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를 따르는 사람에게는 절망이 소망으로 바뀝니다 - 생명의삶의를 따르는 사람에게는 절망이 소망으로 바뀝니다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4.26 10:3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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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하나님의 크신 사랑)
(1) 하나님의 크신 사랑 하늘에서 내리사 우리 맘에 항상 계셔 온전하게 하소서 우리 주는 자비하사 사랑 무한 하시니 두려워서 떠는 자를 구원하여 주소서
(2) 걱정근심 많은 자를 성령감화 하시며 복과 은혜 사랑 받아 평안하게 하소서 첨과 끝이 되신 주님 항상 인도 하셔서 마귀 유혹 받는 것을 속히 끊게 하소서
(3) 전능하신 아버지여 주의 능력 주시고 우리 맘에 임하셔서 떠나가지 마소서 주께 영광 항상 돌려 천사처럼 섬기며 주의 사랑 영영토록 찬송하게 하소서
(4) 우리들이 거듭나서 흠이 없게 하시고 주의 크신 구원 받아 온전하게 하소서 영광에서 영광으로 천국까지 이르러 크신 사랑 감격하여 경배하게 하소서 아멘
(경배와찬양 212) 
오직 주님만 나의 맘의 갈급함 채우네 오직 주께만 더 가까이 가기를 원하네 주님만 내 갈급함 채우네 주만 내게 새 생명 주네 주만 기쁨 내 맘에 주시네 나의 기도 응답하시네


이사야 51:1 - 51:11
1 의를 따르며 여호와를 찾아 구하는 너희는 내게 들을지어다 너희를 떠낸 반석과 너희를 파낸 우묵한 구덩이를 생각하여 보라
2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과 너희를 낳은 사라를 생각하여 보라 아브라함이 혼자 있을 때에 내가 그를 부르고 그에게 복을 주어 창성하게 하였느니라
3 나 여호와가 시온의 모든 황폐한 곳들을 위로하여 그 사막을 에덴 같게, 그 광야를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였나니 그 가운데에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4 내 백성이여 내게 주의하라 내 나라여 내게 귀를 기울이라 이는 율법이 내게서부터 나갈 것임이라 내가 내 공의를 만민의 빛으로 세우리라 5 내 공의가 가깝고 내 구원이 나갔은즉 내 팔이 만민을 심판하리니 섬들이 나를 앙망하여 내 팔에 의지하리라
6 너희는 하늘로 눈을 들며 그 아래의 땅을 살피라 하늘이 연기같이 사라지고 땅이 옷같이 해어지며 거기에 사는 자들이 하루살이같이 죽으려니와 나의 구원은 영원히 있고 나의 공의는 폐하여지지 아니하리라
7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내게 듣고 그들의 비방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의 비방에 놀라지 말라 8 옷같이 좀이 그들을 먹을 것이며 양털같이 좀벌레가 그들을 먹을 것이나 나의 공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9 여호와의 팔이여 깨소서 깨소서 능력을 베푸소서 옛날 옛시대에 깨신 것같이 하소서 라합을 저미시고 용을 찌르신 이가 어찌 주가 아니시며 10 바다를, 넓고 깊은 물을 말리시고 바다 깊은 곳에 길을 내어 구속받은 자들을 건너게 하신 이가 어찌 주가 아니시니이까
11 여호와께 구속받은 자들이 돌아와 노래하며 시온으로 돌아오니 영원한 기쁨이 그들의 머리 위에 있고 즐거움과 기쁨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이다

묵상도우미
창화(3절) 한쪽에서 부르고 다른 쪽에서 화답함. 
라합(9절) 바다 괴물로 전해지는데, 여기서는 애굽을 가리킨다(30:7). 
저미시고(9절) 토막 내시고.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아브라함에게 복 주신 하나님이 시온을 위로하시고 그 광야를 그분의 동산 같게 하실 것입니다. 공의를 빛으로 세우시고, 만민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마음에 율법이 있는 백성은 대적의 비방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호와께 구속받은 자들이 시온으로 돌아오니 영원한 기쁨이 있을 것입니다.


회복의 약속으로 위로하시는 하나님 51:1~6 
신실하게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은 하늘 위로를 맛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중에 의를 따르는 자들에게 그들의 근본을 떠올리게 하시며, 위로와 소망을 주십니다. 초라한 노부부 아브라함과 사라에게 약속을 주시고 큰 민족을 이루게 하셨듯, 하나님은 현재 비참한 상황에 처한 이스라엘을 회복시키신다는 약속 또한 반드시 이루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위로로 말미암아 황무지 같던 예루살렘에 생명이 꽃피고 감사가 넘칠 것입니다. 이는 궁극적으로 그리스도를 통해 구속 사역이 완성되는 때를 예언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공의로 세상을 심판하시고 그분의 백성을 구원하실 때가 분명히 올 것입니다. 세상은 사라져도, 하나님의 구원은 영원합니다. 이것이 우리 소망의 근원입니다.

구속받은 자의 기쁨 51:7~11
하나님의 의를 따르다 보면 세상에서 조롱과 비방을 받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는 백성은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 백성을 대적하는 자들은, 좀이 옷을 먹듯 사라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비방이나 위협은 잠시뿐이고 결국 소멸되지만, 하나님의 공의와 구원은 영원히 지속될 것입니다. 출애굽 당시 홍해를 가르신 하나님의 팔이 그분의 백성을 바벨론에서 건져 시온으로 돌아오게 하시며, 그들에게 영원한 기쁨을 얻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망의 바다 한가운데에도 구원의 대로를 여시는 분입니다. 그 권능의 팔이 함께하시기에 우리는 어떤 시련 앞에서도, 어떤 비방 속에서도 말씀을 지키며 의의 길을 갈 수 있습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그들의 근본을 떠올리게 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내가 붙들어야 할 하나님의 약속은 무엇인가요? 
● 출애굽 당시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위해 어떤 능력을 베푸셨나요? 다 포기하고 싶은 낙망의 순간에 무엇을 기억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지나온 모든 순간에 하나님이 은혜로 함께하셨다고 고백하면서도, 뒤돌아서면 두려워하고 슬퍼하는 저의 모습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 역사가 옛 시대의 유물이 아니라, 바로 지금 여기에 제 삶의 현장에서 일어날 것임을 확신하며 담대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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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들아 - 2018 퍼즈 SKETCH 4편사랑하는 자들아 - 2018 퍼즈 SKETCH 4편

Posted at 2018.04.26 10:3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2018 [PAUSE] (퍼즈) SKETCH 4편






2018 퍼즈 SKETCH 4편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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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여는 판문점 - 겨자씨평화를 여는 판문점 - 겨자씨

Posted at 2018.04.25 09:2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판문점은 한국전쟁 이후 군사정전위원회를 운영하기 위해 군사분계선상에 설치한 공동경비구역입니다. 고려사와 조선왕조실록에는 이 지역이 개성부 판문평(板門平)이란 이름으로 나옵니다. 명칭은 마을에 널빤지로 만든 대문(널문)이 많은 데서 유래됐다는 설과 부근에 널문다리(板門橋)가 있었기 때문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임진왜란 때 선조가 강을 건너려는데 다리가 없어서 널문을 뜯어 다리를 만들어서, 널문리가 됐다는 겁니다.

1953년 7월 27일 널문리를 한자로 쓴 판문점에서 유엔군과 중국군 대표들이 휴전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수많은 사상자와 1000만 이산가족을 낳은 전쟁이었지만, 휴전 서명에는 불과 12분이 걸렸다고 합니다. 그로부터 65년이 지난 2018년 4월 27일 이곳에서 남북 정상회담이 열리게 됩니다.

성경 스가랴에 보면 “싹이라 이름하는 분이 나타나 야훼의 성전을 짓고 왕좌에 앉아서 다스릴 것이며, 제사장이 왕좌 곁에서 ‘평화의 의논’을 하며 서로 조화를 이룰 것”이라고 말씀합니다(슥 6:13). 하나님께서는 이념과 갈등을 초월해 상생과 화목의 길을 열어줍니다. 하나님은 만유의 주인이시기 때문입니다. 부디 동서와 남북을 초월해 한민족의 새 시대를 여는 ‘평화의 정상회담’으로 열매를 맺기 바랍니다.

한상인 목사(광주순복음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39141&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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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순종하는 백성에게 순종의 본을 보인 종 - 생명의삶불순종하는 백성에게 순종의 본을 보인 종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4.25 09:1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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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죄 짐에 눌린 사람은) 
(1) 죄짐에 눌린 사람은 다 주께 나오라 주 말씀의지 할때에 곧 평안 얻으리 
후렴 : 의지하세 의지하세 주의지 하세 구하시네 구하시네 곧 구하시네
(2) 참 구원주신 주께서 보혈을 흘렸네 눈같이 희게 할피에 온몸을 잠그세
(3) 길 되신 우리 구세주 늘 인도하시네 너 지체 말고 믿으면 참 복을 받겠네
(4) 온 성도 하나되어서 영광 길 걸으면 한 없는 은혜 받아서 영원히 누리라


이사야 50:1 - 50:11
1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너희의 어미를 내보낸 이혼 증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주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보라 너희는 너희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팔렸고 너희의 어미는 너희의 배역함으로 말미암아 내보냄을 받았느니라
2 내가 왔어도 사람이 없었으며 내가 불러도 대답하는 자가 없었음은 어찌 됨이냐 내 손이 어찌 짧아 구속하지 못하겠느냐 내게 어찌 건질 능력이 없겠느냐 보라 내가 꾸짖어 바다를 마르게 하며 강들을 사막이 되게 하며 물이 없어졌으므로 그 물고기들이 악취를 내며 갈하여 죽으리라 3 내가 흑암으로 하늘을 입히며 굵은베로 덮느니라
4 주 여호와께서 학자들의 혀를 내게 주사 나로 곤고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줄 줄을 알게 하시고 아침마다 깨우치시되 나의 귀를 깨우치사 학자들같이 알아듣게 하시도다
5 주 여호와께서 나의 귀를 여셨으므로 내가 거역하지도 아니하며 뒤로 물러가지도 아니하며 6 나를 때리는 자들에게 내 등을 맡기며 나의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나의 뺨을 맡기며 모욕과 침 뱉음을 당하여도 내 얼굴을 가리지 아니하였느니라
7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므로 내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내 얼굴을 부싯돌같이 굳게 하였으므로 내가 수치를 당하지 아니할 줄 아노라 8 나를 의롭다 하시는 이가 가까이 계시니 나와 다툴 자가 누구냐 나와 함께 설지어다 나의 대적이 누구냐 내게 가까이 나아올지어다
9 보라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리니 나를 정죄할 자 누구냐 보라 그들은 다 옷과 같이 해어지며 좀이 그들을 먹으리라 10 너희 중에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종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자가 누구냐 흑암 중에 행하여 빛이 없는 자라도 여호와의 이름을 의뢰하며 자기 하나님께 의지할지어다
11 보라 불을 피우고 횃불을 둘러 띤 자여 너희가 다 너희의 불꽃 가운데로 걸어가며 너희가 피운 횃불 가운데로 걸어갈지어다 너희가 내 손에서 얻을 것이 이것이라 너희가 고통이 있는 곳에 누우리라

묵상도우미
채주(1절) 채권자, 즉 돈을 빌려준 사람을 뜻한다. 
학자들의 혀(4절) 하나님 뜻을 깨달아 권면하고 가르치는 은사를 의미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죄 때문에 팔렸다고 하십니다. 이스라엘을 건질 능력이 하나님께 있으나, 그들은 하나님이 부르셔도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반면 여호와의 종은 말씀을 거역하지 않고, 대적에게 모욕당해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백성은 흑암 중에도 그분께 의지해야 합니다.


포로 상태는 죄의 결과 50:1~3
죄는 우리를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는 원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포로가 되어 고난을 겪는 것은 하나님이 그들과의 언약 관계를 깨뜨리셨거나 그들을 팔아넘기셨기 때문이 아닙니다. 그들 자신의 배역함, 죄악 때문에 약속의 땅에서 쫓겨난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구원을 베풀고자 오셨지만, 그들은 하나님의 부르심과 사랑의 호소에 냉담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부족해서 우리를 건지지 못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천지를 창조하시고 만물을 주관하시는 전능자 하나님이 해결하지 못하실 문제는 없습니다. 왜 도움의 손을 내밀어 주시지 않느냐고 하나님께 불평하기 전에, 자신의 불순종을 회개하며 거룩함과 믿음을 회복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의뢰하는 종 50:4~11
말씀에 대한 진정한 깨달음은 순종으로 이어집니다. 세 번째 ‘여호와의 종의 노래’가 등장합니다(4~9절). 하나님은 고통 가운데 지친 사람들을 말씀으로 돕는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고자, 그분의 종에게 학자들의 귀와 혀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여호와의 종은 아침마다 말씀을 듣고 깨달을 수 있었으며, 하나님 뜻에 기꺼이 순종해 사람들에게 진리를 온전히 전할 수 있었습니다. 그가 핍박과 모욕을 당하면서도 사명을 포기하지 않은 것은 하나님이 그를 도우시고 강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곁에서 그를 의롭다 인정해 주시며 그의 편이 되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할 때, 우리는 뒤로 물러서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지하며 그분 말씀을 청종하라’는 메시지를 전할 수 있습니다.
더 깊은 묵상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간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나의 잘못으로 어려움을 당하면서 하나님을 탓하고 원망하진 않는지 돌아보세요. 
● 여호와의 종은 사명을 감당하다가 어떤 고난을 당했나요? 말씀을 전하거나 말씀대로 살다가 어려움을 당할 때 나는 어떻게 반응하나요?
오늘의 기도
복음을 전하며 받는 오해와 핍박 앞에서 담대할 수 있는 믿음을 주소서. 힘들고 아픈 사람들에게 가장 본질적인 차원의 도움을 줄 수 있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는 지혜와, 깨달은 말씀을 합당하게 잘 전달할 능력을 제게 부어 주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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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 김형미 밴드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 김형미 밴드

Posted at 2018.04.24 11:54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CBS Joy]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 김형미 밴드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김형미 밴드



CBS Joy - 내일 찬송가 음악회는 봄 특집으로 김형미밴드와 함께 하는 ...

https://www.facebook.com/cbsjoy/videos/1672324129528896/
내일 찬송가 음악회는 봄 특집으로 김형미밴드와 함께 하는 재즈ccm콘서트로 찾아옵니다 '당신께 드리는 봄의 연가' 찬송가 음악회 41회 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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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사랑과 능력으로 자녀를 건져 내시는 아버지 - 생명의삶완전한 사랑과 능력으로 자녀를 건져 내시는 아버지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4.24 11:2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완전한 사랑과 능력으로 자녀를 건져 내시는 아버지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1)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다 형용 못하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 위에 죄범한 영혼 구하려 그 아들 보내사 화목 제물 삼으시고 죄 용사 하셨네
후렴 :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네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2) 괴로운 시절 지나가고 땅 위의 영화 쇠할 때 주 믿지 않던 영혼들은 큰 소리 외쳐 울어도 주 믿는 성도들에게 큰 사랑 베푸사 우리의 죄 사했으니 그 은혜 잊을까
(3) 하늘은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 없는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 할 수 없겠네 하나님의 크신 사랑 그 어찌 다 쓸까 저 하늘 높이 쌓아도 채우지 못하리
(경배와찬양 40) 
나를 지으신 주님 내 안에 계셔 처음부터 내 삶은 그의 손에 있었죠 내 이름 아시죠 내 모든 생각도 내 흐르는 눈물 그가 닦아 주셨죠/ 그는 내 아버지 난 그의 소유 내가 어딜 가든지 날 떠나지 않죠 내 이름 아시죠 내 모든 생각도 아바라 부를 때 그가 들으시죠


이사야 49:14 - 49:26
14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15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16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17 네 자녀들은 빨리 걸으며 너를 헐며 너를 황폐하게 하던 자들은 너를 떠나가리라
18 네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 그들이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나의 삶으로 맹세하노니 네가 반드시 그 모든 무리를 장식처럼 몸에 차며 그것을 띠기를 신부처럼 할 것이라
19 이는 네 황폐하고 적막한 곳들과 네 파멸을 당하였던 땅이 이제는 주민이 많아 좁게 될 것이며 너를 삼켰던 자들이 멀리 떠날 것이니라 20 자식을 잃었을 때에 낳은 자녀가 후일에 네 귀에 말하기를 이곳이 내게 좁으니 넓혀서 내가 거주하게 하라 하리니 21 그때에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누가 나를 위하여 이들을 낳았는고 나는 자녀를 잃고 외로워졌으며 사로잡혀 유리하였거늘 이들을 누가 양육하였는고 나는 홀로 남았거늘 이들은 어디서 생겼는고 하리라
22 주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뭇 나라를 향하여 나의 손을 들고 민족들을 향하여 나의 기치를 세울 것이라 그들이 네 아들들을 품에 안고 네 딸들을 어깨에 메고 올 것이며 23 왕들은 네 양부가 되며 왕비들은 네 유모가 될 것이며 그들이 얼굴을 땅에 대고 네게 절하고 네 발의 티끌을 핥을 것이니 네가 나를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나를 바라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24 용사가 빼앗은 것을 어떻게 도로 빼앗으며 승리자에게 사로잡힌 자를 어떻게 건져 낼 수 있으랴
25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용사의 포로도 빼앗을 것이요 두려운 자의 빼앗은 것도 건져 낼 것이니 이는 내가 너를 대적하는 자를 대적하고 네 자녀를 내가 구원할 것임이라 26 내가 너를 억압하는 자들에게 자기의 살을 먹게 하며 새 술에 취함같이 자기의 피에 취하게 하리니 모든 육체가 나 여호와는 네 구원자요 네 구속자요 야곱의 전능자인 줄 알리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은 시온을 손바닥에 새기시고 잊지 않으십니다. 황폐한 시온에 주민이 많아지고, 대적은 떠날 것입니다. 하나님이 민족들을 향해 기치를 세우시면 그들이 이스라엘 자손을 안고 올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대적하는 자를 대적하시니, 그분이 이스라엘의 구원자임을 모두가 알 것입니다.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기에 49:14~21
자녀를 위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보다 위대한 사랑은 없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자신들을 버리셨고, 기억하지도 않으신다고 원망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문신처럼 손바닥에 새겼다고 하시며, 그들을 결코 잊지 않으신다고 확고하게 약속하십니다. 또 그 증거로 하나님이 베푸실 구원 역사를 알려 주십니다. 즉, 대적이 떠나가고, 해방된 이스라엘은 본토로 귀환해 그 자손이 번성하게 하실 것입니다. 이는 궁극적으로 사탄의 세력이 무너지고,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받은 성도가 사방에서 몰려듦을 예언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언제나 하늘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과 회복의 약속을 전적으로 신뢰할 수 있습니다. 

용사보다 강하신 전능자 49:22~26
한 영혼의 구원은 또 다른 영혼을 구원으로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합니다. 하나님은 민족들을 향해 기치(깃발)를 세우셔서 이방인들도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보고 이스라엘 자손과 함께 그분께 돌아오게 하실 것입니다. 이 기치는 바사왕 고레스가 반포한 이스라엘 귀환 칙령을 의미하는 동시에, 궁극적으로 모든 민족을 구원하시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의미합니다. 이때 열국의 권세자들도 다 굴복할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대적을 주님이 대적하시며, 세상에 빼앗긴 자녀들을 다시 건져 내실 것입니다. 하나님 백성을 위한 구원 역사를 보며 열방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구속자요 전능자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최고의 용사요 정복자신 주님을 구원자로 믿고 바라보는 사람은 대적 앞에서 수치를 당하지 않습니다.
더 깊은 묵상
● 이스라엘 백성의 원망에 하나님은 어떻게 응답하시나요? 지금까지 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생각했으며, 오늘 어떤 하나님을 새롭게 깨달았나요? 
● 하나님이 민족들을 향해 기치를 세우시는 목적은 무엇일까요?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을 경험한 내가 주님 앞에 함께 데리고 나아갈 사람은 누구인가요?
오늘의 기도
주님은 어디 계시냐고 원망했던 고난의 한가운데서도 주님은 저를 손바닥에 새기고 잊지 않으시며 간절한 사랑으로 바라보셨음을 깨닫습니다. 이제는 주님의 절절한 사랑의 약속을 믿게 하소서. 주님이 구원자요 전능자심을 제 입술로 세상에 선포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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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길이요 - 나무엔주는 길이요 - 나무엔

Posted at 2018.04.23 06:53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나무엔-주는 길이요 진리 생명 CGNTV







주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신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 이라
나의 삶 모두 주관 하시는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 이라

주가 지나신 좁은 길 좁은 문을 따라서 내가 걷는 이 길이
고단 하여도 주님 인도 하심으로 주만 의지함이라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생명 되신 나의 하나님
나의 주님 아바 아버지 생명 되신 나의 주 하나님

주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신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 이라
나의 삶 모두 주님 인도 하심으로 주만 의지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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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사랑의 우선순위 - 겨자씨흔들리는 사랑의 우선순위 - 겨자씨

Posted at 2018.04.23 06:3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미투 운동’이 한창입니다. 연일 가슴 아픈 사연을 듣게 됩니다. ‘어떻게 억울함을 참고 살았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더욱 무거워집니다. 안타까운 건 이 사연들이 우리가 사는 오늘의 민낯이라는 점입니다.

“잠깐의 실수였어요. 저는 언제나 제 아내와 가족을 사랑합니다.” 이렇게 항변할 수도 있겠지요. 가족을 사랑한다는 말은 아마 사실일 겁니다. 하지만 죄를 짓는 순간 그는 가족보다 ‘정욕과 탐심’을 더 사랑한 것이 틀림없습니다. 죄 자체에 강력한 힘이 있어서가 아니라 사랑의 우선순위가 흔들렸기 때문입니다.

미국 커버넌트신학교 총장을 지낸 브라이언 채플은 그의 저서 ‘은혜가 이끄는 삶’에서 이렇게 설명합니다. “죄를 짓는 이유는 우리가 죄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죄가 우리의 마음을 끌지 못하면 어떤 능력도 갖지 못합니다. 매력적이고 즐겁고, 유익해 보이기 때문에 죄에 굴복합니다. 죄의 능력이 아니라 우리의 충동이 죄에 운전석을 내어 줍니다.”

로마서 6장 12∼13절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안성국 목사(익산 평안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37649&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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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때에 이루어지는 사명과 구원 역사 - 생명의삶은혜의 때에 이루어지는 사명과 구원 역사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4.23 06:3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은혜의 때에 이루어지는 사명과 구원 역사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오 놀라운 구세주)
(1)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 주 참 능력의 주시로다 큰 바위 및 안전한 그 곳으로 내 영혼을 숨기시네
후렴 : 메마른 땅을 종일 걸어가도 나 피곤치 아니하며 저 위험한 곳 내가 이를 때면 큰 바위에 숨기시고
주 손으로 덮으시네
(2)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 주 내 모든 짐 벗기시네 죄악에서 날 끌어 올리시며 또 나에게 힘 주시네
(3) 측량 못할 은혜로 채우시며 늘 성령의 감화 주사 큰 기쁨 중 주님을 찬양토록 내 믿음을 도우시네
(4) 주 예수님 공중에 임하실 때 나 일어나 맞이하리 그 구원의 은총을 노래하리 저 천군과 천사 함께


이사야 49:1 - 49:13
1 섬들아 내게 들으라 먼 곳 백성들아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태에서부터 나를 부르셨고 내 어머니의 복중에서부터 내 이름을 기억하셨으며
2 내 입을 날카로운 칼같이 만드시고 나를 그의 손 그늘에 숨기시며 나를 갈고 닦은 화살로 만드사 그의 화살통에 감추시고
3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나의 종이요 내 영광을 네 속에 나타낼 이스라엘이라 하셨느니라
4 그러나 나는 말하기를 내가 헛되이 수고하였으며 무익하게 공연히 내 힘을 다하였다 하였도다 참으로 나에 대한 판단이 여호와께 있고 나의 보응이 나의 하나님께 있느니라
5 이제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나니 그는 태에서부터 나를 그의 종으로 지으신 이시요 야곱을 그에게로 돌아오게 하시는 이시니 이스라엘이 그에게로 모이는도다 그러므로 내가 여호와 보시기에 영화롭게 되었으며 나의 하나님은 나의 힘이 되셨도다
6 그가 이르시되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매우 쉬운 일이라 내가 또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7 이스라엘의 구속자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이신 여호와께서 사람에게 멸시를 당하는 자, 백성에게 미움을 받는 자, 관원들에게 종이 된 자에게 이같이 이르시되 왕들이 보고 일어서며 고관들이 경배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 신실하신 여호와 그가 너를 택하였음이니라
8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은혜의 때에 내가 네게 응답하였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도다 내가 장차 너를 보호하여 너를 백성의 언약으로 삼으며 나라를 일으켜 그들에게 그 황무하였던 땅을 기업으로 상속하게 하리라
9 내가 잡혀 있는 자에게 이르기를 나오라 하며 흑암에 있는 자에게 나타나라 하리라 그들이 길에서 먹겠고 모든 헐벗은 산에도 그들의 풀밭이 있을 것인즉
10 그들이 주리거나 목마르지 아니할 것이며 더위와 볕이 그들을 상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을 긍휼히 여기는 이가 그들을 이끌되 샘물 근원으로 인도할 것임이라
11 내가 나의 모든 산을 길로 삼고 나의 대로를 돋우리니
12 어떤 사람은 먼 곳에서, 어떤 사람은 북쪽과 서쪽에서, 어떤 사람은 시님 땅에서 오리라
13 하늘이여 노래하라 땅이여 기뻐하라 산들이여 즐거이 노래하라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위로하셨은즉 그의 고난당한 자를 긍휼히 여기실 것임이라

묵상도우미
시님 땅(12절) 이스라엘의 동쪽이나 남쪽에 있었을 것으로 추정하며, 이스라엘과는 아주 먼 지역으로 본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이 태에서부터 부르신 종을 칼과 화살처럼 만드시고, 그분의 영광을 나타내게 하실 것입니다. 그 종이 이스라엘을 돌아오게 하고, 이방의 빛 되어 땅끝까지 구원을 베풀며, 사람들을 샘물 근원으로 인도할 것입니다. 은혜의 때에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을 위로하시고 긍휼히 여기실 것입니다.


종의 사명과 고난 49:1~7
사명자의 수고는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본문은 이사야서에 나오는 두 번째 ‘여호와의 종의 노래’입니다. 하나님이 택하신 종은 날카로운 칼이나 갈고 닦은 화살과 같은 말씀을 선포하는 사명을 받아 수행합니다. 그러나 완고한 백성이 하나님 말씀을 거부하기에, 종은 자신의 수고가 헛되고 무익하다고 탄식합니다. 사명을 수행하다가 난관에 부딪힌 종에게 하나님은 힘과 위로를 주십니다.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할 뿐 아니라, 이방의 빛으로서 땅끝까지 구원을 베푸는 더 큰 사명을 맡기십니다. 종은 멸시당하고 미움을 받지만, 결국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하심으로 권세자들에게까지 경배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에 충성을 다하면, 열매를 거두고 보상을 받습니다. 

구원의 날 49:8~13
하나님 백성은 고난을 겪더라도 반드시 은혜의 때와 구원의 날을 맞이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바벨론에 잡혀 있는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 회복을 선언하십니다. 이는 궁극적으로 죄로 인해 흑암에 갇힌 인류를 해방시키는 메시아의 구속 사역을 의미합니다. 주님은 억압받는 백성에게 자유를 주시고, 흩어진 백성을 사방에서 모으실 것입니다. 주님이 친히 목자가 되셔서 그들을 영적으로, 육적으로 풍족히 먹이시며 완전하게 보호하실 것입니다. 주님의 놀라운 구원 사역은 만물이 기뻐하고 찬송할 일입니다. 어둠에 갇히고 억눌린 자, 주리고 목마른 자를 샘물 근원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긍휼과 위로야말로 고난당한 성도에게 소망과 힘이 됩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택하신 종에게 주신 사명은 무엇이며, 그가 사명을 감당한 결과는 어떠했나요? 사명의 자리에서 낙심이 찾아올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 포로지에서 고난당하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은 어떤 소망을 주시나요? 위로와 긍휼의 하나님, 구원의 하나님께 나는 지금 무엇을 간구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때로는 복음을 전하는 것이 헛된 노력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믿음의 눈을 들어 하나님의 은혜의 때를 사모하게 하소서. 완전한 회복으로 모든 열방과 피조물까지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실 그날을 기대합니다.





츨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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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가 주는 축복 - 겨자씨가시가 주는 축복 - 겨자씨

Posted at 2018.04.22 22:4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우리 모두에게는 상처와 아픔이 있습니다. 하지만 때때로 주변 사람들은 그 아픔을 모를 때가 있습니다. 이 같은 일이 생기는 까닭은 우리가 당하는 고통이 가시에 찔린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가시는 다른 사람의 눈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찔린 당사자에게는 극심한 고통을 줍니다. 사도 바울 또한 그가 당하는 고통을 가시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까운 사람들이 아파하는 모습을 보며 “그 정도 갖고 왜 그러느냐”는 식의 표현을 해선 안 됩니다. 가시이기 때문에 남이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본인은 아주 고통스러운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잊지 말아야할 것은 가시가 주는 축복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가시는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고통을 주기 때문에 오히려 우리를 기도의 자리로 인도합니다. 바울은 “이것이(가시) 내게서 떠나가게 하기 위하여 내가 세 번 주께 간구하였더니”(고후 12:8)라고 말했습니다. 가시 때문에 드리는 기도는 깊은 기도요, 간절한 기도요, 하나님을 경험하는 기회가 됩니다. 우리가 당하는 고통은 가시와 같습니다. 남들은 잘 모릅니다. 많이 아픕니다. 하지만 또한 기도의 자리로 인도하는 하나님의 방법이기도 합니다.

곽주환 목사(서울 베다니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37200&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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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 김형미 밴드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 김형미 밴드

Posted at 2018.04.21 08:12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CBS Joy]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 김형미 밴드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김형미 밴드




네가 홀로 외로워서 마음이 무너질때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소담. 2017. #소담캘리 #소담 #캘리그라피 #캘리 #일상여행 #말씀캘리 #성경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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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의 귀결은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 생명의삶모든 일의 귀결은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4.21 07:3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모든 일의 귀결은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1)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내 주 예수 여전히 날 부르사 그 참되신 사라을 베푸시나 니 내 형제여 주님을 곧 따르라
후렴 :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항상 비시네
(2) 주께서 풍성한 은혜를 내려 내 영혼이 나날이 복 받으니 주 예수를 너희도 구주로 섬겨 곧 따르면 풍성한 복 받겠네
(3) 무거운 짐 지고 애 타는 인생 주 예수께 돌아와 곧 쉬어라 내 주 예수 너희를 돌보실 때에 참 복락과 안위가 넘치겠네


이사야 48:1 - 48:11
1 야곱의 집이여 이를 들을지어다 너희는 이스라엘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으며 유다의 허리에서 나왔으며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기념하면서도 진실이 없고 공의가 없도다
2 그들은 거룩한 성 출신이라고 스스로 부르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의지한다 하며 그의 이름이 만군의 여호와라고 하나
3 내가 예로부터 처음 일들을 알게 하였고 내 입에서 그것들이 나갔으며 또 내가 그것들을 듣게 하였고 내가 홀연히 행하여 그 일들이 이루어졌느니라
4 내가 알거니와 너는 완고하며 네 목은 쇠의 힘줄이요 네 이마는 놋이라
5 그러므로 내가 이 일을 예로부터 네게 알게 하였고 일이 이루어지기 전에 그것을 네게 듣게 하였느니라 그것을 네가 듣게 하여 네가 이것을 내 신이 행한 바요 내가 새긴 신상과 부어 만든 신상이 명령한 바라 말하지 못하게 하였느니라
6 네가 들었으니 이 모든 것을 보라 너희가 선전하지 아니하겠느냐 이제부터 내가 새 일 곧 네가 알지 못하던 은비한 일을 네게 듣게 하노니
7 이 일들은 지금 창조된 것이요 옛것이 아니라 오늘 이전에는 네가 듣지 못하였으니 이는 네가 말하기를 내가 이미 알았노라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8 네가 과연 듣지도 못하였고 알지도 못하였으며 네 귀가 옛적부터 열리지 못하였나니 이는 네가 정녕 배신하여 모태에서부터 네가 배역한 자라 불린 줄을 내가 알았음이라 9 내 이름을 위하여 내가 노하기를 더디 할 것이며 내 영광을 위하여 내가 참고 너를 멸절하지 아니하리라
10 보라 내가 너를 연단하였으나 은처럼 하지 아니하고 너를 고난의 풀무 불에서 택하였노라 11 나는 나를 위하며 나를 위하여 이를 이룰 것이라 어찌 내 이름을 욕되게 하리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묵상도우미
허리(1절) ‘허리’로 번역된 히브리어 ‘마임’은 ‘물’이라는 뜻이다. ‘유다의 허리’는 ‘유다의 혈통’을 의미한다. 
은비한 일(6절) 비밀로 숨겨진 일을 뜻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이스라엘은 거룩한 성 출신이라고 자칭하면서도 진실과 공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이전에 장래 일을 이스라엘에게 알게 하신 것은 그들의 완고함 때문이었으며, 이제부터 그들이 모르는 새 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배역한 그들을 멸절하지 않고 연단하심은 하나님의 이름과 영광을 위함입니다.



예언하시고 이루시는 하나님 48:1~7
신실하지 못한 백성에게도 하나님은 신실하게 행하십니다. 선민의식에 빠진 이스라엘은 거룩하신 하나님을 섬기고 의지한다면서도 실제 삶은 진실하지도, 공의롭지도 못했습니다. 이런 백성에게 하나님이 하실 일들을 미리 계획하시고 알리신 것은 그들의 완악함을 깨뜨리시기 위함이었습니다. 만일 하나님이 장래 일을 예고하지 않으셨다면, 이스라엘은 자신들이 숭배하던 우상이 그 일을 했다고 말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행하실 새 일은 고레스를 통해 바벨론을 멸하고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는 일이요, 궁극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인류 구원입니다. 거룩하고 진실한 성도는 무엇이든 하나님이 알려 주셔야만 알 수 있다는 겸손한 태도를 보이며,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음을 인정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48:8~11
하나님은 세상에서 그분의 영광이 가려지는 것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무지함과 배역함을 애초부터 알고 계셨습니다. 그런데도 노하기를 더디 하시고 그들을 진멸하지 않으시는 것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이름이 더럽혀지지 않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하나님 백성답게 거룩하고 온전한 존재로 세우기 위해 끊임없이 훈련하십니다. 고난의 풀무 불 가운데서 그들을 연단하시고 건져 내셔서 마침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도구가 되게 하십니다. 하나님 백성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존재합니다. 멸절당해 마땅한 나를 오래 참으시고 연단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오직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행하실 일을 말씀하실 때, 이스라엘의 영적 실상은 어떠했나요? 내가 버려야 할, 완악한 이스라엘과 같은 모습은 무엇인가요? 
● 왜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을 멸절하지 않으시고 연단하시나요?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거나, 하나님께 돌릴 영광을 다른 대상에게 돌리는 경우는 없나요?
오늘의 기도
주님의 이름을 부르면서 여전히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일에 더딘 저의 완악함을 용서하소서. 거룩하고 영광스러운 주님의 이름을 위해 오래 참으시며 저를 연단하시는 주님의 뜻을 이제 깨닫습니다. 신실한 삶으로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그리스도인 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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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 겨자씨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 겨자씨

Posted at 2018.04.20 09:5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바람이 분다. … 살아야겠다.(Le vent se lve! Il faut tenter de vivre!)”

프랑스 시인 폴 발레리의 시 ‘해변의 묘지’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이 구절은 숱한 예술인 문학인의 소재가 되고, 영화 제목 드라마 대사가 됐습니다. 누군가에겐 삶의 이유가 되기도 했습니다. 시인 서정주는 “무슨 꽃으로 문질렀기에 이리도 살고 싶은가”라고 했지요. 

발레리와 서정주를 그토록 살고 싶게 만들었던 ‘바람’과 ‘꽃’은 무엇일까요. 정말 살고 싶은 마음을 불러오는 바람과 꽃이 있을까요. 에스겔서 37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에스겔 선지자를 마른 뼈가 가득한 골짜기로 데려가십니다. 그리고 이렇게 물으십니다.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에스겔이 대답합니다.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하나님은 계속해서 말씀하십니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겔 37:5)

주의 말씀이 들어가고 주의 생기를 불어넣으니 마른 뼈들이 살아났습니다. 더 나아가 이들은 하나님의 큰 군대가 됐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바람과 꽃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생기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는 살아납니다.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바람이 분다. 일어나 걸어라.”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바람이 분다. 꽃 피워야겠다. 

한재욱 목사(서울 강남비전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36673&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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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한 자여, 주인의 보좌에서 내려앉으라 - 생명의삶교만한 자여, 주인의 보좌에서 내려앉으라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4.20 07:1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교만한 자여, 주인의 보좌에서 내려앉으라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피난처 있으니)
(1) 피난처 있으니 환난을 당한 자 이리오라 땅들이 변하고 물결이 일어나 산 위에 넘치되 두렵잖네
(2) 이 방이 떠들고 나라를 모여서 진동하나 우리 주 목소리 한번만 발하면 천하에 모든 것 망하겠네
(3) 만유 주 하나님 우리를 도우니 피난처요 세상의 난리를 그치게 하시니 세상의 창검이 쓸데없네
(4) 높으신 하나님 우리를 구하니 할렐루야 괴롬이 심하고 환난이 극하나 피난처 되시는 주 하나님
(경배와찬양 266) 
주 보혈 날 씻었네 내게 생명을 주셨네 주 보혈 나의 죄를 구속하신 어린양 날 씻었네 흰 눈보다 더 희게 하셨네 예수님 귀하신 어린양


이사야 47:1 - 47:15
1 처녀 딸 바벨론이여 내려와서 티끌에 앉으라 딸 갈대아여 보좌가 없어졌으니 땅에 앉으라 네가 다시는 곱고 아리땁다 일컬음을 받지 못할 것임이라
2 맷돌을 가지고 가루를 갈고 너울을 벗으며 치마를 걷어 다리를 드러내고 강을 건너라
3 네 속살이 드러나고 네 부끄러운 것이 보일 것이라 내가 보복하되 사람을 아끼지 아니하리라
4 우리의 구원자는 그의 이름이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시니라
5 딸 갈대아여 잠잠히 앉으라 흑암으로 들어가라 네가 다시는 여러 왕국의 여주인이라 일컬음을 받지 못하리라
6 전에 내가 내 백성에게 노하여 내 기업을 욕되게 하여 그들을 네 손에 넘겨주었거늘 네가 그들을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고 늙은이에게 네 멍에를 심히 무겁게 메우며
7 말하기를 내가 영영히 여주인이 되리라 하고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지도 아니하며 그들의 종말도 생각하지 아니하였도다
8 그러므로 사치하고 평안히 지내며 마음에 이르기를 나뿐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도다 나는 과부로 지내지도 아니하며 자녀를 잃어버리는 일도 모르리라 하는 자여 너는 이제 들을지어다
9 한날에 갑자기 자녀를 잃으며 과부가 되는 이 두 가지 일이 네게 임할 것이라 네가 무수한 주술과 많은 주문을 빌릴지라도 이 일이 온전히 네게 임하리라
10 네가 네 악을 의지하고 스스로 이르기를 나를 보는 자가 없다 하나니 네 지혜와 네 지식이 너를 유혹하였음이라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나뿐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다 하였으므로
11 재앙이 네게 임하리라 그러나 네가 그 근원을 알지 못할 것이며 손해가 네게 이르리라 그러나 이를 물리칠 능력이 없을 것이며 파멸이 홀연히 네게 임하리라 그러나 네가 알지 못할 것이니라
12 이제 너는 젊어서부터 힘쓰던 주문과 많은 주술을 가지고 맞서 보라 혹시 유익을 얻을 수 있을는지, 혹시 놀라게 할 수 있을는지,
13 네가 많은 계략으로 말미암아 피곤하게 되었도다 하늘을 살피는 자와 별을 보는 자와 초하룻날에 예고하는 자들에게 일어나 네게 임할 그 일에서 너를 구원하게 하여 보라
14 보라 그들은 초개 같아서 불에 타리니 그 불꽃의 세력에서 스스로 구원하지 못할 것이라 이 불은 덥게 할 숯불이 아니요 그 앞에 앉을 만한 불도 아니니라
15 네가 같이 힘쓰던 자들이 네게 이같이 되리니 어려서부터 너와 함께 장사하던 자들이 각기 제 길로 흩어지고 너를 구원할 자가 없으리라

묵상도우미
갈대아(1절) 유프라테스강과 티그리스강 하류 지역으로, 이곳에서 발흥한 바벨론을 가리킨다. 
너울(2절) 얼굴을 가리는 얇은 천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벨론이 그 보좌에서 내려와 수치를 당할 것입니다. 자기 손에 넘겨진 하나님 백성을 긍휼히 여기지 않고 영원히 주인이 되고자 했기에, 여호와께서 보복하시는 것입니다. 교만한 바벨론에게 재앙과 파멸이 홀연히 임할 때, 바벨론이 의지하던 주술, 계략, 사람도 그들을 구원하지 못할 것입니다.


수치와 심판을 불러오는 교만 47:1~7
온 세상의 주인을 무시하고, 스스로 주인이 되는 교만을 하나님은 결코 그냥 두지 않으십니다. 바벨론의 몰락은 아름다운 처녀의 수치스러운 운명으로 소개됩니다. 막강한 군사력과 부를 지닌 강대국으로 세상을 호령하던 바벨론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교만해졌습니다. 그러나 이제 바벨론은 그 보좌에서 내려와 수치와 모욕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분수 이상의 생각을 품고 악을 행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견책하실 목적으로 바벨론에게 넘겨주셨는데, 바벨론은 하나님의 도구라는 자기 신분을 망각한 채 이스라엘을 긍휼히 여기지 않고 필요 이상으로 가혹하게 압제했습니다. 마치 자신이 주인인 양, 세상을 마음대로 쥐고 흔들려는 교만하고 무자비한 권력은 하나님의 무자비한 심판을 받습니다. 

바벨론에 임할 재앙 47:8~15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는 악행이나 타락 또한 두려워하지 않는 법입니다. 바벨론 백성은 사치와 쾌락을 즐기며 안하무인의 태도를 보였습니다. 어떤 환난도 자신들에게는 닥치지 않을 것이라 장담하며 거짓된 안일함에 빠졌습니다. 자기 지혜와 지식을 믿고 교만이 극에 달해 하나님을 전혀 의식하지 않았습니다. 자기도취에 눈먼 바벨론에게 하나님은 재앙을 선언하십니다. 그들이 의지하던 많은 주문과 주술, 그 어떤 점성술사도 하나님이 내리신 재앙을 막지 못하며 그들을 구하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 삶을 지켜 주는 것은 부적이나 사술, 세상 권력이 아닙니다. 우리의 보호막은 하나님의 은혜뿐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바벨론이 수치를 당하게 되는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인가요? 나는 하나님이 주신 권한을 어떻게 사용하나요? 
● ‘세상에 나뿐이다.’라는 태도로 사치하며 자기도취와 안일함에 빠진 바벨론은 어떻게 되나요? 나를 보고 계시는 하나님을 의식한다면, 무엇이 달라질까요?
오늘의 기도
어떤 강하고 두려운 세력마저도 하나님이 꺾으시면 완전히 멸망할 수밖에 없음을 기억하길 원합니다. 주님의 진노 앞에서는 세상의 그 어떤 것도 도움이 되지 못함을 깨닫고, 심판의 때에 회개함으로 주님께 엎드리는 저와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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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nuel - 에일리Emmanuel - 에일리

Posted at 2018.04.19 11:43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Emmanuel - 에일리







에일리 찬양이네요.~

오늘도 평강의 하나님과 함께 하는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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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함께 승리를 - 겨자씨주님과 함께 승리를 - 겨자씨

Posted at 2018.04.19 11:2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오래전 TV에서 조선의 모사(謀士) 한명회를 다룬 드라마가 방영된 적이 있습니다. 극 중에 혁명을 함께하자는 친구의 제안을 받고 그는 답했지요. “난 지는 싸움은 안 해!” 그렇게 그는 혁명에 성공해 막강한 권력을 누렸지만 말년엔 그것을 다 내려놓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인생 앞에 영원한 승리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기, 영원한 승리를 누리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크리스천입니다. 그들에게는 승리의 지침서 성경, 승리의 공동체 교회, 승리의 이름 예수, 승리의 영이신 성령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세상 끝 날까지 나와 함께한다는 부활 주님의 약속이 있습니다. 그러니 인생의 어떤 시험과 어려움에도 결국 승리하는 것입니다.

선교사 데이비드 리빙스턴이 아프리카에서 사역하다 잠시 귀국했을 때 일입니다. 당시 그는 27번의 열병을 앓아 몸이 쇠약했고, 또 한쪽 팔을 사자에게 물려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지요. 그럼에도 그는 말합니다. “힘들고 고독한 선교생활 중에 저를 지탱해 준 것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신 그리스도의 약속입니다.”

이제 당신도 이 약속을 믿고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십시오. 그리하면 주께서 당신의 인생도 승리로 이끄실 것입니다. “내 인생 승리의 비결은 오직 하나 ‘임마누엘’이었다.”(리빙스턴)

김석년 목사(서울 서초성결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35742&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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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기억할 사실, 반드시 이뤄질 말씀 - 생명의삶반드시 기억할 사실, 반드시 이뤄질 말씀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4.19 08:3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반드시 기억할 사실, 반드시 이뤄질 말씀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1)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고요한 중에 기다리니 진흙과 같은 날 빚으사 주님의 형상 만드소서
(2)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주님 밭앞에 엎드리니 나의 맘속에 살피시사 눈보다 희게 하옵소서
(3)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병들어 몸이 피곤할 때 권능의 손을 내게 펴사 강건케 하여 주옵소서
(4)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온전히 나를 주장하사 주님과 함께 동행함을 만민이 알게 하옵소서 아멘


이사야 46:8 - 46:13
8 너희 패역한 자들아 이 일을 기억하고 장부가 되라 이 일을 마음에 두라
9 너희는 옛적 일을 기억하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같은 이가 없느니라
10 내가 시초부터 종말을 알리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뜻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11 내가 동쪽에서 사나운 날짐승을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뜻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반드시 이룰 것이요 계획하였은즉 반드시 시행하리라
12 마음이 완악하여 공의에서 멀리 떠난 너희여 내게 들으라
13 내가 나의 공의를 가깝게 할 것인즉 그것이 멀지 아니하나니 나의 구원이 지체하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나의 영광인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원을 시온에 베풀리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은 패역한 백성에게 옛적 일을 기억하라고 명하십니다. 처음부터 끝을 알려 주셨고,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일을 보이신 하나님과 같은 이가 없습니다. 말씀을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이 먼 나라에서 그 뜻을 이룰 사람을 부르실 것입니다. 지체하지 않고 이스라엘에 구원을 베푸실 것입니다.


기억하라 46:8~10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이 신앙의 장부가 되기를 바라십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자신들을 지으시고 인도하신 하나님보다 우상을 더 신뢰하는 패역함을 보였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이 일’(8절) 곧 우상이 멸망당하게 됨(1~2절)을 기억하고, 과거를 기억하라고 명하십니다.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기억할 때 담대함과 믿음이 생깁니다. 옛적에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위해 행하신 일들은 그분의 위대하심과 초월적 권능을 드러내며, 오직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이 없음을 알려 줍니다. 하나님은 모든 인생과 역사의 과거·현재·미래를 꿰뚫어 보시며, 장차 될 일을 미리 알려 주시고 이루시는 전지전능하신 분입니다. 이러한 하나님 앞에서 우상을 과감히 버리고, 죄를 청산하는 결단이 신앙의 장부를 만듭니다. 

하나님의 영광인 이스라엘을 위해 46:11~13
하나님은 원하는 바를 이루시기 위해 어떤 대상이든 동원하실 수 있습니다. 바벨론에 사로잡힌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이 동쪽에서 부르시는 ‘사나운 날짐승’은 바사왕 고레스를 상징합니다. 하나님이 그분의 뜻을 이룰 왕을 일으킬 것이라 말씀하셨기에 반드시 그렇게 하실 것이며, 이스라엘을 향한 구원 계획은 틀림없이 성취될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마음이 완악해 공의에서 멀리 떠난, 목이 곧은 백성으로 구원받을 자격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분의 영광으로 삼으신 언약 백성을 결코 포기하지 않고 구원하셔서 그들을 영화롭게 변화시키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풀어 주시는 구원은 전적인 은혜요 선물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우상 숭배로 징계받아 포로가 된 백성에게 하나님은 무엇을 명하시나요? 장부처럼 단호히 결단하기 위해 무엇을 기억하고, 또 실천할까요?
● 공의에서 떠난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은 무엇을 약속하시나요? 구원받을 자격이 없는 죄인으로서 은혜를 입은 자가 바로 나 자신임을 인정하나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이 제 인생에 베푸셨던 은혜를 기억함으로, 이제는 세상이 아니라 하나님을 견고히 의뢰하는 믿음의 장부로 서길 원합니다. 주님의 계획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을 확신하며 제 힘과 삶 모두를 주님 앞에 올려 드리니, 주님의 기쁘신 뜻을 이루는 도구로 사용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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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의 오벨리스크(Obelisk) - 겨자씨인내의 오벨리스크(Obelisk) - 겨자씨

Posted at 2018.04.18 07:1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1845년 11월 고대 앗수르의 폐허 도시였던 님루드를 발굴하고 있었습니다. 발굴 책임자인 레이야드는 이미 15m나 팠으니 중단하자는 사람들을 독려해 조금만 더 파도록 권유했습니다. 인부들이 할 수 없이 단단하고 메마른 땅을 다시 파들어 가자 나타난 게 바로 검은 돌기둥입니다.

그것은 높이 1.98m, 폭 45㎝인 검은 석회암 비문으로 ‘샬만에셀 3세의 검은 돌기둥(Black Obelisk)’이라고 불립니다. 5단으로 구분돼 그림과 글이 새겨져 있는데, 두 번째 단에 앗수르 왕 앞에 엎드려 절하는 사람이 새겨져 있습니다. 그는 이스라엘의 아합 왕가를 멸절시키고 왕이 된 예후입니다. 성경의 인물이 최초로 고고학적 유물로 확인된 역사적 순간이었습니다.

이 세상에는 간혹 극적인 일들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그런 일들은 대부분 우연히 다가온 행운이 아니라 인내의 결과입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사람에게 놀라운 성공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어떤 도시에서 불의한 재판관에게 힘없는 과부가 원한을 풀어달라고 간청합니다. 무관심하던 재판관은 과부의 끈질김 때문에 소원을 들어주었습니다. 성경은 “인내력을 충분히 발휘하여 흠잡을 것이 없는 성숙한 사람이 되라”고 말씀합니다(약 1:4). 믿음으로 끝까지 인내의 경주를 해야 합니다.

한상인 목사(광주순복음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35077&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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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엎어지는 우상들, 끝까지 나를 업으시는 하나님 - 생명의삶결국 엎어지는 우상들, 끝까지 나를 업으시는 하나님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4.18 06:4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결국 엎어지는 우상들, 끝까지 나를 업으시는 하나님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큰 죄에 빠진 나를) 
(1) 큰 죄에 빠진 나를 주 예수 건지사 그 넓은 품에 다시 품으신 은혜느 저 바다 보다 깊고 저 하늘보다 높다 그 사랑 영원토록 나 찬송하리라
후렴 : 날로 더욱 귀하다 날로 더욱 귀하다 한이 없이 넓은 우리 주의 사랑 날로 더욱 귀하다
(2) 옛날에 유대땅에 주 예수 다닐 때 그 은혜 받으려고 큰 무리 모였네 눈 먼자 병든 자를 다 고쳐주셨으니 나 같은 죄인까지 그 은혜 받도다
(3) 주 크신 사랑으로만 백성 위하여 그 십자가의 고난 다 받으셨으니 그 속죄 받은 성도 큰 소리 함께 높여 온 천시 울리도록 주 찬송하리라
(경배와찬양 107) 
두 손 들고 찬양합니다 다시 오실 왕 여호와께 오직 주만이 나를 다스리네 나 주님만을 섬기리 헛된 마음 버리고 성령이여 내 영혼 충만하게 하소서 주님 앞에 내 생명 드리리다


이사야 46:1 - 46:7
1 벨은 엎드러졌고 느보는 구부러졌도다 그들의 우상들은 짐승과 가축에게 실렸으니 너희가 떠메고 다니던 그것들이 피곤한 짐승의 무거운 짐이 되었도다
2 그들은 구부러졌고 그들은 일제히 엎드러졌으므로 그 짐을 구하여 내지 못하고 자기들도 잡혀갔느니라
3 야곱의 집이여 이스라엘 집에 남은 모든 자여 내게 들을지어다 배에서 태어남으로부터 내게 안겼고 태에서 남으로부터 내게 업힌 너희여
4 너희가 노년에 이르기까지 내가 그리하겠고 백발이 되기까지 내가 너희를 품을 것이라 내가 지었은즉 내가 업을 것이요 내가 품고 구하여 내리라
5 너희가 나를 누구에게 비기며 누구와 짝하며 누구와 비교하여 서로 같다 하겠느냐
6 사람들이 주머니에서 금을 쏟아 내며 은을 저울에 달아 도금장이에게 주고 그것으로 신을 만들게 하고 그것에게 엎드려 경배하며
7 그것을 들어 어깨에 메어다가 그의 처소에 두면 그것이 서 있고 거기에서 능히 움직이지 못하며 그에게 부르짖어도 능히 응답하지 못하며 고난에서 구하여 내지도 못하느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벨과 느보 등 우상은 무거운 짐일 뿐, 결국 엎드러지고 맙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에게 출생부터 노년까지 그들을 품고 구원할 것임을 약속하십니다. 그러나 우상은 기도에 응답하지도, 사람들을 고난에서 구해 내지도 못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만든 우상과 결코 비교할 수 없습니다.


벨과 느보 46:1~4
모든 우상은 인간을 힘들게 하는 짐일 뿐이며, 결국 파괴되고 맙니다. ‘벨’은 바벨론의 최고신 마르두크의 별칭이요, ‘느보’는 그 아들로 여겨지는 신의 이름입니다. 바벨론 백성은 이 신들이 자기들을 보호해 주고, 승리하게 해 준다고 믿었습니다. 바벨론에서 포로 생활을 하는 이스라엘 백성은 이러한 우상들 앞에서 위축되어 스스로를 초라하게 여겼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강력한 신이라 추앙받는 벨과 느보는 허상일 뿐이며, 바사왕 고레스의 군대에 그 신상들이 무너지고 짐짝처럼 실려 나가도 손쓸 수 없는 무능한 존재입니다. 반면에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을 자녀로 삼으셔서 인격적으로 사랑하시며 돌보십니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하나님 아버지는 평생토록 우리를 책임지시고 구원하십니다. 하나님 품 안에서 우리는 언제까지나 안전합니다.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 46:5~7
하나님을 우상과 비교하는 것은 사실 가당치 않은 일입니다. 하나님은 그 누구에게도 비길 수 없고, 누구와 같다고도 할 수 없는 자존자(自存者)요, 지존자(至尊者)며, 절대자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무한하고 영원하며, 절대 주권을 가지고 만물을 다스리는 유일한 신이십니다. 하지만 우상은 결코 스스로 존재할 수 없는, 사람들 손에 금은으로 만들어진 형상에 불과합니다. 우상은 단 한 발자국도 혼자 움직이지 못합니다. 인간을 돕거나 구원할 능력이 전혀 없는 우상에게 공 들여 기도하며 경배하는 것은 바람을 잡는 것같이 헛된 일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바벨론의 우상들과 하나님은 어떻게 대조되나요? 하나님이 나를 품 안에서 보호하고 계심을 언제, 어떻게 경험했나요?
● 우상의 실체는 어떠한가요?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존재를 나는 얼마나 알고 있으며, 그분을 어떻게 경배하나요?
오늘의 기도
마음이 외롭고 몸이 힘들 때, 태에서부터 저를 품으시고 따뜻하게 안아 주신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경험하기 원합니다. 이제 헛된 것에 마음을 두지 않고, 하나님보다 더 의지했던 것을 버립니다. 평생 함께하실 아버지의 보호에 감사하며, 찬양과 사랑으로 화답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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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러브소나타 10년, 1퍼센트의 기적 (탤런트 최지우 내레이션, 女優 チェ・ジウ)[다큐] 러브소나타 10년, 1퍼센트의 기적 (탤런트 최지우 내레이션, 女優 チェ・ジウ)

Posted at 2018.04.17 10:4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다큐] 러브소나타 10년, 1퍼센트의 기적 (탤런트 최지우 내레이션, 女優 チェ・ジ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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