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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 진짜처럼 보이지 말고 진짜가 되라 - 사랑밭새벽편지

    2017.09.05 by 축복의통로

  • 아들보다 조국을 더 사랑한 어머니 - 겨자씨

    2017.09.05 by 축복의통로

  • 스스로 올라가는 만큼 아래로 추락하는 교만 - CGNTV QT

    2017.09.05 by 축복의통로

  • 기다림 - 사랑밭새벽편지

    2017.09.04 by 축복의통로

  • 슈가맨을 찾아서 - 겨자씨

    2017.09.04 by 축복의통로

  • 악인의 몽둥이를 꺾고 안식을 주시는 날 - 겨자씨

    2017.09.04 by 축복의통로

  • 죄와 교만을 꺾는 여호와의 날 - CGNTV QT

    2017.09.03 by 축복의통로

  • 나와 가장 친한 열다섯명은? - 겨자씨

    2017.09.02 by 축복의통로

진짜처럼 보이지 말고 진짜가 되라 - 사랑밭새벽편지

진짜처럼 보이지 말고 진짜가 되라 "땀과 눈물로 목욕을 해야 진짜 땀의 열매가 맺힌다" 이 말은 서울 충무아트센터에서 개막한 뮤지컬 벤허에 출연한 유준상 씨가 한 말이다 30여 명 배우들의 탄탄한 팔 근육과 배에 새겨진 선명한 식스팩은 그동안 흘린 땀의 양을 짐작하게 했고 극을 살리기 위한 혼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로서도 관객들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그들은 하루 6시간 검술 연습에 콩물과 쉐이크를 마시며 체력 관리를 했다고 한다 이미 탭 슈즈는 두 동강이 난 지 오래고... - 소 천 정리 - 진짜가 되려면 진짜 땀이 나야 하고 진짜 열정이 있어야 하고 진짜 마음이 가야 한다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2017. 9. 5. 12:31

아들보다 조국을 더 사랑한 어머니 - 겨자씨

안중근 의사의 노모가 뤼순 감옥에 있는 아들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너는 늙은 어미보다 먼저 죽는 것을 불효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너는 항소하지 마라. 나라를 위해 여기까지 이르렀으니 딴마음 먹지 말아라.” 세상에 어떤 어머니가 아들을 사랑하지 않겠습니까마는, 안중근 의사의 어머니는 자식의 안위보다 조국의 독립이 소중했던 것입니다. 조국의 안위보다 자신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국민이 많으면 국가는 위태로워집니다. 북한이 위협 수위를 계속 높여가고 있습니다. 북한은 해방 이후 지금까지 끊임없이 도발했습니다. 그들의 목표는 한반도의 적화통일입니다. 내수동교회 박희천 원로목사님은 평양상업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했습니다. 졸업 후 가장 좋은 직장인 평양 식산은행에 취직했습니다. 그러나 공산정권이 들어선 후 아침..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7. 9. 5. 11:28

스스로 올라가는 만큼 아래로 추락하는 교만 - CGNTV QT

스스로 올라가는 만큼 아래로 추락하는 교만영상큐티보기오늘의 찬양 (온 천하 만물 우러러) 1. 온 천하 만물 우러러 다 주를 찬양하여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저 금빛 나는 밝은 해 저 은빛 나는 밝은 달 하나님을 찬양하라 2. 힘차게 부는 바람아 떠 가는 묘한 구름아 할렐루야 할렐루야 저 돋는 장한 아침 해 저 지는 고운 저녁 놀 하나님을 찬양하라 3. 저 흘러 가는 맑은 물 다 주를 노래하여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저 조화 많은 밝은 불 그 빛과 열을 내어서 하나님을 찬양하라 4. 저 귀한 땅은 날마다 한 없는 복을 펼치어 할렐루야 할렐루야 땅 위의 꽃과 열매들 주 영광 나타 내어서 하나님을 찬양하라 5. 너 선한 마음 가진 자 늘 용서하며 살아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큰 고통 슬픔 지닌 자 네 근심 주께 맡겨라..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7. 9. 5. 10:46

기다림 - 사랑밭새벽편지

기다림 기다림이 힘들면 당신은 그를 사랑하지 않습니다 기다림이 지루하면 당신은 그를 귀찮게 여깁니다 기다림이 즐거우면 당신은 그를 참~ 사랑합니다 - 소 천 - 근래에 누구를 즐겁게 기다리셨나요? 때로는 뜻하지 않게 기다리는 일이 즐거우셨을지도?! 다시 한번 기다림이 즐거운 대상이 누구인지 찬찬히 점검해보시지요 ^^ 이새하 - 그리운 사람에게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2017. 9. 4. 08:39

슈가맨을 찾아서 - 겨자씨

1940년대 초 미국 디트로이트의 한 가정에서 여섯째로 태어난 식스토 로드리게스(Sixto Rodriguez). 6번째 아이였기에 붙여진 이름 ‘식스토(sixto)’에서 그의 밋밋한 인생을 엿볼 수 있습니다. 주립대에서 철학을 공부했지만 졸업 후 막노동으로 생계를 유지했고 근근이 술집에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나름 노래실력을 인정받아 1970년쯤 앨범 2장을 냈지만 많이 팔리지 않았습니다. 그의 노래는 어떤 여성이 남자친구를 만나러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가던 길에 앨범을 들고 가면서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텁텁한 땅의 젊은이들에게 그의 노래는 전염병처럼 빠르게 퍼졌습니다. 로드리게스는 그의 1집 대표곡인 ‘슈가맨(sugar man)’으로 불리게 됐습니다. 희망을 잃은 젊은이들은 슈가맨의 노래로부터 불의한 세..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7. 9. 4. 08:36

악인의 몽둥이를 꺾고 안식을 주시는 날 - 겨자씨

악인의 몽둥이를 꺾고 안식을 주시는 날영상큐티보기오늘의 찬양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1.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밤깊고 비바람 불어쳐도 아버지께서 날 지켜 주시니 거기서 편안히 쉬리로다 2. 주 날개 밑 나의 피난처 되니 거기서 쉬기를 원하노라 세상이 나를 위로치 못하나 거기서 평화를 누리리라 3. 주 날개 밑 참된 기쁨이 있네 고달픈 세상길 가는동안 나 거기 숨어 돌보심을 받고 영원한 안식을 얻으리라 [후렴] 주 날개 밑 평안하다 그 사랑 끊을자 뉘뇨 주 날개 밑 내 쉬는 영혼 영원히 거기서 살리 (경배와찬양 51)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는도다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나의 소망이 그에게서 나는도다 오직 주만이 나의 반석 나의 구원이시..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7. 9. 4. 08:33

죄와 교만을 꺾는 여호와의 날 - CGNTV QT

죄와 교만을 꺾는 여호와의 날영상큐티보기오늘의 찬양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1.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하나님 이름 높여 기리세 온 천하 백성 모두 나와서 다 같이 하나님만 섬기세 2. 세상의 헛된 우상 버리고 인간의 모든 부귀 영화와 거짓과 불의 모두 버리고 온전히 하나님만 섬기세 3. 주님의 백성 서로 헤아려 시기와 미움 아주 버리고 하나님 만을 홀로 섬기는 천국을 어서 이뤄주소서 아멘 이사야 13:1 - 13:22 1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받은 바벨론에 내려진 판결이다.2 벌거숭이산에 깃발을 올리고 소리를 높이고 손짓으로 그들을 불러 귀족들의 문으로 들어가라고 하라.3 나는 내가 거룩하게 구별한 정병들에게 명령했다. 내 용사들을 불러서 내 노여움을 풀게 했다. 그들은 의기양양하며 사기가 충..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7. 9. 3. 09:38

나와 가장 친한 열다섯명은? - 겨자씨

사람은 보통 자신과 가장 가까운 사람을 5명 정도 둔다고 합니다. 대개 직계가족, 부부 혹은 가까운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그다음은 15명, 50명, 150명으로 증가합니다. 전문가 연구에 의하면 인생의 행복이나 기쁨, 만족은 15명 안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15명의 관계가 좋으면 그 인생은 행복하다고 느끼고, 가장 가까운 15명의 관계가 불편하면 그 인생은 불행하고 버겁다고 느끼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가까운 사람에게 아무렇게나 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의를 잘 지키지도 않고 약속 시간에 조금 늦게 가거나 약속을 갑자기 변경해도 이해해 줄 거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15명은 우리의 행복과 불행을 결정짓는 중요한 관계라는 점에서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서로 사이가 좋으려면 자신만 좋다고 관계가..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7. 9. 2.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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