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기도하며'에 해당되는 글 5139건

  1. 주님과 함께 승리를 - 겨자씨 11:21:04
  2. 반드시 기억할 사실, 반드시 이뤄질 말씀 - 생명의삶 08:30:03
  3. 인내의 오벨리스크(Obelisk) - 겨자씨 2018.04.18
  4. 결국 엎어지는 우상들, 끝까지 나를 업으시는 하나님 - 생명의삶 2018.04.18
  5. [다큐] 러브소나타 10년, 1퍼센트의 기적 (탤런트 최지우 내레이션, 女優 チェ・ジウ) 2018.04.17
  6.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은 없습니다 - 생명의삶 2018.04.17
  7. 절대 주권자의 손에 쓰임받는 도구 - 생명의삶 2018.04.16
  8. 하나님 자녀를 향한 값없는 구속, 무한한 사랑 - 생명의삶 2018.04.15
  9. 아무것도 아닌 것이 중요합니다 - 겨자씨 2018.04.14
  10. 욕심이 만드는 허망하고 무익한 우상 - 생명의삶 2018.04.14
  11. 결혼의 목적 - 송인경 전도사 2018.04.13
  12. 곤고한 백성에게 부으시는 주님의 영, 주님의 복 - 생명의삶 2018.04.13
  13. 부활 주님과의 동행 - 겨자씨 2018.04.12
  14. 스피드스케이팅 제갈성렬 해설위원 - 내가매일기쁘게 2018.04.12
  15. 전적인 은혜로 누리는 크고 놀라운 새 일 - 생명의삶 2018.04.12
  16. N포세대와 삼불행(三不幸) - 겨자씨 2018.04.11
  17. 무조건적 사랑을 받는 보배롭고 존귀한 존재 - 생명의삶 2018.04.11
  18. 그럼에도 불구하고 - 시와 그림 2018.04.11
  19. 하나님의 길을 버리면 인생의 길도 막힙니다 - 생명의삶 2018.04.10
  20. 사과를 맛있게 먹는 두 가지 방법 - 겨자씨 2018.04.09

주님과 함께 승리를 - 겨자씨주님과 함께 승리를 - 겨자씨

Posted at 2018.04.19 11:2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오래전 TV에서 조선의 모사(謀士) 한명회를 다룬 드라마가 방영된 적이 있습니다. 극 중에 혁명을 함께하자는 친구의 제안을 받고 그는 답했지요. “난 지는 싸움은 안 해!” 그렇게 그는 혁명에 성공해 막강한 권력을 누렸지만 말년엔 그것을 다 내려놓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인생 앞에 영원한 승리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기, 영원한 승리를 누리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크리스천입니다. 그들에게는 승리의 지침서 성경, 승리의 공동체 교회, 승리의 이름 예수, 승리의 영이신 성령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세상 끝 날까지 나와 함께한다는 부활 주님의 약속이 있습니다. 그러니 인생의 어떤 시험과 어려움에도 결국 승리하는 것입니다.

선교사 데이비드 리빙스턴이 아프리카에서 사역하다 잠시 귀국했을 때 일입니다. 당시 그는 27번의 열병을 앓아 몸이 쇠약했고, 또 한쪽 팔을 사자에게 물려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지요. 그럼에도 그는 말합니다. “힘들고 고독한 선교생활 중에 저를 지탱해 준 것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신 그리스도의 약속입니다.”

이제 당신도 이 약속을 믿고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십시오. 그리하면 주께서 당신의 인생도 승리로 이끄실 것입니다. “내 인생 승리의 비결은 오직 하나 ‘임마누엘’이었다.”(리빙스턴)

김석년 목사(서울 서초성결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35742&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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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기억할 사실, 반드시 이뤄질 말씀 - 생명의삶반드시 기억할 사실, 반드시 이뤄질 말씀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4.19 08:3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반드시 기억할 사실, 반드시 이뤄질 말씀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1)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고요한 중에 기다리니 진흙과 같은 날 빚으사 주님의 형상 만드소서
(2)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주님 밭앞에 엎드리니 나의 맘속에 살피시사 눈보다 희게 하옵소서
(3)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병들어 몸이 피곤할 때 권능의 손을 내게 펴사 강건케 하여 주옵소서
(4)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온전히 나를 주장하사 주님과 함께 동행함을 만민이 알게 하옵소서 아멘


이사야 46:8 - 46:13
8 너희 패역한 자들아 이 일을 기억하고 장부가 되라 이 일을 마음에 두라
9 너희는 옛적 일을 기억하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같은 이가 없느니라
10 내가 시초부터 종말을 알리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뜻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11 내가 동쪽에서 사나운 날짐승을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뜻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반드시 이룰 것이요 계획하였은즉 반드시 시행하리라
12 마음이 완악하여 공의에서 멀리 떠난 너희여 내게 들으라
13 내가 나의 공의를 가깝게 할 것인즉 그것이 멀지 아니하나니 나의 구원이 지체하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나의 영광인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원을 시온에 베풀리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은 패역한 백성에게 옛적 일을 기억하라고 명하십니다. 처음부터 끝을 알려 주셨고,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일을 보이신 하나님과 같은 이가 없습니다. 말씀을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이 먼 나라에서 그 뜻을 이룰 사람을 부르실 것입니다. 지체하지 않고 이스라엘에 구원을 베푸실 것입니다.


기억하라 46:8~10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이 신앙의 장부가 되기를 바라십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자신들을 지으시고 인도하신 하나님보다 우상을 더 신뢰하는 패역함을 보였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이 일’(8절) 곧 우상이 멸망당하게 됨(1~2절)을 기억하고, 과거를 기억하라고 명하십니다.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기억할 때 담대함과 믿음이 생깁니다. 옛적에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위해 행하신 일들은 그분의 위대하심과 초월적 권능을 드러내며, 오직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이 없음을 알려 줍니다. 하나님은 모든 인생과 역사의 과거·현재·미래를 꿰뚫어 보시며, 장차 될 일을 미리 알려 주시고 이루시는 전지전능하신 분입니다. 이러한 하나님 앞에서 우상을 과감히 버리고, 죄를 청산하는 결단이 신앙의 장부를 만듭니다. 

하나님의 영광인 이스라엘을 위해 46:11~13
하나님은 원하는 바를 이루시기 위해 어떤 대상이든 동원하실 수 있습니다. 바벨론에 사로잡힌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이 동쪽에서 부르시는 ‘사나운 날짐승’은 바사왕 고레스를 상징합니다. 하나님이 그분의 뜻을 이룰 왕을 일으킬 것이라 말씀하셨기에 반드시 그렇게 하실 것이며, 이스라엘을 향한 구원 계획은 틀림없이 성취될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마음이 완악해 공의에서 멀리 떠난, 목이 곧은 백성으로 구원받을 자격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분의 영광으로 삼으신 언약 백성을 결코 포기하지 않고 구원하셔서 그들을 영화롭게 변화시키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풀어 주시는 구원은 전적인 은혜요 선물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우상 숭배로 징계받아 포로가 된 백성에게 하나님은 무엇을 명하시나요? 장부처럼 단호히 결단하기 위해 무엇을 기억하고, 또 실천할까요?
● 공의에서 떠난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은 무엇을 약속하시나요? 구원받을 자격이 없는 죄인으로서 은혜를 입은 자가 바로 나 자신임을 인정하나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이 제 인생에 베푸셨던 은혜를 기억함으로, 이제는 세상이 아니라 하나님을 견고히 의뢰하는 믿음의 장부로 서길 원합니다. 주님의 계획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을 확신하며 제 힘과 삶 모두를 주님 앞에 올려 드리니, 주님의 기쁘신 뜻을 이루는 도구로 사용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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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의 오벨리스크(Obelisk) - 겨자씨인내의 오벨리스크(Obelisk) - 겨자씨

Posted at 2018.04.18 07:1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1845년 11월 고대 앗수르의 폐허 도시였던 님루드를 발굴하고 있었습니다. 발굴 책임자인 레이야드는 이미 15m나 팠으니 중단하자는 사람들을 독려해 조금만 더 파도록 권유했습니다. 인부들이 할 수 없이 단단하고 메마른 땅을 다시 파들어 가자 나타난 게 바로 검은 돌기둥입니다.

그것은 높이 1.98m, 폭 45㎝인 검은 석회암 비문으로 ‘샬만에셀 3세의 검은 돌기둥(Black Obelisk)’이라고 불립니다. 5단으로 구분돼 그림과 글이 새겨져 있는데, 두 번째 단에 앗수르 왕 앞에 엎드려 절하는 사람이 새겨져 있습니다. 그는 이스라엘의 아합 왕가를 멸절시키고 왕이 된 예후입니다. 성경의 인물이 최초로 고고학적 유물로 확인된 역사적 순간이었습니다.

이 세상에는 간혹 극적인 일들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그런 일들은 대부분 우연히 다가온 행운이 아니라 인내의 결과입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사람에게 놀라운 성공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어떤 도시에서 불의한 재판관에게 힘없는 과부가 원한을 풀어달라고 간청합니다. 무관심하던 재판관은 과부의 끈질김 때문에 소원을 들어주었습니다. 성경은 “인내력을 충분히 발휘하여 흠잡을 것이 없는 성숙한 사람이 되라”고 말씀합니다(약 1:4). 믿음으로 끝까지 인내의 경주를 해야 합니다.

한상인 목사(광주순복음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35077&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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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엎어지는 우상들, 끝까지 나를 업으시는 하나님 - 생명의삶결국 엎어지는 우상들, 끝까지 나를 업으시는 하나님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4.18 06:4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결국 엎어지는 우상들, 끝까지 나를 업으시는 하나님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큰 죄에 빠진 나를) 
(1) 큰 죄에 빠진 나를 주 예수 건지사 그 넓은 품에 다시 품으신 은혜느 저 바다 보다 깊고 저 하늘보다 높다 그 사랑 영원토록 나 찬송하리라
후렴 : 날로 더욱 귀하다 날로 더욱 귀하다 한이 없이 넓은 우리 주의 사랑 날로 더욱 귀하다
(2) 옛날에 유대땅에 주 예수 다닐 때 그 은혜 받으려고 큰 무리 모였네 눈 먼자 병든 자를 다 고쳐주셨으니 나 같은 죄인까지 그 은혜 받도다
(3) 주 크신 사랑으로만 백성 위하여 그 십자가의 고난 다 받으셨으니 그 속죄 받은 성도 큰 소리 함께 높여 온 천시 울리도록 주 찬송하리라
(경배와찬양 107) 
두 손 들고 찬양합니다 다시 오실 왕 여호와께 오직 주만이 나를 다스리네 나 주님만을 섬기리 헛된 마음 버리고 성령이여 내 영혼 충만하게 하소서 주님 앞에 내 생명 드리리다


이사야 46:1 - 46:7
1 벨은 엎드러졌고 느보는 구부러졌도다 그들의 우상들은 짐승과 가축에게 실렸으니 너희가 떠메고 다니던 그것들이 피곤한 짐승의 무거운 짐이 되었도다
2 그들은 구부러졌고 그들은 일제히 엎드러졌으므로 그 짐을 구하여 내지 못하고 자기들도 잡혀갔느니라
3 야곱의 집이여 이스라엘 집에 남은 모든 자여 내게 들을지어다 배에서 태어남으로부터 내게 안겼고 태에서 남으로부터 내게 업힌 너희여
4 너희가 노년에 이르기까지 내가 그리하겠고 백발이 되기까지 내가 너희를 품을 것이라 내가 지었은즉 내가 업을 것이요 내가 품고 구하여 내리라
5 너희가 나를 누구에게 비기며 누구와 짝하며 누구와 비교하여 서로 같다 하겠느냐
6 사람들이 주머니에서 금을 쏟아 내며 은을 저울에 달아 도금장이에게 주고 그것으로 신을 만들게 하고 그것에게 엎드려 경배하며
7 그것을 들어 어깨에 메어다가 그의 처소에 두면 그것이 서 있고 거기에서 능히 움직이지 못하며 그에게 부르짖어도 능히 응답하지 못하며 고난에서 구하여 내지도 못하느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벨과 느보 등 우상은 무거운 짐일 뿐, 결국 엎드러지고 맙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에게 출생부터 노년까지 그들을 품고 구원할 것임을 약속하십니다. 그러나 우상은 기도에 응답하지도, 사람들을 고난에서 구해 내지도 못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만든 우상과 결코 비교할 수 없습니다.


벨과 느보 46:1~4
모든 우상은 인간을 힘들게 하는 짐일 뿐이며, 결국 파괴되고 맙니다. ‘벨’은 바벨론의 최고신 마르두크의 별칭이요, ‘느보’는 그 아들로 여겨지는 신의 이름입니다. 바벨론 백성은 이 신들이 자기들을 보호해 주고, 승리하게 해 준다고 믿었습니다. 바벨론에서 포로 생활을 하는 이스라엘 백성은 이러한 우상들 앞에서 위축되어 스스로를 초라하게 여겼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강력한 신이라 추앙받는 벨과 느보는 허상일 뿐이며, 바사왕 고레스의 군대에 그 신상들이 무너지고 짐짝처럼 실려 나가도 손쓸 수 없는 무능한 존재입니다. 반면에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을 자녀로 삼으셔서 인격적으로 사랑하시며 돌보십니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하나님 아버지는 평생토록 우리를 책임지시고 구원하십니다. 하나님 품 안에서 우리는 언제까지나 안전합니다.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 46:5~7
하나님을 우상과 비교하는 것은 사실 가당치 않은 일입니다. 하나님은 그 누구에게도 비길 수 없고, 누구와 같다고도 할 수 없는 자존자(自存者)요, 지존자(至尊者)며, 절대자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무한하고 영원하며, 절대 주권을 가지고 만물을 다스리는 유일한 신이십니다. 하지만 우상은 결코 스스로 존재할 수 없는, 사람들 손에 금은으로 만들어진 형상에 불과합니다. 우상은 단 한 발자국도 혼자 움직이지 못합니다. 인간을 돕거나 구원할 능력이 전혀 없는 우상에게 공 들여 기도하며 경배하는 것은 바람을 잡는 것같이 헛된 일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바벨론의 우상들과 하나님은 어떻게 대조되나요? 하나님이 나를 품 안에서 보호하고 계심을 언제, 어떻게 경험했나요?
● 우상의 실체는 어떠한가요?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존재를 나는 얼마나 알고 있으며, 그분을 어떻게 경배하나요?
오늘의 기도
마음이 외롭고 몸이 힘들 때, 태에서부터 저를 품으시고 따뜻하게 안아 주신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경험하기 원합니다. 이제 헛된 것에 마음을 두지 않고, 하나님보다 더 의지했던 것을 버립니다. 평생 함께하실 아버지의 보호에 감사하며, 찬양과 사랑으로 화답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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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러브소나타 10년, 1퍼센트의 기적 (탤런트 최지우 내레이션, 女優 チェ・ジウ)[다큐] 러브소나타 10년, 1퍼센트의 기적 (탤런트 최지우 내레이션, 女優 チェ・ジウ)

Posted at 2018.04.17 10:4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다큐] 러브소나타 10년, 1퍼센트의 기적 (탤런트 최지우 내레이션, 女優 チェ・ジ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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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외에 다른 신은 없습니다 - 생명의삶하나님 외에 다른 신은 없습니다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4.17 09:4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은 없습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1)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빛가운데로 걸어가면 주께서 항상 지키시기로 약속한 말씀 변치않네
후렴 : 하늘의 영광 하늘의 영광 나의 말속에 차고도 넘쳐 할렐루야를 힘차게 불러 영원히 주를 찬양하리
(2) 캄캄한 밤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의 길되시고 나에게 밝은 빛이되시니 길 잃어 버릴 염려 없네
(3) 광명한 그 빛 마음에 받아 찬란한 천국 바라보고 할렐루야를 힘차게 불러 날마다 빛에 걸어가리


이사야 45:14 - 45:25
14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애굽의 소득과 구스가 무역한 것과 스바의 장대한 남자들이 네게로 건너와서 네게 속할 것이요 그들이 너를 따를 것이라 사슬에 매여 건너와서 네게 굴복하고 간구하기를 하나님이 과연 네게 계시고 그 외에는 다른 하나님이 없다 하리라 하시니라
15 구원자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진실로 주는 스스로 숨어 계시는 하나님이시니이다 16 우상을 만드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며 욕을 받아 다 함께 수욕 중에 들어갈 것이로되 17 이스라엘은 여호와께 구원을 받아 영원한 구원을 얻으리니 너희가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하거나 욕을 받지 아니하리로다
18 대저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을 창조하신 이 그는 하나님이시니 그가 땅을 지으시고 그것을 만드셨으며 그것을 견고하게 하시되 혼돈하게 창조하지 아니하시고 사람이 거주하게 그것을 지으셨으니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19 나는 감추어진 곳과 캄캄한 땅에서 말하지 아니하였으며 야곱 자손에게 너희가 나를 혼돈 중에서 찾으라고 이르지 아니하였노라 나 여호와는 의를 말하고 정직한 것을 알리느니라
20 열방 중에서 피난한 자들아 너희는 모여 오라 함께 가까이 나아오라 나무 우상을 가지고 다니며 구원하지 못하는 신에게 기도하는 자들은 무지한 자들이니라 21 너희는 알리며 진술하고 또 함께 의논하여 보라 이 일을 옛부터 듣게 한 자가 누구냐 이전부터 그것을 알게 한 자가 누구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나니 나는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22 땅의 모든 끝이여 내게로 돌이켜 구원을 받으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 23 내가 나를 두고 맹세하기를 내 입에서 공의로운 말이 나갔은즉 돌아오지 아니하나니 내게 모든 무릎이 꿇겠고 모든 혀가 맹세하리라 하였노라 24 내게 대한 어떤 자의 말에 공의와 힘은 여호와께만 있나니 사람들이 그에게로 나아갈 것이라 무릇 그에게 노하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리라 그러나 25 이스라엘 자손은 다 여호와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고 자랑하리라 하느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애굽과 구스와 스바 등이 이스라엘에게 굴복하며, 여호와 외에 다른 하나님은 없다 할 것입니다. 우상을 만드는 자는 수욕을 당하나 이스라엘은 여호와께 영원한 구원을 얻어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열방 중에서 피난해 힘의 원천이신 여호와께로 돌이키는 자는 모두 구원받습니다.


스스로 숨어 계시는 하나님 45:14~17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상황은 역전됩니다. 하나님은 짓밟힌 이스라엘을 영화롭게 회복시키시고, 그분이 참 하나님임을 드러내실 것입니다. 그날에 애굽, 구스, 스바가 굴복하고 이스라엘에 속하게 될 것이며, 하나님 외에는 다른 신이 없음을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장차 이방인들까지 회개하고 주님의 몸 된 교회로 몰려들게 됨을 예언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우상을 만들어 섬기는 이들은 수치를 당하나, 하나님을 주님으로 인정하고 따르는 백성은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볼 수도, 이해할 수도 없는 초월적 존재십니다. 그러나 언제나 살아 계셔서 그분의 때에 놀랍게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믿음으로 기다리는 사람은 구원을 얻습니다. 

구원을 베푸시는 유일신 하나님 45:18~25
온 우주 만물을 질서 있게 창조하고 운행할 수 있는 존재는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하늘을 만드시고, 땅을 지어 사람이 살기에 적합하고 완전한 환경을 조성해 주신 분이 바로 하나님입니다. 그러나 이방 백성은 우상을 만들어 의지하며, 자신들을 구원할 수 없는 헛된 신에게 도움을 간구하는 어리석은 행동을 합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신 것을 반드시 실행하시는 절대 권위자입니다. 하나님만이 언제나 옳으시고, 그분은 모든 능력과 구원의 원천이십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은 우상을 버리고 돌이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면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습니다. 전능하시고 의로우신 하나님께 택함받고 사랑받는 백성이라는 것이 우리의 자랑입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이스라엘 가운데 역사하실 때, 열방은 어떻게 반응하나요? 숨어 계신 듯 눈에 보이지 않지만 여전히 일하시는 하나님을 나는 어떻게 경험하나요?
●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스스로 밝히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다른 대상에게 기도하는 사람들이 하나님께로 돌이키도록 나는 어떻게 도울 수 있나요?
오늘의 기도
온 세상을 지으시고 견고하게 하신 창조주 하나님이 저의 하나님이 되셔서, 연약한 저를 굳게 하시고 결국 승리하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오늘 하루도 성경 말씀 속 주님의 언약을 붙잡으며, ‘나의 의와 힘’ 되신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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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주권자의 손에 쓰임받는 도구 - 생명의삶절대 주권자의 손에 쓰임받는 도구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4.16 08:0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절대 주권자의 손에 쓰임받는 도구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 
(1)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 그 크신 사랑 늘 찬송하라 예부터 영원히 참 방패시니 그 영광의 주를 다 찬송하라
(2) 능력과 은혜 다 찬송하라 그 옷은 햇빛 그 집은 궁창 큰 우레 소리로 주 노하시고 저 푸른 바다는 옷자락이라
(3) 저아름답고 놀라운 일이 가득한 이 땅 다 주의 조화 그 힘찬 명령에 터 잡히나니 저 푸른 바다는 옷자락이라
(4) 질 그릇같이 연약한 인생 주 의지하여 늘 강건하리 온백성 지으신 만왕이시니 그 자비 영원히 변함 없어라 아멘
(경배와찬양 381) 
항상 진실케 내 맘 바꾸사 하나님 닮게 하여 주소서 주는 토기장이 나는 진흙 날 빚으소서 기도하오니 항상 진실케 내 맘 바꾸사 하나님 닮게 하여 주소서


이사야 45:1 - 45:13
1 여호와께서 그의 기름 부음을 받은 고레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그의 오른손을 붙들고 그 앞에 열국을 항복하게 하며 내가 왕들의 허리를 풀어 그 앞에 문들을 열고 성문들이 닫히지 못하게 하리라
2 내가 너보다 앞서가서 험한 곳을 평탄하게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3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 네 이름을 부르는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을 네가 알게 하리라 4 내가 나의 종 야곱, 내가 택한 자 이스라엘을 위하여 네 이름을 불러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네게 칭호를 주었노라
5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나밖에 신이 없느니라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나는 네 띠를 동일 것이요 6 해 뜨는 곳에서든지 지는 곳에서든지 나밖에 다른 이가 없는 줄을 알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 7 나는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들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8 하늘이여 위로부터 공의를 뿌리며 구름이여 의를 부을지어다 땅이여 열려서 구원을 싹트게 하고 공의도 함께 움돋게 할지어다 나 여호와가 이 일을 창조하였느니라 9 질그릇 조각 중 한 조각 같은 자가 자기를 지으신 이와 더불어 다툴진대 화 있을진저 진흙이 토기장이에게 너는 무엇을 만드느냐 또는 네가 만든 것이 그는 손이 없다 말할 수 있겠느냐 10 아버지에게는 무엇을 낳았소 하고 묻고 어머니에게는 무엇을 낳으려고 해산의 수고를 하였소 하고 묻는 자는 화 있을진저
11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 곧 이스라엘을 지으신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너희가 장래 일을 내게 물으며 또 내 아들들과 내 손으로 한 일에 관하여 내게 명령하려느냐 12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내 손으로 하늘을 펴고 하늘의 모든 군대에게 명령하였노라 13 내가 공의로 그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사로잡힌 내 백성을 값이나 갚음이 없이 놓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묵상도우미
띠를 동일 것(5절) 강하게 한다는 것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말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위해 고레스에게 열국을 정복하게 하심은 그분밖에 신이 없는 줄 알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질그릇 조각 같은 자가 창조주와 더불어 다투면 화가 있을 것이니, 이스라엘을 지으신 하나님께 명령해서는 안 됩니다. 고레스를 일으켜 이스라엘을 해방하심이 하나님의 공의입니다.


이스라엘을 위해 부름받은 고레스 45:1~7
하나님은 그분의 뜻을 이루기 위해 국가와 사람을 세우기도 하시고, 폐하기도 하십니다. 하나님은 바사에서 고레스를 택하셔서 하나님의 뜻을 이룰 도구로 삼으십니다. 고레스왕이 열국을 정복해 많은 전리품을 얻고 강성해지도록 하나님이 앞서 가셔서 모든 상황을 이끌어 주십니다. 이는 이방 왕 고레스 개인을 위한 일이 아닙니다. 바벨론에 압제당하는 하나님 백성을 구원하시고,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고레스와 온 세상 사람에게 알리시기 위한 일입니다. 고대 근동 사람들은 세상의 각 영역을 주관하는 신들이 많이 존재한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참신은 오직 하나님이시며, 그분은 빛과 어둠, 평안과 환난의 주관자십니다. 절대자 하나님께 부름받고 쓰임받는 것이야말로 무엇보다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토기장이 하나님 45:8~13
사람의 유한한 지식으로는 하나님의 무한한 지혜와 광대한 계획을 측량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땅을 만드시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신 분입니다. 자기 존재와 관련해서 진흙이 토기장이에게, 자녀가 부모에게 따지는 것이 타당하지 않듯이 피조물인 인간은 창조주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대해 왈가왈부할 수 없습니다. 고레스왕을 일으켜 바벨론에 사로잡힌 이스라엘을 값없이 놓아주게 하시고, 성전을 재건하게 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에 속한 일이요 공의로운 일입니다. 고레스왕은 죄인들을 속량하시고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실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합니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인정하며 그 명령에 복종하는 것이 인간의 본분입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이방 왕 고레스를 부르신 목적은 무엇인가요? 내가 하나님을 알기도 전에 하나님이 나를 먼저 아셨고 택하셨다는 사실은 내게 어떤 의미가 있나요? 
●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대해 인간이 항변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지금 내 삶과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인정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제가 생각하지 못한 방식으로 새로운 구원의 길을 여시는 주님! 빛과 어둠, 평안과 환난도 주님의 다스림 안에 존재함을 믿습니다. 저를 어떻게 다루시고 어떻게 쓰시든 하나님께 항변하지 않으며, 모든 일을 공의로 행하시는 주님을 잠잠히 신뢰하는 자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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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자녀를 향한 값없는 구속, 무한한 사랑 - 생명의삶하나님 자녀를 향한 값없는 구속, 무한한 사랑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4.15 09:5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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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자녀를 향한 값없는 구속, 무한한 사랑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540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1)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사랑한단 말일세 믿는 맘으로 주께 가오니 나를 영접하소서
후렴 : 내가 매일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구세주의 흘린 보배피로써 나를 정케 하소서 아멘
(2) 주여 넓으신 은혜 베푸사 나를 받아 주시고 나의 품은 뜻 주의 뜻 같이 되게 하여 주소서
(3) 주의 보좌로 나아갈 때에 어찌아니 기쁠까 주의 얼굴을 항상 뵈오니 더욱 친군합니다
(4) 우리구주의 넓은 사랑을 측량 할자 없으며 주가 주시는 참된 기쁨도 헤아릴수 없도다


이사야 44:21 - 44:28
21 야곱아 이스라엘아 이 일을 기억하라 너는 내 종이니라 내가 너를 지었으니 너는 내 종이니라 이스라엘아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아니하리라
22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같이, 네 죄를 안개같이 없이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
23 여호와께서 이 일을 행하셨으니 하늘아 노래할지어다 땅의 깊은 곳들아 높이 부를지어다 산들아 숲과 그 가운데의 모든 나무들아 소리 내어 노래할지어다 여호와께서 야곱을 구속하셨으니 이스라엘 중에 자기의 영광을 나타내실 것임이로다
24 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지은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홀로 하늘을 폈으며 나와 함께한 자 없이 땅을 펼쳤고
25 헛된 말을 하는 자들의 징표를 폐하며 점치는 자들을 미치게 하며 지혜로운 자들을 물리쳐 그들의 지식을 어리석게 하며
26 그의 종의 말을 세워 주며 그의 사자들의 계획을 성취하게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거기에 사람이 살리라 하며 유다 성읍들에 대하여는 중건될 것이라 내가 그 황폐한 곳들을 복구시키리라 하며
27 깊음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마르라 내가 네 강물들을 마르게 하리라 하며
28 고레스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내 목자라 그가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네 기초가 놓여지리라 하는 자니라

묵상도우미
고레스(28절) 바사(페르시아)의 왕이다. 하나님은 고레스를 사용해 이스라엘을 회복시키신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죄와 허물을 없애셨으니 돌아오라고 그들에게 명하십니다. 하나님은 헛된 말을 하는 자들의 징표를 폐하시고 그분의 사자들의 계획을 성취하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고레스를 목자로 세워 기쁨을 이루게 하시며, 예루살렘이 중건되고 성전 기초가 놓이게 하실 것입니다.


잊지 않으시는 하나님 44:21~28
하나님은 택하신 백성을 절대 잊지 않으십니다. 이스라엘이 바벨론의 포로가 되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내 종’이라 하시며 결코 그들을 잊지 않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심지어 그들의 모든 죄와 허물까지 구름이나 안개가 사라지듯 없어지게 하겠다고 약속하십니다.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이 말씀은 값없이 베푸시는 하나님의 주권적 사랑의 초대입니다. 천하 만물은 이런 놀라운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찬송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요 역사의 주관자시며, 그분의 종과 사자를 통해 주신 말씀을 반드시 이루십니다. 하나님은 장차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해 고레스를 세우실 것입니다. 그를 사용하셔서 예루살렘과 성전을 향한 하나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대로 훗날 고레스 칙령으로 귀환한 유대인들은 예루살렘 성전을 재건합니다(대하 36:22~23).
더 깊은 묵상
● 이스라엘의 죄를 구름이나 안개같이 없애시는 것에서 하나님의 어떤 성품이 느껴지나요? 회복을 위해 내게 주신 약속의 말씀 혹은 사람은 누구인가요?
오늘의 기도
☞ 국내
우리나라 청소년 성범죄가 해마다 증가해 위험 수위를 넘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통계청 조사에서 미성년자 미혼모는 35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불법이 성행하고 음란함이 더해 가는 이때에 다음 세대를 향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데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앞장서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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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닌 것이 중요합니다 - 겨자씨아무것도 아닌 것이 중요합니다 - 겨자씨

Posted at 2018.04.14 10:1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우리는 귀한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반면 흔한 것은 중요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예를 들자면 공기는 어디를 가든지 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우리는 공기를 돈을 주고 사서 마시지 않습니다. 만일 공기를 돈 주고 사서 마신다면 얼마나 비참한 일이 많이 벌어지겠습니까. 하나님은 인간의 생존에 필수적인 공기를 무료로 마실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다이아몬드는 귀한 물건이지만 없어도 생존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공기는 흔하지만 공기가 없으면 우리는 곧바로 생명에 위협을 받게 됩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이 그렇게 중요합니다. 늘 우리 주변에 있기 때문에 고마움을 모르면 안 됩니다.

주변을 돌아보십시오. 우리 삶에서 아무것도 아니지만 중요한 것들을 발견하십시오. 그리고 그것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이것이야말로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누리는 동시에 하나님 안에서 얻는 행복의 시작입니다.

곽주환 목사(서울 베다니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33336&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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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 만드는 허망하고 무익한 우상 - 생명의삶욕심이 만드는 허망하고 무익한 우상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4.14 10:0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욕심이 만드는 허망하고 무익한 우상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죄 짐을 지고서 곤하거든)
(1) 죄 짐은 지고서 곤하거든 네 맘속에 주 영접하며 새사람 되기를 원하거든 네 구주를 영접하라
후렴 : 의심을 다버리고 구주를 영접하라 맘문 다 열어 놓고 네 구주를 영접하라
(2) 정결케 되기를 원하거든 네 맘속에 주 영접하며 생명수 마시기 원하거든 네 구주를 영접하라
(3) 진실한 친구를 원하거든 네 맘속에 주 영접하며 네 맘에 평안을 원하거든 네 구주를 영접하라
(4) 즐거운 찬송을 하려거든 네 맘속에 주 영접하며 평안한 복지에 가려거든 네 구주를 영접하라
(경배와찬양 271) 
주 앞에 엎드려 경배합니다 오직 주께 주 경배합니다 다른 신 아닌 오직 주께 나의 모든 우상들 나의 보좌 모두 다 내려놓고 주 앞에 엎드려 경배합니다 오직 주께


이사야 44:9 - 44:20
9 우상을 만드는 자는 다 허망하도다 그들이 원하는 것들은 무익한 것이거늘 그것들의 증인들은 보지도 못하며 알지도 못하니 그러므로 수치를 당하리라
10 신상을 만들며 무익한 우상을 부어 만든 자가 누구냐
11 보라 그와 같은 무리들이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그 대장장이들은 사람일 뿐이라 그들이 다 모여 서서 두려워하며 함께 수치를 당할 것이니라
12 철공은 철로 연장을 만들고 숯불로 일하며 망치를 가지고 그것을 만들며 그의 힘센 팔로 그 일을 하나 배가 고프면 기운이 없고 물을 마시지 아니하면 피로하니라
13 목공은 줄을 늘여 재고 붓으로 긋고 대패로 밀고 곡선자로 그어 사람의 아름다움을 따라 사람의 모양을 만들어 집에 두게 하며
14 그는 자기를 위하여 백향목을 베며 디르사 나무와 상수리나무를 취하며 숲의 나무들 가운데에서 자기를 위하여 한 나무를 정하며 나무를 심고 비를 맞고 자라게도 하느니라
15 이 나무는 사람이 땔감을 삼는 것이거늘 그가 그것을 가지고 자기 몸을 덥게도 하고 불을 피워 떡을 굽기도 하고 신상을 만들어 경배하며 우상을 만들고 그 앞에 엎드리기도 하는구나
16 그중의 절반은 불에 사르고 그 절반으로는 고기를 구워 먹고 배불리며 또 몸을 덥게 하여 이르기를 아하 따뜻하다 내가 불을 보았구나 하면서
17 그 나머지로 신상 곧 자기의 우상을 만들고 그 앞에 엎드려 경배하며 그것에게 기도하여 이르기를 너는 나의 신이니 나를 구원하라 하는도다
18 그들이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함은 그들의 눈이 가려서 보지 못하며 그들의 마음이 어두워져서 깨닫지 못함이니라
19 마음에 생각도 없고 지식도 없고 총명도 없으므로 내가 그것의 절반을 불사르고 또한 그 숯불 위에서 떡도 굽고 고기도 구워 먹었거늘 내가 어찌 그 나머지로 가증한 물건을 만들겠으며 내가 어찌 그 나무토막 앞에 굴복하리요 말하지 아니하니
20 그는 재를 먹고 허탄한 마음에 미혹되어 자기의 영혼을 구원하지 못하며 나의 오른손에 거짓 것이 있지 아니하냐 하지도 못하느니라

묵상도우미
디르사 나무(14절) 표준새번역에서는 ‘삼나무’로 옮겼는데, 어떤 나무인지 확실하지 않다. 애굽에서 높이 평가받는 나무였다고 전해진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무익한 우상을 만드는 자는 다 허망하며, 수치를 당할 것입니다. 그 대장장이도 사람일 뿐이고, 철공도 배고프면 기운 없는 사람입니다. 사람이 땔감으로 삼는 나무로 신상을 만들어 그 앞에 경배하며 구원을 간구하지만, 눈이 가려져 깨닫지 못하는 그들은 자기 영혼을 구원하지 못합니다.


허망한 우상 44:9~17
장래 일을 알리시는 하나님은 참신이지만, 우상은 사람이 고안해 낸 허망한 형상에 불과합니다. ‘자기를 위해’ 우상을 만드는 자는 무익한 일에 힘쓰는 자요, 반드시 수치를 당합니다. 우상은 땔감으로 사용하는 나무에 불과하며, 배고파하고 피곤해하는 연약한 인간인 목공과 철공의 제조품일 뿐입니다. 자기가 만든 우상에게 경배하며 “너는 나의 신이니 나를 구원하라.” 하는 자는 무지하고 어리석습니다. 구원자는 오직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사람들이 거짓되고 허망한 우상을 만들어 섬기는 것은 자기 이익과 욕심을 따르기 때문입니다. 욕심은 죄로, 죄는 사망으로 연결됩니다. 하나님을 섬기며 그분의 선하신 뜻을 따르는 것이 인간의 본분입니다. 

허탄한 마음 44:18~20
우상을 만드는 자는 영적 무지와 어둠에 빠진 자입니다. 땔감에 불과한 우상에게 절하며 자신을 구원해 달라고 비는 것이 어리석은 행위인데도, 그는 눈이 가려지고 마음이 어두워져 깨닫지 못합니다. 그는 생각도, 지식도, 총명도 없기에 우상을 만들면서 그것이 자신을 구원할 것이라고 맹신합니다. 이는 허탄한 마음, 어리석은 마음에 미혹되었기 때문입니다. 우상은 아무것도 아니며, 하나님만이 살아 계신 유일한 신입니다. 하나님은 눈에 보이는 형상을 만들어 하나님처럼 섬기는 것을 단호하게 금하십니다(출 20:4; 신 5:8~9). 우상 숭배는 하나님의 사람에게서 영적 생명과 민감함을 빼앗아 갑니다. 거짓과 미혹이 많은 이 세상에서 참과 거짓, 선과 악을 분별하는 영적 지혜가 필요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우상은 어떻게 만들며, 우상을 만드는 것이 허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욕심 때문에 허망한 세상 것들에 마음 흔들릴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우상을 만들어 섬기는 것이 어리석은 일임에도 왜 그만두지 못할까요?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는 이들에게 어떻게 돌아올 것을 권면하면 좋을까요?
오늘의 기도
다른 종교나 이단, 어떤 철학이나 지식에 구원이 있는 것처럼 속이는 이들에게 미혹되지 않게 하소서. 기도와 말씀으로 영적 눈이 밝아져 우상을 분별하고, 단호히 거부하기 원합니다. 피조물을 신처럼 떠받드는 죄에서 돌이켜 오직 주님만 경배하는 하나님 자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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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목적 - 송인경 전도사결혼의 목적 - 송인경 전도사

Posted at 2018.04.13 07:4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조금 무겁게 다가오는 결혼이야기..
송인경전도사에게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결혼이라는 의미를 한번 돌아보고 생각하게 하는 시간되었네요.~ 감사. ^^

결혼의 목적 - 송인경 전도사 (뉴라이프 미니스트리) @나침반






하나님 미워요 - 송인경 전도사 (뉴라이프 미니스트리)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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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고한 백성에게 부으시는 주님의 영, 주님의 복 - 생명의삶곤고한 백성에게 부으시는 주님의 영, 주님의 복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4.13 07:0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곤고한 백성에게 부으시는 주님의 영, 주님의 복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빈 들에 마른 풀같이)
(1) 빈 들에 마른 풀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 주님이 약속한 성령 간절히 기다리네
후렴 :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옵소서 아멘
(2) 반가운 빗소리 드려 산천이 춤을 추네 봄비로 내리는 성령 내게도 주옵소서
(3) 철 따라 우로를 내려 초목이 무성하니 갈급한 내 심령 위에 성령을 부으소서
(4) 참 되신 사랑의 언약 어길 수 있사오랴 오늘에 흡족한 은혜주실 줄 믿습니다


이사야 44:1 - 44:8
1 나의 종 야곱, 내가 택한 이스라엘아 이제 들으라
2 너를 만들고 너를 모태에서부터 지어 낸 너를 도와줄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의 종 야곱, 내가 택한 여수룬아 두려워하지 말라
3 나는 목마른 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며 나의 영을 네 자손에게, 나의 복을 네 후손에게 부어 주리니
4 그들이 풀 가운데에서 솟아나기를 시냇가의 버들같이 할 것이라
5 한 사람은 이르기를 나는 여호와께 속하였다 할 것이며 또 한 사람은 야곱의 이름으로 자기를 부를 것이며 또 다른 사람은 자기가 여호와께 속하였음을 그의 손으로 기록하고 이스라엘의 이름으로 존귀히 여김을 받으리라
6 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와, 이스라엘의 구원자인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7 내가 영원한 백성을 세운 이후로 나처럼 외치며 알리며 나에게 설명할 자가 누구냐 있거든 될 일과 장차 올 일을 그들에게 알릴지어다
8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겁내지 말라 내가 예로부터 너희에게 듣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알리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나 외에 신이 있겠느냐 과연 반석은 없나니 다른 신이 있음을 내가 알지 못하노라

묵상도우미
여수룬(2절) ‘의로운 자’, ‘올바른 자’란 뜻이다. 이스라엘이 이렇게 되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담긴 호칭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목마른 자에게 물을 주시는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그분의 영과 복을 부어 주실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이 시냇가의 버들같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구원자 하나님이 처음이요 마지막이시며, 그분 외에 다른 신은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반석이시니 이스라엘은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을 부으심 44:1~5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이스라엘이 바벨론에서 포로 생활을 할지라도 하나님은 여전히 그들의 창조자요 도움이십니다. 하나님의 시선은 바벨론 포로기 이후 회복과 구원까지 나아갑니다. 그러니 이스라엘은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정하신 때에 성령과 복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부으시고, 그들을 구원하셔서 시냇가의 버들같이 풍성하고 생명력 있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본 이방인들은 스스로 하나님께 속한 백성이라 고백할 것입니다. 불순종의 길에서 돌이켜 하나님의 길로 행하는 것은 사람의 힘과 의지로 되지 않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그분의 영을 부어 주셔야만 가능합니다(겔 36:26~27 참조). 하나님의 회복과 구원 역사는 성령의 일하심과 항상 함께 갑니다. 

말씀하시는 하나님 44:6~8
하나님은 왕이요 구원자시며, 처음(알파)과 마지막(오메가)이십니다. 그분은 말씀하시는 분이며, 장래 일을 알리시는 역사의 주권자십니다.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말을 할 수도, 미래를 알 수도 없는 우상을 섬기는 백성 때문에 절망하거나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 백성의 미래는 하나님 손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굳게 신뢰해야 합니다. 반석이신 하나님을 신뢰하면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 그분이 행하신 위대한 일을 경험한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증인입니다. 하나님 백성의 존재 이유는 유일하신 하나님의 주권과 능력을 선포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데 있습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구원과 함께 그 자손에게 부어 주시는 것은 무엇인가요?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삶과 그렇지 않은 삶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 하나님이 장래 일을 말씀해 주시는 분임을 확신하고 그분께 장래 일을 묻고 있나요? 하나님이 내게 베푸신 기이한 일들을 누구에게 전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역사의 시작과 과정과 끝을 모두 주관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이 택하시고 복 주신 사람을 세상은 결코 무너뜨릴 수 없음을 제 삶을 통해 확증하기 원합니다. 메마른 심령에 성령을 부어 주셔서 넘쳐흐르는 은혜로 가정을 살리고 다음 세대를 살리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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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주님과의 동행 - 겨자씨부활 주님과의 동행 - 겨자씨

Posted at 2018.04.12 10:3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크리스천은 주님의 부활을 이렇게 고백합니다. “우리 주님은 부활하셨습니다.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그러나 막상 그 부활 주님과 동행하는지를 묻는다면 왠지 자신 없는 것도 사실이지요. 문득 동화 ‘어린 왕자’의 한 구절이 떠오릅니다. “오직 마음으로 보아야만 정확하게 볼 수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법이야.”

세상 중요한 것들(믿음 소망 사랑 등)은 눈에 보이는 게 아니라 마음으로 느끼는 것입니다. 부활 주님과의 동행 역시 마찬가지이지요. 곧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성령으로 내 안에 계심을 믿고 느끼며 무엇에든지 주님께 묻고 기도하는 것이 부활 주님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13년의 긴 투병생활을 통해 이를 절실하게 깨달은 일본의 작가 미우라 아야코는 다음과 같이 고백했습니다. 

“오랜 요양생활 가운데 약해지면 곧잘 ‘임마누엘, 아멘’을 외쳤습니다. 그러면 이상하게도 주님께서 곁에서 지켜주셔서 마음과 육신이 강해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누구에게 오해를 받을 때에도 이 짧은 기도를 드리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나를 강하게 하시므로 순간 기쁨이 솟아납니다.”

만일 당신도 부활 주님과 동행하고 싶다면 한번 고백해 보십시오. “임마누엘, 아멘!” 그러면 어느새 부활 주님께서 당신 곁에 계심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김석년 목사(서울 서초성결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31991&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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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 제갈성렬 해설위원 - 내가매일기쁘게스피드스케이팅 제갈성렬 해설위원 - 내가매일기쁘게

Posted at 2018.04.12 10:2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평창 동계올림픽 특집_스피드스케이팅 제갈성렬 해설위원, 내가매일기쁘게






은혜로운 간증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전하는 크리스천 토크 프로그램 [내가 매일 기쁘게](진행:최선규, 김지선) 스피드스케이팅 제갈성렬 해설위원 CTS기독교TV 공식홈페이지: www.ct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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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인 은혜로 누리는 크고 놀라운 새 일 - 생명의삶전적인 은혜로 누리는 크고 놀라운 새 일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4.12 09:2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전적인 은혜로 누리는 크고 놀라운 새 일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242 황무지가 장미꽃같이)
(1) 황무지가 장미꽃같이 피는 것을 볼 때에 구속함의 노래 부르며 거룩한 길 다니리
후렴 : 거기 거룩한 그 길에 검은 구름 없으니 낮과 같이 맑고 밝은 거룩한 길 다니리
(2) 하나님의 아름다움과 그의 영광볼 때에 모든 괴롬 잊어버리고 거룩한 길 다니리
(3) 마른 땅에 샘물 터지고 사막에 물 흐를 때 기쁨으로 찬송 부르며 거룩한 길 다니리
(4) 거기 악한 짐승 없으니 두려울 것 없겠네 평안함과 즐거움으로 거룩한 길 다니리
(5) 거기 죄인 전혀 없으니 거룩한 자 뿐이라 주님 주신 면류관 쓰고 거룩한 길 다니리
(경배와찬양 37) 
나의 가는 길 주님 인도하시네 그는 보이지 않아도 날 위해 일하시네 주 나의 인도자 항상 함께하시네 사랑과 힘 베푸시며 인도하시네 인도하시네 나의 가는 길 주님 인도하시네 그는 보이지 않아도 날 위해 일하시네 주 나의 인도자 항상 함께하시네 사랑과 힘 베푸시며 인도하시네 인도하시네


이사야 43:14 - 43:28
14 너희의 구속자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위하여 내가 바벨론에 사람을 보내어 모든 갈대아 사람에게 자기들이 연락하던 배를 타고 도망하여 내려가게 하리라 15 나는 여호와 너희의 거룩한 이요 이스라엘의 창조자요 너희의 왕이니라
16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다 가운데에 길을, 큰 물 가운데에 지름길을 내고 17 병거와 말과 군대의 용사를 이끌어 내어 그들이 일시에 엎드러져 일어나지 못하고 소멸하기를 꺼져 가는 등불 같게 하였느니라 18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20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22 그러나 야곱아 너는 나를 부르지 아니하였고 이스라엘아 너는 나를 괴롭게 여겼으며 23 네 번제의 양을 내게로 가져오지 아니하였고 네 제물로 나를 공경하지 아니하였느니라 나는 제물로 말미암아 너를 수고롭게 하지 아니하였고 유향으로 말미암아 너를 괴롭게 하지 아니하였거늘
24 너는 나를 위하여 돈으로 향품을 사지 아니하며 희생의 기름으로 나를 흡족하게 하지 아니하고 네 죄 짐으로 나를 수고롭게 하며 네 죄악으로 나를 괴롭게 하였느니라
25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26 너는 나에게 기억이 나게 하라 우리가 함께 변론하자 너는 말하여 네가 의로움을 나타내라
27 네 시조가 범죄하였고 너의 교사들이 나를 배반하였나니 28 그러므로 내가 성소의 어른들을 욕되게 하며 야곱이 진멸당하도록 내어 주며 이스라엘이 비방거리가 되게 하리라

묵상도우미
갈대아 사람(14절) 바벨론 사람을 이른다. 
연락하던(14절) 잔치를 벌여 즐기던. 
승냥이(20절) 개과에 속하는 ‘자칼’이다. 
도말하는(25절) 깨끗이 지워 없애는. 
성소의 어른들(28절) 제사장들을 가리킨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이스라엘의 구속자요 왕이신 하나님이 새 일을 행하실 테니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라 하십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찬송하도록 지어졌으나 그분을 공경하지 않고 도리어 괴롭게 했습니다. 이에 하나님이 벌하시겠지만, 그분 자신을 위해 이스라엘의 죄를 도말하시고 기억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새 일 43:14~21
인류 역사의 흐름은 하나님의 구원사로 귀결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해 바사 제국을 일으켜 바벨론을 치실 것입니다. 이 일을 행하시는 분은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 창조자, 왕이십니다. 과거 이스라엘이 출애굽할 때 홍해를 가르시고 애굽 군사들을 수장시키셨듯, 하나님은 출바벨론을 위해 더 크고 놀라운 새 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는 것은 창조주 하나님께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은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분입니다. 그때에 들짐승까지 모든 피조물이 이런 광경을 목격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찬양할 것입니다. 창조와 구원의 궁극적 목적은 모두가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입니다. 성도는 그 목적대로 모든 삶의 영역에서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드려야 합니다. 

야곱의 죄 43:22~28
하나님의 구원은 무조건적 은혜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찾지도, 사랑하지도 않았습니다. 마땅히 드릴 제물과 예물도 드리지 않았고, 도리어 무수한 죄악의 짐으로 하나님을 괴롭게 했습니다. 영적 지도자들마저 하나님을 배반해 백성을 죄악의 길로 이끌었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 앞에 철저하게 불의했습니다. 이렇듯 그들을 긍휼히 여길 만한 근거가 전혀 없음에도, 하나님은 주권적으로 그들의 허물과 죄를 없애십니다. 그들의 죄를 용서하실 뿐 아니라 기억에서조차 지워 버리십니다. 철저하게 불의한 백성인데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연약할 때, 죄인 되었을 때, 원수 되었을 때 희생하신 예수님의 사랑과 동일합니다.
더 깊은 묵상
●하나님이 장차 이스라엘에게 행하실 새 일은 어떤 것일까요? 나를 지으시고 구원하신 하나님의 목적을 어떻게 이룰 수 있을까요?
● 하나님을 향한 이스라엘 백성의 태도와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은 각각 어떠한가요? 무조건적 은혜를 받은 나는 하나님을 어떻게 섬기나요?
오늘의 기도
출애굽, 출바벨론보다 더 놀라운 일인 전 인류 구원을 계획하시고 이루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한탄스러운 과거의 잘못을 십자가 밑에 묻고, 공동체와 제 삶에 새 일을 행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주님을 찬송하기 위해 태어난 저의 존재 목적을 늘 잊지 않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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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포세대와 삼불행(三不幸) - 겨자씨N포세대와 삼불행(三不幸) - 겨자씨

Posted at 2018.04.11 06:5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송나라 성리학자 정이 선생이 말한 세 가지 불행(三不幸)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어린 나이에 과거에 급제하면 불행이라고 합니다. 나태해지고 교만해지기 쉽기 때문입니다. 힘 있는 부모형제를 만나서 출세하는 것도 불행입니다. 너무 좋은 환경에서 지내 끈기가 없고 위기에서 좌절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뛰어난 재주와 능력을 가진 것도 불행입니다. 자기가 최고인 줄 알고 덕이 부족해 외면당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젊은이들을 모든 것을 포기한 ‘N포세대’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근본이유가 삼불행을 행복으로 여기는 데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일찍 출세하고, 부모덕을 누리고, 재주가 뛰어난 게 결코 인생을 끝까지 성공하게 하지 못합니다.

모세는 애굽의 왕자처럼 산 때도 있었고, 광야에서 양치기로 산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과 더불어 살아간 마지막 40년이 오늘날 모세를 위대한 사람으로 기억하게 합니다. ‘인생 삼모작’ 시대에 아직 인생의 3분의 1도 채 살지 않고 모든 삶을 포기할 순 없습니다. 하나님을 기다리며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다윗은 내가 하나님을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내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나를 기가 막힐 수렁에서 끌어올려 반석 위에 세우셨다고 고백합니다(시 40:1∼2). 

한상인 목사(광주순복음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31441&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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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적 사랑을 받는 보배롭고 존귀한 존재 - 생명의삶무조건적 사랑을 받는 보배롭고 존귀한 존재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4.11 06:5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무조건적 사랑을 받는 보배롭고 존귀한 존재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눈을 들어 산을 보니)
(1) 눈을 들어 산을보니 도움 어디서오나 천지지은 주 하나님 아를 도와 주시네 나의 발이 실족안게 주나 깨어지키며 택한 백성 항상 지켜 길이 보호 하시네
(2) 도우시는 하니님이 네게 그늘되시니 낮의 해와 밤의 달이 너를 상치않겠네 네게 화를 주지 않고 혼을 보호하시며 너의 출입 지금부터 영영 인도하시리 아멘


이사야 43:1 - 43:13
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2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3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요 네 구원자임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스와 스바를 너를 대신하여 주었노라 4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5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하여 네 자손을 동쪽에서부터 오게 하며 서쪽에서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 6 내가 북쪽에게 이르기를 내놓으라 남쪽에게 이르기를 가두어 두지 말라 내 아들들을 먼 곳에서 이끌며 내 딸들을 땅끝에서 오게 하며 7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
8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백성을 이끌어 내라 9 열방은 모였으며 민족들이 회집하였는데 그들 중에 누가 이 일을 알려 주며 이전 일들을 우리에게 들려주겠느냐 그들이 그들의 증인을 세워서 자기들의 옳음을 나타내고 듣는 자들이 옳다고 말하게 하여 보라
1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가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 11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12 내가 알려 주었으며 구원하였으며 보였고 너희 중에 다른 신이 없었나니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나는 하나님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3 과연 태초로부터 나는 그이니 내 손에서 건질 자가 없도다 내가 행하리니 누가 막으리요

묵상도우미
구스와 스바(3절) 구스는 고대 에티오피아로 추정되며, 스바는 오늘날 남부 아라비아(예멘) 지역에 있던 나라를 가리킨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이스라엘을 창조하시고 지명해 구속하신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하시니 두려워하지 말라 하십니다. 하나님은 그분 눈에 보배롭고 존귀한 이스라엘을 사랑하시기에 사방에서 불러 모으실 것입니다. 이는 그들이 하나님만 구원자이심을 깨닫고 열방 앞에 하나님의 증인으로 서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구원의 약속 43:1~7
하나님의 구원은 그분의 변치 않는 사랑의 표현입니다. 이스라엘의 미래는 창조주요 구속자신 하나님이 인도하십니다. 넘치는 강이나 불과 같은 위기 가운데서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친히 자기 백성과 함께하시며 눈동자처럼 보호하시고 지키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바사왕 고레스를 세우셔서 애굽과 구스와 스바를 점령하게 하시고, 고레스 칙령을 통해 이스라엘을 포로지 바벨론에서 본국으로 귀환하게 하십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길을 버리고 방자히 행했지만, 하나님은 주권적 사랑으로 그들을 구원하시고 새로 시작하게 하십니다. 세상에서 아무리 천하고 볼품없는 자라도 하나님 보시기에는 가장 보배롭고 존귀합니다. 하나님이 자기 영광을 위해 친히 지으신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증인 43:8~13
열방은 하나님이 계획하시는 미래를 알 수도, 들려줄 수도 없습니다. 열방이 섬기는 우상은 모두 헛될 뿐입니다. 이스라엘은 열방 가운데 하나님의 증인과 종으로 선택받았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믿으며 그분의 기이한 행사를 경험한 이들은 열방에 하나님을 전할 사명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을 사랑하시고 구속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은 장인이 부어 만든 우상과 비교할 수도 없는, 태초부터 계신 영원한 분이며 유일한 구원자십니다. 그 무엇도 이스라엘을 구속하시는 그분의 주권적 행사를 막을 수 없습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영광을 세상에 선포하는 증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아름다운 구원 소식과 그분의 위대함을 이웃에게 전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시는 약속과 사명은 무엇인가요? 내가 하나님 보시기에 보배롭고 존귀한 자라는 확신은 매사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 하나님을 먼저 알고 믿은 자에게 주시는 사명은 무엇인가요?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서 내가 감당해야 하는 사역은 어떤 것인가요?
오늘의 기도
공동체 안에서 존재감이 없고 자존감이 낮은 저에게 “너는 내 것이다.”라고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버림받고 고난당할지라도 ‘하나님께 속한 존귀한 나’임을 기억하며, 주님 외에는 구원자가 없음을 당당하게 전하는 증인 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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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 시와 그림그럼에도 불구하고 - 시와 그림

Posted at 2018.04.11 06:3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그럼에도 불구하고 - 시와 그림 @김영우의 스윗사운즈






[토크] 임재 - 시와 그림 @김영우의 스윗사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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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길을 버리면 인생의 길도 막힙니다 - 생명의삶하나님의 길을 버리면 인생의 길도 막힙니다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4.10 07:0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의 길을 버리면 인생의 길도 막힙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274 나 행한 것 죄뿐이니)
(1) 나 행한 것 죄뿐이니 주 예수께 비옵기는 나의 몸과 나의 맘을 깨끗하게 하소서
후렴 : 물가지고 날 씻든지 불가지고 태우든지 내 안과 밖 다 닦으사 내 모든 죄 멸하소서
(2) 내 어둔 눈 밝히시니 참 기쁘고 고마우나 그보다 더 원하오니 정결한 맘 주옵소서
(3) 정결한 맘 그 소에서 신령한 빛 비치오니 이러한 맘 나 얻으면 눈까지도 밝으리라
(4) 못된 행실 다 고치고 악한 생각 다 버려도 주 앞에서 정결 타고 자랑치는 못하리라
(경배와찬양 46) 
나의 백성이 다 겸비하여 내게 기도하며 나의 얼굴을 구하여서 그 악한 길 떠나면 하늘에서 듣고 죄를 사하며 그들의 땅을 고치리라 아버지여 고쳐 주소서 이 나라 주의 것 되게 하소서 주 하나님 간절히 기도하오니 상한 이 땅 새롭게 하소서


이사야 42:18 - 42:25
18 너희 못 듣는 자들아 들으라 너희 맹인들아 밝히 보라
19 맹인이 누구냐 내 종이 아니냐 누가 내가 보내는 내 사자같이 못 듣는 자겠느냐 누가 내게 충성된 자같이 맹인이겠느냐 누가 여호와의 종같이 맹인이겠느냐
20 네가 많은 것을 볼지라도 유의하지 아니하며 귀가 열려 있을지라도 듣지 아니하는도다
21 여호와께서 그의 의로 말미암아 기쁨으로 교훈을 크게 하며 존귀하게 하려 하셨으나
22 이 백성이 도둑맞으며 탈취를 당하며 다 굴속에 잡히며 옥에 갇히도다 노략을 당하되 구할 자가 없고 탈취를 당하되 되돌려 주라 말할 자가 없도다
23 너희 중에 누가 이 일에 귀를 기울이겠느냐 누가 뒤에 올 일을 삼가 듣겠느냐
24 야곱이 탈취를 당하게 하신 자가 누구냐 이스라엘을 약탈자들에게 넘기신 자가 누구냐 여호와가 아니시냐 우리가 그에게 범죄하였도다 그들이 그의 길로 다니기를 원하지 아니하며 그의 교훈을 순종하지 아니하였도다
25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맹렬한 진노와 전쟁의 위력을 이스라엘에게 쏟아부으시매 그 사방에서 불타오르나 깨닫지 못하며 몸이 타나 마음에 두지 아니하는도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은 그분의 사자요 종인 이스라엘을 못 듣는 자와 맹인이라 부르십니다. 의로우신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존귀하게 하려 하셨으나, 그들이 순종하지 않고 죄를 범함으로 하나님이 그들을 약탈자에게 넘겨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맹렬한 진노와 전쟁의 위력을 쏟으셔도 이스라엘은 깨닫지 못합니다.


보지 못하는 백성 42:18~22
영적 무지와 무감각은 하나님 말씀에 대한 불신과 불순종으로 이어집니다. 본문에 언급되는 ‘내 종’은 앞에서 언급한 ‘여호와의 종’(1~4절)이 아닌, 영적으로 듣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가리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행하시는 많은 이적을 경험했음에도 그분의 말씀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들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자들과 다를 바 없습니다. 언약 백성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이 율법을 주셔서 그들을 존귀하게 하려 하셨으나, 그들은 순종하지 않아 모든 것을 빼앗깁니다. 하나님 말씀을 존중하지 않으면, 점점 영적으로 무감각하게 되고 결국 존귀함과 하늘의 복을 잃어버리는 인생이 되고 맙니다. 

불순종의 대가 42:23~25
오늘 하나님과의 관계가 내일의 복과 화를 결정합니다. 이스라엘로 하여금 탈취당하게 하고 바벨론 포로로 끌려가게 한 주체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길로 행하지 않고 그분의 교훈을 따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에 하나님은 불타는 진노와 참혹한 전쟁을 이스라엘 위에 쏟아부으십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불같은 고난을 겪으면서도 여전히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지 못합니다. 징계의 주권자가 하나님이시듯, 회복의 주권자도 하나님이십니다. 실패의 자리는 하나님을 만나야 하는 자리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은 삶의 회복과 직결됩니다. 징계를 받는 중에라도 회개하고 돌이키면, 하나님이 긍휼을 베풀어 주십니다. 내일의 복된 삶을 소망한다면, 오늘 하나님 말씀을 주의 깊게 듣고 순종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선지자는 이스라엘의 영적 무지와 무감각을 무엇에 비유하나요? 영적으로 무뎌지지 않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약탈자에게 넘기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징계로 고난받을 때 내가 회복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고 불순종하면 영혼과 삶이 피폐해짐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말씀을 세밀하게 듣는 귀와 보는 눈이 제게 있기를 소원합니다. 연단의 광야로 저를 보내신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영적 무감각에서 깨어나 순종하는 종으로 거듭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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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맛있게 먹는 두 가지 방법 - 겨자씨사과를 맛있게 먹는 두 가지 방법 - 겨자씨

Posted at 2018.04.09 07:2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상자에 맛있어 보이는 사과가 가득 들어 있습니다. 이 사과를 매일 한 개씩 꺼내 먹을 땐 두 가지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첫째는 가장 맛있어 보이는 것부터 꺼내 먹는 것이죠. 두 번째 방법은 반대입니다. 가장 맛없어 보이는 사과부터 꺼내 먹는 것이죠.

여기에 누군가 그럴듯한 해설을 붙였습니다. 처음의 방법대로 사과를 먹으면 한 상자를 다 먹을 때까지 매일 가장 맛있는 사과를 먹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반대의 방법은 매일 가장 맛없는 사과를 먹게 되죠. 최소한 그날그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사과 중 가장 맛없어 보이는 사과를 골라 먹는 것이니까요. 똑같은 사과를 순서만 바꿔서 먹었다 해도 체감은 극명하게 갈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른 해석도 가능합니다. 가장 맛있게 보이는 사과를 선택하는 첫 번째 방법은 역설적이게도 점점 맛없는 사과를 먹게 된다는 것입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그리고 오늘보다 내일이 더 맛없어지는 것이죠. 하지만 두 번째 방법은 희망이 있습니다. 최소한 내일은 오늘보다 더 맛있는 사과를 먹을 수 있다는 것이지요. 믿음은 내일을 소망하게 합니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 있기에 기뻐할 수 있는 것이지요.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마 13:44) 

안성국 목사(익산 평안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30062&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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