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통로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축복의통로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미디어로그
  • 위치로그
  • 방명록
  • 축복의통로 (12180) N
    • 블로그 (17)
      • 축복의통로 (9)
    • 유치부영상 (2)
    • 마음으로기도하며 (9368) N
      • 어플소개 (9)
      • QT나눔 (4817) N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85)
      • 예수의 흔적 (20)
      • 영성나눔 (1920)
      • 뉴스미션 (52)
      • 겨자씨 (1564)
      • 갓피플만화 (136)
      • 브라보마이라이프 (8)
      • 알아두면좋은상식 (28)
      • 햇볕이야기최용우 (13)
      • hope,s 허재희 (95)
      • 오늘의말씀 (15)
      • 사랑밭새벽편지 (554)
      • 내가사랑한조선 (13)
      • [웹드라마]교회오빠의연애QT (6)
      • 이해인시모음 (20)
      • 용혜원시모음 (7)
    • 영으로기도하자 (2742)
      • 앨범소식 (54)
      • CCM (2584)
      • 뮤직비디오 (48)
      • 간직하고픈자료들 (56)
    • 연예가 (33)
      • 영화소식 (14)
      • 가요 (11)
      • 기타 (8)
    • 악기 (2)
      • 우쿨렐레 (2)

검색 레이어

축복의통로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 사랑, 곧 공존의 명령 - 겨자씨

    2018.02.19 by 축복의통로

  • 인생 승리자 - 겨자씨

    2018.02.15 by 축복의통로

  • 팀 하스(2) - 겨자씨

    2018.02.13 by 축복의통로

  • 소금의 사명 - 겨자씨

    2018.02.12 by 축복의통로

  • 아픈 자의 위로 자격증 - 겨자씨

    2018.02.10 by 축복의통로

  • 큰소리 치는 아버지 - 겨자씨

    2018.02.09 by 축복의통로

  • 개의 충성을 기리는 오수(獒樹) - 겨자씨

    2018.02.07 by 축복의통로

  • 팀 하스(1) - 겨자씨

    2018.02.06 by 축복의통로

사랑, 곧 공존의 명령 - 겨자씨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를 감동적으로 봤습니다. 삶에 대한 진지한 질문과 더불어 뛰어난 영상미를 보여준 작품입니다. 동물들을 싣고 항해하던 배가 폭풍을 만나 표류하다 어린 소년 파이와 호랑이 한 마리만 살아남게 됩니다. 소년은 호랑이에게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 사투를 벌여야 했습니다. 하지만 망망대해에서 둘은 서로 의지하게 됩니다. 결국 긴 항해 중 소년에게 생의 의지를 부여하며 그를 살려낸 건 호랑이였습니다. 그 호랑이의 이름은 ‘리처드 파커’입니다. 1884년 영국의 미뇨네트호는 폭풍에 난파해 선원 4명이 남대서양에서 표류하게 됐습니다. 이들 중엔 17세 어린 승무원도 있었습니다. 그들의 손에 남은 건 달랑 통조림 두 개뿐이었습니다. 어렵게 잡은 바다거북 한 마리로 연명했지만 생존의 길은 험악했습니다..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8. 2. 19. 10:20

인생 승리자 - 겨자씨

각 분야에는 성공한 사람이 참 많습니다. 하지만 그게 꼭 인생의 승리를 뜻하지는 않지요. 요즘 성공했다는 이들을 보면 그중 상당수가 얼마 되지 않아 그 모든 걸 빼앗기고, 잃어버리곤 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어떤 성공을 이루기 전에 무엇보다 먼저 ‘인생 승리자’로 서야 합니다. 일본 하코네에 가면 다양한 작품이 전시된 폴라 미술관이 있습니다. 그곳에 인상파 대가 반 고흐의 ‘엉겅퀴 꽃’이 있지요. 작품을 감상하며 참 신기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저 길가에 자란 흔하디흔한 엉겅퀴일 텐데. 그것이 고흐의 손을 만나 이렇듯 놀라운 작품으로 피어나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이는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역시 비록 엉겅퀴처럼 보잘것없는 존재지만 인생의 구주요 대가이신 예수님만 만나게 되면 그 즉시 놀라운 작품으로..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8. 2. 15. 08:31

팀 하스(2) - 겨자씨

미국 건축설계회사 ‘팀 하스’ 설립자 하형록 회장의 영어 이름은 ‘디모데 형록 하스’입니다. 미국에선 중간 이름은 잘 사용하지 않고 디모데의 애칭이 팀이기 때문에 보통 팀 하스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성이 ‘하’씨인데 왜 ‘하스’를 쓰게 됐을까요. 하 회장은 1969년 이민 때 성을 ‘하(hah)’라고 썼답니다. 그랬더니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놀림을 받았습니다. ‘hah’가 웃음소리와 비슷했기 때문이지요. 고등학생 때 치과의사가 하 회장에게 이름을 바꾸는 게 어떻겠냐고 권했답니다. 자기도 폴란드 사람인데 폴란드인의 이름이 ‘스키(ski)’로 끝나다 보니 놀림을 받았다면서요. 그는 ‘하’보다는 ‘하스(haahs)’가 어떠냐고 새 이름을 추천했습니다. 하 회장은 가족회의를 거쳐 영어식 표기를 ‘하스’로 바꿨다고..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8. 2. 13. 10:43

소금의 사명 - 겨자씨

“소금이 바다의 상처라는 걸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소금이 바다의 아픔이라는 걸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세상의 모든 식탁 위에서 흰 눈처럼 소금이 떨어져 내릴 때, 그것이 바다의 눈물이라는 걸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 눈물이 있어 이 세상 모든 것이 맛을 낸다는 것을”. 이 시는 류시화 시인의 ‘소금’입니다. 예쁜 병 안에 담긴 조미료들이 다 그렇겠지만 소금이야말로 고유한 맛을 가졌습니다. 달콤한 맛이 일품인 설탕은 씁쓸한 인생을 언제 그랬냐는 듯 달콤하게 바꿔버리지요. 고소한 맛이 최고인 참기름 한 방울이면 텁텁한 삶의 자리를 신혼 방처럼 깨가 쏟아지게 합니다. 화끈한 고춧가루 한 숟갈이면 단조로운 일상을 뜨거운 열정으로 바꿀 수도 있지 않을까요. 물론 이들 중 제일은 소금입니다. 소금이 내는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8. 2. 12. 08:27

아픈 자의 위로 자격증 - 겨자씨

욥은 어느 날 갑자기 큰 고통을 당했습니다. 그는 ‘온전하고 정직하며 하나님을 경외하여 악에서 떠난 자’(욥 1:8)였습니다. 하지만 그에게도 시련이 닥쳐왔습니다. 친구들이 찾아와서 위로의 말을 건넵니다. 그러나 그들의 이야기는 위로가 아니라 오히려 아픔을 증폭시켰습니다. 지은 죄가 있어 고난이 찾아왔을 것이라 말합니다. 이들의 위로는 욥의 진정한 슬픔에 가닿지 못했습니다. 가끔 우리도 이러한 실수를 범하기 쉽습니다. 나름 위로한다고 하지만 그 말이 위로가 아니라 상처를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차라리 아무 말 하지 않고 손을 잡아주며 건네는 “당신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같은 한 마디가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같은 아픔을 지닌 사람의 이야기는 큰 힘이 됩니다. 아픔을 겪는 사람은 인터넷을 뒤지며 동병..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8. 2. 10. 08:41

큰소리 치는 아버지 - 겨자씨

“아침 됩니다 한밭식당/ 유리문을 밀고 들어서는/ 낯 검은 사내들/ 모자를 벗으니/ 머리에서 김이 난다 /구두를 벗으니/ 발에서 김이 난다/ 아버지 한 사람이/ 부엌 쪽에 대고 소리친다/ 밥 좀 많이 퍼요!” 윤제림 시인의 시 ‘가정식 백반’입니다. “밥 좀 많이 퍼요!” 이 구절을 한참 바라봅니다. 참 따뜻합니다. 눈물이 납니다. 우리들의 아버지는 가족을 위해 세상 앞에 고개 숙이고, 자존심도 코트 속에 구겨 넣고, 겨우 식당 부엌을 향해 “밥 좀 많이 퍼요!” 하는 소리만 지를 뿐입니다. 우리들의 아버지는 남산 위에서 철갑을 두른, 바람서리에도 불변하는 소나무 같은 존재가 아니라 쓰러진 나무 같은 분들이었습니다. 일본의 작가 오쿠라 히데오도 이렇게 말합니다. “(아버지) 모두가 주택대출금을 안고 있고..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8. 2. 9. 08:00

개의 충성을 기리는 오수(獒樹) - 겨자씨

전북 임실에 오수라는 마을이 있습니다. 어느 날 충성스러운 개 한 마리를 기르던 주인이 술에 취해 풀밭에 누워 잠든 사이 불이 났습니다. 개는 온몸에 물을 적셔 주인을 구하고 죽고 말았습니다. 잠에서 깬 주인이 이를 알고 개를 묻고 지팡이를 꽂아뒀더니 느티나무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 나무 이름을 오수(개 오, 나무 수 獒樹)라고 했고, 마을 이름도 오수리가 됐다고 합니다. 2018년이 된 지 벌써 한 달이 지났지만 정작 정유년에서 무술년으로 바뀌는 것은 2월 4일 입춘부터라고 합니다. 그때부터 태어난 사람이 개띠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개를 좋아하는 이유는 충성스럽기 때문입니다. 개띠인 사람도 충성 인자를 가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성경에서 갈렙은 개를 뜻하는 히브리어 ‘켈렙’에서 유래됐습니다. 그는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8. 2. 7. 08:02

팀 하스(1) - 겨자씨

미국 대통령의 지명과 상원 인준을 거쳐 미국 국립건축과학원 종신직 이사로 선정된 한국인이 있습니다. 미국 건축설계회사 ‘팀 하스’의 설립자 하형록 회장입니다. 목사이기도 한 그는 ‘은혜’로 번역된 단어가 두 개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하나는 ‘헤세드(grace)’로 언약적 사랑, 무조건적인 은혜입니다. 바로 우리가 구원받을 때 받은 은혜죠. 다른 하나는 ‘헨(favor)’인데 이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는 자에게 베푸시는 은총입니다. 헤세드의 은혜로 구원받은 성도가 헨의 은총을 받을 때 삶에 놀라운 간증을 경험합니다. 헨의 은총을 받기 위해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행해야 하는데 그것이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입니다. 그의 부친 하병국 목사는 부산 용호동 나환자촌에서 목회했습니다. 7년이..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8. 2. 6. 09:44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 55 56 57 58 59 60 61 ··· 196
다음
TISTORY
축복의통로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