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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 137

청각장애 소녀의 이야기 - 사랑밭새벽편지

청각장애 소녀의 이야기 카페 계산대 앞에 선 바리스타가 손님의 입 모양을 뚫어져라 쳐다본다 그녀는 소리를 전혀 들을 수 없는 1급 청각 장애인이다 손님의 입술 움직임을 유심히 살펴 "아메리카노 한 잔 주세요"라는 말을 정확히 읽어내더니, "매장에서 드시고 가시겠어요?" 라고 또박또박 묻는다 수화(手話)도 전혀 쓰지 않았다 그녀의 어머니는, 매일 딸에게 뻥튀기 과자를 혀로 녹여 구멍을 뚫게 하는 놀이를 시켰다 딸의 혀가 굳는 것을 막기 위해서였다 '파'라는 발음을 가르치려고 종이를 찢어 불게 했고, 코를 움켜잡고 '마'라는 소리를 내게 해 비음(鼻音)도 깨우치게 했다 또한 입으로 소리 내지 않으면 한번 익힌 단어라도 금세 잊어버릴 수 있겠다는 생각에 그림책을 보며 소리 내어 읽도록 했다 그녀도 노력을 멈추..

빛과 그림자 - 고경환 목사<순복음원당교회>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사막을 여행했습니다. 사막은 불덩어리같이 뜨거웠고 갈 길은 멀었습니다. 아들이 말했습니다. “목이 마르고 지쳐서 죽을 지경입니다.” 아버지는 아들을 격려했습니다. “그렇지만 끝까지 가보아야 하지 않겠니. 얼마 안 가서 사람이 사는 마을을 만날 수 있을 거야.” 부자는 계속해서 걸었고, 그러다 무덤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저것 보세요. 저 사람도 우리처럼 지쳐서 마침내 죽고 말았어요.” 아들이 말했습니다. 그러자 아버지가 말했습니다. “아니야. 무덤이 여기에 있다는 것은 곧 희망이 있다는 거다. 멀지 않은 곳에 마을이 있을 거야. 사람이 없는 곳에는 무덤도 없는 거란다.” 아버지와 아들 중에 여러분의 모습은 누구와 같은가요. 무덤을 보고 절망했던 아들 쪽인가요..

말씀 묵상을 넘어 말씀 전파의 삶으로! (에스겔 33:1~20) - CGNTV QT

말씀 묵상을 넘어 말씀 전파의 삶으로! (에스겔 33:1~20) 1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 인자야 너는 네 민족에게 말하여 이르라 가령 내가 칼을 한 땅에 임하게 한다 하자 그 땅 백성이 자기들 가운데의 하나를 택하여 파수꾼을 삼은 3 그 사람이 그 땅에 칼이 임함을 보고 나팔을 불어 백성에게 경고하되 4 그들이 나팔 소리를 듣고도 정신차리지 아니하므로 그 임하는 칼에 제거함을 당하면 그 피가 자기의 머리로 돌아갈 것이라 5 그가 경고를 받았던들 자기 생명을 보전하였을 것이나 나팔 소리를 듣고도 경고를 받지 아니하였으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6 그러나 칼이 임함을 파수꾼이 보고도 나팔을 불지 아니하여 백성에게 경고하지 아니하므로 그 중의 한 사람이 그 임하는 칼에 제거 당하면 ..

폭풍속의 주 (Feat. Heritage Mass Choir) - 브라운 아이드 소울

1.잔잔하던 내 바다 거센바람 불어와 지친 내 몸을 흔드네 고요하던 내 맘은 쓸쓸한 밤 홀로 헤매이고 거센파도 나를 덮쳐도 오직 주님만 바라봅니다 (if you wanna go , if you wanna know , you gotta find the real light) 내 모든걸 아시는 주님 모든 짐을 주께 맡기네 [이끄소서 만왕의 주 날 붙드소서 전능의 주여 잡으소서 생명의 주 날 건지소서 폭풍걷히고 비추리라] 2.작고 약한 나의 맘 오늘도 안으시는 내겐 한 없는 그 사랑 메마른 가지처럼 한없이 지쳐만가던 삶에 빛이 되신 주님오셔서 상한 나의 맘 감싸주시네 (if you wanna go , if you wanna know , you gotta find the real light) 내 모든걸 받으신 주..

4월의 소망 - 강신욱 목사(남서울평촌교회)

4월을 맞았습니다. 봄꽃이 폈습니다. 사람들은 밝고 화려한 색상과 가벼운 옷차림으로 봄놀이를 갑니다. 한결 밝은 사람들의 표정은 겨우내 무거웠던 짐을 다 벗어버린 듯합니다. 이런 4월의 별명은 ‘잔인한 4월’입니다. 흔히 4월에 일어난 처참한 역사적인 사건을 먼저 떠올리지만 그 때문에 붙여진 별명이 아닙니다. 20세기 최고의 시인이라는 TS 엘리엇이 1922년 발표한 ‘황무지’라는 시에서 그렇게 표현했기 때문이지요. 1914년부터 5년간의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세상은 충격에 빠졌습니다. 3500만명이 죽고 온 유럽이 폐허가 됐습니다. 기술문명이 가져온 참담한 결과에 인류는 망연자실했습니다. 현실뿐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도 시인의 표현대로 황무지가 됐습니다. 그런 죽은 땅에서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라일락..

영원한 천국을 앞당겨 오늘을 사는 인생 (에스겔 32:17~32) - CGNTV QT

영원한 천국을 앞당겨 오늘을 사는 인생 (에스겔 32:17~32) 17 열두째 해 어느 달 열다섯째 날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18 인자야 애굽의 무리를 위하여 슬피 울고 그와 유명한 나라의 여자들을 구덩이에 내려가는 자와 함께 지하에 던지며 19 이르라 너의 아름다움이 어떤 사람들보다도 뛰어나도다 너는 내려가서 할례를 받지 아니한 자와 함께 누울지어다 20 그들이 죽임을 당한 자 가운데에 엎드러질 것임이여 그는 칼에 넘겨진 바 되었은즉 그와 그 모든 무리를 끌지어다 21 용사 가운데에 강한 자가 그를 돕는 자와 함께 스올 가운데에서 그에게 말함이여 할례를 받지 아니한 자 곧 칼에 죽임을 당한 자들이 내려와서 가만히 누웠다 하리로다 22 거기에 앗수르와 그 온 무리가 있음이여 다 죽임을 ..

Forever With You - 신현미[CCM MV]

이 길에 끝엔 뭐가 있을까 끝이 보이지 않는 이 길 끝엔 어둠의 길 두려움의 길에서 나는 울고 있어 긴 터널과 같은 이 길 위에 움츠리고 있는 날 향해 저기 멀리 희미하게 보이는 작은 불빛 하나 다시 일어서서 가는 거야 넌 할 수 있어 내 손을 잡아 놓지 않을 거야 영원히 나 만 바라보고 가는 거야 세상 끝까지 난 너와 영원히 이 두려움이 끝나지 않을 거 같아 이 긴 어둠이 날 놓지 않을 거 같아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신현미' 2집 [A New History] 성실히 한 길을 걷는 사명자가 부르는 확신의 노래- "A New History" '재즈피아니트 송영주의 음악성, 단단하고 차분한 보컬, 그리고 메시지의 운동성' 어쩌면 낯설 수 있는 이름 신현미. 그러나 이..

그가 다스리는 그의 나라 - 마커스

하나님 나라는 어떤 곳일까? 아픔과 슬픔이 없는 나라인가요? 하지만 이곳은 그렇지 않은걸 하나님 나라에 살고 싶어요 하나님 나라는 이곳이란다 여전히 아프고 슬픈 일이 있지만 행복과 기쁨이 여전히 있는걸 우리가 하늘과 땅의 통로야 이 땅에서 하늘 뜻을 품고 사는 자들 믿음으로 하늘 뜻을 보여주는 자들 보내어진 자리에서 동참하는 자들 믿음으로 주님 보길 소망하는 자들 하나님이 세상을 지으사 회복하고 통치하시네 주님이 이곳에 나타나 오시는 날 세상과 우리는 완전하게 변할 거야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너희에게 전해줄 거야 그것이 우리가 해야 할 사명인걸 그가 다스리는 그의 나라에서 이미 왔으나 아직 오지 않은 지금 여기 임한 그 나라 지금 이루어가고 앞으로 이루어갈 평화의 나라 하나님 나라 이 글에 공감하시면 ..

나무 아래서 - 조수아

나무 아래 주 말씀 들리어오네 부드러운 음성이 놀라운 그의 사랑으로 속삭여주시네 나 너를 사랑해 나 너를 아네 어디든지 너와 함께 있겠네 오늘도 주말씀 들었네 시냇가의 그 나무 아래서 아름다운 멜로디 들리어오네 저 새소리와 같이 사랑의 음성 우리에게 들리어주시네 나 너를 사랑해 나 너를 아네 어디든지 너와 함께 있겠네 오늘도 주말씀 들었네 시냇가의 그 나무 아래서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나무 아래서조수아| 조수아 클래식 2

행복을 만드는 사람 - 사랑밭새벽편지

행복을 만드는 사람 상대 인격을 먼저 배려하는 사람 볼 때마다 웃으며 힘을 주는 사람 어디서나 말끝마다 감사하는 사람 언제나 재빠르게 나서서 도와주는 사람 일을 시작할 때 항상 먼저 챙기는 사람 가시를 먹인 자까지도 용서하는 사람 행복을 만드는 사람은 영원히 사는 사람 - 소 천 - 오늘도 행복을 캐고 만들어 주위에 많이 나누어 주자고요^^ - 행복은 만드는 자에게만 '행운'이 온다 (소천)- 파스텔 리본 - 사랑의 배려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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