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마음으로기도하며 9311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잠 못이루는 밤에 잠언 말씀이 생각나 묵상했습니다. 만물을 지으신 전능한 하나님을 느끼게 되었고 그 하나님앞에서 인간적인 경험과 계획을 모두 내려놓고 하나님의 섭리와 전능하심에 엎드리는 것이 세상사는 지혜임을 다시끔 느끼게 되었습니다. 물론 하나님이 알아서 하시겠다는 믿음만으로 가만히 있자는것이 아닙니다. 성령의 감동을 받은 후 움직여야 합니다. 쉽지가 않죠? 저도 그려놓고 잘 안되더군요.. 같이 잘해봅시다 홧팅^^

독일-70% 이상 무자식 가정, 고독하게 늙어간다

3면전통적인 가정의 해체 현상이 주요인 … 전체 40%가 동성 커플독일“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이것이 그의 화살 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시편127:3-5)“이민자들이 늙어가는 독일을 젊게 하기에는 역부족이다.” 독일 일간지 디 벨트가 연방통계청이 발간한 2012년 통계연감을 분석해 11일(현지시간) 독일의 고령화 문제를 이 같이 지적했다.보도에 따르면 2010년 기준으로 전체 독일 인구 중 15세 이하의 비율은 13.5%로 전 유럽에서 가장 바닥 수준이다. 전 세계적으로도 13.4%인 일본에 이어 두 번째로 낮다.현재 50세인 여성의 경우 태어날 당시 기대수명이 72세에서 현재 83세로, 남성은 같은 기간 67세에서..

쿠바, 정부가 교회재산 몰수와 교인 투옥

현지 사역자, “고난 가운데 개신교 기독교인 급증, 특히 청년층 부흥”“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고전 15:19-20)쿠바는 카리브 해의 카리브 제도에 있는 가장 큰 섬과 인근 섬들로 이루어져 있는 섬 국가이다.체 게바라가 주도한 쿠바 혁명으로 카스트로가 집권한 이래 현재까지 사회주의 국가이다. 카스트로 집권 이후 수감된 양심수만 500명에 이르는 등 지난 30년 동안 인권 침해에 대해 비판받아 온 것이 사실이다. 그만큼 쿠바는 독재자의 강력한 지배 하에서 다른 나라들로부터 고립된 나라이다.쿠바는 국내 총생산의 10%를 무상교..

[겨자씨] 고난의 시간

팝스타 훌리오 이글레시아스는 본래 스페인 축구선수였다. 그런데 경기 중 부상을 입어 1년 반 동안 몸의 절반이 마비되어 병원에 있어야만 했다. 병원에 누워 절망하고 있던 이글레시아스에게 어느 날 간호사가 기타를 갖다 주면서 “짜증만 부리지 말고 기타라도 배워보라”며 권했다. 마지못해 기타를 배우기 시작한 그는 점점 재미를 붙였고, 그 후 유럽을 흔드는 팝 싱어가 되었다. 훗날 그는 “절망하고 있었던 1년6개월은 실은 축복의 터널이었다”고 말했다. 세상에는 돈이나 시간이나 지식이 아무리 많아도 얻을 수 없는 것들이 있다. 겸손 진실 영생 리더십 인내 같은 것들이다. 그런데 이런 것들은 고난의 시간을 거치면서 얻을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귀중하게 쓰시고자 하는 사람에게 고난의 시간을 허락하셔서 이런 덕목..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 세바시 160회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하여 @고정욱 작가

저는 어릴 적 소아마비 장애로 인해 아무 짝에도 쓸모없으니, 해외 입양이나 가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성장한 지금, 보란 듯이 세상을 바꾸는 일에 나서고 있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라는 소명은 모든 사람에게 주어진 지상과제입니다. 그저 생각만으로 외치고 들었던 이 미션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누겠습니다.

[겨자씨] 새벽안개에 마음 길을 찾으며

가을은 새벽안개 속에 깊어갑니다. 포근한 솜이불을 이마까지 덮어쓰고 누워있는 아이처럼 가을아침은 새벽안개 속에 잠들어 있습니다. 안개가 숲이 되고 숲이 안개가 되어 길을 잃어버린 시간, 마음의 안개를 걷어내며 숲으로 나를 찾아 갑니다. 하늘은 아직 숲을 찾지 않았지만 하늘마음을 품고 걷기에 저 멀리 하늘이 찾아오는 소리가 마음으로 전해옵니다. 가을안개 자욱한 숲을 밝히는 것은 작은 새들의 노랫소리입니다. 하늘은 안개에 묻혀 잠들어 있는 세상을 깨우려고 먼저 새들의 노랫소리로 내려왔나 봅니다. 안개가 깊은 날, 들려오는 새들의 지저귐은 앞이 보이지 않는 숲길에 하늘이 빛으로 찾아온다는 약속이 되어 숲으로 퍼져나갑니다. 가을, 새벽안개에 숲은 길을 잃고 있습니다. 이슬에 젖은 낙엽 밟는 소리가 멈추는 순간,..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