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큐티] 약한 지체를 소중히 여기는 공동체 |고린도전서 12:21~31| 도육환 목사 | 260606QT 고린도전서 12장 21~31절21 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지 못하리라22 그뿐 아니라 더 약하게 보이는 몸의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23 우리가 몸의 덜 귀히 여기는 그것들을 더욱 귀한 것들로 입혀 주며 우리의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느니라 그런즉24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그럴 필요가 없느니라 오직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한 지체에게 귀중함을 더하사25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 돌보게 하셨느니라26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