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에 해당되는 글 67건

  1. 위기에 처한 언약의 등불을 지켜 내는 하나님의 사람 (역대하 22:1~12) - 생명의삶 2018.11.30
  2. 절 오빠에서 교회 오빠로, 180도 바뀐 삶. 최령 집사 - 하늘빛향기 2018.11.29
  3. 하늘문의 법칙 - 겨자씨 2018.11.29
  4. 하나님을 버리면 결국 실패한 인생이 됩니다 (역대하 21:11~20) - 생명의삶 2018.11.29
  5. 기뻐하며 경배하세 - 아이빅밴드(찬송가 64장) 2018.11.28
  6. 바보의 지혜 - 겨자씨 2018.11.28
  7. 다음 세대를 위해 바른 선택을 해야 합니다 (역대하 21:1~10) - 생명의삶 2018.11.28
  8. 주 예수 대문 밖에 - 아이빅밴드 2018.11.27
  9. 그가 거창으로 간 이유 - 겨자씨 2018.11.27
  10. 신앙과 삶의 행적에는 주님의 평가가 따릅니다 (역대하 20:31~37) - 생명의삶 2018.11.27
  11. 시대의 눈으로 오늘을 읽기 - 겨자씨 2018.11.26
  12. 믿음으로 드린 찬양이 승리의 찬양이 되다 (역대하 20:14~30) - 생명의삶 2018.11.26
  13. 기도는 오직 주님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역대하 20:1~13) - 생명의삶 2018.11.25
  14. 구합니다 - 시와그림 2018.11.24
  15. 편리함과 불편함 - 겨자씨 2018.11.24
  16. 진실하고 공정한 재판에 하나님 나라가 임합니다 (역대하 19:1~11) - 생명의삶 2018.11.24
  17. 앗! 콩알이다 - 겨자씨 2018.11.23
  18. 도우심도, 버리심도 주님의 주권에 속한 것입니다 (역대하 18:28~34) - 생명의삶 2018.11.23
  19. 하나님의 사랑 주님의 눈물 - 다윗과 요나단 2018.11.22
  20. 지금 누리는 구원 - 겨자씨 2018.11.22

위기에 처한 언약의 등불을 지켜 내는 하나님의 사람 (역대하 22:1~12) - 생명의삶위기에 처한 언약의 등불을 지켜 내는 하나님의 사람 (역대하 22:1~12)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30 10:3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위기에 처한 언약의 등불을 지켜 내는 하나님의 사람 (역대하 22:1~12)   






위기에 처한 언약의 등불을 지켜 내는 하나님의 사람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423. 먹보다도 더 검은 [(구)213장]
1. 먹 보다도 더 검은 죄로 물든 마음이 흰눈 보다 더 희게 깨끗하게 씻겼네
2. 모든 의심 걱정과 두려움이 사라져 슬픈 탄식 변하여 기쁜 찬송 되었네
3. 세상 부귀 영화와 즐겨하던 모든것 주를 믿는 내게는 분토만도 못하다
4. 나의 모든 보배는 저 천국에 쌓였네 나의 평생 자랑은 주의십자가로다
[후렴]
주의 보혈 흐르는데 믿고 뛰어나 아가 주의 은혜 내가 입어 깨끗하게 되었네

(경배와찬양 137) 보혈을 지나 하나님 품으로 보혈을 지나 아버지 품으로 보혈을 지나 하나님 품으로 한 걸음씩 나가네(x2) 존귀한 주 보혈이 내 영을 새롭게 하시네 존귀한 주 보혈이 내 영을 새롭게 하네(x2)


역대하 22:1 - 22:12
1 예루살렘 주민이 여호람의 막내아들 아하시야에게 왕위를 계승하게 하였으니 이는 전에 아라비아 사람들과 함께 와서 진을 치던 부대가 그의 모든 형들을 죽였음이라 그러므로 유다 왕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가 왕이 되었더라
2 아하시야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사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일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아달랴요 오므리의 손녀더라
3 아하시야도 아합의 집 길로 행하였으니 이는 그의 어머니가 꾀어 악을 행하게 하였음이라
4 그의 아버지가 죽은 후에 그가 패망하게 하는 아합의 집의 가르침을 따라 여호와 보시기에 아합의 집같이 악을 행하였더라
5 아하시야가 아합의 집의 가르침을 따라 이스라엘 왕 아합의 아들 요람과 함께 길르앗 라못으로 가서 아람 왕 하사엘과 더불어 싸우더니 아람 사람들이 요람을 상하게 한지라
6 요람이 아람 왕 하사엘과 싸울 때에 라마에서 맞아 상한 것을 치료하려 하여 이스르엘로 돌아왔더라 아합의 아들 요람이 병이 있으므로 유다 왕 여호람의 아들 아사랴가 이스르엘에 내려가서 방문하였더라
7 아하시야가 요람에게 가므로 해를 입었으니 이는 하나님께로 말미암은 것이라 아하시야가 갔다가 요람과 함께 나가서 님시의 아들 예후를 맞았으니 그는 여호와께서 기름을 부으시고 아합의 집을 멸하게 하신 자이더라
8 예후로 하여금 아합의 집을 심판하게 하실 때에 유다 방백들과 아하시야의 형제들의 아들들 곧 아하시야를 섬기는 자들을 만나서 죽였고
9 아하시야는 사마리아에 숨었더니 예후가 찾으매 무리가 그를 예후에게로 잡아가서 죽이고 이르기를 그는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던 여호사밧의 아들이라 하고 장사하였더라 이에 아하시야의 집이 약하여 왕위를 힘으로 지키지 못하게 되니라
10 아하시야의 어머니 아달랴가 자기의 아들이 죽은 것을 보고 일어나 유다 집의 왕국의 씨를 모두 진멸하였으나
11 왕의 딸 여호사브앗이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왕자들이 죽임을 당하는 중에서 몰래 빼내어 그와 그의 유모를 침실에 숨겨 아달랴를 피하게 하였으므로 아달랴가 그를 죽이지 못하였더라 여호사브앗은 여호람왕의 딸이요 아하시야의 누이요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내이더라
12 요아스가 그들과 함께 하나님의 전에 육 년을 숨어 있는 동안에 아달랴가 나라를 다스렸더라

묵상도우미
아합의 집(3절) 북 이스라엘 왕 아합은 이방 여인 이세벨을 아내로 삼아 바알 우상을 심하게 섬기고 하나님께 악을 행했다. 그의 아버지 오므리 역시 우상 숭배로 하나님의 진노를 샀다.
길르앗 라못(5절) 이스라엘 남과 북을 연결하는 교통·상업·군사 요지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아하시야는 어머니 아달랴의 꾐으로 패망하게 하는 아합의 집의 길을 따릅니다. 그는 이스라엘 왕 요람과 함께하다가 하나님이 아합의 집을 진멸하도록 세우신 예후의 손에 죽습니다. 아달랴가 유다 집안의 씨를 진멸하려 하나, 여호사브앗이 요아스를 구해 성전에서 6년간 숨겨 기릅니다.


아하시야의 죽음 22:1~9
현 세대는 선조들이 걸어간 길에서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여호사밧이 아합 가문과 혼인 관계로 동맹한 비극은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여호아하스, 아사랴) 때 절정에 달합니다. 아달랴는 아들 아하시야를 꾀어 ‘패망하게 하는 아합 집의 가르침’을 따르게 합니다. 아하시야는 외삼촌인 북 이스라엘 왕 요람(여호람)과 교제했고, 부상당한 요람을 문안하러 이스르엘로 갔다가 예후에게 살해됩니다. 예후는 아합의 집을 진멸하기 위해 하나님이 기름 부어 세우신 자입니다. 여호사밧(할아버지)은 여호와의 길을, 여호람(아버지)은 아합의 길을 따랐습니다. 아하시야는 선조들의 길에서 바른길을 찾지 못하고 아합의 길을 따르다 통치 1년 만에 죽습니다. 우리는 역사에서 바른 교훈을 얻어 바르게 살아야 합니다.

유다 왕국의 위기 22:10~12
성도는 역사 속에서 하나님 언약이 이루어지는 일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아하시야가 죽자 아달랴는 유다 왕국의 씨를 모두 진멸하려 합니다. 이때 다윗 가문의 등불을 지키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호사브앗과 여호야다입니다. 여호사브앗은 여호람의 딸이자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내입니다. 그녀는 다윗의 씨가 진멸되는 가운데 요아스를 빼내어 숨깁니다. 이렇게 요아스는 하나님의 전에서 6년간 숨어 지냅니다. 비록 아달랴가 유다를 다스리지만, 다윗 왕조의 등불인 요아스가 성전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세상은 언제나 하나님 나라의 역사를 중단시키려 합니다. 성도는 그 역사를 이어 가기 위해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아하시야는 누구에게 영향을 받았으며, 그가 통치 1년 만에 죽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나는 살아가면서 누구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고 있나요?
● 아달랴가 유다 왕국의 씨를 진멸할 때 요아스를 살려 낸 사람은 누구인가요? 내가 믿음으로 지켜 내야 할 하나님 언약은 무엇일까요?
오늘의 기도
빠르게 퍼져 가는 영적 부패 속에서도, 언약의 등불을 끄지 않으시는 하나님 은혜를 찬양합니다. 하나님 뜻에 어긋난 만남이 얼마나 파괴적인 결과를 가져오는지 기억하시고, 역사 속에서 하나님 언약을 이루는 일에 결단하고 행동하는 그 한 사람 편에 서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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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오빠에서 교회 오빠로, 180도 바뀐 삶. 최령 집사 - 하늘빛향기절 오빠에서 교회 오빠로, 180도 바뀐 삶. 최령 집사 - 하늘빛향기

Posted at 2018.11.29 10:1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아직 유튜브영상에 올라오지 않아 이미지 링크 공유합니다.~ ^^

402편 절 오빠에서 교회 오빠로, 180도 바뀐 삶. 최령 집사




하늘빛향기 최령집사 편 보러가기 링크!!~



아래는 최령집사 구글 검색 자료입니다!~


2016. 12. 10.
위로와 회복이 되는 선교를 꿈꾸는 최령집사. - 카페 다비다 대표 - 연예인합창단Acts29 총무 - 영화 <어깨동무>로 데뷔 - 영화 <연애의 맛>
2018. 10. 13. - 갑돌이님 의 댓글입니다. 이렇게 신앙의 본을 보이시는 목사님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내가 매일 기쁘게 참 많이 봤었는데 오늘은 ...
402편 절 오빠에서 교회 오빠로, 180도 바뀐 삶. 최령 집사, 영화배우. 조회수201 추천수0 업데이트일 2018.11.26. 영상보기 → ...
2018. 6. 21. - 업로더: C채널방송 : 프로그램
386회 생명을 살리는 하나님의 배우 - 배우 최령. ... (재밌는 간증)탤런트 유해리 집사-탤런트 최수린 집사 언니 - Duration: 50:04. 앙팡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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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문의 법칙 - 겨자씨하늘문의 법칙 - 겨자씨

Posted at 2018.11.29 09:5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요즘 사람마다 “어렵다, 힘들다”고 합니다. 사업가 직장인 어르신 청년들도 모두 힘겨워 합니다. 단순히 경제나 사회문제 탓이 아닙니다. 우리 인생 자체가 인간의 능력으로 감당하기 버거운 것입니다.

인생은 무엇보다 하늘문이 열려야 합니다. 아무리 애쓰고 수고해도 하늘문이 열리지 않으면 고되고 괴로울 뿐이지만 하늘문이 열리면 내 수고, 내 능력은 보잘 것 없더라도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것이 ‘하늘문의 법칙’입니다.

지난 주 집회 차 강원도에 가던 길이었습니다. 차창 밖 풍경이 온통 늦가을의 잿빛으로 가득했지요. 그런데 다음 날 숙소에서 눈을 뜨곤 깜짝 놀랐습니다. 밤사이 내린 눈이 수북이 쌓여 온 세상이 하얗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루 만에 모든 게 바뀌었습니다.

이처럼 하늘문이 열리면 하루아침에도 상황은 변합니다. 문제는 이 문이 아무에게나 열리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하늘의 뜻에 부합한 사람, 곧 예수님의 비전(증인)과 성품(온유)과 능력(기도)으로 사는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은혜인 것입니다.

이제 다른 무엇보다 성령 안에서 예수님처럼 증인으로 온유로 기도로 살기를 다짐하십시오. 그리할 때 하늘문이 활짝 열릴 것입니다. “마음을 높이 들어올려 하늘의 생명을 열망하게 하소서.”(장 칼뱅)

김석년 목사(서울 서초성결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39731&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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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버리면 결국 실패한 인생이 됩니다 (역대하 21:11~20) - 생명의삶하나님을 버리면 결국 실패한 인생이 됩니다 (역대하 21:11~20)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29 09:3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을 버리면 결국 실패한 인생이 됩니다 (역대하 21:11~20)   





하나님을 버리면 결국 실패한 인생이 됩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287. 예수 앞에 나오면 [(구)205장]
1. 예수 앞에 나오면 죄 사함 받으며 주의 품에 안기어 편히 쉬리라
2. 예수 앞에 나와서 은총을 받으며 맘에 기쁨 넘치어 감사하리라
3. 예수 앞에 설 때에 흰 옷을 입으며 밝고 빛난 내 집에 길이 살리라
[후렴]
우리 주만 믿으면 모두 구원 얻으며 영생 복락 면류관 확실히 받겠네


역대하 21:11 - 21:20
11 여호람이 또 유다 여러 산에 산당을 세워 예루살렘 주민으로 음행하게 하고 또 유다를 미혹하게 하였으므로
12 선지자 엘리야가 여호람에게 글을 보내어 이르되 왕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네가 네 아비 여호사밧의 길과 유다 왕 아사의 길로 행하지 아니하고
13 오직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행하여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이 음행하게 하기를 아합의 집이 음행하듯 하며 또 네 아비 집에서 너보다 착한 아우들을 죽였으니
14 여호와가 네 백성과 네 자녀들과 네 아내들과 네 모든 재물을 큰 재앙으로 치시리라
15 또 너는 창자에 중병이 들고 그 병이 날로 중하여 창자가 빠져나오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16 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들과 구스에서 가까운 아라비아 사람들의 마음을 격동시키사 여호람을 치게 하셨으므로
17 그들이 올라와서 유다를 침략하여 왕궁의 모든 재물과 그의 아들들과 아내들을 탈취하였으므로 막내아들 여호아하스 외에는 한 아들도 남지 아니하였더라
18 이 모든 일 후에 여호와께서 여호람을 치사 능히 고치지 못할 병이 그 창자에 들게 하셨으므로
19 여러 날 후 이 년 만에 그의 창자가 그 병으로 말미암아 빠져나오매 그가 그 심한 병으로 죽으니 백성이 그들의 조상들에게 분향하던 것같이 그에게 분향하지 아니하였으며
20 여호람이 삼십이 세에 즉위하고 예루살렘에서 팔 년 동안 다스리다가 아끼는 자 없이 세상을 떠났으며 무리가 그를 다윗성에 장사하였으나 열왕의 묘실에는 두지 아니하였더라

묵상도우미
이스라엘 왕들의 길(13절) 하나님을 배반하고 우상 숭배한 북 이스라엘 왕들이 나라를 다스린 방법을 가리킨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여호람은 여러 산당을 세워 백성의 우상 숭배와 음행을 조장합니다. 하나님은 엘리야의 글을 통해 그의 죄를 지적하시며 재앙과 중병을 경고하십니다. 블레셋과 아라비아 사람들이 침략해 왕궁의 재물과 여호람의 아들들과 아내들을 탈취합니다. 여호람은 창자에 불치병이 들어 죽습니다.


엘리야를 통한 경고 21:11~15

하나님이 심판을 경고하심은 우리가 죄에서 돌이키길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북 이스라엘 선지자 엘리야가 글을 보내 하나님의 심판을 전할 정도로, 유다 왕 여호람의 악행은 극심했습니다. 여호람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한 길로 행하지 않고, 아합 집의 악한 길로 행했습니다. 그는 유다 여러 산에 산당을 세워 우상 숭배와 음행을 조장했고, 착한 아우들을 죽이는 악독을 행했습니다. 통치자 한 사람의 악행은 온 나라를 죄로 물들이기에 그 죄가 더 중합니다. 이에 하나님은 큰 재앙으로 치시고, 그의 창자에 불치병이 들게 하겠다고 경고하십니다. 하지만 이런 경고를 듣고도 여호람은 회개하지 않습니다. 경고를 받고 돌이키면 살길을 얻지만, 무시하면 결국 공의로 갚으시는 하나님의 심판을 면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말씀의 성취 21:16~20

하나님을 버리고 그분의 경고를 외면하는 자의 최후는 비참합니다. 하나님이 블레셋과 아라비아 사람들을 격동시켜 여호람을 치게 하시니, 그들이 침략해 왕궁의 모든 재물과 여호람의 막내아들을 제외한 모든 아들을 탈취합니다. 하나님이 여호아하스(아하시야)를 남기신 것은 다윗과의 언약 때문입니다(21:7). 하나님이 여호람을 치시니 그가 창자에 불치병이 들어 죽습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백성은 그의 죽음 앞에 분향도 하지 않고, 그를 열왕의 묘실에도 두지 않습니다. 여호람의 최후가 참혹한 것은 그가 하나님을 버렸기 때문입니다(21:10). 하나님을 버린 인생의 결말은 비극과 치욕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엘리야 선지자는 여호람에게 왜 글로 하나님의 심판을 전했을까요? 성령이 은밀한 죄를 깨우치실 때 나는 어떻게 반응하나요?
● 하나님을 버리고 악을 행한 여호람의 최후는 어떠했나요? 본받을 만한 아름다운 자취를 남기는 인생의 결말을 위해 지금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의 길로 행하지 않고 우상을 숭배하며 죄악의 길로 행한 자의 마지막 길이 얼마나 고독하고 참담한지 말씀을 통해 깨닫습니다. 하나님이 애끓는 안타까움으로 경고하실 때, 겸손한 마음으로 엎드러져 회개하고 돌이키는 주님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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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하며 경배하세 - 아이빅밴드(찬송가 64장)기뻐하며 경배하세 - 아이빅밴드(찬송가 64장)

Posted at 2018.11.28 10:31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잔잔한 멜로디에서 신나는 반전 음악으로 멋진데요!!~ ^^

볼륨을 높여야 할듯한데요. ㅎ

오늘 하루도 은혜 가득한 하루되세요!~






아이빅밴드 - 찬송가 64장 기뻐하며 경배하세


구글 검색 아이빅밴드 자료 올려봅니다.~


아이빅밴드(IBIG BAND) 는 'I Believe in God' 이라는 뜻입니다. 이미 2000년 초반부터 수 많은 찬양사역자들의 음반과 콘서트 그리고 방송사역을 통해서 예수 ...
저희 아이빅밴드의 자랑 찬양사역자 지선님의 블로그입니다. 글 읽으시며 저희 아이빅밴드 사역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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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의 지혜 - 겨자씨바보의 지혜 - 겨자씨

Posted at 2018.11.28 09:5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옛날에 가난한 바보가 욕심쟁이 부자와 이웃해 살고 있었습니다. 바보는 매일 돌멩이를 주워 마당에 쌓아 놓았는데, 부자가 지나다 보니 맨 꼭대기에 금덩이가 놓여 있었습니다. 부자가 꾀를 내어 자기 집의 노적가리와 돌무더기를 통째로 바꾸기로 약속했습니다. 부자는 아까운 마음이 들어 맨 꼭대기 한 단을 내려놓고 넘겨줬습니다. 그런데 돌무더기를 받고 보니 금덩이가 보이지 않아 바보에게 물으니, 바보도 맨 윗돌 하나를 뺐다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가난한 바보가 약삭빠른 부자와의 거래에서 오히려 승리하고 부자가 되었다는 민담입니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납니다. 그 당연한 진리를 바보라고 무시해 버린다고 해서 자기 뜻대로 일이 성취되는 것이 아닙니다. 부자든 바보든 진리를 따르는 사람이 성공하고 행복하게 됩니다. 가장 위대한 지혜는 진리를 따르는 것이며, 가장 위대한 성공은 진리를 심고 거두는 것이며, 가장 위대한 행복은 진리와 함께 사는 것입니다.

성경은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라고 합니다.(미 6:8) 예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과 동행하며, 예수님 말씀대로 사는 것이 최고의 인생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한상인 목사(광주순복음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39050&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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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를 위해 바른 선택을 해야 합니다 (역대하 21:1~10) - 생명의삶다음 세대를 위해 바른 선택을 해야 합니다 (역대하 21:1~10)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28 09:4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다음 세대를 위해 바른 선택을 해야 합니다 (역대하 21:1~10) 






다음 세대를 위해 바른 선택을 해야 합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278. 여러 해 동안 주 떠나 [(구)336장]
1. 여러 해 동안 주 떠나 세상 연락을 즐기고 저 흉악한 죄에 빠져서 주 은혜를 잊었네
2. 죄악에 죽을 인생을 심히 불쌍히 여기사 저 하늘의 영광 버리고 이 세상에 오셨네
3. 홍포를 입은 구주는 가시 면류관 쓰시고 저 십자가 높이 달리사 그 아픔을 참았네
4. 미련한 우리 인생은 주의 공로를 모르고 그 쓸쓸한 사막 가운데 늘 헤매고 다녔네
[후렴]
오 사랑의 예수님 내 맘을 곧 엽니다 곧 들어와 나와 함께하며 내 생명이 되소서 아멘

(경배와찬양 285) 주께 가오니 날 새롭게 하시고 주의 은혜를 부어 주소서 내 안에 발견한 나의 연약함 모두 벗어지리라 주의 사랑으로 주 사랑 나를 붙드시고 주 곁에 날 이끄소서 독수리 날개 쳐 올라가듯 나 주님과 함께 일어나 걸으리 주의 사랑 안에


역대하 21:1 - 21:10
1 여호사밧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우매 그의 조상들과 함께 다윗성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여호람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2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의 아우들 아사랴와 여히엘과 스가랴와 아사랴와 미가엘과 스바댜는 다 유다 왕 여호사밧의 아들들이라
3 그의 아버지가 그들에게는 은금과 보물과 유다 견고한 성읍들을 선물로 후히 주었고 여호람은 장자이므로 왕위를 주었더니
4 여호람이 그의 아버지의 왕국을 다스리게 되어 세력을 얻은 후에 그의 모든 아우들과 이스라엘 방백들 중 몇 사람을 칼로 죽였더라
5 여호람이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삼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팔 년 동안 다스리니라
6 그가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행하여 아합의 집과 같이 하였으니 이는 아합의 딸이 그의 아내가 되었음이라 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
7 여호와께서 다윗의 집을 멸하기를 즐겨 하지 아니하셨음은 이전에 다윗과 더불어 언약을 세우시고 또 다윗과 그의 자손에게 항상 등불을 주겠다고 말씀하셨음이더라
8 여호람 때에 에돔이 배반하여 유다의 지배하에서 벗어나 자기 위에 왕을 세우므로
9 여호람이 지휘관들과 모든 병거를 거느리고 출정하였더니 밤에 일어나서 자기를 에워싼 에돔 사람과 그 병거의 지휘관들을 쳤더라
10 이와 같이 에돔이 배반하여 유다의 지배하에서 벗어났더니 오늘까지 그러하였으며 그때에 립나도 배반하여 여호람의 지배하에서 벗어났으니 이는 그가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렸음이더라

묵상도우미
다윗과…언약을(7절) 다윗의 집과 나라를 보존하시고, 그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겠다며 하나님이 다윗과 맺으신 언약을 말한다(삼하 7:16).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여호람이 왕위에 올라 세력을 얻은 후에 모든 아우와 방백 몇 사람을 죽입니다. 그는 아내 아달랴로 인해 아합의 집과 같이 악을 행했지만, 하나님은 다윗과의 언약을 기억하시고 그를 멸하시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그가 하나님을 버렸기에, 에돔과 립나가 배반해 유다의 지배에서 벗어납니다.


여호람의 악행 21:1~7
부모의 잘못된 선택이 자녀 대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여호사밧은 이스라엘과 동맹하기 위해 정략적으로 아합의 딸 아달랴를 며느리로 맞습니다. 그러나 잘못된 선택의 결과는 그의 아들 통치 때 드러납니다. 장자 여호람이 왕이 되어 세력을 얻자 모든 아우와 몇몇 방백을 죽이는 흉악한 죄악을 저지릅니다. 그가 폭정을 행한 것은 아내인, 악한 아합의 딸 ‘아달랴’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여호사밧처럼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한 길로 행하지 않고 아합의 집과 같이 악을 행했습니다. 여호사밧의 잘못된 선택이 다음 세대에 정치적·종교적 부패 원인을 제공한 셈입니다. 그러나 여호람의 악행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다윗의 집을 멸하지 않으십니다. 다윗과의 언약(삼하 7:16) 때문에 그 집을 등불처럼 보존하신 것입니다. 성도는 다음 세대를 선한 길로 이끄는 일에 열심을 보이며, 늘 신중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에돔과 립나의 배반 21:8~10

하나님을 저버리면 가장 든든한 보호막과 공급원이 사라집니다. 여호사밧 때는 하나님 앞에서 정직히 행해 나라가 견고하고, 주변 나라로부터 조공을 받는 권세를 누렸습니다. 그러나 그 아들 여호람 때는 하나님 앞에서 악을 행해 나라가 약해지고 속국들이 반역하기 시작합니다. 역대기 기자는 그 이유를 “그가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렸음이더라”(10절)라고 기록합니다. 창조주요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저버리는 자에게는 미래가 없습니다. 개인 혹은 나라의 강성함은 하나님을 경외함에 달려 있습니다.
더 깊은 묵상
●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이 악한 아합의 길을 따른 원인은 무엇인가요? 나는 지금 다음 세대를 위해 어떤 믿음의 선택들을 하고 있나요?
● 여호람 때 주변 나라가 유다를 배반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나는 다음 세대가 하나님을 저버리지 않고 경외함으로 섬기도록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 말씀에 견고히 서지 않으면, 쉽게 악으로 향하게 됨을 깨닫습니다. 죄 때문에 징계받을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총을 다 거두지 않으시는 주님께 회개하며 돌아오게 하소서. 주님의 손 아래에 있을 때만 삶의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게 됨을 늘 기억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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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 대문 밖에 - 아이빅밴드주 예수 대문 밖에 - 아이빅밴드

Posted at 2018.11.27 11:09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귀에 익숙한 찬양에 귀를 기우려봅니다.~
은혜 한가득입니다. 오늘 하루도 은혜 가득한 하루되세요!~ ^^

찬송가음악회│아이빅밴드│주 예수 대문 밖에 




아이빅밴드 - 찬송가 535장 주 예수 대문 밖에 + 찬송가 387장 멀리 멀리 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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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거창으로 간 이유 - 겨자씨그가 거창으로 간 이유 - 겨자씨

Posted at 2018.11.27 09:1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전영창 선생님은 1940∼50년대 미국 웨스턴신학교와 콘콜디아 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한 인재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귀국 후 거창으로 들어가 학교를 세웁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전 선생님은 귀국 전인 1956년 1월 미국 포틀랜드에 있는 아는 목사님의 교회에서 설교를 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무슨 일인지 마중 나온 교회 사모님의 얼굴이 매우 어두웠습니다. 얼마를 가다 사모님이 입을 열었습니다.

“미안합니다. 전 선생님, 오늘은 무척 우울한 날입니다.” “무슨 일이라도 있습니까.” “우리 교회에서 파송한 짐 엘리엇 선교사가 에콰도르 밀림지대에서 살해됐다는 소식이 오늘 아침 왔습니다. 다른 선교사 네 명도 순교했습니다.”

전 선생님은 그날 한밤중 무릎을 꿇고 기도했습니다. “주님, 인종도 언어도 다른 인디언을 위해 목숨까지 바친 선교사가 있는데 제가 조국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합니까. 전쟁으로 잿더미가 된 조국을 위해 한 알의 밀알이 되는 길이 무엇입니까.”

당시 대전대(현 한남대) 학장이었던 윌리엄 린튼 박사는 그에게 부학장으로 오라는 초청장을 보내왔습니다. 그러나 그는 보장된 미래를 버리고 벽지로 들어갑니다.

요즘은 피리를 불어도 춤추지 않는 시대입니다. 하나님께서 들려주신 순교자의 소식을 듣고 보장된 미래를 버린 그분의 정신이 오늘의 크리스천을 부끄럽게 합니다.

박성규 목사(부산 부전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38444&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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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 삶의 행적에는 주님의 평가가 따릅니다 (역대하 20:31~37) - 생명의삶신앙과 삶의 행적에는 주님의 평가가 따릅니다 (역대하 20:31~37)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27 09:1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신앙과 삶의 행적에는 주님의 평가가 따릅니다 (역대하 20:31~37)   





신앙과 삶의 행적에는 주님의 평가가 따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286.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구)218장]
1.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날 붙들어 주시고 내 마음에 새 힘을 주사 늘 기쁘게 하소서
2.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내 소원 다 아시고 내 무거운 짐 맡아주사 참 평안을 주소서
3.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날 정결케 하시고 그 은혜를 내 맘에 채워 늘 충만케 하소서
4.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내 길 인도하시고 주 성령을 내 맘에 채워 늘 충만케하소서
[후렴]
사랑의 주 사랑의 주 내 맘속에 찾아오사 내 모든 죄 사하시고 내 상한 맘 고치소서 아멘


역대하 20:31 - 20:37
31 여호사밧이 유다의 왕이 되어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삼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오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아수바라 실히의 딸이더라
32 여호사밧이 그의 아버지 아사의 길로 행하여 돌이켜 떠나지 아니하고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으나
33 산당만은 철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마음을 정하여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더라
34 이 외에 여호사밧의 시종 행적은 하나니의 아들 예후의 글에 다 기록되었고 그 글은 이스라엘 열왕기에 올랐더라
35 유다 왕 여호사밧이 나중에 이스라엘 왕 아하시야와 교제하였는데 아하시야는 심히 악을 행하는 자였더라
36 두 왕이 서로 연합하고 배를 만들어 다시스로 보내고자 하여 에시온게벨에서 배를 만들었더니
37 마레사 사람 도다와후의 아들 엘리에셀이 여호사밧을 향하여 예언하여 이르되 왕이 아하시야와 교제하므로 여호와께서 왕이 지은 것들을 파하시리라 하더니 이에 그 배들이 부서져서 다시스로 가지 못하였더라

묵상도우미
다시스(36절) 스페인에 있는 항구로 추정된다(렘 10:9; 겔 27:12; 욘 1:3).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여호사밧은 이십오 년간 유다를 다스리며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히 행했습니다. 그러나 산당만은 철거하지 않아 백성이 여전히 하나님께 돌이키지 않습니다. 그는 이스라엘 왕 아하시야와 함께 배를 만들었으나, 아하시야와 교제하는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심으로 배가 파선합니다.


여호사밧의 통치에 대한 평가 20:31~34
성도는 후대에 선한 평가를 남기도록 힘써야 합니다. 역대기 기자는 여호사밧의 25년간 통치기를 평가합니다. 여호사밧은 아버지 아사의 길로 행하며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했습니다. 그러나 산당만은 철거하지 않아 백성이 하나님만 섬기도록 하는 데 실패했습니다. 개혁 초기에는 산당을 제거했으나(17:6), 결국 산당 제사를 완전히 폐지하지는 못한 듯합니다. 산당은 가나안 족속의 악습이 남아 있는 우상 숭배 장소입니다. 예루살렘 성소가 멀어 지역 산당에서 하나님도 섬기고 우상도 섬기는 것이 백성의 삶에 깊이 뿌리내려, 산당은 쉽게 제거되지 않았습니다. 훗날 우리 삶의 행적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가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긴 삶만이 선한 평가와 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계 22:12).

여호사밧의 외교에 대한 평가 20:35~37
일상에서 누구와 교제하는가는 매우 중요합니다. 서로 영향을 주고받기 때문입니다. 여호사밧은 북 이스라엘의 아합과 동맹을 맺었는데, 아합이 죽은 후 그 아들 아하시야와도 동맹을 맺습니다. 아하시야는 ‘심히 악을 행하는 자’였습니다. 여호사밧은 악한 아합과 동맹해 책망받고도(19:2) 여전히 아하시야와 경제적 동맹을 맺습니다. 그들은 동맹을 맺고 배를 만들어 해상 무역으로 많은 이익을 얻고자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호사밧을 책망하시고 배를 파선하게 하심으로 그들의 도모를 무산시키십니다. 잘못된 관계에서 비롯된 일은 깨지는 것이 도리어 복입니다. 성도의 거룩함은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악을 싫어해야 유지됩니다.
더 깊은 묵상
● 여호사밧은 무엇 때문에 부정적 평가를 받았으며, 그것은 어떤 의미가 있나요? 최근 내가 결정한 일들이 후에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생각해 보세요.
● 여호사밧과 아하시야의 동맹을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 중 내가 아직도 좋아하는 것이 있나요?
오늘의 기도
제 모든 삶의 행적이 주님 앞에서 기록되고 있음을 기억하게 하소서. 주님 앞에 정직히 행한 날도 있었지만, 그렇지 못한 날도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이제부터 마음을 새롭게 해,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에 합당한 삶을 살아 내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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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눈으로 오늘을 읽기 - 겨자씨시대의 눈으로 오늘을 읽기 - 겨자씨

Posted at 2018.11.26 10:5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몇 년 전 미래학자인 레너드 스위트 박사의 ‘성경과 기호학’ 주제 강연에 참석했습니다. 그는 지금까지 교회의 역사에 세 번의 큰 물결이 있었다고 진단하더군요. 첫 번째 물결은 1054년 동방교회와 서방교회의 분열이고 두 번째 물결은 16세기 발생한 종교개혁이며 세 번째 물결은 18세기 영국의 존 웨슬리로부터 시작된 성령운동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더불어 오늘 이 시대의 키워드는 문화이며 선교의 영역도 문화가 돼야 한다고 피력했습니다. 그는 먼저 성경으로 돌아가 이 시대 문화의 언어로 성경을 다시 읽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 후 문화의 언어로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나라와 민족이 아닌, 사회와 개인이 아닌 문화가 선교의 영역이랍니다. 문화의 언어로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해야 한답니다. 세상은 새로운 시대를 향해 거듭 변모하는데 우리는 시대의 모습을 제대로 읽어내고 있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혹시 과거의 향수에 안주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봤습니다. “우리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시대와 순간을 선택할 수는 있으나 내가 살아내는 오늘이라는 시간은 우리가 선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선택하셔서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가 했던 이 말이 잊히질 않습니다.

안성국 목사(익산 평안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37949&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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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드린 찬양이 승리의 찬양이 되다 (역대하 20:14~30) - 생명의삶믿음으로 드린 찬양이 승리의 찬양이 되다 (역대하 20:14~30)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26 09:3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믿음으로 드린 찬양이 승리의 찬양이 되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293. 주의 사랑 비칠 때에 [(구)414장]
1. 주의 사랑 비칠 때에 기쁨 오네 근심걱정 물러가고 기쁨 오네 기도하게 하시며 희미한 것 물리쳐 주의 사랑 비칠 때 기쁨오네
2. 주의 사랑 비칠 때에 이 세상은 아름답고 활기차게 다 변하네 화평중에 내 영혼 영광스런 새 생명 다시 찾게 되었네 그 큰 사랑
3. 주의 사랑 비칠 때에 이 세상은 어둠 슬픔 중 한 짐이 다 사라져 우리들의 가는 길 밝히 비춰 주시며 복을 받게 하시네 그 큰 사랑
4. 주의 사랑 비칠 때에 그 광채가 찬란하게 우리 둘러 비치겠네 세상 모두 이기고 천국 생활 할 때도 주의 사랑 비치네 그 큰 사랑
[후렴]
그 큰 사랑 내 맘속에 충만하게 비칠 때에 찬송하네 그 큰 사랑 내 맘 속에 화평함과 기쁨 주네 그 큰 사랑

(경배와찬양 272) 주 여호와는 광대하시도다 그 거룩한 하나님 성에서 찬양할지어다 주 승리 우리에게 주셨도다 모든 원수 물리치셨네 엎드려 절하세 다 주의 크신 이름 높이며 우리에게 행하신 위대한 일 감사하세 오 주의 신실하신 그 사랑 온 땅과 하늘 위에 계셔 홀로 영원하신 이름


역대하 20:14 - 20:30
14 여호와의 영이 회중 가운데에서 레위 사람 야하시엘에게 임하셨으니 그는 아삽 자손 맛다냐의 현손이요 여이엘의 증손이요 브나야의 손자요 스가랴의 아들이더라
15 야하시엘이 이르되 온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과 여호사밧왕이여 들을지어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너희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이 큰 무리로 말미암아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16 내일 너희는 그들에게로 내려가라 그들이 시스 고개로 올라올 때에 너희가 골짜기 어귀 여루엘 들 앞에서 그들을 만나려니와
17 이 전쟁에는 너희가 싸울 것이 없나니 대열을 이루고 서서 너희와 함께한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 유다와 예루살렘아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내일 그들을 맞서 나가라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매
18 여호사밧이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니 온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도 여호와 앞에 엎드려 여호와께 경배하고
19 그핫 자손과 고라 자손에게 속한 레위 사람들은 서서 심히 큰 소리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니라
20 이에 백성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드고아 들로 나가니라 나갈 때에 여호사밧이 서서 이르되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아 내 말을 들을지어다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의 선지자들을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하고
21 백성과 더불어 의논하고 노래하는 자들을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진하며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하게 하였더니
22 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산 주민들을 치게 하시므로 그들이 패하였으니
23 곧 암몬과 모압 자손이 일어나 세일산 주민들을 쳐서 진멸하고 세일 주민들을 멸한 후에는 그들이 서로 쳐 죽였더라
24 유다 사람이 들 망대에 이르러 그 무리를 본즉 땅에 엎드러진 시체들뿐이요 한 사람도 피한 자가 없는지라
25 여호사밧과 그의 백성이 가서 적군의 물건을 탈취할새 본즉 그 가운데에 재물과 의복과 보물이 많이 있으므로 각기 탈취하는데 그 물건이 너무 많아 능히 가져갈 수 없을 만큼 많으므로 사흘 동안에 거두어들이고
26 넷째 날에 무리가 브라가 골짜기에 모여서 거기서 여호와를 송축한지라 그러므로 오늘날까지 그곳을 브라가 골짜기라 일컫더라
27 유다와 예루살렘 모든 사람이 다시 여호사밧을 선두로 하여 즐겁게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이 그 적군을 이김으로써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28 그들이 비파와 수금과 나팔을 합주하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에 나아가니라
29 이방 모든 나라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적군을 치셨다 함을 듣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므로
30 여호사밧의 나라가 태평하였으니 이는 그의 하나님이 사방에서 그들에게 평강을 주셨음이더라

묵상도우미
드고아(20절) 베들레헴 남쪽에 위치한 평지를 가리킨다.
망대(24절) 적군의 움직임을 살피려고 높은 곳에 만든 대를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레위 사람 야하시엘이 하나님의 영으로 말씀을 대언합니다. 이 전쟁에서는 싸울 것이 없고 하나님의 구원을 보기만 하면 됩니다. 노래하는 자들이 군대 앞에서 행진하며 찬송하기 시작하자, 복병이 적군을 쳐서 멸합니다. 이에 많은 전리품을 거두고 브라가 골짜기에서 하나님을 송축합니다.


야하시엘의 선포 20:14~19

하나님은 기도하는 자에게 담대함과 믿음을 주십니다. 여호사밧이 기도를 마치자, 하나님의 영이 야하시엘에게 임해 말씀을 전합니다. 이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기에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칼과 창으로 싸울 필요도 없고, 단지 싸움터에 나가서 대열을 정비하고 서 있기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행하시는 구원을 목도하면 됩니다. 하나님 약속을 들은 자가 취할 태도는 약속을 이루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그분의 구원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믿음의 걸음을 내딛는 것입니다. 연약한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전쟁 같은 삶의 터전에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할 때, 두려움을 떨쳐 버리고 승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루신 놀라운 구원 20:20~30

우리의 믿음은 하나님의 능력과 말씀에 대한 반응에서 드러납니다. 여호사밧은 백성에게 하나님과 선지자들을 신뢰하라고 권고합니다. 또한 백성과 의논해 노래하는 자들을 택하고 ‘군대 앞에서’ 행진하며 찬양하게 합니다. 이는 하나님 약속에 대한 확고한 신뢰를 보여 줍니다. 그들이 찬양을 시작할 때, 하나님은 준비하신 복병으로 연합군을 치시고, 또 적군끼리 서로 치게 하십니다. 연합군은 병력과 전술과 전략으로 유다를 압박하지만, 우주의 통치자이신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를 결코 당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약속을 신뢰한 결과는 승리와 찬양과 평강입니다. 위기에서 오직 주님께 매달려 그분만 바라보면서 약속의 말씀을 굳게 신뢰하면, 브라가(송축) 골짜기의 주인공이 됩니다.

더 깊은 묵상
● 야하시엘이 전한 하나님 말씀은 무엇인가요? 전능하신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확신하고 내가 다시금 용기를 내야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 여호사밧이 군대 앞에 노래하는 자를 세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내게 주신 약속의 말씀을 신뢰하는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신뢰하며 믿음으로 찬양하는 것이 영적 전쟁의 승리 비결임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 두려움과 염려를 십자가 앞에 내려놓고 기도와 예배의 제단을 쌓으며 오직 주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그래서 모든 승리의 끝에서 주님을 송축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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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오직 주님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역대하 20:1~13) - 생명의삶기도는 오직 주님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역대하 20:1~13)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25 08:5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기도는 오직 주님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361. 기도하는 이 시간 [(구)480장]
1. 기도하는 이시간 주께 무릎꿇고 우리 구세주 앞에 다 나아가네 믿음으로 나가면 주가 보살피사
2. 기도하는 이시간 주가 곁에 오사 인자하신 얼굴로 귀기울이네 우리 마음 비우고 주를 의지하면
3. 기도하는 이시간 주께 엎디어서 은밀하게 구할 때 곧 응답받네 잘못 된 것 아뢰면 측은히 여기사
4. 기도하는 이시간 주를 의지하고 크신 은혜 구하면 꼭 받으리라 의지하는 마음에 근심사라지고
[후렴] 
크신 은혜를 주 네 거기 기쁨있네 기도시간에 복을 주시네 곤한 내 마음속에 기쁨 충만하네


역대하 20:1 - 20:13
1 그 후에 모압 자손과 암몬 자손들이 마온 사람들과 함께 와서 여호사밧을 치고자 한지라
2 어떤 사람이 와서 여호사밧에게 전하여 이르되 큰 무리가 바다 저쪽 아람에서 왕을 치러 오는데 이제 하사손다말 곧 엔게디에 있나이다 하니
3 여호사밧이 두려워하여 여호와께로 낯을 향하여 간구하고 온 유다 백성에게 금식하라 공포하매
4 유다 사람이 여호와께 도우심을 구하려 하여 유다 모든 성읍에서 모여 와서 여호와께 간구하더라
5 여호사밧이 여호와의 전 새 뜰 앞에서 유다와 예루살렘의 회중 가운데 서서
6 이르되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하늘에서 하나님이 아니시니이까 이방 사람들의 모든 나라를 다스리지 아니하시나이까 주의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능히 주와 맞설 사람이 없나이다
7 우리 하나님이시여 전에 이 땅 주민을 주의 백성 이스라엘 앞에서 쫓아내시고 그 땅을 주께서 사랑하시는 아브라함의 자손에게 영원히 주지 아니하셨나이까
8 그들이 이 땅에 살면서 주의 이름을 위하여 한 성소를 주를 위해 건축하고 이르기를
9 만일 재앙이나 난리나 견책이나 전염병이나 기근이 우리에게 임하면 주의 이름이 이 성전에 있으니 우리가 이 성전 앞과 주 앞에 서서 이 환난 가운데에서 주께 부르짖은즉 들으시고 구원하시리라 하였나이다
10 옛적에 이스라엘이 애굽 땅에서 나올 때에 암몬 자손과 모압 자손과 세일산 사람들을 침노하기를 주께서 용납하지 아니하시므로 이에 돌이켜 그들을 떠나고 멸하지 아니하였거늘
11 이제 그들이 우리에게 갚는 것을 보옵소서 그들이 와서 주께서 우리에게 주신 주의 기업에서 우리를 쫓아내고자 하나이다
12 우리 하나님이여 그들을 징벌하지 아니하시나이까 우리를 치러 오는 이 큰 무리를 우리가 대적할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하고
13 유다 모든 사람들이 그들의 아내와 자녀와 어린이와 더불어 여호와 앞에 섰더라

묵상도우미
마온(1절) 에돔의 세일 산지에 거주하는 부족이다. 
견책(9절) 잘못을 꾸짖고 나무람.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모압과 암몬과 마온 사람이 여호사밧을 공격해 오자, 여호사밧은 금식을 공포하고 백성과 함께 성전에 모여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그는 두려움 가운데 오직 주님만 바라보면서, 가나안 땅은 아브라함의 자손에게 영원히 주신 것이기에 그들을 치러 온 이방 민족들을 징벌해 주시길 간구합니다. 


여호사밧의 기도 20:1~13

위기 순간에 우리가 바라봐야 할 이는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이방 민족들이 연합해 유다를 침공해 오자, 여호사밧은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간구하고 백성에게 금식을 공포합니다. 하나님은 이방 연합군을 물리칠 수 있는, 모든 권세와 능력의 소유자이십니다. 여호사밧은 언약에 기초해 간구합니다. 즉, 하나님이 가나안을 아브라함의 자손에게 영원히 주기로 약속하신 것과 주의 백성이 성전에서 부르짖으면 구원하리라 약속하신 것을 상기시킵니다. 그리고 그들의 침공이 정당하지 않기에 그들을 징벌해 달라고 간구합니다. 여호사밧은 두려운 상황에서 전폭적으로 주님을 의지합니다.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12절)라는 고백은 능력의 하나님을 경험하는 시작입니다. 자신의 약함과 무능을 고백하고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의지할 때, 그분의 능력이 머무는 삶이 시작됩니다. 

더 깊은 묵상
● 이방 연합군의 침공 소식에 여호사밧과 유다 백성은 어떻게 반응하나요? 감당할 수 없는 일이 생길 때, 나는 어떻게 반응하나요?
오늘의 기도
국내
한국정보화진흥원은 10~19세 청소년의 30.3%가 스마트폰 ‘과의존위험군’이라고 발표했다.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은 신체적·심리적 문제를 일으키고 가족 관계를 포함한 사회 관계에 악영향을 끼친다. 다음 세대가 스마트폰을 적절하게 사용하도록 부모가 먼저 절제하며 잘 지도할 수 있기를 기도하자.

국외
미국 정부가 공공장소에서 기도 금지, 기독교 상징물 철거 등을 주장하는 무신론 단체의 공격에 시달리고 있다. 운동 경기 전에 단체로 기도한 코치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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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합니다 - 시와그림구합니다 - 시와그림

Posted at 2018.11.24 07:49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유튜브 찬양입니다.~
시와그림의 구합니다. 아주 단순한 한마디입니다.
오늘 그 간절함이 주께 있고 우리의 모든 순간이 주님안에 거하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주의 긍휼하심과 인자심과 더불어 평안하시길!~ ^^



Provided to YouTube by 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Korea

구합니다 · 시와 그림

시와 그림 (예배이야기 '구합니다')

Released on: 2017-06-27

Composer: 조영준
Lyricist: 조영준

Auto-generated by YouTube.

시와그림 - 첫번째 예배이야기 '구합니다' 6분안에 전곡 미리듣기 






01 구합니다(00:00)
02 주의 피(00:37)
03 항해자(01:07)
04 잠잠하라(01:39)
05 걸어오라(02:07)
06 사명선(02:35)
07 이제 역전되리라(03:05)
08 허리를 숙여 돌을 주으라(03:35)
09 이 시간(04:00)
10 그럼에도 불구하고(04:25)
11 임재(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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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함과 불편함 - 겨자씨편리함과 불편함 - 겨자씨

Posted at 2018.11.24 07:4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며칠 전 미세먼지로 인해 서울 하늘이 탁해졌습니다. 숨을 쉬기에도 편치 않고 나쁜 먼지가 몸에 쌓일까봐 불안하기만 했습니다. 미세먼지의 원인은 단순하지 않습니다. 매우 복합적인 이유가 있죠. 우리가 너무 편리하게 생활한 결과일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 경보가 내려지자 자동차 2부제를 실시하기도 했습니다. 우리가 편리하게 생활하는 게 미세먼지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는 걸 의미합니다.

그런데 이튿날 비가 내려 미세먼지가 씻겨 내려가고 바람까지 불어 맑은 하늘을 잠깐 볼 수 있었습니다.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부는 환경도 사실 불편하긴 마찬가지입니다. 걷기도 불편하고 운전하기도 불편합니다. 그러나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우린 기다리던 맑은 가을하늘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일이 형통하거나 편안하기만 하고 편리한 것만을 원합니다. 그러나 그 시간이 지나면 우리의 영혼에 탁한 미세먼지가 끼게 됩니다. 반대의 경우는 어떨까요. 때로는 고통을 느끼고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아 안타까워하는 시간이 지나고 나면 영혼의 미세먼지가 남는 일은 없습니다. 오히려 영적으로 더욱 맑아진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고난이 주는 유익이란 바로 이런 걸 두고 하는 말 아닐까요.

곽주환 목사(서울 베다니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36453&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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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하고 공정한 재판에 하나님 나라가 임합니다 (역대하 19:1~11) - 생명의삶진실하고 공정한 재판에 하나님 나라가 임합니다 (역대하 19:1~11)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24 07:3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진실하고 공정한 재판에 하나님 나라가 임합니다 (역대하 19:1~11)   





진실하고 공정한 재판에 하나님 나라가 임합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380. 나의 생명 되신 주 [(구)424장]
1. 나의 생명 되신 주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주의 흘린 보혈로 정케 하사 받아 주소서
2. 괴론 세상 지낼때 나를 인도하여 주소서 주를 믿고 나가면 나의 길을 잃지 않겠네
3. 세상 살아 갈때에 주를 더욱 사랑합니다 밝고 빛난 천국에 나의 영혼 들어 가겠네
[후렴]
날마다 날마다 주를 찬송하겠네 주의 사랑줄로써 나를 굳게 잡아매소서 아멘

(경배와찬양 284) 주께 가까이 날 이끄소서 간절히 주님만을 원합니다 채워 주소서 주의 사랑을 진정한 찬양 드릴 수 있도록(x2) 목마른 나의 영혼 주를 부르니 나의 맘 만져 주소서 주님만을 원합니다 더 원합니다 나의 맘 만져 주소서


역대하 19:1 - 19:11
1 유다 왕 여호사밧이 평안히 예루살렘에 돌아와서 그의 궁으로 들어가니라
2 하나니의 아들 선견자 예후가 나가서 여호사밧왕을 맞아 이르되 왕이 악한 자를 돕고 여호와를 미워하는 자들을 사랑하는 것이 옳으니이까 그러므로 여호와께로부터 진노하심이 왕에게 임하리이다
3 그러나 왕에게 선한 일도 있으니 이는 왕이 아세라 목상들을 이 땅에서 없애고 마음을 기울여 하나님을 찾음이니이다 하였더라
4 여호사밧이 예루살렘에 살더니 다시 나가서 브엘세바에서부터 에브라임 산지까지 민간에 두루 다니며 그들을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게 하고
5 또 유다 온 나라의 견고한 성읍에 재판관을 세우되 성읍마다 있게 하고
6 재판관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재판하는 것이 사람을 위하여 할 것인지 여호와를 위하여 할 것인지를 잘 살피라 너희가 재판할 때에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하심이니라
7 그런즉 너희는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삼가 행하라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불의함도 없으시고 치우침도 없으시고 뇌물을 받는 일도 없으시니라 하니라
8 여호사밧이 또 예루살렘에서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과 이스라엘 족장들 중에서 사람을 세워 여호와께 속한 일과 예루살렘 주민의 모든 송사를 재판하게 하고
9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진실과 성심을 다하여 여호와를 경외하라
10 어떤 성읍에 사는 너희 형제가 혹 피를 흘림이나 혹 율법이나 계명이나 율례나 규례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와서 송사하거든 어떤 송사든지 그들에게 경고하여 여호와께 죄를 범하지 않게 하여 너희와 너희 형제에게 진노하심이 임하지 말게 하라 너희가 이렇게 행하면 죄가 없으리라
11 여호와께 속한 모든 일에는 대제사장 아마랴가 너희를 다스리고 왕에게 속한 모든 일은 유다 지파의 어른 이스마엘의 아들 스바댜가 다스리고 레위 사람들은 너희 앞에 관리가 되리라 너희는 힘써 행하라 여호와께서 선한 자와 함께하실지로다 하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전쟁에서 돌아온 여호사밧은 악한 아합을 도운 일로 선견자 예후에게 책망을 받습니다. 여호사밧은 유다 전역을 다니며 백성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합니다. 그는 성읍마다 재판관을 세우고, 예루살렘에도 재판관을 세워 진실과 성심을 다해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재판하게 합니다.


재판관의 자세 19:1~7

악한 자를 돕는 것은 하나님께 미움받는 일입니다. 여호사밧은 전쟁에서 살아 돌아왔지만, 악한 아합과 교제한 일로 선견자 예후에게 책망을 듣습니다. 하나님을 미워하는 악인을 가까이했기에 하나님의 미움과 진노를 샀다는 것입니다. 책망을 들은 이후 여호사밧은 백성이 사는 지역들을 순회하며 그들을 하나님께 인도합니다. 또한 성읍마다 재판관을 세우고 바르게 재판하도록 지도합니다. 재판관은 사람을 보고 재판해서는 안 되고 공의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합니다.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마음’이 재판의 기준이어야 합니다. 뇌물을 받거나 불의하거나 한쪽으로 치우쳐서도 안 됩니다. 재판은 하나님의 공의를 세우는 통로입니다. 매사에 하나님을 의식할 때, 바르게 재판할 수 있습니다.

재판관이 할 일 19:8~11

공의의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예루살렘 도성에서는 그 어느 곳보다 공의로운 재판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여호사밧은 예루살렘에도 사람을 세워 하나님께 속한 일과 주민의 모든 송사를 담당하게 합니다. 제사 등 하나님께 속한 일은 대제사장 아마랴가, 민사 재판과 같이 왕에게 속한 일은 유다 지파의 어른 스바댜가 최종 결정권자로 다스립니다. 진실함으로, 성심(온전한 마음)을 다해, 두려움으로 재판할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정의로운 공동체를 세울 수 있습니다. 또한 재판관은 송사한 사람들에게 경고해 그들이 하나님 앞에 죄를 범하지 않도록 일깨워야 합니다. 하나님은 힘써 공의를 이루는 선한 이들과 함께하시며 그들을 도우십니다.
더 깊은 묵상
● 여호사밧이 재판관들에게 당부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판단하고 결정하는 일마다 하나님을 의식하지 않으면 그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 여호사밧이 재판관들에게 요구하는 책임과 의무는 어디까지인가요? 내가 사랑으로 권면해서 죄에서 돌이키도록 도울 지체는 누구인가요?
오늘의 기도
인간적인 생각에 빠지지 않게 늘 주의하며, 주님이 미워하시는 것을 미워하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선택하게 하소서. 크고 작은 결정과 판단을 내릴 때마다 주님을 경외함과 성령의 지혜로 행하되, 저를 선대해 주신 주님처럼 저 또한 사람들을 선대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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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콩알이다 - 겨자씨앗! 콩알이다 - 겨자씨

Posted at 2018.11.23 10:1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전깃줄에 참새 열 마리가 있었습니다. 포수가 총알 한 방으로 다 사냥하려 했는데 열 번째 참새만 죽었습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 참새가 “앗, 총알이다” 하며 피했습니다. 두 번째 참새도 “총알” 하며 피했습니다. 그런데 아홉 번째 참새가 “앗, 콩알이다”라고 했습니다. 이 말을 듣고 열 번째 참새가 입을 “아∼” 하고 쩍 벌리다 죽었습니다.

중간에 말을 살짝 비틀면 비극이 일어납니다. ‘서울시 체육회’를 중간에서 잘못 옮기면 ‘서울 시체 육회’가 됩니다. ‘부산시 장애인 복지관’은 ‘부산시장 애인 복지관’이 되고, ‘희망 의상실’은 ‘희망의 상실’이 됩니다. 사탄과 사탄에게 쓰임받는 사람이 이런 일을 합니다. 사탄은 ‘디아볼로스(Diabolos)’입니다. 헬라어로 디아는 ‘사이에’, 블로스의 어원인 발로는 ‘던진다’는 의미입니다. ‘사이에서 던지는 존재’ 마귀는 관계 사이에 들어가 갈라지게 하는 이간자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를 연결하는 선한 중보자였습니다. 바울도 자신을 가리켜 영혼들을 고귀한 신부로 단장시켜 신랑이신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중매자라고 했습니다. “중매를 잘하면 혼사 절반을 다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총알을 콩알로 속이지 않는 선한 중매자가 절실히 필요한 시대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을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고후 11:2)

한재욱 목사(서울 강남비전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37216&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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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심도, 버리심도 주님의 주권에 속한 것입니다 (역대하 18:28~34) - 생명의삶도우심도, 버리심도 주님의 주권에 속한 것입니다 (역대하 18:28~34)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23 10:1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도우심도, 버리심도 주님의 주권에 속한 것입니다 (역대하 18:28~34)   





도우심도, 버리심도 주님의 주권에 속한 것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390. 예수가 거느리시니 [(구)444장]
1. 예수가 거느리시니 즐겁고 평안하구나 주야에 자고 깨는 것 예수가 거느리시네
2. 때때로 괴롬 당하면 때때로 기쁨 누리네 풍파 중에 지키시고 평안히 인도하시네
3. 내 주의 손을 붙잡고 천국에 올라 가겠네 괴로우나 즐거우나 예수가 거느리시네
4. 이 세상 이별 할 때에 마귀의 권세 이기네 천국에 가는 그 길도 예수가 거느리시네
[후렴]
주 날 항상 돌보시고 날 친히 거느리시네 주 날 항상 돌보시고 날 친히 거느리시네 아멘


역대하 18:28 - 18:34
28 이스라엘 왕과 유다 왕 여호사밧이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니라
29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나는 변장하고 전쟁터로 들어가려 하노니 당신은 왕복을 입으소서 하고 이스라엘 왕이 변장하고 둘이 전쟁터로 들어가니라
30 아람 왕이 그의 병거 지휘관들에게 이미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작은 자나 큰 자나 더불어 싸우지 말고 오직 이스라엘 왕하고만 싸우라 한지라
31 병거의 지휘관들이 여호사밧을 보고 이르되 이가 이스라엘 왕이라 하고 돌아서서 그와 싸우려 한즉 여호사밧이 소리를 지르매 여호와께서 그를 도우시며 하나님이 그들을 감동시키사 그를 떠나가게 하신지라
32 병거의 지휘관들이 그가 이스라엘 왕이 아님을 보고 추격을 그치고 돌아갔더라
33 한 사람이 무심코 활을 당겨 이스라엘 왕의 갑옷 솔기를 쏜지라 왕이 그의 병거 모는 자에게 이르되 내가 부상하였으니 네 손을 돌려 나를 진중에서 나가게 하라 하였으나
34 이날의 전쟁이 맹렬하였으므로 이스라엘 왕이 병거에서 겨우 지탱하며 저녁때까지 아람 사람을 막다가 해가 질 즈음에 죽었더라

묵상도우미
솔기(33절) 부분과 부분을 이은 자리로, 여기서는 갑옷의 가슴 부분을 이은 자리를 가리킨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아합은 변장하고, 여호사밧은 왕복을 입고 전쟁터로 갑니다. 아람 왕은 지휘관들에게 이스라엘 왕과만 싸우라고 명합니다. 아람 지휘관들이 여호사밧을 아합으로 착각해 공격할 때, 여호사밧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위기를 모면합니다. 아합은 한 사람이 무심코 쏜 화살에 맞아 결국 죽습니다.


죽음을 면한 여호사밧 18:28~32
하나님은 위기 속에서 부르짖는 자녀를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아합은 여호사밧에게 왕복을 입게 하고 자신은 변장한 채 전쟁터로 갑니다. 이는 아합의 마음에 두려움이 있음을 드러냅니다. 아람의 병거 지휘관들은 여호사밧을 아합으로 착각해 총공격에 돌입하려 합니다. 이때 죽음의 위협 속에서 여호사밧이 소리 지르자, 하나님이 응답하십니다. ‘소리 지르다’에 해당하는 히브리어는 구원을 요청하는 간절한 울부짖음을 뜻합니다. 하나님은 그 상황에 개입하셔서 적군의 지휘관들이 떠나게 하십니다. 여호사밧은 죽음의 문턱에서 가까스로 구원받습니다. 이처럼 하나님 뜻을 분별하지 못하고 인간적 관계를 따르는 것은 위험합니다.


아합의 죽음 18:33~34
인간의 얕은 생각으로 하나님 뜻을 막을 수 없습니다. 아합은 변장이라는 권모술수를 통해 자신이 왕임을 숨기려 합니다. 그런데 한 사람이 활을 당겨 아합의 갑옷 솔기를 쏩니다. ‘무심코’ 쏜 화살이 가슴 부분 이음매에 정확히 꽂힌 것입니다. 활을 쏜 사람이나 아합 입장에서는 우연처럼 보이지만, 하나님 편에서는 필연입니다. 부상당한 아합은 진중을 빠져나가지 못하고 결국 미가야의 예언대로 죽습니다. 그의 죽음은 아내 이세벨이 충동한 대로 북 이스라엘을 우상 숭배와 악으로 물들인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입니다(왕상 21:25). 하나님께 우연이란 없으며, 그분은 완전한 주권과 지혜로 만물을 주관하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우연 속에 담긴 하나님의 필연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위기에 처한 여호사밧의 부르짖음에 하나님이 어떻게 응답하시나요? 하나님 뜻을 분별하지 못하고 어떤 일을 행하다가 어려움을 당해 회개한 적이 있나요?
● 아합이 전쟁에서 죽게 된 경위는 어떠한가요? 우연처럼 보이는 일을 통해서도 일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나는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이 도우시면 급박한 위기에서도 살길이 있고, 하나님이 버리시면 아무리 뛰어난 계략을 펴도 죽을 수밖에 없음을 깨닫습니다. 우연마저도 주님 뜻을 이루는 필연임을 기억하게 하시고, 인생의 수많은 위기 때마다 주님께 부르짖어 구원의 주님을 경험하게 하소서. 


출처 :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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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 주님의 눈물 - 다윗과 요나단하나님의 사랑 주님의 눈물 - 다윗과 요나단

Posted at 2018.11.22 09:52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하나님의 사랑 주님의 눈물 by 다윗과 요나단   





하나님의 사랑 주님의 눈물 온세상 위하여 
잃어버린 영혼 찾아 오신 주님 
지금도 우리를 사랑해 

이천년 전 하늘 보좌 버리고 이땅에 오신주 
하나님 어린양 되사 생명 주며 이를 증거하라 하시네 
나는 믿네 거저 받은 귀한 사랑 
그 누가 대신하리요 
나의 생명 다 할때까지 그 사랑을 전하리라 

이천년 전 하늘 보좌 버리고 이 땅에 오신 주 
하나님 어린양 되사 생명 주며 이를 증거하라 하시네 
나는 믿네 거저 받은 귀한사랑 
그 누가 대신하리요 
나의 생명 다 할때까지 그 사랑을 전하리라 

나는 믿네 거저 받은 귀한 사랑 
그 누가 대신 하리요 
나의 생명 다 할때까지 그 사랑을 전하리라 
나의 생명 다 할때까지 그 사랑을 전하리라 



하나님의 사랑 주님의 눈물다윗과요나단| 다윗과 요나단 - The Mem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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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누리는 구원 - 겨자씨지금 누리는 구원 - 겨자씨

Posted at 2018.11.22 09:4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우리는 구원받은 크리스천입니다. 죄 많은 세상에서 하나님 자녀로 부름 받은 것입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인생이 힘겹고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구원은 예수님 다시 오실 그날에 완성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구원은 내일만의 일이 아니라 오늘의 사건이기도 합니다. 곧 지금 이 순간부터 누리는 체험적 사건인 것입니다.

이 구원의 은혜를 누렸던 대표적 사람으로 최인호 작가를 들 수 있습니다. 그는 세상을 떠나기 전 암으로 힘겨운 투병생활을 했는데, 그 기간 쓴 글을 모아 ‘최인호의 인생’이란 책을 펴냈습니다. 거기서 그는 말합니다.

“어느새 5년째 투병생활을 하게 되었으니… 신자로서 앓고, 절망하고, 기도하고, 희망을 갖는 할례의식을 치렀다. 나는 이 할례의식을 고통의 축제라고 이름 지었다.”

죽음의 고통 속에서도 그는 여전히 희망을 갖고 축제를 즐겼다고 고백합니다. 때론 절망할지라도 다시금 희망을 부여잡고 지금 이 자리에서부터 구원을 누린 것입니다. 이처럼 구원은 오늘 우리가 속상하지 않고 평안하게 합니다. 거짓되지 않고 진실하게 합니다. 불평하지 않고 감사하게 합니다. 당신은 구원받았습니까. 그렇다면 지금부터 누리십시오.

“주여! 당신이 주신 생명, 귀하게 받아 삽니다. 주어진 시간 안에서 매순간 최선을 다하며 감사하며 살게 하소서.”(김치영)

김석년 목사(서울 서초성결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36474&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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