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11m - 겨자씨공포의 11m - 겨자씨

Posted at 2017.12.12 07:0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군목으로 공수훈련을 받을 때 일입니다. 공수훈련은 위험하기에 혹독한 준비운동과 얼차려가 뒤따릅니다. 공수훈련은 지상교육과 낙하산을 메고 뛰어내리는 강하훈련으로 구성됩니다. 지상교육의 마지막은 11m 모형 탑에서 뛰어내리는 것입니다. 여기에선 지상 400m의 공포심을 느낀다고 합니다. 그래서 ‘공포의 11m’라고 부릅니다. 

모형 탑 훈련은 안전합니다. 몸과 케이블이 연결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창군 이래 모형 탑에서 죽은 군인은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모형 탑에 서면 다들 무서워합니다. 인간이 가장 극심한 공포를 느끼는 높이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불합격하면 낙하산을 타지 못합니다. 저도 지상 400m에서 낙하산을 타고 뛰어내려봤습니다. 아, 그때의 감동이란! 타 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낙하산이 펴지기 전까지 4초간은 무척 긴장이지만, 펴지고 나면 창공에서의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신앙생활에도 공포의 11m가 있습니다. 바로 십일조입니다. 어떤 사람은 십일조를 하면 죽는 줄 압니다. 그러나 십일조를 하면 신앙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합니다. 그건 바로 하나님께서 내 인생의 주인되시며, 주께서 베푸시는 은총과 간증을 경험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 해가 저뭅니다. 그동안 십일조를 드리지 못했던 분들이 있나요. 공포의 11m를 극복하고 신앙의 새로운 차원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박성규 목사(부산 부전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64753&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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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중에 찬양하고 정결한 기도를 드리십시오 - CGNTV QT고난 중에 찬양하고 정결한 기도를 드리십시오 - CGNTV QT

Posted at 2017.12.12 07:0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고난 중에 찬양하고 정결한 기도를 드리십시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337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1)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주예수 앞에 아뢰이면 근심에 사인 날 돌아보사 내 근심 모두 맡으시네
후렴 : 무거운 짐을 나홀로 지고 견디다 못해 쓰러질 때 불쌍히 여겨 구원해 줄 이 은혜의 주님 오직 예수
(2) 내 모든 괴롬 닥치는 환난 주예수 앞에 아뢰이면 주께서 친히 날 구해주사 넓으신 사랑 베푸시네
(3) 내 짐이 점점 무거워 질때 주 예수 앞에 아뢰이면 주께서 진히 날 구해주사 내 대신 짐을 져 주시네
(4) 마음의 시험 무서운 죄를 주예수 앞에 아뢰이면 예수는 나의 능력이 되사 세상을 이길 힘주시네
(경배와찬양 375)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기도하면 귀를 기울이시고 내 기도를 들어 주신다네 깊은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 주시고 나의 발을 반석 위에 세우시사 나를 튼튼히 하셨네 새 노래로 부르자 랄라라 하나님께 올릴 찬송을 새 노래로 부르자 하나님의 사랑을


시편 66:8 - 66:20
8 만민들아 우리 하나님을 송축하며 그의 찬양 소리를 들리게 할지어다
9 그는 우리 영혼을 살려 두시고 우리의 실족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는 주시로다
10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시험하시되 우리를 단련하시기를 은을 단련함같이 하셨으며
11 우리를 끌어 그물에 걸리게 하시며 어려운 짐을 우리 허리에 매어 두셨으며
12 사람들이 우리 머리를 타고 가게 하셨나이다 우리가 불과 물을 통과하였더니 주께서 우리를 끌어내사 풍부한 곳에 들이셨나이다
13 내가 번제물을 가지고 주의 집에 들어가서 나의 서원을 주께 갚으리니
14 이는 내 입술이 낸 것이요 내 환난 때에 내 입이 말한 것이니이다
15 내가 숫양의 향기와 함께 살진 것으로 주께 번제를 드리며 수소와 염소를 드리리이다 (셀라)
16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너희들아 다 와서 들으라 하나님이 나의 영혼을 위하여 행하신 일을 내가 선포하리로다
17 내가 나의 입으로 그에게 부르짖으며 나의 혀로 높이 찬송하였도다
18 내가 나의 마음에 죄악을 품었더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19 그러나 하나님이 실로 들으셨음이여 내 기도 소리에 귀를 기울이셨도다
20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가 내 기도를 물리치지 아니하시고 그의 인자하심을 내게서 거두지도 아니하셨도다
본문해설

[ 늘의 말씀 요약] 
시편 기자는 우리 영혼을 살려 두시고 실족하지 않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환난으로 단련하시고, 거기서 끌어내셔서 풍성한 은혜로 인도하십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께 서원을 갚고 제물을 드리며, 자신의 기도를 들으시고 인자를 베푸신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의 제목이 되는 고난 66:8~12 
시련은 우리를 복된 삶으로 인도하는 통로입니다. 또한 불순물을 제거하고 우리를 정결하게 하는 연단 과정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시련의 그물에 걸리게도 하시고, 인생의 무게를 온몸으로 지고 힘겹게 살아가게도 하시며, 때로는 많은 사람 앞에서 비굴하게 머리를 숙이게도 하십니다. 그러나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감당할 시험만 허락하시고, 실족하지 않도록 피할 길을 예비하십니다(고전 10:13). 그래서 성도가 겪는 고난의 끝은 재앙이 아니라 평안과 축복이요, 찬양의 이유가 됩니다. 고난 저편에 이전보다 더 풍성한 은혜가 있기에 고난의 바다가 깊어도 소망을 붙들 수 있습니다.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믿음과 능력은 고난 중에도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를 바라보는 영적 통찰력에서 비롯됩니다. 

를 들으시는 하나님 66:13~20 
고난 중에도 입술에 찬양이 끊이지 않는다면, 그 고난은 이미 유익한 것입니다. 시편 기자는 환난 중에 하나님께 드린 기도와 서원을 그대로 지키겠다고 고백합니다. 고난 중에 드리는 찬양과 제사는 하나님 마음을 기쁘시게 합니다. 드릴 수 없는 상황 속에서 드리는 찬양과 제사이기에 하나님은 그 중심을 보시고 더 큰 은혜를 허락하십니다. 죄는 언제나 하나님과의 관계를 가로막습니다. 화평함과 거룩함이 없이는 아무도 하나님을 볼 수 없습니다(히 12:14). 악한 생각을 버리고 겸손히 통회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에 하나님은 기쁘게 응답하십니다. 하나님이 기도 소리에 귀 기울이시고, 인자한 손길을 거두지 않으시는 인생은 복됩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물과 불 같은 시험을 통과하게 하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지금 소망을 붙들고 통과해야 하는 믿음의 시련은 무엇인가요? 
● 난 중에 드리는 찬양과 제사를 하나님은 어떻게 보실까요? 기도 응답을 가로막고 있는, 주님 앞에 회개할 죄악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제게 다가오는 모든 연단의 끝에, 주님의 풍성한 은혜가 예비되어 있음을 믿습니다. 시험을 통해 제 안의 더러운 불순물이 사라지고, 참된 예배가 회복되며, 하나님 뜻 안에서 기도가 응답될 것으로 인해 넘치는 감사를 드립니다.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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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허허실실(虛虛實實) - 겨자씨신앙의 허허실실(虛虛實實) - 겨자씨

Posted at 2017.12.11 07:0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우리나라 사람들은 몸에 좋다면 사족을 못 씁니다. 자라나 곰, 지네, 심지어 뱀까지 없어서 못 먹는다는 말이 돕니다. 건강에 각별한 관심이 있는 민족이 아닌가 싶습니다. 징그럽고 맛이 없어도 몸에 도움이 되는 보약이라는 믿음이 상당한 듯합니다. 

한의학에서 말하는 보약(補藥)은 허증(虛症)에 사용하는 약을 말합니다. 허증이란 원기가 부족해 허약한 것을 말하는데 이때 보약을 처방해 부족한 원기를 보충해 주는 것입니다. 흔히 인삼이나 녹용을 넣어 달인 약을 말합니다. 

건강에 문제가 되는 것은 비단 허증만이 아닙니다. 먹지 않아도 될 것을 너무 많이 먹고, 마시지 않아도 될 것을 너무 많이 마시고, 피워서는 안 되는 것을 너무 많이 피워서 생기는 병을 실증(實症)이라 부릅니다.  

허증과 달리 실증은 부족함이 아니라 과도함에서 생겨나는 병으로, 이때 한방에서는 좋지 않은 기운을 깎아주는 사약(瀉藥)을 쓴다고 합니다. 

우리의 믿음의 모습은 어떠한가요. 늘 보약을 달라는 성도들을 만납니다. ‘주님, 이게 필요해요. 저게 필요해요. 꼭 주세요.’ 과연 부족해서 문제일까요. 혹 너무 넘쳐서 생기는 문제는 아닐까요. 버려야 할 것을 한가득 쌓아두고, 내려놓아야 할 것을 한 손 가득 붙잡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안성국 목사(익산 평안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64128&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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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이름을 찬양할 때 주님의 권능을 봅니다 - CGNTV QT주님의 이름을 찬양할 때 주님의 권능을 봅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7.12.11 06:5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주님의 이름을 찬양할 때 주님의 권능을 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21 다 찬양하여라) 
(1) 다 찬양 하여라 전능 왕 창조의 주께 내 혼아 주 찬양 평강과 구원의 주님 성도들아 주 앞에 이제 나와 즐겁게 찬양하여라
(2) 다 찬양하여라 놀라운 만유의 주께 포근한 날개 밑 늘 품어 주시는 주님 성도들아 주님의 뜻 안에서
네 소원 다 이루리라
(3) 다 찬양하여라 온몸과 마음을 바쳐 이 세상 만물이 주 앞에 다 나와 찬양 성도들아 기쁘게 소리 높여
영원히 찬양하여라 아멘


시편 66:1 - 66:7

[시,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1 온 땅이여 하나님께 즐거운 소리를 낼지어다
2 그의 이름의 영광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찬송할지어다
3 하나님께 아뢰기를 주의 일이 어찌 그리 엄위하신지요 주의 큰 권능으로 말미암아 주의 원수가 주께 복종할 것이며
4 온 땅이 주께 경배하고 주를 노래하며 주의 이름을 노래하리이다 할지어다 (셀라)
5 와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것을 보라 사람의 아들들에게 행하심이 엄위하시도다
6 하나님이 바다를 변하여 육지가 되게 하셨으므로 무리가 걸어서 강을 건너고 우리가 거기서 주로 말미암아 기뻐하였도다
7 그가 그의 능력으로 영원히 다스리시며 그의 눈으로 나라들을 살피시나니 거역하는 자들은 교만하지 말지어다 (셀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시편 기자는 큰 권능으로 원수를 굴복시키신 하나님께 경배하며 그 이름의 영광을 찬양하라고 권합니다. 바다를 육지로 만들어 건너게 하신 하나님은 능력으로 영원히 다스리시며 그분의 눈으로 나라들을 살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거역하는 자들은 교만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 이름의 영광을 찬양하라 66:1~4
참된 찬양은 최상의 것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언약 백성에게 스스로를 다양한 이름으로 계시하셨습니다. 여호와 이레(여호와가 준비하신다), 여호와 샬롬(여호와는 평강이시다), 엘 샤다이(전능하신 하나님) 등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이 베푸신 은혜의 역사들을 그분의 영광스러운 이름으로 기억하길 원하십니다. 우리는 주님이 행하신 엄위하신 일과 주님의 크신 권능 앞에서 원수들이 복종한 일을 찬양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피조물인 온 땅은 주님께 경배하고, 주님의 이름을 노래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며 찬양하는 사람은 누구나 그 이름의 놀라운 권세와 능력을 경험합니다(대하 20:21~23 참조). 

와서 하나님의 행하심을 보라 66:5~7 
하나님은 과거에 이스라엘의 출애굽을 통해 놀라운 권능을 보이셨습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이 사람의 아들들에게 행하신 놀라운 일을 ‘와서 보라’고 명합니다. 그는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어 내셔서 물이 갈라져 마른 땅이 된 홍해를 건너게 하신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 현장으로 사람들을 초대합니다. 또한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넌 후에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환호하던 그 기쁨에 동참하도록 권면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홍해를 가르신 하나님은 지금도 크신 권능으로 세상을 다스리십니다. 택하신 백성을 불꽃같은 눈으로 지키셨던 하나님은 지금도 불꽃같은 눈으로 온 세상을 살피십니다. 감찰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교만해 그분을 거역하는 자들은 심판주의 엄위하신 권능을 보게 될 것입니다.
더 깊은 묵상
●하나님 이름의 영광을 찬양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최근에 하나님이 내 삶에 행하신 일은 무엇이며, 어떤 찬양으로 그분의 이름을 노래할까요? 
● 시편 기자가 하나님의 행하심을 ‘와서 보라’고 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홍해를 마른 땅이 되게 하신 하나님의 권능이 내게 주는 소망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이 행하신 구원 역사는 아무리 찬양해도 다함이 없습니다. 지금은 건널 수 없는 바다처럼 여겨지는 힘든 일들도, 결국 육지로 만드셔서 저로 하여금 능히 통과하게 하실 것을 신뢰합니다. 원수를 굴복시키시는 엄위하신 하나님, 홀로 영광과 경배를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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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은택으로 사는 연약한 인생 - CGNTV QT주님의 은택으로 사는 연약한 인생 - CGNTV QT

Posted at 2017.12.10 09:1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주님의 은택으로 사는 연약한 인생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393 오 신실하신 주)
(1) 오 신실 하신 주 내 아버지여 늘 함께 계시니 두렴없네 그 사랑 변찮고 날 지키시며 어제나 오늘이 한결같네
후렴 : 오 신실 하신 주 오 신실 하신 주 날마다 자비를 베푸시며 일용할 모든 것 내려주시니 오 신실 하신 주 나의 구주
(2) 봄철과 또 여름 가을과 겨울 해와 달 별들도 다 주의 것 만물이 주 영광 드러내도다 실실한 주 사랑 나타내네
(3) 내 죄를 사하여 안위 하시고 주 친히 오셔서 인도하네 오늘의 힘 되고 내일의 소망 주만이 만복을 내리시네
(경배와찬양 214) 
온 땅과 만민들아 주의 음성 듣고 모두 기뻐하라 산들과 바다들도 즐겁게 춤추며 함께 손뼉 쳐라 사랑과 정의를 주시는 주 영원한 그의 나라 좌우에 날이 선 검과 같은 진리의 그분 말씀 승리해


시편 65:1 - 65:13

[다윗의 시,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1 하나님이여 찬송이 시온에서 주를 기다리오며 사람이 서원을 주께 이행하리이다
2 기도를 들으시는 주여 모든 육체가 주께 나아오리이다
3 죄악이 나를 이겼사오니 우리의 허물을 주께서 사하시리이다
4 주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살게 하신 사람은 복이 있나이다 우리가 주의 집 곧 주의 성전의 아름다움으로 만족하리이다
5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시여 땅의 모든 끝과 먼바다에 있는 자가 의지할 주께서 의를 따라 엄위하신 일로 우리에게 응답하시리이다
6 주는 주의 힘으로 산을 세우시며 권능으로 띠를 띠시며 7 바다의 설렘과 물결의 흔들림과 만민의 소요까지 진정하시나이다 8 땅끝에 사는 자가 주의 징조를 두려워하나이다 주께서 아침 되는 것과 저녁 되는 것을 즐거워하게 하시며
9 땅을 돌보사 물을 대어 심히 윤택하게 하시며 하나님의 강에 물이 가득하게 하시고 이같이 땅을 예비하신 후에 그들에게 곡식을 주시나이다
10 주께서 밭고랑에 물을 넉넉히 대사 그 이랑을 평평하게 하시며 또 단비로 부드럽게 하시고 그 싹에 복을 주시나이다
11 주의 은택으로 한 해를 관 씌우시니 주의 길에는 기름 방울이 떨어지며 12 들의 초장에도 떨어지니 작은 산들이 기쁨으로 띠를 띠었나이다
13 초장은 양 떼로 옷 입었고 골짜기는 곡식으로 덮였으매 그들이 다 즐거이 외치고 또 노래하나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시편 기자는 기도를 들으시며, 우리 죄를 사하시는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그분이 택하셔서 가까이 오게 하신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땅의 모든 끝과 먼 바다에 있는 자도 의지할 주는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분입니다. 시편 기자는 우리에게 은택을 베푸시고 윤택함을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복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라 65:1~13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그분과 동행하면 풍성한 복과 풍요를 누립니다. 이 시편은 감사와 풍요를 노래하는 찬양시입니다. 1~4절은 하나님의 집에 거하는 자의 복을 노래합니다. 죄악 중에 거하는 연약한 인생이지만 주님은 날마다 허물을 사해 주십니다. 주님이 택하셔서 가까이하게 하시고 그분의 집에 거하게 하신 자는 복됩니다. 5~8절은 땅의 끝과 먼 바다에까지 이르는 구원의 하나님을 노래합니다. 창조주요 절대 주권자이신 그분은 힘과 권능으로 산과 바다, 만민을 다스리시고 운행하십니다. 9~13절은 하나님이 땅에 복을 주심으로 풍성하게 결실한 것을 노래합니다. 땅의 결실과 초장의 양 떼는 인생을 위해 하나님이 베푸시는 은택입니다. 인생의 시작과 끝이 되시는 하나님은 죄 사함과 영원한 생명, 삶의 토대와 모든 필요를 공급해 주시는 분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땅이 풍성한 결실을 맺는 원인은 어디에 있나요? 일용할 양식을 비롯해 내가 영적·육적으로 경험하고 있는 하나님의 은택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 국내: 1,004개 군 교회 중 600여 개의 대대급 이하 교회는 군목이 아닌 민간인 군 선교 사역자가 섬기고 있다. 이들의 헌신을 통해 많은 군인이 주님을 믿고 제대 후에 일반 교회에 정착하게 된다. 자비량으로 섬기는 민간인 군 선교 사역자들이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돕는 동역의 손길이 많아지기를 기도하자.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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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실 전도사 '나는 북한 무당이었다' - 새롭게하소서(CBS)김영실 전도사 '나는 북한 무당이었다' - 새롭게하소서(CBS)

Posted at 2017.12.09 07:2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새롭게 하소서 김영실전도사편입니다.

유튜브 영상이 공유가 되지 않아 링크를 걸었습니다.

아래는 이미지며 이미지를 클릭하셔서 유튜브 영상으로 보시길 바랍니다.


[새롭게하소서] 김영실 전도사 '나는 북한 무당이었다'





나는 북한 무당이였다-김영실 전도사 : 네이버 블로그

m.blog.naver.com/lightson300/220694898982
2016. 4. 27. - 고아, 입양, 망명, 북송, 감옥행, 사형선고, 인신매매, 무당, 남편의 핍박, 자식을 잃음 등... 한 여자의 일생에서 한번이라도 있을까 말까한 위의 모든 일들은 다 겪었던 북한 출신 하나님의 복음 사명자김영실 전도사의 간증입니다!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와 기적속에서 여러번 목숨을 건진 김영실 전도사의 간증을 이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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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 혀는 자신을 해하는 심판 도구입니다 - CGNTV QT악한 혀는 자신을 해하는 심판 도구입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7.12.09 07:1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악한 혀는 자신을 해하는 심판 도구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342 통 395 너 시험을 당해)
(1) 자비하신 예수여 내가 사람 가운데 의지할 이 없으니 슬픈자가 됩니다 마음 심히 어두니 밝게 하여 주 소서 나를 보호하시고 항상 인도하소서
(2) 죄를 지은 까닭에 나의 맘이 곤하니 용서하여 주시고 쉬게 하여 주소서 천국가고 싶으나 나의 공로 없으니 예수 공로 힘입어 천국가게 하소서
(3) 허락하심 이루어 사랑 항상 있도다 모두 이뤄주심을 나는 믿사옵니다 구주 밖에 누구를 달리 찾아보리요 복과 영생 예수니 더 원한 것 없도다
(4) 거룩하신 구주여 피로 날 사셨으니 어찌 감사하온지 말로 할 수 없도다 주의 귀한 형상을 나도 입게 하시고 하늘 나라가서도 사랑하게 하소서 아멘


시편 64:1 - 64:10

[다윗의 시,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1 하나님이여 내가 근심하는 소리를 들으시고 원수의 두려움에서 나의 생명을 보존하소서
2 주는 악을 꾀하는 자들의 음모에서 나를 숨겨 주시고 악을 행하는 자들의 소동에서 나를 감추어 주소서
3 그들이 칼같이 자기 혀를 연마하며 화살같이 독한 말로 겨누고
4 숨은 곳에서 온전한 자를 쏘며 갑자기 쏘고 두려워하지 아니하는도다
5 그들은 악한 목적으로 서로 격려하며 남몰래 올무 놓기를 함께 의논하고 하는 말이 누가 우리를 보리요 하며
6 그들은 죄악을 꾸미며 이르기를 우리가 묘책을 찾았다 하나니 각 사람의 속뜻과 마음이 깊도다
7 그러나 하나님이 그들을 쏘시리니 그들이 갑자기 화살에 상하리로다
8 이러므로 그들이 엎드러지리니 그들의 혀가 그들을 해함이라 그들을 보는 자가 다 머리를 흔들리로다
9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여 하나님의 일을 선포하며 그의 행하심을 깊이 생각하리로다
10 의인은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그에게 피하리니 마음이 정직한 자는 다 자랑하리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시편 기자는 악한 자들로부터 자기 생명을 지켜 주시기를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그들은 화살처럼 독한 말을 쏘아 대며 남몰래 올무 놓을 궁리를 하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들을 자신들의 혀에 걸려 넘어지게 하실 것이니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여 하나님의 일을 선포할 것입니다. 


악한 자들의 음모 64:1~6 
완벽할 것 같은 악인의 간계와 음모도 하나님의 손안에 있을 뿐입니다. 이 시편은 다윗의 생명을 해치고자 음모를 꾸미는 악인들에 관한 내용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이 자신의 근심과 탄식을 들으시고, 생명을 보호하시고, 음모와 폭력에서 지켜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칼 같고 화살 같은 비방의 말은 사람의 심령에 깊은 상처를 남깁니다. 악인들은 치밀하게 악을 계획하고 “누가 우리를 보리요?”라며 악한 목적으로 서로 격려합니다. 그러나 악인들의 결국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을 것입니다(1:4 참조). 그들은 자신들의 악이 감추어졌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세상의 모든 것을 밝히 감찰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람은 착한 양심을 가지고 선한 데 지혜롭고 악한 데 미련해야 합니다(롬 16:19 참조). 

하나님의 화살 64:7~10 
상대방을 향한 독한 비방의 말은 결국 자신을 죽이는 말로 되돌아옵니다. 하나님이 악인들을 향해 쏘시는 화살은 그들이 다윗을 해하려고 준비한 화살(독한 말)입니다. 하나님은 그분께 부르짖는 기도를 들으시고(1~2절 참조) 친히 악인들과 싸워 주십니다. 악인들이 세운 계략, 화살 같은 독한 말, 그들이 준비한 올무는 결국 하나님이 그들을 심판하시는 도구가 됩니다. 악인들은 결국 자신이 쌓은 악으로 인해 멸망할 것이며, 사람들은 기이한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할 것입니다. 독한 비방의 말을 들을 때에도 ‘신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정직한 마음으로 의를 행하면, 결국에는 하나님으로 인해 즐거워하며 자랑하게 될 것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다윗을 해하려는 악인들의 모습과 성도를 해하려는 사탄의 음모는 어떻게 유사한가요? “누가 우리를 보리요?”라는 악인의 질문에 어떻게 답해 줄까요? 
● 하나님이 악인들을 향해 쏘시는 화살은 어떤 것인가요? 비방의 말을 들을 때 말로 반격하지 않고 인내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근심하는 저의 신음을 들으시고, 모든 것을 보고 계시는 하나님! 독한 말로 제가 받은 상처를 치유하시고, 독한 말로 남에게 상처 주는 일이 없도록 제 입술을 주장하소서. 세상의 악한 꾀와 험담에서 저와 가정과 교회를 보호해 주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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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雜草), 야초(野草) - 겨자씨잡초(雜草), 야초(野草) - 겨자씨

Posted at 2017.12.08 07:4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아들과 함께 여행했을 때였습니다. 아들이 이름 모를 풀을 보며 “저 풀이 뭐예요” 하고 묻기에 무심코 “응, 잡초야”라고 대답했습니다. “저 풀은 뭐예요?” “응, 그것도 잡초.”

그러자 아들이 말하더군요. “아빠가 모르는 풀은 다 잡초예요?” 

그 말에 크게 얻어맞은 듯했습니다. 내가 모르는 풀을 다 잡초라고 하듯이, 내가 꺼려하는 사람도 잡초처럼 여기지는 않았는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잡초(雜草)라고 하지 않고 야초(野草)라고 부릅니다. 잡초라고 할 때는 뽑아야 할 대상으로 여기지만, 야초라고 하면 더불어 살아야 하는 이유 있는 존재가 됩니다. 


세상 만물은 이유 없이 ‘던져진’ 존재들이 아니라, 하나님 뜻에 의해 ‘보내진’ 존재들입니다. 더군다나 인간은 더욱 그러합니다. 나와 껄끄러운 사람들도 잡초가 아니라 야초입니다. 나 또한 그에게 야초입니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시 139:14)  

한재욱 목사 (서울 강남비전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62978&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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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의 광야에서도 찬양할 주님의 인자하심 - CGNTV QT고난의 광야에서도 찬양할 주님의 인자하심 - CGNTV QT

Posted at 2017.12.08 07:4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고난의 광야에서도 찬양할 주님의 인자하심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419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1) 주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밤깊고 비바람 불어쳐도 아버지께서 날 지켜 주시니 거기서 편안히 쉬리로다
후렴 : 주날개 밑 평안하다 그 사랑 끊을자 뉘뇨 주날개밑 내 쉬는 영혼 영원히 거기서 살리
(2) 주날개밑 나의 피난처 되니 거기서 쉬기를 원하노라 세상이 나를 위로치 못하나 거기서 평화를 누리리라
(3) 주 날개밑 참된 기쁨이 있네 고달픈 세상길 가는동안 나 거기 숨어 돌보심을 받고 영원한 안식을 얻으리라
(경배와찬양 339) 
주의 인자는 끝이 없고 그의 자비는 무궁하며 아침마다 새롭고 늘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큼이라 성실하신 주님


시편 63:1 - 63:11

[다윗의 시, 유다 광야에 있을 때에]
1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2 내가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기 위하여 이와 같이 성소에서 주를 바라보았나이다
3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4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5 골수와 기름진 것을 먹음과 같이 나의 영혼이 만족할 것이라 나의 입이 기쁜 입술로 주를 찬송하되
6 내가 나의 침상에서 주를 기억하며 새벽에 주의 말씀을 작은 소리로 읊조릴 때에 하오리니
7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음이라 내가 주의 날개 그늘에서 즐겁게 부르리이다
8 나의 영혼이 주를 가까이 따르니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거니와
9 나의 영혼을 찾아 멸하려 하는 그들은 땅 깊은 곳에 들어가며
10 칼의 세력에 넘겨져 승냥이의 먹이가 되리이다
11 왕은 하나님을 즐거워하리니 주께 맹세한 자마다 자랑할 것이나 거짓말하는 자의 입은 막히리로다

묵상도우미
앙모하나이다(1절) 간절히 바란다는 뜻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시편 기자는 황폐한 땅에서 주를 갈망하며,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기 원합니다. 그는 그의 영혼을 만족하게 하시는 인자하신 주를 찬양하며, 주의 날개 그늘에서 즐겁게 찬송할 것입니다. 그를 노리는 사람들은 멸망할 것이지만, 주를 따르는 그의 영혼을 주의 오른손이 붙드시기 때문입니다. 


주의 인자하심을 찬양함 63:1~5 
광야 같은 인생길에서도 하나님을 갈망하며 사모하는 자는 영혼의 만족과 기쁨을 얻습니다. 이 시편의 배경은 다윗이 사울왕을 피해 도망할 때, 혹은 압살롬의 반역으로 도망할 때 유다 광야에서 지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윗은 내적으로도 외적으로도 메마르고 황폐한 상황에서 하나님 한 분만을 갈망합니다. 성전은 하나님의 권능과 영광을 가장 명확히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사람의 생명은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와 같지만(약 4:14),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영원합니다. 영원한 가치를 우선순위에 두면 주님의 인자하심을 목숨보다 소중하게 여길 수 있습니다. 비록 메마르고 황폐한 곳에 있을지라도 주님을 향한 사랑과 열정으로 가득하면, 진수성찬을 먹은 것 같은 영혼의 만족을 누립니다. 

도우시는 하나님을 찬양함 63:6~11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으면 승리하는 삶은 불가능합니다. 다윗은 자신이 많은 원수와 적에게 승리할 수 있었던 비결이 하나님의 도우심에 있다고 고백합니다. 잠잘 때도 새벽에도 기도와 말씀 묵상으로 하나님을 기억하고 의지하면, 전능자의 크신 역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과 구원 역사는 그분을 찬양하고 더 가까이하며 따를 이유가 됩니다. 주님의 ‘오른손’은 권능, 위엄, 정의 등을 상징합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며 따르는 사람은 능력의 하나님이 친히 호위하시기에 안전하며, 결국 반역하고 거짓말하는 악인은 패망하고 맙니다. 세상이 감당치 못할 영적 힘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억하고 그분을 찬양하는 데 있습니다.
더 깊은 묵상
● 황폐한 땅에서 주 하나님을 찾는 다윗의 마음과 태도는 어떠한가요? 주님의 인자하심이 내게는 얼마만큼의 가치가 있나요? 
● ‘주는 나의 도움’이라는 고백을 얼마나 자주 하나요? 고난의 시기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경험한 후 내 신앙은 어떻게 성장해 왔나요?
오늘의 기도
메마른 곳에서 은혜의 단비이신 주님을 더욱 사모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삶의 현장에서 주님을 예배할 때 제 영혼을 만족시켜 주시고, 주님의 날개 그늘 아래서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과 안식과 승리를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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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최수린 집사 간증 - 새롭게하소서(CBS)탤런트 최수린 집사 간증 - 새롭게하소서(CBS)

Posted at 2017.12.07 07:3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이게 사실인가요? 연기자 최수린이? 

신앙이었던가요? .......

우리가 아는 최수린 연기자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들어봅시다.~





드라마 ‘내 사랑 금지옥엽’, ‘밥줘’에서 강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진한 인상을 남긴 탤런트 최수린 집사.

그녀는 1994년 SBS 공채 MC 1기로 데뷔했다. 
본격적인 연기자 생활을 한 것은 결혼 이후.
결혼을 하면 연기 생활이 뜸해지는 것이 보통인데,
오히려 새로운 시작을 한 데에는 그녀만의 드라마 같은 이야기가 있다. 

그녀는 결혼식 바로 전날 시댁의 사업부도 소식을 들었다. 
결혼생활에 대한 꿈은 24억이라는 큰 빚으로 산산조각이 났다.

아무리 일을 해도 줄지 않는 빚과 남편과의 이혼위기 등
인생에서 처음으로 맞는 큰 시련이었다.

그때 참가하게 된 영성훈련프로그램.
하나님을 알기만 했던 그녀는 그곳에서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게 되었고,
남편과 함께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었다.

결혼했음에도 연기자의 길은 순적히 열렸다. 
하지만 경제적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계속해서 돈을 빌리고, 갚아야 하는 악순환이 이어졌고,
출연료도 차압당하는 상황이었다. 

그녀는 하나님께 묻고 또 묻고, 울며, 도움을 구했다.
눈물의 기도를 뿌릴 때마다 한 발, 한 발 인도해 주신 하나님...

그렇게 막막해 보이던 길을 하나님과 함께 걸어온지 10여년...
그녀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되었는데...

최수린 집사의 간증은 11월 16일 밤 10시, 
11월 17일 새벽 4시, 오전 9시 50분에 방송된다. 



탤런트 최수린 집사 - CBS, 축복의 통로 CBS TV

www.cbs.co.kr › TV
2010. 11. 16. - 드라마 '내 사랑 금지옥엽', '밥줘'에서 강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진한 인상을 남긴 탤런트 최수린 집사. 그녀는 1994년 SBS 공채 MC 1기로 데뷔했다. 본격적인 연기자 생활을 한 것은 결혼 이후. 결혼을 하면 연기 생활이 뜸해지는 것이 보통인데, 오히려 새로운 시작을 한 데에는 그녀만의 드라마 같은 이야기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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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하나님만 바라보고 시시로 마음을 토하십시오 - CGNTV QT항상 하나님만 바라보고 시시로 마음을 토하십시오 - CGNTV QT

Posted at 2017.12.07 07:0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항상 하나님만 바라보고 시시로 마음을 토하십시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539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1)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네 모든짐 내려놓고 주 십자가 사랑을 믿어 죄 사함을 너 받으라
후렴 :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네 마음을 쏟아노라 늘을 밀히 보시는 주님 큰 은혜를 베푸시리
(2) 주 예수의 은혜를 입어 네 슬픔이 없어지리 네 이웃을 늘 사랑 하여 너 받은 것 거저주라
(3) 주 예수를 친구로 삼아 늘 네옆에 모시어라 그 영원한 생명샘 물에 네 마른 목 축이어라
(4) 너 주님과 사귀어 살면 새 생명이 넘치리라 주예수를 찾는 이 앞에 참밝은 빛 비추어라


시편 62:1 - 62:12

[다윗의 시, 인도자를 따라 여두둔의 법칙에 따라 부르는 노래]
1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2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크게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3 넘어지는 담과 흔들리는 울타리같이 사람을 죽이려고 너희가 일제히 공격하기를 언제까지 하려느냐 4 그들이 그를 그의 높은 자리에서 떨어뜨리기만 꾀하고 거짓을 즐겨 하니 입으로는 축복이요 속으로는 저주로다 (셀라)
5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6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7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 내 힘의 반석과 피난처도 하나님께 있도다
8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9 아, 슬프도다 사람은 입김이며 인생도 속임수이니 저울에 달면 그들은 입김보다 가벼우리로다
10 포악을 의지하지 말며 탈취한 것으로 허망하여지지 말며 재물이 늘어도 거기에 마음을 두지 말지어다
11 하나님이 한두 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
12 주여 인자함은 주께 속하오니 주께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심이니이다

묵상도우미
여두둔(표제어) 헤만과 더불어 다윗왕이 세운 성가대장으로 본다(대상 16:41~42).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시편 기자는 반석이요 구원이요 요새이신 하나님만 바라면 요동하지 않으리라 확신합니다. 사람들은 그를 죽이려 공격하지만 그의 영혼은 하나님께 소망을 둡니다. 그는 백성에게도 사람과 재물을 의지하지 말고, 권능의 하나님을 의지하며, 그분께 마음을 토하라고 권면합니다. 


나의 영혼아, 하나님만 바라라 62:1~7 
하나님을 앙망하는 것이 문제 해결의 시작입니다. 하나님은 전능자요 구원자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이 시편의 배경은 다윗이 압살롬의 반역으로 인해 피난하던 상황 혹은 대적으로부터 공격받는 상황에서 지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넘어지는 담’, ‘흔들리는 울타리’는 매우 심약해진 다윗의 상황을 묘사합니다. 다윗은 자신을 죽이려고 달려드는 원수들의 위협, 가식과 위선의 말로 자신을 무너뜨리려는 간사한 계략 가운데서 오직 하나님 한 분만 잠잠히 바라봅니다. 감당할 수 없는 위기 상황에서 하나님만이 ‘나의 반석’, ‘나의 구원’, ‘나의 요새’라고 고백하는 사람은 흔들리지 않으며, 반드시 전능자의 놀라운 권능과 구원을 경험합니다. 

하나님 앞에 마음을 토하라 62:8~12 
상한 감정이 쌓이지 않는 비결은 하나님 앞에 날마다 기도로 마음을 토해 내는 것입니다. 이 단락에서는 다윗의 개인 신앙 고백을 넘어 공동체를 향한 권면이 담겨 있습니다. 다윗은 피난처이신 하나님을 시시로 의지하고 그분께 마음을 토하라고 권면합니다. 사람에게 말하면 판단거리가 되지만, 하나님께 아뢰면 모든 것이 합력해 선을 이루도록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사람이 ‘입김’보다 가벼운 존재에 불과함을 안다면, 더는 사람을 의지할 대상으로 여기지 않을 것입니다. 세상의 성공과 재물도 바람같이 사라질 것들이기에 마음 둘 것이 못 됩니다. 부질없는 세상에서 의미 있게 살아가려면 먼저 하나님 앞에 인간의 한계를 고백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전심을 드리고 말씀에 순종하며 그분의 권능을 의지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다윗이 바라고 의지하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모함이나 공격을 당할 때 잠잠히 하나님을 바라고 기도하나요, 직접 맞서서 해결하려 하나요? 
● 하나님의 사람이 의지하거나 마음을 두지 말아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나는 주로 어디에 마음을 두고 있는지 돌아보세요.
오늘의 기도
억울하고 답답한 일들 속에서 잠잠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곳저곳에 제 사정과 무고함을 하소연하기 전에, 온전한 피난처요 구원이신 주님 앞에 요동함 없이 머물기 원합니다. 모든 것을 판단하시고 갚아 주실 능력의 주님께 제 마음을 오롯이 쏟아 놓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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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날이야 - 정지민 & 공휘괜찮은 날이야 - 정지민 & 공휘

Posted at 2017.12.06 09:4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토크]괜찮은 날이야 - 정지민 & 공휘







[새롭게하소서] “그 여자 간증 그 남자 찬양” 가수 공휘 & 개그우먼 정지민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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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하는 상처가 되는 말말말 - CBSJOY[예방주사 5회 full]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하는 상처가 되는 말말말 - CBSJOY[예방주사 5회 full]

Posted at 2017.12.06 07:1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하는 상처가 되는 말말말 [예방주사 5회 full]





"교회 안 다녀서 그래" "하나님의 뜻이 있을 거야" "기도해볼게" 좋은 뜻으로 하는 이 말들이 상처 주는 말이라고?! 출연: 이의용 장로, 이성미 이동엽 (반반크리스천) 박보드레(교회가 싫어요) 김세아(뜨거운 신앙인) 정재형(모태신앙) 논크리스천과 크리스천이 함께 해서 특별한 토크쇼 예방주사 - 노답? Nodoubt! - CBSTV - 방 송: 매주 금요일 오전 9시 50분 재방송: 월요일 밤 12시 화요일 저녁 5시 50분 †CBSTV 앱을 이용하시면 방송 직후 다시보기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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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영적세계 - 겨자씨믿음의 영적세계 - 겨자씨

Posted at 2017.12.06 06:2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어떤 크리스천이 천국에 간 꿈을 꿨습니다. 천사들의 안내를 받으며 천국을 구경하다가 서커스 공연을 하고 있는 곳에 이르렀습니다. 사람들이 서로 손을 잡고 매달려 공중제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놀라운 광경을 보게 됐습니다. 가장 꼭대기에 매달려 있는 사람이 아래에 있는 사람들의 손을 붙잡고 있었는데, 막상 그 사람은 아무것도 없는 허공을 향해 손을 내밀고 있었습니다. 깜짝 놀라는 그를 보고 천사가 말했습니다. “저 사람은 허공을 붙잡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보이지 않는 믿음을 붙잡고 있는 것입니다.”
 
‘백척간두진일보(百尺竿頭進一步)’라는 말이 있습니다. 백척이나 되는 아찔한 장대 끝에 서는 것은 인간의 한계상황이며 최상의 경지입니다. 그러나 그곳은 여전히 현상계입니다. 그곳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면 영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혈육을 의지하는 자는 수치를 당한다고 말씀합니다. 그것은 혈육은 눈으로 볼 수 있고 손으로 만질 수 있지만, 일시적으로 지나가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믿음은 눈에 보이지 않고 손에 잡히지 않지만 영원합니다. 그러한 믿음의 영적 세계는 하나님이 열어주십니다. 성령으로 거듭나면 새 세계가 열립니다. 육체에서 난 것은 육체이며, 성령으로 난 것은 영입니다(요 3:6).


한상인 목사(광주순복음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61494&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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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약해질 때 부르짖어 기도하십시오 - CGNTV QT마음이 약해질 때 부르짖어 기도하십시오 - CGNTV QT

Posted at 2017.12.06 06:2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마음이 약해질 때 부르짖어 기도하십시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363 내가 깊은 곳에서)
(1) 내가 깊은 곳에서 주를 불러 아뢰니 주여 나의 간구를 들어주심 바라고 보좌앞에 나가니 은혜 내려 주소서
(2) 주가 죄를 살피면 누가능히 서리요 오직 주만 모든 죄 용서하여 주시니 주님앞에 떨면서 용서하심 빕니다
(3) 파수꾼이 새벽을 기다리고 바라듯 나의 영혼 주님만 간절하게 바라네 이스라엘 백성아 주를 바라보아라
(4) 주의 크신 은혜와 그의 능력 바라라 주의 깊은 은총에 우리 구원 있으니 변함없는 주님만 믿고 기다릴지라
(경배와찬양 80) 
내 평생 사는 동안 주 찬양하리 여호와 하나님 내 주를 찬양하리 주님을 묵상함이 즐겁도다 내 영혼 주 안에서 참 기쁘리 내 영혼아 주님을 송축하라 내 영혼아 주님을 찬양하라 내 영혼아 주님을 송축하라 내 영혼아 주님을 찬양하라


시편 61:1 - 61:8

[다윗의 시, 인도자를 따라 현악에 맞춘 노래]
1 하나님이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시며 내 기도에 유의하소서
2 내 마음이 약해질 때에 땅끝에서부터 주께 부르짖으오리니 나보다 높은 바위에 나를 인도하소서
3 주는 나의 피난처시요 원수를 피하는 견고한 망대이심이니이다
4 내가 영원히 주의 장막에 머물며 내가 주의 날개 아래로 피하리이다 (셀라)
5 주 하나님이여 주께서 나의 서원을 들으시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가 얻을 기업을 내게 주셨나이다
6 주께서 왕에게 장수하게 하사 그의 나이가 여러 대에 미치게 하시리이다
7 그가 영원히 하나님 앞에서 거주하리니 인자와 진리를 예비하사 그를 보호하소서
8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이름을 영원히 찬양하며 매일 나의 서원을 이행하리이다

묵상도우미
망대(3절) 적의 공격을 막기 위해 높이 쌓은 성벽이나 탑을 말한다. 
셀라(4절) 노래나 시에 붙이는 음악적 부호로 목소리를 높이거나 악기의 간주곡을 위해 쉴 때, 처음부터 반복하는 표시로 사용된다. ‘영원히’라는 의미로 회중들의 화답을 가리키는 말일 수도 있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시편 기자는 마음이 약해질 때 피난처요 견고한 망대이신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주를 경외하는 자가 얻을 기업을 자신에게 주신 하나님이 자신을 장수하게 하시고 인자와 진리로 보호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그리하시면 영원히 주의 이름을 찬양하며 서원을 이행하겠다고 고백합니다. 


마음이 약해질 때 61:1~4
마음이 약해질 때일수록 하나님 앞에 부르짖어 기도해야 견뎌 낼 힘을 얻습니다. 이 시편의 배경은 아들 압살롬이 다윗을 반역한 사건으로 추정합니다. 다윗은 자신을 추격해 죽이려는 압살롬과 그의 군대를 피해 요단강 건너편 마하나임까지 도망가야 했습니다. 배신감과 공격에 대한 두려움으로 다윗의 마음은 약해질 대로 약해졌습니다. 이러한 때 다윗은 오히려 주께 부르짖겠다고 고백합니다. 극심한 고난으로 마음이 무너질 때 힘을 얻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해야 합니다. 피난처요 견고한 망대이신 전능자를 바라보고 부르짖을 때, 우리의 약함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주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장막이 되고, 가장 안전하게 보호받는 주님의 날개 밑이 됩니다. 

회복의 간구와 서원 61:5~8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정체성이 확실하면 위기를 극복하기 쉽습니다. 다윗은 위기 가운데서 ‘주 하나님이여’(5절)라고 하나님의 이름을 외칩니다. 그는 과거에 자신이 서원했던 일, 그리고 하나님이 그 서원을 들으시고 합당한 기업(왕의 직분)을 주셨음을 고백합니다. 그는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신을 왕으로 세운 이가 하나님이심을 상기시켜 드립니다.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는 왕은 하나님이 친히 인자와 진리로 보호하시고 장수하게 하실 것입니다. 더 나아가 다윗은 자신이 왕권을 회복한 후에 하나님께 이행할 서원을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위기 상황에서 미래 회복을 기대하며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간구는 소망을 꿈꾸게 하는 긍정의 힘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다윗은 마음이 약해질 때 어떻게 했나요? 약해진 마음으로 낙담하는 것과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는 것은 어떻게 다른 결과를 가져올까요? 
● 다윗이 위기 속에서 기억한 것은 무엇인가요? 위기 상황에서 나를 향한 하나님의 주권과 그분의 선한 계획을 기억하는 것이 왜 중요할까요?
오늘의 기도
제 마음이 눌릴 때에 사람과 세상 즐거움으로 피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오직 주님께 부르짖어 더 높은 믿음의 여정으로 인도되는 은혜를 받기 원합니다. 제 삶이 주님의 손안에 있음을 믿고 오늘도 불평 대신 찬양을, 슬픔 대신 기쁨을 선택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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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람 - 사랑밭새벽편지행복한 사람 - 사랑밭새벽편지

Posted at 2017.12.05 11:0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행복한 사람


같은 곳에 있어도 
행복한 사람이 있고
불행한 사람이 있다

같은 일을 해도
즐거운 사람이 있고
불행한 사람이 있다

같은 음식을 먹지만
기분이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이 있다

좋은 장소, 좋은 일, 좋은 음식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것들을 대하는 태도이다
무엇이든 즐기는 사람에겐 행복이 되지만
거부하는 사람에겐 불행이 된다

-박현화 정리 -

정말 행복한 사람은 모든 것을 다 가진 사람이 아니라
지금 하는 일을 즐거워하는 사람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해하는 사람
하고 싶은 일이 있는 사람입니다

모카피아노 - 행복의 의미
 음악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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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자의 삶은 평신도의 복음 - 겨자씨성직자의 삶은 평신도의 복음 - 겨자씨

Posted at 2017.12.05 09:4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중세 가톨릭은 하나의 거대한 권력 기구였습니다. 700여개의 교구를 거느린 교황은 막대한 권력과 부를 누렸습니다. 그렇다보니 중세 가톨릭 성직자들의 도덕적 타락이 심각했습니다.
 
예컨대 교황 요한 12세(955∼963년)는 부패한 인간이 범할 수 있는 모든 죄를 범했다고 합니다. 오래된 성당을 헐고 새롭게 건축을 할 때 성당 마루 밑에서 발굴되던 영아의 유골들은 당시 성직자들의 도덕성을 보여줍니다. 
 
유명한 인문주의자 에라스무스는 네덜란드 하우다의 성당 신부와 가정부 사이에 출생한 사생아였습니다.  


스코틀랜드의 성(性)인 맥태거트(MacTaggart)는 ‘사제의 아들’이란 뜻이며, 맥냅(MacNabb)은 ‘수도원장의 아들’이란 뜻에 기원했습니다. 1447∼1517년 어간의 교황들은 절반이 사생아를 두었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나온 경구가 ‘성직자의 삶은 평신도의 복음이다’라는 말이었습니다.

복음은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통한 전인적인 구원을 그 내용으로 합니다. 그러나 성직자의 삶과 인격에서 배어 나온 메시지와 목양이 그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하게 합니다.

종교개혁 500주년의 뜻 깊은 해가 저물어갑니다. ‘나는 성도들에게 디딤돌이 되는 목회자인가, 걸림돌이 되는 목회자인가.’ 진지한 고민이 가슴속에 일어나는 아침입니다.

글=박성규 목사(부산 부전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60772&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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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민족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 CGNTV QT모든 민족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 CGNTV QT

Posted at 2017.12.05 09:3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모든 민족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497 주 예수 넓은 사랑)
(1) 주예수 넓은 사랑 그 크신 은혜를 나힘서 전파 함은 참 기쁜 일일세 주예수 복된 말씀 생명과 진리요
내 맘의 갈급함을 대 채워주시네
후렴 : 예부터 전한 말씀 주예수 크신 사랑 나 항상 전파하기 참 기뻐하도다
(2) 이 말씀전할때에 내맘이 기쁘고 그 말씀전할수록 새 기쁨넘치네 구원의 복된 말씀 못들은 사람이
세상에 많으므로 힘써서 전하세
(3) 이 말씀들은 사람 또듣기 원하고 목말라 사모하니 그 말씀 진리라 그 나라 영광중에 나 부를 새노래
예부터 좋아하던 이 말씀 뿐일세


요나 4:1 - 4:11
1 요나가 매우 싫어하고 성내며 2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내가 고국에 있을 때에 이러하겠다고 말씀하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므로 내가 빨리 다시스로 도망하였사오니 주께서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이신 줄을 내가 알았음이니이다
3 여호와여 원하건대 이제 내 생명을 거두어 가소서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음이니이다 하니
4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가 성내는 것이 옳으냐 하시니라
5 요나가 성읍에서 나가서 그 성읍 동쪽에 앉아 거기서 자기를 위하여 초막을 짓고 그 성읍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를 보려고 그 그늘 아래에 앉았더라
6 하나님 여호와께서 박 넝쿨을 예비하사 요나를 가리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머리를 위하여 그늘이 지게 하며 그의 괴로움을 면하게 하려 하심이었더라 요나가 박 넝쿨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였더니
7 하나님이 벌레를 예비하사 이튿날 새벽에 그 박 넝쿨을 갉아먹게 하시매 시드니라
8 해가 뜰 때에 하나님이 뜨거운 동풍을 예비하셨고 해는 요나의 머리에 쪼이매 요나가 혼미하여 스스로 죽기를 구하여 이르되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으니이다 하니라
9 하나님이 요나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 박 넝쿨로 말미암아 성내는 것이 어찌 옳으냐 하시니 그가 대답하되 내가 성내어 죽기까지 할지라도 옳으니이다 하니라
10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가 수고도 아니하였고 재배도 아니하였고 하룻밤에 났다가 하룻밤에 말라 버린 이 박 넝쿨을 아꼈거든
11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하지 못하는 자가 십이만여 명이요 가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어찌 아끼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묵상도우미
좌우를 분변하지 못하는 자(11절) ‘왼쪽과 오른쪽도 구별하지 못하는 자’라는 뜻으로, 사리 분별을 제대로 못 하는 아이 같은 사람을 가리킨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요나는 니느웨에 자비를 베푸신 하나님께 사는 것보다 죽는 게 낫다며 화를 냅니다. 요나가 성 밖 동쪽에 초막을 짓고 돌아가는 형편을 지켜보자, 하나님은 박 넝쿨을 통해 요나에게 깨달음을 주십니다. 하나님이 니느웨를 아끼시는 것은 그 안에 수많은 사람과 가축이 있기 때문입니다.


요나의 불만 4:1~3
하나님의 성품을 닮기 원한다면 자신이 용납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자 노력해야 합니다. 요나는 니느웨가 속한 앗수르가 이스라엘의 적국이라는 이유로 멸망하기를 바랐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니느웨의 심판을 철회하시자, 그는 매우 싫어하면서 사는 것보다 죽는 게 낫겠다며 성을 냈습니다. 자신은 불순종을 회개하고 용서받았으면서, 니느웨의 악독이 용서받는 것에는 인색했습니다. 용서보다 심판을 원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람의 품성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기대와 반대로 일하신다면, 화가 나고 심지어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만족을 위해 일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그런 때일수록 하나님의 주권에 겸손히 순복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교훈 4:4~11
열방을 향한 하나님 사랑을 아는 것이 모든 사역의 시작입니다. 요나는 선민의식과 편견으로 모든 사람을 품지 못했습니다. 우상 숭배자요, 이스라엘을 괴롭힌 악한 이방인을 멸망하게 내버려 두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웃(형제)을 사랑하지 못하면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요나의 태도를 참으시고 박 넝쿨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알려 주십니다. 여호와는 이스라엘만의 하나님이 아니라, 모든 민족의 하나님이십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그분이 지으신 모든 생명을 아끼고 사랑하십니다. 우리는 모든 영혼이 구원받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영적 무지와 죄악에 빠진 영혼을 그분 앞으로 인도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니느웨에 심판이 아닌 용서가 임하자 요나의 마음은 어떠했나요? 하나님이 내 기대와 다르게 역사하실 때,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요? 
● 하나님이 박 넝쿨을 통해 요나에게 깨닫게 하시려는 것은 무엇이었나요? 내가 사랑과 긍휼의 마음으로 품어야 할 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오늘의 기도
입술로는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 하면서도, 실제로는 제게 유익을 주는 작은 물건보다도 한 영혼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사리사욕에 사로잡혀 본질을 보지 못하는 저의 눈을 열어 주소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저를 깨우치시고 제 마음을 넓혀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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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에서 돌이킨 이들을 위해 심판의 뜻을 돌이키시다 - CGNTV QT죄에서 돌이킨 이들을 위해 심판의 뜻을 돌이키시다 - CGNTV QT

Posted at 2017.12.04 07:4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죄에서 돌이킨 이들을 위해 심판의 뜻을 돌이키시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529 온유한 주님의 음성)
(1) 온유한 주님의 음성 네 귀에 속삭이네 네 마음 문을 두드리니 곧 주님을 영접하라
후렴 : 피하지 말라 피하지 말라 우리가 결길로 피해도 맘속에 오시리 심판날 당할때 주님을 너 맏을 준비해 맘속에 주님을 영접하라 주 영접하라
(2) 사랑의 주예수 친히 이딸에 내려오사 문밖에 서서 기다리니 참놀라운 사랑이라 
(3) 주님이 부르는 음성 널받아 주시나니 회개한 네게 임하시어 끝까지 널 도우시네
(4) 주님의 은혜를 받고 너 주를 영접하라 마음문 활짝 열어놓고 너 주님을 영접하라
(경배와찬양 203) 
오 예수님 내가 옵니다 못 박히신 십자가 앞에 그 큰 사랑 눈물에 겨워 울며 울며 돌아옵니다 주님 손과 발 못 박혔고 머리엔 가시관 박히셨네 내 모든 죄와 허물 위해 말없이 피 흘려 주셨네 오 예수님 나의 손 잡고 이제부터 영원까지 내 구주가 되옵소서 이제부터 영원까지 내 구주가 되옵소서


요나 3:1 - 3:10
1 여호와의 말씀이 두 번째로 요나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내가 네게 명한 바를 그들에게 선포하라 하신지라
3 요나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일어나서 니느웨로 가니라 니느웨는 사흘 동안 걸을 만큼 하나님 앞에 큰 성읍이더라
4 요나가 그 성읍에 들어가서 하루 동안 다니며 외쳐 이르되 사십 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하였더니
5 니느웨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금식을 선포하고 높고 낮은 자를 막론하고 굵은베 옷을 입은지라
6 그 일이 니느웨왕에게 들리매 왕이 보좌에서 일어나 왕복을 벗고 굵은베 옷을 입고 재 위에 앉으니라
7 왕과 그의 대신들이 조서를 내려 니느웨에 선포하여 이르되 사람이나 짐승이나 소 떼나 양 떼나 아무것도 입에 대지 말지니 곧 먹지도 말 것이요 물도 마시지 말 것이며
8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다 굵은베 옷을 입을 것이요 힘써 하나님께 부르짖을 것이며 각기 악한 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에서 떠날 것이라
9 하나님이 뜻을 돌이키시고 그 진노를 그치사 우리가 멸망하지 않게 하시리라 그렇지 않을 줄을 누가 알겠느냐 한지라
10 하나님이 그들이 행한 것 곧 그 악한 길에서 돌이켜 떠난 것을 보시고 하나님이 뜻을 돌이키사 그들에게 내리리라고 말씀하신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니라

묵상도우미
굵은베 옷과 재(6절) ‘굵은베 옷’은 애도 기간에 입는 옷으로, 염소 털로 만들어졌다. 하나님 앞에 회개할 때에도 자신을 낮추는 표현으로 몸을 괴롭게 하기 위해 굵은베 옷을 입고 재 위에 앉는다. 
강포(8절) 폭력, 잔인함, 불의를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다시 말씀을 받은 요나는 니느웨로 가서 40일 후에 성이 무너질 것임을 예언합니다. 그 말에 니느웨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금식하며 회개합니다. 왕은 모두가 금식하고 회개하고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라고 조서를 내립니다. 하나님이 그들의 회개에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않으십니다.


니느웨의 회개 3:1~8
회개하고 순종하는 자에게 다시 기회를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자비하심입니다. 요나는 죽음의 자리에서 생명의 자리로 옮겨 다시 말씀의 통로로 쓰임받습니다. 이번에는 ‘여호와의 말씀대로’(3절) 니느웨에 가서 심판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자기중심으로 불순종하던 요나는 이제 하나님 중심으로 변화되어 순종하기 시작합니다. 그러자 악독이 가득했던 니느웨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전심으로 회개하는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백성에게서 시작된 회개 운동이 위로 왕에게까지 이어져, 회개가 공식 칙령으로 선포됩니다. 니느웨 백성의 즉각적인 순종과 회개는 마지못해 순종한 요나의 모습과 대조됩니다. ‘악한 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8절)에서 돌이키는 참된 회개는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하나님의 용서 3:9~10
하나님은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시고 악한 길에서 돌이켜 사는 것을 기뻐하십니다(겔 33:11). 니느웨 백성이 통회하는 마음으로 금식하며 죄악을 버리자, 하나님이 심판 계획을 철회하시고 그들을 용서하십니다. 하나님은 한번 정하신 뜻을 바꾸지 않으시지만(민 23:19 참조), 회개하는 죄인을 용서하시기 위해 뜻을 돌이키십니다. 니느웨의 회개와 하나님의 심판 철회는 심판 직전이라도 회개하고 돌이키는 것의 중요성을 알려 줍니다. 지금은 은혜의 때입니다. 누구든지 말씀을 믿고, 회개하고, 죄악을 버리면 구원과 회복의 은혜를 누립니다. 그러나 우리가 누리는 용서와 구원은 독생자를 희생시킨, 값싼 은혜가 아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니느웨 백성은 요나가 전하는 심판 메시지를 듣고 어떻게 반응했나요? 우리 가정과 교회와 나라가 공동체적으로 회개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 하나님이 니느웨를 멸망시키시려는 뜻을 왜 돌이키셨나요? 심판 뜻을 돌이키시는 용서의 하나님 앞에 회개의 자리로 초청할 이웃은 누구인가요?
오늘의 기도
최소한의 순종에도 기뻐하시며, 최선의 결과를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구원받을 사람인지 아닌지를 제 편견으로 판단하지 않고, 누구에게든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말씀을 듣는 자마다 하나님 앞에 참된 회개와 믿음으로 반응해 놀라운 구원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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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로 이끈 고난, 다시 얻은 새 삶 - CGNTV QT기도로 이끈 고난, 다시 얻은 새 삶 - CGNTV QT

Posted at 2017.12.03 09:3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기도로 이끈 고난, 다시 얻은 새 삶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272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1)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예수께로 나갑니다 자유와 기쁨 베푸시는 주께로 갑니다 병든 내 몸이 튼튼하고 빈궁한 삶이 부해지며 죄악을 벗어 버리려고 주께로 갑니다
(2) 낭패와 실망 당한 뒤에 예수께로 나갑니다 십자가 은혜 받으려고 주께로 갑니다 슬프던 마음 위로받고 이생의 풍파 잔잔하며 영광의 찬송 부르려고 주께로 갑니다
(3) 교만한 맘을 내버리고 예수께로 나갑니다 복되신 말씀 따르려고 주께로 갑니다 실망한 이 몸 힘을 얻고 예수의 크신 사랑 받아 하늘의 기쁨 맛보려고 주께로 갑니다
(4) 죽음의 길을 벗어나서 예수께로 나갑니다 영원한 집을 바라보고 주께로 갑니다 멸망의 포 구헤어나와 평화의 나라 다 다라서 영광의 주를 뵈오려고 주께로 갑니다


요나 2:1 - 2:10
1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2 이르되 내가 받는 고난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불러 아뢰었더니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내가 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었더니 주께서 내 음성을 들으셨나이다
3 주께서 나를 깊음 속 바다 가운데에 던지셨으므로 큰 물이 나를 둘렀고 주의 파도와 큰 물결이 다 내 위에 넘쳤나이다
4 내가 말하기를 내가 주의 목전에서 쫓겨났을지라도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보겠다 하였나이다
5 물이 나를 영혼까지 둘렀사오며 깊음이 나를 에워싸고 바다풀이 내 머리를 감쌌나이다
6 내가 산의 뿌리까지 내려갔사오며 땅이 그 빗장으로 나를 오래도록 막았사오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내 생명을 구덩이에서 건지셨나이다
7 내 영혼이 내 속에서 피곤할 때에 내가 여호와를 생각하였더니 내 기도가 주께 이르렀사오며 주의 성전에 미쳤나이다
8 거짓되고 헛된 것을 숭상하는 모든 자는 자기에게 베푸신 은혜를 버렸사오나
9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나이다 하니라
10 여호와께서 그 물고기에게 말씀하시매 요나를 육지에 토하니라

묵상도우미
스올(2절) ‘음부’, ‘무덤’이라고 번역하기도 한다. 공간적인 개념이라기보다는 죽음 이후의 상태를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요나가 물고기 배 속에서 자신이 받는 고난 때문에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그는 하나님의 목전에서 쫓겨났을지라도 다시 하나님의 성전을 바라보며 은혜를 구합니다. 또 자신의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명령으로 물고기가 요나를 육지에 토합니다.


요나의 기도 2:1~10
고난은 인간적인 고집을 내려놓고 겸손히 하나님을 찾고 구하게 합니다. 요나가 물고기 배 속에 들어간 것은 죽음의 경험과 유사합니다. ‘스올’(2절)은 땅 밑, 한번 들어가면 나올 수 없는 무덤과도 같은 곳입니다. 요나는 선지자로서 하나님께 받은 은혜와 소명을 저버리고 헛된 것을 섬기는 자처럼 행동했기에 죽음을 맞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물고기 배 속에서 그가 하나님의 성전을 바라보고(4절) 하나님을 기억하면서(7절), 감사로 제사드리고 서원을 갚겠다고(9절) 기도하자 다시 기회를 얻습니다. 온전한 회개에 이르지 못했다 할지라도 요나의 기도는 죽음의 상황에서 벗어나게 하는 문을 열었습니다. 고난의 때일수록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해야 합니다. 항상 하나님을 기대하며 겸손히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는 죽음에서 생명을 만들어 내는 하나님 능력의 통로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죽음과 같은 물고기 배 속에서 요나 선지자가 한 일은 무엇인가요? 죽음과 같은 고난의 상황에서 주권자 되신 하나님이 내게 원하시는 것은 무엇일까요?
오늘의 기도

☞ 국내: 미혼 기독 청년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4.7%가 교회 내 성교육의 필요성을 지지했다. 젊은이들의 성 문제는 심각한 수준이지만 교회 내 성교육은 미미한 수준이다. 교회가 청소년 및 청년의 성교육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올바른 성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기를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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