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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 124

부르신 곳에서 - 최준섭 (너목보3 존박편 우승자, Joseph Butso)

[추천] 부르신 곳에서 - 최준섭 (너목보3 존박편 우승자, Joseph Butso) 따스한 성령님 마음으로 보네 내 몸을 감싸며 주어지는 평안함 만족함을 느끼네 사랑과 진리의 한줄기 빛 보네 내 몸을 감싸며 주어지는 평안함 그 사랑을 느끼네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 내가 걸어 갈 때 길이 되고 살아갈 때 삶이 되는 그 곳에서 예배하네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고추보다 매운 인생살이 - 사랑밭새벽편지

고추보다 매운 인생살이 '인생(人生)' 살이가 고추보다 맵다는 노랫말 가사가 있습니다 좌절하게 될 때면 곧잘 매운 맛을 봤다고도 하지요 그럼 ‘매울 신(辛)’ 자를 한 번 보겠습니다 ‘매울 신(辛)’에 ‘한 일(一)’을 더하면 바로 행복을 뜻하는 ‘다행 행(幸)’이 됩니다 좌절의 순간에도 무언가 하나를 더하면 "행복(幸福)'할 수 있다는 의미가 아닐까요? 그 하나가 무엇일지는 누구도 잘 모릅니다 인생의 '매운 맛(辛)'을 행복으로 바꾸는 열쇠는 분명 있습니다 그것이 눈물일수도 있고, 당신의 웃음일수도 있습니다 작은 행복 속에 희망이 있습니다 행복은 '매운 맛(辛)'을 본 사람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기 때문입니다 - 행복운동가(칼럼니스트) / 한메산 - 행복을 가까이 하기 위해 매운맛을 기꺼이 견뎌봅니다 ..

착한 사람 쉬운 사람 - 한재욱 서울 강남비전교회 목사

‘모나리자의 덫’이란 말이 있습니다. 여자가 스스로 파 놓은 함정을 의미하는데, 늘 미소 짓고 있는 모나리자처럼 쉬운 여자가 되지 말라는 뜻입니다. ‘착한 여자’와 ‘쉬운 여자’는 다릅니다. 중심이 있는 착한 여자가 돼야지,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이 쉬운 여자가 되면 안 됩니다. 착한 남자는 자기중심이 있으면서도 이웃과 어울릴 줄 아는 사람이고, 쉬운 남자는 자기중심이 없어 다른 사람의 말에 쉽게 홀립니다. 착한 성도가 있고 쉬운 성도가 있습니다. 착한 성도는 신앙의 중심이 있으면서도 다른 사람에게 여러 가지 방법으로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입니다. 쉬운 성도는 신앙의 중심이 없기에 이단 사설에 쉽게 무너지고 성도들과의 교제도 잘 하지 못합니다. 바람에 흔들릴 줄 아는 유연함이 있으나 뿌리가 깊은 사람이 착한..

기도하며 진심을 전하면 평화를 회복합니다 (여호수아 22:21~34) - CGNTV QT

기도하며 진심을 전하면 평화를 회복합니다 (여호수아 22:21~34) 21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가 이스라엘 천천의 수령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22 전능하신 자 하나님 여호와, 전능하신 자 하나님 여호와께서 아시나니 이스라엘도 장차 알리라 이 일이 만일 여호와를 거역함이거나 범죄함이거든 주께서는 오늘 우리를 구원하지 마시옵소서 23 우리가 제단을 쌓은 것이 돌이켜 여호와를 따르지 아니하려 함이거나 또는 그 위에 번제나 소제를 드리려 함이거나 또는 화목제물을 드리려 함이거든 여호와는 친히 벌하시옵소서 24 우리가 목적이 있어서 주의하고 이같이 하였노라 곧 생각하기를 후일에 너희의 자손이 우리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25 너희 르우벤 자..

즐기며 살자 - 사랑밭새벽편지

즐기며 살자 너무나 익숙한 일들을 한눈팔지 않고, 이빨 꽉 깨물고… 기계적으로 하는 사람! 좀 무섭다 그러나 놀면서, 누리면서, 기쁨으로 하는 곳에는 가치성이 나타나며 여유와 창의력, 지구력이 보인다 모든 일에 얼굴 딱 굳히고, 눈에 힘을 주고, 이를 깨물고, 너무나 진지하게 피를 토하며 결단하듯이 - 모든 일에 각오만 남은 듯한 사람! 보기만 해도 지친다 이런 사람은 대개 폭발하고 사고친다 매사 고행, 인내, 참음, 각오...이런 것 강조하다 보니 생활이 언제나 딱딱하게 굳은 뼈처럼 쇠 소리만 난다 재미있게 즐겁게 웃으면서 살아가는 것을 나사 빠진 사람들이라 생각한다 한때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로 그리고 IT 사회로 가면서 빚어진 버려야 할 가치관이다 이제 모든 일은 기뻐야하고 재미있고 즐거워야 한다 인..

천국의 단편을 써가는 삶 - 이인선 열림교회 목사

예수님이 길을 가시던 중에 한 주정꾼을 만났습니다. “당신은 절름발이였던 나를 고쳐주었지요? 그 후에 내가 여러 직업을 구해 보았으나 동냥만큼 좋은 직업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제는 다리가 성하니 동냥도 할 수 없어 돈이 생기면 술만 마시게 되었습니다.” 조금 더 길을 가다가 예수님께서 눈을 뜨게 해 주셨던 소경을 만났습니다. 그는 포악한 모습으로 사람들을 사정없이 때리고 있었습니다. “당신은 내 눈을 뜨게 해 주었는데 눈을 떠서 무엇을 보라는 것입니까? 보이는 것은 모두 신경을 자극하고 화만 나게 하는 것뿐입니다. 결국 나는 화풀이를 하려고 깡패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위의 글은 오스카 와일드의 ‘지옥의 단편’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예수님이 고쳐주신 병자들이 지금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풍자적인 상상..

사람, 사랑 - 박정현 김범수(MV)

유튜브 뮤비 박정현 김범수의 사람, 사랑이라는 곡이네요.우연히 듣다가 넘 예쁜곡이어서 올려봅니다.~ ^^ 그대 나에게 다가오나요그대 이제 내 사람인가요내가 많이 머뭇거려도 가끔 힘에 겨워도 나를 지켜 줄래요 그대 이제 내 사람이에요 그대 마음 아픈 일이 생겨도내사람, 나의 사랑만으로 웃게 해줄 수 있죠 이제 걱정 말아요 내사람, 내사랑나보다 더 소중한 그대가 내게 기대 쉴 수 있도록지킬게요, 이 모습 아름다운 이순간 사랑으로우리 영원히 함께 언제까지나 함께 해요 그대 이제 내 곁에 있어요항상 맑은 날은 아니라 해도내사람, 나의 사랑만으로 웃게 해줄 수 있죠 이제 걱정 말아요 내사람, 내사랑나보다 더 소중한 그대가 내게 기대 쉴 수 있도록지킬게요, 이 모습 아름다운 이순간 사랑으로우리 영원히 함께 언제까지..

연예가/가요 2016.08.25

오해의 원인을 점검하고 갈등을 해소해야 할 때 (여호수아 22:10~20) - CGNTV QT

오해의 원인을 점검하고 갈등을 해소해야 할 때 (여호수아 22:10~20) 10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가 가나안 땅 요단 언덕 가에 이르자 거기서 요단 가에 제단을 쌓았는데 보기에 큰 제단이었더라 11 이스라엘 자손이 들은즉 이르기를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가 가나안 땅의 맨 앞쪽 요단 언덕 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한 쪽에 제단을 쌓았다 하는지라 12 이스라엘 자손이 이를 듣자 곧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실로에 모여서 그들과 싸우러 가려 하니라 13 이스라엘 자손이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를 길르앗 땅으로 보내어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를 보게 하되 14 이스라엘 각 지파에서 한 지도자씩 열 지도자들을 그와 함께하게 하니 그들은 각기 그들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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