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맑은 모습 - 사랑밭새벽편지해맑은 모습 - 사랑밭새벽편지

Posted at 2017.09.25 08:5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해맑은 모습



해맑은 모습아
언제나 반갑다

오늘도 내일도
우리 웃으며 살자

이 세상 너희처럼
아름답게 살아가자

이 세상 너희처럼 
영롱한 마음으로 살아가자

밝은 그 모습처럼
행복한 그 모습처럼

왁자지껄 소란 소리는
행복이 울려 퍼지는 소리

한가득 화창한 소리여
세상에 널리 널리 퍼져나가라

- 소 천 - 

언제나 변함없는 해맑은 모습에
마음 문이 저절로 열립니다

감정소묘 - 행복한 하루
 음악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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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범이와 소심이의 더부살이 - 겨자씨대범이와 소심이의 더부살이 - 겨자씨

Posted at 2017.09.25 08:5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목사의 업을 가진 나의 마음에는 ‘대범이’와 ‘소심이’가 더불어 삽니다. 
 
소심이가 기도합니다. ‘하나님, 오늘도 삼시 세끼 일용할 양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평안한 날들 되게 해 주옵소서.’ 대범이가 소심이의 옆구리를 찌르며 기도합니다. ‘하나님, 12첩 반상은 아니더라도 늘 맛난 반찬은 주시기를 원하오며 남들 사는 만큼은 살게 해 주옵소서.’ 
 
소심이가 병원 심방을 갔습니다. 아픈 성도를 보니 맘이 짠합니다. ‘하나님, 저 집사님은 집안의 대들보입니다. 쾌유하게 해 주옵소서.’ 이렇게 상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대범이는 개업 심방에 왔습니다. ‘하나님, 이 사업 거듭 번창하게 하셔서 속히 코스닥에 상장하게 하시고 쌓을 곳이 없도록 부어 주옵소서.’ 풍선처럼 부푼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장례식에서 성도를 천국에 보낼 때 소심이는 눈물이 마르지 않습니다. 기도도 잘 나오지 않을 정도로 아쉬워합니다. ‘하나님, 조금만 더 살게 하시지, 조금만 더 살려주시지’라고 하지만 대범이는 ‘천국 간 줄로 믿습니다’ 하며 밥도 잘 먹습니다. 

새벽마다 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합니다. 대범이는 수백명, 수천명도 양에 안 차 세계적인 교회가 되게 해달라고 구합니다. 하지만 소심이는 잃은 양, 한 영혼의 회복을 위해 가슴을 찢습니다. 이 녀석들의 뒷담화나 하고 있으니 나는 소심이보다 더 소심한 목사인 듯합니다.

안성국 목사(익산 평안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22241&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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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한 면류관은 시들어 버릴 꽃입니다 - CGNTV QT교만한 면류관은 시들어 버릴 꽃입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7.09.25 08:5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교만한 면류관은 시들어 버릴 꽃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1.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구주와 함께 나 살았도다 영광의 그날에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2. 맘속에 시험을 받을때와 무거운 근심이 있을때에 주께서 그때도 같이하사 언제나 나를 도와주시네 
3. 뼈아픈 눈물을 흘릴때와 쓰라린 맘으로 탄식할때 주께서 그때도 같이하사 언제나 나를 생각하시네 
4. 내 몸의 약함을 아시는 주 못고칠 질병이 아주없네 괴로운 날이나 기쁜때나 언제나 나와 함께 계시네 
[후렴] 
언제나 주는날 사랑하사 언제나 새생명 주시나니 영광의 그날에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아멘 


이사야 28:1 - 28:8
1 에브라임의 술취한 자들의 교만한 면류관은 화 있을진저 술에 빠진 자의 성 곧 영화로운 관같이 기름진 골짜기 꼭대기에 세운 성이여 쇠잔해 가는 꽃 같으니 화 있을진저
2 보라 주께 있는 강하고 힘 있는 자가 쏟아지는 우박같이, 파괴하는 광풍같이, 큰물이 넘침같이 손으로 그 면류관을 땅에 던지리니
3 에브라임의 술 취한 자들의 교만한 면류관이 발에 밟힐 것이라
4 그 기름진 골짜기 꼭대기에 있는 그의 영화가 쇠잔해 가는 꽃이 여름 전에 처음 익은 무화과와 같으리니 보는 자가 그것을 보고 얼른 따서 먹으리로다
5 그날에 만군의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의 남은 자에게 영화로운 면류관이 되시며 아름다운 화관이 되실 것이라
6 재판석에 앉은 자에게는 판결하는 영이 되시며 성문에서 싸움을 물리치는 자에게는 힘이 되시리로다
7 그리하여도 이들은 포도주로 말미암아 옆 걸음 치며 독주로 말미암아 비틀거리며 제사장과 선지자도 독주로 말미암아 옆 걸음 치며 포도주에 빠지며 독주로 말미암아 비틀거리며 환상을 잘못 풀며 재판할 때에 실수하나니
8 모든 상에는 토한 것, 더러운 것이 가득하고 깨끗한 곳이 없도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에브라임의 교만한 면류관이 발에 밟힐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자기 백성의 남은 자에게 영화로운 면류관이 되시고, 판결하는 영이 되시며, 싸움을 물리치는 힘이 되실 것입니다. 한편 유다는 제사장과 선지자까지 독주에 취해 재판할 때에 실수하고 환상을 잘못 풀며, 깨끗한 곳이 없습니다. 


에브라임의 교만 28:1~4 
하나님 없는 부요함은 교만과 향락의 도구일 뿐입니다. 에브라임(북 이스라엘)은 국토를 확장해 가며 경제적으로 부강해졌습니다(왕하 14:25 참조). 그들은 자신들의 힘으로 부유해진 것인 양 사치와 향락에 빠져들었고, 교만은 하늘을 찌르는 듯했습니다(호 12:8 참조). 에브라임이 누리는 부귀영화는 하나님 보시기에 ‘교만한 면류관’입니다. 그러므로 견고하고 영화롭던 사마리아 성은 시들어 가는 꽃같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강한 자(앗수르)가 우박같이, 광풍같이, 넘치는 큰물같이 와서 한순간에 면류관을 짓밟을 것입니다. 부요한 때일수록 하나님을 잊고 죄에 빠지기 쉽습니다. 우리가 누리는 모든 것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할 때 겸손하고 거룩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타락한 종교 지도자들 28:5~8 
하나님은 그분을 향한 믿음을 저버리지 않는 자에게 영화로운 면류관이 되십니다. 에브라임은 멸망하지만, 하나님의 백성 중에 ‘남은 자’(5절)가 있습니다. 교만한 면류관은 버림받지만, 신실하게 하나님을 섬기고 겸손히 행하면 그분 안에서 영원한 영광을 누립니다. 공의의 통치자요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은 재판관과 군사와 지도자에게 참된 지혜와 힘을 주시는 분입니다. 하지만 유다의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은 타락해 하나님의 인도를 받지 못합니다. 그래서 방향을 잃고 실수하며, 하나님의 메시지를 왜곡하고 사회를 악으로 물들입니다. 영적 지도자의 타락은 백성의 타락과 직결됩니다. 영적 지도자들이 바로 서는 데서부터 회복은 시작됩니다. 
더 깊은 묵상
● 타락한 종교 지도자들은 어떤 모습이었나요? 내가 속한 공동체의 영적 지도자 의 모습은 어떠하며, 그를 위해 어떤 기도를 하면 좋을까요? 
● 에브라임을 ‘교만한 면류관’이라 칭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은혜를 간과하고 교만한 마음으로 행하는 일은 없는지 돌아보세요. 
오늘의 기도
부강해진 후 교만과 방탕으로 멸망한 에브라임처럼, 자신이 인생의 주인 되어 높아지면 내리막길로 향하게 됨을 배웁니다. 왕관을 주님께 내어 드리고 주님의 판단이 언제나 옳음을 인정하며 엎드림으로 교만이 틈타지 못하는 사람, 심판에서 보호받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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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을 주시는 하나님 - 겨자씨웃음을 주시는 하나님 - 겨자씨

Posted at 2017.09.24 21:2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사람은 동물과 여러 가지 다른 점을 갖고 있습니다. 인간은 일하고 기도하며 웃는 존재입니다. 웃음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웃음을 점점 잃어가고 있습니다. 오히려 비웃음만이 가득해졌습니다. 

웃음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유대인에겐 귀가 세 개라고 합니다. 두 개는 얼굴에 달린 진짜 귀이고, 나머지 한 개는 ‘웃음’입니다. 유대인들은 왜 웃음을 귀라고 표현했을까요. 그것은 바로 우스갯소리를 들어야만 웃음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유대인은 웃음은 말하는 것이 아니라 듣는 것으로부터 온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인생의 웃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옵니다. 인생의 기쁨도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옵니다. 아브라함과 사라는 늦은 나이에 아이를 낳으리라는 말씀을 듣고 웃었습니다. 물론 그 웃음은 ‘비웃음’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믿음의 확신은 내 인생의 ‘웃음’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웃게 하십니다. 

우리가 갖고 싶은 것을 소유해야 인생이 기쁘고 웃음이 찾아오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웃음은 귀담아듣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믿으며 말씀대로 이루어질 것을 소망하며 기다릴 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웃음을 주십니다. 부디 주의 말씀으로 웃음 가득한 인생이 되기를 바랍니다.  

곽주환 목사(서울 베다니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21771&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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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노의 심판에서 사랑의 열정을 보게 하소서 - CGNTV QT진노의 심판에서 사랑의 열정을 보게 하소서 - CGNTV QT

Posted at 2017.09.23 08:0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진노의 심판에서 사랑의 열정을 보게 하소서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내가 깊은 곳에서) 
1. 내가 깊은 곳에서 주를 불러 아뢰니 주여 나의 간구를 들어주심 바라고 보좌앞에 나가니 은혜 내려 주소서 
2. 주가 죄를 살피면 누가 능히 서리요 오직 주만 모든 죄 용서하여 주시니 주님 앞에 떨면서 용서하심 빕니다 
3. 파수꾼이 새벽을 기다리고 바라듯 나의 영혼 주님만 간절하게 바라네 이스라엘 백성아 주를 바라보아라 
4. 주의 크신 은혜와 그의 능력 바라라 주의 깊은 은총에 우리 구원 있으니 변함없는 주님만 믿고 기다릴지라 


이사야 26:8 - 26:21
8 여호와여 주께서 심판하시는 길에서 우리가 주를 기다렸사오며 주의 이름을 위하여 또 주를 기억하려고 우리 영혼이 사모하나이다
9 밤에 내 영혼이 주를 사모하였사온즉 내 중심이 주를 간절히 구하오리니 이는 주께서 땅에서 심판하시는 때에 세계의 거민이 의를 배움이니이다
10 악인은 은총을 입을지라도 의를 배우지 아니하며 정직한 자의 땅에서 불의를 행하고 여호와의 위엄을 돌아보지 아니하는도다
11 여호와여 주의 손이 높이 들릴지라도 그들이 보지 아니하오나 백성을 위하시는 주의 열성을 보면 부끄러워할 것이라 불이 주의 대적들을 사르리이다
12 여호와여 주께서 우리를 위하여 평강을 베푸시오리니 주께서 우리의 모든 일도 우리를 위하여 이루심이니이다
13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여 주 외에 다른 주들이 우리를 관할하였사오나 우리는 주만 의지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14 그들은 죽었은즉 다시 살지 못하겠고 사망하였은즉 일어나지 못할 것이니 이는 주께서 벌하여 그들을 멸하사 그들의 모든 기억을 없이하셨음이니이다
15 여호와여 주께서 이 나라를 더 크게 하셨고 이 나라를 더 크게 하셨나이다 스스로 영광을 얻으시고 이 땅의 모든 경계를 확장하셨나이다
16 여호와여 그들이 환난 중에 주를 앙모하였사오며 주의 징벌이 그들에게 임할 때에 그들이 간절히 주께 기도하였나이다
17 여호와여 잉태한 여인이 산기가 임박하여 산고를 겪으며 부르짖음같이 우리가 주 앞에서 그와 같으니이다
18 우리가 잉태하고 산고를 당하였을지라도 바람을 낳은 것 같아서 땅에 구원을 베풀지 못하였고 세계의 거민을 출산하지 못하였나이다
19 주의 죽은 자들은 살아나고 그들의 시체들은 일어나리이다 티끌에 누운 자들아 너희는 깨어 노래하라 주의 이슬은 빛난 이슬이니 땅이 죽은 자들을 내놓으리로다
20 내 백성아 갈지어다 네 밀실에 들어가서 네 문을 닫고 분노가 지나기까지 잠깐 숨을지어다
21 보라 여호와께서 그의 처소에서 나오사 땅의 거민의 죄악을 벌하실 것이라 땅이 그 위에 잦았던 피를 드러내고 그 살해당한 자를 다시는 덮지 아니하리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선지자는 의로운 심판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간절히 구합니다. 백성을 위하시는 그분의 열성을 보면 악인이 부끄러워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모든 일을 이루시는 분입니다. 환난과 징벌 가운데서 부르짖음이 헛되어도, 하나님의 진노가 지나가면 죽은 자들이 살아날 것입니다. 


자기 백성을 위하시는 주님의 열성 26:8~15 
정직하고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은 그분의 구원과 의로운 심판을 사모하며 기다립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어두운 밤과 같은 환난의 때에 주님을 전심으로 간절히 구합니다. 주님이 세상을 심판하시면, 온 세상 사람들이 주님의 의를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악인들은 주님이 은총을 베풀어 주셔도 의의 길로 돌이키지 않고, 심판이 임박함도 깨닫지 못한 채 계속 불의를 행합니다. 하지만 심판을 통해 자기 백성을 위하시는 주님의 열성을 본다면 스스로 부끄러워할 것입니다. 때로 성도는 이스라엘이 그랬던 것처럼, 세상 사람들로부터 이방 신을 섬기도록 강요받으며 핍박받기도 합니다. 그러나 주님이 그 악한 세력과 우상을 멸하심으로써 그분의 백성에게 평강을 주십니다. 우리를 위해 모든 일을 이루시는 주님의 열심이 세상을 굴복시켜 그분의 나라로 만드십니다. 


간절한 기도와 부활의 은혜 26:16~21 
구원과 회복은 오직 주님께로부터 옵니다. 이방 땅에 포로로 끌려간 하나님 백성이 해산하는 듯한 고통을 겪으며, 거기서 벗어나고자 애썼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아무 소득 없는 헛된 몸부림일 뿐이었습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죄악의 사슬을 끊을 수도, 구원을 가져올 수도 없습니다. 우리의 소망은 죽음의 권세를 무력하게 하시는 생명의 주님께 있습니다. 주님의 부활 능력이 임하면 죽은 자들이 살아나고, 무너진 것들이 일어나는 기적을 경험합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심판이 지나가기까지 주님을 앙모하며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는 성도가 환난 중에 할 수 있는 최상의 신앙 표현입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우리’와 ‘악인’에게 어떤 일을 행하시나요? 자기 백성을 위하시는 주님의 열성을 묵상할 때, 우리 공동체와 내 삶에서 무엇을 기대할 수 있나요? 
● 극심한 고통과 인간적인 수고 후에 얻은 것이 없을 때 무엇을 깨닫나요? 주님의 부활 능력이 임하도록 간구해야 할 영역은 어디인가요?
오늘의 기도
죄의 종이 되어 죽음에 처한 저를 부활 능력과 사랑으로 살려 내신 주님! 저를 위한 주님의 열 심과 일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간절히 부르짖으나 응답이 없어 보일 때에도,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부활 역사가 주님을 통해서 일어날 것을 믿고 기도의 끈을 놓지 않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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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의 의미 - 겨자씨형님의 의미 - 겨자씨

Posted at 2017.09.22 11:0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어떤 사람이 새 자전거를 닦고 있는데 한 아이가 다가와 슬며시 물었습니다. “아저씨, 이 자전거 비싸요?” “잘 모른단다. 이 자전거는 우리 형님이 주신 거야.” 그러자 아이는 부럽다는 듯 “나도…”라고 말을 꺼냈습니다. 자전거 주인은 당연히 “나도 그런 형이 있어서 이런 자전거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아이의 말은 뜻밖이었습니다. “나도 그런 형이 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몸이 아픈 내 동생에게 이런 멋진 자전거를 줄 수 있는 형이 되고 싶어요.”
 
늘 도움을 받는 동생이 되고픈 사람이 있고, 도움을 주는 형님이 되고픈 사람이 있습니다. 더 많이 받지 못했다고 늘 불평하는 사람이 있고, 더 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안타까워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맛난 음식이 있으면 동생보다 먼저 먹고, 동생보다 더 많이 먹는 것이 형님의 의미가 아닐 것입니다. 어른의 의미도 이와 같습니다. 더 주지 못해 안타까운 사람이 형님이요 어른입니다. 

“주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행 20:35하)  


한재욱 목사(서울 강남비전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21050&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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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고한 신뢰 위에 부어지는 하늘의 평강 - CGNTV QT견고한 신뢰 위에 부어지는 하늘의 평강 - CGNTV QT

Posted at 2017.09.22 10:0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견고한 신뢰 위에 부어지는 하늘의 평강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내 평생에 가는 길) 
1. 내 평생에 가는 길 순탄하여 늘 잔잔한 강 같든지 큰 풍파로 무섭고 어렵든지 나의 영혼은 늘 편하다 
2. 저 마귀는 우리를 삼키려고 입 벌리고 달려와도 주 예수는 우리의 대장되니 끝내 싸워서 이기리라 
3. 내 지은 죄 주홍 빛 같더라도 주 예수께 다 아뢰면 그 십자가 피로써 다 씻으사 흰 눈보다 더 정하리라 
4. 저 공중에 구름이 일어나며 큰 나팔이 울릴 때에 주 오셔서 세상을 심판해도 나의 영혼은 겁 없으리 
[후렴] 
내 영혼 평안해 내 영혼 내 영혼 평안해 

(경배와찬양 360) 
평강의 왕이요 자비의 하나님 만군의 주시요 다시 오실 영원하신 왕 주를 찬양 주님을 찬양 온 땅 위에 높으신 주를 모든 만물 찬양 주를 찬양 주님을 찬양 나의 여호와께 찬양


이사야 26:1 - 26:7
1 그날에 유다 땅에서 이 노래를 부르리라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음이여 여호와께서 구원을 성벽과 외벽으로 삼으시리로다
2 너희는 문들을 열고 신의를 지키는 의로운 나라가 들어오게 할지어다
3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4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신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5 높은 데에 거주하는 자를 낮추시며 솟은 성을 헐어 땅에 엎으시되 진토에 미치게 하셨도다
6 발이 그것을 밟으리니 곧 빈궁한 자의 발과 곤핍한 자의 걸음이리로다
7 의인의 길은 정직함이여 정직하신 주께서 의인의 첩경을 평탄하게 하시도다

묵상도우미
첩경(7절) 지름길을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그날에 유다 땅에서 부를 노래입니다. 하나님이 구원을 성벽과 외벽으로 삼으신 견고한 성읍에, 신의를 지키는 의로운 나라가 들어올 것입니다. 주를 신뢰하기에 심지가 견고한 자를 그분이 평강으로 지키시며, 정직한 의인의 길을 평탄하게 하십니다. 그러나 교만한 자는 낮추시고 밟히게 하십니다. 


심지가 견고한 자 26:1~4 
평강은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증거입니다. 악한 세력에 대한 심판이 끝난 후, 하나님이 보호하시는 견고한 성읍을 노래할 것입니다. 그 성읍은 하나님이 구원 능력으로 친히 둘러싸시기에 대적의 침입이 불가능한, 안전한 성입니다. 이는 일차적으로 유다 백성이 바벨론 포로 생활에서 돌아옴으로써 회복된 예루살렘을 가리키며, 궁극적으로는 종말에 구원받은 백성이 거할 영원한 도성 곧 새 예루살렘을 의미합니다. 주님을 향한 믿음을 지킨 이방인도 그곳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주님을 마음으로 굳게 신뢰하는 자는 이 땅에서 평강을 잃지 않도록 그분이 지켜 주시며, 또한 영원한 평강의 나라로 인도해 주십니다. 따라서 우리는 어떤 상황에도 무너지지 않는 영원한 반석 되신 여호와를 붙잡아야 합니다. 그로 인해 언제나 평안할 수 있는 것이 심지가 견고한 자가 누리는 축복입니다.

교만한 자와 의인의 다른 길 26:5~7 
최후 심판 날은 의인에게 보상으로 주어지는 승리의 날이요 역전의 하나님을 경험하는 날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고 의지하지 않는 것은 곧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며, 자신을 하나님보다 높이는 것입니다. 이처럼 교만한 무리와 나라는 모두 심판을 받아 낮아집니다. 결국 그들은 자신들이 무시하고 억압하던 하나님 백성의 발밑에 깔리는 비참한 최후를 맞이합니다. 반면에 의인은 정직하신 주님이 기뻐하시는 곧은길로 인도받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악인의 꾀를 따르거나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말고(시 1:1), 주님의 성품을 따라 늘 정직하고 의로운 삶을 살아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구원이 성벽인 견고한 성읍에 누가 들어갈 수 있나요? 어떤 사람이나 문제 때문 에 평강을 잃어버렸다면 어떻게 평강을 회복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세요. 

● 심판 날에 의인과 악인의 구분 기준은 무엇인가요? 그날에 낮춤과 수치를 당하 기 전에 지금 낮추어야 하는 것들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세상의 사상누각들을 추구하지 않고 반석이신 하나님만 신뢰함으로 평강의 은혜를 누리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현실에서 득세하는 행악자들을 심판하시고 의인을 높이실 하나님! 그 역전의 날을 바라보며, 하나님 뜻에 정직하게 순종하는 의인의 길을 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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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가 말하는 신앙고백 - 회복(C채널)배우 최강희가 말하는 신앙고백 - 회복(C채널)

Posted at 2017.09.21 09:5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힐링토크 회복 341회 방법이 없어서 기도만 했어요 - 배우 최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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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동지 - 사랑밭새벽편지서로 동지 - 사랑밭새벽편지

Posted at 2017.09.21 09:3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서로 동지



"한 방에서 지지고 볶으니
없는 정도 생기네요!"

-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 직원 교육 중에 -

가족들이 한 줄 콩처럼 모여 사는
가족 공동체는 언제나 시끌벅적합니다
잔치국수 한 그릇도 식구 숫자대로 담다 보면 
그릇 모자라는 건 당연하고 후루룩 먹고 나면
그릇들이 어느새 옹기종기 설거지를 기다립니다

그 사이 가족 간의 정도 새록새록 기지개를 켜며 솟아나죠^^;

클레프 - 가족사진
 음악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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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믿음의 행복 ‘감사’ - 겨자씨예수 믿음의 행복 ‘감사’ - 겨자씨

Posted at 2017.09.21 09:3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전 유럽을 제패하고 부족할 것 없었던 나폴레옹은 말년에 이렇게 토로했다고 합니다. “내 인생의 행복한 날은 엿새도 되지 않았다.” 반면 일평생 장애로 온갖 고생을 감내했던 헬렌 켈러는 이렇게 고백했지요. “내 평생 행복하지 않은 날은 하루도 없었다.”  

대체 어디서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 걸까요. 바로 ‘감사’입니다. 나폴레옹은 수많은 것을 가졌으나 감사할 줄 몰랐지만, 헬렌 켈러는 어려운 중에도 믿음 안에서 감사하며 살았기에 그 삶이 아름답고 행복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감사의 분량이 행복의 분량이다.”

현실을 돌아보면 감사할 상황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진로 건강 가정 직장 관계 등 수많은 고민과 걱정이 가득할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크리스천은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이미 예수 십자가를 믿음으로써 하나님 자녀가 되었기에 어떤 상황에서든 감사할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당신도 행복하고 싶거든 무엇보다 감사하며 사십시오. 감사하면 행복해지고 감사가 많아지면 그만큼 행복도 더 커집니다.  


“밤하늘의 별빛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달빛을 주실 것이다. 달빛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햇빛을 주실 것이다. 햇빛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영원한 빛을 주실 것이다.”(찰스 스펄전)

김석년 목사(서울 서초성결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20195&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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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은 사람만이 참여할 수 있는 최고의 연회 - CGNTV QT구원받은 사람만이 참여할 수 있는 최고의 연회 - CGNTV QT

Posted at 2017.09.21 09:3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구원받은 사람만이 참여할 수 있는 최고의 연회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갈길을 밝히 보이시니) 
1. 갈길을 밝히 보이시니 주앞에 빨리 나갑시다 우리를 찾는 구주 예수 곧 오라하시네 
2. 우리를 오라 하시는말 기쁘게 듣고 순종하세 구주를 믿기 지체 말고 속속히 나가세 
3. 주 오늘 여기 계시오니 다와서 주의 말씀 듣세 듣기도 하며 생각하니 참 진리 시로다 
[후렴] 
죄악 벗은 우리 영혼은 기뻐 뛰며 주를 보겠네 하늘에 계신 주 예수를 영원히 섬기리 


이사야 25:1 - 25:12
1 여호와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오리니 주는 기사를 옛적에 정하신 뜻대로 성실함과 진실함으로 행하셨음이라
2 주께서 성읍을 돌무더기로 만드시며 견고한 성읍을 황폐하게 하시며 외인의 궁성을 성읍이 되지 못하게 하사 영원히 건설되지 못하게 하셨으므로
3 강한 민족이 주를 영화롭게 하며 포학한 나라들의 성읍이 주를 경외하리이다
4 주는 포학자의 기세가 성벽을 치는 폭풍과 같을 때에 빈궁한 자의 요새이시며 환난당한 가난한 자의 요새이시며 폭풍 중의 피난처시며 폭양을 피하는 그늘이 되셨사오니
5 마른 땅에 폭양을 제함같이 주께서 이방인의 소란을 그치게 하시며 폭양을 구름으로 가림같이 포학한 자의 노래를 낮추시리이다
6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7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얼굴을 가린 가리개와 열방 위에 덮인 덮개를 제하시며
8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자기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9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의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10 여호와의 손이 이 산에 나타나시리니 모압이 거름물 속에서 초개가 밟힘같이 자기 처소에서 밟힐 것인즉
11 그가 헤엄치는 자가 헤엄치려고 손을 폄같이 그 속에서 그의 손을 펼 것이나 여호와께서 그의 교만으로 인하여 그 손이 능숙함에도 불구하고 그를 누르실 것이라
12 네 성벽의 높은 요새를 헐어 땅에 내리시되 진토에 미치게 하시리라

묵상도우미
초개(10절) 지푸라기를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선지자는 옛적에 정하신 뜻대로 성실함과 진실함으로 행하시는 주의 이름을 찬송합니다. 그분은 환난을 당한 백성에게 요새가 되시고, 폭풍과 폭양 같은 포학자를 피하는 그늘이 되어 주십니다. 그날에 시온 산에서 만민을 위해 연회를 베푸실 것이며, 주를 기다린 자들은 구원을 기뻐할 것입니다. 


찬양의 이유 25:1~5 
하나님은 오래전부터 그분의 백성에게 약속하신 것을 성실하게 행하시는, 진실하신 분입니다. 이것이 선지자와 하나님의 백성이 영원히 찬송할 이유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그분의 백성을 압제하던 민족과 나라가, 견고한 성읍마저 황폐하게 하는 심판을 통해 하나님의 권능을 깨닫고 그분을 경외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징계는 포학한 자도 잠잠하게 길들입니다. 불의를 행하는 권력자들의 기세가 폭풍과 같이 거셀지라도 하나님은 든든한 요새가 되어 성도를 보호해 주십니다. 악한 자들이 뜨겁게 타오르는 태양처럼 괴롭힐 때, 성도는 그늘 되시는 하나님께 피할 수 있습니다. 이사야가 ‘주는 나의 하나님’(1절)이시라고 고백했듯, 여호와는 억압과 환난 가운데 있는 자, 심령이 가난한 자의 하나님이십니다. 


주님이 베푸시는 연회 25:6~12 
우리에게 가장 찬란한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날 만민 중에서 구원받은 이들을 위해 하나님이 연회를 베푸십니다. 어린양의 혼인 잔치입니다(계 19:7~9 참조). 주님은 그분을 바라고 기다린 이들의 눈물을 닦으시며 참된 위로와 기쁨을 주십니다. 기다림은 믿음의 표현입니다. 대적의 핍박 속에서 구원을 기다린 성도를 주님은 결코 외면하지 않으시고, 그 대적을 진멸하십니다. 그날에는 모든 악이 제거되고, 죄로 인한 고통과 사망이 더는 존재하지 않으며, 어떤 방해물도 없이 주님을 온전히 알게 됩니다(고전 13:12 참조). 구원받아 천국 잔치에 참여하는 기쁨, 주님과 완전히 하나 되어 친밀히 교제하는 기쁨만큼 큰 기쁨은 없습니다. 
더 깊은 묵상
● 이사야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괴로울 때 도피처로 삼는 대 상은 누구(무엇)이며, 하나님께 올려 드릴 고백은 무엇인가요? 

● 마지막 날에 하나님이 베푸시는 연회는 어떤 것인가요? 구원의 주님이 내 모든 눈물을 씻겨 주심을 믿는다면, 역경 속에서 어떤 태도로 살아갈 수 있나요?
오늘의 기도

인생의 폭풍이나 폭염을 만날 때, 주님 날개 아래로 피하는 것만이 살길임을 믿습니다. 포학한 원수의 공격과 압제에서 건져 주시고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하나님의 손길을 기다리며, 고난 가운데 인내와 믿음으로 승리하는 가정과 교회, 나라 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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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 심판 날은 권능과 영광의 날입니다 - CGNTV QT최후 심판 날은 권능과 영광의 날입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7.09.20 12:1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최후 심판 날은 권능과 영광의 날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이 몸의 소망 무언가) 
1. 이 몸의 소망 무언가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 밖에는 믿을이 아주 없도다 
2. 무섭게 바람 부는 밤 물결이 높이 설렐 때 우리 주 크신 은혜에 소망의 닻을 주리라 
3. 세상에 믿던 모든것 끊어질 그날 되어도 구주의 언약 믿사와 내 소망 더욱 크리라 
4. 바라던 천국올라가 하나님 앞에 뵈올때 구주의 의를 힘입어 어엿이 바로 서리라 
[후렴] 
주 나의 반석 이시니 그 위에 내가 서리라 그 위에 내가 서리라 

(경배와찬양 124)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온 맘과 뜻 다해 주 사모합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예수님 찬양받으소서 예수님 찬양받으소서 죄 사했네 우리 위해 성령 주셨네 예수님 찬양받으소서


이사야 24:14 - 24:23
14 무리가 소리를 높여 부를 것이며 여호와의 위엄으로 말미암아 바다에서부터 크게 외치리니
15 그러므로 너희가 동방에서 여호와를 영화롭게 하며 바다 모든 섬에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영화롭게 할 것이라
16 땅끝에서부터 노래하는 소리가 우리에게 들리기를 의로우신 이에게 영광을 돌리세 하도다 그러나 나는 이르기를 나는 쇠잔하였고 나는 쇠잔하였으니 내게 화가 있도다 배신자들은 배신하고 배신자들이 크게 배신하였도다
17 땅의 주민아 두려움과 함정과 올무가 네게 이르렀나니
18 두려운 소리로 말미암아 도망하는 자는 함정에 빠지겠고 함정 속에서 올라오는 자는 올무에 걸리리니 이는 위에 있는 문이 열리고 땅의 기초가 진동함이라
19 땅이 깨지고 깨지며 땅이 갈라지고 갈라지며 땅이 흔들리고 흔들리며
20 땅이 취한 자같이 비틀비틀하며 원두막같이 흔들리며 그 위의 죄악이 중하므로 떨어져서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리라
21 그날에 여호와께서 높은 데에서 높은 군대를 벌하시며 땅에서 땅의 왕들을 벌하시리니
22 그들이 죄수가 깊은 옥에 모임같이 모이게 되고 옥에 갇혔다가 여러 날 후에 형벌을 받을 것이라
23 그때에 달이 수치를 당하고 해가 부끄러워하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왕이 되시고 그 장로들 앞에서 영광을 나타내실 것임이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무리가 여호와의 위엄을 크게 외치며 바다에 있는 모든 섬에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합니다. 그러나 땅 위의 죄악이 중해 땅의 주민은 두려움과 함정과 올무에 걸립니다. 그날에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 달과 해가 수치를 당하고, 여호와께서 하늘의 군대와 땅의 왕들을 벌하십니다. 


구원받은 무리의 찬송 소리 24:14~20 
심판은 죄를 미워하시는 하나님의 의로운 성품을 반영합니다. 심판 날에 “의로우신 이에게 영광을 돌리세!” 하며 찬양하는 무리가 있습니다. 모든 민족 가운데서 하나님의 택하심을 입고 구원받은 자들입니다. 최후 심판 날은 하나님이 ‘공의의 하나님’이시며, ‘구원의 하나님’이심이 세상에 드러나는 날입니다. 심판 날에 하나님을 찬양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나 이사야 선지자는 다시 심판의 두려움을 언급하며 탄식합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임할 때는 누구도 피할 수 없습니다. 도망하는 자는 함정에 빠지고, 함정을 벗어나면 올무에 걸리고 맙니다. 그러나 하늘 문이 열리고 땅의 기초가 흔들리는 두려운 심판 가운데서도 자기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결코 파기되지 않습니다.


진정한 왕의 영광 24:21~23 
하나님은 공의로운 심판을 통해 그분이 왕 중의 왕이심을 온 세상에 알리십니다. 그날에는 악한 영의 무리와 세상의 패역한 권력자들이 깊은 감옥에 갇혔다가 최종 형벌을 받게 됩니다. 그날에 달과 해의 빛이 무색하게 됨은 그것과 비교할 수 없이 빛나는 하나님의 영광이 온 세상을 비출 것이기 때문입니다. 완전한 통치자이신 주님이 사탄과 그 추종자를 다 물리치시고 새 예루살렘의 왕으로 좌정하셔서 그분의 영광을 온 성도 앞에 나타내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해지는(합 2:14) 그날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고, 최후 승리를 선포하며 당당히 오늘을 살아가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종말에 들리는 ‘노래하는 소리’(16절)와 ‘두려운 소리’(18절)는 어떤 의미가 있나 요? 훗날 심판 속에서 하나님의 권능을 느낄 때 나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 그날에 하늘과 땅에서 누가 벌을 받고, 누가 최종적으로 왕이 되나요? 주님의 영광이 온 세상에 나타나는 때가 반드시 온다는 사실은 어떤 소망을 주나요?
오늘의 기도
영원한 형벌과 상관없도록 저를 구원해 주신 주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온 세상에 주님의 영광만이 드러나는 날을 고대하며 빛의 자녀답게 살아가게 하소서. 제 주위 사람들 또한 복음의 진리를 받아들여 인생의 종말을 두려움이 아닌 기쁨으로 맞이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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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 해나리(Hanna Lee) _ 그 사랑 때문에 (싱글)[MV] 해나리(Hanna Lee) _ 그 사랑 때문에 (싱글)

Posted at 2017.09.19 09:11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MV] 해나리(Hanna Lee) _ 그 사랑 때문에 (싱글) Artist: 해나리(Hanna Lee) Title : 그 사랑 때문에 (Because Of That Love) _ 싱글


해나리 『그 사랑 때문에』


2007년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마커스, 천관웅, 김명식등 선배 사역자들의 전폭적인 지원사격과 더불어 당시 가요계에게서 가장 중심에 있던 크리스천 작품자들의 참여로 CCM 분야에 혜성처럼 등장한 해나리.

 

영성과 퀄리티 모두를 잡은 명반이라 평가받는 데뷔앨범 1집을 프로듀싱한 최영호 프로듀서와 10년만에 다시 만나 그 감동을 이어갈 세번째 음반이 발매된다. 이번 음반 역시 국내 최고의 CCM 스텝들과 더불어 현재 대중음악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크리스천 실력파 스텝들이 대거 참여해 발매전부터 관계자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

 

먼저 선공개 되는 '그 사랑 때문에'는 그 동안 해나리가 선보였던 역동적이고 화려한 음악이 아닌, 오로지 가사에만 집중할수 있는 간결하고 편안한 음악으로 만들어진 찬양이다. 창조주이자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셨기에 친히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셨으니 나도 그 길을 따라가겠다는 이 찬양은, 해나리 스스로가 좁은 길이고 십자가의 길인 사역자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해 내기 위해 몸부림치는 실제 고백이기도 하다.

 

앨범의 프로듀서이자 작곡가인 최영호와 신인 작곡가 이은지가 함께 작곡한 '그 사랑 때문에'는 심플하지만 존재감이 확실한 피아노 연주와 따뜻한 스트링 사운드가 곡 전체를 이끌고 있으며, 최대한 기름기를 빼고 얘기하듯 가사를 풀어가는 담백한 해나리의 보컬은 오히려 더 파워풀하게 다가온다.

 

십자가의 길이지만 온전한 순종으로 예수만을 따라 살겠다는 해나리의 고백이 담긴 이번 세번째 앨범이 불러올 또 한번의 역사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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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랑 때문에해나리(Hannah Lee)| 그 사랑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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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크스 - 겨자씨징크스 - 겨자씨

Posted at 2017.09.19 08:3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징크스라는 말은 불행을 가져오는 것을 뜻합니다. 징크스는 20세기 초 미국 야구계에서 처음 사용되면서 널리 퍼진 단어입니다. 

서양인에게 가장 널리 알려진 징크스는 ‘13일의 금요일’입니다. 미국인 가운데 2000만명 이상이 13일의 금요일을 두려워한다는 통계도 있답니다. 아직도 영국 해군은 비상사태가 아니면 13일의 금요일에는 군함을 출항시키지 않는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던 날이 13일의 금요일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징크스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이유는 중세 십자군 전쟁 때 성지 순례자 보호를 목적으로 설립된 템플 기사단이 전부 죽음을 당했는데, 그날이 공교롭게도 13일의 금요일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3일의 금요일 징크스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모든 두려움과 불행을 이긴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패배 같지만 승리입니다. 우리의 죗값을 치름으로 우리 죄를 해결하신 승리였습니다.

당신에게 징크스는 무엇입니까?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보십시오.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요 16:33) 

글=박성규 목사(부산 부전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18689&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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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땅에 심판이 임하는 날 사라지지 않는 기쁨을 누리려면 - CGNTV QT온 땅에 심판이 임하는 날 사라지지 않는 기쁨을 누리려면 - CGNTV QT

Posted at 2017.09.19 08:3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온 땅에 심판이 임하는 날 사라지지 않는 기쁨을 누리려면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내 맘의 주여 소망되소서) 
1. 내 맘의 주여 소망되소서 주 없이 모든 일 헛되어라 밤에나 낮에나 주님생각 잘때나 깰때 함께 하소서 
2. 지혜의 주여 말씀으로서 언제나 내 안에 계십소서 주는 내 아버지 나는 아들 주안에 내가 늘 함께 하네 
3. 세상의 영광 나 안보여도 언제나 주님의 나의 기업 주님만 내 맘에 계시오니 영원한 주님 참 귀하셔라 
4. 영원한 주님 내 승리의 주 하늘의 기쁨을 주옵소서 어떠한 고난이 닥쳐와도 만유의 주여 소망되소서 아멘 


이사야 24:1 - 24:13
1 보라 여호와께서 땅을 공허하게 하시며 황폐하게 하시며 지면을 뒤집어엎으시고 그 주민을 흩으시리니
2 백성과 제사장이 같을 것이며 종과 상전이 같을 것이며 여종과 여주인이 같을 것이며 사는 자와 파는 자가 같을 것이며 빌려주는 자와 빌리는 자가 같을 것이며 이자를 받는 자와 이자를 내는 자가 같을 것이라
3 땅이 온전히 공허하게 되고 온전히 황무하게 되리라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하셨느니라
4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5 땅이 또한 그 주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깨뜨렸음이라
6 그러므로 저주가 땅을 삼켰고 그중에 사는 자들이 정죄함을 당하였고 땅의 주민이 불타서 남은 자가 적도다
7 새 포도즙이 슬퍼하고 포도나무가 쇠잔하며 마음이 즐겁던 자가 다 탄식하며
8 소고 치는 기쁨이 그치고 즐거워하는 자의 소리가 끊어지고 수금 타는 기쁨이 그쳤으며
9 노래하면서 포도주를 마시지 못하고 독주는 그 마시는 자에게 쓰게 될 것이라
10 약탈을 당한 성읍이 허물어지고 집마다 닫혀서 들어가는 자가 없으며
11 포도주가 없으므로 거리에서 부르짖으며 모든 즐거움이 사라졌으며 땅의 기쁨이 소멸되었도다
12 성읍이 황무하고 성문이 파괴되었느니라
13 세계 민족 중에 이러한 일이 있으리니 곧 감람나무를 흔듦 같고 포도를 거둔 후에 그 남은 것을 주움 같을 것이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여호와께서 땅을 공허하고 황폐하게 하시며 사람들을 흩으십니다. 사람들이 율법을 범하고 언약을 깨뜨려 땅을 더럽히므로 저주가 땅을 삼키고 사람들이 정죄함을 당합니다. 성읍이 황무하고 성문이 파괴되며 모든 즐거움이 사라지고 땅의 기쁨이 소멸됩니다. 


온 땅에 임하는 심판 24:1~6 
하나님이 정하신, 피할 수 없는 인류 역사의 마지막 날이 올 것입니다. 그날은 하나님이 땅을 공허하게 하시고 온 지면을 뒤엎으시며 세상 질서를 무너뜨리시는 격동과 혼돈의 날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빈부귀천,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모든 이에게 찾아옵니다. 온 땅에 심판이 임하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인간이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하나님과의 언약을 파기했기 때문입니다. 결국 인간의 죄가 하나님의 심판을 불러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따르는 자들은 심판 앞에서 구원받습니다. 우리는 인생의 종말이 언제 오든 두렵지 않도록 죄를 멀리하고 거룩한 모습으로 그날을 준비해야 합니다. 


심판의 결과 24:7~13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면 세상적인 즐거움이 끊어집니다. 방탕하게 술 마시고 쾌락에 빠진 자들에게는 쓰디쓴 괴로움이 찾아옵니다. 세상이 주는 헛된 기쁨은 완전히 사라지고, 성읍은 약탈과 파괴 속에 버려집니다. 하늘의 별 같고 바다의 모래같이 사람이 넘쳐 나던 땅에는 적은 사람만 남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저주가 땅을 삼켜 사람들이 불에 타 버리기 때문입니다(6절). 마치 감람나무를 흔들어 열매를 거의 남기지 않는 것 같고, 포도를 수확할 때 조금만 남기는 것과 같은 두려운 일들이 임할 것입니다. 이런 현상이 특정 지역을 넘어 전 세계에서 일어날것입니다. 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구원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말씀에 순종하며 끝까지 믿음을 지킨 이들은 하나님이 주시는 신령하고 영원한 기쁨을 누립니다. 
더 깊은 묵상
● 온 땅이 황폐해지고 극도로 혼란스러워지는 날이 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온 땅에 심판이 임하는 날에 담대히 서기 위해 준비할 것은 무엇인가요? 
● 세상이 주는 즐거움은 심판 날에 어떻게 되나요? 하나님 밖에서 즐거움을 찾으 려고 한 적은 없는지, 어떻게 참기쁨을 회복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세요.
오늘의 기도
향락에 빠져 살다가 고통 속에 하나님의 심판을 맞는 사람들과 구별되게 하소서. 거룩하게 살면서 주님의 재림을 소망하는 성도가 되기를 원합니다. 죄의 결과가 죽음임을 잊지 않고, 세상 유혹에 흔들리지 않도록 영적으로 깨어 죄와 싸우며 승리의 기쁨을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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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으로 벅차오르는 신앙 - 겨자씨희망으로 벅차오르는 신앙 - 겨자씨

Posted at 2017.09.18 09:3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가끔 사람들이 믿음 안에서의 희망에 대해 오해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견디다 보면 희망의 날이 올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날이 오길 견디고 기다리라 말하고 어떻게든 버티라고 합니다. 참다보면 기어이 좋은 날이 올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그것은 인내와 오래 참음은 될지라도 희망이나 소망은 아닙니다. 희망의 색깔은 이와 전적으로 다르거든요. 

야곱이 형을 피해 외갓집에 갔을 때 외삼촌 라반의 딸 라헬을 보고 첫눈에 반했습니다. 라헬이 참 예뻤나 봅니다. 마침 라반이 야곱에게 여러 가지 일들을 맡기며 보수는 어떻게 할지에 대해 묻습니다. 야곱은 이때다 하며 말을 꺼내지요. 

“외삼촌, 다른 것은 다 필요 없고 라헬과 혼인시켜 주세요. 그러면 그 대가로 제가 외삼촌을 위해 7년 동안을 품삯을 받지 않고 일하겠습니다.” 


우리나라 30대 남자 1년 평균 연봉이 4500만원 정도이니, 7년을 약속한 야곱은 라헬을 얻기 위해 3억1500만원을 포기한 것입니다. 또한 야곱은 무려 7년을 기다립니다. 그런데 야곱은 7년을 힘겹게 견디며 산 것이 아닙니다. 그는 라헬을 아내로 얻을 생각에 너무나 신이 나서 7년이 금세 지나가 버리죠. 

이것이 희망의 힘입니다. 하루하루 열려지는 기묘하고 신비한 기대감으로 가슴이 벅차오르는 것, 그것이 주님이 오늘 그대에게 주시는 희망 아니겠습니까? 

안성국 목사(익산 평안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17941&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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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의 증거,재물의 주인을 인정하는 삶 - CGNTV QT회복의 증거,재물의 주인을 인정하는 삶 - CGNTV QT

Posted at 2017.09.18 09:2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회복의 증거,재물의 주인을 인정하는 삶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신자 되기 원합니다) 
1. 신자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신자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신자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2. 사랑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사랑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사랑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3. 거룩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거룩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거룩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4. 예수닮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예수닮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예수닮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경배와찬양 323) 
주님의 시간에 그의 뜻 이뤄지기 기다려 하루하루 살 동안 주님 인도하시니 주 뜻 이룰 때까지 기다려/ 기다려 그때를 그의 뜻 이뤄지기 기다려 주의 뜻 이뤄질 때 우리들의 모든 것 아름답게 변하리 기다려


이사야 23:1 - 23:18
1 두로에 관한 경고라 다시스의 배들아 너희는 슬피 부르짖을지어다 두로가 황무하여 집이 없고 들어갈 곳도 없음이요 이 소식이 깃딤 땅에서부터 그들에게 전파되었음이라
2 바다에 왕래하는 시돈 상인들로 말미암아 부요하게 된 너희 해변 주민들아 잠잠하라
3 시홀의 곡식 곧 나일의 추수를 큰 물로 수송하여 들였으니 열국의 시장이 되었도다
4 시돈이여 너는 부끄러워할지어다 대저 바다 곧 바다의 요새가 말하기를 나는 산고를 겪지 못하였으며 출산하지 못하였으며 청년들을 양육하지도 못하였으며 처녀들을 생육하지도 못하였다 하였음이라
5 그 소식이 애굽에 이르면 그들이 두로의 소식으로 말미암아 고통받으리로다
6 너희는 다시스로 건너갈지어다 해변 주민아 너희는 슬피 부르짖을지어다
7 이것이 옛날에 건설된 너희 희락의 성 곧 그 백성이 자기 발로 먼 지방까지 가서 머물던 성읍이냐
8 면류관을 씌우던 자요 그 상인들은 고관들이요 그 무역상들은 세상에 존귀한 자들이었던 두로에 대하여 누가 이 일을 정하였느냐
9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것을 정하신 것이라 모든 누리던 영화를 욕되게 하시며 세상의 모든 교만하던 자가 멸시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10 딸 다시스여 나일같이 너희 땅에 넘칠지어다 너를 속박함이 다시는 없으리라
11 여호와께서 바다 위에 그의 손을 펴사 열방을 흔드시며 여호와께서 가나안에 대하여 명령을 내려 그 견고한 성들을 무너뜨리게 하시고
12 이르시되 너 학대받은 처녀 딸 시돈아 네게 다시는 희락이 없으리니 일어나 깃딤으로 건너가라 거기에서도 네가 평안을 얻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13 갈대아 사람의 땅을 보라 그 백성이 없어졌나니 곧 앗수르 사람이 그곳을 들짐승이 사는 곳이 되게 하였으되 그들이 망대를 세우고 궁전을 헐어 황무하게 하였느니라
14 다시스의 배들아 너희는 슬피 부르짖으라 너희의 견고한 성이 파괴되었느니라
15 그날부터 두로가 한 왕의 연한같이 칠십 년 동안 잊어버린 바 되었다가 칠십 년이 찬 후에 두로는 기생의 노래같이 될 것이라
16 잊어버린 바 되었던 너 음녀여 수금을 가지고 성읍에 두루 다니며 기묘한 곡조로 많은 노래를 불러서 너를 다시 기억하게 하라 하였느니라
17 칠십 년이 찬 후에 여호와께서 두로를 돌보시리니 그가 다시 값을 받고 지면에 있는 열방과 음란을 행할 것이며
18 그 무역한 것과 이익을 거룩히 여호와께 돌리고 간직하거나 쌓아 두지 아니하리니 그 무역한 것이 여호와 앞에 사는 자가 배불리 먹을 양식, 잘 입을 옷감이 되리라

묵상도우미
다시스(1절) 요나가 도망가려고 했던 스페인의 항구 도시다(욘 1:3). 
깃딤(1절) 지중해 동부에 있는 구브로 섬을 가리킨다. 
시돈(2절) 두로와 시돈은 서로 인접한 베니게의 항구 도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두로에 관한 경고입니다. 바닷길을 왕래하며 무역을 통해 부를 쌓던 교만한 두로가 황무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바다 위에 손을 펴 열방을 흔드시며 견고한 성들을 무너뜨리신 것입니다. 잊혔던 두로가 다시 활동하는 때에는 그 무역한 것과 이익이 여호와 앞에 사는 자들을 위한 것이 됩니다. 


두로에 관한 경고 23:1~12 
재물은 결코 구원을 보장해 주지 못하며, 때로 사람들을 영적 무감각에 빠뜨립니다. 지중해 연안에 위치한 도시 국가 두로는 시돈 상인들과 해상 무역을 하면서 엄청난 부를 축적했습니다. 하지만 부유함으로 인해 교만해져 하나님의 심판을 받습니다. 한때 바다를 누비며 유명세를 떨쳤던 무역 상인들의 자랑거리는 모두 사라지고, 멸시와 치욕만 남습니다. 세상은 재물이 많은 사람을 귀하게 여기며 대우해 줍니다. 그러나 이 땅에서 재물이 많다고 안하무인으로 거만하게 사는 것은 영적 무지를 드러내는 부끄러운 일입니다. 재물은 참생명을 만들 수도, 영혼을 구원할 수도 없습니다. 재물의 힘은 심판주 하나님의 권능 앞에 아무것도 아닙니다.


두로의 회복 23:13~18 
어떤 사람이나 국가와 교류하는 것보다 하나님과의 영적 관계를 바르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두로는 하나님의 심판으로 황무해져 사람들에게 잊힙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정하신 기한인 70년이 찬 후, 두로는 하나님의 돌보심으로 회복되어 본업인 무역을 여러 나라와 다시 시작할 것입니다(17절). 여기서 주목할 것은 두로가 그의 뛰어난 무역과 상거래 능력을 하나님과 그분의 나라를 위해 사용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을 포함해 하나님 백성에게 두로의 재물이 흘러갈 것입니다.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대신 하나님 나라를 든든히 세우기 위해 재물을 사용한다면 그것은 아름다운 일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이 주신 목적대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거룩하게 재물을 사용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해상 무역의 중심지였던 두로가 슬픔의 국가가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하나님 보다 많은 재물을 선택하고 싶은 유혹을 이기는 비결은 무엇인가요?
● 하나님의 돌보심으로 회복된 두로는 무역의 이익을 어떻게 사용하나요? 하나님 이 주신 물질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풍요로울 때 제가 누리는 것들에 대한 소유욕을 버리고 주님과의 관계를 더 친밀히 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기술, 재물, 목소리와 오감까지 모든 것을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며, 세상이 씌워 주는 면류관이 아닌 주님만을 유일한 자랑으로 내세우는 인생이 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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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맡기신 권세,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 CGNTV QT내게 맡기신 권세,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 CGNTV QT

Posted at 2017.09.17 10:0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내게 맡기신 권세,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나의 죄를 정케 하사) 
1. 나의 죄를 정케하사 주의 일꾼 삼으신 구세주의 넓은 사랑 항상 찬송합니다 
2. 내게 부어 주시려고 은혜 예비 하신 주 주의 은혜 채워주사 능력 있게 하소서 
3. 죄의 짐을 풀어주신 주의 능력 크도다 나를 피로 사신 예수 내 맘속에 오소서 
4. 주여 내게 성령으로 충만하게 채우사 생명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옵소서 
[후렴] 
나를 일꾼 삼으신 주 크신 능력 주시고 언제든지 주 뜻대로 사용하여 주소서 아멘 


이사야 22:15 - 22:25
15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가서 그 국고를 맡고 왕궁 맡은 자 셉나를 보고 이르기를
16 네가 여기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여기에 누가 있기에 여기서 너를 위하여 묘실을 팠느냐 높은 곳에 자기를 위하여 묘실을 팠고 반석에 자기를 위하여 처소를 쪼아 내었도다
17 나 여호와가 너를 단단히 결박하고 장사같이 세게 던지되
18 반드시 너를 모질게 감싸서 공같이 광막한 곳에 던질 것이라 주인의 집에 수치를 끼치는 너여 네가 그곳에서 죽겠고 네 영광의 수레도 거기에 있으리라
19 내가 너를 네 관직에서 쫓아내며 네 지위에서 낮추리니
20 그날에 내가 힐기야의 아들 내 종 엘리아김을 불러
21 네 옷을 그에게 입히며 네 띠를 그에게 띠워 힘 있게 하고 네 정권을 그의 손에 맡기리니 그가 예루살렘 주민과 유다의 집의 아버지가 될 것이며
22 내가 또 다윗의 집의 열쇠를 그의 어깨에 두리니 그가 열면 닫을 자가 없겠고 닫으면 열 자가 없으리라
23 못이 단단한 곳에 박힘같이 그를 견고하게 하리니 그가 그의 아버지 집에 영광의 보좌가 될 것이요
24 그의 아버지 집의 모든 영광이 그 위에 걸리리니 그 후손과 족속 되는 각 작은 그릇 곧 종지로부터 모든 항아리까지니라
25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날에는 단단한 곳에 박혔던 못이 삭으리니 그 못이 부러져 떨어지므로 그 위에 걸린 물건이 부서지리라 하셨다 하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묵상도우미
셉나(15절) 애굽 출신 관리로, 히스기야 시대에 막강한 권력을 가졌으나 이사야의 예언대로 강등되어 나중에는 서기관으로 불린다(36:22; 37:2). 
엘리아김(20절) 성경에 엘리야김(왕하 18:18)이라고 기록되기도 한 그는 앗수르 침략 때에 랍사게와 회담한다(36:23).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이 국고와 왕궁 맡은 자 셉나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자신의 이익과 영광만 추구하는 그는 관직에서 쫓겨나 광막한 곳에 던져질 것입니다. 그날에 하나님이 엘리아김을 부르셔서 셉나가 맡았던 자리를 대신하게 하시고, 유다 집과 백성의 모든 책임을 그에게 맡기실 것입니다. 


셉나와 엘리아김 22:15~25 
권력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그 권력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입니다. 셉나는 국고 관리라는 중책을 맡았으나, 직권을 남용해 나랏돈을 ‘자기를 위해’ 마음대로 씁니다. 이에 하나님이 셉나를 가차 없이 쫓아내기로 하십니다. 그리고 셉나에게 주신 모든 권력을 엘리아김에게 옮기겠다고 하시며 놀라운 말씀을 하십니다. “그가 열면 닫을 자가 없겠고 닫으면 열 자가 없으리라”(22절). 이는 요한계시록 3장 7절에 동일하게 나오는 말씀이며, 엘리아김은 메시아를 예표하는 인물로서 견고한 권세를 얻습니다. 하지만 그도 유다의 영원한 소망이 되진 못합니다. 우리가 모든 소망을 걸고 의지할 대상은 오직 그리스도뿐입니다. 성도는 ‘열면 닫을 자가 없는 그리스도의 권세’가 삶에 임하길 간구하며, 맡겨진 사명을 청지기 정신으로 겸손하고 충성스럽게 감당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은 왜 셉나를 광막한 곳에 던져 버리겠다고 하시나요? 하나님은 직임을 감당하는 내 마음과 태도를 어떻게 평가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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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찾지 않고 스스로 포기하는 죄 - CGNTV QT하나님을 찾지 않고 스스로 포기하는 죄 - CGNTV QT

Posted at 2017.09.16 10:4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을 찾지 않고 스스로 포기하는 죄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너 성결키 위해) 
1. 너 성결키 위해 늘 기도하며 너 주안에 있어 늘 성경보고 온 형제들 함께 늘 사귀면서 일하기 전마다 너 기도하라 
2. 너 성결키 위해 네 머리 숙여 저 은밀히 계신 네 주께 빌라 주 사귀어 살면 주 닮으리니 널보는 이마다 주 생각하리 
3. 너 성결키 위해 주 따라가고 일 다급하여도 당황치 말고 참 즐거울 때나 또 슬플때나 너 주님만 믿고 늘 따라가라 
4. 너 성결키 위해 늘 기도하며 네 소원을 주께 다 맡기어라 너 성령을 받아 주 섬겨 살면 저 천국에 가서 더 잘섬기리 

(경배와찬양 163) 
신실하게 진실하게 거룩하게 살게 하소서 신실하게 진실하게 거룩하게 살게 하소서 하나님 나의 마음 만져 주소서 하나님 나의 영혼 새롭게 하소서


이사야 22:1 - 22:14
1 환상의 골짜기에 관한 경고라 네가 지붕에 올라감은 어찌함인고
2 소란하며 떠들던 성, 즐거워하던 고을이여 너의 죽임을 당한 자들은 칼에 죽은 것도 아니요 전쟁에 사망한 것도 아니라
3 너의 관원들도 다 함께 도망하였다가 활을 버리고 결박을 당하였고 너의 멀리 도망한 자들도 발견되어 다 함께 결박을 당하였도다
4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돌이켜 나를 보지 말지어다 나는 슬피 통곡하겠노라 내 딸 백성이 패망하였음으로 말미암아 나를 위로하려고 힘쓰지 말지니라
5 환상의 골짜기에 주 만군의 여호와께로부터 이르는 소란과 밟힘과 혼란의 날이여 성벽의 무너뜨림과 산악에 사무쳐 부르짖는 소리로다
6 엘람 사람은 화살통을 메었고 병거 탄 자와 마병이 함께하였고 기르 사람은 방패를 드러냈으니
7 병거는 네 아름다운 골짜기에 가득하였고 마병은 성문에 정렬되었도다
8 그가 유다에게 덮였던 것을 벗기매 그날에야 네가 수풀 곳간의 병기를 바라보았고
9 너희가 다윗 성의 무너진 곳이 많은 것도 보며 너희가 아랫못의 물도 모으며
10 또 예루살렘의 가옥을 계수하며 그 가옥을 헐어 성벽을 견고하게도 하며
11 너희가 또 옛 못의 물을 위하여 두 성벽 사이에 저수지를 만들었느니라 그러나 너희가 이를 행하신 이를 앙망하지 아니하였고 이 일을 옛적부터 경영하신 이를 공경하지 아니하였느니라
12 그날에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명령하사 통곡하며 애곡하며 머리털을 뜯으며 굵은베를 띠라 하셨거늘
13 너희가 기뻐하며 즐거워하여 소를 죽이고 양을 잡아 고기를 먹고 포도주를 마시면서 내일 죽으리니 먹고 마시자 하는도다
14 만군의 여호와께서 친히 내 귀에 들려 이르시되 진실로 이 죄악은 너희가 죽기까지 용서하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묵상도우미
환상의 골짜기(1절) 예루살렘(유다)을 가리킨다. 
엘람, 기르(6절) 바사, 메대를 가리킨다(21:2).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환상의 골짜기에 관한 경고입니다. 예루살렘의 패망은 여호와께로부터 이른 것입니다. 그들은 적의 공격에 대비하려고 애쓸 뿐, 이를 행하신 여호와를 앙망하지 않습니다. 명령대로 회개하지 않고, 내일 죽으리니 먹고 마시자 하는 그들의 죄악을 하나님이 용서하지 못한다 하십니다. 


다가오는 심판 22:1~4 
하나님은 죄에 대해 엄중하게 심판하십니다. 택하신 백성이라도 예외가 없습니다. 본문의 역사적 배경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단정할 수 없으나 당시 유다 백성은 안일함과 향락에 빠져 있었습니다. 머지않아 이들에게 큰 심판의 날이 도래할 것입니다. 그날에는 백성을 돌보아야 할 관원들이 비겁하게 도망했다가 포로로 사로잡히게 될 것입니다. 쾌락과 방종에 자신을 내어 주면, 죄의 종이 되어 끌려다닙니다. 영적으로 묶여 기도해야 할 때 기도할 수 없습니다. 이사야는 비참하게 무너진 예루살렘의 환상을 보고 가슴 아파하며 통곡합니다. 우리는 악의 세력에 사로잡힌 가족과 동족을 위해 애끓는 심정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회개를 거부한 백성 22:5~14 
하나님의 징계는 회개로의 부르심입니다. 예루살렘 성벽이 무너지고 혼란의 날이 임할 때에야 비로소 유다 백성은 상황의 긴박함을 깨닫습니다. 그런데 위기에서 벗어나고자 스스로 성벽을 보수하며 인간적인 대책을 강구할 뿐,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적군의 침공을 허락하신 것은 유다 백성이 하나님을 공경하고 앙망하며, 애통하는 마음으로 회개하기를 바라셨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하나님께로 돌이키기는커녕 어차피 죽을 것이니 오히려 마음껏 즐기자고 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경고의 메시지를 무시하며 끝까지 자기 마음대로 행한다면 결코 용서받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회개의 기회를 주실 때 외면하거나 머뭇거리지 말고 즉시 회개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이사야 선지자는 무엇 때문에 통곡하나요? 가정과 교회, 그리고 우리 민족의 죄악상을 볼 때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요?
● 유다에 혼란의 날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요? 징계의 때에 내가 자포자기하고 허무와 쾌락에 빠지는 것을 하나님은 어떻게 보실까요?
오늘의 기도
승리와 은혜를 경험하고 형통한 나날을 보내면서 하나님을 잊은 채 세상 즐거움에 빠진 적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축복을 맛보는 때일수록 더 거센 시험이 닥칠 수 있음을 기억하고 마음을 더욱 낮추게 하소서. 죄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며 회개의 때를 놓치지 않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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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와 D사이의 C가 인생이다 - 사랑밭새벽편지B와 D사이의 C가 인생이다 - 사랑밭새벽편지

Posted at 2017.09.15 12:0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B와 D사이의 C가 인생이다



프랑스의 현대 철학가이자 작가인 
‘장 폴 사르트르’는 이런 유명한 말을 
남겼습니다

“B와 D 사이의 C 가 인생이다” 

뜻은 이렇습니다
B는 탄생을 뜻하는 Birth, 
D는 죽음을 의미하는 Death, 
그리고 C는 선택을 뜻하는 Choice

- 카피리스트 / 최영희 정리 -

그렇습니다 
매 순간 순간이 선택의 연속이지요 ^^

Violet Tone - 내일을 그리다
 음악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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