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지 않는 이성과의 연애, 결혼 [예방주사 3회 Full] - CBSTV믿지 않는 이성과의 연애, 결혼 [예방주사 3회 Full] - CBSTV

Posted at 2017.11.20 09:4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좋은사람건강한데이트





믿지 않는 이성과의 연애, 결혼 [예방주사 3회 Full]




기독교인은 기독교인과만 결혼해야 한다? 모태신앙으로 자랐지만 이제 교회를 떠나고 싶다?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이 함께 해서 특별한 토크쇼 크리스천끼리 있을 때는 생각하지 못했던 참신한 질문이 오고가는 시간. 그리고!!! 1. 특별한 세아의 연애 #무슬림 #결혼 #파송의노래 2.두번째 사연을 공감하며 듣던 세아의 고백 #이단 #상처 #부모의역할 출연: 이의용 교수, 이성미, 박보드레, 김세아, 정재형 방송시간: 금요일 오전 9시 50분 재방송: 월요일 밤 12시, 화요일 저녁 5시 50분 †CBSTV 앱을 이용하시면 방송 직후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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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복음 - 겨자씨예수의 복음 - 겨자씨

Posted at 2017.11.20 09:1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1세기 유대인들은 그들의 하나님이 직접 오셔서 그들을 구해주시기를, 그들의 원수를 무찌르시며 자신들을 그분의 백성으로 영원히 다시 세워주시길 간절히 기대했다. 그런데 그들에게 온 것은 예수님이었다. 그들은 새로운 출애굽을 기대하고 있었다. 그때 하나님이 하신 일이 반복되기를 기다리는 것이다. 하나님은 애굽의 강력한 통치자를 이기셨고, 그분의 백성을 해방시키셨으며, 시내산을 지나 약속의 땅으로 직접 인도하셨다. 그들은 하루빨리 그런 일이 일어나기를 고대했다. 하지만 그들에게 온 것은 예수님이었다. 그들은 공의와 평화의 새로운 시대를 기대했다. 늑대와 양이 함께 누우며, 산에는 달콤한 포도주가 흐르고, 물이 바다에 넘침같이 유일하고 참되신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그분의 영광이 온 땅에 가득하게 될 때가 올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들에게 온 것은 예수님이었다.”(톰 라이트의 ‘이것이 복음이다’ 중) 예수님의 행동은 심판이 아니라 긍휼히 여기심입니다. ‘내가 세상에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살려 구원을 얻게 하려 함이다.’ 예수님은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을 고치십니다. 절름발이를 고쳐서 걷게 하십니다. 그리고 온 세상을 살리기 위해 자신을 십자가에 던지십니다. 자신을 죽여 우리를 살리십니다. 여러분이 기대하는 메시아의 나라는 어떤 세상입니까. 


안성국 목사(익산 평안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51747&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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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가 가득한 곳에 ‘화’가 있습니다 - CGNTV QT죄가 가득한 곳에 ‘화’가 있습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7.11.20 07:4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죄가 가득한 곳에 ‘화’가 있습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나의 죄를 씻기는)
(1) 나의 죄를 씻기는 예수의 피밖에 없네 다시 정케 하기도 예수의 피밖에 없네
후렴 : 예수의 흘린 피 날 희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예수의 피밖에 없네
(2) 나를 정케하기는 예수의 피밖에 없네 사죄하는 증거도 예수의 피밖에 없네
(3) 나의 죄 속하기는 예수의 피밖에 없네 나는 공로 없으니 예수의 피밖에 없네
(4) 평안함과 소망은 예수의 피밖에 없네 나의 의는 이것 뿐 예수의 피밖에 없네
(5) 영원토록 내 할말 예수의 피밖에 없네 나의 찬미 제목은 예수의 피밖에 없네
(경배와찬양 137) 
보혈을 지나 하나님 품으로 보혈을 지나 아버지 품으로 보혈을 지나 하나님 품으로 한 걸음씩 나가네(x2) 존귀한 주 보혈이 내 영을 새롭게 하시네 존귀한 주 보혈이 내 영을 새롭게 하네(x2)


나훔 3:1 - 3:11
1 화 있을진저 피의 성이여 그 안에는 거짓이 가득하고 포악이 가득하며 탈취가 떠나지 아니하는도다
2 휙휙 하는 채찍 소리, 윙윙 하는 병거 바퀴 소리, 뛰는 말, 달리는 병거,
3 충돌하는 기병, 번쩍이는 칼, 번개 같은 창, 죽임당한 자의 떼, 주검의 큰 무더기, 무수한 시체여 사람이 그 시체에 걸려 넘어지니
4 이는 마술에 능숙한 미모의 음녀가 많은 음행을 함이라 그가 그의 음행으로 여러 나라를 미혹하고 그의 마술로 여러 족속을 미혹하느니라
5 보라 내가 네게 말하노니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네 치마를 걷어 올려 네 얼굴에 이르게 하고 네 벌거벗은 것을 나라들에게 보이며 네 부끄러운 곳을 뭇 민족에게 보일 것이요
6 내가 또 가증하고 더러운 것들을 네 위에 던져 능욕하여 너를 구경거리가 되게 하리니
7 그때에 너를 보는 자가 다 네게서 도망하며 이르기를 니느웨가 황폐하였도다 누가 그것을 위하여 애곡하며 내가 어디서 너를 위로할 자를 구하리요 하리라
8 네가 어찌 노아몬보다 낫겠느냐 그는 강들 사이에 있으므로 물이 둘렸으니 바다가 성루가 되었고 바다가 방어벽이 되었으며
9 구스와 애굽은 그의 힘이 강하여 끝이 없었고 붓과 루빔이 그를 돕는 자가 되었으나
10 그가 포로가 되어 사로잡혀 갔고 그의 어린아이들은 길모퉁이 모퉁이에 메어침을 당하여 부서졌으며 그의 존귀한 자들은 제비 뽑혀 나뉘었고 그의 모든 권세자들은 사슬에 결박되었나니
11 너도 술에 취하여 숨으리라 너도 원수들 때문에 피난처를 찾으리라

묵상도우미
노아몬(8절) 애굽의 수도였던 더베(테베, Thebes)를 말한다. 
붓과 루빔(9절) 북아프리카의 현재 리비아 지역에 위치한, 애굽과 인접한 나라들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거짓과 포악이 가득하며 탈취가 떠나지 않는 피의 성에 화가 있을 것입니다. 그곳에는 기병들이 칼과 창으로 죽인 시체가 무수합니다. 이는 니느웨가 마술과 음행으로 여러 나라를 미혹되게 했기 때문입니다. 요새였던 노아몬이 멸망한 것처럼 니느웨도 결박과 수치를 당하고 황폐해질 것입니다.


수치를 당할 죄악의 도성 3:1~7
우리는 죄에 미혹되지도, 남을 미혹되게 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속임에 능한 니느웨는 주변 여러 나라를 그럴듯한 말로 현혹해 속국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피정복민을 잔인하게 압제하며 부당한 방법으로 이득을 취했을 뿐 아니라, 그들을 우상 숭배와 음행에 빠뜨렸습니다. 이처럼 거짓과 포악과 탈취가 가득한 니느웨에 ‘화’가 있을 것이라는 하나님의 심판이 선포됩니다. 나훔은 멸망당하는 니느웨의 처참한 모습을 시각적으로 생생하게 묘사합니다. 이는 죄의 끔찍한 결과를 보는 사람들이 그 근처에도 가기 싫을 만큼 죄를 멀리하도록 하기 위함일 수 있습니다. 죄는 매력적인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하지만 당장 눈에 좋아 보이고 입에 달콤하다고 죄를 덥석 물어 버리면, 결국 치욕을 당하며 그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노아몬처럼 패망할 니느웨 3:8~11
죄에 물든 이들에게 심판이 임할 때, 세상의 도움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애굽의 수도 노아몬은 나일강 가에 있기에 물이 방어벽 같았고, 애굽의 다른 성읍들과 구스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심판으로 결국 패망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므로 노아몬보다 나을 것이 없는 니느웨가 망하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어린 자녀들이 무참히 살해당하고 권력자들마저 결박당한 노아몬처럼, 니느웨 역시 전쟁의 참혹함을 겪게 될 것입니다. 니느웨 백성은 하나님이 쏟으시는 진노의 잔을 마시고 술 취한 자처럼 비틀거리며 피난처를 찾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상 숭배와 죄의 자리에서 돌아서지 않는 자들에게 피할 곳은 없습니다.
더 깊은 묵상
● 니느웨가 ‘마술에 능숙한 미모의 음녀’로 비유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내가 뿌리치지 못하고 자꾸 미혹되는 죄의 유혹은 어떤 것인가요?
● 니느웨 앞에 심판의 본보기가 된 노아몬은 어떻게 패망했나요? 죄를 짓고 하나님을 피해 세상의 힘과 도움 뒤에 숨으려 한 적은 없는지 돌아보세요.
오늘의 기도
그럴듯하게 포장되어 다가온 악의 유혹에 넘어간 적이 있었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무서운 소용돌이 같은 심판을 맞닥뜨리기 전에, 제 삶에서 가증한 모습을 버리게 하소서. 악한 세상 소리에 귀를 닫고, 미혹의 영에 흔들리지 않는 굳은 믿음과 정결한 마음을 갖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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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의 끝은 패망입니다 - CGNTV QT교만의 끝은 패망입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7.11.19 09:5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교만의 끝은 패망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아 하나님의 은혜로)
(1)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 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후렴 :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늘 보호 해주실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2) 왜 내게 굳센 믿음과 도 복음 주셔서 내 맘이 항상 편한지 난 알 수 없도다
(3) 왜 내게 성령 주셔서 내 마음 감동해 주 예수 믿게 하는지 난 알 수 없도다
(4) 주 언제 강림 하실지 혹 밤에 혹 낮에 또 주님 만날 그 곳도 난 알 수 없도다


나훔 2:10 - 2:13
10 니느웨가 공허하였고 황폐하였도다 주민이 낙담하여 그 무릎이 서로 부딪히며 모든 허리가 아프게 되며 모든 낯이 빛을 잃도다
11 이제 사자의 굴이 어디냐 젊은 사자가 먹을 곳이 어디냐 전에는 수사자 암사자가 그 새끼 사자와 함께 거기서 다니되 그것들을 두렵게 할 자가 없었으며
12 수사자가 그 새끼를 위하여 먹이를 충분히 찢고 그의 암사자들을 위하여 움켜 사냥한 것으로 그 굴을 채웠고 찢은 것으로 그 구멍을 채웠었도다
13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네 대적이 되어 네 병거들을 불살라 연기가 되게 하고 네 젊은 사자들을 칼로 멸할 것이며 내가 또 네 노략한 것을 땅에서 끊으리니 네 파견자의 목소리가 다시는 들리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묵상도우미
파견자(13절) 히스기야왕 때의 랍사게처럼, 앗수르왕이 다른 나라를 침략할 때에 미리 보내어 선전 포고를 하던 사신을 말한다(사 36:2~20 참조).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니느웨는 황폐해지고 주민이 낙담할 것입니다. 사자같이 두려울 것 없으며 다른 나라를 노략질하던 니느웨의 자취가 없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이 니느웨의 병거를 불사르시고 젊은 용사들을 멸하시며 니느웨가 노략한 것을 끊으시니, 그들이 다시는 다른 나라를 침략할 수 없을 것입니다.



황폐해지는 니느웨 2:10~13
교만과 포학은 하나님의 심판을 불러옵니다. 니느웨는 한때 어느 누구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 강한 사자와 같았습니다. 실제로 앗수르 제국은 사자를 왕실의 상징물로 삼기도 했습니다. 그들은 사자처럼 거만했고, 잔인하게 폭력을 휘둘렀습니다. 그들의 악함은 결국 그 대가를 치릅니다. 하나님의 진노와 보복으로 니느웨는 공허하고 황폐해질 것입니다. 하나님 백성과 많은 민족을 두렵게 했던 니느웨는 이제 낯빛이 어두워질 정도로 망연자실한 채 극심한 두려움에 떨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니느웨의 대적이 되셔서 그들을 철저하게 치심으로, 그들이 이웃 나라를 더는 노략하지 못하게 하십니다. 막강한 군사력을 자랑하며 기세등등했던 니느웨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어집니다. 이것이 교만한 자들의 최후입니다. 악의 세력은 만군의 여호와 앞에 아무것도 아닙니다.
더 깊은 묵상
● 심판 전과 후의 니느웨는 어떻게 다르며, 니느웨가 몰락한 근본적인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요? 승승장구하던 니느웨의 패망을 볼 때 어떤 생각이 드나요? 
오늘의 기도
☞ 국내
추수감사주일을 맞이하여 때를 따라 햇빛과 비를 주시고 풍성한 열매를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모든 성도가 기억하며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리도록 기도하자. 수확의 계절 가을을 보내면서 각 교회가 물질적 소출뿐 아니라 영적 거듭남과 성숙의 열매를 이웃과 나누며 지역 사회를 부요케 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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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가 흔들립니다 - 겨자씨기초가 흔들립니다 - 겨자씨

Posted at 2017.11.18 07:1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포항에서 일어난 지진으로 국민들이 깜짝 놀랐습니다. 건물에 금이 가고 달려있던 간판은 휘어지고 떨어져 나갔습니다. 담장이 무너지고 상점에 진열된 상품들도 쏟아졌습니다. 지진은 땅의 근본이 흔들리는 재난입니다. 이처럼 근본이 흔들리면 막대한 피해를 낳습니다. 이를 두고 일찍이 신학자 폴 틸리히는 ‘흔들리는 터전’이라는 문구로 이 시대 상황을 표현한 적 있습니다. 지진은 근본이 흔들리는 두려운 일입니다. 그 피해 결과는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크게 나타날 것입니다. 땅이 흔들리듯 우리 인생도 터전이 흔들릴 때가 많습니다. 뜻하지 않은 위기를 당할 때,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질 때, 원하던 바가 이뤄지지 않을 때 우리는 삶의 기초가 흔들리는 체험을 하게 됩니다. 그러기에 우리에게는 든든한 기초가 필요합니다. 현세를 흔들리는 터전으로 규정했던 폴 틸리히는 하나님을 ‘존재의 근거’라고 설명했습니다. 인생의 근본을 흔드는 사건이 찾아올 때도 여전히 우리 주 예수는 ‘굳건한 반석’이 되십니다. 예수는 우리 인생의 흔들리지 않는 기초가 되어주십니다. ‘굳건한 반석이시니 그 위에 내가 서리라’(찬송가 488장)는 찬송이 우리의 고백이 되기를 바랍니다. 


곽주환 목사(서울 베다니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51247&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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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을 심판하시는 주님이 성도의 소망입니다 - CGNTV QT악인을 심판하시는 주님이 성도의 소망입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7.11.18 07:0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악인을 심판하시는 주님이 성도의 소망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나 행한 것 죄뿐이니) 
(1) 나 행한 것 죄뿐이니 주 예수께 비옵기는 나의 몸과 나의 맘을 깨끗하게 하소서
후렴 : 물가지고 날 씻든지 불가지고 태우든지 내 안과 밖 다 닦으사 내 모든 죄 멸하소서
(2) 내 어둔 눈 밝히시니 참 기쁘고 고마우나 그보다 더 원하오니 정결한 맘 주옵소서
(3) 정결한 맘 그 소에서 신령한 빛 비치오니 이러한 맘 나 얻으면 눈까지도 밝으리라
(4) 못된 행실 다 고치고 악한 생각 다 버려도 주 앞에서 정결 타고 자랑치는 못하리라
(경배와찬양 218) 
완전하신 나의 주 의의 길로 날 인도하소서 행하신 모든 일 주님의 영광 다 경배합니다 예배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님만 날 다스리소서 예배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님 홀로 높임받으소서


나훔 2:1 - 2:9
1 파괴하는 자가 너를 치러 올라왔나니 너는 산성을 지키며 길을 파수하며 네 허리를 견고히 묶고 네 힘을 크게 굳게 할지어다
2 여호와께서 야곱의 영광을 회복하시되 이스라엘의 영광 같게 하시나니 이는 약탈자들이 약탈하였고 또 그들의 포도나무 가지를 없이하였음이라
3 그의 용사들의 방패는 붉고 그의 무사들의 옷도 붉으며 그 항오를 벌이는 날에 병거의 쇠가 번쩍이고 노송나무 창이 요동하는도다
4 그 병거는 미친 듯이 거리를 달리며 대로에서 이리저리 빨리 달리니 그 모양이 횃불 같고 빠르기가 번개 같도다
5 그가 그의 존귀한 자들을 생각해 내니 그들이 엎드러질 듯이 달려서 급히 성에 이르러 막을 것을 준비하도다
6 강들의 수문이 열리고 왕궁이 소멸되며
7 정한 대로 왕후가 벌거벗은 몸으로 끌려가니 그 모든 시녀들이 가슴을 치며 비둘기같이 슬피 우는도다
8 니느웨는 예로부터 물이 모인 못 같더니 이제 모두 도망하니 서라 서라 하나 돌아보는 자가 없도다
9 은을 노략하라 금을 노략하라 그 저축한 것이 무한하고 아름다운 기구가 풍부함이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파괴하는 자가 니느웨를 치러 오니 니느웨는 힘을 다해 지킵니다. 그러나 적들이 병거를 타고 번개처럼 빨리 달리며 침략하니 강들의 수문이 열리고 왕궁이 무너지며 왕후가 벗은 몸으로 끌려갑니다. 니느웨에 많았던 사람들이 모두 도망하고, 풍부했던 은금은 노략당할 것입니다.


니느웨의 파멸과 유다의 회복 예언 2:1~2
전쟁에 능하신(시 24:8) 만군의 여호와의 공격 명령이 떨어지면, 아무도 그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파괴하는 자’(1절)는 니느웨를 무너뜨리고자 하나님이 심판 도구로 사용하실 바벨론과 메대의 연합군을 의미합니다. 그날에는 니느웨가 아무리 산성을 지키고 길을 파수할지라도 소용없습니다. 하나님이 성을 지키지 않으시면 파수꾼이 깨어 있어도 헛될 뿐입니다(시 127:1). 니느웨가 파괴된다는 예언은 유다에게 소망을 주는 소식입니다. 그동안 유다는 니느웨에 공격당하고 약탈당해 가지 잘린 포도나무와도 같았습니다. 하나님은 유다가 선택받은 언약 백성으로서의 영광을 회복하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 백성이 열방 앞에서 하나님의 기쁜 이름이 되고, 찬송과 영광이 되며, 복을 받는 것이 그분의 뜻입니다(렘 33:9).

행한 대로 당하는 니느웨 2:3~9
악한 세력이 아무리 강해도 하나님은 더 강한 세력으로 그들을 치시기에 그 심판을 이겨 낼 자가 없습니다. 이제 나훔은 니느웨가 어떻게 처참하게 무너지는지 자세히 예언합니다. 번개처럼 빠르고 위협적인 적의 군사들이 뛰어다니며 살육하니, 그들을 막을 길이 없습니다. 영화롭던 왕궁도 파괴되고, 권세를 누리던 이들도 수치를 당하며 비참하게 포로로 끌려갈 것입니다. 니느웨는 과거에 ‘물이 모인 못’(8절)처럼 많은 사람이 몰려들었지만 지금은 모두 도망가 버리고, 쌓아 둔 보화와 풍부한 재물은 노략당할 것입니다. 그런데 니느웨에 벌어질 끔찍한 일들은 바로 그들이 다른 민족에게 자행했던 것입니다(2절). 이처럼 악인들은 행한 대로 심판받습니다.
더 깊은 묵상
● 니느웨에 대한 예언은 유다 백성에게 어떤 의미가 있나요? 공동체와 나를 공격 하는 악한 세력 때문에 괴로울 때 무엇을 소망해야 할까요? 
● 니느웨는 얼마나 처참하게 파멸당하나요? 심판 앞에 수치를 당하고 은금을 버려둔 채 도망가는 니느웨 백성처럼 되지 않으려면 어떤 결단이 필요할까요?
오늘의 기도
악이 만연한 세상 속에서도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이 성도를 마침내 승리케 하시고, 영광 스럽게 회복시키실 줄 믿습니다. 행한 대로 갚으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늘 기억하며, 제 영과 삶에 은혜의 생수를 가득 채워 이웃과 나누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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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쓰는 루터 로드 1~3부 하이라이트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CBS 다큐멘터리)다시 쓰는 루터 로드 1~3부 하이라이트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CBS 다큐멘터리)

Posted at 2017.11.17 10:3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다시 쓰는 루터 로드 1~3부 하이라이트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CBS 다큐멘터리)







500년 전 '루터'가 지금 '한국교회'에 던지는 질문! 화제를 모은 종교개혁 500주년 특집 CBS 다큐멘터리 '다시 쓰는 루터 로드' 1~3부를 정확히 10분으로 축약했습니다. ⊙ 출연 : 중앙루터교회 최주훈 목사, 방송인 다니엘(Daniel Linderman), 싱어송라이터 제이미스톤즈, 한국기독청년협의회 총무 남기평 목사 ⊙ 내레이션 : CBS '김현정의 뉴스쇼' 김현정 앵커, CBS 변상욱 대기자 등 ★ 종교개혁50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3부작 ‘다시 쓰는 루터 로드’ 전편 보기 1부 '돈과 권력' https://youtu.be/jluhHYL8qvY 2부 '말씀과 실천' https://youtu.be/YU2ZG9LSAns 3부 '프로테스탄트' https://youtu.be/oBr0tKovS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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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새 아침 - 조수아(나를 살리는 찬송 송태근목사)광야의 새 아침 - 조수아(나를 살리는 찬송 송태근목사)

Posted at 2017.11.17 10:1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나를 살리는 찬송 34회) 사연 : 송태근 목사 노래 : 조수아(찬양사역자) 찬송 : 광야의 새 아침





(나를 살리는 찬송) 사연 : 송태근 목사 노래 : 조수아(찬양사역자) 찬송 : 광야의 새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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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야 타오른다 - 겨자씨버려야 타오른다 - 겨자씨

Posted at 2017.11.17 10:1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버려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순간부터 /나무는 가장 아름답게 불탄다 /제 삶의 이유였던 것 제 몸의 전부였던 것 /아낌없이 버리기로 결심하면서 /나무는 생의 절정에 선다.” 시인 도종환의 시 ‘단풍 드는 날’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인생의 고통은 얻지 못해서가 아니라 버리지 못해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진정한 승리자는 많은 것을 얻은 자가 아니라 의미 없는 것을 버린 자입니다. 어리석은 새는 반짝이는 건 무엇이든 주워 모으는 습성이 있다고 합니다. 주워온 쇳조각들로 둥지가 엉망이 돼도 말입니다. 아무리 수려한 샹들리에로 집을 꾸며도 그 샹들리에 위에 쓰레기가 얹혀 있다면 쓰레기집이 됩니다. 빛나는 많은 것을 얻었지만 버려야 할 쓰레기를 걸치고 품고 다니면 쓰레기 인생이 됩니다. 버리면 자유와 여백이 생깁니다. 쫓기는 이유는 버리지 못해서입니다. 나무는 꽃을 버려야 열매를 맺고 사람은 탐욕을 버려야 열매를 맺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버려야 할 대표적인 것 세 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그리고 이생의 자랑입니다.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요일 2:16) 


한재욱 목사(서울 강남비전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50638&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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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 날에 산성 되시고 멍에를 벗기시는 구원자 - CGNTV QT환난 날에 산성 되시고 멍에를 벗기시는 구원자 - CGNTV QT

Posted at 2017.11.17 07:4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환난 날에 산성 되시고 멍에를 벗기시는 구원자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주 예수 넓은 사랑)
(1) 주예수 넓은 사랑 그 크신 은혜를 나힘서 전파 함은 참 기쁜 일일세 주예수 복된 말씀 생명과 진리요 내 맘의 갈급함을 대 채워주시네
후렴 : 예부터 전한 말씀 주예수 크신 사랑 나 항상 전파하기 참 기뻐하도다
(2) 이 말씀전할때에 내맘이 기쁘고 그 말씀전할수록 새 기쁨넘치네 구원의 복된 말씀 못들은 사람이 세상에 많으므로 힘써서 전하세
(3) 이 말씀들은 사람 또듣기 원하고 목말라 사모하니 그 말씀 진리라 그 나라 영광중에 나 부를 새노래 예부터 좋아하던 이 말씀 뿐일세


나훔 1:6 - 1:15
6 누가 능히 그의 분노 앞에 서며 누가 능히 그의 진노를 감당하랴 그의 진노가 불처럼 쏟아지니 그로 말미암아 바위들이 깨지는도다
7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
8 그가 범람하는 물로 그곳을 진멸하시고 자기 대적들을 흑암으로 쫓아내시리라
9 너희는 여호와께 대하여 무엇을 꾀하느냐 그가 온전히 멸하시리니 재난이 다시 일어나지 아니하리라
10 가시덤불같이 엉크러졌고 술을 마신 것같이 취한 그들은 마른 지푸라기같이 모두 탈 것이거늘
11 여호와께 악을 꾀하는 한 사람이 너희 중에서 나와서 사악한 것을 권하는도다
12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그들이 비록 강하고 많을지라도 반드시 멸절을 당하리니 그가 없어지리라 내가 전에는 너를 괴롭혔으나 다시는 너를 괴롭히지 아니할 것이라
13 이제 네게 지운 그의 멍에를 내가 깨뜨리고 네 결박을 끊으리라
14 나 여호와가 네게 대하여 명령하였나니 네 이름이 다시는 전파되지 않을 것이라 내가 네 신들의 집에서 새긴 우상과 부은 우상을 멸절하며 네 무덤을 준비하리니 이는 네가 쓸모없게 되었음이라
15 볼지어다 아름다운 소식을 알리고 화평을 전하는 자의 발이 산 위에 있도다 유다야 네 절기를 지키고 네 서원을 갚을지어다 악인이 진멸되었으니 그가 다시는 네 가운데로 통행하지 아니하리로다 하시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의 진노를 감당할 사람이 없지만 그분은 선하셔서 환난 날에 그분께 피하는 자에게 산성이 되십니다. 앗수르가 비록 강해도 반드시 멸절당해 유다에 지운 멍에와 결박이 끊어질 것입니다. 악인이 진멸되고 화평을 전하는 자의 발이 산 위에 있으니 유다는 절기를 지키고 서원을 갚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진노하심과 선하심 1:6~8
악에 대해 분노하시는 하나님 앞에 당당히 설 수 있는 악인은 없습니다. 하나님이 진노를 쏟으시면 이 땅에서 깨지지 않을 것이 없고, 아무것도 남아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을 대적하는 세력을 완전히 쓸어버리시고, 영원히 빛을 보지 못하게 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환난 날에도 하나님께 피하는 자들은 보호를 받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을 의지하는 자들에게 산성이 되어 주시고 그분의 선함을 나타내 보이십니다. 죄를 엄격하게 다루시되, 심판 중에도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은 진정 거룩하고 선하신 분입니다. 

아름다운 소식을 알림 1:9~15
하나님은 죄에 빠진 자녀를 벌하시고자 악한 자를 도구로 사용하기도 하십니다. 그러나 그분이 택하신 자들을 괴롭히고 끊임없이 악을 꾀하는 세력에 대해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대적이 아무리 강하고 많아도 하나님은 그들을 무력화하시고 철저히 멸하셔서, 그들이 다시는 하나님 백성을 괴롭히지 못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앗수르의 멍에와 결박에서 해방시켜 주시겠다는 약속으로 유다를 위로하십니다. 하나님의 심판으로 앗수르왕은 죽임을 당하고, 그의 왕조와 우상도 다 사라질 것입니다. 이는 앗수르의 압제를 받던 유다 백성에게 기쁜 소식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궁극적인 악의 세력인 사탄을 물리치시고, 죄와 사망 권세 아래 있던 우리의 결박을 끊으셨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백성은 그분께 예배하고 헌신하며, 진정한 승리와 자유와 구원을 주는 기쁜 소식 곧 화평의 복음을 온 세상에 전해야 합니다(15절; 롬 10:15 참조).
더 깊은 묵상
● 본문에서 알 수 있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하나님을 아는 사람으로서 나는 죄에 대해, 그리고 하나님께 어떤 태도를 보여야 할까요?
● 니느웨와 유다에 각각 어떤 메시지가 선포되나요? 주님의 은혜로 구원받고 죄와 죽음의 결박에서 풀려난 사람으로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환난 때에 무너지지 않는 산성 되신 주님께로 피하는 것이 살길임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 합니다. 죄의 사슬에 묶여 있던 저에게 참자유를 주신 주님! 사망 권세 아래서 끊임없이 시달리며 화평을 누리지 못하는 이들에게 복음 전하는 사명을 제가 한시도 잊지 않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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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정 - 겨자씨두 가정 - 겨자씨

Posted at 2017.11.16 11:4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두 가정

힘든 가정ㅡ
아이가 산수 100점 맞았다고
저 멀리에서 ㅡ 헐레벌떡 달려왔는데
엄마는 대꾸 한마디도 않다가 
"국어는?"

행복한 가정ㅡ
아이가 탁자에 있던 물컵을 넘어뜨렸을 때
할머니 "미안하구나! 아까보고도 치우지 않았어!"
아버지 "제가 거기 둔 게 잘못입니다"

- 소 천 -

누구라도 힘든 가정을 

꾸려가고 싶은 사람은 없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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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의 영성으로 - 겨자씨순교의 영성으로 - 겨자씨

Posted at 2017.11.16 11:4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교회라는 나무는 세 가지 액체를 먹고 자란다. 수고의 땀, 기도의 눈물, 순교의 피다.” 초대교회 교부이자 신학자였던 터툴리안이 남긴 말입니다. 그의 말처럼 교회는 언제나 순교자들의 헌신과 희생 위에 세워져 왔습니다. 주의 몸 된 교회를 위해 자신의 땀과 눈물과 피를 아끼지 않았던 순교의 영성이 있었기에 오늘까지 교회가 존재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한국교회 역시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한국전쟁 당시 임자진리교회 이판일 장로님의 일화입니다. 1950년 10월 5일, 수요예배 도중 공산주의자들이 교회를 덮쳐 장로와 성도 등 48명이 살해당하는 참사가 일어났습니다. 전쟁 직후, 가해자들은 모조리 체포돼 사형당하게 되었지요. 당시 외지에 살고 있던 장로님의 아들이 그 처형을 주관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 그에게 아버지의 음성이 들려옵니다. “아들아, 주님이 우리를 용서하셨듯 너도 용서하여라.” 결국 그는 아버지의 뜻대로 그들을 용서했고, 그 아들은 훗날 목사가 되어 사랑으로 그들을 목양했다고 합니다. 우리 역시 다른 건 몰라도 순교의 영성만큼은 이어가야 합니다. 날마다 나는 죽고 내 안에 사시는 그리스도와 함께(갈 2:20) 말입니다. 무엇에든지 참되게, 누구에게든지 겸손하게, 어떤 상황에든지 기도하며 십자가 사랑을 실천합시다.  


김석년 목사(서울 서초성결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49831&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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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하시는 사랑의 하나님, 보복하시는 거룩한 하나님 - CGNTV QT질투하시는 사랑의 하나님, 보복하시는 거룩한 하나님 - CGNTV QT

Posted at 2017.11.16 07:4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질투하시는 사랑의 하나님, 보복하시는 거룩한 하나님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1) 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그대는 씻기어 있는가 더러운 죄 희게하는 능력을 그대는 참 의지 하는가
후렴 : 예수의 보혈로 그대는 씻기어 있는가 마음 속에 여러가지 죄악이 깨끗이 씻기어 있는가
(2) 주 예수와 밤 낮으로 늘 함께 그대는 행동을 하는가 아무때나 어디서나 그대는 십자가 붙들고 있는가
(3) 주님 예수 다시올 때 그대는 영접할 예복이 있는가 그대 몸은 거룩한 곳 천국에 들어갈 준비가 됐는가
(4) 모든 죄에 더러워진 예복을 주 앞에 지금 다 벗어서 샘물같이 솟아나는 보혈로 눈보다 더 희게 씻으라
(경배와찬양 203) 
오 예수님 내가 옵니다 못 박히신 십자가 앞에 그 큰 사랑 눈물에 겨워 울며 울며 돌아옵니다 주님 손과 발 못 박혔고 머리엔 가시관 박히셨네 내 모든 죄와 허물 위해 말없이 피 흘려 주셨네 오 예수님 나의 손 잡고 이제부터 영원까지 내 구주가 되옵소서 이제부터 영원까지 내 구주가 되옵소서


나훔 1:1 - 1:5
1 니느웨에 대한 경고 곧 엘고스 사람 나훔의 묵시의 글이라
2 여호와는 질투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진노하시되 자기를 거스르는 자에게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자기를 대적하는 자에게 진노를 품으시며
3 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권능이 크시며 벌받을 자를 결코 내버려 두지 아니하시느니라 여호와의 길은 회오리바람과 광풍에 있고 구름은 그의 발의 티끌이로다
4 그는 바다를 꾸짖어 그것을 말리시며 모든 강을 말리시나니 바산과 갈멜이 쇠하며 레바논의 꽃이 시드는도다
5 그로 말미암아 산들이 진동하며 작은 산들이 녹고 그 앞에서는 땅 곧 세계와 그 가운데에 있는 모든 것들이 솟아오르는도다

묵상도우미
니느웨(1절) 앗수르의 수도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니느웨에 대한 나훔의 묵시입니다. 하나님은 질투하시며 자기를 거스르는 자에게 보복하시는 분입니다. 노하기를 더디 하시지만 권능이 크시며 벌받을 자를 결코 내버려 두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이 바다와 강을 말리시니 바산과 갈멜이 쇠합니다. 그분 앞에서 세계와 그 안의 모든 것이 솟아오릅니다.


니느웨를 향한 경고 1:1
하나님은 악한 자들을 치시기 전에 먼저 경고하십니다. 니느웨는 북 이스라엘을 멸망시키고 유다를 대적한 앗수르의 수도로 그 제국 전체를 대표합니다. 하나님은 악한 니느웨 사람들도 용서하시고 구원의 은혜로 품기 원하셨기에, 그들을 심판하시기 전에 먼저 선지자 요나를 보내셔서 회개를 촉구하셨습니다(욘 4:2 참조). 요나의 경고로 니느웨 사람들이 금식하고 회개함으로 진노를 돌이켰지만, 그들은 일시적인 회개 후에 다시 악을 행합니다. 우상 숭배를 일삼으며 하나님 백성을 공격하고 사로잡은 니느웨에 이제 하나님이 나훔을 통해 엄중히 경고하십니다. 그 땅에 파멸의 심판이 임하리라는 것입니다. ‘위로’를 뜻하는 이름을 지닌 나훔의 메시지는 니느웨에 압제당하던 백성에게 위로가 되었을 것입니다. 

보복하시는 하나님 1:2~5
하나님을 바르게 알면, 그분이 하시는 일에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하나님의 질투는 자기 백성을 향한 뜨거운 관심과 열정입니다. 하나님의 보복은 죄악과 불의에 대한 공의로운 징계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을 거스르는 자들에게 진노하시고 보복하십니다. 하나님은 죄를 내버려 두실 수 없는 거룩하신 분입니다. 악을 진멸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은 바다도 말려 버리고, 비옥한 곳도 한순간에 폐허로 만들 만큼 강력합니다. 이러한 하나님이 노하기를 더디 하심은 죄인들에게 회개의 기회를 주시기 위함입니다. 오래 참으시지만, 끝내 회개하지 않는 자를 심판하시는 그분은 참으로 사랑의 하나님이시요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선지자를 보내셔서 니느웨에 경고하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요즘 우리 공동체와 나는 하나님의 경고를 잘 새겨듣고 있는지 돌아보세요. 
● 하나님은 그분을 거스르는 자에게 어떻게 하시나요? 즉시 벌하지 않고 기다리 시는 하나님 앞에서 내 죄를 회개하지 않고 그냥 넘어간 적은 없나요?
오늘의 기도
죄를 미워하시지만, 죄를 저지른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시고자 노하기를 더디 하시는 하나님의 자비를 찬양합니다. 하나님을 거스르고 욕심대로 행하려는 악함을 제 안에서 진멸하소서. 가정과 교회, 사회에서 하나님 뜻을 실천함으로 의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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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과 맛과 멋의 예배 - 겨자씨참과 맛과 멋의 예배 - 겨자씨

Posted at 2017.11.15 08:2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남미대륙 니카라과에서 태어난 에르네스토 카르데날은 사제이며 시인입니다. 그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이렇게 노래합니다. “당신 항상 내 앞에 계시매/ 이 몸의 모든 세포가 기뻐 날뛰나이다/ 밤새 잠에 취해 있을 때도/ 무의식 속에서도/ 나는 당신을 찬미하나이다.” 카르데날은 하나님 앞에서 온몸의 세포가 기뻐 날뛴다고 합니다. 참으로 감동적이며 큰 도전을 주는 말입니다. 우리는 지성적으로 알 뿐 아니라 감정적으로 뜨거워야 하고, 의지적으로 결단해서 믿어야 합니다. 찬양할 때도 흥에 겨워 어깨가 들썩이고, 눈물이 나며, 목이 메는 찬양을 해야 합니다. 예배 중에 한국인이 작곡한 찬송을 부를 때 회중 속에서 그런 감동이 울려 퍼지는 것을 느낍니다. 한국 크리스천에게는 한국어로 진리를 전할 때 지성을 넘어 영혼에 전달되는 ‘참’을 깨닫습니다. 전통가락에 맞춰 찬양을 부를 땐 찬양의 ‘맛’을 느끼고 온 세포가 격동합니다. 얼마 전 독일로 보낸 한복을 입은 종교개혁가 마르틴 루터의 그림처럼 한국 고유의 삶에 들어오신 ‘멋진’ 예수님을 생각하면 가슴이 저립니다. 한국 크리스천은 한국인답게 참과 맛과 멋을 다해 믿어야 합니다. 그때 온몸이 전율하는 찬양과 경배를 드리게 됩니다. 그래야 기독교가 모든 한국인의 심성에 깊이 뿌리를 내리게 될 것입니다. 



 한상인 목사(광주순복음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49058&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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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은혜로 가능한 희생과 관용 - CGNTV QT그리스도의 은혜로 가능한 희생과 관용 - CGNTV QT

Posted at 2017.11.15 08:1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그리스도의 은혜로 가능한 희생과 관용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1)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계신 후 변하여 새 사람되고 내가 늘 바라던 참빛을 찾음도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후렴 :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물밀 듯 내 맘에 기쁨이 넘침은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2)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계신 후 망령된 행실을 끊고 머리 털 보다도 더 많던 내 죄가 눈보다 더 희어졌네
(3) 내 맘에 소망을 든든히 가짐은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의심의 구름이 사라져 버림도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4)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가다가 밝은 빛 홀연히 비쳐 저 멀리 하늘문 환하게 보임도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5) 내가 저 천성에 올라가 살기는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천성에 올라가 주님을 뵈오리 그 기쁨 비길데 없네


빌레몬서 1:15 - 1:25
15 아마 그가 잠시 떠나게 된 것은 너로 하여금 그를 영원히 두게 함이리니
16 이후로는 종과 같이 대하지 아니하고 종 이상으로 곧 사랑받는 형제로 둘 자라 내게 특별히 그러하거든 하물며 육신과 주 안에서 상관된 네게랴
17 그러므로 네가 나를 동역자로 알진대 그를 영접하기를 내게 하듯 하고
18 그가 만일 네게 불의를 하였거나 네게 빚진 것이 있으면 그것을 내 앞으로 계산하라
19 나 바울이 친필로 쓰노니 내가 갚으려니와 네가 이 외에 네 자신이 내게 빚진 것은 내가 말하지 아니하노라
20 오 형제여 나로 주 안에서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얻게 하고 내 마음이 그리스도 안에서 평안하게 하라
21 나는 네가 순종할 것을 확신하므로 네게 썼노니 네가 내가 말한 것보다 더 행할 줄을 아노라
22 오직 너는 나를 위하여 숙소를 마련하라 너희 기도로 내가 너희에게 나아갈 수 있기를 바라노라
23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와 함께 갇힌 자 에바브라와
24 또한 나의 동역자 마가, 아리스다고, 데마, 누가가 문안하느니라
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과 함께 있을지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빌레몬에게 그의 종이었던 오네시모를 이후로는 주 안에 있는 형제로 영접해 주기를 바랍니다. 또 오네시모가 빌레몬에게 불의를 행했거나 빚진 것을 자신이 갚겠다면서, 빌레몬이 자신의 말에 순종하리라 확신합니다. 바울은 그에게 갈 수 있게 기도를 부탁하며, 동역자들의 안부를 전합니다.


종을 형제로, 동역자로 받으라 1:15~22
복음은 어떤 사람도 주님의 가족으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바울은 빌레몬에게 손해를 끼치고 도망친 종 오네시모를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로 받아들이고 자신과 같이 동역자로 대해 달라고 부탁합니다. 오네시모를 위해 물질적 손해까지 감수하면서(18절) 바울이 도모하려는 가치는 용서와 화목입니다.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죄를 용서받고 거룩하신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 사람은 형제의 잘못을 용서하고 화목을 추구하는 것이 마땅합니다(고후 5:18~21 참조). 누군가에게 복음을 듣고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우리는 영적으로 빚진 자입니다(19절 참조). 하나님께 받은 용서와 은혜가 얼마나 큰지 아는 사람은 자신에게 물질적으로 빚진 사람도 용서할 수 있습니다. 말씀에 순종해 원수도 종도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안부를 전하는 바울의 동역자들 1:23~25
주님의 일을 하는 사람에게 동역자는 큰 힘과 도움과 위로가 됩니다. 바울은 빌레몬에게 동역자들의 안부를 전합니다. 그들은 갇혀 있는 사도 바울을 돕고, 복음 사역에 함께 힘쓴 사람들입니다. 바울은 동역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기에, 오네시모를 동역자로 받아들이라고 빌레몬에게 권면했습니다(17절). 주목할 점은 감옥 안에 있는 바울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갇힌 사람이야말로 참자유인입니다. 그는 주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현하고자 자신의 삶이 매이는 것을 주저하지 않습니다. 이런 희생과 헌신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가능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오네시모를 위해 손해도 감수하는 바울, 자신에게 해를 입히고 도망친 종을 용서해야 하는 빌레몬의 마음을 헤아려 볼 때 어떤 생각이 드나요? 
● 갇혀 있는 사도 바울에게 동역자들은 어떤 존재였을까요? 오늘은 특별히 동역자들을 기억하며, 축복하는 기도나 문자 전송을 해 보세요.
오늘의 기도
주님이 저를 용서하시고 은혜를 베푸셨기에 제가 변화된 삶을 살 수 있었습니다. 저도 바울 처럼 주님께 받은 사랑을, 타인을 품고 세우는 일에 사용하기 원합니다. 오직 주님의 사랑에 매인 참자유인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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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말한다 - 김상진(김영우의 스윗사운즈)눈물이 말한다 - 김상진(김영우의 스윗사운즈)

Posted at 2017.11.15 08:05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정작 본인보다 너를 선택한다라는 찬양이 더 알려진  찬양사역자 김상진의 찬양과 토크 함께 올려봅니다.  


눈물이 말한다 - 김상진 @김영우의 스윗사운즈






[토크]옆에 있을게 - 김상진 @김영우의 스윗사운즈






너를 선택한다 - 김상진 @김영우의 스윗사운즈





옆에 있을게김상진| 너를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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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월남에 간 이유 - 겨자씨그가 월남에 간 이유 - 겨자씨

Posted at 2017.11.14 07:4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불교도였던 어느 목사님 이야기입니다. 어릴 적 늘 절에서 공부하고, 절에서 밥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군에 입대했는데, 부대 인근 시골교회에서 꼭 와달라는 한 권사님의 요청이 있었습니다. ‘도대체 교회가 어떤 곳이길래 그렇게 와보라는 걸까. 죽은 사람 소원도 들어준다는데 산 사람 소원 못 들어주겠나.’ 그런 그가 예배에 참석했다가 예수님을 믿게 됐습니다. 많은 은혜를 받고 마음에 소원을 품었습니다. 교회에는 사과 상자로 만든 초라한 강대상이 있었습니다. 그걸 바꿔 드리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 저 강대상을 바꿔드릴 수 있는 여건과 상황을 만들어 주세요.’ 그때가 월남전이 한창일 때였습니다. 그는 월남전 참전을 결정했습니다. 강대상을 바꿀 수 있을 만큼의 월급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월남전에서 무사히 돌아온 그는 성구사로 달려가 제일 좋은 강대상을 구입해 봉헌했습니다. 목회자가 되기로 서원한 그에게 그날 밤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네가 앞으로 목회할 때 교회 성물에 대해서는 절대로 걱정하지 마라. 내가 책임지겠다.” 그 후 여러 번의 교회건축 때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은혜는 말로 형용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추수감사주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내게 베푸신 구원과 수많은 은혜를 기억하며 보답하는 우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박성규 목사(부산 부전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48307&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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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입증되는 믿음의 사람 - CGNTV QT사랑으로 입증되는 믿음의 사람 - CGNTV QT

Posted at 2017.11.14 07:3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사랑으로 입증되는 믿음의 사람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주와 같이 되기를)
(1) 주와같이 되기를 내가 항상 원하니 온유하고 겸손한 주의 마음 주소서 세상에서 우리가 나그네로 있을 때 주의 형상 닮아서 살아가게 하소서
(2) 비록작은 새라도 돌보시는 나의주 나와 함께 계시어 나를 지켜 주소서 맘이 깨끗하기를 내가 항상 원하니 악한 맘을 버리고 살아가게 하소서 
(3) 주와같이 되기를 내가 항상 원하니 주님뜻을 따라서 살아가게 하소서 주 은혜로 거듭나 말씀위에 굳게서 영원무궁 하도록 주와함께 살리라 아멘
(경배와찬양 386) 
형제의 모습 속에 보이는 하나님 형상 아름다워라 존귀한 주의 자녀 됐으니 사랑하며 섬기리/ 우리의 모임 중에 임하신 하나님 영광 아름다워라 존귀한 왕이 여기 계시니 사랑하며 섬기리


빌레몬서 1:1 - 1:14
1 그리스도 예수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바울과 및 형제 디모데는 우리의 사랑을 받는 자요 동역자인 빌레몬과
2 자매 압비아와 우리와 함께 병사 된 아킵보와 네 집에 있는 교회에 편지하노니
3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4 내가 항상 내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할 때에 너를 말함은
5 주 예수와 및 모든 성도에 대한 네 사랑과 믿음이 있음을 들음이니
6 이로써 네 믿음의 교제가 우리 가운데 있는 선을 알게 하고 그리스도께 이르도록 역사하느니라
7 형제여 성도들의 마음이 너로 말미암아 평안함을 얻었으니 내가 너의 사랑으로 많은 기쁨과 위로를 받았노라
8 이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아주 담대하게 네게 마땅한 일로 명할 수도 있으나
9 도리어 사랑으로써 간구하노라 나이가 많은 나 바울은 지금 또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갇힌 자 되어
10 갇힌 중에서 낳은 아들 오네시모를 위하여 네게 간구하노라
11 그가 전에는 네게 무익하였으나 이제는 나와 네게 유익하므로
12 네게 그를 돌려보내노니 그는 내 심복이라
13 그를 내게 머물러 있게 하여 내 복음을 위하여 갇힌 중에서 네 대신 나를 섬기게 하고자 하나
14 다만 네 승낙이 없이는 내가 아무것도 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너의 선한 일이 억지같이 되지 아니하고 자의로 되게 하려 함이라

묵상도우미
빌레몬, 압비아, 아킵보(1~2절) 당시 골로새에 있던 그리스도인들은 빌레몬의 집에서 가정교회로 모였다. 압비아는 빌레몬의 아내, 아킵보는 아들로 알려졌다. 
오네시모(10절) 빌레몬의 노예였던 오네시모는 바울의 전도로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바울은 두기고와 함께 오네시모를 빌레몬에게 보낸다(골 4:7~9).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동역자인 빌레몬과 그 집에 있는 교회에 편지합니다. 바울은 옥에 있는 동안 복음을 통해 구원받은 오네시모를 빌레몬에게 돌려보내며 부탁합니다. 오네시모가 전에는 무익했으나 이제는 유익하니, 그를 자신의 곁에 두기를 원한다며 빌레몬의 승낙을 간구합니다.


빌레몬에게 보내는 편지 1:1~7
주님의 사람은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며, 어디서든 남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습니다. 바울은 복음 때문에 갇혔지만, 그런 중에도 누군가를 돕기 위해 편지를 씁니다. 편지의 수신자는 골로새 교회의 성도요, 바울이 사랑하는 동역자 빌레몬입니다. 그는 아내 압비아, 아들 아킵보와 함께 모범적인 신앙생활을 하며 자기 집을 교회 처소로 제공했습니다. 빌레몬은 믿음의 교제를 통해 구원의 은혜를 성도와 나누었습니다. 그의 사랑과 믿음은 많은 성도에게 평안을 가져다주며 선을 이루었습니다. 또한 감옥에서 그를 위해 기도하는 바울에게도 큰 감사 제목이요 기쁨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빌레몬처럼 주님을 향한 믿음이 성도에 대한 사랑으로 입증될 때 주님께 칭찬과 인정을 받습니다. 

바울의 간절한 부탁 1:8~14
남에게 해를 끼치던 사람도 그리스도 안에서 얼마든지 변화될 수 있습니다. 빌레몬의 종 오네시모는 돈 문제로 잘못을 저지르고 도망치다 감옥에 갇힌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바울로부터 복음을 듣고 거듭나 인생의 전환기를 맞이합니다. 바울은 그런 오네시모를 심복으로 삼고 곁에 두기 원합니다. 그래서 오네시모의 주인인 빌레몬에게 허락받고자 그를 돌려보내면서 편지를 쓴 것입니다. 바울이 사도의 권위로 명령하지 않고 정중히 부탁한 것은, 빌레몬이 자의로 결정하게 함으로써 그의 선함이 더욱 빛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어떤 일이든 강압적 명령 때문에 억지로 하는 모습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더 깊은 묵상
● 바울은 빌레몬을 어떻게 격려하며 칭찬하나요? 내 사랑과 믿음은 주위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오늘 나는 누구를 어떤 말로 세워 줄지 생각해 보세요. 
● 바울은 빌레몬에게 왜 명령하지 않고 부탁했나요? 직장 일이든 집안일이든 사역이든 억지로가 아니라 자의로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믿음의 지체를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바울의 모습을 본받게 하소서. 또한 빌레몬처럼 다른 이들의 마음에 평안과 위로,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오늘도 사랑의 섬김과 격려와 기도로 하나님의 선한 일을 이루어 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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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행동의 딜레마 - 겨자씨말과 행동의 딜레마 - 겨자씨

Posted at 2017.11.13 08:1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그리스에 프로타고라스라는 변론술을 가르치는 철학자가 있었습니다. 그에게 율라투스라는 제자가 있었는데 가난해서 수업료를 지불할 형편이 되지 못했습니다. 그리하여 스승은 제자에게 변론술을 다 배운 후 소송을 맡아 승소하면 즉시 수업료를 지불하라고 하고 수업료를 면제해 줬습니다. 그런데 율라투스는 다 배운 뒤에도 좀처럼 변론을 맡을 생각을 하지 않는 겁니다. 참다못한 프로타고라스가 제자 율라투스를 상대로 수업료 소송을 걸었습니다. 프로타고라스가 주장하기를, “자네는 반드시 수업료를 내야하네. 내가 이 재판에서 이기면 자네는 판결에 따라 수업료를 내야하고 자네가 이긴다면 소송에 이긴 것이므로 나와의 약속에 따라 수업료를 내야 한다네.” 율라투스가 거울처럼 말을 반사합니다. “스승님, 저는 이 재판의 결과가 어떻게 되든 수업료를 안내도 됩니다. 이 재판을 스승님이 이긴다면 저는 아직 소송에서 이기지 못했으므로 수업료를 내지 않아도 되고, 제가 이긴다면 판결에 따라 수업료를 내지 않아도 됩니다.” 말이 중요하겠지만 말이 다가 아니지요. 우리의 믿음은 번지르르한 말이 아니라 실천과 행동으로 증명되니까요. 말은 최대한 아끼셔도 괜찮습니다. “심히 교만한 말을 다시 하지 말 것이며 오만한 말을 너희의 입에서 내지 말지어다 여호와는 지식의 하나님이시라 행동을 달아 보시느니라(삼상 2:3)” 


안성국 목사(익산 평안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47644&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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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회복의 소망은 현재 심판보다 큽니다 - CGNTV QT미래 회복의 소망은 현재 심판보다 큽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7.11.13 07:4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미래 회복의 소망은 현재 심판보다 큽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1)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내 주 예수 여전히 날 부르사 그 참되신 사라을 베푸시나 니 내 형제여 주님을 곧 따르라
후렴 :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항상 비시네
(2) 주께서 풍성한 은혜를 내려 내 영혼이 나날이 복 받으니 주 예수를 너희도 구주로 섬겨 곧 따르면 풍성한 복 받겠네
(3) 무거운 짐 지고 애 타는 인생 주 예수께 돌아와 곧 쉬어라 내 주 예수 너희를 돌보실 때에 참 복락과 안위가 넘치겠네


아모스 9:7 - 9:15
7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내게 구스 족속 같지 아니하냐 내가 이스라엘을 애굽 땅에서, 블레셋 사람을 갑돌에서, 아람 사람을 기르에서 올라오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8 보라 주 여호와의 눈이 범죄한 나라를 주목하노니 내가 그것을 지면에서 멸하리라 그러나 야곱의 집은 온전히 멸하지는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9 보라 내가 명령하여 이스라엘 족속을 만국 중에서 체질하기를 체로 체질함같이 하려니와 그 한 알갱이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10 내 백성 중에서 말하기를 화가 우리에게 미치지 아니하며 이르지 아니하리라 하는 모든 죄인은 칼에 죽으리라
11 그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일으키고 그것들의 틈을 막으며 그 허물어진 것을 일으켜서 옛적과 같이 세우고
12 그들이 에돔의 남은 자와 내 이름으로 일컫는 만국을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 이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3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그때에 파종하는 자가 곡식 추수하는 자의 뒤를 이으며 포도를 밟는 자가 씨 뿌리는 자의 뒤를 이으며 산들은 단 포도주를 흘리며 작은 산들은 녹으리라
14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이 사로잡힌 것을 돌이키리니 그들이 황폐한 성읍을 건축하여 거주하며 포도원들을 가꾸고 그 포도주를 마시며 과원들을 만들고 그 열매를 먹으리라
15 내가 그들을 그들의 땅에 심으리니 그들이 내가 준 땅에서 다시 뽑히지 아니하리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묵상도우미
다윗의…장막을 일으키고(11절) 유다의 멸망으로 중단되었던 다윗 왕조가 그리스도를 통해 다시 세워질 것임을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은 범죄한 나라를 주목하셔서 멸하시지만 애굽에서 불러낸 이스라엘은 온전히 멸하시지 않습니다. 체질하는 것처럼 그들을 만국 중에서 체로 거르셔서 하나님이 주신 땅에 다시 심으실 것입니다. 그날에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세우시고, 그들에게 만국을 기업으로 얻게 하실 것입니다.


심판과 남은 자 9:7~10
선민이라도 안일함으로 죄악에 빠지면 징계를 받습니다. 범죄한 열방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은 범죄한 이스라엘도 심판하십니다. 하나님 눈은 범죄한 나라를 주목하시기에 이 세상 나라에서 죄에 무감각한 모든 죄인은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야곱의 집은 완전히 멸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체로 치듯 이스라엘은 환난을 당하지만, 그 과정에서 곡식 알갱이가 보존되듯 남은 자들을 하나님이 보존하실 것입니다. 이는 알곡과 가라지를 가르는 심판입니다. 하나님은 끝까지 신실한 믿음 위에 사랑과 공의를 행하는 자를 지키십니다. 부모가 자녀에 대한 사랑을 완전히 저버리지 못하듯, 자기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언약적 사랑은 율법의 모든 요구를 넘어섭니다. 

회복의 소망 9:11~15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는 ‘절대 절망’이란 결코 있을 수 없습니다. 심판을 말씀하신 하나님은 회복될 미래도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이 죗값을 치른 후에는 다시 약속의 땅으로 옮겨질 것이며, 풍요로운 삶을 회복할 것입니다. 무너진 다윗의 장막, 즉 다윗 왕조가 회복되어 이전처럼 견고히 세워질 것입니다. 회복될 다윗 왕조는 궁극적으로 메시아가 통치하시는 완성된 하나님 나라를 가리킵니다. 이스라엘의 회복은 에돔을 비롯해 하나님께 속한 열방까지 그분께로 돌아오는 구원 역사를 이룰 것입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열방에 전파됨으로써 성취될 것입니다(행 15:15~21). 아모스 예언은 황폐와 빈곤이 아니라 회복과 풍요로 마무리됩니다. 이것이 택하신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심판 중에도 야곱의 집에 남은 자를 두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범죄한 나라를 주목’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두려움으로 행할 일은 무엇인가요? 
● 이스라엘이 회복될 때 구원받을 자에 포함되는 이들은 누구인가요? ‘절대 절망’ 이 아닌 ‘절대 소망’으로 살아갈 수 있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죄지은 백성을 향해 진노하시고 징계하시면서도 회복을 약속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죄로 넘어진 저를 아주 엎드러뜨리지 않으시고 다시 회개할 기회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자비 앞에 지금부터 온전한 순종으로 진정한 회개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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