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통로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축복의통로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미디어로그
  • 위치로그
  • 방명록
  • 축복의통로 (12180) N
    • 블로그 (17)
      • 축복의통로 (9)
    • 유치부영상 (2)
    • 마음으로기도하며 (9368) N
      • 어플소개 (9)
      • QT나눔 (4817) N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85)
      • 예수의 흔적 (20)
      • 영성나눔 (1920)
      • 뉴스미션 (52)
      • 겨자씨 (1564)
      • 갓피플만화 (136)
      • 브라보마이라이프 (8)
      • 알아두면좋은상식 (28)
      • 햇볕이야기최용우 (13)
      • hope,s 허재희 (95)
      • 오늘의말씀 (15)
      • 사랑밭새벽편지 (554)
      • 내가사랑한조선 (13)
      • [웹드라마]교회오빠의연애QT (6)
      • 이해인시모음 (20)
      • 용혜원시모음 (7)
    • 영으로기도하자 (2742)
      • 앨범소식 (54)
      • CCM (2584)
      • 뮤직비디오 (48)
      • 간직하고픈자료들 (56)
    • 연예가 (33)
      • 영화소식 (14)
      • 가요 (11)
      • 기타 (8)
    • 악기 (2)
      • 우쿨렐레 (2)

검색 레이어

축복의통로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 내 등의 짐 - 고경환 목사<순복음원당교회>

    2016.04.27 by 축복의통로

  • 하나님 안에서 한 가족 - 강신욱 목사(남서울평촌교회)

    2016.04.26 by 축복의통로

  • 하나됨의 힘 - 이일성 목사<군산 풍원교회>

    2016.04.25 by 축복의통로

  • 대나무 꽃 - 정학진 목사<포천 일동감리교회>

    2016.04.23 by 축복의통로

  • 살아내는 사람과 사는 사람 - 한재욱 목사(서울 강남비전교회)

    2016.04.22 by 축복의통로

  • 내 마음을 열어 기도하게 하소서 - 용혜원 목사<묵상기도365일>

    2016.04.21 by 축복의통로

  • 시와 음악의 하모니, 찬송 - 이인선 목사(열림교회)

    2016.04.21 by 축복의통로

  • 말 말 말 - 고경환 목사(순복음원당교회)

    2016.04.20 by 축복의통로

내 등의 짐 - 고경환 목사<순복음원당교회>

‘내 등의 짐이 없었다면 나는 세상을 바로 살지 못했을 것입니다. 내 등에 있는 짐 때문에 늘 조심하면서 바르고 성실하게 살아왔습니다. 이제 보니 내 등의 짐은 나를 바르게 살도록 한 귀한 선물이었습니다.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사랑을 몰랐을 것입니다. 내 등에 있는 짐의 무게로 남의 고통을 느꼈고, 이를 통해 사랑과 용서도 알았습니다. 이제 보니 내 등의 짐은 나에게 사랑을 준 귀한 선물이었습니다.…물살이 센 냇물을 건널 때는 등에 짐이 있어야 물에 휩쓸리지 않고, 화물차가 언덕을 오를 때는 짐을 실어야 헛바퀴가 돌지 않듯이 내 등의 짐이 나를 불의와 안일의 물결에 휩쓸리지 않게 했으며 삶의 고개 하나하나를 잘 넘게 하였습니다. 내 나라의 짐, 가족의 짐, 직장의 짐, 이웃과의 짐, 가난의 짐,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6. 4. 27. 10:33

하나님 안에서 한 가족 - 강신욱 목사(남서울평촌교회)

부목사 때의 일입니다. 조울증이 심한 분이 교회에 등록했습니다. 가정심방을 위해 연락드리고 부인을 만났습니다. 목사라고 소개했더니 남편이 여러 교회를 다녔다는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처음에는 환영하며 찾아오곤 하지만 곧 다른 사람들이 불편해하니 그만 나오게 해주시면 좋겠다는 부탁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저는 먼저 상처 드려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교회마다 다양한 사정이 있지만 적어도 저는 그러지 않을 테니 안심하고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분은 거의 매일 시를 쓰거나 그림을 그려서 교회 사무실로 찾아오셨습니다. 1시간 정도 이야기를 하고 가시곤 했습니다. 같이 밥도 먹었습니다. 솔직히 힘들었습니다. 1년이 채 되지 않아 부인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멀리 이사를 가게 됐고, 그동안 약속을 지켜줘서..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6. 4. 26. 10:04

하나됨의 힘 - 이일성 목사<군산 풍원교회>

우리 교회 뒷산에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공원이 있습니다. 저수지를 중심으로 아름다운 산책길이 매일 시민들을 마중합니다. 계절의 들꽃들이 웃음으로 속삭이며, 소나무 편백나무 벚꽃나무들이 저마다 위용을 자랑합니다. 그 사이로 다람쥐들이 산책길을 걷는 시민들을 환영합니다. 그런데 위용을 떨치던 소나무들이 솔잎흑파리 때문에 안타깝게도 다 잘려나가면서 이 아름다운 자연이 민둥산이 되고 말았습니다. 오랜만에 아내와 산책하러 갔더니 민둥산 자락에 그나마 남아있던 나무들마저 며칠 전 강풍에 맥없이 쓰러져 버렸습니다. 평상시에는 가득 찬 나무들이 서로서로 보호해주어 그 어떤 태풍에도 견뎠는데, 잘려나간 소나무의 빈자리 때문에 작은 강풍에도 뿌리를 내민 채 넘어져버린 것입니다. 안타까운 장면을 보면서 서로서로 함께 아우르는..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6. 4. 25. 08:53

대나무 꽃 - 정학진 목사<포천 일동감리교회>

대나무 꽃은 평생 단 한 번 핀다고 합니다. 그것도 생애 마지막에 말이지요. 대나무는 60평생, 혹은 90평생을 푸르고 곧게 살다가 마지막 2∼3년 꽃만 피우고 말라 죽습니다. 일평생 여러 번 꽃을 피우는 식물에 비해 한 번 꽃을 피우는 식물은 그 한 번 꽃을 피우기 위해 치열한 종자번식을 합니다. 또 대나무 한 그루가 꽃을 피우기 시작하면 그 옆의 대나무도 꽃을 피웁니다. 결국 그 기운은 대나무 숲 전체를 물들입니다. 한 그루가 개화하며 주변을 자극하면 모두 꽃 피우고 죽기 때문에 대나무 꽃을 본다는 건 오랜 기다림의 결실이자 슬픔이기도 합니다. 우리도 떠날 때, 꽃을 피울 수 있을까요. 세월호 참사 2주기가 지났습니다. 침몰하는 배 안에는 자신의 구명조끼를 친구에게 벗어준 단원고 2학년 정차웅군이나,..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6. 4. 23. 09:17

살아내는 사람과 사는 사람 - 한재욱 목사(서울 강남비전교회)

‘살아내는 사람’이 있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살아내는 사람은 그저 다가온 문제를 해결하기에 급급하고 수동적으로 일합니다. 반면, 사는 사람의 하루는 포효하는 사자처럼 힘차고 새벽이슬처럼 싱그럽습니다. 또 평생 ‘워크(work)’만 하는 사람이 있고 매일 ‘플레이(play)’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고 신영복 성공회대 교수는 “자유(自由)란 스스로(自)의 말미암은 이유(由)로 걸어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나를 이 땅에 태어나게 하신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하고 그 길을 걷는 사람에게 하루하루는 축제이고 자유이고 플레이입니다. 그런 사람은 죄의 욕망과 세상의 가치관을 좇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비전에 따라 삽니다. 해가 지는 것을 아쉬워하지 않고 달이 뜨는 것과 다음 날이 오는 것을 기뻐합니다. 꾸역꾸역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6. 4. 22. 09:12

내 마음을 열어 기도하게 하소서 - 용혜원 목사<묵상기도365일>

내 마음을 열어 기도하게 하소서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죄악으로 막힌 담을 헐어 주셔서중보가 되어 주신 주님내 마음을 열어 기도하게 하소서. 죄악으로 막혔던 마음의 벽을다 허물어 주사주님을 향하여내 마음을 열어 기도하게 하소서. 주님을 알지 못해주님을 만나지 못해주님을 영접하지 못해열지 못하였던 내 마음을활짝 열고 기도하게 하소서.내 마음의 전부를 드리게 하소서. ⓒ용혜원 목사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6. 4. 21. 09:30

시와 음악의 하모니, 찬송 - 이인선 목사(열림교회)

캄보디아 교회에서 예배할 때의 일입니다. 캄보디아어를 못하지만 찬송의 멜로디로 그들이 무슨 노래를 부르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내 평생에 가는 길 순탄하여 늘 잔잔한 강 같든지 큰 풍파로 무섭고 어렵든지 나의 영혼은 늘 편하다.” 후렴구를 부를 때 그들은 서로 바라보며 손을 잡아주고 등을 토닥입니다. 가사가 우리와 다른 것 같아서 옆에 캄보디아어를 아는 한국 친구에게 상황을 물었습니다. 그들은 후렴구를 “네 영혼 괜찮아, 괜찮아”라고 부른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들의 찬송은 선율과 시어와 신앙의 고백이 하모니를 이루어 완벽한 예배가 되었습니다. 찬송에는 작사가와 작곡가의 인생이 담겨 있습니다. 감당할 수 없는 극심한 고통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본 사람들의 생생한 간증이요, 초월적 신앙이 찬송을 통해..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6. 4. 21. 09:24

말 말 말 - 고경환 목사(순복음원당교회)

옛날 중국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위나라의 방총이란 사람이 한단이란 나라에 인질로 가게 됐습니다. 그는 떠나기 전 왕에게 말했습니다. “어떤 사람이 저자거리에 호랑이가 나왔다고 말한다면 왕께서는 그 말을 믿으시겠습니까.” 왕이 대답했습니다. “누가 그 말을 믿겠는가.” 그러자 방총은 “그럼 두 사람이 똑같이 호랑이가 저자거리에 나타났다고 하면 어찌 하시겠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왕은 “그땐 조금 의심이 가긴 하겠는 걸”하고 말했습니다. 방총은 다시 물었습니다. “만약 세 사람이 모두 같은 말을 할 때는 믿으시겠습니까.” 왕은 그렇게 되면 믿을 수밖에 없다고 답했습니다. 그러자 방총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자거리에 호랑이가 나올 가능성은 없지만 세 사람이 그런 소리를 하면 정말로 호랑이가 나온 것이..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6. 4. 20. 09:59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 116 117 118 119 120 121 122 ··· 196
다음
TISTORY
축복의통로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