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기도하며'에 해당되는 글 4540건

  1. 부부 - 사랑밭새벽편지 2017.06.28
  2. 학철부어의 사랑 - 겨자씨 2017.06.28
  3. 믿음과 기도는 생명을, 불신과 원망은 죽음을(민수기 21:1~9) - CGNTV QT 2017.06.28
  4. 인간의 방해와 연약함에도 계속되는 하나님의 계획(민수기 20:14~29) - CGNTV QT 2017.06.27
  5. 진실의 2분의 1 말하기 - 겨자씨 2017.06.26
  6. 불평과 혈기를 버려야 하나님의 영광을 봅니다(민수기 20:1~13) - CGNTV QT 2017.06.26
  7.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부정한 것(민수기 19:11~22) - CGNTV QT 2017.06.25
  8. 내 인생의 처음과 마지막, 예수 그리스도 - 배우 김혜은 2017.06.24
  9. 순간의 분노가 큰 화를 부릅니다 - 겨자씨 2017.06.24
  10. 부정을 정결하게 하는 붉은 암송아지 잿물(민수기 19:1~10) - CGNTV QT 2017.06.24
  11. 앎 - 겨자씨 2017.06.23
  12. 십일조를 통한 육적 섬김, 영적 축복(민수기 18:21~32) - CGNTV QT 2017.06.23
  13. 한 사람이 지닌 믿음의 힘 - 겨자씨 2017.06.22
  14. 부르심을 받은 사람에겐 책임과 권리가 있습니다(민수기 18:1~20) - CGNTV QT 2017.06.22
  15. 축복의 부메랑 - 겨자씨 2017.06.21
  16. 하나님 선택의 표지, 생명을 틔운 지팡이(민수기 17:1~13) - CGNTV QT 2017.06.21
  17. 하용조 목사가 말하는 배우자 선택 2017.06.20
  18. 균형감 있는 역사인식 - 겨자씨 2017.06.20
  19. 죄의 반복을 경계하고 심판을 막아서는 중보자 (민수기 16:36~50) - CGNTV QT 2017.06.20
  20. 내 의지를 건드리실 때 - 이용규 선교사 2017.06.19

부부 - 사랑밭새벽편지부부 - 사랑밭새벽편지

Posted at 2017.06.28 09:4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부부

부부는 기다란 상을 맞들고 가는 것과 같다
한 아름에 잡히지 않아 같이 들어야 한다
좁은 문이 나타나면 한 사람은 등을 앞으로 
하고 걸어야 한다 

뒤로 걷는 사람은 앞으로 걷는 사람을 읽으며
걸음을 옮겨야 한다 잠시 허리를 펴거나 굽힐 때
서로 높이를 조절해야 한다
걸음의 속도도 맞추어야 한다
한 발 또 한 발...

다 온 것 같다고
먼저 상을 탕 내려놓아서도 안 된다

- 함민복 시인의 시 -

다르게 살던 두 사람이 만나 서로 호흡을 맞춰가다
보면 어느새 익숙하져 닮아버린 모습... 거기서 
부부의 행복도 함께 묻어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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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철부어의 사랑 - 겨자씨학철부어의 사랑 - 겨자씨

Posted at 2017.06.28 09:1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학철부어(芭扱K魚). 수레바퀴 자국에 괸 물 안에 놓인 붕어란 뜻입니다. 장자의 외물편에 나오는 이야기로 매우 다급하고 곤궁한 상황을 말합니다. 장자가 생활이 너무 곤궁해 위나라 문후를 찾아갔습니다. 장자의 사연을 듣고 문후는 “좋소, 얼마 후 봉토에서 수확물이 올라오면 금 삼백을 빌려주겠소”라고 했습니다. 화가 난 장자가 비유로 말했습니다.
 
“어제 오는 길에서 누가 부르기에 주위를 살펴보니 수레바퀴 자리에 붕어 한 마리가 있었습니다. 그 붕어가 하는 말이 ‘내 신세가 다급하니 한 됫박의 물이라도 부어주시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좀 기다리면 서강의 강물을 끌어다주겠소’라고 답했습니다. 그러자 붕어가 화를 내며 ‘지금 당장 숨이 막힐 지경인데, 나중에 강물을 끌어다주겠다니 차라리 나를 건어물전에서 찾으시오’라고 했습니다.”

오늘날 실업문제를 해결하고 살길을 열어주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큰 힘을 가진 사람일지라도 선뜻 취직을 시켜주거나 거할 집을 마련해줄 순 없습니다. 그러나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갑자기 쓰러진 사람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하거나 119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더위에 지친 사람들에게 작은 사랑을 베풀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께선 냉수 한 그릇이라도 대접하면 상을 잃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마 10:41). 

한상인 목사(광주순복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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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기도는 생명을, 불신과 원망은 죽음을(민수기 21:1~9) - CGNTV QT믿음과 기도는 생명을, 불신과 원망은 죽음을(민수기 21:1~9) - CGNTV QT

Posted at 2017.06.28 08:5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1 네겝에 거주하는 가나안 사람 곧 아랏의 왕이 이스라엘이 아다림 길로 온다 함을 듣고 이스라엘을 쳐서 그중 몇 사람을 사로잡은지라 

2 이스라엘이 여호와께 서원하여 이르되 주께서 만일 이 백성을 내 손에 넘기시면 내가 그들의 성읍을 다 멸하리이다

3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목소리를 들으시고 가나안 사람을 그들의 손에 넘기시매 그들과 그들의 성읍을 다 멸하니라 그러므로 그곳 이름을 호르마라 하였더라

4 백성이 호르 산에서 출발하여 홍해 길을 따라 에돔 땅을 우회하려 하였다가 길로 말미암아 백성의 마음이 상하니라

5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가 이곳에는 먹을 것도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하찮은 음식을 싫어하노라 하매

6 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자가 많은지라

7 백성이 모세에게 이르러 말하되 우리가 여호와와 당신을 향하여 원망함으로 범죄하였사오니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 뱀들을 우리에게서 떠나게 하소서 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매

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매달아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9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가 놋뱀을 쳐다본즉 모두 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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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방해와 연약함에도 계속되는 하나님의 계획(민수기 20:14~29) - CGNTV QT인간의 방해와 연약함에도 계속되는 하나님의 계획(민수기 20:14~29) - CGNTV QT

Posted at 2017.06.27 12:0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14 모세가 가데스에서 에돔 왕에게 사신을 보내며 이르되 당신의 형제 이스라엘의 말에 우리가 당한 모든 고난을 당신도 아시거니와

 

15 우리 조상들이 애굽으로 내려갔으므로 우리가 애굽에 오래 거주하였더니 애굽인이 우리 조상들과 우리를 학대하였으므로

 

16 우리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우리 소리를 들으시고 천사를 보내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나이다 이제 우리가 당신의 변방 모퉁이 한 성읍 가데스에 있사오니

 

17 청하건대 우리에게 당신의 땅을 지나가게 하소서 우리가 밭으로나 포도원으로 지나가지 아니하고 우물물도 마시지 아니하고 왕의 큰길로만 지나가고 당신의 지경에서 나가기까지 왼쪽으로나 오른쪽으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리이다 한다고 하라 하였더니

 

18 에돔 왕이 대답하되 너는 우리 가운데로 지나가지 못하리라 내가 칼을 들고 나아가 너를 대적할까 하노라

 

19 이스라엘 자손이 이르되 우리가 큰길로만 지나가겠고 우리나 우리 짐승이 당신의 물을 마시면 그 값을 낼 것이라 우리가 도보로 지나갈 뿐인즉 아무 일도 없으리이다 하나

 

20 그는 이르되 너는 지나가지 못하리라 하고 에돔 왕이 많은 백성을 거느리고 나와서 강한 손으로 막으니

 

21 에돔 왕이 이같이 이스라엘이 그의 영토로 지나감을 용납하지 아니하므로 이스라엘이 그들에게서 돌이키니라

 

22 이스라엘 자손 곧 온 회중이 가데스를 떠나 호르 산에 이르렀더니

 

23 여호와께서 에돔 땅 변경 호르 산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시니라 이르시되

 

24 아론은 그 조상들에게로 돌아가고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준 땅에는 들어가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므리바 물에서 내 말을 거역한 까닭이니라
25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 엘르아살을 데리고 호르 산에 올라

 

26 아론의 옷을 벗겨 그의 아들 엘르아살에게 입히라 아론은 거기서 죽어 그 조상에게로 돌아가리라 
27 모세가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그들과 함께 회중의 목전에서 호르 산에 오르니라

 

28 모세가 아론의 옷을 벗겨 그의 아들 엘르아살에게 입히매 아론이 그 산 꼭대기에서 죽으니라 모세와 엘르아살이 산에서 내려오니

 

29 온 회중 곧 이스라엘 온 족속이 아론이 죽은 것을 보고 그를 위하여 삼십 일 동안 애곡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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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2분의 1 말하기 - 겨자씨진실의 2분의 1 말하기 - 겨자씨

Posted at 2017.06.26 10:3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청년부를 지도했을 때 일입니다. 아끼는 자매 둘이 심하게 다퉜습니다. 

‘예수 믿는다는 놈들이 더 위해주고 사랑하기는커녕 다른 사람들 앞에서 고성을 지르며 싸워?’ 단단히 혼찌검을 내줄 요량으로 단번에 한 놈씩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혼을 낼 말을 꺼내기도 전에 녀석은 서러운 울음을 터뜨려버립니다. 사전에 준비해간 멘트는 순간 다 사라지고 ‘많이 속상하지’하며 위로모드로 급전환합니다. ‘전도사님, 글쎄 그 친구가 그럴 줄 몰랐어요.…’ 눈물이 마를 때까지 상한 속의 바닥이 드러날 때까지 사연을 다 들어준 후에 손을 꼭 잡고 기도해주며 마무리합니다. 물론 녀석과 다툰 다른 청년을 찾아가서도 그대로 했습니다. 

누가 무엇을 얼마나 잘못했는지가 어찌 안보이겠습니까. ‘너는 이게 문제야. 반드시 고쳐라’는 말처럼 쉬운 말이 어디 있겠습니까. 상처 입고 아픈 마음에 진실로 공감하고 동의할 따름입니다. 누구 편을 들 수 없는, 끔찍하게 사랑하는 제자들이니까요. 하지만 스승의 마음을 알 리 없는 무심한 제자는 자꾸 진실의 전부를 요구합니다. ‘제겐 잘못이 없어요. 모두 저 친구 잘못이에요.’

아뿔싸, 목사가 돼보니 어른 성도들도 매 한가지인 거 있죠. 오늘도 저는 절반의 진실만 말할 수밖에 없는, 어쩔 수 없는 목사의 일상을 살아냅니다.  

안성국 목사(익산 평안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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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과 혈기를 버려야 하나님의 영광을 봅니다(민수기 20:1~13) - CGNTV QT불평과 혈기를 버려야 하나님의 영광을 봅니다(민수기 20:1~13) - CGNTV QT

Posted at 2017.06.26 10:2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1 첫째 달에 이스라엘 자손 곧 온 회중이 신 광야에 이르러 백성이 가데스에 머물더니 미리암이 거기서 죽으매 거기에 장사되니라

2 회중이 물이 없으므로 모세와 아론에게로 모여드니라

3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말하여 이르되 우리 형제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을 때에 우리도 죽었더라면 좋을 뻔하였도다

4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회중을 이 광야로 인도하여 우리와 우리 짐승이 다 여기서 죽게 하느냐

5 너희가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나오게 하여 이 나쁜 곳으로 인도하였느냐 이곳에는 파종할 곳이 없고 무화과도 없고 포도도 없고 석류도 없고 마실 물도 없도다

6 모세와 아론이 회중 앞을 떠나 회막 문에 이르러 엎드리매 여호와의 영광이 그들에게 나타나며 
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8 지팡이를 가지고 네 형 아론과 함께 회중을 모으고 그들의 목전에서 너희는 반석에게 명령하여 물을 내라 하라 네가 그 반석이 물을 내게 하여 회중과 그들의 짐승에게 마시게 할지니라 
9 모세가 그 명령대로 여호와 앞에서 지팡이를 잡으니라

10 모세와 아론이 회중을 그 반석 앞에 모으고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반역한 너희여 들으라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 하고 
11 모세가 그의 손을 들어 그의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치니 물이 많이 솟아나오므로 회중과 그들의 짐승이 마시니라

12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 너희는 이 회중을 내가 그들에게 준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13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와 다투었으므로 이를 므리바 물이라 하니라 여호와께서 그들 중에서 그 거룩함을 나타내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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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부정한 것(민수기 19:11~22) - CGNTV QT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부정한 것(민수기 19:11~22) - CGNTV QT

Posted at 2017.06.25 09:1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11 사람의 시체를 만진 자는 이레 동안 부정하리니

12 그는 셋째 날과 일곱째 날에 잿물로 자신을 정결하게 할 것이라 그리하면 정하려니와 셋째 날과 일곱째 날에 자신을 정결하게 하지 아니하면 그냥 부정하니

13 누구든지 죽은 사람의 시체를 만지고 자신을 정결하게 하지 아니하는 자는 여호와의 성막을 더럽힘이라 그가 이스라엘에서 끊어질 것은 정결하게 하는 물을 그에게 뿌리지 아니하므로 깨끗하게 되지 못하고 그 부정함이 그대로 있음이니라

14 장막에서 사람이 죽을 때의 법은 이러하니 누구든지 그 장막에 들어가는 자와 그 장막에 있는 자가 이레 동안 부정할 것이며

15 뚜껑을 열어 놓고 덮지 아니한 그릇은 모두 부정하니라

16 누구든지 들에서 칼에 죽은 자나 시체나 사람의 뼈나 무덤을 만졌으면 이레 동안 부정하리니

17 그 부정한 자를 위하여 죄를 깨끗하게 하려고 불사른 재를 가져다가 흐르는 물과 함께 그릇에 담고

18 정결한 자가 우슬초를 가져다가 그 물을 찍어 장막과 그 모든 기구와 거기 있는 사람들에게 뿌리고 또 뼈나 죽임을 당한 자나 시체나 무덤을 만진 자에게 뿌리되

19 그 정결한 자가 셋째 날과 일곱째 날에 그 부정한 자에게 뿌려서 일곱째 날에 그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그는 자기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라 저녁이면 정결하리라

20 사람이 부정하고도 자신을 정결하게 하지 아니하면 여호와의 성소를 더럽힘이니 그러므로 회중 가운데에서 끊어질 것이니라 그는 정결하게 하는 물로 뿌림을 받지 아니하였은즉 부정하니라

21 이는 그들의 영구한 율례니라 정결하게 하는 물을 뿌린 자는 자기의 옷을 빨 것이며 정결하게 하는 물을 만지는 자는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며

22 부정한 자가 만진 것은 무엇이든지 부정할 것이며 그것을 만지는 자도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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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처음과 마지막, 예수 그리스도 - 배우 김혜은내 인생의 처음과 마지막, 예수 그리스도 - 배우 김혜은

Posted at 2017.06.24 09:4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내 인생의 처음과 마지막, 예수 그리스도 - 배우 김혜은 @표인봉 윤유선의 하늘빛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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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분노가 큰 화를 부릅니다 - 겨자씨순간의 분노가 큰 화를 부릅니다 - 겨자씨

Posted at 2017.06.24 09:3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경춘고속도로를 운전해서 가다보면 ‘깜빡 졸음-번쩍 저승’이라는 졸음운전 경고 현수막을 볼 수 있습니다. 순간의 졸음이 엄청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경고입니다.  
 
분노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순간의 분노가 죽음을 부르는 일이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외줄에 매달린 채 음악을 들으며 아파트 외벽을 도색하고 있던 노동자를 아파트 주민이 시끄럽다며, 분노를 이기지 못한 채 옥상으로 올라가 줄을 끊어버리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또 인터넷을 수리하기 위해 들른 기사를 살해하는 어처구니없는 사건도 벌어지는 세상입니다. 순간의 분노가 끔찍한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졸음운전과 분노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깜빡 졸음이 번쩍 저승으로 이어지듯, 순간 분노는 끔찍한 화로 이어집니다. 졸음운전의 위험성 만큼이나 분노의 파괴성 또한 의식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요즘에는 ‘빨리 빨리’에 익숙해져서 살다보니 자신이 원하는 대로 즉시 이뤄지지 않으면 분노를 터뜨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분노를 다스리기 위해서는 불편함의 연습도 필요하고, 즉시 해결되지 않아도 참아내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분노 범죄가 많아지는 이유 중 하나는 모든 것을 빨리 빨리, 즉시즉시 해결하려는 풍토가 가져다 준 결과일 수 있습니다. 불편과 기다림의 훈련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곽주환 목사(서울 베다니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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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을 정결하게 하는 붉은 암송아지 잿물(민수기 19:1~10) - CGNTV QT부정을 정결하게 하는 붉은 암송아지 잿물(민수기 19:1~10) - CGNTV QT

Posted at 2017.06.24 09:1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1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여호와께서 명령하시는 법의 율례를 이제 이르노니 이스라엘 자손에게 일러서 온전하여 흠이 없고 아직 멍에 메지 아니한 붉은 암송아지를 네게로 끌어오게 하고

3 너는 그것을 제사장 엘르아살에게 줄 것이요 그는 그것을 진영 밖으로 끌어내어서 자기 목전에서 잡게 할 것이며

4 제사장 엘르아살은 손가락에 그 피를 찍고 그 피를 회막 앞을 향하여 일곱 번 뿌리고

5 그 암소를 자기 목전에서 불사르게 하되 그 가죽과 고기와 피와 똥을 불사르게 하고

6 동시에 제사장은 백향목과 우슬초와 홍색 실을 가져다가 암송아지를 사르는 불 가운데에 던질 것이며

7 제사장은 자기의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은 후에 진영에 들어갈 것이라 그는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8 송아지를 불사른 자도 자기의 옷을 물로 빨고 물로 그 몸을 씻을 것이라 그도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9 이에 정결한 자가 암송아지의 재를 거두어 진영 밖 정한 곳에 둘지니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 회중을 위하여 간직하였다가 부정을 씻는 물을 위해 간직할지니 그것은 속죄제니라

10 암송아지의 재를 거둔 자도 자기의 옷을 빨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이는 이스라엘 자손과 그중에 거류하는 외인에게 영원한 율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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앎 - 겨자씨앎 - 겨자씨

Posted at 2017.06.23 08:3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우리에게 필요한 지식은 암기하는 정보가 아니라 생각하는 힘입니다. 현학적 수사가 아니라 마음을 움직이는 메시지입니다. 빈틈없는 논리가 아니라 비어 있는 공간(중략)… 머리를 높게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낮게 하는 것입니다.” 
 
EBS지식채널이 만든 책 ‘지식e(북하우스·12∼13쪽)’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어떤 지식을 가진 ‘소유적 지식’의 사람과 무엇을 진정으로 아는 ‘존재적 지식’의 사람은 다릅니다. 머리의 힘으로 아는 지식이 있고, 마음의 힘으로 아는 지식이 있습니다. 머리의 지식에 오만과 이기심이 보태지면 무지함만 못합니다. 

하나님께선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했다고 하셨습니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호 4:6) 

이때의 지식은 체험적 지식, 존재적 지식을 의미합니다. 마치 부부가 살아가면서 서로를 깊이 알아가는 것 같은 지식 말입니다. 그리스도를 안다고 하면서 눈물과 사랑과 희생이 없는 바리새인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눈물 없는 신학은 메마르기 그지없고, 희생 없는 신앙엔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지식과 정보는 많이 가지고 있는데, ‘앎’이 없는 사람 같아 부끄럽습니다. 

한재욱 목사(서울 강남비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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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를 통한 육적 섬김, 영적 축복(민수기 18:21~32) - CGNTV QT십일조를 통한 육적 섬김, 영적 축복(민수기 18:21~32) - CGNTV QT

Posted at 2017.06.23 08:3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21 내가 이스라엘의 십일조를 레위 자손에게 기업으로 다 주어서 그들이 하는 일 곧 회막에서 하는 일을 갚나니

22 이후로는 이스라엘 자손이 회막에 가까이하지 말 것이라 죄값으로 죽을까 하노라

23 그러나 레위인은 회막에서 봉사하며 자기들의 죄를 담당할 것이요 이스라엘 자손 중에는 기업이 없을 것이니 이는 너희 대대에 영원한 율례라

24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는 십일조를 레위인에게 기업으로 주었으므로 내가 그들에 대하여 말하기를 이스라엘 자손 중에 기업이 없을 것이라 하였노라

2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6 너는 레위인에게 말하여 그에게 이르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받아 너희에게 기업으로 준 십일조를 너희가 그들에게서 받을 때에 그 십일조의 십일조를 거제로 여호와께 드릴 것이라

27 내가 너희의 거제물을 타작마당에서 드리는 곡물과 포도즙 틀에서 드리는 즙같이 여기리니

28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받는 모든 것의 십일조 중에서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고 여호와께 드린 그 거제물은 제사장 아론에게로 돌리되

29 너희가 받은 모든 헌물 중에서 너희는 그 아름다운 것 곧 거룩하게 한 부분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거제로 드릴지니라

30 이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그중에서 아름다운 것을 가져다가 드리고 남은 것은 너희 레위인에게는 타작마당의 소출과 포도즙 틀의 소출같이 되리니

31 너희와 너희의 권속이 어디서든지 이것을 먹을 수 있음은 이는 회막에서 일한 너희의 보수임이니라

32 너희가 그중 아름다운 것을 받들어 드린즉 이로 말미암아 죄를 담당하지 아니할 것이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의 성물을 더럽히지 말라 그리하여야 죽지 아니하리라

 

* 아름다운 것(29절)  가장 좋은 부분, 기름진 부분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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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지닌 믿음의 힘 - 겨자씨한 사람이 지닌 믿음의 힘 - 겨자씨

Posted at 2017.06.22 08:2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크리스천은 오직 믿음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곧 예수 대속의 십자가를 의지하는 ‘구원받은 믿음’, 또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는 ‘임마누엘 믿음’ 그리고 시련과 환난 중에 그리스도의 행하심을 경험하는 ‘역사하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살았던 대표적인 한 사람을 들자면 얀 후스(1372∼1415)가 있습니다. 그는 체코에서 칼뱅이나 루터보다 100년 먼저 종교개혁을 시도한 믿음의 사람입니다. 체코대학 교수요 학장이었던 그는 당시 가톨릭교회의 부패와 잘못된 교리를 지적하다가 교황에 의해 파문당했고 콘스탄츠공의회로부터 화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개혁의 동지들과 교회들을 향해 이렇게 외쳤습니다. 

“서로 사랑하라. 모든 이들이여, 진리로 담대하라!” 

이런 후스의 믿음은 한 알의 밀알이 돼 모라비안 공동체를 탄생시켰고 100년 뒤 루터가 일떠선 종교개혁의 토대가 됐습니다. 뿐만 아니라 니콜라우스 진젠도르프, 존 웨슬리에게도 영향을 미쳐 전 세계로 복음이 확장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오직 한 사람의 믿음의 힘으로 이렇게 큰 능력이 나타난 것입니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김석년 목사(서울 서초성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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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심을 받은 사람에겐 책임과 권리가 있습니다(민수기 18:1~20) - CGNTV QT부르심을 받은 사람에겐 책임과 권리가 있습니다(민수기 18:1~20) - CGNTV QT

Posted at 2017.06.22 08:1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1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아들들과 네 조상의 가문은 성소에 대한 죄를 함께 담당할 것이요 너와 네 아들들은 너희의 제사장 직분에 대한 죄를 함께 담당할 것이니라

2 너는 네 형제 레위 지파 곧 네 조상의 지파를 데려다가 너와 함께 있게 하여 너와 네 아들들이 증거의 장막 앞에 있을 때 그들이 너를 돕게 하라

3 레위인은 네 직무와 장막의 모든 직무를 지키려니와 성소의 기구와 제단에는 가까이하지 못하리니 두렵건대 그들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4 레위인은 너와 합동하여 장막의 모든 일과 회막의 직무를 다할 것이요 다른 사람은 너희에게 가까이하지 못할 것이니라

5 이와 같이 너희는 성소의 직무와 제단의 직무를 다하라 그리하면 여호와의 진노가 다시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미치지 아니하리라

6 보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너희의 형제 레위인을 택하여 내게 돌리고 너희에게 선물로 주어 회막의 일을 하게 하였나니

7 너와 네 아들들은 제단과 휘장 안의 모든 일에 대하여 제사장의 직분을 지켜 섬기라 내가 제사장의 직분을 너희에게 선물로 주었은즉 거기 가까이하는 외인은 죽임을 당할지니라

8 여호와께서 또 아론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내 거제물 곧 이스라엘 자손이 거룩하게 한 모든 헌물을 네가 주관하게 하고 네가 기름 부음을 받았음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너와 네 아들들에게 영구한 몫의 음식으로 주노라

9 지성물 중에 불사르지 아니한 것은 네 것이라 그들이 내게 드리는 모든 헌물의 모든 소제와 속죄제와 속건 제물은 다 지극히 거룩한즉 너와 네 아들들에게 돌리리니

10 지극히 거룩하게 여김으로 먹으라 이는 네게 성물인즉 남자들이 다 먹을지니라

11 네게 돌릴 것은 이것이니 곧 이스라엘 자손이 드리는 거제물과 모든 요제물이라 내가 그것을 너와 네 자녀에게 영구한 몫의 음식으로 주었은즉 네 집의 정결한 자마다 먹을 것이니라

12 그들이 여호와께 드리는 첫 소산 곧 제일 좋은 기름과 제일 좋은 포도주와 곡식을 네게 주었은즉

13 그들이 여호와께 드리는 그 땅의 처음 익은 모든 열매는 네 것이니 네 집에서 정결한 자마다 먹을 것이라

14 이스라엘 중에서 특별히 드린 모든 것은 네 것이 되리라

15 여호와께 드리는 모든 생물의 처음 나는 것은 사람이나 짐승이나 다 네 것이로되 처음 태어난 사람은 반드시 대속할 것이요 처음 태어난 부정한 짐승도 대속할 것이며

16 그 사람을 대속할 때에는 난 지 한 달 이후에 네가 정한 대로 성소의 세겔을 따라 은 다섯 세겔로 대속하라 한 세겔은 이십 게라이니라

17 오직 처음 태어난 소나 처음 태어난 양이나 처음 태어난 염소는 대속하지 말지니 그것들은 거룩한즉 그 피는 제단에 뿌리고 그 기름은 불살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화제로 드릴 것이며

18 그 고기는 네게 돌릴지니 흔든 가슴과 오른쪽 넓적다리같이 네게 돌릴 것이니라

19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는 모든 성물은 내가 영구한 몫의 음식으로 너와 네 자녀에게 주노니 이는 여호와 앞에 너와 네 후손에게 영원한 소금 언약이니라

20 여호와께서 또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땅에 기업도 없겠고 그들 중에 아무 분깃도 없을 것이나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 네 분깃이요 네 기업이니라

 

* 영원한 소금 언약(19절)  여기서는 변하지 않는 소금처럼, 아론과 맺은 계약은 후손에게도 변치 않고 지키신다는 약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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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부메랑 - 겨자씨축복의 부메랑 - 겨자씨

Posted at 2017.06.21 08:5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부메랑은 목표물을 향해 던지면 회전해 날아가다 목표물에 안 맞으면 다시 던진 사람에게로 돌아옵니다. 원래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 에버리진이 사용하던 무기였습니다. 예전에 그들은 이걸로 사냥하고 적을 공격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스포츠기구로 사용되곤 합니다.  
 
부메랑은 남을 공격하다가 그게 되돌아와 자기 자신을 괴롭히는 걸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런 의미로 보면 제 줄로 제 몸을 묶는 자승자박(自繩自縛)과 같습니다. 자신이 한 말과 행동이 스스로를 속박해 괴로움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네 입의 말로 네가 얽혔으며 네 입의 말로 인하여 잡히게 되었느니라”(잠 6:2)고 경고합니다.  

오늘날 일부 인사들이 신랄하게 남을 비판했던 자신의 말과 글의 부메랑에 맞아 고통을 겪는 걸 보게 됩니다. 이런 고통에 빠지지 않으려면 저주와 파괴가 아닌 축복과 건설의 부메랑을 던져야 합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평안을 빌면 그 평안이 자기에게로 돌아옵니다. 용기와 희망을 주면 그대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벧전 3:9)  

한상인 목사(광주순복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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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선택의 표지, 생명을 틔운 지팡이(민수기 17:1~13) - CGNTV QT하나님 선택의 표지, 생명을 틔운 지팡이(민수기 17:1~13) - CGNTV QT

Posted at 2017.06.21 08:4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그들 중에서 각 조상의 가문을 따라 지팡이 하나씩을 취하되 곧 그들의 조상의 가문대로 그 모든 지휘관에게서 지팡이 열둘을 취하고 그 사람들의 이름을 각각 그 지팡이에 쓰되

3 레위의 지팡이에는 아론의 이름을 쓰라 이는 그들의 조상의 가문의 각 수령이 지팡이 하나씩 있어야 할 것임이니라

4 그 지팡이를 회막 안에서 내가 너희와 만나는 곳인 증거궤 앞에 두라

5 내가 택한 자의 지팡이에는 싹이 나리니 이것으로 이스라엘 자손이 너희에게 대하여 원망하는 말을 내 앞에서 그치게 하리라

6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매 그들의 지휘관들이 각 지파대로 지팡이 하나씩을 그에게 주었으니 그 지팡이가 모두 열둘이라 그중에 아론의 지팡이가 있었더라

7 모세가 그 지팡이들을 증거의 장막 안 여호와 앞에 두었더라

8 이튿날 모세가 증거의 장막에 들어가 본즉 레위 집을 위하여 낸 아론의 지팡이에 움이 돋고 순이 나고 꽃이 피어서 살구 열매가 열렸더라

9 모세가 그 지팡이 전부를 여호와 앞에서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로 가져오매 그들이 보고 각각 자기 지팡이를 집어 들었더라

10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의 지팡이는 증거궤 앞으로 도로 가져다가 거기 간직하여 반역한 자에 대한 표징이 되게 하여 그들로 내게 대한 원망을 그치고 죽지 않게 할지니라

11 모세가 곧 그같이 하되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였더라

12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에게 말하여 이르되 보소서 우리는 죽게 되었나이다 망하게 되었나이다 다 망하게 되었나이다

13 가까이 나아가는 자 곧 여호와의 성막에 가까이 나아가는 자마다 다 죽사오니 우리가 다 망하여야 하리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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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 목사가 말하는 배우자 선택하용조 목사가 말하는 배우자 선택

Posted at 2017.06.20 09:5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좋은사람건강한데이트


하용조 목사가 말하는 배우자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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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감 있는 역사인식 - 겨자씨균형감 있는 역사인식 - 겨자씨

Posted at 2017.06.20 09:4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1950년 6·25전쟁 때 아군의 최후 보루였던 낙동강전선 다부동 전투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백선엽 장군이 현장에 도착하니 대대장이 이런 보고를 했습니다. “너무 굶고 지쳤습니다. 물도 없어 더 이상 버티기 어렵습니다.” 

이때 백 장군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잘 싸웠다. 그러나 우리는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여기서 밀린다면 우리는 부산 앞바다에 빠져 죽어야 한다. 그러면 대한민국은 끝이다. 내가 앞장서겠다. 내가 두려움에 후퇴하면 나를 쏴라.” 

그러고는 앉아있던 병사들을 뚫고 달려갔습니다. 그의 뒤에서 함성이 들렸습니다. “사단장님, 이제 우리가 앞장서겠습니다.” 그렇게 국군은 전략적 요충지를 지켜냈습니다.


대구를 지키던 유재흥 장군은 ‘대구를 포기하고 내려가야 할지도 모른다’는 연합군의 말에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부관, 내가 대구 이남으로 내려갈 때에는 지프차를 준비하지 말고 관을 준비하라.” 

이처럼 목숨을 건 장병들이 있었기에 우리는 지금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다. 당시 후방에선 부산초량교회와 부산중앙교회에서 목사와 장로들이 통곡하며 이 민족을 살려달라고 부르짖었습니다. 우리는 이런 숭고한 헌신을 바로 보는 균형 잡힌 역사인식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아울러 하늘의 하나님께 기도했던 신앙선배처럼 조국을 위해 기도하는 우리가 됐으면 합니다.

박성규 목사(부산 부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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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반복을 경계하고 심판을 막아서는 중보자 (민수기 16:36~50) - CGNTV QT죄의 반복을 경계하고 심판을 막아서는 중보자 (민수기 16:36~50) - CGNTV QT

Posted at 2017.06.20 09:4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3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37 너는 제사장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에게 명령하여 붙는 불 가운데에서 향로를 가져다가 그 불을 다른 곳에 쏟으라 그 향로는 거룩함이니라

38 사람들은 범죄하여 그들의 생명을 스스로 해하였거니와 그들이 향로를 여호와 앞에 드렸으므로 그 향로가 거룩하게 되었나니 그 향로를 쳐서 제단을 싸는 철판을 만들라 이스라엘 자손에게 표가 되리라 하신지라

39 제사장 엘르아살이 불탄 자들이 드렸던 놋 향로를 가져다가 쳐서 제단을 싸서

40 이스라엘 자손의 기념물이 되게 하였으니 이는 아론 자손이 아닌 다른 사람은 여호와 앞에 분향하러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함이며 또 고라와 그의 무리와 같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 여호와께서 모세를 시켜 그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였더라

41 이튿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 이르되 너희가 여호와의 백성을 죽였도다 하고

42 회중이 모여 모세와 아론을 칠 때에 회막을 바라본즉 구름이 회막을 덮었고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났더라

43 모세와 아론이 회막 앞에 이르매

4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45 너희는 이 회중에게서 떠나라 내가 순식간에 그들을 멸하려 하노라 하시매 그 두 사람이 엎드리니라

46 이에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너는 향로를 가져다가 제단의 불을 그것에 담고 그 위에 향을 피워 가지고 급히 회중에게로 가서 그들을 위하여 속죄하라 여호와께서 진노하셨으므로 염병이 시작되었음이니라

47 아론이 모세의 명령을 따라 향로를 가지고 회중에게로 달려간즉 백성 중에 염병이 시작되었는지라 이에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고

48 죽은 자와 산 자 사이에 섰을 때에 염병이 그치니라

49 고라의 일로 죽은 자 외에 염병에 죽은 자가 만 사천칠백 명이었더라

50 염병이 그치매 아론이 회막 문 모세에게로 돌아오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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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의지를 건드리실 때 - 이용규 선교사내 의지를 건드리실 때 - 이용규 선교사

Posted at 2017.06.19 10:5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내 의지를 건드리실 때 - 이용규 선교사 3분말씀 : 갓피플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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