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자리에 임한 영광의 복음 (누가복음 2:1~14) - CGNTV QT낮은 자리에 임한 영광의 복음 (누가복음 2:1~14) - CGNTV QT

Posted at 2017.01.25 07:2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낮은 자리에 임한 영광의 복음 (누가복음 2:1~14)

오늘의 말씀

1 그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 하라 하였으니 
2 이 호적은 구레뇨가 수리아 총독이 되었을 때에 처음 한 것이라

3 모든 사람이 호적 하러 각각 고향으로 돌아가매

4 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이므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동네로 
5 그 약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 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하였더라 
6 거기 있을 그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7 첫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8 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9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10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11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12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13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가이사 아구스도(1절) 본명은 가이우스 옥타비아누스다. 황제가 된 후 로마 원로원이 ‘아우구스투스’라는 칭호를 주어서 ‘가이사 아구스도’, 즉 ‘카이사르 아우구스투스’라 불리게 되었다.

* 호적(1절) 세금 징수를 목적으로 행한 인구 조사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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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고통 - 겨자씨소통과 고통 - 겨자씨

Posted at 2017.01.24 08:1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충청도 사람들은 말을 줄여서 잘 합니다. ‘가셨습니다’를 ‘갓슈’, ‘괜찮습니다’를 ‘됐슈’, ‘보신탕을 드시겠습니까?’를 ‘개 혀?’로 줄여서 말합니다.

어느 날 충청도 시골 이발소에 미국인이 들어왔습니다. 이발소 주인아저씨는 그 미국인에게 이렇게 인사했다고 합니다. “왔슈?” 충청도 말로 ‘오셔서 반갑습니다’라는 뜻이었는데 미국인은 그 말을 ‘What see you?(당신은 무엇을 보고 있습니까?)’로 들었습니다. 

조동사 ‘do’가 빠졌지만 시골 아저씨 영어 치고 그 정도면 훌륭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발소의 큰 거울이 보였습니다. 그 미국인은 문장이 길면 못 알아 들을까봐 짧게 한 단어만 했답니다. “미러(mirror).” 거울을 보고 있다고 말입니다.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입니까. 그가 앉자마자 이발소 아저씨는 커트용 전동식 기계를 갖고 그 미국인의 머리를 빡빡 밀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이발소 주인에게는 ‘미러’가 ‘머리를 밀라’는 말로 들렸기 때문입니다.

누군가 지어낸 이야기겠지만 이 유머에는 이런 통찰이 숨어 있습니다. 우리 삶에 소통이 없으면 고통이 따른다는 것이지요. 명절이 다가옵니다. 가족들 간에 소통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명절 이후 가족 간의 더 따스한 사랑이 훈훈하게 우리 사회를 감싸기 바랍니다. 

박성규 부산 부전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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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는 죽습니다 - 오은오늘도 나는 죽습니다 - 오은

Posted at 2017.01.23 08:01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오늘도 나는 죽습니다 - 오은 @김영우의 스윗사운즈





'오은' 정규 2집- '최인혁', '고형원', '최혁' 등 중견 사역자와의 콜라보레이션. 세대를 뛰어넘는 한국 가스펠 감성 충만, [오늘도 나는 죽습니다].

지난 해 말, 싱글 [주님 가신 십자가의 길] 을 발매했던 '오은' 이 정규 2집을 출반한다. '오은' 본인이 프로듀서를 맡은 이번 음반은 오은다움이 정갈하게 담겨 있다. 먼저 이른바 공기 반 소리 반이 섞인 듯한 목소리가 담겼다. 마치 스스로가 에코를 만들어 내는 듯한 깊이가 목소리에 깃들어져 있다. 이 깊이는 신비롭기까지 한 느낌을 주는데, 이 신비로움은 가사의 행간을 읽게 하여 다시 노래의 깊이에 집중하게 한다.




나는 믿음이 작습니다

폭풍이 나를 덮치니

두려워 두려워

주의 이름 부릅니다

나는 의심이 많습니다

못 자국 난 손 만지니

이제야 이제야

주님임을 믿습니다

주가 부릅니다

나의 이름 부릅니다

내 손에 있던 모든 것들

주 앞에 내려 놓습니다

주를 따릅니다

주의 길을 따릅니다

내 십자가를 등에 지고

오늘도 나는 죽습니다

주가 부릅니다

나의 이름 부릅니다

내 손에 있던 모든 것들

주 앞에 내려 놓습니다

주를 따릅니다

주의 길을 따릅니다

내 십자가를 등에 지고

오늘도 나는

오늘도 나는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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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는 죽습니다오은| 오늘도 나는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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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다행입니다 - 오은참 다행입니다 - 오은

Posted at 2017.01.22 09:20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참 다행입니다 - 오은 @김영우의 스윗사운즈





오은 정규 2집- 최인혁,고형원, 최혁 등 중견 사역자와의 콜라보레이션
세대를 뛰어넘는 한국 가스펠 감성 충만, <오늘도 나는 죽습니다>

지난 해 말, 싱글 <주님 가신 십자가의 길>을 발매했던 오은이 정규 2집을 출반한다. 
오은 본인이 프로듀서를 맡은 이번 음반은 ‘오은다움’이 정갈하게 담겨 있다.

먼저 이른바 ‘공기 반 소리 반’이 섞인 듯한 목소리가 담겼다. 마치 스스로가 에코를 만들어 내는 듯한 깊이가 목소리에 깃들어져 있다. 이 깊이는 신비롭기까지 한 느낌을 주는데, 이 신비로움은 가사의 행간을 읽게 하여 다시 노래의 깊이에 집중하게 한다.

둘째로, 송라이터로서의 오은의 역량이 담겼다. 타이틀 곡 ‘오늘도 나는 죽습니다’를 비롯,‘걸음마’,‘보게 되리’,‘참 다행입니다’가 오은의 작품이다. 8개의 송리스트 중 절반을 자신의 자작곡으로 살뜰하게 꾸렸다. 
<오늘도 나는 죽습니다> 란 원색적 타이틀이 말해 주듯 크리스천의 삶이 어떠해야 함을 차분히 노래한다. 
‘오늘도 나는 죽습니다’에서는 주를 따르겠다는 결단을, ‘걸음마’에서는 주님의 격려와 칠전팔기의 믿음을, ‘보게 되리’는 예수께 달려가 보기를 원했던 맹인의 마음에 자신의 마음을 보태어 구원과 그리스도에 대한 열망을 담았다. 
그리고 ‘참 다행입니다’는 강명식의 ‘하나님 아버지’의 다른 버전이다.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그 하나님 아버지가 나의 하나님 
아버지이심이 삶에 있어 참 다행임을 여성적 감성으로 부드럽게 고백한다. 

셋째로, 최인혁, 고형원, 최혁의 서포트가 정갈하게 응집되어 담겨있다. 특히 고형원 선교사의 작사/곡 ‘주님 가신 십자가의 길’과 ‘은혜의 바람’은 고형원 특유의 영성과 감수성에 오은의 ‘신비롭게 들리는’ 가창력이 더해졌다. 그래서 <부흥 1998과 2002>를 기억하는 세대를 감수성을 터치한다. 더불어 한국 가스펠의 개척자인 최인혁과 최혁이 음반의 편곡자로 참여하여 가장 한국적인 가스펠로 충만한 앨범으로 완성하였다.

넷째로, 명확한 곡 해석력이 여성의 부드러움과 감성으로 표현되어 담겨있다. 흥미로운 것은 다소 비장함이 느껴질 수 있는 전개의 곡임에도 불구하고 카리스마보다는 부드러움이 먼저 느껴진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해서 곡의 클라이맥스 부분에서의 폭발력이 부족하다는 건 아니다. 기승전결이 뚜렷한 곡들을 그 기와 전과 승과 결을 호흡과 감성으로 명확하게 표현해 낸다. 그래서 한 곡 한 곡이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것처럼 흐르며 단정하다. 
가사전달력까지 뛰어나 극적 효과는 배가 된다. 이는 곧 곡 해석력과 그 표현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는 증거다. 
그래서 ‘한국적 가스펠의 정서와 감성을 가장 잘 표현해 내는 사역자’라는 수식이 아깝지 않다.

글. 오현정([월간목회]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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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 김윤진 간사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 김윤진 간사

Posted at 2017.01.21 07:54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김윤진 간사 - '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 EP.1 『평화의 노래 』 M/V






지난 1월 6일 김윤진간사 라이브워십 디지털싱글 첫번째 음원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가 발매 되었습니다.
이날 예배의 좋음을 더 가까이 나누기 위해 실황영상을 뮤직비디오로 오픈했습니다.
음원 및 뮤직비디오는 음악서비스를 하는 모든 곳에서 청취 및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1월부터 5월까지 매월 첫째주 금요일마다 발매되는 음원들을 위해 많은 기도와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Ep.1 '평화의 노래'
김윤진 -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안녕하세요, 김윤진간사입니다.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고백하고 싶었습니다.
우리에게 어둡고 힘든때는 언제나 있었지만, 어둠이 아닌 빛에 주목하고 주님 앞에 다시 정비하며, 예배를 견고히 세우고 나아갈 때, 그리고 믿는 자들로써 마땅한 걸음을 세상 가운데 걸어가며 책임을 다 할때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심을 고백합니다. 또한 예수로 인한 평화를 소유하는 자들이 더 해져 마침내 그리스도 인이라 불리워 지고, 하나님 나라를 이루고 이루어 나가는 은혜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어두운 소식들로 가득찬 이 시대에 더 직접적인 위로 찬양들을 나눌까도 싶었지만, 깊이 들여다보니 우리 삶에 빛으로 오신 예수가 위로고, 오직 그분이 우리의 평화임을 더욱 고백해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제 마음을 찬송가 노랫말로 대신하려 합니다. 모두 빛되신 예수님을 꼭 '소유' 하시길. 예수로 배부르시고, 예수로 평안 누리시길 바랍니다. 샬롬!

"내 영혼에 평화가 넘쳐남은 주의 큰 복을 받음이라
내가 주야로 주님과 함께있어 내 영혼이 편히 쉬네
이 땅 위의 험한 길 가는 동안 참 된 평화가 어디있나
우리 모두 다 예수를 친구 삼아 참 평화를 누리겠네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Credit

Producer : 최선용
Lyrics By W.P Comell
Composed By W.G Cooper
Arranged By 최선용, 김주호, 양다빈, 심택근, 전원, 김윤진
Vocal By 김윤진
Chorus : 정용환, 박지현, 김나영, 이용연, 도현주, 유성준
Piano : 심택근
Guitars : 양다빈
keyboards : 전원
Bass : 최선용
Drums : 김주호
Recorded By 유상안 @한성교회 예루살렘홀 -금요성령집회 라이브 실황
Art Work By 정성희, 정지희
Video Edited By 강현주
Mixed By 최선용 @JW Studio
Mastered By 강승희 @소닉코리아
A&R 김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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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김윤진| Ep.1 평화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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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 앞에 항복하기 - 이용규 선교사그 분 앞에 항복하기 - 이용규 선교사

Posted at 2017.01.21 07:4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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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진통 - 사랑밭새벽편지삶의 진통 - 사랑밭새벽편지

Posted at 2017.01.21 07:4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삶의 진통

출산 진통의 괴로움은
쾌감을 동반하는 불가사의한 괴로움으로,
고통스러운 것이라고 한마디로 규정하기 힘든
뭔가가 있습니다

통증과 통증 사이에 기쁨이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긍정적으로 진통을 받아들여 아무리 괴로워도
산을 하나씩 하나씩 넘어설 수 있습니다

- ‘아기는 뱃속의 일을 기억하고 있다’ / 이카가와 아키라 -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
진통과 고통 뒤에 환희의 순간이 있음을 안다면
그 어떤 시련이 와도
스스로의 힘으로 충분히 이겨낼 수 있습니다

진통이 준 선물은 어느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내 삶의 힘!


오연희 - 너의 힘이 되어주고 싶어
  음악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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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 겸손한 지도자 = 겨자씨하나님 앞에 겸손한 지도자 = 겨자씨

Posted at 2017.01.21 07:3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오스 기니스의 ‘소명’에 소개된 이야기입니다. 합스부르크 가의 황제들은 죽은 후 비엔나 카푸친 수도원의 지하 납골소에 안장되었습니다. 프란츠 요셉 황제가 죽었을 때 거대한 장례행렬이 굳게 닫힌 수도원의 정문에 도착했고 의전관이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 때 문 너머에서 수도원장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문을 두드리는 분은 누구요?” “나는 오스트리아의 황제이자 헝가리의 왕 프란츠 요셉이오”라고 의전관이 대답했습니다. “나는 당신을 모르오. 당신이 누구인지 다시 한 번 말해 보시오.” “나는 오스트리아의 황제이자 헝가리, 보헤미아, 갈리치아, 로도메리아, 달마시아의 왕이며, 트란실바니아의 대공작이자, 모라비아의 후작이며 스티리아와 코린티아의 공작인 프란츠 요셉이오.” 하지만 “우리는 당신을 아직 모르겠소. 당신은 도대체 누구요”라는 서늘한 목소리가 또다시 들려왔다. 그때서야 의전관은 무릎을 꿇고 말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자비를 겸손히 구하는 불쌍한 죄인 프란츠 요셉입니다.” “그대는 이제 들어오시오”라고 수도원장이 말했고 대문은 활짝 열렸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오늘 자신의 어머니에게서 물려받은 성경과 링컨 대통령이 1861년 취임식에서 사용한 성경에 손을 얹고 선서함으로 대통령에 취임한 트럼프에게도 동일한 도전을 던지고 싶어집니다. 



최효석 무지개언약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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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과연 하나님 편인가 - 겨자씨당신은 과연 하나님 편인가 - 겨자씨

Posted at 2017.01.19 06:2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미국 제16대 대통령 링컨은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신실한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남북전쟁 당시에도 어려운 상황 중에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며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럼에도 전세가 불리하자 참모 한 명이 안타까운 심정으로 토로합니다. “각하, 어려울 때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되신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자 링컨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그게 무슨 말인가. 하나님은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신다네. 문제는 ‘우리가 하나님 편에 서 있는가’일세.”

사람들은 항상 편을 가릅니다. 나를 긍정하면 내 편이요, 나를 반대하면 적이라 여깁니다. 신앙 역시 마찬가지여서 누구나 하나님이 내 편이었으면 하고 바랍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내 편이신가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하나님 편에 서 있는가’입니다. 어떤 상황이든 하나님 편에 서 있기만 한다면 주께서 모든 것을 책임져 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편에 서 있는 사람은 언제나 야망보다 비전을 따라 삽니다. 차원 높은 성결로 삽니다. 주 뜻을 구하는 기도를 매일 드립니다. 당신은 하나님 편에 서 있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이 내 편이 되어주시길 바라고만 있습니까. 이제 당신이 하나님 편에 서십시오. 그럴 때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어 당신이 손대는 일마다 형통, 부흥, 승리를 경험케 될 것입니다. 


김석년 서울 서초성결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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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통로 - 조수아축복의통로 - 조수아

Posted at 2016.10.10 11:03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당신은 하나님의 언약 안에 있는 축복의 통로
당신을 통하여서 열방이 주께 돌아오게 되리

당신은 하나님의 언약 안에 있는 축복의 통로
당신을 통하여서 열방이 주께 예배하게 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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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통로조수아| 힐링씨씨엠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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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사랑으로 증명되는 빛의 삶 (요한1서 2:1~11) - CGNTV QT형제 사랑으로 증명되는 빛의 삶 (요한1서 2:1~11) - CGNTV QT

Posted at 2016.07.02 10:5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형제 사랑으로 증명되는 빛의 삶 (요한1서 2:1~11)

 

1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2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3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그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4 그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5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그의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6 그의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그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7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쓰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이니 이 옛 계명은 너희가 들은 바 말씀이거니와 
8 다시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쓰노니 그에게와 너희에게도 참된 것이라 이는 어둠이 지나가고 참빛이 벌써 비침이니라 
9 빛 가운데 있다 하면서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둠에 있는 자요 
10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11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에 있고 또 어둠에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그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라

 

대언자(1절) 헬라어로는 ‘파라클레토스’다. ‘곁에 부르다.’라는 뜻을 지닌 합성어에서 유래된 말로 ‘대변자’, ‘위로하는 자’라는 의미가 있다. ‘보혜사’로도 번역이 가능하다.

* 화목제물(2절) 하나님과의 화목과 연합을 위한 제사다(레 7:11~34).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화목제물이 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징계를 받아야 할 우리가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다(엡 2:16).

 

오늘의 말씀요약  

요한이 편지를 쓰는 것은 성도가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입니다. 대언자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와 온 세상의 죄를 위한 화목제물이십니다. 그의 계명을 지키면 그를 알고 하나님의 사랑이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지만,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에 있어 갈 길을 알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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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으로 예배하고 사랑으로 드리십시오 (느헤미야 12:31~47) - CGNTV QT기쁨으로 예배하고 사랑으로 드리십시오 (느헤미야 12:31~47) - CGNTV QT

Posted at 2016.06.25 06:0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기쁨으로 예배하고 사랑으로 드리십시오 (느헤미야 12:31~47)  

 

31 이에 내가 유다의 방백들을 성벽 위에 오르게 하고 또 감사 찬송 하는 자의 큰 무리를 둘로 나누어 성벽 위로 대오를 지어 가게 하였는데 한 무리는 오른쪽으로 분문을 향하여 가게 하니 
32 그들의 뒤를 따르는 자는 호세야와 유다 지도자의 절반이요 
33 또 아사랴와 에스라와 므술람과 
34 유다와 베냐민과 스마야와 예레미야이며 
35 또 제사장들의 자손 몇 사람이 나팔을 잡았으니 요나단의 아들 스마야의 손자 맛다냐의 증손 미가야의 현손 삭굴의 오 대손 아삽의 육 대손 스가랴와 
36 그의 형제들인 스마야와 아사렐과 밀랄래와 길랄래와 마애와 느다넬과 유다와 하나니라 다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 악기를 잡았고 학사 에스라가 앞서서 
37 샘문으로 전진하여 성벽으로 올라가는 곳에 이르러 다윗 성의 층계로 올라가서 다윗의 궁 윗길에서 동쪽으로 향하여 수문에 이르렀고 
38 감사 찬송 하는 다른 무리는 왼쪽으로 행진하는데 내가 백성의 절반과 더불어 그 뒤를 따라 성벽 위로 가서 화덕 망대 윗길로 성벽 넓은 곳에 이르고 
39 에브라임 문 위로 옛문과 어문과 하나넬 망대와 함메아 망대를 지나 양문에 이르러 감옥 문에 멈추매 
40 이에 감사 찬송 하는 두 무리가 하나님의 전에 섰고 또 나와 민장의 절반도 함께하였고 
41 제사장 엘리아김과 마아세야와 미냐민과 미가야와 엘료에내와 스가랴와 하나냐는 다 나팔을 잡았고 
42 또 마아세야와 스마야와 엘르아살과 웃시와 여호하난과 말기야와 엘람과 에셀이 함께 있으며 노래하는 자는 크게 찬송하였는데 그 감독은 예스라히야라 
43 이날에 무리가 큰 제사를 드리고 심히 즐거워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크게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부녀와 어린아이도 즐거워하였으므로 예루살렘이 즐거워하는 소리가 멀리 들렸느니라 
44 그날에 사람을 세워 곳간을 맡기고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돌릴 것 곧 율법에 정한 대로 거제물과 처음 익은 것과 십일조를 모든 성읍 밭에서 거두어 이 곳간에 쌓게 하였노니 이는 유다 사람이 섬기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로 말미암아 즐거워하기 때문이라 
45 그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일과 결례의 일을 힘썼으며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도 그러하여 모두 다윗과 그의 아들 솔로몬의 명령을 따라 행하였으니 
46 옛적 다윗과 아삽의 때에는 노래하는 자의 지도자가 있어서 하나님께 찬송하는 노래와 감사하는 노래를 하였음이며 
47 스룹바벨 때와 느헤미야 때에는 온 이스라엘이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에게 날마다 쓸 몫을 주되 그들이 성별한 것을 레위 사람들에게 주고 레위 사람들은 그것을 또 성별하여 아론 자손에게 주었느니라

 

다윗의 악기(36절) 다윗이 만든 제금, 비파, 수금을 말한다.

* 결례(45절) 부정한 것을 제거해 정결하게 하는 것을 말한다. 표준새번역은 ‘정결 예식’으로 옮겼다.

 

오늘의 말씀요약  

느헤미야가 유다 방백들을 성벽에 오르게 하고 제사장 자손 몇을 나팔 잡게 하고 감사 찬송 하는 무리를 둘로 나눠 성벽 위 오른쪽과 왼쪽으로 행진하게 해 성전에 서게 합니다. 무리가 큰 제사를 드리니 하나님이 크게 즐거워하게 하셨고, 성전 섬기는 자들은 쓸 몫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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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어떤 확신으로 결정하나요? - 고민있수다(CTS기독교TV)결혼! 어떤 확신으로 결정하나요? - 고민있수다(CTS기독교TV)

Posted at 2016.06.07 10:2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좋은사람건강한데이트


크리스천이면 고민하는 이것

어떤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해야하나요?

CTS 고민있수다 프로그램과 함께 생각해 보시죠.~



삶과 신앙 사이에서 실제적인 갈등을 겪고 있는 크리스천들을 위한 생활밀착형 고민해소 토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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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 주는 선물 - 서정인 (한국컴패션 대표) @ 나침반나눔이 주는 선물 - 서정인 (한국컴패션 대표) @ 나침반

Posted at 2016.02.21 08:5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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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 평안해 - 김명선(CGNTV 힐링유)내 영혼 평안해 - 김명선(CGNTV 힐링유)

Posted at 2016.02.20 10:12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1.
흔들리던 땅들도
주께 순종하네
바다의 폭풍우도
날 위해 잠잠케 하시는 주


그때에 내 눈은
주만 향하네
그때에 내 영혼
평안해
그때에 내 눈은
주만 향하네
평안해 내 영혼

2.
내 눈은 볼 수 없어도
작은 믿음 있으면
내 앞에 놓인 큰 산들도
바다 가운데 던지우리


내 뜻 버리고 주 신뢰해
폭풍우도 주 경외해


내 영혼 평안해
내 영혼 평안해
내 영혼 평안해
내 영혼 내 영혼 평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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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 평안해 (It Is Well)김명선| 낙헌제 Live - 내 삶은 주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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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증후군 - 사랑밭새벽편지야식 증후군 - 사랑밭새벽편지

Posted at 2016.02.20 10:0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야식 증후군’이란 저녁 7시 이후의 식사량이
하루 전체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증상을 말합니다
불면증 등 수면장애를 동반하기도 하지요

원인은 아직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
스트레스에 대한 비정상적인 반응, 우울함과 불안함
자신감 상실 등의 심리적, 정신적 문제가
대부분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야식은 수면 호르몬을 절반 정도로 감소시키고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 분비도 저하 시킵니다
이 때문에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고
식욕을 억제하지 못하는 악순환이 이어지지요

이 때문에 체지방이 축적되어 비만으로 이어지고
각종 위장장애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건강한 몸을 위해서는
하루 세끼 식사를 규칙적으로 먹고
특히 아침식사는 거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지식백과 / 소천 정리 -

달콤한 야식의 유혹!
주말 야식은 더더욱 뿌리치기 힘들지요?

- 야식 증후군! 결국은 본인이 책임져야한다! -


Cat's Piano - 휴일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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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대로 베푸는 용서, 성도의 의무입니다 (마태복음 18:21~35) - CGNTV QT받은 대로 베푸는 용서, 성도의 의무입니다 (마태복음 18:21~35) - CGNTV QT

Posted at 2016.02.20 09:5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받은 대로 베푸는 용서, 성도의 의무입니다 (마태복음 18:21~35)

 

21 그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이르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2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 
23 그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결산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24 결산할 때에 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25 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아내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하니 
26 그 종이 엎드려 절하며 이르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27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28 그 종이 나가서 자기에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료 한 사람을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이르되 빚을 갚으라 하매 
29 그 동료가 엎드려 간구하여 이르되 나에게 참아 주소서 갚으리이다 하되

30 허락하지 아니하고 이에 가서 그가 빚을 갚도록 옥에 가두거늘 
31 그 동료들이 그것을 보고 몹시 딱하게 여겨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다 알리니 
32 이에 주인이 그를 불러다가 말하되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3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김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하고 
34 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그를 옥졸들에게 넘기니라 
35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22절) 끝까지 용서하라는 뜻을 함축한다.

* 만 달란트(24절) 한 달란트는 육천 데나리온이므로, 만 달란트는 육천만 데나리온이다.
* 데나리온(28절) 한 데나리온은 노동자 하루 품삯에 해당되는 액수였다.

 

오늘의 말씀요약  

형제가 죄지으면 몇 번 용서해야 하는지 묻는 베드로에게 예수님은 일곱 번씩 일흔 번까지도 용서하라 하십니다. 만 달란트 빚을 탕감받은 자가 자기에게 백 데나리온 빚진 자를 옥에 가둬 결국 자신도 옥에 갇히듯, 우리가 형제를 용서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이처럼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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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통로 - 찬양모음축복의통로 - 찬양모음

Posted at 2015.10.10 09:57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축복의통로!~~^^

찬양 모음 유튜브입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언약안에 있는 축복의 통로
당신을 통하여서 열방이 
주께 돌아오게 되리

당신은 하나님의 
언약안에 있는 축복의 통로
당신을 통하여서 열방이 
주께 예배하게 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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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하나님의 
언약안에 있는 축복의 통로
당신을 통하여서 열방이
주께 돌아오게 되리

당신은 하나님의
언약안에 있는 축복의 통로
당신을 통하여서 열방이

주께 예배하게 되리

주께 돌아오게 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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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 감동편지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 감동편지

Posted at 2015.07.01 10:3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교생 실습을 마치고 담임을 맡게 된 선생이 있었다.
선생이 맡은 반에는 몸이 불편한 학생이 있었는데
그 학생은 항상 휠체어를 타고 다녔다.

선생은 어느 날, 반 학생들에게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이라는 주제로 글짓기를 시켰는데
휠체어를 탄 학생의 글이 선생을 놀라게 했다.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내 어머니의 어머니로 태어나고 싶다.
어머니에게 내가 받은 모든 은혜와 고마움을
어머니의 어머니가 되어서 무조건 보답하면서 살고 싶다.

이 생에서, 내가 어머니의 고마움에 보답하며 사는 건
너무나 힘들기에 제발 다음 생에선 내 어머니의 어머니로
태어나서 그 무한한 사랑과 정성을 갚고 싶다.”

- 송정림 지음 /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

-----------------------------------------

갖지 못한 것에 대한 불평불만을 하기보다
부모님께 받은 사랑을 감사히 여기는 마음!

- 가진 것에 감사할 줄 아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다! -

프리지아 - 엄마의 사랑
음악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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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믿음을 연결하는 징검다리 축복의 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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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 싱글 남녀들 주목! 축복의통로를 소개합니다!크리스찬 싱글 남녀들 주목! 축복의통로를 소개합니다!

Posted at 2015.04.14 22:40 | Posted in 블로그/축복의통로

데이트

어김없이 돌아온 결혼 시즌!

이제 청첩장 받는 건 지겹다! 내 청첩장을 주고 싶다 하시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

 

올해 결혼을 목표로 하신 분들께 '축복의통로'를 소개합니다!

 

 

 

 

주변에 '좋은 사람'이야 많지만 신앙을 공유할 수 있는 '믿는 사람'은 만나기 힘들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 마련된 기독교 청년들의 만남의 장

'축복의통로'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no2

이단 No! 사이비 No!

정상적인 교단의 크리스찬만이 가입할 수 있는 '축복의통로'

 

 

 

 

믿음의 짝을 찾기 위해 '축복의통로'를 이용하고 있는 회원이 현재 4천 6백 여명!

 

 

안돼

혹시 아는 사람을 만날까 걱정되신다구요?

걱정마세요! '축복의통로'엔 안심프라이버시가 있으니까요!

 

 

 

하트3

 사전인터뷰를 통해 상대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으니

원하던 짝을 만날 확률이 Up! Up!

 

 

 

 지금 당장 '축복의통로'에 가입하셔서 오랫동안 기다렸던 인연을 만나보세요!

 

 

고고

['축복의통로' 가는길]

http://www.path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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