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통로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축복의통로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미디어로그
  • 위치로그
  • 방명록
  • 축복의통로 (12179) N
    • 블로그 (17)
      • 축복의통로 (9)
    • 유치부영상 (2)
    • 마음으로기도하며 (9367) N
      • 어플소개 (9)
      • QT나눔 (4816) N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85)
      • 예수의 흔적 (20)
      • 영성나눔 (1920)
      • 뉴스미션 (52)
      • 겨자씨 (1564)
      • 갓피플만화 (136)
      • 브라보마이라이프 (8)
      • 알아두면좋은상식 (28)
      • 햇볕이야기최용우 (13)
      • hope,s 허재희 (95)
      • 오늘의말씀 (15)
      • 사랑밭새벽편지 (554)
      • 내가사랑한조선 (13)
      • [웹드라마]교회오빠의연애QT (6)
      • 이해인시모음 (20)
      • 용혜원시모음 (7)
    • 영으로기도하자 (2742)
      • 앨범소식 (54)
      • CCM (2584)
      • 뮤직비디오 (48)
      • 간직하고픈자료들 (56)
    • 연예가 (33)
      • 영화소식 (14)
      • 가요 (11)
      • 기타 (8)
    • 악기 (2)
      • 우쿨렐레 (2)

검색 레이어

축복의통로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 나침반 - 겨자씨

    2019.01.29 by 축복의통로

  • 엄두를 내어 보세요 - 겨자씨

    2019.01.28 by 축복의통로

  • 반찬이 짜네요 - 겨자씨

    2019.01.26 by 축복의통로

  • 감정(感情)과 감정(憾情)사이 - 겨자씨

    2019.01.25 by 축복의통로

  • 호랑이를 잡은 사냥개 - 겨자씨

    2019.01.24 by 축복의통로

  • 진정한 자유 - 겨자씨

    2019.01.23 by 축복의통로

  • 헤븐리캐슬 - 겨자씨

    2019.01.22 by 축복의통로

  • 재방문은 안 합니다 - 겨자씨

    2019.01.21 by 축복의통로

나침반 - 겨자씨

망망대해 한가운데에서 큰 배가 서서히 가라앉고 있었습니다. 선원들은 구명보트에 오르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배가 완전히 침몰하는 순간 갑자기 한 선원이 선실로 뛰어 들어갔다 나왔습니다. 가까스로 구명보트에 오른 선원의 손엔 작은 뭔가가 있었습니다. 퉁명스럽게 선장이 묻습니다. “도대체 목숨 걸고 가져온 게 뭔가?” 선원은 손을 내밀었습니다. 꼭 쥔 손안에는 나침반이 있었습니다. 하루도 바람 잘 날 없는 세상에서 어떤 나침반을 붙잡고 살아갑니까. 무엇이 내 삶의 방향을 가리키고 있습니까. 무엇이 내가 가야 할 길을 인도해 주고 있습니까. 다윗은 무엇을 하든지,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께 묻고 또 물었습니다. 그렇게 다윗은 길 없는 광야에서 때로는 길을 찾아 걸었고 때로는 길을 만들어 걸었습니다. 갈 길을 잃었습..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9. 1. 29. 10:17

엄두를 내어 보세요 - 겨자씨

대학 졸업반 때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을 위해 뭔들 못할까 싶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엄두가 나지 않는 일이 생겼습니다. ‘버스 전도’. 매주 화요일 아침 10시에 아무 버스나 올라타 오후 5시까지 전도했습니다. 하루는 버스를 탔는데 학부모와 아이들로 만원이었습니다. 과천 어린이대공원에 간답니다. 그날은 어린이날이었습니다. 잘못 탔나 싶었지만, 이왕 탔으니 전도 한번 해보자 생각했습니다. “예수 믿으세요. 예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그러자 이런 소리가 쏟아졌습니다. “이봐 학생, 시끄러워.” “지금 만원 버스야.” 결국 전도지 한 장 나누지 못한 채 종점인 대공원 앞에서 내렸습니다. 얼굴이 화끈거렸습니다. 도망쳐 빠져나오는 순간 뒤에서 누군가 잡아당깁니다. “학생, 아까 전도할 때 하나님 음..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9. 1. 28. 10:10

반찬이 짜네요 - 겨자씨

한 엄마가 옆집에 새로 이사 온 아기 엄마에게 잘 해주고 싶은 마음에 반찬을 조금 만들어서 나눴습니다. “아기 키우느라 얼마나 애쓰세요” 하며 반찬을 주자 “어머! 이런 귀한 반찬을 다 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하며 정감 있는 이웃이 돼갔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밑반찬을 만들 때마다 조금씩 더 해서 옆집에 가져다 줬습니다. 아기 엄마는 감사해하면서 빈 그릇을 전해 주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무덤덤한 얼굴로 “근데 반찬이 좀 짜네요”라고 하더니 그 다음 주엔 “하루 늦으셨네요”라고 하는 겁니다. 그러다 몸이 아파 반찬을 하지 못하고 한 주를 넘어가자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아기 엄마가 “이번 주에 제 반찬은 안 하시나요?”라고 물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누리는 복이 반복되면 당연하게 여깁니다.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9. 1. 26. 10:25

감정(感情)과 감정(憾情)사이 - 겨자씨

감정이라는 단어는 두 가지 한자를 사용합니다. 하나는 ‘느낄 감’을 사용하는 감정(感情)이고, 또 하나는 ‘섭섭할 감’의 감정(憾情)입니다. 첫 번째 감정은 어떤 현상이나 일에 대한 마음, 기분을 의미합니다. 희로애락과 같은 감정이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건강한 것입니다. 예수님도 제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즐거워하셨습니다. 예루살렘의 멸망을 내다보며 슬퍼하셨고 성전에서 장사하는 자들에게 화도 내셨습니다. 두 번째 감정은 불안이나 원망 때문에 생기는 언짢은 마음입니다. ‘감정 있다’고 할 때 쓰입니다. 이 감정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건강하지 않은 것입니다. 남에게 상처를 주지만 자신에게도 해롭습니다. 감정(感情)과 감정(憾情) 사이엔 혈기가 있습니다. 모세가 그랬습니다.(민 20:10~11) 광야에서..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9. 1. 25. 09:30

호랑이를 잡은 사냥개 - 겨자씨

한신대 총장을 지낸 정태기 교수께서 유학 시절 겪은 일입니다. 한번은 성공한 교포 사업가가 연 바비큐 파티에 초대됐다고 합니다. 그곳엔 온갖 종류의 고기가 준비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한쪽에 호랑이 고기가 있었습니다. 너무 놀란 나머지 사업가에게 고기를 어떻게 구했는지 물었습니다. 그러자 “사냥개 두 마리가 잡았다”고 했습니다. 도무지 믿기질 않았습니다. 과연 어떻게 된 일이었을까요. 눈이 무릎까지 쌓인 날 산으로 사냥을 갔는데 사냥개들이 갑자기 달리기 시작하더랍니다. 사업가도 개들을 쫓았습니다. 한참을 달려갔더니 사냥개들이 한 나무 앞에 멈춰 서서 쉴 새 없이 짖고 있었습니다. 나무 위를 올려다 보니 호랑이가 매달려 있었습니다. 놀라운 장면이었다고 회상했습니다. 사업가는 바로 총을 꺼내..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9. 1. 24. 08:33

진정한 자유 - 겨자씨

오래전 원주에 있는 자유시장 앞을 지날 때였습니다. 어디선가 연신 빵빵거리는 소리가 나서 둘러보니 한 청년이 자전거를 타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동차와 사람들로 붐비는 시장길을 빠져나가느라 애를 쓰고 있었지요. 경적을 계속 울렸던 데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우유를 배달하는 작은 리어카가 자전거 뒤에 매달려 있었으니까요. 청년은 내게 자유의 의미를 생각하게 해줬습니다. 자전거만이라면 더 쉽게 틈새를 빠져나갈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뒤에 매단 리어카를 잊으면 안 됩니다. 빠져나갈 수 있는 틈의 기준은 자전거가 아니라 뒤에 매단 리어카였던 것입니다. 내가 자전거를 탔다고 내 뒤의 리어카를 무시하면 금방 사고가 나고 맙니다. 자유란 그런 것이었습니다. 혼자만의 출구가 아니라 모두의 출구를 찾는 것입니다. 혼자..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9. 1. 23. 09:55

헤븐리캐슬 - 겨자씨

“삶이란 공중에서 5개의 공을 돌리는 저글링 같습니다. 그 공은 일 가족 건강 친구 영혼입니다. 일은 고무공이기 때문에 떨어져도 다시 튀어 오릅니다. 하지만 다른 4개의 공은 유리 공이라 떨어뜨리면 깨집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균형’입니다. 가까이 있다고 당연히 여기지 말고 그것에 먼저 충실하십시오.” 더글러스 대프트 전 코카콜라 회장이 직원들에게 보냈던 신년 메시지 가운데 일부입니다. 그는 또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한 걸음 한 걸음을 음미하는 여행”이라는 충고도 잊지 않았습니다. 경주하듯 앞만 보고 달리지 말고 여행하듯 가족과 친구, 무엇보다 영혼을 돌아보며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선의의 경쟁도 이긴 놈만 말할 수 있는 거야!” 드라마 ‘SKY캐슬’의 대사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추구하는 세상..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9. 1. 22. 10:10

재방문은 안 합니다 - 겨자씨

이탈리아 로마에서 ‘풀림 성회’를 열며 현지 친구 덴티코 목사와 식사한 적이 있습니다. 식사가 끝나고 저는 제가 사용한 테이블 냅킨을 아무렇게나 내려놨습니다. 반면 이탈리아인 친구는 냅킨을 정성스레 포개놓았습니다. “뭐 하는 거냐”고 물었더니 친구가 말했습니다. “이거 몰라? 너처럼 확 던지는 것은 ‘음식이 맛있으니 다시 오겠다’는 뜻이고 ‘내가 봤을 때 이 식당은 별로야. 다시 오고 싶지 않아’ 그럴 땐 냅킨을 잘 접어놓는 거야.” 예수님이 무덤에서 부활하셨을 때 성경은 무덤 속 상황을 상세히 기록합니다. 예수님의 수의가 잘 개어져 있었다는 표현이 나옵니다. ‘다시는 이 무덤을 방문하지 않는다’는 의미 아닐까요. 또 ‘나를 따르는 너희도 다시는 이 무덤에 올 필요가 없다’고 말하는 메시지가 아닐까요.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9. 1. 21. 09:45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 31 32 33 34 35 36 37 ··· 196
다음
TISTORY
축복의통로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