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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7 3

내가 달려가겠습니다 - 김수진&오은&주리&나영환

내가 달려가겠습니다 (한국을 사랑했던 선교사님들의 마음과 순종을 담은 곡) - 김수진&오은&주리&나영환 - @ 힐링유 가사메마르고 가난한 이땅 어둠뿐인 이곳에 생명의 단비를 부어주소서 주님의 은혜 생수의 강 넘쳐 나기를 주님 내게 보여주소서 이땅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나를 통해 주의 뜻 이루소서 내가 달려가겠습니다 하늘문이 열릴 때까지 무릎으로 나아갑니다 이땅이 변하고 주의 이름이 온 하늘 덮을 때 나 주님과 함께 기뻐 웁니다 주님 내게 보여주소서 이땅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나를 통해 주의 뜻 이루소서 내가 달려가겠습니다 하늘문이 열릴 때까지 무릎으로 나아갑니다 이땅이 변하고 주의 이름이 온 하늘 덮을 때 나 주님과 함께 기뻐 웁니다 메마른 이 땅위에 생명의 단비를 부어주소서 덮으소서 하늘문이 열릴때까지..

내 마음의 창을 닦게 하소서 - 묵상기도(용혜원 목사)

내 마음의 창을 닦게 하소서 세속의 욕망에 물든죄악의 옷을 벗게 하소서.주님 앞에 회개함으로주님의 손길로 정결하게 하심으로내 마음의 창을 닦게 하소서. 부끄러운 지난날들로더럽혀지고 얼룩져 있으면주님을 바라볼 수가 없으니 주여! 성령의 은혜로 깨끗하게 하여 주사세상을 믿음으로 밀고 나가며주님을 온전히 바라보게 하소서. ⓒ용혜원 목사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겨자씨] 교회를 전도하라 - 김기현 목사(로고스서원 대표)

한국교회가 가장 전도하지 않은 땅은 어딜까. 한국사회에도 미전도 종족이 있지 않을까. 우리나라에서 가장 복음화율이 낮은 집단은 누구일까. 그리하여 교회가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전도해야 할 미답지는 어떤 곳일까. 바로 교회이다. 다름 아닌 나다. 한국교회와 교인의 병통은 예수를 안 믿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잘 믿고 있다고 믿는다. 수십 년간 인도에서 선교하고 돌아온 레슬리 뉴비긴은 자신의 조국인 영국을 선교지로 삼았다. 복음을 전했던 서구가 이제 복음을 들어야 한다. 그는 부유하지만 희망은 없는 곳, 복음에 대한 확신을 상실한 영국교회를 선교하는 일에 남은 생애를 드렸다. 대담한 자신감을 가지라고 촉구한 그의 마지막 말은 “나를 따르라”이다. 우리부터 예수를 따르자는 것이다. 올해 전도해야 할 첫 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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