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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5 2

나의 소원 대한 독립 - 겨자씨

백범 김구 선생이 말했습니다. “‘네 소원이 무엇이냐’고 하나님께서 물으시면, 나는 서슴지 않고 ‘내 소원은 대한 독립입니다’고 대답하겠소. ‘그 다음 소원이 무엇이냐’ 해도 ‘우리나라의 독립입니다’ 할 것이오. 세 번째 물음에도 나는 더욱 소리를 높여서 대답할 것이오. ‘나의 소원은 대한의 완전한 자주독립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신앙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구약시대에 애굽과 메소포타미아의 여러 강대국 틈에 끼어 1000여년을 시달렸습니다. 그럼에도 약소국 백성인 것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친백성인 것을 자랑스럽게 여겼습니다. 이사야는 이스라엘을 멸망시킨 앗수르 제국을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진노의 몽둥이에 불과하다고 말했습니다. 당시 세계 최강의 페르시아 제국을 건설한 고레스 대왕..

하나님 말씀대로 전하는 온전한 축복 (민수기 23:13~26) - CGNTV QT

오늘의 말씀13 발락이 말하되 나와 함께 그들을 달리 볼 곳으로 가자 거기서는 그들을 다 보지 못하고 그들의 끝만 보리니 거기서 나를 위하여 그들 을 저주하라 하고 14 소빔 들로 인도하여 비스가 꼭대기에 이르러 일곱 제단을 쌓고 각 제단에 수송아지와 숫양을 드리니 15 발람이 발락에게 이르되 내가 저기서 여호와를 만나 뵐 동안에 여기 당신의 번제물 곁에 서소서 하니라 16 여호와께서 발람에게 임하사 그의 입에 말씀을 주시며 이르시되 발락에게로 돌아가서 이렇게 말할지니라 17 발람이 가서 본즉 발락이 번제물 곁에 섰고 모압 고관들이 함께 있더라 발락이 발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더냐 18 발람이 예언하여 이르기를 발락이여 일어나 들을지어다 십볼의 아들이여 내게 자세히 들으라 19 하나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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