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기도하며'에 해당되는 글 4119건

  1. 그 분 앞에 항복하기 - 이용규 선교사 07:48:26
  2. 삶의 진통 - 사랑밭새벽편지 07:44:45
  3. 하나님 앞에 겸손한 지도자 = 겨자씨 07:38:25
  4. 믿음과 순종이 빚어내는 하나님의 역사 (누가복음 1:26~38) - CGNTV QT 07:35:17
  5. 고물과 보물은 위치의 문제 - 겨자씨 2017.01.20
  6. 모든 한계를 뛰어넘어 성취된 하나님의 말씀 (누가복음 1:18~25) - CGNTV QT 2017.01.20
  7. 크리스천이 일을 대하는 태도 - 문애란 대표 2017.01.20
  8.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녀 - 이기복 목사 2017.01.19
  9. 하나님이 원하는 것과 내가 원하는 것 - 케어코너즈(Break Time) 2017.01.19
  10. 당신은 과연 하나님 편인가 - 겨자씨 2017.01.19
  11. 한 사람을 위한 열정이 모두를 위한 복음이 되다 (누가복음 1:1~17) - CGNTV QT 2017.01.19
  12. 하나님愛사람 21회 - 서종현 선교사(GoodTV) 2017.01.18
  13. 케어코너즈가 소개합니다!~ - C채널 문화산책 2017.01.18
  14. 출근하는 그리스도인에게 - 문애란(복있는사람) 2017.01.18
  15. 한동대 교수 임용된 이지선씨 “모든 것은 하나님의 예비하심” - 국민일보 미션 2017.01.18
  16. 명의 편작과 십자가 - 겨자씨 2017.01.18
  17. 위대한 전도자의 진솔한 고백 (디모데후서 4:9~22) - CGNTV QT 2017.01.18
  18. 헬리콥터 부모 - 사랑밭새벽편지 2017.01.17
  19. 선포된 하나님 말씀의 가치 - 겨자씨 2017.01.17
  20. 아낌없는 헌신, 하늘 상급에 대한 확신 (디모데후서 4:1~8) - CGNTV QT 2017.01.17

그 분 앞에 항복하기 - 이용규 선교사그 분 앞에 항복하기 - 이용규 선교사

Posted at 2017.01.21 07:4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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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진통 - 사랑밭새벽편지삶의 진통 - 사랑밭새벽편지

Posted at 2017.01.21 07:4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삶의 진통

출산 진통의 괴로움은
쾌감을 동반하는 불가사의한 괴로움으로,
고통스러운 것이라고 한마디로 규정하기 힘든
뭔가가 있습니다

통증과 통증 사이에 기쁨이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긍정적으로 진통을 받아들여 아무리 괴로워도
산을 하나씩 하나씩 넘어설 수 있습니다

- ‘아기는 뱃속의 일을 기억하고 있다’ / 이카가와 아키라 -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
진통과 고통 뒤에 환희의 순간이 있음을 안다면
그 어떤 시련이 와도
스스로의 힘으로 충분히 이겨낼 수 있습니다

진통이 준 선물은 어느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내 삶의 힘!


오연희 - 너의 힘이 되어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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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 겸손한 지도자 = 겨자씨하나님 앞에 겸손한 지도자 = 겨자씨

Posted at 2017.01.21 07:3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오스 기니스의 ‘소명’에 소개된 이야기입니다. 합스부르크 가의 황제들은 죽은 후 비엔나 카푸친 수도원의 지하 납골소에 안장되었습니다. 프란츠 요셉 황제가 죽었을 때 거대한 장례행렬이 굳게 닫힌 수도원의 정문에 도착했고 의전관이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 때 문 너머에서 수도원장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문을 두드리는 분은 누구요?” “나는 오스트리아의 황제이자 헝가리의 왕 프란츠 요셉이오”라고 의전관이 대답했습니다. “나는 당신을 모르오. 당신이 누구인지 다시 한 번 말해 보시오.” “나는 오스트리아의 황제이자 헝가리, 보헤미아, 갈리치아, 로도메리아, 달마시아의 왕이며, 트란실바니아의 대공작이자, 모라비아의 후작이며 스티리아와 코린티아의 공작인 프란츠 요셉이오.” 하지만 “우리는 당신을 아직 모르겠소. 당신은 도대체 누구요”라는 서늘한 목소리가 또다시 들려왔다. 그때서야 의전관은 무릎을 꿇고 말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자비를 겸손히 구하는 불쌍한 죄인 프란츠 요셉입니다.” “그대는 이제 들어오시오”라고 수도원장이 말했고 대문은 활짝 열렸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오늘 자신의 어머니에게서 물려받은 성경과 링컨 대통령이 1861년 취임식에서 사용한 성경에 손을 얹고 선서함으로 대통령에 취임한 트럼프에게도 동일한 도전을 던지고 싶어집니다. 



최효석 무지개언약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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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순종이 빚어내는 하나님의 역사 (누가복음 1:26~38) - CGNTV QT믿음과 순종이 빚어내는 하나님의 역사 (누가복음 1:26~38) - CGNTV QT

Posted at 2017.01.21 07:3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믿음과 순종이 빚어내는 하나님의 역사 (누가복음 1:26~38) 

오늘의 말씀

26 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27 다윗의 자손 요셉이라 하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에게 이르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라 
28 그에게 들어가 이르되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하시도다 하니

29 처녀가 그 말을 듣고 놀라 이런 인사가 어찌함인가 생각하매

30 천사가 이르되 마리아여 무서워하지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느니라

31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32 그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어질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왕위를 그에게 주시리니

33 영원히 야곱의 집을 왕으로 다스리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34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35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리라

36 보라 네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임신하지 못한다고 알려진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 
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38 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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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과 보물은 위치의 문제 - 겨자씨고물과 보물은 위치의 문제 - 겨자씨

Posted at 2017.01.20 07:0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브라운관 TV가 고물상에 있으면 고물, 백남준에게 있으면 보물. 마이클 조던은 야구계에 있을 땐 고물, 농구계에 있을 땐 보물. 고물과 보물은 위치에 따라 달라진다. 당신은 어디에 있을 때 보물인가.”

이창현 작가의 도서 ‘내 마음속의 울림’에 나오는 한 구절입니다. 인생의 문제는 ‘본질’의 문제가 아닌 ‘위치’의 문제입니다.

모든 인간은 본질적으로 죄인입니다. 다만 본질이 죄인인 사람이 어느 위치에 있느냐에 따라 삶이 좌우됩니다. 몸과 귀가 정욕의 자리에 가 있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이 흐르는 예배의 자리에 있습니까. 


시편 1편을 보면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는 복된 나무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시 1:3)

이 말씀에 나온 것처럼 풍성한 열매를 맺는 이유는 그 나무가 시냇가에 심어졌기 때문입니다. 똑같은 나무가 사막에 심어졌다면 메말라 버렸을 것입니다. 나무라는 본질은 같지만 어디에 위치하느냐에 따라 보물이 될 수도, 고물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을 어렵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죄의 자리에서 벗어나 어떻게 하든 하나님의 말씀이 솟아나는 예배의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이 신앙생활의 핵심입니다. 

한재욱 서울 강남비전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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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한계를 뛰어넘어 성취된 하나님의 말씀 (누가복음 1:18~25) - CGNTV QT모든 한계를 뛰어넘어 성취된 하나님의 말씀 (누가복음 1:18~25) - CGNTV QT

Posted at 2017.01.20 07:0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모든 한계를 뛰어넘어 성취된 하나님의 말씀 (누가복음 1:18~25)

오늘의 말씀

18 사가랴가 천사에게 이르되 내가 이것을 어떻게 알리요 내가 늙고 아내도 나이가 많으니이다

19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하나님 앞에 서 있는 가브리엘이라 이 좋은 소식을 전하여 네게 말하라고 보내심을 받았노라

20 보라 이 일이 되는 날까지 네가 말 못 하는 자가 되어 능히 말을 못 하리니 이는 네가 내 말을 믿지 아니함이거니와 때가 이르면 내 말이 이루어지리라 하더라

21 백성들이 사가랴를 기다리며 그가 성전 안에서 지체함을 이상히 여기더라 
22 그가 나와서 그들에게 말을 못 하니 백성들이 그가 성전 안에서 환상을 본 줄 알았더라 그가 몸짓으로 뜻을 표시하며 그냥 말 못 하는 대로 있더니

23 그 직무의 날이 다 되매 집으로 돌아가니라

24 이후에 그의 아내 엘리사벳이 잉태하고 다섯 달 동안 숨어 있으며 이르되

25 주께서 나를 돌보시는 날에 사람들 앞에서 내 부끄러움을 없게 하시려고 이렇게 행하심이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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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이 일을 대하는 태도 - 문애란 대표크리스천이 일을 대하는 태도 - 문애란 대표

Posted at 2017.01.20 06:5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하루하루 내가 하는 모든 일들이 주님의 사역을 풍성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_‘일에 관한 성경적 이해’ 중에서

내 힘으로만 하면 아무리 열심히 해도 다 사라져 버리고 만다.
이제 와서 보니, 모든 상황 속에서 나와 함께하셨던 진짜 주님이 보인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주님께서 하시는 일을 내가 보는 것이다. _‘일 내려놓기’ 중에서

다만 빛으로 사는 것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_‘나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중에서

무엇보다 나에게 주어진 것, 자신의 능력, 물질, 가족을 비롯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 내 소유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그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모두 내 것이기 때문에 너무 아까워서 아무것도 나눌 수가 없다. _‘성공을 건강하게 누리려면’ 중에서

진짜 나를 찾는 시간은 아무리 늦어도 늦은 것이 아니다. _‘진짜 나를 찾아서’ 중에서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형상대로 살아가는 것이 가장 잘 사는 것이다. 그럴 듯한 무언가가 되는 것이 잘 사는 게 아니라. _‘진짜 나를 찾아서’ 중에서

일이 중요하지만 정말로 중요한 것은 일보다 사랑함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_‘진짜 사랑을 배우다’ 중에서

컴패션에서는 ‘아이들이 꿈조차 꿀 수 없게 만드는 것’이 가난이라고 정의한다. 만약 아이들이 꿈을 꾸기 시작하면 그건 가난을 벗어난 것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컴패션이 말하는 그 가난이 진짜 가난이라면, 부유한 세상 속에서 사는 우리들 가운데 진짜 부유한 사람은 과연 몇 명이나 될까? _‘예수만으로 부유한 사람들’ 중에서

계속해서 주님이 아닌 상황을 바라보면, 끝없이 희비를 맛보며 절망의 늪을 걸을 수밖에 없다. _‘항상 기뻐하라’ 중에서

30대 중반에서 후반까지의 후배들로부터 “이 길이 내 길이 아닌가 봐요”라는 말을 종종 듣는다. 그들 대부분은 자신의 미래도 회사의 전망도 불투명한 상황 속에서 이제라도 직업을 바꿔야 할지, 만약 바꾸려면 뭘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고 갈등한다. _‘나이의 앞자리 숫자가 바뀔 때’ 중에서

“한국에는 기독교 인구도 많고,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사람도 많은데, 왜 회사에는 부조리가 가득한 걸까요? 왜 그리스도인들이 직장에 가면 주일과는 다른 삶을 사는 걸까요?” _‘평일엔 직장인 주일만 그리스도인’ 중에서


'일터사명 컨퍼런스' 1강. 언덕 위의 사람, 언덕 위의 도시 - 문애란 대표
풀버전 보기 : http://www.cgntv.net/player/home.cgn?...
CGNTV 공식 홈페이지 : http://www.cgn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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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12,000원 → 10,800원(10.0%↓)
저자: 문애란 / 출판사: 복있는 사람
발행일: 2016.12.12 | ISBN: 978-89-6360-210-3 | 판형: (128*188)mm반양장 |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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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녀 - 이기복 목사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녀 - 이기복 목사

Posted at 2017.01.19 19:0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자녀의 반항은 도와 달라는 SOS입니다.
돌출 행동은 사랑해 달라는 요구입니다.


자녀가 전하는 SOS를 얼마나 듣고 있습니까?

당신은 자녀에게 어떤 부모입니까?

아이들은 착하지 않다. 이기적이고 반항하고 불순종한다. 그런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하루에도 수십 번씩 화가 치민다. 내가 훈계를 하는 건지 분노 폭발을 하는 건지 알 수가 없다. 과연 나는 좋은 엄마일까, 좋은 아빠일까 수도없이 고민하게 된다. 그런 부모에게 이기복 교수는 말한다.
“완벽한 부모가 어디 있습니까? 오늘부터 바꿔 보자 마음먹는다면 그게 바로 좋은 부모입니다.”

우리 아이, 서툴고 모자라도 괜찮은 이유
아이들은 ‘잘한다. 예쁘다. 귀하다’를 심으면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사람이 되지만 ‘못한다. 밉다. 사랑받을 자격 없다’를 심으면 자신감도 없고 매사에 되는 일이 없는 사람이 된다. 그래서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 부모는 하나님의 사랑 대행자이다. 실수하고 넘어진 자녀를 평가하고 질책하는 존재가 아니라 품어주고 위로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힘을 주는 성령님의 품 같은 존재다.
혹시 자녀를 사랑한다면서 억압하고, 대화한다면서 잔소리를 하고 있지 않는가? 성경적으로 가르친다면서 정죄하고 두려움에 떨게 하지는 않는가? 세상에 완벽한 부모가 없는 것처럼 완벽한 아이도 없다. 6살이기 때문에 그릇을 깨고, 사춘기이기 때문에 반항한다. 그러나 그때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랑하면 아이들은 자란다. 아직 자라는 중이기 때문에 괜찮은 것이다.

낯설고 두려운 부모의 길에 멘토가 되어 준다
“책은 책이지 책에 나온 대로 애를 어떻게 키우느냐”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저자는 오랫동안 갈등하는 부모와 자녀를 상담하면서 수많은 케이스의 가정을 만났다. 그리고 그들을 위해 진심으로 공감하고 기도하면서 위로와 해결방안을 제시해 주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유아기부터 사춘기까지, 자녀를 양육하며 겪게 되는 낯선 상황에서 내 아이에게 어떻게 말해주어야 하는지, 성경적인 양육 방법으로 어떤 시도를 해보면 좋을지를 여러 각도에서 구체적으로 다뤘다. 자녀 양육이라는 낯설고도 두려운 벽 앞에 선 이 땅의 모든 부모에게 위로와 평안을 선물할 것이다.

인간은 어쩌다 우연히 생긴 존재가 아닙니다. 어떤 사람들은 인류의 기원을 놓고 원숭이와 조상이 같다는 둥 바다 속 미생물이 진화한 것이라는 둥 말이 많지만, 어디까지나 입증되지 않은 가설일 뿐입니다.
우리 자녀도 그렇습니다. 언제 어떤 식으로 잉태했든지 우연히 태어나는 생명은 없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정확한 계획에 의해 그분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존재입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 1:27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했다는 것은 사람의 성품이 하나님의 거룩과 사랑, 진리 등을 닮았다는 의미입니다. 성경만큼 인간의 존엄성을 이처럼 높여 설명하는 책이 없습니다. 원숭이를 포함한 동물들은 거룩이니 진리니 영원과 영혼이니 하는 고차원의 개념을 알지 못합니다. 오로지 인간만이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인간은 죄인이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는 죄의 경향성(Sinful nature)이 있습니다. 창세기 4장을 보면 아담의 범죄 이후 인간은 곧바로 탐욕과 이기심으로 형제를 살해하는 지경에 이릅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으나 죄인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가만있어도 좋은 생각보다 나쁜 생각을 더 많이 합니다.
우리의 사랑스런 자녀도 마찬가지입니다. 유아기의 아이들은 순진무구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착하지만은 않습니다. 이기적이고 반항적이고 불순종적이기도 합니다.
어떤 엄마는 “우리 애가 원래 착했어요” 하는데, 그렇다면 지금은 왜 착하지 않은 겁니까? 훈계하고 훈련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가만두면 죄의 방향으로 흐르는 우리를 바른 길로 인도하는 방법은 말씀과 훈련밖에 없습니다.
‘철들면 신앙을 가지겠지’ 하십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아직 엄마 말이 먹힐 때, 아직 어른의 말에 순종할 때 말씀을 배워야 합니다. 부모가 할 수 없다면 신앙과외라도 시켜야 합니다. 신앙교육은 미루면 안 됩니다.
신앙교육을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사랑을 삶으로 알아 가는 것이 신앙교육입니다. 그것은 책상에 앉아 하는 말씀 공부와는 다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양육자의 사랑으로 경험하는 것이 더 확실합니다. 부모가 삶으로 보여 주는 사랑이야말로 가장 분명한 신앙교육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삶으로 경험하면 나이가 들어도, 어떤 위기가 닥쳐도 신앙이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가격: 14,000원 → 12,600원(10.0%↓)
베스트: 53위 / 저자: 이기복 / 출판사: 도서출판 두란노
발행일: 2016.08.18 | ISBN: 978-89-531-2627-5 | 판형: (150*210)mm | 272쪽
가격: 51,000원 → 45,900원(10.0%↓)
저자: 이기복 / 출판사: 도서출판 두란노
발행일: 2016.08.17 | ISBN: | 판형: set |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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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원하는 것과 내가 원하는 것 - 케어코너즈(Break Time)하나님이 원하는 것과 내가 원하는 것 - 케어코너즈(Break Time)

Posted at 2017.01.19 06:2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제14회 Break Time (2부) 

하나님이 원하는 것과 내가 원하는 것 - 케어코너즈 : 갓피플TV




케어코너즈 www.carecorners.com 
전문인 팀사역 선교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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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과연 하나님 편인가 - 겨자씨당신은 과연 하나님 편인가 - 겨자씨

Posted at 2017.01.19 06:2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미국 제16대 대통령 링컨은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신실한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남북전쟁 당시에도 어려운 상황 중에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며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럼에도 전세가 불리하자 참모 한 명이 안타까운 심정으로 토로합니다. “각하, 어려울 때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되신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자 링컨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그게 무슨 말인가. 하나님은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신다네. 문제는 ‘우리가 하나님 편에 서 있는가’일세.”

사람들은 항상 편을 가릅니다. 나를 긍정하면 내 편이요, 나를 반대하면 적이라 여깁니다. 신앙 역시 마찬가지여서 누구나 하나님이 내 편이었으면 하고 바랍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내 편이신가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하나님 편에 서 있는가’입니다. 어떤 상황이든 하나님 편에 서 있기만 한다면 주께서 모든 것을 책임져 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편에 서 있는 사람은 언제나 야망보다 비전을 따라 삽니다. 차원 높은 성결로 삽니다. 주 뜻을 구하는 기도를 매일 드립니다. 당신은 하나님 편에 서 있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이 내 편이 되어주시길 바라고만 있습니까. 이제 당신이 하나님 편에 서십시오. 그럴 때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어 당신이 손대는 일마다 형통, 부흥, 승리를 경험케 될 것입니다. 


김석년 서울 서초성결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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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을 위한 열정이 모두를 위한 복음이 되다 (누가복음 1:1~17) - CGNTV QT한 사람을 위한 열정이 모두를 위한 복음이 되다 (누가복음 1:1~17) - CGNTV QT

Posted at 2017.01.19 06:1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한 사람을 위한 열정이 모두를 위한 복음이 되다 (누가복음 1:1~17) 

오늘의 말씀

1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2 처음부터 목격자와 말씀의 일꾼 된 자들이 전하여 준 그대로 내력을 저술하려고 붓을 든 사람이 많은지라 
3 그 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미루어 살핀 나도 데오빌로 각하에게 차례대로 써 보내는 것이 좋은 줄 알았노니

4 이는 각하가 알고 있는 바를 더 확실하게 하려 함이로라

5 유대 왕 헤롯 때에 아비야 반열에 제사장 한 사람이 있었으니 이름은 사가랴요 그의 아내는 아론의 자손이니 이름은 엘리사벳이라

6 이 두 사람이 하나님 앞에 의인이니 주의 모든 계명과 규례대로 흠이 없이 행하더라

7 엘리사벳이 잉태를 못하므로 그들에게 자식이 없고 두 사람의 나이가 많더라

8 마침 사가랴가 그 반열의 차례대로 하나님 앞에서 제사장의 직무를 행할새

9 제사장의 전례를 따라 제비를 뽑아 주의 성전에 들어가 분향하고 
10 모든 백성은 그 분향하는 시간에 밖에서 기도하더니

11 주의 사자가 그에게 나타나 향단 우편에 선지라

12 사가랴가 보고 놀라며 무서워하니

13 천사가 그에게 이르되 사가랴여 무서워하지 말라 너의 간구함이 들린지라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네게 아들을 낳아 주리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라 
14 너도 기뻐하고 즐거워할 것이요 많은 사람도 그의 태어남을 기뻐하리니

15 이는 그가 주 앞에 큰 자가 되며 포도주나 독한 술을 마시지 아니하며 모태로부터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16 이스라엘 자손을 주 곧 그들의 하나님께로 많이 돌아오게 하겠음이라

17 그가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 앞에 먼저 와서 아버지의 마음을 자식에게, 거스르는 자를 의인의 슬기에 돌아오게 하고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준비하리라

 

각하(3절)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사람 또는 고위 관리에 대한 칭호로 보인다(행 24:3).

* 반열(5절) 제사장들은 24개의 조직(반열)으로 나누어져서 1년에 2번, 한 번에 일주일씩 성전에서 제사장 직무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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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愛사람 21회 - 서종현 선교사(GoodTV)하나님愛사람 21회 - 서종현 선교사(GoodTV)

Posted at 2017.01.18 19:4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하나님愛사람 21회 서종현 선교사

주청 프로젝트 선교회 선교사

행복한 쉼터, 사랑의 채널 'GoodTV 기독교복음방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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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코너즈가 소개합니다!~ - C채널 문화산책케어코너즈가 소개합니다!~ - C채널 문화산책

Posted at 2017.01.18 07:1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케어코너즈 전체 일정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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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는 그리스도인에게 - 문애란(복있는사람)출근하는 그리스도인에게 - 문애란(복있는사람)

Posted at 2017.01.18 07:0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40년간 ‘출근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온
인생 선배, 신앙 멘토의 삶으로 쓴 편지

이재훈(온누리교회 담임목사), 박성민(KCCC 대표), 고직한(Young2080 대표),
서정인(한국 컴패션 대표), 차인표(배우), 한동헌(마이크임팩트 대표) 추천

이 땅의 모든
출근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여성 카피라이터 1호인 저자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하나님 광고는 삶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지난 40년간 ‘출근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온 신앙 멘토이자 인생 선배인 저자의 현실적인 조언이다. 더불어 지금 왜 이 길을 걷고 있는지 답을 찾고 싶은 사람, 나아가 성공하는 삶을 좇기보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기 위해 치열한 영적 전쟁을 치르고 있는 이 땅의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전하는 편지다.

카피라이터로 일하며 겪은 직장 내에서의 실질적인 경험들, 안정된 삶을 내려놓고 구호단체에서 활동하며 얻은 구체적인 사랑의 열매들, 최근 문화재단의 대표로 섬기며 보다 섬세하게 깨닫게 된 이 시대의 결핍들이 글 속에 녹아들어 생생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 무엇을 위해 일하는 걸까?
- 멀리 도망가고 싶을 때도, 출근하기 싫은 날도, 참는 것만이 답일까?
- 성경은 ‘일’을 어떻게 정의하고 있을까?
- 직장에서 “나는 그리스도인입니다”라고 고백해야 옳은 걸까?
- 나는 하찮은 일만 하는 하찮은 사람일까?
- 상사의 말에 휘둘리지 않는 방법은 뭘까?
- 일과 가정 중에 무엇이 먼저일까?
- 요동치는 감정은 어떻게 다스릴 수 있을까?
- 평일과 주일을 다르게 사는 이유가 뭘까?
- 어떻게 하면 더 사랑하며 살 수 있을까?



[100초 낭독회란?]

말씀이나 책을 소리내어 읽어 본 사람은 압니다. 그 작은 행동이 영혼에 얼마나 깊은 울림을 주는지. 심지어는 읽자 마자 눈물이 주르륵 흐를 때도 있습니다. 그렇게 진심만 있다면 그 구절은 순식간에 마음에 닿습니다. 숨 돌릴 틈 없이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100초는 감지못할 시간이지만 그 100초에 진심이 담긴다면 얘기는 달라집니다. 아버지의 진심이, 위로가 흐르는 100초 낭독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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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12,000원 → 10,800원(10.0%↓)
저자: 문애란 / 출판사: 복있는 사람
발행일: 2016.12.12 | ISBN: 978-89-6360-210-3 | 판형: (128*188)mm반양장 | 22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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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교수 임용된 이지선씨 “모든 것은 하나님의 예비하심” - 국민일보 미션한동대 교수 임용된 이지선씨 “모든 것은 하나님의 예비하심” - 국민일보 미션

Posted at 2017.01.18 06:5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한동대 교수 임용된 이지선씨 “모든 것은 하나님의 예비하심”

변하지 않는 하나님 정체성 품을 수 있게 도울 것


베이지색 코트에 갈색 단발머리, 옅은 화장을 한 그가 걸어 들어왔다. 밝은 미소를 띤 얼굴에선 빛이 났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한 카페에서 16일 ‘지선아 사랑해’의 저자 이지선(38·선한목자교회)씨를 만났다. 그는 지난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동대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 교수로 임용됐다는 소식을 알렸다. 그는 다음 달 27일 개강과 함께 강단에 선다. 축하한다는 인사를 건네자 활짝 웃으며 감사하다고 했다.




기사 다보시려면 링크를 클릭하세요!!~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205151&code=61221111&sid1=c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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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편작과 십자가 - 겨자씨명의 편작과 십자가 - 겨자씨

Posted at 2017.01.18 06:4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동양에서 전설적인 명의는 편작입니다. 그런데 편작에게는 두 명의 형이 있었고, 이들 삼형제 모두 뛰어난 의술을 가졌습니다. 한 번은 위나라 문공이 편작에게 삼형제 중에서 가장 의술이 뛰어난 사람이 누군지 물었습니다. 그러자 편작은 큰형이 가장 뛰어나고, 다음은 작은형이며, 맨 끝이 자기라고 말하며 다음과 같이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큰형은 얼굴빛만 보아도 병이 생길 것을 알고 미리 조치해주는 의술을 가졌습니다. 작은형은 환자의 병세가 미미할 때 치료해줍니다. 저는 환자의 병세가 깊어 고통을 호소할 때 치료해주기 때문에 제일 실력이 낮은 하수입니다. 다만 사람들이 극도로 아파할 때 고쳐주기 때문에 크게 감사하며 명의라고 칭찬하는 것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미리미리 선지자들을 보내어 죄를 경고하고 증세를 가르쳐주시고 치료해주셨습니다. 그러나 날이 갈수록 인류의 죄악의 질병은 깊어만 가서 도저히 고칠 수 없게 됐습니다. 이제는 다른 방법이 없었습니다.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인류를 살리는 길밖에 없었습니다. 예수님의 희생과 사랑이 인류를 구원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극도의 난관에 부딪혔을 때 예수님의 십자가를 본받아야 합니다. 누구든지 희생과 사랑의 십자가를 지면 편작 같은 명의가 되어 가정을 고치고, 나라와 민족을 고칠 것입니다.  


한상인 광주순복음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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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전도자의 진솔한 고백 (디모데후서 4:9~22) - CGNTV QT위대한 전도자의 진솔한 고백 (디모데후서 4:9~22) - CGNTV QT

Posted at 2017.01.18 06:4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위대한 전도자의 진솔한 고백 (디모데후서 4:9~22)

오늘의 말씀

9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10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11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네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라 그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

12 두기고는 에베소로 보내었노라

13 네가 올 때에 내가 드로아 가보의 집에 둔 겉옷을 가지고 오고 또 책은 특별히 가죽 종이에 쓴 것을 가져오라

14 구리 세공업자 알렉산더가 내게 해를 많이 입혔으매 주께서 그 행한 대로 그에게 갚으시리니 
15 너도 그를 주의하라 그가 우리 말을 심히 대적하였느니라

16 내가 처음 변명할 때에 나와 함께한 자가 하나도 없고 다 나를 버렸으나 그들에게 허물을 돌리지 않기를 원하노라

17 주께서 내 곁에 서서 나에게 힘을 주심은 나로 말미암아 선포된 말씀이 온전히 전파되어 모든 이방인이 듣게 하려 하심이니 내가 사자의 입에서 건짐을 받았느니라

18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 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 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19 브리스가와 아굴라와 및 오네시보로의 집에 문안하라

20 에라스도는 고린도에 머물러 있고 드로비모는 병들어서 밀레도에 두었노니 
21 너는 겨울 전에 어서 오라 으불로와 부데와 리노와 글라우디아와 모든 형제가 다 네게 문안하느니라

22 나는 주께서 네 심령에 함께 계시기를 바라노니 은혜가 너희와 함께 있을지어다

 

* 가죽 종이(13절)  양피지에 쓴 두루마리 성경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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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콥터 부모 - 사랑밭새벽편지헬리콥터 부모 - 사랑밭새벽편지

Posted at 2017.01.17 06:5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헬리콥터 부모

*헬리콥터 부모
자녀 교육에 극성스러운 부모를 지칭
자녀 위를 맴돌며 온갖 간섭을 다 한다고 해서 붙여진 별명이다

최근엔 *드론 부모라는 용어까지 등장했다
지속적인 감시와 시시콜콜 끊임없는 관리로 장기적 악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선 헬리콥터 부모와 매 한가지다
근심거리와 우울함에 취약하게 만들고 인생 우여곡절을
이겨낼 탄력성 발달 능력을 저해하게 된다

이와 대비되는 유형이 *등대 부모다
미국 소아과 의사가 만든 이 용어는
자녀들이 세상을 안전하게 항해할 수 있도록
신호 불빛 역할만 하는 부모를 말한다
정서적 웰빙을 최우선한다

바위에 부딪히지 않도록 인도는 하되,
스스로 파도 타는 법을 배울 능력이 있다고 믿어준다
그 과정에서 실수를 통해 배우며
자립심을 키워나가게 한다

과거 한때 군대 문제까지 해결해준 부모도 있었다
제설기 부모, 잔디 깎는 기계 부모, 불도저 부모라고 부른다

- 뉴스 잉글리쉬 (윤희영) -

당신은 어떤 유형의 부모입니까?

-‘부모’ 라는 이름 앞에 붙는 수식어...
참으로 무겁지만 장엄합니다


프리지아 - 내일의 꿈을 향해
  음악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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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포된 하나님 말씀의 가치 - 겨자씨선포된 하나님 말씀의 가치 - 겨자씨

Posted at 2017.01.17 06:3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선포된 하나님의 말씀은 그 자체가 하나님의 말씀이다.” 스위스의 종교개혁자 하인리히 불링거의 말입니다. ‘설교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뜻입니다. 

이는 불링거가 쓴 제2 스위스 신앙고백서에서 나와 있습니다(1562년). 그는 설교보다 예전(禮典)을 중시했던 중세교회에 맞서 ‘성경으로 돌아가기 위해’ 설교를 강조했습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아 바른 성경해석, 바른 선포가 있는 설교를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종교개혁의 중요한 사상입니다.

그런데 요즘 설교를 인문학 강의나 지루한 훈계 정도로 생각하는 성도들이 있어서 걱정입니다. 바울 사도는 데살로니가 교회를 칭찬하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가운데에서 역사하느니라.”(살전 2:13) 


설교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을 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회심이 일어나고 회개가 일어납니다. 용기를 얻고 비전을 받게 됩니다. 설교자들에게도 무거운 책임이 있습니다. 성령의 감동을 따라 성도들을 향한 하나님의 말씀의 선포가 되도록 기도와 묵상, 바른 해석과 적용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럴 때 한국교회는 다시 살아날 것입니다. 

박성규 부산 부전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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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는 헌신, 하늘 상급에 대한 확신 (디모데후서 4:1~8) - CGNTV QT아낌없는 헌신, 하늘 상급에 대한 확신 (디모데후서 4:1~8) - CGNTV QT

Posted at 2017.01.17 06:2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아낌없는 헌신, 하늘 상급에 대한 확신 (디모데후서 4:1~8)

오늘의 말씀

1 하나님 앞과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가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3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4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5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6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 전제(6절)  제물 위에 포도주를 붓는 것을 말한다. 이는 바울의 순교를 암시한다(빌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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