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대한 우주와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 - 겨자씨광대한 우주와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 - 겨자씨

Posted at 2018.06.25 11:3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태양계에는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8개의 행성이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몇 년 전 천문학자들이 태양계 안에서 카론 세레스 제나와 같은 왜행성을 추가로 발견했다더군요.

우리는 우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우주의 크기는 어느 정도일까요. 우주의 반경은 약 470억 광년이라고 합니다. 빛이 1초에 30만㎞를 날아가는데 그 속도로 470억년 걸린다는 말입니다. 실로 엄청난 크기입니다. 현대과학이 밝혀낸 바에 따르면 우주엔 1000억개의 은하계가 존재하고 각 은하계마다 태양과 같은 빛을 내는 항성이 약 1000억개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우주에 존재하는 태양계 같은 행성계의 숫자는 약 10의 22승입니다.

우리는 그중 하나도 제대로 알지 못합니다. 지구 바로 옆에 있는 화성에도 가본 일 없는 인간이 어찌 우주를 논할 수 있겠습니까. 우주는 우리를 겸손하게 만들어 줍니다. 더불어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은총을 고백하게 합니다.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이는 사람으로 혹 하나님을 더듬어 찾아 발견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계시지 아니하도다.”(행 17:24∼27) 

안성국 목사(익산 평안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70254&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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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자를 전도자로 쓰시는 반전의 은혜 - 생명의삶박해자를 전도자로 쓰시는 반전의 은혜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6.25 07:5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박해자를 전도자로 쓰시는 반전의 은혜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289.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구)208장] 
1.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계신 후 변하여 새 사람되고 내가 늘 바라던 참빛을 찾음도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2.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계신 후 망령된 행실을 끊고 머리 털 보다도 더 많던 내 죄가 눈보다 더 희어졌네
3. 내 맘에 소망을 든든히 가짐은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의심의 구름이 사라져 버림도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4.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가다가 밝은 빛 홀연히 비쳐 저 멀리 하늘문 환하게 보임도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5. 내가 저 천성에 올라가 살기는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천성에 올라가 주님을 뵈오리 그 기쁨 비길데 없네
[후렴]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물밀 듯 내 맘에 기쁨이 넘침은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사도행전 9:10 - 9:22
10 그때에 다메섹에 아나니아라 하는 제자가 있더니 주께서 환상 중에 불러 이르시되 아나니아야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11 주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직가라 하는 거리로 가서 유다의 집에서 다소 사람 사울이라 하는 사람을 찾으라 그가 기도하는 중이니라 12 그가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들어와서 자기에게 안수하여 다시 보게 하는 것을 보았느니라 하시거늘
13 아나니아가 대답하되 주여 이 사람에 대하여 내가 여러 사람에게 듣사온즉 그가 예루살렘에서 주의 성도에게 적지 않은 해를 끼쳤다 하더니 14 여기서도 주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사람을 결박할 권한을 대제사장들에게서 받았나이다 하거늘
15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16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니
17 아나니아가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 그에게 안수하여 이르되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셨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18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일어나 세례를 받고 19 음식을 먹으매 강건하여지니라 사울이 다메섹에 있는 제자들과 함께 며칠 있을새
20 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니
21 듣는 사람이 다 놀라 말하되 이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이 이름을 부르는 사람을 멸하려던 자가 아니냐 여기 온 것도 그들을 결박하여 대제사장들에게 끌어가고자 함이 아니냐 하더라
22 사울은 힘을 더 얻어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언하여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을 당혹하게 하니라

묵상도우미
직가(11절) ‘곧은길’이란 뜻으로, 다메섹을 동서로 관통하는 길이다. 
다소(11절) 소아시아 길리기아 지방의 중심 도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주께서 아나니아에게 사울을 찾아가라 하시며, 그는 예수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에게 전하도록 택하신 그릇이라 하십니다. 아나니아가 사울에게 가서 안수하자, 사울은 다시 보게 되고 세례받습니다. 사울이 각 회당에서 예수가 하나님 아들이심을 전파하니 듣는 사람이 다 놀랍니다. 


아나니아를 사울에게 보내심 9:10~16
주님의 일꾼은 주님이 보증해 주십니다. 사울의 눈을 밝히고 그에게 사명을 알려 주는 일에 주님이 아나니아를 사용하고자 부르십니다. 그런데 아나니아는 박해자였던 사울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강했습니다(13~14절). 이에 주님은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님을 전하도록 택하신 ‘나의 그릇’이라고 사울을 보증해 주시며, 그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을 없애 주십니다. 주님이 쓰시고자 하는 사람을 우리 생각대로 판단하며 거부해선 안 됩니다. 또한 우리는 결점과 약점이 있음에도 우리를 택하시고 도구로 사용해 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함으로 순종해야 합니다. 

거듭난 사울 9:17~22 
그리스도 안에서는 누구든 새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주님 뜻을 알게 된 아나니아는 사울을 찾아가 ‘형제’(17절)라고 부르며 안수합니다. 사울은 사흘간 금식하고 기도하며 회개의 시간을 보냈을 것입니다. 주님은 세상적인 시각으로 살아왔던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을 벗겨 내시고, 그에게 새로운 비전을 주십니다. 거듭난 사울은 세례를 받아 자신의 믿음을 드러내고, 성령 충만함과 새 힘으로 동족에게 복음을 전합니다. 유대인들의 집회 장소인 회당은 사울이 그리스도인들을 잡아들이는 거점 장소로 삼았던 곳입니다(2절 참조). 그런데 거기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20절)이시요, ‘그리스도’(22절) 곧 구약에 예언된 메시아라고 사울이 증언하니 유대인들은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복음은 대적까지도 주님의 증인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생명력 넘치는 진리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주님이 왜 아나니아에게 ‘사울은 내가 택한 나의 그릇’이라 하셨을까요? 주님이 쓰시는 그릇으로 인정하며 축복해 주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요?
● 사울은 거듭난 후 어떻게 달라졌나요?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후 나는 무엇이 달라졌으며, 나의 변화가 주위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나요?
오늘의 기도
어제의 박해자를 오늘의 형제요, 사도로 변화시키시는 주님의 놀라운 은혜를 찬양합니다! 뼈아픈 과거와 약점까지도 주님의 이름을 위해 사용하시니, 이제 두려움 없이 일어나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힘 있게 전파하는 복음의 일꾼 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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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답게 살기 - 나침반 플러스크리스천답게 살기 - 나침반 플러스

Posted at 2018.06.23 10:5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크리스천답게 살기 @나침반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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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 겨자씨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 겨자씨

Posted at 2018.06.23 10:4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디테일의 악마’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최근 남북 및 북·미 관계에 있어 큰 틀에서는 합의가 되었지만, 작은 합의 과정에서 일이 틀어질 수 있기에 세밀하게 챙겨야 한다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원래 “하나님은 디테일에 있다”라는 말에서 파생돼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는 협상 격언이 나왔다고 합니다.

중국의 유명 경영컨설턴트이자 학자인 왕중추는 ‘디테일의 힘’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말단 영업사원으로 시작해 대표이사 자리까지 오른 그는 경쟁력의 관건이 작고 사소한 디테일에 있다고 말합니다. 큰일을 망치는 것은 엄청난 실수가 아니라 아주 작은 흠집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보면, 성공 역시 한 방이 아니라 작은 디테일이 모여 이루는 결과일 수 있습니다.

예수님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마 25:23) 적은 일의 경험이 큰일도 맡을 수 있는 길로 이어집니다. 작은 일을 통해서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고, 악마를 경험할 수도 있습니다. 작은 일을 가볍게 여기지 않는 마음의 태도가 인생의 지혜인 듯합니다.

곽주환 목사(서울 베다니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69417&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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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혼의 거듭남을 위해 하나님이 계획하신 만남 - 생명의삶한 영혼의 거듭남을 위해 하나님이 계획하신 만남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6.23 10:1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한 영혼의 거듭남을 위해 하나님이 계획하신 만남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288.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구)204장]  
1.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성령과 피로써 거듭나니 이 세상에서 내 영혼이 하늘의 영광 누리도다
2. 온전히 주께 맡긴 내 영 사랑의 음성을 듣는 중에 천사들 왕래 하는 것과 하늘의 영광 보리로다
3. 주 안에 기쁨 누림으로 마음의 풍랑이 잔잔하니 세상과 나는 간곳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
[후렴]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나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 하리로다 아멘


사도행전 8:26 - 8:40
26 주의 사자가 빌립에게 말하여 이르되 일어나서 남쪽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27 일어나 가서 보니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관리인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28 돌아가는데 수레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더라
29 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수레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 30 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냐
31 대답하되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냐 하고 빌립을 청하여 수레에 올라 같이 앉으라 하니라
32 읽는 성경 구절은 이것이니 일렀으되 그가 도살자에게로 가는 양과 같이 끌려갔고 털 깎는 자 앞에 있는 어린양이 조용함과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33 그가 굴욕을 당했을 때 공정한 재판도 받지 못하였으니 누가 그의 세대를 말하리요 그의 생명이 땅에서 빼앗김이로다 하였거늘
34 그 내시가 빌립에게 말하되 청컨대 내가 묻노니 선지자가 이 말한 것이 누구를 가리킴이냐 자기를 가리킴이냐 타인을 가리킴이냐 35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36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그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냐 37 (없음)
38 이에 명하여 수레를 멈추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베풀고 39 둘이 물에서 올라올새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 간지라 내시는 기쁘게 길을 가므로 그를 다시 보지 못하니라
40 빌립은 아소도에 나타나 여러 성을 지나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가이사랴에 이르니라

묵상도우미
에디오피아(27절) 구약성경에 ‘구스’(창 10:6)라고 언급된 나라로, 오늘날의 에티오피아와는 다르다. 
간다게(27절) 바로(파라오)가 애굽왕을 가리키듯, 간다게는 에디오피아왕을 일컫는 호칭이다. 
아소도(40절) 가사와 욥바 중간에 위치하며, ‘아스돗’이라고도 불린 블레셋의 도시다(삼상 5:3).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빌립은 주의 사자가 명한 대로 가사로 가는 광야 길에서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내시를 만납니다. 빌립은 내시가 읽던 이사야서에서 시작해 복음을 전하고, 내시의 요청으로 그에게 세례를 베풉니다. 내시는 기쁘게 자기 길을 가고, 빌립은 아소도의 여러 성에서 복음을 전하며 가이사랴에 갑니다. 


에디오피아 내시와 빌립의 만남 8:26~30
하나님은 말씀을 사모하며 깨닫기 원하는 이에게 은혜를 베푸십니다. 에디오피아의 내시는 유대교로 개종한 이방인으로, 국고 관리 일을 잠시 뒤로하고 예루살렘까지 가서 예배할 만큼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입니다. 심지어 본국으로 돌아가는 수레에서도 성경을 읽을 만큼 하나님 말씀을 사모합니다. 이런 내시를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이 사람을 보내십니다. 빌립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해 광야도 마다하지 않고 내시에게 달려갑니다. 그리고 그가 읽는 이사야 말씀을 깨닫는지 묻습니다. 그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성령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며, 진리에 목마른 한 영혼을 찾아 어디든 달려갈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복음과 세례를 받고 돌아간 내시 8:31~40
구원을 갈망하는 겸손한 심령과 진실한 전도자의 열정에 성령의 이끄심이 더해지면 거듭남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내시는 이사야 53장에 예언된, 고난받는 여호와의 종이 누구를 가리키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는 한 나라의 고위 관리였지만 체면을 앞세우지 않고, 처음 보는 빌립에게 하나님 말씀을 배우고자 겸손히 도움을 청합니다. 빌립이 전한 예수님의 복음을 듣고 내시가 아무 거리낌 없이 세례받기로 결단한 것은 그가 예수님을 구원자로 받아들였다는 증거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난 내시는 기쁘게 본국에 돌아가서 예수님을 전했을 것입니다. 한편 성령은 빌립을 또 다른 곳으로 이끄셔서 복음을 전하게 하십니다. 세계 복음화를 위한 성령의 일하심은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빌립과 에디오피아 내시의 만남은 어떻게 이루어졌나요? 성령의 지시에 순종해 내가 찾아가야 할 ‘광야’는 어디인가요? 
● 복음을 듣는 내시와 복음을 전하는 빌립의 자세는 어떠했나요? 누군가에게 신앙적으로 도움을 요청하거나 도움을 줄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언제 어디서든 말씀에 갈급한 심령을 찾아가 만나 주시고 이끄실 주님을 기대하며, 오늘도 말씀 앞에 마음을 열고 나아갑니다. 인류 구원을 위해 십자가에서 제물 되신 어린양 예수님! 복음이 필요한 이들에게 제가 빌립과 같은 열정으로 다가가 그리스도를 전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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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왕의왕 - 히즈가든만왕의왕 - 히즈가든

Posted at 2018.06.22 08:07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은혜로운 찬양과 함께 오늘 하루도 평안한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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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는 말 - 겨자씨미안하다는 말 - 겨자씨

Posted at 2018.06.22 07:5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사랑은 미안하다는 말을 하지 않는 거야.” 1970년대 감성적인 로맨스 소설 ‘러브스토리’의 주인공이 한 말입니다. 그러나 정반대입니다. 사랑은 미안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기네스북에 최장수 부부로 기록된 영국 애로 스미스 부부의 행복한 금실의 비결은 ‘미안해’라는 말입니다. 남편이 아내에게 아내가 남편에게 부모가 자녀에게 ‘미안해’라는 말을 할 때, ‘사랑해’라는 말보다 더 큰 회복과 치유를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때론 ‘사랑해’라는 말보다 더 강력한 힘이 있는 말이 ‘미안해’라는 말입니다. ‘길이 막혔다’는 말이 ‘미안하다’는 말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너무 바빴어’라는 말이 ‘미안하다’는 말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내가 그땐 미성숙했다고, 유치했다고 하는 말도 ‘미안하다’는 말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미안하다’는 말을 기다리게 하는 것보다 더 미안한 일은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미안하다고 고백하는 것이 바로 ‘회개’입니다. 회개(悔改)는 열매가 필요합니다. 뉘우치기만 하면 ‘회(悔)’입니다. 돌이키기까지 할 때 ‘개(改)’가 합쳐져 비로소 온전한 회개가 됩니다. 이름다운 신앙인은 완벽한 사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매 순간 성령님의 도움으로 죄성을 벗고, 주님의 길로 돌이키는 회개의 왕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마 3:8) 

한재욱 목사(서울 강남비전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68820&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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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살 수 없는 하나님의 선물, 성령 - 생명의삶돈으로 살 수 없는 하나님의 선물, 성령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6.22 07:4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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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190. 성령이여 강림하사 [(구)177장] 
1. 성령이여 강림하사 나를 감화 하시고 애통하며 회개한 맘 충만하게 하소서
2. 성령이여 강림하사 크신 권능 주소서 원하옵고 원하오니 충만하게 하소서
3. 힘이 없고 연약하나 엎드려서 비오니 성령 강림하옵소서 충만하게 하소서
4. 정케하고 위로하사 복을 받게 하소서 충만하게 하시오니 무한 감사합니다
[후렴] 
예수여 비오니 나의 기도 들으사 애통하며 회개한 맘 충만하게 하소서 아멘

(경배와찬양 8) 거룩하신 성령이여 우리에게 임하소서 성령의 불로 오셔서 세상 헛된 마음 태우소서 손 들고 주를 바랄 때 성령이여 성령이여 성령이여 임하소서


사도행전 8:14 - 8:25
14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이 사마리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 함을 듣고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매
15 그들이 내려가서 그들을 위하여 성령 받기를 기도하니
16 이는 아직 한 사람에게도 성령 내리신 일이 없고 오직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만 받을 뿐이더라
17 이에 두 사도가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을 받는지라
18 시몬이 사도들의 안수로 성령 받는 것을 보고 돈을 드려
19 이르되 이 권능을 내게도 주어 누구든지 내가 안수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게 하여 주소서 하니
20 베드로가 이르되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돈 주고 살 줄로 생각하였으니 네 은과 네가 함께 망할지어다
21 하나님 앞에서 네 마음이 바르지 못하니 이 도에는 네가 관계도 없고 분깃 될 것도 없느니라
22 그러므로 너의 이 악함을 회개하고 주께 기도하라 혹 마음에 품은 것을 사하여 주시리라
23 내가 보니 너는 악독이 가득하며 불의에 매인 바 되었도다
24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나를 위하여 주께 기도하여 말한 것이 하나도 내게 임하지 않게 하소서 하니라
25 두 사도가 주의 말씀을 증언하여 말한 후 예루살렘으로 돌아갈새 사마리아인의 여러 마을에서 복음을 전하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사마리아에서 예수 이름으로 세례만 받은 성도들이, 예루살렘에서 온 베드로와 요한의 안수를 받고 성령을 받습니다. 이를 본 시몬이 그 권능을 돈으로 사고자 합니다. 이에 베드로가 그의 악함을 질책하며 회개하라 합니다. 두 사도는 사마리아 마을들에 복음을 전한 후 예루살렘에 돌아갑니다. 


베드로와 요한의 사마리아 사역 8:14~17
선교 역사에서 땅끝으로 진출하기 직전의 징검다리 지역이라 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사마리아입니다. 그곳에 복음을 전한 빌립의 사역을 확인하고자, 예루살렘 교회가 사도 베드로와 요한을 파송합니다. 말씀을 받고 물세례만 받았던 사마리아 성도들은 두 사도를 통해 성령을 받아 더욱 능력 있고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교회는 말씀과 성령으로 균형을 잡아야 합니다. 말씀에 기초한 믿음을 지닌 성도들이 성령의 권능을 덧입고 서로 협력하며 지지해 줄 때, 건강하고 온전한 교회를 세워 갈 수 있습니다.

시몬의 탐욕 8:18~25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그분의 은혜를 전적으로 의지하는 사람입니다. 마술사 시몬은 복음을 듣고 세례도 받았으나, 참된 믿음을 소유하고 거듭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따른 것이 아니라, 빌립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행하는 표적과 기적을 따라다닌 것입니다(13절 참조). 성령을 임하게 하는 능력을 사도들에게서 돈으로 사고자 한 것은, 자신의 능력을 키워 더욱 높아지고 싶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결국 시몬은 인간적인 야망과 탐욕에 눈멀어 성령마저 자기 뜻대로 조종하려는 악한 생각을 품은 것입니다. 돈만 있으면 무엇이든 가능하다는 잘못된 생각, 이기적인 목적을 이루기 위해 성령을 이용하려는 악독과 불의를 버려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마음이 올바른지 늘 점검하고, 주인이신 그리스도께 매여 값없이 받은 은혜에 감사하며 사는 것이 참신앙인의 올바른 태도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예루살렘 교회는 사마리아 성도들을 위해 어떻게 했나요? 나 자신과 교회 공동체의 영적 성장과 성숙을 위해 지금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 시몬은 무엇을 잘못했나요? 나는 어떤 경우에 시몬처럼 불의한 태도를 보이는지, 또한 당장 회개하고 버려야 할 죄악 된 모습은 무엇인지 살펴보세요.
오늘의 기도
성도의 신앙 성장과 성숙을 위해 사도들이 합심해 기도하며 도왔듯이,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 주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남이 가진 은사를 시기하며 성령을 자기 뜻대로 조종하려 하는 인본주의적 교만을 버리고, 하나님 앞에 바르고 겸손한 태도로 서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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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진, 기쁨과 감사의 비밀" - 미스코리아 진 이성혜(새롭게하소서)"믿음의 진, 기쁨과 감사의 비밀" - 미스코리아 진 이성혜(새롭게하소서)

Posted at 2018.06.21 10:3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믿음의 진, 기쁨과 감사의 비밀" 미스코리아 진 이성혜 ㅣ새롭게하소서ㅣ 

신앙 간증 찬양 미스코리아 노힐링 기독교






skylife 182번, 지역 케이블 본 방송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전 9시 10분] Youtube 매주 [화요일, 수요일 오전 10시 ] 하나님과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 '새롭게 하소서'가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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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임을 안다는 것 - 겨자씨죄인임을 안다는 것 - 겨자씨

Posted at 2018.06.21 10:2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독일 작가 레마르크의 소설을 영화화한 ‘서부전선 이상 없다’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제1차 세계대전의 참상을 실감나게 그려낸 반전영화이지요. 적군끼리 서로 총부리를 겨누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때 한 병사가 상대를 향해 이렇게 외칩니다. 

“친구여, 나는 그대들을 죽이고 싶지 않소.… 우리는 함께 죽음을 두려워하는 인간이 아니오. 그런데 어떻게 우리가 적일 수 있단 말이오. 우리는 인간이오. 우리는 서로 불쌍한 인간이오. 그리고 우리는 서로 죄인이오.”

그의 절규에 상대 병사도 적의를 상실했고 그들은 서로 얼싸안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상대가 한 인간임을, 그저 연약하고 죄 많은 인간일 뿐임을 깨닫고 서로 용서하며 품어준 것입니다.

성경은 끊임없이 우리가 누구인지를 말씀합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롬 3:10). 즉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한 죄인이요 불쌍한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진정 나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고 겸손할 수 있다면 진정 상대가 죄인임을 이해하고 긍휼히 여길 수만 있다면 이 땅의 모든 갈등과 다툼은 사라지고 평안과 기쁨과 감사만이 넘치게 될 것입니다. 

“나는 의인이나 위인이나 성자가 존재함을 믿지 않는다. 이 땅에는 오직 한 종류의 사람만이 존재한다. 그들은 다 죄인이다.”(블레즈 파스칼)

김석년 목사(서울 서초성결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68062&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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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진 그리스도인,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다 - 생명의삶흩어진 그리스도인,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다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6.21 10:2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흩어진 그리스도인,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497. 주 예수 넓은 사랑 [(구)274장]
1. 주 예수 넓은 사랑 그 크신 은혜를 나 힘써 전파 함은 참 기쁜 일일세 주 예수 복된 말씀 생명과 진리요 내 맘의 갈급함을 다 채워주시네
2. 이 말씀전할 때에 내 맘이 기쁘고 그 말씀전할수록 새 기쁨넘치네 구원의 복된 말씀 못들은 사람이 세상에 많으므로 힘써서 전하세
3. 이 말씀들은 사람 또 듣기 원하고 목말라 사모하니 그 말씀 진리라 그 나라 영광중에 나 부를 새 노래 예부터 좋아하던 이 말씀뿐일세
[후렴] 
예부터 전한 말씀 주 예수 크신 사랑 나 항상 전파하기 참 기뻐하도다


사도행전 8:2 - 8:13
2 경건한 사람들이 스데반을 장사하고 위하여 크게 울더라
3 사울이 교회를 잔멸할새 각 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니라
4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새
5 빌립이 사마리아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파하니
6 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한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을 따르더라
7 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더러운 귀신들이 크게 소리를 지르며 나가고 또 많은 중풍병자와 못 걷는 사람이 나으니
8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9 그 성에 시몬이라 하는 사람이 전부터 있어 마술을 행하여 사마리아 백성을 놀라게 하며 자칭 큰 자라 하니
10 낮은 사람부터 높은 사람까지 다 따르며 이르되 이 사람은 크다 일컫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하더라
11 오랫동안 그 마술에 놀랐으므로 그들이 따르더니
12 빌립이 하나님 나라와 및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하여 전도함을 그들이 믿고 남녀가 다 세례를 받으니
13 시몬도 믿고 세례를 받은 후에 전심으로 빌립을 따라다니며 그 나타나는 표적과 큰 능력을 보고 놀라니라

묵상도우미
잔멸(3절) 남김없이 쓸어버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스데반이 죽은 후, 사울은 교회를 잔멸하고자 성도들을 옥에 넘깁니다. 흩어진 성도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을 전하는데, 빌립은 사마리아성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며 표적을 행합니다. 많은 사람에게서 귀신이 나가고 병이 나으니 큰 기쁨이 있습니다. 마술사 시몬도 빌립의 전도로 믿고 세례받습니다. 


박해자 사울 8:2~3
종교적 열심이 남다르고 율법에 능통해도, 영안이 열리지 않으면 무엇이 진리인지 분별하지 못하고 악을 행하게 됩니다. 유대인들은 스데반을 죽인 후, 성도들을 본격적으로 박해하기 시작합니다. 스데반의 죽음으로 큰 슬픔을 겪은 교회를 더욱 힘들게 한 것은 사울입니다. 그는 스데반의 죽음을 마땅하게 여겼을 뿐 아니라(1절), 성도들을 잔인하게 박해합니다. ‘잔멸’한다는 말은 헬라어로 포도원을 파헤치는 야생 동물의 파괴 행위를 의미합니다. 사울이 교회를 무너뜨리고 성도들을 잡아들이는 일에 얼마나 혈안이 되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이처럼 악한 세력이 교회를 완전히 없애 버리려 해도, 교회는 이 땅에서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빌립의 사마리아 사역 8:4~13
핍박이 거셀수록 복음의 능력은 더 강하게 나타납니다. 그 어떤 핍박도 복음에 대한 초대교회 성도들의 열정을 꺾을 수 없었습니다. 예루살렘 성도들이 흩어진 사건 이면에는 온 세상을 복음화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가 있었습니다(4절. 참조 1절). 하나님은 ‘예루살렘’과 ‘온 유대’를 넘어 복음 전파의 세 번째 지경인 ‘사마리아’(1:8)를, 일곱 집사 중 두 번째로 언급된 빌립(6:5)에게 맡기십니다. 빌립이 하나님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를 전할 때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 수많은 사람이 치유를 경험하고, 사악한 마술의 미혹에서 벗어나 진정한 기쁨을 누립니다.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는 복음 사역(사 61:1 참조)을 통해 오늘 우리가 서 있는 이 땅에도 하나님 나라가 임할 것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사울이 교회를 어떻게 박해했으며, 그렇게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지금 전 세계에서 박해받는 교회들을 위해 어떻게 기도할까요?
● 핍박으로 성도들이 흩어진 것은 어떤 결과를 낳았나요? 내가 지금 있는 곳이 하나님이 보내신 곳이라면, 나는 어떤 사명을 어떻게 감당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핍박으로 흩어진 그리스도인들을 통해 열방 곳곳에 복음이 전파되게 하신 하나님의 오묘한 섭리를 찬양합니다. 제가 당하는 고통과 흩어짐의 사건을 통해서도, 더러운 귀신들이 떠나가며 사람들의 상처가 치유되고 교회가 세워지는 성령의 역사를 이루어 주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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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호와로 - 히즈가든난 여호와로 - 히즈가든

Posted at 2018.06.20 10:01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토크] 난 여호와로 - 히즈가든 @김영우의 스윗사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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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에 자신을 바치는 사람은 주님의 영광을 봅니다 - 생명의삶복음에 자신을 바치는 사람은 주님의 영광을 봅니다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6.20 08:5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복음에 자신을 바치는 사람은 주님의 영광을 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457. 겟세마네 동산의 [(구)510장]
1. 겟세마네 동산의 주를 생각할때에 근심이 나걱정을 외면 할 수 있을까 나를 항상 버리고 주를 따라가리라
2. 빌라도의 뜰에 선 주를 생각할때에 수치됨과 아픈것 못견딜 수 있을까 길이 참고 묵묵히 주를 따라가리라
3. 갈보리 산 올라간 주를 생각 할때에 나의 받는 괴롬을 비교할 수 없으리 십자가를 지고서 주를 따라가리라
4. 무덤에서 부활한 주를 생각할때에 환난이 나 죽음도 두려울 것 없으리 승전 가를 부르며 주를 따라 가리라

(경배와찬양 43) 나의 모습 나의 소유 주님 앞에 모두 드립니다 모든 아픔 모든 기쁨 내 모든 눈물 받아 주소서 나의 생명을 드리니 주 영광 위하여 사용하옵소서 내가 사는 날 동안에 주를 찬양하며 기쁨의 제물 되리 나를 받아 주소서


사도행전 7:54 - 8:1
54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그를 향하여 이를 갈거늘
55 스데반이 성령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56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대
57 그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고 일제히 그에게 달려들어
58 성 밖으로 내치고 돌로 칠새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 앞에 두니라
59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60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1 사울은 그가 죽임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그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박해가 있어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성령 충만한 스데반은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이 보인다 말합니다. 그러자 스데반에게 이를 갈던 사람들이 그를 돌로 칩니다. 그는 주님께 자기 영혼을 맡기며 기도한 후 잠듭니다. 사울은 그의 죽음을 마땅히 여기고, 예루살렘 성도들은 큰 박해로 유대와 사마리아에 흩어집니다. 


하늘을 주목한 스데반 7:54~56
주님은 의를 위해 박해받는 사람과 가까이 계십니다. 스데반의 설교에 유대인들은 회개가 아닌 분노로 대응합니다. 핍박이 예상되는 상황에서도 스데반이 담대할 수 있었던 것은 성령 충만해 하늘에 시선을 고정하고, 영안으로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님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이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스데반이 옳음을 하나님이 인정해 주신 것이요, 의를 위해 박해받는 자가 천국을 소유하게 됨(마 5:10)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보좌에서 일어서신 것은 주님을 존귀하게 여기는 자를 주님도 존귀하게 여기며 높여 주신다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삼상 2:30하 참조).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 사람은 하나님도 알아주십니다(고전 8:3). 

스데반의 순교 7:57~8:1
세상은 진리를 대적하며, 복음 전파를 막는 데 열심을 냅니다. 공회원들은 스데반의 말을 듣지 않으려 귀를 막은 채, 미친 듯이 그에게 달려들어 돌을 던집니다. 스데반을 처형함으로 자신들의 종교 신념을 고수하며 합리화하려 하지만, 이는 하나님을 위한 사랑과 열심에서 나온 신앙의 모습이 아닙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의인으로 보내신 메시아 곧 예수님을 죽였듯, 또다시 성령을 거스르고 살인자가 되었을 뿐입니다(51~52절 참조). 한편 순교자의 영성은 예수님을 누구보다 사모하며 본받고자 하는 데서 나옵니다.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셔서 우리 영혼을 영원히 지키시는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은 자신을 핍박하는 이들마저 용서하며(60절. 참조 눅 23:34), 죽음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주님만 찾습니다. 
더 깊은 묵상
● 유대인들과 스데반의 모습이 어떻게 대조되나요? 복음에 적대적인 사람들 앞에 설 때 나는 무엇에 집중하며 주목하나요? 
● 스데반은 순교의 순간에 어떤 태도를 보였고, 그것이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나는 분노의 돌을 던지는 사람인가요, 순교자적인 삶을 택하는 사람인가요?
오늘의 기도
마음을 찌르는 말씀에 귀 막는 이들의 강퍅함을 깨뜨려 주소서. 그리스도인이라는 이유로 돌 던지는 이들을 증오하지 않는, 성령 충만한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죽을 것처럼 힘든 순간에, 보좌에서 일어나 저를 안아 주실 주님께 모든 것을 의탁함으로 평강을 얻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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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이 가난한 자는 - 로엘뮤직심령이 가난한 자는 - 로엘뮤직

Posted at 2018.06.19 09:56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은혜로운 찬양과 함께 오늘 하루도 평안한 하루되세요!!~ ^^




로엘뮤직Roel Music - 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UC9_kGF0aisF20dsnRltdNgg
영혼을 맑히는 음악을 통하여 평안과 쉼을 얻는 시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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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유일한 슬픔 - 겨자씨소녀의 유일한 슬픔 - 겨자씨

Posted at 2018.06.19 09:5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유관순 열사(1902∼1920)는 기독교 집안에서 자라났습니다. 성도였던 할아버지 유윤기로 인해 기독교 가정이 됐고 유관순도 자연스럽게 이런 분위기 속에서 성장했습니다. 1918년 3월 18일 이화학당 보통과를 졸업하고, 같은 해 4월 1일 고등과 1학년에 진학했습니다. 미션스쿨의 나라사랑기도회와 애국운동은 열사의 마음에 애국심을 불어넣었습니다.

1919년 3·1운동이 일어난 후 학생들의 시위가 극심해지자 일제는 3월 10일 전국적으로 휴교령을 내렸습니다. 유관순 열사도 고향으로 향했습니다. 기차에서 친구들이 기차 소리가 “‘동전 한 푼, 동전 한 푼’ 하는 소리로 들린다”고 하자 유관순이 “‘대한 독립, 대한 독립’ 하는 소리로 들린다”고 했다는 일화가 있습니다. 그는 천안으로 돌아와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다 투옥됐습니다. 1920년 3·1운동 1주년 기념식을 옥중에서 갖고 옥중에서 만세운동을 전개하다 심한 고문과 영양실조로 순국했습니다.

유관순의 유언은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내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은 이길 수 있사오나 나라를 빼앗긴 고통만큼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만이 이 소녀의 유일한 슬픔입니다.” 18세 나이에 나라를 사랑한 유관순, 요즘 우리는 너무 개인주의적으로 살아가지 않는가요. 

박성규 목사(부산 부전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66720&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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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는 순종으로 드러납니다 - 생명의삶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는 순종으로 드러납니다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6.19 09:4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는 순종으로 드러납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290.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구)412장]
1.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내 주 예수 여전히 날 부르사 그 참 되신 사랑을 베푸시나니 내 형제여 주님을 곧 따르라
2. 주께서 풍성한 은혜를 내려 내 영혼이 나날이 복 받으니 주 예수를 너희도 구주로 섬겨 곧 따르면 풍성한 복 받겠네
3. 무거운 짐 지고 애타는 인생 주 예수께 돌아와 곧 쉬어라 내 주 예수 너희를 돌보실 때에 참 복락과 안위가 넘치겠네
[후렴]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항상 비시네


사도행전 7:37 - 7:53
37 이스라엘 자손에 대하여 하나님이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와 같은 선지자를 세우리라 하던 자가 곧 이 모세라
38 시내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고 또 살아 있는 말씀을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
39 우리 조상들이 모세에게 복종하지 아니하고자 하여 거절하며 그 마음이 도리어 애굽으로 향하여
40 아론더러 이르되 우리를 인도할 신들을 우리를 위하여 만들라 애굽 땅에서 우리를 인도하던 이 모세는 어떻게 되었는지 알지 못하노라 하고
41 그때에 그들이 송아지를 만들어 그 우상 앞에 제사하며 자기 손으로 만든 것을 기뻐하더니
42 하나님이 외면하사 그들을 그 하늘의 군대 섬기는 일에 버려두셨으니 이는 선지자의 책에 기록된바 이스라엘의 집이여 너희가 광야에서 사십 년간 희생과 제물을 내게 드린 일이 있었느냐
43 몰록의 장막과 신 레판의 별을 받들었음이여 이것은 너희가 절하고자 하여 만든 형상이로다 내가 너희를 바벨론 밖으로 옮기리라 함과 같으니라
44 광야에서 우리 조상들에게 증거의 장막이 있었으니 이것은 모세에게 말씀하신 이가 명하사 그가 본 그 양식대로 만들게 하신 것이라
45 우리 조상들이 그것을 받아 하나님이 그들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인의 땅을 점령할 때에 여호수아와 함께 가지고 들어가서 다윗 때까지 이르니라
46 다윗이 하나님 앞에서 은혜를 받아 야곱의 집을 위하여 하나님의 처소를 준비하게 하여 달라고 하더니
47 솔로몬이 그를 위하여 집을 지었느니라
48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이는 손으로 지은 곳에 계시지 아니하시나니 선지자가 말한바
49 주께서 이르시되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짓겠으며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냐
50 이 모든 것이 다 내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냐 함과 같으니라
51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도 너희 조상과 같이 항상 성령을 거스르는도다
52 너희 조상들이 선지자들 중의 누구를 박해하지 아니하였느냐 의인이 오시리라 예고한 자들을 그들이 죽였고 이제 너희는 그 의인을 잡아 준 자요 살인한 자가 되나니
53 너희는 천사가 전한 율법을 받고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하니라

묵상도우미
광야 교회(38절) 출애굽해서 광야 생활을 했던 이스라엘 공동체를 말한다. 
하늘의 군대(42절) 해, 달, 별을 의미한다. 
레판의 별(43절) 바벨론 사람들이 숭배한 토성.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은 모세를 세워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시고 율법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광야에서 증거의 장막을 만들게 하신 하나님 대신 우상을 섬겼습니다. 지존하신 하나님은 사람이 지은 성전에 안 계십니다. 스데반은 유대인들이 조상들처럼 성령을 거스르며 의인을 죽였다고 말합니다. 


불순종한 백성 7:37~43
나그네 인생을 사는 성도는 천국 본향에 이르기까지 하나님 말씀을 삶의 지침으로 삼고 따라야 합니다. 출애굽 후 광야 생활을 함께한 이스라엘 공동체(광야 교회)는 모세가 전한 하나님 말씀을 따르며 약속의 땅을 향해 믿음으로 행군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노예 시절을 그리워하며 애굽으로 마음이 향했을 뿐 아니라, 우상을 만드는 죄까지 범했습니다. 그들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거처가 없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모세를 세우신 하나님께 불순종한 것이요,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지 않고 우상을 숭배한 것입니다. 우리는 성경에 ‘모세와 같은 선지자’로 예언된 메시아 곧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그분만을 주님으로 모시고 섬겨야 합니다.

눈에 보이는 성전보다 중요한 것 7:44~53
창조주 하나님은 사람이 만든 공간에 갇혀 계시는 분이 아닙니다. 스데반은 성전 자체를 우상화하는 유대인들(6:13 참조)의 잘못을 밝힙니다. 구약 시대에 성막과 성전은 하나님을 만나는 장소인데, 그곳이 거룩한 것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임재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바라시는 것은 성전 자체를 신성시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예배하고 하나님과의 언약 관계를 지키는 것입니다. 늘 하나님을 우선순위에 두고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며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율법과 성령을 거스르고, 하나님이 보내신 의인이요 참성전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죽였습니다. 우리는 광대하신 하나님을 우리 생각으로 제한하지 말고, 땅끝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해지도록 하는 성령의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출애굽 후 이스라엘 백성은 어떤 죄악 된 모습을 보였나요? 주님을 섬기기보다 세상에서 즐기던 옛 생활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들 때 어떻게 하나요?
● 유대인들은 하나님과 성전에 대해 어떻게 오해했나요? 내가 예배당 밖에서는 하나님을 잊고 살지 않는지, 성령을 거스르는 일은 없는지 돌아보세요.
오늘의 기도
영원한 천국의 기업과 참자유를 주신 주님의 은혜를 잊고, 애굽처럼 화려한 세상이 더 좋다고 주님께 등 돌렸던 저를 용서하소서. 예배당 안과 밖에서 서로 다른 모습을 보이지 않고, 모든 영역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모든 영혼을 돌려 드리는 일에 힘을 쏟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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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를 위한 축복기도 - 민수기 6:24-26녀를 위한 축복기도 - 민수기 6:24-26

Posted at 2018.06.18 08:0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자녀를 위한 축복기도] 부모의 맘 다 똑같은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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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를 위한 노래 - 겨자씨물고기를 위한 노래 - 겨자씨

Posted at 2018.06.18 07:5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얼마 전 아이들과 함께 아쿠아리움을 찾았습니다. 각양각색의 해양 생물과 진기한 물고기가 얼마나 많던지 깜짝 놀랐습니다. 그중에서도 제 눈길을 사로잡았던 물고기는 눈이 없는 물고기였습니다. 마음이 짠했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으면서도 이리저리 헤엄치는 모습이 대견하면서도 안타까웠죠. 불현듯 애가를 중얼거려 봤습니다. ‘앞을 보지 못하니 얼마나 답답할까. 가족들의 모습도 못 보니 얼마나 그 마음이 아쉬울까. 하긴 좋지 않은 것들 안 봐도 되니 그건 참 부럽네….’

‘글래스 캣피시’도 잊을 수 없습니다. 글쎄 뼈고 내장이고 훤하게 몸속이 들여다보이는 녀석이었습니다. 방금 전 앞을 보지 못하는 물고기를 보며 느꼈던 슬픔은 사라지고 찬가를 불러봅니다. ‘잘했네. 속을 훤하게 보여주는 용기가 가상하다. 마치 진실과 정직함을 온몸으로 보여주는 듯하네. 허물을 감추려고, 또 속아서 속상하고 못 속여서 속상한 우리 인간 자화상이 참으로 부끄럽구나.’

아쿠아리움을 나오면서 스스로 위로의 노래도 불렀습니다. ‘물고기보다 못된 사람들아. 눈 뜨고 못 볼 일은 제발 좀 그만하세. 물고기보다 못난 사람들아. 속 보이게 속이는 짓 이제 좀 그만하세.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 깨끗해도 주님은 언제나 심령을 감찰하시거늘.’(잠 16:2)

안성국 목사(익산 평안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66230&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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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자를 준비하신 하나님, 구원자를 거부하는 백성 - 생명의삶구원자를 준비하신 하나님, 구원자를 거부하는 백성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6.18 07:4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구원자를 준비하신 하나님, 구원자를 거부하는 백성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84. 온 세상이 캄캄하여서 [(구)96장]
1. 온 세상이 캄캄하여서 참 빛이 없었더니 그 빛나는 영광 나타나 온 세상 비치었네
2. 주 말씀을 믿는 사람은 그 맘이 시원하고 주 명령을 준행하는 자 그 길이 환하겠네
3. 죄 가운데 사는 사람은 그 눈이 어두워도 그 죄악을 씻는 날에는 그 눈이 밝아지네
[후렴] 
영광 영광의 주 영광 영광의 주 밝은 그 빛 내게 비추었네 영광 영광의 주 영광 영광의 주 이 세상의 빛은 오직 주 예수님

(경배와찬양 283)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 나 주님과 함께 상한 맘을 드리며 주님 앞에 나아가리 나의 의로움이 되신 주 그 이름 예수 나의 길이 되신 이름 예수 나의 길 오직 그가 아시나니 나를 단련하신 후에 내가 정금같이 나아오리라


사도행전 7:17 - 7:36
17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때가 가까우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번성하여 많아졌더니
18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임금이 애굽 왕위에 오르매
19 그가 우리 족속에게 교활한 방법을 써서 조상들을 괴롭게 하여 그 어린아이들을 내버려 살지 못하게 하려 할새
20 그때에 모세가 났는데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지라 그의 아버지의 집에서 석 달 동안 길리더니
21 버려진 후에 바로의 딸이 그를 데려다가 자기 아들로 기르매
22 모세가 애굽 사람의 모든 지혜를 배워 그의 말과 하는 일들이 능하더라
23 나이가 사십이 되매 그 형제 이스라엘 자손을 돌볼 생각이 나더니
24 한 사람이 원통한 일 당함을 보고 보호하여 압제받는 자를 위하여 원수를 갚아 애굽 사람을 쳐 죽이니라
25 그는 그의 형제들이 하나님께서 자기의 손을 통하여 구원해 주시는 것을 깨달으리라고 생각하였으나 그들이 깨닫지 못하였더라
26 이튿날 이스라엘 사람끼리 싸울 때에 모세가 와서 화해시키려 하여 이르되 너희는 형제인데 어찌 서로 해치느냐 하니
27 그 동무를 해치는 사람이 모세를 밀어뜨려 이르되 누가 너를 관리와 재판장으로 우리 위에 세웠느냐
28 네가 어제는 애굽 사람을 죽임과 같이 또 나를 죽이려느냐 하니
29 모세가 이 말 때문에 도주하여 미디안 땅에서 나그네 되어 거기서 아들 둘을 낳으니라
30 사십 년이 차매 천사가 시내산 광야 가시나무 떨기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보이거늘
31 모세가 그 광경을 보고 놀랍게 여겨 알아보려고 가까이 가니 주의 소리가 있어
32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 즉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라 하신대 모세가 무서워 감히 바라보지 못하더라
33 주께서 이르시되 네 발의 신을 벗으라 네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한 땅이니라
34 내 백성이 애굽에서 괴로움받음을 내가 확실히 보고 그 탄식하는 소리를 듣고 그들을 구원하려고 내려왔노니 이제 내가 너를 애굽으로 보내리라 하시니라
35 그들의 말이 누가 너를 관리와 재판장으로 세웠느냐 하며 거절하던 그 모세를 하나님은 가시나무 떨기 가운데서 보이던 천사의 손으로 관리와 속량하는 자로서 보내셨으니
36 이 사람이 백성을 인도하여 나오게 하고 애굽과 홍해와 광야에서 사십 년간 기사와 표적을 행하였느니라

묵상도우미
속량하는 자(35절) 값을 치르고 노예를 풀어 주는 사람을 말하는데, 궁극적으로는 죄의 삯을 치르고 죄인을 구원해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의 때가 가까워지자, 애굽왕이 이스라엘을 핍박하며 남아를 죽입니다. 그때 태어나 건짐받은 모세는 바로의 궁에서 양육받지만 40세에 동족을 구하려다 살인자가 되어 미디안으로 도망합니다. 40년이 차자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구원하려 모세를 부르시고, 속량하는 자로 애굽에 보내십니다. 


하나님이 택하시고 세우신 사람 7:17~29
하나님은 구원 역사를 이루기 위해 사람을 준비시키십니다. 모세를 모독한다는 거짓 증언으로 고소당한 스데반은 모세를 통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설명합니다. 약속하신 때가 가까워지자(17절. 참조 7절), 하나님은 모세를 준비시키십니다. 당시 애굽왕은 번성한 이스라엘 백성을 위협적인 존재로 여겨 멸하려 했습니다. 모세는 이런 상황에서 태어나 버려질 수밖에 없었으나, 하나님의 은혜로 건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40년간 애굽 왕궁에서 한 민족의 지도자로서 갖춰야 할 것들을 배웠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 뜻을 깨닫지 못하고, 자신들을 위하는 모세를 오해하며 지도자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성도는 눈앞의 것만 보지 말고, 그 이면에 있는 하나님 뜻을 헤아리며, 그분의 주권을 인정해야 합니다. 


속량하는 자로 보내심 7:30~36
하나님은 고난당하는 자녀를 방관하시거나 외면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의 고통을 확실히 보시고, 탄식 소리도 들으신 하나님이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 내려오십니다. 그리고 그 일을 위해 애굽 왕궁에서 40년, 미디안 광야에서 40년 훈련시키신 모세를 사용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배척한 모세를, 그들의 속량자 곧 구원자로 세우신 것입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스데반은 과거 이스라엘 백성처럼 유대인들도 하나님이 세우신 구원자(예수 그리스도)를 배척하고 있음을 일깨우고자 했습니다. 혈통과 자기 의와 인간적인 판단을 앞세우며,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를 거부한 이들과 같은 어리석음에 빠져서는 안 됩니다. 
더 깊은 묵상
● 모세는 어떤 사람이었고, 하나님은 그를 어떻게 쓰기 원하셨나요? 하나님은 무엇을 위해 나를 지금 이 자리까지 인도하셨을까요? 
● 하나님은 자기 백성의 고난에 어떻게 반응하시나요? 어려움에 빠진 나를 향해 눈과 귀를 열고 계신 하나님 앞에서 나는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죄의 종으로 신음하던 저를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 주시고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구원 역사를 이루기 위해 모세처럼 저를 연단하셔서 쓰실 하나님의 계획을 바라보며, 때가 차기까지 기다리는 믿음을 허락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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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소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생명의삶땅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소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6.17 09:0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땅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소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15. 하나님의 크신 사랑 [(구)55장]
1. 하나님의 크신 사랑 하늘에서 내리사 우리 맘에 항상 계셔 온전하게 하소서 우리 주는 자비하사 사랑 무한 하시니 두려워서 떠는 자를 구원하여 주소서
2. 걱정 근심 많은 자를 성령감화 하시며 복과 은혜 사랑 받아 평안하게 하소서 첨과 끝이 되신 주님 항상 인도 하셔서 마귀 유혹 받는 것을 속히 끊게 하소서
3. 전능하신 아버지여 주의 능력 주시고 우리 맘에 임하셔서 떠나가지 마소서 주께 영광 항상 돌려 천사처럼 섬기며 주의 사랑 영영토록 찬송하게 하소서
4. 우리들이 거듭나서 흠이 없게 하시고 주의 크신 구원 받아 온전하게 하소서 영광에서 영광으로 천국까지 이르러 크신 사랑 감격하여 경배하게 하소서 아멘


사도행전 7:1 - 7:16
1 대제사장이 이르되 이것이 사실이냐
2 스데반이 이르되 여러분 부형들이여 들으소서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하란에 있기 전 메소보다미아에 있을 때에 영광의 하나님이 그에게 보여 3 이르시되 네 고향과 친척을 떠나 내가 네게 보일 땅으로 가라 하시니 4 아브라함이 갈대아 사람의 땅을 떠나 하란에 거하다가 그의 아버지가 죽으매 하나님이 그를 거기서 너희 지금 사는 이 땅으로 옮기셨느니라
5 그러나 여기서 발붙일 만한 땅도 유업으로 주지 아니하시고 다만 이 땅을 아직 자식도 없는 그와 그의 후손에게 소유로 주신다고 약속하셨으며 6 하나님이 또 이같이 말씀하시되 그 후손이 다른 땅에서 나그네가 되리니 그 땅 사람들이 종으로 삼아 사백 년 동안을 괴롭게 하리라 하시고
7 또 이르시되 종 삼는 나라를 내가 심판하리니 그 후에 그들이 나와서 이곳에서 나를 섬기리라 하시고 8 할례의 언약을 아브라함에게 주셨더니 그가 이삭을 낳아 여드레 만에 할례를 행하고 이삭이 야곱을, 야곱이 우리 열두 조상을 낳으니라
9 여러 조상이 요셉을 시기하여 애굽에 팔았더니 하나님이 그와 함께 계셔 10 그 모든 환난에서 건져 내사 애굽왕 바로 앞에서 은총과 지혜를 주시매 바로가 그를 애굽과 자기 온 집의 통치자로 세웠느니라
11 그때에 애굽과 가나안 온 땅에 흉년이 들어 큰 환난이 있을새 우리 조상들이 양식이 없는지라 12 야곱이 애굽에 곡식 있다는 말을 듣고 먼저 우리 조상들을 보내고 13 또 재차 보내매 요셉이 자기 형제들에게 알려지게 되고 또 요셉의 친족이 바로에게 드러나게 되니라
14 요셉이 사람을 보내어 그의 아버지 야곱과 온 친족 일흔다섯 사람을 청하였더니 15 야곱이 애굽으로 내려가 자기와 우리 조상들이 거기서 죽고 16 세겜으로 옮겨져 아브라함이 세겜 하몰의 자손에게서 은으로 값 주고 산 무덤에 장사되니라

묵상도우미
부형들(2절) ‘아버지들과 형제들’을 뜻하며, 동족 중에서 어르신들과 동년배들을 친근하게 부르는 말이다. 
할례의 언약(8절) 하나님과 아브라함 사이에 맺은 언약의 징표로, 유대인 남자는 태어난 지 8일 만에 포피를 베는 할례를 행했다(창 17:9~14).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대제사장의 심문에 스데반이 답합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가나안 땅을 약속하시고, 그 후손이 400년간 타지에서 종 되었다 나오리라는 언약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삭이 낳은 야곱의 열두 아들 중 요셉과 함께하셔서 그를 애굽 통치자로 세우시고, 이스라엘을 환난에서 건지셨습니다. 


언약을 보전하시는 하나님 7:1~16 
하나님은 자기 백성의 삶 가운데 직접 개입하셔서 그들을 인도하십니다. 스데반은 자기변호의 기회가 주어지자, 구약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언약과 구원 역사에 관해 설교합니다. 아브라함에게 명하시고 약속하신 것부터 시작해 요셉을 통해 야곱 가족을 구원하시기까지, 하나님이 택하신 백성을 어떻게 인도하셨는지를 말합니다. 여기서 주목할 대상은 ‘땅’이 아니라, 땅을 주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입니다. 우리는 환난 가운데서도 택하신 백성과 함께하시며 그들을 건지시는 하나님, 변함없이 신실하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그럴 때, 아직 발붙일 땅이 없고 후손이 없어도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인내하며 기다렸던 아브라함 같은 믿음의 조상이 될 수 있습니다. 요셉처럼 사람들에게 버림받아도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쓰임받을 수 있습니다. 
더 깊은 묵상
● 아브라함부터 시작해 요셉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엘 조상들의 삶을 인도하신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며, 나는 하나님을 향해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국내: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30세 미만 저소득 청년 가구의 월 소득은 2013년 이래 계속 하락해 작년에는 78만 원까지 낮아졌다. 자조적으로 말하던 ‘88만 원 세대’란 말마저 무색해진 것이다. 경제 상황이 좋아져 청년 구직난과 저임금이 해소되며, 다음 세대가 어려움 속에서도 예수님을 의지해 일어설 힘을 얻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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