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예수님 - 차지연나의 예수님 - 차지연

Posted at 2017.05.30 12:17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저작자 표시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한 번의 포옹 - 사랑밭새벽편지한 번의 포옹 - 사랑밭새벽편지

Posted at 2017.05.30 11:5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한 번의 포옹


한 번의 포옹이 수천 마디의 말보다 
더 많은 것을 말해줍니다 
포옹에 익숙하지 않더라도 누군가를 안아보십시오 
따뜻한 포옹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라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당신이 있어 기쁘다’고 말뿐만 
아니라 행동으로도 보여주십시오
그것은 상대방은 물론 당신의 
영혼에도 좋은 일입니다

- 타르《페퍼민트 나를 위한 향기로운 위로》중에서 - 

사람에 대한 신뢰와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진솔한 표현으로 포옹이 
어떨까요?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저작자 표시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만년필의 시작 - 겨자씨만년필의 시작 - 겨자씨

Posted at 2017.05.30 11:5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1883년 뉴욕에서 보험업을 하던 보험설계사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아주 큰 보험 계약을 성사시키려던 참이었는데 고객이 계약서를 작성하다가 그만 잉크를 엎지르고 말았습니다. 새로운 계약서를 가지러 사무실로 달려간 사이 고객은 다른 보험 설계사와 계약을 마쳐 버렸습니다. 얼마나 속이 상했을까요.
 
하지만 그는 고객과 설계사를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는 잉크가 엎질러지지 않는 펜이 없을까 고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모세관의 원리를 이용해서 만년필을 만듭니다. 펜 안에 잉크를 담은 튜브를 넣어 잉크가 엎질러질 가능성을 없앴습니다. 그가 바로 ‘워터맨펜컴퍼니’ 설립자 루이스 에드슨 워터맨입니다. 1884년 특허를 낸 워터맨 만년필은 지금도 유명한 제품입니다.  

워터맨은 평범한 보험설계사로 인생을 마칠 사람이었습니다. 큰 보험 계약건을 놓쳤을 때 아주 속상했을 겁니다. 그러나 그는 속상한 일에 초점을 맞추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그런 태도가 인류 역사에 소중한 발명품인 만년필을 선물하게 된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을 속상하게 한 일이 무엇입니까. 누군가 여러분의 이익을 가로챈 사람이 있나요. 평생 그 사람을 원망하면서 살겠습니까. 그보다는 그 일의 원인을 규명하고 대안을 만들면 어떨까요. 

박성규 목사(부산 부전교회)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저작자 표시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주님이 구원자이심을 늘 기억하는 삶 (민수기 9:1~14) - CGNTV QT주님이 구원자이심을 늘 기억하는 삶 (민수기 9:1~14) - CGNTV QT

Posted at 2017.05.30 11:3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1 애굽 땅에서 나온 다음 해 첫째 달에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이스라엘 자손에게 유월절을 그 정한 기일에 지키게 하라

3 그 정한 기일 곧 이달 열넷째 날 해 질 때에 너희는 그것을 지키되 그 모든 율례와 그 모든 규례대로 지킬지니라

4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5 그들이 첫째 달 열넷째 날 해 질 때에 시내 광야에서 유월절을 지켰으되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을 다 따라 행하였더라

6 그때에 사람의 시체로 말미암아 부정하게 되어서 유월절을 지킬 수 없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들이 그날에 모세와 아론 앞에 이르러

7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사람의 시체로 말미암아 부정하게 되었거니와 우리를 금지하여 이스라엘 자손과 함께 정한 기일에 여호와께 헌물을 드리지 못하게 하심은 어찌함이니이까

8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기다리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대하여 어떻게 명령하시는지 내가 들으리라

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0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나 너희 후손 중에 시체로 말미암아 부정하게 되든지 먼 여행 중에 있다 할지라도 다 여호와 앞에 마땅히 유월절을 지키되

11 둘째 달 열넷째 날 해 질 때에 그것을 지켜서 어린양에 무교병과 쓴 나물을 아울러 먹을 것이요

12 아침까지 그것을 조금도 남겨 두지 말며 그 뼈를 하나도 꺾지 말아서 유월절 모든 율례대로 지킬 것이니라
13 그러나 사람이 정결하기도 하고 여행 중에도 있지 아니하면서 유월절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이런 사람은 그 정한 기일에 여호와께 헌물을 드리지 아니하였은즉 그의 죄를 담당할지며 14 만일 타국인이 너희 중에 거류하여 여호와 앞에 유월절을 지키고자 하면 유월절 율례대로 그 규례를 따라서 행할지니 거류민에게나 본토인에게나 그 율례는 동일할 것이니라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저작자 표시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원망을 쏟아내도 사랑받는 자녀 - 이찬수 목사(3분말씀 갓피플TV)원망을 쏟아내도 사랑받는 자녀 - 이찬수 목사(3분말씀 갓피플TV)

Posted at 2017.05.29 12:2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원망을 쏟아내도 사랑받는 자녀 - 이찬수 목사 3분말씀 : 갓피플TV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저작자 표시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왜 신나게 살아야 하나? - 사랑밭새벽편지왜 신나게 살아야 하나? - 사랑밭새벽편지

Posted at 2017.05.29 09:3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왜 신나게 살아야 하나?

왜 신나게 살아야 하나?

왜 신나게 살아야 하나
우리의 일생이 단 한 번뿐이기 때문에

매순간이 실전이고
움직임이 곧 결과다

최상의 삶을 위해
최상의 신명을 만들자

창공을 휘날아가는 독수리도
고물고물 기어가는 지렁이도
한번 살기는 매한가지

한 번의 삶
쏜 화살 같은 시간에 매달리지 말고
화살을 낚아채 잡고 눈썹을 휘날리라

두 번을 살지 못하는 삶
최상의 신바람으로 펄떡이는 생선처럼
벅차오르는 파도를 품자

달리는 아이는 어제를 걱정하지 않는다
신나는 것에 혼을 뺀다

낙심에 울지 마라
불평하느라 있는 힘 빼지 마라

신은 인생을 신나게 살라고
우리의 몸도 전진구조로 만들었다

그렇다!
인생은 일단 신명이 나야 한다

-소천-

왜 신나게 살아야 하나?

왜 신나게 살아야 하나
우리의 일생이 단 한 번뿐이기 때문에

매순간이 실전이고
움직임이 곧 결과다

최상의 삶을 위해
최상의 신명을 만들자

창공을 휘날아가는 독수리도
고물고물 기어가는 지렁이도
한번 살기는 매한가지

한 번의 삶
쏜 화살 같은 시간에 매달리지 말고
화살을 낚아채 잡고 눈썹을 휘날리라

두 번을 살지 못하는 삶
최상의 신바람으로 펄떡이는 생선처럼
벅차오르는 파도를 품자

달리는 아이는 어제를 걱정하지 않는다
신나는 것에 혼을 뺀다

낙심에 울지 마라
불평하느라 있는 힘 빼지 마라

신은 인생을 신나게 살라고
우리의 몸도 전진구조로 만들었다

그렇다!
인생은 일단 신명이 나야 한다

-소천-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저작자 표시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하나님을 믿음대로 경험하기 - 겨자씨하나님을 믿음대로 경험하기 - 겨자씨

Posted at 2017.05.29 09:2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우리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습니다. 그의 존재를 철석같이 믿습니다. 그렇다면 그 살아계신 하나님을 우리는 얼마나 경험하는 것일까요.  

하나님과의 소통에 어느 정도 성공하십니까. 그분의 말씀을 듣는 것에는 얼마나 관심이 있습니까. 지키시고 돌보시고 보듬어주시는 손길을 실제로 생생하게 느끼십니까. 하나님은 살아 계시다고 말은 하지만 그가 살아계시므로 당연히 우리에게 말을 걸어오시고 손을 내미시고 우리를 힘껏 도와주시는 것에 대해 혹여 낯설지는 않습니까. 그리하여 내가 직접 경험하는 대신 숱한 남의 간증을 들으며 위안을 삼고 박수갈채를 보내지는 않습니까. “저분의 간증을 들어보니 하나님은 역시 살아 계시는구먼.”  

하지만 남의 믿음과 남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얼마나 역사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믿음은 나를 특별한 ‘경험의 자리’로 인도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는 것은 곧 나를 하나님과의 만남의 자리로 인도합니다. 거기서 내가 그분을 만나고 그의 존재를 경험하게 됩니다. 이상한 일이라거나 놀랄 일, 신묘막측한 일이 아니지요. 극히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왜냐면 하나님은 살아계시니까요. 그분은 나와 친밀한 관계를 맺고 싶어 하시니까요. 또한 그는 위대하시고 능력이 크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대의 믿음대로 말이지요. “나의 하나님은 크고 힘 있고 능 있어 못할 일 전혀 없네.” 

안성국 목사(익산 평안교회)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저작자 표시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정결한 봉사자의 섬길 때와 내려놓을 때 (민수기 8:14~26) - CGNTV QT정결한 봉사자의 섬길 때와 내려놓을 때 (민수기 8:14~26) - CGNTV QT

Posted at 2017.05.29 09:2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14 너는 이같이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구별하라 그리하면 그들이 내게 속할 것이라

15 네가 그들을 정결하게 하여 요제로 드린 후에 그들이 회막에 들어가서 봉사할 것이니라 
16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내게 온전히 드린 바 된 자라 이스라엘 자손 중 모든 초태생 곧 모든 처음 태어난 자 대신 내가 그들을 취하였나니

17 이스라엘 자손 중에 처음 태어난 것은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다 내게 속하였음은 내가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태어난 자를 치던 날에 그들을 내게 구별하였음이라

18 이러므로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 모든 처음 태어난 자 대신 레위인을 취하였느니라 
19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취하여 그들을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주어 그들로 회막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대신하여 봉사하게 하며 또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속죄하게 하였나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성소에 가까이할 때에 그들 중에 재앙이 없게 하려 하였음이니라

20 모세와 아론과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여호와께서 레위인에 대하여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을 다 따라 레위인에게 행하였으되 곧 이스라엘 자손이 그와 같이 그들에게 행하였더라

21 레위인이 이에 죄에서 스스로 깨끗하게 하고 그들의 옷을 빨매 아론이 그들을 여호와 앞에 요제로 드리고 그가 또 그들을 위하여 속죄하여 정결하게 한

22 후에 레위인이 회막에 들어가서 아론과 그의 아들들 앞에서 봉사하니라 여호와께서 레위인의 일에 대하여 모세에게 명령하게 하신 것을 따라 그와 같이 그들에게 행하였더라

23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4 레위인은 이같이 할지니 곧 이십오 세 이상으로는 회막에 들어가서 복무하고 봉사할 것이요 
25 오십 세부터는 그 일을 쉬어 봉사하지 아니할 것이나

26 그의 형제와 함께 회막에서 돕는 직무를 지킬 것이요 일하지 아니할 것이라 너는 레위인의 직무에 대하여 이같이 할지니라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저작자 표시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말씀의 빛으로 정결한 헌신을 이어 가십시오(민수기 8:1~13) - CGNTV QT말씀의 빛으로 정결한 헌신을 이어 가십시오(민수기 8:1~13) - CGNTV QT

Posted at 2017.05.28 10:1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1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아론에게 말하여 이르라 등불을 켤 때에는 일곱 등잔을 등잔대 앞으로 비추게 할지니라 하시매
3 아론이 그리하여 등불을 등잔대 앞으로 비추도록 켰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심과 같았더라
4 이 등잔대의 제작법은 이러하니 곧 금을 쳐서 만든 것인데 밑판에서 그 꽃까지 쳐서 만든 것이라 모세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보이신 양식을 따라 이 등잔대를 만들었더라
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6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데려다가 정결하게 하라
7 너는 이같이 하여 그들을 정결하게 하되 곧 속죄의 물을 그들에게 뿌리고 그들에게 그들의 전신을 삭도로 밀게 하고 그 의복을 빨게 하여 몸을 정결하게 하고
8 또 그들에게 수송아지 한 마리를 번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그 소제물로 가져오게 하고 그 외에 너는 또 수송아지 한 마리를 속죄제물로 가져오고
9 레위인을 회막 앞에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을 모으고
10 레위인을 여호와 앞에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에게 안수하게 한 후에
11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레위인을 흔들어 바치는 제물로 여호와 앞에 드릴지니 이는 그들에게 여호와께 봉사하게 하기 위함이라
12 레위인으로 수송아지들의 머리에 안수하게 하고 네가 그 하나는 속죄제물로, 하나는 번제물로 여호와께 드려 레위인을 속죄하고
13 레위인을 아론과 그의 아들들 앞에 세워 여호와께 요제로 드릴지니라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저작자 표시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향기 - 라스트(LAST)향기 - 라스트(LAST)

Posted at 2017.05.27 09:18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나’는 비우고 ‘예수’를 채워 사는 향기나는 삶 그 거룩한 자기비움의 찬가, <향기>

 

LAST가 여섯 번째 싱글음반 <향기>를 발표한다. 2008년 발매 이후  꾸준히 앨범을 발표하고 있는 LAST는 , <춤추는 세대>, <싱싱싱>, , <잠시> 등 발표하는 음반마다 새로운 음악적 문화적 접근으로 스스로의 가능성을 점검,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에 ‘블랙 가스펠의 대중화를 이끌었다’는 평을 넘어 ‘에이맨’을 이어 최장 기간 사역하는 남성 보컬팀으로 자리매김, 한국 CCM 남성 보컬계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10년 전 첫 음반을 선보였을 때까지만 해도 (이제와 비교해 보면)LAST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수려한 퍼포먼스로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는 젊음으로 치장한 팀이었다. 10년이란 세월을 머금은 LAST는 여전히 가창력은 최고이고 퍼포먼스 또한 그러하다. 그러나 LAST도 10년의 세월에 비켜갈 수 없는 게 있었다. ‘눈빛’이다. 패기의 자리엔 겸손이, 젊음의 자리엔 깊이가 자리 잡았다. 그 겸손의 넓이와 삶의 깊이는 그리스도에 대한 열망이 되어 최근 발매된 음반들의 가사는 온통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으로 뒤덮여 있다.

 

올해 첫 싱글 <향기>는 그렇게 LAST의 삶이 머금은 그리스도를 향한 찬사다. 그 찬사의 동력은 자기인식의 전환이다. 봄꽃이, 여름의 푸르름이, 가을의 풍요와 겨울의 차가움이 그 존재만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노래하듯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가장 보기에 좋은 피조물’인 사람은 그 존재자체가 하나님을 드러낸다. 그래서 성경기자는 ‘우리’를 ‘그리스도의 향기’라 칭했다. 꽃이 보이지 않아도 그 향기로 어딘가에 꽃이 존재함을 추측할 수 있듯이 우리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게 하는 객체다. 사람은 결코 주어가 될 수 없다. 주어가 되길 포기한 자는 비로소 이렇게 고백할 수 있다.

 

‘이제 난 살아도 주를 위해 살고 / 나 죽어도 주를 위해 죽으리
흘러 흘러 흘러 고요한 강물처럼 / 내가 아닌 예수님의 사랑이/ 퍼져 퍼져 퍼져  따뜻한 바람처럼/ 내가 아닌 예수님의 향기가’ <향기> 중에서-

 

지난 10년 동안 찬양사역의 자리에서 뿌렸던 눈물의 씨앗과, 패기와 맞바꾼 겸손이 LAST를 자라게 했다. 그리고 2017년 봄이 되어 비로소 맺은 열매는 ‘자기 비움’이다. 매년 여름 사역 경비를 마련하기 위해 했던 노가다가, 복음에 대한 열망으로 갔던 배움의 자리가, 구원에 대한 갈망으로 꿇었던 기도의 무릎이 ‘내가 아닌 예수님’을 주장하는 삶에 닿게 했다. 그 삶의 걸음걸음마다에는 LAST의 소중한 동역자들의 궤적도 있다. <향기> 역시 전작과 마찬가지로 이실라가 곡과 사를, 이기현이 편곡을 했다. 그리고 강원구가 뮤직비디오 촬영과 시나리오를 맡았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아프리카 콩고에서 한국선교를 위해 온 살렘워십 리더 프랭크가 출연, ‘편재한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했다. 


음악은, 노래는, 게다가 찬양도 사람의 감성을 자극한다. 그래서 선동구호처럼 짜릿한 성찰 내지는 흥분을 자아내기도 한다. 때때로 ‘자신의 의를 드러내기 좋은 수단’이 될 수도  있다. 오늘의 고백이 참인지 거짓인지는 앞으로 맺게 될 열매가 증거 할 것이다. 그래서 LAST의 삶의 찬양은 아직도 진행중이다. 
글. 오현정(월간목회 편집장)

 

CREDIT
-향기-(5:03)

Composed by / 이실라
Lyrics by / 이실라
Produced by / 강원구
Programming & Arrangement by / 이기현
Guitar / 이기현
Bass / 민경환
Drums / 이기현
Whistle / 권병호
Chorus making / 이기현
Recording engineer / 강원구
Mixing engineer / 최우재
Mastered by / 최우재 at Ampia studio
Music Video Filming, Direction, Editing / 강원구
Album design / 강원구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향기LAST| 향기




저작자 표시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신록, 새로운 생명의 아름다움 - 겨자씨신록, 새로운 생명의 아름다움 - 겨자씨

Posted at 2017.05.27 08:5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5월은 신록의 계절이라고 합니다. 벌써 5월의 끝자락에 와 있습니다. 그래도 신록의 여운이 남아있어 좋습니다. 신록(新綠)은 영어로 표현하면 ‘new green’입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생명의 표현입니다. 겨울의 힘든 시간을 지나고 다시 돋아나는 생명의 신비로움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제가 섬기는 교회의 젊은 권사 중에 급성백혈병으로 고통의 시간을 지난 성도가 있습니다. 골수이식을 무사히 마치고 지금은 적응해 가며 건강을 되찾아가고 있습니다. 이 교우를 통해서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신록의 기운을 느끼고 있습니다. 겨울을 지나야만 신록을 맛볼 수 있듯이, 고통의 아픔을 지나야 신록의 새로운 기운을 경험할 수 있는가 봅니다.

새로운 정부가 탄생하면서 신록의 기운을 느끼게 돼 감사합니다. 지난날 국민들이 겪은 탄핵의 아픔, 세월호의 아픔이 있었기에 신록의 맛을 경험하게 되는지도 모릅니다. 신록의 매력은 다시 태어남에 있습니다. 다시 시작함에 있습니다. 신록은 연하고 부드러운 잎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우리 주변에 약한 자, 아픔으로 힘들어 하는 자를 보듬어주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신록의 아름다움인 것 같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신록의 계절에 생명력 넘치는 활력과 기쁨을 경험하기를 기도합니다. 


곽주환 목사(서울 베다니교회)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저작자 표시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한마음으로 드린 예물, 말씀으로 응답하시는 하나님 (민수기 7:84~89) - CGNTV QT한마음으로 드린 예물, 말씀으로 응답하시는 하나님 (민수기 7:84~89) - CGNTV QT

Posted at 2017.05.27 08:4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84 이는 곧 제단에 기름 바르던 날에 이스라엘 지휘관들이 드린 바 제단의 봉헌물이라 은쟁반이 열둘이요 은바리가 열둘이요 금그릇이 열둘이니

85 은쟁반은 각각 백삼십 세겔 무게요 은바리는 각각 칠십 세겔 무게라 성소의 세겔로 모든 기구의 은이 모두 이천사백 세겔이요

86 또 향을 채운 금그릇이 열둘이니 성소의 세겔로 각각 열 세겔 무게라 그 그릇의 금이 모두 백이십 세겔이요 
87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가 열두 마리요 숫양이 열두 마리요 일 년 된 어린 숫양이 열두 마리요 그 소제물이며 속죄제물로 숫염소가 열두 마리이며

88 화목제물로 수소가 스물네 마리요 숫양이 육십 마리요 숫염소가 육십 마리요 일 년 된 어린 숫양이 육십 마리라 이는 제단에 기름 바른 후에 드린 바 제단의 봉헌물이었더라

89 모세가 회막에 들어가서 여호와께 말하려 할 때에 증거궤 위 속죄소 위의 두 그룹 사이에서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목소리를 들었으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심이었더라

 

* 그룹(89절)  하나님을 보좌하는 천사들로, 하나님의 영광을 지키고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마다 함께한다. 하나님은 그룹들 위에 좌정하신다(삼하 6:2; 왕하 19:15).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저작자 표시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닭둘기 - 사랑밭새벽편지닭둘기 - 사랑밭새벽편지

Posted at 2017.05.26 11:1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닭둘기

요즘 비둘기들은 “닭둘기”라고 부를 만큼
살이 너무 많이 쪘습니다

비둘기 세 마리가 모이를
먹으려 하고 있었습니다
한 마리는 보통 비둘기보다
두 배나 살이 쪘습니다
반면에 두 마리는 너무 많이
말라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두 배나 살찐 비둘기 한 마리가
여윈 다른 비둘기들에게 모이를 양보하기는커녕
오히려 부리로 쪼아대며 그들이 먹지 못하게
방해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광경을
지나가는 사람들이 보고는
살찐 비둘기를 쫓아보았지만
잠시 피하는 듯하다가는
여전히 같은 행동을 하였습니다

오늘 우리가 사는 주변의 모습들은 어떤가요?
사람 사는 모습이 동물의 세계와 같아서는 안 되겠지요?

- 따끈한 잔치국수 한 그릇 비운 후 소천 쓰다 -

소리별 -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저작자 표시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두 번은 없다 - 겨자씨두 번은 없다 - 겨자씨

Posted at 2017.05.26 11:0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두 번은 없다.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반복되는 하루는 단 한 번도 없다. 두 번의 똑같은 밤도 없고, 두 번의 한결같은 입맞춤도 없고, 두 번의 동일한 눈빛도 없다.… 너는 존재한다- 그러므로 사라질 것이다. 너는 사라진다- 그러므로 아름답다.…” 

1996년 노벨 문학상을 받은 폴란드 시인 비스와바 쉼보르스카의 ‘두 번은 없다’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패자부활전이나 삼세번이라는 말이 있지만 두 번 다시 오지 않는 것들이 있습니다. 단 한 번이기에 아름다운 것. 인생이 그러합니다. 두 번은 없습니다.  

이 진리를 잘 알고 있지만 모든 것이 계속 반복될 것처럼 의미 없고 무미건조하게 흘려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똑같은 두 날은 없습니다. 주께서 허락하신 하루하루가 다시 오지 않는 소중한 꽃봉오리입니다. 그러므로 ‘오늘’을 충만하고 풍성하게 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의 날들은 그저 왔다가 바람처럼 실종돼 버립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존재했던 그 어떤 사람과도 다른, 그리고 두 번 다시 없을 하나님의 특별한 걸작품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름답습니다. 나라는 존재보다 경이로운 일은 없습니다. 이 감격 속에 사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그렇습니다. ‘신앙인으로 산다’는 것은 두 번 살지 않는 것입니다. 

한재욱 목사(서울 강남비전교회)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저작자 표시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동일한 예물과 제사, 동등한 지위와 특권(민수기 7:10~83) - CGNTV QT동일한 예물과 제사, 동등한 지위와 특권(민수기 7:10~83) - CGNTV QT

Posted at 2017.05.26 11:0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10 제단에 기름을 바르던 날에 지휘관들이 제단의 봉헌을 위하여 헌물을 가져다가 그 헌물을 제단 앞에 드리니라 
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지휘관들은 하루 한 사람씩 제단의 봉헌물을 드릴지니라 하셨더라

12 첫째 날에 헌물을 드린 자는 유다 지파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이라 
13 그의 헌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14 또 열 세겔 무게의 금그릇 하나라 그것에는 향을 채웠고

15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16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17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의 헌물이었더라

18 둘째 날에는 잇사갈의 지휘관 수알의 아들 느다넬이 헌물을 드렸으니 
19 그가 드린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20 또 열 세겔 무게의 금그릇 하나라 그것에는 향을 채웠고

21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22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23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수알의 아들 느다넬의 헌물이었더라

24 셋째 날에는 스불론 자손의 지휘관 헬론의 아들 엘리압이 헌물을 드렸으니 
25 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26 또 열 세겔 무게의 금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27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28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29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헬론의 아들 엘리압의 헌물이었더라

30 넷째 날에는 르우벤 자손의 지휘관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이 헌물을 드렸으니

31 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32 또 열 세겔 무게의 금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33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34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35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의 헌물이었더라

36 다섯째 날에는 시므온 자손의 지휘관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이 헌물을 드렸으니
37 그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 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38 또 열 세겔 무게의 금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39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40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41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의 헌물이었더라

42 여섯째 날에는 갓 자손의 지휘관 드우엘의 아들 엘리아삽이 헌물을 드렸으니 
43 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44 또 열 세겔 무게의 금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45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46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47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드우엘의 아들 엘리아삽의 헌물이었더라
48 일곱째 날에는 에브라임 자손의 지휘관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가 헌물을 드렸으니 
49 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50 또 열 세겔 무게의 금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51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52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53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의 헌물이었더라
54 여덟째 날에는 므낫세 자손의 지휘관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이 헌물을 드렸으니 
55 그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56 또 열 세겔 무게의 금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57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58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59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의 헌물이었더라
60 아홉째 날에는 베냐민 자손의 지휘관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 헌물을 드렸으니 
61 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62 또 열 세겔 무게의 금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63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64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65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의 헌물이었더라 
66 열째 날에는 단 자손의 지휘관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이 헌물을 드렸으니 
67 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68 또 열 세겔 무게의 금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69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70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71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의 헌물이었더라
72 열한째 날에는 아셀 자손의 지휘관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이 헌물을 드렸으니 
73 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74 또 열 세겔 무게의 금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75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76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77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의 헌물이었더라 
78 열두째 날에는 납달리 자손의 지휘관 에난의 아들 아히라가 헌물을 드렸으니 
79 그의 헌물도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80 또 열 세겔 무게의 금그릇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81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82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83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라 이는 에난의 아들 아히라의 헌물이었더라

 

* 은반(13절) 은으로 만든 접시를 말한다.
* 은바리(13절) 은으로 만든 대야를 말한다.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저작자 표시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결코 무너지지 않는 인생 - 겨자씨결코 무너지지 않는 인생 - 겨자씨

Posted at 2017.05.25 10:5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시대를 대표하는 작가 김훈은 올해 초 자신의 아홉 번째 장편소설 ‘공터에서’를 펴냈습니다. 지난 연말 광화문이라는 공터에 수많은 인파가 몰리는 것을 보고, 그는 지나간 아버지의 시대와 자신이 살아온 나날을 반추하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나와 아버지가 살아온 시대가 그냥 공터였다. 앞으로 무언가 지어야 할 공터. 나는 평생 가건물에 사는 것 같았다. 나는 계속 철거되는 가건물에서 살았구나. 며칠을 살면 또 헐리겠구나.”
 
그의 지적처럼 쉬이 허물어지고 마는 한 시대를 보며 우리는 스스로를 돌아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허술한 가건물 같은 인생을 살아오진 않았는지, 쉽게 무너질 무언가를 구하며 살아오진 않았는지 성찰하는 것입니다. 당신의 인생은 어떻습니까. 

누구나 다음의 세 가지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결코 무너지지 않는 든든한 인생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 나는 누구인가. 둘, 나의 사명은 무엇인가. 셋, 나의 최종 목적지는 어디인가. 

감사하게도 우리 크리스천에게는 이 물음에 대한 분명한 해답이 있습니다. 곧 주의 자녀라는 확신이요, 주의 뜻을 행하는 사명이요, 주의 나라에 거할 것이라는 희망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이 세 가지만 붙들고 산다면 결코 무너지지 않는 인생을 살게 될 것입니다.  

김석년 목사(서울 서초성결교회)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저작자 표시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주님께 구별해 드린 헌물은 주님 일을 위해 사용됩니다(민수기 7:1~9) - CGNTV QT주님께 구별해 드린 헌물은 주님 일을 위해 사용됩니다(민수기 7:1~9) - CGNTV QT

Posted at 2017.05.25 10:2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1 모세가 장막 세우기를 끝내고 그것에 기름을 발라 거룩히 구별하고 또 그 모든 기구와 제단과 그 모든 기물에 기름을 발라 거룩히 구별한 날에

2 이스라엘 지휘관들 곧 그들의 조상의 가문의 우두머리들이요 그 지파의 지휘관으로서 그 계수함을 받은 자의 감독된 자들이 헌물을 드렸으니 
3 그들이 여호와께 드린 헌물은 덮개 있는 수레 여섯 대와 소 열두 마리이니 지휘관 두 사람에 수레가 하나씩이요 지휘관 한 사람에 소가 한 마리씩이라 그것들을 장막 앞에 드린지라

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5 그것을 그들에게서 받아 레위인에게 주어 각기 직임대로 회막 봉사에 쓰게 할지니라

6 모세가 수레와 소를 받아 레위인에게 주었으니 
7 곧 게르손 자손들에게는 그들의 직임대로 수레 둘과 소 네 마리를 주었고 
8 므라리 자손들에게는 그들의 직임대로 수레 넷과 소 여덟 마리를 주고 제사장 아론의 아들 이다말에게 감독하게 하였으나

9 고핫 자손에게는 주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성소의 직임은 그 어깨로 메는 일을 하는 까닭이었더라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저작자 표시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축복하는 인생이 복 받는 인생입니다 (민수기 6:22~27) - CGNTV QT축복하는 인생이 복 받는 인생입니다 (민수기 6:22~27) - CGNTV QT

Posted at 2017.05.24 12:1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오늘의 말씀

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3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이렇게 축복하여 이르되

24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25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26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27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저작자 표시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참 아름다워라 - 조성환참 아름다워라 - 조성환

Posted at 2017.05.24 12:09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고요하고 차분한 클래식 기타 연주 소리 아름답네요!!~ ^^


참 아름다워라 - 조성환 @김영우의 스윗사운즈




[토크]참 아름다워라 - 조성환 @김영우의 스윗사운즈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저작자 표시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같이 걸어가기 (feat.조찬미) - 염평안 1집 In the Life 7번트랙 MV같이 걸어가기 (feat.조찬미) - 염평안 1집 In the Life 7번트랙 MV

Posted at 2017.05.23 10:50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염평안 1집 In the Life 7번트랙 MV - 같이 걸어가기 (feat.조찬미)





염평안 1집 In the Life 7번트랙 MV - 같이 걸어가기 (feat.조찬미) 

한웅재, 민호기, 주리, 나무엔, 조찬미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CCM 아티스트의 참여! 


같이 걸어가기 혼자 뛰어가지 않기 조심스레 주위를 살피며 주를 따라 걸어가기 같이 걸어가기 

내 맘대로 가지 않기 주의 뜻이 무언지 살피며 주와 함께 걸어가기 

주와 함께 주의 뜻대로 주 가신 그 길로 나 겸손히 걸어가네 

주와 함께 주의 뜻대로 주와 함께 주의 뜻대로 주 가신 그 길로 나 겸손히 걸어가네  

주와 함께 주의 뜻대로 같이 걸어가기 한 눈 팔지 않고 가기 주의 뜻이 어디든 따르기 

주와 함께 걸어가기 주와 함께 주의 뜻대로 주 가신 그 길로 나 겸손히 걸어가네  

주와 함께 주의 뜻대로 주와 함께 주의 뜻대로 주 가신 그 길로 나 겸손히 걸어가네 

주와 함께 주의 뜻대로 날 돌아보기 회개하기 주의 뜻 무언지 구하기 사랑하기 의를 행하기 

정결한 맘으로 예배하기 주와 함께 주의 뜻대로 주 가신 그 길로 나 겸손히 걸어가네 

주와 함께 주의 뜻대로 주와 함께 주의 뜻대로 주 가신 그 길로 나 겸손히 걸어가네 

주와 함께 주의 뜻대로 주와 함께 주의 뜻대로 주와 함께 주의 뜻대로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같이 걸어가기 (Feat.조찬미)염평안| 염평안 1집 - In The Life




★음반 자세히보기 - http://gpf.kr/tFa4U


찬양이 생각날땐 
갓피플뮤직 찬양app http://gpf.kr/iGPMusic
갓피플뮤직 http://music.godpeople.com
갓피플뮤직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GODpeopleMusic
갓피플뮤직 YouTube http://www.youtube.com/user/TheGODpeo...
갓피플뮤직 네이버tv http://tv.naver.com/godpeoplemusic 
갓피플뮤직 카카오tv http://tv.kakao.com/channel/2764571






저작자 표시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