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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9087

그리스도인다운 삶이란? - 이일성 목사<군산 풍원교회>

그리스도인의 삶은 단순한 삶이 아닙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는 아름답고 고귀한 삶입니다. 그런데 요즘 우리는 초대교회 시절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그리스도인이라고 최초로 인정받았던 그 아름다운 이름을 잃어버린 안타까운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제가 잘 아는 집사님은 아름다운 신앙의 삶을 실천하는 모범적인 신앙인입니다. 그분은 자신과 관계된 사람들 가운데 특히 믿지 않는 사람 혹은 타 종교를 가진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새벽 기도를 마치고 산책길을 따라 운동을 겸하며 집으로 가는데, 함께 산책하는 많은 사람들이 그 집사님을 만나면 ‘할렐루야’하고 그리스도인의 인사를 한답니다. 그것도 다른 종교를 갖고 있거나 종교를 가지지 않은 사람들인데도 말입니다. 그 분이 그렇게 인사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평소에 신앙인의..

하나님의 시선은 늘 우리 내면을 향합니다 (마태복음 23:23~28) - CGNTV QT

하나님의 시선은 늘 우리 내면을 향합니다 (마태복음 23:23~28) 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24 맹인 된 인도자여 하루살이는 걸러 내고 낙타는 삼키는도다 25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26 눈 먼 바리새인이여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27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28 이와 같이 너희도..

내 아이에게 바라는 것 - 사랑밭새벽편지

내 아이에게 바라는 것 엄마들이 전하는 내 아이에 대한 이야기... 내 아이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인가요? 늘 ‘최고’가 되기를 기대하나요? 오늘 이 영상이, 내 자녀에 대한 조금 다른 시선을 갖게 해주기를 바랍니다 -어쩌면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엄마일지도 모르니까요!-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신앙과 생활이 같아야 거룩한 참신앙인입니다 (마태복음 23:13~22) - CGNTV QT

신앙과 생활이 같아야 거룩한 참신앙인입니다 (마태복음 23:13~22) 1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14 (없음) 15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한 사람을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16 화 있을진저 눈 먼 인도자여 너희가 말하되 누구든지 성전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성전의 금으로 맹세하면 지킬지라 하는도다 17 어리석은 맹인들이여 어느 것이 크냐 그 금이냐 그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18 너희가 또 이르되 누구든지 제단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그 위에 있는 예..

떠난 다음에 - 정학진 목사<포천 일동감리교회>

어느 교회에서 성전건축을 앞두고 김 장로님이 소천(召天)을 당하셨습니다. 그는 부자였으나 평판은 좋지 않은 사업가였습니다. 장례식 전날 밤 동생 김 집사님이 담임목사님을 찾아왔습니다. “목사님, 내일 아침 장례식 때 조문객 앞에서 ‘고인이 되신 김 장로는 성자였다’고 한 말씀만 해주세요. 그러면 성전건축비의 절반을 내겠습니다.” 목사님은 그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튿날 수많은 조문객이 모인 가운데 목사님은 설교를 시작했습니다. “돌아가신 김 장로님은 사업을 한답시고 주일 범하기를 밥 먹듯 했고 교인들에게 본이 되지 못했으며 담임목사의 마음을 수시로 아프게 했습니다. 그리고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많이 울렸습니다.” 목사님은 일그러진 김 집사님 얼굴을 힐끗 쳐다본 후 말을 이어갔습니다. “그런데 김 장로..

나의 맛 - 사랑밭새벽편지

나의 맛 주어진 자리에서 어떤 맛을 내면서 살아가고 있습니까? 내 가족에게 이웃에게 직장에서- ‘어떤 맛의 사람’이라는 시선을 받고 있습니까? 단맛의 사람입니까 쓴맛의 사람입니까- 지금은 ‘먹방시대’라고들 하더군요 TV 화면 속에 넘쳐나는 숱한 ‘맛의 향연’들을 바라보면서 ‘나의 맛’은 어떠한 것일까... 나를 아는 사람들은 나에게서 어떤 ‘맛’을 느끼고 있을까... 또 바라고 있을까를 생각해봅니다 - 조선닷컴 김흥우 에세이 /최영희 정리 - 다양한 맛의 향연이 펼쳐지는 우리들의 인생! -오늘! 사람들에게 어떤 ‘맛’이었습니까?- 고은빛 - 함께하는 삶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대표이사 한성호가 말하는 꿈과 비전갖지 못했음에도 성공을 한 비결은? - CGNTV

[나침반 Spot] FNC Ent (유재석 소속) 대표이사 한성호가 큰 꿈과 비전을 갖지 못했음에도 성공을 한 비결은? 성공과 실패의 갈래, 나를 제대로 바라보기 - 한성호 '나침반' 풀버전 CGNTV 공식 홈페이지 : http://www.cgntv.net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섬기는 지도자이신 주님을 본받는 삶 (마태복음 23:1~12) - CGNTV QT

섬기는 지도자이신 주님을 본받는 삶 (마태복음 23:1~12) 1 이에 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3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그들이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아니하며 4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5 그들의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나니 곧 그 경문 띠를 넓게 하며 옷술을 길게 하고 6 잔치의 윗자리와 회당의 높은 자리와 7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8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9 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

마음 지킴 - 한재욱 목사(서울 강남비전교회)

치명적인 독을 품은 것일수록 아름답게 보입니다. 몸에 좋은 송이버섯은 볼품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독버섯은 얼마나 예쁩니까. 우리를 죄로 유혹하는 마귀 역시 흉악한 모습으로 다가오지 않습니다. 마귀는 빛의 천사처럼 아름다운 모습으로 자신을 감춥니다(고후 11:14). 그래서 사람들은 마귀가 역사하는지 느끼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마귀는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 ‘생각’을 통해 역사합니다. 예수님의 제자였던 가룟 유다에게도 예수님을 팔려는 생각 하나를 불어 넣음으로써 마귀의 역사는 시작됐습니다(요 13:2). 가장 치열한 전쟁터는 바로 우리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이 만든 아름답던 에덴동산이 인간의 죄로 망가졌습니다. 하와의 마음이 문제였습니다. 죄가 온 세상에 가득하게 되기 전에 먼저 한 사람의 마음이 무너진..

말이 씨가 된다? - 사랑밭새벽편지

말이 씨가 된다? ‘말’을 늘려서 발음하면 ‘마알’이 됩니다 이를 풀이하면 ‘마음의 알갱이’란 뜻이 됩니다 말은 마음의 알갱이에서 나옵니다 말이란 마음을 쓰는 것입니다 말을 곱게 쓰는 사람은 마음을 곱게 쓰는 사람입니다 반대로 말을 험하게 쓰는 사람은 사람의 마음을 험하게 쓰는 사람입니다 말에는 세상을 창조할 수 있는 마음의 힘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옛 속담에 “말 한마디로 천 냥을 갚는다” 거나 “말이 씨가 된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 윤태익 중에서 / 심우순 정리 - 마음속의 말, 말속의 마음! 그 사이에 영향력이라는 힘이 생깁니다! - 마음과 말! 하는 대로 이루어집니다- 아율 - 마음이 전하는 말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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