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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hope,s 허재희95

Only You 당신과의 하루 - Hope 허재희 아버지께서 내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요17:21)(요10:30)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또는 view on 아이콘 표시를 눌러 주세요. ^^ 2014. 3. 18.
근심하지 말자 하나님을 믿자 - 허재희(요14)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 하지도 말라(요14)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또는 view on 아이콘 표시를 눌러 주세요. ^^ 2014. 2. 8.
나역시도 내 눈앞에 있는 것만 볼 수 있는 까마득히 유일한 존재일 뿐이니까. - 허재희 hope. 비가 온다 예수님이 비오는 길바닥에 보라꽃 한송이를 나를 위해 놓아두셨다. 보라꽃은 자기가 낯선 길바닥에 버려진 줄 알고 있었지만 버려진게 아니라 내게 발견되기 위해 잠시 그곳에 놓여진거였다. 보라꽃처럼 나 함부로 실망하지 말아야겠다. 나역시도 내 눈앞에 있는 것만 볼 수 있는 까마득히 유일한 존재일 뿐이니까. hope.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랑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고전2:9)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또는 view on 아이콘 표시를 눌러 주세요. ^^ 2014. 1. 26.
다시 이 곳이다. - 허재희 다시 이 곳이다. 나는 다시 이 곳에 서 있다. 그런데 나는 여전히나를 위해 죽으셨던 십자가의 죽음앞에 아무 말도 할 수가 없다.늘 드렸던 고백도 이 앞에선 자신이 없다. 너무 부끄러워 다시 가시속으로 숨어버린다.결국 나는 여전히 그런 나였다. 그런데. 무언가 내 마음을 적신다. 눈물이 흐른다.정말 말도 안 되는 이해 할 수 없는 십자가의 사랑이 깜깜한 어둠속에 반짝인다. 그래도 나는 너를 사랑한다고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고 무엇하나 제대로 드린 것 없고나라는 흙탕물속에 나밖에 보지 못하는 이기적인 나를 여전히 사랑한다고나는 너가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깜깜한 어둠 마저도 이 사랑 앞에 가장 따스한 눈물이 되었다. 주님 지금 제겐 당신을 찌르는 가시들뿐이지만언제가 이 가시틀속에서 당신의 사랑때문에 아름다.. 2014. 1. 18.
예수님은 늘 내게 숨어 계신다 - 허재희 예수님은 늘 내게 숨어 계신다.어느 날은 교회 언니의 말속에, 어느 날은 엄청 웃긴 동영상이 되셔서 또 어느 날은 바람으로...때로는 따뜻한 커피로.. 그리고 가끔은 로티보이의 달달한 천국의 맛으로 그렇게..예수님은 늘 내게 숨어 계신다.깊은 밤 공허한 발걸음을 멈춰 나의 뒤를 돌아 보았을 때아무 것도 없다. 아무도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이제 안다.내 뒤의 어딘가에서 나의 걸음을 따라 오시며. 나를 지켜주시고 계신 예수님을깊은 밤 낯선 이거리들과 스쳐 지나가는 이 사람들이 무섭지 않음은누군가 나를 건드리면 예수님은 당장 달려오셔서 멋지게 나를 구해주실 것을나는 이제 알기 때문에 믿기 때문에. Hope.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또는 view on 아이콘 표시를 눌러 주세요. ^^ 2014. 1. 8.
Only one thing - 허재희 Only one thing.만약 세상의 성공에서 숨겨진다 할지라도하나님의 임재하심의 그림을 그릴 수 있다면숨겨짐 그것이 오히려 내게 유익일 수 있겠다미숙함과 서툼 실력의 부족함 그것이 하나님께서 일하실 수 있는 이유가 된다면내 안의 가능성 발전되어지지 않음이 오히려 내게 유익일 수 있겠다세상에서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의 길과부족함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를 향하여 달려 갈 수 있는 길그러한 두 길이 내게 있다면 그러나 두 길을 모두 갈 수 없다면부족함이 좋겠다. 발견되어 지지 않음이 좋겠다.주 임재안에 숨겨진 있음이 그것이 좋겠다.마리아는 가장 중요한 한 가지 일을 택하였으니빼앗기지 아니하리라(눅10:42)-나의 완벽함보다 당신의 임재를 더욱 사모합니다. hope.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또는 vi.. 2013.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