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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5 4

주님께 드려요 - 어노인팅 전은주(CGNTV 힐링유)

오 예수님 이곳에 앉으소서 예수님께 드리고픈 것 있으니 주님 앞에 앉은 난 그저 사랑을 노래하는 두려움 모르는 아이 주님께 드려요 이 작은 맘 보잘 것 없는 이 노래 세상이 이해 못하고 근사하지도 않지만 주님께 드려요 내 맘다해 주님께 드려요 그 어떤 말도 담을 수 없는 이 마음 주 나와 함께 하심이 내겐 가장 값진 보물 주님만 원해요 내 사랑하는 예수님 오 예수님 이곳에 앉으소서 예수님께 드리고픈 것 있으니 주님 앞에 앉은 난 그저 사랑을 노래하는 두려움 모르는 아이 주님께 드려요 이 작은 맘 보잘 것 없는 이 노래 세상이 이해 못하고 근사하지도 않지만 주님께 드려요 이 맘다해 주님께 드려요 그 어떤 말도 담을 수 없는 이 마음 주 나와 함께 하심이 내겐 가장 값진 보물 주님만 원해요 내 사랑하는 주님..

목련 - 사랑밭새벽편지

목련 설레는 목련 함박미소 머금은 목련 낮에는 햇살로 뽐내고 밤에는 소리 없는 함성으로 달빛과 함께 살자며 애원하는 목련 고고함을 가득히 머금은 모습 누구에게도 줄 수 없는 보석 꽃 중의 왕 목련 너 아름답구나! - 소 천 - 세상 누구가 목련을 싫어하겠습니까? 다만 우리 마음이 문제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 오늘 새벽 지는 목련을 보고 많이 울었습니다 - 멜로디아 - 봄 그리고 너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하나됨의 힘 - 이일성 목사<군산 풍원교회>

우리 교회 뒷산에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공원이 있습니다. 저수지를 중심으로 아름다운 산책길이 매일 시민들을 마중합니다. 계절의 들꽃들이 웃음으로 속삭이며, 소나무 편백나무 벚꽃나무들이 저마다 위용을 자랑합니다. 그 사이로 다람쥐들이 산책길을 걷는 시민들을 환영합니다. 그런데 위용을 떨치던 소나무들이 솔잎흑파리 때문에 안타깝게도 다 잘려나가면서 이 아름다운 자연이 민둥산이 되고 말았습니다. 오랜만에 아내와 산책하러 갔더니 민둥산 자락에 그나마 남아있던 나무들마저 며칠 전 강풍에 맥없이 쓰러져 버렸습니다. 평상시에는 가득 찬 나무들이 서로서로 보호해주어 그 어떤 태풍에도 견뎠는데, 잘려나간 소나무의 빈자리 때문에 작은 강풍에도 뿌리를 내민 채 넘어져버린 것입니다. 안타까운 장면을 보면서 서로서로 함께 아우르는..

주님을 중심에 모시면 정직하고 거룩해집니다 (에스겔 45:1~25) - CGNTV QT

주님을 중심에 모시면 정직하고 거룩해집니다 (에스겔 45:1~25) 1 너희는 제비 뽑아 땅을 나누어 기업으로 삼을 때에 한 구역을 거룩한 땅으로 삼아 여호와께 예물로 드릴지니 그 길이는 이만 오천 척이요 너비는 만 척이라 그 구역 안 전부가 거룩하리라 2 그 중에서 성소에 속할 땅은 길이가 오백 척이요 너비가 오백 척이니 네모가 반듯하며 그 외에 사방 쉰 척으로 전원이 되게 하되 3 이 측량한 가운데에서 길이는 이만 오천 척을 너비는 만 척을 측량하고 그 안에 성소를 둘지니 지극히 거룩한 곳이요 4 그 곳은 성소에서 수종드는 제사장들 곧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서 수종드는 자들에게 주는 거룩한 땅이니 그들이 집을 지을 땅이며 성소를 위한 거룩한 곳이라 5 또 길이는 이만 오천 척을 너비는 만 척을 측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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