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으로 찬양하는 예배자 - 강명식 (다방향 소통 특강쇼 나침반)삶으로 찬양하는 예배자 - 강명식 (다방향 소통 특강쇼 나침반)

Posted at 2017.10.18 09:0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28편. 삶으로 찬양하는 예배자 - 강명식 ccm 아티스트 @다방향 소통 특강쇼 나침반 C(Full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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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받을 만한 때 은혜 받으라 - 겨자씨은혜 받을 만한 때 은혜 받으라 - 겨자씨

Posted at 2017.10.18 08:2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광주 조선대병원 뜰에는 ‘줄탁동시( 啄同時)’라는 글이 바위에 새겨져 있습니다. 그 말은 줄과 탁이 동시에 일어나야 한다는 뜻입니다. 여기에서 줄( )은 ‘빠는 소리 줄’, 탁(啄)은 ‘쫄 탁’으로 계란의 안에서 병아리는 빨고, 밖에서 어미 닭은 쪼아서 껍질을 깨뜨린다는 것입니다. 환자는 반드시 낫고자 하고, 의사는 최선을 다해 도울 때 치료가 이뤄진다는 뜻입니다. 모름지기 안과 밖, 제자와 스승이 기가 막히게 어울리고, 사람이 하나님의 때를 제대로 만나야 일이 성취됩니다. 그렇게 기회가 딱 맞아서 몸이 치료되고, 정신이 깨어나고, 은혜가 충만하게 되는 것이 줄탁지기( 啄之機)

입니다. 

성경은 “봄비가 올 때 여호와 곧 구름을 일게 하시는 여호와께 비를 구하라”(슥 10:1)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무작정 구하기만 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때에 맞춰 기도해야 합니다. 일에 성과가 없는 것은 때맞춰 일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봄에 씨앗을 뿌리고 가을에 거둬야 합니다. 물 들어올 때 노를 저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십자가 구원의 길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이제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됩니다.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지금은 구원의 날”(고후 6:2)입니다. 지금 결단을 내리고 기회를 잡아야 합니다. 

한상인 목사(광주순복음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32143&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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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통의 날, 교만을 경계해야 할 때 - CGNTV QT형통의 날, 교만을 경계해야 할 때 - CGNTV QT

Posted at 2017.10.18 08:1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형통의 날, 교만을 경계해야 할 때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435 나의 영원하신 기업)
(1) 나의 영원하신 기업 생명보다 귀하다 나의 갈길 다가도록 나와 동행하소서
후렴 : 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나의 갈길 다가도록 나와 동행 하소서 아멘
(2) 세상 부귀안일 함과 모든 명예 버리고 험한 길을 가는 동안 나와 동행 하소서
(3) 어둔 골짝 지나가며 험한 바다 건너서 천국문에 이르도록 나와 동행 하소서
(경배와찬양 42) 
나의 만족과 유익을 위해 가지려했던 세상일들 이젠 모두 다 해로 여기고 주님을 위해 다 버리네 내 안에 가장 귀한 것 주님을 앎이라 모든 것 되시며 의와 기쁨 되신 주 사랑합니다 (나의 주)


이사야 39:1 - 39:8
1 그때에 발라단의 아들 바벨론 왕 므로닥발라단이 히스기야가 병 들었다가 나았다 함을 듣고 히스기야에게 글과 예물을 보낸지라
2 히스기야가 사자들로 말미암아 기뻐하여 그들에게 보물 창고 곧 은금과 향료와 보배로운 기름과 모든 무기고에 있는 것을 다 보여 주었으니 히스기야가 궁중의 소유와 전 국내의 소유를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는지라
3 이에 선지자 이사야가 히스기야 왕에게 나아와 묻되 그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였으며 어디서 왕에게 왔나이까 하니 히스기야가 이르되 그들이 원방 곧 바벨론에서 내게 왔나이다 하니라
4 이사야가 이르되 그들이 왕의 궁전에서 무엇을 보았나이까 하니 히스기야가 대답하되 그들이 내 궁전에 있는 것을 다 보았나이다 내 창고에 있는 것으로 보이지 아니한 보물이 하나도 없나이다 하니라
5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이르되 왕은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6 보라 날이 이르리니 네 집에 있는 모든 소유와 네 조상들이 오늘까지 쌓아 둔 것이 모두 바벨론으로 옮긴 바 되고 남을 것이 없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7 또 네게서 태어날 자손 중에서 몇이 사로잡혀 바벨론 왕궁의 환관이 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
8 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이르되 당신이 이른 바 여호와의 말씀이 좋소이다 하고 또 이르되 내 생전에는 평안과 견고함이 있으리로다 하니라
본문해설

히스기야가 나았다는 소식에 바벨론 왕이 글과 예물을 보냅니다. 히스기야는 기뻐서 그 사자들에게 보물 창고와 무기고를 모두 보여 줍니다. 이에 하나님이 이사야를 통해 히스기야에게 심판의 말씀을 하십니다. 그의 모든 소유가 바벨론으로 옮겨지고 후손이 잡혀갈 날이 온다는 것입니다.


히스기야의 교만 39:1~4
은혜를 받아 만사가 잘 풀릴 때일수록 넘어지지 않게 조심해야 합니다(고전 10:12 참조). 히스기야는 앗수르의 공격에서 구원을 받았고 죽을병도 치유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후에 경솔한 행동을 하고 맙니다. 바벨론 왕이 히스기야에게 예물과 함께 사신들을 보냈는데, 이는 쾌유를 축하하고 동맹을 제안할 목적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때 히스기야가 보물 창고와 무기고에 있는 것을 사신들에게 다 보여 줍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을 알리고 그분을 높이는 대신, 유다의 부강함을 과시하며 자기를 드러내는 데 열을 올린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니라, 자신의 재물과 힘을 자랑하고 의지하는 것이 곧 교만입니다. 건강을 잃거나 환난을 겪을 때에도, 모든 것이 평안하고 풍족할 때에도 “내게 하나님밖에 없습니다.”라고 고백하며, 사람들에게 하나님만 자랑하는 이가 진정한 신앙인입니다. 

이사야의 책망 39:5~8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죄는 교만이며, 교만에는 하나님의 징계가 따릅니다. 히스기야의 교만한 마음을 보신 하나님은 이사야를 통해 그에게 심판을 선언하십니다. 그 결과 유다가 경계하던 앗수르가 아닌 바벨론의 침략을 받아 예루살렘에 있던 보물과 재물을 모두 빼앗길 것입니다. 또한 히스기야의 자손이 바벨론에 사로잡히는 치욕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히스기야가 순간적으로 저지른 교만의 죄가 매우 심각한 결과를 가져온 것입니다. 성도는 한순간의 교만과 불신앙이 자신의 모든 것을 빼앗아 가고, 공동체마저 무너뜨릴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바벨론 왕의 사신들에게 보물 창고와 무기고를 보여 준 것이 어떤 점에서 잘못일까요? 나는 사람들에게 무엇을 보여 주고 자랑하려 하는지 돌아보세요. 
● 히스기야의 교만은 어떤 결과를 자초하나요? 히스기야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 면 교만의 죄를 어떻게 물리쳐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놀라운 회복의 순간에 오히려 마음의 옷깃을 여밀 줄 아는 겸손을 허락하소서. 제 속에 은밀하게 숨겨진 허영심과 과시욕을 말씀의 검으로 도려내 주소서. 오늘 하루, 모든 만남 가운데서 제 안의 주님만 드러내는 질그릇이 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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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 사랑밭새벽편지천천히 - 사랑밭새벽편지

Posted at 2017.10.17 10:3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천천히



“천천히 좀 가, 숨 좀 쉬면서 가자”

뒤에서 숨차게 따라오는 친구를 보며 씨익 웃고는 
다시 길을 걷는다 친구 속도에 맞추면 아마 오늘 안에 
도착은커녕 내일도 힘들 것이다

그런데 궁금해진다 
빨리 걷는 것이 좋을까 천천히 걷는 게 좋을까?
빨리 걸을 때면 엔돌핀이 솟아난다 
스트레스도 사라지는 듯하고... 
그런데 스트레스가 전혀 없는 삶은 활력도 사라지고 
자칫 무기력해질 수 있으니 
너무 빨리는 걷지 말아야지 싶다...

- 새벽편지 박정은 간사-

대책 없이 느린 것도 문제지만 
빨리 빨리에 익숙해진 우리들
가끔은 천천히 높고 푸른 하늘과
세상 바라보는 여유도 가지고 걷자구요 ^^

Little Friend - 작은 여유가 있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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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론적 우울감 - 겨자씨존재론적 우울감 - 겨자씨

Posted at 2017.10.17 10:2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육군 모 사단에서 군목으로 일할 때 군종법사 한 분이 부임했습니다. 동국대 불교학과와 서울대 대학원에서 공부했고, 외국어 실력이 매우 뛰어났습니다. 그분처럼 뛰어난 군종법사를 본 적이 없습니다. 

그의 목표는 기독교를 공격하는 것이었습니다. 군에서 예편한 뒤 종교자유정책연구원을 설립하고 교회 공격의 최전선에 섰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기독교 방송에서 “주여, 제가 죄인입니다”라는 설교가 나왔습니다. 

“죄인 좋아하네. 너나 잘하세요.” 그 순간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번개가 내리꽂는 느낌을 받았고 혀가 굳어졌습니다. 그때 그는 자신의 전적 부패, 즉 티끌만큼도 의로움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거기서 하나님을 만나고 회심합니다. 그는 최근 이런 간증을 했습니다. 

“타 종교를 믿을 때는 아무리 수행하고 연구해도 결론이 허무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고 나서는 길거리에 가로수의 잎이 흔들리는 것만 봐도 아름다웠습니다. 이것이 바로 루터가 말한 ‘존재론적 영의 우울감’이었습니다. 아무리 수행과 연구를 해도 허무와 우울감을 이길 수 없었는데, 예수님을 믿고 나서는 그것을 이길 수 있었습니다.” 

17여년 전 만났던 그의 개종 사건은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존재론적 허무와 우울감에 빠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예수님을 전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박성규 목사(부산 부전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31462&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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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속에서 만난 사랑의 하나님 - CGNTV QT고난 속에서 만난 사랑의 하나님 - CGNTV QT

Posted at 2017.10.17 10:2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고난 속에서 만난 사랑의 하나님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446 주 음성 외에는)
(1) 주 음성외에는 참기쁨 없도다 날 사랑하신 주 늘 계시옵소서
후렴 : 기쁘고 기쁘도다 항상 기쁘도다 나 주께 왔사오니 복 주옵소서 아멘
(2) 나 주꼐 왔으니 복 주시 옵소서 주 함께 계시면 큰 시험 이기네
(3) 주 떠나가시면 내 생명 헛되네 기쁘나 슬플때 늘 계시옵소서
(4) 그 귀한 언약을 이루어 주시고 주 명령 따를때 늘 계시옵소서


이사야 38:9 - 38:22
9 유다 왕 히스기야가 병들었다가 그의 병이 나은 때에 기록한 글이 이러하니라 10 내가 말하기를 나의 중년에 스올의 문에 들어가고 나의 여생을 빼앗기게 되리라 하였도다 11 내가 또 말하기를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뵈옵지 못하리니 산 자의 땅에서 다시는 여호와를 뵈옵지 못하겠고 내가 세상의 거민 중에서 한 사람도 다시는 보지 못하리라 하였도다
12 나의 거처는 목자의 장막을 걷음같이 나를 떠나 옮겨졌고 직공이 베를 걷어 말음같이 내가 내 생명을 말았도다 주께서 나를 틀에서 끊으시리니 조석 간에 나를 끝내시리라 13 내가 아침까지 견디었사오나 주께서 사자같이 나의 모든 뼈를 꺾으시오니 조석 간에 나를 끝내시리라 14 나는 제비같이, 학같이 지저귀며 비둘기같이 슬피 울며 내 눈이 쇠하도록 앙망하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압제를 받사오니 나의 중보가 되옵소서
15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고 또 친히 이루셨사오니 내가 무슨 말씀을 하오리이까 내 영혼의 고통으로 말미암아 내가 종신토록 방황하리이다 16 주여 사람이 사는 것이 이에 있고 내 심령의 생명도 온전히 거기에 있사오니 원하건대 나를 치료하시며 나를 살려 주옵소서
17 보옵소서 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 주께서 내 영혼을 사랑하사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셨고 내 모든 죄를 주의 등 뒤에 던지셨나이다 18 스올이 주께 감사하지 못하며 사망이 주를 찬양하지 못하며 구덩이에 들어간 자가 주의 신실을 바라지 못하되
19 오직 산 자 곧 산 자는 오늘 내가 하는 것과 같이 주께 감사하며 주의 신실을 아버지가 그의 자녀에게 알게 하리이다 20 여호와께서 나를 구원하시리니 우리가 종신토록 여호와의 전에서 수금으로 나의 노래를 노래하리로다
21 이사야가 이르기를 한 뭉치 무화과를 가져다가 종처에 붙이면 왕이 나으리라 하였고 22 히스기야도 말하기를 내가 여호와의 전에 올라갈 징조가 무엇이냐 하였더라

묵상도우미
조석 간에(12절) ‘아침과 저녁 사이에’ 곧 ‘아주 가까운 앞날에’라는 의미다. 
종처(21절) 부스럼이나 종기가 난 자리를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히스기야는 병이 나은 때에 그간의 일을 기록합니다. 그는 중년에 병들어 죽게 된 것을 슬퍼하며 하나님께 살려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자신에게 큰 고통을 허락하신 것은 죄 사함과 평안을 주시기 위함이라 고백하며, 자신을 구원해 주실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히스기야의 고백 38:9~16
성도는 질병의 고통과 두려움을 하나님께 아뢰고, 회복을 경험하면 먼저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히스기야는 죽을병에 걸렸다가 나은 때에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찬송을 시로 기록합니다. 먼저 죽음 앞에서 자신이 느꼈던 큰 두려움을 표현합니다. 당시 그는 인생의 전성기라 할 수 있는 중년에 사망의 문에 들어가야 한다는 것, 이 땅에서 살면서 하나님과 이웃과 만나 교제하는 것을 더는 하지 못하게 됨을 생각하며 슬퍼했습니다. 그러면서 눈이 쇠하도록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이 자신의 중보 곧 ‘보증’이 되어 주시길 기도했습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절망적인 처지에서 생명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 자신의 고통을 호소하며 긍휼을 베풀어 달라고 간구한 것입니다. 성도는 질병의 치유를 위해 기도하되, 사람이 살고 죽는 것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에 속한 것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평안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함 38:17~22
고난을 통과한 성도에게는 기쁨의 날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도 응답으로 하나님께 치유받은 히스기야는 고통을 통해 얻은 영적 유익을 나눕니다. 고난 속에서 자신의 죄를 돌아보며 회개함으로 죄 사함과 구원의 은혜를 경험하고, 생명이 연장되어 이 땅에서 다시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는 기쁨을 누리게 된 것에 감사합니다. 히스기야는 몸과 마음과 영혼에 참평안을 주시는 구원의 하나님을 찬양하며 공동체에 전합니다. 하나님이 고난을 허락하셨다면 반드시 평안도 허락해 주십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본심은 재앙이 아니라 평안을 주시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렘 29:11 참조).
더 깊은 묵상
● 건강상의 위기를 맞은 히스기야는 하나님께 어떻게 기도했나요? 창조주요 생명의 주권자이신 하나님 앞에 질병의 치유를 위해 어떻게 간구하나요? 
● 히스기야는 어떤 이유로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하나요? 고통당하는 이들에게 평안과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을 어떻게 전할 수 있나요?
오늘의 기도
끝나지 않을 것 같은 터널 속에서도 제 손을 붙들어 주셨음에 감사합니다. 그 어둠이 아 니었던들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고통당하는 자의 아픔을, 일상의 감사를 이토록 깊이 깨달았을까요. 제게 고난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신비로운 섭리를 찬양합니다.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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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꾸었더니! - 사랑밭새벽편지가꾸었더니! - 사랑밭새벽편지

Posted at 2017.10.16 10:4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가꾸었더니!



집안을 가꾸었더니
가족들의 얼굴이 환해졌습니다

세상을 가꾸었더니
사랑하지 못할 것이 없습니다

마음을 가꾸었더니
용서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 소 천 -

매일
가꾸고 싶고
나날이 
새로워지고 싶습니다

Little Story - 우리 지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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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림없는 가족 - 겨자씨틀림없는 가족 - 겨자씨

Posted at 2017.10.16 10:4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결혼을 앞둔 젊은이들의 딜레마를 듣곤 합니다. 연애하고 싶은 남자가 있는 반면 결혼하고 싶은 남자는 따로 있답니다. 형제들은 말합니다. 지금 만나는 자매를 사랑하는 것은 틀림없지만 앞으로 미래를 함께할 생각은 안 해봤답니다.  
 
목회를 하며 재미난 생각을 해봅니다. 애인 같은 성도가 있고, 아내 같은 성도가 있습니다. 사랑스럽기 그지없어 함께 있기만 해도 그저 즐겁고 흐뭇한 성도가 있습니다. 하지만 내 식구만큼 신경이 쓰이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면 어떤 성도는 특별한 애틋함과 감동은 덜할지 몰라도 든든함은 누구와 비할 수 없습니다. 불속에서라도, 물속에서라도 함께 할 틀림없는 내 식구입니다. 

수많은 아이들 틈바구니 속에서도 유독 눈에 들어오는 아이가 있습니다. 잘생긴 아이도 있고, 키가 훤칠한 아이도 있습니다. 재능이 많아 이것저것 잘하는 아이도 있고, 공부를 잘해 부러움을 독차지하는 아이도 있겠지만 수백 명의 아이들을 깨알같이 섞어 놓는다 해도 눈에 들어오는 바로 그 녀석은 어김없이 ‘내 새끼’입니다.  


그대여, 안심하십시오. 아무리 볼품없다 해도 당신은 그분의 자녀입니다. 탁월한 능력이 없어도, 대단한 업적이 없어도 그의 관심에서 벗어난 적이 없는 틀림없는 그의 가족입니다. 아버지의 사랑은 오늘도 눈이 부시게 쏟아질 겁니다. 

안성국 목사(익산 평안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30903&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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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의 벽을 소망의 문으로 만드는 기도 - CGNTV QT절망의 벽을 소망의 문으로 만드는 기도 - CGNTV QT

Posted at 2017.10.16 10:3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절망의 벽을 소망의 문으로 만드는 기도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363 내가 깊은 곳에서)
(1) 내가 깊은 곳에서 주를 불러 아뢰니 주여 나의 간구를 들어주심 바라고 보좌앞에 나가니 은혜 내려 주소서
(2) 주가 죄를 살피면 누가능히 서리요 오직 주만 모든 죄 용서하여 주시니 주님앞에 떨면서 용서하심 빕니다
(3) 파수꾼이 새벽을 기다리고 바라듯 나의 영혼 주님만 간절하게 바라네 이스라엘 백성아 주를 바라보아라
(4) 주의 크신 은혜와 그의 능력 바라라 주의 깊은 은총에 우리 구원 있으니 변함없는 주님만 믿고 기다릴지라
(경배와찬양 284) 
주께 가까이 날 이끄소서 간절히 주님만을 원합니다 채워 주소서 주의 사랑을 진정한 찬양 드릴 수 있도록(x2) 목마른 나의 영혼 주를 부르니 나의 맘 만져 주소서 주님만을 원합니다 더 원합니다 나의 맘 만져 주소서


이사야 38:1 - 38:8
1 그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니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나아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는 네 집에 유언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
2 히스기야가 얼굴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3 이르되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주 앞에서 진실과 전심으로 행하며 주의 목전에서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히스기야가 심히 통곡하니
4 이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5 너는 가서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네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네 수한에 십오 년을 더하고
6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져 내겠고 내가 또 이 성을 보호하리라
7 이는 여호와께로 말미암는 너를 위한 징조이니 곧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을 그가 이루신다는 증거이니라
8 보라 아하스의 해시계에 나아갔던 해그림자를 뒤로 십 도를 물러가게 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더니 이에 해시계에 나아갔던 해의 그림자가 십 도를 물러가니라

묵상도우미
아하스의 해시계(8절) 히스기야의 선왕인 아하스가 계단을 이용해 만든 해시계를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히스기야가 병들자 하나님은 이사야를 통해 그가 죽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히스기야가 눈물로 기도하자, 하나님이 그의 수한을 15년 더해 주시고 앗수르 왕의 손에서 그와 예루살렘 성을 보호해 주겠다고 약속하십니다. 그리고 그 징조로 해그림자가 십 도 물러나게 하십니다.


눈물의 기도 38:1~3
믿음의 사람은 암담한 상황 속에서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기도로 위기를 돌파합니다. 이사야는 큰 병에 걸린 히스기야에게 그가 죽을 것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히스기야는 사형 선고와 같은 예언을 듣고 원망하거나 믿음을 잃지 않고 즉시 기도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그가 벽을 보고 기도한 것은, 하나님 외에는 어떤 것도 보지 않겠다는 결의를 나타냅니다. 히스기야는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다해 진실하게 살며, 선을 행하고자 힘쓴 것을 기억해 달라고 눈물로 호소합니다. 인생의 문제와 위기를 만날 때 인간적인 방법을 동원하려 하기보다, 하나님밖에 길이 없음을 고백하며 그분께 매달려야 합니다. 하나님은 전심으로 드리는 눈물의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응답과 징조 38:4~8
온 힘과 뜻을 다해 드리는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하나님은 언약 백성의 기도에 귀 기울이시며, 그 눈물에 담긴 간절한 소원을 아시고 응답하십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히스기야의 수명을 15년 연장시키고, 앗수르의 공격에서 예루살렘을 보호하리라 약속하십니다. 그리고 이 약속의 말씀이 반드시 성취됨을 확증해 주시고자 초자연적인 징조까지 보여 주십니다. 하나님은 어떤 방법으로든 기도에 응답하시며, 때론 응답의 징표도 허락해 주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것을 보며 믿음을 가지고 더욱 기도에 힘쓰도록 격려하십니다. 치유와 구원의 능력 되신 하나님께 믿음으로 기도하는 사람은 그분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을 보게 됩니다.
더 깊은 묵상
● 히스기야는 자신이 죽을 것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어떻게 반응하나요? 히스기야의 태도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나요?
● 히스기야의 간절한 기도와 눈물에 하나님은 어떻게 응답하셨나요? 하나님과 독대하며 눈물로 간구해야 하는 문제는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제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두려움과 절망 앞에서 눈물로 하나님께 엎드립니다. 삶과 죽음도, 복과 화도 모두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이 상황을 온전히 맡깁니다.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응답해 주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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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자를 거스른 오만한 왕의 최후 - CGNTV QT전능자를 거스른 오만한 왕의 최후 - CGNTV QT

Posted at 2017.10.15 09:3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전능자를 거스른 오만한 왕의 최후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365 마음속에 근심 있는 사람) 
(1) 마음속에 근심있는 사람 주예수 앞에 다 아뢰어라 슬픈마음 있을때에라도 주예수께 아뢰라
후렴 : 주예수앞에 다 아뢰어라 주 우리의 친구니 무엇이나 근심하지말고 주예수께 아뢰라
(2) 눈물나며 깊은 한숨 쉴때 주예수앞에 다 아뢰어라 은밀한죄 네게 있더라도 주예수께 아뢰라
(3) 괴로움과 두려움 있을때 주예수앞에 다 아뢰어라 내일일을 염려하지 말고 주예수께 아뢰라
(4) 죽음앞에 겁을내는 자여 주예수앞에 다 아뢰어라 하늘나라 바라보는 자여 주예수께 아뢰라


이사야 37:21 - 37:38
21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사람을 보내어 히스기야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네가 앗수르의 산헤립 왕의 일로 내게 기도하였도다 하시고
22 여호와께서 그에 대하여 이같이 이르시되 처녀 딸 시온이 너를 멸시하며 조소하였고 딸 예루살렘이 너를 향하여 머리를 흔들었느니라
23 네가 훼방하며 능욕한 것은 누구에게냐 네가 소리를 높이며 눈을 높이 들어 향한 것은 누구에게냐 곧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에게니라
24 네가 네 종을 통해서 주를 훼방하여 이르기를 내가 나의 허다한 병거를 거느리고 산들의 꼭대기에 올라가며 레바논의 깊은 곳에 이르렀으니 높은 백향목과 아름다운 향나무를 베고 또 그 제일 높은 곳에 들어가 살진 땅의 수풀에 이를 것이며 25 내가 우물을 파서 물을 마셨으니 내 발바닥으로 애굽의 모든 하수를 말리리라 하였도다
26 네가 어찌하여 듣지 못하였느냐 이 일들은 내가 태초부터 행한 바요 상고부터 정한 바로서 이제 내가 이루어 네가 견고한 성읍들을 헐어 돌무더기가 되게 하였노라
27 그러므로 그 주민들이 힘이 약하여 놀라며 수치를 당하여 들의 풀같이, 푸른 나물같이, 지붕의 풀같이, 자라지 못한 곡초같이 되었느니라
28 네 거처와 네 출입과 네가 나를 거슬러 분노함을 내가 아노라 29 네가 나를 거슬러 분노함과 네 오만함이 내 귀에 들렸으므로 내가 갈고리로 네 코를 꿰며 재갈을 네 입에 물려 너를 오던 길로 돌아가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30 왕이여 이것이 왕에게 징조가 되리니 올해는 스스로 난 것을 먹을 것이요 둘째 해에는 또 거기에서 난 것을 먹을 것이요 셋째 해에는 심고 거두며 포도나무를 심고 그 열매를 먹을 것이니이다
31 유다 족속 중에 피하여 남은 자는 다시 아래로 뿌리를 박고 위로 열매를 맺으리니 32 이는 남은 자가 예루살렘에서 나오며 피하는 자가 시온 산에서 나올 것임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이다
33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에 대하여 이같이 이르시되 그가 이 성에 이르지 못하며 화살 하나도 이리로 쏘지 못하며 방패를 가지고 성에 가까이 오지도 못하며 흉벽을 쌓고 치지도 못할 것이요
34 그가 오던 길 곧 그 길로 돌아가고 이 성에 이르지 못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35 대저 내가 나를 위하며 내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며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
36 여호와의 사자가 나가서 앗수르 진중에서 십팔만 오천 인을 쳤으므로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본즉 시체뿐이라
37 이에 앗수르의 산헤립 왕이 떠나 돌아가서 니느웨에 거주하더니 38 자기 신 니스록의 신전에서 경배할 때에 그의 아들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그를 칼로 죽이고 아라랏 땅으로 도망하였으므로 그의 아들 에살핫돈이 이어 왕이 되니라

묵상도우미
니스록(38절) ‘위대한 독수리’라는 뜻을 지닌 앗수르 신이다. 독수리 머리를 가진 사람 형상을 하고 있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이 히스기야의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앗수르가 감히 하나님을 능욕하며 자기 힘으로 타국을 점령했다고 오만하지만 그것은 하나님이 하신 일입니다. 하나님은 앗수르 왕이 예루살렘을 공격하지 못하고 돌아가 신전에서 살해당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집니다.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37:21~38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우리가 드리는 기도에 집중하십니다. 히스기야가 앗수르 왕 산헤립의 일로 기도한 것을 다 듣고 계셨던 하나님이 응답하십니다. 앗수르가 여러 나라를 점령한 것은 하나님의 주권 아래 일어난 일입니다. 하나님이 그분의 계획에 따라 징계의 도구로 앗수르를 사용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산헤립은 겸손해야 했으나, 오히려 하나님 앞에서 기고만장했기에 심판을 받습니다. 하나님은 히스기야의 기도에 말씀으로 응답하실 뿐 아니라 징조까지 주십니다. 전쟁의 상흔으로 황폐해진 예루살렘 성이 회복되고, 남은 자들이 그곳에서 번성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분의 영광을 위해, 그리고 다윗과 맺은 언약(삼하 7장 참조)을 지키시기 위해 그 성을 보호하실 것입니다. 자기 백성을 위하시고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열심은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더 깊은 묵상
●산헤립과 히스기야의 태도는 어떻게 다르며, 하나님은 이들에게 어떻게 행하시 나요? 나는 어떤 일로 오만해지는지, 또 어떤 태도로 기도하는지 돌아보세요.
오늘의 기도

국내
1780년 영국에서 시작된 교회학교는 이제까지 기독교 교육에 큰 공헌을 했다. 그러나 세상 교육보다 앞섰던 과거와 달리 현재는 많은 한계점이 드러나고 있다. 기독교 교육의 중심은 가정이다. 부모가 가정의 영적 제사장이자 다음 세대 기독교 교육의 교사임을 깨닫고 자녀를 신앙으로 잘 양육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국외
AP 통신은 유엔 보고서와 심층 취재를 근거로 아이티 파견 유엔 평화 유지군의 성폭행 및 성 착취가 150건이나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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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위로하는 성악가 - 테너 김현수(힐링토크, 김영우의 스윗사운즈)영혼을 위로하는 성악가 - 테너 김현수(힐링토크, 김영우의 스윗사운즈)

Posted at 2017.10.14 14:4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힐링토크 회복 319회 - 테너 김현수 :: 영혼을 위로하는 성악가






※ 팬텀싱어 우승팀인 '포르테 디 콰트로'의 테너 김현수




테너 김현수 (팬텀싱어 시즌 1 우승) @ 김영우의 스윗사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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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들으소서! 여호와여, 구원하소서! - CGNTV QT여호와여, 들으소서! 여호와여, 구원하소서! - CGNTV QT

Posted at 2017.10.14 13:3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여호와여, 들으소서! 여호와여, 구원하소서!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539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1)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네 모든짐 내려놓고 주 십자가 사랑을 믿어 죄 사함을 너 받으라
후렴 :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네 마음을 쏟아노라 늘을 밀히 보시는 주님 큰 은혜를 베푸시리
(2) 주 예수의 은혜를 입어 네 슬픔이 없어지리 네 이웃을 늘 사랑 하여 너 받은 것 거저주라
(3) 주 예수를 친구로 삼아 늘 네옆에 모시어라 그 영원한 생명샘 물에 네 마른 목 축이어라
(4) 너 주님과 사귀어 살면 새 생명이 넘치리라 주예수를 찾는 이 앞에 참밝은 빛 비추어라
(경배와찬양 375)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기도하면 귀를 기울이시고 내 기도를 들어주신다네 깊은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 주시고 나의 발을 반석 위에 세우시사 나를 튼튼히 하셨네 새 노래로 부르자 랄라라 하나님께 올릴 찬송을 새 노래로 부르자 하나님의 사랑을


이사야 37:1 - 37:20
1 히스기야 왕이 듣고 자기의 옷을 찢고 굵은베 옷을 입고 여호와의 전으로 갔고
2 왕궁 맡은 자 엘리아김과 서기관 셉나와 제사장 중 어른들도 굵은베 옷을 입으니라 왕이 그들을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에게로 보내매
3 그들이 이사야에게 이르되 히스기야의 말씀에 오늘은 환난과 책벌과 능욕의 날이라 아이를 낳으려 하나 해산할 힘이 없음 같도다
4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랍사게의 말을 들으셨을 것이라 그가 그의 상전 앗수르 왕의 보냄을 받고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훼방하였은즉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혹시 그 말로 말미암아 견책하실까 하노라 그런즉 바라건대 당신은 이 남아 있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하시더이다 하니라
5 그리하여 히스기야 왕의 신하들이 이사야에게 나아가매
6 이사야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너희 주에게 이렇게 말하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들은 바 앗수르 왕의 종들이 나를 능욕한 말로 말미암아 두려워하지 말라
7 보라 내가 영을 그의 속에 두리니 그가 소문을 듣고 그의 고국으로 돌아갈 것이며 또 내가 그를 그의 고국에서 칼에 죽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라
8 앗수르 왕이 라기스를 떠났다 함을 듣고 랍사게가 돌아가다가 그 왕을 만나니 립나를 치고 있더라
9 그때에 앗수르 왕이 구스 왕 디르하가의 일에 관하여 들은즉 사람들이 이르기를 그가 나와서 왕과 싸우려 한다 하는지라 이 말을 듣고 사자들을 히스기야에게 보내며 이르되
10 너희는 유다의 히스기야 왕에게 이같이 말하여 이르기를 너는 네가 신뢰하는 하나님이 예루살렘이 앗수르 왕의 손에 넘어가지 아니하리라 하는 말에 속지 말라
11 앗수르 왕들이 모든 나라에 어떤 일을 행하였으며 그것을 어떻게 멸절시켰는지 네가 들었으리니 네가 구원을 받겠느냐
12 나의 조상들이 멸하신 열방 고산과 하란과 레셉과 및 들라살에 있는 에덴 자손을 그 나라들의 신들이 건졌더냐
13 하맛 왕과 아르밧 왕과 스발와임 성의 왕과 헤나 왕과 이와 왕이 어디 있느냐 하라 하였더라
14 히스기야가 그 사자들의 손에서 글을 받아 보고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서 그 글을 여호와 앞에 펴 놓고
15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16 그룹 사이에 계신 이스라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는 천하만국에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만드셨나이다
17 여호와여 귀를 기울여 들으시옵소서 여호와여 눈을 뜨고 보시옵소서 산헤립이 사람을 보내어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훼방한 모든 말을 들으시옵소서
18 여호와여 앗수르 왕들이 과연 열국과 그들의 땅을 황폐하게 하였고
19 그들의 신들을 불에 던졌사오나 그들은 신이 아니라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일 뿐이요 나무와 돌이라 그러므로 멸망을 당하였나이다
20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사 천하만국이 주만이 여호와이신 줄을 알게 하옵소서 하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랍사게의 말을 들은 히스기야는 하나님 전으로 가고, 이사야에게 기도를 요청합니다. 하나님은 두려워하지 말라 하시며 앗수르 왕의 죽음을 예고하십니다. 앗수르 사신들이 예루살렘을 지키신다는 하나님 말씀에 속지 말라고 하자, 히스기야는 하나님 앞에 그 글을 펴 놓고 구원을 간구합니다.


히스기야의 반응 37:1~7
환난이나 징계나 조롱을 당하는 상황에서 성도는 무엇보다도 기도를 해야 합니다.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랍사게의 말을 전해 들은 히스기야는 깊은 슬픔과 분개의 표현으로 자기 옷을 찢고 굵은베 옷을 입고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또한 신하들을 이사야에게 보내 현 상황을 전하고 자신의 연약함을 고백하며, 하나님이 이 일에 개입해 주시도록 기도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이에 이사야는 히스기야의 신하들에게 앗수르 왕이 물러갈 뿐 아니라 죽임당할 것이니 두려워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성도는 위기가 닥칠 때 먼저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하며, 믿음의 사람들에게 중보 기도를 요청해야 합니다. 

기도의 목적 37:8~20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아시지만, 우리가 기도로 모든 상황을 그분께 아뢰길 원하십니다. 앗수르 왕은 구스 왕이 오기 전에 히스기야에게 항복을 받아 내고자 다시 사신들을 보내 하나님을 신뢰하지 말라고 압박합니다. 또한 앗수르의 막강한 군사력 앞에 살아남은 나라가 없다며 오만한 말로 위협합니다. 이때 히스기야는 앗수르의 사신들이 보내 온 글을 하나님 앞에 펼쳐 놓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모독한 산헤립의 말과 행위를 들으시고 보시며, 그를 물리쳐 달라는 것입니다. 히스기야가 기도하는 목적은 단지 자국의 안위를 보장받기 위함이 아니라, 하나님만이 참된 구원자이심을 천하만국이 알게 하기 위함입니다. 우리가 기도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언제나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히스기야는 랍사게의 말을 듣고 어떻게 하나요? 어려운 일을 당할 때 겸손히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하고,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중보 기도를 부탁하나요?
● 히스기야가 하나님께 기도한 내용과 목적은 무엇인가요? 내가 기도하는 내용 과 목적을 점검해 볼 때, 어떤 수정이 필요할까요?
오늘의 기도
지금도 제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기도에 마음을, 눈물을, 사랑을, 신뢰를 담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온 마음 다해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 뜻을 구하며 나아가오니, 진실한 기도에 응답하셔서 제 삶과 공동체에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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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말아야 할 것 - 사랑밭새벽편지흔들리지 말아야 할 것 - 사랑밭새벽편지

Posted at 2017.10.13 08:2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흔들리지 말아야 할 것



나뭇가지는 흔들린다 
그러나 뿌리는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사람은 흔들린다
그러나 가족은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마음은 흔들린다
그러나 신념은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 소 천 -

흔들리지 않는 방법! 
내 생각은 시시때때로 바뀌고 흔들립니다

하지만 사람은 창조자의 것
그분을 기억해야 합니다

디오티마 - 미루나무 한 그루
 음악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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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린 것도 열매입니다 - 겨자씨버린 것도 열매입니다 - 겨자씨

Posted at 2017.10.13 08:1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나는 삼백 가지의 꿈을 꾸고, 이백아흔아홉 개는 버렸습니다(중략) /그런데 나를 만드는 건 바로 기어코 이룬 한 개의 꿈이 아니라 /그 이백아흔아홉 개의 덧없이 버려진 꿈이었지요.”

장석주 저(著) ‘마흔의 서재’(한빛비즈·145쪽)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이루고 행한 것뿐만이 아니라 버린 것도 열매입니다. 주님 때문에 내려놓은 자존심, 욕심, 나의 옳음, 시기, 복수심, 과거, 집착, 허영, 이기심 등은 또 다른 열매입니다. 버려야 열리는 세계가 있습니다. 봄에 지는 꽃은 여름을 위한 내려놓음입니다. 나무는 꽃을 버려야 열매를 맺고, 이파리를 버려야 겨울을 납니다. 석공이 작품을 위하여 돌을 쪼아내듯 버려야 할 것을 버려야 새로운 것이 들어올 자리가 생깁니다. 바울 사도는 예수님을 사랑하면서 그 사랑에 방해가 되는 것을 버리면서 살았습니다. 버릴수록 열리는 하나님 나라를 찬양하며 살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룬 것뿐만이 아니라 버린 것도 열매입니다.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빌 3:8, 9) 


한재욱 목사(서울 강남비전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29778&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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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과 조롱의 말에 침묵하는 지혜 - CGNTV QT불신과 조롱의 말에 침묵하는 지혜 - CGNTV QT

Posted at 2017.10.13 08:1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불신과 조롱의 말에 침묵하는 지혜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445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1)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빛가운데로 걸어가면 주께서 항상 지키시기로 약속한 말씀 변치않네
후렴 : 하늘의 영광 하늘의 영광 나의 말속에 차고도 넘쳐 할렐루야를 힘차게 불러 영원히 주를 찬양하리
(2) 캄캄한 밤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의 길되시고 나에게 밝은 빛이되시니 길 잃어 버릴 염려 없네
(3) 광명한 그 빛 마음에 받아 찬란한 천국 바라보고 할렐루야를 힘차게 불러 날마다 빛에 걸어가리


이사야 36:13 - 36:22
13 이에 랍사게가 일어서서 유다 방언으로 크게 외쳐 이르되 너희는 대왕 앗수르 왕의 말씀을 들으라
14 왕의 말씀에 너희는 히스기야에게 미혹되지 말라 그가 능히 너희를 건지지 못할 것이니라
15 히스기야가 너희에게 여호와를 신뢰하게 하려는 것을 따르지 말라 그가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반드시 우리를 건지시리니 이 성이 앗수르 왕의 손에 넘어가지 아니하리라 할지라도
16 히스기야의 말을 듣지 말라 앗수르 왕이 또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내게 항복하고 내게로 나아오라 그리하면 너희가 각각 자기의 포도와 자기의 무화과를 먹을 것이며 각각 자기의 우물물을 마실 것이요
17 내가 와서 너희를 너희 본토와 같이 곡식과 포도주와 떡과 포도원이 있는 땅에 옮기기까지 하리라
18 혹시 히스기야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건지시리라 할지라도 속지 말라 열국의 신들 중에 자기의 땅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진 자가 있느냐
19 하맛과 아르밧의 신들이 어디 있느냐 스발와임의 신들이 어디 있느냐 그들이 사마리아를 내 손에서 건졌느냐
20 이 열방의 신들 중에 어떤 신이 자기의 나라를 내 손에서 건져 냈기에 여호와가 능히 예루살렘을 내 손에서 건지겠느냐 하셨느니라 하니라
21 그러나 그들이 잠잠하여 한 말도 대답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왕이 그들에게 명령하여 대답하지 말라 하였음이었더라
22 그때에 힐기야의 아들 왕궁 맡은 자 엘리아김과 서기관 셉나와 아삽의 아들 사관 요아가 자기의 옷을 찢고 히스기야에게 나아가서 랍사게의 말을 그에게 전하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랍사게는 유다 백성에게 히스기야 왕의 말에 미혹되지 말라고 합니다. 또한 앗수르 왕이 점령한 다른 열국의 신들처럼 여호와도 예루살렘을 구할 수 없다며, 풍족한 삶을 원한다면 항복하라고 현혹합니다. 이에 유다 관리들은 한마디도 대답하지 않고, 랍사게의 말을 히스기야에게 전합니다.


믿음을 무너뜨리려는 앗수르 왕 36:13~17
성도는 당장 눈앞의 이익을 좇아 세상과 타협하지 말아야 합니다. 랍사게는 유다 백성에게 앗수르 왕 산헤립의 말을 전합니다. 앗수르에 대항할 힘이 없는 유다 왕 히스기야에게 미혹되지 말고, 여호와를 신뢰하라는 그의 말을 따르지 말라는 것입니다. 히스기야는 여호와께서 반드시 자신들을 건지실 것이라며, 위기 속에서도 믿음의 고백을 했습니다. 하지만 앗수르 왕은 자신에게 항복하면 유다 백성에게 물질을 풍족하게 제공하고 삶의 터전을 보호해 주겠다고 이야기합니다. 세상은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믿음을 무너뜨리기 위해 거짓된 풍요와 안녕을 약속합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은 물질적 풍요와 하나님을 바꾸지 않습니다. 

조롱에 대한 반응 36:18~22
세상은 언제나 하나님의 권위와 능력에 도전하려 합니다. 앗수르 왕은 히스기야의 영적 리더십에 공격을 가하며, 유다 백성이 자신에게 순복하도록 유도합니다. 그는 열방의 그 어떤 신도 자신에게 필적할 수 없다고 큰소리치며 하나님을 무시합니다. 이는 자신을 최고신의 자리까지 올려놓는 교만의 극치입니다. 이 모든 말을 들은 유다 협상단은 히스기야의 명령을 따라 침묵합니다. 말로 응수하다가 오히려 상대의 사악한 술수에 휘말려 일을 그르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누구든 하나님을 신뢰하는 길과 세상을 따르는 길 사이에서 어느 한쪽을 선택해야 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며 철저히 신뢰하는 것이 겸손하고 신실한 성도의 자세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앗수르 왕의 말과 히스기야의 말은 어떻게 대조되나요? 믿음의 말과 불신앙의 말 중에서 나는 어떤 말을 더 자주 하며, 어떤 말에 더 귀 기울이나요? 
● 앗수르 왕의 교만이 어떻게 드러나며, 그의 말에 유다 사람들은 어떻게 반응하 나요? 상대방의 말 때문에 마음 상할 때 침묵이 주는 유익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는 힐난 앞에서 위축된 모습으로 뒤로 물러난 저를 용서하소서. 저 자신을 향한 조롱보다 하나님을 향한 조롱에 의분을 품게 하소서. 타협만이 살길이라는 외침이 크게 들릴지라도 진정 하나님만이 살길임을 입술로 삶으로 증언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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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30분의 습관' - 칩 잉그램 목사인생을 바꾸는 '30분의 습관' - 칩 잉그램 목사

Posted at 2017.10.12 11:5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CGNTV Clip]인생을 바꾸는 '30분의 습관' - 칩 잉그램 목사







날마다 아침 30분씩 '말씀 읽기'와 '묵상하는 습관'을 갖는다면 (롬 12:2) 몇 년 후 우리의 삶은 달라져 있을 것입니다 칩 잉그램의 참된 평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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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칩 잉그램,랜스 위트 / 출판사: 도서출판 두란노
발행일: 2017.02.20 | ISBN: 978-89-531-2770-8 | 판형: (140*205)mm | 22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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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칩 잉그램 /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발행일: 2015.08.15 | ISBN: 978-89-04-16522-3 | 판형: (145*220)mm | 24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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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칩 잉그램,팀 워커,베카 존슨 / 출판사: (주)갓피플
발행일: 2015.08.14 | ISBN: | 판형: SET |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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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람에게 쏟아지는 조롱과 비난 앞에서 - CGNTV QT하나님의 사람에게 쏟아지는 조롱과 비난 앞에서 - CGNTV QT

Posted at 2017.10.12 10:1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의 사람에게 쏟아지는 조롱과 비난 앞에서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342 너 시험을 당해)
(1) 너 시험을 당해 죄짓지 말고 너 용기를 다해 곧 물리치라 너 시험을 이겨 새힘을 얻고 주예수를 믿어 늘 승리하라
후렴 : 우리구주의 힘과 그의 위로를 빌라 주님 네편에 서서 항상 도우시리
(2) 네 친구를 삼가 잘 선택하고 너 언행을 삼가 늘 조심하라 너 열심을 다해 늘 충성하고 온정성을 다해 주 봉사하라
(3) 잘 이기는 자는 상 받으리니 너 낙심치 말고 늘 전진하라 네 주세주 예수 힘 주시리니 주예수를 믿어 늘 승리하라
(경배와찬양 285) 
주께 가오니 날 새롭게 하시고 주의 은혜를 부어 주소서 내 안에 발견한 나의 연약함 모두 벗어지리라 주의 사랑으로 주 사랑 나를 붙드시고 주 곁에 날 이끄소서 독수리 날개 쳐 올라가듯 나 주님과 함께 일어나 걸으리 주의 사랑 안에


이사야 36:1 - 36:12
1 히스기야 왕 십사년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올라와서 유다의 모든 견고한 성을 쳐서 취하니라 2 앗수르 왕이 라기스에서부터 랍사게를 예루살렘으로 보내되 대군을 거느리고 히스기야 왕에게로 가게 하매 그가 윗못 수도 곁 세탁자의 밭 큰길에 서매 3 힐기야의 아들 왕궁 맡은 자 엘리아김과 서기관 셉나와 아삽의 아들 사관 요아가 그에게 나아가니라
4 랍사게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제 히스기야에게 말하라 대왕 앗수르 왕이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네가 믿는 바 그 믿는 것이 무엇이냐 5 내가 말하노니 네가 족히 싸울 계략과 용맹이 있노라 함은 입술에 붙은 말뿐이니라 네가 이제 누구를 믿고 나를 반역하느냐
6 보라 네가 애굽을 믿는도다 그것은 상한 갈대 지팡이와 같은 것이라 사람이 그것을 의지하면 손이 찔리리니 애굽 왕 바로는 그를 믿는 모든 자에게 이와 같으니라 7 혹시 네가 내게 이르기를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노라 하리라마는 그는 그의 산당과 제단을 히스기야가 제하여 버리고 유다와 예루살렘에 명령하기를 너희는 이 제단 앞에서만 예배하라 하던 그 신이 아니냐 하셨느니라
8 그러므로 이제 청하노니 내 주 앗수르 왕과 내기하라 내가 네게 말 이천 필을 주어도 너는 그 탈 자를 능히 내지 못하리라 9 그런즉 네가 어찌 내 주의 종 가운데 극히 작은 총독 한 사람인들 물리칠 수 있으랴 어찌 애굽을 믿고 병거와 기병을 얻으려 하느냐 10 내가 이제 올라와서 이 땅을 멸하는 것이 여호와의 뜻이 없음이겠느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올라가 그 땅을 쳐서 멸하라 하셨느니라 하니라
11 이에 엘리아김과 셉나와 요아가 랍사게에게 이르되 우리가 아람 방언을 아오니 청하건대 그 방언으로 당신의 종들에게 말하고 성 위에 있는 백성이 듣는 데에서 우리에게 유다 방언으로 말하지 마소서 하니 12 랍사게가 이르되 내 주께서 이 일을 네 주와 네게만 말하라고 나를 보내신 것이냐 너희와 함께 자기의 대변을 먹으며 자기의 소변을 마실 성 위에 앉은 사람들에게도 하라고 보내신 것이 아니냐 하더라

묵상도우미
라기스(2절) 르호보암 왕이 예루살렘을 방비하기 위하여 건축한 성읍을 말한다(대하 11:5, 9).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유다의 성들을 취한 앗수르 왕이 예루살렘에 있는 히스기야 왕에게 랍사게를 보냅니다. 랍사게는 애굽과 하나님을 믿는 것이 소용없고, 앗수르가 유다를 멸하는 것이 하나님 뜻이라 합니다. 백성이 알아듣는 유다 방언으로 말하지 말아 달라고 유다 관리들이 랍사게에게 부탁하나 그는 거절합니다.



랍사게의 조롱 36:1~10
하나님을 섬기는 믿음의 사람에게도 어려움은 찾아옵니다. 앗수르 왕 산헤립이 유다의 성읍을 대부분 점령하고 예루살렘마저 포위한 뒤, 항복을 종용하려고 랍사게를 파견합니다. 그는 유다 협상단 앞에서 히스기야가 싸울 계략도 용기도 없는 무능한 왕이라고 조롱합니다. 또 유다 백성이 의지하려는 애굽을 비하하고, 더 나아가 히스기야가 신뢰하는 하나님을 우습게 여깁니다. 히스기야는 종교 개혁을 단행하며, 모든 산당을 없애고 예루살렘 성전에서만 하나님을 예배하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랍사게는 이것이 오히려 하나님 뜻에 반하는 일이라며 히스기야를 비난하고, 산헤립의 예루살렘 침공이 하나님 뜻이라고 주장합니다. 성도는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기에 세상의 미움과 비난을 받는 게 이상한 일이 아님을 기억하며(요 15:18~19; 요일 3:13 참조), 담대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공동체의 분열을 조장함 36:11~12
악한 세력은 하나님의 공동체를 무너뜨리려고 간교한 일을 행합니다. 랍사게는 자신이 하는 조롱과 협박을 예루살렘 성에 있는 유다 백성이 알아들을 수 있게 일부러 유다 방언으로 말했습니다. 온 백성에게 두려움을 주고 히스기야의 정책에 반감을 갖도록 함으로써 유다 공동체를 흔들고 분열시키고자 한 것입니다. 백성의 동요를 우려한 유다 협상단은 비굴하게도 랍사게에게 유다 말 대신 백성이 알아듣지 못하는 아람 말을 써 달라고 부탁하지만 거절당합니다. 원수가 하나님의 공동체를 시험하고 공격할 때일수록, 우리는 흔들리지 말고 믿음으로 연합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랍사게는 히스기야를 어떻게 조롱하며 비난했나요? 그리스도인이라는 이유로 조롱과 비난을 받을 때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까요? 
● 랍사게가 아람 말 대신 유다 말을 쓴 이유는 무엇일까요? 위기 상황에서 어떻게 공동체가 분열되지 않고 하나 됨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세상에서 부당하게 비난과 비웃음을 당하는 성도에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반응은 절대적인 믿음으로 하나님 뜻에 순종하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악한 세력의 손가락질과 공격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으로 더욱 연합하는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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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둥지에 모신 예수님 - 겨자씨빈 둥지에 모신 예수님 - 겨자씨

Posted at 2017.10.11 08:0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유례없던 추석연휴 10여일을 보낸 뒤 뭔가 비워진 느낌을 갖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른바 ‘빈둥지증후군’으로 고통을 겪는 모양입니다. 우리나라 대부분 어머니들은 자녀 교육과 성공에 삶을 바칩니다. 그러다가 자녀가 곁을 떠나면 갑자기 삶의 의욕을 상실하게 됩니다. 폐경기를 전후해 중년 주부들이 느끼는 허전한 심리를 ‘빈둥지증후군’이라고 합니다.
 
남편들도 마찬가집니다. 물불 가리지 않고 일하다가 큰 질병을 겪거나 직장을 그만두면 삶의 공허감을 심각하게 느끼게 됩니다. 바쁘게 생활하며 잊어버렸던 마음의 빈 공간을 새삼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인도인들은 인생을 네 단계로 구분합니다. 배우는 단계, 가정을 이루는 단계, 자신을 찾아 공부하는 단계, 그리고 진리를 향해 전진하는 단계입니다. 그들은 인생의 빈 공간을 채우는 것을 마지막 목표로 세웠습니다. 그들이 목표의 정점에 예수 그리스도를 모신다면 참 바람직한 인생관이 될 것입니다.


성경은 마음의 빈집을 그대로 두면 악한 귀신이 들어와 사람을 악하게 한다고 말씀합니다. 빈 마음에 예수님을 모셔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서 살아갈 동안뿐만 아니라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한상인 목사(광주순복음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28182&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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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회복의 날에 거룩한 길로 다닐 사람들 - CGNTV QT아름다운 회복의 날에 거룩한 길로 다닐 사람들 - CGNTV QT

Posted at 2017.10.11 07:5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아름다운 회복의 날에 거룩한 길로 다닐 사람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242 황무지가 장미꽃같이)
(1) 황무지가 장미꽃같이 피는 것을 볼 때에 구속함의 노래 부르며 거룩한 길 다니리
후렴 : 거기 거룩한 그 길에 검은 구름 없으니 낮과 같이 맑고 밝은 거룩한 길 다니리
(2) 하나님의 아름다움과 그의 영광볼 때에 모든 괴롬 잊어버리고 거룩한 길 다니리
(3) 마른 땅에 샘물 터지고 사막에 물 흐를 때 기쁨으로 찬송 부르며 거룩한 길 다니리
(4) 거기 악한 짐승 없으니 두려울 것 없겠네 평안함과 즐거움으로 거룩한 길 다니리
(5) 거기 죄인 전혀 없으니 거룩한 자 뿐이라 주님 주신 면류관 쓰고 거룩한 길 다니리


이사야 35:1 - 35:10
1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같이 피어 즐거워하며
2 무성하게 피어 기쁜 노래로 즐거워하며 레바논의 영광과 갈멜과 사론의 아름다움을 얻을 것이라 그것들이 여호와의 영광 곧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리로다
3 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하며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며
4 겁내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굳세어라,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복하시며 갚아 주실 것이라 하나님이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5 그때에 맹인의 눈이 밝을 것이며 못 듣는 사람의 귀가 열릴 것이며
6 그때에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뛸 것이며 말 못 하는 자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7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승냥이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8 거기에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 바 되리니 깨끗하지 못한 자는 지나가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될 것이라 우매한 행인은 그 길로 다니지 못할 것이며
9 거기에는 사자가 없고 사나운 짐승이 그리로 올라가지 아니하므로 그것을 만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받은 자만 그리로 행할 것이며
10 여호와의 속량함을 받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들의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사라지리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볼 것입니다. 하나님이 오셔서 갚으시고 구하실 것이니, 겁내는 자들은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때에 맹인도 저는 자도 다 온전해질 것입니다. 구속받은 자들만이 거룩한 길로 다니며 시온에 이르러 영영한 희락을 누릴 것입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35:1~4
구원의 날이 임하면 반전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사야는 장차 도래할 메시아 왕국을 바라보며 예언합니다. 대적에게 공격받아 황폐해졌던 하나님 백성의 땅에 아름다운 회복과 영광이 임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두려움에 떠는 하나님 백성에게 용기를 북돋우시며, 어떤 상황에서도 그들을 구해 내리라 약속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악인들의 위협 앞에서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찾아오셔서 악한 세력에게 보복하시고, 우리에게 구원을 베풀어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기쁜 소식은 아직까지 주님을 모른 채 악한 세력 앞에서 떨고 있는 이들에게도 전해져야 할 복음입니다. 

구원받은 백성이 누릴 기쁨 35:5~10
하나님 나라가 임할 때 구원의 새 시대가 열립니다. 그때에 앞 못 보던 사람의 눈이 밝아지고, 못 듣던 사람의 귀가 열리는 등 완전한 치유의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사막에 물이 터져 나오고, 황무지가 푸른 초장이 되는 전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이는 메시아(예수 그리스도)가 오심으로 온전히 성취됩니다. 하나님 나라에 이르는 ‘대로’(大路)는 구원받은 자들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여호와의 속량함을 받은 자들’이 돌아온다는 것(10절)은 일차적으로 포로였던 유다 백성이 시온으로 귀환한다는 말이며, 궁극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죄에서 해방된 영혼들이 천국 본향에 돌아옴을 의미합니다. 우리 신앙 여정의 종착지는 완전한 평화와 안전이 보장된 하나님 나라입니다. 거기서 우리는 탄식 없이 영원한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 백성이 대적을 두려워하지 말고 굳세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나는 특히 무엇을 겁내는지, 그때 무엇을 기억해야 하는지 정리해 보세요.
● 하나님 나라가 임하면 어떤 변화와 회복이 일어나나요? 본질적인 변화, 완전한 회복을 가능하게 하시는 하나님이 내게 어떤 소망을 주시나요?
오늘의 기도
악인들의 횡포를 어둠이 숨겨 준 듯하고 사랑의 수고가 허공으로 사라진 듯해도, 모든 것을 드러내 갚으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감사합니다. 그날에 경험할 회복과 반전의 기쁨을 소망하며 눈앞의 상황을 이겨 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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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에서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 윤순분 집사편무속인에서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 윤순분 집사편

Posted at 2017.10.10 12:0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블로그 글 올리며 보게 된 유뷰브입니다. 이세상에 모든 일들이 영적인 전쟁이라는 걸 실감케하는 영상입니다. 추천합니다!~
결혼을 앞둔 분들이 궁합을 보는 것에 대한 질문이 2부 34분경에 있습니다.
궁금하시면 클릭하세요!~ ^^

(앞부분 진행하는 부분이 조금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조금 뒤로 돌려서 보시길요.~)

JesusPower만신 받은 무속인에서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윤순분 집사편 1부




JesusPower만신 받은 무속인에서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윤순분 집사편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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