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 사랑밭새벽편지어둠 - 사랑밭새벽편지

Posted at 2017.01.23 08:0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어둠

결코 어둠 자체를
미화하지 않으리라

하지만 어둠에
결코 기죽지도 않으리라

어둠만 보면 자지러지는
다람쥐 보고 지레 겁먹지 마라

어둠을 학수고대 기다리는
도둑으로 불안해마라

영원한 어둠이 올까
지은 죄로 더 이상 떨지 마라

어둠이 있기에 밝음이 있고
캄캄한 밤을 지나야 밝은 낮이 있다

어둠은 쉼과 긴장의 쌍곡선
그래서 살 만한 세상이다

- 소 천 -

저는 말입니다
어두운 어제 저녁 잘 잤습니다 ^^


Nature Piano - 눈을 감고 하늘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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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는 죽습니다 - 오은오늘도 나는 죽습니다 - 오은

Posted at 2017.01.23 08:01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오늘도 나는 죽습니다 - 오은 @김영우의 스윗사운즈





'오은' 정규 2집- '최인혁', '고형원', '최혁' 등 중견 사역자와의 콜라보레이션. 세대를 뛰어넘는 한국 가스펠 감성 충만, [오늘도 나는 죽습니다].

지난 해 말, 싱글 [주님 가신 십자가의 길] 을 발매했던 '오은' 이 정규 2집을 출반한다. '오은' 본인이 프로듀서를 맡은 이번 음반은 오은다움이 정갈하게 담겨 있다. 먼저 이른바 공기 반 소리 반이 섞인 듯한 목소리가 담겼다. 마치 스스로가 에코를 만들어 내는 듯한 깊이가 목소리에 깃들어져 있다. 이 깊이는 신비롭기까지 한 느낌을 주는데, 이 신비로움은 가사의 행간을 읽게 하여 다시 노래의 깊이에 집중하게 한다.




나는 믿음이 작습니다

폭풍이 나를 덮치니

두려워 두려워

주의 이름 부릅니다

나는 의심이 많습니다

못 자국 난 손 만지니

이제야 이제야

주님임을 믿습니다

주가 부릅니다

나의 이름 부릅니다

내 손에 있던 모든 것들

주 앞에 내려 놓습니다

주를 따릅니다

주의 길을 따릅니다

내 십자가를 등에 지고

오늘도 나는 죽습니다

주가 부릅니다

나의 이름 부릅니다

내 손에 있던 모든 것들

주 앞에 내려 놓습니다

주를 따릅니다

주의 길을 따릅니다

내 십자가를 등에 지고

오늘도 나는

오늘도 나는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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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는 죽습니다오은| 오늘도 나는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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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업은 사람 - 겨자씨생명을 업은 사람 - 겨자씨

Posted at 2017.01.23 07:5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티벳의 성자 선다 싱(S Singh·1889∼1929) 이야기는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눈보라 치는 추운 겨울 길, 한 사람이 눈 속에 쓰러져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죽지 않았으니 데려가자고 하는데 옆에 있던 사람은 우리도 힘들고 위험하다며 혼자 가버립니다. 선다 싱은 쓰러진 그를 외면하지 못해 업고 갑니다. 가다보니 홀로 앞서 간 사람이 길바닥에 쓰러져 얼어 죽었습니다. 하지만 등에 업힌 사람과 선다 싱은 서로의 체온으로 몸이 덥혀졌고 추운 줄 모른 채 마을까지 오게 됩니다.
 
갈수록 춥고 외롭고 막막한 세상입니다. 저 혼자 살기도 벅차고 불안하다며 주변을 외면하고 욕심을 부립니다. 한눈팔지 말고 엉뚱한 것에 마음 흔들리지 말고 독하게 제 자신을 챙기라고 말합니다. 그게 똑똑하고 잘사는 것이라고 세상은 말합니다.

하지만 주님은 착한 사마리아 사람의 이야기(눅 10:33)와 ‘네 이웃이 네 몸’(막 12:31)이라는 말씀을 통해 이웃과 삶을 새롭게 정의하셨습니다. 부끄럽게도 세상의 사랑은 잘못되었습니다. 사랑은 넘쳐나고 화려하지만 모두 이기적입니다. 죽음을 거부하고 어둠을 이길 수 있는 힘은 이타적인 사랑뿐입니다. ‘필사즉생 필생즉사(必死卽生 必生卽死)’ 살고자 하면 죽고, 죽고자 하면 산다는 진리를 주님은 십자가로 보여주셨습니다. 우리도 생명을 업고 사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백영기 청주 쌍샘자연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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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뜻이 사람 뜻보다 우선합니다 (누가복음 1:57~66) - CGNTV QT하나님 뜻이 사람 뜻보다 우선합니다 (누가복음 1:57~66) - CGNTV QT

Posted at 2017.01.23 07:4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 뜻이 사람 뜻보다 우선합니다 (누가복음 1:57~66) 

오늘의 말씀

57 엘리사벳이 해산할 기한이 차서 아들을 낳으니

58 이웃과 친족이 주께서 그를 크게 긍휼히 여기심을 듣고 함께 즐거워하더라

59 팔 일이 되매 아이를 할례하러 와서 그 아버지의 이름을 따라 사가랴라 하고자 하더니

60 그 어머니가 대답하여 이르되 아니라 요한이라 할 것이라 하매

61 그들이 이르되 네 친족 중에 이 이름으로 이름한 이가 없다 하고

62 그의 아버지께 몸짓하여 무엇으로 이름을 지으려 하는가 물으니 
63 그가 서판을 달라 하여 그 이름을 요한이라 쓰매 다 놀랍게 여기더라 
64 이에 그 입이 곧 열리고 혀가 풀리며 말을 하여 하나님을 찬송하니 
65 그 근처에 사는 자가 다 두려워하고 이 모든 말이 온 유대 산골에 두루 퍼지매 
66 듣는 사람이 다 이 말을 마음에 두며 이르되 이 아이가 장차 어찌 될까 하니 이는 주의 손이 그와 함께 하심이러라

 

* 할례(59절)  이스라엘의 남자아이가 태어난 지 8일째 되는 날에 포피를 베어 내는 의식으로, 아브라함의 언약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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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다행입니다 - 오은참 다행입니다 - 오은

Posted at 2017.01.22 09:20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참 다행입니다 - 오은 @김영우의 스윗사운즈





오은 정규 2집- 최인혁,고형원, 최혁 등 중견 사역자와의 콜라보레이션
세대를 뛰어넘는 한국 가스펠 감성 충만, <오늘도 나는 죽습니다>

지난 해 말, 싱글 <주님 가신 십자가의 길>을 발매했던 오은이 정규 2집을 출반한다. 
오은 본인이 프로듀서를 맡은 이번 음반은 ‘오은다움’이 정갈하게 담겨 있다.

먼저 이른바 ‘공기 반 소리 반’이 섞인 듯한 목소리가 담겼다. 마치 스스로가 에코를 만들어 내는 듯한 깊이가 목소리에 깃들어져 있다. 이 깊이는 신비롭기까지 한 느낌을 주는데, 이 신비로움은 가사의 행간을 읽게 하여 다시 노래의 깊이에 집중하게 한다.

둘째로, 송라이터로서의 오은의 역량이 담겼다. 타이틀 곡 ‘오늘도 나는 죽습니다’를 비롯,‘걸음마’,‘보게 되리’,‘참 다행입니다’가 오은의 작품이다. 8개의 송리스트 중 절반을 자신의 자작곡으로 살뜰하게 꾸렸다. 
<오늘도 나는 죽습니다> 란 원색적 타이틀이 말해 주듯 크리스천의 삶이 어떠해야 함을 차분히 노래한다. 
‘오늘도 나는 죽습니다’에서는 주를 따르겠다는 결단을, ‘걸음마’에서는 주님의 격려와 칠전팔기의 믿음을, ‘보게 되리’는 예수께 달려가 보기를 원했던 맹인의 마음에 자신의 마음을 보태어 구원과 그리스도에 대한 열망을 담았다. 
그리고 ‘참 다행입니다’는 강명식의 ‘하나님 아버지’의 다른 버전이다.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그 하나님 아버지가 나의 하나님 
아버지이심이 삶에 있어 참 다행임을 여성적 감성으로 부드럽게 고백한다. 

셋째로, 최인혁, 고형원, 최혁의 서포트가 정갈하게 응집되어 담겨있다. 특히 고형원 선교사의 작사/곡 ‘주님 가신 십자가의 길’과 ‘은혜의 바람’은 고형원 특유의 영성과 감수성에 오은의 ‘신비롭게 들리는’ 가창력이 더해졌다. 그래서 <부흥 1998과 2002>를 기억하는 세대를 감수성을 터치한다. 더불어 한국 가스펠의 개척자인 최인혁과 최혁이 음반의 편곡자로 참여하여 가장 한국적인 가스펠로 충만한 앨범으로 완성하였다.

넷째로, 명확한 곡 해석력이 여성의 부드러움과 감성으로 표현되어 담겨있다. 흥미로운 것은 다소 비장함이 느껴질 수 있는 전개의 곡임에도 불구하고 카리스마보다는 부드러움이 먼저 느껴진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해서 곡의 클라이맥스 부분에서의 폭발력이 부족하다는 건 아니다. 기승전결이 뚜렷한 곡들을 그 기와 전과 승과 결을 호흡과 감성으로 명확하게 표현해 낸다. 그래서 한 곡 한 곡이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것처럼 흐르며 단정하다. 
가사전달력까지 뛰어나 극적 효과는 배가 된다. 이는 곧 곡 해석력과 그 표현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는 증거다. 
그래서 ‘한국적 가스펠의 정서와 감성을 가장 잘 표현해 내는 사역자’라는 수식이 아깝지 않다.

글. 오현정([월간목회]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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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다행입니다오은| 오늘도 나는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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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복음을 노래한 마리아의 찬가 (누가복음 1:39~56) - CGNTV QT은혜의 복음을 노래한 마리아의 찬가 (누가복음 1:39~56) - CGNTV QT

Posted at 2017.01.22 09:1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은혜의 복음을 노래한 마리아의 찬가 (누가복음 1:39~56)       

오늘의 말씀

39 이때에 마리아가 일어나 빨리 산골로 가서 유대 한 동네에 이르러

40 사가랴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문안하니

41 엘리사벳이 마리아가 문안함을 들으매 아이가 복중에서 뛰노는지라 엘리사벳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42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여자 중에 네가 복이 있으며 네 태중의 아이도 복이 있도다

43 내 주의 어머니가 내게 나아오니 이 어찌 된 일인가 44 보라 네 문안하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릴 때에 아이가 내 복중에서 기쁨으로 뛰놀았도다

45 주께서 하신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지리라고 믿은 그 여자에게 복이 있도다

46 마리아가 이르되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47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

48 그의 여종의 비천함을 돌보셨음이라 보라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

49 능하신 이가 큰일을 내게 행하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시며 50 긍휼하심이 두려워하는 자에게 대대로 이르는도다

51 그의 팔로 힘을 보이사 마음의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고

52 권세 있는 자를 그 위에서 내리치셨으며 비천한 자를 높이셨고

53 주리는 자를 좋은 것으로 배불리셨으며 부자는 빈손으로 보내셨도다

54 그 종 이스라엘을 도우사 긍휼히 여기시고 기억하시되 55 우리 조상에게 말씀하신 것과 같이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영원히 하시리로다 하니라

56 마리아가 석 달쯤 함께 있다가 집으로 돌아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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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 김윤진 간사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 김윤진 간사

Posted at 2017.01.21 07:54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김윤진 간사 - '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 EP.1 『평화의 노래 』 M/V






지난 1월 6일 김윤진간사 라이브워십 디지털싱글 첫번째 음원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가 발매 되었습니다.
이날 예배의 좋음을 더 가까이 나누기 위해 실황영상을 뮤직비디오로 오픈했습니다.
음원 및 뮤직비디오는 음악서비스를 하는 모든 곳에서 청취 및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1월부터 5월까지 매월 첫째주 금요일마다 발매되는 음원들을 위해 많은 기도와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Ep.1 '평화의 노래'
김윤진 -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안녕하세요, 김윤진간사입니다.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고백하고 싶었습니다.
우리에게 어둡고 힘든때는 언제나 있었지만, 어둠이 아닌 빛에 주목하고 주님 앞에 다시 정비하며, 예배를 견고히 세우고 나아갈 때, 그리고 믿는 자들로써 마땅한 걸음을 세상 가운데 걸어가며 책임을 다 할때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심을 고백합니다. 또한 예수로 인한 평화를 소유하는 자들이 더 해져 마침내 그리스도 인이라 불리워 지고, 하나님 나라를 이루고 이루어 나가는 은혜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어두운 소식들로 가득찬 이 시대에 더 직접적인 위로 찬양들을 나눌까도 싶었지만, 깊이 들여다보니 우리 삶에 빛으로 오신 예수가 위로고, 오직 그분이 우리의 평화임을 더욱 고백해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제 마음을 찬송가 노랫말로 대신하려 합니다. 모두 빛되신 예수님을 꼭 '소유' 하시길. 예수로 배부르시고, 예수로 평안 누리시길 바랍니다. 샬롬!

"내 영혼에 평화가 넘쳐남은 주의 큰 복을 받음이라
내가 주야로 주님과 함께있어 내 영혼이 편히 쉬네
이 땅 위의 험한 길 가는 동안 참 된 평화가 어디있나
우리 모두 다 예수를 친구 삼아 참 평화를 누리겠네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Credit

Producer : 최선용
Lyrics By W.P Comell
Composed By W.G Cooper
Arranged By 최선용, 김주호, 양다빈, 심택근, 전원, 김윤진
Vocal By 김윤진
Chorus : 정용환, 박지현, 김나영, 이용연, 도현주, 유성준
Piano : 심택근
Guitars : 양다빈
keyboards : 전원
Bass : 최선용
Drums : 김주호
Recorded By 유상안 @한성교회 예루살렘홀 -금요성령집회 라이브 실황
Art Work By 정성희, 정지희
Video Edited By 강현주
Mixed By 최선용 @JW Studio
Mastered By 강승희 @소닉코리아
A&R 김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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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김윤진| Ep.1 평화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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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 앞에 항복하기 - 이용규 선교사그 분 앞에 항복하기 - 이용규 선교사

Posted at 2017.01.21 07:4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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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진통 - 사랑밭새벽편지삶의 진통 - 사랑밭새벽편지

Posted at 2017.01.21 07:4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삶의 진통

출산 진통의 괴로움은
쾌감을 동반하는 불가사의한 괴로움으로,
고통스러운 것이라고 한마디로 규정하기 힘든
뭔가가 있습니다

통증과 통증 사이에 기쁨이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긍정적으로 진통을 받아들여 아무리 괴로워도
산을 하나씩 하나씩 넘어설 수 있습니다

- ‘아기는 뱃속의 일을 기억하고 있다’ / 이카가와 아키라 -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
진통과 고통 뒤에 환희의 순간이 있음을 안다면
그 어떤 시련이 와도
스스로의 힘으로 충분히 이겨낼 수 있습니다

진통이 준 선물은 어느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내 삶의 힘!


오연희 - 너의 힘이 되어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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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 겸손한 지도자 = 겨자씨하나님 앞에 겸손한 지도자 = 겨자씨

Posted at 2017.01.21 07:3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오스 기니스의 ‘소명’에 소개된 이야기입니다. 합스부르크 가의 황제들은 죽은 후 비엔나 카푸친 수도원의 지하 납골소에 안장되었습니다. 프란츠 요셉 황제가 죽었을 때 거대한 장례행렬이 굳게 닫힌 수도원의 정문에 도착했고 의전관이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 때 문 너머에서 수도원장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문을 두드리는 분은 누구요?” “나는 오스트리아의 황제이자 헝가리의 왕 프란츠 요셉이오”라고 의전관이 대답했습니다. “나는 당신을 모르오. 당신이 누구인지 다시 한 번 말해 보시오.” “나는 오스트리아의 황제이자 헝가리, 보헤미아, 갈리치아, 로도메리아, 달마시아의 왕이며, 트란실바니아의 대공작이자, 모라비아의 후작이며 스티리아와 코린티아의 공작인 프란츠 요셉이오.” 하지만 “우리는 당신을 아직 모르겠소. 당신은 도대체 누구요”라는 서늘한 목소리가 또다시 들려왔다. 그때서야 의전관은 무릎을 꿇고 말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자비를 겸손히 구하는 불쌍한 죄인 프란츠 요셉입니다.” “그대는 이제 들어오시오”라고 수도원장이 말했고 대문은 활짝 열렸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오늘 자신의 어머니에게서 물려받은 성경과 링컨 대통령이 1861년 취임식에서 사용한 성경에 손을 얹고 선서함으로 대통령에 취임한 트럼프에게도 동일한 도전을 던지고 싶어집니다. 



최효석 무지개언약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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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순종이 빚어내는 하나님의 역사 (누가복음 1:26~38) - CGNTV QT믿음과 순종이 빚어내는 하나님의 역사 (누가복음 1:26~38) - CGNTV QT

Posted at 2017.01.21 07:3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믿음과 순종이 빚어내는 하나님의 역사 (누가복음 1:26~38) 

오늘의 말씀

26 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27 다윗의 자손 요셉이라 하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에게 이르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라 
28 그에게 들어가 이르되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하시도다 하니

29 처녀가 그 말을 듣고 놀라 이런 인사가 어찌함인가 생각하매

30 천사가 이르되 마리아여 무서워하지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느니라

31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32 그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어질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왕위를 그에게 주시리니

33 영원히 야곱의 집을 왕으로 다스리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34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35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리라

36 보라 네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임신하지 못한다고 알려진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 
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38 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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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과 보물은 위치의 문제 - 겨자씨고물과 보물은 위치의 문제 - 겨자씨

Posted at 2017.01.20 07:0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브라운관 TV가 고물상에 있으면 고물, 백남준에게 있으면 보물. 마이클 조던은 야구계에 있을 땐 고물, 농구계에 있을 땐 보물. 고물과 보물은 위치에 따라 달라진다. 당신은 어디에 있을 때 보물인가.”

이창현 작가의 도서 ‘내 마음속의 울림’에 나오는 한 구절입니다. 인생의 문제는 ‘본질’의 문제가 아닌 ‘위치’의 문제입니다.

모든 인간은 본질적으로 죄인입니다. 다만 본질이 죄인인 사람이 어느 위치에 있느냐에 따라 삶이 좌우됩니다. 몸과 귀가 정욕의 자리에 가 있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이 흐르는 예배의 자리에 있습니까. 


시편 1편을 보면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는 복된 나무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시 1:3)

이 말씀에 나온 것처럼 풍성한 열매를 맺는 이유는 그 나무가 시냇가에 심어졌기 때문입니다. 똑같은 나무가 사막에 심어졌다면 메말라 버렸을 것입니다. 나무라는 본질은 같지만 어디에 위치하느냐에 따라 보물이 될 수도, 고물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을 어렵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죄의 자리에서 벗어나 어떻게 하든 하나님의 말씀이 솟아나는 예배의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이 신앙생활의 핵심입니다. 

한재욱 서울 강남비전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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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한계를 뛰어넘어 성취된 하나님의 말씀 (누가복음 1:18~25) - CGNTV QT모든 한계를 뛰어넘어 성취된 하나님의 말씀 (누가복음 1:18~25) - CGNTV QT

Posted at 2017.01.20 07:0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모든 한계를 뛰어넘어 성취된 하나님의 말씀 (누가복음 1:18~25)

오늘의 말씀

18 사가랴가 천사에게 이르되 내가 이것을 어떻게 알리요 내가 늙고 아내도 나이가 많으니이다

19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하나님 앞에 서 있는 가브리엘이라 이 좋은 소식을 전하여 네게 말하라고 보내심을 받았노라

20 보라 이 일이 되는 날까지 네가 말 못 하는 자가 되어 능히 말을 못 하리니 이는 네가 내 말을 믿지 아니함이거니와 때가 이르면 내 말이 이루어지리라 하더라

21 백성들이 사가랴를 기다리며 그가 성전 안에서 지체함을 이상히 여기더라 
22 그가 나와서 그들에게 말을 못 하니 백성들이 그가 성전 안에서 환상을 본 줄 알았더라 그가 몸짓으로 뜻을 표시하며 그냥 말 못 하는 대로 있더니

23 그 직무의 날이 다 되매 집으로 돌아가니라

24 이후에 그의 아내 엘리사벳이 잉태하고 다섯 달 동안 숨어 있으며 이르되

25 주께서 나를 돌보시는 날에 사람들 앞에서 내 부끄러움을 없게 하시려고 이렇게 행하심이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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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이 일을 대하는 태도 - 문애란 대표크리스천이 일을 대하는 태도 - 문애란 대표

Posted at 2017.01.20 06:5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하루하루 내가 하는 모든 일들이 주님의 사역을 풍성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_‘일에 관한 성경적 이해’ 중에서

내 힘으로만 하면 아무리 열심히 해도 다 사라져 버리고 만다.
이제 와서 보니, 모든 상황 속에서 나와 함께하셨던 진짜 주님이 보인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주님께서 하시는 일을 내가 보는 것이다. _‘일 내려놓기’ 중에서

다만 빛으로 사는 것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_‘나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중에서

무엇보다 나에게 주어진 것, 자신의 능력, 물질, 가족을 비롯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 내 소유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그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모두 내 것이기 때문에 너무 아까워서 아무것도 나눌 수가 없다. _‘성공을 건강하게 누리려면’ 중에서

진짜 나를 찾는 시간은 아무리 늦어도 늦은 것이 아니다. _‘진짜 나를 찾아서’ 중에서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형상대로 살아가는 것이 가장 잘 사는 것이다. 그럴 듯한 무언가가 되는 것이 잘 사는 게 아니라. _‘진짜 나를 찾아서’ 중에서

일이 중요하지만 정말로 중요한 것은 일보다 사랑함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_‘진짜 사랑을 배우다’ 중에서

컴패션에서는 ‘아이들이 꿈조차 꿀 수 없게 만드는 것’이 가난이라고 정의한다. 만약 아이들이 꿈을 꾸기 시작하면 그건 가난을 벗어난 것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컴패션이 말하는 그 가난이 진짜 가난이라면, 부유한 세상 속에서 사는 우리들 가운데 진짜 부유한 사람은 과연 몇 명이나 될까? _‘예수만으로 부유한 사람들’ 중에서

계속해서 주님이 아닌 상황을 바라보면, 끝없이 희비를 맛보며 절망의 늪을 걸을 수밖에 없다. _‘항상 기뻐하라’ 중에서

30대 중반에서 후반까지의 후배들로부터 “이 길이 내 길이 아닌가 봐요”라는 말을 종종 듣는다. 그들 대부분은 자신의 미래도 회사의 전망도 불투명한 상황 속에서 이제라도 직업을 바꿔야 할지, 만약 바꾸려면 뭘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고 갈등한다. _‘나이의 앞자리 숫자가 바뀔 때’ 중에서

“한국에는 기독교 인구도 많고,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사람도 많은데, 왜 회사에는 부조리가 가득한 걸까요? 왜 그리스도인들이 직장에 가면 주일과는 다른 삶을 사는 걸까요?” _‘평일엔 직장인 주일만 그리스도인’ 중에서


'일터사명 컨퍼런스' 1강. 언덕 위의 사람, 언덕 위의 도시 - 문애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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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애란 / 출판사: 복있는 사람
발행일: 2016.12.12 | ISBN: 978-89-6360-210-3 | 판형: (128*188)mm반양장 |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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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ce of God - 천관웅(뉴제너레이션워십)Romance of God - 천관웅(뉴제너레이션워십)

Posted at 2017.01.19 19:20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예수님을 높이고 선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만들어진 
하나님의 작품!
뉴제너레이션 워십 프로젝트 앨범 ‘Jesus is’ 발매


“복음이 우리를 놀라게 하는 점은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죄인이며,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하나님께 사랑을 받고 있음을 선포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패륜적인 탕자가 아버지의 품을 떠남으로 겪게 된 필연적인 절망을 후회하며 아버지 앞에 나왔을 때, 탕자의 아버지는 단지 아들을 용서만 해 준 것이 아니었습니다.
자신의 상속자에게만 허락하는 의복과 반지와 신을 조건 없이 다시금 내어 주었던 것은 용서보다 더 큰 사랑입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아들에 대한 사랑의 크기를 입증이라도 하듯 가장 패륜적인 죄인을 위해 ‘가장 성대한 Party’를 배설했다는 이해할 수 없는 사랑의 이야기가 Romance of God의 영감을 주었습니다. (눅 15 : 22 - 24절)

 

하나님 아버지 안에는 “기쁨”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내 원수의 목전에서 큰 잔치 상을 배설해 주시는 선한 목자”라 다윗은 고백했습니다. (시 23 : 5절) 
주인께 받은 달란트로 충성되이 섬긴 종들을 위해서도 ‘허락받은 주인의 즐거운 잔치’가 있었습니다. (마 25 : 21절)
심지어, 예수님은 죽음의 독잔 앞에서도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해 십자가를 참으셨다고 성경은 선포하고 있으며 (히 12 : 2절), 우리 모두가 고대하는 다시 오실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도, 성경은 [어린양의 혼인 잔치]로 인류 마지막 드라마의 막이 내려질 것이라 예언되어 있습니다. (계 21 : 2절)

 

기쁨! 자유! 
하늘과 땅, 축복과 저주, 생명과 죽음의 ‘신성한 교환’이 이루어 진 어린양의 십자가!
그것은 ‘하나님의 열애’ Romance of God이었던 것입니다.

어떤 이에게 십자가는 장식용 목걸이일 뿐이요, 유대인들에게는 홀로코스트의 상징물이며, 또 다른 어떤 이들에게는 불필요할 정도로 많은 ‘밤 거리의 네온 사인 정도의 의미’요, 어떤 성도들에게는 슬픔과 사명의 상징물일 것입니다. 그러나 복음의 정수는 십자가 그것은 더 크거나 더 작아질 수 없는 완전한 하나님의 사랑! 바로, Romance of God임을 함께 노래하고 싶습니다.

기억합시다! 어린양의 보혈은 흘려졌고,  지성소의 휘장은 찢어졌으며, 율법과 종교의 사슬은 “이미” 끊어졌습니다!


“십자가로 보이신 Romance of God! 그 사랑이 날 춤추게 하네!”

 

 - 작은 종 천관웅 
 
:: CREDIT
Executive producer CKW Ministry & New Generation Movement 
Produced by 천관웅(Rev. Cheon, Kwan Woong), 최순호(Choi, soon ho)
Words & Music by 천관웅(Rev. Cheon, Kwang Woong)
Arranged by 최순호(Choi, soon ho)
Vocal Directing 천관웅(Rev. Cheon, Kwan Woong), 최순호(Choi, soon ho)
Vocal 천관웅(Rev. Cheon, Kwan Woong)
Chorus 천관웅(Rev. Cheon, Kwan Woong)
Rap 지푸(G-Fu)
Keboard & Programming 최순호(Choi, soon ho)
Electric Guitar 강형석(Kang Hyun Seok)
Electric Bass 김찬양(Kim, Chan Yang)
String 진경빈(Jin, Kyung Bin)
Instrument Recorded By 최순호(Choi, soon ho) @ JG Studio
Vocal Recorded by 최순호(Choi, soon ho) @ JG Studio
Mixing and mastering Engineer 이성실(Sung Sil Paul Lee) @ Paul Mixing Studio 
(sungpaul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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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ce Of God천관웅| Romance Of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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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녀 - 이기복 목사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녀 - 이기복 목사

Posted at 2017.01.19 19:0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자녀의 반항은 도와 달라는 SOS입니다.
돌출 행동은 사랑해 달라는 요구입니다.


자녀가 전하는 SOS를 얼마나 듣고 있습니까?

당신은 자녀에게 어떤 부모입니까?

아이들은 착하지 않다. 이기적이고 반항하고 불순종한다. 그런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하루에도 수십 번씩 화가 치민다. 내가 훈계를 하는 건지 분노 폭발을 하는 건지 알 수가 없다. 과연 나는 좋은 엄마일까, 좋은 아빠일까 수도없이 고민하게 된다. 그런 부모에게 이기복 교수는 말한다.
“완벽한 부모가 어디 있습니까? 오늘부터 바꿔 보자 마음먹는다면 그게 바로 좋은 부모입니다.”

우리 아이, 서툴고 모자라도 괜찮은 이유
아이들은 ‘잘한다. 예쁘다. 귀하다’를 심으면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사람이 되지만 ‘못한다. 밉다. 사랑받을 자격 없다’를 심으면 자신감도 없고 매사에 되는 일이 없는 사람이 된다. 그래서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 부모는 하나님의 사랑 대행자이다. 실수하고 넘어진 자녀를 평가하고 질책하는 존재가 아니라 품어주고 위로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힘을 주는 성령님의 품 같은 존재다.
혹시 자녀를 사랑한다면서 억압하고, 대화한다면서 잔소리를 하고 있지 않는가? 성경적으로 가르친다면서 정죄하고 두려움에 떨게 하지는 않는가? 세상에 완벽한 부모가 없는 것처럼 완벽한 아이도 없다. 6살이기 때문에 그릇을 깨고, 사춘기이기 때문에 반항한다. 그러나 그때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랑하면 아이들은 자란다. 아직 자라는 중이기 때문에 괜찮은 것이다.

낯설고 두려운 부모의 길에 멘토가 되어 준다
“책은 책이지 책에 나온 대로 애를 어떻게 키우느냐”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저자는 오랫동안 갈등하는 부모와 자녀를 상담하면서 수많은 케이스의 가정을 만났다. 그리고 그들을 위해 진심으로 공감하고 기도하면서 위로와 해결방안을 제시해 주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유아기부터 사춘기까지, 자녀를 양육하며 겪게 되는 낯선 상황에서 내 아이에게 어떻게 말해주어야 하는지, 성경적인 양육 방법으로 어떤 시도를 해보면 좋을지를 여러 각도에서 구체적으로 다뤘다. 자녀 양육이라는 낯설고도 두려운 벽 앞에 선 이 땅의 모든 부모에게 위로와 평안을 선물할 것이다.

인간은 어쩌다 우연히 생긴 존재가 아닙니다. 어떤 사람들은 인류의 기원을 놓고 원숭이와 조상이 같다는 둥 바다 속 미생물이 진화한 것이라는 둥 말이 많지만, 어디까지나 입증되지 않은 가설일 뿐입니다.
우리 자녀도 그렇습니다. 언제 어떤 식으로 잉태했든지 우연히 태어나는 생명은 없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정확한 계획에 의해 그분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존재입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 1:27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했다는 것은 사람의 성품이 하나님의 거룩과 사랑, 진리 등을 닮았다는 의미입니다. 성경만큼 인간의 존엄성을 이처럼 높여 설명하는 책이 없습니다. 원숭이를 포함한 동물들은 거룩이니 진리니 영원과 영혼이니 하는 고차원의 개념을 알지 못합니다. 오로지 인간만이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인간은 죄인이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는 죄의 경향성(Sinful nature)이 있습니다. 창세기 4장을 보면 아담의 범죄 이후 인간은 곧바로 탐욕과 이기심으로 형제를 살해하는 지경에 이릅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으나 죄인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가만있어도 좋은 생각보다 나쁜 생각을 더 많이 합니다.
우리의 사랑스런 자녀도 마찬가지입니다. 유아기의 아이들은 순진무구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착하지만은 않습니다. 이기적이고 반항적이고 불순종적이기도 합니다.
어떤 엄마는 “우리 애가 원래 착했어요” 하는데, 그렇다면 지금은 왜 착하지 않은 겁니까? 훈계하고 훈련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가만두면 죄의 방향으로 흐르는 우리를 바른 길로 인도하는 방법은 말씀과 훈련밖에 없습니다.
‘철들면 신앙을 가지겠지’ 하십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아직 엄마 말이 먹힐 때, 아직 어른의 말에 순종할 때 말씀을 배워야 합니다. 부모가 할 수 없다면 신앙과외라도 시켜야 합니다. 신앙교육은 미루면 안 됩니다.
신앙교육을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사랑을 삶으로 알아 가는 것이 신앙교육입니다. 그것은 책상에 앉아 하는 말씀 공부와는 다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양육자의 사랑으로 경험하는 것이 더 확실합니다. 부모가 삶으로 보여 주는 사랑이야말로 가장 분명한 신앙교육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삶으로 경험하면 나이가 들어도, 어떤 위기가 닥쳐도 신앙이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가격: 14,000원 → 12,600원(10.0%↓)
베스트: 53위 / 저자: 이기복 / 출판사: 도서출판 두란노
발행일: 2016.08.18 | ISBN: 978-89-531-2627-5 | 판형: (150*210)mm | 272쪽
가격: 51,000원 → 45,900원(10.0%↓)
저자: 이기복 / 출판사: 도서출판 두란노
발행일: 2016.08.17 | ISBN: | 판형: set |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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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원하는 것과 내가 원하는 것 - 케어코너즈(Break Time)하나님이 원하는 것과 내가 원하는 것 - 케어코너즈(Break Time)

Posted at 2017.01.19 06:2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제14회 Break Time (2부) 

하나님이 원하는 것과 내가 원하는 것 - 케어코너즈 : 갓피플TV




케어코너즈 www.carecorners.com 
전문인 팀사역 선교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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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과연 하나님 편인가 - 겨자씨당신은 과연 하나님 편인가 - 겨자씨

Posted at 2017.01.19 06:2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미국 제16대 대통령 링컨은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신실한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남북전쟁 당시에도 어려운 상황 중에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며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럼에도 전세가 불리하자 참모 한 명이 안타까운 심정으로 토로합니다. “각하, 어려울 때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되신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자 링컨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그게 무슨 말인가. 하나님은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신다네. 문제는 ‘우리가 하나님 편에 서 있는가’일세.”

사람들은 항상 편을 가릅니다. 나를 긍정하면 내 편이요, 나를 반대하면 적이라 여깁니다. 신앙 역시 마찬가지여서 누구나 하나님이 내 편이었으면 하고 바랍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내 편이신가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하나님 편에 서 있는가’입니다. 어떤 상황이든 하나님 편에 서 있기만 한다면 주께서 모든 것을 책임져 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편에 서 있는 사람은 언제나 야망보다 비전을 따라 삽니다. 차원 높은 성결로 삽니다. 주 뜻을 구하는 기도를 매일 드립니다. 당신은 하나님 편에 서 있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이 내 편이 되어주시길 바라고만 있습니까. 이제 당신이 하나님 편에 서십시오. 그럴 때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어 당신이 손대는 일마다 형통, 부흥, 승리를 경험케 될 것입니다. 


김석년 서울 서초성결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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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을 위한 열정이 모두를 위한 복음이 되다 (누가복음 1:1~17) - CGNTV QT한 사람을 위한 열정이 모두를 위한 복음이 되다 (누가복음 1:1~17) - CGNTV QT

Posted at 2017.01.19 06:1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한 사람을 위한 열정이 모두를 위한 복음이 되다 (누가복음 1:1~17) 

오늘의 말씀

1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2 처음부터 목격자와 말씀의 일꾼 된 자들이 전하여 준 그대로 내력을 저술하려고 붓을 든 사람이 많은지라 
3 그 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미루어 살핀 나도 데오빌로 각하에게 차례대로 써 보내는 것이 좋은 줄 알았노니

4 이는 각하가 알고 있는 바를 더 확실하게 하려 함이로라

5 유대 왕 헤롯 때에 아비야 반열에 제사장 한 사람이 있었으니 이름은 사가랴요 그의 아내는 아론의 자손이니 이름은 엘리사벳이라

6 이 두 사람이 하나님 앞에 의인이니 주의 모든 계명과 규례대로 흠이 없이 행하더라

7 엘리사벳이 잉태를 못하므로 그들에게 자식이 없고 두 사람의 나이가 많더라

8 마침 사가랴가 그 반열의 차례대로 하나님 앞에서 제사장의 직무를 행할새

9 제사장의 전례를 따라 제비를 뽑아 주의 성전에 들어가 분향하고 
10 모든 백성은 그 분향하는 시간에 밖에서 기도하더니

11 주의 사자가 그에게 나타나 향단 우편에 선지라

12 사가랴가 보고 놀라며 무서워하니

13 천사가 그에게 이르되 사가랴여 무서워하지 말라 너의 간구함이 들린지라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네게 아들을 낳아 주리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라 
14 너도 기뻐하고 즐거워할 것이요 많은 사람도 그의 태어남을 기뻐하리니

15 이는 그가 주 앞에 큰 자가 되며 포도주나 독한 술을 마시지 아니하며 모태로부터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16 이스라엘 자손을 주 곧 그들의 하나님께로 많이 돌아오게 하겠음이라

17 그가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 앞에 먼저 와서 아버지의 마음을 자식에게, 거스르는 자를 의인의 슬기에 돌아오게 하고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준비하리라

 

각하(3절)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사람 또는 고위 관리에 대한 칭호로 보인다(행 24:3).

* 반열(5절) 제사장들은 24개의 조직(반열)으로 나누어져서 1년에 2번, 한 번에 일주일씩 성전에서 제사장 직무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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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愛사람 21회 - 서종현 선교사(GoodTV)하나님愛사람 21회 - 서종현 선교사(GoodTV)

Posted at 2017.01.18 19:4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하나님愛사람 21회 서종현 선교사

주청 프로젝트 선교회 선교사

행복한 쉼터, 사랑의 채널 'GoodTV 기독교복음방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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