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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9185

말씀 묵상을 넘어 말씀 전파의 삶으로! (에스겔 33:1~20) - CGNTV QT

말씀 묵상을 넘어 말씀 전파의 삶으로! (에스겔 33:1~20) 1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 인자야 너는 네 민족에게 말하여 이르라 가령 내가 칼을 한 땅에 임하게 한다 하자 그 땅 백성이 자기들 가운데의 하나를 택하여 파수꾼을 삼은 3 그 사람이 그 땅에 칼이 임함을 보고 나팔을 불어 백성에게 경고하되 4 그들이 나팔 소리를 듣고도 정신차리지 아니하므로 그 임하는 칼에 제거함을 당하면 그 피가 자기의 머리로 돌아갈 것이라 5 그가 경고를 받았던들 자기 생명을 보전하였을 것이나 나팔 소리를 듣고도 경고를 받지 아니하였으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6 그러나 칼이 임함을 파수꾼이 보고도 나팔을 불지 아니하여 백성에게 경고하지 아니하므로 그 중의 한 사람이 그 임하는 칼에 제거 당하면 ..

4월의 소망 - 강신욱 목사(남서울평촌교회)

4월을 맞았습니다. 봄꽃이 폈습니다. 사람들은 밝고 화려한 색상과 가벼운 옷차림으로 봄놀이를 갑니다. 한결 밝은 사람들의 표정은 겨우내 무거웠던 짐을 다 벗어버린 듯합니다. 이런 4월의 별명은 ‘잔인한 4월’입니다. 흔히 4월에 일어난 처참한 역사적인 사건을 먼저 떠올리지만 그 때문에 붙여진 별명이 아닙니다. 20세기 최고의 시인이라는 TS 엘리엇이 1922년 발표한 ‘황무지’라는 시에서 그렇게 표현했기 때문이지요. 1914년부터 5년간의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세상은 충격에 빠졌습니다. 3500만명이 죽고 온 유럽이 폐허가 됐습니다. 기술문명이 가져온 참담한 결과에 인류는 망연자실했습니다. 현실뿐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도 시인의 표현대로 황무지가 됐습니다. 그런 죽은 땅에서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라일락..

영원한 천국을 앞당겨 오늘을 사는 인생 (에스겔 32:17~32) - CGNTV QT

영원한 천국을 앞당겨 오늘을 사는 인생 (에스겔 32:17~32) 17 열두째 해 어느 달 열다섯째 날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18 인자야 애굽의 무리를 위하여 슬피 울고 그와 유명한 나라의 여자들을 구덩이에 내려가는 자와 함께 지하에 던지며 19 이르라 너의 아름다움이 어떤 사람들보다도 뛰어나도다 너는 내려가서 할례를 받지 아니한 자와 함께 누울지어다 20 그들이 죽임을 당한 자 가운데에 엎드러질 것임이여 그는 칼에 넘겨진 바 되었은즉 그와 그 모든 무리를 끌지어다 21 용사 가운데에 강한 자가 그를 돕는 자와 함께 스올 가운데에서 그에게 말함이여 할례를 받지 아니한 자 곧 칼에 죽임을 당한 자들이 내려와서 가만히 누웠다 하리로다 22 거기에 앗수르와 그 온 무리가 있음이여 다 죽임을 ..

행복을 만드는 사람 - 사랑밭새벽편지

행복을 만드는 사람 상대 인격을 먼저 배려하는 사람 볼 때마다 웃으며 힘을 주는 사람 어디서나 말끝마다 감사하는 사람 언제나 재빠르게 나서서 도와주는 사람 일을 시작할 때 항상 먼저 챙기는 사람 가시를 먹인 자까지도 용서하는 사람 행복을 만드는 사람은 영원히 사는 사람 - 소 천 - 오늘도 행복을 캐고 만들어 주위에 많이 나누어 주자고요^^ - 행복은 만드는 자에게만 '행운'이 온다 (소천)- 파스텔 리본 - 사랑의 배려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내가 그 제자입니다.” - 이일성 목사(군산 풍원교회)

어느 날 한 자매가 목사를 찾아와 상담하기를 자기는 이 교회에 전혀 쓸모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교회를 그만 다니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때 목사님은 이렇게 말해 주었습니다. “이 세상에 쓸모없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쓰임 받은 사람은 다양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맹인, 병든 자, 소외된 자, 세리, 창기 등 자신의 삶의 자리에서 고통의 순간을 살아온 사람을 만나 그들을 고치시고 세워서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삼으셨습니다. 자매님도 쓸모없는 존재가 아니라 주님 편에 선 가장 필요한 존재입니다.” 예수님은 열두 제자를 부르시어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훈련시키셨는데 그중 가롯 유다의 선택은 결국 실패로 끝납니다. 과연 예수님의 선택은 실패였을까요. 주님은 마태복음 28장에서 “..

교만한 사람에게 임할 심판의 그물 (에스겔 32:1~16) - CGNTV QT

교만한 사람에게 임할 심판의 그물 (에스겔 32:1~16) 1 열두째 해 열두째 달 초하루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 인자야 너는 애굽의 바로 왕에 대하여 슬픈 노래를 불러 그에게 이르라 너를 여러 나라에서 사자로 생각하였더니 실상은 바다 가운데의 큰 악어라 강에서 튀어 일어나 발로 물을 휘저어 그 강을 더럽혔도다 3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많은 백성의 무리를 거느리고 내 그물을 네 위에 치고 그 그물로 너를 끌어오리로다 4 내가 너를 뭍에 버리며 들에 던져 공중의 새들이 네 위에 앉게 할 것임이여 온 땅의 짐승이 너를 먹어 배부르게 하리로다 5 내가 네 살점을 여러 산에 두며 네 시체를 여러 골짜기에 채울 것임이여 6 네 피로 네 헤엄치는 땅에 물 대듯 하여 산에 미치..

높이 솟은 마음을 꺾어 주님 손에 두십시오 (에스겔 31:1~18) - CGNTV QT

높이 솟은 마음을 꺾어 주님 손에 두십시오 (에스겔 31:1~18) 1 열한째 해 셋째 달 초하루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 인자야 너는 애굽의 바로 왕과 그 무리에게 이르기를 네 큰 위엄을 누구에게 비하랴 3 볼지어다 앗수르 사람은 가지가 아름답고 그늘은 숲의 그늘 같으며 키가 크고 꼭대기가 구름에 닿은 레바논 백향목이었느니라 4 물들이 그것을 기르며 깊은 물이 그것을 자라게 하며 강들이 그 심어진 곳을 둘러 흐르며 둑의 물이 들의 모든 나무에까지 미치매 5 그 나무가 물이 많으므로 키가 들의 모든 나무보다 크며 굵은 가지가 번성하며 가는 가지가 길게 뻗어 나갔고 6 공중의 모든 새가 그 큰 가지에 깃들이며 들의 모든 짐승이 그 가는 가지 밑에 새끼를 낳으며 모든 큰 나라가 그 그늘 아..

아빠의 본능 - 사랑밭새벽편지

아빠의 본능 사진 한 장이 미국을 감동시켰다 사진이 찍힌 장소는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챔피언 스타디움당시 현장을 취재한 장면은, 그라운드가 아닌 관중석에서 일어난 일이었다 그럼에도 미국 언론들은 앞 다퉈 이 순간을 '이날 최고의 플레이'로 꼽았다 무서운 속도로 배트가 날아들자 모든 사람이 몸을 피하며 손으로 자기 몸을 방어했다 인간의 본능이었다 단 한 명의 예외가 있었다 그는 자기 몸 대신 옆자리 아이를 위해 손을 뻗어 배트를 막아냈다 소년의 아빠(왼쪽 흰 모자)였다 아빠의 손이 아니었다면 아이(가운데 흰 티셔츠)는 배트에 얼굴을 정통으로 맞을 위기였다 이것은 인간의 본능보다 강한 아빠의 본능이기에 가능했다 - / 최영희 정리 - 어떠한 상황에서도 발휘되는 아빠의 본능이 놀랍습니다 -아버지! 이토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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