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통로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축복의통로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미디어로그
  • 위치로그
  • 방명록
  • 축복의통로 (12178) N
    • 블로그 (17)
      • 축복의통로 (9)
    • 유치부영상 (2)
    • 마음으로기도하며 (9366) N
      • 어플소개 (9)
      • QT나눔 (4815) N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85)
      • 예수의 흔적 (20)
      • 영성나눔 (1920)
      • 뉴스미션 (52)
      • 겨자씨 (1564)
      • 갓피플만화 (136)
      • 브라보마이라이프 (8)
      • 알아두면좋은상식 (28)
      • 햇볕이야기최용우 (13)
      • hope,s 허재희 (95)
      • 오늘의말씀 (15)
      • 사랑밭새벽편지 (554)
      • 내가사랑한조선 (13)
      • [웹드라마]교회오빠의연애QT (6)
      • 이해인시모음 (20)
      • 용혜원시모음 (7)
    • 영으로기도하자 (2742)
      • 앨범소식 (54)
      • CCM (2584)
      • 뮤직비디오 (48)
      • 간직하고픈자료들 (56)
    • 연예가 (33)
      • 영화소식 (14)
      • 가요 (11)
      • 기타 (8)
    • 악기 (2)
      • 우쿨렐레 (2)

검색 레이어

축복의통로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 하루라는 선물 - 겨자씨

    2019.11.19 by 축복의통로

  • 감사는 감정의 변화만 일으키는 것이 아닙니다. - 겨자씨

    2019.11.18 by 축복의통로

  • 과실나무 심은 마당 - 겨자씨

    2019.11.15 by 축복의통로

  • 파브와 사브 - 겨자씨

    2019.11.14 by 축복의통로

  • 자격 없음 - 겨자씨

    2019.11.13 by 축복의통로

  • 새로운 시각 - 감사

    2019.11.12 by 축복의통로

  • 축복하면 달라지는 것 - 겨자씨

    2019.11.11 by 축복의통로

  • 단풍이 물들어 가듯이 - 겨자씨

    2019.11.08 by 축복의통로

하루라는 선물 - 겨자씨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인간은 일어난 사건 때문이 아니라 그 사건을 바라보는 자신의 시각 때문에 괴로운 것이다.” 고대 그리스의 대표적인 철학자이며 로마의 다섯 현제(賢帝) 가운데 한 사람이었던 15대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스승 에픽테토스의 말입니다. 에픽테토스는 원래 노예였습니다. 그는 어떤 일에도 화를 내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루는 주인이 그를 화나게 해보려고 다리를 비틀었습니다. 에픽테토스는 웃으며 말했습니다. “주인님, 그렇게 계속 비틀면 다리가 부러집니다.” 이 말에 화가 난 주인이 더욱 세게 비틀자 정말 다리가 부러졌습니다. 그때 에픽테토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거 보십시오...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9. 11. 19. 06:56

감사는 감정의 변화만 일으키는 것이 아닙니다. - 겨자씨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토마스 선교사가 평양에서 순교한 지 150주년 되는 해에 교인 100명과 함께 영국을 찾아 성회를 열었습니다. 깜짝 놀란 것은 정작 영국은 토마스의 존재조차 잘 모른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영국 목회자 부부 250명과 만찬을 했습니다. 한국전 참전용사 4명도 초청했는데 너무 고맙다며 울먹였습니다. 다음 날 열린 성회에는 2000석 모두 채워졌습니다. 영국인들은 기적이 일어났다며 흥분했습니다. 저는 설교에서 토마스 선교사가 조선에 성경을 전한 이야기, 그리고 목 베임으로 순교의 피를 뿌린 것, 평양에 거주하던 집안 어른이 복음을 접해 평양 강서감리교회 담임목사가 됐다는 이야기를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9. 11. 18. 07:03

과실나무 심은 마당 - 겨자씨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예전에 시무했던 교회 주변에는 마당 있는 집이 많았습니다. 봄에는 목련이 활짝 피어나는 집도 있었고, 가을에는 감과 모과가 가득 열리는 집도 있어 보기에 참 훈훈하고 정감이 넘쳤습니다. 어느 날 문득 느낀 건 집을 지을 때 마당에 꽃나무를 심는 사람이 있고, 감나무처럼 과실나무를 심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훗날 ‘마당 있는 집을 짓는다면 무슨 나무를 심을까’ 생각하며, 동시에 내 영혼의 마당에는 꽃나무와 과실나무 중 어떤 것이 심겼는지를 돌아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요 15:..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9. 11. 15. 10:35

파브와 사브 - 겨자씨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모든 것이 빠르게 변하는 환경 속에 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잘 적응하면서 사명도 잘 감당하기 위해서는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성균관대 신완선 교수가 쓴 ‘파이팅 파브’에는 이런 사람을 파브(FOB)라 정의합니다. ‘프레시 오프 더 보트(Fresh Off The Boat)’의 앞글자를 따 만든 조어입니다. 배에서 갓 내린 이민자라는 의미입니다. 새로운 땅에서 낯선 언어와 문화를 배우면서 인생을 개척하는 용기 있는 이들을 일컫는 말인 셈이죠. 그런데 이와 반대되는 문장도 있습니다. 바로 사브(SOB)입니다. 이는 ‘스틸 온 더 보트(Still On T..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9. 11. 14. 07:09

자격 없음 - 겨자씨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오래전 초등학교 시절엔 가정방문이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학생들의 집을 찾아갔지요. 궁벽한 시절, 설레기보다 부끄러운 시간이었습니다. 시인 반칠환의 ‘가정방문’에는 그런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내용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마을에서 제일 외딴집,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산지기 집에 선생님이 찾아옵니다. 차라리 안 오면 좋겠다 싶었는데 불쑥 감나무 아래 선생님이 보입니다. 뒤란과 콩밭에 숨고 산으로 도망치기에는 너무 늦었습니다. 열무밭 매던 엄마가 허겁지겁 달려오는데 그 모습이 가관입니다. 감물 든 큰형의 속옷에 넥타이를 허리띠로 동여맨 고무줄 헐건 몸뻬바지와 셋째 형이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9. 11. 13. 07:24

새로운 시각 - 감사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얼마 전 늦은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호텔을 정하려고 리뷰를 살펴봤습니다. ‘침대가 편안했다, 직원들이 친절했다, 조식이 꽤 맛있었다.’ 내심 그곳으로 정하고 훑어보던 중 다른 글이 있었습니다. ‘화장실이 더러웠고 방음이 되지 않아 시끄러웠다.’ 안 되겠다 싶어 다른 호텔을 찾았으나 접근성이나 가격 면에서 그 호텔이 가장 좋았습니다. 다시 그곳으로 정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호텔에 가 보니 침대도 편안했고 직원들도 친절했고 조식도 훌륭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화장실은 깨끗했고 시끄럽지도 않아 잠도 푹 잤습니다. 짐작건대 감사리뷰를 쓴 사람들은 행복한 여행을 누렸을 것입니다. 반면..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9. 11. 12. 08:31

축복하면 달라지는 것 - 겨자씨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운전면허증을 갱신하러 면허시험장에 가서 시력검사를 하는데 글씨가 하나도 안 보이는 겁니다. 가뜩이나 눈이 나빠 평소에도 예민했기에 많이 당황했습니다. “하나님, 눈이 보이게 해주세요.” 순간 간절히 기도했더니 즉답이 왔습니다. “별 목사, 안경 닦아라.” 재빨리 벗어보니 안경에 얼룩이 가득해 뿌옇게 돼 있었습니다. 깨끗이 닦고 다시 보니 작은 글씨도 눈에 확 들어오고 심지어 검사원 명찰에 적힌 이름까지도 크게 보였습니다. 기쁜 마음에 검사원 이름을 부르며 “○○님, 하나님이 당신을 축복합니다.” 그러자 검사원의 얼굴이 확 밝아지는데 마치 슬로비디오처럼 보였습니다. 저는 그분..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9. 11. 11. 09:48

단풍이 물들어 가듯이 - 겨자씨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온 산이 울긋불긋 물드는 계절이 됐습니다. 단풍이 물드는 건 옷감에 색이 물드는 과정과는 다릅니다. 옷감은 겉에서 염료가 더해질 때 물들여지나 단풍은 잎 속 색소가 겉으로 드러나면서 물들여집니다. 나뭇잎은 엽록소란 색소 때문에 봄과 여름엔 초록색을 띱니다. 가을이 되고 기온이 내려가면 엽록소는 분해돼 사라집니다. ‘안토시안’이란 색소가 있는 나뭇잎은 붉게 물들고 ‘카로틴’이란 색소가 있는 나뭇잎은 노랗게 물듭니다. 사람도 그렇습니다. 겉만 그럴듯하게 물들어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내면의 좋은 성품이 겉으로 드러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겉만 신앙의 모..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9. 11. 8. 10:12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 9 10 11 12 13 14 15 ··· 196
다음
TISTORY
축복의통로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