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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9 5

“예” 하게 하소서 - 겨자씨

어떤 권사님이 딸에게 권하고 또 권하여 주일날 함께 교회에 가게 됐습니다. 예배를 마친 뒤 권사님은 딸에게 “함께 예배드려 참 행복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딸은 살천스레 교회에 대한 불평만 쏟아놓습니다. 불평을 듣던 권사님이 결국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교회에 가면 예수님이 보이고, 십자가가 보여 모든 것이 은혜이고 감사인데 네 눈은 참 이상하구나. 네 눈과 마음이 온통 교만으로 병들었구나.” 당신은 올 한 해 어떻게 사셨습니까. 매사에 은혜를 입은 자로 감사하며 겸손하게 살았습니까, 아니면 은혜를 저버린 자로 불평하며 교만하게 살았습니까. 부디 새해에는 은혜를 입은 자로, 비판보다는 감사히 “예” 하며 살았으면 합니다. 특히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 마음으로 “예” 하며 사십시오. “주님, 나는 ‘예’..

절망의 수렁에서 건져 반석에 세우시는 은혜 (시편 40:1~10) - CGNTV QT

절망의 수렁에서 건져 반석에 세우시는 은혜 (시편 40:1~10) 오늘의 말씀[다윗의 시,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1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2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 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 3 새 노래 곧 우리 하나님께 올릴 찬송을 내 입에 두셨으니 많은 사람이 보고 두려워하여 여호와를 의지하리로다 4 여호와를 의지하고 교만한 자와 거짓에 치우치는 자를 돌아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5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행하신 기적이 많고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도 많아 누구도 주와 견줄 수가 없나이다 내가 널리 알려 말하고자 하나 너무 많아 그 수를 셀 수도 없나이다 6 주께서 내 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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