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통로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축복의통로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미디어로그
  • 위치로그
  • 방명록
  • 축복의통로 (12179) N
    • 블로그 (17)
      • 축복의통로 (9)
    • 유치부영상 (2)
    • 마음으로기도하며 (9367) N
      • 어플소개 (9)
      • QT나눔 (4816) N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85)
      • 예수의 흔적 (20)
      • 영성나눔 (1920)
      • 뉴스미션 (52)
      • 겨자씨 (1564)
      • 갓피플만화 (136)
      • 브라보마이라이프 (8)
      • 알아두면좋은상식 (28)
      • 햇볕이야기최용우 (13)
      • hope,s 허재희 (95)
      • 오늘의말씀 (15)
      • 사랑밭새벽편지 (554)
      • 내가사랑한조선 (13)
      • [웹드라마]교회오빠의연애QT (6)
      • 이해인시모음 (20)
      • 용혜원시모음 (7)
    • 영으로기도하자 (2742)
      • 앨범소식 (54)
      • CCM (2584)
      • 뮤직비디오 (48)
      • 간직하고픈자료들 (56)
    • 연예가 (33)
      • 영화소식 (14)
      • 가요 (11)
      • 기타 (8)
    • 악기 (2)
      • 우쿨렐레 (2)

검색 레이어

축복의통로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 부모는 자녀들의 거울 - 겨자씨

    2018.05.07 by 축복의통로

  • 내 아내 - 겨자씨

    2018.05.04 by 축복의통로

  • 나는 누구인가 - 겨자씨

    2018.05.03 by 축복의통로

  • 세상을 변화시키는 그리스도인 - 겨자씨

    2018.05.01 by 축복의통로

  • 포기하고 싶을 때가 ‘기회’ - 겨자씨

    2018.04.30 by 축복의통로

  • ‘피스메이커’가 필요합니다 - 겨자씨

    2018.04.29 by 축복의통로

  • 꽃세움 바람 - 겨자씨

    2018.04.27 by 축복의통로

  • 평화를 여는 판문점 - 겨자씨

    2018.04.25 by 축복의통로

부모는 자녀들의 거울 - 겨자씨

거울은 참 신기합니다. 내가 웃으면 웃고, 찡그리면 찡그립니다. 내가 웃지 않으면 절대 먼저 웃지 않습니다. 그래서 거울은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부모와 자녀 관계도 거울에 비친 내 모습 같습니다. 엄마 아빠는 늘 아기의 상태를 주의 깊게 살펴봅니다. 아이가 건강하게 잘 웃고 아프지 않으면 엄마 아빠는 그 모습을 보면서 웃습니다. 그러나 아파서 힘들어하면 부모는 함께 눈물을 흘리며 안타까워합니다. 어느 할아버지가 힘들게 손자를 키우는 딸의 모습을 보면서 이런 글을 썼습니다. “엄마 아빠는 거울이다. 딸이 웃으니 아빠도 웃는다. 딸이 눈물을 지으니 나의 아내도 뒤돌아서 운다. 손자가 웃으니 딸이 웃는다. 딸이 웃으니 할아버지도 웃는다. 손자가 괴로워하니 딸이 시무룩해진다. 딸의 힘이 빠지니 할머니도 그 자리..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8. 5. 7. 07:00

내 아내 - 겨자씨

“친구가 모두 나보다 잘나 보이는 날은/ 꽃 사들고 돌아와 아내와 놀았노라.” 이시카와 다쿠보쿠 시 ‘나를 사랑하는 노래’입니다. 앞으로 읽으나 뒤로 읽으나 똑같은 우리말이 있습니다. 기러기, 다들 잠들다, 아 좋다 좋아, 다시 합창합시다, 다 이뿐이뿐이다, 여보 안경 안 보여, 다시 올 이월이 윤이월이올시다…. 그중에 제일은 이것입니다. ‘내 아내’. 앞으로 보아도 ‘내 아내’ 뒤로 보아도 ‘내 아내’, 기쁠 때도 슬플 때도 ‘내 아내’, 성공했을 때도 실패했을 때도 ‘내 아내’. 어화둥둥 내 사랑! 첫 사람 아담이 하와를 봤을 때 이렇게 감탄했습니다.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창 2:23상)” 그런데 선악과를 먹은 타락 후에는 똑같은 하와를 보고 이렇게 불렀습니다. “아담이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8. 5. 4. 07:17

나는 누구인가 - 겨자씨

일반적으로 우리가 무언가를 소유하려면 반드시 둘 중 한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그것을 내가 직접 만들거나(창조), 아니면 값을 주고 사는 것(구속)입니다. 그런데 여기 놀라운 사실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이 두 가지를 모두 이루셔서 우리를 자기 소유로 삼으셨다는 것입니다.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사 43:1) 인생길을 가는 동안 우리는 숱한 시험과 유혹에 빠집니다. 그럴 때마다 이 정체성이 분명하다면, 즉 우리가 하나님의 소유요 그분의 자녀임을 기억한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와 자유함과 평안함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20세기 대표적 신학자인 디트리히 본회퍼는 이 정체성이 분명했던 사람입니다..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8. 5. 3. 07:26

세상을 변화시키는 그리스도인 - 겨자씨

A금융그룹에서 근무하는 분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회장님이 새로 부임한 이후 회사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회장님은 회식 때 술을 최대한 자제하고 일찍 귀가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전문가를 초청해 포럼을 개최하는 등 회사 내 토론 문화도 정착시켰다고 합니다. 포럼이 끝나면 회장님이 직접 질문을 하니 다들 긴장하며 포럼에 참여했습니다. 자연스레 회사 분위기가 학습공동체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특히 섬기는 문화가 정착된 것은 큰 변화라고 합니다. 금융그룹이 자금을 대출해주다 보니 은연중 대접받는 일에 익숙했답니다. 하지만 식사를 해도, 차를 마셔도 직원들이 먼저 대접하는 문화로 바꿨습니다. 감사하게도 그 회장님은 그리스도인이었고, 그룹의 변화를 설명해준 분은 기독교인이 아니었습니다. 이 이..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8. 5. 1. 07:16

포기하고 싶을 때가 ‘기회’ - 겨자씨

군 복무 시절 산을 넘는 행군을 했던 기억을 잊을 수 없습니다. 사실 저는 등산을 좋아해 산을 타는 건 자신 있었습니다. 그런데 군대에서 산을 넘는 건 일반 등산과 달랐습니다. 완전군장까지 하고 산에 올라가는데 뒤에선 쉬지 않고 밀어붙입니다. 1200고지를 단 2시간 만에 주파했으니 속도가 대단히 빨랐던 겁니다. 첫 행군에서 참패했습니다. 턱까지 차오르는 숨을 참을 수 없었고 무거워진 다리는 한발 짝도 움직이기 힘들었습니다. 대열에서 뒤처지기 시작했습니다. 선임자들의 호령과 으름장도 소용없었습니다. 결국 주저앉고 말았습니다. ‘더는 못하겠어. 행군을 마치기엔 역부족이야. 나는 할 만큼 했어.’ 하지만 천군만마와 같은 조력자들이 있었습니다. 고마운 전우들이 군장과 총을 대신 들어주고 나를 밀어줬습니다. 그..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8. 4. 30. 07:08

‘피스메이커’가 필요합니다 - 겨자씨

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었던 넬슨 만델라는 평화를 만들어가는 사람이었습니다. 좋은 지도자는 평화를 만들고 나쁜 지도자는 분열과 갈등을 만듭니다. 우리 주변에는 똑똑하기만 한 사람이 많습니다. 이들은 조금도 손해 보려고 하지 않습니다. 능력만 뛰어난 사람도 많습니다. 이들은 자신의 능력으로 주변의 사람들을 하대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사람은 홀로 똑똑하거나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는 자가 아니라 평화를 만들어가는 자들입니다. 로마 제국은 힘과 폭력으로 제국의 평화를 이뤘습니다. 하지만 이는 예수께서 가르쳐주신 평화와 다릅니다. 십자가 정신 속에 진정한 평화를 이루는 방법이 숨겨져 있습니다. 스스로를 높이려 하면 갈등과 분열이 찾아옵니다. 반대로 스스로 낮아지려고 하면 평화가 솟아납니다. 지금..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8. 4. 29. 19:46

꽃세움 바람 - 겨자씨

“봄바람을 흔히 꽃샘바람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그건 잘못된 이름입니다(중략). 꽃을 시샘하는 바람이 아니라 꽃을 세우기 위한 ‘꽃세움 바람’입니다.” 신영복 저(著) ‘냇물아 흘러흘러 어디로 가니’(돌베게, 220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물을 머금어야 비로소 꽃을 피우는 법. 봄바람은 가지를 흔들어 뿌리를 깨워서 물을 길어 올리게 합니다. 바람이 없으면 꽃은 늘어진 팔자가 되어 주야장천 잠만 잡니다. 바람이 불어야 아차차 놀라 꽃대를 올립니다. 그래서 꽃 피는 것을 시샘하는 ‘꽃샘바람’이 아니라 ‘꽃세움 바람’이라 해야 옳습니다. 어느 시인의 표현대로 흔들리지 않고 핀 꽃은 없습니다. 수많은 바람을 맞으며 물을 길어 올려야 비로소 줄기 세우는 법을 배웁니다. 대추 한 알도 태풍 몇 개 천둥 몇 개..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8. 4. 27. 06:37

평화를 여는 판문점 - 겨자씨

판문점은 한국전쟁 이후 군사정전위원회를 운영하기 위해 군사분계선상에 설치한 공동경비구역입니다. 고려사와 조선왕조실록에는 이 지역이 개성부 판문평(板門平)이란 이름으로 나옵니다. 명칭은 마을에 널빤지로 만든 대문(널문)이 많은 데서 유래됐다는 설과 부근에 널문다리(板門橋)가 있었기 때문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임진왜란 때 선조가 강을 건너려는데 다리가 없어서 널문을 뜯어 다리를 만들어서, 널문리가 됐다는 겁니다. 1953년 7월 27일 널문리를 한자로 쓴 판문점에서 유엔군과 중국군 대표들이 휴전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수많은 사상자와 1000만 이산가족을 낳은 전쟁이었지만, 휴전 서명에는 불과 12분이 걸렸다고 합니다. 그로부터 65년이 지난 2018년 4월 27일 이곳에서 남북 정상회담이 열리게 됩니다. 성경..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8. 4. 25. 09:20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 49 50 51 52 53 54 55 ··· 196
다음
TISTORY
축복의통로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