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마음으로기도하며 9087

그리스도를 열애함 -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그리스도를 열애함인간의 영혼이 정화되어 조명을 통해 지성이 진리를 알고, 그 깨달음 아래서 하나님과 궁극적으로 사랑의 합치를 이루는 것은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가! 그러나 그 일을 방해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육신에 속한 정욕이다. 여기서 정욕이란 넓은 의미에서 자기를 주인 삼아 살고자 하는 욕망을 말한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다 이루었다 - 한재욱 목사(서울 강남비전교회)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당신의 삶을 정리하시면서 “다 이루었다”고 하셨습니다(요 19:30). 3년간 진행된 예수님의 사역은 안타까울 정도로 짧았습니다. 예수님을 만나 죄 용서를 받고 병을 고침 받으며 새 생명을 받은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눈먼 사람, 억울하고 가난한 사람들이 헤아릴 수 없이 많았습니다. 그런데도 주님은 “테 텔레 스타이!(다 이루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고백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삶의 중요한 원리를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일을 다 이루는 삶을 살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내게 하라고 하신 그 일을 하며 살 때 가장 영광스러운 삶을 사는 것입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요17:4) 이 땅에..

나를 대신해 버림받은 하나님 아들 (마태복음 27:45~56) - CGNTV QT

나를 대신해 버림받은 하나님 아들 (마태복음 27:45~56) 45 제육시로부터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되더니 46 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47 거기 섰던 자 중 어떤 이들이 듣고 이르되 이 사람이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 48 그 중의 한 사람이 곧 달려가서 해면을 가져다가 신 포도주에 적시어 갈대에 꿰어 마시게 하거늘 49 그 남은 사람들이 이르되 가만 두라 엘리야가 와서 그를 구원하나 보자 하더라 50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니라 51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52 무덤들이 열리며..

산에서 내려가야 합니다 - 영성나눔(유튜브)

산에서 내려가야 합니다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그들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그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와 더불어 말하는 것이 그들에게 보이거늘 (마 17:1~13)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바꿔 바꿔! - 사랑밭새벽편지

바꿔 바꿔! 흙수저 바꿔! 금수저 바꿔! 인생을 수저로 비교한 허접한 정신부터 바꿔! - 소 천 - 밤에 ‘캄캄하다!’고 소리를 치면 그 사람을 정상으로 보시겠습니까? 이상하게 보시겠습니까? ‘캄캄하다!’는 말은 하나 마나한 당연한 말입니다 밤이 캄캄하다고 말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촛불이라도 하나 켜야 하지요 초가 없다고요? 그렇다면 돌멩이 두 개라도 잡고 부딪혀 빛이 튀기게 해야 합니다 - 세상사의 문제들! 탓하지 말고 자기를 보라는 뜻입니다 - Violet Tone - 내일을 그리다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사순절의 영성, 연합 - 이인선 목사(서울 열림교회)

‘나이 먹다, 욕먹다, 잊어 먹다, 골(goal) 먹다, 사업 말아먹다, 감동 먹다’ 등 우리나라 사람들은 ‘먹는다’는 말을 많이 사용합니다. 이어령 이화여대 명예교수는 이런 비유에 대해 한국인들이 ‘네가 내가 되고, 내가 네가 되는 단일성, 통일성’의 감정을 ‘먹는 것’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합니다. 성경에 나오는 ‘먹다’라는 표현도 유의미합니다. 복음서에 기록된 최후의 만찬에서 주는 메시지는 ‘죄 사함’과 더불어 ‘한 몸의 결합, 함께 먹고 마시는 하나님 나라’입니다.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이것을 마시라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 26:26∼28)에서 ‘먹고 마심’은 입으로 먹고 목으로 삼키어 내 몸이 되는 것입니다. 밥 없이 살 수 없듯이 예수님 없이 살 수 없는 것이 ..

죄 없는 분이 당하신 고통, 무엇 때문인가? (마태복음 27:27~44) - CGNTV QT

죄 없는 분이 당하신 고통, 무엇 때문인가? (마태복음 27:27~44) 27 이에 총독의 군병들이 예수를 데리고 관정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그에게로 모으고 28 그의 옷을 벗기고 홍포를 입히며 29 가시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30 그에게 침 뱉고 갈대를 빼앗아 그의 머리를 치더라 31 희롱을 다 한 후 홍포를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혀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가니라 32 나가다가 시몬이란 구레네 사람을 만나매 그에게 예수의 십자가를 억지로 지워 가게 하였더라 33 골고다 즉 해골의 곳이라는 곳에 이르러 34 쓸개 탄 포도주를 예수께 주어 마시게 하려 하였더니 예수께서 맛보시고 마시고자 ..

케냐의 귀한 물 - 사랑밭새벽편지

케냐의 귀한 물 아프리카의 케냐, 나이로비에서 마차코스라는 곳에 옥수수 밭을 견학 하러 가던 중, 한참을 달리던 차가 잠시 멈춘 자리에서 우연히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녀는 물 없는 강바닥에서 물을 뜨고 있었습니다. 먼 길을 달리던 차가 마른 강 다리를 건너다 잠시 멈추었습니다. 그리고 멀리 보이는 강바닥에서 무언가 하는 여인을 발견했습니다. 가까이 가보니, 그녀는 앳된 모습의 어린 아낙네였습니다. 영어를 조금 하는 걸 보니, 초등학교를 다닌 듯 했습니다. 멀리서 왔다면서 당나귀 등에서 또 다른 물통을 내립니다. 강물은 없지만, 비온 뒤라서 강바닥 모래 속에 남은 물을 모아 담을 줄 아는 아프리카 여인의 지혜가 있었습니다. 미리 파 놓은 작은 웅덩이에 벌써 물이 고였습니다. 삶의 고단함보다는, 아름다움이 ..

범우주적인 업적 - 고경환 목사(순복음원당교회)

영국의 대문호 셰익스피어가 런던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식당에 들어서는 사람마다 셰익스피어에게 정중하게 인사했습니다. 손님들의 관심은 온통 대문호에게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그때 현관을 청소하던 한 청년이 힘없이 빗자루를 던지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이를 본 셰익스피어는 식사를 멈추고 청년을 불러 왜 빗자루를 던졌는지 물었습니다. 청년은 답했습니다. “선생님은 위대한 작품을 쓰셔서 사람들이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 존경을 받고, 저는 고작 바닥이나 쓰는 보잘 것 없는 일을 하고 있으니 제 자신이 한심할 뿐입니다.” 셰익스피어는 청년의 어깨를 감싸 안으며 말했습니다. “그렇지 않다네. 자네와 나는 같은 일을 하고 있다네. 나는 펜으로 하나님이 지으신 우주의 한 부분을 표현하고 있지. 자네..

공의보다 다수를 따른 무책임한 결정(마태복음 27:11~26) - CGNTV QT

공의보다 다수를 따른 무책임한 결정 (마태복음 27:11~26) 11 예수께서 총독 앞에 섰으매 총독이 물어 이르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이 옳도다 하시고 12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고발을 당하되 아무 대답도 아니하시는지라 13 이에 빌라도가 이르되 그들이 너를 쳐서 얼마나 많은 것으로 증언하는지 듣지 못하느냐 하되 14 한 마디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총독이 크게 놀라워하더라 15 명절이 되면 총독이 무리의 청원대로 죄수 한 사람을 놓아 주는 전례가 있더니 16 그 때에 바라바라 하는 유명한 죄수가 있는데 17 그들이 모였을 때에 빌라도가 물어 이르되 너희는 내가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바라바냐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냐 하니 18 이는 그가 그들의 시기로 예수를 넘..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