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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9087

나무뿌리 같은 사람 - 사랑밭새벽편지

나무뿌리 같은 사람 말이 거의 없고 웃는 모습도 미소뿐인.. 있는 듯 없는 듯한 김 간사의 소원 한 마디! "나무가 굳게 서 있을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는 뿌리가 있기 때문인 것처럼, 저는 나무뿌리 같은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그린 월드 / 정병욱 - 세상의 80%는 거의 나타나지 않은 채 묵묵히 일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바로 이 땅의 진정한 주인입니다 - 아! 그래서 안(?) 주인이 조용하군요^^* - 바람요일 - 푸른 들판의 꿈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참 고난과 거짓 고난 - 강신욱 목사<남서울평촌교회>

요즘 스마트폰을 갖고 있는 초등학생들이 많습니다. 그 아이들은 게임을 합니다. 스마트폰이 없는 아이들은 부러운 눈으로 쳐다보며 자기도 게임을 하게 해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러다 자존심이 상한 아이는 부모에게 스마트폰을 사달라고 조릅니다. 소신 있는 부모는 아이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습니다. 아이는 스마트폰을 사주지 않는 부모를 원망하고, 자신의 신세를 한탄합니다. 고난주간을 맞아 우리가 당하는 고난을 점검해 보길 원합니다. 현재의 어려움을 과연 성도의 고난이라 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 이로부터 벗어나길 바란다는 간구를 올릴 만한 것일까요? 아마 대부분은 위의 사례처럼 자신의 욕심이 채워지지 않는 것에 대한 불만일 것입니다. 누구는 진학하고, 누구는 취직하는데 자신은 못해 속상합니다. 좋은 차를 타고, 좋은..

후회로만 그치면 기회는 또다시 없습니다 (마태복음 27:1~10) - CGNTV QT

후회로만 그치면 기회는 또다시 없습니다 (마태복음 27:1~10) 1 새벽에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함께 의논하고 2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주니라 3 그때에 예수를 판 유다가 그의 정죄됨을 보고 스스로 뉘우쳐 그 은 삼십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갖다 주며 4 이르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 하니 그들이 이르되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냐 네가 당하라 하거늘 5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 6 대제사장들이 그 은을 거두며 이르되 이것은 핏값이라 성전 고에 넣어 둠이 옳지 않다 하고 7 의논한 후 이것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의 묘지를 삼았으니 8 그러므로 오늘날까지 그 밭을 피밭이라 일컫느니라 9 이..

침묵의 말 - 사랑밭새벽편지

침묵의 말 천 마디 말보다 무게가 있는 침묵 수많은 말들의 가득함 속에서 멈추어 서라 침묵으로 정지 그 자체가 말 되게 하라 침묵의 말 천 마디보다 무게가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소리 없는 침묵의 말 때로는 세상을 중지시키고 온 세상이 따르기도 한다 오늘은 침묵으로 말하라 - 소 천 - 작년, 미국 대통령 오바마는 한 연설에서 약 1분간의 침묵으로 미국 국민을 울렸습니다 (애리조나 주 총기난사 사건 희생자 추모식) - 침묵은 더없이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 심하은 - 마음의 꽃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가장 작지만 가장 큰 것으로 - 이일성 목사(군산 풍원교회)

중소 도시에서 살다 보면 아쉽고 그리운 것이 간혹 있습니다. 대도시의 문화적인 혜택이 그렇고, 농촌의 텃밭에서 나오는 푸성귀가 그렇습니다. 농촌은 텃밭을 만들어 푸성귀를 얻기가 쉽지만 중소 도시는 이것도 저것도 쉽게 접할 수 없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그런데 교인들을 보면 환경을 넘어서서 당당히 살아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바로 자투리땅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자투리땅은 집 밖으로 나서기만 하면 어디에든 있습니다. 담벼락 옆에도, 초등학교 울타리 너머에도, 차도 옆에도 어김없이 눈에 띕니다. 돌을 골라내고 잡초를 뽑고 이랑을 만듭니다. 그러고는 때를 따라 각종 채소의 씨나 오이와 고추의 모종을 심고 고구마도 심습니다. 그 땅은 비록 작지만 수고한 만큼 거두는 즐거움을 줍니다. 각종 채소를 수확할 때가 되면 ..

실패한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는 회개 기도 (마태복음 26:69~75) - CGNTV QT

실패한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는 회개 기도 (마태복음 26:69~75) 69 베드로가 바깥뜰에 앉았더니 한 여종이 나아와 이르되 너도 갈릴리 사람 예수와 함께 있었도다 하거늘 70 베드로가 모든 사람 앞에서 부인하여 이르되 나는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 못하겠노라 하며 71 앞문까지 나아가니 다른 여종이 그를 보고 거기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되 이 사람은 나사렛 예수와 함께 있었도다 하매 72 베드로가 맹세하고 또 부인하여 이르되 나는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하더라 73 조금 후에 곁에 섰던 사람들이 나아와 베드로에게 이르되 너도 진실로 그 도당이라 네 말소리가 너를 표명한다 하거늘 74 그가 저주하며 맹세하여 이르되 나는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하니 곧 닭이 울더라 75 이에 베드로가 예수의 말씀에..

30명을 구한 남자 - 사랑밭새벽편지

30명을 구한 남자 30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려낸 한 수영선수의 이야기! “수영을 그만둔 건 아쉽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사람들을 살린 것이 너무 기쁩니다 (샤바르시 카라페트얀)” -오로지 생명을 위해 뛰어든 진정한 영웅! 그의 마음은 메달보다 값집니다-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대지를 뚫고 - 최용우(햇볕같은이야기)

대지를 뚫고봄이 되면 나도 모르게 땅바닥을 자주 들여다본다. 꿈틀꿈틀 대지를 뚫고 올라오는 푸른 새싹들이 반갑다. 지난겨울 어떻게 그 추위를 견디고 살아남았다가 저렇게 올라오는지 모르겠다.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씨앗에는 생명이 있기에 때가 되면 발아를 하는 것이고, 뿌리에도 생명이 있기에 때가 되면 땅을 뚫는 것이다. 아무리 인공지능이 발달하여 인간들을 위협한다고 해도 인공지능에게는 자연지능에게 있는 그 ‘생명’이 없다. 알파고(AlphaGo)같은 인공지능(AI)의 ‘생명’은 전기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인공지능이 뛰어나다 해도 손가락 하나로 전원 스위치를 off 해버리면 작동불능 상태가 된다. 신앙에도 ‘생명’이 있다. 생명이 없는 신앙은 ‘인공 지능신앙’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생명은 바로..

거짓에는 침묵하시고 진리에는 답하시다 (마태복음 26:57~68) - CGNTV QT

거짓에는 침묵하시고 진리에는 답하시다 (마태복음 26:57~68) 57 예수를 잡은 자들이 그를 끌고 대제사장 가야바에게로 가니 거기 서기관과 장로들이 모여 있더라 58 베드로가 멀찍이 예수를 따라 대제사장의 집 뜰에까지 가서 그 결말을 보려고 안에 들어가 하인들과 함께 앉아 있더라 59 대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예수를 죽이려고 그를 칠 거짓 증거를 찾으매 60 거짓 증인이 많이 왔으나 얻지 못하더니 후에 두 사람이 와서 61 이르되 이 사람의 말이 내가 하나님의 성전을 헐고 사흘 동안에 지을 수 있다 하더라 하니 62 대제사장이 일어서서 예수께 묻되 아무 대답도 없느냐 이 사람들이 너를 치는 증거가 어떠하냐 하되 63 예수께서 침묵하시거늘 대제사장이 이르되 내가 너로 살아 계신 하나님께 맹세하게 하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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