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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 171

마음 지킴 - 한재욱 목사(서울 강남비전교회)

치명적인 독을 품은 것일수록 아름답게 보입니다. 몸에 좋은 송이버섯은 볼품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독버섯은 얼마나 예쁩니까. 우리를 죄로 유혹하는 마귀 역시 흉악한 모습으로 다가오지 않습니다. 마귀는 빛의 천사처럼 아름다운 모습으로 자신을 감춥니다(고후 11:14). 그래서 사람들은 마귀가 역사하는지 느끼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마귀는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 ‘생각’을 통해 역사합니다. 예수님의 제자였던 가룟 유다에게도 예수님을 팔려는 생각 하나를 불어 넣음으로써 마귀의 역사는 시작됐습니다(요 13:2). 가장 치열한 전쟁터는 바로 우리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이 만든 아름답던 에덴동산이 인간의 죄로 망가졌습니다. 하와의 마음이 문제였습니다. 죄가 온 세상에 가득하게 되기 전에 먼저 한 사람의 마음이 무너진..

말이 씨가 된다? - 사랑밭새벽편지

말이 씨가 된다? ‘말’을 늘려서 발음하면 ‘마알’이 됩니다 이를 풀이하면 ‘마음의 알갱이’란 뜻이 됩니다 말은 마음의 알갱이에서 나옵니다 말이란 마음을 쓰는 것입니다 말을 곱게 쓰는 사람은 마음을 곱게 쓰는 사람입니다 반대로 말을 험하게 쓰는 사람은 사람의 마음을 험하게 쓰는 사람입니다 말에는 세상을 창조할 수 있는 마음의 힘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옛 속담에 “말 한마디로 천 냥을 갚는다” 거나 “말이 씨가 된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 윤태익 중에서 / 심우순 정리 - 마음속의 말, 말속의 마음! 그 사이에 영향력이라는 힘이 생깁니다! - 마음과 말! 하는 대로 이루어집니다- 아율 - 마음이 전하는 말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율법의 근본정신은 사랑입니다 (마태복음 22:34~46) - CGNTV QT

율법의 근본정신은 사랑입니다 (마태복음 22:34~46) 34 예수께서 사두개인들로 대답할 수 없게 하셨다 함을 바리새인들이 듣고 모였는데 35 그 중의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36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41 바리새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시되 42 너희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누구의 자손이냐 대답하되 다윗의 자손이니이다 43 이르시되 그러면 다윗이 성령에 감동되어 어찌 그리스도를 주라 칭..

팔꿈치 피아니스트 최혜연 아름다운 연주 - Amazing Grace(힐링유)

아름다운 선율, 누군가에게 꼭 들려 주고 싶은 아름다운 음악이네요.~ ^^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발매된 음원은 벅스뮤직(http://music.bugs.co.kr/artist/80223089), 네이버뮤직(http://music.naver.com/artist/home.nhn?artistId=377403) 등에서 들을 수 있다. 최혜연이 특별장학생으로 입학한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는 교육부 산하 4년제 학점은행 학사기관으로 방송영화, 연기, 공연제작콘텐츠, 음악, 실용음악, 패션, 뷰티, 패션모델, 무용, 방송예능, 디자인예술학부 등 11개 학부로 구성되어 있다.

찬양중에 거하시네 - 아이자야 씩스티원

영원히 다스리실 주 앞에 경배해 주께 두 손 들고 주님만 높이리 온만물의 주인 주가 다스리네 주께 무릎 꿇고 주님만 높이리 주님 같은 분 없네 내 모든 죄 사하셨네 예수 예수 주님 같은 분 없네 나의 구원 되셨네 예수 예수 찬양중에 거하시네 모든것 다스리시네 영광중에 곧 오시네 영원히 다스리시네 Rain down Rain down Holy spirit Rain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찬양 중에 거하시네ISAIAH 6TYONE(아이자야 씩스티 원)| 예슈아(YESHUA)

첫 마음과 같다면 - 사랑밭새벽편지

첫 마음과 같다면 1월 1일 아침에 찬물로 세수하면서 다짐한 첫 마음으로 1년을 산다면, 사랑하는 사이가 처음 눈을 맞던 날의 떨림으로 계속 된다면, 첫 출근하는 날 신발 끈을 매면서 다짐한 마음으로 직장 일을 한다면, 아팠다가 병이 나은 날 상쾌한 공기 속의 감사한 마음으로 몸을 돌본다면, 개업 날의 첫 마음으로 수익이 많을 때나 적을 때나 기쁨으로 손님을 맞는다면, 여행을 떠나던 날 차표를 끊던 가슴 뜀이 식지 않는다면, 이 사람은 그 때가 언제이든지 늘 새 마음이기 때문에 바다로 향하는 냇물처럼 날마다 새로우며, 깊어지며, 넓어진다 - 정채봉의 ‘첫 마음’에서 / 소천 정리 - 첫 마음과 같다면 이루지 못할 것은 없습니다 - 매 순간 첫 마음처럼 나를 점검합니다! - 류민선 - 새롭게 시작된 하루 ..

사순절의 영성, 갈등에서 섬김으로 - 이인선 목사(서울 열림교회)

우리 집 다섯 식구가 외식을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동네를 벗어날 즈음이면 메뉴가 결정되지만 한 두 명은 본인 뜻이 반영되지 않은 것 때문에 살짝 토라지기도 합니다. 이렇듯 사람이 사는 공동체 안에는 늘 갈등이 존재합니다. 가족의 작은 이견에서부터 내면의 서로 다른 생각이나 정치적 신념에 이르기까지 갈등을 유발하는 원인은 다양합니다. 그래서 삶은 갈등의 연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 갈등의 뿌리에는 ‘누가 지배할 것인가’라는 ‘권력의 충동’이 숨겨져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의 좌·우편에 누가 앉게 될 것인가’라는 문제로 다툼이 생겼습니다. 십자가의 의미를 모른 채 세속적 권력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예수님께 질문을 한 야고보와 요한뿐 아니라 ..

산 자의 하나님이 주실 부활을 소망합니다 (마태복음 22:23~33) - CGNTV QT

산 자의 하나님이 주실 부활을 소망합니다 (마태복음 22:23~33) 23 부활이 없다 하는 사두개인들이 그 날 예수께 와서 물어 이르되 24 선생님이여 모세가 일렀으되 사람이 만일 자식이 없이 죽으면 그 동생이 그 아내에게 장가 들어 형을 위하여 상속자를 세울지니라 하였나이다 25 우리 중에 칠 형제가 있었는데 맏이가 장가 들었다가 죽어 상속자가 없으므로 그 아내를 그 동생에게 물려 주고 26 그 둘째와 셋째로 일곱째까지 그렇게 하다가 27 최후에 그 여자도 죽었나이다 28 그런즉 그들이 다 그를 취하였으니 부활 때에 일곱 중의 누구의 아내가 되리이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 고로 오해하였도다 30 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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