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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 효과적인 기도 - 박성규 목사

    2016.11.01 by 축복의통로

  • 나를 건져줄 사공 - 백영기목사

    2016.10.31 by 축복의통로

  • 성소수자를 바라보는 두 시각 - 최효석 무지개언약교회 목사

    2016.10.29 by 축복의통로

  • 셀카에 속지 마십시오 - 한재욱 서울 강남비전교회 목사

    2016.10.28 by 축복의통로

  • 왕 같은 크리스천으로 - 김석년 서울 서초성결교회 목사

    2016.10.27 by 축복의통로

  • 내일에 대한 걱정 - 고경환 순복음원당교회 목사

    2016.10.26 by 축복의통로

  • 영원한 리더십 - 박성규목사

    2016.10.25 by 축복의통로

  • 진짜 보물 - 백영기 목사

    2016.10.24 by 축복의통로

효과적인 기도 - 박성규 목사

총신대 4학년 때의 일입니다. “대학부를 지도해 보거라.” 은사이신 서울 내수동교회 박희천 목사님께서 사역의 기회를 주셨습니다. 당시는 전도사가 대학부 전체를 인도하던 시절이었습니다. 뛰어난 선배 전도사님들의 뒤를 잇는다는 것이 큰 부담이었습니다. 한참 고민하고 있을 때 선배 한 분을 만났습니다. 그 선배는 저에게 필립스 브룩스 목사님이 말씀하신 ‘효과적인 기도’를 알려주셨습니다. 브룩스 목사님은 무디 목사님과 동시대 목사님입니다. 무디 목사님이 대중적인 설교가였다면, 브룩스 목사님은 미국 보스턴을 중심으로 지성인들을 깨우는 설교가였습니다. 목사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편안한 삶을 위해 기도하지 마십시오. 더 강한 사람이 되기 위해 기도하십시오. 여러분의 능력에 맞는 일을 구하지 마십시오. 여..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6. 11. 1. 10:06

나를 건져줄 사공 - 백영기목사

어느 유명한 교수가 배 안에서 사공에게 물었습니다. “셰익스피어를 아느냐.” 사공이 “무식해서 그런 사람은 모른다”고 하자 교수는 인생의 삼분의 일을 헛살았다며 혀를 찼습니다. 잠시 후 “컴퓨터는 아느냐”고 물었고 사공이 “나는 그런 거 모른다”고 하자 교수는 또 인생의 삼분의 일을 헛살았다며 무시하고 깔보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바람이 불어 배가 뒤집혔고 교수는 순식간에 물에 빠져 허우적거립니다. 사공이 교수에게 “헤엄칠 줄 아느냐”고 묻습니다. 교수는 헤엄을 못 친다며 살려달라고 소리치자 사공이 말합니다. “인생 완전히 헛살았군!” 상황이나 시대에 따라서 우리의 지식이나 앎이 중요하게 작용하고 또 대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 중요한 것은 시대나 상황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 것입니다. 진정한 복음은..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6. 10. 31. 10:44

성소수자를 바라보는 두 시각 - 최효석 무지개언약교회 목사

리키는 남성이지만 사라라고 불리는 동성애자다. 그는 동성애에서 벗어나려고 했지만 헛수고였다. 자포자기한 채 HIV 보균자가 되어 살아가던 그에게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태버너클교회가 손길을 내밀었고, 여장 차림으로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다. 교회 참석 한 달 만에 그는 주님께 자신을 드렸고 그 후 옷차림과 태도를 바꿔 남자가 되는 훈련을 받았다. 그리고 몇 년 후 정상적으로 결혼해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에이즈로 죽어가던 마지막 1년 동안에는 자신의 간증을 비디오에 담아 예수께서 자기 삶에 어떻게 역사하셨는지를 알렸다. 이 비디오는 빌보드 베스트셀러에 몇 달 간 올라 있었다. 짐 심발라 목사의 ‘새바람 강한 불길’에 나온 이야기다. 며칠 전 외신은 글로벌 기업들이 성소수자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에 적극 나서고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6. 10. 29. 09:36

셀카에 속지 마십시오 - 한재욱 서울 강남비전교회 목사

‘셀카’와 ‘몰카’는 다릅니다. 스스로 촬영한 셀카는 자신의 멋지고 최고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보기 싫으면 곧 삭제해 버립니다. 그러나 남에 의해 촬영된 몰카는 보여주기 싫은 모습을 다 드러냅니다. 내 마음대로 삭제되지도 않습니다. 인터넷에 올라온 다른 사람의 행복해 보이는 사진에 주눅 들지 마십시오. 보여주고 싶은 것만 보여주는 그 사람의 셀카입니다. 여러 조각 중 제일 좋은 한 조각일 뿐입니다. 그 사람의 몰카까지 봐야 전체를 보는 것입니다. 그의 몰카도 본다면 피식 웃음이 나올 것입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의 셀카에 속아 나만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성경을 보면 우리의 셀카와 몰카가 다 나옵니다. 믿음을 위해 순례의 길을 떠나는 아브라함. 그러나 그는 하나님이 약속한 자식을 기다리지 못하고 이..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6. 10. 28. 09:42

왕 같은 크리스천으로 - 김석년 서울 서초성결교회 목사

크리스천의 모습을 두 부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먼저 ‘왕’ 같이 누리고 사는 자입니다. 그는 무엇에든지 평안하고 넉넉합니다. 하나님을 나의 왕 아버지로 모시기에 무슨 일을 만나든지 넉넉히 누리고 사는 것입니다. 다른 하나는 ‘거지’처럼 힘겹게 사는 자입니다. 그는 늘 부족하고 불안하고 불만스럽습니다. 말로는 하나님을 믿지만 실제로는 하나님과 동행하지 않는 것입니다. 당신은 이 두 유형 중 어느 쪽입니까. 중국의 부흥사요, 저술가인 워치만 리의 이야기입니다. 그가 20대 때 중한 병을 얻어 죽게 되었습니다. 이를 놓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는데 갑자기 그의 앞에 환상이 펼쳐졌습니다. 자신이 배를 타고 가는데 난데없이 거대한 바위가 나타나 배가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습니다. 그는 자기도 모르게 “주여, 넘어..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6. 10. 27. 10:46

내일에 대한 걱정 - 고경환 순복음원당교회 목사

벽에 걸린 시계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내가 매일 매초마다 ‘똑딱’을 한 번씩하고 있으니 1분이면 120번을, 하루 동안은 무려 17만2800번을 똑딱거려야 하네.” 시계는 항상 같은 일을 반복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답답해졌습니다. 결국 신경쇠약으로 쓰러져 병원으로 운반됐습니다. 의사는 고장난 시계를 고쳐 놓고 물어 보았습니다. “도대체 어쩌다 이렇게 되었소.” 그러자 시계는 구구절절 대답을 했습니다. “글쎄 내 사정을 들어보세요. 내가 1분 동안 120번을 똑딱거려야 하고 한 시간을 가려면 자그마치 7200번을 똑딱거려야 하고….” 그때 의사가 시계의 말을 막으며 물어 보았습니다. “도대체 당신은 한 번에 똑딱을 몇 번이나 하기에 그렇다는 말입니까?” 그러자 시계가 다시 대답합니다. “그거야 한..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6. 10. 26. 10:07

영원한 리더십 - 박성규목사

경영전문 잡지인 ‘하바드 비즈니스 리뷰’ 2008년 3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미국 역사학자인 데이비드 맥컬로 박사의 인터뷰가 나오는 데 ‘영원한 리더십’(Timeless Leadership)을 다루고 있습니다. 시간이 오래 지나도 퇴색되지 않는 지도력에 관한 글이었습니다. 그는 미국의 가장 탁월한 리더로 트루먼 대통령을 꼽았습니다. 왜냐하면 트루먼은 조지 워싱턴 대통령 이래로 그 어떤 대통령보다 최고의 내각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트루먼은 자기 주변에 자기보다 더 탁월한 사람이 오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미주리 출신의 작은 사람 주변에 자기보다 더 교육을 많이 받은 사람, 키가 큰 사람, 잘 생긴 사람, 재능이 많은 사람들이 머물게 했습니다. 트루먼 리더십의 바탕에..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6. 10. 25. 09:32

진짜 보물 - 백영기 목사

훌륭한 이야기꾼인 앤소니 드 멜로 신부가 어느 피정 모임에서 했던 이야기입니다. 한 수도자가 마을을 지나는데 누군가가 기다렸다는 듯 달려와 넙죽 절하며 말했습니다. “선생님이 갖고 계신 것 중에 가장 값진 보물을 제게 주십시오.” “그게 무슨 소리요?” 물었더니 어젯밤 꿈에 하나님께서 나타나 내일 아침 동네 어귀에 나가면 한 사람을 만날 텐데 그에게 부탁하면 가장 값진 선물을 얻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는 것이었습니다. 수도자는 지고 가던 보따리에서 휘황찬란하게 빛나는 커다란 다이아몬드를 꺼냈습니다. “아, 이걸 정말 제게 주시는 겁니까?” “그렇소. 오다가 주운 것인데 수도하는 내게는 별로 필요치 않은 것이니 당신이 가지시오.” 그 사람은 다이아몬드를 받아 들고 신이 나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무..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6. 10. 2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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