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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0 3

30명을 구한 남자 - 사랑밭새벽편지

30명을 구한 남자 30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려낸 한 수영선수의 이야기! “수영을 그만둔 건 아쉽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사람들을 살린 것이 너무 기쁩니다 (샤바르시 카라페트얀)” -오로지 생명을 위해 뛰어든 진정한 영웅! 그의 마음은 메달보다 값집니다-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대지를 뚫고 - 최용우(햇볕같은이야기)

대지를 뚫고봄이 되면 나도 모르게 땅바닥을 자주 들여다본다. 꿈틀꿈틀 대지를 뚫고 올라오는 푸른 새싹들이 반갑다. 지난겨울 어떻게 그 추위를 견디고 살아남았다가 저렇게 올라오는지 모르겠다.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씨앗에는 생명이 있기에 때가 되면 발아를 하는 것이고, 뿌리에도 생명이 있기에 때가 되면 땅을 뚫는 것이다. 아무리 인공지능이 발달하여 인간들을 위협한다고 해도 인공지능에게는 자연지능에게 있는 그 ‘생명’이 없다. 알파고(AlphaGo)같은 인공지능(AI)의 ‘생명’은 전기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인공지능이 뛰어나다 해도 손가락 하나로 전원 스위치를 off 해버리면 작동불능 상태가 된다. 신앙에도 ‘생명’이 있다. 생명이 없는 신앙은 ‘인공 지능신앙’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생명은 바로..

거짓에는 침묵하시고 진리에는 답하시다 (마태복음 26:57~68) - CGNTV QT

거짓에는 침묵하시고 진리에는 답하시다 (마태복음 26:57~68) 57 예수를 잡은 자들이 그를 끌고 대제사장 가야바에게로 가니 거기 서기관과 장로들이 모여 있더라 58 베드로가 멀찍이 예수를 따라 대제사장의 집 뜰에까지 가서 그 결말을 보려고 안에 들어가 하인들과 함께 앉아 있더라 59 대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예수를 죽이려고 그를 칠 거짓 증거를 찾으매 60 거짓 증인이 많이 왔으나 얻지 못하더니 후에 두 사람이 와서 61 이르되 이 사람의 말이 내가 하나님의 성전을 헐고 사흘 동안에 지을 수 있다 하더라 하니 62 대제사장이 일어서서 예수께 묻되 아무 대답도 없느냐 이 사람들이 너를 치는 증거가 어떠하냐 하되 63 예수께서 침묵하시거늘 대제사장이 이르되 내가 너로 살아 계신 하나님께 맹세하게 하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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