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통로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축복의통로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미디어로그
  • 위치로그
  • 방명록
  • 축복의통로 (12179) N
    • 블로그 (17)
      • 축복의통로 (9)
    • 유치부영상 (2)
    • 마음으로기도하며 (9367) N
      • 어플소개 (9)
      • QT나눔 (4816) N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85)
      • 예수의 흔적 (20)
      • 영성나눔 (1920)
      • 뉴스미션 (52)
      • 겨자씨 (1564)
      • 갓피플만화 (136)
      • 브라보마이라이프 (8)
      • 알아두면좋은상식 (28)
      • 햇볕이야기최용우 (13)
      • hope,s 허재희 (95)
      • 오늘의말씀 (15)
      • 사랑밭새벽편지 (554)
      • 내가사랑한조선 (13)
      • [웹드라마]교회오빠의연애QT (6)
      • 이해인시모음 (20)
      • 용혜원시모음 (7)
    • 영으로기도하자 (2742)
      • 앨범소식 (54)
      • CCM (2584)
      • 뮤직비디오 (48)
      • 간직하고픈자료들 (56)
    • 연예가 (33)
      • 영화소식 (14)
      • 가요 (11)
      • 기타 (8)
    • 악기 (2)
      • 우쿨렐레 (2)

검색 레이어

축복의통로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 미안하다는 말 - 겨자씨

    2018.06.22 by 축복의통로

  • 죄인임을 안다는 것 - 겨자씨

    2018.06.21 by 축복의통로

  • 소녀의 유일한 슬픔 - 겨자씨

    2018.06.19 by 축복의통로

  • 대화 - 겨자씨

    2018.06.15 by 축복의통로

  • 평화는 어디서 오는가 - 겨자씨

    2018.06.14 by 축복의통로

  • 협상의 법칙 ‘최상의 차선’ - 겨자씨

    2018.06.08 by 축복의통로

  • 그 길을 걷는 사람들 - 겨자씨

    2018.06.07 by 축복의통로

  • 백범의 결초보은 - 겨자씨

    2018.06.06 by 축복의통로

미안하다는 말 - 겨자씨

“사랑은 미안하다는 말을 하지 않는 거야.” 1970년대 감성적인 로맨스 소설 ‘러브스토리’의 주인공이 한 말입니다. 그러나 정반대입니다. 사랑은 미안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기네스북에 최장수 부부로 기록된 영국 애로 스미스 부부의 행복한 금실의 비결은 ‘미안해’라는 말입니다. 남편이 아내에게 아내가 남편에게 부모가 자녀에게 ‘미안해’라는 말을 할 때, ‘사랑해’라는 말보다 더 큰 회복과 치유를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때론 ‘사랑해’라는 말보다 더 강력한 힘이 있는 말이 ‘미안해’라는 말입니다. ‘길이 막혔다’는 말이 ‘미안하다’는 말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너무 바빴어’라는 말이 ‘미안하다’는 말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내가 그땐 미성숙했다고, 유치했다고 하는 말도 ‘미안하다’는 말을..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8. 6. 22. 07:54

죄인임을 안다는 것 - 겨자씨

독일 작가 레마르크의 소설을 영화화한 ‘서부전선 이상 없다’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제1차 세계대전의 참상을 실감나게 그려낸 반전영화이지요. 적군끼리 서로 총부리를 겨누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때 한 병사가 상대를 향해 이렇게 외칩니다. “친구여, 나는 그대들을 죽이고 싶지 않소.… 우리는 함께 죽음을 두려워하는 인간이 아니오. 그런데 어떻게 우리가 적일 수 있단 말이오. 우리는 인간이오. 우리는 서로 불쌍한 인간이오. 그리고 우리는 서로 죄인이오.” 그의 절규에 상대 병사도 적의를 상실했고 그들은 서로 얼싸안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상대가 한 인간임을, 그저 연약하고 죄 많은 인간일 뿐임을 깨닫고 서로 용서하며 품어준 것입니다. 성경은 끊임없이 우리가 누구인지를 말씀합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롬..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8. 6. 21. 10:25

소녀의 유일한 슬픔 - 겨자씨

유관순 열사(1902∼1920)는 기독교 집안에서 자라났습니다. 성도였던 할아버지 유윤기로 인해 기독교 가정이 됐고 유관순도 자연스럽게 이런 분위기 속에서 성장했습니다. 1918년 3월 18일 이화학당 보통과를 졸업하고, 같은 해 4월 1일 고등과 1학년에 진학했습니다. 미션스쿨의 나라사랑기도회와 애국운동은 열사의 마음에 애국심을 불어넣었습니다. 1919년 3·1운동이 일어난 후 학생들의 시위가 극심해지자 일제는 3월 10일 전국적으로 휴교령을 내렸습니다. 유관순 열사도 고향으로 향했습니다. 기차에서 친구들이 기차 소리가 “‘동전 한 푼, 동전 한 푼’ 하는 소리로 들린다”고 하자 유관순이 “‘대한 독립, 대한 독립’ 하는 소리로 들린다”고 했다는 일화가 있습니다. 그는 천안으로 돌아와 독립만세운동을 주..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8. 6. 19. 09:51

대화 - 겨자씨

침묵은 금이지만 대화는 다이아몬드입니다. 행복을 위해선 기적보다도 대화가 더 필요합니다. 래리 킹은 25년 이상 토크쇼를 진행하며 하나님 빼고 다 인터뷰를 했다고 합니다. ‘인터뷰의 제왕’ ‘대화의 신’이라 불렸던 그는 대화의 중요한 기본을 진실과 공감, 경청이라고 했습니다. “사람을 이해하라. 말은 그 다음이다.” 래리 킹의 말입니다. 대화는 기술이 아니라 진실입니다. 말이 어눌해도 진실이 담겨 있을 때 사람의 마음이 움직입니다. 대화는 공감과 경청입니다.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고 있다는 공감을 느낄 때 비로소 빗장을 풀고 마음의 지성소에 같이 들어갑니다. 예수님은 대화의 왕이셨습니다. 그는 인간과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성육신하여 낮아지시며 이 땅에 오셨습니다. 대화는 진실한 사랑과 공감을 의미합니다.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8. 6. 15. 08:11

평화는 어디서 오는가 - 겨자씨

러시아의 양심으로 불리는 작가 알렉산드르 솔제니친은 당시 러시아를 뒤덮었던 유혈사태와 폭력혁명을 두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50년간 혁명사를 연구하는데 몰두했습니다. 수백 권의 책을 읽고, 수백 명의 증언을 수집해 8권의 책을 냈습니다. 만일 그런 제게 6000만명을 학살한 파괴적 혁명의 주요 원인을 말해보라 한다면, 이보다 더 정확한 표현을 찾을 수 없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잊은 거다. 그래서 이런 재난이 일어난 거다.’” 평화에 대한 이런저런 소식들이 들려옵니다. 하지만 평화는 사람들의 합의나 회담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의 뒤틀림을 바로하고, 죄로 무너진 인생을 회복할 진정한 평화는 언제나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지는 은혜의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평화, 평화로다..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8. 6. 14. 09:32

협상의 법칙 ‘최상의 차선’ - 겨자씨

“‘배트나’란 협상에서 실패했을 때 가지고 있는 차선책, 즉 최선의 대안을 의미한다. 사실 협상은 최선의 대안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최선이 아니라 차선인 것이다.” 제가 쓴 ‘인문학을 하나님께’(규장, 161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협상의 법칙은 최상의 차선을 찾는 것입니다. 우리는 종종 “2등은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다” “차선은 최선의 적이다”라는 말을 들어왔습니다. 물론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최선의 이삭을 기다리지 못하고, 차선으로 이스마엘을 낳는 오류를 범해서는 안 됩니다. 이런 경우는 차선이라기보다 미봉책이라고 하는 게 옳을 것입니다. 최선이 있을 때는 차선은 차선일 뿐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죄성 때문에 하나님이 주시는 최선의 삶을 살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더군다..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8. 6. 8. 07:47

그 길을 걷는 사람들 - 겨자씨

크리스천은 누구나 길을 걷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예수의 길을, 사명의 길을 갑니다. 초대교회 성도들도 ‘그 길을 걷는 사람들’로 불렸다고 하지요. 시인 윤동주는 ‘눈감고 간다’는 작품에서 사명의 길을 걷는 자의 모습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태양을 사모하는 아이들아 / 별을 사랑하는 아이들아 // 밤이 어두웠는데 / 눈감고 가거라 // 가진 바 씨앗을 / 뿌리면서 가거라 // 발부리에 돌이 채이거든 / 감았던 눈을 와짝 떠라.’ 1연은 사명자의 궁극적 관심을 보여줍니다. 하늘을 바라며 하나님을 대면하는 단독자로 서는 것입니다. 2연은 사명자의 저돌적 다짐을 보여줍니다. 밤의 시련에도 흔들림 없이 어둠 너머의 빛을 생각하며 질끈 눈감고 가는 것입니다. 3연은 사명자의 일상적 태도를 보여줍니다..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8. 6. 7. 08:02

백범의 결초보은 - 겨자씨

오늘은 현충일입니다. 조국 광복과 국토방위를 위해 싸우다 돌아가신 순국선열과 전몰장병들의 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정한 기념일입니다. 1896년 청년 김창수는 명성황후 시해에 가담한 일본인 쓰치다를 처단했습니다. 그는 이 사건으로 사형선고를 받았습니다. 고종의 특사로 사형을 면한 후 탈옥해 전남 지방을 두루 다니며 도피생활을 했습니다. 특히 보성군 쇠실마을에서 40여일을 은신했습니다. 이 청년이 바로 김구 선생입니다. 해방 직후인 1946년 김구 선생은 고마움을 잊지 않고 쇠실마을을 다시 찾았습니다. 48년이 지나도록 은혜를 잊지 않은 선생의 마음을 기리기 위해 2006년 쇠실마을에 ‘백범 김구 은거 기념관’이 세워졌습니다. 옛말에 은혜는 흐르는 물에 새기고 원수는 돌에 새긴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람이 사람..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8. 6. 6. 08:32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 46 47 48 49 50 51 52 ··· 196
다음
TISTORY
축복의통로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