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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 아인슈타인 조수의 믿음 - 겨자씨

    2016.12.20 by 축복의통로

  • 이영표 집사 간증 - 온누리교회[작은예수 40일 새벽기도회]

    2016.12.19 by 축복의통로

  • 아이들이 행복하면 좋겠다 - 겨자씨

    2016.12.19 by 축복의통로

  • 대문호 소식이 남긴 시구 - 겨자씨

    2016.12.17 by 축복의통로

  • 말려 주는 사람 - 겨자씨

    2016.12.16 by 축복의통로

  • 은혜를 은혜로 받는 행복 - 겨자씨

    2016.12.15 by 축복의통로

  • 체로금풍(體露金風) - 겨자씨

    2016.12.14 by 축복의통로

  • 중상모략 - 겨자씨

    2016.12.13 by 축복의통로

아인슈타인 조수의 믿음 - 겨자씨

아인슈타인 박사가 상대성 원리를 발표했을 때의 일입니다. 수많은 강연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고단했습니다. 그런데 아인슈타인에겐 비서와 운전기사 역할을 하는 명석한 조수가 있었습니다. 하루는 지친 아인슈타인이 대학에서 강연 초청을 받았습니다. 아침에 출발하며 조수가 농담으로 물었습니다. “오늘은 제가 박사님 대신 강의하면 어떨까요? 박사님의 강의를 수십 번 듣다 보니 모두 암기하고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유머가 많은 사람이어서 즉시 제안을 수락했습니다. 강의실에 들어선 아인슈타인은 학생들 사이에 끼어 구석에 앉았고, 조수는 강단에서 강의했습니다. 강의가 성공리에 끝났고 모두가 우레 같은 박수를 쳤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교수 가운데 한 사람이 조목조목 따지며 질문 하는데 결코 쉽지 않은 문제였..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6. 12. 20. 10:09

이영표 집사 간증 - 온누리교회[작은예수 40일 새벽기도회]

이영표집사의 간증을 공유합니다!!~ ^^ 2016.12.17 (토) Day 6. 이영표 집사 간증 [작은예수 40일 새벽기도회] 날짜 : 2016.12.12(월) ~ 2017.1.21(토) 시간 : 오전 5:20 시작 생방송 시청방법 (PC,모바일) : CGNTV Live 앱 설치 후 클릭 / http://www.cgntv.net로 이동 후, '한국' 생방송 클릭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6. 12. 19. 08:49

아이들이 행복하면 좋겠다 - 겨자씨

‘위 세 사람은 내가 쓴 모든 저작물을 함께 잘 관리해 주기를 바란다. 내가 쓴 모든 책은 주로 어린이들이 사서 읽는 것이니 여기서 나오는 인세를 어린이에게 되돌려주는 것이 마땅할 것이다.’ 권정생 선생님의 유언 중 일부입니다. 그분의 편지엔 너무나 아파 1초도 견디기 힘들었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평생 병고에 시달리면서도 어떻게 ‘강아지 똥’ ‘몽실 언니’와 같은 따뜻하고 가슴 시린 동화를 쓰셨을까요. 선생님은 5평 흙집에서 일생을 자발적 가난으로 사셨고 마음과 힘을 모아 아이들과 이웃을 사랑하셨습니다. 주변에선 권 선생님이 가진 게 없어 병원도 못 가고 궁색하게 산 것으로 알았습니다. 그러나 책의 인세가 입금된 통장의 잔고가 10억원이라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하나님을 모르거나 인정하지 않는 세상은 어리..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6. 12. 19. 08:41

대문호 소식이 남긴 시구 - 겨자씨

‘마음을 숨기는 기술’(플레처 부 지음)에 비굴함과 거만함을 꼬집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하루는 중국 북송의 대문호 소식(蘇軾)이 모간산에 유람을 갔다가 사당을 보고 쉬어 가려 했답니다. 사당에 기거하던 도사는 소식의 남루한 옷차림을 보고 별볼 일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거만하게 손가락으로 의자를 가리키며 “거기 앉으시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고는 도동(道童)을 불러 “차나 주거라”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소식과 이야기를 나누던 도사는 소식의 말투가 평범하지 않음을 알아채고 높은 사람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 바로 본당으로 모시며 조금 예의를 갖추어 말했습니다. “앉으시지요.” 그러고는 도동에게 차를 내오라고 했습니다. 마침내 도사는 지금 자신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사람이 대문호 소식임을 알아차리고 급히 태..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6. 12. 17. 10:39

말려 주는 사람 - 겨자씨

사전오기(四顚五起)의 신화로 유명한 권투선수 홍수환은 은퇴 후 이런 말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링이 인생의 축소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사회에서 일련의 어려움들을 겪으며 인생이 링보다 무서운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링에서는 두들겨 맞아 ‘그로기’ 상태가 되면 말려주는 사람이 있는데 인생에서는 맞고 떨어지면 아예 죽이려고 하는 것 같아요.” ‘싸움의 3대 요소’라는 유머가 있습니다. 펀치력, 맷집, 그리고 말리는 사람입니다. 펀치가 세고 맷집이 좋은 어떤 사람이 싸움 왕이 되어 상대방을 때려 눕혔다고 합시다. 그런데 말리는 사람이 없으면 상대방을 때리다 실제로 죽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긴 것이 아니라 살인자가 됩니다. 싸울 때 옆에서 말려주는 누군가가 필요합니다. 죄를 지을 때도 말리는 사..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6. 12. 16. 10:05

은혜를 은혜로 받는 행복 - 겨자씨

20세기를 빛낸 흑인 성악가 중에 마리아 앤더슨이란 사람이 있습니다. 그녀는 어릴 적 성가대에서 음악을 접한 뒤 교회의 후원으로 성악을 공부했습니다. 마침내 꿈에 그리던 성악가가 돼 뉴욕 맨해튼 홀에서 독창회를 가질 정도로 유명해졌습니다. 하지만 인종차별이 심하던 때라 백인들의 숱한 모함과 악평을 받아야 했습니다. 결국 그녀는 실의에 빠졌고 다시는 노래를 부르지 않겠다며 좌절했습니다. 그때 그녀의 어머니가 조용히 다가와 위로합니다. “얘야, 먼저 은혜를 알아야 한다. 오늘 네가 여기까지 온 것도 다 은혜 때문이 아니겠니.” 이 말에 그녀는 하나님의 은혜를 떠올리며 평안과 감사를 회복하고 다시 새롭게 일떠설 수 있었습니다. 성공, 성취보다 언제나 은혜가 먼저입니다. 먼저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은혜를 믿고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6. 12. 15. 10:32

체로금풍(體露金風) - 겨자씨

봄이 되면 만물이 소생하고 나무에 싹이 나기 시작합니다. 잎사귀가 나무줄기를 덮어버리면 사람들은 무성한 잎사귀에 더 관심을 갖고 줄기를 잊어버립니다. 그러다 가을이 되어 낙엽이 지기 시작하면 줄기가 드러납니다. 늦가을 이른 아침, 노랗게 물든 은행잎들이 바람에 날려 한꺼번에 쏟아져 내릴 때가 있습니다. 그때 은행나무의 몸통이 선명하게 드러나고, 금빛 잎사귀들이 바람에 날립니다. 체로금풍입니다. 잎사귀가 무성할 때는 은행나무의 줄기가 가는지 굵은지, 멋진지 흠이 있는지 알 수 없지만 잎사귀가 다 떨어져 버리면 몸통이 드러납니다. 그때는 정말 나무의 진실을 밝히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어느 날 시장하셔서 멀리서 잎사귀가 가득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다가가셨습니다. 그런데 잎사귀 외에 열매가 없는 것을 보시..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6. 12. 14. 10:42

중상모략 - 겨자씨

퀴즈를 하나 내겠습니다. 다음의 나는 누구일까요. “나는 치명적인 타격을 가할 수 있는 힘과 기술을 갖고 있다. 나는 죽이지 않고도 승리할 수 있다. 나는 가정과 교회와 국가를 파괴한다. 나는 수많은 사람의 인생을 파괴했다.” 여기서 나는 누구일까요? 정답은 ‘중상모략’입니다. 이 글은 수년 전 애틀란타저널에 모건 블레이크가 쓴 기사였습니다.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처럼 꾸민 중상모략의 파괴력은 너무나도 큽니다. 법무부에 따르면 2000년 기준으로 우리나라에서 기소된 무고사건의 비율은 일본의 1483배입니다. 인구비를 고려하면 일본의 4151배에 이릅니다. 위증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소된 위증 피의자는 일본의 240배, 인구비를 고려하면 671배에 달합니다. 마귀는 거짓의 아비입니다(요 8:44). 거짓말,..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6. 12. 13.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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