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에 해당되는 글 1931건

  1. 예배를 위한 섬김과 헌신 (역대상 23:1~32) - 생명의삶 2018.09.19
  2. 다음 세대에도 전해져야 할 하나님의 뜻과 약속 (역대상 22:2~19) - 생명의삶 2018.09.18
  3. 대가를 치름으로 경험하는 은혜 (역대상 21:18~22:1) - 생명의삶 2018.09.17
  4. 징계 중에도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께 엎드리면 삽니다 (역대상 21:9~17) - 생명의삶 2018.09.16
  5. 은혜로 망각한 교만, 징계로 되찾은 겸손 (역대상 21:1~8) - 생명의삶 2018.09.15
  6. 동역자들의 헌신과 용맹, 언약을 이루는 승리 행전 (역대상 20:1~8) - 생명의삶 2018.09.14
  7. 항상 믿음으로 맞서고 화해를 선택하십시오 (역대상 19:8~19) - 생명의삶 2018.09.13
  8. 선한 마음을 잃어버리면 어리석은 선택을 거듭합니다 (역대상 19:1~7) - 생명의삶 2018.09.12
  9. 주님을 향한 사랑의 드림, 백성을 향한 공의의 통치 (역대상 18:9~17) - 생명의삶 2018.09.11
  10. 전능자의 도우심이 승리의 비결입니다 (역대상 18:1~8) - 생명의삶 2018.09.10
  11. 종의 집이 언약의 복을 영원히 누리게 하소서 (역대상 17:16~27) - 생명의삶 2018.09.09
  12. 작은 사랑의 헌신, 크신 은혜의 선물 (역대상 17:1~15) - 생명의삶 2018.09.08
  13. 최선을 다하는 사랑의 예배, 명령을 따르는 순종의 예배 (역대상 16:37~43) - 생명의삶 2018.09.07
  14. 구원과 심판의 주권자에게 합당한 영광을 돌리라 (역대상 16:23~36) - 생명의삶 2018.09.06
  15. 능력의 하나님을 자랑하고 언약의 하나님을 신뢰하라 (역대상 16:7~22) - 생명의삶 2018.09.05
  16. 하나님을 예배하고 이웃을 축복하는 예배자 (역대상 16:1~6) - 생명의삶 2018.09.04
  17.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예배의 기쁨을 모릅니다 (역대상 15:25~29) - 생명의삶 2018.09.03
  18. 참된 왕을 기쁘게 섬길 최고 찬양대를 준비하다 (역대상 15:16~24) - 생명의삶 2018.09.02
  19. 실패를 통해 배우는 바른 지식, 바른 행동 (역대상 15:1~15) - 생명의삶 2018.09.01
  20. 전능자에게 묻는 것이 승리의 비결입니다 (역대상 14:1~17) - 생명의삶 2018.08.31

예배를 위한 섬김과 헌신 (역대상 23:1~32) - 생명의삶예배를 위한 섬김과 헌신 (역대상 23:1~32)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19 08:2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예배를 위한 섬김과 헌신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1)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몸을 아끼고 사랑하듯 형제와 이웃을 사랑하라 주께서 우리게 명하시니 그 명령 따라서 살아가리
(2) 널 미워 해치는 원수라도 언제나 너그럽게 사랑하라 널 핍박하는 자 위해서도 신실한 맘으로 복을 빌라 주께서 우리게 명하시니 그 명령 따라서 살아가리
(3) 나 항상 주님을 멀리하고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였다 이러한 죄인을 사랑하사 주께서 몸 버려 죽으셨다 속죄의 큰 사랑 받은 이몸 내 생명 다 바쳐 충성하리 아멘


역대상 23:1 - 23:32
1 다윗이 나이가 많아 늙으매 아들 솔로몬을 이스라엘 왕으로 삼고 2 이스라엘 모든 방백과 제사장과 레위 사람을 모았더라
3 레위 사람은 삼십 세 이상으로 계수하니 모든 남자의 수가 삼만 팔천 명인데
4 그중의 이만 사천 명은 여호와의 성전의 일을 보살피는 자요 육천 명은 관원과 재판관이요
5 사천 명은 문지기요 사천 명은 그가 여호와께 찬송을 드리기 위하여 만든 악기로 찬송하는 자들이라
6 다윗이 레위의 아들들을 게르손과 그핫과 므라리에 따라 각 반으로 나누었더라
7 게르손 자손은 라단과 시므이라 8 라단의 아들들은 우두머리 여히엘과 또 세담과 요엘 세 사람이요 9 시므이의 아들들은 슬로밋과 하시엘과 하란 세 사람이니 이는 라단의 우두머리들이며
10 또 시므이의 아들들은 야핫과 시나와 여우스와 브리아이니 이 네 사람도 시므이의 아들이라 11 그 우두머리는 야핫이요 그다음은 시사며 여우스와 브리아는 아들이 많지 아니하므로 그들과 한 조상의 가문으로 계수되었더라
12 그핫의 아들들은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 네 사람이라
13 아므람의 아들들은 아론과 모세이니 아론은 그 자손들과 함께 구별되어 몸을 성결하게 하여 영원토록 심히 거룩한 자가 되어 여호와 앞에 분향하고 섬기며 영원토록 그 이름으로 축복하게 되었느니라
14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아들들은 레위 지파 중에 기록되었으니 15 모세의 아들은 게르솜과 엘리에셀이라
16 게르솜의 아들 중에 스브엘이 우두머리가 되었고 17 엘리에셀의 아들들은 우두머리 르하뱌라 엘리에셀에게 이외에는 다른 아들이 없고 르하뱌의 아들들은 심히 많았으며
18 이스할의 아들들은 우두머리 슬로밋이요 19 헤브론의 아들들은 우두머리 여리야와 둘째 아마랴와 셋째 야하시엘과 넷째 여가므암이며 20 웃시엘의 아들들은 우두머리 미가와 그다음 잇시야더라
21 므라리의 아들들은 마흘리와 무시요 마흘리의 아들들은 엘르아살과 기스라
22 엘르아살이 아들이 없이 죽고 딸만 있더니 그의 형제 기스의 아들이 그에게 장가들었으며 23 무시의 아들들은 마흘리와 에델과 여레못 세 사람이더라
24 이는 다 레위 자손이니 그 조상의 가문을 따라 계수된 이름이 기록되고 여호와의 성전에서 섬기는 일을 하는 이십 세 이상 된 우두머리들이라
25 다윗이 이르기를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평강을 그의 백성에게 주시고 예루살렘에 영원히 거하시나니 26 레위 사람이 다시는 성막과 그 가운데에서 쓰는 모든 기구를 멜 필요가 없다 한지라
27 다윗의 유언대로 레위 자손이 이십 세 이상으로 계수되었으니
28 그 직분은 아론의 자손을 도와 여호와의 성전과 뜰과 골방에서 섬기고 또 모든 성물을 정결하게 하는 일 곧 하나님의 성전에서 섬기는 일과
29 또 진설병과 고운 가루의 소제물 곧 무교전병이나 과자를 굽는 것이나 반죽하는 것이나 또 모든 저울과 자를 맡고
30 아침과 저녁마다 서서 여호와께 감사하고 찬송하며 31 또 안식일과 초하루와 절기에 모든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되 그가 명령하신 규례의 정한 수효대로 항상 여호와 앞에 드리며
32 또 회막의 직무와 성소의 직무와 그들의 형제 아론 자손의 직무를 지켜 여호와의 성전에서 수종 드는 것이더라

묵상도우미
수종(32절) 이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아보다’는 ‘섬김’이라는 뜻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다윗이 늙어 아들 솔로몬을 왕으로 삼고, 레위인을 계수합니다. 30세 이상의 레위인 남자는 성전 일을 보살피는 자, 관원과 재판관, 문지기, 악기로 찬송하는 자 등으로 나뉩니다. 다윗의 유언대로 20세 이상의 레위인이 회막의 직무, 성소의 직무, 아론 자손의 직무를 지켜 성전에서 수종 듭니다.


레위인들의 계수 23:1~24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소유가 된 거룩한 백성이요 제사장 나라입니다(출 19:5~6). 다윗은 레위인들의 숫자를 파악하고, 성전에서 섬길 다양한 직무를 맡깁니다. 레위인 중에서 아론처럼 제사장으로 세워진 사람들은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를 주관하고, 성소 안에서 봉사하며, 여호와의 이름으로 백성을 축복합니다(민 6:23~27). ‘하나님의 사람’ 곧 하나님이 세우신 특별한 사람이었던 모세의 자손도 레위인들로서 그들과 동일하게 섬깁니다. 다윗이 솔로몬을 왕으로 삼은 것(1절)보다 레위인들을 계수해 세운 것을 역대기 기자가 더 부각한 이유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섬기도록 구별된 제사장 나라임을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세상에서 하나님의 덕을 선포하는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벧전 2:9).

레위인들의 직무 23:25~32 
하나님은 그분을 예배하는 백성에게 평강의 복을 주시는 분입니다(시 29:11). 여호수아 시대 이후 이스라엘은 약속의 땅에 정착해 살고 있습니다. 이동식 성막 또한 곧 성전으로 바뀔 것입니다. 그러면 레위인들이 성막이나 성막 기구를 멜 필요는 없지만, 제사장을 돕는 기본 역할은 감당해야 합니다. 성전이든 뜰이든 자신에게 지정된 장소에서 섬기고, 성물을 정결하게 하며, 음식을 만들고, 도구를 관리하는 등 레위인들의 세밀한 봉사로 제사를 원활하게 드릴 수 있습니다. 주님의 임재와 평강을 누리는 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 아는 성도는 주어진 자리에서 때마다 주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려 드리며, 허드렛일도 마다하지 않고 기쁘게 봉사합니다.
더 깊은 묵상
● 다윗은 어떤 마음으로 레위인들을 계수했을까요? 나는 예배를 중요하게 여기는지, 구별된 모습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지 돌아보세요. 
● 레위인들은 어떤 직무를 감당하나요? 교회에서 봉사하며 예배를 돕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내게 주어진 직무를 어떻게 감당할지 생각해 보세요.
오늘의 기도
주님을 예배하고 찬송하는 기쁨 가운데 살라고 저를 이 시대의 제사장으로 삼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힘겹게 메고 가는 짐 같은 사명이 아니라, 주님이 주시는 평강과 은혜 가운데서 거룩함의 능력을 나타내는 복으로서 주어진 사명임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봉사자가 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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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에도 전해져야 할 하나님의 뜻과 약속 (역대상 22:2~19) - 생명의삶다음 세대에도 전해져야 할 하나님의 뜻과 약속 (역대상 22:2~19)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18 08:1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다음 세대에도 전해져야 할 하나님의 뜻과 약속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나의 생명 드리니)
(1) 나의 생명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세상 살아갈 동안 찬송하게하소서
(2) 손과 발을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주의 일을 위하여 민첩하게하소서
(3) 나의 음성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주의 진리 말씀만 전파하게 하소서
(4) 나의 보화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하늘나라 위하여 주 뜻대로 쓰소서
(5) 나의 시간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평생토록 주 위해 봉사하게하소서 아멘
(경배와찬양 43) 
나의 모습 나의 소유 주님 앞에 모두 드립니다 모든 아픔 모든 기쁨 내 모든 눈물 받아 주소서 나의 생명을 드리니 주 영광 위하여 사용하옵소서 내가 사는 날 동안에 주를 찬양하며 기쁨의 제물 되리 나를 받아 주소서


역대상 22:2 - 22:19
2 다윗이 명령하여 이스라엘 땅에 거류하는 이방 사람을 모으고 석수를 시켜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할 돌을 다듬게 하고
3 다윗이 또 문짝 못과 거멀못에 쓸 철을 많이 준비하고 또 무게를 달 수 없을 만큼 심히 많은 놋을 준비하고
4 또 백향목을 무수히 준비하였으니 이는 시돈 사람과 두로 사람이 백향목을 다윗에게로 많이 수운하여 왔음이라
5 다윗이 이르되 내 아들 솔로몬은 어리고 미숙하고 여호와를 위하여 건축할 성전은 극히 웅장하여 만국에 명성과 영광이 있게 하여야 할지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그것을 위하여 준비하리라 하고 다윗이 죽기 전에 많이 준비하였더라
6 다윗이 그의 아들 솔로몬을 불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성전 건축하기를 부탁하여
7 다윗이 솔로몬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나는 내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었으나
8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피를 심히 많이 흘렸고 크게 전쟁하였느니라 네가 내 앞에서 땅에 피를 많이 흘렸은즉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지 못하리라
9 보라 한 아들이 네게서 나리니 그는 온순한 사람이라 내가 그로 주변 모든 대적에게서 평온을 얻게 하리라 그의 이름을 솔로몬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그의 생전에 평안과 안일함을 이스라엘에게 줄 것임이니라
10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할지라 그는 내 아들이 되고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어 그 나라 왕위를 이스라엘 위에 굳게 세워 영원까지 이르게 하리라 하셨나니
11 이제 내 아들아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기를 원하며 네가 형통하여 여호와께서 네게 대하여 말씀하신 대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며
12 여호와께서 네게 지혜와 총명을 주사 네게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을 지키게 하시기를 더욱 원하노라
13 그때에 네가 만일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에게 명령하신 모든 규례와 법도를 삼가 행하면 형통하리니 강하고 담대하여 두려워하지 말고 놀라지 말지어다
14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의 성전을 위하여 금 십만 달란트와 은 백만 달란트와 놋과 철을 그 무게를 달 수 없을 만큼 심히 많이 준비하였고 또 재목과 돌을 준비하였으나 너는 더할 것이며
15 또 장인이 네게 많이 있나니 곧 석수와 목수와 온갖 일에 익숙한 모든 사람이니라
16 금과 은과 놋과 철이 무수하니 너는 일어나 일하라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실지로다 하니라
17 다윗이 또 이스라엘 모든 방백에게 명령하여 그의 아들 솔로몬을 도우라 하여 이르되
18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계시지 아니하시느냐 사면으로 너희에게 평온함을 주지 아니하셨느냐 이 땅 주민을 내 손에 넘기사 이 땅으로 여호와와 그의 백성 앞에 복종하게 하셨나니
19 이제 너희는 마음과 뜻을 바쳐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라 그리고 일어나서 여호와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고 여호와의 언약궤와 하나님 성전의 기물을 가져다가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건축한 성전에 들이게 하라 하였더라

묵상도우미
거멀못(3절) 벌어진 곳이나 벌어질 염려가 있는 물건 사이를 잇기 위해 박는 못이다. 
수운(4절) 강이나 바다를 이용해 사람 또는 물건을 실어 나름.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다윗은 아들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하는 데 필요한 돌, 놋과 백향목 등 많은 것을 자신이 죽기 전에 준비합니다. 다윗은 솔로몬에게 그가 성전을 건축하는 것이 하나님 뜻이며, 하나님이 견고한 왕위와 평안을 약속하셨음을 말합니다. 그리고 모든 방백에게 솔로몬을 도와 성전을 건축하라 명합니다.


성전 건축을 준비하는 다윗 22:2~5
나 대신 다른 사람이 열매를 거두더라도, 하나님 뜻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는 이가 참된 믿음의 사람입니다. 다윗이 아닌, 다윗의 아들 ‘솔로몬’을 통해 성전을 세우는 것이 하나님 뜻이었습니다. 그런데 솔로몬은 만국에 하나님의 영광을 드높일 만큼 웅장한 성전을 짓기에는 아직 성숙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다윗은 자신이 죽기 전에 최선을 다해 건축 재료를 준비해 놓습니다. ‘많이’, ‘무게를 달 수 없을 만큼 심히 많은’, ‘무수히’라는 표현에서 다윗의 열심이 드러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힘에 지나도록 자원’(고후 8:3)하는 성도의 헌신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것입니다.

성전 건축을 부탁하는 다윗 22:6~19 
하나님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도록 다음 세대를 준비시켜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뒤를 이어 왕이 되는 솔로몬이 성전 건축의 책임을 지도록 준비시킵니다. 그에게 성전 건축에 대한 하나님 뜻을 알리고 하나님의 언약을 전하며, 성전 건축의 사명을 완수하도록 당부합니다. 성전 건축보다 우선시해야 할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따르는 것입니다. 다윗은 또한 이스라엘의 모든 지도자를 준비시킵니다. 그는 하나님이 이스라엘과 함께 계심을 상기시키며, 마음과 뜻을 다해 하나님을 찾고 솔로몬을 도와 성전을 건축하라고 명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감당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동기 부여를 하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며,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일어나 순종으로 나아가도록 이끌어 주는 다윗 같은 사람이 오늘날 우리 공동체에도 필요합니다.
더 깊은 묵상
● 다윗은 성전 건축 준비를 어떻게, 왜 했나요? 다음 세대가 하나님 나라와 교회를 든든히 세우도록 내가 준비해 둘 것은 무엇인가요? 
● 다윗은 솔로몬과 지도자들을 어떻게 준비시키나요? 우리 공동체와 나는 다음 세대를, 하나님 뜻을 이루는 세대로 어떻게 준비시킬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제가 소원하던 일을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시고 다른 이에게 맡기셨을 때에도 다윗처럼 신실한 태도를 보일 수 있도록 제 마음과 영적 시야를 넓혀 주소서. 사명의 바통을 넘겨받을 다음 세대를 위해 물질과 시간을 들이며 말씀과 기도로 그들을 세우는 성도가 되게 하소서.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vwY0OnN10KQ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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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를 치름으로 경험하는 은혜 (역대상 21:18~22:1) - 생명의삶대가를 치름으로 경험하는 은혜 (역대상 21:18~22:1)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17 10:1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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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놀랍다 주님의 큰 은혜)
(1) 놀랍다 주님의 큰 은혜 우리의 죄를 속하시려 갈보리 십자가 위에서 어린 양 보혈을 흘렸네
후렴 : 주의 은혜 우리의 죄르 다 씻었네 주의 은혜 우리의 죄를 다 씻었네
(2) 죄악은 성난 파도같이 우리 영혼을 위협하나 헤아릴 수 없는 주 은혜 십자가에서 보이셨네
(3) 죄악에 물든 영혼들을 주께서 피로 씻으시네 지금도 흐르는 그 피에 눈보다 더 희게 씻으라
(4) 비할 수 없는 그 은혜를 믿는 자에게 거저주제 형제여 주 앞에 나와서 더 지체 말고 곧 받으라


역대상 21:18 - 22:1
18 여호와의 천사가 갓에게 명령하여 다윗에게 이르시기를 다윗은 올라가서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마당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으라 하신지라 19 이에 갓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이른 말씀대로 다윗이 올라가니라
20 그때에 오르난이 밀을 타작하다가 돌이켜 천사를 보고 오르난이 네 명의 아들과 함께 숨었더니 21 다윗이 오르난에게 나아가매 오르난이 내다보다가 다윗을 보고 타작마당에서 나와 얼굴을 땅에 대고 다윗에게 절하매 22 다윗이 오르난에게 이르되 이 타작하는 곳을 내게 넘기라 너는 상당한 값으로 내게 넘기라 내가 여호와를 위하여 여기 한 제단을 쌓으리니 그리하면 전염병이 백성 중에서 그치리라 하니
23 오르난이 다윗에게 말하되 왕은 취하소서 내 주 왕께서 좋게 여기시는 대로 행하소서 보소서 내가 이것들을 드리나이다 소들은 번제물로, 곡식 떠는 기계는 화목으로, 밀은 소제물로 삼으시기 위하여 다 드리나이다 하는지라 24 다윗왕이 오르난에게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다 내가 반드시 상당한 값으로 사리라 내가 여호와께 드리려고 네 물건을 빼앗지 아니하겠고 값없이는 번제를 드리지도 아니하리라 하니라
25 그리하여 다윗은 그 터 값으로 금 육백 세겔을 달아 오르난에게 주고 26 다윗이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려 여호와께 아뢰었더니 여호와께서 하늘에서부터 번제단 위에 불을 내려 응답하시고 27 여호와께서 천사를 명령하시매 그가 칼을 칼집에 꽂았더라
28 이때에 다윗이 여호와께서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마당에서 응답하심을 보고 거기서 제사를 드렸으니 29 옛적에 모세가 광야에서 지은 여호와의 성막과 번제단이 그때에 기브온 산당에 있었으나 30 다윗이 여호와의 천사의 칼을 두려워하여 감히 그 앞에 가서 하나님께 묻지 못하더라

묵상도우미
화목(23절) 태울 나무.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천사가 갓을 통해 다윗에게 하나님을 위해 제단을 쌓으라 명합니다. 다윗은 전염병이 그치길 바라며, 상당한 값을 주고 산 오르난의 타작마당에서 명령대로 제사를 드립니다. 그러자 하나님이 번제단 위에 불을 내려 응답하시고, 다윗은 그곳을 하나님의 성전이요 이스라엘의 번제단이라 합니다.


상당한 값을 치르고 제사를 드림 21:18~27
진실한 예배는 순종과 헌신으로 입증됩니다. 다윗은 하나님 명령대로 제단을 쌓고자 오르난의 타작마당을 사려 합니다. 이때 오르난이 그 땅과 제물을 무상으로 제공하려 하지만, 다윗은 하나님께 순종과 헌신을 표현하고자 그 제안을 거절합니다. 그리고 ‘상당한 값’ 곧 금 600세겔을 지불하고 타작마당을 사서, 속죄를 위한 ‘번제’와 관계 회복을 위한 ‘화목제’를 하나님께 드립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진실한 마음으로 드린 그 제사를 받으시고 재앙을 완전히 거두십니다. 하나님이 번제단 위에 불을 내리셨다는 것은 영광스러운 그분의 임재가 나타났음을 의미합니다. 죄의 대가를 치를 때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분노가 멈추고, 거룩하신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가 회복됩니다. 예수님이 우리 죄의 궁극적인 대가를 완전히 치르셨기에 우리는 하나님과 화목을 누립니다(롬 5:9~10 참조).

응답의 자리, 예배의 자리 21:28~22:1 
죄의 대가와 용서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 아는 사람은 하나님을 경외합니다. 하나님의 징계와 긍휼을 경험한 다윗은 당시 성막과 번제단이 기브온 산당에 있었는데도 오르난의 타작마당에서 계속 제사를 드립니다. 그 이유는 첫째, 여호와의 천사가 다시 심판의 칼을 들까 봐 두려웠기 때문입니다. 둘째, 그곳이 바로 하나님이 불을 내려 응답해 주신 은혜의 장소요, 하나님의 임재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한편 다윗은 오르난의 타작마당을 ‘여호와 하나님의 성전’(22:1)이라 부르며, 앞으로 성전이 세워질 터로 삼습니다. 주님을 만난 그곳을 사모하고 주님 임재를 갈망하는 것이 예배자의 자세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오르난의 타작마당에서 제단을 쌓기 위해 다윗은 어떻게 하나요?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가 되게 하기 위해 나는 무엇을 어떻게 드려야 할까요? 
● 다윗은 왜 오르난의 타작마당에서 제사드렸나요? 내게 ‘오르난의 타작마당’은 어디며, 내가 주님을 경외하는 증거는 어떻게 나타나나요?
오늘의 기도
주님의 자비와 용서를 경험한 그 자리에서 주님을 진실로 경외하고 예배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죄인인 저를 위해 주님이 치르신 대가는 제가 주님께 드리는 그 어떤 것보다 훨씬 더 큼을 기억하며, 주님께 받은 은혜에 예배와 헌신으로 응답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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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중에도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께 엎드리면 삽니다 (역대상 21:9~17) - 생명의삶징계 중에도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께 엎드리면 삽니다 (역대상 21:9~17)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16 08:5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징계 중에도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께 엎드리면 삽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내 주의 보혈은)
(1) 내 주의 보혈은 정하고 정하다 내 죄를 정케하신 주 날 오라 하신다 
후렴 : 내가 주께서 지금 가오니 십자가의 보혈로 날 씻어주소서 아멘
(2) 약하고 추해도 주께로 나가면 힘 주시고 내 추함을 곧 씻어주시네
(3) 날 오라하심은 온전한 믿음과 또 사랑함과 평안함 다 주려 함이라
(4) 큰 죄인 복 받아 살 길을 얻었네 한 없이 넓고 큰 은혜 베풀어 주소서
(5) 그 피가 맘 속에 큰 증거 됩니다 내 기도 소리 들으사 다 허락하소서
(경배와찬양 29) 
나는 용서받았네 살아 계신 아버지 사랑으로 용납되고 정죄함 없네 진실하신 아버지 사랑으로 온 세상 구주 창조주께 나아갈 때 두려움 전혀 없네 주께 예배드릴 때에 기쁨과 평화 있네


역대상 21:9 - 21:17
9 여호와께서 다윗의 선견자 갓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0 가서 다윗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게 세 가지를 내어놓으리니 그중에서 하나를 네가 택하라 내가 그것을 네게 행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신지라
11 갓이 다윗에게 나아가 그에게 말하되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마음대로 택하라
12 혹 삼 년 기근이든지 혹 네가 석 달을 적군에게 패하여 적군의 칼에 쫓길 일이든지 혹 여호와의 칼 곧 전염병이 사흘 동안 이 땅에 유행하며 여호와의 천사가 이스라엘 온 지경을 멸할 일이든지라고 하셨나니 내가 무슨 말로 나를 보내신 이에게 대답할지를 결정하소서 하니
13 다윗이 갓에게 이르되 내가 곤경에 빠졌도다 여호와께서는 긍휼이 심히 크시니 내가 그의 손에 빠지고 사람의 손에 빠지지 아니하기를 원하나이다 하는지라
14 이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전염병을 내리시매 이스라엘 백성 중에서 죽은 자가 칠만 명이었더라
15 하나님이 예루살렘을 멸하러 천사를 보내셨더니 천사가 멸하려 할 때에 여호와께서 보시고 이 재앙 내림을 뉘우치사 멸하는 천사에게 이르시되 족하다 이제는 네 손을 거두라 하시니 그때에 여호와의 천사가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마당 곁에 선지라
16 다윗이 눈을 들어 보매 여호와의 천사가 천지 사이에 섰고 칼을 빼어 손에 들고 예루살렘 하늘을 향하여 편지라 다윗이 장로들과 더불어 굵은베를 입고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17 하나님께 아뢰되 명령하여 백성을 계수하게 한 자가 내가 아니니이까 범죄하고 악을 행한 자는 곧 나이니이다 이 양 떼는 무엇을 행하였나이까 청하건대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의 손으로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을 치시고 주의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지 마옵소서 하니라

묵상도우미
굵은베(16절) 슬픔을 표현하거나 회개할 때에 굵은베 옷을 입었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은 선견자 갓을 통해 다윗에게 세 재앙 중 하나를 택하라 말씀하십니다. 다윗이 긍휼을 바라며 하나님 손에 의한 재앙을 택하니, 전염병이 퍼져 7만 명이 죽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예루살렘을 멸하려는 천사를 막으시고, 다윗은 자기 죄를 하나님께 고하며 백성을 위해 간구합니다.


하나님의 징계, 다윗의 간청 21:9~17 
지도자의 죄는 공동체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이기에 죄를 심판하십니다. 죄에 대한 징계로 제시된 세 재앙 중에서 다윗은 하나님이 친히 내리시는 재앙을 선택합니다. 하나님은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베푸시는 분(합 3:2 참조)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하나님은 징계로 고통당하는 백성을 불쌍히 여기셔서 계획을 수정하십니다(15절). 한편 다윗은 백성 7만 명이 전염병에 걸려 죽고, 예루살렘을 향해 칼을 빼 든 여호와의 천사를 보자 하나님 앞에 엎드립니다. 그는 재앙의 원인이 전적으로 자신에게 있음을 인정합니다. 하나님 뜻을 거스른 자기 죄의 대가를 치르고자 하며,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지 마시길 하나님께 간청합니다. 진정으로 회개하는 사람은 자기 죄를 정직하게 인정하며 책임지고자 하는 태도, 겸손히 주님의 긍휼을 구하는 태도를 보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본문에서 알 수 있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 앞에서 다윗이 보인 태도로부터 무엇을 배울 수 있나요?
오늘의 기도
☞ 국내 : 현재 해외에 파송된 선교사 수가 약 27,300명이다. 한인세계선교사지원재단은 머지않아 수백 명의 선교사가 은퇴하지만 이들 중 50% 이상이 구체적인 노후 대책이 없다고 밝혔다. 복음 전파에 전 인생을 드린 은퇴 선교사들의 노년을 지원할 구체적인 대책이 마련되고, 돕는 손길이 늘어나도록 기도하자.
☞ 국외 : 인도네시아 아체주(州)는 동남아시아에서 최초로 이슬람교가 전파된 곳이다. 2000년대 초부터 이슬람 율법을 법률로 시행해 왔는데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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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 망각한 교만, 징계로 되찾은 겸손 (역대상 21:1~8) - 생명의삶은혜로 망각한 교만, 징계로 되찾은 겸손 (역대상 21:1~8)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15 07:2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은혜를 망각한 교만, 징계로 되찾은 겸손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너 시험을 당해) 
(1) 너 시험을 당해 죄짓지 말고 너 용기를 다해 곧 물리치라 너 시험을 이겨 새힘을 얻고 주예수를 믿어 늘 승리하라
후렴 : 우리구주의 힘과 그의 위로를 빌라 주님 네편에 서서 항상 도우시리
(2) 네 친구를 삼가 잘 선택하고 너 언행을 삼가 늘 조심하라 너 열심을 다해 늘 충성하고 온정성을 다해 주 봉사하라
(3) 잘 이기는 자는 상 받으리니 너 낙심치 말고 늘 전진하라 네 주세주 예수 힘 주시리니 주예수를 믿어 늘 승리하라


역대상 21:1 - 21:8
1 사탄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다윗을 충동하여 이스라엘을 계수하게 하니라
2 다윗이 요압과 백성의 지도자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가서 브엘세바에서부터 단까지 이스라엘을 계수하고 돌아와 내게 보고하여 그 수효를 알게 하라 하니
3 요압이 아뢰되 여호와께서 그 백성을 지금보다 백 배나 더하시기를 원하나이다 내 주 왕이여 이 백성이 다 내 주의 종이 아니니이까 내 주께서 어찌하여 이 일을 명령하시나이까 어찌하여 이스라엘이 범죄하게 하시나이까 하나
4 왕의 명령이 요압을 재촉한지라 드디어 요압이 떠나 이스라엘 땅에 두루 다닌 후에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5 요압이 백성의 수효를 다윗에게 보고하니 이스라엘 중에 칼을 뺄 만한 자가 백십만 명이요 유다 중에 칼을 뺄 만한 자가 사십칠만 명이라
6 요압이 왕의 명령을 마땅치 않게 여겨 레위와 베냐민 사람은 계수하지 아니하였더라
7 하나님이 이 일을 악하게 여기사 이스라엘을 치시매
8 다윗이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이 일을 행함으로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이제 간구하옵나니 종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내가 심히 미련하게 행하였나이다 하니라

묵상도우미
브엘세바에서부터 단까지(2절) 브엘세바는 이스라엘의 남쪽 경계, 단은 북쪽 경계다. 이 표현은 이스라엘 전국을 가리키는 말로 사용되었다(삼상 3:20; 대하 30:5).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사탄이 이스라엘을 치려고 다윗을 충동해 인구 조사를 하게 합니다. 다윗이 인구 조사를 명하자, 요압은 이스라엘로 죄짓게 하는 것이라며 만류합니다. 요압이 레위와 베냐민 사람을 제외하고 백성을 계수합니다. 하나님이 인구 조사를 악하게 여겨 이스라엘을 치시자 다윗이 하나님께 회개합니다.


다윗의 인구 조사 21:1~6 
교만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의 자리에 내 의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다윗은 통치 말년, 정상의 자리에서 인구 조사를 명합니다. 역대기 기자는 ‘사탄이’ 그를 충동한 일이라고 기록하고, 사무엘서 기자는 ‘여호와께서’ 다윗을 치시려고 그를 격동시키신 일로 기록합니다(삼하 24:1 참조). 그러므로 이 사건은 하나님의 주권적 허용 안에서 사탄이 교만해진 다윗을 충동해 죄를 범하도록 이끈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사탄’은 ‘대적자’를 의미하며, ‘충동하다’는 ‘선동하다, 유혹하다’라는 뜻입니다. 인구 조사가 죄가 되는 이유는 ‘칼을 뺄 만한 자’(5절), 즉 병력을 계수해 다윗 왕조의 힘을 과시하려 했기 때문입니다. 다윗이 전쟁에서 거듭 승리하고 그 왕위가 견고해진 것은 하나님의 주권적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간과하고 자신의 의를 내세우면 은혜는 징계로 바뀝니다. 

다윗의 회개 21:7~8

하나님의 징계를 받을 때 즉각 회개하는 것이 살길입니다. 하나님은 다윗의 인구 조사를 악하게 여기십니다. 다윗의 교만한 마음을 꿰뚫어 보신 하나님은 그의 행동을 악으로 규정하시고 이스라엘을 치십니다. 왕의 잘못은 백성을 위기로 몰아넣습니다. 하나님의 징계가 임하자, 다윗은 자신이 행한 일이 하나님 앞에 큰 죄임을 뒤늦게 인정하며 자신의 미련함을 고백합니다. ‘미련하다’는 ‘도덕적으로, 영적으로 어리석다’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징계하시는 이유는 바른길로 인도하시기 위함이며, 죄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하시는 이유는 용서가 값싼 은혜가 되지 않도록 하시기 위함입니다.
더 깊은 묵상
● 군사 수를 파악하는 인구 조사를 명할 때 다윗은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하나님이 은혜로 행하신 일들을 마치 내가 한 것처럼 여기면 어떻게 될까요?
● 하나님의 징계에 대해 다윗이 반응하는 태도를 보며 어떤 교훈을 얻나요? 내 잘못이 드러났을 때 나는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어떤 태도를 취하나요?
오늘의 기도
모든 성취의 정점에서 돋아난 교만의 싹을 보지 못했습니다. 과시욕에 눈이 멀어 주변의 충고도 듣지 않은 채, 제 주장과 고집으로 하나님께 죄를 지었습니다. 하나님의 준엄한 징계 앞에 제 마음을 찢으며 회개하오니, 크신 긍휼로 죄 사함의 은총을 허락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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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역자들의 헌신과 용맹, 언약을 이루는 승리 행전 (역대상 20:1~8) - 생명의삶동역자들의 헌신과 용맹, 언약을 이루는 승리 행전 (역대상 20:1~8)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14 10:0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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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십자가 군병들아)
(1) 십자가 군병들아 주위해 일어나 기들고 앞서나가 담대히 싸우라 주께서 승저하고 영광을 얻도록 그 군대 거드리 사 이기게 하시네
(2) 십자가 군병들아 주 위해 일어나 그 나팔 소리 듣고 곧나가 싸우라 수 없는 원수 앞에 주따라 갈때에 주 예수 힘을 주사 강하게 하시네
(3) 십자가 군병들아 주 위해 일어나 네 힘이 부족하니 주권능 믿으라 복음의 갑주 입고 늘 기도하면서 너 맡은 자리에서 충성을 다하라
(4) 십자가 군병들아 주위해 일어나 이날에 접전하고 곧개가 부르라 승전한 군사들은 영생을 얻으며 영광의 주와 함께 왕노릇 하리라
(경배와찬양 272) 
주 여호와는 광대하시도다 그 거룩한 하나님 성에서 찬양할지어다 주 승리 우리에게 주셨도다 모든 원수 물리치셨네 엎드려 절하세 다 주의 크신 이름 높이며 우리에게 행하신 위대한 일 감사하세 오 주의 신실하신 그 사랑 온 땅과 하늘 위에 계셔 홀로 영원하신 이름


역대상 20:1 - 20:8
1 해가 바뀌어 왕들이 출전할 때가 되매 요압이 그 군대를 거느리고 나가서 암몬 자손의 땅을 격파하고 들어가 랍바를 에워싸고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더니 요압이 랍바를 쳐서 함락시키매
2 다윗이 그 왕의 머리에서 보석 있는 왕관을 빼앗아 중량을 달아 보니 금 한 달란트라 그들의 왕관을 자기 머리에 쓰니라 다윗이 또 그 성에서 노략한 물건을 무수히 내오고
3 그 가운데 백성을 끌어내어 톱과 쇠도끼와 돌써래로 일하게 하니라 다윗이 암몬 자손의 모든 성읍을 이같이 하고 다윗이 모든 백성과 함께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니라
4 이후에 블레셋 사람들과 게셀에서 전쟁할 때에 후사 사람 십브개가 키가 큰 자의 아들 중에 십배를 쳐 죽이매 그들이 항복하였더라
5 다시 블레셋 사람들과 전쟁할 때에 야일의 아들 엘하난이 가드 사람 골리앗의 아우 라흐미를 죽였는데 이 사람의 창 자루는 베틀 채 같았더라
6 또 가드에서 전쟁할 때에 그곳에 키 큰 자 하나는 손과 발에 가락이 여섯씩 모두 스물넷이 있는데 그도 키가 큰 자의 소생이라
7 그가 이스라엘을 능욕하므로 다윗의 형 시므아의 아들 요나단이 그를 죽이니라
8 가드의 키 큰 자의 소생이라도 다윗의 손과 그 신하의 손에 다 죽었더라

묵상도우미
돌써래(3절) 말이나 소에 씌워 논바닥을 고르게 하거나 흙덩이를 깨는 데 쓰는 농기구다. 
키가 큰 자(4절) 히브리어 ‘르바임’은 거인족을 말한다(신 2:11, 20; 3:11). 
베틀 채(5절) 베를 짜는 기구인 베틀의 가로세로 긴 막대기를 가리킨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해가 바뀌어 왕들이 출전할 때가 되자 요압이 군대를 이끌고 암몬의 랍바를 함락시킵니다. 다윗이 그 왕의 왕관을 빼앗아 자기 머리에 쓰고, 암몬의 모든 성을 정복합니다. 이후에 블레셋과 전쟁할 때 십브개는 십배를, 엘하난은 라흐미를, 요나단은 이스라엘을 능욕한 거인을 죽입니다.


☞ 암몬 정복 20:1~3
전쟁에서 거듭 승리하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총입니다. 20장은 18장부터 시작된 정복 전쟁의 마지막 부분입니다. 왕들이 출전할 때가 되었다는 것은 전쟁하기 적합한 건기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요압은 때를 놓치지 않고 암몬의 수도 랍바를 함락합니다. 이때 다윗은 암몬 왕의 왕관을 취해 머리에 씁니다. 이는 다윗 왕국의 세력이 절정에 도달했음을 보여 줍니다. 이렇게 다윗은 언약에 힘입어 이스라엘을 괴롭히던 주변국들을 정복하며 왕국을 견고히 세워 갑니다. 다윗 왕국이 견고해진 데에는 두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하나는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하나님이 이기게 하신 것입니다. 다른 하나는 요압을 비롯한 용사들의 헌신입니다. 전능자의 함께하심과 동역자들의 헌신은 최상의 결과를 가져옵니다. 

☞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승리함20:4~8
육체의 크고 강함은 하나님 앞에 아무것도 아닙니다. 블레셋은 서쪽에서 이스라엘을 괴롭히던 강력한 족속이었습니다. 그들은 강한 무기와 장대한 체구를 지녔습니다. 이스라엘 용사들인 십브개, 엘하난, 요나단은 모두 블레셋의 거인들을 죽였는데, ‘키가 크다’는 표현은 블레셋의 강함을 드러냅니다. 다윗이 물맷돌로 쓰러뜨렸던 골리앗의 아우, 거인 라흐미도 이때 죽습니다. 요나단은 의분을 품고 이스라엘을 능욕하는 거인을 죽여 악을 제거합니다. 하나님은 이들의 손에 블레셋 거인들을 다 맡기십니다. 이스라엘의 승리는 언약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반영합니다. 승리는 외적 조건이 아닌 오직 하나님 손에 달려 있습니다.
더 깊은 묵상
● 랍바성을 정복한 후, 다윗이 암몬 왕의 왕관을 쓴 것은 어떤 의미가 있나요? 하나님이 내게 최고 승리를 경험하게 하신 일은 무엇인가요? 
● 이스라엘 용사들은 어떻게 블레셋 거인들을 죽일 수 있었을까요? 하나님의 공동체인 교회가 비난과 모욕을 받을 때 나는 어떻게 하나요?
오늘의 기도
아둘람 공동체에서 다윗과 함께했던 벗들이 다윗 왕국을 견고하게 하는 용사가 되었듯, 오늘 제 곁의 고난당하는 이들과 함께 믿음으로 소망의 미래를 열어 가길 기도합니다. 원수의 어떠한 조롱과 공격에도 승리하게 하실 주님을 신뢰하며 담대히 행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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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믿음으로 맞서고 화해를 선택하십시오 (역대상 19:8~19) - 생명의삶항상 믿음으로 맞서고 화해를 선택하십시오 (역대상 19:8~19)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13 11:4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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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너 근심 걱정 말아라)
(1)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날개 밑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후렴 : 주 너를 지키리 아무때나 어디서나 주 너를 지키리 늘 지켜 주시리 아멘
(2) 어려워 낙심 될때에 주 너를 지키리 위험한 일을 당할때 주 너를 지키리 
(3) 더쓸것 미리 아시고 주 너를 지키리 구하는 것을 주시며 주 너를 지키리
(4) 어려운 시험 당해도 주 너를 지키리 구주의 품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역대상 19:8 - 19:19
8 다윗이 듣고 요압과 용사의 온 무리를 보냈더니 9 암몬 자손은 나가서 성문 앞에 진을 치고 도우러 온 여러 왕은 따로 들에 있더라
10 요압이 앞뒤에 친 적진을 보고 이스라엘에서 뽑은 자 중에서 또 뽑아 아람 사람을 대하여 진을 치고 11 그 남은 무리는 그의 아우 아비새의 수하에 맡겨 암몬 자손을 대하여 진을 치게 하고
12 이르되 만일 아람 사람이 나보다 강하면 네가 나를 돕고 만일 암몬 자손이 너보다 강하면 내가 너를 도우리라 13 너는 힘을 내라 우리가 우리 백성과 우리 하나님의 성읍들을 위하여 힘을 내자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 대로 행하시기를 원하노라 하고
14 요압과 그 추종자가 싸우려고 아람 사람 앞에 나아가니 그들이 그 앞에서 도망하고 15 암몬 자손은 아람 사람이 도망함을 보고 그들도 요압의 아우 아비새 앞에서 도망하여 성읍으로 들어간지라 이에 요압이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니라
16 아람 사람이 자기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였음을 보고 사신을 보내 강 건너편에 있는 아람 사람을 불러내니 하닷에셀의 군대 사령관 소박이 그들을 거느린지라
17 어떤 사람이 다윗에게 전하매 다윗이 온 이스라엘을 모으고 요단을 건너 아람 사람에게 이르러 그들을 향하여 진을 치니라 다윗이 아람 사람을 향하여 진을 치매 그들이 다윗과 맞서 싸우더니 18 아람 사람이 이스라엘 앞에서 도망한지라 다윗이 아람 병거 칠천 대의 군사와 보병 사만 명을 죽이고 또 군대 지휘관 소박을 죽이매
19 하닷에셀의 부하들이 자기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였음을 보고 다윗과 더불어 화친하여 섬기고 그 후로는 아람 사람이 암몬 자손 돕기를 원하지 아니하였더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요압이 이스라엘 병력을 나누어 자신은 아람 사람을 상대로 진 치고, 동생 아비새는 암몬 자손을 상대로 진 치게 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나가자 아람과 암몬 사람이 그들 앞에서 도망합니다. 다윗은 지원군으로 온 아람의 군대 지휘관 소박과 군사 수만 명을 죽입니다.


요압의 작전과 승리 19:8~15
위기 때 필요한 것은 서로 격려하고 주님의 선하심을 구하는 것입니다. 요압은 암몬과 아람 연합군이 앞뒤에 포진한 것을 보고 지혜로운 전략을 세웁니다. 자신은 아람 자손을 상대하고, 아우 아비새는 암몬 자손을 상대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약한 쪽을 서로 돕기로 합니다. 요압은 아비새에게 “우리 백성과 우리 하나님의 성읍들을 위하여 힘을 내자.”라고 독려합니다. 이 전쟁이 하나님의 성읍들을 위한 싸움임을 알기에, 하나님이 선히 여기시는 길을 구합니다. 요압과 용사들은 믿음으로 하나 되어 적진으로 담대히 나아갑니다. 막대한 돈으로 용병까지 고용했지만, 암몬과 아람 연합군은 이스라엘 용사들 앞에서 도망하고 맙니다. 신뢰는 놀라운 힘입니다. 성도는 신뢰 위에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소망해야 합니다. 

다윗과 화친한 아람 19:16~19

부족함을 인정하지 않고 오기를 부리면 더 큰 어려움에 처합니다. 아람 사람들은 자신들의 패배를 인정하지 않고 강 건너에 있는 동족 중에서 강한 하닷에셀의 군대를 전쟁에 끌어들입니다. 이스라엘에게 패한 것을 수치로 여긴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오만과 오판은 많은 희생을 가져옵니다. 다윗이 직접 싸움을 지휘하고, 아람은 군대 지휘관 소박과 수만 명의 병력을 잃습니다. 그들은 이렇게 많은 것을 잃은 후에야 다윗과 화친을 맺고 이스라엘을 섬기는 선택을 합니다. 이제 아람 사람은 다윗 편이 되어 더는 암몬을 돕지 않습니다. 그릇된 선택은 두려운 결과를 가져옵니다. 더 많은 희생을 하기 전에 돌이켜 바른 선택을 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아비새를 권면하는 말에서 엿볼 수 있는 요압의 믿음은 어떠한가요? 내가 소망의 말씀으로 격려하며 용기를 주어야 할 지체는 누구인가요? 
● 아람이 이스라엘을 재차 침공한 결과는 어떠했나요? 서로 피해를 입게 될 싸움 대신 내가 먼저 화해하고 용서를 구할 사람은 누구인가요?
오늘의 기도
두려운 일들을 감당할 수 있는 힘은 주님을 향한 신뢰와 동역자들과의 하나 됨에서 나오는 줄 믿습니다. 일을 해결할 수 있는 지혜와 담대한 믿음을 제게 주소서. 동역자들과 말씀으로 하나 되어, 하나님 나라의 선한 일을 위해 끝까지 함께 달려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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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마음을 잃어버리면 어리석은 선택을 거듭합니다 (역대상 19:1~7) - 생명의삶선한 마음을 잃어버리면 어리석은 선택을 거듭합니다 (역대상 19:1~7)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12 09:4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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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어두운 내 눈 밝히사)
(1) 어두운 내눈 밝히사 진리를 보게 하소서 진리의 열쇠 내게 주사 참빛을 찾게 하소서 깊으신 뜻을 알고자 엎드려 기다리오니 내눈을 뜨게 하소서 성령이여
(2) 막혀진 내귀여시사 주님의 귀한 음성을 이귀로 밝히 들을때에 내 기쁨 한량없겠네 깊으신뜻을 알고자 엎드려 기다리오니 내귀를 열어주소서 성령이여
(3) 봉해진 내입여시사 복음을 널리전하고 차가운내맘 놀여주사 사랑을 하게 하소서 깊으신 뜻을 알고자 엎드려 기다리오니 내입을 열러 주소서 성령이여
(경배와찬양 134)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을 선한 것 하나 없습니다 그러나 내 모든 것 주께 드립니다 사랑으로 안으시고 날 새롭게 하소서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내 아버지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나를 향하신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역대상 19:1 - 19:7
1 그 후에 암몬 자손의 왕 나하스가 죽고 그의 아들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
2 다윗이 이르되 하눈의 아버지 나하스가 전에 내게 호의를 베풀었으니 이제 내가 그의 아들 하눈에게 호의를 베풀리라 하고 사절들을 보내서 그의 아버지 죽음을 문상하게 하니라 다윗의 신하들이 암몬 자손의 땅에 이르러 하눈에게 나아가 문상하매
3 암몬 자손의 방백들이 하눈에게 말하되 왕은 다윗이 조문 사절을 보낸 것이 왕의 부친을 존경함인 줄로 여기시나이까 그의 신하들이 왕에게 나아온 것이 이 땅을 엿보고 정탐하여 전복시키고자 함이 아니니이까 하는지라
4 하눈이 이에 다윗의 신하들을 잡아 그들의 수염을 깎고 그 의복을 볼기 중간까지 자르고 돌려보내매
5 어떤 사람이 다윗에게 가서 그 사람들이 당한 일을 말하니라 그 사람들이 심히 부끄러워하므로 다윗이 그들을 맞으러 보내 왕이 이르기를 너희는 수염이 자라기까지 여리고에 머물다가 돌아오라 하니라
6 암몬 자손이 자기가 다윗에게 밉게 한 줄 안지라 하눈과 암몬 자손은 더불어 은 천 달란트를 아람 나하라임과 아람마아가와 소바에 보내 병거와 마병을 삯 내되
7 곧 병거 삼만 이천 대와 마아가왕과 그의 군대를 고용하였더니 그들이 와서 메드바 앞에 진 치매 암몬 자손이 그 모든 성읍으로부터 모여 와서 싸우려 한지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암몬 왕 나하스가 죽자 다윗이 조문 사절을 보냅니다. 암몬 방백들이 나하스의 아들 하눈에게 다윗의 사절들이 정탐하러 온 것이라 모함하자, 하눈이 사절들의 수염을 깎고 의복을 잘라 돌려보냅니다. 다윗이 사절들을 배려해 여리고에 머물게 합니다. 하눈은 용병들을 고용해 다윗과 싸우려 합니다.


판단력을 상실한 하눈 19:1~5
성도는 사람들의 말을 듣고 즉각 반응하기보다 신중하게 분별하고 판단해야 합니다. 다윗은 암몬 왕 나하스가 죽자 그의 아들 하눈에게 호의를 베풀기 위해 조문 사절을 보냅니다. ‘호의’로 번역된 ‘헤세드’는 언약에 충실한 하나님 사랑을 나타내지만, 때로는 사람의 친절함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다윗은 전에 나하스에게 ‘헤세드’를 입었기에 그의 아들에게 ‘헤세드’를 베풀려 합니다. 그런데 하눈은 방백들의 의견을 분별없이 받아들여 사절단을 심하게 모욕한 후 돌려보냅니다. 그의 잘못된 판단은 ‘헤세드’를 베푼 자에게 수치를 안겨 줍니다. 진심을 외면하고 선을 악으로 갚는 행위는 매우 어리석습니다. 바른 행동은 바른 판단에서 비롯됩니다. 성도의 바른 판단력은 하나님 말씀에 초점을 맞출 때 가능합니다. 

전쟁을 준비하는 하눈 19:6~7
사람은 누구나 잘못 판단할 수 있고, 잘못된 행동으로 남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잘못을 깨달았을 때 곧바로 용서를 구해야 관계가 회복됩니다. 암몬 자손은 자신의 행동이 다윗에게 ‘밉게 한’ 줄 알았습니다. ‘밉게 하다’는 ‘몹시 불쾌하게 하다’라는 의미입니다. 당시 모든 정복 전쟁에서 승리를 거듭하던 다윗에게 미움받을 짓임을 인식했다면, 먼저 용서와 화해를 선택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용서를 구하는 대신 전쟁을 택하고, 막대한 돈으로 용병을 고용해 싸움을 준비합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잘못된 판단을 밀어붙여 더 어려운 상황에 빠집니다. 지도자의 잘못된 판단은 공동체에 큰 위기를 불러오기에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한 나라의 왕으로서 하눈이 보여 준 리더십은 어떠한가요? 사람들의 의견을 들을 때 제대로 분별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 하눈이 다윗을 불쾌하게 한 후 어떤 해결책을 찾나요? 나는 잘못된 판단으로 실수한 후 잘못을 깨달으면 어떤 태도를 보이나요?
오늘의 기도
동역자들의 의견을 듣고 조율할 때 분별하지 못해 실수하는 저를 긍휼히 여기시고, 바른 판단을 이끌어 내도록 성령의 지혜를 부어 주소서. 실수할지라도 잘못을 곧바로 인정하는 겸손한 자가 되어, 제 고집을 내려놓고 공동체를 위한 최고의 결정을 하도록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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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향한 사랑의 드림, 백성을 향한 공의의 통치 (역대상 18:9~17) - 생명의삶주님을 향한 사랑의 드림, 백성을 향한 공의의 통치 (역대상 18:9~17)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11 10:2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주님을 향한 사랑의 드림, 백성을 향한 공의의 통치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1)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내 주안에있는 긍휼어찌 의심하리요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 하리라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 하리라
(2)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어려운일 당한때도 족한 은혜주시네 나는 심히 고단하고 영혼 매우 갈하나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시네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나게 하시네
(3)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그의 사랑 어찌 큰지 말고 할수 없도다 성령 감화 받은 영혼 하늘나라 갈때에 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 하셨네 영영 부를 나의 찬송예수 인도 하셨네 아멘


역대상 18:9 - 18:17
9 하맛 왕 도우가 다윗이 소바 왕 하닷에셀의 온 군대를 쳐서 무찔렀다 함을 듣고
10 그의 아들 하도람을 보내서 다윗왕에게 문안하고 축복하게 하니 이는 하닷에셀이 벌써 도우와 맞서 여러 번 전쟁이 있던 터에 다윗이 하닷에셀을 쳐서 무찔렀음이라 하도람이 금과 은과 놋의 여러 가지 그릇을 가져온지라
11 다윗왕이 그것도 여호와께 드리되 에돔과 모압과 암몬 자손과 블레셋 사람들과 아말렉 등 모든 이방 민족에게서 빼앗아 온 은금과 함께하여 드리니라
12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소금 골짜기에서 에돔 사람 만 팔천 명을 쳐 죽인지라
13 다윗이 에돔에 수비대를 두매 에돔 사람이 다 다윗의 종이 되니라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더라
14 다윗이 온 이스라엘을 다스려 모든 백성에게 정의와 공의를 행할새
15 스루야의 아들 요압은 군대 사령관이 되고 아힐룻의 아들 여호사밧은 행정 장관이 되고
16 아히둡의 아들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비멜렉은 제사장이 되고 사워사는 서기관이 되고
17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그렛 사람과 블렛 사람을 다스리고 다윗의 아들들은 왕을 모시는 사람들의 우두머리가 되니라

묵상도우미
스루야(12절) 다윗의 여자 형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다윗이 소바 왕 하닷에셀을 쳐서 무찌르자, 하맛 왕 도우가 다윗에게 아들 하도람을 보내 문안하고 예물을 바칩니다. 다윗은 그것과 함께 전쟁에서 얻은 은금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그가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십니다. 다윗은 정의와 공의를 행하며, 각 분야에 동역자들을 세웁니다.


하맛 왕의 선물과 에돔 정복 18:9~13
성도의 업적 혹은 승리는 주변 사람들에게도 유익을 줍니다. 다윗이 소바 왕의 군대를 무찌르자, 하맛 왕 도우가 그의 아들을 보내 다윗에게 문안하고 축하합니다. 소바와 하맛은 늘 전쟁 상태에 있었기에, 다윗의 승리는 곧 도우의 승리나 마찬가지였습니다. 다윗은 선물로 받은 금과 은, 놋으로 만든 그릇들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또 그는 이방 민족에게서 빼앗은 전리품들도 하나님께 드립니다. 이 모든 승리가 그의 능력이 아닌, 우주의 통치자이신 하나님의 전적인 도우심으로 인한 것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아비새가 소금 골짜기에서 에돔 사람 18,000명을 죽이고, 에돔 사람도 다 다윗의 종이 됩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이기게 하십니다. 언약의 자녀는 어디에서든지 하나님의 주권적 은혜를 누립니다. 

다윗의 동역자들 18:14~17
하나님 나라의 기초는 공의와 정의입니다(시 89:14). 다윗은 이스라엘의 왕이지만 그는 하나님의 종이기에 공의롭고 정의로운 하나님 통치를 실현해야 하는 책임이 있었습니다. 그는 많은 전쟁에서 승리를 거듭하지만, 교만해지지 않고 하나님이 맡기신 백성을 정의(히, 미쉬파트)와 공의(히, 체다카)로 통치합니다. ‘미쉬파트’는 ‘판단, 재판’을, ‘체다카’는 ‘옳음, 의로움’을 뜻합니다. 즉, 정의와 공의의 통치는 하나님 말씀에 기초한 바른 판단에서 출발합니다. 다윗은 재능 있는 동역자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정의와 공의의 통치를 함께 이루어 갑니다. 공의와 정의를 사랑하는 이들을 동역자로 세우는 것은 하나님의 통치 원리를 이 땅에 실현하는 길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다윗의 승리가 하맛 왕 도우에게는 어떤 결과를 가져다주나요? 어떻게 하면 나의 성취가 주변 사람에게 선한 영향을 끼치는 일이 될 수 있을까요? 
● 다윗의 통치 원리는 무엇이며, 이는 하나님 통치 원리와 어떻게 닮았나요? 내 일상에서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어떻게 드러내고 있나요?
오늘의 기도
제가 행하는 일들의 크고 작은 성취가 주님의 전적인 도우심으로 인한 것임을 고백합니다. 큰 은혜로 받은 것 가운데 작은 부분을 주님께 드리면서 제 것인 양 교만하지 않게 하소서. 전쟁과도 같은 일상 속에서 평강의 주님과 동행하며, 공의와 정의를 실천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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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자의 도우심이 승리의 비결입니다 (역대상 18:1~8) - 생명의삶전능자의 도우심이 승리의 비결입니다 (역대상 18:1~8)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10 09:5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전능자의 도우심이 승리의 비결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오 놀라운 구세주)
(1)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 주 참 능력의 주시로다 큰 바위 및 안전한 그 곳으로 내 영혼을 숨기시네
후렴 : 메마른 땅을 종일 걸어가도 나 피곤치 아니하며 저 위험한 곳 내가 이를 때면 큰 바위에 숨기시고 주 손으로 덮으시네
(2)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 주 내 모든 짐 벗기시네 죄악에서 날 끌어 올리시며 또 나에게 힘 주시네 
(3) 측량 못할 은혜로 채우시며 늘 성령의 감화 주사 큰 기쁨 중 주님을 찬양토록 내 믿음을 도우시네
(4) 주 예수님 공중에 임하실 때 나 일어나 맞이하리 그 구원의 은총을 노래하리 저 천군과 천사 함께
(경배와찬양 162) 
승리하였네 어린양의 보혈로 우린 보혈의 능력으로 서리라 승리하였네 어린양의 보혈로 주 내게 승리 주셨네


역대상 18:1 - 18:8
1 그 후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들을 쳐서 항복을 받고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가드와 그 동네를 빼앗고
2 또 모압을 치매 모압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
3 소바 왕 하닷에셀이 유브라데 강 가에서 자기 세력을 펴고자 하매 다윗이 그를 쳐서 하맛까지 이르고
4 다윗이 그에게서 병거 천 대와 기병 칠천 명과 보병 이만 명을 빼앗고 다윗이 그 병거 백 대의 말들만 남기고 그 외의 병거의 말은 다 발의 힘줄을 끊었더니
5 다메섹 아람 사람이 소바 왕 하닷에셀을 도우러 온지라 다윗이 아람 사람 이만 이천 명을 죽이고
6 다윗이 다메섹 아람에 수비대를 두매 아람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7 다윗이 하닷에셀의 신하들이 가진 금방패를 빼앗아 예루살렘으로 가져오고
8 또 하닷에셀의 성읍 디브핫과 군에서 심히 많은 놋을 빼앗았더니 솔로몬이 그것으로 놋대야와 기둥과 놋그릇들을 만들었더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다윗이 블레셋과 모압을 칩니다. 또 소바 왕 하닷에셀을 쳐서 하맛까지 점령하고, 그를 도우러 온 다메섹 아람 사람들을 죽이고 다메섹 아람에 수비대를 둡니다.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하나님이 이기게 하십니다. 다윗이 빼앗은 놋으로 훗날 솔로몬이 성전 기물을 만듭니다.


블레셋과 모압 정복 18:1~2
성도에게 하나님 언약은 세상을 이길 용기와 힘의 원천입니다. ‘그 후’(1절)는 하나님 언약을 전해 들은 다윗이 감사 기도를 드린 후를 가리킵니다. 블레셋은 서쪽에서, 모압은 동쪽에서 이스라엘을 위협하던 나라들입니다. 다윗은 하나님 언약에 힘입어 주변 국가를 하나씩 정복합니다. 블레셋에게 ‘항복을 받고’(18:1)와 하나님 언약에서 언급된 ‘복종하게’(17:10)의 히브리어가 같습니다. 이는 블레셋의 항복이 다윗 집을 견고히 세우시는 언약의 성취 과정임을 보여 줍니다. 다윗은 모압도 정복합니다. 가드(블레셋의 수도)와 모압은 다윗이 사울을 피해 도망했던 곳이기도 합니다(삼상 22:3~5; 27:4). 하나님은 언약을 우리 삶에서 신실하게 이루어 가십니다. 

소바와 다메섹 정복 18:3~8
전쟁의 승패는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소바 왕 하닷에셀이 유브라데강까지 세력을 넓히려 하자 다윗이 그를 공격해 승리의 기세를 잡습니다. 이때 다메섹 아람 사람이 하닷에셀을 도우러 왔지만, 다윗이 승리하고 아람 사람은 다윗의 종이 됩니다. 다윗은 동쪽(모압)과 서쪽(블레셋) 나라들을 정복한 후 북쪽(아람)까지 정복합니다. 하나님 언약대로 그는 점점 강성하고 견고해집니다. 다윗은 정복 전쟁을 통해 얻은 금방패 등 많은 전리품을 훗날 솔로몬이 성전 건축에 사용하도록 준비해 둡니다. 역대기 기자는 다윗의 승리 비결을 이렇게 기록합니다.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6절). 우리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건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 이유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며 도우시기 때문입니다(수 1:9).
더 깊은 묵상
● 다윗이 주변 나라를 적극적으로 정복할 용기와 힘은 어디에서 생겼을까요? 약속의 말씀에 힘입어 오늘 내가 적극적으로 시도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 역대기 기자는 다윗이 거듭 승리한 비결을 무엇이라 말하나요? 어디로 가든지 전능하신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기억할 때, 내 마음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오늘의 기도
저를 괴롭히고 두려움을 주는 그 어떤 존재도 하나님 주권 아래 있는 피조물일 뿐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심이 힘이요, 하나님의 도우심이 승리의 비결임을 믿습니다. 승리를 주실 하나님을 의지하며 오늘도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고 하나님을 예배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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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집이 언약의 복을 영원히 누리게 하소서 (역대상 17:16~27) - 생명의삶종의 집이 언약의 복을 영원히 누리게 하소서 (역대상 17:16~27)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09 08:4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종의 집이 언약의 복을 영원히 누리게 하소서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1)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일 평생 주만 바라면 너 어려울 때 힘 주시고 언제나 지켜주시리 주 크신 사랑 믿는 자 그 반석 위에 서리라
(2) 너 설레는 맘 가다듬고 희망 중 기다 리면서 그 은혜로신 주의 뜻과 사랑에 만족하여라 우리를 불러 주신 주 마음의 소원 아신다
(3) 주 찬양하고 기도하며 네 본분 힘써 다하라 주 약속하신 모든 은혜 네게서 이뤄 지리라 참되고 의지 하는 자 주께서 기억하시리 아멘


역대상 17:16 - 17:27
16 다윗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서 이르되 여호와 하나님이여 나는 누구이오며 내 집은 무엇이기에 나에게 이에 이르게 하셨나이까 17 하나님이여 주께서 이것을 오히려 작게 여기시고 또 종의 집에 대하여 먼 장래까지 말씀하셨사오니 여호와 하나님이여 나를 존귀한 자들같이 여기셨나이다
18 주께서 주의 종에게 베푸신 영예에 대하여 이 다윗이 다시 주께 무슨 말을 하오리이까 주께서는 주의 종을 아시나이다 19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종을 위하여 주의 뜻대로 이 모든 큰일을 행하사 이 모든 큰일을 알게 하셨나이다
20 여호와여 우리 귀로 들은 대로는 주와 같은 이가 없고 주 외에는 하나님이 없나이다 21 땅의 어느 한 나라가 주의 백성 이스라엘과 같으리이까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구속하시려고 나가사 크고 두려운 일로 말미암아 이름을 얻으시고 애굽에서 구속하신 자기 백성 앞에서 모든 민족을 쫓아내셨사오며 22 주께서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영원히 주의 백성으로 삼으셨사오니 여호와여 주께서 그들의 하나님이 되셨나이다
23 여호와여 이제 주의 종과 그의 집에 대하여 말씀하신 것을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며 말씀하신 대로 행하사 24 견고하게 하시고 사람에게 영원히 주의 이름을 높여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곧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이시라 하게 하시며 주의 종 다윗의 왕조가 주 앞에서 견고히 서게 하옵소서
25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종을 위하여 왕조를 세우실 것을 이미 듣게 하셨으므로 주의 종이 주 앞에서 이 기도로 간구할 마음이 생겼나이다 26 여호와여 오직 주는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이 좋은 것으로 주의 종에게 허락하시고
27 이제 주께서 종의 왕조에 복을 주사 주 앞에 영원히 두시기를 기뻐하시나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복을 주셨사오니 이 복을 영원히 누리리이다 하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다윗은 하나님 앞에 들어가 앉아 감사 기도를 드립니다. 그는 하나님이 먼 장래까지 말씀하시고 그를 존귀하게 여기시며 영예를 베푸셨다고 고백합니다. 또한 이스라엘을 구속해 영원히 주의 백성 삼으신 하나님이 그의 집에 대해 하신 말씀을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길 간구합니다.


다윗의 기도 17:16~27 
하나님은 소망의 언약을 주시고 신실하게 이루십니다. 다윗은 성전 건축을 거절하신 부분이 아니라 그의 집에 영원히 주신 언약에 초점을 맞춥니다. 그는 자신을 열 번이나 주의 ‘종’이라고 고백합니다. 왕인 자신과 이스라엘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겸손히 고백합니다. 또한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속해 영원히 백성 삼으신 일, 자신을 왕으로 세우신 일 등 과거와 현재 일에 대해 감사합니다. 이어서 그는 미래에 이루실 언약에 대해서도 감사하며 그 언약을 견고히 하시길 간구합니다. 하나님이 언약대로 이루시길 우리가 간구하는 이유는 나의 영광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드높이고 널리 전하는 데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에게 소망의 미래를 약속하십니다. 하나님의 언약은 우리의 불완전함이나 신실함에 좌우되지 않고, 오직 그분의 신실하심으로 이루어집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언약대로 이루어 주시길 다윗이 간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게 주신 언약은 무엇이며, 이를 이루실 주님께 어떻게 간구하면 좋을까요?
오늘의 기도

☞ 국내
법률소비자연맹에서 대학생 3,656명을 대상으로 “10억 원을 주면 죄짓고 교도소 생활을 1년 할 수 있는가?”라고 질문한 결과, ‘할 수 있다’고 답한 사람의 비율이 약 51%였다. 젊은이들이 물질적 가치를 윤리적 가치보다 우선순위에 두지 않고, 물질의 주인이신 하나님 안에서 바른 가치관을 정립하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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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의 헌신, 크신 은혜의 선물 (역대상 17:1~15) - 생명의삶작은 사랑의 헌신, 크신 은혜의 선물 (역대상 17:1~15)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08 08:4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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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아 하나님의 은혜로) 
(1)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 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후렴 :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늘 보호 해주실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2) 왜 내게 굳센 믿음과 도 복음 주셔서 내 맘이 항상 편한지 난 알 수 없도다 
(3) 왜 내게 성령 주셔서 내 마음 감동해 주 예수 믿게 하는지 난 알 수 없도다 
(4) 주 언제 강림 하실지 혹 밤에 혹 낮에 또 주님 만날 그 곳도 난 알 수 없도다
(경배와찬양 167) 
아버지 주 나의 기업 되시네 주님은 내 소망 내 기쁨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기쁨 주님을/ 예수 주 나의 보배 되시네 주님은 온유하고 순결해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기쁨 주님을


역대상 17:1 - 17:15
1 다윗이 그의 궁전에 거주할 때에 다윗이 선지자 나단에게 이르되 나는 백향목 궁에 거주하거늘 여호와의 언약궤는 휘장 아래에 있도다 2 나단이 다윗에게 아뢰되 하나님이 왕과 함께 계시니 마음에 있는 바를 모두 행하소서
3 그 밤에 하나님의 말씀이 나단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4 가서 내 종 다윗에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내가 거할 집을 건축하지 말라 5 내가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올라오게 한 날부터 오늘까지 집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이 장막과 저 장막에 있으며 이 성막과 저 성막에 있었나니 6 이스라엘 무리와 더불어 가는 모든 곳에서 내가 내 백성을 먹이라고 명령한 이스라엘 어느 사사에게 내가 말하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내 백향목 집을 건축하지 아니하였느냐고 말하였느냐 하고
7 또한 내 종 다윗에게 이처럼 말하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처럼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목장 곧 양 떼를 따라다니던 데에서 데려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고 8 네가 어디로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대적을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세상에서 존귀한 자들의 이름 같은 이름을 네게 만들어 주리라
9 내가 또 내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한 곳을 정하여 그들을 심고 그들이 그곳에 거주하면서 다시는 옮겨 가지 아니하게 하며 악한 사람들에게 전과 같이 그들을 해치지 못하게 하여 10 전에 내가 사사에게 명령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때와 같지 아니하게 하고 또 네 모든 대적으로 네게 복종하게 하리라 또 네게 이르노니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한 왕조를 세울지라
11 네 생명의 연한이 차서 네가 조상들에게로 돌아가면 내가 네 뒤에 네 씨 곧 네 아들 중 하나를 세우고 그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니 12 그는 나를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의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 13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나의 아들이 되리니 나의 인자를 그에게서 빼앗지 아니하기를 내가 네 전에 있던 자에게서 빼앗음과 같이 하지 아니할 것이며 14 내가 영원히 그를 내 집과 내 나라에 세우리니 그의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 15 나단이 이 모든 말씀과 이 모든 계시대로 다윗에게 전하니라

묵상도우미
휘장(1절) 성막 안 성소와 지성소를 구분하는 막을 말한다. 언약궤는 휘장 안쪽 지성소에 놓였다. 
사사(6절) 이스라엘에 왕이 있기 전, 나라를 다스리고 재판을 했던 지도자를 가리킨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다윗이 선지자 나단에게 성전 건축에 대한 마음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나단을 통해 다윗에게 성전을 건축하지 말라 하십니다. 하나님은 다윗의 이름을 존귀하게 하시고, 지정하신 한 곳에 이스라엘을 거주하게 하시며, 그 왕조를 영원히 세우겠다 약속하십니다. 성전은 다윗의 아들이 지을 것입니다.


다윗의 계획, 하나님의 거절 17:1~6
하나님은 사람의 계획이 아닌 그분의 주권을 따라 행하십니다. 다윗은 백향목 궁전을 건축한 후 언약궤를 모실 성전 건축 계획을 나단 선지자에게 말합니다. 나단은 다윗의 계획을 합당하게 여겨 마음에 있는 바를 모두 행하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 말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의 소원을 거절하십니다. 다윗은 전쟁을 많이 치러 땅에 피를 많이 흘렸기에 ‘평화’를 상징하는 성전을 건축하기에 부적합했던 것입니다(22:8 참조). 이처럼 다윗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할 때 우리가 물어야 할 중요한 것은 ‘내가 이 일에 적합한 사람인가’, ‘이 일이 하나님의 때에 합당한가’입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약속 17:7~15
우리가 드리는 사랑에, 하나님은 상상할 수 없는 은혜의 선물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그분의 계획과 약속을 전하십니다. 첫째, 하나님이 친히 다윗 왕조를 세우신다는 것입니다. 다윗을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으시고 모든 대적을 물리치게 하신 하나님이, 그의 이름을 존귀하게 하시고 그를 위해 한 왕조를 세우리라 약속하십니다. 다윗이 하나님의 집을 세우려 하자, 도리어 하나님이 그를 위해 집(왕조)을 세우겠다고 하신 것입니다. 둘째, 다윗의 아들(씨)이 하나님의 집을 건축하고, 그는 하나님 아들이 되며 그 왕위가 영원하리라는 것입니다. 다윗에게 주신 언약은 그의 후손으로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온전히 성취됩니다. 우리의 작은 사랑이 담긴 드림에 하나님은 큰 은혜를 부어 돌려주십니다.
더 깊은 묵상
● 다윗의 성전 건축 계획에 대해 하나님은 어떤 응답을 주셨나요? 내 계획을 내려놓고 먼저 하나님의 때에 대해 물어야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 성전 건축의 마음을 품은 다윗에게 하나님이 약속하신 복은 어떤 것인가요? 내가 하나님을 위해 드릴 수 있는 작은 사랑의 행동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무엇을 계획하고 실행하기 전에, 주님의 때에 합당한지 묻게 하소서. 주님을 향한 제 사랑과 열심보다 저를 향한 주님의 사랑과 열심이 더 크심에 감격하며 감사합니다. 다함없는 사랑에 순종으로 응답하며, 성취될 약속의 말씀을 믿음으로 취하는 가정과 교회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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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하는 사랑의 예배, 명령을 따르는 순종의 예배 (역대상 16:37~43) - 생명의삶최선을 다하는 사랑의 예배, 명령을 따르는 순종의 예배 (역대상 16:37~43)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07 09:1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최선을 다하는 사랑의 예배, 명령을 따르는 순종의 예배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영광을 받으신 만유의 주여)
(1) 영광을 받으신 만유의 주여 우리가 명령을 따르리다 베푸신 은혜를 감사히 알고 진실한 맘으로 섬기겠네
후렴 : 구주의 은혜 주시는대로 영원히 받들어 섬기겠네 찬송하겠네 찬송하겠네 생명을 주시는 구주로다
(2) 구주를 높이고 잘 공경하여 온유한 맘으로 섬기리다 주 예수 안에서 즐거워하며 충성을 다하여 섬기겠네
(3) 예수를 믿고서 늘 사랑하여 참 기쁜 맘으로 섬기리다 온 맘을 드리고 늘 순종하며 구주를 영원히 섬기겠네


역대상 16:37 - 16:43
37 다윗이 아삽과 그의 형제를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 있게 하며 항상 그 궤 앞에서 섬기게 하되 날마다 그 일대로 하게 하였고
38 오벧에돔과 그의 형제 육십팔 명과 여두둔의 아들 오벧에돔과 호사를 문지기로 삼았고
39 제사장 사독과 그의 형제 제사장들에게 기브온 산당에서 여호와의 성막 앞에 모시게 하여
40 항상 아침저녁으로 번제단 위에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되 여호와의 율법에 기록하여 이스라엘에게 명령하신 대로 다 준행하게 하였고
41 또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영원하시므로 그들과 함께 헤만과 여두둔과 그리고 택함을 받아 지명된 나머지 사람을 세워 감사하게 하였고
42 또 그들과 함께 헤만과 여두둔을 세워 나팔과 제금들과 하나님을 찬송하는 악기로 소리를 크게 내게 하였고 또 여두둔의 아들에게 문을 지키게 하였더라
43 이에 뭇 백성은 각각 그 집으로 돌아가고 다윗도 자기 집을 위하여 축복하려고 돌아갔더라

묵상도우미
기브온 산당(39절) 솔로몬 성전이 건축되기 전에 언약궤를 모셔 놓았던 곳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다윗이 아삽과 그 형제를 언약궤 앞에서 날마다 섬기게 하고, 오벧에돔과 그 형제들을 문지기로 삼고, 제사장들은 기브온 산당에서 섬기게 합니다. 헤만과 여두둔은 나팔과 악기들로 찬양하게 하고, 여두둔의 아들은 문을 지키게 합니다. 다윗은 자기 집을 위해 축복하려고 돌아갑니다.


율법의 명령대로 섬기게 함 16:37~40
하나님 섬김의 최고 정점은 예배입니다. 다윗은 예배의 가치와 기쁨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당시 언약궤는 다윗이 예루살렘에 마련한 한 장소에 있었지만, 모세 시대의 성막과 기구들은 기브온 산당에 있었습니다. 다윗은 아삽과 그 형제를 세워 ‘항상, 날마다’ 언약궤 앞에서 섬기게 했습니다. 또한 사독과 그 형제 제사장들은 기브온 산당에서 섬기며 ‘항상 아침과 저녁’으로 번제를 드리도록 했습니다. 다윗은 율법대로 준행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최상의 예배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을 따라 드리지 않는다면, 그 예배는 종교 행위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사랑으로 순종하면, 그분이 정하신 법은 우리에게 복의 통로가 됩니다. 

영원한 인자하심을 감사하게 함 16:41~43 
은혜에 대한 감사 없이 온전한 예배가 될 수 없습니다. 다윗은 헤만과 여두둔과 택함받은 사람들을 세워 하나님께 ‘감사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인자하심은 성도가 늘 감사하고 찬송할 이유입니다. 인자(히, 헤세드)는 언약에 충실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냅니다. 인간은 상황에 따라 언약을 파기하지만, 하나님은 그분이 맺으신 언약을 항상 신실하게 지키십니다. 이 진리를 아는 다윗은 헤만과 여두둔을 통해 악기를 연주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도록 합니다. 영원히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의 사랑은 변화무쌍한 세상에 사는 우리에게 크고도 놀라운 위로입니다. 다윗은 예배자를 모두 세운 후, 자기 가족을 축복하기 위해 돌아갑니다. 하나님을 향한 예배는 가족과 이웃을 축복하는 삶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다윗이 언약궤 앞과 성막에 책임자를 세워 항상 섬기게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나는 어떤 기준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나요? 그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실까요? 
● 하나님의 영원한 인자하심을 노래하기 위해 다윗은 어떤 직임을 두었나요? 내가 언약에 충실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할 이유는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예배의 가치와 기쁨을 간과하지 않게 하시고, 예배에 나아갈 때마다 제 삶의 목적을 명확히 깨닫게 하소서. 언약에 충실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위로와 소망을 얻습니다. 오늘도 염려와 두려움을 소망의 찬양과 감사로 바꾸고 힘찬 믿음의 발걸음을 내딛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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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과 심판의 주권자에게 합당한 영광을 돌리라 (역대상 16:23~36) - 생명의삶구원과 심판의 주권자에게 합당한 영광을 돌리라 (역대상 16:23~36)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06 10:3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구원과 심판의 주권자에게 합당한 영광을 돌리라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큰 영화로신 주)
(1) 큰 영화로신 주 이 곳에 오셔서 이 모인 자들로 주 백성 삼으사] 그 중에 항상 계시고 그 중에 항상 계시고 큰 영광 나타내소서
(2) 이 백성 기도와 또 예물 드림이 향내와 같으니 곧 받으옵소서 주 예수 크신 복음을 주 예수 크신 복음을 만 백성 듣게 하소서
(3) 또 우리 자손들 다 주를 기리고 저 성전 돌같이 긴하게 하소서 주 구원하신 능력을 주 구원하신 능력을 늘 끝날까지 주소서
(4) 주 믿는 만민이 참 진리를 지키며 옛 성도들 같이 주 찬송하다가 저 천국 보좌 앞에서 저 천국보좌 앞에서 늘 찬송하게 하소서 아멘
(경배와찬양 181) 
영광을 돌리세 우리 하나님께 존귀와 위엄과 능력과 아름다움 만방의 모든 신은 헛된 우상이니 오직 하늘의 하나님 그 영광 찬양해 주님의 영광 모든 나라 위에 주님의 영광 온 세계 위에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영광 찬양해 우리 주님 나라 영원하리라 우리 주님 뜻은 이뤄지리라


역대상 16:23 - 16:36
23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하며 그의 구원을 날마다 선포할지어다 24 그의 영광을 모든 민족 중에, 그의 기이한 행적을 만민 중에 선포할지어다
25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극진히 찬양할 것이요 모든 신보다 경외할 것임이여
26 만국의 모든 신은 헛것이나 여호와께서는 하늘을 지으셨도다
27 존귀와 위엄이 그의 앞에 있으며 능력과 즐거움이 그의 처소에 있도다
28 여러 나라의 종족들아 영광과 권능을 여호와께 돌릴지어다 여호와께 돌릴지어다
29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에게 돌릴지어다 제물을 들고 그 앞에 들어갈지어다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여호와께 경배할지어다
30 온 땅이여 그 앞에서 떨지어다 세계가 굳게 서고 흔들리지 아니하는도다
31 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며 모든 나라 중에서는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통치하신다 할지로다 32 바다와 거기 충만한 것이 외치며 밭과 그 가운데 모든 것은 즐거워할지로다
33 그리할 때에 숲속의 나무들이 여호와 앞에서 즐거이 노래하리니 주께서 땅을 심판하러 오실 것임이로다
34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35 너희는 이르기를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구원하여 만국 가운데에서 건져 내시고 모으사 우리로 주의 거룩한 이름을 감사하며 주의 영광을 드높이게 하소서 할지어다
36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할지로다 하매 모든 백성이 아멘 하고 여호와를 찬양하였더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온 땅은 하나님의 구원을 선포하며 영광과 권능을 그분께 돌려야 합니다. 존귀와 위엄, 능력과 즐거움이 그분께 있습니다. 온 땅과 하늘, 바다와 거기 충만한 것들은 여호와의 통치를 즐거이 노래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땅을 심판하러 오실 때, 거룩한 이름을 감사하며 주의 영광을 드높여야 합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16:23~29
하나님의 기이한 구원 행적은 날마다 온 땅에 선포되어야 합니다. 온 땅과 하나님을 아는 모든 민족이 마땅히 행할 두 가지 일이 있습니다. 하나는 하나님의 구원과 영광과 기이한 행적을 온 땅에 ‘선포’하는 것입니다. ‘선포하다’로 옮긴 히브리어에는 ‘상세히 말하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외하며 선포할 이유는, 그분이 헛된 이방 신들과 비교될 수 없는 창조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행할 또 한 가지는 하나님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과 권능을 하나님께 ‘돌려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사람은 아름답고 거룩한 예물로 경외와 존경심을 표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온 땅에 선포하는 것이 ‘선교’요, 그분께 합당한 영광을 돌리는 것이 ‘예배’입니다. 

통치자 하나님이 심판하러 오신다 16:30~36
복된 인생은 하나님의 통치를 기대하고 즐거워합니다. 온 땅은 여호와 앞에서 ‘떨며’ 경배해야 합니다. ‘떨다’에 해당하는 히브리어는 ‘춤을 추다’라는 의미도 내포합니다. 이는 ‘즐거워하며’(31절)라는 표현과도 연결됩니다. 천지 만물이 즐거워하면서 모든 나라에 외칠 것은 “여호와께서 통치하신다!”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궤를 모시고 그분의 완전한 통치를 기대하는 표현입니다. 더 나아가 “주께서 땅을 심판하러 오실 것임이로다”(33절)라며 훗날 메시아의 재림과 심판까지 찬양합니다. 아삽과 형제들이 감사 찬송을 마치자, 모든 백성이 “아멘” 하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성도는 전심으로, 전인격으로 화답하는 찬양과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온 땅으로부터 영광과 권능을 받으시기 합당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매일 나의 말(대화) 속에 하나님의 구원과 영광이 어떻게 표현되고 있나요? 
● 하늘과 땅과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의 통치와 심판을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내 삶에서 하나님의 통치는 어떻게 드러나고 있나요?
오늘의 기도
제가 가진 모든 것으로 영광 돌릴 대상이 주님 한 분이심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주권적 통치 아래 거하기를 즐거워하면서 주님께 영광 돌리는 예배자요, 주님 영광을 이웃과 열방 가운데 드러내는 전도자 되게 하소서. 오늘도 제 삶에서 구원의 은혜를 베푸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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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의 하나님을 자랑하고 언약의 하나님을 신뢰하라 (역대상 16:7~22) - 생명의삶능력의 하나님을 자랑하고 언약의 하나님을 신뢰하라 (역대상 16:7~22)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05 08:5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능력의 하나님을 자랑하고 언약의 하나님을 신뢰하라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1)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백성들아 사랑을 전하세 경배 하라 하늘의 천군과 천사 주님 앞에 영광을 돌리세 목자 같이 우리를 지키시고 종일 품에 늘 안아주시니
후렴 : 찬양하라 높으신 권세를 찬양 찬양 찬양 영원히 드리세 아멘
(2) 찬양 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우리 대신 죽임을 당했네 구주 예수 영원한 구원의 소망 경배하며 겸손히 절하세 찬양하라 우리 죄 지신 예수 그의 사랑 한 없이 크셔라
(3)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천사들아 즐겁게 찬양해 구주 예수 영원히 다스리시니 면류관을 주 앞에 드리세 구주 예수 세상을 이기시고 영광 중에 또 다시 오시리


역대상 16:7 - 16:22
7 그날에 다윗이 아삽과 그의 형제를 세워 먼저 여호와께 감사하게 하여 이르기를
8 너희는 여호와께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가 행하신 일을 만민 중에 알릴지어다
9 그에게 노래하며 그를 찬양하고 그의 모든 기사를 전할지어다
10 그의 성호를 자랑하라 여호와를 구하는 자마다 마음이 즐거울지로다
11 여호와와 그의 능력을 구할지어다 항상 그의 얼굴을 찾을지어다
12~13 그의 종 이스라엘의 후손 곧 택하신 야곱의 자손 너희는 그의 행하신 기사와 그의 이적과 그의 입의 법도를 기억할지어다
14 그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라 그의 법도가 온 땅에 있도다
15 너희는 그의 언약 곧 천대에 명령하신 말씀을 영원히 기억할지어다
16 이것은 아브라함에게 하신 언약이며 이삭에게 하신 맹세이며
17 이는 야곱에게 세우신 율례 곧 이스라엘에게 하신 영원한 언약이라
18 이르시기를 내가 가나안 땅을 네게 주어 너희 기업의 지경이 되게 하리라 하셨도다
19 그때에 너희 사람 수가 적어서 보잘것없으며 그 땅에 객이 되어
20 이 민족에게서 저 민족에게로, 이 나라에서 다른 백성에게로 유랑하였도다
21 여호와께서는 사람이 그들을 해하기를 용납하지 아니하시고 그들 때문에 왕들을 꾸짖어
22 이르시기를 나의 기름 부은 자에게 손을 대지 말며 나의 선지자를 해하지 말라 하셨도다

묵상도우미
성호(10절) 거룩한 이름을 의미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다윗이 아삽과 그의 형제들을 세워 여호와께 감사하게 합니다. 하나님 백성은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찬양하고 자랑하며, 그분의 능력을 구하고 법도를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주신다는 영원한 언약을 세우시고 그들을 보호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을 전하라 16:7~13
하나님은 세상 모든 민족이 그분을 알기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아는 성도는 그분을 알리고 전할 의무가 있습니다. 언약궤를 모신 후, 다윗은 가장 먼저 아삽과 그의 형제들을 세워 감사 찬송을 하게 합니다. 하나님 백성은 날마다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분이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만민에게 전해야 합니다. 성도에게 하나님 이름은 세상을 향한 최고 자랑거리이기 때문입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은 능력과 지혜의 근원이십니다. 순간순간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전능자를 찾는 사람은 그분의 능력에 힘입어 살아갑니다. 하나님이 택하신 언약 백성은 그분의 기적과 이적과 법도를 기억하고 은혜 안에 거하기를 힘써야 합니다. 말씀을 지켜 행하는 백성에게 하나님은 소망의 미래를 열어 주십니다.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라 16:14~22
하나님은 말씀으로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분이며, 우리와 맺으신 언약에 신실하십니다. 그분의 법도, 즉 언약은 천대에 명령하신 말씀이기에 영원히 기억해야 합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신 언약의 내용은 가나안 땅을 이스라엘의 기업으로 주신다는 것입니다. 비록 이스라엘이 객이 되어 이방 민족들 가운데서 유랑했지만, 하나님은 택하신 백성을 친히 보호하시며, 왕들을 꾸짖어 손대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기름 부은 자’와 ‘선지자’로 여기시고 보호하셨습니다.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으신 하나님은 천 년 가까이 지난 다윗 시대에도 그 언약을 지키셨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은 성도의 영원한 소망입니다.
더 깊은 묵상
●주님을 향한 감사 찬양을 우선시하는 다윗을 주님은 어떻게 보셨을까요? 나는 주님 얼굴을 구하고 그분을 전하는 데 얼마나 열심인가요? 
●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주신 영원한 언약은 무엇이었나요? 오늘 내가 붙들,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내게 주신 영원한 언약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영원한 하늘나라를 기업으로 주시려 저를 언약 백성 삼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를 오늘까지 인도하신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자랑하게 하소서. 그 은혜의 기억들을 전도의 주제와 간증 삼아, 오늘 만나는 이들에게 크신 능력의 주님을 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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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예배하고 이웃을 축복하는 예배자 (역대상 16:1~6) - 생명의삶하나님을 예배하고 이웃을 축복하는 예배자 (역대상 16:1~6)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04 10:2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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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귀하신 친구 내게 계시니)
(1) 귀하신 친구 내게 계시니 나 주안에 늘 기쁘다 그 피가 내 죄 씻으셨으니 나 주안에 늘 기쁘다
후렴 : 나 주안에 늘 기쁘다 나 주안에 늘 기쁘다 주 나와 늘 동행 하시니 나 주안에 늘 기쁘다
(2) 주 내 짐대신 지시 었으니 나 주안에 늘 기쁘다 그 생명 버려나를 구하니 나 주안에 늘 기쁘다
(3) 주 은총 매일 내게 더하니 나 주안에 늘 기쁘다 그 악한 죄악에서 지키니 나 주안에 늘 기쁘다
(경배와찬양 299) 
주님 보좌 앞에 나아가 참된 안식과 기쁨 나 누리겠네 경배하며 주의 얼굴 구할 때 신실하신 주님 찬양해/ 기도 들으시는 하나님 폭풍 속에 내 등불 내 노래시라 주의 날개 아래서 내 맘 쉬리니 신실하신 주님 찬양해/ (후렴) 신실하신 하나님 신실하신 주 나의 주 하나님은 신실하신 주님


역대상 16:1 - 16:6
1 하나님의 궤를 메고 들어가서 다윗이 그것을 위하여 친 장막 가운데에 두고 번제와 화목제를 하나님께 드리니라
2 다윗이 번제와 화목제 드리기를 마치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백성에게 축복하고
3 이스라엘 무리 중 남녀를 막론하고 각 사람에게 떡 한 덩이와 야자열매로 만든 과자와 건포도로 만든 과자 하나씩을 나누어 주었더라
4 또 레위 사람을 세워 여호와의 궤 앞에서 섬기며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칭송하고 감사하며 찬양하게 하였으니
5 아삽은 우두머리요 그다음은 스가랴와 여이엘과 스미라못과 여히엘과 맛디디아와 엘리압과 브나야와 오벧에돔과 여이엘이라 비파와 수금을 타고 아삽은 제금을 힘 있게 치고
6 제사장 브나야와 야하시엘은 항상 하나님의 언약궤 앞에서 나팔을 부니라

묵상도우미
번제(1절) 제물의 가죽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것을 태워 드리는 희생 제사다(레 1:6~9). 
화목제(1절) 제물의 기름과 피를 태워 드리는 희생 제사로, 감사제·서원제·자원제가 있다(레 3장).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다윗은 하나님의 궤를 준비한 장막 가운데 두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립니다. 그 후 다윗은 여호와의 이름으로 백성을 축복하고 모든 백성에게 떡과 과자를 나누어 줍니다. 여호와의 궤 앞에서 레위 사람들은 악기를 연주하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제사장들은 항상 나팔을 붑니다.


예배 후 백성을 축복함 16:1~3
예배는 이중적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수직적으로는 ‘하나님을 향한 충성’이요 수평적으로는 ‘성도들과의 교제’입니다. 다윗은 궤를 안치한 후 하나님께 번제와 화목제를 드립니다. ‘드리다’는 ‘가까이하다’라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그러므로 번제와 화목제는 의식을 통해 하나님 백성이 그분 앞에 가까이 다가가는 모습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번제는 하나님을 향한 충성을, 화목제는 그 결과로 나타나는 하나님과 백성 간의 화목을 상징합니다. 나아가 하나님을 향한 충성과 화목은 백성 간의 교제로 확산됩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린 후에 백성을 축복하고, 각 사람에게 떡과 야자열매 과자 등을 나누어 줍니다. 성도는 예배로 왕이신 하나님께 충성을 드리고, 나눔과 교제로 이웃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궤 앞에서 섬기는 레위 사람들 16:4~6 
하나님을 사랑하는 최상의 표현은 그분께 칭송과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리는 것입니다. 레위 사람들은 열두 지파 가운데서 하나님을 섬기도록 바쳐진 자들입니다. 특별히 다윗은 하나님의 궤 앞에서 섬길 레위 사람들을 따로 구별해 세웁니다. 그들은 궤 앞에서 항상 하나님을 칭송하고 감사하며 찬양하는 일을 했습니다. ‘칭송하다’로 옮긴 히브리어에는 ‘기억하다, 회상하다’라는 뜻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값없는 은혜를 기억하면 감사와 찬양이 터져 나오게 됩니다. 감사와 찬양을 표현하는 데는 악기들도 동원됩니다. 성도는 날마다 구속의 은총을 기억하고, 최상의 감사와 찬양으로 하나님을 예배해야 합니다. 예배의 깊이가 믿음과 영성의 깊이입니다.
더 깊은 묵상
●언약궤를 안치한 후 다윗은 하나님을 향해, 그리고 백성을 향해 무엇을 했나요? 하나님을 예배한 후 나는 이웃을 향해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나요? 
●다윗이 레위 사람들을 세워 하나님의 언약궤 앞에서 하게 한 일은 무엇인가요? 구속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할 때마다 나는 그 은혜에 어떻게 반응하나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을 향한 예배가 이웃을 향한 축복으로 이어지는 온전한 예배자 되기 원합니다. 예배 때마다 주님의 깊은 사랑을 체험하게 하시고, 제가 그 사랑을 사람들에게 나누는 복의 통로 되게 하소서. 오늘도 구원의 은혜에 감격해 제 입술에 감사와 찬양이 가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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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예배의 기쁨을 모릅니다 (역대상 15:25~29) - 생명의삶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예배의 기쁨을 모릅니다 (역대상 15:25~29)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03 10:5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예배의 기쁨을 모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큰 영광 중에 계신 주) 
(1) 큰 영광 중에 계신 주 나 찬송 합니다 영원히 계신 주 이름 나 찬송합니다
(2) 한 없이 크신 능력을 나 찬송합니다 참 되고 미쁜 그 언약 나 찬송합니다
(3) 온 천지 창조 하시던 그 말씀 힘있어 영원히 변치 않는 줄 나 믿사옵니다
(4) 그 온유 하신 주 음성 날 불러 주시고 그 품에 품어 주시니 나 찬송합니다 아멘


역대상 15:25 - 15:29
25 이에 다윗과 이스라엘 장로들과 천부장들이 가서 여호와의 언약궤를 즐거이 메고 오벧에돔의 집에서 올라왔는데
26 하나님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레위 사람을 도우셨으므로 무리가 수송아지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로 제사를 드렸더라
27 다윗과 및 궤를 멘 레위 사람과 노래하는 자와 그의 우두머리 그나냐와 모든 노래하는 자도 다 세마포 겉옷을 입었으며 다윗은 또 베 에봇을 입었고
28 이스라엘 무리는 크게 부르며 뿔나팔과 나팔을 불며 제금을 치며 비파와 수금을 힘 있게 타며 여호와의 언약궤를 메어 올렸더라
29 여호와의 언약궤가 다윗성으로 들어올 때에 사울의 딸 미갈이 창으로 내다보다가 다윗왕이 춤추며 뛰노는 것을 보고 그 마음에 업신여겼더라

묵상도우미
베 에봇(27절) 에봇은 제사장이 겉옷 위에 입는 앞치마 모양의 옷이다. 베 에봇은 일반 제사장이 입었다(출 28:6~14).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다윗과 장로들과 천부장들이 즐겁게 언약궤를 모셔 오고, 궤를 멘 레위 사람을 도우신 하나님께 제사를 드립니다. 궤를 멘 레위 사람과 노래하는 자들과 다윗은 세마포 겉옷을 입었고, 무리는 외치며 악기를 연주합니다. 사울의 딸 미갈이 창으로 보다가, 춤추며 뛰노는 다윗을 업신여깁니다.


하나님의 궤를 즐겁게 모셔 옴 15:25~28
하나님을 모시는 즐거움을 아는 자가 진정한 예배자입니다. 개역개정 성경은 ‘가서 즐거이 메고 올라온’ 것으로 동작의 연속성을 나타내지만, 히브리어 성경은 언약궤를 향해 ‘기쁘게 가는’ 모습을 강조합니다. 레위 사람들은 스스로 성결하게 한 후 하나님 방법대로 언약궤를 운반했고, 하나님이 그들의 안전을 도우셨기에 감사의 희생 제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즐거운 발걸음과 하나님의 도우심은 기쁨의 예배로 나아가게 합니다. 레위 사람들의 노래와 백성의 연주가 하모니를 이룹니다. 특히 온 이스라엘은 크고 힘차게 관현악을 연주하며 극대화된 기쁨을 표현합니다. 예배의 기쁨을 아는 것이 복입니다. 성도는 예배를 통해 최고 기쁨을 누려야 합니다. 

다윗을 업신여긴 미갈 15:29
왕 되신 하나님을 모르면 그분을 모시는 기쁨에 동참할 수 없습니다. 드디어 하나님의 궤가 다윗성 안으로 들어옵니다. 역대기 기자는 사울의 딸 미갈을 주목해 묘사합니다. 미갈은 창을 통해 위에서 다윗을 내려다보고 있었습니다. 그녀도 ‘온 이스라엘’ 가운데 한 사람이기에 마땅히 내려와 공동체 안에 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위에서 관망하면서 다윗이 춤추며 뛰노는 모습을 업신여겼습니다. 업신여기고 경멸하는 태도는 교만한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미갈은 교만했고, 다윗이 사랑하는 하나님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녀는 역시 ‘사울의 딸’이었습니다. 결국 미갈은 창문 안에 갇혀 창문 밖의 진정한 기쁨, 참된 왕을 모시는 기쁨에 동참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을 기뻐할 줄 모르는 것이 가장 큰 비극입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의 궤를 모시기 위해 가는 다윗과 지도자들의 발걸음은 어떠했나요? 하나님을 예배하러 갈 때 내 마음과 발걸음은 어떠한가요? 
● 미갈이 언약궤 앞에서 춤추는 다윗을 이해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을 온전히 기뻐하지 못하게 나를 막는 장애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때가 가장 큰 기쁨의 시간이길 원합니다. 형식과 체면에 갇혀 그 기쁨을 알지도 누리지도 못하며 비웃는 자가 되지 않게 하시고, 현재 처한 상황이 어떠하든지 주님의 사랑 안에서 어린아이 같은 마음으로 즐겁게 뛰노는 다윗 같은 사람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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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왕을 기쁘게 섬길 최고 찬양대를 준비하다 (역대상 15:16~24) - 생명의삶참된 왕을 기쁘게 섬길 최고 찬양대를 준비하다 (역대상 15:16~24)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02 09:4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참된 왕을 기쁘게 섬길 최고 찬양대를 준비하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찬송하는 소리 있어)
(1) 찬송하는 소리 있어 사람 기뻐하도다 하늘 아버지의 이름 거룩 거룩하도다 세상 사람 찬양하자 거룩하신 하나님께
후렴: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멘 아멘
(2) 하나님의 나라 권세 영원토록 있도다 하나님의 영광나라 거룩 거룩하도다 하늘 보좌 계신 주님 세상 주관하시도다
(3) 하나님의 크신 섭리 그 뜻대로 되도다 우리 아버지의 뜻은 거룩 거룩하도다 주여 속히 임하셔서 기쁜 날을 주옵소서
(경배와찬양 80) 
내 평생 사는 동안 주 찬양하리 여호와 하나님 내 주를 찬양하리 주님을 묵상함이 즐겁도다 내 영혼 주 안에서 참 기쁘리 내 영혼아 주님을 송축하라 내 영혼아 주님을 찬양하라 내 영혼아 주님을 송축하라 내 영혼아 주님을 찬양하라


역대상 15:16 - 15:24
16 다윗이 레위 사람의 어른들에게 명령하여 그의 형제들을 노래하는 자들로 세우고 비파와 수금과 제금 등의 악기를 울려서 즐거운 소리를 크게 내라 하매
17 레위 사람이 요엘의 아들 헤만과 그의 형제 중 베레야의 아들 아삽과 그의 형제 므라리 자손 중에 구사야의 아들 에단을 세우고
18 그다음으로 그들의 형제 스가랴와 벤과 야아시엘과 스미라못과 여히엘과 운니와 엘리압과 브나야와 마아세야와 맛디디야와 엘리블레후와 믹네야와 문지기 오벧에돔과 여이엘을 세우니
19 노래하는 자 헤만과 아삽과 에단은 놋 제금을 크게 치는 자요
20 스가랴와 아시엘과 스미라못과 여히엘과 운니와 엘리압과 마아세야와 브나야는 비파를 타서 알라못에 맞추는 자요
21 맛디디야와 엘리블레후와 믹네야와 오벧에돔과 여이엘과 아사시야는 수금을 타서 여덟째 음에 맞추어 인도하는 자요
22 레위 사람의 지도자 그나냐는 노래에 익숙하므로 노래를 인도하는 자요
23 베레갸와 엘가나는 궤 앞에서 문을 지키는 자요
24 제사장 스바냐와 요사밧과 느다넬과 아미새와 스가랴와 브나야와 엘리에셀은 하나님의 궤 앞에서 나팔을 부는 자요 오벧에돔과 여히야는 궤 앞에서 문을 지키는 자이더라

묵상도우미
수금과 제금(16절) 수금은 하프와 같은 현악기이고, 제금은 심벌즈 같은 타악기다. 
알라못(20절) 히브리어 알라못은 ‘젊은 여성들’이란 뜻이며, (여성의) 소프라노의 고음을 내는 악기에 맞춘 노래를 가리킨다. 
여덟째 음(21절) 여덟 줄의 악기이거나 한 옥타브를 가리키는 음악 부호일 수 있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다윗이 레위 지도자들에게 명령해 노래하는 자들을 세우고 악기를 울려 즐거운 소리를 내라 합니다. 노래하며 놋 제금을 치는 헤만과 아삽과 에단을 세우고, 비파와 수금 타는 자들과 노래 인도하는 자를 세웁니다. 또한 궤 앞에서 나팔 부는 제사장들과 문지기들을 세웁니다.


하나님의 궤를 모시기 위한 준비15:16~24
하나님을 가까이에서 섬기는 일은 소중하고 복된 일입니다. 하나님 임재의 상징인 언약궤가 예루살렘으로 들어온다는 것은 참된 왕이 이스라엘 가운데 좌정하심을 의미합니다. 왕이신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다윗의 준비에는 제의적 성격이 강하게 드러납니다. 그는 레위 사람 가운데서 노래하는 자와 악기 연주자를 구별해 전문가를 책임자로 세웁니다. 헤만과 아삽과 에단은 찬양대를 이끄는 지휘자(악장) 역할을 한 듯합니다. 또 비파와 수금을 타는 자들, 노래를 인도하는 자, 궤 앞에서 나팔 부는 자들과 문 지키는 자들을 세웁니다. 열왕기는 이 부분을 생략하지만, 역대기는 상세히 기록해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철저히 예배하고 섬겨야 함을 강조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심이 복된 삶의 시작이며, 감사와 기쁨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예배하는 것이 은혜 입은 자의 도리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다윗이 세운 사람들은 하나님의 궤 앞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되나요? 나는 일상에서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또 예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나요?
오늘의 기도

☞ 국내
‘혐오표현규제법안’이 발의된 지 15일 만에 전격 철회되었다. 사실상 차별금지법안이라고 지적받는 이 법안에 따르면, 동성애와 사이비 이단에 대한 최소한의 정당한 비판도 할 수 없다. 우리 사회가 도덕적 타락과 영적 속임이 악이요, 거짓임을 알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길에서 돌이키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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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통해 배우는 바른 지식, 바른 행동 (역대상 15:1~15) - 생명의삶실패를 통해 배우는 바른 지식, 바른 행동 (역대상 15:1~15)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01 10:1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실패를 통해 배우는 바른 지식, 바른 행동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너 성결키 위해)
(1) 너 성결키 위해 늘 기도하며 너 주안에 있어 늘 성경보고 온 형제들 함께 늘 사귀면서 일하기 전마다 너 기도하라
(2) 너 성결키 위해 네 머리 숙여 저 은밀히 계신 네 주께 빌라 주 사귀어 살면 주 닮으리니 널보는이 마다 주 생각하리
(3) 너 성결키 위해 주 따라가고 일 다급하여도 당황치 말고 참 즐거울 때나 또 슬플때나 너 주님만 믿고 늘 따라가라
(4) 너 성결키 위해 늘 기도하며 네 소원을 주께 다 맡기어라 너 성령을 받아 주 섬겨살면 저 천국에 가서 더 잘섬기리


역대상 15:1 - 15:15
1 다윗이 다윗성에서 자기를 위하여 궁전을 세우고 또 하나님의 궤를 둘 곳을 마련하고 그것을 위하여 장막을 치고 2 다윗이 이르되 레위 사람 외에는 하나님의 궤를 멜 수 없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택하사 여호와의 궤를 메고 영원히 그를 섬기게 하셨음이라 하고
3 다윗이 이스라엘 온 무리를 예루살렘으로 모으고 여호와의 궤를 그 마련한 곳으로 메어 올리고자 하여 4 다윗이 아론 자손과 레위 사람을 모으니
5 그핫 자손 중에 지도자 우리엘과 그의 형제가 백이십 명이요 6 므라리 자손 중에 지도자 아사야와 그의 형제가 이백이십 명이요 7 게르솜 자손 중에 지도자 요엘과 그의 형제가 백삼십 명이요
8 엘리사반 자손 중에 지도자 스마야와 그의 형제가 이백 명이요 9 헤브론 자손 중에 지도자 엘리엘과 그의 형제가 팔십 명이요 10 웃시엘 자손 중에 지도자 암미나답과 그의 형제가 백십이 명이라
11 다윗이 제사장 사독과 아비아달을 부르고 또 레위 사람 우리엘과 아사야와 요엘과 스마야와 엘리엘과 암미나답을 불러
12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레위 사람의 지도자이니 너희와 너희 형제는 몸을 성결하게 하고 내가 마련한 곳으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궤를 메어 올리라
13 전에는 너희가 메지 아니하였으므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니 이는 우리가 규례대로 그에게 구하지 아니하였음이라 하니
14 이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궤를 메고 올라가려 하여 몸을 성결하게 하고 15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 명령한 대로 레위 자손이 채에 하나님의 궤를 꿰어 어깨에 메니라

묵상도우미
채(15절) 언약궤의 양쪽 고리에 꿰어 궤를 메게 한 가늘고 긴 나무 막대기로, 조각목에 금을 싸서 만들었다(출 25:13~14).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다윗이 하나님의 궤 둘 곳을 마련하고 이스라엘 온 무리를 예루살렘으로 소집합니다. 그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 지도자들을 불러, 몸을 성결하게 하고 궤를 메어 올리라 명합니다. 전에는 규례대로 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하나님 말씀을 따라 레위 자손이 채에 하나님의 궤를 꿰어 어깨에 멥니다.


하나님의 궤를 옮길 준비 15:1~10
실패는 우리를 바른 방향으로 이끄시는 하나님 사랑의 매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궤를 옮기는 첫 시도에서 실패했습니다(13장). 그의 마음은 선했으나 진행 과정에서 하나님의 방법을 간과한 것입니다. 그는 실패를 통해 하나님이 택하신 고핫 자손만 궤를 메어야 함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본문에 언급된 그핫(고핫), 므라리, 게르솜 자손들은 성막 기구를 메고 나르기 위해 선택된 자들입니다. 특히 우리엘, 엘리사반, 헤브론, 웃시엘은 모두 그핫(고핫) 자손으로, 언약궤를 메고 운반하는 중요한 임무를 담당했습니다. 하나님은 실패를 통해 가르치십니다.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하나님 뜻을 깨달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실패는 성장의 기회입니다. 

성결함과 바른 순종 15:11~15 
성결함은 하나님 뜻을 바르게 행하기 위한 기초입니다. 다윗은 제사장들에게 레위인의 몸을 성결하게 하라 명합니다. 이는 ‘스스로 구별되게 하라’는 것이며, 자발성과 구별성을 강조합니다. 하나님의 궤는 ‘성결함’을 갖추고 어깨로 ‘메어야’ 했습니다. 첫 시도에서는 메지 않았기에 하나님이 그들을 찢으셨습니다. ‘찢다’는 ‘파괴하다, 쪼개다’의 의미로 강렬한 심판을 표현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규례대로 구하지(묻지) 않은 결과입니다. ‘구하다’(히, 다라쉬)는 ‘조사하다, 연구하다’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사울은 하나님께 묻지(다라쉬) 않아 죽었고, 다윗이 하나님께 구하지(다라쉬) 않아 웃사가 죽었습니다. 하나님 일은 인간적인 방법으로 하면 안 됩니다. 반드시 그분이 정하신 방법을 따라 성결함으로 행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다윗이 궤를 옮기는 첫 시도에서 실패한 후 마음에 새기게 된 영적 교훈은 무엇이었을까요? 내가 최근에 실패를 통해 알게 된 하나님 뜻은 무엇인가요? 
● 다윗이 레위 사람들에게 성결함을 요구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내가 하나님 뜻을 더 세밀하게 묻고 행해야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 뜻을 세밀하게 묻지 않고 제 임의로 행한 죄를 회개합니다. 실패와 실수 속에서 다시 시작할 힘을 주시고,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나는 기회로 인도하소서. 하나님 뜻을 따르는 것이 최고 지혜임을 알기에, 말씀을 통해 가르쳐 주시는 대로 행하는 성결한 동역자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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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자에게 묻는 것이 승리의 비결입니다 (역대상 14:1~17) - 생명의삶전능자에게 묻는 것이 승리의 비결입니다 (역대상 14:1~17)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8.31 10:1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전능자에게 묻는 것이 승리의 비결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어려운 일 당할 때)
(1) 어려운일 당할때 나의 믿음 적으나 의지하는 내 주를 더욱 의지 합니다
후렴 : 세월지나 갈수록 의지 할것 뿐일세 무슨 일을 당해도 예수의지 합니다
(2) 성령께서 내 마음 밝히 비춰주시니 인도 하심 따라서 주만의지 합니다
(3) 밝은때에 노래와 어둘때에 기도록 위태할때 도움을 주께간구 합니다
(4) 생명있을 동안에 예수 의지 합니다 천국 올라 가도록 의지할것 뿐일세


역대상 14:1 - 14:17
1 두로 왕 히람이 다윗에게 사신들과 백향목과 석수와 목수를 보내 그의 궁전을 건축하게 하였더라 2 다윗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으신 줄을 깨달았으니 이는 그의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그의 나라가 높이 들림을 받았음을 앎이었더라
3 다윗이 예루살렘에서 또 아내들을 맞아 다윗이 다시 아들들과 딸들을 낳았으니 4 예루살렘에서 낳은 아들들의 이름은 삼무아와 소밥과 나단과 솔로몬과 5 입할과 엘리수아와 엘벨렛과 6 노가와 네벡과 야비아와 7 엘리사마와 브엘랴다와 엘리벨렛이었더라
8 다윗이 기름 부음을 받아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 함을 블레셋 사람들이 듣고 모든 블레셋 사람들이 다윗을 찾으러 올라오매 다윗이 듣고 대항하러 나갔으나 9 블레셋 사람들이 이미 이르러 르바임 골짜기로 쳐들어온지라
10 다윗이 하나님께 물어 이르되 내가 블레셋 사람들을 치러 올라가리이까 주께서 그들을 내 손에 넘기시겠나이까 하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올라가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넘기리라 하신지라
11 이에 무리가 바알브라심으로 올라갔더니 다윗이 거기서 그들을 치고 다윗이 이르되 하나님이 물을 쪼갬같이 내 손으로 내 대적을 흩으셨다 하므로 그곳 이름을 바알브라심이라 부르니라 12 블레셋 사람이 그들의 우상을 그곳에 버렸으므로 다윗이 명령하여 불에 사르니라
13 블레셋 사람들이 다시 골짜기를 침범한지라 14 다윗이 또 하나님께 묻자온대 하나님이 이르시되 마주 올라가지 말고 그들 뒤로 돌아 뽕나무 수풀 맞은편에서 그들을 기습하되 15 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 걷는 소리가 들리거든 곧 나가서 싸우라 너보다 하나님이 앞서 나아가서 블레셋 사람들의 군대를 치리라 하신지라
16 이에 다윗이 하나님의 명령대로 행하여 블레셋 사람들의 군대를 쳐서 기브온에서부터 게셀까지 이르렀더니 17 다윗의 명성이 온 세상에 퍼졌고 여호와께서 모든 이방 민족으로 그를 두려워하게 하셨더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두로 왕이 다윗의 궁전 건축을 위해 사신과 재료를 보내고, 다윗은 하나님이 자신을 왕으로 삼으시고 나라를 높이심을 깨닫습니다. 다윗은 예루살렘에서도 자녀들을 낳습니다. 그는 블레셋이 공격해 오자 하나님께 묻고 응답받아 승리를 거둡니다. 하나님이 그의 명성을 온 세상에 퍼지게 하십니다.


하나님께 묻는 다윗 14:1~12 
지도자를 세우고 폐하는 분, 나라의 흥망성쇠 주권자는 하나님이십니다. 다윗은 자기가 왕이 된 것과 이스라엘의 명성이 모두 하나님 은혜임을 깨닫습니다. 그는 예루살렘에서 13명의 아들을 낳았고, 그의 집안은 번성해 갑니다. 다윗은 자신이 누리게 된 모든 것이 하나님께 은혜로 받은 것임을 알기에 교만하지 않습니다. 블레셋 사람들이 공격해 오자 다윗은 군사적 전략과 정치적 결단을 하기에 앞서 겸손히 하나님께 묻습니다. 그리고 “올라가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넘기리라”(10절)라는 응답을 받고 행동합니다. 그는 전쟁이 하나님께 속했으며 승리의 주권자가 오직 하나님이심을 확실히 알았던 왕입니다(삼상 17:47; 시 3:8). 사울은 하나님께 묻지 않아 비참하게 죽었지만, 다윗은 하나님께 묻고 행해 대승을 거둡니다. 

다시 하나님께 묻는 다윗 14:13~17
같은 상황이라도 변함없이 하나님께 묻는 것이 경외의 태도입니다. 블레셋이 다시 침범하자 다윗은 또 하나님께 묻습니다. 하나님은 이전과 다르게 어떻게 작전을 수행할지 상세하게 알려 주시면서 “너보다 하나님이 앞서 나아가서 블레셋 사람들의 군대를 치리라”(15절)라고 하십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명령대로’ 행해 이번에도 대승을 거둡니다. 거듭 하나님께 묻고 그분의 명령대로 행한 결과, 다윗의 명성이 온 세상에 퍼지고 모든 민족이 다윗을 두려워합니다. 하나님이 다윗과 그의 나라를 높이시는 이유는 ‘그(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2절)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복은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백성을 위한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이스라엘 왕이 된 다윗은 어떤 태도로 행하나요? 하나님이 세우신 자리에서 나는 어떤 태도로 섬겨야 할까요? 
● 블레셋이 다시 침범했을 때, 다윗이 묻지 않고 이전 방법대로 싸웠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내가 하나님께 묻고 행할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연약한 제가 제 마음의 왕좌에 앉을 때는 결코 진정한 승리를 거둘 수 없음을 깨닫습니다. 전능하신 주님께 제 마음의 보좌를 내어 드립니다. 겸손히 주님 앞에 물으며 나아갈 때마다 말씀으로 제가 행할 바를 알려 주시고, 제 인생을 주님의 선하신 방법과 길로 견인해 가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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