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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 올바른 방향으로의 한 걸음 - 겨자씨

    2019.08.17 by 축복의통로

  • 놀이동산 가는 딸들의 믿음 - 겨자씨

    2019.08.16 by 축복의통로

  • 세컨드 찬스 - 겨자씨

    2019.08.05 by 축복의통로

  • 아주 쉬운 일 - 겨자씨

    2019.08.03 by 축복의통로

  • 천재 과학자의 두 얼굴 - 겨자씨

    2019.08.01 by 축복의통로

  • 기타 줄 맞추기 - 겨자씨

    2019.07.31 by 축복의통로

  • 다이아몬드 흠집 - 겨자씨

    2019.07.30 by 축복의통로

  • 어디를 가더라도 - 겨자씨

    2019.07.25 by 축복의통로

올바른 방향으로의 한 걸음 - 겨자씨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얼마 전 해외에 나갈 일이 있었습니다. 외국의 한 식당에서 음식을 시키려고 하니 그곳에 한국 사람이 많이 오는지 종업원이 한국어를 아는 척하고 싶어합니다. 우리 일행을 보며 “빨리빨리”라고 말하면서 웃습니다. 아마 아직도 한국인이 그리 보이나 봅니다. 이 말을 좋게 보면 부지런하고 신속하게 일을 하는 우리의 특성을 보여준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달리 보면 너무 급하기만 한 성격으로 비친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작은 목표만 주어져도 일단 열심히 합니다. 횡단보도 앞에서 파란 불이 들어오면 누구를 뒤쫓는 듯 재빨리 건넙니다. 계단을 오를 때도 뛰다시피 오릅니다...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9. 8. 17. 08:56

놀이동산 가는 딸들의 믿음 - 겨자씨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딸들이 어렸을 때 놀이동산에 함께 놀러 간 적이 있습니다. 당시엔 내비게이션이 없어 지도를 보며 어렵게 놀이동산을 찾아가고 있었습니다. 뒷자리에 앉아있던 두 딸은 “놀이동산에 가면 뭘 타고 놀까, 뭘 사 먹으면 좋을까”라며 마냥 즐거워했습니다. 지금 아빠가 놀이동산은 잘 찾아갈 수 있을지, 자신들이 사 먹고 싶은 것을 사 줄 돈은 있는지에 대한 걱정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참 신기하다고 생각하는 순간, 하나님이 깨닫게 해 준 것이 있습니다. 내 믿음이 딸들의 믿음보다 작다는 것입니다. 천지를 만든 하나님을 향한 내 믿음이 길도 겨우 찾아가는 아빠를 향한 두..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9. 8. 16. 10:46

세컨드 찬스 - 겨자씨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테너 호세 카레라스는 성악가로서 한창나이인 41세에 백혈병에 걸립니다. 골수 이식과 투병 생활로 모아둔 재산을 다 써버렸습니다. 반면 라이벌인 플라시도 도밍고는 여전히 승승장구했습니다. 카레라스는 질투가 났습니다. 병은 더 악화됐고 절망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 만약 제게 다시 기회를 주신다면 이제는 하나님을 위해 노래하겠습니다.” 마침 백혈병 환자를 돕는 에르모사라는 신생 재단의 도움으로 그의 백혈병은 완치됐고 영국 코벤트 가든에서 재기에 성공합니다. 카레라스는 도움을 받았던 재단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재단 설립자를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9. 8. 5. 07:04

아주 쉬운 일 - 겨자씨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캐나다에 사는 데이비슨이란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할머니는 자기 집 근처의 학교로 등교하는 학생들을 향해 12년 동안 손을 흔들어 줬다고 합니다. 할아버지와 함께 살 때부터 시작해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에도 홀로 학생들을 향해 아침마다 손을 흔들어 줬습니다. 그렇게 12년을 지낸 후 할머니가 요양시설에 들어가는 날 수백 명의 학생이 감사의 내용이 적힌 팻말을 들고 찾아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우리는 당신을 사랑해요” “할머니 고마워요”라고요. 건강도 힘도 없는 한 할머니의 손 흔들기가 얼마나 많은 학생에게 위로와 힘이 됐는지를 증명해주는 이야기입니다. 복음을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9. 8. 3. 20:24

천재 과학자의 두 얼굴 - 겨자씨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독일의 천재 과학자 프리츠 하버(1868~1934)는 인류의 숙원이던 식량 문제의 해법을 제공하는 데 큰 공헌을 했습니다. 공기 중에 있는 질소를 융합해 암모니아를 만들어 인공비료를 만드는 데 성공한 것입니다. 이로써 질 낮은 거름에 의존하거나 땅을 쉬게 하는 방법을 쓰지 않게 돼 생산성을 크게 높일 수 있었습니다. 이 공로로 그는 1918년 노벨화학상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에겐 어두운 면이 있었습니다. 역사상 가장 부정적인 평가를 받는 노벨상 수상자라는 오명을 안게 된 것이죠. 그가 발명한 질소 융합 기술이 인체에 치명적인 독가스를 만들어 내는 데 사용됐기 때문입니다.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9. 8. 1. 07:26

기타 줄 맞추기 - 겨자씨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약속한 시각보다 먼저 도착해 일행을 기다리게 됐습니다. 방 한쪽 구석에 놓여 있던 기타가 눈에 띄었습니다. 기타를 잡아본 것이 언제인가 싶어 집어 들었더니 줄이 모두 느슨하게 풀려 있었습니다. 맨 아랫줄부터 음을 맞추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세 번째 줄 차례가 되자 문제가 생기고 말았습니다. 줄을 조이고 풀고 하는 줄감개가 고장이 나 아예 움직이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힘을 주어도 요지부동, 꿈쩍을 하지 않았습니다. 줄을 맞추는 일은 불가능해졌습니다.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다시 기타를 집어 들었고 음을 새로 맞추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에는 줄감개가 움직이지 않는 세..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9. 7. 31. 09:40

다이아몬드 흠집 - 겨자씨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매우 깨끗한 물방울 다이아몬드를 가진 왕이 있었습니다. 세상에서는 이와 견줄만한 보석이 없을 정도인지라 왕은 매우 자랑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사고로 다이아몬드에 깊은 상처가 생기고 말았습니다. 왕은 그 분야의 최고 기술자들에게 조언을 구했습니다. 그러나 한결같은 대답만 했습니다. “왕이여, 아무리 문질러도 이 흠을 없앨 수는 없습니다.” 며칠 후, 왕명을 받은 한 탁월한 세공기술자의 손길로 그 다이아몬드는 사고 이전보다 훨씬 더 아름답게 됐습니다. 왕은 물론이거니와 다른 기술자들까지 그의 솜씨에 놀라 할 말을 잃을 정도였습니다. 그는 정교한 기술로 흠집 주변에 아름다..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9. 7. 30. 10:35

어디를 가더라도 - 겨자씨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어느 수도원 원장이 한 제자만 유독 아끼고 사랑한다며 다른 제자들의 불만이 컸습니다. 제자들이 원장을 찾아와 불평했습니다. “저 아이는 우리보다 배운 것도 부족하고 행동도 느리고 말도 어눌합니다. 그런데 왜 저 아이를 소중히 여기십니까.” 그러자 원장은 제자들의 손에 작은 새를 한 마리씩 쥐여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늘 저녁까지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 가서 새를 죽이고 돌아와라. 그러면 너희 말을 들어주마.” 제자들은 모두 손쉽게 임무를 완수했습니다. 그런데 다 함께 모인 저녁 시간 어디선가에서 새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원장이 편애한다던 그 제자의 손에는 여전히 새가 있..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9. 7. 2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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