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NTV QT'에 해당되는 글 646건

  1. 기도로 이끈 고난, 다시 얻은 새 삶 - CGNTV QT 2017.12.03
  2. 사랑이 모든 것을 이깁니다 - CGNTV QT 2017.11.30
  3. 사랑하면 온전히 따릅니다 - CGNTV QT 2017.11.29
  4. 사랑이 깊어지면 헌신합니다 - CGNTV QT 2017.11.28
  5. 신부가 애타게 찾는 한 사람, 온전히 사랑스러운 신랑 - CGNTV QT 2017.11.27
  6. 흠이 없는 신부, 연합의 기쁨 - CGNTV QT 2017.11.26
  7. 영적 유산의 중심지, 하나님의 도성(시편 48:1~14) - CGNTV QT 2017.08.08
  8. 오직 주님께 소망을 두는 갈급한 영혼(시편 42:1~11) - CGNTV QT 2017.08.01
  9. 공동체 안의 문제를 인격적으로 다루시는 하나님(민수기 36:1~13) - CGNTV QT 2017.07.31
  10. 도피성은 예수 그리수도의 그림자(민수기 35:22~34) -CGNTV QT 2017.07.30
  11. 도피성 제도에 담긴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민수기 35:9~21) - CGNTV QT 2017.07.29
  12. 세상에 흩어진 레위인의 역할(민수기 35:1~8) - CGNTV QT 2017.07.28
  13. 하나님이 택하신 사람들과 함께 이루는 하나님 나라의 일(민수기 34:16~29) - CGNTV QT 2017.07.27
  14. 만물의 주인이 공평하게 나눠주신 은혜의 기업(민수기 34:1~15) - CGNTV QT 2017.07.26
  15. 사명을 잘 감당하면 선물은 따라옵니다(민수기 32:28~42) - CGNTV QT 2017.07.24
  16. 사명을 잘 감당하면 선물은 따라옵니다(민수기 32:28~42) - CGNTV QT 2017.07.23
  17. 언약 공동체의 책무를 저버리면 하나님도 그를 버리십니다 (민수기 32:1~15) - CGNTV QT 2017.07.21
  18. 공평한 분배의 지혜, 생명을 보호하신 은혜(민수기 31:25~54) - CGNTV QT 2017.07.20
  19. 죄의 씨앗을 제거하고 정결함을 유지하십시오(민수기 31:13~24) - CGNTV QT 2017.07.19
  20. 죄의 길로 유혹하는 여호와의 원수를 주의하십시오(민수기 31:1~12) - CGNTV QT 2017.07.18

기도로 이끈 고난, 다시 얻은 새 삶 - CGNTV QT기도로 이끈 고난, 다시 얻은 새 삶 - CGNTV QT

Posted at 2017.12.03 09:3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기도로 이끈 고난, 다시 얻은 새 삶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272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1)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예수께로 나갑니다 자유와 기쁨 베푸시는 주께로 갑니다 병든 내 몸이 튼튼하고 빈궁한 삶이 부해지며 죄악을 벗어 버리려고 주께로 갑니다
(2) 낭패와 실망 당한 뒤에 예수께로 나갑니다 십자가 은혜 받으려고 주께로 갑니다 슬프던 마음 위로받고 이생의 풍파 잔잔하며 영광의 찬송 부르려고 주께로 갑니다
(3) 교만한 맘을 내버리고 예수께로 나갑니다 복되신 말씀 따르려고 주께로 갑니다 실망한 이 몸 힘을 얻고 예수의 크신 사랑 받아 하늘의 기쁨 맛보려고 주께로 갑니다
(4) 죽음의 길을 벗어나서 예수께로 나갑니다 영원한 집을 바라보고 주께로 갑니다 멸망의 포 구헤어나와 평화의 나라 다 다라서 영광의 주를 뵈오려고 주께로 갑니다


요나 2:1 - 2:10
1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2 이르되 내가 받는 고난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불러 아뢰었더니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내가 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었더니 주께서 내 음성을 들으셨나이다
3 주께서 나를 깊음 속 바다 가운데에 던지셨으므로 큰 물이 나를 둘렀고 주의 파도와 큰 물결이 다 내 위에 넘쳤나이다
4 내가 말하기를 내가 주의 목전에서 쫓겨났을지라도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보겠다 하였나이다
5 물이 나를 영혼까지 둘렀사오며 깊음이 나를 에워싸고 바다풀이 내 머리를 감쌌나이다
6 내가 산의 뿌리까지 내려갔사오며 땅이 그 빗장으로 나를 오래도록 막았사오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내 생명을 구덩이에서 건지셨나이다
7 내 영혼이 내 속에서 피곤할 때에 내가 여호와를 생각하였더니 내 기도가 주께 이르렀사오며 주의 성전에 미쳤나이다
8 거짓되고 헛된 것을 숭상하는 모든 자는 자기에게 베푸신 은혜를 버렸사오나
9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나이다 하니라
10 여호와께서 그 물고기에게 말씀하시매 요나를 육지에 토하니라

묵상도우미
스올(2절) ‘음부’, ‘무덤’이라고 번역하기도 한다. 공간적인 개념이라기보다는 죽음 이후의 상태를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요나가 물고기 배 속에서 자신이 받는 고난 때문에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그는 하나님의 목전에서 쫓겨났을지라도 다시 하나님의 성전을 바라보며 은혜를 구합니다. 또 자신의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명령으로 물고기가 요나를 육지에 토합니다.


요나의 기도 2:1~10
고난은 인간적인 고집을 내려놓고 겸손히 하나님을 찾고 구하게 합니다. 요나가 물고기 배 속에 들어간 것은 죽음의 경험과 유사합니다. ‘스올’(2절)은 땅 밑, 한번 들어가면 나올 수 없는 무덤과도 같은 곳입니다. 요나는 선지자로서 하나님께 받은 은혜와 소명을 저버리고 헛된 것을 섬기는 자처럼 행동했기에 죽음을 맞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물고기 배 속에서 그가 하나님의 성전을 바라보고(4절) 하나님을 기억하면서(7절), 감사로 제사드리고 서원을 갚겠다고(9절) 기도하자 다시 기회를 얻습니다. 온전한 회개에 이르지 못했다 할지라도 요나의 기도는 죽음의 상황에서 벗어나게 하는 문을 열었습니다. 고난의 때일수록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해야 합니다. 항상 하나님을 기대하며 겸손히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는 죽음에서 생명을 만들어 내는 하나님 능력의 통로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죽음과 같은 물고기 배 속에서 요나 선지자가 한 일은 무엇인가요? 죽음과 같은 고난의 상황에서 주권자 되신 하나님이 내게 원하시는 것은 무엇일까요?
오늘의 기도

☞ 국내: 미혼 기독 청년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4.7%가 교회 내 성교육의 필요성을 지지했다. 젊은이들의 성 문제는 심각한 수준이지만 교회 내 성교육은 미미한 수준이다. 교회가 청소년 및 청년의 성교육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올바른 성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기를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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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모든 것을 이깁니다 - CGNTV QT사랑이 모든 것을 이깁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7.11.30 07:1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사랑이 모든 것을 이깁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1)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엎드려 비는 말 들으소서 내 진정 소원이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 사랑
(2) 이 전엔 세상 낙 기뻤어도 지금 내 기쁨은 오직 예수 다만 내 비는 말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 사랑
(3) 이 세상 떠날 때 찬양하고 숨질 때 하는 말 이것일세 다만 내 비는 말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 사랑 아멘
(경배와찬양 318) 
주님은 신실하고 항상 거기 계시네 주 사랑을 뭐라 할까 주 사랑이 내 생명보다 귀하고 주 사랑이 파도보다 더 강해요 세월이 가고 꽃이 시들어도 주 사랑 영원해 주님 사랑 신실해요


아가 8:1 - 8:14
1 네가 내 어머니의 젖을 먹은 오라비 같았더라면 내가 밖에서 너를 만날 때에 입을 맞추어도 나를 업신여길 자가 없었을 것이라
2 내가 너를 이끌어 내 어머니 집에 들이고 네게서 교훈을 받았으리라 나는 향기로운 술 곧 석류즙으로 네게 마시게 하겠고 3 너는 왼팔로는 내 머리를 고이고 오른손으로는 나를 안았으리라
4 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너희에게 부탁한다 내 사랑하는 자가 원하기 전에는 흔들지 말며 깨우지 말지니라
5 그의 사랑하는 자를 의지하고 거친 들에서 올라오는 여자가 누구인가 너로 말미암아 네 어머니가 고생한 곳 너를 낳은 자가 애쓴 그곳 사과나무 아래에서 내가 너를 깨웠노라
6 너는 나를 도장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고 질투는 스올같이 잔인하며 불길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
7 많은 물도 이 사랑을 끄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삼키지 못하나니 사람이 그의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지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
8 우리에게 있는 작은 누이는 아직도 유방이 없구나 그가 청혼을 받는 날에는 우리가 그를 위하여 무엇을 할까
9 그가 성벽이라면 우리는 은망대를 그 위에 세울 것이요 그가 문이라면 우리는 백향목 판자로 두르리라 10 나는 성벽이요 내 유방은 망대 같으니 그러므로 나는 그가 보기에 화평을 얻은 자 같구나
11 솔로몬이 바알하몬에 포도원이 있어 지키는 자들에게 맡겨 두고 그들로 각기 그 열매로 말미암아 은 천을 바치게 하였구나 12 솔로몬 너는 천을 얻겠고 열매를 지키는 자도 이백을 얻으려니와 내게 속한 내 포도원은 내 앞에 있구나
13 너 동산에 거주하는 자야 친구들이 네 소리에 귀를 기울이니 내가 듣게 하려무나 14 내 사랑하는 자야 너는 빨리 달리라 향기로운 산 위에 있는 노루와도 같고 어린 사슴과도 같아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여인은 남편에게 어디서든 사랑을 표현하기 원합니다. 그녀는 남편에게 자신을 도장처럼 마음에 품고 팔에 새기라고 말합니다. 그 무엇도 그들의 사랑을 중단시킬 수 없을 것입니다. 아내는 현숙한 여인이 되어 남편을 만족하게 합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사랑의 노래를 부릅니다.


사랑의 힘 8:1~7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 때문에 목숨을 아끼지 않는 것은(요일 3:16) 사랑이 목숨보다 강하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두려움도 쫓아낼 만큼 강합니다(요일 4:18).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고, 스올처럼 잔인하며, 많은 물도 끌 수 없고, 홍수라도 삼킬 수 없는 것이라는 말은 세상 어떤 힘보다 사랑의 힘이 강함을 잘 드러내 줍니다. 예수님도 우리를 향한 사랑으로 죽음을 이기셨습니다. 그렇기에 그분을 사랑하는 성도 또한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않고 순교의 역사를 이루어 왔습니다. 성도는 그 어떤 것보다 강한 주님의 사랑으로 세상을 이기는 사람들입니다. 

어린 사슴처럼 속히 오라 8:8~14
주님의 재림은 성도에게 가장 큰 소망입니다. 고난을 통과하고 사랑을 지켜 낸 여인은 ‘화평을 얻은 자’라고 불립니다. 친구들도 그녀의 말에 귀를 기울입니다. 그녀는 남편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면서도, 아이러니하게 남편이 다시 오기를 소망합니다. 남편에게 노루처럼 사슴처럼 빨리 오라(Come away, 14절 참조)는 말은 여인이 청혼할 때도 했던 말로(2:17), 여기서 ‘향기로운 산’은 여인 자신을 가리킵니다. 이렇게 아가서의 마지막은 남편에게 빨리 와 달라는 요청으로 끝이 납니다. 남편이 이미 자기 곁에 있음에도 사랑하는 이에 대한 기다림으로 끝나는 것은 매우 의미심장합니다. 구원받은 우리도 지금 이 자리에서 우리의 진정한 남편이신 예수 그리스도와의 교제를 기뻐하되, 또한 그분이 다시 오실 날을 기다리고 소망하며 살아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여인은 사랑을 어떻게 정의하나요? 죽음도 뛰어넘는 예수 그리스도의 크고 놀라우신 사랑을 어떻게 주위에 전할 수 있을까요? 
● 남편을 향한 아내의 마지막 요청은 무엇인가요? 예수님의 재림을 기대한다면 지금 내 삶에서 가장 먼저 바뀌어야 할 부분은 무엇일까요?
오늘의 기도

온몸을 던져 사망의 늪에서 저를 건지신 주님! 모든 장벽과 죽음마저 뛰어넘는 사랑의 극치를 보여 주시니 가슴이 떨립니다. 주님과 직접 얼굴을 마주할 그날까지 주님을 마음에 깊이 품고 사랑하며, 주님의 완전한 사랑을 세상에 알리는 것이 삶의 최우선순위가 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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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 온전히 따릅니다 - CGNTV QT사랑하면 온전히 따릅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7.11.29 06:2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사랑하면 온전히 따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예수가 거느리시니)
(1) 예수가 거느리시니 즐겁고 평안하구나 주야에 자고 깨는것 예수가 거느리시네
후렴 : 주날항상 돌보시고 날 친히 거느리시네 주날항상 돌보시고 날 친히거느리시네 아멘
(2) 때때로 괴롬당하면 때때로 기쁨누리네 풍파중에 지키고 평안히 인도 하시네
(3) 내 주의 손을 붙잡고 천국에 올라가겠네 괴로우나 즐거우나 예수가 거느리시네
(4) 이세상 이별 할때에 마귀의 권세 이기네 천국에 가는 그 길도 예수가 거느리시네


아가 6:11 - 7:13
11 골짜기의 푸른 초목을 보려고 포도나무가 순이 났는가 석류나무가 꽃이 피었는가 알려고 내가 호도 동산으로 내려갔을 때에
12 부지중에 내 마음이 나를 내 귀한 백성의 수레 가운데에 이르게 하였구나
13 돌아오고 돌아오라 술람미 여자야 돌아오고 돌아오라 우리가 너를 보게 하라 너희가 어찌하여 마하나임에서 춤추는 것을 보는 것처럼 술람미 여자를 보려느냐
1 귀한 자의 딸아 신을 신은 네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네 넓적다리는 둥글어서 숙련공의 손이 만든 구슬꿰미 같구나
2 배꼽은 섞은 포도주를 가득히 부은 둥근 잔 같고 허리는 백합화로 두른 밀단 같구나
3 두 유방은 암사슴의 쌍태 새끼 같고
4 목은 상아 망대 같구나 눈은 헤스본 바드랍빔 문 곁에 있는 연못 같고 코는 다메섹을 향한 레바논 망대 같구나
5 머리는 갈멜산 같고 드리운 머리털은 자주 빛이 있으니 왕이 그 머리카락에 매이었구나
6 사랑아 네가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어찌 그리 화창한지 즐겁게 하는구나
7 네 키는 종려나무 같고 네 유방은 그 열매 송이 같구나
8 내가 말하기를 종려나무에 올라가서 그 가지를 잡으리라 하였나니 네 유방은 포도송이 같고 네 콧김은 사과 냄새 같고
9 네 입은 좋은 포도주 같을 것이니라 이 포도주는 내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미끄럽게 흘러내려서 자는 자의 입을 움직이게 하느니라
10 나는 내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도다 그가 나를 사모하는구나
11 내 사랑하는 자야 우리가 함께 들로 가서 동네에서 유숙하자
12 우리가 일찍이 일어나서 포도원으로 가서 포도 움이 돋았는지, 꽃술이 퍼졌는지, 석류 꽃이 피었는지 보자 거기에서 내가 내 사랑을 네게 주리라
13 합환채가 향기를 뿜어내고 우리의 문 앞에는 여러 가지 귀한 열매가 새것, 묵은 것으로 마련되었구나 내가 내 사랑하는 자 너를 위하여 쌓아 둔 것이로다

묵상도우미
술람미(13절) 수넴 지방 출신을 말한다. 
합환채(13절) 자귀나무. 임신의 효과가 있다고 믿었다(창 30:14~16).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왕은 술람미 여인의 모습을 하나하나 떠올리며 그녀의 고귀함과 아름다움을 노래합니다. 그는 여인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얼마나 그를 행복하게 하는지 고백하며 즐거워합니다. 여인은 남편의 사랑을 깨닫고, 함께 들로 가서 동네에 유숙하며 자신의 사랑을 주겠다고 합니다.


존귀한 아내 6:11~7:9
성도는 스스로의 어떠함이 아닌, 주님으로 인해 존귀한 존재입니다. 아내는 남편에게 적극적으로 사랑을 표현합니다(11~12절). 이전에는 남편이 아내의 몸으로 상징되는 ‘동산’으로 내려갔다면, 이제 아내가 남편의 몸으로 상징되는 ‘호두 동산’으로 내려갑니다. 이러한 여인의 적극적인 사랑 표현을 불편하게 여긴 사람들이 여인을 군영(마하나임)에서 춤추는 천박한 여인 취급을 하자, 남편은 아내의 존귀함을 노래합니다. 술람미 여인은 귀족이나 왕족이 아닌 농가의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습니다. 그러나 남편인 솔로몬왕으로 인해 ‘귀한 자의 딸’로 불리며, 그녀의 머리카락은 왕을 상징하는 자줏빛으로 묘사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와의 연합으로 인해 자격 없는 죄인인 우리도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이자 의인이 되었습니다. 

참된 사랑의 고백 7:10~13
참된 사랑은 자발적인 순종을 가져옵니다. 여인은 세 번째로 사랑을 고백합니다(7:10). 여기서 ‘사모’라고 번역된 히브리어 ‘테슈카’는 ‘통치’라는 뜻을 지닙니다. 첫 번째 고백에서 ‘당신은 내 것’이라는 소유의 의미가 강했다면(2:16), 두 번째 고백에서는 ‘나는 당신의 것’이라는 헌신이 강조됩니다(6:3). 그런데 이번 고백에서는 소유적 측면에서 완전히 벗어나 ‘그의 통치가 내 위에 있기를 원한다’고 한 것입니다. 이는 주님이 나의 헌신에 보상해 주지 않으실지라도, 혹은 믿음으로 살다가 고난을 당한다 해도 여전히 그분의 선한 통치를 간구하는 믿음의 단계로 발전한 것과 같습니다. 성숙한 신앙인은 어떤 상황에서든 주님의 통치에 대한 신뢰를 잃지 않습니다.
더 깊은 묵상
● 한 여인을 향한 사람들의 시선과 남편의 시선은 어떻게 다른가요? 그리스도와 만나고 연합함으로 나의 어떤 것들이 달라졌나요?
● ‘그가 나를 사모하는구나.’라는 말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까요? 주님을 향한 나의 고백을 돌아볼 때 어떤 면이 가장 강조되고 있나요?
오늘의 기도
비천한 저를, 왕이신 주님과 연합되게 하셔서 ‘존귀한 자’로 높여 주신 은혜가 얼마나 큰지요. 조롱받고 무시당하던 인생에 주님이 행하신 놀라운 일을 늘 기억하고 찬양하며, 저를 위해 각양 좋은 것을 예비해 두신 주님의 다스림에 저를 온전히 의탁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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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깊어지면 헌신합니다 - CGNTV QT사랑이 깊어지면 헌신합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7.11.28 07:1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사랑이 깊어지면 헌신합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예수님은 누구신가)
(1) 예수님은 누구신가 우는자의 위로와 없는자의 풍성이며 천한자의 높음과 잡힌자의 놓임되고 우리 기쁨 되시네
(2) 예수님은 누구신가 약한자의 강함과 눈먼자의 빛이시며 병든자의 고침과 죽은 자의 부활 되고 우리 생명 되시네
(3) 예수님은 누구신가 추한자의 정함과 죽을자의 생명이며 죄인들의 중보와 멸망자의 구원되고 우리 평화 되시네
(4) 예수님은 누구신가 온 교회의 머리와 온 세상의 구주시며 모든 왕의 왕이요 심판하실 주님 되고 우리 영광 되시네
(경배와찬양 330) 
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 주께 고백하게 하소서 아름다운 주의 그늘 아래 살며 주를 보게 하소서 주님의 말씀 선포될 때에 땅과 하늘 진동하리니 나의 사랑 고백하리라 나의 구주 나의 친구


아가 6:2 - 6:10
2 내 사랑하는 자가 자기 동산으로 내려가 향기로운 꽃밭에 이르러서 동산 가운데에서 양 떼를 먹이며 백합화를 꺾는구나
3 나는 내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고 내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으며 그가 백합화 가운데에서 그 양 떼를 먹이는도다
4 내 사랑아 너는 디르사같이 어여쁘고, 예루살렘같이 곱고, 깃발을 세운 군대같이 당당하구나
5 네 눈이 나를 놀라게 하니 돌이켜 나를 보지 말라 네 머리털은 길르앗 산기슭에 누운 염소 떼 같고
6 네 이는 목욕하고 나오는 암양 떼 같으니 쌍태를 가졌으며 새끼 없는 것은 하나도 없구나
7 너울 속의 네 뺨은 석류 한 쪽 같구나
8 왕비가 육십 명이요 후궁이 팔십 명이요 시녀가 무수하되
9 내 비둘기, 내 완전한 자는 하나뿐이로구나 그는 그의 어머니의 외딸이요 그 낳은 자가 귀중하게 여기는 자로구나 여자들이 그를 보고 복된 자라 하고 왕비와 후궁들도 그를 칭찬하는구나
10 아침 빛같이 뚜렷하고 달같이 아름답고 해같이 맑고 깃발을 세운 군대같이 당당한 여자가 누구인가

묵상도우미
디르사(4절) 초기 북 이스라엘의 수도로 ‘호감을 주는’이라는 뜻을 지녔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여인은 동산에서 양 떼를 먹이는 남편을 향해 자신이 사랑하는 자에게 속했다고 고백합니다. 남편은 아내가 예루살렘같이 곱고 깃발을 세운 군대같이 당당하다고 말합니다. 그에게 완전한 여인은 아내 하나뿐이며, 다른 여자들이 그의 아내를 향해 복된 자라 하고 칭찬합니다.


언약의 갱신 6:2~3
성숙한 사랑은 상대에게서 무엇인가를 얻으려 하기보다 상대에게 헌신합니다. 술람미 여인은 애타게 찾던 솔로몬왕과 재회하고 처음 사랑을 회복합니다. 첫날밤처럼 남편은 동산으로 내려갑니다. 그곳에서 아내는 “나는 내 사랑하는 자에게 속했고, 내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했다.”라고 고백합니다(3절). 과거에는 ‘당신은 내 것’이라는 고백이 먼저였다면(2:16 참조) 이제는 ‘나는 당신의 것’이라는 고백이 먼저입니다. 남편을 향한 아내의 언약은 이전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지만 새로워졌습니다. 관계의 위기를 통해 삶의 우선순위가 바뀐 것입니다. 주님을 향한 사랑이 깊어지면, 자기중심적이었던 신앙이 주님께 자신을 내어 드리는 참신앙으로 변화됩니다. 

내 완전한 자 6:4~10
신앙은 성장해 가야 합니다. 신앙에서 정체란 제자리걸음이 아닌 퇴보입니다. 남편은 다양한 비유를 통해 아내의 아름다움을 또다시 칭송합니다. 그 내용의 일부는 첫날밤 신부의 모습을 연상시키지만, 일부는 첫날밤 신부의 모습과는 또 다른 면을 보여 준다는 점에서 흥미롭습니다. 남편은 아내를 가장 큰 도시인 예루살렘과 디르사(초기 북 이스라엘의 수도)에 비유합니다. 관계의 위기를 넘어선 남편의 눈에 아내는 다시 첫날밤 신부처럼 아름다운 대상인 동시에, 예루살렘과 디르사의 성벽처럼 더 견고한 사랑의 대상이 된 것입니다. 남편을 향한 아내의 사랑이 한층 성숙해졌듯, 아내를 향한 남편의 마음도 한층 넓어지고 깊어졌습니다. 주님과의 사귐이 깊어질수록 그분을 향한 성도의 믿음과 사랑은 커져 갑니다.
더 깊은 묵상
● 여인이 사랑하는 남자와 맺은 첫 언약(2:16)과 두 번째 언약(6:3)은 어떤 점이 다른가요? 지금 나는 주님을 향한 처음 마음이 어떻게 달라져 있나요? 
● 남편은 아내의 변화된 모습을 어떻게 묘사했나요? 주님을 향한 사랑이 깊어지 고 있음이 내 삶에서 어떻게 드러나나요?
오늘의 기도
‘주님께 속한 자, 주님께 사랑받는 자’라는 정체성이 제가 얼마나 가치 있는 존재인지를 말해 주는 것임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왕의 신부로 특별히 선택되는 엄청난 복을 받은 사람이니, 세상 앞에서 당당하게 최고의 헌신과 사랑을 주님께 바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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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가 애타게 찾는 한 사람, 온전히 사랑스러운 신랑 - CGNTV QT신부가 애타게 찾는 한 사람, 온전히 사랑스러운 신랑 - CGNTV QT

Posted at 2017.11.27 07:3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신부가 애타게 찾는 한 사람, 온전히 사랑스러운 신랑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내 진정 사모하는)
(1) 내 진정 사모하는 친구가 되시는 구주 예수님은 아름다워라 산 밑에 백합화요 빛 나는 새벽 별 주님 형언할 길 아주 없도다 내 맘이 아플적에 큰 위로 되시며 나 외로울 때 좋은 친구라
후렴 : 주는 저 산 밑에 백합빛 나는 새벽 별이 땅 위에 비길 것이 없도다 아멘
(2) 내 맘의 모든 염려 이 세상 고락도 주님 항상 같이 하여 주시고 시험을 당할 때에 악마의 계교를 즉시 물리치사 나를 지키네 온 세상 날 버려도 주 예수 안 버려 끝까지 나를 돌아보시니
(3) 내 맘을 다하여서 주님을 따르면 길이길이 나를 사랑하리니 물 불이 두렵잖고 창 검도 겁없네 주는 높은 산성 내 방패시라 내 영혼 먹이시는 그 은혜 누리고 나 친히 주를 뵙기 원하네


아가 5:2 - 6:1
2 내가 잘지라도 마음은 깨었는데 나의 사랑하는 자의 소리가 들리는구나 문을 두드려 이르기를 나의 누이, 나의 사랑,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야 문을 열어 다오 내 머리에는 이슬이, 내 머리털에는 밤이슬이 가득하였다 하는구나
3 내가 옷을 벗었으니 어찌 다시 입겠으며 내가 발을 씻었으니 어찌 다시 더럽히랴마는
4 내 사랑하는 자가 문틈으로 손을 들이밀매 내 마음이 움직여서
5 일어나 내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문을 열 때 몰약이 내 손에서, 몰약의 즙이 내 손가락에서 문빗장에 떨어지는구나
6 내가 내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문을 열었으나 그는 벌써 물러갔네 그가 말할 때에 내 혼이 나갔구나 내가 그를 찾아도 못 만났고 불러도 응답이 없었노라
7 성안을 순찰하는 자들이 나를 만나매 나를 쳐서 상하게 하였고 성벽을 파수하는 자들이 나의 겉옷을 벗겨 가졌도다
8 예루살렘 딸들아 너희에게 내가 부탁한다 너희가 내 사랑하는 자를 만나거든 내가 사랑하므로 병이 났다고 하려무나
9 여자들 가운데에 어여쁜 자야 너의 사랑하는 자가 남의 사랑하는 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인가 너의 사랑하는 자가 남의 사랑하는 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기에 이같이 우리에게 부탁하는가
10 내 사랑하는 자는 희고도 붉어 많은 사람 가운데에 뛰어나구나
11 머리는 순금 같고 머리털은 고불고불하고 까마귀같이 검구나
12 눈은 시냇가의 비둘기 같은데 우유로 씻은 듯하고 아름답게도 박혔구나
13 뺨은 향기로운 꽃밭 같고 향기로운 풀 언덕과도 같고 입술은 백합화 같고 몰약의 즙이 뚝뚝 떨어지는구나
14 손은 황옥을 물린 황금 노리개 같고 몸은 아로새긴 상아에 청옥을 입힌 듯하구나
15 다리는 순금 받침에 세운 화반석 기둥 같고 생김새는 레바논 같으며 백향목처럼 보기 좋고
16 입은 심히 달콤하니 그 전체가 사랑스럽구나 예루살렘 딸들아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나의 친구로다
1 여자들 가운데에서 어여쁜 자야 네 사랑하는 자가 어디로 갔는가 네 사랑하는 자가 어디로 돌아갔는가 우리가 너와 함께 찾으리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문을 두드리며 사랑을 고백하는 신랑을 신부가 문전 박대 합니다. 신랑이 문틈으로 손을 내밀자 신부가 일어나 문을 열지만, 신랑은 이미 가고 없습니다. 불러도 응답 없는 신랑을 찾다가 봉변까지 당한 신부는 예루살렘 딸들에게 신랑을 찾아 달라고 요청하며, 신랑의 더 나은 점을 알려 줍니다.


떠나 버린 신랑 5:2~8
신앙의 위기를 넘어설 때 주님을 향한 믿음은 한층 성장합니다. 신랑과 신부의 관계에 위기가 찾아옵니다. 밤새 거리를 헤맨 신랑은 머리에 밤이슬이 가득합니다. 문을 두드리며 신부를 향한 사랑을 고백하는 그에게 문을 열지 않던 신부는 문틈으로 들이민 신랑의 손을 보고 마음이 움직여 일어나 보지만, 신랑은 이미 떠난 후입니다(4, 6절). 거리로 나와 신랑을 찾는 신부는 신랑은 만나지 못한 채, 믿었던 사람들에게 해를 당합니다(7절). 성도 역시 때로는 주님과의 관계가 소원해지기도 하고, 주님께 버림받은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낭만적이기만 하던 부부의 사랑이 여러 굴곡을 함께 겪으면서 단단해지듯, 신앙의 위기 역시 견고한 믿음을 빚어내기 위해 겪어야 할 과정입니다.

신랑을 기리는 신부 5:9~6:1
주님과 소원해진 관계를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주님이 어떤 분인지 기억하는 것입니다. 신부는 예루살렘의 여인들에게 신랑을 찾아 달라고 부탁합니다. 다른 남자보다 특별한 점이 무엇이냐는 여인들의 질문에 신부는 신랑의 뛰어난 아름다움과 고귀함을 묘사합니다. 이 말을 들은 예루살렘 여인들은 함께 그를 찾아보자고 말합니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신부가 신랑과의 관계를 회복하기에 앞서 그가 어떤 사람인지를 되새겼다는 점입니다. 고난과 위기를 만났을 때 주님이 어떤 분인지를 기억하는 것은 문제 해결의 시작이 됩니다. 주님이 응답하지 않으시고 떠나 버리신 듯이 느껴질지라도, 주님의 성품과 사랑은 여전히 변함이 없습니다.
더 깊은 묵상
● 신부는 신랑이 문을 두드릴 때 왜 즉각적으로 응답하지 않았나요? 신앙의 위기를 성숙의 기회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신부는 신랑의 훌륭한 점을 어떻게 드러내나요? 예수님이 얼마나 좋으신 분인지를 주위 사람들에게 어떻게 알려 줄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주님과 멀어졌던 순간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바라던 일이 이루어지지 않고 문제가 생길 때면 ‘주님은 나를 사랑하시지 않나 봐.’ 하며 주님께 등 돌리고 담을 쌓았습니다. 주님과 처음 만났던 때의 감격을 회복하고, 더욱 친밀하게 교제하도록 은혜를 부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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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이 없는 신부, 연합의 기쁨 - CGNTV QT흠이 없는 신부, 연합의 기쁨 - CGNTV QT

Posted at 2017.11.26 08:2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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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저 장미꽃 위에 이슬) 
(1) 저 장미꽃 위에 이슬 아직 맺혀 있는 그 때에 귀에 은은히 소리들리니 주 음성 분명하다
후렴 : 주님나와 동행을 하면서 나를 친구 삼으셨네 우리 서로 받은 그기쁨은 알 사람이 없도다
(2) 그 청아한 주의 음성 우리 새도 잠잠케 한다 내게 들리던 주의 음성이 늘 귀에 쟁쟁하다
(3) 밤 깊도록 동산안에 주와 함께 있으려 하나 괴론 세상에 할일 많아서 날 가라 명하신다
(경배와찬양 329) 
주를 찬양하며 나 이제 고백하는 말 주를 사랑합니다 나의 모든 것 되신 주님께 손을 높이 들고 나 이제 고백하는 말 주를 사랑합니다 오 거룩하신 주의 이름 거룩하신 주의 이름 주의 이름 높이 올리세


아가 4:1 - 5:1
1 내 사랑 너는 어여쁘고도 어여쁘다 너울 속에 있는 네 눈이 비둘기 같고 네 머리털은 길르앗 산기슭에 누운 염소 떼 같구나
2 네 이는 목욕장에서 나오는 털 깎인 암양 곧 새끼 없는 것은 하나도 없이 각각 쌍태를 낳은 양 같구나
3 네 입술은 홍색 실 같고 네 입은 어여쁘고 너울 속의 네 뺨은 석류 한 쪽 같구나
4 네 목은 무기를 두려고 건축한 다윗의 망대 곧 방패 천 개, 용사의 모든 방패가 달린 망대 같고
5 네 두 유방은 백합화 가운데서 꼴을 먹는 쌍태 어린 사슴 같구나
6 날이 저물고 그림자가 사라지기 전에 내가 몰약산과 유향의 작은 산으로 가리라
7 나의 사랑 너는 어여쁘고 아무 흠이 없구나
8 내 신부야 너는 레바논에서부터 나와 함께하고 레바논에서부터 나와 함께 가자 아마나와 스닐과 헤르몬 꼭대기에서 사자 굴과 표범산에서 내려오너라
9 내 누이, 내 신부야 네가 내 마음을 빼앗았구나 네 눈으로 한 번 보는 것과 네 목의 구슬 한 꿰미로 내 마음을 빼앗았구나
10 내 누이, 내 신부야 네 사랑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네 사랑은 포도주보다 진하고 네 기름의 향기는 각양 향품보다 향기롭구나
11 내 신부야 네 입술에서는 꿀방울이 떨어지고 네 혀 밑에는 꿀과 젖이 있고 네 의복의 향기는 레바논의 향기 같구나
12 내 누이, 내 신부는 잠근 동산이요 덮은 우물이요 봉한 샘이로구나
13 네게서 나는 것은 석류나무와 각종 아름다운 과수와 고벨화와 나도풀과
14 나도와 번홍화와 창포와 계수와 각종 유향목과 몰약과 침향과 모든 귀한 향품이요
15 너는 동산의 샘이요 생수의 우물이요 레바논에서부터 흐르는 시내로구나
16 북풍아 일어나라 남풍아 오라 나의 동산에 불어서 향기를 날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가 그 동산에 들어가서 그 아름다운 열매 먹기를 원하노라
1 내 누이, 내 신부야 내가 내 동산에 들어와서 나의 몰약과 향 재료를 거두고 나의 꿀송이와 꿀을 먹고 내 포도주와 내 우유를 마셨으니 나의 친구들아 먹으라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아 많이 마시라

묵상도우미
누이(9절) 고대 근동 지방에서는 남편이 아내를 부르는 애칭으로 사용되었으며, 친밀감을 나타낸다. 
번홍화(14절) 주황색 꽃을 피우는 샤프론을 말한다. 꽃잎을 말려 향료로 사용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아무 흠 없는 아름다운 신부에게 한눈에 마음을 빼앗긴 신랑은 신부의 사랑이 포도주보다 진하다고 고백합니다. 신부는 잠근 동산이요 덮은 우물이요 봉한 샘 같습니다. 신랑은 각종 과수와 귀한 향품과 생수를 내는 존재와 같은 신부로 인해 흡족해하며, 친구들에게도 그 풍성함을 나눕니다.


하나 됨의 기쁨 4:1~5:1
성도의 가장 큰 특권은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삶입니다. 구원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그리스도와의 연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랑과 신부의 첫날밤을 묘사한 본문은 그리스도와 성도의 연합이 얼마나 아름답고 행복한 것인지 잘 보여 줍니다. 신부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던 신랑은 그녀와 하나 되고 싶은 마음으로 가득해, 신부가 있는 산으로 가겠다고 말합니다(6절). 신랑과 하나 되려면 신부는 산꼭대기에서 내려와야 합니다(8절). 익숙한 환경에서 떠나 신랑과 함께 가는 모험이 필요한 것입니다. 순결한 신부와 신랑의 하나 됨으로 인한 기쁨과 행복은 주변 사람들에게까지 전달됩니다(5:1). 예수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날마다 그분과 하나 됨을 경험하는 성결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통해, 거룩한 기쁨과 진정으로 유익한 복이 세상에 흘러갑니다.
더 깊은 묵상
● 본문에 묘사된 순결한 신부의 아름다움은 주님의 신부인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주님과 하나 됨의 기쁨을 어떻게 지속적으로 누릴 수 있나요?
오늘의 기도

☞ 국내
개헌 때 동성애를 옹호하는 내용이나 반기독교적인 요소가 들어가지 않도록 막아 주시고, 군형법 제92조의 6항을 지켜 주시길 기도하자. 동성애를 지지하는 악한 법이 발의되지 않고, 악한 일을 도모하는 이들이 돌이키도록 기도하자. 이 땅에서 퀴어 축제가 사라지고, 정결한 성 문화가 자리 잡도록 기도하자.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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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유산의 중심지, 하나님의 도성(시편 48:1~14) - CGNTV QT영적 유산의 중심지, 하나님의 도성(시편 48:1~14) - CGNTV QT

Posted at 2017.08.08 09:1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1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우리 하나님의 성, 거룩한 산에서 극진히 찬양받으시리로다

2 터가 높고 아름다워 온 세계가 즐거워함이여 큰 왕의 성 곧 북방에 있는 시온 산이 그러하도다

3 하나님이 그 여러 궁중에서 자기를 요새로 알리셨도다

4 왕들이 모여서 함께 지나갔음이여

5 그들이 보고 놀라고 두려워 빨리 지나갔도다

6 거기서 떨림이 그들을 사로잡으니 고통이 해산하는 여인의 고통 같도다

7 주께서 동풍으로 다시스의 배를 깨뜨리시도다

8 우리가 들은 대로 만군의 여호와의 성, 우리 하나님의 성에서 보았나니 하나님이 이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리로다 (셀라)

9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의 전 가운데에서 주의 인자하심을 생각하였나이다

10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과 같이 찬송도 땅끝까지 미쳤으며 주의 오른손에는 정의가 충만하였나이다

11 주의 심판으로 말미암아 시온 산은 기뻐하고 유다의 딸들은 즐거워할지어다

12 너희는 시온을 돌면서 그곳을 둘러보고 그 망대들을 세어 보라

13 그의 성벽을 자세히 보고 그의 궁전을 살펴서 후대에 전하라

14 이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그가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

 

 * 다시스(7절) 스페인 남단의 항구로, 요나 선지자가 하나님의 얼굴을 피해 도망하려 했던 곳이다(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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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주님께 소망을 두는 갈급한 영혼(시편 42:1~11) - CGNTV QT오직 주님께 소망을 두는 갈급한 영혼(시편 42:1~11) - CGNTV QT

Posted at 2017.08.01 08:2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2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의 얼굴을 뵈올까

3 사람들이 종일 내게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오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

4 내가 전에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감사의 소리를 내며 그들을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였더니 이제 이 일을 기억하고 내 마음이 상하는도다

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6 내 하나님이여 내 영혼이 내 속에서 낙심이 되므로 내가 요단 땅과 헤르몬과 미살 산에서 주를 기억하나이다

7 주의 폭포 소리에 깊은 바다가 서로 부르며 주의 모든 파도와 물결이 나를 휩쓸었나이다

8 낮에는 여호와께서 그의 인자하심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의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

9 내 반석이신 하나님께 말하기를 어찌하여 나를 잊으셨나이까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압제로 말미암아 슬프게 다니나이까 하리로다

10 내 뼈를 찌르는 칼같이 내 대적이 나를 비방하여 늘 내게 말하기를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도다

11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나는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 고라 자손(표제어) 모세와 아론의 사촌인 고라의 후손을 말한다. 고라는 이스할의 아들이고 고핫의 손자이다(출 6:21, 24). 고라 자손은 성전에서 찬송 부르는 일을 했다(대하 20:19).

* 마스길(표제어) 묵상의 시, 교훈의 시, 지혜의 노래로 예배에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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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안의 문제를 인격적으로 다루시는 하나님(민수기 36:1~13) - CGNTV QT공동체 안의 문제를 인격적으로 다루시는 하나님(민수기 36:1~13) - CGNTV QT

Posted at 2017.07.31 11:2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1 요셉 자손의 종족 중 므낫세의 손자 마길의 아들 길르앗 자손 종족들의 수령들이 나아와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의 수령 된 지휘관들 
앞에 말하여

2 이르되 여호와께서 우리 주에게 명령하사 이스라엘 자손에게 제비 뽑아 그 기업의 땅을 주게 하셨고 여호와께서 또 우리 주에게 명 
령하사 우리 형제 슬로브핫의 기업을 그의 딸들에게 주게 하셨은즉 
3 그들이 만일 이스라엘 자손의 다른 지파들의 남자들의 아내가 되면 그들의 기업은 우리 조상의 기업에서 떨어져 나가고 그들이 속 
할 그 지파의 기업에 첨가되리니 그러면 우리가 제비 뽑은 기업에서 떨어져 나갈 것이요

4 이스라엘 자손의 희년을 당하여 그 기업이 그가 속한 지파에 첨가될 것이라 그런즉 그들의 기업은 우리 조상 지파의 기업에서 아주 
삭감되리이다

5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요셉 자손 지파의 말이 옳도다

6 슬로브핫의 딸들에게 대한 여호와의 명령이 이러하니라 이르시되 슬로브핫의 딸들은 마음대로 시집가려니와 오직 그 조상 지파의 
종족에게로만 시집갈지니

7 그리하면 이스라엘 자손의 기업이 이 지파에서 저 지파로 옮기지 않고 이스라엘 자손이 다 각기 조상 지파의 기업을 지킬 것이니라 
하셨나니

8 이스라엘 자손의 지파 중 그 기업을 이은 딸들은 모두 자기 조상 지파의 종족 되는 사람의 아내가 될 것이라 그리하면 이스라엘 자 
손이 각기 조상의 기업을 보전하게 되어

9 그 기업이 이 지파에서 저 지파로 옮기게 하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 지파가 각각 자기 기업을 지키리라

10 슬로브핫의 딸들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니라

11 슬로브핫의 딸 말라와 디르사와 호글라와 밀가와 노아가 다 그들의 숙부의 아들들의 아내가 되니라

12 그들이 요셉의 아들 므낫세 자손의 종족 사람의 아내가 되었으므로 그들의 종족 지파에 그들의 기업이 남아 있었더라

13 이는 여리고 맞은편 요단 가 모압 평지에서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신 계명과 규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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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성은 예수 그리수도의 그림자(민수기 35:22~34) -CGNTV QT도피성은 예수 그리수도의 그림자(민수기 35:22~34) -CGNTV QT

Posted at 2017.07.30 10:0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22 악의가 없이 우연히 사람을 밀치거나 기회를 엿봄이 없이 무엇을 던지거나

23 보지 못하고 사람을 죽일 만한 돌을 던져서 죽였을 때에 이는 악의도 없고 해하려 한 것도 아닌즉

24 회중이 친 자와 피를 보복하는 자 간에 이 규례대로 판결하여

25 피를 보복하는 자의 손에서 살인자를 건져내어 그가 피하였던 도피성으로 돌려보낼 것이요 그는 거룩한 기름 부음을 받은 대제사 
장이 죽기까지 거기 거주할 것이니라

26 그러나 살인자가 어느 때든지 그 피하였던 도피성 지경 밖에 나가면

27 피를 보복하는 자가 도피성 지경 밖에서 그 살인자를 만나 죽일지라도 피 흘린 죄가 없나니

28 이는 살인자가 대제사장이 죽기까지 그 도피성에 머물러야 할 것임이라 대제사장이 죽은 후에는 그 살인자가 자기 소유의 땅으로 
돌아갈 수 있느니라

29 이는 너희의 대대로 거주하는 곳에서 판결하는 규례라

30 사람을 죽인 모든 자 곧 살인한 자는 증인들의 말을 따라서 죽일 것이나 한 증인의 증거만 따라서 죽이지 말 것이요

31 고의로 살인죄를 범한 살인자는 생명의 속전을 받지 말고 반드시 죽일 것이며

32 또 도피성에 피한 자는 대제사장이 죽기 전에는 속전을 받고 그의 땅으로 돌아가 거주하게 하지 말 것이니라

33 너희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피는 땅을 더럽히나니 피 흘림을 받은 땅은 그 피를 흘리게 한 자의 피가 아니면 속 
함을 받을 수 없느니라

34 너희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 곧 내가 거주하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나 여호와는 이스라엘 자손 중에 있음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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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성 제도에 담긴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민수기 35:9~21) - CGNTV QT도피성 제도에 담긴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민수기 35:9~21) - CGNTV QT

Posted at 2017.07.29 09:0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9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0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요단 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가거든

11 너희를 위하여 성읍을 도피성으로 정하여 부지중에 살인한 자가 그리로 피하게 하라

12 이는 너희가 복수할 자에게서 도피하는 성을 삼아 살인자가 회중 앞에 서서 판결을 받기까지 죽지 않게 하기 위함이니라

13 너희가 줄 성읍 중에 여섯을 도피성이 되게 하되

14 세 성읍은 요단 이쪽에 두고 세 성읍은 가나안 땅에 두어 도피성이 되게 하라

15 이 여섯 성읍은 이스라엘 자손과 타국인과 이스라엘 중에 거류하는 자의 도피성이 되리니 부지중에 살인한 모든 자가 그리로 도피할 수 있으리라

16 만일 철 연장으로 사람을 쳐 죽이면 그는 살인자니 그 살인자를 반드시 죽일 것이요

17 만일 사람을 죽일 만한 돌을 손에 들고 사람을 쳐 죽이면 이는 살인한 자니 그 살인자는 반드시 죽일 것이요

18 만일 사람을 죽일 만한 나무 연장을 손에 들고 사람을 쳐 죽이면 그는 살인한 자니 그 살인자는 반드시 죽일 것이니라

19 피를 보복하는 자는 그 살인한 자를 자신이 죽일 것이니 그를 만나면 죽일 것이요

20 만일 미워하는 까닭에 밀쳐 죽이거나 기회를 엿보아 무엇을 던져 죽이거나

21 악의를 가지고 손으로 쳐 죽이면 그 친 자는 반드시 죽일 것이니 이는 살인하였음이라 피를 보복하는 자는 살인자를 만나면 죽일 것이니라

 

 *피를 보복하는 자(19절)  이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고엘’은 가까운 친족으로 가난한 자의 밭을 무르거나, 종의 상태에 있는 이를 속량해 주거나, 대신 죗값을 받거나, 원수를 갚아 주는 자를 의미한다. 궁극적으로는 죄를 대속해 주시는 메시아를 가리킨다(5장; 레 2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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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흩어진 레위인의 역할(민수기 35:1~8) - CGNTV QT세상에 흩어진 레위인의 역할(민수기 35:1~8) - CGNTV QT

Posted at 2017.07.28 11:0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1 여호와께서 여리고 맞은편 요단 강 가 모압 평지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그들이 받은 기업에서 레위인에게 거주할 성읍들을 주게 하고 너희는 또 그 성읍들을 두르고 있는 초장을 레위인에게 주어서

3 성읍은 그들의 거처가 되게 하고 초장은 그들의 재산인 가축과 짐승들을 둘 곳이 되게 할 것이라

4 너희가 레위인에게 줄 성읍들의 들은 성벽에서부터 밖으로 사방 천 규빗이라

5 성을 중앙에 두고 성 밖 동쪽으로 이천 규빗, 남쪽으로 이천 규빗, 서쪽으로 이천 규빗, 북쪽으로 이천 규빗을 측량할지니 이는 그들의 성읍의 들이며

6 너희가 레위인에게 줄 성읍은 살인자들이 피하게 할 도피성으로 여섯 성읍이요 그 외에 사십이 성읍이라

7 너희가 레위인에게 모두 사십팔 성읍을 주고 그 초장도 함께 주되

8 너희가 이스라엘 자손의 소유에서 레위인에게 너희가 성읍을 줄 때에 많이 받은 자에게서는 많이 떼어서 주고 적게 받은 자에게서는 적게 떼어 줄 것이라 각기 받은 기업을 따라서 그 성읍들을 레위인에게 줄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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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택하신 사람들과 함께 이루는 하나님 나라의 일(민수기 34:16~29) - CGNTV QT하나님이 택하신 사람들과 함께 이루는 하나님 나라의 일(민수기 34:16~29) - CGNTV QT

Posted at 2017.07.27 09:0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16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7 너희에게 땅을 기업으로 나눌 자의 이름은 이러하니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니라 
18 너희는 또 기업의 땅을 나누기 위하여 각 지파에 한 지휘관씩 택하라

19 그 사람들의 이름은 이러하니 유다 지파에서는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요

20 시므온 지파에서는 암미훗의 아들 스므엘이요

21 베냐민 지파에서는 기슬론의 아들 엘리닷이요

22 단 자손 지파에서는 지휘관 요글리의 아들 북기요

23 요셉 자손 중 므낫세 자손 지파에서는 지휘관 에봇의 아들 한니엘이요

24 에브라임 자손 지파에서는 지휘관 십단의 아들 그므엘이요

25 스불론 자손 지파에서는 지휘관 바르낙의 아들 엘리사반이요

26 잇사갈 자손 지파에서는 지휘관 앗산의 아들 발디엘이요

27 아셀 자손 지파에서는 지휘관 슬로미의 아들 아히훗이요

28 납달리 자손 지파에서는 지휘관 암미훗의 아들 브다헬이니라 하셨느니라

29 이들이 여호와께서 명령하사 가나안 땅에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기업을 받게 하신 자들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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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의 주인이 공평하게 나눠주신 은혜의 기업(민수기 34:1~15) - CGNTV QT만물의 주인이 공평하게 나눠주신 은혜의 기업(민수기 34:1~15) - CGNTV QT

Posted at 2017.07.26 08:2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때에 그 땅은 너희의 기업이 되리니 곧 가나안 사방 지경이라

3 너희 남쪽은 에돔 곁에 접근한 신 광야니 너희의 남쪽 경계는 동쪽으로 염해 끝에서 시작하여

4 돌아서 아그랍빔 언덕 남쪽에 이르고 신을 지나 가데스 바네아 남쪽에 이르고 또 하살아달을 지나 아스몬에 이르고

5 아스몬에서 돌아서 애굽 시내를 지나 바다까지 이르느니라

6 서쪽 경계는 대해가 경계가 되나니 이는 너희의 서쪽 경계니라

7 북쪽 경계는 이러하니 대해에서부터 호르 산까지 그어라

8 호르 산에서 그어 하맛 어귀에 이르러 스닷에 이르고

9 그 경계가 또 시브론을 지나 하살에난에 이르나니 이는 너희의 북쪽 경계니라

10 너희의 동쪽 경계는 하살에난에서 그어 스밤에 이르고

11 그 경계가 또 스밤에서 리블라로 내려가서 아인 동쪽에 이르고 또 내려가서 긴네렛 동쪽 해변에 이르고

12 그 경계가 또 요단으로 내려가서 염해에 이르나니 너희 땅의 사방 경계가 이러하니라

13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이는 너희가 제비 뽑아 받을 땅이라 여호와께서 이것을 아홉 지파 반 쪽에게 주라고 명령하셨나니

14 이는 르우벤 자손의 지파와 갓 자손의 지파가 함께 그들의 조상의 가문에 따라 그들의 기업을 받을 것이며 므낫세의 반쪽도 기업을 받았음이니라 
15 이 두 지파와 그 반 지파는 여리고 맞은편 요단 건너편 곧 해 돋는 쪽에서 그들의 기업을 받으리라

 

 * 대해(6절) 지중해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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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을 잘 감당하면 선물은 따라옵니다(민수기 32:28~42) - CGNTV QT사명을 잘 감당하면 선물은 따라옵니다(민수기 32:28~42) - CGNTV QT

Posted at 2017.07.24 07:4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1 모세와 아론의 인도로 대오를 갖추어 애굽을 떠난 이스라엘 자손들의 노정은 이러하니라

2 모세가 여호와의 명령대로 그 노정을 따라 그들이 행진한 것을 기록하였으니 그들이 행진한 대로의 노정은 이러하니라

3 그들이 첫째 달 열다섯째 날에 라암셋을 떠났으니 곧 유월절 다음 날이라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모든 사람의 목전에서 큰 권능으로 나왔으니

4 애굽인은 여호와께서 그들 중에 치신 그 모든 장자를 장사하는 때라 여호와께서 그들의 신들에게도 벌을 주셨더라

5 이스라엘 자손이 라암셋을 떠나 숙곳에 진을 치고

6 숙곳을 떠나 광야 끝 에담에 진을 치고

7 에담을 떠나 바알스본 앞 비하히롯으로 돌아가서 믹돌 앞에 진을 치고

8 하히롯 앞을 떠나 광야를 바라보고 바다 가운데를 지나 에담 광야로 사흘 길을 가서 마라에 진을 치고

9 마라를 떠나 엘림에 이르니 엘림에는 샘물 열둘과 종려 칠십 그루가 있으므로 거기에 진을 치고

10 엘림을 떠나 홍해 가에 진을 치고

11 홍해 가를 떠나 신 광야에 진을 치고

12 신 광야를 떠나

13 돕가에 진을 치고 돕가를 떠나 알루스에 진을 치고

14 알루스를 떠나 르비딤에 진을 쳤는데 거기는 백성이 마실 물이 없었더라

15 르비딤을 떠나 시내 광야에 진을 치고

16 시내 광야를 떠나 기브롯핫다아와에 진을 치고

17 기브롯핫다아와를 떠나 하세롯에 진을 치고

18 하세롯을 떠나 릿마에 진을 치고

19 릿마를 떠나 림몬베레스에 진을 치고

20 림몬베레스를 떠나 립나에 진을 치고

21 립나를 떠나 릿사에 진을 치고

22 릿사를 떠나 그헬라다에 진을 치고

23 그헬라다를 떠나 세벨 산에 진을 치고

24 세벨 산을 떠나 하라다에 진을 치고

25 하라다를 떠나 막헬롯에 진을 치고

26 막헬롯을 떠나 다핫에 진을 치고

27 다핫을 떠나 데라에 진을 치고

28 데라를 떠나 밋가에 진을 치고

29 밋가를 떠나 하스모나에 진을 치고

30 하스모나를 떠나 모세롯에 진을 치고

31 모세롯을 떠나 브네야아간에 진을 치고

32 브네야아간을 떠나 홀하깃갓에 진을 치고

33 홀하깃갓을 떠나 욧바다에 진을 치고

34 욧바다를 떠나 아브로나에 진을 치고

35 아브로나를 떠나 에시온게벨에 진을 치고

36 에시온게벨을 떠나 신 광야 곧 가데스에 진을 치고

37 가데스를 떠나 에돔 땅 변경의 호르 산에 진을 쳤더라

 

 * 노정(1절) 진을 치고 떠나는 경로와 일정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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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을 잘 감당하면 선물은 따라옵니다(민수기 32:28~42) - CGNTV QT사명을 잘 감당하면 선물은 따라옵니다(민수기 32:28~42) - CGNTV QT

Posted at 2017.07.23 09:4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28 이에 모세가 그들에 대하여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 지파의 수령들에게 명령하니라

29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이 만일 각각 무장하고 너희와 함께 요단을 건너가서 여호와 앞에서 싸워서 그 땅이 너희 앞에 항복하기에 이르면 길르앗 땅을 그들의 소유로 줄 것이니라 
30 그러나 만일 그들이 너희와 함께 무장하고 건너지 아니하면 그들은 가나안 땅에서 너희와 함께 땅을 소유할 것이니라 
31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이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당신의 종들에게 명령하신 대로 우리가 행할 것이라

32 우리가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서 가나안 땅에 건너가서 요단 이쪽을 우리가 소유할 기업이 되게 하리이다

33 모세가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과 요셉의 아들 므낫세 반 지파에게 아모리인의 왕 시혼의 나라와 바산 왕 옥의 나라를 주되 곧 그 땅과 그 경내의 성읍들과 그 성읍들의 사방 땅을 그들에게 주매

34 갓 자손은 디본과 아다롯과 아로엘과

35 아다롯소반과 야셀과 욕브하와

36 벧니므라와 벧하란들의 견고한 성읍을 건축하였고 또 양을 위하여 우리를 지었으며 
37 르우벤 자손은 헤스본과 엘르알레와 기랴다임과

38 느보와 바알므온들을 건축하고 그 이름을 바꾸었고 또 십마를 건축하고 건축한 성읍들에 새 이름을 주었고

39 므낫세의 아들 마길의 자손은 가서 길르앗을 쳐서 빼앗고 거기 있는 아모리인을 쫓아내매

40 모세가 길르앗을 므낫세의 아들 마길에게 주매 그가 거기 거주하였고

41 므낫세의 아들 야일은 가서 그 촌락들을 빼앗고 하봇야일이라 불렀으며

42 노바는 가서 그낫과 그 마을들을 빼앗고 자기 이름을 따라서 노바라 불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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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 공동체의 책무를 저버리면 하나님도 그를 버리십니다 (민수기 32:1~15) - CGNTV QT언약 공동체의 책무를 저버리면 하나님도 그를 버리십니다 (민수기 32:1~15) - CGNTV QT

Posted at 2017.07.21 11:0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1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은 심히 많은 가축 떼를 가졌더라 그들이 야셀 땅과 길르앗 땅을 본즉 그곳은 목축할 만한 장소인지라

2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이 와서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과 회중 지휘관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3 아다롯과 디본과 야셀과 니므라와 헤스본과 엘르알레와 스밤과 느보와 브온

4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회중 앞에서 쳐서 멸하신 땅은 목축할 만한 장소요 당신의 종들에게는 가축이 있나이다

5 또 이르되 우리가 만일 당신에게 은혜를 입었으면 이 땅을 당신의 종들에게 그들의 소유로 주시고 우리에게 요단 강을 건너지 않게 하소서

6 모세가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에게 이르되 너희 형제들은 싸우러 가거늘 너희는 여기 앉아 있고자 하느냐

7 너희가 어찌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낙심하게 하여서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신 땅으로 건너갈 수 없게 하려 하느냐
8 너희 조상들도 내가 가데스 바네아에서 그 땅을 보라고 보냈을 때에 그리하였었나니

9 그들이 에스골 골짜기에 올라가서 그 땅을 보고 이스라엘 자손을 낙심하게 하여서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신 땅으로 갈 수 없게 하였었느니라 
10 그때에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맹세하여 이르시되

11 애굽에서 나온 자들이 이십 세 이상으로는 한 사람도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한 땅을 결코 보지 못하리니 이는 그들이 나를 온전히 따르지 아니하였음이니라 
12 그러나 그나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여호와를 온전히 따랐느니라 하시고

13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그들에게 사십 년 동안 광야에 방황하게 하셨으므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한 그 세대가 마침내는 다 끊어졌느니라

14 보라 너희는 너희의 조상의 대를 이어 일어난 죄인의 무리로서 이스라엘을 향하신 여호와의 노를 더욱 심하게 하는도다

15 너희가 만일 돌이켜 여호와를 떠나면 여호와께서 다시 이 백성을 광야에 버리시리니 그리하면 너희가 이 모든 백성을 멸망시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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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평한 분배의 지혜, 생명을 보호하신 은혜(민수기 31:25~54) - CGNTV QT공평한 분배의 지혜, 생명을 보호하신 은혜(민수기 31:25~54) - CGNTV QT

Posted at 2017.07.20 10:1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2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6 너는 제사장 엘르아살과 회중의 수령들과 더불어 이 사로잡은 사람들과 짐승들을 계수하고

27 그 얻은 물건을 반분하여 그 절반은 전쟁에 나갔던 군인들에게 주고 절반은 회중에게 주고

28 전쟁에 나갔던 군인들은 사람이나 소나 나귀나 양 떼의 오백 분의 일을 여호와께 드릴지니라

29 곧 이를 그들의 절반에서 가져다가 여호와의 거제로 제사장 엘르아살에게 주고

30 또 이스라엘 자손이 받은 절반에서는 사람이나 소나 나귀나 양 떼나 각종 짐승 오십 분의 일을 가져다가 여호와의 성막을 맡은 레위인에게 주라

31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니라

32 그 탈취물 곧 군인들의 다른 탈취물 외에 양이 육십칠만 오천 마리요

33 소가 칠만 이천 마리요

34 나귀가 육만 천 마리요

35 사람은 남자와 동침하지 아니하여서 사내를 알지 못하는 여자가 도합 삼만 이천 명이니

36 그 절반 곧 전쟁에 나갔던 자들의 소유가 양이 삼십삼만 칠천오백 마리라

37 여호와께 공물로 드린 양이 육백칠십오요

38 소가 삼만 육천 마리라 그중에서 여호와께 공물로 드린 것이 칠십이 마리요

39 나귀가 삼만 오백 마리라 그중에서 여호와께 공물로 드린 것이 육십일 마리요

40 사람이 만 육천 명이라 그중에서 여호와께 공물로 드린 자가 삼십이 명이니

41 여호와께 거제의 공물로 드린 것을 모세가 제사장 엘르아살에게 주었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심과 같았더라

42 모세가 전쟁에 나갔던 자에게서 나누어 이스라엘 자손에게 준 절반

43 곧 회중이 받은 절반은 양이 삼십삼만 칠천오백 마리요

44 소가 삼만 육천 마리요

45 나귀가 삼만 오백 마리요

46 사람이 만 육천 명이라

47 이스라엘 자손의 그 절반에서 모세가 사람이나 짐승의 오십 분의 일을 취하여 여호와의 장막을 맡은 레위인에게 주었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심과 같았더라

48 군대의 지휘관들 곧 천부장과 백부장들이 모세에게 나아와서

49 모세에게 말하되 당신의 종들이 이끈 군인을 계수한즉 우리 중 한 사람도 축나지 아니하였기로

50 우리 각 사람이 받은 바 금패물 곧 발목 고리, 손목 고리, 인장 반지, 귀고리, 목걸이들을 여호와께 헌금으로 우리의 생명을 위하여 여호와 앞에 속죄하려고 가져왔나이다

51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이 그들에게서 그 금으로 만든 모든 패물을 취한즉

52 천부장과 백부장들이 여호와께 드린 거제의 금의 도합이 만 육천칠백오십 세겔이니

53 군인들이 각기 자기를 위하여 탈취한 것이니라

54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이 천부장과 백부장들에게서 금을 취하여 회막에 드려 여호와 앞에서 이스라엘 자손의 기념을 삼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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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씨앗을 제거하고 정결함을 유지하십시오(민수기 31:13~24) - CGNTV QT죄의 씨앗을 제거하고 정결함을 유지하십시오(민수기 31:13~24) - CGNTV QT

Posted at 2017.07.19 09:0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13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과 회중의 지도자들이 다 진영 밖에 나가서 영접하다가

14 모세가 군대의 지휘관 곧 싸움에서 돌아온 천부장들과 백부장들에게 노하니라

15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여자들을 다 살려 두었느냐

16 보라 이들이 발람의 꾀를 따라 이스라엘 자손을 브올의 사건에서 여호와 앞에 범죄하게 하여 여호와의 회중 가운데에 염병이 일어나게 하였느니라

17 그러므로 아이들 중에서 남자는 다 죽이고 남자와 동침하여 사내를 아는 여자도 다 죽이고

18 남자와 동침하지 아니하여 사내를 알지 못하는 여자들은 다 너희를 위하여 살려 둘 것이니라

19 너희는 이레 동안 진영 밖에 주둔하라 누구든지 살인자나 죽임을 당한 사체를 만진 자는 셋째 날과 일곱째 날에 몸을 깨끗하게 하고 너희의 포로도 깨끗하게 할 것이며

20 모든 의복과 가죽으로 만든 모든 것과 염소털로 만든 모든 것과 나무로 만든 모든 것을 다 깨끗하게 할지니라

21 제사장 엘르아살이 싸움에 나갔던 군인들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율법이니라

22 금, 은, 동, 철과 주석과 납 등의

23 불에 견딜 만한 모든 물건은 불을 지나게 하라 그리하면 깨끗하려니와 다만 정결하게 하는 물로 그것을 깨끗하게 할 것이며 불에 견디지 못할 모든 것은 물을 지나게 할 것이니라

24 너희는 일곱째 날에 옷을 빨아서 깨끗하게 한 후에 진영에 들어올지니라

 

 * 브올의 사건(16절) 브올에서 발람의 꾀로 이스라엘 백성이 모압 여자들과 음행하고 우상 숭배에 가담한 사건이다(2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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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길로 유혹하는 여호와의 원수를 주의하십시오(민수기 31:1~12) - CGNTV QT죄의 길로 유혹하는 여호와의 원수를 주의하십시오(민수기 31:1~12) - CGNTV QT

Posted at 2017.07.18 09:2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이스라엘 자손의 원수를 미디안에게 갚으라 그 후에 네가 네 조상에게로 돌아가리라

3 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와 함께 있는 사람들 가운데서 전쟁에 나갈 사람들을 무장시키고 미디안을 치러 보내어 여호와의 원수를 갚되

4 이스라엘 모든 지파에게 각 지파에서 천 명씩을 전쟁에 보낼지니라 하매

5 각 지파에서 천 명씩 이스라엘 백만 명 중에서 만 이천 명을 택하여 무장을 시킨지라

6 모세가 각 지파에 천 명씩 싸움에 보내되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에게 성소의 기구와 신호 나팔을 들려서 그들과 함께 전쟁에 보내매

7 그들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미디안을 쳐서 남자를 다 죽였고

8 그 죽인 자 외에 미디안의 다섯 왕을 죽였으니 미디안의 왕들은 에위와 레겜과 수르와 후르와 레바이며 또 브올의 아들 발람을 칼로 죽였더라

9 이스라엘 자손이 미디안의 부녀들과 그들의 아이들을 사로잡고 그들의 가축과 양 떼와 재물을 다 탈취하고

10 그들이 거처하는 성읍들과 촌락을 다 불사르고

11 탈취한 것, 노략한 것, 사람과 짐승을 다 빼앗으니라

12 그들이 사로잡은 자와 노략한 것과 탈취한 것을 가지고 여리고 맞은편 요단 강 가 모압 평지의 진영에 이르러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과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에게로 나아오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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