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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8 3

하루를 시작할 때 by 이슬은

투명한 아침공기 상쾌한 바람처럼 주님의 사랑은 나를 감싸주시네 새들의 노래소리 휘파람 소리 맞춰 사랑의 주님을 나는 찬양드리네 하루를 시작할때마다 주님은 내게 말씀을 주시네 나의 죄를 용서하신 놀라운 사랑의 말씀 내가 힘들고 공고할때에 주님은 내게 평안을 주시네 항상 새로운 아침에 나와 함께 하시네 투명한 아침공기 상쾌한 바람처럼 주님의 사랑은 나를 감싸주시네 새들의 노래소리 휘파람 소리 맞춰 사랑의 주님을 나는 찬양드리네 하루를 시작할때마다 주님은 내게 말씀을 주시네 나의 죄를 용서하신 놀라운 사랑의 말씀 내가 힘들고 공고할때에 주님은 내게 평안을 주시네 항상 새로운 아침에 나와 함께 하시네 하루를 시작할때마다 주님은 내게 말씀을 주시네 나의 삶을 구원하신 놀라운 생명의 말씀 내가 슬프고 외로울때에 주..

믿음과 위대한 어머니 - 겨자씨

“저를 전적으로 믿으셔야 합니다.” 최근 종영된 드라마 ‘SKY캐슬’의 대사입니다. 자식의 출세에 눈먼 어머니들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나오는 이 드라마는 종영 후에도 관심이 식지 않고 있습니다. 공감 가는 현실을 다뤘을 뿐만 아니라 그 어느 어머니도 자식에 대한 욕심에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복음서에 예수님을 따랐던 두 아들을 둔 어머니 두 명이 등장합니다. “주의 나라가 임할 때 한 아들은 주의 우편에, 또 한 아들은 주의 좌편에 앉게 해 주소서”라고 예수님께 직접 청탁했던 세베대의 두 아들 야고보와 요한의 어머니 살로메가 있습니다. 알패오의 두 아들 중 작은 야고보라고 불렸던 아들만 예수님의 12제자 반열에 들어가 상대적 박탈감을 느꼈을 어머니 마리아도 나옵니다. 하지만 두 어머니는 아들의..

연약한 인생이 달려갈 곳, 은혜의 보좌 앞 (히브리서 4:12~16) - 생명의삶

연약한 인생이 달려갈 곳, 은혜의 보좌 앞 영상큐티보기오늘의 찬양 369. 죄 짐 맡은 우리구주 [(구)487장] 1. 죄 짐 맡은 우리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 걱정근심 무거운 짐 우리 주께 맡기세 주께 고함 없는 고로 복을 받지 못하네 사람들이 어찌하여 아뢸 줄을 모를까 2. 시험걱정 모든 괴롬 없는 사람 누군가 부질없이 낙심 말고 기도 드려 아뢰세 이런 진실하신 친구 찾아 볼 수 있을까 우리 약함아시오니 어찌 아니 아뢸까 3. 근심걱정 무거운 짐 아니진 자 누군가 피난처는 우리 예수 주께 기도 드리세 세상친구 멸시하고 너를 조롱하여도 예수 품에 안기어서 참된 위로 받겠네 아멘 (경배와찬양 204) 오 나의 자비로운 주여 나의 몸과 영혼을 주님 은혜로 다 채워 주소서 이 세상 괴롬 걱정 근심 주여 받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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