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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9087

버리라! - 사랑밭새벽편지

버리라! 버리는 일에는 노력이 필요하다 제일 힘든 것은 버리는 행동 자체가 아니라, 어떤 게 필요하고 어떤 게 불필요한지 판단하는 일이다 필요는 없지만 버리기 힘든 물건도 있다 하지만 그런 물건에 과감하게 이별을 고하고 나면 얼마나 홀가분한지 아는가! - 도미니크 로로 / 수필가 - 끊임없이 움켜쥐기만 하고 놓아버리진 못하시나요? -일상의 작은 이별을 두려워하지 않을 때, 비로소 자유로워집니다!- 한지윤 -자유로운 새처럼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말의 힘 - 정학진 목사 <포천 일동감리교회>

월남전이 끝나갈 무렵, 전쟁에 참전했던 아들이 귀국 즉시 미국 캘리포니아의 집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어머니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빨리 오라고, 보고 싶다며 어머니는 울먹였습니다. 수화기 너머로 아들이 말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 문제가 있어요. 지금 제 옆에는 전쟁에 함께 참전했던 동료가 있어요. 그는 돌아갈 집도, 혈육도 없어요. 게다가 전쟁 중에 팔과 눈을 하나씩 잃었어요. 그와 우리 집에서 함께 살 수 있을까요?” “글쎄다 아들아. 네 마음은 안다만 며칠 정도는 가능하겠지. 어쩌면 몇 달도…. 그러나 평생 그럴 순 없지 않겠니? 네 마음은 이해하지만 세상에 그런 장애인을 언제까지나 함께 데리고 살 순 없을 거야. 괴로운 짐이란다. 여러 사람을 힘들게 할거야.” 어머니의 이 같은 답..

충성되고 지혜롭게 오늘을 그날처럼! (마태복음 24:36~51) - CGNTV QT

충성되고 지혜롭게 오늘을 그날처럼! (마태복음 24:36~51) 36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41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43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긍정적인 사고 - 사랑밭새벽편지

긍정적인 사고 “내 좌우명은 '긍정적인 정신'이라며 평민이었던 나폴레옹이 황제에 오를 수 있었던 것도, '불가능한 것은 없다'는 긍정적 사고가 기회를 만들어냈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한 사람! 그는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이다 열한 살 때 할머니가 사다 준 병아리 10마리를 키워 내다 판 돈으로 양계업을 시작하였고 연 매출 6조 9000억 원대 회사를 일구고 닭·돼지 축산·가공업은 물론 국내 최대 사료기업을 일궜다 지난해엔 1조 500억 원에 팬오션을 인수해 해운업·곡물 유통업에도 진출했다 그는 말한다 "누구에게나 기회는 똑같이 주어지지만, 생각의 차이 때문에 기회를 못 잡는 것입니다 기회를 잡는 사람들은 현상만 보지 않고 미래를 내다보지요"라고. "매일 15도(度)의 경사 길을 조금씩 오른다는 생각으로 꾸준..

진정한 아름다움 - 한재욱 목사(서울 강남비전교회)

세상에 홀로 예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모두를 누르고 자기 혼자만 빛나려고 하는 것을 ‘교만’이라고 합니다. 꽃은 예뻐해 주는 사람이 있을 때 빛납니다. 나의 예쁨이 다른 사람에게 웃음과 소망을 줄 때 진정한 ‘아름다움’이 됩니다. ‘우분트’는 아프리카의 부족어 중 하나로 ‘당신이 있기에 내가 있습니다’라는 뜻입니다. 당신이 없으면 나도 없습니다. 이것이 ‘함께함’과 ‘아름다움’의 의미입니다. 20∼30년 전만 해도 시장 논리는 삭막했습니다. 흑백논리에 따라 경쟁자를 아군 아니면 적군이라고 여겼습니다. 이 같은 시장 논리가 서서히 바뀌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와 컨설턴트 스티븐 코비 등 기독교 정신을 가진 리더십 이론가들이 출현하면서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낸다는 ‘윈-윈 전략(win-w..

주님 맞을 기쁨 안고 영원한 말씀만 붙듭니다 (마태복음 24:29~35) - CGNTV QT

주님 맞을 기쁨 안고 영원한 말씀만 붙듭니다 (마태복음 24:29~35) 29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30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31 그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34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모든 것은 하나부터 - 사랑밭새벽편지

모든 것은 하나부터 한 곡의 노래가 순간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습니다 한 자루의 촛불이 어둠을 몰아낼 수 있고, 한 번의 웃음이 우울함을 날려 보낼 수 있습니다 한 가지 희망이 당신의 정신을 새롭게 하고, 한 번의 손길이 당신의 마음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한 개의 별이 바다에서 배를 인도할 수 있고, 한 번의 악수가 영혼에 기운을 줄 수 있습니다 한 송이 꽃이 꿈을 일깨울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의 가슴이 무엇이 진실인가를 알 수 있고, 한 사람의 삶이 세상의 차이를 가져다줍니다 한 걸음이 모든 여행의 시작이고, 한 단어가 모든 기도의 시작입니다 - 중에서 - 새가 가장 아름다울 때는 하늘을 날 때가 아니라 하늘을 날기 위해 첫 날갯짓을 펼 때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이지요 - 첫걸음은 언제나 아름답다!-..

사순절의 영성, 기억 - 이인선 목사(서울 열림교회)

결혼반지는 한 쌍의 남자와 여자가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고 부부가 되어 서로에게 속하였음을 기억하는 상징물입니다. 망각을 잘 하는 인간의 특성으로 인해 무엇인가 꼭 기억해야 하는 당위성이 있을 때 특정 동물이나 꽃, 돌, 로고 등을 기억의 상징물로 삼기도 합니다. 성경에도 다양한 기억의 상징물, 즉 무엇인가를 기념하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무교병은 효소의 작용을 하는 누룩을 넣지 않은 빵인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유월절 축제 때 무교병을 먹으며 하나님의 구원을 기념했습니다. 애굽에서 급히 탈출하며 반죽을 부풀릴 시간이 없었기에 발효되지 않은 반죽을 들고 나온 것에서 비롯된 무교병은 그들에게는 추억의 소재요, 기억의 상징물입니다. 그들은 무교병을 먹을 때마다 예상하지 못한 시간에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임하신 하나..

주님 만날 기쁨 있기에 환난도 두렵지 않습니다 (마태복음 24:15~28) - CGNTV QT

주님 만날 기쁨 있기에 환난도 두렵지 않습니다 (마태복음 24:15~28) 15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이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16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17 지붕 위에 있는 자는 집 안에 있는 물건을 가지러 내려 가지 말며 18 밭에 있는 자는 겉옷을 가지러 뒤로 돌이키지 말지어다 19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20 너희가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21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22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하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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