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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 천장에서 쏟아진 돈 - 겨자씨

    2019.09.18 by 축복의통로

  • 예배와 휴대전화 - 겨자씨

    2019.09.17 by 축복의통로

  • 눈물로 풀라 - 겨자씨

    2019.09.16 by 축복의통로

  • 복권에 당첨된다면 - 겨자씨

    2019.09.14 by 축복의통로

  • 추석과 큰아버지 - 겨자씨

    2019.09.09 by 축복의통로

  • 트위터 자선사업가 - 겨자씨

    2019.09.07 by 축복의통로

  • 천국에 들어가려면 - 겨자씨

    2019.09.05 by 축복의통로

  • 개들이 짖을 만큼 - 겨자씨

    2019.09.04 by 축복의통로

천장에서 쏟아진 돈 - 겨자씨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옛날에 한 착한 농부가 신기한 꿈을 꿨어. 천장에서 돈이 막 쏟아지는 꿈이었지. 다음 날 아침 옆집 영감에게 꿈 이야기를 했지. 그 이야기를 들은 영감은 농부를 몰래 따라다니기로 했어. 뭔가 횡재를 할 것 같았거든. 오후에 농부는 소를 몰고 밭을 갈았는데 쟁기에 뭔가 걸렸어. 땅을 파봤더니 항아리 뚜껑이 나오는 거야. 뚜껑을 열었더니 항아리 속에 돈이 가득 들어 있질 않겠어. 하지만 농부는 어젯밤 꿈과 다르다며 흙으로 항아리를 덮은 채 밭을 마저 갈았지. 농부가 집으로 돌아간 뒤 숨어서 그 모습을 지켜보던 욕심쟁이 영감이 얼른 뛰어갔어. 그러고는 아까 그 자리를 손으로 막..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9. 9. 18. 10:22

예배와 휴대전화 - 겨자씨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들녘의 벼가 노랗게 익어가는 가을에 참새 가족이 추수하러 왔습니다. 거의 도착할 즈음 깜짝 놀란 아들 참새가 말합니다. “아빠, 논에 사람이 있어요.” “사람 아니야.” “어떻게 아세요?” “손에 휴대전화가 없잖아.” 우스개 이야기로만 넘기자니 무거운 뭔가가 있습니다. 예배 때마다 울려대는 휴대전화 벨 소리가 일상이 됐습니다. 나에게 예배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 예배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하나님은 나를 이처럼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내어주심으로 예배를 열어주시고 예배를 받아주시고 오늘도 예배에 응답하십니다. 예배보다 큰 하나님의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9. 9. 17. 09:56

눈물로 풀라 - 겨자씨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하나님이 천사들에게 지상에 내려가서 가장 소중한 것을 구해 오라고 하십니다. 천사들은 지상으로 내려와 각자 소중하다고 여기는 것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다이아몬드를 가져온 천사도 있고 꽃을 가져온 천사도 있습니다. 그중 한 천사는 액체가 담긴 작은 병 하나를 가져왔습니다. 하나님이 물으셨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이것은 믿는 자들의 눈물입니다.” 하나님은 그 천사가 가지고 온 작은 병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십니다. 하나님은 믿는 자의 눈물을 귀하게 보십니다. 나라와 도시, 가정마다 고유의 문화가 있습니다. 성도가 가진 문화는 은혜입니다. 은혜의 크기는 잴 수 있습니다.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9. 9. 16. 06:45

복권에 당첨된다면 - 겨자씨

복권에 당첨된다면 당첨금을 어디에 쓰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그 돈을 크게 불리는 게 가장 현명한 선택일 것입니다. 자신의 당첨금을 700배로 불린 한 사람이 있습니다. 미국의 소피아라는 여성은 200달러짜리 복권에 당첨됐는데, 마침 길에서 구걸하는 노숙자를 만났습니다. 잠시 고민하다 그를 카페로 데려가 커피를 사줬습니다. 노숙자는 지난 3년 동안 이토록 따뜻한 배려는 처음이라며 흐느껴 울었습니다. 그녀는 당장 몸을 누일 곳이 없는 노숙자를 위해 이틀 치 숙박비도 지불해줬습니다. 이렇게 자신의 당첨금을 불쌍한 노숙자를 위해 모두 써버렸습니다. 그녀의 선행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와 함께 사진을 찍은 뒤 SNS에 올려 도움을 호소했습니다. 또 다른 도움의 손길을 요청한 것이지요. 그걸 보고 한 이발..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9. 9. 14. 09:16

추석과 큰아버지 - 겨자씨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이 있습니다. 해마다 추석이 되면 할아버지 집에 온 가족이 모였습니다. 엄마가 사준 새 옷을 입고 잡채와 생선전, 좋아하는 동그랑땡까지 마음껏 먹을 수 있었습니다. 친척들이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많이 컸어”하시며 주던 용돈은 항상 들뜨게 했습니다. 어릴 적 추석은 항상 저를 부자로 만들었습니다. 이제 집안에서 큰아버지가 됐습니다. 자녀와 조카들, 집안 손아랫사람, 부모님까지 챙겨야 하는데 하나둘이 아닙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찾아오는 제자들도 있습니다. 내심 힘에 부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다시 생각해보면 참 감사한 일입니다...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9. 9. 9. 09:02

트위터 자선사업가 - 겨자씨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최근 트위터에서 빌 풀티라는 30대 초반의 미국인 사업가가 떠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자신을 ‘자선사업가이자 트위터 자선사업의 창시자’라고 칭하는 그는 자신의 트위터 팔로어 중 사정이 어려운 이들에게 무작위로 현금을 보내주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수술비, 렌트비, 교육비, 식비 등 당장 필요한 현금이 없는 이들에게 조건 없이 도움을 주는 일을 트위터에서 하는 것입니다. 그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받는 수혜자가 점점 늘면서 그에게 감명을 받은 이들이 자선사업에 힘을 보태기 시작했습니다. 혹자는 자신의 명성을 높이려는 기회주의자로 그를 깎아내립니다. 과연 유명세만을 위해 이렇게 할 수..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9. 9. 7. 07:38

천국에 들어가려면 - 겨자씨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모든 신앙인의 소망은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문제는 천국이 너무 멀리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죠. 율법을 잘 지키고 선한 일을 아무리 많이 해도 천국에 들어가려면 여전히 부족함을 느낍니다. 나는 과연 천국에 들어가기에 합당한가 질문하게 되죠. 이것이 우리의 연약한 인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이 우리에게 왔습니다.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의 첫 외침을 기억하십니까.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마 4:17) 천국을 멀게만 느끼던 사람들에게 예수님은 천국으로 찾아오셨습니다. 그런데 이 천국에 들어가려면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9. 9. 5. 09:54

개들이 짖을 만큼 - 겨자씨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속담은 하루아침에 생겨나지 않습니다. 누대에 걸친 경험들이 모여 만들어집니다. 그런 점에서 속담에는 공통의 경험과 깨달음이 담겨 있지요. 가을에 대한 속담 중 신앙과 관련된 것이 적지 않습니다. 우선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가을 들판에 나가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벼와 삐쭉 고개를 들고 있는 피와 쭉정이의 모습을 말이죠. 믿음 또한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입니다. 겸손함의 무게가 믿음의 무게입니다. 빠뜨리고 싶지 않은 속담이 또 있습니다. ‘입추 때 벼 자라는 소리에 개가 짖는다’는 속담입니다. 입추가 되면 벼가 패기 시작..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9. 9. 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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