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NTV QT'에 해당되는 글 669건

  1. 낮추시고 높이시는 온 세상의 재판장 - CGNTV QT 2018.02.17
  2. 왕이신 능력의 하나님, 우리의 고난을 기억하소서! - CGNTV QT 2018.02.16
  3. 환난의 주권자가 회복의 주권자입니다 - CGNTV QT 2018.02.15
  4. 주님을 멀리하는 자의 종말, 주님을 가까이하는 자의 복 - CGNTV QT 2018.02.14
  5. 이해할 수 없는 현실 앞에서 - CGNTV QT 2018.02.13
  6. 사랑, 모든 사역과 섬김의 동기 - CGNTV QT 2018.02.12
  7. 자원하는 연보, 은혜의 나눔 - CGNTV QT 2018.02.11
  8. 사망을 사망시킨 이를 위해 생명을 바치는 사명자 - CGNTV QT 2018.02.10
  9. 부활의 주님 안에서 날마다 죽는 자 - CGNTV QT 2018.02.08
  10. 오직 은혜로 전하는 진리의 복음 - CGNTV QT 2018.02.06
  11. 질서와 배려로 덕을 세우는 공동체 - CGNTV QT 2018.02.05
  12. 자기를 위한 방언, 교회를 위한 예언 - CGNTV QT 2018.02.03
  13. 사랑으로 시작하고 사랑으로 마치는 삶 - CGNTV QT 2018.02.01
  14. 서로 돌보며 교회를 세우는 성령 공동체 - CGNTV QT 2018.01.31
  15. 한 성령 안에서 온전한 한 몸, 다양한 지체 - CGNTV QT 2018.01.30
  16. 성령의 사람에게 주신 선물, 분별력과 그리스도의 마음 - CGNTV QT 2018.01.08
  17. 성령으로 전하는 복음,십자가에 못 박히신 영광의 주 - CGNTV QT 2018.01.07
  18. 모든 연약한 자의 소망, 그리스도의 완전한 통치 - CGNTV QT 2017.12.29
  19. 정의로 다스리는 왕, 완전한 통치자 - CGNTV QT 2017.12.28
  20. 늙어 백발이 되기까지 주님의 의를 찬양하는 사람 - CGNTV QT 2017.12.27

낮추시고 높이시는 온 세상의 재판장 - CGNTV QT낮추시고 높이시는 온 세상의 재판장 - CGNTV QT

Posted at 2018.02.17 09:3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낮추시고 높이시는 온 세상의 재판장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예수가 함께 계시니) 
(1) 예수가 함께 계시니 시험이 오나 겁 없네 기쁨의 근원 되시는 예수를 위해 삽시다
후렴 : 날마다 주를 섬기며 언제나 주를 기리고 그 사랑 안에 살면서 딴길로 가지 맙시다
(2) 이 세상 사는 동안에 주 이름 전파하면서 무한한 복락 주시는 예수를 위해 삽시다
(3) 이 세상 친구 없어도 예수는 나의 친구니 불의한 일을 버리고 예수를 위해 삽시다
(4) 주께서 심판하실 때 잘했다 칭찬 하리니 이러한 상급 받도록 예수를 위해 삽시다


시편 75:1 - 75:10

[아삽의 시, 인도자를 따라 알다스헷에 맞춘 노래]
1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께 감사하고 감사함은 주의 이름이 가까움이라 사람들이 주의 기이한 일들을 전파하나이다
2 주의 말씀이 내가 정한 기약이 이르면 내가 바르게 심판하리니
3 땅의 기둥은 내가 세웠거니와 땅과 그 모든 주민이 소멸되리라 하시도다 (셀라)
4 내가 오만한 자들에게 오만하게 행하지 말라 하며 악인들에게 뿔을 들지 말라 하였노니
5 너희 뿔을 높이 들지 말며 교만한 목으로 말하지 말지어다
6 무릇 높이는 일이 동쪽에서나 서쪽에서 말미암지 아니하며 남쪽에서도 말미암지 아니하고
7 오직 재판장이신 하나님이 이를 낮추시고 저를 높이시느니라
8 여호와의 손에 잔이 있어 술거품이 일어나는도다 속에 섞은 것이 가득한 그 잔을 하나님이 쏟아 내시나니 실로 그 찌꺼기까지도 땅의 모든 악인이 기울여 마시리로다
9 나는 야곱의 하나님을 영원히 선포하며 찬양하며
10 또 악인들의 뿔을 다 베고 의인의 뿔은 높이 들리로다

묵상도우미
알다스헷(표제어) ‘멸하지 마소서’라는 뜻을 지닌 아람어로, 예배 행위를 지시하는 인도자의 지시어거나 음조를 나타내는 음악 용어일 수도 있다. 
셀라(3절) 노래나 시에 붙이는 음악적 부호다. 목소리를 높이거나, 악기의 간주곡을 위해 쉬거나, 처음부터 반복하는 표시로 사용된다. ‘영원히’라는 의미로 회중의 화답일 수도 있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시편 기자는 주의 이름이 가까워 사람들이 주의 기이한 일들을 전파함이 감사하다고 고백합니다. 주께서 정한 기약이 이르면 바르게 심판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재판장이신 하나님만이 사람을 낮추기도 높이기도 하십니다. 시편 기자는 진노의 잔을 악인에게 쏟아 내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하나님의 바른 심판 예고 75:1~5
하나님은 예정하신 때가 되면 모든 일을 정의로 심판하십니다. 시편 기자가 주님께 감사하는 이유는 모든 것을 바르게 심판해 주실 주님의 이름이 가깝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땅의 기둥을 세우신 분이며, 땅의 모든 사람을 소멸할 권세가 있으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 모든 일의 때를 정하시고, 때가 차면 그분의 이름을 위해 온 세상을 의로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의 때가 지연되는 것은 죄인에게는 회개의 기회입니다. 하나님 이름 앞에서 교만하고 오만한 인간은 실로 어리석습니다. 스스로 뿔(힘과 권세)을 높이 들거나 교만한 목으로 말하는 자, 인간의 미천한 능력과 소유를 자랑하는 자는 심판을 면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미워하십니다(잠 8:13). 

☞ 낮추고 높이는 일의 주권자 75:6~10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낮추시고 겸손한 자를 높이십니다. 시편 기자는 사람을 높이고 낮추는 일은 재판장이신 하나님께 달렸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지극히 높으신 분이며, 만물은 그분의 통치 아래 있습니다. 그런데 교만한 자들은 하나님 자리에 자신이 서기 원하는, 하나님의 통치와 능력을 거부하는 악한 자들입니다. 스스로를 높이는 악인은 결국 하나님이 부으시는 심판의 잔으로 인해 멸망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심판은 찌꺼기까지 남김없이 마셔야 할 정도로 철저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높이는 악인의 뿔은 자르시고, 겸손하게 낮추는 의인의 뿔은 높이 드십니다.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상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입니다(잠 22:4).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의로 심판하실 때 오만하고 교만한 자들은 어떻게 될까요? 내 말과 행실 중에서 버려야 할 교만의 습성은 무엇인가요? 
● 사람을 낮추거나 높이는 일의 주관자는 누구인가요? 일상에서 내가 높아지고 자랑하려는 유혹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오늘의 기도
스스로 높아지려는 자를 낮추시는 주님의 공의를 잊지 않고, 매일 말씀 묵상과 기도로 교만의 싹을 자르기 원합니다. 주님이 제게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선포하며, “주님이 다 하셨습니다!”라고 분명히 인정하고 고백함으로 주님의 이름과 능력만 드러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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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신 능력의 하나님, 우리의 고난을 기억하소서! - CGNTV QT왕이신 능력의 하나님, 우리의 고난을 기억하소서! - CGNTV QT

Posted at 2018.02.16 07:4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왕이신 능력의 하나님, 우리의 고난을 기억하소서!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너 근심 걱정 말아라)
(1)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날개 밑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후렴 : 주 너를 지키리 아무때나 어디서나 주 너를 지키리 늘 지켜 주시리 아멘
(2) 어려워 낙심 될때에 주 너를 지키리 위험한 일을 당할때 주 너를 지키리
(3) 더쓸것 미리 아시고 주 너를 지키리 구하는 것을 주시며 주 너를 지키리
(4) 어려운 시험 당해도 주 너를 지키리 구주의 품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경배와찬양 313) 
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 약하고 피곤한 이 몸을 폭풍우 흑암 속 헤치사 빛으로 손잡고 날 인도하소서/ 인생이 힘들고 고난이 겹칠 때 주님여 날 도와주소서 외치는 이 소리 귀 기울이시사 손잡고 날 인도하소서


시편 74:12 - 74:23
12 하나님은 예로부터 나의 왕이시라 사람에게 구원을 베푸셨나이다
13 주께서 주의 능력으로 바다를 나누시고 물 가운데 용들의 머리를 깨뜨리셨으며
14 리워야단의 머리를 부수시고 그것을 사막에 사는 자에게 음식물로 주셨으며
15 주께서 바위를 쪼개어 큰 물을 내시며 주께서 늘 흐르는 강들을 마르게 하셨나이다
16 낮도 주의 것이요 밤도 주의 것이라 주께서 빛과 해를 마련하셨으며
17 주께서 땅의 경계를 정하시며 주께서 여름과 겨울을 만드셨나이다
18 여호와여 이것을 기억하소서 원수가 주를 비방하며 우매한 백성이 주의 이름을 능욕하였나이다
19 주의 멧비둘기의 생명을 들짐승에게 주지 마시며 주의 가난한 자의 목숨을 영원히 잊지 마소서
20 그 언약을 눈여겨보소서 무릇 땅의 어두운 곳에 포악한 자의 처소가 가득하나이다
21 학대받은 자가 부끄러이 돌아가게 하지 마시고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가 주의 이름을 찬송하게 하소서
22 하나님이여 일어나 주의 원통함을 푸시고 우매한 자가 종일 주를 비방하는 것을 기억하소서
23 주의 대적들의 소리를 잊지 마소서 일어나 주께 항거하는 자의 떠드는 소리가 항상 주께 상달되나이다

묵상도우미
리워야단(14절) 바다에 사는 거대하고 힘센 짐승으로 전해진다(욥 41:1). 
멧비둘기(19절) 산비둘기를 뜻한다. 
상달(23절) 아랫사람의 의견이 윗사람에게 전해지는 것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시편 기자는 하나님이 옛적에 바다를 나누시고 구원을 베푸셨으며, 만물을 주관하시는 분임을 고백합니다. 그는 주의 백성의 연약한 생명을 원수들에게 주지 마시고 궁핍한 자가 주를 찬송하게 하시길 간구합니다. 또한 우매한 자의 비방과 주의 대적들의 소리를 잊지 마시길 간구합니다.


☞ 왕이신 하나님의 구원을 소망함 74:12~17 
우리가 고난 중에 하나님을 바라는 것은 그분이 만왕의 왕이요, 구원자며, 창조주시기 때문입니다. 대적에게 나라가 짓밟히고 성전이 무너진 상황에서 시편 기자는 역설적으로 예로부터 왕이셨던 하나님이 그 능력으로 구원하신 일들을 회상합니다. 용들의 머리를 깨뜨리시고 바위를 쪼개어 큰 물을 내시는 구원의 하나님, 천지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면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인간의 나라와 권세가 무너진 곳에서 더 밝히 드러납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모든 것을 잃었다 할지라도 소망이 있는 것은 구원자요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나의 왕’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의 부르짖음을 기억하는 신실한 왕이십니다. 

☞ 언약을 기억하시길 간구함 74:18~23
하나님 백성의 삶이 무너지면 하나님의 영광도 가려집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이 이스라엘과 맺으신 언약에 근거해 도우심을 간구합니다. 주의 백성이 듣는 비방과 능욕은 주를 향한 것이며, 주의 백성이 겪는 원통함은 주의 원통함이라는 것입니다. 그는 대적이 하나님 백성을 쳐서 굴복시키고 성전을 무너뜨린 것은 단순한 정복이 아니고, 하나님의 이름과 능력에 대한 도전임을 강조합니다.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은 ‘멧비둘기’(이스라엘)의 생명을 들짐승(바벨론)에게서 구원하실 것입니다. 현재는 학대받고 가난하고 궁핍해도 장차 구원의 주님을 찬양하게 될 것입니다. 이런 믿음에 근거해서 언약 백성은 삶이 무너진 곳에서 담대히 회복의 은혜를 간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을 살아 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왕이신 하나님이 구원자요, 창조주로서 행하신 일들은 무엇인가요? 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이 나의 왕이시라는 사실은 어떤 위로와 소망을 주나요? 
● 시편 기자가 언약을 근거로 간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 삶에서 무너진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회복의 은혜를 구하는 기도를 드리세요.
오늘의 기도
온 세상을 창조하시고 구원하시며,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도 동일하게 통치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모든 삶의 터전을 세우시는 능력의 하나님! 하나님 백성의 무너진 삶 때문에 하나님의 명예가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회복의 손길로 저희를 다시 일으켜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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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의 주권자가 회복의 주권자입니다 - CGNTV QT환난의 주권자가 회복의 주권자입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8.02.15 08:2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환난의 주권자가 회복의 주권자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주 예수여 은혜를)
(1) 주예수여 은혜를 내려주사 곧 충만케 하옵소서 이 주리고 목마른 나의 맘에 주여 성령을 부으소서
후렴 : 주예수여 충만한 은혜 내 영혼에 부으소서 주예수만 나의 힘 되고 내 만족함 됩니다
(2) 주예수여 죄에서 풀어주사 날 정결케하옵소서 이세상으 유혹이 나의 맘에 틈 못타게 하옵소서
(3) 옛 야곱이 천사와 씨름하던 그 믿음을 주옵소서 이 에상의 물결이 흉흉해도 날 평안케 하옵소서
(4) 주예수여 완전한 주의 사랑 나 받기를 원합니다 그 사랑이 내맘에 충만하여 날 기쁘게 하옵소서
(5) 내 마음에 임하신 주의 성령 늘 계실줄 믿습니다 큰 은사를 나에게 부어주사 주 섬기게 하옵소서


시편 74:1 - 74:11

[아삽의 마스길]
1 하나님이여 주께서 어찌하여 우리를 영원히 버리시나이까 어찌하여 주께서 기르시는 양을 향하여 진노의 연기를 뿜으시나이까
2 옛적부터 얻으시고 속량하사 주의 기업의 지파로 삼으신 주의 회중을 기억하시며 주께서 계시던 시온산도 생각하소서
3 영구히 파멸된 곳을 향하여 주의 발을 옮겨 놓으소서 원수가 성소에서 모든 악을 행하였나이다
4 주의 대적이 주의 회중 가운데에서 떠들며 자기들의 깃발을 세워 표적으로 삼았으니
5 그들은 마치 도끼를 들어 삼림을 베는 사람 같으니이다
6 이제 그들이 도끼와 철퇴로 성소의 모든 조각품을 쳐서 부수고
7 주의 성소를 불사르며 주의 이름이 계신 곳을 더럽혀 땅에 엎었나이다
8 그들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우리가 그들을 진멸하자 하고 이 땅에 있는 하나님의 모든 회당을 불살랐나이다
9 우리의 표적은 보이지 아니하며 선지자도 더 이상 없으며 이런 일이 얼마나 오랠는지 우리 중에 아는 자도 없나이다
10 하나님이여 대적이 언제까지 비방하겠으며 원수가 주의 이름을 영원히 능욕하리이까
11 주께서 어찌하여 주의 손 곧 주의 오른손을 거두시나이까 주의 품에서 손을 빼내시어 그들을 멸하소서

묵상도우미
마스길(표제어) 묵상의 시, 교훈의 시, 지혜의 노래를 의미하며, 예배에 사용했다. 
영구히 파멸된 곳(3절) 적의 침략으로 파괴된 예루살렘과 성전을 가리킨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시편 기자는 주께서 속량하사 주의 기업으로 삼으신 백성을 버리지 마시고 기억해 주시길 간구합니다. 원수가 성소를 더럽혔고 주의 백성을 진멸하려 하는데, 표적도 선지자도 없으며 그 기한을 알 사람도 없습니다. 시편 기자는 주의 이름이 영원히 능욕당하지 않게 원수를 멸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 주님의 진노를 겪을 때 74:1~8 
하나님은 때로 죄에 대한 징계로, 성숙을 위한 단련으로 우리를 극심한 고난에 몰아넣으십니다. ‘영구히 파멸된 곳’, ‘성소를 불사르며’ 등의 표현으로 볼 때 이 시편의 배경은 바벨론 침략으로 인해 예루살렘성이 파괴된 상황으로 추정됩니다. 하나님의 임재와 능력의 상징인 성소가 무너지는 것을 목격하면서 시편 기자는 모든 것을 잃은 것 같은 절망을 경험합니다. 그는 이 모든 재앙이 ‘주께서’ 진노하신 결과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모든 상황을 돌이킬 수 있는 이는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그는 택하신 백성을 기억하시고 주께서 계시던 시온산을 생각해 주시길 간구합니다. 우리가 겪는 모든 고난은 하나님의 섭리 속에 있는 일들입니다. 그러므로 평안과 환난의 주권자(사 45:7) 앞에 나아가는 것이 살길입니다.

☞ 도움의 손길이 없을 때 74:9~11
끝이 보이지 않는 고난 속에서도 신실하게 하나님을 기대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시편 기자는 아무런 표적이나 징조도 없고, 고난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를 전할 선지자도 없는 암흑의 상황에 있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이 고난을 주시는 목적은 우리가 고난을 통해 삶을 되돌아보고 하나님의 용서와 구원을 갈망하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시편 기자는 도움의 손길이 없는 고난 중에 오직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합니다. 하나님이 능력의 ‘오른손’을 거두심으로 당한 고난은 오직 그분이 오른손을 다시 펴실 때에만 회복될 수 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고난 중에서도 성도가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하는 것은 그분의 능력만이 회복을 가능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시편 기자는 이스라엘을 환난 가운데 둔 주체가 누구라 고백하나요? 하나님이 환난의 주권자이심을 인정한다면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요? 
● 암흑 같은 고난 속에서 아무도 도와주지 않을 때 나는 어떻게 했나요? 하나님 능력의 오른손을 끝까지 기대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모든 도움이 끊어지고 철저하게 홀로 남겨졌을 때, 절망하고 원망했던 제 모습을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고난의 터널 끝에서 만나게 될 회복의 빛을 기대하며, 권능의 주님만 붙들기 원합니다. 사랑의 징계를 통해 주님께 돌아가 믿음을 더욱 굳게 다지는 제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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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멀리하는 자의 종말, 주님을 가까이하는 자의 복 - CGNTV QT주님을 멀리하는 자의 종말, 주님을 가까이하는 자의 복 - CGNTV QT

Posted at 2018.02.14 08:1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주님을 멀리하는 자의 종말, 주님을 가까이하는 자의 복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나의 영원하신 기업)
(1) 나의 영원하신 기업 생명보다 귀하다 나의 갈길 다가도록 나와 동행하소서
후렴 : 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나의 갈길 다가도록 나와 동행 하소서 아멘
(2) 세상 부귀안일 함과 모든 명예 버리고 험한 길을 가는 동안 나와 동행 하소서
(3) 어둔 골짝 지나가며 험한 바다 건너서 천국문에 이르도록 나와 동행 하소서
(경배와찬양 285) 
주께 가오니 날 새롭게 하시고 주의 은혜를 부어 주소서 내 안에 발견한 나의 연약함 모두 벗어지리라 주의 사랑으로 주 사랑 나를 붙드시고 주 곁에 날 이끄소서 독수리 날개 쳐 올라가듯 나 주님과 함께 일어나 걸으리 주의 사랑 안에


시편 73:15 - 73:28
15 내가 만일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그들처럼 말하리라 하였더라면 나는 주의 아들들의 세대에 대하여 악행을 행하였으리이다
16 내가 어쩌면 이를 알까 하여 생각한즉 그것이 내게 심한 고통이 되었더니
17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그들의 종말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18 주께서 참으로 그들을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시니
19 그들이 어찌하여 그리 갑자기 황폐되었는가 놀랄 정도로 그들은 전멸하였나이다
20 주여 사람이 깬 후에는 꿈을 무시함같이 주께서 깨신 후에는 그들의 형상을 멸시하시리이다
21 내 마음이 산란하며 내 양심이 찔렸나이다
22 내가 이같이 우매 무지함으로 주 앞에 짐승이오나
23 내가 항상 주와 함께하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
24 주의 교훈으로 나를 인도하시고 후에는 영광으로 나를 영접하시리니
25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내가 사모할 이 없나이다
26 내 육체와 마음은 쇠약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
27 무릇 주를 멀리하는 자는 망하리니 음녀같이 주를 떠난 자를 주께서 다 멸하셨나이다
28 하나님께 가까이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

묵상도우미
주의 아들들(15절)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분깃(26절) 할당된 몫을 뜻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악인의 형통함을 이해할 수 없어 괴로워하던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가서야 악인의 종말과 파멸을 깨닫습니다. 시편 기자는 어리석고 무지한 자신을 주께서 그분의 교훈으로 인도하시니, 주밖에 사모할 이가 없다고 고백합니다. 영원한 분깃이신 하나님을 가까이함이 복입니다.


악인의 종말을 깨달음 73:15~20 
이해할 수 없는 삶의 문제는 성소에서 하나님을 만나면 해결됩니다. 시편 기자는 신앙과 현실의 괴리감을 느끼며 심히 고통스러워하다가 성소에 나아가 기도할 때에야 깨달음을 얻습니다. 하나님은 ‘참으로’ 악인의 번영을 오래도록 방관하지 않으시고 반드시 심판하신다는 것입니다. 교만하고 강포한 악인이 승승장구하는 것은 결국 멸망의 길로 빠르게 달려가는 것일 뿐입니다. 악인의 성공은 어느 날 꿈과 같이 일순간에 사라지고, 그들은 진멸될 것입니다. 보이는 세상에 집중하면 고통과 번뇌 속에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성소에 나아가 기도하면 현상을 간파하는 영적 안목을 갖추게 되고 하나님 뜻을 온전히 깨달아 평안과 소망을 얻습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함이 복이라 73:21~28 
악을 멀리하고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이 지혜요 복입니다. ‘악인의 결국은 영원한 멸망’이라는 사실을 모른 채 죄의 유혹에 갈등한다면 우매하고 무지한 짐승과 다를 바 없습니다. 주님의 교훈을 마음에 새기고 주님과 항상 동행할 때 죄의 유혹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시편 기자는 깊은 방황을 통해 자신이 신뢰할 대상이 오직 하나님뿐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몸과 마음은 쇠약해지지만, 하나님만을 바라볼 때 그분은 우리에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의 반석이요 영원한 분깃이 되어 주십니다. 음녀처럼 세상의 번영과 형통을 좇고자 하나님을 멀리하면 결국 멸망합니다. 순결한 신부처럼 주님을 가까이하고 사랑하며 그분을 유일한 피난처로 삼을 때 영원한 복의 수혜자가 됩니다.
더 깊은 묵상
● 번민하던 시편 기자가 성소에 들어가서 깨달은 진리는 무엇인가요? 인간적인 고민을 내려놓고 주님 앞에 나아가 기도해야 할 과제는 무엇인가요? 
● 하나님을 멀리하는 자와 가까이하는 자는 각각 어떤 삶의 결과를 얻나요? 나는 요즘 하나님과의 관계가 어떠하며, 어떻게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있나요?
오늘의 기도
인간의 모자란 지혜와 지식으로는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순 같은 일들을 온전히 이해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저의 무지함과 부족함을 인정하고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하나님과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함이 최고의 복임을 경험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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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 수 없는 현실 앞에서 - CGNTV QT이해할 수 없는 현실 앞에서 - CGNTV QT

Posted at 2018.02.13 10:3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이해할 수 없는 현실 앞에서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1)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주예수 앞에 아뢰이면 근심에 사인 날 돌아보사 내 근심 모두 맡으시네
후렴 : 무거운 짐을 나홀로 지고 견디다 못해 쓰러질 때 불쌍히 여겨 구원해 줄 이 은혜의 주님 오직 예수
(2) 내 모든 괴롬 닥치는 환난 주예수 앞에 아뢰이면 주께서 친히 날 구해주사 넓으신 사랑 베푸시네
(3) 내 짐이 점점 무거워 질때 주 예수 앞에 아뢰이면 주께서 진히 날 구해주사 내 대신 짐을 져 주시네
(4) 마음의 시험 무서운 죄를 주예수 앞에 아뢰이면 예수는 나의 능력이 되사 세상을 이길 힘주시네


시편 73:1 - 73:14

[아삽의 시]
1 하나님이 참으로 이스라엘 중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 선을 행하시나
2 나는 거의 넘어질 뻔하였고 나의 걸음이 미끄러질 뻔하였으니
3 이는 내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오만한 자를 질투하였음이로다
4 그들은 죽을 때에도 고통이 없고 그 힘이 강건하며
5 사람들이 당하는 고난이 그들에게는 없고 사람들이 당하는 재앙도 그들에게는 없나니
6 그러므로 교만이 그들의 목걸이요 강포가 그들의 옷이며
7 살찜으로 그들의 눈이 솟아나며 그들의 소득은 마음의 소원보다 많으며
8 그들은 능욕하며 악하게 말하며 높은 데서 거만하게 말하며
9 그들의 입은 하늘에 두고 그들의 혀는 땅에 두루 다니도다
10 그러므로 그의 백성이 이리로 돌아와서 잔에 가득한 물을 다 마시며
11 말하기를 하나님이 어찌 알랴 지존자에게 지식이 있으랴 하는도다
12 볼지어다 이들은 악인들이라도 항상 평안하고 재물은 더욱 불어나도다
13 내가 내 마음을 깨끗하게 하며 내 손을 씻어 무죄하다 한 것이 실로 헛되도다
14 나는 종일 재난을 당하며 아침마다 징벌을 받았도다

묵상도우미
아삽(표제어) 다윗이 세운, 레위 지파의 성가대장이다(대상 16:5). 여기서는 그의 후손으로 이루어진 성가대를 가리킨다. 
강포(6절) 아주 사나운 폭력을 뜻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은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 선을 행하시나, 시편 기자는 악인의 형통함을 보자 질투가 나서 넘어질 뻔합니다. 악인은 교만하고 강포하며 하나님을 무시하는데도 고난 없이 항상 평안하기 때문입니다. 재난과 징벌을 당하는 시편 기자는 이런 악인을 보며, 깨끗하게 산 것이 헛되다고 한탄합니다. 


☞ 악인의 형통함 때문에 73:1~6 
모순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기대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73편은 시편 기자가 악인이 형통하는 모습 때문에 괴로워하지만, 그 결말을 보고 하나님의 참된 뜻이 무엇인지 깨닫는 내용입니다. 하나님은 마음이 정결한 의인에게 복 주신다는 것을 알면서도, 현실에서 악인이 형통하는 것을 보면 하나님의 공의를 의심하고 삶의 방향을 잃기 쉽습니다. 그러나 고난 없는 삶은 교만하기 쉽고, 형통함으로 재물이 많으면 가난한 자들에게 강포하기 쉽습니다. 교만과 강포는 하나님의 진노를 부르기에, 악인의 형통은 결코 부러워할 것이 못 됩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기대대로가 아니라 그분의 선하신 계획대로 통치하십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공의를 신뢰하고 선을 선택하는 것이 성도의 도리입니다. 

☞ 정결한 삶이 헛되게 느껴질 때 73:7~14 
의인과 악인의 차이는 삶의 목표를 어디에 두느냐에 있습니다. 악인은 세상의 이익과 형통을 누리며 사는 것이 삶의 목표이기에 연약한 사람을 능욕하고 악한 말을 서슴지 않습니다. 그러나 의인은 세상에서 정결한 삶을 살기 위해 고난당하면서 스스로 많은 것을 포기합니다.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는 백성이 악인의 길을 추종하며(10절) 지존자를 무시하는 것을 볼 때 의인은 허탈감을 느낍니다. 그러나 악인이 평안하고 번성하는 것도, 의인이 고난과 재난을 당하는 것도 모두 하나님의 통치와 섭리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악인의 악한 말과 거만함을 통해 결국 그들을 심판하시고, 의인의 고난에 보상해 주시는 ‘온 세상의 주권자’입니다.
더 깊은 묵상
●오만하고 강포한데도 매사에 형통한 악인을 볼 때, 시편 기자는 어떤 마음이 들었나요? 악한 사람이 나보다 성공하는 것처럼 보일 때 어떤 마음이 드나요? 
●악인은 항상 평안하고 의인은 종일 재앙을 당한다면, 어느 편에 있고 싶나요? 그리스도인으로서 악인의 번영과 의인의 고난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나요?
오늘의 기도
악인들이 승승장구하는 것을 보며, 하나님께 실망하고 원망과 분노를 쏟아 내었던 저를 용서하소서. 끝까지 악한 세상 방식을 좇지 않음으로 말씀의 거울 앞에 부끄럽지 않은 깨끗한 모습으로 서는 사람, 하나님만이 항상 옳으시다고 고백하는 겸손한 신앙인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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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모든 사역과 섬김의 동기 - CGNTV QT사랑, 모든 사역과 섬김의 동기 - CGNTV QT

Posted at 2018.02.12 08:2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사랑, 모든 사역과 섬김의 동기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하나님 사랑은)
(1) 하나님 사랑은 온전한 참 사랑 내 맘에 부어 주시사 충만케 하소서
(2) 내 주님 참 사랑 햇빛과 같으니 그 사랑 내게 비추사 뜨겁게 하소서
(3) 그 사랑 앞에는 풍파도 그치며 어두운 밤도 화나니 그 힘이 크도다
(4) 하나님 사랑은 온전한 참 사랑 내 맘과 영에 채우사 새 힘을 주소서 아멘
(경배와찬양 22)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 내 마음을 새롭게 하소서 새 부대가 되게 하여 주사 주님의 빛 비추게 하소서 내가 원하는 한 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내가 원하는 한 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고린도전서 16:13 - 16:24
13 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강건하라
14 너희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15 형제들아 스데바나의 집은 곧 아가야의 첫 열매요 또 성도 섬기기로 작정한 줄을 너희가 아는지라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16 이 같은 사람들과 또 함께 일하며 수고하는 모든 사람에게 순종하라
17 내가 스데바나와 브드나도와 아가이고가 온 것을 기뻐하노니 그들이 너희의 부족한 것을 채웠음이라
18 그들이 나와 너희 마음을 시원하게 하였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이런 사람들을 알아주라
19 아시아의 교회들이 너희에게 문안하고 아굴라와 브리스가와 그 집에 있는 교회가 주 안에서 너희에게 간절히 문안하고
20 모든 형제도 너희에게 문안하니 너희는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21 나 바울은 친필로 너희에게 문안하노니
22 만일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아니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 주여 오시옵소서
2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와 함께하고
24 나의 사랑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무리와 함께 할지어다

묵상도우미
스데바나(15절) 아가야에서 처음으로 예수를 믿게 된 사람들 중 하나로, 바울이 세례를 주었다(1:16). 
아가야(15절) 로마 행정 구역으로, 고린도와 아덴을 포함한 헬라의 남부 지역을 가리킨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고린도 성도들에게 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강건하고, 사랑으로 행하라고 권합니다. 성도는 함께 섬기며 수고하는 모든 이에게 순종하고, 부족한 것을 채우는 동역자를 알아주어야 합니다. 바울은 아시아의 교회들과 형제들의 문안을 전하며, 그리스도의 은혜가 함께하길 축원합니다.


☞ 결론적인 권면 16:13~14
성도는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3:1)처럼 연약한 모습에 머물러 있지 말고, 장성한 남자처럼 강인함을 지닌 성숙한 신앙인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앞서 바울은 분쟁하는 고린도 성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사랑’임을 강조하는 한편(13장), 부활 신앙을 일깨워 주었습니다(15장). 땅에 속한 자처럼 살아가는 성도들이 깨어 그리스도의 재림과 하늘에서의 삶을 준비하도록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부활 신앙은 영적 잠에 빠진 성도를 깨우는 최고의 자명종입니다. 부활 소망으로 항상 깨어 잘못된 가르침에 흔들리지 말고, 복음에 기초한 굳건한 믿음으로 담대히 세상에 맞서되,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는 것이 종말의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의 자세입니다. 

☞ 주를 사랑함으로 전하는 끝인사 16:15~24 
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의 해결책은 ‘주를 사랑함’입니다. 주를 사랑한다는 것은 곧 형제를 사랑한다는 것과 같은 뜻입니다(마 22:37~40; 요일 4:20~21 참조). 주를 사랑함을 거부하며 믿음의 형제끼리 분쟁하면, 신앙과 교회를 무너뜨리고 주를 욕되게 하는 것이기에 심판받습니다. 반면 주를 사랑하면, 그리스도의 재림을 사모하며 간구합니다(22절).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그날을 소망하는 성도는 땅의 삶이 영원한 삶으로 이어짐을 압니다. 그래서 그날에 영원한 나라에서 성도들을 대하듯, 지금 여기서도 서로를 존귀한 자로 여깁니다. 복음을 위한 수고와 섬김을 알아주고, 믿음에 합당한 교제로 서로 문안하며 화평을 이룹니다. 주(형제)를 사랑함과 부활 신앙은 참된 성도와 건강한 교회의 표지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바울이 권면한 성도의 자세 중 지금 내게 특히 필요한 자세는 무엇일까요? 내가 깨어 있는 그리스도인인지 아닌지는 어떻게 드러나나요?
● 서신의 마지막 부분에서 바울이 강조한 것은 무엇인가요? 주를 사랑함으로 내가 오늘 실천할 수 있는 섬김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고린도 교회를 향한 바울의 간곡한 당부를, 제게 주시는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으로 듣기 원합니다. 함께 수고하는 이들을 격려하고 축복하며, 늘 영적으로 깨어 강건함으로 사명을 감당하게 하소서. 오직 주님을 사랑함이, 모든 삶의 예배와 섬김의 처음과 끝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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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하는 연보, 은혜의 나눔 - CGNTV QT자원하는 연보, 은혜의 나눔 - CGNTV QT

Posted at 2018.02.11 09:3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자원하는 연보, 은혜의 나눔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나의 생명 드리니)
(1) 나의 생명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세상 살아갈 동안 찬송하게하소서 
(2) 손과 발을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주의 일을 위하여 민첩하게하소서
(3) 나의 음성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주의 진리 말씀만 전파하게 하소서
(4) 나의 보화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하늘나라 위하여 주 뜻대로 쓰소서
(5) 나의 시간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평생토록 주 위해 봉사하게하소서 아멘


고린도전서 16:1 - 16:12
1 성도를 위하는 연보에 관하여는 내가 갈라디아 교회들에게 명한 것같이 너희도 그렇게 하라
2 매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수입에 따라 모아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3 내가 이를 때에 너희가 인정한 사람에게 편지를 주어 너희의 은혜를 예루살렘으로 가지고 가게 하리니 4 만일 나도 가는 것이 합당하면 그들이 나와 함께 가리라
5 내가 마게도냐를 지날 터이니 마게도냐를 지난 후에 너희에게 가서 6 혹 너희와 함께 머물며 겨울을 지낼 듯도 하니 이는 너희가 나를 내가 갈 곳으로 보내어 주게 하려 함이라
7 이제는 지나는 길에 너희 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만일 주께서 허락하시면 얼마 동안 너희와 함께 머물기를 바람이라
8 내가 오순절까지 에베소에 머물려 함은 9 내게 광대하고 유효한 문이 열렸으나 대적하는 자가 많음이라
10 디모데가 이르거든 너희는 조심하여 그로 두려움이 없이 너희 가운데 있게 하라 이는 그도 나와 같이 주의 일을 힘쓰는 자임이라
11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를 멸시하지 말고 평안히 보내어 내게로 오게 하라 나는 그가 형제들과 함께 오기를 기다리노라
12 형제 아볼로에 대하여는 그에게 형제들과 함께 너희에게 가라고 내가 많이 권하였으되 지금은 갈 뜻이 전혀 없으나 기회가 있으면 가리라

묵상도우미
연보(1절) 전도와 구제를 위해 성도들이 거두는 헌금을 가리킨다. 
오순절(8절) 유월절, 초막절과 함께 이스라엘 3대 절기 중 하나이다. 유월절 이후 50일째 되는 날에 밀 추수를 감사하며 지키는 절기로 칠칠절이라고도 한다(레 23:15~21). 
광대하고 유효한 문(9절) 많은 사람에게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연보를 미리 준비하라고 고린도 성도들에게 권합니다. 이 연보를 예루살렘에 보낼 때 자신도 합당하면 가겠다고 합니다. 바울은 주께서 허락하시면 그들과 함께 얼마간 머물기를 바라며, 전도의 문이 열렸지만 대적자가 많아 에베소에 오순절까지 머물고자 합니다.


☞ 함께 하는 연보,동역자를 위한 배려 16:1~12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 된 성도들은 어려움을 겪는 지체를 외면하지 말아야 합니다. 바울이 재정적으로 어려운 예루살렘 성도들을 위해 구제 헌금을 하도록 고린도 성도들에게 권면한 것은, 그런 나눔이 하나님께 은혜와 사랑을 받은 이들의 마땅한 도리이기 때문입니다. 이 일은 유대인과 이방인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임을 각인시키고, 예루살렘 교회와 고린도 교회의 유대 관계를 돈독하게 했을 것입니다. 바울은 이 연보를 즉흥적으로 하지 말고, 정기적으로 수입에 따라 모아서 하라고 권합니다. 한편 바울은 이동하든 머물든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르고, 어떤 사역을 하든 동역자들을 배려하며 그들의 뜻을 존중하고자 합니다. 주의 일을 하는 것과 형제 사랑은 함께 갑니다. 성숙한 성도는 어떤 일을 하든 어떤 사람을 대하든 주께 하듯 기쁨으로 섬깁니다.
더 깊은 묵상
● 어려움을 겪는 예루살렘 성도들을 위해 계획적으로 헌금하도록 권면하며, 동역자를 위하는 바울의 모습에서 어떤 점을 배워 내 삶에 실천할 수 있나요?
오늘의 기도

☞ 국내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오가는 이들의 안전을 위해 기도하자. 또한 제사를 지내거나 주님을 믿지 않는 친지들이 복음을 듣고 받아들이도록 기도하자. 그리스도인들이 가정과 사회에서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잘 감당하며, 주변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돌봄으로 주님의 사랑을 나누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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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을 사망시킨 이를 위해 생명을 바치는 사명자 - CGNTV QT사망을 사망시킨 이를 위해 생명을 바치는 사명자 - CGNTV QT

Posted at 2018.02.10 07:5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사망을 사망시킨 이를 위해 생명을 바치는 사명자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하나님의 나팔 소리)
(1) 하나님의 나팔 소리 진동할 때에 예수 영광 중에 구름타시고 천사들을 세계 만국 모든 곳에 보내어 구원 받은 성도들을 모으리
후렴 :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부를 때에 잔치 참여하겠네
(2) 무덤 속에 자마는 자 그 때 다시 일어나 영화로운 부활 승리 얻으리 주가 택한 모든 성도 구름타고 올라가 공중에서 주의 얼굴 뵈오리
(3) 주님 다시 오실 날을 우리 알 수 없으니 항상 기도하고 깨어 있어서 기쁨으로 보좌 앞에 우리 나가서도록 그 때까지 참고 기다리겠네
(경배와찬양 162) 
승리하였네 어린양의 보혈로 우린 보혈의 능력으로 서리라 승리하였네 어린양의 보혈로 주 내게 승리 주셨네


고린도후서 15:50 - 15:58
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53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54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55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56 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5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묵상도우미
비밀(51절) ‘은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로서 감추어졌다가 신약성경에 밝혀진 진리를 말한다(2:7). 
마지막 나팔(51절) 주님이 재림하실 때에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신다(마 24:31; 살전 4:16).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썩는 육신으로는 하나님 나라의 유업을 받을 수 없습니다. 마지막 나팔 소리가 나면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나 산 자들이나 변화된 몸으로 부활하고, 사망을 이기리라는 말씀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성도의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으니,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써야 합니다.


☞ 마지막 날에 일어날 변화 15:50~54 
성도에게 죽음은 하늘의 형상을 입기 위한 준비 과정입니다. 그리스도인의 몸은 놀라운 비밀을 지니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하늘로부터 강림하실 때, 성도는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될 것입니다(52절; 살전 4:16). 어떤 이는 죽음에서 다시 살아나 썩지 않을 몸을 입고, 어떤 이는 살아서 변화된 몸으로 주님을 만날 것입니다. 혈과 육으로는 썩지 않는 하나님 나라를 이어받을 수 없기에, 썩지 않을 몸으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첫 사람 아담의 범죄로 그 안에서 모든 사람이 흙으로 돌아가는 형벌을 받았지만, 마지막 나팔이 울릴 그때에 성도는 온전히 변화되며, 사망은 기록된 말씀대로 영원히 멸망할 것입니다(54절; 사 25:8). 우리는 사망에서 승리하신 그리스도로 인해 사망을 이긴 사람들입니다. 

☞ 주의 일에 더욱 힘쓰라 15:55~58 
율법은 양심이 있는 모든 사람의 마음에 존재합니다. 그 법이 양심을 정죄하면 죄는 살고 사람은 죽습니다(롬 2:14~15; 7:9 참조). 하지만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에겐 정죄함이 없습니다(롬 8:1). 하나님이 그리스도로 하여금 율법의 모든 요구를 이루게 하셨고, 죄의 삯인 사망에서 그를 살리셨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화살처럼 사람을 공격해 두려움을 주며 치명적 해를 입히는 사망의 권세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를 어찌하지 못합니다. 이제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된 성도는 이 땅에서 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흔들림 없이 주의 일에 헌신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한 수고는 무엇보다 값진 일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마지막 나팔 소리에 성도는 어떻게 되나요?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기에 합당한 사람으로 준비되기 위해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요? 
● 최후 승리가 보장되어 있는 성도는 남은 인생을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하나요? 하나님 나라를 위해 내가 수고할 영역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주님은 인간이 가장 무서워하는 사망을 이기셨습니다. 그러기에 제가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그 어떤 사건과 문제도 저를 두렵게 할 수 없음을 선포합니다. 죽음 이후의 삶까지 보장받아 누리는 이 놀라운 기쁨과 감격으로, 오늘도 흔들림 없이 주의 일에 더욱 힘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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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주님 안에서 날마다 죽는 자 - CGNTV QT부활의 주님 안에서 날마다 죽는 자 - CGNTV QT

Posted at 2018.02.08 07:1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부활의 주님 안에서 날마다 죽는 자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162 부활하신 구세주)
(1)부 활하신 구세주 나 항상 섬기네 온 세상 조롱해도 주 정녕 사셨네 그 은혜로운 손길 부드러운 음성 주 예수 나와 함께 늘 계시네
후렴 : 예수 예수 늘 살아계셔서 주 동행하여 주시며 늘 말씀하시네 예수 예수 내 구세주 예수 내 맘에 살아계시네 늘 살아계시네
(2) 온 세상 살펴보니 주 사랑 알겠네 내 맘이 아플 때도 주 사랑 알겠네 이 세상 풍파 이길 힘 주시는 주 
주 다시 영광 중에 곧 오시리
(3) 주 믿는 성도들아 다 기쁜 노래로 주 예수 우리 왕께 다 찬양 드리세 이 세상 소망이요 참 친구 되시는 주 예수 영원토록 찬양하세
(경배와찬양 83)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 내가 산 것 아니요 오직 내 안에 예수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자기 몸 버리신 예수 위해 산 것이라


고린도전서 15:20 - 15:34
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21 사망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23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가 강림하실 때에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요 24 그 후에는 마지막이니 그가 모든 통치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25 그가 모든 원수를 그 발아래에 둘 때까지 반드시 왕 노릇 하시리니 26 맨 나중에 멸망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27 만물을 그의 발아래에 두셨다 하셨으니 만물을 아래에 둔다 말씀하실 때에 만물을 그의 아래에 두신 이가 그중에 들지 아니한 것이 분명하도다 28 만물을 그에게 복종하게 하실 때에는 아들 자신도 그때에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신 이에게 복종하게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려 하심이라
29 만일 죽은 자들이 도무지 다시 살아나지 못하면 죽은 자들을 위하여 세례를 받는 자들이 무엇을 하겠느냐 어찌하여 그들을 위하여 세례를 받느냐 30 또 어찌하여 우리가 언제나 위험을 무릅쓰리요
31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32 내가 사람의 방법으로 에베소에서 맹수와 더불어 싸웠다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지 못한다면 내일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
33 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34 깨어 의를 행하고 죄를 짓지 말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가 있기로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기 위하여 말하노라

묵상도우미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20절) 죽은 사람 중에서 첫 번째로 부활했다는 의미다. 
만유(28절)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그리스도께서 부활해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기에,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차례대로 삶을 얻을 것입니다. 마지막 때에 주님이 세상의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사망을 멸하실 것입니다. 부활이 있기에 바울 자신은 날마다 죽는다고 단언하며, 깨어 의를 행하고 죄짓지 말라 합니다.


☞ 차례대로 이루어지는 부활 15:20~28
부활의 완성은 하나님의 주권이 영원히 세워지는 것입니다. 아담의 범죄로 인류는 죽음의 권세 아래 놓였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서 죄 사함을 받은 모든 사람은 삶을 얻습니다. 호흡이 끊어져도 그리스도께 속한 성도는 다시 깨어날 것이기에 ‘잠자는 자들’이며, 그들의 첫 열매가 되신 예수님의 뒤를 이어 반드시 ‘부활’할 것입니다. 예수님은 마지막 날에 세상의 모든 권세와 사망까지 멸하신 후, 자신에게 왕권을 주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돌려 드리며 복종하심으로 하나님이 ‘만유의 주’이심을 드러내실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부활과 승리로 모든 것이 본래의 창조 질서대로 회복될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거하면 부활의 완성을 볼 수 있습니다. 

☞ 날마다 죽고,깨어 의를 행하라 15:29~34
부활 신앙이 확실한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복음을 위해 어떤 위험과 순교도 감수할 수 있습니다. 바울은 죽음의 위협 속에서도 부활 소망이 컸기에 “나는 날마다 죽노라”(31절)라고 고백했습니다. 주님과 함께 죽는 성도는 또한 주님과 함께 살 것이고, 참으면 또한 함께 왕 노릇 할 것입니다(딤후 2:11~12 참조). 부활 신앙이 확실한 사람은 깨어 의를 추구합니다. 죽음 이후 영생과 영벌의 공의로운 심판이 있음을 믿기 때문입니다. 성도는 선과 악을 분별하고, 죄로 더럽혀지지 않도록 죄와 맞서 싸워야 합니다. 세상의 유혹에 속아 타락과 방종에 빠지지 않도록 몸과 마음을 거룩하게 해야 합니다(살전 5:23 참조). 부활 신앙은 성도(聖徒), 즉 ‘거룩한 무리’로 살아가게 하는 기독교의 초석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바울은 부활의 시작과 끝을 어떻게 설명하나요?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는 ‘잠자는 자’라는 사실이 내게 어떤 위로를 주나요?
● 몸의 부활을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는 삶의 태도가 어떻게 다른가요? 부활에 대한 확신으로 내가 두려움 없이 행할 수 있는 ‘의로운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사망에 묶인 저를 구원하시기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사망 권세를 깨뜨리신 주님! 주님이 첫 열매로 보이신 ‘몸의 부활’이 제게도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주님과 함께 다시 살 것이기에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의를 행하며, 날마다 성화를 이루어 가는 제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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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은혜로 전하는 진리의 복음 - CGNTV QT오직 은혜로 전하는 진리의 복음 - CGNTV QT

Posted at 2018.02.06 08:2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직 은혜로 전하는 진리의 복음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나 같은 죄인 살리신)
(1)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2)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워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3) 이제껏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4)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 하리라 아멘
(경배와찬양 151) 
선포하라 부활하신 영광의 주 아름다운 영광의 주를 보라 보좌에 앉으신 그 어린양 예수 다 무릎 꿇고서 주 경배하리라/ 선포하라 부활하신 영광의 주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신 주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능력을 영원 영원토록 받아 주옵소서


고린도전서 15:1 - 15:11
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은 것이요 또 그 가운데 선 것이라
2 너희가 만일 내가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그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으리라
3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4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5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6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중에 지금까지 대다수는 살아 있고 어떤 사람은 잠들었으며
7 그 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 그 후에 모든 사도에게와
8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
9 나는 사도 중에 가장 작은 자라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받기를 감당하지 못할 자니라
10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11 그러므로 나나 그들이나 이같이 전파하매 너희도 이같이 믿었느니라

묵상도우미
게바(5절) 예수님이 열두 제자 중 시몬에게 주신 아람어 이름으로, ‘베드로’(반석, 바위)와 같은 뜻이다. 
야고보(7절) 예수님의 동생으로, 예루살렘 교회의 지도자가 되었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자신이 받은 복음을 고린도 성도들에게 전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성경대로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셔서 여러 사람과 자신에게도 보이셨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교회를 박해했던 자신이 사도가 되어 그리스도의 복음 전파에 수고한 것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합니다.


☞ 바울이 전한 복음 15:1~8
복음을 요약하면 인류의 죄 사함을 위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고린도 교회는 바울에게 복음을 받았고, 또한 복음 안에 서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안정되고 견고한 삶은 복음에 기초한 것이기에 복음이 흔들리면 신앙도, 삶도 무너지고 맙니다. 바울은 자기가 받아 고린도 교회에 전한 복음이 철저히 ‘성경대로’ 일어난 사건이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오래전에 약속하신 말씀이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된 역사적 사건이며, 예수님의 부활은 그 실제적 증거입니다. 바울은 복음의 역사적 성취와 실제성을 확실히 증언하기 위해 성경대로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목격한 증인들을 열거합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생명이요 능력이며, 믿는 모든 이를 구원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 오직 하나님의 은혜 15:9~11
진정으로 복음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 범사를 볼 수 있습니다. 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의 주님을 만난 후 이방인의 사도로 부름을 받았습니다(갈 2:8).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했던 과거로 인해 그는 스스로 ‘사도 중에 가장 작은 자’, ‘사도라 칭함받기를 감당하지 못할 자’라고 고백합니다. 바울은 사도로 부름받고 하나님의 일을 수행하는 가운데 다른 사도들보다 자신이 더 많이 수고할 수 있었던 것까지도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합니다. 주님의 은혜 앞에 인간의 공로나 자랑은 내세울 것이 없습니다. 복음과 복음 사역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며, 그 중심에는 언제나 ‘은혜와 진리’(요 1:14)로 충만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계십니다.
더 깊은 묵상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이 복음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나는 어떻게 복음을 듣게 되었고, 내가 복음을 들려주어야 할 이웃은 누구인가요? 
● 바울의 변화된 삶과 헌신적인 사역의 원천은 무엇인가요? 지금까지 내 삶과 사역 가운데서 체험했던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세요.
오늘의 기도
복음을 들었으나 잊어버리고 믿음이 약해진 이들에게 부활의 복음을 분명하게 전할 수 있도록 제 입술을 주장해 주소서.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의 제가 있음을 고백하며, 복음을 위해 수고한 것을 생색내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만을 크게 드러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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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와 배려로 덕을 세우는 공동체 - CGNTV QT질서와 배려로 덕을 세우는 공동체 - CGNTV QT

Posted at 2018.02.05 08:5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질서와 배려로 덕을 세우는 공동체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비둘기같이 온유한)
(1) 비둘기 같이 온유한 은혜의 성령 오셔서 거친 맘 어루 만지사 위로와 평화주소서
(2) 진리의 빛을 비추사 주의 길 바로 걸으며 주님을 옆에 모시고 경건히 살게 하소서
(3) 주님과 동행하면서 거룩한 길로 행하며 진리의 예수 붙잡고 길 잃지 않게 하소서
(4) 연약한 나를 도우사 하나님 나라 이르러 주님의 품에 안기는 영원한 안식 주소서 아멘


고린도전서 14:26 - 14:40
26 그런즉 형제들아 어찌할까 너희가 모일 때에 각각 찬송시도 있으며 가르치는 말씀도 있으며 계시도 있으며 방언도 있으며 통역함도 있나니 모든 것을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27 만일 누가 방언으로 말하거든 두 사람이나 많아야 세 사람이 차례를 따라 하고 한 사람이 통역할 것이요 28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으면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
29 예언하는 자는 둘이나 셋이나 말하고 다른 이들은 분별할 것이요 30 만일 곁에 앉아 있는 다른 이에게 계시가 있으면 먼저 하던 자는 잠잠할지니라
31 너희는 다 모든 사람으로 배우게 하고 모든 사람으로 권면을 받게 하기 위하여 하나씩 하나씩 예언할 수 있느니라 32 예언하는 자들의 영은 예언하는 자들에게 제재를 받나니
33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모든 성도가 교회에서 함과 같이
34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그들에게는 말하는 것을 허락함이 없나니 율법에 이른 것같이 오직 복종할 것이요 35 만일 무엇을 배우려거든 집에서 자기 남편에게 물을지니 여자가 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라
36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로부터 난 것이냐 또는 너희에게만 임한 것이냐
37 만일 누구든지 자기를 선지자나 혹은 신령한 자로 생각하거든 내가 너희에게 편지하는 이 글이 주의 명령인 줄 알라 38 만일 누구든지 알지 못하면 그는 알지 못한 자니라
39 그런즉 내 형제들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 40 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

묵상도우미
계시(26절) ‘(감춰진 것을) 열어서 보여 줌’이라는 뜻으로, 하나님이 말씀을 주셔서 깨닫게 하시는 것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성도가 모일 때 모든 것은 덕을 세우기 위해 품위 있게, 질서 있게 해야 합니다. 방언은 통역이 있을 경우에만 두세 명이 차례대로 하고, 예언할 때는 다른 이들이 그것을 분별해야 합니다. 바울은 하나님의 말씀이 임했다고 스스로를 선지자나 신령한 자로 생각하는 사람들을 책망합니다.


☞ 차례를 따라 하고 14:26~33상
교회는 화평의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곳입니다. 성도는 성령의 다양한 은사를 각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지만, 그 목적은 반드시 교회의 덕을 세우는 것이어야 합니다. 고린도 교회에는 찬송 시, 가르치는 말씀, 계시, 방언, 통역, 예언 등 말과 관련된 다양한 은사가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예배 때 일부 성도가 자신의 허영과 자랑을 목적으로 질서 없이 은사를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 이에 바울은 질서 있는 예배를 위해 ‘말’과 관련된 은사들을 ‘차례를 따라’ 실행하라고 권면합니다. 말하는 사람 외에는 누구라도 잠잠해야 하고, 듣는 이들은 그 말을 분별해야 합니다. 절제와 배려가 없는 은사 사용으로는 교회의 덕을 세울 수 없습니다. 올바른 은사 사용은 교회의 화평과 질서를 세우는 기반이 됩니다.

☞ 질서 있게 하라 14:33하~40
영적 권위와 질서를 훼손하는 은사는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는 말은 일반적 권면이 아니라 당시 고린도 교회의 특수 상황에서 주어진 권면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초대교회에서는 브리스길라, 빌립의 네 딸 등 여성이 예언을 하거나 가르치기도 했습니다(행 18:26; 21:8~9 참조). 고린도 교회는 영적 은사를 사모하는 성도가 많았고, 여성들도 예배 때 은사를 사용했습니다(11:5). 바울의 권면은 특히 예언과 관련해 일부 여성들이 지나친 행동으로 무질서를 초래했기 때문에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은사는 자랑하거나 오용해서는 안 됩니다. 말씀 안에서 모든 관계의 영적 질서를 지킬 때라야 은사가 교회의 유익이 됩니다.
더 깊은 묵상
● 방언과 통역, 예언에 대해 바울은 어떻게 권면하나요? 깨달은 말씀을 나누는 나의 태도에는 배려와 절제가 얼마나 담겨 있나요? 
● 교회 질서를 어지럽히는 사람들의 문제를 바울이 특히 엄격하게 다룬 이유는 무엇일까요? 내가 공동체에서 지켜야 할 영적 질서는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신령한 은사를 가졌다고 해서 ‘내가 하는 말만 하나님의 말씀이다.’라는 오만한 태도를 보이며 영적 방종에 빠지는 일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말과 행동을 경우에 맞게 단정하게 함으로, 교회 안에서뿐 아니라 밖에서도 주님께 영광 돌리는 성도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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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위한 방언, 교회를 위한 예언 - CGNTV QT자기를 위한 방언, 교회를 위한 예언 - CGNTV QT

Posted at 2018.02.03 07:5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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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1)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몸을 아끼고 사랑하듯 형제와 이웃을 사랑하라 주께서 우리게 명하시니 그 명령 따라서 살아가리
(2) 널 미워 해치는 원수라도 언제나 너그럽게 사랑하라 널 핍박하는 자 위해서도 신실한 맘으로 복을 빌라 주께서 우리게 명하시니 그 명령 따라서 살아가리
(3) 나 항상 주님을 멀리하고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였다 이러한 죄인을 사랑하사 주께서 몸 버려 죽으셨다 속죄의 큰 사랑 받은 이몸 내 생명 다 바쳐 충성하리 아멘


고린도전서 14:1 - 14:12
1 사랑을 추구하며 신령한 것들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2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듣는 자가 없고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라
3 그러나 예언하는 자는 사람에게 말하여 덕을 세우며 권면하며 위로하는 것이요 4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 예언하는 자는 교회의 덕을 세우나니
5 나는 너희가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하나 특별히 예언하기를 원하노라 만일 방언을 말하는 자가 통역하여 교회의 덕을 세우지 아니하면 예언하는 자만 못하니라
6 그런즉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서 방언으로 말하고 계시나 지식이나 예언이나 가르치는 것으로 말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무엇이 유익하리요
7 혹 피리나 거문고와 같이 생명 없는 것이 소리를 낼 때에 그 음의 분별을 나타내지 아니하면 피리 부는 것인지 거문고 타는 것인지 어찌 알게 되리요 8 만일 나팔이 분명하지 못한 소리를 내면 누가 전투를 준비하리요
9 이와 같이 너희도 혀로써 알아듣기 쉬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그 말하는 것을 어찌 알리요 이는 허공에다 말하는 것이라 10 이같이 세상에 소리의 종류가 많으나 뜻 없는 소리는 없나니
11 그러므로 내가 그 소리의 뜻을 알지 못하면 내가 말하는 자에게 외국인이 되고 말하는 자도 내게 외국인이 되리니
12 그러므로 너희도 영적인 것을 사모하는 자인즉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그것이 풍성하기를 구하라

묵상도우미
신령한 것들(1절) 성령의 은사들을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사랑을 추구하며 신령한 것들을 사모하되 특히 예언하길 바라라고 권합니다. 뜻을 알 수 있는 예언은 사람들을 권면하고 위로하며 교회의 덕을 세우기 때문입니다. 반면 방언은 하나님께 영으로 비밀을 말하는 것으로, 통역하지 않으면 알아듣지 못하고 자기에게만 유익합니다.


☞ 방언과 예언의 역할 14:1~4
사랑은 은사를 은사 되게 하는 필수 요소며, 사랑을 추구하는 은사라야 선한 영향력을 끼칩니다. 방언은 영으로 비밀을 말하는 것이기에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없지만, 예언은 사람들이 알아듣게 말해 유익을 준다고 바울은 이야기합니다. 예언의 의미를 미래에 관해 알려 주는 것으로만 오인하면 안 됩니다. 예언의 의미는 하나님 말씀을 받아 전하는 것입니다. 예언은 사람들을 돕고 격려하고 위로하는 은사이자 하나님 말씀으로 교회를 세우는 은사입니다. 설교와 가르침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하나님이 징계와 경고가 포함된 권면의 말씀을 주신다 해도, 사랑하는 자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평안과 소망입니다(렘 29:11 참조). 성도는 은사를 구하되 하나님의 뜻과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은사를 더욱 구해야 합니다. 

☞ 교회에 덕을 세우는 은사 14:5~12 
상대가 느낄 수 없는 사랑은 관계에 변화를 가져올 수 없듯,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은 깨달음을 주지 못합니다. 바울은 영적 은사가 풍성했던 고린도 성도들을 향해 ‘너희가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하나’라며 방언의 가치를 인정합니다. 그럼에도 예언을 더 강조하는 것은, 뜻을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교회의 덕을 세우기 때문입니다. 악기도 분명한 소리를 내지 않으면 그 소리를 인식할 수 없듯, 통역되지 않은 방언은 알 수 없는 외국 말과 같아 허공의 메아리에 불과하고 교회에 유익이 되지 못합니다. 성도는 은사를 사용하기에 앞서 무엇보다도 교회의 덕이 되는지를 늘 살펴야 합니다.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해 구하는 은사를 하나님은 기꺼이 주실 것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방언하는 사람과 예언하는 사람은 각각 어떤 대상에게 덕을 세우나요?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내게 어떤 은사를 더해 주시길 간구할까요?
● 교회의 덕을 세우는 데 방언보다 예언이 더 유익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방언을 하는 사람은 무엇을 주의해야 교회의 덕을 세울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신령한 것들을 깨닫게 하시고 사모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뜻에 합당하게, 이타적인 마음으로 은사를 사용하여 교회의 덕을 세우는 성도가 되길 원합니다. 특히 말씀과 관련된 은사를 제게 부어 주셔서 그 은사로 사람을 살리고, 가정을 살리고, 나라를 살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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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시작하고 사랑으로 마치는 삶 - CGNTV QT사랑으로 시작하고 사랑으로 마치는 삶 - CGNTV QT

Posted at 2018.02.01 08:3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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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주의 사랑 비칠 때에) 
(1) 주의 사랑 비칠 때에 기쁨 오네 근심걱정 물러가고 기쁨 오네 기도하게 하시며 희미한 것 물리쳐 주의 사랑 비칠 때 기쁨오네
후렴 : 그 큰 사랑 내 맘속에 충만하게 비칠 때에 찬송하네 그 큰 사랑 내 맘 속에 화평함과 기쁨 주네 그 큰 사랑
(2) 주의 사랑 비칠 때에 이 세상은 아름답고 활기차게 다 변하네 화평중에 내 영혼 영광스런 새 생명 다시 찾게 되었네 그 큰 사랑
(3) 주의 사랑 비칠 때에 이 세상은 어둠 슬픔 중 한 짐이 다 사라져 우리들의 가는 길 밝히 비춰 주시며
복을 받게 하시네 그 큰 사랑
(4) 주의 사랑 비칠 때에 그 광채가 찬란하게 우리 둘러 비치겠네 세상 모두 이기고 천국 생활 할 때도 주의 사랑 비치네 그 큰 사랑


고린도전서 13:1 - 13:7
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2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묵상도우미
방언(1절) 이에 해당하는 헬라어는 ‘혀’를 뜻한다. 성령의 은사로 주어지는 방언은 성령께서 사람의 혀를 사용하셔서 말하게 하시는 것으로, 통역하지 않으면 그 뜻을 알지 못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방언과 예언을 해도, 큰 믿음이 있어도, 힘써 구제하고 몸까지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사랑은 오래 참고 온유하며 교만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무례히 행하지 않고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으며 진리와 함께 기뻐합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참고 믿으며 바라고 견딥니다.


☞ 사랑이 없으면 13:1~3
사랑이 풍성한 공동체가 건강한 공동체입니다. 그리스도인이 행하는 어떤 은사나 행위도 사랑과 분리되면 안 됩니다. 몸 위에 입는 옷이 그 사람의 특성(직업, 신분 등)을 나타내듯, 어떤 은사나 섬김도 사랑의 마음 위에서 행해져야 사랑 자체이신 하나님의 속성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방언과 예언뿐 아니라, 놀라운 영적 능력으로 탁월한 은사를 행할지라도 사랑이 없다면 자기만족에 그칠 뿐 공동체에는 아무런 유익을 주지 못합니다. 사랑에 기초한 은사나 행위라야 가장 선하고 아름다운 결과를 가져옵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 사랑의 전달자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이 모든 일의 동기이자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 사랑의 속성 13:4~7
자기중심적 사랑은 하나님 사랑과 대조됩니다. 자기에게서 비롯된 사랑은 시기하고, 자랑하고, 교만하고, 무례하며, 자기 유익을 구하고, 성내며, 악한 것을 생각하고, 불의를 기뻐합니다. 반면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사랑은 오래 참고, 온유하며, 진리와 함께 모든 것을 참고, 믿고, 바라고, 견딥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 자기 의지나 힘에서 비롯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사랑이신 하나님으로부터 났고, 하나님을 알기 때문입니다(요일 4:7). 하나님 사랑의 실체는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입니다. 사랑은 도덕적 가치이기 전에 예수님을 통해 보여 주신 하나님 그 자체입니다. 자기애를 부추기는 세상에서 그리스도를 본받아 묵묵히 이타적 사랑을 할 때, 하나님 사랑이 세상에 드러납니다.
더 깊은 묵상
● 참된 사랑은 어떤 것을 행하고, 어떤 것을 행하지 않나요?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면서 내가 특히 적용해야 하는 사랑의 모습은 무엇인가요? 
● 눈에 드러나는 은사보다 내적 동기인 사랑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가 사랑의 동기를 회복하도록 성령께 도움을 구할 사역(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제가 사랑이라고 생각하며 행한 것들이 ‘자기 의’에서 비롯된 것은 아니었는지 돌아봅니다. 참된 사랑을 할 능력이 없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저는 죽고 제 안에 계신 예수님만 살아서, 다른 사람을 참아 주고 믿어 주며 겸손함과 온유함으로 섬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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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돌보며 교회를 세우는 성령 공동체 - CGNTV QT서로 돌보며 교회를 세우는 성령 공동체 - CGNTV QT

Posted at 2018.01.31 08:2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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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주 믿는 형제들 [(구)525장] 
1. 주 믿는 형제들 사랑의 사귐은 천국의 교제 같으니 참 좋은 친교라 
2. 하나님 보좌 앞 다 기도 드리니 우리의 믿음 소망이 주 안에 하나라 
3. 피차에 슬픔과 수고를 나누고 늘 동고 동락 하면서 참 사랑 나누네 
4. 또 이별할 때에 맘 비록 슬퍼도 주 안에 교제 하면서 또 다시 만나리 


고린도전서 12:21 - 12:31
21 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쓸데가 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데가 없다 하지 못하리라
22 그뿐 아니라 더 약하게 보이는 몸의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
23 우리가 몸의 덜 귀히 여기는 그것들을 더욱 귀한 것들로 입혀 주며 우리의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느니라 그런즉
24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그럴 필요가 없느니라 오직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한 지체에게 귀중함을 더하사
25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 돌보게 하셨느니라
26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
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28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그다음은 능력을 행하는 자요 그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말하는 것이라
29 다 사도이겠느냐 다 선지자이겠느냐 다 교사이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이겠느냐
30 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이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이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이겠느냐
31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지체 중에는 쓸모없는 것이 없습니다. 약해 보이는 지체가 오히려 요긴합니다. 덜 귀히 여겨지는 지체를 하나님이 더 귀하고 아름답게 입혀 주셔서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서로 같이 돌보게 하셨습니다. 모든 성도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그 몸의 지체이며, 지체는 고통도 영광도 함께 받습니다. 


한 몸 된 지체들 12:21~27
이웃 사랑은 교회 안에 있는 작은 지체들이 지닌 존재 가치를 깨닫는 데에서 시작됩니다. ‘더 약하게 보이는’, ‘덜 귀히 여기는’, ‘아름답지 못한’, ‘부족한’ 지체는 세상 관점으로 보잘것없어 보이지만, 하나님의 관점으로 보면 존귀한 자들입니다. 하나님은 어느 공동체든 부족한 지체와 능력 있는 지체를 함께 두십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서로 돌아보며 한 몸을 이루길 원하십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더 존귀한 자도, 덜 존귀한 자도 없습니다. 모든 성도는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원받아 한 가족이 되었기에 아파하는 성도와 함께 아파하고, 기뻐하는 성도와 함께 기뻐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약한 지체들의 고통과 영광을 함께 나누는 교회가 참된 그리스도의 몸이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공동체입니다.

더욱 큰 은사 12:28~31
은사가 교회를 세워 가는 일과 무관하면 진정한 은사가 아닙니다. 바울은 하나님이 교회 안에 세우신 여러 직분을 열거합니다. 각종 은사가 모두 의미 있어 크고 작음을 따지는 것이 무의미한데, 바울은 더욱 큰 ‘은사들’(헬라어는 복수형)을 사모하라고 말합니다. 이는 교회에 덕이 되는 은사를 가리킵니다. 고린도 성도들은 방언을 크게 여겼으나 바울은 예언의 말씀이 교회의 덕을 세운다고 말합니다(14장). 교회에 덕을 세우는 은사는 그리스도의 사랑에 기초해야 합니다(13장). 은사를 가지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은사를 바르게 사용할 줄 아는 능력입니다. 교회를 세우려고 은사들을 구할 때 하나님은 구하는 대로 주시고, 올바른 길로 인도해 주십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한 몸 안에 지체들 간의 차이를 두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내가 돌보고 소중히 여겨야 할 지체는 누구인가요?
● 하나님이 교회에 세우신 ‘은사 있는 자들’은 어떤 자세로 사역해야 할까요? 이 은사들 중에 내가 받은 것은 무엇이며, 어떻게 사용하고 있나요?
오늘의 기도
목회자든 교사든 찬양 사역자든 주방 봉사자든, 주님의 몸 된 교회 안에서 중요하지 않은 지체가 없음을 고백합니다. 겉보기에 화려하고 드러나는 것을 좋아해 차별하는 세상과 달리, 연약한 지체에게 존귀와 사랑을 더하며 고통과 영광을 함께 나누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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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성령 안에서 온전한 한 몸, 다양한 지체 - CGNTV QT한 성령 안에서 온전한 한 몸, 다양한 지체 - CGNTV QT

Posted at 2018.01.30 08:2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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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구)369장] 
1.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몸을 아끼고 사랑하듯 형제와 이웃을 사랑하라 주께서 우리게 명하시니 그 명령 따라서 살아가리 
2. 널 미워 해치는 원수라도 언제나 너그럽게 사랑하라 널 핍박하는 자 위해서도 신실한 맘으로 복을 빌라 주께서 우리게 명하시니 그 명령 따라서 살아가리 
3. 나 항상 주님을 멀리하고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였다 이러한 죄인을 사랑하사 주께서 몸 버려 죽으셨다 속죄의 큰 사랑 받은 이몸 내 생명 다 바쳐 충성하리 아멘 


고린도전서 12:12 - 12:20
12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14 몸은 한 지체뿐만 아니요 여럿이니
15 만일 발이 이르되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써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요
16 또 귀가 이르되 나는 눈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써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니
17 만일 온몸이 눈이면 듣는 곳은 어디며 온몸이 듣는 곳이면 냄새 맡는 곳은 어디냐
18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19 만일 다 한 지체뿐이면 몸은 어디냐
20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그리스도 안에서 믿는 사람들은 한 몸을 이루며, 그 몸에는 많은 지체가 있습니다.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모두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 지체를 그분이 뜻하시는 대로 몸에 두셔서 각각의 역할을 하게 하십니다. 


다 한 성령을 마심 12:12~13
교회는 성령으로 인해 통일성을 가집니다. 교회가 ‘한 몸’인 것은 다양한 민족과 신분의 사람들이 모두 한 성령 안에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만들어 낸 차이들이 그리스도의 몸 ‘안으로’ 들어와 씻겨 나가고 그리스도인들은 그 안에서 모두 ‘한 성령을 마셔’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다양한 지체로 존재하지만 그리스도 안에 들어오면 그 구분이 사라집니다. 온전한 한 몸이 됩니다. 이제 성령을 마신 성도는 삶의 목마름이 영원히 해갈됩니다. 또한 그 샘물은 생수의 강이 되어 각 성도로부터 흘러나와(요 7:38 참조) 교회를 유익하게 하고 다른 사람들을 복되게 합니다.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가 얼마나 건강한가를 확인할 수 있는 척도는 성도들이 얼마나 성령 충만한가를 통해 드러납니다.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 12:14~20
교회는 성령으로 인해 다양성을 가집니다. 교회는 성령의 한 공동체지만 획일적인 연합을 주장하는 것은 하나님이 의도하신 바가 아닙니다. 각 사람의 다양한 은사나 직분이나 역량을 무시하고 ‘한 기준’으로 모든 성도를 꿰맞추려 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은 필요에 따라 그분 뜻대로 한 몸 안에 다양한 지체를 두셨습니다. 결코 무가치한 사람은 없습니다. 서로 다를 뿐입니다. 오히려 그 차이점을 통해 내가 갖지 못한 부분을 다른 지체가 채워 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마음이 맞는 사람과만 교제하거나 나와는 다른 성도를 배척해선 안 됩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서로를 인정하며 보완해 줄 때,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합니다.

더 깊은 묵상
● 민족과 배경이 다른 사람들이 교회 안에서 어떻게 하나가 될 수 있을까요? 내 기준이 아닌 성령의 눈으로 사람들을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그리스도인들이 서로의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으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생각이나 행동이 달라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자라온 환경과 배경이 달라도, 하는 일이 다르고 피부색이 달라도, 모든 성도가 한 성령으로 하나 된 ‘한 몸 의식’을 가지고 그리스도를 함께 예배하며 섬기길 기도합니다. 온 세상을 주님께로 이끄는 하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한마음으로 서로 격려하며 연합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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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사람에게 주신 선물, 분별력과 그리스도의 마음 - CGNTV QT성령의 사람에게 주신 선물, 분별력과 그리스도의 마음 - CGNTV QT

Posted at 2018.01.08 09:1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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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성령이여 은사를 [(구)174장] 
1. 성령의 은사를 나에게 채우사 주님의 사랑 본받아 나 살게 하소서 
2. 성령의 은사를 나에게 채우사 정결한 마음 가지고 나 행케 하소서 
3. 성령의 은사를 나에게 채우사 더러운 세상 탐욕을 다 태워 주소서 
4. 성령의 은사를 나에게 채우사 영원한 주님 나라에 나 살게 하소서 아멘 


고린도전서 2:10 - 2:16
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11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15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16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묵상도우미
통달하시느니라(10절) 이에 해당하는 헬라어는 ‘자세히 살피다’, ‘조사하다’라는 뜻이다. 
신령한 자(15절) 성령을 받은 사람을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성령은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 통달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기에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 수 있습니다.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기에 육에 속한 사람은 성령의 일들을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신령한 사람은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있고,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습니다. 


하나님의 깊은 것을 보이시는 분 2:10~12
하나님의 영을 소유한 사람은 참현실을 발견하는 지혜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그분의 비밀을 성령으로 보이십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속사정을 살피시는 분입니다. ‘통달하시느니라’(10절)로 옮긴 헬라어는 ‘살피다, 찾아내다’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이것은 성령이 ‘성도 편에서’ 사역하시는 모습입니다.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살피시며 우리를 하나님의 생각으로 몰아가십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영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깨닫고 감사할 수 있습니다. 보혜사 성령의 도우심으로 우리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고, 우리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합니다. 

신령한 사람과 육에 속한 사람 2:13~16
영적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분별력에 있습니다.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영이 없는 사람’이란 뜻입니다. ‘신령한 자’는 성령에 속한 사람으로 하나님 나라에 대한 지각이 열려 하나님의 모든 것을 깊이 상고합니다. 그러나 육에 속한 사람은 성령의 일들을 무익하고 무가치하게 여깁니다. 영적인 사람은 어떤 사람의 행동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인가를 분별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영적인 것을 분별하고 판단하면서도 자신은 세상의 가치 기준에 흔들리거나 다른 사람의 판단을 받지는 않습니다. 영적인 사람은 그의 속사람이 성령의 지배를 받고 있기 때문에 매사에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살아갑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의 깊은 뜻을 우리에게 보여 주시는 분은 누구인가요? 하나님의 영을 소유하고 하나님의 비밀을 아는 특권을 얼마나 누리고 있나요? 
● 영적인 일들에 관해 신령한 사람과 육에 속한 사람은 어떤 차이를 보이나요? 일상에서 영적 분별력을 키우기 위해 어떻게 훈련할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성령의 도우심 없이는 아무것도 아닌 인생임을 고백합니다. 성령께서 영적 분별력을 제게 주시고, 온유하고 겸손하신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사람과 일을 대하도록 도우소서. 육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임을 깊이 새기며 하루를 시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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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으로 전하는 복음,십자가에 못 박히신 영광의 주 - CGNTV QT성령으로 전하는 복음,십자가에 못 박히신 영광의 주 - CGNTV QT

Posted at 2018.01.07 08:2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성령으로 전하는 복음,십자가에 못 박히신 영광의 주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내가 매일 기쁘게 [(구)427장] 
1. 내가 매일 기쁘게 순례의 길 행함은 주의 팔이 나를 안보함이요 내가 주의 큰 복을 받는 참된 비결은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2. 전에 죄에 빠져서 평안함이 없을 때 예수 십자가의 공로 힘 입어 그 발 아래 엎드려 참된 평화 얻음은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3. 나와 동행하시고 모든 염려 아시니 나는 숲의 새와 같이 기쁘다 내가 기쁜 맘으로 주의 뜻을 행함은 주의 영이 함께함이라 
4. 세상 모든 욕망과 나의 모든 정욕은 십자가에 이미 못을 박았네 어둔 밤이 지나고 무거운 짐 벗으니 주의 영이 함께함이라 
[후렴]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 하시네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함이라 


고린도전서 2:1 - 2:9
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3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고 두려워하고 심히 떨었노라
4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
5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6 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는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에서 없어질 통치자들의 지혜도 아니요
7 오직 은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으로서 곧 감추어졌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8 이 지혜는 이 세대의 통치자들이 한 사람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9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묵상도우미
온전한 자들(6절) 믿음이 성숙한 자들을 말한다. 
만세 전(7절) 세상이 있기 전, 창세전을 이른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을 말과 지혜가 아닌 성령의 능력으로 전했습니다. 이는 듣는 사람들의 믿음이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이 만세 전에 예정하신 지혜는 세상의 지혜로는 알 수 없습니다. 만일 알았다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한 복음 전도 2:1~9
복음 전도와 믿음의 주체는 인간이 아니라 성령이십니다. 바울은 많은 지식과 지혜를 소유한 사람이었지만,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않기로 작정했습니다. 자신의 지혜와 지식으로 복음 전하는 일이 없게 하기 위함입니다. 바울은 때로는 복음을 전하면서 인간적인 나약함으로 인해 두려워하며 떨었지만, 그럴수록 더욱 겸손히 성령만 의지했습니다. 복음 전도자는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 위에 믿음을 세우도록 돕는 사람입니다. 만세 전에 정하신 은밀한 하나님의 지혜, 즉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비밀은 세상의 지혜로는 알 수 없습니다. 오직 성령이 우리 육신과 마음으로 알 수 없는 일들까지 깨닫게 하십니다. 성령은 진리의 영으로서 죄인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는 구속 사역의 완성자이십니다. 
더 깊은 묵상
● 복음을 전하는 바울 사도의 마음가짐에서 배우는 교훈은 무엇인가요? 인간의 방법을 버리고 성령의 일하심을 기대하며 복음을 전할 대상은 누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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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연약한 자의 소망, 그리스도의 완전한 통치 - CGNTV QT모든 연약한 자의 소망, 그리스도의 완전한 통치 - CGNTV QT

Posted at 2017.12.29 06:3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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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32 만유의 주재)
(1) 만유의 주재 존귀하신 예수 사람이 되신 하나님 나 사모하여 영원히 섬길 내 영광 되신 주로다
(2) 화려한 동산 무성한 저 수목 다 아름답고 묘하나 순전한 예수 더 아름다워 봄 같은 기쁨 주시네
(3) 광명한 해와 명랑한 저 달빛 수 많은 별들 빛나나 주 예수 빛은 더 찬란하여 참 비교 할 수 없도다 아멘


시편 72:12 - 72:20
12 그는 궁핍한 자가 부르짖을 때에 건지며 도움이 없는 가난한 자도 건지며
13 그는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불쌍히 여기며 궁핍한 자의 생명을 구원하며
14 그들의 생명을 압박과 강포에서 구원하리니 그들의 피가 그의 눈 앞에서 존귀히 여김을 받으리로다
15 그들이 생존하여 스바의 금을 그에게 드리며 사람들이 그를 위하여 항상 기도하고 종일 찬송하리로다
16 산꼭대기의 땅에도 곡식이 풍성하고 그것의 열매가 레바논같이 흔들리며 성에 있는 자가 땅의 풀같이 왕성하리로다
17 그의 이름이 영구함이여 그의 이름이 해와 같이 장구하리로다 사람들이 그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니 모든 민족이 다 그를 복되다 하리로다
18 홀로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송하며
19 그 영화로운 이름을 영원히 찬송할지어다 온 땅에 그의 영광이 충만할지어다 아멘 아멘
20 이새의 아들 다윗의 기도가 끝나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이 세우신 왕은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의 생명을 구원할 것입니다. 구원받은 자들은 귀한 것을 그에게 드리며 그를 위해 기도하고 찬송할 것입니다. 그의 이름은 영원하고, 모든 사람이 그로 인해 복을 받을 것입니다. 홀로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영원히 찬송해야 합니다.


연약한 자들이 회복되는 나라 72:12~15
이 땅에서 가난한 자들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 주시는 통로입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왕은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존귀하게 여겨 그들의 생명을 압박과 강포에서 구원합니다. 회복된 백성은 왕께 헌신하며 그의 이름을 종일토록 찬송합니다. 왕이신 메시아의 통치는 연약한 자들의 회복에서 시작됩니다. 가장 작은 자조차 귀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왕을 통해 실현될 때 이 세상은 가장 아름다운 하나님 나라로 회복될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가난한 자, 병든 자, 소외된 자들을 회복시키신 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과 뜻을 성취하신 것입니다. 성도는 가장 연약한 자들에게 먼저 찾아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본받아, 가난하고 부족한 자를 존귀하게 여김으로 하나님 나라를 회복해야 합니다. 

메시아의 권세로 회복되는 창조 질서 72:16~20 
성도는 메시아이신 그리스도의 권세로 세상을 통치하며 그분으로 인해 복을 누립니다. 그리스도의 통치는 창조 질서를 회복해 황폐한 땅이 풍성한 곡식과 열매를 내고, 모든 생명체가 온전함을 회복하게 합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이 영원히 기억되며 그분의 권세가 높아질 때 모든 민족과 열방은 그분을 통해 복을 받을 것입니다. 시편 기자는 메시아의 오심을 간절히 바라며, 기이한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를 찬양합니다. 그분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기를 간구합니다. 메시아 통치에 대한 갈망은 성도의 삶의 중심이어야 합니다. 성도는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죄악으로 인해 무너진 창조 질서를 그리스도의 권세로써 회복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왕이신 메시아가 가장 먼저 회복하신 하나님 나라의 모습은 무엇인가요? 내가 섬겨야 할 연약한 이들은 누구인가요? 
● 메시아의 통치가 회복될 때 이 땅의 회복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까요? 삶 속에서 그리스도의 통치가 회복되어야 할 영역은 어디인가요?
오늘의 기도
제가 연약할 때마다 도우시고 일으켜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낮은 곳에서 소외된 자와 연약한 자를 섬기며, 하나님 나라의 확장에 동참하게 하시고, 주님의 통치가 온전히 이루어질 날을 사모하며, 찬양과 감사가 제 입술에서 끊이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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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 다스리는 왕, 완전한 통치자 - CGNTV QT정의로 다스리는 왕, 완전한 통치자 - CGNTV QT

Posted at 2017.12.28 08:0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정의로 다스리는 왕, 완전한 통치자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93 예수는 나의 힘이요)
(1) 예수는 나의 힘이요 내 생명 되시니 구주 예수 떠나 살면 죄 중에 빠지리 눈물이 앞을 가리고 내 맘에 근심 쌓일 때 위로하고 힘 주실 이 주 예수
(2) 예수는 나의 힘이요 내 친구 되시니 그 은혜를 간구하면 풍성히 받으리 햇빛과 비를 주시니 추수할 곡식 많도다 귀한 열매 주시는 이 주 예수
(3) 예수는 나의 힘이요 내 기쁨 되시니 그 명령을 준행하여 늘 충성 하겠네 주야로 보호하시며 바른 길 가게 하시니 의지하고 따라갈 이 주 예수
(4) 수는 나의 힘이요 내 소망 되시니 이 세상을 떠나갈 때 곧 영생 얻으리 한 없는 복을 주시고 영원한 기쁨 주시니 나의 생명 나의 기쁨 주 예수
(경배와찬양 103) 
당신은 영광의 왕 당신은 평강의 왕 당신은 하늘과 땅의 주 당신은 정의의 아들 천사가 무릎 꿇고 예배하고 찬양하네 영원한 생명 말씀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 주 호산나 다윗의 자손께 호산나 불러 왕 중의 왕 높은 하늘엔 영광을 예수 주 메시아네


시편 72:1 - 72:11

[솔로몬의 시]
1 하나님이여 주의 판단력을 왕에게 주시고 주의 공의를 왕의 아들에게 주소서
2 그가 주의 백성을 공의로 재판하며 주의 가난한 자를 정의로 재판하리니
3 의로 말미암아 산들이 백성에게 평강을 주며 작은 산들도 그리하리로다
4 그가 가난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 주며 궁핍한 자의 자손을 구원하며 압박하는 자를 꺾으리로다
5 그들이 해가 있을 동안에도 주를 두려워하며 달이 있을 동안에도 대대로 그리하리로다
6 그는 벤 풀 위에 내리는 비같이, 땅을 적시는 소낙비같이 내리리니
7 그의 날에 의인이 흥왕하여 평강의 풍성함이 달이 다할 때까지 이르리로다
8 그가 바다에서부터 바다까지와 강에서부터 땅끝까지 다스리리니
9 광야에 사는 자는 그 앞에 굽히며 그의 원수들은 티끌을 핥을 것이며
10 다시스와 섬의 왕들이 조공을 바치며 스바와 시바 왕들이 예물을 드리리로다
11 모든 왕이 그의 앞에 부복하며 모든 민족이 다 그를 섬기리로다

묵상도우미
스바(10절) 스바의 여왕이 솔로몬의 명성을 듣고 와서 그의 지혜와 부귀를 확인한 후 심히 많은 향품과 보석을 바쳤다(왕상 10:1~10).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시편 기자는 공의로 재판할 수 있는 판단력을 왕에게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그가 가난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 주며 압제자를 꺾어 버리기에 그의 날에 의인이 흥왕하고 평강이 풍성할 것입니다. 그가 땅끝까지 다스릴 것이며, 모든 왕이 그 앞에 부복하고 모든 민족이 그를 섬길 것입니다. 


주의 공의를 주소서 72:1~4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권세를 주신 목적은 공의와 정의로 통치하는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세우시기 위함입니다. 왕의 직무는 하나님을 대신해서 공의와 정의로 백성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시편 기자는 왕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하나님께 지혜와 공의를 구합니다. 성도는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왕의 직무를 받은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지혜와 공의를 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실현해야 합니다. 우리 삶을 통해 가난한 백성의 억울함이 풀어지고, 궁핍한 자의 억눌림이 사라지는 선한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공의를 행하는 삶은 공동체의 필요를 채워 온전하게 하고,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토대가 됩니다. 

그리스도를 통해 회복될 하나님 나라 72:5~11 
지도자 한 사람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이 행복해지기도, 불행해지기도 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정의를 실현하는 지도자라야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그는 마치 풀 위에 내리는 비 같고, 땅을 적시는 소낙비 같아 어디서든 공동체를 소생시키고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합니다. 시편 기자는 다윗 왕조를 통해 이 땅에 영원한 하나님 나라가 세워지기를 소원합니다. 이 땅에 완전한 정의와 평화의 실현은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성취될 것입니다.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님이 왕으로 다스리실 때 모든 민족과 열방은 주 앞에 나아와 엎드릴 것이며, 무너졌던 하나님 나라가 회복될 것입니다. 성도의 가장 큰 소망은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그분으로 인해 온전해질 하나님 나라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왕이 하나님께 구해야 하는 성품은 어떤 것인가요? 내가 섬기는 자리에서 공의와 정의로 하나님 뜻을 실현할 때 어떤 열매가 맺힐까요?
● 이 땅에 완전한 정의와 평화의 실현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셔서 세우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오늘 나는 무엇을 할 수 있나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 나라의 초석을 세우는 사명에 전심을 다하지 못한 제 모습을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고통과 어려움에 빠진 지체들을 도울 수 있도록 주님의 공의와 지혜를 부어 주소서. 삶의 현장에 하나님 나라가 실현되도록 저부터 늘 깨어서 기도하고 말씀 안에 거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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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 백발이 되기까지 주님의 의를 찬양하는 사람 - CGNTV QT늙어 백발이 되기까지 주님의 의를 찬양하는 사람 - CGNTV QT

Posted at 2017.12.27 06:1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늙어 백발이 되기까지 주님의 의를 찬양하는 사람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484 내 맘의 주여 소망 되소서)
(1) 내 맘의 주여 소망되소서 주없이 모든 일 헛되어라 밤에나 낮에나 주님생각 잘때나 깰때 함께 하소서
(2) 지혜의 주여 말씀으로서 언제나 내 안에 계십소서 주는 내 아버지 나는 아들 주안에 내가 늘 함께 하네
(3) 세상의 영광 나 안보여도 언제나 주님의 나의 기업 주님만 내맘에 계시오니 영원한 주님 참 귀하셔라
(4) 영원한 주님 내 승리의 주 하늘의 기쁨을 주옵소서 어뗘ㅓ한 고난이 달겨와도 만유의 주여 소망되소서 아멘


시편 71:14 - 71:24
14 나는 항상 소망을 품고 주를 더욱더욱 찬송하리이다
15 내가 측량할 수 없는 주의 공의와 구원을 내 입으로 종일 전하리이다
16 내가 주 여호와의 능하신 행적을 가지고 오겠사오며 주의 공의만 전하겠나이다
17 하나님이여 나를 어려서부터 교훈하셨으므로 내가 지금까지 주의 기이한 일들을 전하였나이다
18 하나님이여 내가 늙어 백발이 될 때에도 나를 버리지 마시며 내가 주의 힘을 후대에 전하고 주의 능력을 장래의 모든 사람에게 전하기까지 나를 버리지 마소서
19 하나님이여 주의 의가 또한 지극히 높으시니이다 하나님이여 주께서 큰일을 행하셨사오니 누가 주와 같으리이까
20 우리에게 여러 가지 심한 고난을 보이신 주께서 우리를 다시 살리시며 땅 깊은 곳에서 다시 이끌어 올리시리이다
21 나를 더욱 창대하게 하시고 돌이키사 나를 위로하소서
22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또 비파로 주를 찬양하며 주의 성실을 찬양하리이다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주여 내가 수금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23 내가 주를 찬양할 때에 나의 입술이 기뻐 외치며 주께서 속량하신 내 영혼이 즐거워하리이다
24 나의 혀도 종일토록 주의 의를 작은 소리로 읊조리오리니 나를 모해하려 하던 자들이 수치와 무안을 당함이니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시편 기자는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대로 지금까지 주의 공의와 구원을 전했듯, 늙어서도 주의 능력을 모두에게 전하기를 소원합니다. 그는 심한 고난을 겪게 하신 주께서 자신을 다시 회복시키시리라 확신합니다. 그를 모해하려던 자들은 수치를 당하고, 그의 영혼은 기뻐하며 주를 찬양합니다.


백발이 되기까지 지키실 이유 71:14~18
믿음의 사람은 어떤 고난 가운데서도 항상 소망을 품고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공의로 판단해 주시고 은혜로 구원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시편 기자는 자기 삶의 목적을 하나님의 공의와 구원을 전하는 것이라고 고백합니다. 어려서부터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며 살아온 그는 늙어 백발이 될 때까지 주님이 자기 삶에 행하신 기이한 일을 선포하며 살아가길 소원합니다. 이를 위해 그는 주님이 자신의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후대에 새겨지는 것입니다. 성도는 삶을 통해 하나님의 능하신 행적과 공의를 온 세상에 전할 사명이 있습니다. 

높으신 의를 찬양함 71:19~24
하나님의 의로우신 섭리는 지극히 높아 인간이 다 이해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때로 우리에게 알 수 없는 고난을 주기도 하시고, 때로 우리를 창대하게 하셔서 위로하기도 하십니다. 시편 기자는 자신이 경험한 고난과 고난 후의 창대함을 통해 하나님의 크심과 위대하심을 발견합니다. 우리가 고난 중에 절망하는 이유는 인간의 지혜로 고난의 원인을 밝히려 하기 때문입니다. 고난을 가장 합당하게 감당하는 자세는 고난의 원인보다 고난의 의미를 찾는 것입니다. 어떤 형편에 처해 있든지 성도는 전능하신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성실하신 그분을 찬양해야 합니다. 빛과 어둠, 평안과 환난의 창조주(사 45:7) 되시는 하나님의 높으신 의를 찬양할 때 삶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하고 복된 인생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더 깊은 묵상
● 시편 기자는 늙어 백발이 될 때까지 하나님이 자신을 지키실 이유를 무엇이라 말하나요? 주님이 부르실 날까지 주님을 전하는 삶을 어떻게 실천할까요? 
● 시편 기자가 하나님의 의가 지극히 높으시다고 찬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환난 때든 평안할 때든 항상 하나님을 찬양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태어나서 지금까지 오직 주님의 은혜로 살아왔음을 고백합니다. 고통 중에도 기뻐하고 찬송할 수 있는 소망의 비밀을 전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고난의 때에 주님 뜻을 구하고 복을 누릴 때, 더욱 겸손한 자세로 감사하며 주님을 찬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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