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에 해당되는 글 63건

  1. 나를 살리는 찬송 김명국 -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2018.12.31
  2. 전에 없던 시도 - 겨자씨 2018.12.31
  3. 진노 끝자락에 주신 한 줄기 소망의 빛 (역대하 36:11~23) - 생명의삶 2018.12.31
  4. 악함은 멸망의 지름길입니다 (역대하 36:1~10) - 생명의삶 2018.12.30
  5. 아쉬운 죽음도 주님의 주권 안에 있습니다 (역대하 35:20~27) - 생명의삶 2018.12.29
  6. 시와그림 BEST 30 찬양모음[테마별 재 구성, 임재 항해자 외 추천 찬양 CCM] 2018.12.29
  7. 버티기와 믿음의 근력 - 겨자씨 2018.12.28
  8. 말씀대로 준비하는 것이 최고 섬김이요 예배입니다 (역대하 35:1~19) - 생명의삶 2018.12.28
  9. 추천 찬양 50 - 유튜브 2018.12.27
  10. 할머니의 약손 - 겨자씨 2018.12.27
  11. 말씀을 경외함으로 따르면 하나님이 지켜 주십니다 (역대하 34:14~33) - 생명의삶 2018.12.27
  12. 온 땅이 예배하는 곳 되기를 소망하는 개혁자 (역대하 34:1~3) - 생명의삶 2018.12.26
  13. 멀리 가고 오래 남는 향기 - 겨자씨 2018.12.26
  14. 기쁨과 감격으로 맞을 구세주 예수님의 성탄 (누가복음 2:25~38) - 생명의삶 2018.12.25
  15. 나는 네가 싫다 - 겨자씨 2018.12.24
  16. 하나님 약속을 따라 낮은 곳에 오신 구세주 (누가복음 2:1~14) - 생명의삶 2018.12.24
  17. 한 여인의 온전한 순종, 인류 구원의 문을 열다 (누가복음 1:26~38) - 생명의삶 2018.12.23
  18. 여호와를 경외하는 겸손하고 의로운 왕이 오십니다 (이사야 11:1~9) - 생명의삶 2018.12.22
  19. 성탄 찬송 메들리 - 클래식콰이어 2018.12.22
  20. CHRISTMAS RE:BORN -이찬수목사 2018.12.21

나를 살리는 찬송 김명국 -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나를 살리는 찬송 김명국 -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Posted at 2018.12.31 10:43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나를 살리는 찬송) 68회 사연 : 김명국 탤런트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나를 살리는 찬송) 68회 사연 : 김명국 탤런트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매일매일 죽어야 천국을 소유하는구나...
주님과 함께 죽는 것이 오히려 사는 것이라는 십자가의 진리를 깨달은 이후 달라진 삶...

또한 먼저 천국으로 간 아들로 인해
자신을 매일매일 주님께 드리는 김명국 집사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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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없던 시도 - 겨자씨전에 없던 시도 - 겨자씨

Posted at 2018.12.31 10:2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석기시대가 끝난 것은 동네에 돌이 다 떨어져서가 아닙니다. 모든 사람이 돌절구 돌도끼 돌칼을 사용하던 시절 누군가 청동기를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이 청동거울 청동화살 청동검에 익숙하던 때에 어떤 이는 철기를 발견합니다. 사과가 떨어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뉴턴은 땅이 사과를 끌어당긴다고 생각하고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합니다. 모든 이가 중의학에 빠져 있을 때 허준은 동의보감을 씁니다. 집현전 학자들조차 사대를 명분으로 반대할 때 세종은 훈민정음을 창제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미지의 영역으로 데려가십니다. 알려지지 않은 세계입니다! 익숙한 곳에 오래 머물면 새로운 것을 볼 수 없습니다. 같은 상황에서 새로운 꿈을 꾸고 새로 시도하는 사람이 새 시대를 열어갑니다. 인파에 막힌 4명의 친구들은 지붕을 뚫고 들것을 내립니다. 삭개오는 예수님을 보기 위해 뽕나무에 올라갑니다. 본 적 없던 시도들이었으나 주님은 이들의 믿음을 인정하십니다. 인생은 실패한 것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실패가 두려워 시도조차 안 한 것을 후회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새 일을 행하십니다. 새로 시도해 봅시다.

한별(순복음대학원대 총장)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52570&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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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노 끝자락에 주신 한 줄기 소망의 빛 (역대하 36:11~23) - 생명의삶진노 끝자락에 주신 한 줄기 소망의 빛 (역대하 36:11~23)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2.31 10:0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진노 끝자락에 주신 한 줄기 소망의 빛 (역대하 36:11~23)   





진노 끝자락에 주신 한 줄기 소망의 빛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310. 아 하나님의 은혜로 [(구)410장]
1.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 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2. 왜 내게 굳센 믿음과 또 복음 주셔서 내 맘이 항상 편한지 난 알 수 없도다
3. 왜 내게 성령 주셔서 내 마음 감동해 주 예수 믿게 하는지 난 알 수 없도다
4. 주 언제 강림 하실지 혹 밤에 혹 낮에 또 주님 만날 그 곳도 난 알 수 없도다
[후렴]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늘 보호 해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역대하 36:11 - 36:23
11 시드기야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일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일 년 동안 다스리며 12 그의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고 선지자 예레미야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일러도 그 앞에서 겸손하지 아니하였으며 13 또한 느부갓네살왕이 그를 그의 하나님을 가리켜 맹세하게 하였으나 그가 왕을 배반하고 목을 곧게 하며 마음을 완악하게 하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지 아니하였고 14 모든 제사장들의 우두머리들과 백성도 크게 범죄하여 이방 모든 가증한 일을 따라서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에 거룩하게 두신 그의 전을 더럽게 하였으며
15 그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과 그 거하시는 곳을 아끼사 부지런히 그의 사신들을 그 백성에게 보내어 이르셨으나 16 그의 백성이 하나님의 사신들을 비웃고 그의 말씀을 멸시하며 그의 선지자를 욕하여 여호와의 진노를 그의 백성에게 미치게 하여 회복할 수 없게 하였으므로 17 하나님이 갈대아 왕의 손에 그들을 다 넘기시매 그가 와서 그들의 성전에서 칼로 청년들을 죽이며 청년 남녀와 노인과 병약한 사람을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였으며
18 또 하나님의 전의 대소 그릇들과 여호와의 전의 보물과 왕과 방백들의 보물을 다 바벨론으로 가져가고 19 또 하나님의 전을 불사르며 예루살렘 성벽을 헐며 그들의 모든 궁실을 불사르며 그들의 모든 귀한 그릇들을 부수고 20 칼에서 살아남은 자를 그가 바벨론으로 사로잡아가매 무리가 거기서 갈대아 왕과 그의 자손의 노예가 되어 바사국이 통치할 때까지 이르니라 21 이에 토지가 황폐하여 땅이 안식년을 누림같이 안식하여 칠십 년을 지냈으니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더라
22 바사의 고레스왕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고 여호와께서 바사의 고레스왕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 23 바사 왕 고레스가 이같이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을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너희 중에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올라갈지어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묵상도우미
갈대아 왕(17절) 바벨론 왕을 가리킨다.
바사국(20절) 페르시아 제국.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시드기야는 예레미야가 전한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고 느부갓네살왕을 배반합니다. 제사장들과 백성도 크게 죄를 지어 성전을 더럽히며, 하나님이 보내신 사신들을 비웃고 말씀을 멸시하다가 결국 바벨론에 망합니다. 70년 후, 바사 왕 고레스를 통해 예루살렘 성전 재건이 선포됩니다.


유다의 패망 36:11~21
하나님을 저버리는 것은 모든 것을 잃는 것입니다. 유다의 마지막 왕인 시드기야는 교만하고 완악해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합니다. 예레미야가 하나님 뜻을 알려 주어도, 애굽을 의지하며 반바벨론 정책을 펼칩니다. 왕을 따라 모든 제사장과 백성도 죄악을 행하며 하나님의 사신들을 비웃고 말씀을 멸시합니다. 하나님은 계속해서 회개할 기회를 주시지만, 그들은 끝까지 악을 행합니다. 이렇듯 말씀을 버린 백성을 하나님도 버리셔서 바벨론의 손에 넘기십니다. 결국 그들은 바벨론 군대의 칼에 무참히 죽고, 남은 자들은 포로로 잡혀가는 치욕을 겪습니다. 성전과 왕궁이 불타고, 예레미야의 예언처럼 땅은 70년간 황폐해집니다(렘 25:11; 29:10~14). 하나님은 언약 백성일지라도 반드시 죄의 대가를 치르게 하십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진노를 기억하고 죄의 길에서 돌이켜 그분의 뜻을 행해야 합니다.

고레스의 귀환 명령 36:22~23
역대기 마지막은 회복에 대한 희망을 기록합니다. 하나님은 예레미야가 전한 말씀을 성취하시기 위해 바사 제국을 건설한 고레스왕의 마음을 감동시키십니다(사 45:1~4). ‘감동시키다’는 ‘영을 일깨우다’라는 의미입니다. 고레스는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그에게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명하셨다는 놀라운 고백을 합니다. 70년 포로 기간에 내적·외적으로 정화된 백성은 이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성전을 건축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언약에 신실하신 분이며, 징계를 통해 정결하게 하신 후에는 그분을 예배하는 백성으로 회복시키십니다. 예배하는 공동체, 그것에 하나님 뜻이 있습니다.
더 깊은 묵상
● 시드기야 시대의 백성은 하나님이 보내신 사신(선지자)들을 어떻게 대하나요? 내가 가볍게 여기고 무감각하게 반응하는 죄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 하나님이 그 마음을 감동시키시니 고레스는 어떤 명령을 내리나요? 일평생 예배하는 삶을 살기 위해 내가 우선시할 일들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징계받을 때 그 누구의 죄가 아닌, 바로 저 자신의 죄를 보게 하소서. 회복의 소망을 품고, 저를 오래 참아 주신 주님께 두 손 들고 나아갑니다. 마침내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고 온전한 구원을 이루실 주님의 역사를 기다리며, 지금 여기까지 인도하신 은혜에 감사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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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함은 멸망의 지름길입니다 (역대하 36:1~10) - 생명의삶악함은 멸망의 지름길입니다 (역대하 36:1~10)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2.30 08:5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악함은 멸망의 지름길입니다 (역대하 36:1~10) 





악함은 멸망의 지름길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521. 구원하는 인도하는 [(구)253장]
1. 구원으로 인도하는 그 문은 참 좁으며 생명으로 인도하는 그 길은 참 험하니 우리 몸에 지워 있는 그 더러운 죄짐을 하나 없이 벗어 놓고 힘써서 들어갑시다
2. 이 세상의 많은 사람 큰 문으로 들어가 넓은 길로 갈지라도 멸망으로 끝나니 세상 헛된 부귀 영화 모두 내어 버리고 주의 말씀 순종하여 그 생명 길로 갑시다
3. 구원의 문 열렸으니 주의 공로 힘입어 주저 말고 들어가서 생명길로 갑시다 구원의 문 닫힌 후엔 들어가고 싶으나 한번 닫힌 구원의 문 또 열려지지 않으리
[후렴]
구원으로 인도하는 그 좁은 문 들어가 영생으로 인도하는 그 생명길 갑시다

(경배와찬양 25)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 다른 어떤 은혜 구하지 않으리 오직 주님만이 내 삶에 도움이시니 주의 얼굴 보기 원합니다 주님 사랑해요 온 맘과 정성 다해 하나님의 신실한 친구 되기 원합니다


역대하 36:1 - 36:10
1 그 땅의 백성이 요시야의 아들 여호아하스를 세워 그의 아버지를 대신하여 예루살렘에서 왕으로 삼으니
2 여호아하스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삼 세더라 그가 예루살렘에서 다스린 지 석 달에
3 애굽 왕이 예루살렘에서 그의 왕위를 폐하고 또 그 나라에 은 백 달란트와 금 한 달란트를 벌금으로 내게 하며
4 애굽 왕 느고가 또 그의 형제 엘리아김을 세워 유다와 예루살렘 왕으로 삼고 그의 이름을 고쳐 여호야김이라 하고 그의 형제 여호아하스를 애굽으로 잡아갔더라
5 여호야김이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일 년 동안 다스리며 그의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더라
6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올라와서 그를 치고 그를 쇠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잡아가고
7 느부갓네살이 또 여호와의 전 기구들을 바벨론으로 가져다가 바벨론에 있는 자기 신당에 두었더라
8 여호야김의 남은 사적과 그가 행한 모든 가증한 일들과 그에게 발견된 악행이 이스라엘과 유다 열왕기에 기록되니라 그의 아들 여호야긴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9 여호야긴이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팔 세라 예루살렘에서 석 달 열흘 동안 다스리며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더라
10 그해에 느부갓네살왕이 사람을 보내어 여호야긴을 바벨론으로 잡아가고 여호와의 전의 귀한 그릇들도 함께 가져가고 그의 숙부 시드기야를 세워 유다와 예루살렘 왕으로 삼았더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여호아하스가 왕이 된 지 석 달 만에, 애굽 왕 느고는 그를 잡아가고 그의 형제 여호야김(엘리아김)을 왕으로 세웁니다. 하나님 앞에 악한 여호야김은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잡혀갑니다. 그 뒤를 이은 여호야긴도 바벨론 왕에게 잡혀가고, 바벨론 왕은 그의 숙부 시드기야를 왕으로 세웁니다.


무기력한 왕들 36:1~10
언약 백성에게는 하나님 말씀이 생명입니다. 요시야 이후 유다 왕들에게서는 하나님 말씀을 따르려는 모습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들은 오히려 하나님 앞에 악을 행해 급격히 멸망의 길로 치닫습니다. 역사의 주권자요 심판자이신 하나님은 마침내 유다를 이방 왕들의 손에 넘기십니다. 여호아하스는 왕이 된 지 3개월 만에 애굽 왕 느고에 의해 폐위되고, 여호야김(엘리아김)은 11년간 통치하지만 쇠사슬로 결박된 채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끌려갑니다. 여호야긴은 3개월 10일 만에 느부갓네살에게 잡혀갑니다. 바벨론으로 끌려간 여호야김과 여호야긴의 공통점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 것’입니다. 악한 왕들로 인해 유다는 멸망으로 향하고, 하나님 성전도 무참히 수탈당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선한 삶은 하나님이 지켜 주시지만, 악한 삶은 징계로 다스리십니다.
더 깊은 묵상
● 요시야 이후 유다 왕들은 하나님 보시기에 어떠했나요? 내가 속한 공동체 지도자들이 ‘하나님 보시기에’ 선하고 의롭게 행하도록 축복하며 기도하세요.
오늘의 기도

국내
참된 예배 회복과 다음 세대에 신앙을 전수하는 일은 우리 시대에 중요한 과제다. 예배 속에서 하나님 임재를 깊이 경험하며, 다음 세대를 복음으로 잘 무장시켜 세상에 파송하는 교회들이 되도록 기도하자. 그리하여 온 성도가 회복된 믿음으로 세상에 나아가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도록 기도하자.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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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죽음도 주님의 주권 안에 있습니다 (역대하 35:20~27) - 생명의삶아쉬운 죽음도 주님의 주권 안에 있습니다 (역대하 35:20~27)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2.29 09:4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아쉬운 죽음도 주님의 주권 안에 있습니다 (역대하 35:20~27)   





아쉬운 죽음도 주님의 주권 안에 있습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450. 내 평생 소원 이것뿐 [(구)376장]
1. 내 평생 소원 이것 뿐 주의 일 하다가 이 세상 이별하는 날 주 앞에 가리라
2. 꿈같이 헛된 세상일 취할것 무어냐 이 수고 암만하여도 헛된것뿐일세
3. 불같은 시험 많으나 겁내지 맙시다 구주의 권능 크시니 이기고 남겠네
4. 금보다 귀한 믿음은 참 보배되도다 이 진리 믿는사람들 다 복을 받겠네
5. 살같이 빠른 광음을 주 위해 아끼세 온몸과 맘을 바치고 힘써서 일하세 아멘


역대하 35:20 - 35:27
20 이 모든 일 후 곧 요시야가 성전을 정돈하기를 마친 후에 애굽 왕 느고가 유브라데강 가의 갈그미스를 치러 올라왔으므로 요시야가 나가서 방비하였더니
21 느고가 요시야에게 사신을 보내어 이르되 유다 왕이여 내가 그대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내가 오늘 그대를 치려는 것이 아니요 나와 더불어 싸우는 족속을 치려는 것이라 하나님이 나에게 명령하사 속히 하라 하셨은즉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니 그대는 하나님을 거스르지 말라 그대를 멸하실까 하노라 하나
22 요시야가 몸을 돌이켜 떠나기를 싫어하고 오히려 변장하고 그와 싸우고자 하여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느고의 말을 듣지 아니하고 므깃도 골짜기에 이르러 싸울 때에
23 활 쏘는 자가 요시야왕을 쏜지라 왕이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내가 중상을 입었으니 나를 도와 나가게 하라
24 그 부하들이 그를 병거에서 내리게 하고 그의 버금 병거에 태워 예루살렘에 이른 후에 그가 죽으니 그의 조상들의 묘실에 장사되니라 온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들이 요시야를 슬퍼하고
25 예레미야는 그를 위하여 애가를 지었으며 모든 노래하는 남자들과 여자들은 요시야를 슬피 노래하니 이스라엘에 규례가 되어 오늘까지 이르렀으며 그 가사는 애가 중에 기록되었더라
26 요시야의 남은 사적과 여호와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행한 모든 선한 일과
27 그의 처음부터 끝까지의 행적은 이스라엘과 유다 열왕기에 기록되니라

묵상도우미
버금(24절) 으뜸 다음 되는 차례.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애굽 왕 느고가 유브라데강 가의 갈그미스를 치러 가는데 요시야가 나가서 방비합니다. 느고가 사신을 보내어 만류하지만, 요시야는 느고의 입에서 나온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고 싸우다 중상을 입고 죽습니다. 예레미야가 그의 죽음을 애도하는 노래를 짓고, 온 유다 사람이 슬퍼합니다.


느고와 요시야의 전쟁 35:20~23
하나님 뜻을 분별하는 것은 어떤 상황에서든 늘 필요합니다. 바벨론이 부상하고 앗수르가 쇠약해지자 애굽 왕 느고가 앗수르를 돕기 위해 유브라데강 가의 갈그미스로 올라갑니다. 이때 요시야가 유다 영토를 통과해 지나가는 느고를 막아섭니다. 역대기 기자는 ‘하나님 입에서 나온’ 느고왕의 말을 요시야가 듣지 않았다고 기록합니다. 주변 강대국들로부터 자국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에 요시야는 느고의 행위를 하나님 뜻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결국 요시야는 느고와 불필요한 전쟁을 벌입니다. 이때 요시야는 마치 아합의 죽음과 유사하게 변장하고 전쟁에 나갔다가 적군의 화살에 맞아 중상을 입습니다. 불필요한 일에 나서서 손해 보는 일이 없으려면, 하나님 뜻에 항상 민감해야 합니다.

요시야의 죽음 35:24~27
어떤 이의 죽음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보면 그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요시야는 전쟁을 벌였다가 결국 죽습니다. 그의 죽음을 두고는 ‘슬퍼하다’라는 표현이 반복됩니다. 요시야의 죽음은 온 백성의 슬픔입니다. 예레미야는 요시야를 위해 ‘애가’를 짓고, 노래하는 자들로 애가를 부르며 애도하게 합니다. 요시야는 ‘여호와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모든 선한 일을 행하며 살았기에, 참으로 아쉬운 죽음입니다. 한편 그의 죽음은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라 할 수 있습니다. 훌다를 통해 ‘모든 재앙을 보지 않게 하리라’ 약속해 주신 예언의 성취이기 때문입니다(34:28). 하나님은 경건한 자들의 죽음을 귀하게 여기십니다(시 116:15).
더 깊은 묵상
● 요시야가 막아서자 애굽 왕 느고는 사신을 통해 무엇이라 말하나요? 불필요한 일에 간섭하기보다 기도로 하나님 뜻을 물어야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 백성이 슬퍼하고 애가까지 지었다는 것은 요시야의 삶이 어떠했음을 보여 주나요? 죽음 이후에 나는 어떤 사람이었다는 평가를 듣고 싶나요?
오늘의 기도
제 생각으로 하나님 생각을 넘겨짚지 않고, 이해할 수 없는 일들 가운데서도 하나님 뜻을 분별할 수 있도록 영안을 밝혀 주소서. 하나님 뜻을 깨닫고 행하는 사람이 되기 원하여 기도의 무릎을 꿇습니다. 생명이 다하도록 주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멈추지 않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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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그림 BEST 30 찬양모음[테마별 재 구성, 임재 항해자 외 추천 찬양 CCM]시와그림 BEST 30 찬양모음[테마별 재 구성, 임재 항해자 외 추천 찬양 CCM]

Posted at 2018.12.29 09:38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오늘도 은혜로운 찬양으로 하루를 시작하시죠!!~ ^^


[찬양사역자별 BEST]시와그림 은혜 찬양모음 BEST 30[테마별 재 구성, 임재 항해자 외 추천 찬양 CCM]





[찬양사역자별 BEST]시와그림 은혜 찬양모음 BEST 30[테마별 재 구성, 임재 항해자 외 추천 찬양 CCM]

많은 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시와그림, 그 중에서 널리 알려진 곡들을 선정하여 테마별로 재 구성하여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올립니다.

테마별로 재구성한 시와 그림 명곡 BEST30

테마1 (풍랑 속에서 들리는 주님의 음성)

01 걸어오라(8집)
02 항해자(1집)
03 정상을 넘어(5집)
04 바람속의 음성(3집)
05 그럼에도 불구하고(5집)
06 나의 기도(3집)
07 내가아노라(5집)

테마 2(다시 빚음과 믿음으로 나아가기)

09 각이 뜨인 사랑(6집)
10 토기장이(7집)
11 처음부터 마지막까지(6집)
12 감사해(2집)
13 이제 역전되리라(5집)
14 주 품에 품으소서(3집)
15 물 위를 걷는자(4집)
16 허리를 숙여 돌을 주으라(5집)

테마 3(예배드림과와 복된 삶)

17 구합니다(8집)
18 여호와의 유월절
19 임재(5집)
20 불어오소서(5집)
21 주께 사랑받는 자(4집)
22 하늘의 축복(4집)
23 마음의 이야기(2집)

테마4(주의 다시 오심과 결단의 삶)

24 왕이 오신다(7집)
25 너는 결단하라(7집)
26 광야를 지나며(2집)
27 사명선(4집)
28 들림 받는 자(7집)
29 청혼(1집)
30 천국 무도회(7집)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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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기와 믿음의 근력 - 겨자씨버티기와 믿음의 근력 - 겨자씨

Posted at 2018.12.28 09:5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씨름의 대표적인 기술로 앞무릎치기 오금당기기 같은 손기술, 안다리걸기 밭다리걸기 호미걸이 같은 발기술, 배지기 들배지기 뒤집기 같은 허리기술이 있습니다. 이 중 씨름 선수가 가장 많이 쓰는 기술은 무엇일까요. 실제 경기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공격이 아니라 방어 기술인 버티기입니다.

어느 지역 축제에서 상품을 걸고 씨름 체험행사를 했습니다. 일반인이 선수와 싸워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온갖 공격에도 넘어지지 않고 얼마나 오래 버티느냐는 것이었습니다. 버티기도 쉬운 것이 아닙니다. 다리에 힘을 줘서 상대 공격에 넘어지지 않아야 하고 팔로 샅바를 굳게 잡고 잘 견뎌내야 합니다. 다리와 팔에 근력도 있어야 합니다.

우리 인생도 비슷합니다. 올 한 해도 잘 버티셨습니다. 돌아볼 때 이뤄진 일이 별로 없어 보여도 괜찮습니다. 넘어지지 않고 버텨낸 것만으로도 참 잘한 것입니다. 영적인 버티기도 믿음의 근력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계 2:3) 하나님의 위로하심으로 새해에는 더 힘을 내 되치기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손석일 목사(서울 상일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52151&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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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대로 준비하는 것이 최고 섬김이요 예배입니다 (역대하 35:1~19) - 생명의삶말씀대로 준비하는 것이 최고 섬김이요 예배입니다 (역대하 35:1~19)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2.28 09:5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말씀대로 준비하는 것이 최고 섬김이요 예배입니다 (역대하 35:1~19)   





말씀대로 준비하는 것이 최고 섬김이요 예배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265. 주 십자가를 지심으로 [(구)199장]
1. 주 십자가를 지심으로 죄인을 구속하셨으니 그 피를 보고 믿는 자는 주님의 진노 면하겠네
2. 흉악한 죄인 괴수라도 예수는 능히 구원하네 온 몸을 피에 담글 때에 주님의 진노 면하겠네
3. 심판할 때에 모든 백성 행한 일대로 보응받네 주님의 피로 죄 씻으면 주님의 진노 면하겠네
4. 구주의 사랑 크신 은혜 보혈의 능력의 지하세 심판의 불이 내릴 때에 주님의 진노 면하겠네
[후렴]
내가 그 피를 유월절 그 양의 피를 볼 때에 내가 널 넘어서 가리라(가리라)

(경배와찬양 364) 하나님 어린양 독생자 예수 날 위해 죽으신 주님 주 흘리신 그 보혈이 나의 죄를 정결케 하네 내 영을 고치시네 송축하리라 화목게 하신 주 나의 모든 죄 깨끗게 하셨네 송축하리라 귀하신 어린양 모두 절하고 모두 외치리라


역대하 35:1 - 35:19
1 요시야가 예루살렘에서 여호와께 유월절을 지켜 첫째 달 열넷째 날에 유월절 어린양을 잡으니라
2 왕이 제사장들에게 그들의 직분을 맡기고 격려하여 여호와의 전에서 직무를 수행하게 하고
3 또 여호와 앞에 구별되어서 온 이스라엘을 가르치는 레위 사람에게 이르되 거룩한 궤를 이스라엘 왕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 건축한 전 가운데 두고 다시는 너희 어깨에 메지 말고 마땅히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와 그의 백성 이스라엘을 섬길 것이라
4 너희는 이스라엘 왕 다윗의 글과 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글을 준행하여 너희 족속대로 반열을 따라 스스로 준비하고
5 너희 형제 모든 백성의 족속의 서열대로 또는 레위 족속의 서열대로 성소에 서서
6 스스로 성결하게 하고 유월절 어린양을 잡아 너희 형제들을 위하여 준비하되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전하신 말씀을 따라 행할지니라
7 요시야가 그 모인 모든 이를 위하여 백성들에게 자기의 소유 양 떼 중에서 어린양과 어린 염소 삼만 마리와 수소 삼천 마리를 내어 유월절 제물로 주매
8 방백들도 즐거이 희생을 드려 백성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주었고 하나님의 전을 주장하는 자 힐기야와 스가랴와 여히엘은 제사장들에게 양 이천육백 마리와 수소 삼백 마리를 유월절 제물로 주었고
9 또 레위 사람들의 우두머리들 곧 고나냐와 그의 형제 스마야와 느다넬과 또 하사뱌와 여이엘과 요사밧은 양 오천 마리와 수소 오백 마리를 레위 사람들에게 유월절 제물로 주었더라
10 이와 같이 섬길 일이 구비되매 왕의 명령을 따라 제사장들은 그들의 처소에 서고 레위 사람들은 그들의 반열대로 서고
11 유월절 양을 잡으니 제사장들은 그들의 손에서 피를 받아 뿌리고 또 레위 사람들은 잡은 짐승의 가죽을 벗기고
12 그 번제물을 옮겨 족속의 서열대로 모든 백성에게 나누어 모세의 책에 기록된 대로 여호와께 드리게 하고 소도 그와 같이 하고
13 이에 규례대로 유월절 양을 불에 굽고 그 나머지 성물은 솥과 가마와 냄비에 삶아 모든 백성들에게 속히 분배하고
14 그 후에 자기와 제사장들을 위하여 준비하니 이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이 번제와 기름을 저녁까지 드리므로 레위 사람들이 자기와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을 위하여 준비함이더라
15 아삽의 자손 노래하는 자들은 다윗과 아삽과 헤만과 왕의 선견자 여두둔이 명령한 대로 자기 처소에 있고 문지기들은 각 문에 있고 그 직무에서 떠날 것이 없었으니 이는 그의 형제 레위 사람들이 그들을 위하여 준비하였음이더라
16 이와 같이 당일에 여호와를 섬길 일이 다 준비되매 요시야왕의 명령대로 유월절을 지키며 번제를 여호와의 제단에 드렸으며
17 그때에 모인 이스라엘 자손이 유월절을 지키고 이어서 무교절을 칠 일 동안 지켰으니
18 선지자 사무엘 이후로 이스라엘 가운데서 유월절을 이같이 지키지 못하였고 이스라엘 모든 왕들도 요시야가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모인 온 유다와 이스라엘 무리와 예루살렘 주민과 함께 지킨 것처럼은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였더라
19 요시야가 왕위에 있은 지 열여덟째 해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요시야가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직분을 맡깁니다. 왕과 방백들은 자기 소유에서 유월절 제물을 내줍니다. 왕의 명령을 따라 제사장들이 유월절 양을 잡아 하나님께 드리고 규례대로 유월절과 무교절을 지키니, 사무엘 이후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적은 없습니다.


유월절을 위한 준비 35:1~9

자신의 정체성을 알면 삶의 방향과 목적을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요시야는 언약을 갱신한 후 유월절을 지킵니다. 유월절은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구속받은 백성임을 기억하는 절기입니다. 요시야는 유월절을 잘 지키기 위해 먼저 언약궤를 성전 가운데 두게 합니다. 그리고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서열(반열)을 따라 모세의 율법대로 섬기게 합니다. 요시야와 방백들은 자원해서 유월절 제물을 드립니다. 이렇듯 요시야는 규례대로, 자원함으로 유월절을 철저히 준비합니다. 유월절 준수는 요시야가 주도한 개혁의 절정이며, 이로써 그들은 구원받은 백성의 정체성을 회복해 한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깁니다. 성도는 유월절 어린양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과 영생을 얻은 하나님 백성임을 늘 기억해야 합니다.

유월절을 지킴 35:10~19

유월절 회복은 말씀 회복을 보여 주는 가시적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준비가 완료되자 백성은 왕의 명령을 따라 ‘모세의 책에 기록된 대로’ 첫째 달인 니산월 14일에 유월절을 지킵니다(레 23:5). 히스기야 때 지킨 유월절은 율법에 정해진 때가 아닌 둘째 달에 지켰고, 일부 백성이 자신을 성결하게 하지 않은 상태에서 유월절 양을 먹는 등 부족한 점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요시야는 규례대로 정확하게 유월절을 지킵니다. 요시야가 지킨 유월절은, 참여한 사람들 규모나 준비 면에서 사무엘 선지자 때 지킨 이후 전례가 없던 온전한 행사로 기록됩니다. 하나님 말씀을 따르고 지키는 일은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고 공동체에는 큰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더 깊은 묵상
● 유월절은 언제 지켰으며, 이스라엘에게는 어떤 절기인가요? 내가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라는 정체성은 일상에서 어떤 유익을 주나요?
● 요시야 때 지킨 유월절은 어떤 의의가 있나요? 내가 말씀대로 최선을 다해 준비할 일들은 무엇이며, 그렇게 준비한 결과는 어떠할까요?
오늘의 기도
유월절을 제대로 지키기 위해 기꺼이 희생하는 이들의 모습이 오늘날 교회 안에도 있기를 소망합니다. 물질이 없어 예배와 공동체 모임에 참여하지 못하는 사람은 없는지 서로 돌아보고 배려하며, 자신의 것을 즐거이 나눔으로 천국 시민의 정체성을 확인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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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찬양 50 - 유튜브추천 찬양 50 - 유튜브

Posted at 2018.12.27 11:03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당신이 꼭 들어야할 베스트 CCM 50 



여호와께 돌아가자 by 조수아
주의 은혜라 by 김대환
이제는 내가 없고 by 한지원
예수 예수 by 김윤미
임재 by 시와그림
은혜아니면 by 김대환
주님은 내 호흡 by 강중현
부르신 곳에서 by 조수아
십자가의 전달자 by 조혜리
내 모습 이대로 by 노수미
십자가 그 바람이 by 강연희
나의 피난처 예수 by 호산나싱어즈
주없이 살수 없네 by 박상규
찬양 할렐루야 by 노상신
밤이나 낮이나 by 심정선
주 은혜임을 by 박상규
하나님의 은혜 by 클래식콰이어
나 주님이 더욱 필요해 by 강연희
하나님의 세계 by 강중현
아버지 품으로 by 박진희
날 세우시네 by 김대환
10000Reasons(송축해 내 영혼) by 강중현
교회여 일어나라 by 노수미 호산나싱어즈
주님은 산 같아서 BY 심정선
하늘보다 높으신 주의사랑 by 김성훈
하나님의 은혜 by 소리엘
시편 139 편 by 이고운
주를 위한 이 곳에 by 박상규
그 사랑 by 박상규
그 사랑 얼마나 by 김승미
나는 기도를 쉬는 죄를 범치 않으리 by 김지훈
나는 예배자입니다 by 신승희
난 이렇게 많이 받았는데 by 김기원
내려놓음 by 박상규
아름다우신 by 김승미
예수 나의 치료자 by 노상신
예수 피를 힘입어 by 신승희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by 호산나싱어즈
주님은 절대 포기 않으시죠 by 김기원
하나님의 사랑 주님의 눈물 by 다윗과요나단
사랑하며 by 소울싱어즈
송축해 내영혼 by 강중현
토기장이 by 시와그림
그사랑이 내안에 by 김지훈&강연희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by 클래식콰이어
성령이 오셨네 by 클래식콰이어
오직 예수(예수 안에 능력있네) by 박동준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by 클래식콰이어
노래해 by 송승현
날 기억하소서 by 강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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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약손 - 겨자씨할머니의 약손 - 겨자씨

Posted at 2018.12.27 10:1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한 할아버지가 어느 날 밤 허리가 너무 아파 잠을 청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참다못해 아내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여보, 약통에서 파스 좀 꺼내 붙여줘요.” 할머니는 불도 켜지 않고 어둠 속에서 파스를 꺼내 평소 하던 대로 남편의 허리에 붙였습니다. 할아버지는 “요통엔 역시 파스가 최고”라며 잠을 청하셨죠.

아침이 밝았습니다. 이날은 김장하는 날이었습니다. 할머니가 바쁜 날이었지요. 김장을 마치고 나니 할머니 허리가 아파옵니다. 할머니는 지난밤 할아버지에게 붙여줬던 파스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약통을 능숙하게 뒤졌는데 분명 어제는 있던 파스가 보이질 않았습니다. 대신 ‘신속배달 중화요리, ○○반점’이라고 적힌 중국집 홍보 스티커만 가득했습니다. 지난밤 파스의 정체는 바로 중국집 스티커였던 겁니다.

이 사실을 할아버지에게 말하고 두 분이 한참을 웃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할아버지는 어떻게 약효가 전혀 없는 스티커를 붙이고도 편히 주무셨던 걸까요. 통증을 가라앉혀준 것은 할머니의 사랑과 정성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첨단기술보다 할머니의 약손이 그리워지는 겨울밤입니다.

홍융희 목사 (부산성민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51382&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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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경외함으로 따르면 하나님이 지켜 주십니다 (역대하 34:14~33) - 생명의삶말씀을 경외함으로 따르면 하나님이 지켜 주십니다 (역대하 34:14~33)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2.27 10:1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말씀을 경외함으로 따르면 하나님이 지켜 주십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340. 어지러운 세상 중에 [(구)366장]
1. 어지러운 세상 중에 기쁜 소리 들리네 예수 말씀 하시기를 믿는 자여 따르라
2. 세상 헛된 신과 영화 모두 내어 버렸네 예수 친히 하신 말씀 날 더 귀히 여겨라
3. 기쁜 때나 슬픈 때나 바쁜 때나 틈날때 예수 친히 하신 말씀 날 더 귀히 여겨라
4. 주님 크신 은혜로써 부름 듣게 하시고 복종하는 맘을 주사 따라가게 하소서


역대하 34:14 - 34:33
14 무리가 여호와의 전에 헌금한 돈을 꺼낼 때에 제사장 힐기야가 모세가 전한 여호와의 율법책을 발견하고
15 힐기야가 서기관 사반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여호와의 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였노라 하고 힐기야가 그 책을 사반에게 주매
16 사반이 책을 가지고 왕에게 나아가서 복명하여 이르되 왕께서 종들에게 명령하신 것을 종들이 다 준행하였나이다
17 또 여호와의 전에서 발견한 돈을 쏟아서 감독자들과 일꾼들에게 주었나이다 하고
18 서기관 사반이 또 왕에게 아뢰어 이르되 제사장 힐기야가 내게 책을 주더이다 하고 사반이 왕 앞에서 그것을 읽으매
19 왕이 율법의 말씀을 듣자 곧 자기 옷을 찢더라
20 왕이 힐기야와 사반의 아들 아히감과 미가의 아들 압돈과 서기관 사반과 왕의 시종 아사야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21 너희는 가서 나와 및 이스라엘과 유다의 남은 자들을 위하여 이 발견한 책의 말씀에 대하여 여호와께 물으라 우리 조상들이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이 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준행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쏟으신 진노가 크도다 하니라
22 이에 힐기야와 왕이 보낸 사람들이 여선지자 훌다에게로 나아가니 그는 하스라의 손자 독핫의 아들로서 예복을 관리하는 살룸의 아내라 예루살렘 둘째 구역에 살았더라 그들이 그에게 이 뜻을 전하매
23 훌다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너희를 내게 보낸 사람에게 말하라 하시니라
24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곳과 그 주민에게 재앙을 내리되 곧 유다 왕 앞에서 읽은 책에 기록된 모든 저주대로 하리니
25 이는 이 백성들이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분향하며 그의 손의 모든 행위로 나의 노여움을 샀음이라 그러므로 나의 노여움을 이곳에 쏟으매 꺼지지 아니하리라 하라 하셨느니라
26 너희를 보내어 여호와께 묻게 한 유다 왕에게는 너희가 이렇게 전하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네가 들은 말을 의논하건대
27 내가 이곳과 그 주민을 가리켜 말한 것을 네가 듣고 마음이 연약하여 하나님 앞 곧 내 앞에서 겸손하여 옷을 찢고 통곡하였으므로 나도 네 말을 들었노라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28 그러므로 내가 네게 너의 조상들에게 돌아가서 평안히 묘실로 들어가게 하리니 내가 이곳과 그 주민에게 내리는 모든 재앙을 네가 눈으로 보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이에 사신들이 왕에게 복명하니라
29 왕이 사람을 보내어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장로를 불러 모으고
30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매 유다 모든 사람과 예루살렘 주민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모든 백성이 노소를 막론하고 다 함께한지라 왕이 여호와의 전 안에서 발견한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어 무리의 귀에 들려주고
31 왕이 자기 처소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고 그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언약의 말씀을 이루리라 하고
32 예루살렘과 베냐민에 있는 자들이 다 여기에 참여하게 하매 예루살렘 주민이 하나님 곧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의 언약을 따르니라
33 이와 같이 요시야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한 모든 땅에서 가증한 것들을 다 제거하여 버리고 이스라엘의 모든 사람으로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게 하였으므로 요시야가 사는 날에 백성이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복종하고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묵상도우미
복명(16절) 명령을 받아서 처리한 일의 결과를 보고함.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제사장 힐기야가 성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고, 사반이 이를 왕에게 전합니다. 왕이 율법의 말씀을 듣고는 옷을 찢으며 회개하고, 여선지자 훌다에게 사람을 보냅니다. 훌다를 통해 하나님이 유다에 재앙 내릴 것을 말씀하시니, 왕이 성전에서 백성과 더불어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기로 언약합니다.


율법책을 발견함 34:14~28

율법(토라)은 하나님의 언약과 백성의 삶의 원리를 담고 있습니다. 대제사장 힐기야가 성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합니다. 개혁 시기에 율법책을 발견함으로 요시야의 개혁은 그 목표와 방향을 더욱 분명히 합니다. 요시야가 율법의 말씀을 들을 때 옷을 찢었다는 것은 그 말씀을 하나님 음성으로 받아들였음을 뜻합니다. 그는 유다가 당한 환난이 말씀에 대한 불순종 때문에 임한 하나님의 진노임을 깨닫습니다. 여선지자 훌다는 율법에 기록된 대로 재앙을 내리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단, 옷을 찢고 애통해한 요시야에게는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실 것입니다.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은 생명과도 같습니다(신 32:46~47). 진리의 말씀을 두려움으로 대하고 지켜 행하는 자는 은혜와 자비의 기회를 얻습니다.

요시야와 백성의 결심 34:29~33

하나님 말씀을 듣기 시작할 때 사람이 바뀌고 나라가 바뀝니다. 요시야는 백성을 성전으로 불러 모으고 언약책에 기록된 모든 말씀을 읽어 그들 귀에 들려줍니다. 말씀대로 순종하기 위해서는 의지적 결단이 필요합니다. 요시야와 백성은 마음과 목숨을 다해 모든 계명을 지켜 언약의 말씀을 이루겠다고 맹세합니다. 언약을 ‘세우다’로 번역된 히브리어(카라트)는 ‘자르다’라는 뜻으로, 언약을 맺을 때 동물을 쪼개 제물로 바치는 모습을 연상시킵니다. 즉, 언약은 삶과 죽음을 가르는 약속이기에 누구도 깰 수 없습니다. 요시야의 개혁이 하나님의 심판 계획을 무효화시키지는 못하지만(왕하 23:25~26), 그가 사는 동안에는 백성이 은혜를 누립니다.

더 깊은 묵상
● 율법의 말씀을 들을 때 요시야는 어떤 반응을 보였나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을 대하는 나의 마음가짐은 어떠해야 할까요?
● 요시야가 모든 백성을 성전에 모으고 행한 일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이루기 위해 내가 오늘 결단하고 행할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말씀의 다림줄 앞에 서니 제가 하나님의 과녁을 벗어난 죄인임을 깨닫게 됩니다. 이제 거룩한 두려움과 진정한 회개로 하나님께 나아가오니 저를 용서하시고 받아 주소서. 제가 속한 공동체 지체들에게 변화된 삶과 말씀 청종의 본을 보이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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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땅이 예배하는 곳 되기를 소망하는 개혁자 (역대하 34:1~3) - 생명의삶온 땅이 예배하는 곳 되기를 소망하는 개혁자 (역대하 34:1~3)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2.26 10:4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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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455.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구)507장]
1.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자 그 맘에 평강이 찾아옴은 험악한 세상을 이길 힘이 하늘로부터 임함이로다
2. 주 모습 내눈에 안보이며 그 음성 내 귀에 안들려도 내 영혼 날마다 주를 만나 신령한 말씀 늘 배우도다
3. 가는길 거칠고 험하여도 내 맘에 불평이 없어짐은 십자가 고난을 이겨내신 주님의 마음 본받음이라
4. 주 예수 세상에 다시오실 그 날엔 뭇 성도 변화하여 주님의 빛나는 그 형상을 다 함께보며 주 찬양하리
[후렴]
주님의 마음 본받아 살면서 그 거룩하심 나도 이루리

(경배와찬양 44) 나의 마음을 정금과 같이 정결케 하소서 나의 마음을 정금과 같이 하소서 내 영혼에 한 소망 있으니 주님과 같이 거룩하게 하소서 나의 삶을 드리니 거룩하게 하소서 오 주님 나를 받으소서 나를 받으소서


역대하 34:1 - 34:13
1 요시야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팔 세라 예루살렘에서 삼십일 년 동안 다스리며 2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그의 조상 다윗의 길로 걸으며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고 3 아직도 어렸을 때 곧 왕위에 있은 지 팔 년에 그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을 비로소 찾고 제십이 년에 유다와 예루살렘을 비로소 정결하게 하여 그 산당들과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과 부어 만든 우상들을 제거하여 버리매
4 무리가 왕 앞에서 바알의 제단들을 헐었으며 왕이 또 그 제단 위에 높이 달린 태양상들을 찍고 또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과 부어 만든 우상들을 빻아 가루를 만들어 제사하던 자들의 무덤에 뿌리고 5 제사장들의 뼈를 제단 위에서 불살라 유다와 예루살렘을 정결하게 하였으며 6 또 므낫세와 에브라임과 시므온과 납달리까지 사면 황폐한 성읍들에도 그렇게 행하여 7 제단들을 허물며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을 빻아 가루를 만들며 온 이스라엘 땅에 있는 모든 태양상을 찍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
8 요시야가 왕위에 있은 지 열여덟째 해에 그 땅과 성전을 정결하게 하기를 마치고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을 수리하려 하여 아살랴의 아들 사반과 시장 마아세야와 서기관 요아하스의 아들 요아를 보낸지라
9 그들이 대제사장 힐기야에게 나아가 전에 하나님의 전에 헌금한 돈을 그에게 주니 이 돈은 문을 지키는 레위 사람들이 므낫세와 에브라임과 남아 있는 모든 이스라엘 사람과 온 유다와 베냐민과 예루살렘 주민들에게서 거둔 것이라 10 그 돈을 여호와의 전 공사를 감독하는 자들의 손에 넘기니 그들이 여호와의 전에 있는 일꾼들에게 주어 그 전을 수리하게 하되 11 곧 목수들과 건축하는 자들에게 주어 다듬은 돌과 연접하는 나무를 사며 유다 왕들이 헐어 버린 성전들을 위하여 들보를 만들게 하매
12 그 사람들이 성실하게 그 일을 하니라 그의 감독들은 레위 사람들 곧 므라리 자손 중 야핫과 오바댜요 그핫 자손들 중 스가랴와 무술람이라 다 그 일을 감독하고 또 악기에 익숙한 레위 사람들이 함께하였으며 13 그들은 또 목도꾼을 감독하며 모든 공사 담당자를 감독하고 어떤 레위 사람은 서기와 관리와 문지기가 되었더라

묵상도우미
목도꾼(13절) 짝을 이루어 어깨에 물건을 메어 나르는 일꾼을 가리킨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요시야는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합니다. 그는 어린 나이에 하나님을 찾으며 산당과 우상과 제단을 헐어 유다와 예루살렘을 정결하게 합니다. 또 성전 수리를 위해 사람들을 세우고 성전 헌금으로 일꾼들을 고용합니다. 감독하는 레위 사람들과 일꾼들은 모두 성실하게 성전을 보수합니다.


유다와 예루살렘을 정결하게 함34:1~7
개혁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그래서 나이와는 상관없습니다. 요시야는 8세에 왕위에 올라 31년을 통치하면서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히 행합니다. 그는 16세에 다윗의 하나님을 찾기 시작했고, 20세에 개혁의 깃발을 들고 유다와 예루살렘을 정결하게 합니다. 바알의 제단을 제거하고, 우상들을 빻아 가루를 만들어 우상 숭배자들의 무덤에 뿌렸습니다. 이스라엘 역사에서 이렇듯 강력한 개혁은 없었습니다. 그는 유다뿐 아니라 앗수르의 통치가 약해져 있는 북 이스라엘의 황폐해진 성읍들까지 순회하며 정결하게 합니다. 그는 이스라엘 온 땅이 하나님을 섬기는 곳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성도는 자신이 머무는 곳에 우상 숭배 요소가 없는지 살펴보고, 온 땅의 정결함을 위해 힘써야 합니다.

성전을 수리하는 요시야34:8~13
예배 회복을 위해서는 우상을 없앨 뿐 아니라 하나님을 예배할 성전도 준비되어야 합니다. 요시야는 26세에 성전 수리를 시작합니다. 우상 숭배하던 유다 왕들이 헐어 버린 성전을 보수한 것입니다. 요시야는 이 일을 위해 대제사장 힐기야를 책임자로 세우고 그에게 헌금을 전합니다. 그 돈은 성전 문을 지키는 레위 사람들이 백성에게서 거둔 헌금입니다. 돈을 받고 실무를 담당하는 목수들과 건축자들은 ‘성실하게’ 그 일을 감당합니다. ‘성실하게’(히, 에무나)는 ‘충실하게, 끈기 있게’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개혁은 성도가 행할 평생의 과업이며, 개혁에 임하는 사람의 자세는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성실과 충성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요시야가 유다와 예루살렘의 정결함을 위해 시행한 개혁의 강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내 삶의 터전이 정결하도록 철저히 청산할 것은 무엇인가요?
● 요시야가 성전을 수리하려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교회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내가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야 할 영역은 어디인가요?
오늘의 기도
‘좋은 게 좋은 것’이라며 분별없이 세상과 타협하던 태도를 버리고, 치우치지 않는 신앙으로 세상을 정화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무엇보다 저 자신부터 정결해지기를 갈망하며 죄를 토설하오니 십자가 보혈로 깨끗하게 하시고, 성실한 삶의 예배자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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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가고 오래 남는 향기 - 겨자씨멀리 가고 오래 남는 향기 - 겨자씨

Posted at 2018.12.26 10:4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막현호은 막현호미(莫見乎隱 莫顯乎微)’란 말이 있습니다. ‘중용’에 나오는데 ‘감추는 것보다 더 잘 드러내는 수 없고 숨는 것보다 더 잘 드러나는 수 없다’는 뜻입니다. 낯설게 들립니다. 자신을 알리기 위해 이런저런 공을 들이는 세상이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기자불립 과자불행(企者不立 跨者不行)’이란 말도 있습니다. ‘노자’에 나오는데 ‘까치발로는 오래 서지 못하고 가랑이를 한껏 벌려 성큼성큼 걷는 걸음으로는 멀리 가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자기 자신을 드러내려 하는 일이 한때는 통할지 몰라도 오래 갈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도 그 한때를 위해 발에 쥐가 나는 줄도 모르고 발뒤꿈치를 들고, 병이 나는 줄도 모르고 무리한 걸음을 옮기며 사는 것이 우리입니다.

한센병 환자를 고치신 예수님은 아무에게 아무 말도 하지 말라 단단히 이르신 뒤 그를 집으로 보내십니다. 그를 데리고 다니며 간증을 시키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그는 잠잠할 수 없었습니다. 그 결과 사방에서 사람들이 예수님께로 나아왔지요. 선한 일을 하되 드러내지 않는 것, 멀리 가고 오래 남는 향기란 그런 것입니다.

한희철 목사(정릉감리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50867&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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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 감격으로 맞을 구세주 예수님의 성탄 (누가복음 2:25~38) - 생명의삶기쁨과 감격으로 맞을 구세주 예수님의 성탄 (누가복음 2:25~38)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2.25 09:4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기쁨과 감격으로 맞을 구세주 예수님의 성탄 (누가복음 2:25~38)   





기쁨과 감격으로 맞을 구세주 예수님의 성탄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126. 천사 찬송하기를 [(구)126장]
1. 천사 찬송하기를 거룩하신 구주께 영광 돌려 보내세 구주 오늘 나셨네 크고 작은 나라들 기뻐 화답 하여라 영광 받을 왕의 왕 베들레헴 나신 주 영광 받을 왕의 왕 베들레헴 나신 주
2. 오늘 나신 예수는 하늘에서 내려와 처녀 몸에 나셔서 사람 몸을 입었네 세상 모든 사람들 영원하신 주님께 영광 돌려 보내며 높이 찬양 하여라 영광 돌려 보내며 높이 찬양 하여라
3. 의로우신 예수는 평화의 왕이시고 세상 빛이 되시며 우리 생명 되시네 죄인들을 불러서 거듭나게 하시고 영생하게 하시니 왕께 찬양하여라 영생하게 하시니 왕께 찬양 하여라 아멘


누가복음 2:25 - 2:38
25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은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26 그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죽지 아니하리라 하는 성령의 지시를 받았더니 27 성령의 감동으로 성전에 들어가매 마침 부모가 율법의 관례대로 행하고자 하여 그 아기 예수를 데리고 오는지라
28 시므온이 아기를 안고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29 주재여 이제는 말씀하신 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주시는도다
30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31 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32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하니
33 그의 부모가 그에 대한 말들을 놀랍게 여기더라
34 시므온이 그들에게 축복하고 그의 어머니 마리아에게 말하여 이르되 보라 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을 패하거나 흥하게 하며 비방을 받는 표적이 되기 위하여 세움을 받았고
35 또 칼이 네 마음을 찌르듯 하리니 이는 여러 사람의 마음의 생각을 드러내려 함이니라 하더라
36 또 아셀 지파 바누엘의 딸 안나라 하는 선지자가 있어 나이가 매우 많았더라 그가 결혼한 후 일곱 해 동안 남편과 함께 살다가 37 과부가 되고 팔십사 세가 되었더라 이 사람이 성전을 떠나지 아니하고 주야로 금식하며 기도함으로 섬기더니
38 마침 이때에 나아와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예루살렘의 속량을 바라는 모든 사람에게 그에 대하여 말하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던 시므온이 성령의 감동으로 성전에 들어가 아기 예수를 만납니다. 그가 아기를 안고 하나님을 찬송하며 만민 앞에 예비하신 주의 구원을 보았다고 말합니다. 성전에서 주야로 금식하며 기도하던 안나도 그때에 예루살렘의 속량을 바라는 모든 사람에게 아기에 대해 말합니다.


주의 구원을 본 시므온 2:25~35
주님을 만나는 것은 생애 최대의 감격입니다. 의롭고 경건한 시므온은 죽기 전에 메시아를 볼 것이라는 성령의 지시를 받았습니다. 아기 예수님이 태어난 지 8일째 되는 날 할례와 결례(정결 의식)를 행하러 성전에 왔을 때, 시므온은 예수님을 만납니다. 그는 메시아이신 예수님이 장차 이스라엘의 영광이자 이방인을 구원하는 계시의 빛이 되실 것을 예언합니다. 그러나 그는 희망찬 미래만 예언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많은 사람에게 구원을 베풀고 심판을 선언하는 일을 하실 것이고, 그로 인해 비방을 받으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자기 땅에, 자기 백성에게 오셨지만 배척받으실 것입니다(요 1:11). 이로 인해 그분의 가족은 칼이 마음을 찌르는 듯한 고통을 받을 것입니다. 아무리 메시아를 고대하던 사람들이라도, 모두가 그분을 영접하고 그분이 하시는 사역을 수긍하며 받아들이지는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인생 목적이 기준이 되어 거기에 맞는 구세주를 찾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자신을 그분께 기쁘게 드리는 사람은 최고의 복, 곧 구원의 복을 누립니다.

메시아를 만난 선지자 안나 2:36~38

날마다 깨어 기도하는 사람이 주님을 만납니다. 안나는 오랜 세월 과부로 지내 온 선지자입니다. 그녀는 84세가 되기까지 성전을 떠나지 않고 주야로 금식하며 기도하다가, 고대하던 메시아를 만나는 복을 누립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예수님이 구원자이심을 알립니다. 이제 우리는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깨어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주님의 칭찬과 상급이 있습니다.
더 깊은 묵상
● 지금까지 예수님과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왜 비난의 대상이 되어 왔을까요? 나는 비난도 기꺼이 감수하는 주님의 제자인가요?
● 아기 예수님을 만나던 때 안나의 경건 생활은 어떠했나요? 나는 성탄 예배를 어떠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는지 살펴보세요.
오늘의 기도
더딘 것처럼 느껴질지라도 결코 너무 늦은 법 없이 신실하게 약속을 이루시는 주님! 성탄의 의미를 모르는 사람들, 고난 속에서 구원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찾아가셔서 빛을 비추어 주소서. 믿음을 잃지 않고 주님의 나타나심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참된 위로를 얻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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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네가 싫다 - 겨자씨나는 네가 싫다 - 겨자씨

Posted at 2018.12.24 10:3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미국에서 목회를 했을 때 술술 잘 풀렸습니다. 크게 몸서리치고 애원하지 않아도 열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역시 나는 달라. 맨땅에선 헤딩 안 해.’ 한국에서도 자신이 있었습니다. 아는 사람, 도와줄 사람 많고 미국에서 승승장구(?)했던 경험까지 있어서 모든 것이 들떠 있었습니다. 그러나 웬걸, 정반대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께 따지듯 물었더니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한 목사, 나는 네가 싫다. 마음에 들지도 않아. 날 위해 많은 것을 한다고 구하는데 이젠 응답하는 것도 불편하다.” “아니 전에는 빠르게 응답해주셨잖아요?” “그건 너의 부모와 약속했기 때문이다. 새 판에는 새로운 기름부음이 필요하다.”

정작 필요한 순간에 기름이 떨어진 미련한 다섯 처녀가 바로 저였습니다. 기름이 떨어진 줄도 모르고 마냥 달리려 했던 덤프트럭 같았습니다. 닫힌 문을 쳐다보며 슬피 울다 이를 가는 인생이 될지, 아니면 바닥 난 인생을 새로운 기름부음으로 채울지 결정해야 했습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습니다. 꿈도 인생도 기업도 새 판에 진입할 때는 성령의 기름부음이 있어야 합니다. 인생이 꽉 막혀 있다면 연료탱크를 확인해 보십시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49927&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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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약속을 따라 낮은 곳에 오신 구세주 (누가복음 2:1~14) - 생명의삶하나님 약속을 따라 낮은 곳에 오신 구세주 (누가복음 2:1~14)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2.24 10:2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 약속을 따라 낮은 곳에 오신 구세주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123. 저 들 밖에 한밤중에 [(구)123장]
1. 저 들 밖에 한밤 중에 양 틈에 자던 목자들 천사들이 전하여 준 주 나신 소식 들었네
2. 저 동방에 별 하나가 이상한 빛을 비추어 이 땅 위에 큰 영광이 나타날 징조 보였네
3. 그 한 별이 베들레헴 향하여 바로 가더니 아기 예수 누우신 집 그 위에 오자 멈췄네
4. 저 동방의 박사들이 새 아기 보고 절하고 그 보배합 다 열어서 세가지 예물 드렸네
[후렴]
노엘 노엘 노엘 노엘 이스라엘 왕이 나셨네 아멘

(경배와찬양 14) 고개 들어 주를 맞이해 엎드리어 경배하며 찬양 왕의 위엄을 신령과 진정한 찬양으로 영광 돌려 만왕의 왕께


누가복음 2:1 - 2:14
1 그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 하라 하였으니 2 이 호적은 구레뇨가 수리아 총독이 되었을 때에 처음 한 것이라
3 모든 사람이 호적 하러 각각 고향으로 돌아가매
4 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이므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동네로
5 그 약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 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하였더라
6 거기 있을 그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7 첫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8 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9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10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11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12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13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묵상도우미
가이사 아구스도(1절) 로마 최초의 황제 옥타비아누스를 가리킨다.
강보(7절) 포대기.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다윗의 자손 요셉이 마리아와 함께 호적 하러 유대 베들레헴으로 갑니다. 거기 있을 때에 마리아가 해산하고 아들을 낳아 구유에 눕힙니다. 그 지역에 있던 목자들이 그리스도가 나셨다는 소식을 천사로부터 듣습니다. 수많은 천군 천사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사람들 중에 평화라고 찬송합니다.


예수님 탄생의 역사적 증거 2:1~7
예수님은 다윗의 자손으로 나신 메시아입니다. 본문은 당시 정치적 상황을 설명하며 예수님 탄생이 역사적 사실임을 입증합니다. 표면적으로 당시 세계를 지배하던 이는 가이사 아구스도지만, 실상 우주 만물의 통치자는 바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이 다윗 계보의 영원한 왕으로 태어나신 것은 약속의 성취입니다(삼하 7:16; 겔 37:25). 하나님은 예수님의 탄생지에 대한 미가 선지자의 예언까지(미 5:2) 이루시고자 당시 웬만해서는 거주지를 떠나지 않던 요셉과 마리아를 호적 일로 베들레헴에 가게 하십니다. 이로써 나사렛 사람인 예수님이 다윗의 도시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십니다. 하나님은 약속하신 바를 신실하게 이루시는 분입니다.

목자들에게 전해진 탄생 소식 2:8~14

메시아 탄생의 의미를 모르고는 그 복을 누릴 수 없습니다. 모두 잠든 밤에 구주 탄생의 기쁜 소식을 처음 들은 사람들은 들에서 양을 치던 목자들입니다. 그들은 당시 신분이 낮은 사람들입니다. 가난과 억압 속에서 소망이 없던 그들에게 메시아가 오셨다는 기쁜 소식이 전해집니다. 이사야는 메시아를 가난한 자와 겸손한 자를 공정하게 판단하실 의로운 왕이라고 예언했습니다(사 11:2~4). 누구든 성탄절을 환영하고 기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구주 탄생의 복은 아무나 누리는 것이 아니고, 그 의미를 아는 하나님 백성이 누립니다. 구주 탄생은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즉 ‘하나님이 택하신 사람들’에게 평화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신 평화의 왕입니다.
더 깊은 묵상
● 구약의 미가 선지자가 예언한 메시아의 베들레헴 탄생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하나님이 최근에 내게 이루신 약속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 양 치던 목자들에게 구주 탄생 소식이 먼저 전해진 이유는 무엇일까요? 내게 구주 탄생의 의미는 무엇이며, 그분 때문에 누리는 복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흥청망청하는 연말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마구간에 작은 아기로 오신 예수님을 깊이 묵상하기 원합니다. 인류 구원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을 성취하고자 하늘 보좌를 버리고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며,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더 많이 더 멀리 전하게 하소서. 



출처 :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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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인의 온전한 순종, 인류 구원의 문을 열다 (누가복음 1:26~38) - 생명의삶한 여인의 온전한 순종, 인류 구원의 문을 열다 (누가복음 1:26~38)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2.23 09:1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한 여인의 온전한 순종, 인류 구원의 문을 열다 (누가복음 1:26~38)   





한 여인의 온전한 순종, 인류 구원의 문을 열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120. 오 베들레헴 작은 골 [(구)120장]
1. 오 베들레헴 작은 골 너 잠들었느냐 별들만 높이 빛나고 잠잠히 있으니 저 놀라운 빛 지금 캄캄한 이 밤에 온 하늘 두루 비춘줄 너 어찌 모르나
2. 온 세상 모든 사람들 잠자는 동안에 평화의 왕이 세상에 탄생하셨도다 저 새벽 별이 홀로 그 일을 아는 듯 밤새껏 귀한 그 일을 말 없이 지켰네
3. 오 놀라우신 하나님 큰 선물 주시니 주 믿는 사람 마음에 큰 은혜 받도다 이 죄악 세상 사람 주 오심 모르나 주 영접하는 사람들 그 맘에 오시네
4. 오 베들레헴 예수님 내 맘에 오셔서 내 죄를 모두 사하고 늘 함께하소서 저 천사들의 소식 나 기뻐 들으니 오 임마누엘 예수님 내 맘에 오소서 아멘


누가복음 1:26 - 1:38
26 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27 다윗의 자손 요셉이라 하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에게 이르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라
28 그에게 들어가 이르되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하시도다 하니
29 처녀가 그 말을 듣고 놀라 이런 인사가 어찌함인가 생각하매
30 천사가 이르되 마리아여 무서워하지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느니라
31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32 그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어질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왕위를 그에게 주시리니
33 영원히 야곱의 집을 왕으로 다스리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34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35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리라
36 보라 네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임신하지 못한다고 알려진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
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38 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묵상도우미
여섯째 달(26절) 엘리사벳이 잉태한 때로부터 여섯째 달을 말한다(눅 1:24).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이 보내신 천사 가브리엘이 마리아에게 와서 그녀가 성령으로 잉태해 아들을 낳을 텐데, 이름을 예수라 하라고 전합니다. 예수는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불리며 다윗의 왕위를 이을 분으로, 그 나라가 무궁할 것입니다. 마리아는 주의 여종이기에 말씀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예수님 탄생 예고 1:26~38
예수님 탄생의 신비는 성령의 역사로 인한 것입니다. 다윗의 자손인 요셉과 결혼하기로 약속했지만 아직 정식으로 부부 관계를 맺지 않은 처녀 마리아에게 천사가 찾아옵니다. 천사는 마리아에게 아들을 잉태해 낳을 것이라 하며, 그 아들이 세상을 구원할 자(예수)이고, 하나님의 아들이며, 다윗의 왕위에 앉아 영원토록 이스라엘과 세상을 다스릴 왕이라 전합니다. 이 일은 성령이 임하셔서 친히 이루십니다. 불임 여성인 엘리사벳이 임신한 것처럼 하나님께는 못 하실 일이 없으며, 그분은 뜻하신 바를 반드시 이루십니다. 마리아는 하나님 말씀 앞에 순종합니다. 이는 상식과 이해를 넘어, 돌에 맞아 죽을 수도 있는 위험마저 초월한 놀라운 순종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 그 말씀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온전히 순종함이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이 땅에 이룹니다.
더 깊은 묵상
● 천사로부터 예수 탄생 예고를 받은 마리아는 어떻게 반응하나요? 내가 상식과 이해를 내려놓고 말씀대로 온전히 순종할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국내
북한의 문이 열려 그곳 주민들이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기뻐하며 예배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지금도 박해와 환난 속에서 신앙을 지키는 북한 성도를 지키시며 그들에게 인내와 믿음을 더하셔서 견고히 설 힘을 주시도록, 북녘 땅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고 참평화가 깃들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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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경외하는 겸손하고 의로운 왕이 오십니다 (이사야 11:1~9) - 생명의삶여호와를 경외하는 겸손하고 의로운 왕이 오십니다 (이사야 11:1~9)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2.22 09:1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겸손하고 의로운 왕이 오십니다 (이사야 11:1~9)   





여호와를 경외하는 겸손하고 의로운 왕이 오신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112. 그 맑고 환한 밤중에 [(구)112장]
1. 그 맑고 환한 밤중에 뭇 천사 내려와 그 손에 비파 들고서 다 찬송하기를 평강의 왕이 오시니 다 평안하여라 그 소란하던 세상이 다 고요하도다
2. 뭇 천사 날개 펴고서 이 땅에 내려와 그 때에 부른 노래가 또 다시 들리니 이 슬픔 많은 세상에 큰 위로 넘치고 온 세상 기뻐 뛰놀며 다 찬송하도다
3. 이 괴롬 많은 세상에 짐 지고 가는 자 그 험한 준령 넘느라 온 몸이 곤하나 이 죄악 세상 살 동안 새 소망 가지고 저 천사 기쁜 찬송을 들으며 쉬어라
4. 옛 선지 예언 응하여 베들레헴 성에 주 예수 탄생하시니 온 세상 구주라 저 천사 기쁜 노래를 또 다시 부르니 온 세상 사는 사람들 다 화답하도다

(경배와찬양 225) 왕이신 하나님 높임을 받으소서 찬양하리라 영원히 높임을 받으실 그 이름 찬양하리라 그리스도 진리로 다스리네 기뻐하라 온 땅이여 찬양하라 거룩하신 그 이름 높이리라


이사야 11:1 - 11:9
1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3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4 공의로 가난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의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그의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 공의로 그의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그의 몸의 띠를 삼으리라
6 그때에 이리가 어린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아이에게 끌리며
7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묵상도우미
이새(1절) 다윗의 아버지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입니다.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이 강림해 공의로 사람들을 심판하며 성실로 세상을 다스릴 것입니다. 그때는 모든 피조물이 평화롭게 지내며 서로 해치는 일이 없을 것인데, 이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하기 때문입니다.


이새의 뿌리에서 나실 왕 11:1~5
위기 상황에서 하나님의 약속은 큰 위로와 소망입니다. 이스라엘이 앗수르의 공격에 두려워하고 있을 때(사 10:24), 하나님은 강하고 믿을 만한 지도자를 보내겠다고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그 지도자는 장차 다윗의 가문에서 태어날 한 사람입니다. 그는 낮고 천한 사람들까지 보호하고 품는 겸손한 왕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재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하나님을 경외하고 세상을 공정하게 판단하는 의로운 왕입니다. 당시 정치적인 소용돌이 속에서 걱정하는 백성에게 이 약속은 큰 위로가 되었을 것입니다. 장차 오셔서 세상을 의롭게 통치하실 왕은 바로 우리 구주 예수님입니다. 전쟁 위협과 경제적 어려움, 그리고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 사는 오늘 우리에게도 주님은 유일한 위로자십니다.


평화로운 나라 11:6~9
약육강식 원리가 지배하는 세상에서는 권력 있는 사람이 약한 자를 억압합니다. 최신 무기를 많이 보유하고 경제적으로 부유한 강대국의 폭력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불안에 떱니다. 하지만 의로운 통치자가 오시면 이 세상에 평화가 찾아옵니다. 그것은 어느 한쪽만 행복한 반쪽짜리 평화가 아니라, 모두가 행복한 참평화입니다. 주님 안에 있기 전에는 우리에게 진정한 안식과 평화란 없습니다. 장차 메시아가 오시고 주님을 믿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면 세상은 낙원으로 바뀔 것입니다. 죄가 들어오기 전 에덴동산처럼 사람과 사람 사이에, 짐승과 짐승 사이에 평화가 넘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성도가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약속하신 다윗 자손의 한 사람은 장차 어떤 일을 하게 되나요? 위기 상황에서 주님이 내게 주신 약속의 말씀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메시아 통치로 인해 변화될 세상의 모습은 어떠한가요? 하나님 나라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이번 성탄 예배에 초대하고 싶은 이들은 누구인가요?
오늘의 기도
지금은 불의와 폭력이 판을 치지만, 모두가 하나님을 경외하고 완전한 평화를 누리는 세상이 올 것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소망을 품습니다. 불협화음 없이 아무도 서로를 해치지 않고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길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음을 믿고, 그 길을 선포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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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 찬송 메들리 - 클래식콰이어성탄 찬송 메들리 - 클래식콰이어

Posted at 2018.12.22 08:47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유튜브 크리스마스 클래식콰이어 찬양입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길요!~ ^^

기쁘다 구주 오셨네 (크리스마스 CCM 모음)




성탄 찬송 메들리 by 클래식콰이어 0:00
동방박사들 by 클래식콰이어 04:20
그 아기 누굴까 by 클래식콰이어 08:23
왕의왕 주의주 by 클래식콰이어 12:08
오 베들레헴 작은 골 by 클래식콰이어 15:33
오 놀라운 구세주 by 클래식콰이어 19:16
사랑의 왕 by 클래식콰이어 25:53
이 땅에 평화 있게 하소서 by 클래식콰이어 27:43
곧오소서 임마누엘 by 클래식콰이어 30:01
기뻐하며 경배하세 by 클래식콰이어 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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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MAS RE:BORN -이찬수목사CHRISTMAS RE:BORN -이찬수목사

Posted at 2018.12.21 10:4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이찬수목사│CHRISTMAS RE:BORN│성탄설교│분당우리교회   





❝점점 예수님은 제쳐놓고,
산타클로스만이 주목되는 크리스마스...❞


기독교는 개독교라고 불리워지고 영적 권위와 신뢰를 상실한 교회...

'어떤 영역'을 되찾기를 원하세요?
'어떻게' 다시 태어나기 원하십니까?


100년 전 우리 믿음의 선배들이 전심으로 예수님의 나심을
기뻐하고 누리며 이웃을 마음 다해 섬기고 자신의 것을
주님과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드렸던 것처럼

〈크리스마스 리본〉은 성탄의 본디 정신을 회복하고자 누림과 섬김과 드림으로 예수님께 감사하고 이웃과 기쁨을 나누는 운동입니다.


이번 성탄 예수님의 나심을 기뻐하며 누림과 드림과 섬김으로 참 다운 성탄을 회복하는 여러분 되시길 소망합니다.


2017. 1. 2. - 업로더: C채널방송 : 설교
[C채널] 분당우리교회 주일예배실황 - 성탄 회복 운동 - 크리스마스 리본 성경본문 :: 눅 2:8~14.
2016. 12. 22. - 업로더: 분당우리교회
2016-12-18 분당우리교회 주일설교 성탄 회복 운동 - 크리스마스 리본 (눅 2:8-14)이찬수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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