그때에 이스라엘의 온 회중이 서 있더라
4 왕이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지로다 여호와께서 그의 입으로 내 아버지 다윗에게 말씀하신 것을 이제 그의 손으로 이루셨도다 이르시기를
5 내가 내 백성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날부터 내 이름을 둘 만한 집을 건축하기 위하여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서 아무 성읍도 택하지 아니하였으며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가 될 사람을 아무도 택하지 아니하였더니
6 예루살렘을 택하여 내 이름을 거기 두고 또 다윗을 택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였노라 하신지라
7 내 아버지 다윗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었더니
8 여호와께서 내 아버지 다윗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으니 이 마음이 네게 있는 것이 좋도다
9 그러나 너는 그 성전을 건축하지 못할 것이요 네 허리에서 나올 네 아들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리라 하시더니
10 이제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루셨도다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내 아버지 다윗을 대신하여 일어나 이스라엘 왕위에 앉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고
11 내가 또 그곳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과 더불어 세우신 언약을 넣은 궤를 두었노라 하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성전 건축을 마치고 언약궤를 그곳에 안치한 후에 솔로몬은 말씀대로 친히 이루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가운데서 예루살렘을 택해 그분 이름을 두시고, 다윗을 택해 그분 백성을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윗이 아닌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하리라 하신 대로 이루셨습니다. 


하나님이 거하시는 처소 6:1~2

성전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입니다. 언약궤를 성전에 안치할 때 나팔 불며 찬양하자 성전에 구름이 가득해 하나님 영광으로 충만합니다(5:7~14). 이는 모세가 성막을 완성했을 때 구름이 회막을 덮고 하나님 영광으로 충만했던 것을 연상하게 합니다(출 40:34~35 참조). 하나님은 성막을 짓도록 명하실 때,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출 25:8)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 가운데 거하기를 기뻐하십니다. 솔로몬은 봉헌하는 성전이 ‘하나님이 영원히 계실 처소’가 되길 소망합니다. 영원한 성전은 궁극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요 2:21 참조). 십자가에서 대속 제물이 되신 예수님을 통해 구원받은 우리 또한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입니다(고전 3:16).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 가운데 영원히 함께하십니다.


선택하시고 말씀대로 이루시는 하나님 6:3~11

신실하신 하나님은 말씀하신 것을 어김없이 이루십니다. 솔로몬은 성전 건축에 대해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을(말씀하신 대로) 이루셨다’고 강조합니다(4, 10절). 성전을 완공하기까지 다윗과 솔로몬 자신, 그리고 수많은 이스라엘 백성과 이방인의 헌신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솔로몬은 인간의 공로와 열심을 내세우지 않고, 하나님이 그분 손으로 성전 건축을 친히 이루셨다고 고백합니다. 이스라엘 가운데 성전이 세워질 성읍으로 예루살렘을 택하시고, 다윗의 아들 솔로몬을 택하셔서 성전을 건축하게 하신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하에 이뤄진 일입니다. 하나님은 언약하신 대로 이루시며, 말씀으로 만물을 지으시고 다스리시는 주권자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성전은 어떤 곳인가요? 거룩하시고 지존하시고 위대하신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 가운데 거하신다는 사실이 내게 주는 의미는 무엇인가요? 
● 솔로몬이 송축하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하나님이 이루셨다’고 우리 공동체와 내가 고백할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말씀하신 대로’ 모두 이루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약속의 말씀을 마음에 깊이 간직하고, 그 말씀이 제 삶과 공동체에 어떻게 성취될지 기대하며 살아가기 원합니다. 무슨 일이든 자신에게 공로를 돌리지 않고, 하나님이 다 하셨다고 인정하는 종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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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영광 가득한 거룩한 예배 속으로 (역대하 5:2~14) - 생명의삶하나님 영광 가득한 거룩한 예배 속으로 (역대하 5:2~14)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31 09:4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 영광 가득한 거룩한 예배 속으로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영광을 받으신 만유의 주여) 
(1) 영광을 받으신 만유의 주여 우리가 명령을 따르리다 베푸신 은혜를 감사히 알고 진실한 맘으로 섬기겠네
후렴 : 구주의 은혜 주시는대로 영원히 받들어 섬기겠네 찬송하겠네 찬송하겠네 생명을 주시는 구주로다
(2) 구주를 높이고 잘 공경하여 온유한 맘으로 섬기리다 주 예수 안에서 즐거워하며 충성을 다하여 섬기겠네
(3) 예수를 믿고서 늘 사랑하여 참 기쁜 맘으로 섬기리다 온 맘을 드리고 늘 순종하며 구주를 영원히 섬기겠네


역대하 5:2 - 5:14
2 이에 솔로몬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다윗성 곧 시온에서부터 메어 올리고자 하여 이스라엘 장로들과 모든 지파의 우두머리 곧 이스라엘 자손의 족장들을 다 예루살렘으로 소집하니 3 일곱째 달 절기에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다 왕에게로 모이고
4 이스라엘 장로들이 이르매 레위 사람들이 궤를 메니라 5 궤와 회막과 장막 안에 모든 거룩한 기구를 메고 올라가되 레위인 제사장들이 그것들을 메고 올라가매 6 솔로몬왕과 그 앞에 모인 모든 이스라엘 회중이 궤 앞에서 양과 소로 제사를 드렸으니 그 수가 많아 기록할 수도 없고 셀 수도 없었더라
7 제사장들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그 처소로 메어 들였으니 곧 본전 지성소 그룹들의 날개 아래라 8 그룹들이 궤 처소 위에서 날개를 펴서 궤와 그 채를 덮었는데 9 그 채가 길어서 궤에서 나오므로 그 끝이 본전 앞에서 보이나 밖에서는 보이지 아니하며 그 궤가 오늘까지 그곳에 있으며 10 궤 안에는 두 돌판 외에 아무것도 없으니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서 나온 후 여호와께서 그들과 언약을 세우실 때에 모세가 호렙에서 그 안에 넣은 것이더라
11 이때에는 제사장들이 그 반열대로 하지 아니하고 스스로 정결하게 하고 성소에 있다가 나오매 12 노래하는 레위 사람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과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이 다 세마포를 입고 제단 동쪽에 서서 제금과 비파와 수금을 잡고 또 나팔 부는 제사장 백이십 명이 함께 서 있다가
13 나팔 부는 자와 노래하는 자들이 일제히 소리를 내어 여호와를 찬송하며 감사하는데 나팔 불고 제금 치고 모든 악기를 울리며 소리를 높여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되 선하시도다 그의 자비하심이 영원히 있도다 하매 그때에 여호와의 전에 구름이 가득한지라 14 제사장들이 그 구름으로 말미암아 능히 서서 섬기지 못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이 하나님의 전에 가득함이었더라

묵상도우미
호렙(10절) 시내산을 가리킨다(출 3:1).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솔로몬이 언약궤를 성전으로 메어 올리려고 이스라엘 지도자들을 소집합니다. 레위 제사장들이 궤를 메고 왕과 회중이 궤 앞에서 제사를 드립니다. 언약궤를 지성소에 모신 후에 레위 사람들이 악기를 연주하며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합니다.


언약궤를 모심 5:2~10
성전의 핵심은 지성소 안의 언약궤입니다. 솔로몬은 성전 건축을 마친 후 가장 먼저 언약궤를 성전으로 옮깁니다. 역대기 기자는 장막 안에 있던 모든 기구를 ‘모든 거룩한 기구’(5절)라고 표현합니다. 이는 왕이신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구별된 기구들이기 때문입니다. 레위 사람들이 궤를 메고 올라갈 때, 솔로몬과 이스라엘 회중은 궤 앞에서 셀 수 없이 많은 제물로 제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언약궤는 성전 지성소 그룹들의 날개 아래 둡니다. ‘궤 안에는 두 돌판 외에 아무것도 없으니’(10절)라는 표현은 하나님 말씀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두 돌판은 깨어질 수 없는 하나님 언약을 상징합니다. 하나님 말씀은 하나님과 언약 맺은 백성이 듣고 따라야 할 유일한 진리며 삶의 지침입니다.

하나님의 영광 5:11~14
성전 건축은 그곳에 충만하게 임하신 하나님 영광으로 완성됩니다. 본문은 언약궤 앞에서 섬기는 레위인들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먼저, 제사장들은 ‘스스로’ 정결하게 하고 레위 사람들은 세마포 옷을 입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정결은 하나님을 섬기는 자의 합당한 태도입니다.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고, 노래하는 레위 사람들은 악기를 연주하며 ‘하나님의 선하심과 자비하심’을 소리 높여 찬송합니다. 그때 성전에 구름, 즉 하나님 영광이 가득합니다(출 40:34~35 참조). 이는 하나님이 성전 건축, 언약궤 앞에서 드린 제사, 레위인들의 감사 찬송을 기쁘게 받으셨음을 의미합니다. 온전한 예배의 결과는 하나님 임재와 영광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언약궤 안에 두 개의 돌판만 들어 있었다는 사실은 무엇을 교훈하나요?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내가 붙들 언약의 말씀은 무엇인가요?
● 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언약궤를 섬기기 위해 어떻게 준비했나요? 하나님 임재와 영광이 가득한 예배를 소망하며 내가 준비할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이미 셀 수 없이 많은 예배를 하나님께 드렸다 해도, 다시 새 마음으로 하나님의 선하심을 찬양하겠습니다. 하나님은 날마다 새롭게 자비를 베푸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가족 모두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언약의 말씀을 굳게 붙잡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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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하는 마음과 섬김이 주님을 영화롭게 합니다 (역대하 4:1~5:1) - 생명의삶헌신하는 마음과 섬김이 주님을 영화롭게 합니다 (역대하 4:1~5:1)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30 10:1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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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정결하게 하는 샘이)
(1) 정결하게 하는 샘이 나의 앞에 있도다 성령께서 권고하심 죄 씻으라 하시네
후렴 : 찬양하리 찬양하리 죽임 당한 어린 양(찬양하리) 주게 영광 돌리어라 우리 죄를 씻어주셨네
(2) 나의 가는 길이 좁고 내 뜻대로 안돼도 모든 욕심 다 버리고 주만 따라가겠네
(3) 나의 마음 제단 위에 불길같이 타올라 영원토록 찬양하며 주께 영광 돌리네
(4) 한량 없는 주의 은혜 나를 영접하셨네 내가 지은 모든 죄와 허무 용서하셨네
(5) 성부 하나님께 영광 성자 예수께 영광 성령님게 또한 영광 모두 돌려드리세
(경배와찬양 43) 
나의 모습 나의 소유 주님 앞에 모두 드립니다 모든 아픔 모든 기쁨 내 모든 눈물 받아 주소서 나의 생명을 드리니 주 영광 위하여 사용하옵소서 내가 사는 날 동안에 주를 찬양하며 기쁨의 제물 되리 나를 받아 주소서


역대하 4:1 - 5:1
1 솔로몬이 또 놋으로 제단을 만들었으니 길이가 이십 규빗이요 너비가 이십 규빗이요 높이가 십 규빗이며
2 또 놋을 부어 바다를 만들었으니 지름이 십 규빗이요 그 모양이 둥글며 그 높이는 다섯 규빗이요 주위는 삼십 규빗 길이의 줄을 두를 만하며
3 그 가장자리 아래에는 돌아가며 소 형상이 있는데 각 규빗에 소가 열 마리씩 있어서 바다 주위에 둘렸으니 그 소는 바다를 부어 만들 때에 두 줄로 부어 만들었으며
4 그 바다를 놋쇠 황소 열두 마리가 받쳤으니 세 마리는 북쪽을 향하였고 세 마리는 서쪽을 향하였고 세 마리는 남쪽을 향하였고 세 마리는 동쪽을 향하였으며 바다를 그 위에 놓았고 소의 엉덩이는 다 안으로 향하였으며
5 바다의 두께는 한 손 너비만 하고 그 둘레는 잔 둘레와 같이 백합화의 모양으로 만들었으니 그 바다에는 삼천 밧을 담겠으며
6 또 물두멍 열 개를 만들어 다섯 개는 오른쪽에 두고 다섯 개는 왼쪽에 두어 씻게 하되 번제에 속한 물건을 거기서 씻게 하였으며 그 바다는 제사장들이 씻기 위한 것이더라
7 또 규례대로 금으로 등잔대 열 개를 만들어 내전 안에 두었으니 왼쪽에 다섯 개요 오른쪽에 다섯 개이며
8 또 상 열 개를 만들어 내전 안에 두었으니 왼쪽에 다섯 개요 오른쪽에 다섯 개이며 또 금으로 대접 백 개를 만들었고
9 또 제사장의 뜰과 큰 뜰과 뜰 문을 만들고 그 문짝에 놋을 입혔고
10 그 바다는 성전 오른쪽 동남방에 두었더라
11 후람이 또 솥과 부삽과 대접을 만들었더라 이와 같이 후람이 솔로몬왕을 위하여 하나님의 성전에서 할 일을 마쳤으니
12 곧 기둥 둘과 그 기둥 꼭대기의 공 같은 머리 둘과 또 기둥 꼭대기의 공 같은 기둥머리를 가리는 그물 둘과
13 또 그 그물들을 위하여 만든 각 그물에 두 줄씩으로 기둥 위의 공 같은 두 머리를 가리는 석류 사백 개와
14 또 받침과 받침 위의 물두멍과
15 한 바다와 그 바다 아래에 소 열두 마리와
16 솥과 부삽과 고기 갈고리와 여호와의 전의 모든 그릇들이라 후람의 아버지가 솔로몬왕을 위하여 빛나는 놋으로 만들 때에
17 왕이 요단 평지에서 숙곳과 스레다 사이의 진흙에 그것들을 부어 내었더라
18 이와 같이 솔로몬이 이 모든 기구를 매우 많이 만들었으므로 그 놋 무게를 능히 측량할 수 없었더라
19 솔로몬이 또 하나님의 전의 모든 기구를 만들었으니 곧 금제단과 진설병 상들과
20 지성소 앞에서 규례대로 불을 켤 순금 등잔대와 그 등잔이며
21 또 순수한 금으로 만든 꽃과 등잔과 부젓가락이며
22 또 순금으로 만든 불집게와 주발과 숟가락과 불 옮기는 그릇이며 또 성전 문 곧 지성소의 문과 내전의 문을 금으로 입혔더라
1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만드는 모든 일을 마친지라 이에 솔로몬이 그의 아버지 다윗이 드린 은과 금과 모든 기구를 가져다가 하나님의 전 곳간에 두었더라

묵상도우미
바다(2절) 번제단과 성소 사이에 있는 반구형의 대형 놋대야를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솔로몬은 후람을 시켜 놋 제단과 황소 열두 마리가 받치고 있는 모양의 놋 바다와 물두멍과 솥과 대접 등을 만듭니다. 또 금제단과 진설병 상과 순금 등잔대와 등잔 등을 만들어 성소 안에 둡니다. 솔로몬은 성전을 위해 만드는 일을 모두 마치고, 아버지 다윗이 바친 것들을 성전 창고에 둡니다.


바다와 등잔대 4:1~10
성전은 거룩하신 하나님이 임하시는 곳이기에 제물도, 섬기는 사람도 정결해야 합니다. 솔로몬은 놋으로 번제단을 만든 후 놋으로 바다를 만듭니다. 바다로 번역된 히브리어 ‘얌’은 ‘물’이란 의미로, 씻는 일과 관련됩니다. 또 솔로몬은 물두멍 열 개를 만듭니다. 물두멍에 담긴 물은 번제물을 씻을 때 쓰고, 바다에 담긴 물은 제사장들이 씻을 때 쓰는 물입니다. 오늘날 십자가(번제단)로 구원받은 성도는 날마다 말씀으로 자신을 정결하게 해야 합니다(엡 5:26). 솔로몬은 등잔대와 상과 대접도 만듭니다. 특히 등잔대는 성소를 밝히는 빛으로, 하나님 영광의 빛이 성전에 나타남을 상징합니다. 성전은 하나님 영광만이 드러나는 장소가 되어야 하며, 빛 되신 주님을 믿는 성도는 주님 영광의 반사체가 되어야 합니다.

수많은 성전 기구 4:11~5:1
최선을 다한 헌신은 주님을 영화롭게 합니다. 본문은 솔로몬이 후람을 시켜서 만든 성전의 모든 기구를 반복해서 기록합니다. 이러한 반복은 성전의 영광을 강조하는 역할을 합니다. 성소와 지성소의 기구들은 모두 순금을 입혔는데, 이 또한 하나님 영광을 나타냅니다. 특히 “놋 무게를 능히 측량할 수 없었더라”(18절)라는 표현은 솔로몬이 성전 기구를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만들었다는 의미입니다. 솔로몬은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대상 28:9) 하나님을 위해 성전 건축을 마칩니다. 사람이 만든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모든 영광을 나타내기에는 한없이 부족하지만, 하나님은 그 사람의 마음을 살피시며 은혜를 베푸십니다.
더 깊은 묵상
● 솔로몬이 만든 바다와 물두멍의 용도는 각각 무엇인가요? 내 마음과 영혼을 정결하게 하는 것은 무엇이며, 나는 정결함을 어떻게 이루어 가나요? 
● 측량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재료를 어떻게 솔로몬왕이 성전 건축에 드릴 수 있었을까요? 내가 하나님 영광을 위해 최선을 다해서 할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더러운 말을 내뱉은 입, 미움과 분노로 가득한 마음을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어 주소서. 죄 사함을 위해 주님이 어떤 희생을 치르셨는지 기억하며, 제 손과 발이 필요한 자리를 기꺼이 찾아가 섬기겠습니다. 삶의 현장에서 주님 영광을 나타내는, 걸어 다니는 성전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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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용서와 자비를 경험하는 곳 (역대하 3:1~17) - 생명의삶주님의 용서와 자비를 경험하는 곳 (역대하 3:1~17)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29 10:2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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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1)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부귀 와 바꿀 수 없네 영 죽은 내 대신 돌아 가신 그 놀라운 사랑 잊지 못해
후렴 :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 밖에는 없네
(2)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명예와 바꿀 수 없네 이 전에 즐기던 세상 일도 주 사랑하는 맘 뺏지 못해
(3)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행복과 바꿀 수 없네 유혹과 핍박이 몰려 와도 주 섬기는 내 맘 변치 않아


역대하 3:1 - 3:17
1 솔로몬이 예루살렘 모리아산에 여호와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니 그곳은 전에 여호와께서 그의 아버지 다윗에게 나타나신 곳이요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마당에 다윗이 정한 곳이라
2 솔로몬이 왕위에 오른 지 넷째 해 둘째 달 둘째 날 건축을 시작하였더라
3 솔로몬이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놓은 지대는 이러하니 옛날에 쓰던 자로 길이가 육십 규빗이요 너비가 이십 규빗이며
4 그 성전 앞에 있는 낭실의 길이가 성전의 너비와 같이 이십 규빗이요 높이가 백이십 규빗이니 안에는 순금으로 입혔으며
5 그 대전 천장은 잣나무로 만들고 또 순금으로 입히고 그 위에 종려나무와 사슬 형상을 새겼고
6 또 보석으로 성전을 꾸며 화려하게 하였으니 그 금은 바르와임 금이며
7 또 금으로 성전과 그 들보와 문지방과 벽과 문짝에 입히고 벽에 그룹들을 아로새겼더라
8 또 지성소를 지었으니 성전 넓이대로 길이가 이십 규빗이요 너비도 이십 규빗이라 순금 육백 달란트로 입혔으니
9 못 무게가 금 오십 세겔이요 다락들도 금으로 입혔더라
10 지성소 안에 두 그룹의 형상을 새겨 만들어 금으로 입혔으니
11 두 그룹의 날개 길이가 모두 이십 규빗이라 왼쪽 그룹의 한 날개는 다섯 규빗이니 성전 벽에 닿았고 그 다른 날개도 다섯 규빗이니 오른쪽 그룹의 날개에 닿았으며
12 오른쪽 그룹의 한 날개도 다섯 규빗이니 성전 벽에 닿았고 그 다른 날개도 다섯 규빗이니 왼쪽 그룹의 날개에 닿았으며
13 이 두 그룹이 편 날개가 모두 이십 규빗이라 그 얼굴을 내전으로 향하여 서 있으며
14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고운 베로 휘장 문을 짓고 그 위에 그룹의 형상을 수놓았더라
15 성전 앞에 기둥 둘을 만들었으니 높이가 삼십오 규빗이요 각 기둥 꼭대기의 머리가 다섯 규빗이라
16 성소같이 사슬을 만들어 그 기둥머리에 두르고 석류 백 개를 만들어 사슬에 달았으며
17 그 두 기둥을 성전 앞에 세웠으니 왼쪽에 하나요 오른쪽에 하나라 오른쪽 것은 야긴이라 부르고 왼쪽 것은 보아스라 불렀더라

묵상도우미
오르난의 타작마당(1절) 다윗이 인구 조사로 인해 징계받은 후 하나님께 제단을 쌓은 장소다(삼하 24:1~25). 
낭실(4절) ‘낭실’로 번역한 히브리어 ‘울람’은 현관(porch)을 의미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왕위에 오른 지 넷째 해에 솔로몬은 예루살렘 모리아산에 성전을 짓기 시작합니다. 그곳은 이전에 하나님이 다윗에게 나타나셨던 오르난의 타작마당입니다. 솔로몬은 기초를 놓고 대전과 지성소를 만들어 금으로 입힙니다. 성전 앞 오른쪽과 왼쪽에 기둥을 세우고 야긴과 보아스라 부릅니다.


성전 건축의 자리 3:1~7
성전은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장소요, 희생과 용서가 있는 곳입니다. 열왕기는 출애굽 후 480년 만에 성전 건축이 시작된 것을 강조하는 반면(왕상 6:1), 역대기는 그 장소를 모리아산이라고 언급하며 역사적·지리적 장소에 강조점을 둡니다.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한 모리아산은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로 드리려 한 곳으로, 아브라함의 ‘희생’과 하나님의 ‘자비’가 나타난 곳입니다(창 22:1~18). 또한 오르난의 타작마당은 다윗이 인구 조사 죄를 범한 후 제사드린 곳으로 예루살렘을 멸하려던 하나님 계획이 멈춘 ‘용서’의 자리입니다. 이렇듯 성전은 하나님을 향한 희생과 헌신이 나타나는 곳이며, 하나님의 용서와 자비가 나타나는 곳입니다.

지성소와 두 기둥 3:8~17
지성소는 왕이신 하나님을 만나고 말씀을 듣는 자리입니다. 솔로몬은 지성소를 엄청난 양의 ‘순금’으로 입힙니다. 금이 왕권을 상징하기에, 이는 왕이신 하나님이 좌정하시는 곳임을 나타냅니다. 지성소는 하나님이 모세와 만나고 그에게 말씀하시던 자리입니다(출 25:22). 따라서 지성소는 하나님을 만나는 자리며 그분의 통치를 받는 자리입니다. 구약 시대에는 대제사장만 지성소에 들어갔지만, 이제는 누구든 예수님이 십자가로 열어 놓으신 길로 직접 나아갈 수 있습니다. 또 솔로몬은 성전 앞에 두 기둥을 세우고 야긴과 보아스라 부릅니다. 야긴은 ‘그가 세울 것이다’, 보아스는 ‘그에게 능력이 있다’는 뜻입니다. 이는 솔로몬이 이방 민족에게서 빼앗은 놋으로 세운 것으로(대상 18:8) 하나님의 영원한 승리를 상징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솔로몬이 성전을 지은 모리아산에서는 역사적으로 어떤 일들이 있었나요? 최근에 나는 예배 자리에서 어떤 헌신을 했고, 또 어떤 자비를 경험했나요? 
● 지성소를 순금으로 아름답게 입힌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로 열어 주신 지성소에 나는 얼마나 자주, 그리고 깊이 나아가나요?
오늘의 기도
상한 마음, 억눌린 마음, 선한 것 하나 없는 마음을 부여잡고 십자가를 지나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나아갑니다. 왕이신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복된 백성으로, 하나님 나라의 기둥 같은 일꾼으로 살아가기를 소원하오니 제 마음과 삶의 모든 영역을 말씀으로 다스려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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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은 하나님 일에 쓰여야 합니다 (역대하 2:11~18) - 생명의삶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은 하나님 일에 쓰여야 합니다 (역대하 2:11~18)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28 08:4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은 하나님 일에 쓰여야 합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너 주의 사람아)
(1) 너 주의 사람아 헛된 일 버리고 마음과 뜻과 힘 다해 왕의 왕 섬기라
(2) 너 주의 사람아 그 날을 기다려 죄악의 밤을 이기고 새 아침 맞으라
(3) 너 주의 사람아 교회는 부른다 할 일이 많고 많으니 다 나와 일하라
(4) 너 주의 사람아 충성을 다하여 십자가 높이 들고서 발자취 따르라
(경배와찬양 86) 
내가 주인 삼은 모든 것 내려놓고 내 주 되신 주 앞에 나가 내가 사랑했던 모든 것 내려놓고 주님만 사랑해(x2) 주 사랑 거친 풍랑에도 깊은 바다처럼 나를 잠잠케 해 주 사랑 내 영혼의 반석 그 사랑 위에 서리


역대하 2:11 - 2:18
11 두로 왕 후람이 솔로몬에게 답장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사랑하시므로 당신을 세워 그들의 왕을 삼으셨도다
12 후람이 또 이르되 천지를 지으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는 송축을 받으실지로다 다윗왕에게 지혜로운 아들을 주시고 명철과 총명을 주시사 능히 여호와를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고 자기 왕위를 위하여 궁궐을 건축하게 하시도다
13 내가 이제 재주 있고 총명한 사람을 보내오니 전에 내 아버지 후람에게 속하였던 자라
14 이 사람은 단의 여자들 중 한 여인의 아들이요 그의 아버지는 두로 사람이라 능히 금, 은, 동, 철과 돌과 나무와 자색 청색 홍색 실과 가는베로 일을 잘하며 또 모든 아로새기는 일에 익숙하고 모든 기묘한 양식에 능한 자이니 그에게 당신의 재주 있는 사람들과 당신의 아버지 내 주 다윗의 재주 있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게 하소서
15 내 주께서 말씀하신 밀과 보리와 기름과 포도주는 주의 종들에게 보내소서
16 우리가 레바논에서 당신이 쓰실 만큼 벌목하여 떼를 엮어 바다에 띄워 욥바로 보내리니 당신은 재목들을 예루살렘으로 올리소서 하였더라
17 전에 솔로몬의 아버지 다윗이 이스라엘 땅에 사는 이방 사람들을 조사하였더니 이제 솔로몬이 다시 조사하매 모두 십오만 삼천육백 명이라
18 그중에서 칠만 명은 짐꾼이 되게 하였고 팔만 명은 산에서 벌목하게 하였고 삼천육백 명은 감독으로 삼아 백성들에게 일을 시키게 하였더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두로 왕 후람이 솔로몬에게 답장하며, 먼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송축합니다. 그러면서 요청대로 금속과 나무와 실 등을 다루는 재주 있고 총명한 기술자를 보내며, 레바논 재목을 보내겠다고 이야기합니다. 솔로몬은 이스라엘에 사는 이방 사람들을 조사해 짐꾼과 벌목꾼과 감독으로 삼습니다.


성건 건축에 쓰임받은 대상 2:11~18
하나님은 지혜와 지식과 명철의 원천이시며(잠 2:6 참조), 천지의 모든 것이 그분의 것입니다. 두로 왕 후람은 하나님을 유일한 참신이요 구원자로 믿는 사람은 아니지만, 솔로몬의 놀라운 명철과 총명을 접하고 그것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명철과 총명’(12절)이 있다는 것은 사리에 밝아 분별력이 있고, 지혜가 뛰어나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후람은 성전 건축을 돕기 위해 ‘재주 있고 총명한 사람’과 ‘재목’을 보내겠다고 솔로몬에게 답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을 예배하는 곳인 성전을 건축하는 일에 이처럼 이방 왕, 이방 땅의 재료, 이방의 일꾼들이 동원됩니다. 이는 하나님이 뜻하신 일을 이루기 위해 모든 것을 도구로 사용하실 수 있는 주권자임을 보여 줍니다. 어떤 지식이나 재주가 있든, 우리는 그것을 주신 하나님이 쓰고자 하실 때 언제든 기꺼이 내어 드려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솔로몬을 왕으로 삼고 성전을 건축하게 한 주체는 누구인가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것임을 인정하고 고백할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 국내 : 종교 개혁 주일은 1517년 10월 31일 루터가 비텐베르크대학교의 교회 정문에 95개 조항의 반박문을 붙인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한국 교회가 종교 개혁의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성경(말씀)·은혜·믿음으로 바로 서도록 기도하자. 또한 그리스도를 본받아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성도들이 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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