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기도하며'에 해당되는 글 5514건

  1. 펭귄의 허들링 - 겨자씨 08:17:23
  2. 다수의 목소리가 곧 진리는 아닙니다 (역대하 18:1~11) - 생명의삶 08:13:02
  3. 역경을 기회로 - 겨자씨 2018.11.20
  4. 하나님을 굳게 의지하면 누구도 넘볼 수 없습니다 (역대하 17:10~19) - 생명의삶 2018.11.20
  5. "선교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 LIFE 시즌3 15화 2018.11.19
  6. 갈등의 미학 - 겨자씨 2018.11.19
  7. 여호와의 길을 배우고 그 길을 가르치는 사람 (역대하 17:1~9) - 생명의삶 2018.11.19
  8. 생애 마지막까지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으십시오 (역대하 16:1~14) - 생명의삶 2018.11.18
  9. 온 맘 다해 주님을 찾으면 사방에 평안을 주십니다 (역대하 15:8~19) - 생명의삶 2018.11.17
  10. 옳고도 좋은 당신 - 겨자씨 2018.11.16
  11. 하나님을 찾는 사람과 만나 주시고 동행하십니다 (역대하 15:1~7) - 생명의삶 2018.11.16
  12. 하나님의 손 안에 - 겨자씨 2018.11.15
  13. 주님을 찾을 때 누리는 구원의 기쁨과 안식 (역대하 14:1~15) - 생명의삶 2018.11.15
  14. 성경쓰기 - 겨자씨 2018.11.14
  15. 기도와 전적 의존, 승리와 강성함을 가져오다 (역대하 13:13~22) - 생명의삶 2018.11.14
  16. 두려움 극복, 인생 승리 - 겨자씨 2018.11.13
  17. 하나님과의 관계가 승패의 관건입니다 (역대하 13:1~12) - 생명의삶 2018.11.13
  18. 싫어하는 그의 모습이 내 모습이다 - 김창옥 2018.11.12
  19. 하나님을 찾는 낮아짐의 은혜 (역대하 12:1~16) - 생명의삶 2018.11.12
  20. 신앙을 지키는 것이 터전을 지키는 것보다 중요합니다 (역대하 11:13~23) - 생명의삶 2018.11.11

펭귄의 허들링 - 겨자씨펭귄의 허들링 - 겨자씨

Posted at 2018.11.21 08:1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남극에 많이 사는 펭귄은 때때로 시속 100㎞가 넘는 눈보라와 영하 50도의 극한상황에 처합니다. 그런 혹독한 추위를 극복하기 위해 펭귄들은 ‘허들링’(huddling)을 체득했습니다. 허들링이란 서로의 몸을 밀착시켜 동료와 체온을 나누며 추위를 이겨 내는 것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맨 바깥에서 찬바람을 막는 펭귄들의 체온이 떨어질 때쯤에는 안쪽에서 체온을 보존한 펭귄들이 자리를 바꿔 준다는 것입니다. 펭귄들이 스스로 밖으로 나가서 칼바람을 막아서고 동료들을 교대해준다는 것은 정말 경이로운 일입니다. 이러한 생존의 허들링으로 펭귄은 혹한 속에서도 종족을 유지해왔습니다.

지난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렀습니다. 수능시험은 반드시 공정하고 엄격하게 진행돼야 합니다. 그러나 인생은 수능시험이 아닙니다. 인생에는 연약한 사람들을 서로 돕고 힘을 북돋아줘야 할 때가 많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죄와 죽음의 인간들을 구하시려고 영광의 보좌를 떠나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그 사랑으로 고난의 세상에 희망이 생겼습니다. 그러므로 자기만 잘 살고자 하는 사람들이 지도자가 돼서는 안 됩니다. 무릇 크고자 하는 사람은 섬기는 자가 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믿음이 강한 우리는 마땅히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롬 15:1)

한상인 목사 (광주순복음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35867&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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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목소리가 곧 진리는 아닙니다 (역대하 18:1~11) - 생명의삶다수의 목소리가 곧 진리는 아닙니다 (역대하 18:1~11)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21 08:1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다수의 목소리가 곧 진리는 아닙니다 (역대하 18:1~11)   





다수의 목소리가 곧 진리는 아닙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401. 주의 곁에 있을때 [(구)457장]
1. 주의 곁에 있을때(있을때)맘이 든든하오니(하오니)주여 내가 살동안(살동안)인도하여 주소서(주소서)
2. 피난처인 예수여(예수여)세상 물결 험할때(험할때)크신은혜 베푸사(베푸사)
3. 세상풍파 지난후(지난후)영화로운 나라와(나라와)눈물없는 곳으로(곳으로)들어가게 하소서(하소서)
[후렴]
주여 주여 나를 인도하소서 빠른세상 살동안 주여 인도하소서 아멘


역대하 18:1 - 18:11
1 여호사밧이 부귀와 영광을 크게 떨쳤고 아합 가문과 혼인함으로 인척 관계를 맺었더라
2 이 년 후에 그가 사마리아의 아합에게 내려갔더니 아합이 그와 시종을 위하여 양과 소를 많이 잡고 함께 가서 길르앗 라못 치기를 권하였더라
3 이스라엘 왕 아합이 유다 왕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당신이 나와 함께 길르앗 라못으로 가시겠느냐 하니 여호사밧이 대답하되 나는 당신과 다름이 없고 내 백성은 당신의 백성과 다름이 없으니 당신과 함께 싸우리이다 하는지라
4 여호사밧이 또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먼저 여호와의 말씀이 어떠하신지 오늘 물어보소서 하더라
5 이스라엘 왕이 이에 선지자 사백 명을 모으고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길르앗 라못에 가서 싸우랴 말랴 하니 그들이 이르되 올라가소서 하나님이 그 성읍을 왕의 손에 붙이시리이다 하더라
6 여호사밧이 이르되 이 외에 우리가 물을 만한 여호와의 선지자가 여기 있지 아니하니이까 하니
7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아직도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 한 사람이 있으니 그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물을 수 있으나 그는 내게 대하여 좋은 일로는 예언하지 아니하고 항상 나쁜 일로만 예언하기로 내가 그를 미워하나이다 하더라 여호사밧이 이르되 왕은 그런 말씀을 마소서 하니
8 이스라엘 왕이 한 내시를 불러 이르되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를 속히 오게 하라 하니라
9 이스라엘 왕과 유다 왕 여호사밧이 왕복을 입고 사마리아 성문 어귀 광장에서 각기 보좌에 앉았고 여러 선지자들이 그 앞에서 예언을 하는데
10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는 철로 뿔들을 만들어 가지고 말하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왕이 이것들로 아람 사람을 찔러 진멸하리라 하셨다 하고
11 여러 선지자들도 그와 같이 예언하여 이르기를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서 승리를 거두소서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왕의 손에 넘기시리이다 하더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여호사밧은 아합 가문과 혼인해 인척 관계를 맺습니다. 아합이 길르앗 라못 치기를 권하자 그는 먼저 하나님께 묻자고 합니다. 선지자 400명은 싸우러 가라 하고, 시드기야는 철 뿔로 이를 강조합니다. 다른 선지자가 없냐고 묻자 아합은 나쁜 일만 예언해 자신이 미워하는 미가야가 있다고 말합니다.


아합과 연합한 여호사밧 18:1~3

연합은 좋은 것이지만, 누구와의 연합인지 먼저 살펴야 합니다. 여호사밧은 부귀와 영광을 크게 떨치던 때, 아들 여호람을 아합의 딸 아달랴와 혼인시켜 아합 가문과 인척 관계를 맺습니다. 분열 왕국의 대립 관계를 청산하고 결혼으로 동맹 관계를 굳건히 하려 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악한 아합과의 동맹은 하나님의 큰 진노를 샀고(19:1~2), 아합의 딸 아달랴는 유다를 악으로 물들입니다(21:4~6). 동맹 관계, 특히 혼인으로 관계가 형성되면 상대방의 요청을 거절하기가 어렵습니다. 여호사밧은 아람에게 빼앗긴 길르앗 라못을 치러 가자는 아합의 요청에 적극적으로 협조합니다. 하나 됨과 연합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 연합 관계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인지 바르게 분별해야 합니다.

선지자 400명의 예언 18:4~11

성도는 다수의 목소리보다 하나님 음성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합니다. 길르앗 라못을 치는 전쟁에 대해 여호사밧은 하나님께 먼저 묻기를 청합니다. 아합이 선지자 400명을 모으자, 그들은 이구동성으로 전쟁에서 아합이 승리한다고 외칩니다. 심지어 시드기야는 철로 뿔을 만들어 승리를 확증합니다. 이들은 북 이스라엘의 타락에 동조한 자들입니다. 여호사밧은 400명의 말이 미덥지 않은지, 그들 외에 물을 만한 ‘여호와의 선지자’를 찾습니다. 미가야는 왕에게 아첨하지 않고 죄와 심판에 대해 말하는 유일한 선지자였기에 아합의 미움을 샀습니다. 아합처럼 자신이 듣고 싶은 이야기만 듣고 쓴소리를 멀리하면, 바른 판단을 할 수 없습니다.
더 깊은 묵상
● 여호사밧이 아합 가문과 인척 관계를 맺은 이유는 무엇이며, 하나님은 이 일을 어떻게 보셨을까요? 나의 대인 관계는 바람직한지 점검해 보세요.
● 이구동성으로 아합의 승리를 예언한 400명은 어떤 선지자들이었을까요? 다수의 의견을 따르기 전에 생각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오늘의 기도
모든 것에서 부족함이 없다고 느낄 때에도, 말씀 앞에 깨어 근신하며 제 영적 시력을 점검하게 하소서. 맺어야 할 관계와 피해야 할 관계를 잘 분별해 죄악에 물들지 않게 하시고, 다수의 목소리보다 성령의 음성을 청종해 흔들림 없이 사명을 감당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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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을 기회로 - 겨자씨역경을 기회로 - 겨자씨

Posted at 2018.11.20 10:0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미국 디트로이트의 자동차 세일즈맨이었던 로버트 윌킨스는 한국전쟁에 참전했습니다. 1951년 북한군 포로가 돼 수용소 생활을 했습니다. 포로수용소 생활은 모두에게 잃어버린 시간이었을 뿐입니다. 하지만 그는 역경을 기회로 삼았습니다. 대다수 포로는 수용소에서 음식과 여자 이야기로 소일했습니다. 가끔 석방 후 생활 계획이나 희망을 이야기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중에는 고향으로 돌아가면 어떤 차를 사겠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자동차 세일즈맨이었던 윌킨스는 내일 운명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그 말을 흘려듣지 않았습니다. 포로들의 이름과 주소를 하나하나 수첩에 적기 시작한 것입니다. 무려 3272명의 신상을 기록했습니다. 휴전이 되고 고향으로 돌아와 복직한 윌킨스는 포로수용소 생활을 함께한 전우들을 일일이 찾아갔습니다. 특별할인 혜택을 주며 자동차 구입을 권유해 500대의 판매 실적을 올렸습니다. 역경 속에서도 다가올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고 준비해 기회를 만든 것입니다. 기회 활용의 명수였던 것입니다.

골로새서 4장 5절에는 “외인에게 대해서는 지혜로 행하여 세월을 아끼라”고 했습니다. 우리 삶이 역경의 한복판에 있을지라도 거기서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를 붙잡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박성규 목사(부산 부전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35237&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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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굳게 의지하면 누구도 넘볼 수 없습니다 (역대하 17:10~19) - 생명의삶하나님을 굳게 의지하면 누구도 넘볼 수 없습니다 (역대하 17:10~19)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20 10:0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을 굳게 의지하면 누구도 넘볼 수 없습니다 (역대하 17:10~19) 





하나님을 굳게 의지하면 누구도 넘볼 수 없습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351. 믿는 사람들은 주의 군사니 [(구)389장]
1. 믿는 사람들은 주의 군사니 앞서가신 주를 따라갑시다 우리 대장 예수기를 들고서 접전하는 곳에 가신 것 보라
2. 원수마귀 모두 쫓겨가기는 예수이름 듣고 겁이 남이라 우리 찬송 듣고 지옥 떨리니 형제들아 주를 찬송합시다
3. 세상나라들은 멸망 당하나 예수교회 영영 왕성하리라 마귀 권세 감히 해치 못함은 주가 모든 교회 지키심이라
4. 백성들아 와서 함께 모여서 우리모두 함께 개가 부르세 영원토록 영광 권세 찬송을 우리임금 주께 돌려 보내세
[후렴]
믿는 사람들은 주의 군사니 앞서가신 주를 따라갑시다 아멘

(경배와찬양 22)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 내 마음을 새롭게 하소서 새 부대가 되게 하여 주사 주님의 빛 비추게 하소서 내가 원하는 한 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내가 원하는 한 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역대하 17:10 - 17:19
10 여호와께서 유다 사방의 모든 나라에 두려움을 주사 여호사밧과 싸우지 못하게 하시매
11 블레셋 사람들 중에서는 여호사밧에게 예물을 드리며 은으로 조공을 바쳤고 아라비아 사람들도 짐승 떼 곧 숫양 칠천칠백 마리와 숫염소 칠천칠백 마리를 드렸더라
12 여호사밧이 점점 강대하여 유다에 견고한 요새와 국고성을 건축하고
13 유다 여러 성에 공사를 많이 하고 또 예루살렘에 크게 용맹스러운 군사를 두었으니
14 군사의 수효가 그들의 족속대로 이러하니라 유다에 속한 천부장 중에는 아드나가 으뜸이 되어 큰 용사 삼십만 명을 거느렸고
15 그다음은 지휘관 여호하난이니 이십팔만 명을 거느렸고
16 그다음은 시그리의 아들 아마시야니 그는 자기를 여호와께 즐거이 드린 자라 큰 용사 이십만 명을 거느렸고
17 베냐민에 속한 자 중에 큰 용사 엘리아다는 활과 방패를 잡은 자 이십만 명을 거느렸고
18 그다음은 여호사밧이라 싸움을 준비한 자 십팔만 명을 거느렸으니
19 이는 다 왕을 모시는 자요 이외에 또 온 유다 견고한 성읍들에 왕이 군사를 두었더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이 유다 주변 나라에 두려움을 주시므로 그들이 여호사밧과 싸우지 못합니다. 블레셋 사람과 아라비아 사람은 여호사밧에게 예물과 조공을 바칩니다. 여호사밧이 점점 강대해져 유다에 요새와 국고성을 건축하고, 예루살렘에는 용맹스러운 군사들과 지휘관들을 배치합니다.


여호사밧이 더욱 강해짐 17:10~13

여호와의 길로 행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가 임합니다. 하나님은 유다 주변 나라들에 두려움을 주셔서 여호사밧과 싸우지 못하게 하십니다. 여호사밧이 여호와의 길을 전심으로 따르자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가 함께한 것입니다. 심지어 블레셋과 아라비아 사람은 유다에 조공까지 바칩니다. 이로 인해 유다는 점점 강성해집니다. 여호사밧은 평안한 때에 곳곳에 견고한 요새와 국고성을 건축해 나라의 안보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합니다. 한 나라의 정치적·경제적·군사적 안정과 평안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여호와의 길로 행하는 지도자는,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므로 가장 탁월한 지도자가 됩니다.

여호사밧의 용사들 17:14~19

지혜로운 지도자는 평안할 때 나라의 안보를 위해 준비합니다. 여호사밧은 예루살렘에 용맹스러운 군사들을 배치합니다. 아드나, 여호하난, 아마시야, 엘리아다, 여호사밧은 왕을 모시고 나라를 견고하게 한 용맹스러운 군대 지휘관들입니다. 그 군대는 군사가 총 116만 명이나 됩니다. 특히 아마시야에 대해서는 ‘자기를 여호와께 즐거이 드린 자’(16절)라고 묘사합니다. 그는 하나님을 위해 억지가 아닌 자발적 헌신을 보였기에 모두의 귀감이 되었을 것입니다. 여호와의 길로 행하는 여호사밧에게 하나님은 특별히 헌신적인 용사들을 보내 주십니다. 능력 있는 용사들의 헌신으로 인해 여호사밧은 더 강한 나라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공동체는 한뜻을 품은 신실한 동역자들과 함께 일할 때 견고해집니다.
더 깊은 묵상
● 유다 주변 나라들이 여호사밧과 싸우지 못한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내가 속한 공동체의 평안과 강성함을 위해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 여호사밧의 용맹스러운 지휘관들 가운데 ‘자신을 여호와께 즐거이 드린 자’는 누구인가요? 공동체에서 격려하며 세울 용사 같은 지체들은 누구인가요?
오늘의 기도
나라의 안전과 평안과 번영이 오직 주님 손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위정자들이 ‘여호와의 길’로 힘써 행하며, 주님의 공의와 정직을 실현하게 하소서. 저 또한 하나님 나라를 위해 즐거이 헌신하게 하시고, 제가 속한 공동체에 선한 유익을 끼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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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 LIFE 시즌3 15화"선교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 LIFE 시즌3 15화

Posted at 2018.11.19 11:5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LIFE 시즌3 15화 "선교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LIFE 시즌3 15화 "선교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라이프 드라마 by 케어코너즈)

선교란 무엇일까요? 단순한 봉사활동일까요?
우리는 어떠한 자세로 선교에 임해야 할까요?
단기선교라고 해서 가볍게 생각해도 될까요?

연출 / 각본 / 촬영 : 이보람
배우 : 임재민 이재연 박연하 주영광 권용인 박하솔 김시연 설필립 유수인

www.carecorners.com
www.instagram.com/carecorners
www.facebook.com/carecorners
www.youtube.com/carecorners

(A7III Film Video Movie Drama 웹드라마 A7S2 A7S3 Sony A7SIII)
(Sony 55 F1.8 Sony 85 F1.8 Sony 28 F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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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의 미학 - 겨자씨갈등의 미학 - 겨자씨

Posted at 2018.11.19 08:5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성경은 분명하게 가르칩니다. 율법 아래 모두가 죄인이라고 말이죠. 그래서 예수를 믿지 않으면 우리는 모두 죽게 될 운명이라고 합니다. 우리 모두 죽을 수밖에 없다고 말하고 있죠. ‘우리’의 범주에는 분명 나 자신도 포함돼 있습니다. 이를 머리로는 이해하며 인정하지만 심장으로 이해하고 인정하는 게 어찌 그리 어려운지요.

나의 작은 실수나 탐욕, 불의가 드러나면 온 마음과 온 영으로 갈등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혹여 누군가 연약하고 부끄러운 내 진면목을 들춰낼 것 같으면 더욱 분노하며 갈등합니다. ‘내 실수가 뭐 그리 대수라고, 내 욕심이 뭐 그리 크냐, 내 불의와 죄가 남들과 다를 바 있느냐’고 항변합니다.

훌륭한 분들이 “자아가 살아 있어서 그런 것”이라고 말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십자가에 달면 될 것을, 다 내어 달면 될 것을, 아직 고집스러운 자아가 살아있고 살아남은 탓입니다. 하지만 동전의 양면처럼 그 또한 양심이 살아있기 때문 아니겠습니까. 주님이 심어 놓으신 선한 성정을 품고 있기 때문이지요.

그러므로 갈등 또한 유익입니다. 땅 딛고 사는 우리 모두 죄인이듯 우리는 갈등을 통해 성숙해 갑니다. 더불어 믿음으로 주의 영을 영접하면 새로운 세계를 보게 될 것입니다.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고후 3:17)

안성국 목사(익산 평안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34716&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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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길을 배우고 그 길을 가르치는 사람 (역대하 17:1~9) - 생명의삶여호와의 길을 배우고 그 길을 가르치는 사람 (역대하 17:1~9)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19 08:5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여호와의 길을 배우고 그 길을 가르치는 사람 (역대하 17:1~9)   





여호와의 길을 배우고 그 길을 가르치는 사람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430. 주와 같이 길 가는것 [(구)456장]
1. 주와 같이 길가는것 즐거운일 아닌가 우리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2. 어린아이 같은 우리 미련하고 약하나 주의손에 이끌리어 생명 길로 가겠네
3. 꽃이 피는 들판이나 험한 골짜기라도 주가 인도 하는 대로 주와같이 가겠네
4. 옛 선지자 에녹같이 우리들도 천국에 들려 올라 갈 때 까지 주와 같이 걷겠네
[후렴]
한걸음 한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 걸어가리


역대하 17:1 - 17:9
1 아사의 아들 여호사밧이 대신하여 왕이 되어 스스로 강하게 하여 이스라엘을 방어하되
2 유다 모든 견고한 성읍에 군대를 주둔시키고 또 유다 땅과 그의 아버지 아사가 정복한 에브라임 성읍들에 영문을 두었더라
3 여호와께서 여호사밧과 함께하셨으니 이는 그가 그의 조상 다윗의 처음 길로 행하여 바알들에게 구하지 아니하고
4 오직 그의 아버지의 하나님께 구하며 그의 계명을 행하고 이스라엘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였음이라
5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나라를 그의 손에서 견고하게 하시매 유다 무리가 여호사밧에게 예물을 드렸으므로 그가 부귀와 영광을 크게 떨쳤더라
6 그가 전심으로 여호와의 길을 걸어 산당들과 아세라 목상들도 유다에서 제거하였더라
7 그가 왕위에 있은 지 삼 년에 그의 방백들 벤하일과 오바댜와 스가랴와 느다넬과 미가야를 보내어 유다 여러 성읍에 가서 가르치게 하고
8 또 그들과 함께 레위 사람 스마야와 느다냐와 스바댜와 아사헬과 스미라못과 여호나단과 아도니야와 도비야와 도바도니야 등 레위 사람들을 보내고 또 저희와 함께 제사장 엘리사마와 여호람을 보내었더니
9 그들이 여호와의 율법책을 가지고 유다에서 가르치되 그 모든 유다 성읍들로 두루 다니며 백성들을 가르쳤더라

묵상도우미
영문(2절) 병영의 문.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여호사밧이 나라의 방비를 튼튼하게 합니다. 그가 하나님께 구하고 계명을 따르니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나라가 견고하고 부귀와 영광을 누립니다. 그는 전심으로 ‘여호와의 길’을 걸어 우상을 제거하고, 유다 여러 성읍에 방백들과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을 보내 백성에게 율법을 가르치게 합니다.


여호사밧의 견고함 17:1~6

하나님은 그분을 찾고 구하는 사람과 언제나 함께하시며 도우십니다. 아사를 이어 왕이 된 여호사밧은 북 이스라엘의 침공에 대비해 유다의 국방을 든든하게 합니다. 역대기 기자는 그가 다윗의 처음 길로 행하고, 전심으로 ‘여호와의 길’을 걸었다고 평가합니다. 여호사밧은 여호와의 길을 걸어가는 증거로 산당들과 아세라 목상들을 유다에서 제거합니다. 여호사밧은 아사보다 더 과감하고 철저하게 개혁을 단행합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여호사밧과 함께하셔서 견고함과 부귀와 영광을 누리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택하신 백성에게 원하시는 것은 ‘여호와의 도’를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창 18:19 참조). 세상 조류를 따르지 않고 전심으로 여호와의 길을 따르는 것이 하나님 백성이 걸어갈 길입니다.

여호사밧의 율법 교육 17:7~9

여호와의 길에서 벗어나지 않는 비결은 하나님 말씀을 계속해서 배우거나 가르치는 것입니다. 여호사밧은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을 유다 여러 성읍에 보내 율법을 가르치게 합니다. 율법(토라)에는 하나님 백성이 준수할 삶의 규범이 담겨 있습니다. 여호사밧은 백성에게 율법을 가르쳐 하나님 통치가 임하는 나라가 되게 합니다. 레위 사람들이 흩어져 사는 것은(수 21:41) 각 성읍 백성에게 율법을 가르쳐야 하는 사명 때문입니다. 예수님도 제자들에게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마 28:20)라고 명하셨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가르쳐 지키게 하는 충성된 한 사람이 많은 영혼을 그리스도의 좋은 제자로 세웁니다.
더 깊은 묵상
● 여호사밧이 ‘여호와의 길’을 걸어가면서 행한 일들은 무엇인가요? 나와 우리 가족이 결단하고 여호와의 길을 따르는 흔적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 여호사밧이 레위인들을 백성에게 보낸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가 말씀을 가르쳐야 하는 이는 누구며, 그 일을 위해 준비할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제가 ‘여호와의 길’로 행할 때, 주님이 제 삶을 지키시고 모든 것에 부족함 없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오늘 묵상한 말씀을 기억하고 삶의 자리에서 전심으로 실천하며, 제게 주신 말씀의 은혜를 다른 이들에게 나누고 유통하는 사명자로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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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마지막까지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으십시오 (역대하 16:1~14) - 생명의삶생애 마지막까지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으십시오 (역대하 16:1~14)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18 09:0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생애 마지막까지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으십시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279. 인애하신 구세주여 [(구)337장] 
1. 인애하신 구세주여 내가 비오니 죄인 오라 하실때에 날 부르소서
2. 자비하신 보좌 앞에 꿇어 엎드려 자복하고 회개하니 믿음 주소서
3. 주의 공로 의지하여 주께가오니 상한 맘을 고치시고 구원하소서
4. 만복근원 우리 주여 위로하소서 우리 주와 같으신 이 어디있을까
[후렴] 
주여 주여 내가 비오니 죄인 오라하실 때에 날 부르소서 아멘

(경배와찬양 86) 내가 주인 삼은 모든 것 내려놓고 내 주 되신 주 앞에 나가 내가 사랑했던 모든 것 내려놓고 주님만 사랑해(x2) 주 사랑 거친 풍랑에도 깊은 바다처럼 나를 잠잠케 해 주 사랑 내 영혼의 반석 그 사랑 위에 서리


역대하 16:1 - 16:14
1 아사왕 제삼십육 년에 이스라엘 왕 바아사가 유다를 치러 올라와서 라마를 건축하여 사람을 유다 왕 아사에게 왕래하지 못하게 하려 한지라
2 아사가 여호와의 전 곳간과 왕궁 곳간의 은금을 내어다가 다메섹에 사는 아람 왕 벤하닷에게 보내며 이르되
3 내 아버지와 당신의 아버지 사이에와 같이 나와 당신 사이에 약조하자 내가 당신에게 은금을 보내노니 와서 이스라엘 왕 바아사와 세운 약조를 깨뜨려 그가 나를 떠나게 하라 하매
4 벤하닷이 아사왕의 말을 듣고 그의 군대 지휘관들을 보내어 이스라엘 성읍들을 치되 이욘과 단과 아벨마임과 납달리의 모든 국고성들을 쳤더니
5 바아사가 듣고 라마 건축하는 일을 포기하고 그 공사를 그친지라
6 아사왕이 온 유다 무리를 거느리고 바아사가 라마를 건축하던 돌과 재목을 운반하여다가 게바와 미스바를 건축하였더라
7 그때에 선견자 하나니가 유다 왕 아사에게 나와서 그에게 이르되 왕이 아람 왕을 의지하고 왕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아람 왕의 군대가 왕의 손에서 벗어났나이다
8 구스 사람과 룹 사람의 군대가 크지 아니하며 말과 병거가 심히 많지 아니하더이까 그러나 왕이 여호와를 의지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왕의 손에 넘기셨나이다
9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이 일은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은즉 이후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이다 하매
10 아사가 노하여 선견자를 옥에 가두었으니 이는 그의 말에 크게 노하였음이며 그때에 아사가 또 백성 중에서 몇 사람을 학대하였더라
11 아사의 처음부터 끝까지의 행적은 유다와 이스라엘 열왕기에 기록되니라
12 아사가 왕이 된 지 삼십구 년에 그의 발이 병들어 매우 위독했으나 병이 있을 때에 그가 여호와께 구하지 아니하고 의원들에게 구하였더라
13 아사가 왕위에 있은 지 사십일 년 후에 죽어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우매
14 다윗성에 자기를 위하여 파 두었던 묘실에 무리가 장사하되 그의 시체를 법대로 만든 각양 향 재료를 가득히 채운 상에 두고 또 그것을 위하여 많이 분향하였더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북 이스라엘 왕 바아사가 유다를 공격하려 하자 아사가 아람 왕 벤하닷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아람 왕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지만, 아사는 선견자 하나니로부터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아람 왕을 의지했기에 전쟁이 있으리라는 말을 듣습니다. 아사는 위독할 때도 하나님께 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아닌 사람을 의지한 아사 16:1~14
처음 신앙을 끝까지 지키는 것은 힘들어도 매우 중요합니다. 통치 초기에 하나님으로 인해 평안을 누렸던 아사는 말년에 신앙이 변질됩니다. 북 이스라엘 왕 바아사가 침입하자, 아사는 하나님을 의지해 승리했던 지난 일을(14:9~13) 잊어버린 채 아람 왕 벤하닷의 도움을 구합니다. 심지어 벤하닷의 마음을 사기 위해 성전과 왕궁의 은금까지 바칩니다. 하나님은 전심으로 주를 의지하는 자들을 찾으시고, 그들을 위해 전능한 힘을 베푸십니다. 아사가 백성과 언약하고 한마음으로 하나님을 찾았을 때는 전쟁이 종식되고 평안을 누렸지만, 하나님을 찾지 않은 결과 전쟁이 끊이지 않습니다. 아사는 병들어 매우 위독할 때도 생명의 주권자이신 하나님이 아닌 의원들을 찾습니다. 인생의 모든 문제 앞에서 하나님을 찾고 그분의 능력을 기대하는 것, 이것이 후회 없는 믿음의 여정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아사가 하나님을 찾았을 때와 찾지 않았을 때 결과는 각각 어떠했나요? 문제를 만날 때 내가 가장 먼저 찾고 의지하는 대상은 누구인가요?
오늘의 기도

국내
경찰청이 국회에 제출한 2017년도 자료에 따르면 2014~2016년 경찰관에 대한 폭언·폭행으로 입건된 인원은 45,011명에 달한다. 법에 따라 집행되는 공권력에 도전하는 불법 행태가 사라지고, 경찰이 꼭 필요한 곳에서 필요한 사람을 도우며 나라에 중요한 사회 안전망을 굳건히 지킬 수 있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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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맘 다해 주님을 찾으면 사방에 평안을 주십니다 (역대하 15:8~19) - 생명의삶온 맘 다해 주님을 찾으면 사방에 평안을 주십니다 (역대하 15:8~19)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17 08:1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온 맘 다해 주님을 찾으면 사방에 평안을 주십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313. 내 임금 예수 내 주여 [(구)352장]
1. 내 임금 예수 내 주여 이 죄인이 주님 앞에 한 없는 은혜 받고서 내 생명 모두 드리오니 그 풍성하신 은총을 주 내게 내려 주소서
2. 내 임금 예수 내 주여 내 허물은 덮으시고 주 십자가에 흘리신 그 피를 믿는 마음 보사 내 중한 죄를 사하여 참 평안한 맘 주소서
3. 내 임금 예수 내 주여 주 은혜에 감격하여 한 없는 감사 찬송을 내 주님 앞에 드리오며 내 맘과 정성 다하여 늘 기뻐하며 살리라
4. 내 임금 예수 내 주여 이 마음과 이 천한 몸 그 보배피로 값 주고 주 친히 사신 것이오니 나 이제 사나 죽으나 주 뜻만 따라 살리라


역대하 15:8 - 15:19
8 아사가 이 말 곧 선지자 오뎃의 예언을 듣고 마음을 강하게 하여 가증한 물건들을 유다와 베냐민 온 땅에서 없애고 또 에브라임 산지에서 빼앗은 성읍들에서도 없애고 또 여호와의 낭실 앞에 있는 여호와의 제단을 재건하고
9 또 유다와 베냐민의 무리를 모으고 에브라임과 므낫세와 시므온 가운데에서 나와서 저희 중에 머물러 사는 자들을 모았으니 이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아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하심을 보고 아사에게로 돌아오는 자가 많았음이더라
10 아사왕 제십오 년 셋째 달에 그들이 예루살렘에 모이고
11 그날에 노략하여 온 물건 중에서 소 칠백 마리와 양 칠천 마리로 여호와께 제사를 지내고
12 또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기로 언약하고
13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찾지 아니하는 자는 대소 남녀를 막론하고 죽이는 것이 마땅하다 하고
14 무리가 큰 소리로 외치며 피리와 나팔을 불어 여호와께 맹세하매
15 온 유다가 이 맹세를 기뻐한지라 무리가 마음을 다하여 맹세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았으므로 여호와께서도 그들을 만나 주시고 그들의 사방에 평안을 주셨더라
16 아사왕의 어머니 마아가가 아세라의 가증한 목상을 만들었으므로 아사가 그의 태후의 자리를 폐하고 그의 우상을 찍고 빻아 기드론 시냇가에서 불살랐으니
17 산당은 이스라엘 중에서 제하지 아니하였으나 아사의 마음이 일평생 온전하였더라
18 그가 또 그의 아버지가 구별한 물건과 자기가 구별한 물건 곧 은과 금과 그릇들을 하나님의 전에 드렸더니
19 이때부터 아사왕 제삼십오 년까지 다시는 전쟁이 없으니라

묵상도우미
낭실(8절) ‘낭실’로 번역한 히브리어 ‘울람’은 현관(porch)을 의미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아사가 오뎃 선지자의 예언을 듣고 우상을 없애고 성전 제단을 재건합니다. 유다 백성과 이스라엘 중에서 아사에게 돌아온 많은 사람이 예루살렘에 모여 힘써 하나님을 찾겠다고 굳게 언약합니다. 우상 숭배한 태후를 폐하는 등 일평생 마음이 온전했던 아사에게 하나님이 평안을 주십니다.


아사의 개혁 15:8~15

하나님 앞에 죄가 되는 우상은 철저히 뿌리 뽑아야 합니다. 아사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개혁을 철저히 단행합니다. 그는 먼저 가증한 물건(우상)들을 제거하고 ‘여호와의 제단’을 재건합니다. 그 개혁의 최종 목적은 하나님을 바르게 예배하고 섬기는 데 있었습니다. 아사는 백성을 모아 하나님과 언약을 갱신합니다. 하나님께 제사드리며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 하나님만 찾기로 언약합니다. 하나님을 힘써 찾지 않으면 거짓된 우상을 따르기 쉽습니다. 그들은 언약을 파기하는 자, 하나님을 찾지 않는 자는 죽어 마땅하다고까지 맹세합니다. 이렇게 전적으로 하나님을 찾으니, 하나님이 그들을 만나 주시고 사방에 평안을 주십니다.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철저한 개혁이 평안과 안식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태후 마아가를 폐위함 15:16~19

개혁을 이루려면 때로는 가장 아끼는 부분까지도 잘라 내는 단호함이 필요합니다. 아사는 그러한 고통을 감내하면서 개혁을 지속합니다. 그는 아세라의 가증한 목상을 만든 어머니 마아가를 태후 자리에서 폐합니다. 이는 혈육의 정보다 하나님을 경외함이 앞서지 않으면 실행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아사가 아세라 우상을 ‘찍고, 빻아, 불태운’ 것은 그의 철저한 개혁 의지를 보여 줍니다. 비록 산당까지는 제거하지 못했으나 그 대상이 어머니일지라도 죄의 씨를 단호히 제거한 아사를 향해 역대기 기자는 ‘그의 마음이 일평생 온전했다’고 평가합니다. 하나님의 언약과 거룩함을 지키는 일에 마음이 온전하면, 하나님이 그 인생을 책임지십니다.

더 깊은 묵상
● 아사가 용감하게 행한 개혁의 내용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요? 내 삶에서 세상과 타협해 온 부분은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바로잡으면 좋을까요?
● 우상을 숭배하는 어머니조차 태후 자리에서 폐했던 아사의 개혁 의지는 어떠한가요? 강한 개혁 의지로 가정 공동체에서 제거할 죄악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제 마음과 삶에서 하나님 보시기에 가증한 것들을 분별해 내고 단호히 제거하게 하소서. 그럼으로써 주님과 온전한 관계 안에서 주님을 바르게 예배하는 언약 백성 되게 하소서. 제 인생의 마지막에 “네 마음이 일평생 온전했다.”라고 주님께 칭찬받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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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고도 좋은 당신 - 겨자씨옳고도 좋은 당신 - 겨자씨

Posted at 2018.11.16 08:1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소설가 박완서님의 묵상집 중에 ‘옳고도 아름다운 당신’이라는 책이 있다. 그 제목이 참 좋다.… 옳지만 싫은 사람이 있다. 옳은 듯하지만 그의 마음에 둥근 사랑과 긍휼이 없을 때 그러하다.” 제가 ‘인문학을 하나님께’라는 책에 적은 글입니다.

옳고도 아름다운 사람, 옳고도 좋은 사람이 좋습니다. 그 사람이 싫은 것은 그 사람이 옳지 않기 때문이라기보다 좋지 않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행동에는 옳고 그름이 있을지 몰라도 마음과 감정은 옳고 그름을 나누지 않고 좋고 나쁨으로 나눕니다.

고난당한 욥에게 세 친구가 나타났습니다. 그들은 욥이 겪는 고난의 이유를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갖고 권면합니다. 그 권면을 들은 욥이 이렇게 대답합니다.

“옳은 말이 어찌 그리 고통스러운고, 너희의 책망은 무엇을 책망함이냐.”(욥 6:25) 옳은 말이 왜 이리 고통스러운가. 옳은 말인 듯하지만(사실 옳지도 않았지만) 욥은 그 말들 속에서 사랑과 진정한 공감을 느끼지 못했기에 고통스러웠습니다. 옳지도 좋지도 않은 사람은 제쳐 놓고서라도, 좋아 보이는 사람 중에 옳음이 없는 경우가 많고 옳아 보이는 사람 중에 좋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예수님처럼 옳음과 좋음을 다 가진 사람이 좋습니다. 옳고도 좋은 당신. 우리가 사모해야 할 성화의 봉우리입니다.

한재욱 목사(서울 강남비전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34064&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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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찾는 사람과 만나 주시고 동행하십니다 (역대하 15:1~7) - 생명의삶하나님을 찾는 사람과 만나 주시고 동행하십니다 (역대하 15:1~7)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16 08:0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을 찾는 사람과 만나 주시고 동행하십니다 (역대하 15:1~7)   




하나님을 찾는 사람과 만나 주시고 동행하십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312.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구)341장]
1.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일평생 주만 바라면 너 어려울 때 힘 주시고 언제나 지켜 주시리 주 크신 사랑 믿는 자 그 반석 위에 서리라
2. 너 설레는 맘 가다듬고 희망 중 기다리면서 그 은혜로신 주의 뜻과 사랑에 만족하여라 우리를 불러주신 주 마음의 소원 아신다
3. 주 찬양하고 기도하며 네 본분 힘써 다하라 주 약속하신 모든 은혜 네게서 이뤄지리라 참되고 의지하는 자 주께서 기억하시리 아멘

(경배와찬양 330) 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 주께 고백하게 하소서 아름다운 주의 그늘 아래 살며 주를 보게 하소서 주님의 말씀 선포될 때에 땅과 하늘 진동하리니 나의 사랑 고백하리라 나의 구주 나의 친구


역대하 15:1 - 15:7
1 하나님의 영이 오뎃의 아들 아사랴에게 임하시매
2 그가 나가서 아사를 맞아 이르되 아사와 및 유다와 베냐민의 무리들아 내 말을 들으라 너희가 여호와와 함께하면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하실지라 너희가 만일 그를 찾으면 그가 너희와 만나게 되시려니와 너희가 만일 그를 버리면 그도 너희를 버리시리라
3 이스라엘에는 참신이 없고 가르치는 제사장도 없고 율법도 없은 지가 오래되었으나
4 그들이 그 환난 때에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가서 찾으매 그가 그들과 만나게 되셨나니
5 그때에 온 땅의 모든 주민이 크게 요란하여 사람의 출입이 평안하지 못하며
6 이 나라와 저 나라가 서로 치고 이 성읍이 저 성읍과 또한 그러하여 피차 상한 바 되었나니 이는 하나님이 여러 가지 고난으로 요란하게 하셨음이라
7 그런즉 너희는 강하게 하라 너희의 손이 약하지 않게 하라 너희 행위에는 상급이 있음이라 하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의 영이 아사랴에게 임하니 그가 아사와 백성에게 말합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찾으면 만나게 되지만, 하나님을 버리면 하나님도 그들을 버리십니다. 오랫동안 이스라엘에는 참신이 없었고, 전쟁과 고난으로 평안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손을 강하게 해 하나님을 찾으면 상급이 있습니다.


아사랴의 선포 15:1~2
가장 강한 사람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사람입니다. 아사가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강대국 구스와의 전쟁에서 크게 승리하고 돌아오자, 오뎃의 아들 아사랴가 그를 맞이하며 하나님 말씀을 전합니다. ‘여호와와 함께하면…너희와 함께하실지라’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는가를 묻기 전에 우리가 죄에서 돌이켜 하나님과 함께 행하고 있는가를 물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이어서 아사랴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조건을 말합니다. ‘만일 그를 찾으면’에서 ‘찾다’는 ‘구하다’라는 말과 동일한 의미로, 역대기에서 반복해서 강조하는 표현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찾으면 그분이 우리를 만나 주시지만, 하나님을 버리면 그분도 우리를 버리십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만나 주시는 사람이 가장 복되고 능력 있게 살아갑니다.

하나님을 찾으라 15:3~7
성도는 하나님을 찾는 일에 마음과 힘을 다해야 합니다. 아사랴는 하나님을 찾지 않았던 이스라엘의 과거사를 언급하며, 하나님을 구하고 찾는 아사에게 힘을 실어 줍니다. 그는 하나님 부재의 상황을 ‘참신, 제사장, 율법’이 없다고 반복해서 묘사합니다. 하나님 부재의 결과는 전쟁과 분쟁과 고난입니다. 평강을 상실했다면,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가 어떠한지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환난과 평안의 주권자십니다(사 45:7). 하나님이 여러 가지 고난을 허락하시는 것은 그분을 기억하고 찾으라는 신호입니다. 평안과 회복은 하나님께로부터 시작됩니다. 마음을 강하게 하고 하나님을 찾는 일에 힘쓸 때 하나님은 반드시 큰 상급으로 보상해 주십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의 영이 임한 아사랴가 아사와 백성에게 들려준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하나님과 ‘온전히’ 함께하기 위해 내려놓아야 할 일 혹은 죄는 무엇인가요?
● 하나님이 없었던 과거 이스라엘의 상황은 어떠했나요?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으시면 내 삶이 어떻게 될까요? 힘써 하나님을 구하며 하루를 시작하세요.
오늘의 기도
제 삶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고 말씀의 능력이 없는 것이 가장 큰 환난임을 깨닫습니다. 고난당할 때마다 전심으로 하나님 얼굴을 찾고 구하며, 선한 응답을 체험하게 하소서. 하나님과 동행하며 응답받은 삶의 자취가 제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상급 되기 원합니다.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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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손 안에 - 겨자씨하나님의 손 안에 - 겨자씨

Posted at 2018.11.15 09:0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17세기 독일의 슐레지엔 지역에 벤자민 슈몰크라는 목사가 있었습니다. 흑사병이 창궐해 폐허처럼 변해버린 지역의 예배당에 부임한 그는 최선을 다해 목회를 했습니다. 허름한 예배당이었지만 인근에 교회라고는 하나뿐이어서 무려 36곳의 마을을 심방하고 목양해야 했습니다.

하루는 일과를 마친 뒤 고단한 몸을 이끌고 집으로 가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자신의 집이 불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사고로 그는 사랑하는 두 아들을 잃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그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그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 안에 있음을 믿으며 이렇게 고백했다고 합니다.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온몸과 영혼을 다 주께 드리니 이 세상 고락 간 주 인도하시고 날 주관하셔서 뜻대로 하소서.”(찬송가 549장)

하나님은 우리 인생의 주권자이십니다. 나보다 나를 더 잘 알고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는 분이십니다. 내게 무엇이 복되고 유익한지도 더 깊이 이해하고 계십니다. 그러니 이제 자신의 힘으로 아등바등 살기를 멈추십시오. 내 인생의 모든 것을 하나님의 손에 맡길 때 실수도 후회도 없으신 그분께서 선하신 뜻대로 당신을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아버지 뜻만이 선합니다. 설사 저의 눈에 선해 보이지 않아도 그것만이 선한 것입니다.”(마르틴 루터)

김석년 목사 (서울 서초성결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33408&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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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찾을 때 누리는 구원의 기쁨과 안식 (역대하 14:1~15) - 생명의삶주님을 찾을 때 누리는 구원의 기쁨과 안식 (역대하 14:1~15)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15 09:0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주님을 찾을 때 누리는 구원의 기쁨과 안식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역대하 14:1 - 14:15
1 아비야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우매 다윗성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사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 그의 시대에 그의 땅이 십 년 동안 평안하니라
2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선과 정의를 행하여
3 이방 제단과 산당을 없애고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상을 찍고
4 유다 사람에게 명하여 그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게 하며 그의 율법과 명령을 행하게 하고
5 또 유다 모든 성읍에서 산당과 태양상을 없애매 나라가 그 앞에서 평안함을 누리니라
6 여호와께서 아사에게 평안을 주셨으므로 그 땅이 평안하여 여러 해 싸움이 없은지라 그가 견고한 성읍들을 유다에 건축하니라
7 아사가 일찍이 유다 사람에게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찾았으므로 이 땅이 아직 우리 앞에 있나니 우리가 이 성읍들을 건축하고 그 주위에 성곽과 망대와 문과 빗장을 만들자 우리가 주를 찾았으므로 주께서 우리 사방에 평안을 주셨느니라 하고 이에 그들이 성읍을 형통하게 건축하였더라
8 아사의 군대는 유다 중에서 큰 방패와 창을 잡는 자가 삼십만 명이요 베냐민 중에서 작은 방패를 잡으며 활을 당기는 자가 이십팔만 명이라 그들은 다 큰 용사였더라
9 구스 사람 세라가 그들을 치려 하여 군사 백만 명과 병거 삼백 대를 거느리고 마레사에 이르매
10 아사가 마주 나가서 마레사의 스바다 골짜기에 전열을 갖추고
11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하건대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12 여호와께서 구스 사람들을 아사와 유다 사람들 앞에서 치시니 구스 사람들이 도망하는지라
13 아사와 그와 함께한 백성이 구스 사람들을 추격하여 그랄까지 이르매 이에 구스 사람들이 엎드러지고 살아 남은 자가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 앞에서와 그의 군대 앞에서 패망하였음이라 노략한 물건이 매우 많았더라
14 여호와께서 그랄 사면 모든 성읍 백성을 두렵게 하시니 무리가 그의 모든 성읍을 치고 그 가운데에 있는 많은 물건을 노략하고
15 또 짐승 지키는 천막을 치고 양과 낙타를 많이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

묵상도우미
산당(3절) 히브리어로 ‘높은 곳’이란 뜻이다. 당시 백성은 가나안의 풍습을 본받아 평지보다 조금 높은 장소면 어디서나 하나님도 섬기고 우상도 숭배했다. 
주상(3절) 기둥 모양으로 만든 우상을 가리킨다. 




오늘의 찬송 (새 382 통 432 너 근심 걱정 말아라)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날개 밑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어려워 낙심될 때에 주 너를 지키리 위험한 일을 당할 때 주 너를 지키리/ 너 쓸 것 미리 아시고 주 너를 지키리 구하는 것을 주시며 주 너를 지키리/ (후렴) 주 너를 지키리 아무 때나 어디서나 주 너를 지키리 늘 지켜 주시리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아사가 왕이 되어 하나님 보시기에 선과 정의를 행하므로 유다가 평안을 누립니다. 그는 우상과 산당을 없애고 견고한 성읍을 건축합니다. 구스 사람 세라가 강한 군사력으로 유다를 공격하자, 아사가 하나님께 의지하며 도움을 간구합니다. 하나님이 구스 사람들을 치시니 아사가 승리합니다. 


하나님을 찾고 평안을 누림 14:1~7

평안은 죄의 싹을 자른 자리에 임합니다. 아비야에 이어 유다 왕이 된 아사는 유다 전체에 퍼져 있는 이방 종교 제단과 우상을 제거하며, 온 백성으로 하여금 하나님만 찾고 말씀에 순종하게 하는 등 개혁을 단행합니다. 10년 동안 유다 땅 사방에 하나님이 평안을 주시고 전쟁이 없게 하심은, 그들이 하나님을 찾은 결과입니다. 하나님을 찾는다는 것은 하나님과 관계를 올바로 맺는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마음과 삶에서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죄와 우상을 제거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전심으로 행하는 모습으로 드러납니다. 아사처럼 하나님 보시기에 선하고 옳은 일을 행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은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선물하십니다.

아사의 기도와 승리 14:8~15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는 사람은 하나님만이 유일한 도움이심을 인정합니다. 막강한 구스 군대와 맞선 자리에서 아사는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연약한 자신들을 도와줄 이는 하나님밖에 없다며 간절히 도움을 구합니다. 이에 하나님이 구스 군대를 쳐 패망하게 하시고, 주변 모든 성읍 백성에게 두려움을 주셔서 아사가 승리하게 하십니다. 우리 인생에서 구스 군대와 같은 대적을 만날 때, 자신의 약함과 상대의 강함만 본다면 두려움과 낙심에 빠지게 됩니다. 그러나 상대가 아무리 강해 보여도 하나님이 더 강하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강하신 분이 우리를 도우시면, 우리가 이기지 못할 상대는 없습니다. 무한한 능력을 지니신 그분을 방패 삼고 의지하는 성도 앞에서 원수는 무너지게 됩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유다 사방에 평안을 주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 마음과 삶, 우리 공동체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평안을 누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유다 왕 아사의 기도에는 어떤 신앙이 담겨 있나요? 나의 약함과 무능함을 발견하고, 나의 도움이 오직 하나님뿐임을 인정하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오늘의 기도
우상을 버리고 주님을 마음과 삶의 중심에 모시고 따를 때에 평안이 찾아온다는 영적 원리를 깨닫습니다. 주님이 도우시면 저의 약함은 문제 되지 않음을 분명히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전능자의 방패 아래서 평안을 누리며 승리의 노래를 부르는 오늘이 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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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쓰기 - 겨자씨성경쓰기 - 겨자씨

Posted at 2018.11.14 08:2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인쇄술이 발명되기 전에는 서기관들이 성경을 필사했습니다. 그들은 갈대 끝을 붓처럼 잘게 쪼개 만든 펜으로 파피루스나 가죽에 성경을 썼습니다. 잉크는 검댕에 기름이나 진액을 섞은 검은 잉크와 철분 등을 혼합한 붉은 잉크를 사용했습니다. 필기구가 열악했기 때문에 능숙한 서기관들일지라도 성경을 쓰는 데 무척 많은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약 140개 단어가 들어가는 파피루스 1장을 쓰려면 두세 시간이 걸리곤 했습니다.

필사하는 것은 많은 정성이 들어갑니다. 그렇지만 드린 정성만큼 잘 기억됩니다. 하나하나의 단어가 마음에 새겨집니다. 특히 고대 서기관들은 성경을 쓸 때 하나님의 이름이 나오면 멈추고 손을 씻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 때문입니다.

매년 우리 교회에서는 성경쓰기대회를 합니다. 올해에도 성경의 일정 분량을 필사하도록 했습니다. 그 필사 노트를 선물 받고서 성경 말씀을 손으로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제까지 눈으로 보고 입으로 선포하던 말씀을 손으로 쓰니 새삼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나올 때 잠시 멈춰 그 앞에 시립(侍立)하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편지인 성경을 쓰니 하나님의 마음이 전해오는 것 같습니다. 자꾸 감동이 됩니다. “주의 법이 나의 즐거움이 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내 고난 중에 멸망하였으리이다.”(시 119:92) 

한상인 목사(광주순복음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32679&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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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전적 의존, 승리와 강성함을 가져오다 (역대하 13:13~22) - 생명의삶기도와 전적 의존, 승리와 강성함을 가져오다 (역대하 13:13~22)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14 08:1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기도와 전적 의존, 승리와 강성함을 가져오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383. 눈을 들어 산을보니 [(구)433장]
1. 눈을 들어 산을보니 도움 어디서오나 천지 지은 주 하나님 나를 도와 주시네 나의 발이 실족 않게 주가 깨어지키며 택한 백성 항상 지켜 길이 보호 하시네
2. 도우시는 하나님이 네게 그늘되시니 낮의 해와 밤의 달이 너를 상치않겠네 네게 화를 주지 않고 혼을 보호하시며 너의 출입 지금부터 영영 인도하시리 아멘

(경배와찬양 50) 나의 안에 거하라 나는 네 하나님이니 모든 환난 가운데 너를 지키는 자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널 도와주리니 놀라지 말라 네 손 잡아 주리라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내 것이라 너의 하나님이라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노라 너를 사랑하는 네 여호와라


역대하 13:13 - 13:22
13 여로보암이 유다의 뒤를 둘러 복병하였으므로 그 앞에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있고 그 뒤에는 복병이 있는지라
14 유다 사람이 뒤를 돌아보고 자기 앞뒤의 적병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부르짖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부니라
15 유다 사람이 소리 지르매 유다 사람이 소리 지를 때에 하나님이 여로보암과 온 이스라엘을 아비야와 유다 앞에서 치시니
16 이스라엘 자손이 유다 앞에서 도망하는지라 하나님이 그들의 손에 넘기셨으므로
17 아비야와 그의 백성이 크게 무찌르니 이스라엘이 택한 병사들이 죽임을 당하고 엎드러진 자들이 오십만 명이었더라
18 그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항복하고 유다 자손이 이겼으니 이는 그들이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음이라
19 아비야가 여로보암을 쫓아가서 그의 성읍들을 빼앗았으니 곧 벧엘과 그 동네들과 여사나와 그 동네들과 에브론과 그 동네들이라
20 아비야 때에 여로보암이 다시 강성하지 못하고 여호와의 치심을 입어 죽었고
21 아비야는 점점 강성하며 아내 열넷을 거느려 아들 스물둘과 딸 열여섯을 낳았더라
22 아비야의 남은 사적과 그의 행위와 그의 말은 선지자 잇도의 주석 책에 기록되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유다 백성이 앞뒤로 포진한 적군을 보고 하나님께 부르짖고 소리 지를 때, 하나님이 여로보암과 이스라엘을 치십니다. 유다가 하나님을 의지해 전쟁에서 승리하고, 이스라엘은 항복합니다. 아비야는 점점 강성하나, 여로보암은 아비야 시대에 다시 강성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치심을 입어 죽습니다. 


포위당한 유다 백성의 부르짖음 13:13~17

위기는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유다 군대는 수적으로 배나 우세한 북 이스라엘 군대에 앞뒤로 포위당합니다. 진퇴양난의 상황에서 유다 백성은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합니다. 이에 해당하는 히브리어는 간절한 울부짖음을 나타내며, 큰 고통 속에서 구원을 요청할 때 주로 쓰이는 단어입니다. 제사장들의 나팔 소리와 함께 유다 백성이 소리 지르는 바로 그때, 하나님은 여로보암과 온 이스라엘을 치십니다. 이는 여리고성이 무너진 때를 연상시킵니다(수 6장).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이 대적을 치러 나갈 때 나팔을 불면 그들을 기억하고 건지리라 약속하셨습니다(민 10:9). 난관을 돌파하는 길은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손을 들어 치시면, 엎드러지지 않을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승리 13:18~22

적군을 향해 담대히 달리며, 아무리 높은 담도 넉넉히 뛰어넘을 수 있는 것은 만군의 주 하나님을 의뢰할 때 가능합니다(시 18:29 참조). 병력이 두 배나 앞선 북 이스라엘의 항복을 받아 내고 놀라운 승리를 거둔 것은, 아비야와 유다 백성이 하나님을 의지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배반하고 스스로 강해지려 하며 우상을 숭배한(13:6~8) 여로보암은 다시 강성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죽게 됩니다. 반면 아비야는 북 이스라엘의 주요 성읍들을 빼앗고 점점 강성해집니다. 강성함의 비결은 우리 자신이나 세상의 힘이 아닌 ‘하나님’을 의지하는 데 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은 연약한 인생이 복을 누리게 합니다(잠 16:20 참조).
더 깊은 묵상
● 유다 백성은 앞뒤로 포위당했을 때 어떻게 했으며, 그 결과는 어떠했나요? 동시다발적 압박을 당하는 상황, 진퇴양난의 위기 속에서 나는 어떻게 하나요?
● 유다의 승리와 아비야의 강성함은 어떻게 이루어졌나요? 다른 무엇이 아닌 주님만을 내가 전적으로 의지하는 것이 어떻게 가능할까요?
오늘의 기도
기도할 수 있는 한, 절망이란 없음을 깨닫습니다.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한 것처럼 암담할 때, 하늘을 향해 믿음의 눈과 손을 들고 부르짖게 하소서. 주님만 전적으로 의지하는 것이 승리하는 길임을 기억하며, 주님 외에는 어떤 것에도 제 영혼과 삶을 의탁하지 않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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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극복, 인생 승리 - 겨자씨두려움 극복, 인생 승리 - 겨자씨

Posted at 2018.11.13 09:3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1882년 출생해 39세에 하반신 마비가 왔던 미국 대통령이 있었습니다. 그는 나이가 들면서 고혈압 동맥경화 협심증 심근병증 심부전증 등 그야말로 심혈관 질환의 백화점이 됐습니다. 1945년 뇌출혈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는 미국 역사상 최악의 대공황을 극복한 대통령이었습니다. 윈스턴 처칠과 함께 제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끈 서방세계의 지도자였습니다. 역대 미국 대통령 가운데 전무후무하게 네 번이나 당선돼 1933년부터 1945년까지 12년을 재임한 인물입니다. 대공황과 제2차 세계대전을 슬기롭게 극복해 지금도 여론조사를 하면 존경받는 대통령으로서 높은 순위에 오릅니다.

누구일까요. 미국의 제32대 대통령 프랭클린 루스벨트입니다. 그는 대통령 취임 연설에서 “우리가 두려워해야만 하는 유일한 것은 두려움 그 자체”라고 했습니다. 이런 믿음이 대공황을 이긴 힘이 됐습니다.

오늘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이사야 41장 10절을 붙잡고 승리하는 하루가 되십시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박성규 목사 (부산 부전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32116&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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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관계가 승패의 관건입니다 (역대하 13:1~12) - 생명의삶하나님과의 관계가 승패의 관건입니다 (역대하 13:1~12)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13 09:3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과의 관계가 승패의 관건입니다 (역대하 13:1~12)






하나님과의 관계가 승패의 관건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532. 주께로 한걸음씩 [(구)323장] 
1. 주께로 한걸음씩 왜 가지 않느냐 네 죄를 자복하고 그 앞에 나가라
2. 주께로 한걸음씩 너 빨리 나가라 주께서 너를 맞아 네 죄를 사하리
3. 주께로 한걸음씩 주은혜 받으라 기회를 잃지 말고 네 마음 정하라
4. 주께로 한걸음씩 곧 와서 아뢰라 기쁘게 너의 몸을 주앞에 드리라
[후렴] 
한걸음씩 한걸음씩 주께 나오라 주님께 아뢰이면 너복을 받으리라 값없이 주는 은혜 너 거절말아라


역대하 13:1 - 13:12
1 여로보암왕 열여덟째 해에 아비야가 유다의 왕이 되고
2 예루살렘에서 삼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미가야요 기브아 사람 우리엘의 딸이더라 아비야가 여로보암과 더불어 싸울새
3 아비야는 싸움에 용감한 군사 사십만 명을 택하여 싸움을 준비하였고 여로보암은 큰 용사 팔십만 명을 택하여 그와 대진한지라
4 아비야가 에브라임산 중 스마라임산 위에 서서 이르되 여로보암과 이스라엘 무리들아 다 들으라
5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소금 언약으로 이스라엘 나라를 영원히 다윗과 그의 자손에게 주신 것을 너희가 알 것 아니냐
6 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신하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일어나 자기의 주를 배반하고
7 난봉꾼과 잡배가 모여 따르므로 스스로 강하게 되어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을 대적하였으나 그때에 르호보암이 어리고 마음이 연약하여 그들의 입을 능히 막지 못하였었느니라
8 이제 너희가 또 다윗 자손의 손으로 다스리는 여호와의 나라를 대적하려 하는도다 너희는 큰 무리요 또 여로보암이 너희를 위하여 신으로 만든 금송아지들이 너희와 함께 있도다
9 너희가 아론 자손인 여호와의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쫓아내고 이방 백성들의 풍속을 따라 제사장을 삼지 아니하였느냐 누구를 막론하고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를 끌고 와서 장립을 받고자 하는 자마다 허무한 신들의 제사장이 될 수 있도다
10 우리에게는 여호와께서 우리 하나님이 되시니 우리가 그를 배반하지 아니하였고 여호와를 섬기는 제사장들이 있으니 아론의 자손이요 또 레위 사람들이 수종 들어
11 매일 아침저녁으로 여호와 앞에 번제를 드리며 분향하며 또 깨끗한 상에 진설병을 놓고 또 금등잔대가 있어 그 등에 저녁마다 불을 켜나니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계명을 지키나 너희는 그를 배반하였느니라
12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사 우리의 머리가 되시고 그의 제사장들도 우리와 함께하여 전쟁의 나팔을 불어 너희를 공격하느니라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와 싸우지 말라 너희가 형통하지 못하리라

묵상도우미
소금 언약(5절) 소금은 불변하므로 영원을 상징한다. 하나님이 그의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겠다고 다윗과 맺으신 언약을 가리킨다(삼하 7:16). 
장립(9절) ‘장로로 세우는 일’을 뜻하지만, 여기서는 제물을 바쳐서 제사장 직분을 얻는 것을 가리킨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유다 왕 아비야가 싸움 상대인 북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과 그 무리에게 말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소금 언약을 맺으신 다윗 왕조를 배반하고 우상 숭배를 하지만, 자신들은 계명을 지킨다는 것입니다. 아비야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유다를 그들이 대적하면 형통하지 못할 것이라 합니다. 


참신 대신 우상을 좇음 13:1~9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과 사랑은 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우리 신앙이 변질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르호보암 뒤를 이어 유다 왕이 된 아비야는 북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과 전쟁하기에 앞서 연설을 합니다. 하나님은 다윗과 그 후손에게 ‘소금 언약’, 즉 변함없는 영원한 언약을 통해 이스라엘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여로보암이 반역해서 세운 북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나라인 유다를 대적하려 합니다. 이는 곧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이방 풍속을 따라 우상을 섬기고, 원하는 자들에게 제사장직을 매매했습니다. ‘허무한 신들의 제사장’(9절)이란 ‘참신이신 하나님이 아닌 것을 위한 제사장’이라는 의미입니다. 아비야는 북 이스라엘 백성을 ‘난봉꾼과 잡배’(7절)라고 부르는데, 이는 ‘텅 비어 무가치한 자들’이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을 위하지 않고, 자신을 위해 우상을 만들며 세상 것을 추구하는 인생은 허무할 뿐입니다. 

하나님과 싸우지 말라 13:10~12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성도를 세상은 결코 이길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배반한 북 이스라엘과 달리, 아비야는 자신과 유다 백성이 계명대로 제사를 드리며 하나님을 온전히 섬긴다고 강조합니다. 하나님은 이런 유다와 함께하시고, 유다 편이 되어 싸워 주실 것입니다. 따라서 병력이 북 이스라엘의 절반밖에 안 되어도, 유다가 승리할 것을 아비야는 확신합니다. 전쟁에 능하신 하나님과 싸우는 것만큼 무모한 일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을 중심에 모시고 따르는 사람, 말씀을 지키고자 힘쓰는 사람을 반드시 지켜 주십니다.
더 깊은 묵상
● 여로보암과 그를 따르는 백성이 행한 일들이 ‘죄’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세상 풍속을 따르며 나를 위한 ‘허무한 신’을 만들고 있진 않은지 돌아보세요.
● 아비야가 북 이스라엘과의 전쟁에서 승리를 확신하는 근거는 어디에 있나요? 영적 전쟁에 임하기 전에 먼저 갖춰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돈으로, 인맥으로 제가 원하는 것을 얻어 내려 했던 세상 방식을 버리겠습니다. 제 편이 되어 달라고 하나님께 떼쓰기보다 제가 먼저 하나님 편에 서게 하소서. 언약의 하나님 앞에 매일 아침저녁으로 머물며 말씀대로 살 때, 말씀이 저를 지켜 주는 은혜를 경험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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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그의 모습이 내 모습이다 - 김창옥싫어하는 그의 모습이 내 모습이다 - 김창옥

Posted at 2018.11.12 10:5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재미있고 유익한 자료 올려봅니다!~^^

내가 결혼해야 할 사람을 찾는다면 이런 사람.. 아니면 이런사람이 되라는..


[386회] 싫어하는 그의 모습이 내 모습이다 / 김창옥의 포프리쇼 /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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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찾는 낮아짐의 은혜 (역대하 12:1~16) - 생명의삶하나님을 찾는 낮아짐의 은혜 (역대하 12:1~16)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12 10:1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을 찾는 낮아짐의 은혜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374. 나의 믿음 약할때 [(구)423장] 
1. 나의 믿음 약할때 주가 붙드네 마귀 나를 꾀일때 주가 붙드네
2. 우리구주 아니면 서지못하네 나의 사랑 식을 때 주가 붙드네
3. 나를 귀히 보시고 항상 붙드네 구원 얻은 사람을 항상 붙드네
4. 나의 영혼 약할 때 주가 붙드네 피를 흘려 샀으니 주가 붙드네
[후렴] 
나를 붙드네 나를 붙드네 사랑하는 나 의주 나를 붙드네

(경배와찬양 283)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 나 주님과 함께 상한 맘을 드리며 주님 앞에 나아가리 나의 의로움이 되신 주 그 이름 예수 나의 길이 되신 이름 예수 나의 길 오직 그가 아시나니 나를 단련하신 후에 내가 정금같이 나아오리라


역대하 12:1 - 12:16
1 르호보암의 나라가 견고하고 세력이 강해지매 그가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니 온 이스라엘이 본받은지라
2 그들이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므로 르호보암왕 제오 년에 애굽 왕 시삭이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오니
3 그에게 병거가 천이백 대요 마병이 육만 명이며 애굽에서 그와 함께 온 백성 곧 리비아와 숙과 구스 사람이 헤아릴 수 없이 많더라
4 시삭이 유다의 견고한 성읍들을 빼앗고 예루살렘에 이르니
5 그때에 유다 방백들이 시삭의 일로 예루살렘에 모였는지라 선지자 스마야가 르호보암과 방백들에게 나아와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나를 버렸으므로 나도 너희를 버려 시삭의 손에 넘겼노라 하셨다 한지라
6 이에 이스라엘 방백들과 왕이 스스로 겸비하여 이르되 여호와는 의로우시다 하매
7 여호와께서 그들이 스스로 겸비함을 보신지라 여호와의 말씀이 스마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들이 스스로 겸비하였으니 내가 멸하지 아니하고 저희를 조금 구원하여 나의 노를 시삭의 손을 통하여 예루살렘에 쏟지 아니하리라
8 그러나 그들이 시삭의 종이 되어 나를 섬기는 것과 세상 나라들을 섬기는 것이 어떠한지 알게 되리라 하셨더라
9 애굽 왕 시삭이 올라와서 예루살렘을 치고 여호와의 전 보물과 왕궁의 보물을 모두 빼앗고 솔로몬이 만든 금방패도 빼앗은지라
10 르호보암왕이 그 대신에 놋으로 방패를 만들어 궁문을 지키는 경호 책임자들의 손에 맡기매
11 왕이 여호와의 전에 들어갈 때마다 경호하는 자가 그 방패를 들고 갔다가 경호실로 도로 가져갔더라
12 르호보암이 스스로 겸비하였고 유다에 선한 일도 있으므로 여호와께서 노를 돌이키사 다 멸하지 아니하셨더라
13 르호보암왕은 예루살렘에서 스스로 세력을 굳게 하여 다스리니라 르호보암이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사십일 세라 예루살렘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하여 그의 이름을 두신 성에서 십칠 년 동안 다스리니라 르호보암의 어머니의 이름은 나아마요 암몬 여인이더라
14 르호보암이 악을 행하였으니 이는 그가 여호와를 구하는 마음을 굳게 하지 아니함이었더라
15 르호보암의 처음부터 끝까지의 행적은 선지자 스마야와 선견자 잇도의 족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르호보암과 여로보암 사이에 항상 전쟁이 있으니라
16 르호보암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우매 다윗성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비야가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묵상도우미
방백(5절) 지도자 또는 두령을 뜻한다. 여기서는 왕의 파견으로 지방을 다스리는 고위 관리를 가리킨다. 
겸비하여(6절) 이는 무릎을 꿇거나 엎드리는 등 자신을 낮출 때 쓰는 표현으로, 회개하는 태도를 나타내기도 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세력이 강해지자 르호보암이 율법을 버리니 하나님이 유다를 애굽 왕 시삭에게 넘기십니다. 스마야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왕과 방백들이 겸비하자, 하나님은 예루살렘을 완전히 멸하지는 않으십니다. 르호보암은 여호와를 구하는 마음을 굳게 하지 않았고, 여로보암과 항상 전쟁이 있습니다. 


애굽의 침략과 르호보암의 겸비함 12:1~12

인간은 돈과 힘이 있으면, 하나님이 없어도 그만이라는 생각을 쉽게 합니다. 르호보암은 국력이 강해지자 교만에 빠져 하나님의 율법을 저버립니다. 백성도 왕을 따라 하나님 말씀을 버리고 우상 숭배와 음행의 죄에 빠집니다(왕상 14:22~24). 이에 하나님이 그들을 애굽 왕 시삭의 손에 넘겨 징계하시니, 유다는 견고함을 자랑하던 성읍들을 빼앗깁니다. 르호보암과 방백들은 하나님을 버렸기에 하나님도 그들을 버리셨다는 말씀을 선지자에게서 듣고 회개합니다. 그들이 스스로 겸비하고 ‘여호와는 의로우시다’고 고백한 것은 자신들의 불의를 인정하고 회개했음을 의미합니다. 이에 하나님이 용서하시지만, 그들을 애굽의 종이 되게 하셔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과 세상 나라를 섬기는 것이 어떻게 다른지 알게 하십니다. 죄로 고난당할 때, 하나님 앞에 납작 엎드려야 합니다. 겸손히 회개하는 사람은 용서와 영적 성숙의 길로 이끄시는 하나님을 경험합니다. 


르호보암에 대한 평가 12:13~16

하나님이 성을 지키지 않으시면 파수꾼도 소용없습니다(시 127:1). 르호보암은 잠시 겸비한 태도를 보였지만, 하나님께 삶의 주권을 내어 드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전이 있는 예루살렘에서 세력을 굳게 하려 한 그의 통치 기간에 유다에는 전쟁이 그치지 않습니다. 르호보암은 우상을 숭배하는 암몬 출신 어머니 영향을 많이 받았을 것입니다(왕상 11:5). 결국 그는 하나님을 찾는 마음을 굳게 하지 않았기에 악을 행한 사람으로 평가받습니다. 마음을 주께 향하고 그분의 법도를 따르는 자가 참신앙인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나라가 강성할 때와 죄로 하나님께 징계받을 때, 르호보암은 어떤 태도를 보이나요? 나는 강할 때나 약할 때나 겸손한 자세를 유지하는지 돌아보세요. 
● 르호보암이 악을 행한 원인은 어디에 있나요? 나는 하나님을 얼마나 자주 찾는지, 지금 하나님께 무엇을 다스려 주시도록 구할지 생각해 보세요.
오늘의 기도
어떤 일을 성취하거나 형편이 좋아지면 하나님을 잊고 제 공로를 내세우며 교만했습니다. QT를 소홀히 하고 안일함에 빠졌습니다. 저의 높아진 마음과 악함을 인정하며 회개하오니 용서하소서. 언제나 하나님 발등상 아래에 저를 두는 겸손함을 잃지 않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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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을 지키는 것이 터전을 지키는 것보다 중요합니다 (역대하 11:13~23) - 생명의삶신앙을 지키는 것이 터전을 지키는 것보다 중요합니다 (역대하 11:13~23)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11 09:3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신앙을 지키는 것이 터전을 지키는 것보다 중요합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322.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구)357장]
1.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하나님 이름 높여 기리세 온 천하 백성 모두 나와서 다 같이 하나님만 섬기세
2. 세상의 헛된 우상 버리고 인간의 모든 부귀 영화와 거짓과 불의 모두 버리고 온전히 하나님만 섬기세
3. 주님의 백성 서로 헤아려 시기와 미움 아주 버리고 하나님 만을 홀로 섬기는 천국을 어서 이뤄주소서 아멘


역대하 11:13 - 11:23
13 온 이스라엘의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그들의 모든 지방에서부터 르호보암에게 돌아오되
14 레위 사람들이 자기들의 마을들과 산업을 떠나 유다와 예루살렘에 이르렀으니 이는 여로보암과 그의 아들들이 그들을 해임하여 여호와께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지 못하게 하고
15 여로보암이 여러 산당과 숫염소 우상과 자기가 만든 송아지 우상을 위하여 친히 제사장들을 세움이라
16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 마음을 굳게 하여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는 자들이 레위 사람들을 따라 예루살렘에 이르러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고자 한지라
17 그러므로 삼 년 동안 유다 나라를 도와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을 강성하게 하였으니 이는 무리가 삼 년 동안을 다윗과 솔로몬의 길로 행하였음이더라
18 르호보암이 다윗의 아들 여리못의 딸 마할랏을 아내로 삼았으니 마할랏은 이새의 아들 엘리압의 딸 아비하일의 소생이라
19 그가 아들들 곧 여우스와 스마랴와 사함을 낳았으며
20 그 후에 압살롬의 딸 마아가에게 장가들었더니 그가 아비야와 앗대와 시사와 슬로밋을 낳았더라
21 르호보암은 아내 열여덟 명과 첩 예순 명을 거느려 아들 스물여덟 명과 딸 예순 명을 낳았으나 압살롬의 딸 마아가를 모든 처첩보다 더 사랑하여
22 르호보암은 마아가의 아들 아비야를 후계자로 세웠으니 이는 그의 형제들 가운데 지도자로 삼아 왕으로 세우고자 함이었더라
23 르호보암이 지혜롭게 행하여 그의 모든 아들을 유다와 베냐민의 온 땅 모든 견고한 성읍에 흩어 살게 하고 양식을 후히 주고 아내를 많이 구하여 주었더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우상 숭배를 하는 여로보암이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해임하자, 그들은 살던 지역을 떠나 예루살렘에 모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도 예루살렘으로 모여 3년간 유다 나라를 도우니 르호보암이 강성해집니다. 르호보암이 아비야를 후계자로 세우고 다른 아들들은 흩어져 살게 합니다. 


하나님을 찾는 자들이 유다로 돌아옴 11:13~23

하나님을 섬길 수 없고 예배할 수 없는 것만큼 신앙인에게 괴로운 일은 없습니다. 북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이 여호와의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해임하고, 우상 숭배를 위한 제사장들을 따로 세웁니다. 여로보암은 금송아지를 만들고서 백성에게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린 너희의 신들이라”(왕상 12:28)라고 가르치지만, 성경은 그것을 ‘우상’이라고 명시합니다(15절). 결국 북 이스라엘에 있던 경건한 사람들이 하나님을 예배하고 섬기기 위해 삶의 터전을 버리고 유다 땅 예루살렘에 옵니다. 신실하게 믿음의 길을 가는 이들이 힘을 북돋아 주고 지지하니 르호보암이 강성해집니다. 이후 르호보암의 지혜로운 처사로 왕위 승계가 분란 없이 순적하게 이루어집니다. 기득권을 포기하고 익숙한 곳을 떠나는 등 신앙을 지키기 위한 대가 지불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북 이스라엘의 제사장들과 레위인들, 하나님을 찾는 자들이 왜 유다로 왔나요? 신앙을 지키기 위해 나는 무엇을 기꺼이 포기할 수 있나요? 
오늘의 기도
국내
한 부모 가구가 매년 늘어 2017년에는 약 2,127만 가구로 전체 가구 수의 10.9%를 차지했다. 이들 중 약 70%는 한 부모 가족이라는 이유로 편견과 차별을 경험했고, 경제적으로도 열악한 상태인 경우가 많았다. 각 지역 교회가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해 주님의 사랑과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돌볼 수 있도록 기도하자. 

국외
수단에서는 정부가 교회나 교회가 경영하는 학교 등을 몰수해 민간 사업가들에게 팔아넘기는 일이 자주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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