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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5 2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마14:31-33) - <직장인 5분 묵상, 방선기 원용일 직장사역연구소>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마14:31-33) 예수님이 제자들을 재촉해 갈릴리 호수를 건너도록 한 후에 홀로 기도하러 산에 가셨을 때의 일입니다. 제자들이 풍랑으로 인해 고통 받던 긴 밤이 지나고 새벽녘에 바다 위로 걸어오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제자들은 혼비백산하여 “유령이다!”라고 외쳤지만 그 분은 예수님이셨습니다. 그러자 베드로가 또 객기가 발동하여(?) 자기도 예수님처럼 바다 위를 걷겠다고 했고 예수님의 허락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바다 위를 걷는가 싶더니 바람이 무서워 빠져가는 ..

여호와 이레(창22:14)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여호와 이레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은 우리가 미래를 내려놓는 순종의 결단을 하기 전까지는 철저히 가려져 있다.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창22:14)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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