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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4 2

나는 네가 싫다 - 겨자씨

미국에서 목회를 했을 때 술술 잘 풀렸습니다. 크게 몸서리치고 애원하지 않아도 열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역시 나는 달라. 맨땅에선 헤딩 안 해.’ 한국에서도 자신이 있었습니다. 아는 사람, 도와줄 사람 많고 미국에서 승승장구(?)했던 경험까지 있어서 모든 것이 들떠 있었습니다. 그러나 웬걸, 정반대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께 따지듯 물었더니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한 목사, 나는 네가 싫다. 마음에 들지도 않아. 날 위해 많은 것을 한다고 구하는데 이젠 응답하는 것도 불편하다.” “아니 전에는 빠르게 응답해주셨잖아요?” “그건 너의 부모와 약속했기 때문이다. 새 판에는 새로운 기름부음이 필요하다.” 정작 필요한 순간에 기름이 떨어진 미련한 다섯 처녀가 바로 저였습니다. 기름이 떨어진 줄도 모르고 마냥..

하나님 약속을 따라 낮은 곳에 오신 구세주 (누가복음 2:1~14) - 생명의삶

하나님 약속을 따라 낮은 곳에 오신 구세주 영상큐티보기오늘의 찬양 123. 저 들 밖에 한밤중에 [(구)123장] 1. 저 들 밖에 한밤 중에 양 틈에 자던 목자들 천사들이 전하여 준 주 나신 소식 들었네 2. 저 동방에 별 하나가 이상한 빛을 비추어 이 땅 위에 큰 영광이 나타날 징조 보였네 3. 그 한 별이 베들레헴 향하여 바로 가더니 아기 예수 누우신 집 그 위에 오자 멈췄네 4. 저 동방의 박사들이 새 아기 보고 절하고 그 보배합 다 열어서 세가지 예물 드렸네 [후렴] 노엘 노엘 노엘 노엘 이스라엘 왕이 나셨네 아멘 (경배와찬양 14) 고개 들어 주를 맞이해 엎드리어 경배하며 찬양 왕의 위엄을 신령과 진정한 찬양으로 영광 돌려 만왕의 왕께 누가복음 2:1 - 2:14 1 그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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