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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9087

그리스도의 의로 옷 입고 부르심에 순종합니다 (마태복음 22:1~14) - CGNTV QT

그리스도의 의로 옷 입고 부르심에 순종합니다 (마태복음 22:1~14) 1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이르시되 2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3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4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이르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5 그들이 돌아 보지도 않고 한 사람은 자기 밭으로, 한 사람은 자기 사업하러 가고 6 그 남은 자들은 종들을 잡아 모욕하고 죽이니 7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고 8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준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탓이다 - 사랑밭새벽편지

탓이다 왜 힘들게 사는가 물 흐르듯 살지 못한 탓이다 왜 용을 쓰는가 안 되는 걸 억지 쓰려는 탓이다 왜 싸우는가 기어코 이기려 한 탓이다 왜 탓 하는가 자기 잘못을 남 탓한 탓이다 - 소 천 - 이제 '탓'이 안 되게 하자고요 탓하다가 세월! 멍 다 듭니다 - '탓'은 모든 부작용의 시작! - 이은후 - 세월을 낚는다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보이지 않는 힘 - 정영교 목사(산본양문교회)

미국에 있는 ‘무브 온(Move On)’이라는 단체를 아십니까. 일반 시민들의 네티즌 정치단체입니다. 1998년 9월 ‘MoveOn.org’라는 이메일 단체로 출범해 당시 성 추문 사건으로 탄핵 위기에 처한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구명운동을 펼치면서 세간에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대통령의 탄핵을 모면케 하면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오늘날 정부는 물론 기업, 종교도 대중에게 잘못 보였다가는 크게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그것을 모르는 둔한 정치인들, 기업인들, 종교인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시대는 긍정적인 이미지와 사회 우호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긍정적인 이미지와 사회 우호적인 분위기 조성에 있어서 꼭 기억해야 할 것은 지속성과 진정성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진정한 계승자입니까? (마태복음 21:33~46) - CGNTV QT

하나님 나라의 진정한 계승자입니까? (마태복음 21:33~46) 33 다른 한 비유를 들으라 한 집주인이 포도원을 만들어 산울타리로 두르고 거기에 즙 짜는 틀을 만들고 망대를 짓고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 34 열매 거둘 때가 가까우매 그 열매를 받으려고 자기 종들을 농부들에게 보내니 35 농부들이 종들을 잡아 하나는 심히 때리고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돌로 쳤거늘 36 다시 다른 종들을 처음보다 많이 보내니 그들에게도 그렇게 하였는지라 37 후에 자기 아들을 보내며 이르되 그들이 내 아들은 존대하리라 하였더니 38 농부들이 그 아들을 보고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고 그의 유산을 차지하자 하고39 이에 잡아 포도원 밖에 내쫓아 죽였느니라 40 그러면 포도원 주인이 올 때에 그 농부들을..

믿음으로 이루는 복원력 -최종천 목사<분당중앙교회>

배가 큰 파도에 넘어질 듯하다가 다시 세워져 앞을 향해 가는 것을 ‘복원력’이라 합니다. 넘어질 듯하다 다시 일어나고, 넘어질 듯하다 다시 일어나는 게 복원력입니다. 인생에선 수많은 복원력이 필요합니다. 넘어지지 않으면 좋겠지만 삶이란 우리의 바람대로 순탄하게만 흐르지 않습니다. 때로 하나님께선 우리를 가장 낮은 곳에 머물게 하십니다. 우리로서는 처참한 상태 같으나 시간이 지나면 그 순간이야말로 인생의 가장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엎어져 보지 않았던 사람은 땅 바닥에 쓰인 하나님의 뜻을 볼 수 없습니다. 자빠져 벌렁 누워보지 못한 사람은 하늘에 쓰인 글씨를 볼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는 인생의 가슴과 지경을 넓혀주시기 위해 위기, 아픔, 고통의 순간을 부여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

참된 순종은 말보다 행함에 있습니다 (마태복음 21:23~32) - CGNTV QT

참된 순종은 말보다 행함에 있습니다 (마태복음 21:23~32) 23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 가르치실새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나아와 이르되 네가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느냐 또 누가 이 권위를 주었느냐 2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도 한 말을 너희에게 물으리니 너희가 대답하면 나도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는지 이르리라 25 요한의 세례가 어디로부터 왔느냐 하늘로부터냐 사람으로부터냐 그들이 서로 의논하여 이르되 만일 하늘로부터라 하면 어찌하여 그를 믿지 아니하였느냐 할 것이요 26 만일 사람으로부터라 하면 모든 사람이 요한을 선지자로 여기니 백성이 무섭다 하여 27 예수께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알지 못하노라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리라 2..

믿음으로 이루는 복원력 - 최종천 목사<분당중앙교회>

배가 큰 파도에 넘어질 듯하다가 다시 세워져 앞을 향해 가는 것을 ‘복원력’이라 합니다. 넘어질 듯하다 다시 일어나고, 넘어질 듯하다 다시 일어나는 게 복원력입니다. 인생에선 수많은 복원력이 필요합니다. 넘어지지 않으면 좋겠지만 삶이란 우리의 바람대로 순탄하게만 흐르지 않습니다. 때로 하나님께선 우리를 가장 낮은 곳에 머물게 하십니다. 우리로서는 처참한 상태 같으나 시간이 지나면 그 순간이야말로 인생의 가장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엎어져 보지 않았던 사람은 땅 바닥에 쓰인 하나님의 뜻을 볼 수 없습니다. 자빠져 벌렁 누워보지 못한 사람은 하늘에 쓰인 글씨를 볼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는 인생의 가슴과 지경을 넓혀주시기 위해 위기, 아픔, 고통의 순간을 부여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

내 삶의 자동차 - 사랑밭새벽편지

내 삶의 자동차 ‘내 삶의 자동차’를 타인에게 맡기지 마라 직접 운전석에 앉아 언제 멈추고 언제 후진하고 언제 회전하고 언제 속도를 높이고 낮출 것인지를 스스로 결정하라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되, 내 여정에 대한 결정권을 주지 마라 - 前 구글 차이나 대표 카이푸 리 / 소신껏 결정할 수 있다는 것은 권리이자 행복이지요 -내 차의 성능은 내가 가장 잘 압니다- Melody Flower - 새로운 하루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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