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필터처럼 - 사랑밭새벽편지정수기 필터처럼 - 사랑밭새벽편지

Posted at 2018.01.23 07:5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정수기 필터처럼


인간에게 꼭 필요한 물건 한 가지
순도 100%에 가까워지기 위한 ‘필터’
어차피 필터를 달아도 완전히 깨끗해지진 못할 테지만 
매월 주기적으로 정수기 필터를 교체하듯
나를 위한 필터도 수시로 새것으로 교체해야 한다

필터 없는 나의 분노는 때로 폭언으로 상처를 주고
필터 있는 나의 분노는 새로운 해결 방향으로 간다
필터 없는 나의 관심은 오지랖일 수 있지만 
필터 있는 나의 관심은 조언과 애정으로 전해진다

- 네트워크 / 작가 공인애 -

혹시 자신의 필터 교체 시기가 지나지는 않았나요? ^^

아리에스 - 꽃은 다시 피고
 음악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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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는 친구들 무리 속에서 크리스천인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서종현 [다음세움]욕하는 친구들 무리 속에서 크리스천인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서종현 [다음세움]

Posted at 2018.01.23 07:4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언제나 열정적입니다. 선교사라는 직함이 괜히 붙어 있는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듭니다.

서종현선교사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다음세움] 욕하는 친구들 무리 속에서 크리스천인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_ 서종현 (Seo Jong Hyun) "예수는 빛으로써 어둠 속에 계시는데, 그럼 나는?" 빛과 소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서종현 선교사의 강력한 메시지!!








[다음세움]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해서는 - 서종현 (Seo Jong Hyun) 우리들을 낙인찍지 말아주세요 "하나님의 시선으로 다음세대를 품어주세요" 서종현 선교사가 전하는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한 조언!






[다음세움] 네가 어디 있느냐 - 서종현 (Seo Jong Hyun) 성적도 중요하지 물론, 근데...  

하나님이 빚은 나의 모습을 생각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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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속 본보기에서 교훈을 받으십시오 - CGNTV QT성경 속 본보기에서 교훈을 받으십시오 - CGNTV QT

Posted at 2018.01.23 07:0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성경 속 본보기에서 교훈을 받으십시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신자 되기 원합니다 [(구)518장] 
1. 신자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신자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신자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2. 사랑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사랑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사랑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3. 거룩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거룩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거룩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4. 예수닮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예수닮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예수닮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고린도전서 10:1 - 10:13
1 형제들아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에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2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3 다 같은 신령한 음식을 먹으며 4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그들을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5 그러나 그들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셨으므로 그들이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 6 이러한 일은 우리의 본보기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그들이 악을 즐겨 한 것같이 즐겨 하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 함이니
7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과 같이 너희는 우상 숭배하는 자가 되지 말라 기록된바 백성이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논다 함과 같으니라
8 그들 중의 어떤 사람들이 음행하다가 하루에 이만 삼천 명이 죽었나니 우리는 그들과 같이 음행하지 말자
9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이 주를 시험하다가 뱀에게 멸망하였나니 우리는 그들과 같이 시험하지 말자
10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이 원망하다가 멸망시키는 자에게 멸망하였나니 너희는 그들과 같이 원망하지 말라
11 그들에게 일어난 이런 일은 본보기가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를 깨우치기 위하여 기록되었느니라
12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13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묵상도우미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2절) 하나님이 홍해를 갈라 백성이 건너가게 하신 일을 바울은 세례 받음에 비유한다. 
신령한 음식(3절) 하나님이 광야에서 이스라엘에게 주신 만나를 말한다(출 16장). 
신령한 음료(4절)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광야 여정 중에 반석에서 물을 내어 그들에게 마시게 하신 일을 말한다(출 17:6).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고린도 성도들에게 자신들의 조상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고도 멸망받은 일을 상기시킵니다. 그들이 우상 숭배나 음행, 주를 시험하거나 원망한 일로 멸망한 것은 우리를 깨우치는 본보기가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시험당할 때 피할 길을 내시는 분입니다. 


본보기가 되어 10:1~6
성경 속 이스라엘 역사는 오늘 우리의 본보기입니다. 바울은 신약 백성에게 익숙한 세례와 성찬의 용어로 구약 백성 이스라엘의 신령한 체험들을 설명하면서, 다른 시대 백성이 동일하게 그리스도를 경험한 것을 알려 줍니다. 바울이 그리스도 안에서 그들을 연결한 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겪은 일이 고린도 성도들에게도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음을 가르쳐 주기 위함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로부터 신령한 물을 마신 것처럼, 고린도 성도들도 그리스도 안에서 신령한 하나님의 은혜를 풍족하게 얻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셔서 이스라엘 백성 중 다수가 광야에서 멸망당한 것은 고린도 성도들도 악을 즐기면 그들처럼 된다는 경고입니다. 

우리를 깨우치기 위해 10:7~13
광야 이스라엘 백성은 따르지 말아야 할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우상 숭배, 음행, 시험, 원망에 빠진 그들은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하고 모두가 광야에서 멸망했습니다. 그들에게 일어난 모든 일은 말세를 만난 성도들을 깨우치기 위해 기록되었습니다. 성경의 본보기를 주목하지 않고 홀로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집니다. 우리는 온전히 서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자라 가는 사람들입니다. 인생의 소망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감당할 만한 시험만을 허락하시고 피할 길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믿음이 없던 광야 이스라엘 백성에게도 하나님은 만나와 메추라기, 반석에서 나는 물, 놋 뱀 등으로 피할 길을 주셨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시험이 올 때 낙심해 죄에 빠지지 않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피할 길을 구합니다. 

더 깊은 묵상
● 바울이 구약 백성 이스라엘의 체험들을 고린도 성도들에게 전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성경에 좋은 본보기보다 나쁜 본보기가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 광야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을 잊어버리고 스스로 선 줄로 생각하면 어떻게 될까요? 후손에게 좋은 본이 되려면 신앙과 삶을 어떻게 꾸려 나가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시험 앞에서 하나님을 배반했던 자들의 실패를 거울삼기 원합니다. 언제라도 넘어질 수 있는 연약한 저이기에, 오직 신령한 반석이신 주님만을 생명 줄로 여기고 붙들겠습니다. 피할 길을 내시는 주님을 신뢰함으로 홍해 같은 세상에 두려움 없이 발을 내딛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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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와 올챙이 - 겨자씨개구리와 올챙이 - 겨자씨

Posted at 2018.01.22 08:5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개구리는 원래 올챙이였습니다. 올챙이는 커다란 머리에 지느러미가 달려있습니다. 하지만 개구리는 앞다리와 뒷다리가 정확히 있습니다. 게다가 뒷다리는 얼마나 튼튼한지 육중한 몸을 날렵하게 움직이도록 도와줍니다. 하지만 올챙이는 물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물고기처럼 아가미로 호흡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개구리는 물 밖에서 얼마든지 살 수 있습니다. 폐로 호흡하기 때문입니다. 

외모부터 살아가는 공간과 습성까지 서로 다른 것이 올챙이와 개구리입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지 않았더라면 다른 동물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정도입니다.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는 말은 선인들의 지혜가 돋보이는 기가 막힌 속담입니다. 이 속담의 전제는 세상의 모든 올챙이는 결국 개구리가 된다는 것이죠. 개구리를 보며 부러워만 할 것이 아니라 열심히 살다보면 결국 개구리가 될 날이 온다는 말입니다. 하지만 이 속담은 올챙이를 격려하는 속담이 아닙니다.

그렇습니다. 개구리 들으라는 속담입니다. “개구리야. 너도 원래 올챙이였어. 너도 원래는 저렇게 못생긴 올챙이였단다. 네가 언제부터 개구리였다고 폼을 잡고 있니. 볼품없는 올챙이 시절이 있었다는 사실을 절대 잊지 말거라.” 로마서 15장 1절의 말씀을 봅니다. 우리는 항상 믿음이 약한 사람들을 돌봐줘야 하는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안성국 목사(익산 평안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87980&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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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위해 종 된 자유인,영원한 상을 받는 승리자 - CGNTV QT복음을 위해 종 된 자유인,영원한 상을 받는 승리자 - CGNTV QT

Posted at 2018.01.22 08:4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복음을 위해 종 된 자유인,영원한 상을 받는 승리자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내 주 예수 주신 은혜 [(구)353장] 
1. 내 주 예수 주신 은혜 한 없건만 내 주 앞에 이 적은 것 다 드리니 주 예수여 내 정성을 받으소서 
2. 주 날 위해 보배로운 피 흘리사 그 귀하신 생명까지 다 주시니 내 천한 몸이 생명을 왜 아끼랴 
3. 주 예수께 빚진 것이 한 없건만 나 주 위해 드린 것은 참 적으니 주 예수여 너그럽게 보옵소서 
4. 날 위하여 십자가에 피 흘리신 주 예수의 은혜로써 인 치시고 내 모든 것 주의 소유 삼으소서 
5. 주 날 위해 그 귀하신 몸 버리사 이 내 몸을 피 값으로 사셨으니 내 생명도 주 예수께 바칩니다 


고린도전서 9:19 - 9:27
19 내가 모든 사람에게서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20 유대인들에게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에 있는 자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에 있는 자이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22 약한 자들에게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내가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고자 함이니
23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여하고자 함이라
24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25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26 그러므로 나는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같이 아니하며
27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자유인인 자신이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기 위함이라고 말합니다. 그가 때로 율법 아래 있는 자처럼, 율법 없는 자처럼, 약한 자처럼 된 것은 복음을 위해서입니다. 바울은 썩지 않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경주자처럼 달리며, 자신의 몸을 쳐 복종시킵니다.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 9:19~23
복음 사역자는 사람의 몸을 입고 종으로 오신 하나님 곧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야 합니다(빌 2:5~8 참조).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고 영적 자유를 얻은 바울이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되기로 결정한 것은 ‘영혼 구원’을 위함이었습니다. 그가 유대인과 이방인과 약한 자 앞에서 각각 그들과 같은 모습으로 행한 것은, 그들의 삶에 동화되어 아무 주관 없이 그들이 원하는 대로 따라가기 위함이 아니었습니다. 모든 사람을 차별 없이 대하며 상대방과 같은 입장이 되어 겸손히 복음을 전하는 자신을 통해, 누구라도 거부감 없이 복음을 받아들여 하나님의 뜻을 따르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영혼 구원을 위해서라면 누구에게든 종이 되는 것을 굴욕으로 여기지 않고, 신분과 지위와 인종 등 모든 장벽을 뛰어넘어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자유인입니다. 

상을 받도록 달음질하라 9:24~27
성도는 삶의 방향과 목적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달리기 선수가 상을 받으려고 결승점을 향해 질주하듯, 바울도 하나님께 받을 상과 썩지 않을 면류관을 얻기 위해(24~25절; 빌 3:14 참조) 복음 사역에 전력을 다했습니다. 또한 헛주먹질을 하는 권투 선수처럼 되지 않고 목표를 이루도록 제대로 싸우고자 했습니다. 모든 것을 절제하며 열심히 싸우고 달려온 복음 사역자라도 방향과 목적을 잃으면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27절 참조). 우리는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한 상을 받을 때까지, 푯대 되신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몸을 복종시키며 복음 사역의 경주를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바울은 어떤 방식과 목적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갔나요? 믿지 않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나의 목적은 무엇이며, 바울에게서 배울 점은 무엇인가요? 
● 바울이 운동선수의 비유를 통해 강조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복음 사역을 위해 내 육체를 복종시켜야 할 일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성령께 도움을 구하세요.
오늘의 기도
복음이 필요한 누구에게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원합니다. 학식이나 재물이 없는 이도 거부감 없이 주님께 나아올 수 있도록 제가 먼저 스스로를 낮추고 겸손히 주님을 소개하게 하소서. 썩지 않을 영원한 것을 위해 오늘도 후회 없이 달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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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없이 받은 복음을 값없이 전하는 헌신의 삶 (고린도전서 9:13~18) - CGNTV QT값없이 받은 복음을 값없이 전하는 헌신의 삶 (고린도전서 9:13~18) - CGNTV QT

Posted at 2018.01.21 10:2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값없이 받은 복음을 값없이 전하는 헌신의 삶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나 맡은 본분은 [(구)372장] 
1. 나 맡은 본분은 구주를 높이고 뭇 영혼 구원 얻도록 잘 인도함이라 
2. 부르심 받들어 내 형제 섬기며 구주의 뜻을 따라서 내 정성 다하리 
3. 주 앞에 모든 일 잘 행케 하시고 이후에 주님 뵈올 때 상 받게 하소서 
4. 나 항상 깨어서 늘 기도 드리며 내 믿음 변치 않도록 날 도와 주소서 아멘 


고린도전서 9:13 - 9:18
13 성전의 일을 하는 이들은 성전에서 나는 것을 먹으며 제단에서 섬기는 이들은 제단과 함께 나누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14 이와 같이 주께서도 복음 전하는 자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명하셨느니라
15 그러나 내가 이것을 하나도 쓰지 아니하였고 또 이 말을 쓰는 것은 내게 이같이 하여 달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차라리 죽을지언정 누구든지 내 자랑하는 것을 헛된 데로 돌리지 못하게 하리라
16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로다
17 내가 내 자의로 이것을 행하면 상을 얻으려니와 내가 자의로 아니한다 할지라도 나는 사명을 받았노라
18 그런즉 내 상이 무엇이냐 내가 복음을 전할 때에 값없이 전하고 복음으로 말미암아 내게 있는 권리를 다 쓰지 아니하는 이것이로다

묵상도우미
성전의 일을…나누는 것(13절) 레위인은 이스라엘 자손 중에 기업이 없었다. 대신 레위인에게는 이스라엘 자손의 십일조를, 제사장에게는 레위인이 드리는 그 십일조의 십일조와 제물에서 거룩한 부분을 몫으로 주었다(민 18:8~32). 
사명(17절) 이에 해당하는 헬라어 ‘오이코노미아’는 ‘청지기’라는 뜻이 있다. 청지기에게는 보수가 따로 없었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성전 일을 하는 이들이 성전에서 나는 것을 먹는 것처럼, 복음을 전하는 자는 복음으로 살라고 주님도 명하셨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은 바울이 받은 사명이요 부득불 할 일이기에 자랑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는 값없이 복음을 전하고, 권리를 쓰지 않은 것이 자신의 상이라고 고백합니다. 


부득불 할 일 9:13~18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을 섬기고 위하는 것 이상으로 우리를 위하십니다. 하나님께 전적으로 헌신한 사람들의 생계 문제에 관해 구약과 신약 모두 동일한 원칙을 제시합니다. 그들이 섬기는 일을 통해 대가를 받아 생활하는 방식은 주님이 명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이 자신에게 사도로서의 권리가 있음을 강조한 것은 그런 권리를 행사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차라리 죽을지언정, 복음을 위해 자기 권리를 주장하지 않고 성도들에게 재정적 부담을 주지 않겠다는 결의를 더욱 분명히 하는 것일 따름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은 ‘반드시 해야 하는 의무’요, ‘거부할 수 없는 사명’입니다. 물질적 보상이 없어도 복음을 자랑으로 여기며 사람들에게 전하는 순수한 마음을 주님은 기뻐하십니다. 복음을 위해 자신의 권리를 모두 버리고 주님만으로 만족할 수 있는 삶 자체가 ‘상’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바울이 복음 전하는 것을 자랑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이며, 그가 상으로 여긴 것은 무엇인가요? 나는 어떤 자세로 복음을 전하고 있는지 돌아보세요.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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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정표가 사라졌을 때 (김병삼 목사) - CBSJOY삶의 이정표가 사라졌을 때 (김병삼 목사) - CBSJOY

Posted at 2018.01.20 09:0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삶의 이정표가 사라졌을 때 (김병삼 목사)







하나님의 길을 놓치지 않게 해주세요 여러분과 함께 삶의 이정표를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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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 포기는 참된 헌신의 증거입니다 - CGNTV QT권리 포기는 참된 헌신의 증거입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8.01.20 08:5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권리 포기는 참된 헌신의 증거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십자가를 질 수 있나 [(구)519장] 
1. 십자가를 질 수 있나 주가 물어 보실때 죽기까지 따르오리 성도 대답하였다 
2. 너는 기억하고 있나 구원 받은 강도를 그가 회개하였을 때 낙원 허락 받았다 
3. 걱정 근심 어둔 그늘 너를 둘러 덮을 때 주께 네 영 맡기겠나 최후 승리믿으며 
4. 이런일 다 할 수 있나 주가 물어 보실때 용감한자 바울처럼 선뜻 대답하리라 
[후렴] 
우리의 심령 주의 것이니 주님의 형상 만드소서 주인도 따라 살아 갈 동안 사랑과 충성 늘 바치오리다 아멘 


고린도전서 9:1 - 9:12
1 내가 자유인이 아니냐 사도가 아니냐 예수 우리 주를 보지 못하였느냐 주 안에서 행한 나의 일이 너희가 아니냐
2 다른 사람들에게는 내가 사도가 아닐지라도 너희에게는 사도이니 나의 사도 됨을 주 안에서 인 친 것이 너희라
3 나를 비판하는 자들에게 변명할 것이 이것이니
4 우리가 먹고 마실 권리가 없겠느냐
5 우리가 다른 사도들과 주의 형제들과 게바와 같이 믿음의 자매 된 아내를 데리고 다닐 권리가 없겠느냐
6 어찌 나와 바나바만 일하지 아니할 권리가 없겠느냐
7 누가 자기 비용으로 군 복무를 하겠느냐 누가 포도를 심고 그 열매를 먹지 않겠느냐 누가 양 떼를 기르고 그 양 떼의 젖을 먹지 않겠느냐
8 내가 사람의 예대로 이것을 말하느냐 율법도 이것을 말하지 아니하느냐
9 모세의 율법에 곡식을 밟아 떠는 소에게 망을 씌우지 말라 기록하였으니 하나님께서 어찌 소들을 위하여 염려하심이냐
10 오로지 우리를 위하여 말씀하심이 아니냐 과연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밭 가는 자는 소망을 가지고 갈며 곡식 떠는 자는 함께 얻을 소망을 가지고 떠는 것이라
11 우리가 너희에게 신령한 것을 뿌렸은즉 너희의 육적인 것을 거두기로 과하다 하겠느냐
12 다른 이들도 너희에게 이런 권리를 가졌거든 하물며 우리일까 보냐 그러나 우리가 이 권리를 쓰지 아니하고 범사에 참는 것은 그리스도의 복음에 아무 장애가 없게 하려 함이로다

묵상도우미
인 치다(2절) 도장을 찍어 틀림없음을 보증하는 것을 말한다. 





☞ 바울의 사도 권한 9:1~7 
복음 사역이 얼마나 중요하고 가치 있는 일인지 아는 성도는 이 사역에 전적으로 헌신한 이들을 귀히 여기며 지지하고 후원합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서 사역하며 재정 지원을 받지 않았는데, 이를 두고 그가 사도로서 정당성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냐고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었던 듯합니다. 바울은 직접 부활의 주님을 만났고 주님께 복음 전파의 사명을 받았습니다(행 9장 참조). 특히 고린도 성도들의 영적 거듭남과 성장을 위해 복음을 전하고 가르쳤습니다. 따라서 바울은 자신의 수고로 세워진 고린도 교회에서 재정 지원을 받을 만한 사도로서 자격과 권리가 있었습니다. 교회는 복음 사역에 전적으로 헌신한 이들이 생계 걱정 없이 사명을 온전히 감당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역할을 감당해야 합니다. 



☞ 복음을 위한 권리 포기 9:8~12 
영원한 생명을 가져다주는 천국 복음을 전하고 땅의 것으로 보상받음은 결코 과한 것이 아닙니다. 일꾼이 수고한 대가를 받는 것이 정당하다고 하나님도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어려운 형편 속에서 복음 사역을 감당하면서도 교회에 재정 지원을 요구하지 않고 스스로 일하며 필요를 채웠습니다(4:11~12 참조). 누군가에게 후원을 받으면 그것에 매여 복음을 온전히 전하지 못하게 되거나, 자신이 재정 지원을 받는 것에 대해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복음까지 부정적으로 여기고 거부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복음 전파에 장애가 된다면 자신의 정당한 권리마저 기꺼이 포기하는 사역자들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거침없이 확장될 것입니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고린도 성도들의 존재는 바울이 주 안에서 사역한 결과로, 그가 사도임을 확증해 줍니다. 바울이 다른 사도들처럼 결혼하거나 일하지 않을 권리가 있으나 그 권리를 쓰지 않는 것은, 그리스도의 복음에 장애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바울은 사도로서 어떤 권리가 있었나요? 우리 공동체와 나는 복음 사역자들을 어떻게 지원하고 있나요? 
● 바울이 사도의 권리를 쓰지 않고 범사에 참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복음 전파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내가 내려놓아야 할 권리와 참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복음 사역을 위해 헌신하는 이들에게 물질적·정서적·영적 필요를 채워 주시고, 위로와 은혜를 부어 주소서. 제 안위보다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우선순위에 놓고, 한 사람에게라도 복음을 전할 수 있다면 제 권리를 기꺼이 포기하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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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주연은 하나님" - 배우 명세빈"내 삶의 주연은 하나님" - 배우 명세빈

Posted at 2018.01.19 08:5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새롭게하소서] "내 삶의 주연은 하나님" - 배우 명세빈




CBS 링크입니다.~




[토크] 탤런트 명세빈의 신앙 이야기 @ 힐링유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cQ-FvQL2EOQ
2014. 8. 11. - 업로더: CGNTV Korea
토크콘서트 힐링유 : http://bit.ly/1kVjrqn CGNTV 공식 홈페이지 : http://www.cgntv.net.

[간증] 기독교방송 영화배우 탤런트 by 명세빈 자매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ZZmP5PQY3qA
2014. 3. 1. - 업로더: The Bible-smith
명세빈씨에게 감동 받았읍니다. 저의 신앙은 불교지만 진실한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Read more. Show less. Reply 5 6. Jeong Kostya3 years ...

배우 명세빈 "이혼 아픔 이기는데 신앙·여행이 큰 역할"-국민일보

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270321&code=61221111&cp=nv
2017. 2. 16. - 크리스천 배우 명세빈이 15일 방송된 tvN '택시'에 출연, 결혼과 이혼의 아픔에 대해 진솔하게 털어놨다. 명세빈은 특별한 구설수 없이 연예생활을 했고 살면서 가장 큰 일탈로 '이혼'을 꼽았다. 명세빈은 "과거 배우자와 오랜기간 만난 것도 아니"라며 "알아가는 도중에 열애설이 터졌고 열애설이 부풀려져 결혼까지 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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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공간 - 겨자씨빈 공간 - 겨자씨

Posted at 2018.01.19 08:1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우리가 늘상 밥을 담는 그릇의 핵심은 그릇의 재질이나 형태가 아니라 밥을 담을 수 있는 ‘빈 공간’이며, 마찬가지로 집의 핵심은 건축 재료나 구조가 아니라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빈 공간’으로 봤다.”

오정욱 저(著) ‘빼기의 법칙’(청년정신, 46쪽)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바퀴의 핵심은 바큇살이 바퀴통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한 ‘빈 공간’입니다. 금반지도 그렇습니다. 금반지의 본질은 금이 아니라 손가락에 낄 수 있는 빈 구멍입니다. 피리도 속이 비어 있어야 연주자의 호흡이 들어가 아름다운 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원자(atom)들이 움직이려면 빈 공간이 필요하고, 우리 몸도 빈 공간들 덕분에 기능하고 활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빈 하늘을 보며 무한한 상상력을 키웁니다. 무엇보다도 파스칼은 인간의 마음속에는 세상 그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 ‘빈 공간’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 공간은 오직 하나님만이 채울 수 있는 빈 곳입니다. 교만한 인간은 그 공간마저 돈과 권력, 명예와 성취감으로 채우려 합니다. 그럴수록 빈 공간은 더욱 커지며 허무와 고독으로 몸서리칩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마음의 텅 빈 공간을 보며 안개 같은 세상의 허망함을 깨닫습니다. 그리곤 하나님을 생각하고 겸손을 배웁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마 5:3)” 

한재욱 목사(서울 강남비전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86843&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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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보다 중요한 사랑 - CGNTV QT지식보다 중요한 사랑 - CGNTV QT

Posted at 2018.01.19 08:0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지식보다 중요한 사랑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구)505장] 
1.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예수님 닮기 원함이라 예수님 형상 나 입기 위해 세상의 보화 아끼잖네 
2. 무한한 사랑 풍성한 긍휼 슬픈자 위로 하시는 주 길잃은 죄인 부르는 예수 그 형상 닮게 하옵소서 
3. 겸손한 예수 거룩한 주님 원수의 멸시 참으시사 우리를 위해 고난을 받은 구주를 닮게 하옵소서 
[후렴] 
예수님 닮기 내가 원하네 날 구원 하신 예수님을 내 마음속에 지금 곧오사 주님의 형상 인치소서 


고린도전서 8:1 - 8:13
1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는 우리가 다 지식이 있는 줄을 아나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
2 만일 누구든지 무엇을 아는 줄로 생각하면 아직도 마땅히 알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요 3 또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 사람은 하나님도 알아주시느니라
4 그러므로 우상의 제물을 먹는 일에 대하여는 우리가 우상은 세상에 아무것도 아니며 또한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는 줄 아노라
5 비록 하늘에나 땅에나 신이라 불리는 자가 있어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으나 6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여 있고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아 있느니라
7 그러나 이 지식은 모든 사람에게 있는 것은 아니므로 어떤 이들은 지금까지 우상에 대한 습관이 있어 우상의 제물로 알고 먹는 고로 그들의 양심이 약하여지고 더러워지느니라
8 음식은 우리를 하나님 앞에 내세우지 못하나니 우리가 먹지 않는다고 해서 더 못사는 것도 아니고 먹는다고 해서 더 잘사는 것도 아니니라
9 그런즉 너희의 자유가 믿음이 약한 자들에게 걸려 넘어지게 하는 것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라
10 지식 있는 네가 우상의 집에 앉아 먹는 것을 누구든지 보면 그 믿음이 약한 자들의 양심이 담력을 얻어 우상의 제물을 먹게 되지 않겠느냐 11 그러면 네 지식으로 그 믿음이 약한 자가 멸망하나니 그는 그리스도께서 위하여 죽으신 형제라
12 이같이 너희가 형제에게 죄를 지어 그 약한 양심을 상하게 하는 것이 곧 그리스도에게 죄를 짓는 것이니라 13 그러므로 만일 음식이 내 형제를 실족하게 한다면 나는 영원히 고기를 먹지 아니하여 내 형제를 실족하지 않게 하리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우상 제물을 먹는 일에 관한 바울의 권면입니다. 우상은 아무것도 아니고, 유일하신 하나님으로 인해 만물이 존재하며, 음식은 우리를 하나님 앞에 내세우지 못합니다. 그러나 이 지식이 모든 이에게 있는 것은 아니기에, 우상 제물을 먹는 자유가 믿음 약한 형제를 실족시키지 않게 조심해야 합니다. 


교만을 낳는 지식,덕을 세우는 사랑 8:1~8
사랑 없는 지식은 참된 지식이 아닙니다. 우상 숭배가 만연한 고린도에서는 신전 제사에 사용된 제물을 시장에 내다 팔았습니다. 어떤 성도는 유일하신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상이 아무것도 아님을 알고, 그 제물을 자유롭게 먹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영적 교만과 우월감에서 나온 행동이라면 옳지 않습니다. 한편 과거에 우상을 신으로 섬겼던 때처럼 제물을 음식으로만 여기지 못하는 성도도 있었습니다. 올바른 신앙적 지식이 없는 이들은 우상의 제물에 주술적 힘이 있어 그 제물을 먹는 자신이 더러워진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음식 자체가 우리를 영적으로 깨끗하게 하거나 더럽히는 것은 아닙니다. 성도는 비본질적인 것에 얽매이지 않고, 지식에 ‘사랑’을 더함으로 덕을 세워야 합니다. 

형제를 실족시키지 말라 8:9~13
모든 성도를 위한 그리스도의 희생적 사랑을 알면, 믿음이 강한 자든 약한 자든 한 사람도 넘어져 멸망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게 됩니다. 당시 고린도에서는 신전 제사 후 연회에 사람들을 초청해 제물을 함께 나누어 먹기도 했습니다. ‘우상의 제물을 먹느냐, 안 먹느냐’는 구원과 관련된 문제는 아니지만, 이로 인해 성도들 사이에 갈등이 생겼습니다. 이에 바울은 믿음이 연약한 자가 우상의 신전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제물을 먹는 성도를 따라 하다가 양심이 상하고 죄에 빠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권면합니다. 자신의 신앙적 자유가 믿음이 약한 형제를 실족하게 한다면, 그 자유를 제한하는 것이 성숙한 성도의 사랑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바울은 지식과 사랑에 대해 어떤 교훈을 주나요? 내가 신앙적 지식이 있다는 우월감에서 말하거나 행동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성도가 우상의 신전에서 거리낌 없이 제물을 먹을 때 어떤 결과를 가져올 수 있나요? 믿음이 약한 사람을 실족시키지 않도록 내가 주의할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제가 가진 지식과 경험으로 교만하게 행동하며 이것이 자유라고 생각한 어리석음은 없었는지 돌아봅니다. 실족하거나 상처받기 쉬운 연약한 이들을 정죄하는 대신 사랑으로 품고 배려하며, 덕을 세우는 성도와 교회가 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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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이 복이다 - 겨자씨깨달음이 복이다 - 겨자씨

Posted at 2018.01.18 10:0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새해가 되면 서로 복을 빌어주며 인사를 나눕니다. 대체 복이란 무엇일까요. 옛날 주나라 무왕은 기자라는 현인에게 이를 물었습니다. “첫째는 수(壽) 장수하는 것이요, 둘째는 부(富) 물질적으로 넉넉한 것이요, 셋째는 강녕(康寧) 건강하고 마음이 편안한 것이요, 넷째는 유호덕(攸好德) 도덕 지키기를 좋아하는 것이요, 다섯째는 고종명(考終命) 제 명대로 살다가 편히 죽는 것입니다.”

일리 있는 말처럼 들립니다. 그러나 정말 이렇게 살다 죽으면 복된 사람일까요. 이보다는 먼저 깨달음이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것을 가졌다 할지라도 그 가치를 알지 못하면 결코 복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고로 깨달으면 행복이요, 깨닫지 못하면 불행입니다.

특히 인생은 하나님을 깨닫지 않고서는 행복을 논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면 나 자신도 알 수 없고, 존재 의미와 가치, 행복도 없습니다. 하나님을 바로 찾기 전까지는 지식이든 재산이든 건강이든 무엇이든 간에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아는 것이 행복의 시작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인생이 행복을 찾는 것은 쌓여 있는 건초더미에서 바늘을 찾는 것과 같다. 문제는 그 건초더미에 바늘이 본래부터 없었다는 것이다.”(포사이드) 

김석년 목사(서울 서초성결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86110&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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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기쁨이 되도록 합당한 삶을 설계하십시오 - CGNTV QT주님의 기쁨이 되도록 합당한 삶을 설계하십시오 - CGNTV QT

Posted at 2018.01.18 09:2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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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내 평생 소원 이것뿐 [(구)376장] 
1. 내 평생 소원 이것 뿐 주의 일 하다가 이 세상 이별하는 날 주 앞에 가리라 
2. 꿈같이 헛된 세상일 취할것 무어냐 이 수고 암만하여도 헛된것뿐일세 
3. 불같은 시험 많으나 겁내지 맙시다 구주의 권능 크시니 이기고 남겠네 
4. 금보다 귀한 믿음은 참 보배되도다 이 진리 믿는사람들 다 복을 받겠네 
5. 살같이 빠른 광음을 주 위해 아끼세 온몸과 맘을 바치고 힘써서 일하세 아멘 


고린도전서 7:25 - 7:40
25 처녀에 대하여는 내가 주께 받은 계명이 없으되 주의 자비하심을 받아서 충성스러운 자가 된 내가 의견을 말하노니
26 내 생각에는 이것이 좋으니 곧 임박한 환난으로 말미암아 사람이 그냥 지내는 것이 좋으니라
27 네가 아내에게 매였느냐 놓이기를 구하지 말며 아내에게서 놓였느냐 아내를 구하지 말라
28 그러나 장가가도 죄짓는 것이 아니요 처녀가 시집가도 죄짓는 것이 아니로되 이런 이들은 육신에 고난이 있으리니 나는 너희를 아끼노라
29 형제들아 내가 이 말을 하노니 그때가 단축하여진 고로 이후부터 아내 있는 자들은 없는 자같이 하며
30 우는 자들은 울지 않는 자같이 하며 기쁜 자들은 기쁘지 않은 자같이 하며 매매하는 자들은 없는 자같이 하며
32 너희가 염려 없기를 원하노라 장가가지 않은 자는 주의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주를 기쁘시게 할까 하되
33 장가간 자는 세상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아내를 기쁘게 할까 하여
34 마음이 갈라지며 시집가지 않은 자와 처녀는 주의 일을 염려하여 몸과 영을 다 거룩하게 하려 하되 시집간 자는 세상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남편을 기쁘게 할까 하느니라
35 내가 이것을 말함은 너희의 유익을 위함이요 너희에게 올무를 놓으려 함이 아니니 오직 너희로 하여금 이치에 합당하게 하여 흐트러짐이 없이 주를 섬기게 하려 함이라
36 그러므로 만일 누가 자기의 약혼녀에 대한 행동이 합당하지 못한 줄로 생각할 때에 그 약혼녀의 혼기도 지나고 그같이 할 필요가 있거든 원하는 대로 하라 그것은 죄짓는 것이 아니니 그들로 결혼하게 하라
37 그러나 그가 마음을 정하고 또 부득이한 일도 없고 자기 뜻대로 할 권리가 있어서 그 약혼녀를 그대로 두기로 하여도 잘하는 것이니라
38 그러므로 결혼하는 자도 잘하거니와 결혼하지 아니하는 자는 더 잘하는 것이니라
39 아내는 그 남편이 살아 있는 동안에 매여 있다가 남편이 죽으면 자유로워 자기 뜻대로 시집갈 것이나 주 안에서만 할 것이니라
40 그러나 내 뜻에는 그냥 지내는 것이 더욱 복이 있으리로다 나도 또한 하나님의 영을 받은 줄로 생각하노라

묵상도우미
올무(35절) 덫을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임박한 환난을 고려해 처녀에게 독신을 권합니다. 결혼은 죄짓는 것이 아니지만 육신에 고난이 따릅니다. 이 세상 것은 지나가기에, 성도는 그것에 매이지 않고 흐트러짐 없이 주를 섬겨야 합니다. 바울은 과부가 뜻대로 결혼할 수 있으나 그냥 지내는 것이 더 복되다 합니다. 


임박한 환난과 결혼에 관해 7:25~35
영원의 가치를 아는 사람은 이 땅에서의 삶에 연연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바울은 환난의 때가 곧 올 것을 내다보고 결혼에 대해 권면합니다. 세상의 외형을 따라 결혼하고, 돈 벌고, 소비하는 것에만 정신을 파는 것은 영원한 가치를 아는 그리스도인에게 합당한 삶이 아닙니다. 이 세상 외형은 언젠가는 다 사라지고 말기 때문입니다. ‘염려하다’(32~34절)라는 말의 원어에는 ‘마음이 나뉘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사람이나 세상 일에 대한 생각으로 마음이 갈라지면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집중하기 어렵습니다. 독신자든 기혼자든 이치에 합하게 살기 위해서는 주님을 섬기는 것을 우선시하고, 영원한 것과 사라질 것을 분별해 일상을 정돈해야 합니다. 이것이 종말 시대에 승리하며 살아가는 성도의 모습입니다. 

약혼자와 과부에 대한 권면 7:36~40
결혼은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삶은 결혼 자체가 아닌 결혼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뜻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바울은 결혼과 관련해 사람이 ‘더 잘하는’ 선택과 ‘더욱 복이 있는’ 선택에 대해서 가르칩니다. 그는 처녀가 결혼하지 않는 것이 더 잘하는 것이며(38절), 과부가 재혼하지 않는 것이 더 복이 있는 것이라고 말합니다(40절). 이는 당시 임박한 환난을 고려해 고린도 성도들을 아끼는 마음에서 전한 영적 아버지의 조언입니다. 결혼은 죄짓는 것이 아니며, 독신에는 은사가 따라야 합니다. 각자에게 어떤 부르심이 있건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일에 열정을 쏟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럴 때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인생이 됩니다. 

더 깊은 묵상
● 환난이 임박한 때에 바울이 권면하는 삶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세상 일에 대한 염려로 주님을 향한 사랑이 식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바울이 ‘더 잘하는 것’과 ‘더 복이 있는 것’을 말한 의도는 무엇일까요? 결혼과 삶의 궁극적 목적을 생각할 때, 내 일상에서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주님을 삶의 중심에 두고 사랑하고 섬기기를 소원한 사도 바울의 열정을 닮기 원합니다. 종말의 때에 육이 아닌 영으로 살게 하시고, 모든 선택의 문제에서 ‘더 잘하는 것’과 ‘더 복이 있는 일’을 택하도록 저를 주님의 말씀으로 늘 인도해 주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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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안산에서 분당 - 서종현선교사(CGNTV)[토크]안산에서 분당 - 서종현선교사(CGNTV)

Posted at 2018.01.17 10:53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기도 - 서종현






[토크]안산에서 분당 - 서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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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신 그 자리에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 CGNTV QT부르신 그 자리에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8.01.17 09:5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부르신 그 자리에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구)511장] 
1.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엎드려 비는 말 들으소서 내 진정 소원이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 사랑 
2. 이 전엔 세상 낙 기뻤어도 지금 내 기쁨은 오직 예수 다만 내 비는 말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 사랑 
3. 이 세상 떠날 때 찬양하고 숨질 때 하는 말 이것일세 다만 내 비는 말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 사랑 아멘 


고린도전서 7:17 - 7:24
17 오직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대로 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 내가 모든 교회에서 이와 같이 명하노라
18 할례자로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무할례자가 되지 말며 무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할례를 받지 말라
19 할례받는 것도 아무것도 아니요 할례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것도 아니로되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따름이니라
20 각 사람은 부르심을 받은 그 부르심 그대로 지내라
21 네가 종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았느냐 염려하지 말라 그러나 네가 자유롭게 될 수 있거든 그것을 이용하라
22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인이요 또 그와 같이 자유인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
23 너희는 값으로 사신 것이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24 형제들아 너희는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묵상도우미
할례자, 무할례자(18절) ‘할례’는 남성의 포피를 잘라 내는 것을 말한다. 유대인 남자들은 하나님과의 언약의 표시로 생후 8일에 할례를 행한다(창 17:10~12). ‘할례자’는 유대인을, ‘무할례자’는 할례받지 않은 이방인을 가리킨다. 





☞ 부르신 그 자리에서 7:17~20 
하나님은 다양한 신분과 배경에 속한 사람들을 부르십니다. 종이나 자유인, 유대인이나 이방인 모두 하나님이 나눠 주신 분량대로 각기 부르심을 받습니다. 신분이나 배경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은 현재 처한 상황으로 규정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모습으로 확인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부르신 것은 내가 처한 상황을 바꾸시기 위함이 아니라 말씀으로 나를 변화시키시기 위함입니다. 즉, 신앙은 인생의 도약이 아니라 인격의 변화를 가져옵니다. 그러므로 각 사람은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지내야 합니다. 현재 처한 상황은 하나님이 그분의 영광을 나타내시려고 우리에게 허락하신 사명의 장소입니다. 



☞ 주님과 함께 거하라 7:21~24 
진정으로 자유로운 사람은 남과 자신을 비교하지 않습니다. 사회적 신분으로 종인 사람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는다고 그날로 자유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은 보는 관점이 다르기에, 종일지라도 자신을 그리스도께 속한 자유인으로 여깁니다. 반대로 자유인으로 있을 때 부르심을 받아도 주님의 눈으로 보면 자신이 그리스도의 종임을 깨닫습니다. 그리스도인은 현재를 염려하고 탓하면 안 됩니다. 더 나은 형편으로 바꿀 기회를 얻는다면 이용하되 우선은 현실에 충실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그 자리로 부르셨기에 그 현실을 감당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멀리 계시지 않고 그리스도인이 책임을 수행하는 그 자리에 함께 거하십니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하나님이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대로,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고 명합니다. 할례 여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회적 신분이 어떠하든 성도는 주께 속한 자유인이요 그리스도의 종이니,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각자의 상황에서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나요? 현재 내가 처한 상황에서 주어진 하나님의 부르심은 어떤 것일까요?
● 종이든 자유인이든 주 안에서 비교할 필요가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내게 주어진 자리에서 어떻게 그리스도의 종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제게 허락하신 자리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사명의 자리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비교하거나 경쟁하지 않고, 인간적으로 더 나아 보이는 것에 마음을 두지 않으며, 부르심대로 사명에 충실하게 하소서. 그 무엇에도 매이지 않고 그리스도의 종 된 자로서의 자유를 누리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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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 아닌 소명으로 - 겨자씨탐욕 아닌 소명으로 - 겨자씨

Posted at 2018.01.16 09:3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한 생애를 복되게 살다간 사람들의 특징이 있습니다. 그것은 탐욕이 아니라 소명을 따랐다는 것입니다. 미국 남북전쟁 후 남부군 지휘관이었던 로버트 리 장군에게 수많은 제안이 있었습니다. 비록 패장(敗將)이었지만 존경받는 군인이었기 때문입니다.

뉴욕의 한 기업은 남부 지역을 맡아달라며 연봉 5만 달러를 제안했습니다. 니커보커보험회사는 그에게 연봉 2만5000달러와 사장직을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리 장군은 이런 제안이 자신의 능력이 아니라 명성 때문임을 확인하고 거절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명성이 수많은 부하들의 희생 때문이며, 사익을 추구하는 데 그것을 이용하는 게 온당치 않다고 했습니다. 그는 감사의 뜻을 표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내 부하들과 운명을 함께해야 합니다.”

월남전 영웅이자 신실한 그리스도인이었던 채명신 장군도 그랬습니다. 그는 국립서울묘지의 장군묘역이 아니라 사병묘역, 그 옛날 목숨 걸고 싸운 병사들 곁에 묻히기를 소원했고 그렇게 묻혔습니다. 리 장군은 훗날 연봉 1500달러를 주는 워싱턴대학 총장으로 봉사했다고 합니다. 남은 일생을 젊은이들을 교육하는 데 보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리 장군이나 채 장군은 탐욕이 아니라 소명을 좇았습니다. 우리도 탐욕이 아니라 소명을 따라 살아야겠습니다.

글=박성규 목사(부산 부전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84594&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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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거룩한 연합 - CGNTV QT결혼,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거룩한 연합 - CGNTV QT

Posted at 2018.01.16 09:2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결혼,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거룩한 연합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구)305장] 
1.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하나님 아버지 모셨으니 믿음의 반석도 든든하다 우리집 즐거운 동산이라 
2. 어버이 우리를 고이시고 동기들 사랑에 뭉쳐있고 기쁨과 설움도 같이하니 한간의 초가도 천국이라 
3. 아침과 저녁에 수고하여 다같이 일하는 온식구가 한상에 둘러서 먹고마셔 여기가 우리의 낙원이라 
[후렴] 
고마워라 임마누엘 예수만 섬기는 우리집 고마워라 임마누엘 복되고 즐거운 하루하루 


고린도전서 7:1 - 7:16
1 너희가 쓴 문제에 대하여 말하면 남자가 여자를 가까이 아니함이 좋으나 2 음행을 피하기 위하여 남자마다 자기 아내를 두고 여자마다 자기 남편을 두라 3 남편은 그 아내에 대한 의무를 다하고 아내도 그 남편에게 그렇게 할지라
4 아내는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남편이 하며 남편도 그와 같이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아내가 하나니 5 서로 분방하지 말라 다만 기도할 틈을 얻기 위하여 합의상 얼마 동안은 하되 다시 합하라 이는 너희가 절제 못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너희를 시험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6 그러나 내가 이 말을 함은 허락이요 명령은 아니니라 7 나는 모든 사람이 나와 같기를 원하노라 그러나 각각 하나님께 받은 자기의 은사가 있으니 이 사람은 이러하고 저 사람은 저러하니라
8 내가 결혼하지 아니한 자들과 과부들에게 이르노니 나와 같이 그냥 지내는 것이 좋으니라 9 만일 절제할 수 없거든 결혼하라 정욕이 불같이 타는 것보다 결혼하는 것이 나으니라 10 결혼한 자들에게 내가 명하노니 (명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주시라) 여자는 남편에게서 갈라서지 말고 11 (만일 갈라섰으면 그대로 지내든지 다시 그 남편과 화합하든지 하라) 남편도 아내를 버리지 말라
12 그 나머지 사람들에게 내가 말하노니 (이는 주의 명령이 아니라) 만일 어떤 형제에게 믿지 아니하는 아내가 있어 남편과 함께 살기를 좋아하거든 그를 버리지 말며 13 어떤 여자에게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 있어 아내와 함께 살기를 좋아하거든 그 남편을 버리지 말라
14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 아내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되고 믿지 아니하는 아내가 남편으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되나니 그렇지 아니하면 너희 자녀도 깨끗하지 못하니라 그러나 이제 거룩하니라 15 혹 믿지 아니하는 자가 갈리거든 갈리게 하라 형제나 자매나 이런 일에 구애될 것이 없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은 화평 중에서 너희를 부르셨느니라 16 아내 된 자여 네가 남편을 구원할는지 어찌 알 수 있으며 남편 된 자여 네가 네 아내를 구원할는지 어찌 알 수 있으리요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음행의 죄를 짓지 않기 위해 결혼하되, 남편과 아내가 서로에게 의무를 다하라고 합니다. 각각 하나님께 받은 은사대로 결혼할 수도, 혼자 지낼 수도 있으나 결혼한 자들은 갈라서지 말아야 합니다. 불신 배우자라 할지라도 그의 구원과 자녀를 위해, 할 수 있거든 갈라서지 말아야 합니다. 


결혼과 부부 관계 7:1~7
결혼과 독신 모두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고린도 사회는 헬라 철학의 영향으로 정신은 완전하지만, 물질은 불완전하다는 이원론이 지배했습니다. 금욕주의자들은 결혼에 대해 부정적인 데 반해, 쾌락주의자들은 음행까지 허용했습니다. 바울은 당시 이런 분위기를 고려해 결혼을 하지 않는 게 좋다고 했지만, 독신은 하나님이 특별하게 주시는 은사이기에 음행을 피하기 위해서는 결혼을 하라고 권합니다. 음행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죄입니다(6:9~10). 서로에게 자기 몸을 맡기고, 배우자의 몸을 존중하는 것이 부부의 의무입니다. 결혼의 목적은 정욕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와 교회의 비밀을 아는 것입니다(엡 5:22~25 참조). 

결혼에 대한 권면 7:8~16
세상은 남녀의 사랑을 결혼의 전부로 여기지만, 성경은 남녀의 거룩한 연합을 중시합니다. 바울은 그리스도인인 부부가 갈라서지 말아야 하는 것이 ‘주의 명령’이라고 못 박습니다(마 19:3~6 참조). 부부가 모두 불신자였다가 한쪽이 그리스도인이 되는 경우에는 ‘거룩함’의 개념으로 접근합니다. 한쪽이 믿고, 복음 전도로 다른 한쪽도 믿어 부부가 거룩한 연합을 이루면 자녀까지 믿음으로 하나 됩니다. 결혼으로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목적을 이룬 것입니다. 만일 믿지 않는 배우자가 이혼을 요구할 때는 구애될 것 없이 응할 수도 있다고 바울은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믿는 자에게 화평의 소명을 맡기신 줄 알고 이혼보다 배우자의 구원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결혼은 하나님 나라를 세워 가는 거룩한 연합입니다. 

더 깊은 묵상
● 결혼과 독신에 대한 바울의 입장은 어떠한가요? 정욕을 채우는 결혼과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의 비밀을 알아 가는 결혼은 어떻게, 얼마나 다를까요? 
● 믿음의 문제와 관련해 이혼이 허락되는 것은 어떤 경우인가요? 배우자 등 믿지 않는 가족을 위해 내가 실천할 수 있는 화평의 사명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육신의 쾌락을 추구하는 세상의 가치가 아닌 교회의 비밀인 성경의 가치로 결혼을 이해하게 하소서. 거룩한 연합으로 하나님 나라를 세워 가는 가정이 되게 하시고, 제가 그리스도 사랑의 반사체가 되어 불신 가족을(배우자를) 주님께로 인도하는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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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을 지킵시다 - 겨자씨약속을 지킵시다 - 겨자씨

Posted at 2018.01.15 09:0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익산시청 신우회에 설교자로 초청받았을 때의 일입니다. 예배를 은혜롭게 마쳤는데 마침 시청에 갓 입사한 직원들을 축복하며 환영하는 시간을 가지더군요. 진행하시던 장로님께서 대뜸 이렇게 말했습니다. “자매님은 공무원 시험 준비하면서 하나님께 어떤 약속을 하셨나요. 이제부터는 그 약속대로 하시면 됩니다. 꼭 그렇게 하셔야 합니다.” 저는 한동안 그 대화의 의미가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계속 미소만 지으며 쑥스러워하던 자매에게 약속의 내용을 들어보지도 않고 약속을 지키라고 권면한 이유가 궁금했습니다. 또한 그 자리에 있던 신우회 회원들은 무슨 뜻인지 다 알고 있다는 듯 하나같이 고개를 끄덕이는 것도 의아했습니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너무 어려운 공무원 시험을 통과한 것에서 이유를 찾을 수 있었죠. 요즘 공무원 시험 경쟁률이 높아 ‘하늘의 별 따기’에 비유되기도 합니다. 모든 수험생이 간절함을 담아 합격을 위해 기도합니다. 간절한 만큼 누구나 다양한 약속을 합니다.

어디 공무원 시험뿐이겠습니까. 생각해보니 우리는 간절한 소원이 있을 때마다 주님께 이런 약속을 했었지요.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로 기도는 이뤄졌지요. “그대로 하시면 됩니다. 꼭 그 약속을 지키셔야 합니다.” 뇌리에 남겨진 말에 여운이 감돕니다. 


안성국 목사(익산 평안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84001&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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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은 성령의 전이며 주님 영광의 통로입니다 - CGNTV QT우리 몸은 성령의 전이며 주님 영광의 통로입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8.01.15 07:1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우리 몸은 성령의 전이며 주님 영광의 통로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 [(구)493장] 
1.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얻은 몸 옛 것은 지나고 새 사람이로다 그 생명 내 맘에 강같이 흐르고 그 사랑 내게서 해같이 빛난다 
2. 주 안에 감추인 새생명 얻으니 이전에 좋던것 이제는 값없다 하늘의 은혜와 평화를 맛보니 찬송과 기도로 주 함께 살리라 
3. 산천도 초목도 새것이 되었고 죄인도 원수도 친구로 변한다 새생명 얻은자 영생을 누리니 주님을 모신맘 새 하늘이로다 
4. 주따라 가는길 험하고 멀어도 찬송을 부르며 뒤따라 가리라 나 주를 모시고 영원히 살리라 날마다 섬기며 주 함께 살리라 
[후렴] 
영생을 누리며 주안에살리라 오늘도 내일도 주 함께 살리라 


고린도전서 6:12 - 6:20
12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다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내가 무엇에든지 얽매이지 아니하리라
13 음식은 배를 위하여 있고 배는 음식을 위하여 있으나 하나님은 이것저것을 다 폐하시리라 몸은 음란을 위하여 있지 않고 오직 주를 위하여 있으며 주는 몸을 위하여 계시느니라
14 하나님이 주를 다시 살리셨고 또한 그의 권능으로 우리를 다시 살리시리라
15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녀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16 창녀와 합하는 자는 그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17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18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
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20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우리 몸이 음란을 위해 있지 않고 오직 주를 위해 있으며, 주는 몸을 위해 계신다고 말합니다. 우리 몸은 그리스도의 지체이기에 창녀와 합하면 안 됩니다.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우리 몸은 값으로 산 성령의 전이므로 우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우리 몸은 그리스도의 지체 6:12~17
불의한 세상과 하나님 나라는 생활 양식이 다릅니다. 불의한 세상은 몸이 중심이고, 몸에 모든 가치를 둡니다. 몸에 쾌락을 준다면 음행도 피하지 않고 즐깁니다. 반면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이 중심에 계십니다. 땅에서 가장 실제적인 하나님 나라는 성도의 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몸을 성령의 전으로 삼고 통치하십니다. 주님과 우리는 연합된 ‘한 몸’이고, 주님과 합하는 자는 ‘한 영’입니다. 그리스도는 머리요 우리는 그 몸의 지체로서 주님과 우리는 한 인격체를 이룹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 것이 가해도 우리 생각대로 행동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가하다 해서 음행하면 음란한 세력에 얽매이는 인생이 됩니다. 오직 주님을 위해 자기 몸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유익하고 자유로운 길입니다.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6:18~20
우리 몸은 영원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값 주고 사셨기에 ‘하나님의 소유’며, 하나님은 그런 우리 몸 안에 성령으로 거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개인의 꿈과 목표가 아닌 주님의 뜻과 교회의 사명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다. 다른 죄들과 달리 음행은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음행하는 자는 주님과의 연합체가 아니라 창녀와의 연합체가 됩니다. 두 주인(머리)을 섬길 수 없기에 성도는 음행과 우상 숭배(10:14)를 반드시 버려야 합니다. 주님의 것인 우리 몸은 단지 썩어 없어질 육체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처소요, 부활의 때에 다시 살아나 영원히 주님과 함께할 몸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창녀와 합하는 음행이 몸에 가져오는 결과는 무엇인가요? 세상 사람들은 다 하는 일이지만, 주님을 위해서 내가 하지 않는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그리스도인이 자기 몸에 대해 알아야 할 근본 지식은 무엇인가요? 내 몸이 주님을 위한 것임을 인정한다면 삶의 목적을 어떻게 수정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쾌락을 위해서가 아니라, 주님을 위해서 제 몸이 존재함을 깨닫습니다. 날마다 말씀과 기도를 통해 그리스도의 거룩한 신부 됨의 비밀을 알아 가게 하소서. 제 몸이 거룩한 성전임을 순간순간 기억하며, 절제와 선행으로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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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손해를 감수하면 모두가 화평합니다 - CGNTV QT내가 손해를 감수하면 모두가 화평합니다 - CGNTV QT

Posted at 2018.01.14 09:5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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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구)270장] 
1.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화려한 천국에 머잖아 가리니 이세상 있을때 주 예수 위하여 끝까지 힘써 일하세 
2. 주 예수 말씀이 온세상 만민들 흉악한 죄에서 떠나라 하시니 이 말씀 듣고서 새생명 얻으라 이 기쁜 소식 전하세 
3. 영생의 복락과 천국에 갈길을 만백성 알도록 나가서 전하세 주 예수 말씀이 이 복음 전하라 우리게 부탁하셨네 
[후렴] 
주 내게 부탁하신 일 천사도 흠모하겠네 화목케 하라신 구주의 말씀을 온세상 널리전하세 


고린도전서 6:1 - 6:11
1 너희 중에 누가 다른 이와 더불어 다툼이 있는데 구태여 불의한 자들 앞에서 고발하고 성도 앞에서 하지 아니하느냐
2 성도가 세상을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세상도 너희에게 판단을 받겠거든 지극히 작은 일 판단하기를 감당하지 못하겠느냐
3 우리가 천사를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하거든 하물며 세상일이랴
4 그런즉 너희가 세상 사건이 있을 때에 교회에서 경히 여김을 받는 자들을 세우느냐
5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 하여 이 말을 하노니 너희 가운데 그 형제간의 일을 판단할 만한 지혜 있는 자가 이같이 하나도 없느냐
6 형제가 형제와 더불어 고발할뿐더러 믿지 아니하는 자들 앞에서 하느냐
7 너희가 피차 고발함으로 너희 가운데 이미 뚜렷한 허물이 있나니 차라리 불의를 당하는 것이 낫지 아니하며 차라리 속는 것이 낫지 아니하냐
8 너희는 불의를 행하고 속이는구나 그는 너희 형제로다
9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10 도적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모욕하는 자나 속여 빼앗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11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받았느니라

묵상도우미
불의한 자들(1절) 믿지 않는 자들을 일컫는다. 
탐색하는 자, 남색하는 자(9절) 동성애자를 이른다. 
유업(10절) 상속되는 것을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성도 간 다툼을 세상 법정에 고발한 일을 책망합니다. 세상을 판단할 성도가 믿지 않는 자들 앞에서 서로 고발한 것은 잘못이며, 차라리 불의를 당하는 편이 낫습니다. 성도들 중에도 불의한 자였다가 그리스도의 이름과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차라리 불의를 당하라 6:1~11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한 분뿐이신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로, 한 형제자매입니다. 성경은 형제간 일을 불의한 세상 재판에 맡기는 것을 엄히 경계합니다. 차라리 불의를 당하고 속는 편이 낫다고 말합니다. 교회 안에서 불거진 불의가 세상의 불의한 자들의 판단에 맡겨지는 것은 덕이 되지 않습니다. 형제간에 피차 고발하는 것은 재판 결과에 상관없이 그 자체로 다 같이 패하는 길입니다. 형제의 허물을 들추는 것은 하나님의 용서를 사람이 빼앗는 것입니다. 이런 불의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이전에 불의를 저질렀음에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성령 안에서 씻음을 받고 새로운 삶을 사는 성도라면 마땅히 서로를 용서하고 용납해야 합니다. 형제를 위해 속아 주고 불의를 당해도 참는 것은 그리스도의 온전하심을 닮아 가는 길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성도 간 분쟁으로 세상 법정에 선 교회를 세상은 어떻게 볼까요? 불의와 속임을 당하는 편을 선택하기 위해 내가 포기할 것은 무엇인가요?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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