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에 해당되는 글 116건

  1. 더 나은 본향을 찾는 믿음의 사람들 (히브리서 11:8~16) - 생명의삶 2019.03.24
  2. 더 나은 본향을 찾는 믿음의 사람들 (히브리서 11:8~16) - 생명의삶 2019.03.23
  3. 믿음의 삶에는 상급이 따릅니다 (히브리서 11:1~7) - 생명의삶 2019.03.22
  4. 퇴보하는 불신앙, 전진하는 참신앙 (히브리서 10:26~39) - 생명의삶 2019.03.21
  5. 담대히 하나님 앞으로, 그리고 이웃과 더불어 (히브리서 10:11~25) - 생명의삶 2019.03.20
  6. 구원의 완성자를 고대하는 구원의 상속자 (히브리서 9:23~28) - 생명의삶 2019.03.19
  7. 자기 자신을 드려 이루신 완전하고 영원한 속죄(히브리서 9:11~22) - 생명의삶 2019.03.17
  8. 옛 언약의 한계를 개혁할 새로운 길 (히브리서 9:1~10) - 생명의삶 2019.03.16
  9. 생각과 마음에 새겨 주신 하나님의 새 언약 (히브리서 8:1~13) - 생명의삶 2019.03.15
  10. 홀로 영원한 대제사장, 약점 없는 하나님 아들 (히브리서 7:23~28) - 생명의삶 2019.03.14
  11. 하나님께 가까이 가게 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 (히브리서 7:11~22) - 생명의삶 2019.03.13
  12. 예수님을 미리 보여 준 의의 왕, 평강의 왕 멜기세덱 (히브리서 7:1~10) - 생명의삶 2019.03.12
  13. 인내의 그릇에 담기는 하나님의 약속 (히브리서 6:13~20) - 생명의삶 2019.03.11
  14. 믿음의 초보에서 완전한 성숙을 향하여 (히브리서 6:1~12) - 생명의삶 2019.03.10
  15. 하늘과 땅에 다리를 놓은 영원한 구원의 근원 (히브리서 5:1~14) - 생명의삶 2019.03.09
  16. 연약한 인생이 달려갈 곳, 은혜의 보좌 앞 (히브리서 4:12~16) - 생명의삶 2019.03.08
  17. 말씀을 듣고 믿어 안식을 누리는 삶 (히브리서 4:1~11) - 생명의삶 2019.03.07
  18. 주님을 깊이 생각하면 그분의 신실함을 닮습니다 (히브리서 3:1~11) - 생명의삶 2019.03.05
  19. 순종을 통한 승리, 고난을 통한 위로 (히브리서 2:10~18) - 생명의삶 2019.03.04
  20. 말씀을 굳게 간직할 때 흔들림 없는 인생이 됩니다 (히브리서 2:1~9) - 생명의삶 2019.03.03

더 나은 본향을 찾는 믿음의 사람들 (히브리서 11:8~16) - 생명의삶더 나은 본향을 찾는 믿음의 사람들 (히브리서 11:8~16)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3.24 08:3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히브리서 11:17 - 11:31

17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그는 약속들을 받은 자로되 그 외아들을 드렸느니라
18 그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
19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20 믿음으로 이삭은 장차 있을 일에 대하여 야곱과 에서에게 축복하였으며
21 믿음으로 야곱은 죽을 때에 요셉의 각 아들에게 축복하고 그 지팡이 머리에 의지하여 경배하였으며
22 믿음으로 요셉은 임종 시에 이스라엘 자손들이 떠날 것을 말하고 또 자기 뼈를 위하여 명하였으며
23 믿음으로 모세가 났을 때에 그 부모가 아름다운 아이임을 보고 석 달 동안 숨겨 왕의 명령을 무서워하지 아니하였으며
24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받기를 거절하고
25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26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27 믿음으로 애굽을 떠나 왕의 노함을 무서워하지 아니하고 곧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같이 하여 참았으며
28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식을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그들을 건드리지 않게 하려 한 것이며
29 믿음으로 그들은 홍해를 육지같이 건넜으나 애굽 사람들은 이것을 시험하다가 빠져 죽었으며
30 믿음으로 칠 일 동안 여리고를 도니 성이 무너졌으며
31 믿음으로 기생 라합은 정탐꾼을 평안히 영접하였으므로 순종하지 아니한 자와 함께 멸망하지 아니하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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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본향을 찾는 믿음의 사람들 (히브리서 11:8~16) - 생명의삶더 나은 본향을 찾는 믿음의 사람들 (히브리서 11:8~16)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3.23 09:2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히브리서 11:8 - 11:16

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9 믿음으로 그가 이방의 땅에 있는 것같이 약속의 땅에 거류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 및 야곱과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10 이는 그가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라
11 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가 많아 단산하였으나 잉태할 수 있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 줄 알았음이라
12 이러므로 죽은 자와 같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허다한 별과 또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이 많은 후손이 생육하였느니라
13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임을 증언하였으니
14 그들이 이같이 말하는 것은 자기들이 본향 찾는 자임을 나타냄이라
15 그들이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라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16 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라 일컬음받으심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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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삶에는 상급이 따릅니다 (히브리서 11:1~7) - 생명의삶믿음의 삶에는 상급이 따릅니다 (히브리서 11:1~7)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3.22 09:5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히브리서 11:1 - 11:7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언하심이라 그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느니라
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겨졌으니 하나님이 그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는 옮겨지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따르는 의의 상속자가 되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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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보하는 불신앙, 전진하는 참신앙 (히브리서 10:26~39) - 생명의삶퇴보하는 불신앙, 전진하는 참신앙 (히브리서 10:26~39)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3.21 10:3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히브리서 10:26 - 10:39

26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27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태울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28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세 증인으로 말미암아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29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가 당연히 받을 형벌은 얼마나 더 무겁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30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 하시고 또다시 주께서 그의 백성을 심판하리라 말씀하신 것을 우리가 아노니
31 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들어 가는 것이 무서울진저
32 전날에 너희가 빛을 받은 후에 고난의 큰 싸움을 견디어 낸 것을 생각하라
33 혹은 비방과 환난으로써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고 혹은 이런 형편에 있는 자들과 사귀는 자가 되었으니
34 너희가 갇힌 자를 동정하고 너희 소유를 빼앗기는 것도 기쁘게 당한 것은 더 낫고 영구한 소유가 있는 줄 앎이라
35 그러므로 너희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게 하느니라
36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37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38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39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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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히 하나님 앞으로, 그리고 이웃과 더불어 (히브리서 10:11~25) - 생명의삶담대히 하나님 앞으로, 그리고 이웃과 더불어 (히브리서 10:11~25)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3.20 09:0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히브리서 10:11 - 10:25

11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나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12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13 그 후에 자기 원수들을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14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
15 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언하시되
16 주께서 이르시되 그날 후로는 그들과 맺을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그들의 마음에 두고 그들의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17 또 그들의 죄와 그들의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18 이것들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드릴 것이 없느니라
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21 또 하나님의 집 다스리는 큰 제사장이 계시매
22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23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며 굳게 잡고
24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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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완성자를 고대하는 구원의 상속자 (히브리서 9:23~28) - 생명의삶구원의 완성자를 고대하는 구원의 상속자 (히브리서 9:23~28)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3.19 10:1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히브리서 10:1 - 10:10

1 율법은 장차 올 좋은 일의 그림자일 뿐이요 참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나 온전하게 할 수 없느니라
2 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하게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으리니 어찌 제사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리요
3 그러나 이 제사들에는 해마다 죄를 기억하게 하는 것이 있나니
4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하지 못함이라
5 그러므로 주께서 세상에 임하실 때에 이르시되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6 번제와 속죄제는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7 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느니라
8 위에 말씀하시기를 주께서는 제사와 예물과 번제와 속죄제는 원하지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 (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
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째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라
10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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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드려 이루신 완전하고 영원한 속죄(히브리서 9:11~22) - 생명의삶자기 자신을 드려 이루신 완전하고 영원한 속죄(히브리서 9:11~22)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3.17 08:4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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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언약의 한계를 개혁할 새로운 길 (히브리서 9:1~10) - 생명의삶옛 언약의 한계를 개혁할 새로운 길 (히브리서 9:1~10)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3.16 09:2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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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마음에 새겨 주신 하나님의 새 언약 (히브리서 8:1~13) - 생명의삶생각과 마음에 새겨 주신 하나님의 새 언약 (히브리서 8:1~13)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3.15 08:1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히브리서 8:1 - 8:13

1 지금 우리가 하는 말의 요점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이라 그는 하늘에서 지극히 크신 이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니
2 성소와 참장막에서 섬기는 이시라 이 장막은 주께서 세우신 것이요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니라
3 대제사장마다 예물과 제사드림을 위하여 세운 자니 그러므로 그도 무엇인가 드릴 것이 있어야 할지니라
4 예수께서 만일 땅에 계셨더라면 제사장이 되지 아니하셨을 것이니 이는 율법을 따라 예물을 드리는 제사장이 있음이라
5 그들이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이르시되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따라 지으라 하셨느니라
6 그러나 이제 그는 더 아름다운 직분을 얻으셨으니 그는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시라
7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라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8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여 말씀하시되 주께서 이르시되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과 더불어 새 언약을 맺으리라
9 또 주께서 이르시기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그들과 맺은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그들은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그들을 돌보지 아니하였노라
10 또 주께서 이르시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것이니 내 법을 그들의 생각에 두고 그들의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게 백성이 되리라
11 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그들이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라
12 내가 그들의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13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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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영원한 대제사장, 약점 없는 하나님 아들 (히브리서 7:23~28) - 생명의삶홀로 영원한 대제사장, 약점 없는 하나님 아들 (히브리서 7:23~28)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3.14 09:2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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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가까이 가게 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 (히브리서 7:11~22) - 생명의삶하나님께 가까이 가게 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 (히브리서 7:11~22)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3.13 09:2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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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미리 보여 준 의의 왕, 평강의 왕 멜기세덱 (히브리서 7:1~10) - 생명의삶예수님을 미리 보여 준 의의 왕, 평강의 왕 멜기세덱 (히브리서 7:1~10)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3.12 08:1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예수님을 미리 보여 준 의의 왕, 평강의 왕 멜기세덱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446. 주 음성 외에는 [(구)500장]
1. 주 음성외에는 참기쁨 없도다 날 사랑하신 주 늘 계시옵소서
2. 나 주께 왔으니 복 주시 옵소서 주 함께 계시면 큰 시험 이기네
3. 주 떠나가시면 내 생명 헛되네 기쁘나 슬플때 늘 계시옵소서
4. 그 귀한 언약을 이루어 주시고 주 명령 따를 때 늘 계시옵소서
[후렴]
기쁘고 기쁘도다 항상 기쁘도다 나 주께 왔사오니 복 주옵소서 아멘

(경배와찬양 43) 나의 모습 나의 소유 주님 앞에 모두 드립니다 모든 아픔 모든 기쁨 내 모든 눈물 받아 주소서 나의 생명을 드리니 주 영광 위하여 사용하옵소서 내가 사는 날 동안에 주를 찬양하며 기쁨의 제물 되리 나를 받아 주소서


히브리서 7:1 - 7:10
1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왕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2 아브라함이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누어 주니라 그 이름을 해석하면 먼저는 의의 왕이요 그다음은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3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닮아서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4 이 사람이 얼마나 높은가를 생각해 보라 조상 아브라함도 노략물 중 십분의 일을 그에게 주었느니라
5 레위의 아들들 가운데 제사장의 직분을 받은 자들은 율법을 따라 아브라함의 허리에서 난 자라도 자기 형제인 백성에게서 십분의 일을 취하라는 명령을 받았으나
6 레위 족보에 들지 아니한 멜기세덱은 아브라함에게서 십분의 일을 취하고 약속을 받은 그를 위하여 복을 빌었나니
7 논란의 여지 없이 낮은 자가 높은 자에게서 축복을 받느니라
8 또 여기는 죽을 자들이 십분의 일을 받으나 저기는 산다고 증거를 얻은 자가 받았느니라
9 또한 십분의 일을 받는 레위도 아브라함으로 말미암아 십분의 일을 바쳤다고 할 수 있나니
10 이는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을 만날 때에 레위는 이미 자기 조상의 허리에 있었음이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살렘 왕이요 하나님의 제사장인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빌자, 아브라함은 그에게 십일조를 바쳤습니다. 의와 평강의 왕인 그는 족보도, 생명의 시작과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닮은 제사장입니다. 그는 레위 족보에 들진 않았지만 아브라함을 축복하고 십일조를 받을 만큼 높습니다.


살렘 왕 멜기세덱 7:1~3

구약성경에는 예수님을 미리 보여 주는 인물들이 있습니다. 그중 한 사람이 멜기세덱입니다. 그는 구약성경에 두 번 등장하는데(창 14:17~20; 시 110:4), 하나님의 제사장으로서 아브라함에게 복을 빌어 주고 십일조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특별한 목적을 위해 제사장을 세우셨지만, 그들은 받은 바 거룩한 소명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불의한 제사장들의 모습(삼상 2:12~36)은 의와 평강의 왕이요 진정한 제사장이신 그리스도를 고대하게 했습니다. 예수님은 영원 전부터 하나님이 계획하신 완전한 대제사장이십니다. 예수님의 대제사장직은 이 땅의 대제사장과 다른, 멜기세덱의 대제사장직에 의존합니다.


아브라함과 레위보다 높은 멜기세덱7:4~10

성경에서 아브라함은 존귀한 자로 그려집니다. 그는 이스라엘 열두 지파의 조상이요, 모든 믿는 자들의 조상입니다. 그런 아브라함이 공경을 표한 인물이 있는데, 바로 멜기세덱입니다. 멜기세덱이 아브라함보다 높은 이유는, 아브라함이 십일조를 멜기세덱에게 바쳤다는 것과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을 축복했다는 것에서 알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바치고 축복을 받은 것은 결국 아브라함의 후손인 레위가 한 것과 같습니다. 이런 사실을 들어 히브리서 기자는 멜기세덱이 레위 제사장들보다 높다고 이야기합니다. 백성에게 십일조를 받는 레위 제사장들은 유한한 인생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 예수님은 영원히 살아 계시며, 우리의 죄를 담당하십니다.
더 깊은 묵상
● 의의 왕, 평강의 왕인 멜기세덱은 누구를 연상시키나요? 예수님이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완전한 대제사장이라는 것이 내게 어떤 의미가 있나요?
● 멜기세덱이 레위 제사장들보다 우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진정한 대제사장 예수님께 내가 받은 은혜는 무엇이며, 마땅히 드릴 감사는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이 세상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모든 이름보다 뛰어난 이름 ‘예수 그리스도’를 목소리 높여 찬양합니다. 지존하신 주님께 경배하며 예물과 마음과 삶을 드릴 수 있음이 축복임을 고백합니다. 믿지 않는 이들이 의와 평강의 왕이신 주님을 만나고 예배하도록 이끌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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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의 그릇에 담기는 하나님의 약속 (히브리서 6:13~20) - 생명의삶인내의 그릇에 담기는 하나님의 약속 (히브리서 6:13~20)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3.11 09:4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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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546.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구)399장]
1.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영원토록 주를 찬송하리라 소리높여 주께 영광 돌리며 약속믿고 굳게 서리라
2. 주님 약속하신 말씀위에서 세상 염려내게 엄습할때에 용감하게 힘써 싸워 이기며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3.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영원하신 주의 사랑 힘입고 성령으로 힘써 싸워 이기며 약속믿고 굳게 서리라
4.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성령 인도 하는대로 행하며 주님품에 항상 안식 얻으며 약속믿고 굳게 서리라
[후렴]
굳게서리 영원하신 말씀 위에 굳게 서리 굳게서리 그 말씀 위에 굳게 서리라


히브리서 6:13 - 6:20
13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에 가리켜 맹세할 자가 자기보다 더 큰 이가 없으므로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여
14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에게 복 주고 복 주며 너를 번성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리라 하셨더니
15 그가 이같이 오래 참아 약속을 받았느니라
16 사람들은 자기보다 더 큰 자를 가리켜 맹세하나니 맹세는 그들이 다투는 모든 일의 최후 확정이니라
17 하나님은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그 뜻이 변하지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그 일을 맹세로 보증하셨나니
18 이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이 두 가지 변하지 못할 사실로 말미암아 앞에 있는 소망을 얻으려고 피난처를 찾은 우리에게 큰 안위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19 우리가 이 소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가나니
20 그리로 앞서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가셨느니라

묵상도우미
휘장(19절) 성소와 지성소를 나누는 막(커튼)을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아브라함은 오래 참아 하나님의 약속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약속과 자신을 두고 하신 맹세에 대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다는 것은 소망의 피난처를 찾는 우리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영혼의 닻 같은 소망을 가진 우리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신 대제사장 예수님을 따라 휘장 안으로 들어갑니다.


아브라함의 인내 6:13~16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을 받은 대표적인 믿음의 조상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후손의 복을 약속하셨고(창 12:2; 22:17), 그는 오래 인내함으로 그 약속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처럼 하나님 약속을 받은 자들이지만, 때로는 “하나님은 믿을 수 있는 분인가? 그분의 약속은 신뢰할 만한가?” 하는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불가능해 보이는 약속들이 아브라함에게 어떤 과정을 통해 성취되었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약속도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약속을 받은 자에게 필요한 것은 그 약속을 주신 분을 신뢰하고 인내하며 기다리는 것입니다. 하나님 약속을 신뢰하고 끝까지 인내하는 사람은 약속 성취의 주인공이 됩니다.


약속과 맹세 6:17~20

약속에 맹세까지 추가되면 그 약속은 더욱 확실해집니다. 하나님 약속은 맹세와 더불어 주어졌기에 변할 수 없고 반드시 이행됩니다. 이는 하나님의 신실하심 때문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가진 소망은 영혼의 닻처럼 든든하며 우리를 하나님 임재로 인도합니다. ‘휘장 안에 들어가나니’(19절)라는 말은 예수님의 사역을 통해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간다는 뜻입니다. 6장 17절에서 암시하는 맹세의 내용은 7장 21절에 가면 분명해집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하늘 대제사장으로 세우셔서 우리가 그분 앞에 나아갈 수 있게 하셨습니다. 우리 인생길에 예수님이 항상 함께하시며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하신다는 것은 참된 위로요 소망입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은 무엇이며, 아브라함은 그 약속을 어떻게 받았나요? 내가 오랫동안 기도하며 기다려 온 하나님 약속은 무엇인가요?
●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도우시는 분은 누구인가요? 내가 예수님 안에서 가지게 된 견고한 소망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영원한 하늘 성소에 먼저 들어가신 그리스도를 좇아 저도 그곳에 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영광스럽고 감사한지요! 삶을 뒤흔드는 세상 풍파 속에서도 견고한 닻과 같은 소망이 있음을 선포하며, 오래 참고 기다림으로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됨을 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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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초보에서 완전한 성숙을 향하여 (히브리서 6:1~12) - 생명의삶믿음의 초보에서 완전한 성숙을 향하여 (히브리서 6:1~12)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3.10 08:5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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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407.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구)465장]
1.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구주와 함께 나 살았도다 영광의 그날에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2. 맘속에 시험을 받을때와 무거운 근심이 있을때에 주께서 그때도 같이하사 언제나 나를 도와주시네
3. 뼈아픈 눈물을 흘릴때와 쓰라린 맘으로 탄식할때 주께서 그때도 같이하사 언제나 나를 생각하시네
4. 내 몸의 약함을 아시는 주 못고칠 질병이 아주없네 괴로운 날이나 기쁜때나 언제나 나와 함께 계시네
[후렴]
언제나 주는날 사랑하사 언제나 새생명 주시나니 영광의 그날에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아멘

(경배와찬양 51)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는도다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나의 소망이 그에게서 나는도다 오직 주만이 나의 반석 나의 구원이시니 오직 주만이 나의 산성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


히브리서 6:1 - 6:12
1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2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 데로 나아갈지니라
3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것을 하리라
4 한번 빛을 받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 되고
5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도
6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하게 할 수 없나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드러내 놓고 욕되게 함이라
7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이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8 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워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
9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이같이 말하나 너희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것 곧 구원에 속한 것이 있음을 확신하노라
10 하나님은 불의하지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고 있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
11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너희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함을 나타내어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러
12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우리는 도의 초보를 버리고 완전한 데로 나아가야 합니다. 성령에 참여했다 타락한 사람은 회개하게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욕되게 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섬김을 기억해 주시기에, 끝까지 소망과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약속을 기업으로 받아야 합니다.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 6:1~12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고 해서 그것으로 다 된 것이 아닙니다. 믿음의 초보에 머물지 말고 더 완전한 데로 나아가기를 힘써야 합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기본적 가르침 위에 심오한 가르침을 세우라고 권면합니다. 또한 배교의 위험에 처한 당시 성도들을 향해 타락의 길로 나아가면 다시 회개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엄히 경고합니다. 당시 성도들은 두 길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했습니다. ‘목표를 향해 달림’으로써 얻을 복과 ‘타락함’의 결과로 받게 될 저주입니다. 그 중간은 없으며, 살길은 오직 완전한 데로 나아가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수많은 유혹에 넘어져 십자가에서 멀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은혜를 저버린 자를 심판하시기 때문입니다. 경고는 중히 여기고 격려는 감사함으로 받아 하나님의 약속을 누리는 소망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히브리서 기자는 배교의 결과가 무엇이라고 엄히 경고하나요? 믿음의 초보에 머물러 신앙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는 이를 어떻게 도와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국내
지난해 합계 출산율이 세계 평균 2.5명인데, 우리나라는 최하위권인 191위다. 고령화와 저출산은 국력이나 경제 문제와도 관련이 깊지만, 신앙 계승 측면에도 영향을 끼친다. 하나님 뜻을 따라 생육하고 번성하며 세상을 잘 다스리는 것(창 1:28)이 귀하고 복된 일임을 모두 알고 실천하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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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에 다리를 놓은 영원한 구원의 근원 (히브리서 5:1~14) - 생명의삶하늘과 땅에 다리를 놓은 영원한 구원의 근원 (히브리서 5:1~14)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3.09 10:0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늘과 땅에 다리를 놓은 영원한 구원의 근원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86.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구)86장]
1.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나의 상처 입은 심령을 불쌍하게 여기사 위로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2. 주의 손 의지하고 살 때 나를 해할자가 없도다 주님 나의 마음을 크게 위로 하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3. 내가 요단강 건너 가며 맘이 두려워서 떨 때도 주가 인도하시니 어찌 두려워 하랴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4. 이후 천국에 올라 가서 모든 성도들과 다 함께 우리들을 구하신 주를 찬양하리라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후렴]
내가 의지하는 예수 나의 사모하는 친구 나의 기도 들으사 응답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히브리서 5:1 - 5:14
1 대제사장마다 사람 가운데서 택한 자이므로 하나님께 속한 일에 사람을 위하여 예물과 속죄하는 제사를 드리게 하나니
2 그가 무식하고 미혹된 자를 능히 용납할 수 있는 것은 자기도 연약에 휩싸여 있음이라
3 그러므로 백성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림과 같이 또한 자신을 위하여도 드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4 이 존귀는 아무도 스스로 취하지 못하고 오직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라야 할 것이니라
5 또한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되심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요 오직 말씀하신 이가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니 내가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6 또한 이와 같이 다른 데서 말씀하시되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이라 하셨으니
7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건하심으로 말미암아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8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9 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10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으셨느니라
11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가 듣는 것이 둔하므로 설명하기 어려우니라
12 때가 오래되었으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되었을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에 대하여 누구에게서 가르침을 받아야 할 처지이니 단단한 음식은 못 먹고 젖이나 먹어야 할 자가 되었도다
13 이는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14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그들은 지각을 사용함으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하는 자들이니라

묵상도우미
멜기세덱(6절) 이름의 뜻은 ‘나의 왕은 의로우시다’이다. 살렘 왕이며 제사장으로, 전쟁에서 이기고 돌아온 아브람을 축복했다(창 14:17~19). 의의 왕이요 평화의 왕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예표한다(히 6:20).
반차(6절) 신분이나 등급의 차례.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께 부름받아 속죄제를 드리는 대제사장처럼, 그리스도도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제사장이 되셨습니다.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신데도 고난으로 순종을 배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셨습니다.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하면 어린아이 같고,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해야 장성한 사람입니다.


완전한 대제사장 5:1~10

제사장은 라틴어로 ‘다리 놓는 사람’(폰티펙스)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다리를 놓아 연결하는 것이 제사장의 역할입니다. 그러기에 아무나 제사장이 될 수 없었고,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어야 했습니다. 하나님은 아론의 후손들이 그 역할을 감당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아들 예수님을 보내셔서 완전한 대제사장 역할을 감당하게 하셨습니다. 이 땅의 대제사장은 연약한 자신을 위해서도 제사를 드려야 했으나 죄 없으신 예수님은 그럴 필요가 없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죽음에 직면하셨을 때에도 끝까지 순종하셨습니다(막 14:36). 고난 중에도 순종하심으로 온전하게 되신 예수님은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셨습니다. 인내와 순종은 무력함이 아니라 하나님 뜻을 이루는 능력이며, 구원의 길로 이끄는 능동적인 행위입니다.


듣는 것이 둔해지지 않도록 5:11~14

말씀을 듣고 깨닫는 데 둔해지면 영적으로 퇴보합니다. 당시 성도들의 상황은 안타까웠습니다. 예수님을 믿은 기간으로 보면 당연히 선생이 되어야 했지만, 그들은 여전히 기초적인 말씀을 들어야 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단단한 음식을 먹는 장성한 자가 아니라 아직도 어린아이처럼 젖을 먹는 영적 미성숙 상태였습니다. 영적 어린아이는 의의 말씀을 경험할 수 없습니다. ‘의의 말씀’(13절)을 경험하는 것은 지식으로서의 말씀 이해가 아니라 삶에서의 순종을 의미합니다. 성장하는 신앙인이 되려면 말씀을 깨닫는 지혜를 구하고, 그 말씀에 순종해 자기를 부인해 나가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완전한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은 어떻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셨나요?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아 인내와 순종으로 감당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 내가 여전히 어린아이 같은 신앙에 머물러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말씀 듣는 귀가 둔해지지 않으려면 무엇을 실천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죄인과 하나님 사이의 중재자가 되시고자 인간의 몸을 입고 연약함과 고난을 친히 감당하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말씀을 읽고 머리로 묵상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마음 중심에서 완전히 소화시켜 삶으로 옮기며, 장성한 분량까지 신앙이 성장하도록 저를 도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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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약한 인생이 달려갈 곳, 은혜의 보좌 앞 (히브리서 4:12~16) - 생명의삶연약한 인생이 달려갈 곳, 은혜의 보좌 앞 (히브리서 4:12~16)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3.08 09:3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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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369. 죄 짐 맡은 우리구주 [(구)487장]
1. 죄 짐 맡은 우리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 걱정근심 무거운 짐 우리 주께 맡기세 주께 고함 없는 고로 복을 받지 못하네 사람들이 어찌하여 아뢸 줄을 모를까
2. 시험걱정 모든 괴롬 없는 사람 누군가 부질없이 낙심 말고 기도 드려 아뢰세 이런 진실하신 친구 찾아 볼 수 있을까 우리 약함아시오니 어찌 아니 아뢸까
3. 근심걱정 무거운 짐 아니진 자 누군가 피난처는 우리 예수 주께 기도 드리세 세상친구 멸시하고 너를 조롱하여도 예수 품에 안기어서 참된 위로 받겠네 아멘

(경배와찬양 204) 오 나의 자비로운 주여 나의 몸과 영혼을 주님 은혜로 다 채워 주소서 이 세상 괴롬 걱정 근심 주여 받아 주시고 힘든 세상에서 인도하소서 예수 오 예수 지금 오셔서 예수 오 예수 채워 주소서


히브리서 4:12 - 4:16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 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13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나느니라
14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묵상도우미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12절) 인간 존재의 전체와 깊이를 나타내는 표현이다(살전 5:23).
은혜의 보좌(16절) 지성소 안의 속죄소를 가리킨다. 죄인이 나아갈 수 없었던 그곳으로 이제는 예수님의 피에 힘입어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10:19~20).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예리하여, 모든 것을 판단하니 어떤 것도 그분 앞에서 숨길 수 없습니다. 큰 대제사장 예수님은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셔서 우리 연약함을 동정하실 수 있지만 죄는 없으십니다. 우리는 긍휼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해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야 합니다.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 4:12~13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이요 능력입니다. 본문에서 ‘하나님의 말씀’(12절)은 앞 단락과의 문맥을 고려할 때, 먼저 종말을 사는 백성에게 선포된 시편 95편의 말씀을 의미합니다. 그다음으로 성경 66권 전체에 이 말씀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칼’에 비유되는데, 군사가 쓰는 전투용 칼이 아니라 의사가 환부를 도려내는 데 사용하는 수술용 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예리해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합니다. 마치 마음에 할례를 행하는 것처럼, 마음의 생각과 의도를 판단합니다. 그러기에 우리 마음을 쪼개고 감찰하는 말씀이 들릴 때,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 앞에서 그 말씀에 합당하게 반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연약함을 동정하시는 예수님 4:14~16

고난과 죽음을 경험하신 예수님은 우리 연약함을 아시고 도우시는 분입니다. 기원전 3~4세기에 시작된 스토아 철학은 ‘부동심’(不動心, 아파테이아)을 강조합니다. 스토아 철학자들은 감정으로부터 초월한 신을 주장했습니다. 이 같은 사상이 지배하던 때에 기독교는 새로운 신관을 제시했습니다. 성경의 하나님은 인간과 단절되신 분이 아니라, 인간의 모든 경험을 함께하시는 분입니다.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피조물인 인간의 마음에 공감하십니다. 이는 엄청난 역설입니다. 하나님은 예배와 기도로 우리가 그분께 나아가는 길을 예수님을 통해 제시하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을 의지해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갑니다. 그러면 자비하신 하나님이 가장 적절한 도움과 은혜를 베푸십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 말씀의 능력은 어떠하다고 설명하나요? 모든 것을 알고 계신 하나님이 기뻐하시도록 내 마음을 무엇으로 채우면 좋을까요?
● 큰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은 연약한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 주시나요? 나는 일상에서 얼마나 자주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가나요?
오늘의 기도
생명과 능력의 말씀을 직접 대할 수 있는 은혜 주시니 감사합니다. 연약하고 부족한 저 자신의 결심만으로 죄의 유혹을 이길 수 없음을 고백하며 은혜와 긍휼을 간구합니다. 제 안의 탐심과 정욕을 제하시고, 거룩한 갈망을 일깨우는 말씀으로 저를 사로잡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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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듣고 믿어 안식을 누리는 삶 (히브리서 4:1~11) - 생명의삶말씀을 듣고 믿어 안식을 누리는 삶 (히브리서 4:1~11)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3.07 10:1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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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486. 이 세상에 근심된 일이 많고 [(구)474장]
1. 이 세상에 근심된 일이 많고 참 평안을 몰랐구나 내 주 예수 날 오라 부르시니 곧 평안히 쉬리로다
2. 이 세상에 곤고한 일이 많고 참 쉬는 날 없었구나 내 주 예수 날 사랑하시오니 곧 평안히 쉬리로다
3. 이 세상에 죄악된 일이 많고 참 죽을 일 쌓였구나 내 주 예수 날 건져 주시오니 곧 평안히 쉬리로다
[후렴]
주 예수의 구원의 은혜로다 참 기쁘고 즐겁구나 그 은혜를 영원히 누리겠네 곧 평안히 쉬리로다


히브리서 4:1 - 4:11
1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지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는 혹 이르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2 그들과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이나 들은 바 그 말씀이 그들에게 유익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과 결부시키지 아니함이라
3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가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그들이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어졌느니라
4 제칠일에 관하여는 어딘가에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5 또다시 거기에 그들이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6 그러면 거기에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말미암아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7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하였나니
8 만일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안식을 주었더라면 그 후에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라
9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10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의 일을 쉬심과 같이 그도 자기의 일을 쉬느니라
11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하지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있어도 이르지 못할 사람이 있습니다. 이는 복음을 받고도 믿지 않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이 제칠일에 안식하신 것처럼 안식에 들어간 사람은 자기 일을 쉽니다. 그러므로 그분의 안식에 들어가기에 힘쓰고, 순종하지 않는 본에 빠지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안식 4:1~5

하나님이 성도에게 허락하신 안식은 영광스러운 것입니다. 우리가 들어가기 위해 애써야 하는 안식은 가나안과 같이 보이는 땅에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후에 하나님이 안식하신, 그 평강과 기쁨의 상태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는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에게 주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안식은 우리가 온전히 성령의 지배를 받을 때, 즉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삶을 살 때 가능합니다. 복음을 들을 때, 단지 듣는 데서 끝내지 않고 ‘믿음으로’ 반응해야 합니다. 또한 믿고 난 뒤에도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고 하나님 약속을 계속 붙잡아야 합니다. 현실은 불안정하고 불확실할지라도, 말씀 앞에 믿음으로 반응하는 사람은 ‘함께하시며 참된 평강과 안식을 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합니다.


안식으로 들어가기에 힘쓰라 4:6~11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안식으로 초대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안식으로의 초대는 유효합니다. 하나님은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7절. 참조 시 95:7~8)라는 다윗의 말을 통해 안식으로 초대하는 일을 계속하십니다. 또한 아들 예수님을 통해 우리를 참된 안식으로 초대하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 우리는 자기 힘으로 안식을 얻는 것이 아니라, 안식으로 먼저 들어가신 예수님으로 인해 안식을 누립니다. 마음의 쉼을 누리는 비결은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의 멍에를 메고 주님의 가르침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 말씀이 유익하려면 듣는 이가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까요? 나로 하여금 평강과 안식을 누리게 하는 하나님 말씀은 무엇인가요?
● 하나님의 안식으로의 초대가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식으로의 초대에 순종하기 위해 내가 내려놓아야 하는 짐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아직 남아 있는 약속, 마지막 날에 닿을 천국에 소망을 두고 힘써 오늘을 살겠습니다. 해묵은 땅처럼 딱딱하게 굳은 마음을 성령으로 다스려 주소서. 그리하여 겸손하고 부드러운 태도로 말씀을 받아들이고 순종함으로 참된 안식을 누리고 알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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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깊이 생각하면 그분의 신실함을 닮습니다 (히브리서 3:1~11) - 생명의삶주님을 깊이 생각하면 그분의 신실함을 닮습니다 (히브리서 3:1~11)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3.05 08:5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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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85. 구주를 생각만 해도 [(구)85장]
1. 구주를 생각만 해도 이렇게 좋거든 주 얼굴 뵈올 때에야 얼마나 좋으랴
2. 만민의 구주 예수의 귀하신 이름은 천지에 있는 이름 중 비할 데 없도다
3. 참 회개하는 자에게 소망이 되시고 구하고 찾는 자에게 기쁨이 되신다
4. 예수의 넓은 사랑을 어찌 다 말하랴 주 사랑 받은 사람만 그 사랑 알도다
5. 사랑의 구주 예수여 내 기쁨 되시고 이제로부터 영원히 영광이 되소서 아멘


히브리서 3:1 - 3:11
1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2 그는 자기를 세우신 이에게 신실하시기를 모세가 하나님의 온 집에서 한 것과 같이 하셨으니
3 그는 모세보다 더욱 영광을 받을 만한 것이 마치 집 지은 자가 그 집보다 더욱 존귀함 같으니라
4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5 또한 모세는 장래에 말할 것을 증언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온 집에서 종으로서 신실하였고
6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집을 맡은 아들로서 그와 같이 하셨으니 우리가 소망의 확신과 자랑을 끝까지 굳게 잡고 있으면 우리는 그의 집이라
7 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8 광야에서 시험하던 날에 거역하던 것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9 거기서 너희 열조가 나를 시험하여 증험하고 사십 년 동안 나의 행사를 보았느니라
10 그러므로 내가 이 세대에게 노하여 이르기를 그들이 항상 마음이 미혹되어 내 길을 알지 못하는도다 하였고
11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그들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다 하였느니라

묵상도우미
사도(1절) 이에 해당하는 헬라어는 ‘보냄을 받은 자’라는 뜻이다. 하나님의 일을 위해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을 가리킨다.
열조(9절) 조상을 의미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은 모세보다 더욱 영광받을 만한 분입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집을 맡은 아들로서 신실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주의 음성을 듣고도 하나님을 거역했던 조상들처럼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고, 소망의 확신과 자랑을 굳게 잡아야 합니다.


모세보다 높으신 그리스도 3:1~6

신실한 삶의 비결은 신실하신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종으로 신실했던 모세보다 더 신실하신 분입니다. 우리는 그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소망과 자랑을 끝까지 굳게 잡아야 합니다. 한 번 예수님을 주님으로 고백함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매일 삶에서 그분을 굳게 붙잡는 믿음이 중요합니다. 생각이 복잡하고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예수님을 향한 소망과 자랑을 확신하며 굳게 잡으면 ‘그의 집’(6절), 즉 하나님 백성이 됩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 예수님의 은혜, 성령의 역사는 변함이 없습니다. 이것을 기억할 때 담대함으로 흔들림 없이 믿음의 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완고함과 불순종의 결과 3:7~11

성도가 성령의 음성을 듣고, 또 그 음성에 순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시편을 인용해 과거 이스라엘 백성의 완고함과 불순종을 언급합니다. 시편 95편 7~11절은 ‘맛사와 므리바 사건’(출 17장), ‘가데스 바네아 사건’(민 14장)을 배경으로 합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그 내용을 지금 성령께서 말씀하시듯 묘사합니다(7절). 말씀의 요지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거든 거역하지 말고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안식(약속의 땅)에 들어갈 기회를 얻었음에도, 불순종으로 인해 광야에서 멸망했습니다. 안식으로 부르시는 하나님의 약속이 그들에게는 상관없는 것이 되어 버렸습니다. 완고함과 불순종은 패망의 길이기에 순종이 삶의 습관이 되도록 훈련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예수님은 어떤 면에서 모세보다 우월하신가요? 진로·취업·자녀 문제 등으로 생각이 복잡하고 마음이 흔들릴 때 내가 굳게 붙들어야 할 분은 누구인가요?
●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실패한 원인은 무엇이었나요? 완고한 마음을 품지 않고 기쁘게 순종하기 위해 내 마음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참 좋으신 예수님을 삶의 중심으로 삼겠습니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원천이신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고 사모하며 따르는 하루 되게 하소서. 아버지 하나님이 맡기신 모든 일에 신실하셨던 예수님처럼, 저도 하나님 앞에서 성실과 충성을 제 삶의 양식으로 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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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을 통한 승리, 고난을 통한 위로 (히브리서 2:10~18) - 생명의삶순종을 통한 승리, 고난을 통한 위로 (히브리서 2:10~18)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3.04 07:5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순종을 통한 승리, 고난을 통한 위로 (히브리서 2:10~18)   





순종을 통한 승리, 고난을 통한 위로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325. 예수가 함께 계시니 [(구)359장]
1. 예수가 함께 계시니 시험이 오나 겁 없네 기쁨의 근원 되시는 예수를 위해 삽시다
2. 이 세상 사는 동안에 주 이름 전파하면서 무한한 복락 주시는 예수를 위해 삽시다
3. 이 세상 친구 없어도 예수는 나의 친구니 불의한 일을 버리고 예수를 위해 삽시다
4. 주께서 심판하실 때 잘했다 칭찬 하리니 이러한 상급 받도록 예수를 위해 삽시다
[후렴]
날마다 주를 섬기며 언제나 주를 기리고 그 사랑 안에 살면서 딴길로 가지 맙시다

(경배와찬양 161) 세상의 유혹 시험이 내게 몰려올 때에 나의 힘으론 그것들 모두 이길 수 없네 거대한 폭풍 가운데 위축된 나의 영혼 어찌할 바를 몰라 헤매이고 있을 때 주를 찬양 손을 들고 찬양 전쟁은 나에게 속한 것 아니니 주를 찬양 손을 들고 찬양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히브리서 2:10 - 2:18
10 그러므로 만물이 그를 위하고 또한 그로 말미암은 이가 많은 아들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 그들의 구원의 창시자를 고난을 통하여 온전하게 하심이 합당하도다
11 거룩하게 하시는 이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한 근원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12 이르시되 내가 주의 이름을 내 형제들에게 선포하고 내가 주를 교회 중에서 찬송하리라 하셨으며
13 또다시 내가 그를 의지하리라 하시고 또다시 볼지어다 나와 및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자녀라 하셨으니
14 자녀들은 혈과 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함께 지니심은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15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
16 이는 확실히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17 그러므로 그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속량하려 하심이라
18 그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실 수 있느니라

묵상도우미
만물이 그를 위하고 또한 그로 말미암은 이(10절) 만물을 창조하시고 보존하시는 하나님을 의미한다.
거룩하게 하시는 이(11절) 죄인을 구원하셔서 거룩한 하나님 백성으로 만드시는 그리스도를 가리킨다.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11절)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거룩한 하나님 백성이 된 그리스도인을 가리킨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이 고난을 통해 구원의 창시자를 온전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혈과 육을 지니고 죽으심은 마귀를 멸하시며, 종노릇하는 모든 사람을 놓아주려 하심입니다.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속량하신 그분은 시험과 고난을 당하셨기에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십니다.


예수님의 순종 2:10~13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며, 예수님은 맏아들이 되십니다. 예수님은 천사보다 높고 만물 위에 뛰어난 분이시지만, 죄인인 우리를 ‘형제’라 부르기를 부끄러워하지 않으십니다. 우리를 ‘하나님이 내게(예수님께) 주신 자녀’라고 여기십니다. 이렇듯 거룩하게 하시는 이(예수님)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성도)이 한 근원인 하나님에게서 났습니다. 하나님은 죄 가운데 있는 우리를 위해 구원의 창시자(선구자) 예수님을 보내 고난당하게 하셨습니다. 고난의 목표는 우리를 영광으로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에 철저하게 순종한 신실한 맏아들이십니다. 예수님의 순종으로 우리는 하나님 자녀가 되고, 그 영광에 들어갈 존재가 되었습니다.


마귀를 멸하신 예수님 2:14~18

사람들은 죽음이 두려워 죽음을 생각하는 것조차 싫어합니다. 예수님은 죽음의 공포 가운데 사는 우리에게 진정한 자유를 주셨습니다. 만물보다 높고 천사보다 뛰어난 예수님이 성육신하시고 우리를 대신해 고난과 죽음을 당하셨습니다. 그분은 죽음의 권세를 가진 마귀에게 패배한 것처럼 보였지만, 부활을 통해 마귀를 이기셨습니다. 예수님의 승리로 인해 우리는 죽음과 마귀에게 이제 더는 종노릇하지 않고 자유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승리하신 비결은 ‘순종’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온전한 순종으로 하나님께 불순종하고 반역하는 마귀를 멸하셨습니다. 그분은 우리를 위한 자비롭고 신실한 대제사장이십니다. 그분이 몸소 시험과 고난을 겪으셨기에 연약한 우리를 이해하시고 능히 도우십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구원의 창시자 예수님을 통해 성도를 인도하실 자리는 어디인가요? 내가 하나님 자녀로서 누리는 복은 무엇인가요?
● 죽음의 권세를 가진 마귀를 무찌르실 때 주님이 사용하신 무기는 무엇인가요? 시험과 고난 속에서 예수님을 본받아 내가 사용할 무기는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저 혼자 고난을 당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때에도 저와 함께 계시는 주님께 믿음으로 반응하기 원합니다. 제가 겪는 어려움을 이미 다 겪어 알고 계시기에 능히 도우시는 주님! 사람의 도움이 모두 끊어진 때에도 제 손을 놓지 않으시는 주님을 기억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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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굳게 간직할 때 흔들림 없는 인생이 됩니다 (히브리서 2:1~9) - 생명의삶말씀을 굳게 간직할 때 흔들림 없는 인생이 됩니다 (히브리서 2:1~9)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3.03 08:2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말씀을 굳게 간직할 때 흔들림 없는 인생이 됩니다 (히브리서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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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25. 면류관 벗어서 [(구)25장]
1. 면류관 벗어서 주 앞에 드리세 저 천사 기쁜 노래가 온 땅에 퍼지네 내 혼아 깨어서 주 찬송하여라 온 백성 죄를 속하신 만왕의 왕일세
2. 면류관 벗어서 주 앞에 드리세 그 손과 몸의 상처가 영광 중 빛나네 하늘의 천사도 그 영광 보고서 고난의 신비 알고자 늘 흠모하도다
3. 면류관 벗어서 주 앞에 드리세 온 세상 전쟁 그치고 참 평화 오겠네 주 보좌 앞에서 온 백성 엎드려 그 한량없는 영광을 늘 찬송합니다 아멘


히브리서 2:1 - 2:9
1 그러므로 우리는 들은 것에 더욱 유념함으로 우리가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 함이 마땅하니라
2 천사들을 통하여 하신 말씀이 견고하게 되어 모든 범죄함과 순종하지 아니함이 공정한 보응을 받았거든
3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그 보응을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4 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 가지 능력과 및 자기의 뜻을 따라 성령이 나누어 주신 것으로써 그들과 함께 증언하셨느니라
5 하나님이 우리가 말하는 바 장차 올 세상을 천사들에게 복종하게 하심이 아니니라
6 그러나 누구인가가 어디에서 증언하여 이르되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7 그를 잠시 동안 천사보다 못하게 하시며 영광과 존귀로 관을 씌우시며
8 만물을 그 발아래에 복종하게 하셨느니라 하였으니 만물로 그에게 복종하게 하셨은즉 복종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어야 하겠으나 지금 우리가 만물이 아직 그에게 복종하고 있는 것을 보지 못하고
9 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시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으로 말미암아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예수를 보니 이를 행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

묵상도우미
천사들을 통하여 하신 말씀(2절) ‘천사들을 통하여 한 중보자의 손으로 베푸신 것’(갈 3:19)으로 시내산에서 모세가 하나님께 받은 율법을 가리킨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주께서 말씀하시고 들은 사람들이 확증한 큰 구원은, 하나님도 여러 가지 능력과 성령이 나눠 주신 것으로 증언하셨습니다. 장차 올 세상 만물은 천사에게가 아니라 주께 복종할 것입니다.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예수님이 잠시 천사보다 못하게 되신 것은 모두를 위해 고난받고 죽기 위함입니다.


떠내려가지 않도록 주의하라 2:1~9

구원의 은혜를 가볍게 여기면 신앙의 위기를 초래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통해 주신 구원을 등한히 여기지 않고, ‘들은 것’(복음)에 주목해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흘러 떠내려간다’는 의미를 마르틴 루터는 방향키가 망가져서 배가 안전한 항구에 다다르지 못하고 표류하는 것에 비유해 설명했습니다. 성도는 이러한 위험에 처하지 않도록 받은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장차 올 세상’(5절), 즉 구원의 시대는 천사들 몫이 아닙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시편 8편 4~6절을 인용해 예수님이 ‘잠시 동안’ 천사들보다 못하게 되신 이유를 설명합니다. 즉, 성육신을 통해 죽음의 고난을 받으시기 위함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으로 우리가 생명과 부요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구원의 감격을 잊지 않으려면, 구원의 복음을 소중히 여기고 굳게 붙들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배가 표류하듯 신앙이 흘러 떠내려가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구원의 은혜를 잊지 않기 위해 내가 굳게 붙들고 기억해야 할 말씀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국내
납세는 국민의 의무 중 하나로, 예수님도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바치라고 명하셨다(마 22:21). 세금 납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정직하게 세금을 내는 국민, 투명하고 바르게 세금을 운용하는 정부가 되도록 기도하자. 특히 기독교 기업들이 성실한 납세로 본을 보임으로써 하나님 이름을 높이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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