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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3 4

삶의 마지막에 손잡아 줄 사람 - 사랑밭새벽편지

삶의 마지막에 손잡아 줄 사람 어떠한 삶을 살았어도.. 누구나 마지막을 맞이한다 평범하게 마지막을 맞이하는 이도 있지만, 침대에 묶여 마지막을 맞이하는 이도 있고 갑작스러운 사고로 마지막을 황망히 가는 이도 있다 삶의 마지막 가는 길에 손을 잡아 줄 사람은 누구일까? 평생을 미운 정 고운 정 온갖 풍파 다 겪으며 살아온 부부, 가까이 있는 남편이나 아내가 손을 잡아 주는 것이 더없이 아름다운 일이 아니겠는가! - 소 천 - 결국 마지막에 손잡아 줄 사람! 누구일지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늘 덕을 만들어내며 인생을 살아왔다면 그 마지막 모습은 아름다울 것입니다 - 삶의 마지막! 아름답게는 '스스로' 만듭니다 - 데일리 피아노 - 사진 속 당신의 모습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대나무 꽃 - 정학진 목사<포천 일동감리교회>

대나무 꽃은 평생 단 한 번 핀다고 합니다. 그것도 생애 마지막에 말이지요. 대나무는 60평생, 혹은 90평생을 푸르고 곧게 살다가 마지막 2∼3년 꽃만 피우고 말라 죽습니다. 일평생 여러 번 꽃을 피우는 식물에 비해 한 번 꽃을 피우는 식물은 그 한 번 꽃을 피우기 위해 치열한 종자번식을 합니다. 또 대나무 한 그루가 꽃을 피우기 시작하면 그 옆의 대나무도 꽃을 피웁니다. 결국 그 기운은 대나무 숲 전체를 물들입니다. 한 그루가 개화하며 주변을 자극하면 모두 꽃 피우고 죽기 때문에 대나무 꽃을 본다는 건 오랜 기다림의 결실이자 슬픔이기도 합니다. 우리도 떠날 때, 꽃을 피울 수 있을까요. 세월호 참사 2주기가 지났습니다. 침몰하는 배 안에는 자신의 구명조끼를 친구에게 벗어준 단원고 2학년 정차웅군이나,..

직분에 소홀하지 않음이 거룩함입니다 (에스겔 44:1~14) - CGNTV QT

직분에 소홀하지 않음이 거룩함입니다 (에스겔 44:1~14) 1 그가 나를 데리고 성소의 동쪽을 향한 바깥 문에 돌아오시니 그 문이 닫혔더라 2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이 문은 닫고 다시 열지 못할지니 아무도 그리로 들어오지 못할 것은 이스라엘 하나님 나 여호와가 그리로 들어왔음이라 그러므로 닫아 둘지니라 3 왕은 왕인 까닭에 안 길로 이 문 현관으로 들어와서 거기에 앉아서 나 여호와 앞에서 음식을 먹고 그 길로 나갈 것이니라 4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문을 통하여 성전 앞에 이르시기로 내가 보니 여호와의 영광이 여호와의 성전에 가득한지라 내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니 5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전심으로 주목하여 내가 네게 말하는 바 여호와의 성전의 모든 규례와 모든 율례를 귀로 듣고 ..

나 너를 부른다 - 어노인팅 전은주(CGNTV 힐링유)

'나, 너를 부른다' (작사/곡/노래 전은주) 나는 알고 있지 너의 아픔과 연약함 그래도 난 너를 포기하지 않아 너는 나의 작품 이 땅을 향한 꿈 변함없는 나의 사랑 나 너를 부른다 교회여 나의 몸이여 나를 위해 가서 내 사랑을 말하며 내 사랑을 살도록 나 너를 부른다 교회여 나의 몸이여 나를 대신해 가서 값없이 내어주고 내 마음을 보이라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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