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하는 마음을 잃어버렸습니다 - 겨자씨두려워하는 마음을 잃어버렸습니다 - 겨자씨

Posted at 2018.02.24 10:0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최근 일어난 검찰의 성추문, 연극계 성폭력 사건 등으로 사회가 어수선합니다. 이곳저곳에서 “나도 당했다”는 ‘미투(MeToo)’의 목소리가 터져 나옵니다. 주위를 돌아보면 드디어 올 것이 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꽤 많은 것 같습니다. 한 사건이 터지자 연이어 다른 사건이 봇물 터지듯 정체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에 팽배한 부끄러운 문화가 뒤늦게 수면 위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신앙인이 가져야 할 마음의 태도가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하심, 그리고 평화의 메시지만 듣고 싶어 합니다. 정의는 우리 곁에서 사라진 것처럼 느껴집니다. 어느새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의 태도를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만약 블랙박스나 CCTV가 지켜보고 있다면 우리는 어떻게 행동할까요. 행동거지가 달라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정작 우리는 하나님의 불꽃 같은 눈동자를 블랙박스나 CCTV보다도 못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세상에서 ‘미투’ 목소리가 커질 때, 신자들은 먼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회복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눈먼 존재로 여기고 살고 있지 않았는지 돌아봅시다. 하나님의 시선을 매일 의식하고 그분을 경외합시다. 두려워할 줄 알고 살아가는 우리를, 하나님은 기뻐하실 것입니다.

곽주환 목사(서울 베다니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06519&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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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에서 가나안까지 오직 은혜의 여정입니다 - 생명의삶애굽에서 가나안까지 오직 은혜의 여정입니다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2.24 10:0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애굽에서 가나안까지 오직 은혜의 여정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214 나 주의 도움 받고자)
(1) 나 주의 도움 받고자 예수님께 빕니다 그 구원 허락 하시사 날 받아주소서 
후렴 : 내 모습이대로 주 받아주소서 날 위해 돌아가신 주 날 받아주소서 아멘
(2) 큰 죄에 빠져 영 죽을 날 위해 피 흘리셨으니 주 형상대로 빚으사 날 받아주소서
(3) 내 힘과 결심 약하여 늘 깨어지기 쉬우니 주 이름으로 구원해 날 받아주소서
(4) 내 주님 서신 발 앞에 나 꿇어 엎드렸으니 그 크신 역사 이루게 날 받아주소서
(경배와찬양 318) 
주님은 신실하고 항상 거기 계시네 주 사랑을 뭐라 할까 주 사랑이 내 생명보다 귀하고 주 사랑이 파도보다 더 강해요 세월이 가고 꽃이 시들어도 주 사랑 영원해 주님 사랑 신실해요


시편 78:40 - 78:55
40 그들이 광야에서 그에게 반항하며 사막에서 그를 슬프시게 함이 몇 번인가
41 그들이 돌이켜 하나님을 거듭거듭 시험하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노엽게 하였도다
42 그들이 그의 권능의 손을 기억하지 아니하며 대적에게서 그들을 구원하신 날도 기억하지 아니하였도다
43 그때에 하나님이 애굽에서 그의 표적들을, 소안 들에서 그의 징조들을 나타내사
44 그들의 강과 시내를 피로 변하여 그들로 마실 수 없게 하시며 45 쇠파리 떼를 그들에게 보내어 그들을 물게 하시고 개구리를 보내어 해하게 하셨으며
46 그들의 토산물을 황충에게 주셨고 그들이 수고한 것을 메뚜기에게 주셨으며 47 그들의 포도나무를 우박으로, 그들의 뽕나무를 서리로 죽이셨으며
48 그들의 가축을 우박에, 그들의 양 떼를 번갯불에 넘기셨으며 49 그의 맹렬한 노여움과 진노와 분노와 고난 곧 재앙의 천사들을 그들에게 내려보내셨으며
50 그는 진노로 길을 닦으사 그들의 목숨이 죽음을 면하지 못하게 하시고 그들의 생명을 전염병에 붙이셨으며 51 애굽에서 모든 장자 곧 함의 장막에 있는 그들의 기력의 처음 것을 치셨으나
52 그가 자기 백성은 양같이 인도하여 내시고 광야에서 양 떼같이 지도하셨도다
53 그들을 안전히 인도하시니 그들은 두려움이 없었으나 그들의 원수는 바다에 빠졌도다
54 그들을 그의 성소의 영역 곧 그의 오른손으로 만드신 산으로 인도하시고 55 또 나라를 그들의 앞에서 쫓아내시며 줄을 쳐서 그들의 소유를 분배하시고 이스라엘의 지파들이 그들의 장막에 살게 하셨도다

묵상도우미
소안(43절) 고대 애굽의 도시다. 
황충(46절) 메뚜기를 가리킨다. 
함(51절) 노아의 세 아들 중 한 명이다. 애굽, 에디오피아, 블레셋, 가나안, 붓 등이 함의 후손으로 이루어졌다. 시편에서 애굽을 시적으로 부르는 이름이기도 하다(78:51; 105:23, 27; 106:22). 
기력의 처음 것(51절) 장자 또는 태에서 처음 태어난 것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이스라엘은 광야에서 하나님을 거듭 반역하고 시험해 노엽게 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권능도, 구원도 기억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애굽에서 표적과 징조를 행하시고 모든 장자를 치셨지만, 자기 백성은 양같이 인도해 내셨습니다. 또한 그들을 위해 나라를 쫓아내시고 장막에 살게 하셨습니다.


☞ 은혜를 기억하지 않기에 78:40~42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지 않으면 우리는 자기중심으로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이 권능의 손으로 행하신 구원의 은혜들을 기억하지 못하고 현 세대와 다음 세대가 반복적으로 하나님을 거스르며, 슬프시게 하고, 시험하며, 노엽게 했습니다. 개가 그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것같이 이스라엘 백성은 미련한 짓을 반복했습니다(잠 26:11 참조). 교만해서 과거 역사를 통해 배우지 않거나 현 세대가 다음 세대에게 바른 신앙을 전수하지 않으면 죄악은 반복됩니다. 신앙은 기억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 구원과 권능을 기억하고 시인할 때 반복적으로 하나님을 시험하던 죄악 된 삶을 버릴 수 있습니다. 

☞ 이스라엘의 역사는 하나님 은혜의 역사 78:43~55 
애굽에서 가나안까지 이스라엘의 역사는 전적으로 하나님 은혜의 역사입니다. 출애굽은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능력을 그들의 눈으로 직접 본, 잊을 수 없는 사건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열 가지 재앙을 통해 애굽의 모든 신을 심판하셨고, 교만한 바로와 강대국 애굽을 굴복시키셨습니다. 함의 장막에 있는 모든 장자를 치신 마지막 재앙은 노아를 통해 주셨던 셈과 함 족속의 예언을 이루신 것입니다(창 9:18, 25~27 참조). 하나님은 목자가 양 떼를 인도하듯 이스라엘을 안전하게 인도하셨고, 약속대로 그들에게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주셨습니다. 반복되는 시험과 배반에도 하나님은 계속해서 긍휼과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하나님 은혜의 역사를 돌아보는 것은 지금 내 삶에서 믿음의 선택을 할 수 있는 큰 힘이 됩니다.
더 깊은 묵상
● 광야에서 이스라엘이 반복적으로 하나님을 시험한 원인은 무엇인가요? 내가 습관적으로 불평하고 원망하는 일은 무엇이며, 그 원인은 무엇인가요? 
●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은혜는 출애굽 역사를 통해 어떻게 드러나나요? 하나님이 내 인생에 베푸신 은혜의 역사를 돌아볼 때 어떤 믿음이 생기나요?
오늘의 기도
곤고할 때 구원의 은혜를 잊고, 원망과 불평으로 주님을 배반한 죄를 회개합니다. 대적을 진멸하시고 자기 백성을 품으시는 주님의 공의와 사랑에 의지해, 고난 중에도 감사하게 하소서. 저를 위해 싸우시는 주님의 손을 바라보며 두려움 없이 전진하는 하루 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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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하소서] "아이돌보다 신학생이 행복해요“ - 가수 공민지[새롭게하소서] "아이돌보다 신학생이 행복해요“ - 가수 공민지

Posted at 2018.02.23 09:5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새롭게하소서] "아이돌보다 신학생이 행복해요“ - 가수 공민지






링크 바로가기 클릭!! https://www.youtube.com/watch?v=OwQn3N5GJmk


skylife 182번, 지역 케이블 본 방송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전 9시 50분] Youtube 매주 [화요일, 수요일 오전 10시 ] 하나님과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 '새롭게 하소서'가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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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힌 것 한 가지 - 겨자씨꽂힌 것 한 가지 - 겨자씨

Posted at 2018.02.23 09:0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하루키가 홀로 떠나는 여행과 수영, 치노팬츠, 클래식음악을 빼먹지 않듯이(중략), 알랭 드 보통이 ‘보통의 행복’을 빼먹지 않듯이(중략), 모든 작가들은 자신이 꽂힌 한 가지 스타일을 반복해서 재생산하는 걸 즐기는 것 같다.”

조안나 저(著) ‘당신을 만난 다음 페이지’(을유문화사, 72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세상은 수많은 이야기들의 홍수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억만 이야기가 있어도, 시인들은 자신에게 가장 꽂혔던 한 가지를 반복하여 이야기합니다. 이제껏 하늘나라 3층천을 체험한 사람은 사도 바울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이 이야기를 오직 한 곳에서만 합니다. 그것도 생생한 감정이 사라진 후, 살짝 지나가는 말같이, 마치 제3자가 체험한 것같이 말입니다. 그 대신에 서신(書信) 곳곳에서 ‘하나님의 은혜’라는 말을 강조합니다. 바울 사도에게 꽂힌 것 한 가지.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돈에 꽂혀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염려에 꽂히고 불평불만에 꽂혀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욕망에 꽂힌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에게 꽂힌 것 한 가지가 그 사람 자체입니다.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고전 15:10)” 

한재욱 목사(서울 강남비전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05863&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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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요 바람뿐인 인생을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 - 생명의삶육체요 바람뿐인 인생을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2.23 08:5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육체요 바람뿐인 인생을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1)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내 주 예수 여전히 날 부르사 그 참되신 사랑을 베푸시나 니 내 형제여 주님을 곧 따르라
후렴 :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항상 비시네
(2) 주께서 풍성한 은혜를 내려 내 영혼이 나날이 복 받으니 주 예수를 너희도 구주로 섬겨 곧 따르면 풍성한 복 받겠네
(3) 무거운 짐 지고 애 타는 인생 주 예수께 돌아와 곧 쉬어라 내 주 예수 너희를 돌보실 때에 참 복락과 안위가 넘치겠네


시편 78:32 - 78:39
32 이러함에도 그들은 여전히 범죄하여 그의 기이한 일들을 믿지 아니하였으므로
33 하나님이 그들의 날들을 헛되이 보내게 하시며 그들의 햇수를 두려움으로 보내게 하셨도다
34 하나님이 그들을 죽이실 때에 그들이 그에게 구하며 돌이켜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고
35 하나님이 그들의 반석이시며 지존하신 하나님이 그들의 구속자이심을 기억하였도다
36 그러나 그들이 입으로 그에게 아첨하며 자기 혀로 그에게 거짓을 말하였으니
37 이는 하나님께 향하는 그들의 마음이 정함이 없으며 그의 언약에 성실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38 오직 하나님은 긍휼하시므로 죄악을 덮어 주시어 멸망시키지 아니하시고 그의 진노를 여러 번 돌이키시며 그의 모든 분을 다 쏟아 내지 아니하셨으니
39 그들은 육체이며 가고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바람임을 기억하셨음이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이 노염을 나타내셨음에도 이스라엘은 여전히 죄를 범하며 그분의 기이한 일들을 믿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죽임을 당할 때에야 비로소 그분이 자신들의 구원자이심을 기억했습니다. 그들은 마음이 깨끗하지 않고 언약에 성실하지 못했으나, 긍휼의 하나님은 그들을 멸하지 않으셨습니다.


☞ 불신으로 인한 헛된 날들 78:32~35 
인생의 주인 되신 하나님 없이는 모든 것이 무의미합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행하신 기이한 일들을 목격하고도 하나님을 불신하며 그분 앞에서 끊임없이 죄를 짓습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이 내리신 심판은 헛됨과 두려움입니다. 하나님 없는 인생은 아무리 길어도 헛되며, 그런 사람은 요동하는 세상 속에서 두려움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인생의 의미와 목적을 제거하시면, 이 땅에서 아무리 번성할지라도 의미 없이 소멸하는 삶을 살다 갈 뿐입니다. 죽음 앞에서야 헛된 인생을 살았음을 깨닫고 인생의 주인을 찾는 것은 실로 어리석습니다. 우리 인생의 바른 목적과 방향은 오직 창조주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그분의 인도를 받을 때 삶의 참된 의미와 목적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 인내와 긍휼로 죄악을 덮으시는 하나님 78:36~39 
하나님의 긍휼은 언제나 인간의 죄악보다 큽니다. 광야에서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진실하지 못했고 거짓으로 하나님을 속이고 배반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의 죄악대로 심판하지 않으시고 긍휼로 진노를 여러 번 돌이키십니다. 의로우신 하나님은 죄악에 분노하시는 분이지만(7:11), 자녀 삼으신 우리를 무궁한 사랑과 긍휼로 거듭 용서하십니다(렘 3:22 참조). 창조주 하나님은 흙으로 빚은 육체요 바람같이 사라지는 존재인 인간의 연약함을 잘 아십니다. 그런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과 긍휼하심은 우리 삶을 지탱하는 토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날마다 넘어져도 소망을 가지고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을 불신한 이스라엘 백성의 날들은 결국 어떠했나요?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인생이 되도록 지금 내 삶에서 조정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 이스라엘의 거듭되는 죄악에도 하나님이 진노를 모두 다 쏟지 않으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가 반복적으로 실패해도 소망이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죄를 자백하고 나서 또다시 죄를 짓는 악한 인간이 바로 저임을 인정하며 하나님 앞에 엎드립니다. 주님의 자비가 없으면 한시도 살 수 없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죄로 더러워진 저를 용서하시고 깨끗하게 하신 주님의 은혜를 진정으로 아는 자답게 살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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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음성을 따라 - 겨자씨주의 음성을 따라 - 겨자씨

Posted at 2018.02.22 10:3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크리스천은 언제나 하나님의 음성을 따라 행합니다. 이를 위한 전제조건은 먼저 그 음성을 들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오늘날 많은 이들이 그 음성을 듣지 않거나 듣지 못합니다. 그 결과 수십 년째 교회를 다녔어도 주님과 상관없이 제 상식과 감정, 욕심대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대전 당시 독일 나치 정권은 세력 유지와 야망 실현을 위해 교회를 회유했습니다. 이에 대다수 교회들이 나치에 침묵하거나 동조했지요. 그러자 양심적인 목회자들이 ‘고백교회’를 결성해 나치에 저항했습니다. 그 지도자 중 한 사람이었던 칼 바르트는 눈앞의 상황을 보며 이런 선언을 남깁니다. 

“그리스도를 유일한 머리로 모시는 거룩한 교회는 하나님 말씀에서 태어나 그 말씀 안에 머물며 낯선 자의 음성을 듣지 않는다.”

당신은 날마다 주의 음성을 따라 살고 있습니까. 아니면 여전히 세상의 소리, 낯선 자의 음성을 따르고 있습니까. 주의 음성을 들으려면 무엇보다 예수를 그리스도 나의 주 하나님으로 믿고 사랑해야 합니다. 온 맘 다해 진심으로 그리스도를 사모할 때 비로소 성경과 설교, 사건을 통해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요 10:27)

김석년 목사(서울 서초성결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05105&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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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를 잊으면 불신과 배반은 필연입니다 - 생명의삶하나님의 은혜를 잊으면 불신과 배반은 필연입니다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2.22 10:1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의 은혜를 잊으면 불신과 배반은 필연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1) 곤한 내영혼 편히 쉴 곳과 풍랑 일어도 안전한포구 폭풍까지도 다스리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후렴 : 주의 영원하신 팔 함께 하사 항상 나를 붙드시니 어느 곳에 가든지 요동하지 않음은 주의 팔을 의지 함이라
(2) 세상 친구들 나를 버려도 예수 늘 함께 동행함으로 주의 은혜가 충만 하리니 주의 영원한 팔의지해
(3) 나의 믿음이 연약해져도 미리 예비한 힘을 주시며 위태할때도 안보 하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4) 능치 못한것 주께 없으니 나의 일생을 주께 맡기면 나의 모든 짐 대신 지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경배와찬양 152) 
선하신 목자 날 사랑하는 분 주 인도하는 곳 따라가리 주의 말씀을 나 듣기 위하여 주 인도하는 곳 가려네(x2) 나를 푸른 초장과 쉴 만한 물가로 내 선하신 목자 날 인도해 험한 산과 골짜기로 내가 다닐지라도 내 선하신 목자 날 인도해


시편 78:9 - 78:31
9 에브라임 자손은 무기를 갖추며 활을 가졌으나 전쟁의 날에 물러갔도다
10 그들이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지 아니하고 그의 율법 준행을 거절하며
11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과 그들에게 보이신 그의 기이한 일을 잊었도다
12 옛적에 하나님이 애굽 땅 소안 들에서 기이한 일을 그들의 조상들의 목전에서 행하셨으되
13 그가 바다를 갈라 물을 무더기같이 서게 하시고 그들을 지나가게 하셨으며
14 낮에는 구름으로, 밤에는 불빛으로 인도하셨으며
15 광야에서 반석을 쪼개시고 매우 깊은 곳에서 나오는 물처럼 흡족하게 마시게 하셨으며
16 또 바위에서 시내를 내사 물이 강같이 흐르게 하셨으나
17 그들은 계속해서 하나님께 범죄하여 메마른 땅에서 지존자를 배반하였도다
18 그들이 그들의 탐욕대로 음식을 구하여 그들의 심중에 하나님을 시험하였으며
19 그뿐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여 말하기를 하나님이 광야에서 식탁을 베푸실 수 있으랴
20 보라 그가 반석을 쳐서 물을 내시니 시내가 넘쳤으나 그가 능히 떡도 주시며 자기 백성을 위하여 고기도 예비하시랴 하였도다
21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듣고 노하셨으며 야곱에게 불같이 노하셨고 또한 이스라엘에게 진노가 불타올랐으니
22 이는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며 그의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한 때문이로다
23 그러나 그가 위의 궁창을 명령하시며 하늘 문을 여시고
24 그들에게 만나를 비같이 내려 먹이시며 하늘 양식을 그들에게 주셨나니
25 사람이 힘센 자의 떡을 먹었으며 그가 음식을 그들에게 충족히 주셨도다
26 그가 동풍을 하늘에서 일게 하시며 그의 권능으로 남풍을 인도하시고
27 먼지처럼 많은 고기를 비같이 내리시고 나는 새를 바다의 모래같이 내리셨도다
28 그가 그것들을 그들의 진중에 떨어지게 하사 그들의 거처에 두르셨으므로
29 그들이 먹고 심히 배불렀나니 하나님이 그들의 원대로 그들에게 주셨도다
30 그러나 그들이 그들의 욕심을 버리지 아니하여 그들의 먹을 것이 아직 그들의 입에 있을 때에
31 하나님이 그들에게 노염을 나타내사 그들 중 강한 자를 죽이시며 이스라엘의 청년을 쳐 엎드러뜨리셨도다

묵상도우미
에브라임 자손(9절) 북 이스라엘을 가리킨다. 에브라임은 북 이스라엘의 대표적인 지파다. 
만나(24절)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 생활을 하는 동안 하나님이 주신 양식이다. 히브리어로 “이것이 무엇이냐?”라는 말을 그대로 음역했다(출 16:13~31).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에브라임 자손은 율법을 지키지 않았고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잊었기에 전쟁의 날에 물러갔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위해 애굽에서 기이한 일을 행하시고, 바다를 갈라 지나가게 하시며, 광야에서 인도하셨습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욕심을 부리며 하나님을 믿지 않고 시험해 진노를 샀습니다.


☞ 하나님의 기이한 행적을 잊은 백성 78:9~16 
하나님 말씀을 가볍게 여기고 은혜로 행하신 일들을 잊어버리면 하나님의 축복에서 멀어집니다. 이스라엘의 대표 지파인 에브라임은 전쟁을 이길 충분한 무기와 자원이 있었음에도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지 않고 율법을 준행하지 않아 전쟁에서 패배하고 맙니다. 군사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잊었기 때문에 실패한 것입니다. 지난날 이스라엘 백성의 출애굽과 광야 여정은 기적의 연속이었습니다. 홍해 도하, 구름기둥과 불기둥, 반석에서 나는 물 등은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보여 줍니다. 과거에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기억하고 찬양하는 것은 오늘 믿음을 결단하는 기반이 됩니다. 인생의 성공과 실패는 인간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분의 능력을 의지함에 달려 있습니다. 

☞ 하나님을 시험한 백성 78:17~31 
광야는 하늘의 공급을 경험하는 특별한 장소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반석에서 물을 내시는 이적을 보고도 ‘떡과 고기로 광야에서 식탁을 베푸실 수 있겠느냐’며 지존하신 하나님을 시험했습니다. 그들은 불평과 원망을 일삼았지만, 하나님은 힘센 자의 떡(만나)을 내려 주시고 고기를 비같이 쏟아 주시며. 거듭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공급에 감사하며 만족하지 않고 탐욕을 부린 백성에게 결국 광야는 죽음의 장소가 되고 말았습니다. 불신과 불평은 하나님을 멸시하고 대적하는 죄며, 탐욕(탐심)은 하나님 앞에 우상 숭배와 같습니다. 믿음으로 우리의 필요를 하나님께 구할 때 오늘도 기적의 삶이 이어집니다.
더 깊은 묵상
● 에브라임 자손이 전쟁의 날에 패배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 평생 잊지 말아야 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는 무엇인가요? 
● 광야에서 이스라엘은 어떤 일로 하나님을 시험했나요? 불신, 불평, 탐욕을 일삼는 습성이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감사로 바뀌려면 어떤 훈련이 필요할까요?
오늘의 기도
인생의 성패가 주님과의 바른 관계에 달려 있음을 깨닫습니다. 광야에서 필요에 합당하게 주시는 ‘하늘 양식’과 같은 은혜를 감사함으로 받되, 구하는 것을 얻었다고 주님을 저버리지 않게 하소서. 한결같이 신실하게 주님께만 소망을 두는 믿음을 굳게 다지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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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단기수(自斷其首) - 겨자씨자단기수(自斷其首) - 겨자씨

Posted at 2018.02.21 10:1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도마뱀은 꼬리를 잡히면 꼬리를 끊어버리고 달아납니다. 위기를 만날 때 신체 일부를 버리면서까지 목숨을 구하는 것입니다. 반면에 똑똑한 원숭이가 도마뱀보다 훨씬 어리석은 때가 있습니다. 원숭이를 생포하려면 겨우 손 하나 들어가는 호리병을 나무에 매달아놓고 그 안에 견과류를 넣어두면 됩니다. 그러면 원숭이가 와서 손을 넣어 견과류를 움켜쥡니다. 손을 빼려고 하지만 손이 나오지 않습니다. 원숭이는 사람이 와서 자기 몸을 붙잡을 때까지 움켜쥔 것을 놓지 않는다고 합니다.

‘자단기수’란 자기 목을 스스로 잘라버린다는 뜻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고 말씀합니다(마 18:8). 정욕에 눈이 먼 삼손은 두 눈이 뽑히는 형벌을 받았습니다. 돈보다 명예, 명예보다 건강을 잃는 것이 더 큰 손실입니다. 온 천하를 얻고 생명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겠습니까.

로마시대 십자가를 지고 가는 자는 강도요 살인자입니다. 그러나 스스로 십자가를 지고 가는 자는 성자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것처럼, 베드로는 십자가를 지러 로마로 되돌아갔습니다. 바울은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고 합니다. 자기가 죽어야 그리스도가 삽니다. 믿음으로 십자가에 자신을 바치는 사람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입니다. 

한상인 목사(광주순복음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04314&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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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세대를 잇는 신앙인이 되십시오 - 생명의삶믿음의 세대를 잇는 신앙인이 되십시오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2.21 09:4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믿음의 세대를 잇는 신앙인이 되십시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예수 따라가며)
(1) 예수따라가며 복음 순종하면 우리 행할길 환하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자를 주가 안위해 주시리라
후렴 : 의지하고 순종하는 길은 예수안에 즐접고 복된길이로다
(2) 해를 당하거나 우리 고생할 때 주가 위로해 주시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자를 주가 안위해 주시리라
(3) 남의 짐을지고 슬픔 위로하면 주가 상급을 주시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자를 항상 복내려 주시리라
(4) 우리 받은것을 주께 다드리면 우리 기쁨이 넘치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은혜 풍성케 하시리라
(5) 주를 힘입어서 말씀 잘 배우고 주를 모시고 살아가세 주를 의지하며 항상 순종하면 주가 사랑해 주시리라


시편 78:1 - 78:8

[아삽의 마스길]
1 내 백성이여, 내 율법을 들으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2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며 예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을 드러내려 하니
3 이는 우리가 들어서 아는 바요 우리의 조상들이 우리에게 전한 바라
4 우리가 이를 그들의 자손에게 숨기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영예와 그의 능력과 그가 행하신 기이한 사적을 후대에 전하리로다
5 여호와께서 증거를 야곱에게 세우시며 법도를 이스라엘에게 정하시고 우리 조상들에게 명령하사 그들의 자손에게 알리라 하셨으니
6 이는 그들로 후대 곧 태어날 자손에게 이를 알게 하고 그들은 일어나 그들의 자손에게 일러서
7 그들로 그들의 소망을 하나님께 두며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잊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계명을 지켜서
8 그들의 조상들 곧 완고하고 패역하여 그들의 마음이 정직하지 못하며 그 심령이 하나님께 충성하지 아니하는 세대와 같이 되지 아니하게 하려 하심이로다

묵상도우미
기이한 사적(4절) 놀라운 일(기적)을 의미한다. 
패역하여(8절) 불순종하고 반역하여.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시편 기자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자신의 말에 귀 기울이라고 합니다. 이는 조상들이 전해 준, 하나님의 영예와 능력과 그분이 행하신 기이한 사적에 관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법도를 자손 대대로 알려야 함은 그들이 하나님께 소망을 두며 계명을 지켜, 패역한 조상들처럼 되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 세대를 잇는 신앙 78:1~4 
성도의 시대적 사명은 믿음의 기업을 이어받아 다음 세대에 전달해 주는 것입니다. 이 시편은 이스라엘 역사를 돌아보며 후손에게 신앙적 가르침을 주려는 교훈시입니다. 하나님 백성은 한 시대를 살아가면서 이전 세대와 이후 세대를 연결해야 하는 시대적 사명이 있습니다. 시편 기자는 이러한 사명을 이루기 위해 조상들로부터 들어서 깨달은 하나님의 율법과 말씀을 다음 세대에 전하고자 합니다. 우리가 후대에 전할 신앙의 본질은 하나님의 영예와 그분의 능력과 그분이 행하신 놀라운 일들입니다. 하나님 없는 세대에게는 미래가 없습니다. 모든 세대가 단절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예배하는 삶을 이어 가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중요한 과업입니다.

☞ 불순종하는 세대가 되지 않도록 78:5~8 
후대에 하나님의 법도를 가르쳐 지키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입니다(신 6:6~7). 시편 기자는 자손 대대로 하나님의 법도를 가르쳐야 할 이유를 분명히 말해 줍니다. 후손이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죄악 된 역사를 반복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택하신 백성에게 하나님의 법도를 가르치심으로 성도의 삶에 올바른 길을 제시하십니다. 또한 역사 속 선조들이 실패한 삶의 결과를 보고 교훈을 얻게 하십니다. 선조들처럼 완고하고 패역해 그 심령이 하나님께 불충하는 세대가 되지 않도록 교훈하십니다. 성도는 다음 세대에 좋은 모본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고 충성되게 살아가는 삶을 보여 줌으로써 후손을 신앙의 길로 이끌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시편 기자가 다음 세대에 숨기지 않고 전하려는 내용은 무엇인가요? 다음 세대의 신앙 전수를 위해 나는 무엇을 실천할 수 있나요? 
● 시편 기자는 어떤 목적으로 다음 세대에 하나님 말씀을 전하려 하나요? 어떻게 하면 내 인생이 후손에게 좋은 모범이 될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바른 신앙을 물려주는 것이 가장 값진 유산임을 되새겨 봅니다. 저 자신부터 다음 세대에 주님의 능력과 행적을 증언하고, 주님의 계명을 실천하는 본이 되게 하소서. 당대에 말씀 준행의 씨를 뿌려 후대에 교훈과 순종의 열매를 맺게 하는 신앙의 연결 고리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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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주와 함께 160회 - 조혜련 편매일 주와 함께 160회 - 조혜련 편

Posted at 2018.02.20 11:0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매일 주와 함께 160회 조혜련 편 행복한 쉼터, 사랑의 채널 'GOODTV 기독교복음방송'입니다! * 시청방법 - IPTV: KT Olleh TV 234번, SKB Btv 303번 - 케이블: 티브로드 224번, CJ헬로비전 323번, 딜라이브 303번, HCN 545번(서울), 614번(부산,대구,경북,충북) - 인터넷: www.goodtv.co.kr - 모바일:' GOODTV 기독교복음방송' 검색 후 앱을 다운 스마트TV: 스마트TV 검색창에서 “기독교방송” 검색 후 앱을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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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자의 시간 속에서 전능자와 동행하는 삶 - 생명의 삶지존자의 시간 속에서 전능자와 동행하는 삶 - 생명의 삶

Posted at 2018.02.20 09:1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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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나 어느 곳에 있든지)
(1) 나 어느 곳에 있든지 늘 말이 편하다 주 예수 주신 평안함 늘 충만하도다
후렴 : 나의 맘속이 늘 평안해 나의 맘속이 늘 평안해 악한 죄 파도가 많으나 맘이늘 평안해
(2) 내 맘에 솟는 영생 수한 없이 흐르니 목마름 다시 없으며 늘 평안하도다
(3) 참되신 주의 사랑을 형언치 못하네 그 사랑 내맘 여시고 소망을 주셨네
(4) 주예수 온갖 고난을 왜 몸소 당했나 주 함께 고난 받으면 면류관 얻겠네
(경배와찬양 272) 
주 여호와는 광대하시도다 그 거룩한 하나님 성에서 찬양할지어다 주 승리 우리에게 주셨도다 모든 원수 물리치셨네 엎드려 절하세 다 주의 크신 이름 높이며 우리에게 행하신 위대한 일 감사하세 오 주의 신실하신 그 사랑 온 땅과 하늘 위에 계셔 홀로 영원하신 이름


시편 77:10 - 77:20
10 또 내가 말하기를 이는 나의 잘못이라 지존자의 오른손의 해
11 곧 여호와의 일들을 기억하며 주께서 옛적에 행하신 기이한 일을 기억하리이다
12 또 주의 모든 일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며 주의 행사를 낮은 소리로 되뇌이리이다
13 하나님이여 주의 도는 극히 거룩하시오니 하나님과 같이 위대하신 신이 누구오니이까
14 주는 기이한 일을 행하신 하나님이시라 민족들 중에 주의 능력을 알리시고
15 주의 팔로 주의 백성 곧 야곱과 요셉의 자손을 속량하셨나이다 (셀라)
16 하나님이여 물들이 주를 보았나이다 물들이 주를 보고 두려워하며 깊음도 진동하였고
17 구름이 물을 쏟고 궁창이 소리를 내며 주의 화살도 날아갔나이다
18 회오리바람 중에 주의 우렛소리가 있으며 번개가 세계를 비추며 땅이 흔들리고 움직였나이다
19 주의 길이 바다에 있었고 주의 곧은 길이 큰 물에 있었으나 주의 발자취를 알 수 없었나이다
20 주의 백성을 양 떼같이 모세와 아론의 손으로 인도하셨나이다

묵상도우미
지존자(10절) 지극히 존귀하신 분이라는 의미로, 성경에서는 하나님을 일컫는 표현이다. 
속량(15절) 값을 치르고 죄수나 노예를 해방시켜 주는 것이다. 
궁창이 소리를 내며(17절) 이는 천둥소리를 가리킨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시편 기자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하나님이 옛적에 행하신 기이한 일을 기억하고 읊조립니다. 주의 도는 극히 거룩하시고, 하나님과 같이 위대하신 신은 없습니다. 주의 백성을 속량하신 하나님은 천지를 흔드시고, 바다에 주의 길을 내시며, 주의 백성을 양 떼같이 인도하신 분입니다.


☞ 주님의 행사를 기억하고 찬양함 77:10~15 
신앙의 토대는 과거, 현재, 미래에 동일하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시편 기자는 환난 중에 하나님을 향해 가졌던 질문들이 자신의 연약함에서 비롯된 것임을 깨닫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능력의 오른손으로 이끌어 오신 날들을 기억합니다. 작은 소리로 읊조리며 낮은 소리로 되뇌는 것은 하나님 말씀과 그분이 행하신 일들을 깊이 생각하며 하나님으로 자신의 내면을 채우는 묵상의 과정입니다. 이로써 시편 기자는 고난만을 바라보며 한탄하던 데서 눈을 들어 고난을 비롯해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고 그분의 거룩하심과 위대하심을 찬양합니다. 고난 중에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능력의 팔로 우리를 구원해 인도하시는 지존자의 날들을 발견하고,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 창조주의 기이한 일들 77:16~20 
하나님은 하늘과 땅과 바다를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만물의 주관자’입니다. 홍해를 가르셔서 이스라엘 백성이 마른 땅으로 건너게 하신 사건에는 비와 바람, 천둥과 번개를 주관하시는 창조주의 권능이 잘 드러납니다. ‘물들이 주를 보고’라고 의인화한 표현은 하나님이 홍해를 가르신 기사를 더욱 실감 나게 합니다. 하나님의 길은 깊은 물과 같아 누구도 그 자취를 알 수 없습니다. 분명한 사실은 그분의 길이 곧은길이며 완전한 길이라는 사실입니다. 이스라엘을 양 떼처럼 인도하신 선한 목자이신 하나님은 오늘 우리를 선한 길로 인도하십니다. 그분은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전능자요, 택하신 백성과 함께하기를 기뻐하시는 임마누엘의 주님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시편 기자는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묵상하면서 무엇을 깨닫게 되었나요? 내 삶에서 지존자가 행하신 기이한 일들은 무엇인가요?
● 시편 기자는 출애굽 당시 홍해가 갈라진 기적을 어떻게 묘사하나요? 만물을 복종하게 하시는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은 어떤 의미가 있나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기이한 일들을 제 삶에 베풀어 주셨음을 기억하며 감사합니다. 온 세상의 창조주요 통치자이신 하나님이 저와 늘 동행하심을 믿고, 환난 중에도 담대히 나아갑니다. 권능의 팔로 역사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그날을 인내함으로 기다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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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곧 공존의 명령 - 겨자씨사랑, 곧 공존의 명령 - 겨자씨

Posted at 2018.02.19 10:2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를 감동적으로 봤습니다. 삶에 대한 진지한 질문과 더불어 뛰어난 영상미를 보여준 작품입니다. 동물들을 싣고 항해하던 배가 폭풍을 만나 표류하다 어린 소년 파이와 호랑이 한 마리만 살아남게 됩니다. 

소년은 호랑이에게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 사투를 벌여야 했습니다. 하지만 망망대해에서 둘은 서로 의지하게 됩니다. 결국 긴 항해 중 소년에게 생의 의지를 부여하며 그를 살려낸 건 호랑이였습니다. 그 호랑이의 이름은 ‘리처드 파커’입니다.

1884년 영국의 미뇨네트호는 폭풍에 난파해 선원 4명이 남대서양에서 표류하게 됐습니다. 이들 중엔 17세 어린 승무원도 있었습니다. 그들의 손에 남은 건 달랑 통조림 두 개뿐이었습니다. 어렵게 잡은 바다거북 한 마리로 연명했지만 생존의 길은 험악했습니다. 굶주림에 허덕이던 선장이 택한 것은 희생양이었습니다. 

소년은 힘없는 고아였고 바닷물을 마셔 병들어 있었습니다. 소년의 피와 살을 먹고 견디며 3명은 결국 구조됐습니다. 죽은 소년의 이름은 공교롭게도 ‘리처드 파커’였습니다. 하나님은 희생양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희생양은 예수님 한 분으로 족합니다.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엡 5:2)

안성국 목사(익산 평안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02603&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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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 날에 기도로 만나는 하나님 - 생명의삶환난 날에 기도로 만나는 하나님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2.19 10:1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환난 날에 기도로 만나는 하나님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내가 깊은 곳에서)
(1) 내가 깊은 곳에서 주를 불러 아뢰니 주여 나의 간구를 들어주심 바라고 보좌앞에 나가니 은혜 내려 주소서
(2) 주가 죄를 살피면 누가능히 서리요 오직 주만 모든 죄 용서하여 주시니 주님앞에 떨면서 용서하심 빕니다
(3) 파수꾼이 새벽을 기다리고 바라듯 나의 영혼 주님만 간절하게 바라네 이스라엘 백성아 주를 바라보아라
(4) 주의 크신 은혜와 그의 능력 바라라 주의 깊은 은총에 우리 구원 있으니 변함없는 주님만 믿고 기다릴지라


시편 77:1 - 77:9

[아삽의 시, 인도자를 따라 여두둔의 법칙에 따라 부르는 노래]
1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2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를 찾았으며 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나니 내 영혼이 위로받기를 거절하였도다
3 내가 하나님을 기억하고 불안하여 근심하니 내 심령이 상하도다 (셀라)
4 주께서 내가 눈을 붙이지 못하게 하시니 내가 괴로워 말할 수 없나이다
5 내가 옛날 곧 지나간 세월을 생각하였사오며
6 밤에 부른 노래를 내가 기억하여 내 심령으로, 내가 내 마음으로 간구하기를
7 주께서 영원히 버리실까, 다시는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까,
8 그의 인자하심은 영원히 끝났는가, 그의 약속하심도 영구히 폐하였는가,
9 하나님이 그가 베푸실 은혜를 잊으셨는가, 노하심으로 그가 베푸실 긍휼을 그치셨는가 하였나이다 (셀라)

묵상도우미
여두둔(표제어) 헤만과 더불어 다윗왕이 세운 성가대장으로 본다(대상 16:41~42).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시편 기자는 환난 날에 위로받기를 거절하고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심령이 상한 그는 주께 괴로움을 호소하며, 지난날 자신이 밤에 부른 노래를 기억합니다. 주께서 자신을 영원히 버리시고 은혜를 베풀지 않으시며, 인자와 약속도 영구히 폐하셨을까 봐 불안해하며 기도합니다. 


☞ 환난 날에 부르짖는 기도 77:1~3 
환난의 때는 겸손히 부르짖어 기도할 때입니다. 이 시편은 개인 혹은 민족의 환난 날에 기도한 내용을 다룹니다. 시편 기자는 불안과 근심 속에서 밤새도록 손을 들고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환난을 당한 사람들은 대개 두 부류로 나뉩니다. 한 부류는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 두 손을 들고 기도합니다. 또 다른 부류는 세상에서 위로와 도움을 구합니다. 환난의 때에 먼저 사람들에게 위로와 도움을 구하는 것은 하나님을 기억하고 의지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환난당하는 성도에게 중요한 것은 그 환난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입니다. 고난의 이유를 알면 견딜 소망이 생깁니다. 환난의 때에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에게는 소망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기도 소리를 들으시고 반드시 응답하십니다. 

☞ 환난 날의 회상 77:4~9 
인생의 어둔 밤이 오는 것은 과거의 은혜를 기억하고 방향을 조정하라는 뜻입니다. 시편 기자는 고난의 밤에 하나님이 베푸셨던 은혜를 회상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하나님을 향한 끝없는 질문이 남아 있습니다. 그중 그를 가장 두렵게 하는 것은 “하나님이 고난당하는 나를 외면하시는가?”라는 의심입니다. 고난이 길어지고 회복에 대한 소망이 멀어지면 “하나님이 나를 잊으셨나?”라는 질문을 합니다. 예수님도 십자가 위에서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고 하나님께 외치셨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이 질문은 하나님을 향한 신뢰에 기초한 것입니다. 우리가 고난 중 외치는 모든 질문도 하나님을 향한 신뢰에 기초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시편 기자는 환난 날에 어떤 태도를 취하나요? 환난의 때든, 평안의 때든 내 삶은 누구에게 초점을 맞춰야 할까요?
● 시편 기자가 환난 날에 던진 질문들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이 내게 깨우쳐 주시길 소원하는 마음속의 의문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불안과 근심 속에서 기도 응답을 의심했던 저의 연약함을 회개합니다. 의심을 버리고 지난 세월을 다시 돌아보니, 주님이 제 기도보다 더 크게 응답하셨음을 깨닫습니다. 인생의 밤을 지날 때, 작은 신음에도 귀 기울이시는 주님께 믿음으로 더 절실히 간구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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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주관자, 경외할 구원자 - CGNTV QT전쟁의 주관자, 경외할 구원자 - CGNTV QT

Posted at 2018.02.18 08:3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전쟁의 주관자, 경외할 구원자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예수가 거느리시니)
(1) 예수가 거느리시니 즐겁고 평안하구나 주야에 자고 깨는것 예수가 거느리시네
후렴 : 주날항상 돌보시고 날 친히 거느리시네 주날항상 돌보시고 날 친히거느리시네 아멘
(2) 때때로 괴롬당하면 때때로 기쁨누리네 풍파중에 지키고 평안히 인도 하시네
(3) 내 주의 손을 붙잡고 천국에 올라가겠네 괴로우나 즐거우나 예수가 거느리시네
(4) 이세상 이별 할때에 마귀의 권세 이기네 천국에 가는 그 길도 예수가 거느리시네
(경배와찬양 225) 
왕이신 하나님 높임을 받으소서 찬양하리라 영원히 높임을 받으실 그 이름 찬양하리라 그리스도 진리로 다스리네 기뻐하라 온 땅이여 찬양하라 거룩하신 그 이름 높이리라


시편 76:1 - 76:12

[아삽의 시, 인도자를 따라 현악에 맞춘 노래]
1 하나님은 유다에 알려지셨으며 그의 이름이 이스라엘에 크시도다
2 그의 장막은 살렘에 있음이여 그의 처소는 시온에 있도다
3 거기에서 그가 화살과 방패와 칼과 전쟁을 없이하셨도다 (셀라)
4 주는 약탈한 산에서 영화로우시며 존귀하시도다
5 마음이 강한 자도 가진 것을 빼앗기고 잠에 빠질 것이며 장사들도 모두 그들에게 도움을 줄 손을 만날 수 없도다
6 야곱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꾸짖으시매 병거와 말이 다 깊이 잠들었나이다
7 주께서는 경외받을 이시니 주께서 한번 노하실 때에 누가 주의 목전에 서리이까
8 주께서 하늘에서 판결을 선포하시매 땅이 두려워 잠잠하였나니
9 곧 하나님이 땅의 모든 온유한 자를 구원하시려고 심판하러 일어나신 때에로다 (셀라)
10 진실로 사람의 노여움은 주를 찬송하게 될 것이요 그 남은 노여움은 주께서 금하시리이다
11 너희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께 서원하고 갚으라 사방에 있는 모든 사람도 마땅히 경외할 이에게 예물을 드릴지로다
12 그가 고관들의 기를 꺾으시리니 그는 세상의 왕들에게 두려움이시로다

묵상도우미
살렘(2절) 예루살렘을 일컫는 또 다른 호칭이다. ‘살렘’은 ‘평화’라는 뜻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시편 기자는 시온에서 전쟁을 없애신 하나님이 유다(이스라엘)에 알려지셨음을 선포합니다. 하나님이 꾸짖으시면 병거와 말도 잠들고, 그분이 온유한 자를 구원하기 위해 심판하러 일어나시면 땅도 잠잠해집니다. 모든 사람은 세상 왕들에게 두려움이신 하나님을 마땅히 경외해야 합니다. 


☞ 전쟁을 멈추게 하신 하나님 76:1~12
전쟁은 만군의 여호와이신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이 시편은 전쟁을 주관하시고 승리로 이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언약 관계를 맺은 자기 백성을 보호하시고 구원하시며, 그들의 회복을 위해 친히 싸우십니다. 하나님은 택하신 백성을 위해 이 땅에 전쟁과 분쟁을 멈추게 하는 구원자이십니다. 주께서 꾸짖으시면 용사와 전쟁 무기들은 아무런 힘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주께서 판결을 내리시면 땅은 잠잠하고 숨을 죽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의 ‘강한 자’와 ‘장사들’을 무력하게 하시고, 모든 온유하고 겸손한 자를 구원하십니다. 이로써 하나님은 세상의 모든 고관들과 권세들을 하나님의 통치에 복종하게 하십니다. 전쟁과 같은 삶의 곤고함 속에서도 온유한 마음, 경외하는 마음, 서원을 지키려는 마음을 가진 자는 하나님의 도우심과 구원을 얻습니다.
더 깊은 묵상
● 이 땅에서 일어나는 전쟁은 결국 누구에게 달려 있나요? 언제 삶이 전쟁 같다고 생각되는지 돌아보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기도를 드리세요.
오늘의 기도

☞ 국내
2035년에는 초·중·고교 학령 인구가 현재 학생 5명당 1명꼴로 줄어 약 463만 명에 그칠 것이라 전망된다. 이에 따라 교사 과잉 문제도 발생할 것이다. 출산율 저하로 인한 사회 문제를 하나님 뜻에 따라 지혜롭게 극복하도록 기도하자. 생육하고 번성하여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가정이 늘어나길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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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성경바람잡이가 된 이유! - 조혜련 집사내가 성경바람잡이가 된 이유! - 조혜련 집사

Posted at 2018.02.17 09:3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내가 성경바람잡이가 된 이유! - 조혜련 집사 @표인봉 윤유선의 하늘빛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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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추시고 높이시는 온 세상의 재판장 - CGNTV QT낮추시고 높이시는 온 세상의 재판장 - CGNTV QT

Posted at 2018.02.17 09:3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낮추시고 높이시는 온 세상의 재판장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예수가 함께 계시니) 
(1) 예수가 함께 계시니 시험이 오나 겁 없네 기쁨의 근원 되시는 예수를 위해 삽시다
후렴 : 날마다 주를 섬기며 언제나 주를 기리고 그 사랑 안에 살면서 딴길로 가지 맙시다
(2) 이 세상 사는 동안에 주 이름 전파하면서 무한한 복락 주시는 예수를 위해 삽시다
(3) 이 세상 친구 없어도 예수는 나의 친구니 불의한 일을 버리고 예수를 위해 삽시다
(4) 주께서 심판하실 때 잘했다 칭찬 하리니 이러한 상급 받도록 예수를 위해 삽시다


시편 75:1 - 75:10

[아삽의 시, 인도자를 따라 알다스헷에 맞춘 노래]
1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께 감사하고 감사함은 주의 이름이 가까움이라 사람들이 주의 기이한 일들을 전파하나이다
2 주의 말씀이 내가 정한 기약이 이르면 내가 바르게 심판하리니
3 땅의 기둥은 내가 세웠거니와 땅과 그 모든 주민이 소멸되리라 하시도다 (셀라)
4 내가 오만한 자들에게 오만하게 행하지 말라 하며 악인들에게 뿔을 들지 말라 하였노니
5 너희 뿔을 높이 들지 말며 교만한 목으로 말하지 말지어다
6 무릇 높이는 일이 동쪽에서나 서쪽에서 말미암지 아니하며 남쪽에서도 말미암지 아니하고
7 오직 재판장이신 하나님이 이를 낮추시고 저를 높이시느니라
8 여호와의 손에 잔이 있어 술거품이 일어나는도다 속에 섞은 것이 가득한 그 잔을 하나님이 쏟아 내시나니 실로 그 찌꺼기까지도 땅의 모든 악인이 기울여 마시리로다
9 나는 야곱의 하나님을 영원히 선포하며 찬양하며
10 또 악인들의 뿔을 다 베고 의인의 뿔은 높이 들리로다

묵상도우미
알다스헷(표제어) ‘멸하지 마소서’라는 뜻을 지닌 아람어로, 예배 행위를 지시하는 인도자의 지시어거나 음조를 나타내는 음악 용어일 수도 있다. 
셀라(3절) 노래나 시에 붙이는 음악적 부호다. 목소리를 높이거나, 악기의 간주곡을 위해 쉬거나, 처음부터 반복하는 표시로 사용된다. ‘영원히’라는 의미로 회중의 화답일 수도 있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시편 기자는 주의 이름이 가까워 사람들이 주의 기이한 일들을 전파함이 감사하다고 고백합니다. 주께서 정한 기약이 이르면 바르게 심판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재판장이신 하나님만이 사람을 낮추기도 높이기도 하십니다. 시편 기자는 진노의 잔을 악인에게 쏟아 내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하나님의 바른 심판 예고 75:1~5
하나님은 예정하신 때가 되면 모든 일을 정의로 심판하십니다. 시편 기자가 주님께 감사하는 이유는 모든 것을 바르게 심판해 주실 주님의 이름이 가깝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땅의 기둥을 세우신 분이며, 땅의 모든 사람을 소멸할 권세가 있으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 모든 일의 때를 정하시고, 때가 차면 그분의 이름을 위해 온 세상을 의로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의 때가 지연되는 것은 죄인에게는 회개의 기회입니다. 하나님 이름 앞에서 교만하고 오만한 인간은 실로 어리석습니다. 스스로 뿔(힘과 권세)을 높이 들거나 교만한 목으로 말하는 자, 인간의 미천한 능력과 소유를 자랑하는 자는 심판을 면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미워하십니다(잠 8:13). 

☞ 낮추고 높이는 일의 주권자 75:6~10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낮추시고 겸손한 자를 높이십니다. 시편 기자는 사람을 높이고 낮추는 일은 재판장이신 하나님께 달렸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지극히 높으신 분이며, 만물은 그분의 통치 아래 있습니다. 그런데 교만한 자들은 하나님 자리에 자신이 서기 원하는, 하나님의 통치와 능력을 거부하는 악한 자들입니다. 스스로를 높이는 악인은 결국 하나님이 부으시는 심판의 잔으로 인해 멸망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심판은 찌꺼기까지 남김없이 마셔야 할 정도로 철저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높이는 악인의 뿔은 자르시고, 겸손하게 낮추는 의인의 뿔은 높이 드십니다.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상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입니다(잠 22:4).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의로 심판하실 때 오만하고 교만한 자들은 어떻게 될까요? 내 말과 행실 중에서 버려야 할 교만의 습성은 무엇인가요? 
● 사람을 낮추거나 높이는 일의 주관자는 누구인가요? 일상에서 내가 높아지고 자랑하려는 유혹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오늘의 기도
스스로 높아지려는 자를 낮추시는 주님의 공의를 잊지 않고, 매일 말씀 묵상과 기도로 교만의 싹을 자르기 원합니다. 주님이 제게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선포하며, “주님이 다 하셨습니다!”라고 분명히 인정하고 고백함으로 주님의 이름과 능력만 드러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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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특집]부흥을 노래하다 - 가수 소향, 고형원 대표(내가매일기쁘게)[설특집]부흥을 노래하다 - 가수 소향, 고형원 대표(내가매일기쁘게)

Posted at 2018.02.16 07:5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설특집]부흥을 노래하다 - 가수 소향, 고형원 대표_내가매일기쁘게





은혜로운 간증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전하는 크리스천 토크 프로그램 [내가 매일 기쁘게](진행:최선규, 김지선) 가수 소향, 고형원 대표 CTS기독교TV 공식홈페이지: www.ct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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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신 능력의 하나님, 우리의 고난을 기억하소서! - CGNTV QT왕이신 능력의 하나님, 우리의 고난을 기억하소서! - CGNTV QT

Posted at 2018.02.16 07:4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왕이신 능력의 하나님, 우리의 고난을 기억하소서!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너 근심 걱정 말아라)
(1)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날개 밑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후렴 : 주 너를 지키리 아무때나 어디서나 주 너를 지키리 늘 지켜 주시리 아멘
(2) 어려워 낙심 될때에 주 너를 지키리 위험한 일을 당할때 주 너를 지키리
(3) 더쓸것 미리 아시고 주 너를 지키리 구하는 것을 주시며 주 너를 지키리
(4) 어려운 시험 당해도 주 너를 지키리 구주의 품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경배와찬양 313) 
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 약하고 피곤한 이 몸을 폭풍우 흑암 속 헤치사 빛으로 손잡고 날 인도하소서/ 인생이 힘들고 고난이 겹칠 때 주님여 날 도와주소서 외치는 이 소리 귀 기울이시사 손잡고 날 인도하소서


시편 74:12 - 74:23
12 하나님은 예로부터 나의 왕이시라 사람에게 구원을 베푸셨나이다
13 주께서 주의 능력으로 바다를 나누시고 물 가운데 용들의 머리를 깨뜨리셨으며
14 리워야단의 머리를 부수시고 그것을 사막에 사는 자에게 음식물로 주셨으며
15 주께서 바위를 쪼개어 큰 물을 내시며 주께서 늘 흐르는 강들을 마르게 하셨나이다
16 낮도 주의 것이요 밤도 주의 것이라 주께서 빛과 해를 마련하셨으며
17 주께서 땅의 경계를 정하시며 주께서 여름과 겨울을 만드셨나이다
18 여호와여 이것을 기억하소서 원수가 주를 비방하며 우매한 백성이 주의 이름을 능욕하였나이다
19 주의 멧비둘기의 생명을 들짐승에게 주지 마시며 주의 가난한 자의 목숨을 영원히 잊지 마소서
20 그 언약을 눈여겨보소서 무릇 땅의 어두운 곳에 포악한 자의 처소가 가득하나이다
21 학대받은 자가 부끄러이 돌아가게 하지 마시고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가 주의 이름을 찬송하게 하소서
22 하나님이여 일어나 주의 원통함을 푸시고 우매한 자가 종일 주를 비방하는 것을 기억하소서
23 주의 대적들의 소리를 잊지 마소서 일어나 주께 항거하는 자의 떠드는 소리가 항상 주께 상달되나이다

묵상도우미
리워야단(14절) 바다에 사는 거대하고 힘센 짐승으로 전해진다(욥 41:1). 
멧비둘기(19절) 산비둘기를 뜻한다. 
상달(23절) 아랫사람의 의견이 윗사람에게 전해지는 것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시편 기자는 하나님이 옛적에 바다를 나누시고 구원을 베푸셨으며, 만물을 주관하시는 분임을 고백합니다. 그는 주의 백성의 연약한 생명을 원수들에게 주지 마시고 궁핍한 자가 주를 찬송하게 하시길 간구합니다. 또한 우매한 자의 비방과 주의 대적들의 소리를 잊지 마시길 간구합니다.


☞ 왕이신 하나님의 구원을 소망함 74:12~17 
우리가 고난 중에 하나님을 바라는 것은 그분이 만왕의 왕이요, 구원자며, 창조주시기 때문입니다. 대적에게 나라가 짓밟히고 성전이 무너진 상황에서 시편 기자는 역설적으로 예로부터 왕이셨던 하나님이 그 능력으로 구원하신 일들을 회상합니다. 용들의 머리를 깨뜨리시고 바위를 쪼개어 큰 물을 내시는 구원의 하나님, 천지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면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인간의 나라와 권세가 무너진 곳에서 더 밝히 드러납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모든 것을 잃었다 할지라도 소망이 있는 것은 구원자요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나의 왕’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의 부르짖음을 기억하는 신실한 왕이십니다. 

☞ 언약을 기억하시길 간구함 74:18~23
하나님 백성의 삶이 무너지면 하나님의 영광도 가려집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이 이스라엘과 맺으신 언약에 근거해 도우심을 간구합니다. 주의 백성이 듣는 비방과 능욕은 주를 향한 것이며, 주의 백성이 겪는 원통함은 주의 원통함이라는 것입니다. 그는 대적이 하나님 백성을 쳐서 굴복시키고 성전을 무너뜨린 것은 단순한 정복이 아니고, 하나님의 이름과 능력에 대한 도전임을 강조합니다.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은 ‘멧비둘기’(이스라엘)의 생명을 들짐승(바벨론)에게서 구원하실 것입니다. 현재는 학대받고 가난하고 궁핍해도 장차 구원의 주님을 찬양하게 될 것입니다. 이런 믿음에 근거해서 언약 백성은 삶이 무너진 곳에서 담대히 회복의 은혜를 간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을 살아 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왕이신 하나님이 구원자요, 창조주로서 행하신 일들은 무엇인가요? 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이 나의 왕이시라는 사실은 어떤 위로와 소망을 주나요? 
● 시편 기자가 언약을 근거로 간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 삶에서 무너진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회복의 은혜를 구하는 기도를 드리세요.
오늘의 기도
온 세상을 창조하시고 구원하시며,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도 동일하게 통치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모든 삶의 터전을 세우시는 능력의 하나님! 하나님 백성의 무너진 삶 때문에 하나님의 명예가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회복의 손길로 저희를 다시 일으켜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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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 (퍼즈) SKETCH 1편사랑은? - (퍼즈) SKETCH 1편

Posted at 2018.02.15 09:0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PAUSE] (퍼즈) SKETCH 1편




오늘도 사랑하셨나요? 사랑한다면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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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승리자 - 겨자씨인생 승리자 - 겨자씨

Posted at 2018.02.15 08:3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각 분야에는 성공한 사람이 참 많습니다. 하지만 그게 꼭 인생의 승리를 뜻하지는 않지요. 요즘 성공했다는 이들을 보면 그중 상당수가 얼마 되지 않아 그 모든 걸 빼앗기고, 잃어버리곤 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어떤 성공을 이루기 전에 무엇보다 먼저 ‘인생 승리자’로 서야 합니다. 

일본 하코네에 가면 다양한 작품이 전시된 폴라 미술관이 있습니다. 그곳에 인상파 대가 반 고흐의 ‘엉겅퀴 꽃’이 있지요. 작품을 감상하며 참 신기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저 길가에 자란 흔하디흔한 엉겅퀴일 텐데. 그것이 고흐의 손을 만나 이렇듯 놀라운 작품으로 피어나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이는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역시 비록 엉겅퀴처럼 보잘것없는 존재지만 인생의 구주요 대가이신 예수님만 만나게 되면 그 즉시 놀라운 작품으로 탄생하는 것입니다. 초대교회를 일구었던 사도들도 그런 이들이었습니다. 베드로는 배신자였고, 요한은 도망자였고, 바울은 박해자였지만 그들이 부활 주님을 뵙자 비로소 존귀한 존재가 된 것입니다. 

이제 당신도 초개처럼 사라질 덧없는 세상 성공이 아니라 언제까지나 변하지 않을 인생 승리를 구하며 사십시오. 바로 오늘이 내 인생의 구주요 대가이신 예수님 앞에 설 때입니다. 

“그분과 함께 서라. 그러면 든든히 서게 되리라.”(성 어거스틴)

김석년 목사(서울 서초성결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02246&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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