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기도하며'에 해당되는 글 5616건

  1. 참된 믿음은 거절에도 굴하지 않는 용기입니다 (마가복음 7:24~37) - 생명의삶 2019.01.20
  2. 걱정의 무게가 삶보다 더 무겁다 - 겨자씨 2019.01.19
  3. 그 마음이 어떠하냐가 그 사람의 인격입니다 (마가복음 7:14~23) - 생명의삶 2019.01.19
  4. 프로와 매너리즘 - 겨자씨 2019.01.18
  5. 입술로는 공경하나 마음이 먼 위선자 (마가복음 7:1~13) - 생명의삶 2019.01.18
  6. 버터가 줄어든 이유 - 겨자씨 2019.01.17
  7. 세상 나라 왕을 거부하시고 하늘나라 왕 됨을 보이시다 (마가복음 6:45~56) - 생명의삶 2019.01.17
  8. 참된 목자는 긍휼로 영육의 필요를 채웁니다 (마가복음 6:30-44) - 생명의삶 2019.01.16
  9. 감사 - 지선 2019.01.16
  10. 인생 가격표 - 겨자씨 2019.01.15
  11. 의인의 죽음, 사명을 다한 순교 (마가복음 6:14-29) - 생명의삶 2019.01.15
  12. 당신이 이기게 될 것이다 - 겨자씨 2019.01.14
  13. 능력으로 이어지는 믿음, 불가능을 초래하는 불신 (마가복음 6:1-13) - 생명의삶 2019.01.14
  14. 치유와 새 생명을 선물하는 믿음 (마가복음 5:21~43) - 생명의삶 2019.01.13
  15. 무엇에 집중할 것인가 - 겨자씨 2019.01.12
  16. 비참함에서 온전함으로 회복시키신 은혜 (마가복음 5:1~20) - 생명의삶 2019.01.12
  17.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능력의 주님과 동행하는 삶 (마가복음 4:30~41) - 생명의삶 2019.01.11
  18. 주객전도 - 겨자씨 2019.01.10
  19. 막을 수 없는 진리의 빛, 하나님 나라의 생명력 (마가복음 4:21~29) - 생명의삶 2019.01.10
  20. 심장이 뛰는 그 일을 하라 - 겨자씨 2019.01.07

참된 믿음은 거절에도 굴하지 않는 용기입니다 (마가복음 7:24~37) - 생명의삶참된 믿음은 거절에도 굴하지 않는 용기입니다 (마가복음 7:24~37)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1.20 09:4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참된 믿음은 거절에도 굴하지 않는 용기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542. 구주예수 의지함이 [(구)340장]
1. 구주예수 의지함이 심히 기쁜 일일세 영생 허락 받았으니 의심 아주 없도다
2. 구주예수 의지함이 심히 기쁜 일일세 주를 믿는 나의 마음 그의 피에 적시네
3. 구주예수 의지하여 죄악 벗어 버리네 안위받고 영생함을 주께 모두 얻었네
4. 구주예수 의지하여 구원함을 얻었네 영원무궁 지나도록 주여 함께 하소서
[후렴]
예수예수 믿는것은 받은 증거 많도다 예수예수 귀한 예수 믿음 더욱 주소서 아멘

(경배와찬양 122)
모든 상황 속에서 주를 찬양할지라 주는 너의 큰 상급 큰 도움이시라 주의 얼굴 구할 때 주의 영을 부으사 크신 사랑 안에서 주를 보게 하소서 내 영혼이 확정되고 확정되었사오니 믿음의 눈 들어 주를 바라봅니다 내 영혼이 확정되고 확정되었사오니 믿음의 눈 들어 주를 바라봅니다


마가복음 7:24 - 7:37
24 예수께서 일어나사 거기를 떠나 두로 지방으로 가서 한 집에 들어가 아무도 모르게 하시려 하나 숨길 수 없더라
25 이에 더러운 귀신 들린 어린 딸을 둔 한 여자가 예수의 소문을 듣고 곧 와서 그 발아래에 엎드리니 26 그 여자는 헬라인이요 수로보니게 족속이라 자기 딸에게서 귀신 쫓아내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27 예수께서 이르시되 자녀로 먼저 배불리 먹게 할지니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28 여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상 아래 개들도 아이들이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29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말을 하였으니 돌아가라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 하시매 30 여자가 집에 돌아가 본즉 아이가 침상에 누웠고 귀신이 나갔더라
31 예수께서 다시 두로 지방에서 나와 시돈을 지나고 데가볼리 지방을 통과하여 갈릴리 호수에 이르시매 32 사람들이 귀먹고 말 더듬는 자를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안수하여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33 예수께서 그 사람을 따로 데리고 무리를 떠나사 손가락을 그의 양 귀에 넣고 침을 뱉어 그의 혀에 손을 대시며 34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에바다 하시니 이는 열리라는 뜻이라 35 그의 귀가 열리고 혀가 맺힌 것이 곧 풀려 말이 분명하여졌더라
36 예수께서 그들에게 경고하사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되 경고하실수록 그들이 더욱 널리 전파하니 37 사람들이 심히 놀라 이르되 그가 모든 것을 잘하였도다 못 듣는 사람도 듣게 하고 말 못 하는 사람도 말하게 한다 하니라

묵상도우미
수로보니게(26절) 팔레스타인 북부 수리아(시리아) 지역의 베니게(페니키아)를 이르는 말이다.
에바다(34절) ‘열리다’라는 뜻의 아람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한 이방 여인이 딸에게서 귀신을 쫓아 달라며 예수님 발아래 엎드립니다. 예수님이 자녀의 떡을 개들에게 주지 않는다 하시자, 여인은 상 아래 개들도 부스러기를 먹는다고 대답해 딸이 고침받습니다. 주님은 귀먹고 말 더듬는 이를 고쳐 주시며 그들에게 발설을 금하시지만, 그들은 더 널리 전합니다.


수로보니게 여인의 믿음 7:24~37
믿음은 불굴의 용기입니다. 예수님은 귀신 들린 딸을 둔 수로보니게 여인을 매몰차게 거절하신 것처럼 보입니다. 심지어 개라고 하신 것은 인종 차별처럼 들립니다. 그러나 이는 믿음을 시험하신 것입니다. 개들도 아이들이 먹던 부스러기를 먹는다는 여인의 대답은 이방인을 개라고 조롱하고 차별하는 현실을 직시하되, 부스러기는 먹을 수 있는 권리를 주장하는 당당한 믿음입니다. 예수님은 여인의 믿음을 보시고 딸을 고쳐 주십니다. 또한 예수님은 귀먹고 말 더듬는 사람을 고치십니다. 예수님이 탄식하시는 것은 사탄의 포로가 되어 고통당하는 이들에 대한 안타까움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막힌 것이 열리고, 맺힌 것이 풀리게 하시는 치유자입니다. 이는 이사야가 예언한 새 창조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사 35:5~6). 회복과 새 창조는 우리를 향한 주님의 뜻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냉랭하게 느껴지는 주님 말씀에 수로보니게 여인은 어떻게 반응하나요? 주님께 간구하는 것이 거절되거나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나는 어떻게 반응하나요?
오늘의 기도

☞ 국내 : 잔인함과 선정성이 난무하는 영상 문화 속에서 성경적 가치관을 담은 영상물이 많이 보급되도록 기도하자. 신은 죽었다고 말하는 세상에 하나님의 존재를 알리고 복음의 메시지를 전할 뿐만 아니라, 인간이 진정으로 추구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려 주는 작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관련자들을 축복하며 기도하자.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걱정의 무게가 삶보다 더 무겁다 - 겨자씨걱정의 무게가 삶보다 더 무겁다 - 겨자씨

Posted at 2019.01.19 11:3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중세의 한 기사가 먼 길을 떠나게 됐습니다. 싸움을 위한 무기를 챙기고 잠잘 때 덮을 담요와 베개, 먹을 때 필요한 식기와 충분한 양식, 불을 피울 장작, 목마를 때 먹을 물과 수통, 혹시 모를 일에 대비해 모든 것을 챙기다 보니 나귀에 잔뜩 싣고도 본인이 짐을 져야 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그런데도 마음이 시원치 않아 햇빛을 가릴 모자와 여분의 옷을 더 챙겨 길을 떠났습니다.

얼마 안 가 개천을 건너게 됐습니다. 개천에는 만든 지 오래돼 보이는 나무다리가 있었습니다. 나귀와 함께 조심조심 다리를 건너는 순간, 그 짐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다리가 무너져버렸습니다. 개천에 빠지는 순간, 기사는 이렇게 외쳤습니다. “젠장, 배를 준비했어야 해!”

과연 배를 준비했어야 할까요. 짐을 줄였어야 할까요. 우리가 무너지고 좌절하는 것은 너무 많은 준비와 쌓아놓은 짐 때문은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배를 준비하지 못해 실패한 게 아니라, 준비하느라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고 쓸데없는 짐들을 모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이제 조금 가벼운 마음으로 하나님의 손을 잡고 길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걱정이 삶보다 더 무겁지 않게 말입니다.

김민정 목사(좋은목회연구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57360&code=23111512&sid1=fai&sid2=0002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그 마음이 어떠하냐가 그 사람의 인격입니다 (마가복음 7:14~23) - 생명의삶그 마음이 어떠하냐가 그 사람의 인격입니다 (마가복음 7:14~23)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1.19 08:1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그 마음이 어떠하냐가 그 사람의 인격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274. 나 행한 것 죄뿐이니 [(구)332장]
1. 나 행한 것 죄뿐이니 주 예수께 비옵기는 나의 몸과 나의 맘을 깨끗하게 하소서
2. 내 어둔 눈 밝히시니 참 기쁘고 고마우나 그보다 더 원하오니 정결한 맘 주옵소서
3. 정결한 맘 그 소에서 신령한 빛 비치오니 이러한 맘 나 얻으면 눈까지도 밝으리라
4. 못된 행실 다 고치고 악한 생각 다 버려도 주 앞에서 정결 타고 자랑치는 못하리라
[후렴]
물 가지고 날 씻든지 불 가지고 태우든지 내 안과 밖 다 닦으사 내 모든 죄 멸하소서


마가복음 7:14 - 7:23
14 무리를 다시 불러 이르시되 너희는 다 내 말을 듣고 깨달으라
15 무엇이든지 밖에서 사람에게로 들어가는 것은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되 16 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하시고
17 무리를 떠나 집으로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그 비유를 묻자온대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도 이렇게 깨달음이 없느냐 무엇이든지 밖에서 들어가는 것이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함을 알지 못하느냐
19 이는 마음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배로 들어가 뒤로 나감이라 이러므로 모든 음식물을 깨끗하다 하시니라
20 또 이르시되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21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22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이니
23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예수님은 밖에서 사람에게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고 하십니다. 음식물은 배로 들어가서 뒤로 나가기에 깨끗합니다. 사람 마음에서 나오는 악한 생각 곧 음란, 도둑질, 살인, 간음, 탐욕, 악독, 속임, 음탕, 질투, 비방, 교만, 우매함이 사람을 더럽힙니다.


모든 음식물은 깨끗하다 7:14~19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은 마음의 악한 생각입니다. 이에 대해 예수님이 비유로 말씀하시니 종교 지도자들도, 제자들도 깨닫지 못합니다. 예수님은 밖에서 들어가는 음식은 ‘마음’으로 들어가지 않고 ‘배’로 들어가 배설된다고 설명해 주십니다. 씻은 손으로 먹든 그렇지 않든, 음식은 사람을 더럽히지 않습니다. 사람을 깨끗하게 하느냐, 더럽게 하느냐는 ‘음식’이 아니라 ‘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모든 음식물은 깨끗하다.”라는 예수님의 선언은 음식 정결법을 폐지하는 말씀으로, 당시에는 혁명적 선언이었습니다. 이제 그리스도인은 음식물을 통해 정결한 삶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먹고 마시는 데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롬 14:17).

마음에서 나오는 악한 것들 7:20~23
예수님은 마음의 정결을 강조하십니다. 그래서 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한다고 두 차례나 반복해서 말씀하십니다(20, 23절). 이는 사람의 ‘마음’이 담고 있는 것으로, 예수님은 마음에서 나오는 12개의 악을 언급하십니다. 이 중 많은 항목이 바울 서신에도 나옵니다(고전 5:10~11; 갈 5:19~21 등). 여기서 언급된 악한 것들은 십계명과도 긴밀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살인(6계명), 음란과 간음(7계명), 도둑질(8계명), 속임과 비방(9계명), 탐욕(10계명). 마태복음에서 예수님은 십계명의 참정신은 마음에서 비롯됨을 강조하십니다. 즉, 형제에게 분노하고 욕하는 것도 살인이며,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것도 간음입니다(마 5:21~32). 세상과 구별된 성도의 삶은 마음의 정결에서 시작됩니다.
더 깊은 묵상
● 정결법을 따르던 이들에게 모든 음식물이 깨끗하다는 예수님 말씀은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요? 마음의 정결을 위해 내가 구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으로 예수님이 언급하신 열두 가지 외에 또 무엇이 있을까요? 내 마음에 채워야 할 정결한 것들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주님이 말씀하시는 모든 악한 생각이 제 마음에도 있음을 고백합니다. 겉모습을 아름답고 교양 있게 꾸미는 데에만 치중하고, 심령을 깨끗하게 할 말씀과 기도 생활에 게을렀습니다. 마음의 정결을 늘 사모함으로 말과 행실에 선함이 가득하도록 인도해 주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프로와 매너리즘 - 겨자씨프로와 매너리즘 - 겨자씨

Posted at 2019.01.18 10:0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한 가지 일을 오래 한 사람 중 어떤 사람은 그 분야에서 프로가 되고 어떤 사람은 매너리즘에 빠집니다. 그 이유를 ‘김미경의 아트스피치’라는 책에선 ‘신선도’의 문제라고 이야기합니다. 신선도를 유지하며 자신의 능력을 키워나가면 그 분야에서 프로가 될 수 있습니다. 신선도는 다른 말로 하면 초심입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앙의 신선도, 초심을 잃어버리면 교회를 오래 다닌 것이 오히려 신앙의 매너리즘에 빠지는 원인이 됩니다. 타성에 젖어 습관적으로 예배드리고 아무 감동 없이 입으로만 찬양을 부르게 됩니다. 설교를 들어도 다 아는 내용이라고 여겨 지금 나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합니다.

반면 신앙에도 프로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처음 인격적으로 만났던 감격의 신선도를 늘 유지하고 신앙고백의 초심을 품고 신앙생활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더 깊은 말씀의 은혜를 누리고 더 넓은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며 더 높은 믿음으로 나아가는 신앙의 프로가 될 수 있습니다. 날마다 새로우시고 성실하심이 크신 하나님(애 3:22~23)의 자녀답게 성장하는 신앙의 프로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손석일 목사(서울 상일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57343&code=23111512&sid1=fai&sid2=0002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입술로는 공경하나 마음이 먼 위선자 (마가복음 7:1~13) - 생명의삶입술로는 공경하나 마음이 먼 위선자 (마가복음 7:1~13)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1.18 10:0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입술로는 공경하나 마음이 먼 위선자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424. 아버지여 나의 맘을 [(구)216장]
1. 아버지여 나의 맘을 맡아 주관하시고 완악하고 교만한것 변케하여 주소서
2. 온유하고 겸손하여 화평하게 하시고 망령되고 악한일을 물리치게 하소서
3. 하나님의 은총속에 나를 보호 하시고 주의 사랑 줄이 되어 나를 매어 주소서
4. 구세주의 흘린피로 죄를 씻어 주시고 성령이여 하늘길로 나를 인도 하소서 아멘

(경배와찬양 25)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 다른 어떤 은혜 구하지 않으리 오직 주님만이 내 삶에 도움이시니 주의 얼굴 보기 원합니다 주님 사랑해요 온 맘과 정성 다해 하나님의 신실한 친구 되기 원합니다


마가복음 7:1 - 7:13
1 바리새인들과 또 서기관 중 몇이 예루살렘에서 와서 예수께 모여들었다가 2 그의 제자 중 몇 사람이 부정한 손 곧 씻지 아니한 손으로 떡 먹는 것을 보았더라
3 (바리새인들과 모든 유대인들은 장로들의 전통을 지키어 손을 잘 씻지 않고서는 음식을 먹지 아니하며 4 또 시장에서 돌아와서도 물을 뿌리지 않고서는 먹지 아니하며 그 외에도 여러 가지를 지키어 오는 것이 있으니 잔과 주발과 놋그릇을 씻음이러라)
5 이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예수께 묻되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장로들의 전통을 준행하지 아니하고 부정한 손으로 떡을 먹나이까
6 이르시되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7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8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느니라
9 또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전통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10 모세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고 또 아버지나 어머니를 모욕하는 자는 죽임을 당하리라 하였거늘
11 너희는 이르되 사람이 아버지에게나 어머니에게나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고르반 곧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그만이라 하고 12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다시 아무것도 하여 드리기를 허락하지 아니하여
13 너희가 전한 전통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며 또 이 같은 일을 많이 행하느니라 하시고

묵상도우미
장로들의 전통(3절) 바리새인들은 율법뿐 아니라 구전되던 조상들의 전통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를 613개 조문으로 성문화했다.
외식(6절) 진정성 없이 겉치레와 형식만 중요하게 여기는 태도를 가리킨다.
고르반(11절) 희생 제사를 드릴 때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을 가리키는 히브리어를 그대로 음역한 말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씻지 않은 손으로 떡을 먹자 장로들의 전통을 지키지 않는다며 비난합니다.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이야말로 외식하는 자라 하십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드렸다는 핑계로 부모에게 아무것도 드리지 않는 등, 사람의 전통을 지키려고 하나님 말씀을 폐하는 자들입니다.


사람의 전통과 하나님 계명 7:1~8
전통은 하나님 말씀을 지키도록 돕는 수단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종교 지도자들은 하나님 계명을 저버린 채 사람이 만든 전통에 집착해, 제자들이 씻지 않은 손으로 음식 먹는 것을 비난합니다. 이는 제자들의 약점을 들어 예수님을 공격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사야서를 인용해 그들을 ‘외식하는 자’(위선자)라고 책망하십니다. 그들은 전통을 중시해 음식 먹는 입을 위해서는 손을 깨끗이 씻었지만, 정작 마음의 정결을 위해서는 그만큼 노력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외면이 아닌 마음과 동기를 보십니다. 의식적 정결보다 중요한 것은 마음의 정결입니다. 인간적으로 지켜 행하는 일이 주님 보시기에 ‘헛된’ 것이 되지 않으려면, 사람이 만든 규례를 하나님 계명보다 앞세우지 말아야 합니다.

고르반 전통의 위선 7:9~13
신앙적 이유로 가장해 악을 도모해선 안 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계명을 저버리는 예로 ‘고르반’ 전통을 드십니다. 고르반은 ‘바쳐진 것’ 혹은 ‘바치겠다는 맹세’란 뜻입니다. 종교 지도자들은 고르반, 곧 하나님께 드린 것은 설령 부모를 위해 사용하고자 해도 취소할 수 없다는 전통을 만들었습니다. 고르반 전통은 하나님께 드렸다는 명목으로 노부모 부양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는 데 악용되기도 했습니다. 이는 결국 사람의 전통으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라는 계명을 폐하는 것입니다(출 20:12; 딤전 5:8). 하나님 계명을 거스르는 모든 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죄악입니다. 하나님 계명은 모든 규례와 전통의 기초이자 목적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예수님은 장로들의 전통에 집착하는 이들을 어떻게 책망하시나요? 내가 중요하게 여겨 판단 기준으로 삼는 그것을 하나님은 어떻게 보실까요?
● 예수님 당시에 고르반 전통으로 인해 생긴 문제는 어떤 것이었나요? 나는 하나님과 부모님 등 어르신들을 어떻게 섬기고 있나요?
오늘의 기도
비본질적인 관습과 형식에 얽매여 사랑과 긍휼의 계명을 저버리고 있진 않은지 돌아봅니다. 하나님 앞에 위선자가 되지 않게 입술만이 아니라 마음으로 말씀을 따르게 하소서. 판단하고 정죄하던 습성을 버리고 무조건적인 사랑과 긍휼로 지체들을 만나는 하루 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버터가 줄어든 이유 - 겨자씨버터가 줄어든 이유 - 겨자씨

Posted at 2019.01.17 09:4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마을 초입에 있는 빵 가게에선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맛있는 빵을 팝니다. 빵 가게 주인은 항상 친구가 운영하는 농장에서 버터를 사다 빵을 만들었습니다. 맛의 비결이었죠. 그런데 어느 날부터 버터의 양이 줄어들었습니다. 1파운드 버터를 사다 저울에 달아보니 양이 모자라는 것이었습니다. 친구에게 속았단 생각에 화가 났습니다. 급기야 빵집 주인은 친구인 농장 주인을 고발했습니다.

재판이 열렸습니다. 재판장은 농장 주인에게 왜 버터의 양을 줄여 팔았는지 추궁했습니다. 그러자 농장 주인은 “양이 줄어든 걸 몰랐다”고 억울해 했습니다. 그러면서 “항상 친구 빵 가게에서 산 1파운드 무게의 빵에 무게를 맞춰 버터를 만들었다”고 호소했습니다. 빵 가게 주인의 얼굴이 새빨개졌습니다. 농장의 버터량이 줄어든 것은 남몰래 빵의 양을 줄였던 자신의 결정 때문이란 비밀이 들통났기 때문이죠. 우리는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면서 추궁하고 문제 삼습니다. 그러나 그 문제의 원인을 혹시 내가 제공한 건 아닐까요. 남의 눈의 티끌보다 내 눈에 있는 들보를 빼는 것이 먼저는 아닐까요.

홍융희 목사(부산성민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57058&code=23111512&sid1=fai&sid2=0002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세상 나라 왕을 거부하시고 하늘나라 왕 됨을 보이시다 (마가복음 6:45~56) - 생명의삶세상 나라 왕을 거부하시고 하늘나라 왕 됨을 보이시다 (마가복음 6:45~56)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1.17 09:4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세상 나라 왕을 거부하시고 하늘나라 왕 됨을 보이시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401. 주의 곁에 있을때 [(구)457장]
1. 주의 곁에 있을때(있을때)맘이 든든하오니(하오니)주여 내가 살동안(살동안)인도하여 주소서(주소서)
2. 피난처인 예수여(예수여)세상 물결 험할때(험할때)크신은혜 베푸사(베푸사)
3. 세상풍파 지난후(지난후)영화로운 나라와(나라와)눈물없는 곳으로(곳으로)들어가게 하소서(하소서)
[후렴]
주여 주여 나를 인도하소서 빠른세상 살동안 주여 인도하소서 아멘


마가복음 6:45 - 6:56
45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 타고 앞서 건너편 벳새다로 가게 하시고
46 무리를 작별하신 후에 기도하러 산으로 가시니라
47 저물매 배는 바다 가운데 있고 예수께서는 홀로 뭍에 계시다가
48 바람이 거스르므로 제자들이 힘겹게 노 젓는 것을 보시고 밤 사경쯤에 바다 위로 걸어서 그들에게 오사 지나가려고 하시매
49 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유령인가 하여 소리 지르니
50 그들이 다 예수를 보고 놀람이라 이에 예수께서 곧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하시고
51 배에 올라 그들에게 가시니 바람이 그치는지라 제자들이 마음에 심히 놀라니
52 이는 그들이 그 떡 떼시던 일을 깨닫지 못하고 도리어 그 마음이 둔하여졌음이러라
53 건너가 게네사렛 땅에 이르러 대고 54 배에서 내리니 사람들이 곧 예수신 줄을 알고
55 그 온 지방으로 달려 돌아다니며 예수께서 어디 계시다는 말을 듣는 대로 병든 자를 침상째로 메고 나아오니
56 아무 데나 예수께서 들어가시는 지방이나 도시나 마을에서 병자를 시장에 두고 예수께 그의 옷 가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성함을 얻으니라

묵상도우미
게네사렛(53절) ‘긴네롯’(수 11:2) 혹은 ‘긴네렛’(신 3:17)이라고도 불린다. 갈릴리 바다 서북쪽 해안에 위치한 기름진 평원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예수님이 제자들을 재촉해 건너편으로 보내시고는 기도하러 산으로 가십니다. 날이 저물자 제자들이 바람 때문에 힘겹게 노 젓는 것을 보시고 물 위를 걸어가십니다. 유령인 줄 알고 놀라는 제자들을 안심시키고 배에 오르시니, 바람이 그칩니다. 게네사렛에서 많은 병자가 예수님께 와 고침받습니다.


물 위를 걸으신 예수님 6:45~52
이적 그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이적의 의미입니다. 오병이어 이적을 행하신 후 예수님이 제자들을 재촉해 건너편 벳새다로 가게 하신 것은 무리가 예수님을 정치적인 메시아로 오해할까 우려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자신도 무리를 떠나 홀로 기도하러 산으로 가십니다. 환호하는 무리로 가득 찬 곳이 아니라 아버지를 독대하는 곳으로 가십니다. 제자들을 태운 배가 바다 한가운데서 진퇴양난에 빠져 있을 때, 예수님은 바다 위를 걸어서 오십니다. 유령으로 착각해 소리 지르는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라고 그분의 정체를 밝히십니다. ‘내니’에 해당하는 헬라어 ‘에고 에이미’는 하나님이 모세에게 자신을 밝힐 때 사용하신 표현으로, 예수님이 여호와 하나님과 동등한 분이심을 보여 줍니다. 물 위를 걸으신 예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며, 그분은 정치적인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이적을 행하십니다.

게네사렛 치유 사역 6:53~56
온전한 치유와 구원 능력은 오직 주님께만 있습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게네사렛에 이르자, 예수님을 알아본 많은 사람이 병든 자들을 데리고 옵니다. 심지어 믿음으로 예수님의 옷 가에 손만 대도 모두 깨끗하게 낫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에게 성령과 능력으로 기름 부으셔서 가는 곳마다, 만나는 사람마다 치유의 이적을 행하게 하십니다(눅 4:18~19; 행 10:38). 예수님을 만나는 것은 최고의 복입니다. 그분은 우리 영혼의 구원자실 뿐만 아니라 육신의 질고를 아시고 고쳐 주시는 사랑의 주님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물 위로 걸어오시는 예수님을 본 제자들의 반응은 어떠했나요? 상황이 달라질 때마다 믿음이 약해지지 않고 주님의 능력을 확신하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 예수님이 계신 곳마다 사람들이 찾아온 목적은 무엇이었나요? 연약함을 온전함으로 변화시키시는 주님께 믿음으로 간구할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환호하는 무리를 떠나 홀로 기도의 자리로 향하신 주님의 겸손함을 배우기 원합니다. 기도를 통해 의심과 두려움을 내려놓고 능력의 주님이 행하실 새 일을 기대하게 하소서. “안심하라, 두려워하지 말라.”라며 위로하시는 주님을 의지해 오늘 하루 힘차게 시작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참된 목자는 긍휼로 영육의 필요를 채웁니다 (마가복음 6:30-44) - 생명의삶참된 목자는 긍휼로 영육의 필요를 채웁니다 (마가복음 6:30-44)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1.16 10:2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참된 목자는 긍휼로 영육의 필요를 채웁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384. 나의 갈길 다 가도록 [(구)434장]
1.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내 주안에 있는 긍휼 어찌 의심하리요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 하리라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 하리라
2.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어려운일 당한때도 족한 은혜주시네 나는 심히 고단하고 영혼 매우 갈하나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시네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나게 하시네
3.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그의 사랑 어찌 큰지 말로 할 수 없도다 성령 감화 받은 영혼 하늘나라 갈때에 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 하셨네 영영 부를 나의 찬송예수 인도 하셨네 아멘

(경배와찬양 212)
오직 주님만 나의 맘의 갈급함 채우네 오직 주께만 더 가까이 가기를 원하네 주님만 내 갈급함 채우네 주만 내게 새 생명 주네 주만 기쁨 내 맘에 주시네 나의 기도 응답하시네


마가복음 6:30 - 6:44
30 사도들이 예수께 모여 자기들이 행한 것과 가르친 것을 낱낱이 고하니 31 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가서 잠깐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음이라
32 이에 배를 타고 따로 한적한 곳에 갈새 33 그들이 가는 것을 보고 많은 사람이 그들인 줄 안지라 모든 고을로부터 도보로 그곳에 달려와 그들보다 먼저 갔더라
3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으로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 가지로 가르치시더라
35 때가 저물어 가매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여짜오되 이곳은 빈 들이요 날도 저물어 가니 36 무리를 보내어 두루 촌과 마을로 가서 무엇을 사 먹게 하옵소서
37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가 가서 이백 데나리온의 떡을 사다 먹이리이까
38 이르시되 너희에게 떡 몇 개나 있는지 가서 보라 하시니 알아보고 이르되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더이다 하거늘
39 제자들에게 명하사 그 모든 사람으로 떼를 지어 푸른 잔디 위에 앉게 하시니 40 떼로 백 명씩 또는 오십 명씩 앉은지라
41 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게 하시고 또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시매
42 다 배불리 먹고 43 남은 떡 조각과 물고기를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44 떡을 먹은 남자는 오천 명이었더라

묵상도우미
사도(30절) 마가복음에는 이곳에 한 번 나오며, 이에 해당하는 헬라어 ‘아포스톨로스’는 ‘보냄을 받은 자’란 뜻이다.
데나리온(37절) 로마 화폐 단위로, 1데나리온은 당시 노동자 하루 품삯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예수님이 제자들을 쉬게 하시려고 한적한 곳으로 가시지만, 많은 사람이 따라옵니다. 예수님이 무리를 불쌍히 여겨 여러 가지로 가르치십니다. 날이 저물자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축사하신 후 나누어 주게 하십니다. 남자만 헤아려 5천 명이 먹고 남은 것을 열두 바구니에 거둡니다.


사람의 필요를 아시는 예수님 6:30~34
예수님은 우리의 연약함과 필요를 아시고 채우시는 분입니다. 예수님은 많은 사람을 돌아보느라 먹을 겨를도 없는 제자들을 긍휼히 여기셔서 쉼을 명하십니다. 쉼과 재충전을 위해 한적한 곳으로 가시지만, 그곳에도 많은 무리가 따릅니다. 당시 정치·종교 지도자들은 사리사욕을 취할 뿐, 양 떼를 돌보는 진정한 목자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섬기는 목자로 오신 예수님은 그들을 불쌍히 여겨 쉼의 자리에서도 말씀을 가르치십니다. 예수님께는 자신의 필요나 휴식보다 다른 영혼을 돌봄이 항상 먼저입니다.

오병이어 이적 6:35~44
예수님은 하나님 아들로서 무에서 유를 만드는 창조주요 전능자십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쉬러 나온 곳에 남자만도 5천 명이 넘는 무리가 모입니다. 날이 저물고 허기진 상황에서 그들에게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 없지만, 그것이 예수님 손에서 놀라운 이적의 도구가 됩니다. 예수님이 떡을 떼어 나눠 주시는 모습은 성찬식과 흡사합니다. 떡은 궁극적으로 예수님의 몸, 곧 생명의 떡(요 6:48)을 상징합니다. 하나님이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만나와 메추라기로 먹이신 것처럼, 예수님은 빈 들에서 많은 사람을 먹이십니다. 푸른 잔디에 앉아 배불리 먹고 만족하는 무리의 모습은 시편 23편이 말하는 하나님이 바로 예수님이심을 연상하게 합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라고 하신 것은, 오늘 우리가 무리를 먹이는 목자의 사명을 감당해야 함을 일깨웁니다. 오늘 우리가 나눠 줄 양식은 ‘하나님 말씀’과 ‘떡’, 두 가지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예수님은 전도 여행에서 돌아온 제자들과 목자 없는 양 같은 큰 무리를 어떻게 대하시나요? 나는 지체들의 육체적·영적 필요에 얼마나 민감한가요?
● 오병이어 이적을 통해 예수님이 어떤 분임을 깨닫나요? 사람들을 하나님 말씀과 떡으로 먹이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곤고한 몸과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위로와 능력의 말씀으로 채우사 세상을 이길 힘을 얻게 하시고, 부족한 현실이 도리어 주님 능력을 경험하는 기회가 되게 하소서. 이제는 하나님 말씀과 떡으로 연약한 지체들을 돌보는 작은 목자로 서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감사 - 지선감사 - 지선

Posted at 2019.01.16 10:2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토크] 감사 - 지선 @김영우의 스윗사운즈   









악보 자료 올립니다.~ 저작권에 문제가 되면 내리겠습니다.~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인생 가격표 - 겨자씨인생 가격표 - 겨자씨

Posted at 2019.01.15 09:3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늦은 밤 백화점에 희한한 도둑이 들었습니다. 물건은 하나도 훔치지 않고 백화점 안에 있는 물건들의 가격표만 모두 뒤바꿔놓는 어이없는 일을 합니다. 명품 옷에는 일반 옷의 가격표를 붙여놓고 저렴한 물건에는 값비싼 가격표를 붙여놓았습니다.

다음 날이 되었습니다. 여느 때처럼 백화점은 개점했고 늘 그렇듯 손님들은 쇼핑을 했습니다. 한참 동안 아무도 가격표가 뒤바뀐 것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네 시간 후 그 사실이 들통났고 백화점은 엄청난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누군가는 엄청나게 횡재했고 누군가는 큰 바가지를 썼습니다. 맥스 루케이도의 책 ‘하나님, 저도 고치실 수 있나요?’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왜 많은 사람이 불행하다고 느낍니까. 어쩌면 잘못된 인생 가격표 때문은 아닐까요. 원래대로 인생 가격표가 정해질 때 비로소 행복은 시작됩니다. 셋째 하늘에 다녀온 후 보배 중의 보배는 오직 그리스도임을 보게 된 바울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빌 3:8~9) 새해 첫 달을 인생 가격표 점검으로 시작하면 어떨까요.

오연택 목사 (대구제일성결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56549&code=23111512&sid1=fai&sid2=0002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의인의 죽음, 사명을 다한 순교 (마가복음 6:14-29) - 생명의삶의인의 죽음, 사명을 다한 순교 (마가복음 6:14-29)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1.15 09:2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의인의 죽음, 사명을 다한 순교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263. 이 세상 험하고 [(구)197장]
1. 이 세상 험하고 나 비록 약하나 늘 기도 힘 쓰면 큰 권능 얻겠네
2. 주님의 권능은 한 없이 크오니 돌 같은 내 마음 곧 녹여 주소서
3. 내 맘이 약하여 늘 넘어지오니 주 예수 힘주사 굳세게 하소서
4. 죄사함 받은 후 새 사람 되어서 주 앞에 서는 날 늘 찬송하겠네
[후렴]
주의 은혜로 대속받아서 피와 같이 붉은 죄 눈 같이 희겠네 아멘


마가복음 6:14 - 6:29
14 이에 예수의 이름이 드러난지라 헤롯왕이 듣고 이르되 이는 세례 요한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도다 그러므로 이런 능력이 그 속에서 일어나느니라 하고 15 어떤 이는 그가 엘리야라 하고 또 어떤 이는 그가 선지자니 옛 선지자 중의 하나와 같다 하되 16 헤롯은 듣고 이르되 내가 목 벤 요한 그가 살아났다 하더라
17 전에 헤롯이 자기가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에게 장가든 고로 이 여자를 위하여 사람을 보내어 요한을 잡아 옥에 가두었으니 18 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동생의 아내를 취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19 헤로디아가 요한을 원수로 여겨 죽이고자 하였으되 하지 못한 것은 20 헤롯이 요한을 의롭고 거룩한 사람으로 알고 두려워하여 보호하며 또 그의 말을 들을 때에 크게 번민을 하면서도 달갑게 들음이러라
21 마침 기회가 좋은 날이 왔으니 곧 헤롯이 자기 생일에 대신들과 천부장들과 갈릴리의 귀인들로 더불어 잔치할새 22 헤로디아의 딸이 친히 들어와 춤을 추어 헤롯과 그와 함께 앉은 자들을 기쁘게 한지라 왕이 그 소녀에게 이르되 무엇이든지 네가 원하는 것을 내게 구하라 내가 주리라 하고 23 또 맹세하기를 무엇이든지 네가 내게 구하면 내 나라의 절반까지라도 주리라 하거늘
24 그가 나가서 그 어머니에게 말하되 내가 무엇을 구하리이까 그 어머니가 이르되 세례 요한의 머리를 구하라 하니 25 그가 곧 왕에게 급히 들어가 구하여 이르되 세례 요한의 머리를 소반에 얹어 곧 내게 주기를 원하옵나이다 하니 26 왕이 심히 근심하나 자기가 맹세한 것과 그 앉은 자들로 인하여 그를 거절할 수 없는지라
27 왕이 곧 시위병 하나를 보내어 요한의 머리를 가져오라 명하니 그 사람이 나가 옥에서 요한을 목 베어 28 그 머리를 소반에 얹어다가 소녀에게 주니 소녀가 이것을 그 어머니에게 주니라 29 요한의 제자들이 듣고 와서 시체를 가져다가 장사하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예수님의 소문을 들은 헤롯왕은 세례 요한이 살아났다고 합니다. 과거에 헤롯은 동생의 아내 헤로디아를 취한 것이 옳지 않다고 한 요한을 투옥시켰지만, 그가 의로운 사람임을 알고 두려워했습니다. 그런데 자기 생일잔치 때 헤로디아 딸의 요청을 거절할 수 없어 요한의 목을 베었습니다.


죄책감에 시달리는 헤롯 6:14~20
죄인의 마음은 평안을 누리지 못합니다. 예수님 당시 이스라엘은 몇 명의 왕이 분할 통치를 했습니다. 그 가운데 한 사람이 ‘헤롯 안티파스’입니다. 그는 정욕의 사람이었습니다. 육신의 욕망으로 자기 아내를 내보내고 이복형제의 아내인 헤로디아와 결혼했습니다. 또한 그는 우유부단했습니다. 세례 요한을 의롭고 거룩한 사람으로 알고 그의 말을 달게 들으면서도, 사람들 앞에서 허영심 가득한 약속을 지키느라 결국 그를 참수했습니다. 헤롯이 예수님에 대한 소문을 듣고 “내가 목 벤 요한 그가 살아났다.”라고 한 것은, 그의 속사람이 죄책감에 사로잡혀 있었음을 반영합니다.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회개하지 않으면 주님의 심판을 면할 수 없습니다.

악을 행하는 모녀 6:21~29
정욕과 권력욕을 좇는 결과는 포학과 잔인함입니다. 헤로디아는 자신과 헤롯의 결혼을 비판한 세례 요한을 원수로 여겨 죽이려 했습니다. 그녀는 헤롯의 생일에 자기 딸(살로메)을 들여보내 남자들만이 참석하는 술자리에서 노예들이 담당하는 춤을 추게 했습니다. 살로메가 자기 소원을 직접 말하지 않고 헤로디아에게 찾아가 물어본 것은 이 모든 일이 헤로디아의 계략임을 암시합니다. 살로메 또한 헤로디아 못지않게 악했습니다. 그녀는 헤로디아의 말을 들은 후 왕에게 ‘급히’ 들어가 세례 요한의 머리를 소반에 얹어 ‘곧’(즉시) 갖다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세례 요한은 악한 이들로 인해 비참하게 죽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보다 앞서 와서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한 그는, 맡겨진 사명을 완수하고 순교자 반열에 오릅니다.
더 깊은 묵상
● 헤롯이 예수님 소문을 듣고 세례 요한이 살아났다고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죄책감을 떨쳐 버리고 자유와 평안을 회복하는 길은 무엇일까요?
● 예수님이 오실 길을 예비했던 세례 요한의 삶과 죽음은 어떠했나요? 비참한 죽음이지만, 하나님은 의로운 한 사람의 죽음을 어떻게 보실까요?
오늘의 기도
마음 깊은 곳까지 살피시는 주님의 시선을 늘 의식하며 살게 하소서. 주님을 알되 바로 알게 하시고, 주님을 경외함으로 죄악을 멀리하게 하소서. 누군가 저의 잘못을 지적할 때 곧바로 인정하고 겸허히 수용하는 태도를 보이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당신이 이기게 될 것이다 - 겨자씨당신이 이기게 될 것이다 - 겨자씨

Posted at 2019.01.14 09:3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로마의 콘스탄티누스와 막센티우스는 밀비오 다리를 사이에 두고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전쟁을 벌입니다. 절대 약세인 콘스탄티누스는 절망 속에 고민하던 중 계시를 봅니다. 갑자기 하늘이 열리고 십자가가 보였는데 그 위엔 “이것을 가지고 싸우라! 승리하리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이를 본 콘스탄티누스는 십자가로 깃발을 만들었고 이를 앞세워 전투에서 승리합니다.

콘스탄티누스는 도저히 이길 수 없는 전쟁에서 승리해 황제가 됩니다. 그는 313년 밀라노칙령을 선포해 기독교를 공인했습니다. 이로써 네로 황제 이후 기독교인에게 가해졌던 잔혹한 박해는 막을 내립니다. 지하무덤인 카타콤베에 숨어있던 그리스도인들은 예배의 자유와 전도의 특권을 얻었습니다.

승패는 하나님이 결정하십니다. 인생은 전쟁입니다. 진학전쟁 취업전쟁 육아전쟁 질병과의 전쟁까지 우리는 계속 싸움을 합니다. 피할 수 없는 전쟁입니다. 신앙생활도 영적 전쟁입니다. 여러분의 전쟁은 어떻습니까. 어떤 싸움을 치르고 있든지 오늘 여러분이 치르고 있는 이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당신이 이기게 될 것입니다.

한별(순복음대학원대 총장)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56317&code=23111512&sid1=fai&sid2=0002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능력으로 이어지는 믿음, 불가능을 초래하는 불신 (마가복음 6:1-13) - 생명의삶능력으로 이어지는 믿음, 불가능을 초래하는 불신 (마가복음 6:1-13)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1.14 09:3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능력으로 이어지는 믿음, 불가능을 초래하는 불신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497. 주 예수 넓은 사랑 [(구)274장]
1. 주 예수 넓은 사랑 그 크신 은혜를 나 힘써 전파 함은 참 기쁜 일일세 주 예수 복된 말씀 생명과 진리요 내 맘의 갈급함을 다 채워주시네
2. 이 말씀전할 때에 내 맘이 기쁘고 그 말씀전할수록 새 기쁨넘치네 구원의 복된 말씀 못들은 사람이 세상에 많으므로 힘써서 전하세
3. 이 말씀들은 사람 또 듣기 원하고 목말라 사모하니 그 말씀 진리라 그 나라 영광중에 나 부를 새 노래 예부터 좋아하던 이 말씀뿐일세
[후렴]
예부터 전한 말씀 주 예수 크신 사랑 나 항상 전파하기 참 기뻐하도다

(경배와찬양 306)
주님 한 분만으로 나는 만족해 나의 모든 것 되신 주님 찬양해 나의 영원한 생명 되신 예수님 목소리 높여 찬양해 주님의 크신 사랑 찬양해 나의 힘과 능력이 되신 주 나의 모든 삶 변화되었네 크신 주의 사랑 찬양해


마가복음 6:1 - 6:13
1 예수께서 거기를 떠나사 고향으로 가시니 제자들도 따르니라
2 안식일이 되어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많은 사람이 듣고 놀라 이르되 이 사람이 어디서 이런 것을 얻었느냐 이 사람이 받은 지혜와 그 손으로 이루어지는 이런 권능이 어찌 됨이냐
3 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4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친척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못함이 없느니라 하시며
5 거기서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어 다만 소수의 병자에게 안수하여 고치실 뿐이었고
6 그들이 믿지 않음을 이상히 여기셨더라 이에 모든 촌에 두루 다니시며 가르치시더라
7 열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시며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고
8 명하시되 여행을 위하여 지팡이 외에는 양식이나 배낭이나 전대의 돈이나 아무것도 가지지 말며 9 신만 신고 두 벌 옷도 입지 말라 하시고
10 또 이르시되 어디서든지 누구의 집에 들어가거든 그곳을 떠나기까지 거기 유하라
11 어느 곳에서든지 너희를 영접하지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거기서 나갈 때에 발 아래 먼지를 떨어 버려 그들에게 증거를 삼으라 하시니
12 제자들이 나가서 회개하라 전파하고 13 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병자에게 기름을 발라 고치더라

묵상도우미
전대(8절) 허리띠 형태로 몸에 감아 물건을 넣고 다니는 주머니의 일종.
발 아래 먼지를 떨어 버려(11절) 상대방과 더는 상관이 없음을 드러내는 상징적 행동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예수님이 고향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사람들이 그 지혜와 권능에 놀라면서도 배척합니다. 이에 주님은 소수의 병자만 고치실 뿐 다른 권능을 행하시지 않습니다. 주님이 권능과 당부의 말씀을 주시며 열두 제자를 둘씩 보내시니, 그들이 나가서 회개를 촉구하고 귀신을 내쫓으며 병자를 고칩니다.


불신하는 고향 사람들 6:1~6
믿음이 없으면 주님의 능력을 볼 수 없습니다. 나사렛 고향 사람들은 예수님의 지혜와 능력에 놀라면서, 그 ‘출처’에 대해 의문을 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가족과 성장 과정을 익히 알고 있었기에, 예수님이 보이시는 지혜와 능력에 대해 의구심을 갖고 배척합니다. 그들은 선입관 때문에 믿음을 가질 수 없었습니다. 이는 예수님이 가버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 사람들이 그 가르침과 능력에 놀라면서 ‘권위 있는 새 교훈’이라고 경탄한 것과는 대조됩니다(1:21~28 참조). 믿음이 있는 곳과 없는 곳, 신자와 불신자의 차이는 분명합니다. 예수님이 고향에서 권능을 행하지 않으신 것은 그분의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권능을 받을 믿음의 소유자들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구원의 능력은 믿는 자에게 허락됩니다.

제자들의 전도 여행 6:7~13
전도는 주님의 지상 명령입니다. 예수님은 2인 1조로 제자들을 보내 전도하게 하십니다. 2인 1조는 어떤 일에 대한 증거 효력을 위해 최소 두 명이 필요하다는 구약 전통과 연결됩니다(신 17:6; 19:15).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권능을 주십니다. 전도는 영적 전쟁이기에 사람의 힘과 지식이 아닌 주님의 권능을 의지할 때 열매를 거둘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전도 여행에 필요한 물품들을 엄격히 제한하신 것은 오직 주님만 의지하고 그분의 돌보심을 체험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눅 22:35). 발 아래 먼지를 떨어 버리는 것은 복음을 거부한 사람에 대해 제자들은 책임이 없다는 표시입니다. 회개를 선포하고, 복음을 전하며, 권능을 행하는 것이 전도의 핵심 사역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나사렛 고향 사람들의 불신에 예수님 마음은 어떠셨을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데 방해되는 나의 선입관이나 편견은 무엇인가요?
● 예수님이 제자들을 파송하실 때 주신 권능은 무엇이며, 또한 제한하신 것은 무엇인가요? 주기적인 단기 전도 여행은 평범한 일상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
오늘의 기도
믿음의 눈을 들어 주님이 행하실 일을 바라보게 하소서. 끊어지지 않는 세 겹 줄로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 나라를 꿈꿀 동역자를 제 곁에 허락하소서. 영원히 거할 처소인 천국을 기대하며, 이 땅을 딛고 사는 순례자로서 간소한 삶을 살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치유와 새 생명을 선물하는 믿음 (마가복음 5:21~43) - 생명의삶치유와 새 생명을 선물하는 믿음 (마가복음 5:21~43)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1.13 09:4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치유와 새 생명을 선물하는 믿음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441. 은혜구한 내게 은혜의 주님 [(구)498장]
1. 은혜구한 내게 은혜의 주님 은사 원한 내게 은사의 주님 신유구한 내게 신유의 주님 나의 마음속에 지금 오셨네
2. 말씀위에 서서 내 뜻 버리고 감정을 버리고 말씀에 서니 불완전한 믿음 완전해지고 내가 이제부터 주만붙드네
3. 나의 모든 욕심 던져버리고 내가 염려하며 계획하던것 믿고 기도하며 주께맡기고 주의 뜻을 따라 살기 원하네
4. 믿음으로 닻을 주께 던지고 끊임없이 주를 찬송하면서 전엔 나를 위해 일해 왔으나 이젠 주만위해 힘써 일하리
5. 나의 소망 되는 구주예수님 이세상에 다시 강림하겠네 나의 등불 밝혀 손에들고서 기쁨으로 주를 맞이하겠네
[후렴]
나의 생명 되는 내 주 예수님 영원토록 모셔내 기쁨 넘치네


마가복음 5:21 - 5:43
21 예수께서 배를 타시고 다시 맞은편으로 건너가시니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이거늘 이에 바닷가에 계시더니
22 회당장 중의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이가 와서 예수를 보고 발아래 엎드리어
23 간곡히 구하여 이르되 내 어린 딸이 죽게 되었사오니 오셔서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그로 구원을 받아 살게 하소서 하거늘
24 이에 그와 함께 가실새 큰 무리가 따라가며 에워싸 밀더라
25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아 온 한 여자가 있어
26 많은 의사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가진 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에
27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끼어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28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함일러라
29 이에 그의 혈루 근원이 곧 마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으니라
30 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무리 가운데서 돌이켜 말씀하시되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시니
31 제자들이 여짜오되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보시며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물으시나이까 하되
32 예수께서 이 일 행한 여자를 보려고 둘러보시니
33 여자가 자기에게 이루어진 일을 알고 두려워하여 떨며 와서 그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여쭈니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35 아직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 회당장에게 이르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어찌하여 선생을 더 괴롭게 하나이까
36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
37 베드로와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 외에 아무도 따라옴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38 회당장의 집에 함께 가사 떠드는 것과 사람들이 울며 심히 통곡함을 보시고
39 들어가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떠들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40 그들이 비웃더라 예수께서 그들을 다 내보내신 후에 아이의 부모와 또 자기와 함께한 자들을 데리시고 아이 있는 곳에 들어가사
41 그 아이의 손을 잡고 이르시되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내가 네게 말하노니 소녀야 일어나라 하심이라
42 소녀가 곧 일어나서 걸으니 나이가 열두 살이라 사람들이 곧 크게 놀라고 놀라거늘
43 예수께서 이 일을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라고 그들을 많이 경계하시고 이에 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라

묵상도우미
혈루증(25절) 여인의 생리 기간 외에 출혈이 있는 증상으로, 율법은 이를 부정한 것으로 규정했다(레 15:25~27).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주님이 회당장 딸을 고치러 가시는 길에, 12년간 혈루증 앓던 여자가 그분 옷에 손을 대자 치유됩니다. 믿음이 그녀를 구한 것입니다. 회당장 딸이 죽었다고 통곡하는 사람들에게 주님은 그 아이가 잔다 하십니다. 그리고 소녀에게 일어나라 하시니, 소녀가 곧 일어나 걸으므로 사람들이 놀랍니다.


믿음의 두 사람 5:21~43
믿음은 구원과 치유의 열쇠입니다. 12년간 혈루증으로 고통받던 여인은 예수님 소문을 듣고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는 믿음을 갖습니다. 정결법에 따르면, 이 여인이 만지는 모든 것은 부정하게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으로 인한 은혜와 진리는 모세 율법을 능가합니다. 여인이 단지 들음에서 난 믿음으로 예수님 옷에 손을 대니, 즉시 혈루증 근원이 마르고 정결하게 회복됩니다. 야이로는 회당장이라는 높은 지위에 있었지만 딸을 살리기 위해 예수님 앞에 엎드려 간구합니다. 예수님의 걸음이 지체되는 동안 회당장 딸이 죽고 회복의 기회는 상실됩니다. 다 끝났다고 여길 때, 예수님은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을 의지하는 믿음은 우리가 병든 때뿐 아니라 평생에 걸쳐 이어져야 합니다. 믿음은 놀라운 치유와 생명의 역사를 보게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34절), “믿기만 하라”(36절)라는 말씀에서 얻는 교훈은 무엇인가요? 내가 믿음을 굳게 하고 행할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 국내 : 집단 폭행, 감금과 같은 범죄를 한 청소년은 소년범이 아닌 성인범으로 처벌하는 법안이 국회에서 발의되었다. 강력 범죄에 가담한 청소년은 소년법의 보호 대상에서 제외시켜 범죄에 상응하는 처벌을 하겠다는 것이다. 죄에 무감각한 청소년들이 복음으로 거듭나 선한 길을 가도록 기도하자.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Q0ia8nTMfhc 생명의삶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무엇에 집중할 것인가 - 겨자씨무엇에 집중할 것인가 - 겨자씨

Posted at 2019.01.12 09:2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새해를 맞아 기도하다 보면 흔히 ‘올해는 하나님이 싫어하는 죄를 짓지 않는 한 해가 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하게 됩니다. 작년에 지었던 죄들을 회개하며 올해는 조금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죄를 짓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하죠. 그러나 우리가 더 집중해야 할 것은 수동적인 죄가 아니라 능동적인 선입니다. 죄를 짓지 않으려 노력하는 삶보다 선을 행하기 위해 노력하는 삶이 훨씬 더 세상 속에서 승리하는 삶이 될 것입니다.

실수하지 않는 삶을 살려면 평생 아무것도 하지 않고 사는 것만큼 안전한 삶도 없습니다. 당연히 다른 사람보다 훨씬 적은 죄를 지을 수 있겠죠. 하지만 하나님 앞에 천 개의 죄를 짓나 백 개의 죄를 짓나, 우리는 하나님의 의롭다 하심으로 사는 똑같은 죄인입니다.

“소가 없으면 구유는 깨끗하려니와 소의 힘으로 얻는 것이 많으니라”(잠 14:4)는 말씀처럼 죄 안 지으려고 아무것도 안 하는 삶보다 하나님을 위해 적극적으로 선을 행하는 삶이 더 보람될 것입니다. 죄만 피하고자 전전긍긍하기보다 선을 힘써 행하는 데 도전하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김민정 목사(좋은목회연구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55899&code=23111512&sid1=fai&sid2=0002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비참함에서 온전함으로 회복시키신 은혜 (마가복음 5:1~20) - 생명의삶비참함에서 온전함으로 회복시키신 은혜 (마가복음 5:1~20)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1.12 08:5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비참함에서 온전함으로 회복시키신 은혜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268.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구)202장]
1.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시험을 이기고 승리하니 참 놀라운 능력이로다
2. 육체의 정욕을 이길 힘은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정결한 마음을 얻게하니 참 놀라운 능력이로다
3. 눈보다 더 희게 맑히는 것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부정한 모든 것 맑히시니 참 놀라운 능력이로다
4. 구주의 복음을 전할 제목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날마다 나에게 찬송주니 참 놀라운 능력이로다
[후렴]
주의 보혈 능력있도다 주의 피 믿으오 주의 보혈 그 어린양의 매우 귀중한 피로다

(경배와찬양 150)
생명 주께 있네 능력 주께 있네 소망 주께 있네 주 안에 있네(x2) 생명 다해 주 찬양하리 힘을 다해 주 찬양하리 내 생명 다해 내 힘을 다해 모든 소망 주님께 생명 주께 있네 능력 주께 있네 소망 주께 있네 주 안에 있네 주께


마가복음 5:1 - 5:20
1 예수께서 바다 건너편 거라사인의 지방에 이르러
2 배에서 나오시매 곧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라
3 그 사람은 무덤 사이에 거처하는데 이제는 아무도 그를 쇠사슬로도 맬 수 없게 되었으니
4 이는 여러 번 고랑과 쇠사슬에 매였어도 쇠사슬을 끊고 고랑을 깨뜨렸음이러라 그리하여 아무도 그를 제어할 힘이 없는지라
5 밤낮 무덤 사이에서나 산에서나 늘 소리 지르며 돌로 자기의 몸을 해치고 있었더라
6 그가 멀리서 예수를 보고 달려와 절하며
7 큰 소리로 부르짖어 이르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이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원하건대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나를 괴롭히지 마옵소서 하니
8 이는 예수께서 이미 그에게 이르시기를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9 이에 물으시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이르되 내 이름은 군대니 우리가 많음이니이다 하고
10 자기를 그 지방에서 내보내지 마시기를 간구하더니
11 마침 거기 돼지의 큰 떼가 산 곁에서 먹고 있는지라
12 이에 간구하여 이르되 우리를 돼지에게로 보내어 들어가게 하소서 하니
13 허락하신대 더러운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매 거의 이천 마리 되는 떼가 바다를 향하여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서 몰사하거늘
14 치던 자들이 도망하여 읍내와 여러 마을에 말하니 사람들이 어떻게 되었는지를 보러 와서
15 예수께 이르러 그 귀신 들렸던 자 곧 군대 귀신 지폈던 자가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앉은 것을 보고 두려워하더라
16 이에 귀신 들렸던 자가 당한 것과 돼지의 일을 본 자들이 그들에게 알리매
17 그들이 예수께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
18 예수께서 배에 오르실 때에 귀신 들렸던 사람이 함께 있기를 간구하였으나
19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집으로 돌아가 주께서 네게 어떻게 큰일을 행하사 너를 불쌍히 여기신 것을 네 가족에게 알리라 하시니
20 그가 가서 예수께서 자기에게 어떻게 큰일 행하셨는지를 데가볼리에 전파하니 모든 사람이 놀랍게 여기더라

묵상도우미
바다(1절) 갈릴리 바다를 가리킨다.
데가볼리(20절) 갈릴리 바다와 요단강 동편에 위치한 열 개의 도시를 일컫는 말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거라사 지방의 군대 귀신 들린 자가 예수님을 보고 달려와 절하며 자신을 괴롭히지 마시길 요청합니다. 주님 명령대로 그에게서 나온 귀신들이 들어간 돼지 떼는 바다에서 몰사합니다. 이에 주민들은 주님께 떠나 주시길 간구하고, 귀신 들렸던 사람은 집에 돌아가 주님이 하신 큰일을 전합니다.


군대 귀신 들린 사람 5:1~10
예수님은 비참한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일하십니다. 예수님이 갈릴리 바다 동편 ‘거라사’(열 개의 헬라화된 도시인 데가볼리 가운데 하나)로 가십니다.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은 악한 영적 세력에게 포로가 된 그 땅의 어두운 현실을 극단적으로 보여 줍니다. 귀신의 이름인 ‘군대’(헬, 레기온)는 당시 로마 군대(군단)의 편성 단위인데 5,000~6,000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는 그가 귀신 들려 비참하게 사는 이유가 로마 군대로 상징되는 폭력과 억압의 상황과 관련되어 있음을 암시합니다. 그는 로마 군대에 짓밟혀 착취당하는 백성을 대표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고통과 흑암과 멸시의 땅에 큰 빛으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계시는 곳마다 온전한 회복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돼지 떼보다 귀한 한 영혼 5:11~20
예수님은 천하보다 한 영혼을 소중하게 여기십니다. 군대 귀신의 요구대로 귀신들이 돼지 떼에 들어가자, 돼지 2천 마리가 바다에 빠져 몰사합니다. 사탄은 파괴자요 그의 목적은 영원한 죽음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거룩한 영으로 충만하셔서 사탄을 제압하시고 곳곳을 정화하십니다. 거라사 지방 사람들은 경제적으로 큰 손해를 보았기에 예수님께 떠나 달라고 요청합니다. 믿음 없는 사람은 하나님 나라를 보지 못하고 눈앞의 이익에 집착합니다. 반대로 귀신이 나가고 제정신이 든 사람은 거라사를 넘어 데가볼리로 다니며 예수님이 행하신 큰일을 전합니다. 내게 행하신 주님의 은혜를 세상에 전하는 사람이 바로 제자입니다.
더 깊은 묵상
● 한 사람을 비참하게 만든 군대 귀신이 예수님 앞에서는 어떤 태도를 취하나요? 억압과 고통 가운데 있는 지체를 위해 어떻게 기도하면 좋을까요?
● 2천 마리의 돼지 떼가 몰살하자, 사람들이 예수님께 요청한 것은 무엇인가요?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나는 물질적 손해를 얼마나 감수할 수 있나요?
오늘의 기도
어둠 속에서 울부짖던 제게 찾아오셔서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신 주님! 이 시간 헤어날 수 없을 것 같은 고통으로 몸부림치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회복시켜 주소서. 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주님처럼 거룩한 낭비를 할 수 있도록 제게 주님 마음을 부어 주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능력의 주님과 동행하는 삶 (마가복음 4:30~41) - 생명의삶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능력의 주님과 동행하는 삶 (마가복음 4:30~41)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1.11 08:0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능력의 주님과 동행하는 삶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406. 곤한 내영혼 편히 쉴 곳과 [(구)464장]
1. 곤한 내영혼 편히 쉴 곳과 풍랑 일어도 안전한 포구 폭풍까지도 다스리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2. 세상 친구들 나를 버려도 예수 늘 함께 동행함으로 주의 은혜가 충만 하리니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3. 나의 믿음이 연약해져도 미리 예비한 힘을 주시며 위태할때도 안보 하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4. 능치 못한것 주께 없으니 나의 일생을 주께 맡기면 나의 모든 짐 대신 지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후렴]
주의 영원하신 팔 함께 하사 항상 나를 붙드시니 어느 곳에 가든지 요동하지 않음은 주의 팔을 의지 함이라


마가복음 4:30 - 4:41
30 또 이르시되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교하며 또 무슨 비유로 나타낼까
31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땅에 심길 때에는 땅 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32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풀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나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되느니라
33 예수께서 이러한 많은 비유로 그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대로 말씀을 가르치시되
34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다만 혼자 계실 때에 그 제자들에게 모든 것을 해석하시더라
35 그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36 그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하더니
37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38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39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40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41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

묵상도우미
겨자씨(31절) 겨자는 팔레스타인 지방에서 자생하거나 재배되는 일년생 식물이다. 겨자씨는 매우 작지만, 자라면 약 3m에 이를 만큼 큰 나무가 된다.
고물(38절) 배의 뒤쪽 부분.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 나라는 겨자씨처럼 처음에는 작으나 나중에는 커집니다. 예수님이 비유로 가르치시되 제자들에게는 다 해석해 주십니다.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가던 제자들이 광풍을 만나자 무서워하며 주님을 깨웁니다. 이에 주님은 바람과 바다를 잠잠하게 하시고, 제자들의 믿음 없음을 나무라십니다.


겨자씨 비유 4:30~34
아주 작은 겨자씨 한 알이 땅에 심긴 후에 큰 나무로 자라는 것처럼, 하나님 나라는 미미하게 시작하나 놀랍게 번성합니다. 새들이 큰 가지 그늘에 깃들인다는 것은 복음이 만국에 전파되어 수많은 사람이 하나님께로 돌아와 참된 안식을 취한다는 의미입니다. 예수님은 작은 고을 베들레헴의 초라한 마구간에 태어나셨고, 멸시받던 갈릴리 나사렛에서 자라셨습니다. 하지만 그분이 세우시는 하나님 나라는 세상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이 광대하며 무한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대부분 내세울 것 없는 변변찮은 사람들이었지만, 그들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온 유대와 사마리아를 넘어 땅끝까지 이르게 됩니다(행 1:8). 하나님은 작은 자가 천 명을 이루게 하시고,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루게 하시는 분입니다(사 60:22).

광풍과 바다를 잠재우신 예수님 4:35~41
예수님은 창조주의 권위를 지니신 분입니다. 광풍으로 위태로운 배 안에서도 예수님이 여유롭게 평안히 주무실 수 있었던 것은 세상의 모든 것이 그분의 통제 아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 예수님의 권위를 알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없었기에 그들은 두려워하며, 자신들이 죽게 되었다고 아우성을 칩니다. 바람과 거친 바다는 하나님 나라와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악의 세력을 상징합니다. 예수님은 바람을 꾸짖어(헬, 에피티마오) 그치게 하십니다. 이는 예수님이 귀신을 꾸짖으셨을 때와 동일한 표현입니다(1:25). 예수님은 만물을 다스리며 악을 정복하는 ‘하나님의 전사’(divine warrior)이십니다.
더 깊은 묵상
● 예수님은 왜 하나님 나라를 겨자씨에 비유하셨을까요? 내가 지금 한 영혼에게 전한 복음은 훗날 어떤 결과를 보게 될까요?
● 광풍으로 배가 위태로울 때, 제자들과 예수님의 모습은 어떻게 대조되나요? 위기 상황에서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 나라를 명확히 알고 소망하도록 다양한 비유로 설명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인생의 풍파를 잠재우실 주님을 신뢰하기에 흔들리는 배 안에서도 평강을 누리는 제자가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불안해하며 방황하는 이웃에게 안식처 되신 주님을 담대히 전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주객전도 - 겨자씨주객전도 - 겨자씨

Posted at 2019.01.10 10:4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옛날 인도의 어느 왕이 왕비와 행복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왕비가 세상을 떠나고 말았죠. 왕은 깊은 슬픔 속에서 부인의 무덤을 만들었습니다. 무덤 왼편엔 자신을 상징하는 용사의 상도 세웠고 맞은편엔 왕가의 상징인 호랑이 상을 세웠습니다. 호화로운 별장은 무덤 남쪽에 배치했습니다. 북쪽엔 웅장한 성을 지었죠. 왕은 시간이 날 때마다 무덤과 사방의 조형물을 돌아보며 왕비를 추억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왕의 눈에 거슬리는 것이 생겼습니다. 바로 무덤이었죠. “무덤을 당장 치워버려라.” 결국 무덤은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허버트 G 웰스의 단편소설 ‘무덤’의 줄거리가 이렇습니다. 모든 게 아내를 기리려 시작한 일이었죠. 하지만 아내의 무덤이 보기 싫어져 치워버리라고 명령하고 말았습니다. 주객이 전도된 겁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을 사랑해 신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혹시 신앙생활과 거리가 먼 사교모임만 쫓아다니고 있지는 않나요. 권사며 장로 같은 직분에 마음을 빼앗겨 주객 전도된 신앙생활을 하는 건 아닌지 각자의 모습을 돌아봅시다.

홍융희 목사(부산성민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55518&code=23111512&sid1=fai&sid2=0002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막을 수 없는 진리의 빛, 하나님 나라의 생명력 (마가복음 4:21~29) - 생명의삶막을 수 없는 진리의 빛, 하나님 나라의 생명력 (마가복음 4:21~29)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1.10 10:1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막을 수 없는 진리의 빛, 하나님 나라의 생명력 (마가복음 4:21~29)   




막을 수 없는 진리의 빛, 하나님 나라의 생명력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450. 내 평생 소원 이것뿐 [(구)376장]
1. 내 평생 소원 이것 뿐 주의 일 하다가 이 세상 이별하는 날 주 앞에 가리라
2. 꿈같이 헛된 세상일 취할것 무어냐 이 수고 암만하여도 헛된것뿐일세
3. 불같은 시험 많으나 겁내지 맙시다 구주의 권능 크시니 이기고 남겠네
4. 금보다 귀한 믿음은 참 보배되도다 이 진리 믿는사람들 다 복을 받겠네
5. 살같이 빠른 광음을 주 위해 아끼세 온몸과 맘을 바치고 힘써서 일하세 아멘

(경배와찬양 22)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 내 마음을 새롭게 하소서 새 부대가 되게 하여 주사 주님의 빛 비추게 하소서 내가 원하는 한 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내가 원하는 한 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마가복음 4:21 - 4:29
21 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사람이 등불을 가져오는 것은 말 아래에나 평상 아래에 두려 함이냐 등경 위에 두려 함이 아니냐
22 드러내려 하지 않고는 숨긴 것이 없고 나타내려 하지 않고는 감추인 것이 없느니라
23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24 또 이르시되 너희가 무엇을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며 더 받으리니
25 있는 자는 받을 것이요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도 빼앗기리라
26 또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27 그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어떻게 그리되는지를 알지 못하느니라
28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29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라

묵상도우미
등경(21절) 여기서는 등잔을 두도록 벽에 설치한 선반을 가리킨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숨긴 것은 드러나게 되니,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헤아려 주는 만큼 헤아림을 받을 것입니다. 있는 사람은 더 받게 될 것이며, 없는 사람은 마저 빼앗길 것입니다. 씨를 땅에 뿌린 것처럼, 하나님 나라는 스스로 열매를 맺고 추수 때가 이르면 거둡니다.


등불 비유와 말씀을 듣는 자세 4:21~25
등불은 주님의 말씀(시 119:105) 또는 하나님 나라를 상징합니다. 때로는 하나님 나라와 진리의 말씀이 감춰진 듯합니다. 그러나 등경 위에 둔 등불이 주변을 환히 비추는 것처럼, 하나님 나라와 진리는 예수님을 통해 분명하게 드러날 것입니다. 24절에서 ‘헤아리다’로 번역된 헬라어는 ‘용기에 담아 달아 보다’라는 뜻입니다. 용기 크기에 따라 담을 수 있는 곡식의 양이 달라지는 것처럼,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말씀을 듣느냐에 따라 말씀을 담을 수 있는 양이 달라집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시 81:10). 열린 마음과 적극적인 태도로 말씀을 듣고 받아들이면 점점 더 많은 비밀을 알게 되고 풍성한 은혜를 누리게 됩니다. 그러나 말씀을 귀 기울여 듣지 않고 받아들이려 하지 않으면 점점 더 모르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나라와 진리를 세상에 밝히 드러내는 빛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스스로 자라는 씨의 비유 4:26~29
하나님 말씀은 스스로 역사하는 능력과 생명력이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의 주권적 역사로 완성됩니다. 예수님은 자생력을 지닌 씨의 비유로 이 진리를 설명하십니다. 땅에 뿌려진 씨는 ‘싹이삭이삭에 충실한 곡식열매가 익음추수(낫을 댐)’의 과정을 거칩니다. 그런데 사람은 씨가 언제 어떻게 자라서 적절하게 열매를 맺게 되었는지 알지 못합니다. 결국 이 비유는 인간의 노력이나 행동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짐을 가르쳐 줍니다.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이 친히 이루어 가십니다.
더 깊은 묵상
●사람이 등불을 등경 위에 두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나는 삶의 현장에서 주변을 비추는 등불의 기능을 어떻게 감당하고 있나요?
● 알지 못하는 사이에 자라나 결실하는 씨는 하나님 나라의 어떤 특성을 보여 주나요? 복음 사역의 결실이 당장 없는 듯할 때, 어떤 믿음이 필요할까요?
오늘의 기도
캄캄한 세상에 참빛이 되신 주님! 등불과 같은 말씀으로 제 삶을 인도하셔서 제 삶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보여 주게 하소서. 말씀의 씨를 부지런히 뿌리되, 씨를 자라게 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임을 인정하며 하나님의 주권에 결과를 맡기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심장이 뛰는 그 일을 하라 - 겨자씨심장이 뛰는 그 일을 하라 - 겨자씨

Posted at 2019.01.07 10:0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저는 청년 시절 찬송가를 많이 불렀습니다. 그런데 미국에 갔더니 리듬과 멜로디가 현대적인데 가사까지 복음적인 노래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걸 가져와 불러야겠다고 생각하고 번역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때 돈도 안 되는 일을 왜 하느냐, 미친 것 아니냐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인생 낭비하지 말고 네 앞가림이나 하라는 비아냥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 심장은 뛰었고 기도하면 울림이 있었습니다. 이런 모습이 좋았고 행복했고 사는 것 같았습니다.

그때 번역했던 곡들은 이렇습니다. ‘예수 가장 귀한 그 이름’ ‘나팔 소리 시온성에 크게 울려 거룩한 성에’를 비롯해 국민 CCM이 된 곡도 있습니다. ‘호산나 호산나 호산나 높은 곳에서’가 그렇습니다. 지금 하는 얘기지만 이 곡은 너무 멜로디가 밋밋해 율동을 붙였습니다. 그러자 한국교회 전체가 율동을 하며 따라 불렀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곡은 ‘예~수 사랑해요 나 주 앞에 엎드려 경~배와 찬양, 왕께 드리네’입니다.

20대 시절을 돌이켜보면 부족함은 있으나 후회는 없습니다. 심장이 뛰는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십니까. 심장이 뛰는 그 일을 하십시오.

한별(순복음대학원대 총장)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54518&code=23111512&sid1=fai&sid2=0002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