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인가, 은혜인가 (예방주사 5-2) - CBSJOY감정인가, 은혜인가 (예방주사 5-2) - CBSJOY

Posted at 2017.04.29 12:5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출연: 김동호 (목사), 이성미 (크리스천), 유정승 (한때 크리스천), 김세아 (궁금한 게 많은 크리스천), 박보드레 (교회가 싫어요)

#장로교_목사가_순복음_집회를_만났을_때

기뻐 뛰며 찬양하고, 눈물 흘리다가 문득
그냥 내 감정에 취한 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방주사 5-2 '감정인가, 은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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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습니다 - 겨자씨아름답습니다 - 겨자씨

Posted at 2017.04.29 12:5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창세기 말씀을 묵상하다가 ‘종류대로’라는 단어에 주목하게 됐습니다.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창 1:12) 하나님께서는 종류대로 지어 놓으시고 그 모습을 보며 흐뭇해 하셨습니다.  

물로 세계를 심판하실 때에도 노아를 통해 창조의 세계를 유지하셨습니다. “새가 그 종류대로, 가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각기 둘씩 네게로 나아오리니 그 생명을 보존하게 하라.”(창 6:20) ‘종류대로’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은 이를 보시기에 좋아하셨고 훼손되지 않도록 노아의 방주로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우리말의 ‘아름답다’에서 ‘아름’은 ‘나, 개인’이라는 의미였다고 합니다. 엄마는 엄마다울 때, 아이는 아이다울 때 아름답습니다. 종류대로 지으신 것을 보고 기뻐하시는 하나님, 종류대로 유지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아름다움은 내 모습을 지킬 때 생기겠지요.  


세계화가 될수록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는 것이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나 자신을 잃어버리면 아무도 나를 인정해 주지 않을 것입니다. 종류대로 지으신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말씀하신 하나님, 그것이 지금도 아름답습니다. 

곽주환 목사(서울 베다니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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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는 과정일 뿐이고 마지막은 찬란한 회복입니다 (미가 7:1~13) - CGNTV QT징계는 과정일 뿐이고 마지막은 찬란한 회복입니다 (미가 7:1~13) - CGNTV QT

Posted at 2017.04.29 10:2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1 재앙이로다 나여 나는 여름 과일을 딴 후와 포도를 거둔 후 같아서 먹을 포도송이가 없으며 내 마음에 사모하는 처음 익은 무화과가 없도다

2 경건한 자가 세상에서 끊어졌고 정직한 자가 사람들 가운데 없도다 무리가 다 피를 흘리려고 매복하며 각기 그물로 형제를 잡으려 하고

3 두 손으로 악을 부지런히 행하는도다 그 지도자와 재판관은 뇌물을 구하며 권세자는 자기 마음의 욕심을 말하며 그들이 서로 결합하니

4 그들의 가장 선한 자라도 가시 같고 가장 정직한 자라도 찔레 울타리보다 더하도다 그들의 파수꾼들의 날 곧 그들 가운데에 형벌의 날이 임하였으니 이제는 그들이 요란하리로다

5 너희는 이웃을 믿지 말며 친구를 의지하지 말며 네 품에 누운 여인에게라도 네 입의 문을 지킬지어다

6 아들이 아버지를 멸시하며 딸이 어머니를 대적하며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대적하리니 사람의 원수가 곧 자기의 집안사람이리로다

7 오직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나니 나의 하나님이 나에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8 나의 대적이여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말지어다 나는 엎드러질지라도 일어날 것이요 어두운 데에 앉을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의 빛이 되실 것임이로다

9 내가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니 그의 진노를 당하려니와 마침내 주께서 나를 위하여 논쟁하시고 심판하시며 주께서 나를 인도하사 광명에 이르게 하시리니 내가 그의 공의를 보리로다

10 나의 대적이 이것을 보고 부끄러워하리니 그는 전에 내게 말하기를 네 하나님 여호와가 어디 있느냐 하던 자라 그가 거리의 진흙같이 밟히리니 그것을 내가 보리로다

11 네 성벽을 건축하는 날 곧 그날에는 지경이 넓혀질 것이라

12 그날에는 앗수르에서 애굽 성읍들에까지, 애굽에서 강까지,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이 산에서 저 산까지의 사람들이 네게로 돌아올 것이나

13 그 땅은 그 주민의 행위의 열매로 말미암아 황폐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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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떠오르듯이 - 사랑밭새벽편지태양이 떠오르듯이 - 사랑밭새벽편지

Posted at 2017.04.28 10:5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태양이 떠오르듯이


태양은 저녁이 되면 석양으로
물든 지평선으로 지지만
아침이 되면 다시 떠오릅니다

태양은 결코 이 세상을 어둠이
지배하도록 놔두지 않습니다

태양이 있는 한 절망하지 않아도 됩니다
희망이 곧 태양이기 때문입니다

-  태양은 또다시 떠오른다 / 헤밍웨이 -

어둠이 내려 태양이 보이지 않는다고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영영 사라져버린 것도아닙니다
다시 떠오를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도 아주 뜨겁게 말입니다


Flower Garden - 태양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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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봄만 그려라 - 겨자씨그저 봄만 그려라 - 겨자씨

Posted at 2017.04.28 09:5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봄을 그리려 함에 버드나무나 복숭아꽃이나 살구꽃을 그리지 말지니. 그저 봄만 그려라.” 일본의 전통적 단시(短詩) 하이쿠 시인들 사이에서 명제 같은 글귀입니다.  

봄에 대한 그림을 그린다고 가정해 봅시다. ‘봄’ 하면 떠오르는 것이 개나리 진달래 철쭉 등 봄꽃이나 나무 등일 것입니다. 그러나 살짝만 자유로이 생각하면 어머니와 그리움이 떠오를 수도 있고 엉뚱하게 딸기가 생각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을 그리라는 것입니다. 뻔한 지엽을 그리지 말고 근본을 그리라는 말이고 자신의 심상을 자유로이 그리라는 것입니다. 

상상은 현실보다 강합니다. 상상이 모든 발명의 시작입니다. 지금의 이기(利器)들은 과거에 그것을 상상했던 사람들의 상상력이 현실로 나타난 것입니다. 물 하나로 비와 구름과 안개와 시냇물과 바다와 얼음과 눈(雪)을 만드신 하나님은 모든 상상력의 근원이십니다. 하나님은 아담에게 상상력을 주셨습니다. 그러자 아담은 창세기의 벌판에서 유쾌하게 날고 뛰고 있는 것들에 이름을 지어 주는 시인이 됐습니다. 하나님이 시인이셨기에 그 형상대로 지음 받은 우리도 시인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봄 여름 가을 겨울 그 어느 때도 시를 짓는 기쁨의 영성으로 충만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창 2:19) 

한재욱 목사(서울 강남비전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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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외함은 복을 가져오고 불의함은 화를 부릅니다 (미가 6:9~16) - CGNTV QT경외함은 복을 가져오고 불의함은 화를 부릅니다 (미가 6:9~16) - CGNTV QT

Posted at 2017.04.28 09:4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





오늘의 말씀

9 여호와께서 성읍을 향하여 외쳐 부르시나니 지혜는 주의 이름을 경외함이니라 너희는 매가 예비되었나니 그것을 정하신 이가 누구인지 들을지니라

10 악인의 집에 아직도 불의한 재물이 있느냐 축소시킨 가증한 에바가 있느냐

11 내가 만일 부정한 저울을 썼거나 주머니에 거짓 저울추를 두었으면 깨끗하겠느냐

12 그 부자들은 강포가 가득하였고 그 주민들은 거짓을 말하니 그 혀가 입에서 거짓되도다

13 그러므로 나도 너를 쳐서 병들게 하였으며 네 죄로 말미암아 너를 황폐하게 하였나니

14 네가 먹어도 배부르지 못하고 항상 속이 빌 것이며 네가 감추어도 보존되지 못하겠고 보존된 것은 내가 칼에 붙일 것이며

15 네가 씨를 뿌려도 추수하지 못할 것이며 감람 열매를 밟아도 기름을 네 몸에 바르지 못할 것이며 포도를 밟아도 술을 마시지 못하리라

16 너희가 오므리의 율례와 아합 집의 모든 예법을 지키고 그들의 전통을 따르니 내가 너희를 황폐하게 하며 그의 주민을 사람의 조소거리로 만들리라 너희가 내 백성의 수욕을 담당하리라

 

*에바(10절) 곡물을 계량하는 단위이며, 1에바는 10오멜이고 약 22리터다.

*오므리(16절) 아합 왕의 아버지로, 북 이스라엘의 왕인 그는 우상 숭배를 비롯해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했다(왕상 16: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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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잇는 바톤터치 - 사랑밭새벽편지삶을 잇는 바톤터치 - 사랑밭새벽편지

Posted at 2017.04.27 09:0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삶을 잇는 바톤터치


학창시절 체육대회의 꽃은 이어달리기입니다
여러 종목 중에서도 가장 짜릿한
역전의 묘미를 선사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삶도 이어달리기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타인이 아닌 과거의 내가 현재의 나에게,
현재의 내가 미래의 나에게, 바톤을 넘겨주는
삶이 이어집니다

바톤을 건네받고 넘겨주는 과정에서
‘아차!’ 하는 순간 바톤을 놓쳐버리면
환호와 탄식이 터져나옵니다
마찬가지로 인생에서 넘어질 때 비난과 야유가
쏟아집니다 하지만 좌절할 필요는 없습니다
주변 사람들의 응원과 격려의 소리도 들릴테니까요

오늘의 내가 전속력으로 달려 바톤을 가장 먼저 전달할 때
내일의 나 또한 가장 먼저 달려간다는 인생의 짜릿한
묘미를 잊지 않고 살았으면 합니다

- 나솔채 / 홍현송원장 -

삶 속의 바톤은 ‘포기’ 아니면 ‘도전’입니다

포기가 아닌 도전으로 내일을 향해
힘차게 달려갑시다


솔라 - 내일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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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 넘치는 풍성한 인생 - 겨자씨차고 넘치는 풍성한 인생 - 겨자씨

Posted at 2017.04.27 08:5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인생을 사는 이들을 보면 크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곧 쥐어짜는 사람과 흘러넘치는 사람입니다. 
 
쥐어짜는 인생을 사는 사람은 마치 물 한 방울을 얻기 위해 마른 행주를 쥐어짜듯 힘겹게 살아갑니다. 제힘으로 살아보려니 하루하루 쥐어짜듯 허덕이며 사는 것입니다. 그러나 흘러넘치는 인생을 사는 사람은 다릅니다. 그는 내면에 하나님의 풍성함이 있습니다. 언제나 평안과 기쁨을 잃지 않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든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기에 은혜가 흘러넘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어떻습니까.
 
일찍이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는 당시 교회개혁의 지난함을 걱정하던 동역자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우리 인생에 언제 어렵지 않은 적이 있었느냐. 오늘 우리에게 문제가 되는 것은 상황이 어려운 것이 아니다. 우리의 믿음 없음이 가장 큰 문제다.” 


오늘 우리가 쥐어짜듯 힘겹게 살아가는 것은 상황이 어려워서가 아닙니다. 문제가 대단해서도 아닙니다. 단지 그것을 돌파할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분명한 것은 우리가 예수 안에 있는 풍성함을 맛볼 때 삶 또한 달라진다는 사실입니다. 예수를 나의 주 그리스도로 믿고 따르면 얼마든지 풍성한 인생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주여, 우리의 생애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흘러넘치는 풍성한 인생이 되게 하소서!” 

김석년 목사(서울 서초성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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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함 있는 정의, 인자, 겸손,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삶 (미가 6:1~8) - CGNTV QT행함 있는 정의, 인자, 겸손,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삶 (미가 6:1~8) - CGNTV QT

Posted at 2017.04.27 08:5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1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너는 일어나서 산을 향하여 변론하여 작은 산들이 네 목소리를 듣게 하라 하셨나니

2 너희 산들과 땅의 견고한 지대들아 너희는 여호와의 변론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과 변론하시며 이스라엘과 변론하실 것이라

3 이르시기를 내 백성아 내가 무엇을 네게 행하였으며 무슨 일로 너를 괴롭게 하였느냐 너는 내게 증언하라

4 내가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해 내어 종노릇하는 집에서 속량하였고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을 네 앞에 보냈느니라

5 내 백성아 너는 모압 왕 발락이 꾀한 것과 브올의 아들 발람이 그에게 대답한 것을 기억하며 싯딤에서부터 길갈까지의 일을 기억하라 그리하면 나 여호와가 공의롭게 행한 일을 알리라 하실 것이니라

6 내가 무엇을 가지고 여호와 앞에 나아가며 높으신 하나님께 경배할까 내가 번제물로 일 년 된 송아지를 가지고 그 앞에 나아갈까

7 여호와께서 천천의 숫양이나 만만의 강물 같은 기름을 기뻐하실까 내 허물을 위하여 내 맏아들을, 내 영혼의 죄로 말미암아 내 몸의 열매를 드릴까

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 인자(8절) 히브리어 ‘헤세드’는 하나님의 자비, 인애, 은혜, 선하심, 친절하심 등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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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친구의 모습 - 사랑밭새벽편지진정한 친구의 모습 - 사랑밭새벽편지

Posted at 2017.04.26 09:2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진정한 친구의 모습

01. 뒤에서 몰래 험담하지 않는다
02. 인신공격하지 않는다
03. 무의미한 논쟁은 하지 않는다
04. 대화 중 말을 끊지 않는다
05. 목표에 대해 낙담하게 하지 않는다
06. 과거에 대해 흉보지 않는다
07. 난처한 상황에 처하도록 두지 않는다
08. 친구의 성공을 질투하지 않는다
09. 친구를 ‘판단’, ‘수정’하려고 하지 않는다
10. 우정에 보상을 바라지 않는다

- 명언조아 캡쳐 / 이혜진 정리 -

표면적인 친구의 의미가 아닌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떠올려 볼 때
마음속에 딱 떠오르는 사람, 있으신가요?
바로 생각나는 친구가 있다면
당신은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진정한 친구 한 명의
존재는 너무 소중합니다

‘친구야!’ 하고 그리운 이름을 불러봅시다^^

Graceful - 친구라는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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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귀신과 우화등선 - 겨자씨개미귀신과 우화등선 - 겨자씨

Posted at 2017.04.26 09:1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명주잠자리는 비단날개를 가진 멋진 곤충입니다. 그런데 이 아름다운 잠자리의 유충을 개미귀신이라고 부릅니다. 개미귀신은 모래밭에 고깔 모양으로 된 함정, 이름도 무시무시한 개미지옥을 만들어놓고 먹이를 기다립니다. 그러다가 개미 같은 작은 곤충이 빠지면 큰 턱으로 잡아서 땅 속으로 끌고 들어가 체액을 빨아먹습니다. 자연세계에서는 당연한 행동이겠지만 장려할 만한 삶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이런 개미귀신이 성장하면 허물을 벗고 명주잠자리가 됩니다. 벌레가 아름다운 날개를 가진 잠자리로 우화(羽化)되는 것입니다. 더욱이 모기를 잡아먹는 유익한 곤충으로 탈바꿈하니 놀랍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람이 만일 날개가 달려 하늘로 날아오를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땅에서 살던 인생이 하늘의 신선이 된다는 우화등선(羽化登仙)은 인간의 꿈이요 동경입니다. 그런 꿈을 송나라 시인 소동파가 전적벽부(前赤壁賦)에서 노래했습니다. 

그런데 곤충뿐 아니라 사람도 변화되는 존재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죄악의 인간을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시키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구주로 모셔드리면 하늘의 존재가 됩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영화로운 몸으로 변화된다”(고전 15:51)고 말씀합니다. 참으로 우화등선이 따로 없습니다. 



한상인 목사(광주순복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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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을 다스릴 평강의 왕, 열방에 복이 되는 남은 자 (미가 5:1~15) - CGNTV QT열방을 다스릴 평강의 왕, 열방에 복이 되는 남은 자 (미가 5:1~15) - CGNTV QT

Posted at 2017.04.26 09:1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1 딸 군대여 너는 떼를 모을지어다 그들이 우리를 에워쌌으니 막대기로 이스라엘 재판자의 뺨을 치리로다

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3 그러므로 여인이 해산하기까지 그들을 붙여 두시겠고 그 후에는 그의 형제 가운데에 남은 자가 이스라엘 자손에게로 돌아오리니

4 그가 여호와의 능력과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의 위엄을 의지하고 서서 목축하니 그들이 거주할 것이라 이제 그가 창대하여 땅끝까지 미치리라

5 이 사람은 평강이 될 것이라 앗수르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서 우리 궁들을 밟을 때에는 우리가 일곱 목자와 여덟 군왕을 일으켜 그를 치리니

6 그들이 칼로 앗수르 땅을 황폐하게 하며 니므롯 땅 어귀를 황폐하게 하리라 앗수르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서 우리 지경을 밟을 때에는 그가 우리를 그에게서 건져 내리라

7 야곱의 남은 자는 많은 백성 가운데 있으리니 그들은 여호와께로부터 내리는 이슬 같고 풀 위에 내리는 단비 같아서 사람을 기다리지 아니하며 인생을 기다리지 아니할 것이며

8 야곱의 남은 자는 여러 나라 가운데와 많은 백성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들은 수풀의 짐승들 중의 사자 같고 양 떼 중의 젊은 사자 같아서 만일 그가 지나간즉 밟고 찢으리니 능히 구원할 자가 없을 것이라

9 네 손이 네 대적들 위에 들려서 네 모든 원수를 진멸하기를 바라노라

10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날에 이르러는 내가 네 군마를 네 가운데에서 멸절하며 네 병거를 부수며

11 네 땅의 성읍들을 멸하며 네 모든 견고한 성을 무너뜨릴 것이며

12 내가 또 복술을 네 손에서 끊으리니 네게 다시는 점쟁이가 없게 될 것이며

13 내가 네가 새긴 우상과 주상을 너희 가운데에서 멸절하리니 네가 네 손으로 만든 것을 다시는 섬기지 아니하리라

14 내가 또 네 아세라 목상을 너희 가운데에서 빼 버리고 네 성읍들을 멸할 것이며

15 내가 또 진노와 분노로 순종하지 아니한 나라에 갚으리라 하셨느니라

 

*상고(2절)  아주 오랜 옛날을 뜻한다.

*일곱 목자와 여덟 군왕(5절) ‘수많은 목자와 군왕’이란 뜻이다. 여기서 일곱, 여덟은 특별한 수가 아니라 불특정 다수를 나타낸다.
*주상(13절) 나무나 놋으로 기둥처럼 세우는 우상을 말한다.

*아세라(14절) 가나안 족속이 숭배하던 다산의 여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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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효과 - 사랑밭새벽편지눈물의 효과 - 사랑밭새벽편지

Posted at 2017.04.25 12:1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눈물의 효과

양파로 음식을 만드는 과정에서
눈물을 주르륵 흘려보지 않은 분은 없을 겁니다
이것은 양파 특유의
매운 파기름이 증발하면서 생기는 현상인데요

양파 껍질을 까거나 양파를 썰 때
파기름이 가스가 되어 안구나 눈꺼풀을 자극합니다
그대로 두면 눈이 짓무르기 때문에
눈물을 내보내 안구를 감싸는 역할을 해주는 것입니다

- 인체 호기심 백서 / 이미화 -

외부의 공격으로부터 눈을 지키기 위한 눈물이든
슬픔, 기쁨에 의한 눈물이든
눈물은 신체에 긍정적인 작용을 합니다

눈물?! 참지만 마시고 후련해지도록 펑펑 울어보세요
여러분의 마음을 달래줄 것입니다

혹, 양파로 인한 눈물이 싫으시다면
양파를 물속에 1분 정도 담갔다가 사용하든지,
냉장고에 2~3시간 차게 넣어두었다가 사용하면
눈이 따끔 꺼리지 않습니다!


블루소울 - 흐르는 눈물
  음악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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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비에 무엇을 남길 것인가 - 겨자씨묘비에 무엇을 남길 것인가 - 겨자씨

Posted at 2017.04.25 12:1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미국 어느 묘지에 이런 문구가 써 있다고 합니다. “부지런한 내 딸 여기에 잠들다. 부활의 때에도 제일 먼저 일어날 것이다.” 이런 문구도 있다고 합니다. “참 말 많던 아내 드디어 입을 다물다.” “사랑하는 내 아내 여기에 잠들다. 제발 아내를 깨우지 말아다오.”  

1925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버나드 쇼는 1950년 94세 때 임종을 앞두고 자신의 말을 묘비에 새겨달라고 했습니다.  

‘내 오래 살다가 결국 이런 일이 있을 줄 알았지’(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 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인데,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로 지나치게 의역됐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죽음을 맞이합니다. 그러니 “오직 한번뿐인 인생 속히 지나가리라 오직 그리스도를 위한 일만이 영원하리라”는 스터드의 말은 옳습니다. ‘걸레스님’으로 알려진 중광 승려는 “괜히 왔다 간다”며 인생의 허무함을 표현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부활 소망이 없는 인생은 괜히 왔다 가는 것처럼 허무합니다. 그러나 천국과 부활이 있는 사람들에게 이 땅은 사명의 장소입니다. 어쩌면 돌로 된 비문보다 더 중요한 게 가족과 성도들, 이웃들의 마음에 남는 비문일 것입니다. 그 마음의 비문에 어떤 사람으로 기록되고 싶은가요.  

박성규 목사(부산 부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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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권세는 여호와의 손에 있습니다 (미가 4:6~13) - CGNTV QT세상의 모든 권세는 여호와의 손에 있습니다 (미가 4:6~13) - CGNTV QT

Posted at 2017.04.25 09:1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6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그날에는 내가 저는 자를 모으며 쫓겨난 자와 내가 환난받게 한 자를 모아

7 발을 저는 자는 남은 백성이 되게 하며 멀리 쫓겨났던 자들이 강한 나라가 되게 하고 나 여호와가 시온 산에서 이제부터 영원까지 그들을 다스리리라 하셨나니

8 너 양 떼의 망대요 딸 시온의 산이여 이전 권능 곧 딸 예루살렘의 나라가 네게로 돌아오리라

9 이제 네가 어찌하여 부르짖느냐 너희 중에 왕이 없어졌고 네 모사가 죽었으므로 네가 해산하는 여인처럼 고통함이냐

10 딸 시온이여 해산하는 여인처럼 힘들여 낳을지어다 이제 네가 성읍에서 나가서 들에 거주하며 또 바벨론까지 이르러 거기서 구원을 얻으리니 여호와께서 거기서 너를 네 원수들의 손에서 속량하여 내시리라

11 이제 많은 이방 사람들이 모여서 너를 치며 이르기를 시온이 더럽게 되며 그것을 우리 눈으로 바라보기를 원하노라 하거니와

12 그들이 여호와의 뜻을 알지 못하며 그의 계획을 깨닫지 못한 것이라 여호와께서 곡식 단을 타작마당에 모음같이 그들을 모으셨나니

13 딸 시온이여 일어나서 칠지어다 내가 네 뿔을 무쇠 같게 하며 네 굽을 놋 같게 하리니 네가 여러 백성을 쳐서 깨뜨릴 것이라 네가 그들의 탈취물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며 그들의 재물을 온 땅의 주께 돌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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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평의 생애를 연기하다! - 배우 윤안나서서평의 생애를 연기하다! - 배우 윤안나

Posted at 2017.04.24 09:3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서서평의 생애를 연기하다! - 배우 윤안나 @표인봉 윤유선의 하늘빛향기




서서평

한국와서 천천히 평온하게 살고 싶어서 지은 이름




독일 출신 미국인 32세 처녀 선교사, 보리밥에 된장국 먹으며… - 1등 ...

www.chosun.com/tw/?id=2012031801316
2012. 3. 18. - 간호사 교육을 받고 나이팅게일 선서를 마친 당시의 젊은 서서평(엘리자베스 셰핑) 선교사. 독신 여성 간호 선교사로 조선 땅에 와서, 한복에 고무신 ...

'한국판 테레사' 서서평을 기억하시나요 : 종교 : 사회 : 뉴스 : 한겨레

www.hani.co.kr/arti/society/religious/523540.html
2012. 3. 14. - 양창삼(전 한양대 경영대학원장)·양국조(한인세계선교협의회 부의장) 형제가 각각 <조선을 섬긴 행복-서서평의 사랑과 인생>과 <바보야, 성공이 ...

서서평 ( Elisabeth J. Shepping 1880~1934) 미국 처녀 선교사 -양국주 ...

https://www.youtube.com/watch?v=ShkXJS-vs2k
2012. 4. 17. - 업로더: youshine
At the link below, you may find a brief profile of Miss Shepping in English. http://www.findagrave.com/cgi-bin/fg ...

조선의 작은 예수를 만나다…'서서평 선교사' 첫 조명 - 아이굿뉴스

www.igood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3017
5일 전 - 일 평생 고아와 나환자 위한 섬김과 헌신의 삶 미국 장로교 선정 '가장 위대한 여선교사 7인' 영화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 4월 26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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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 취향 존중 (예방주사 5-1) - CBSJOY찬송 취향 존중 (예방주사 5-1) - CBSJOY

Posted at 2017.04.24 09:2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찬송 취향 존중. 클래식도, 가요도, 팝도, 힙합도, 국악도 찬송이 되나요? 찬송이 뭔가요!?
#가시나무 #You_raise_me_up #양동근

출연: 김동호 (목사), 이성미 (크리스천), 유정승 (한때 크리스천), 김세아 (궁금한 게 많은 크리스천), 박보드레 (교회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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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 사랑밭새벽편지빛 - 사랑밭새벽편지

Posted at 2017.04.24 09:1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빛은 끌어 당겨야
찬란해진다

빛은 받아야
밝게 할 수 있다

빛은 소리 없이
내일을 보여준다

그대는 빛
보여주라고 보내어졌다

보여주지 못 하는가?
빛이 아니다

이제 빛이 되어
세상을 비추어라

어두운 곳만이 아니라
마음에도 비추라

- 소 천 -

우리는!
세상의 ‘빛’입니다


이슬아라 - 나를 안아주는 빛
  음악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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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한 신토불이(身土不二) - 겨자씨어색한 신토불이(身土不二) - 겨자씨

Posted at 2017.04.24 09:1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숫자를 막 배우던 어린 시절, 퍽 배우기 힘들었던 것이 세 자리마다 찍던 콤마(comma)였습니다. 우리는 자주 ‘1,000’을 만으로 읽고 ‘10,000’을 10만으로 읽는 실수를 했습니다. 우리의 숫자 단위는 일-십-백-천-만-십만-백만-천만-억-조-경입니다. 네 자리 숫자인 만 단위마다 그 이름을 달리합니다. 만이 백 개면 백만, 천개면 천만이지만 만이 만개가 되면 만만이라 하지 않고 새로운 단위 ‘억’이 등장합니다. 마찬가지로 억이 만개면 만억이 아니라 ‘조’가 되고 조가 만개면 ‘경’이 되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초등학교 시절 십만을 ‘10,0000’으로, 1억을 ‘1,0000,0000’으로 쓰면 편리하겠다고 생각을 했었지요. 
 
그런데 왜 누가 말도 안 되게 세자리마다 콤마를 찍은 것일까요. 영어를 배우며 그 이유를 알게 됐습니다. thousand-million-billion, 1,000-1,000,000-1,000,000,000, 눈치 채셨습니까. 서양 숫자는 세 자리 단위로 새로운 단위가 등장합니다. 즉 세 자리 콤마는 우리 숫자 체계와 정확하게 어울리지 않고 문제를 일으킵니다.  

이뿐이겠습니까. 돼지고기는 600g으로, 금은 1.75g으로, 아파트는 3.3㎡로, 집 주소는 ‘000로’로 사용하는 이 어색함. 대한민국 백성들은 참 착합니다. 하지만 서양 것 너무 좋아하는 바람에 자긍심을 넘어 자존심마저 잃어버려서는 안 되겠지요. 

안성국 목사(익산 평안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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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길에서 누리는 구원의 기쁨과 평강 (미가 4:1~5) - CGNTV QT여호와의 길에서 누리는 구원의 기쁨과 평강 (미가 4:1~5) - CGNTV QT

Posted at 2017.04.24 09:1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1 끝 날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2 곧 많은 이방 사람들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의 도를 가지고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니라 우리가 그의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3 그가 많은 민족들 사이의 일을 심판하시며 먼 곳 강한 이방 사람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고

4 각 사람이 자기 포도나무 아래와 자기 무화과나무 아래에 앉을 것이라 그들을 두렵게 할 자가 없으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의 입이 이같이 말씀하셨음이라

5 만민이 각각 자기의 신의 이름을 의지하여 행하되 오직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여 영원히 행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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