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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9259

하나님의 선물, 현재 - 이인선 열림교회 목사

우리 가족의 즐거운 취미 중 하나는 앨범보기입니다. 청년이 되었지만 기억의 창고에서 어린 시절의 에피소드를 꺼내 함께 나누며 행복해 하는 아이들과 우리 부부는 20년 전, 15년 전, 10년 전으로 시간여행을 합니다. 부모에게 큰 기쁨과 행복을 주었던 자녀들의 어린 시절은 다 지나갔지만 그때의 추억은 여전히 우리 마음을 웃게 하고 따뜻하게 합니다. 과거를 돌아볼 때면 쓰리고 아픈 상처도 있지만 그 아픔마저도 현재를 단단하게 하는 자원으로 승화됨을 경험합니다. 인간은 현재를 살지만 과거와 미래가 우리의 현재 속에 함께 합니다. 과거를 지혜롭게 기억하고 소중하게 기념할 때 현재는 더욱 풍성해지고, 아름다운 미래도 전망해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한 우리는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오직 주님만 의지하고 순종하게 하소서 (여호수아 11:1~15) - CGNTV QT

오직 주님만 의지하고 순종하게 하소서 (여호수아 11:1~15) 1 하솔 왕 야빈이 이 소식을 듣고 마돈 왕 요밥과 시므론 왕과 악삽 왕과 2 및 북쪽 산지와 긴네롯 남쪽 아라바와 평지와 서쪽 돌의 높은 곳에 있는 왕들과 3 동쪽과 서쪽의 가나안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헷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산지의 여부스 족속과 미스바 땅 헤르몬 산 아래 히위 족속에게 사람을 보내매 4 그들이 그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나왔으니 백성이 많아 해변의 수많은 모래 같고 말과 병거도 심히 많았으며 5 이 왕들이 모두 모여 나아와서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메롬 물 가에 함께 진 쳤더라 6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로 말미암아 두려워하지 말라 내일 이맘때에 내가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 넘겨주어 몰살시키리니 너는 그들의 말 뒷..

짜증 날 때도 있다 - 사랑밭새벽편지

짜증 날 때도 있다 어느 날, 느닷없이 자기 자신이 마땅치 않고 타인에게 짜증나며, 무엇 하나 마음에 차는 게 없을 때가 누구에게나 있는 법이다 예술도 그것과 조금도 다를 바 없다 기분이 나쁠 때엔 조급해하지 말 일이다 충만이나 힘이 도망가지 않는다 나쁠 때에 흠뻑 쉬어놓으면 좋을 때엔 한층 더 좋아지는 법이다 - 독일 작가 ‘괴테’의 명언 - 누구나 유난히 잘 안 풀리고, 힘든 날은 있습니다 그런 날 짜증내고, 화를 내다 포기하기 보다는 과감하게 쉼으로 내일을 준비하면 어떨까요? - 이보전진을 위한 일보후퇴! - 하늘정원 - 구름 위에서의 휴식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보아도 볼 수 없는 눈 - 고경환 순복음원당교회 목사

하나님을 믿는 시종과 하나님이 계심을 믿지 않는 주인이 있었습니다. 시종은 주인에게 많은 이유를 들어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증명했지만 주인은 믿지 않았습니다. 주인은 시종에게 “네 말이 사실이라면 내가 하나님을 만져볼 수 있게 하라. 그럴 수 없다면 네 말을 믿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시종은 고민 끝에 한 가지 방법을 생각해냈습니다. 밤중에 주인 몰래 뜰에 나가 자신의 손바닥으로 땅위에 낙타 발자국을 만들었습니다. 이튿날 아침 주인은 시종에게 지난밤에 낙타가 왔었는지 물었습니다. 시종은 결코 낙타가 다녀가지 않았다고 대답했습니다. 주인은 낙타를 직접 보지는 않았지만 발자국을 보았기에 낙타가 다녀간 것이 분명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시종은 낙타를 만져보게 해주면 주인의 말을 믿겠노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주인..

하나님 말씀에 정복되면 승리하는 인생이 됩니다 (여호수아 10:29~43) - CGNTV QT

하나님 말씀에 정복되면 승리하는 인생이 됩니다 (여호수아 10:29~43) 29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막게다에서 립나로 나아가서 립나와 싸우매 30 여호와께서 또 그 성읍과 그 왕을 이스라엘의 손에 붙이신지라 칼날로 그 성읍과 그중의 모든 사람을 쳐서 멸하여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그 왕에게 행한 것이 여리고 왕에게 행한 것과 같았더라 31 여호수아가 또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립나에서 라기스로 나아가서 대진하고 싸우더니 32 여호와께서 라기스를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주신지라 이튿날에 그 성읍을 점령하고 칼날로 그것과 그 안의 모든 사람을 쳐서 멸하였으니 립나에 행한 것과 같았더라 33 그때에 게셀 왕 호람이 라기스를 도우려고 올라오므로 여호수아가 그와 그의 백성을 쳐서 한 사람도 남기지 ..

도화지의 행복 - 사랑밭새벽편지

도화지의 행복 (전남 영암에 사는 초등학생의 자작시 한편을 올려 봅니다) 난 오늘 흰 도화지를 보았습니다 외로워 보였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 도화지에 꽃을 그렸습니다 내가 그림을 그릴수록 도화지는 점점 행복해 보였습니다 이제 도화지는 꽃밭이 되었습니다 새도 보이고 나무도 보였습니다 이제 도화지는 마치 천국 같았습니다 이 세상 그 어느 곳에도 없는 천국말이에요 "^^“ - 김이든 (10세) - 이든이가 본 인생은 흰색 도화지! 이 도화지에 어떤 사물을 그리느냐에 따라 천국과 지옥의 삶이 되겠지요 성공과 실패의 삶 말입니다 - 그런데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 이가 많습니다 - Little Angel - 푸른 하늘에 그린 그림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인생의 파도와 하나님 손잡기 - 강신욱 남서울평촌교회 목사

지난주 휴가를 맞아 해운대 바닷가에 갔습니다. 10살 막내딸은 지칠 줄 모르고 자맥질을 하며 바다를 즐겼습니다. 해운대는 파도가 제법 셉니다. 저는 키 작은 막내딸이 신경 쓰였습니다. 하지만 딸은 제 손을 잡기보다 자기 마음대로 손짓 발짓하며 헤엄쳤습니다. 그때 갑자기 높은 파도가 일었습니다. 딸아이는 얼른 손을 뻗어 제 손을 잡으려 했습니다. 일어섰을 때 발이 닿는 곳에서는 중심을 잡아주려는 아빠 손을 뿌리치고 마음대로 하려던 아이가 높은 파도를 만나 자기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자 위험을 느끼고 먼저 아빠 손을 잡으려 한 것입니다. 막내딸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도 아빠 손을 붙잡는 것이 제일 안전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우리 인생도 비슷합니다. 내 힘으로 살 수 있을 것 같은 ..

안일한 삶을 틈타는 죄와 끝까지 싸우십시오 (여호수아 10:15~28) - CGNTV QT

안일한 삶을 틈타는 죄와 끝까지 싸우십시오 (여호수아 10:15~28) 15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길갈 진영으로 돌아왔더라 16 그 다섯 왕들이 도망하여 막게다의 굴에 숨었더니 17 어떤 사람이 여호수아에게 고하여 이르되 막게다의 굴에 그 다섯 왕들이 숨은 것을 발견하였나이다 하니 18 여호수아가 이르되 굴 어귀에 큰 돌을 굴려 막고 사람을 그 곁에 두어 그들을 지키게 하고 19 너희는 지체하지 말고 너희 대적의 뒤를 따라가 그 후군을 쳐서 그들이 자기들의 성읍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너희 손에 넘겨주셨느니라 하고 20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을 크게 살륙하여 거의 멸하였고 그 남은 몇 사람은 견고한 성들로 들어간 고로 21 모든 백성이 평안히 막게다 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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