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에 해당되는 글 75건

  1. 가수 이상우의 신앙을 붙잡아준 멘토는 누구? - CBSTV 멘토, 길을 묻다 2019.01.31
  2. 설날을 앞두고 - 겨자씨 2019.01.31
  3. 치유받은 바디매오, 길에서 주님을 따르다 (마가복음 10:46-52) - 생명의삶 2019.01.31
  4. #문신, 하면 안 되나요? - 다음세움2(CBS TV) 2019.01.30
  5.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말은 - 겨자씨 2019.01.30
  6. 세상 영광 뒤로하고 섬김의 길 가는 제자 (마가복음 10:32~45) - 생명의삶 2019.01.30
  7. #연탄365가 생각하는 크리스천의 연애 - CBS 다음세움2 2019.01.29
  8. 언제나 변하는 것은 나 - 웹툰묵상 2019.01.29
  9. 나침반 - 겨자씨 2019.01.29
  10. 하늘 부자로 사는 주님의 제자 (마가복음 10:17~31) - 생명의삶 2019.01.29
  11. 정답을 알려줘 2부(십일조, 영화, 스킨십, 믿음기준) - CBS TV 다음세움2 2019.01.28
  12.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 옥한흠 목사 2019.01.28
  13. 엄두를 내어 보세요 - 겨자씨 2019.01.28
  14. 창조주의 의도를 따라, 어린아이 같은 믿음으로 (마가복음 10:1~16) - 생명의삶 2019.01.28
  15. 먼저 섬기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입니다 (마가복음 9:30~37) - 생명의삶 2019.01.27
  16.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 에이멘 2019.01.26
  17. 반찬이 짜네요 - 겨자씨 2019.01.26
  18. 먼저 섬기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입니다 (마가복음 9:30~37) - 생명의삶 2019.01.26
  19. 찬송가 베스트 모음(유튜브) 2019.01.25
  20. 감정(感情)과 감정(憾情)사이 - 겨자씨 2019.01.25

가수 이상우의 신앙을 붙잡아준 멘토는 누구? - CBSTV 멘토, 길을 묻다가수 이상우의 신앙을 붙잡아준 멘토는 누구? - CBSTV 멘토, 길을 묻다

Posted at 2019.01.31 10:2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가수 이상우의 신앙을 붙잡아준 멘토는 누구?|CBSTV 멘토, 길을 묻다 






'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
9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린 가수,
이상우의 신앙 멘토는 누구입니까.

오늘이 있기까지, 고민과 갈등 속에 있을 때 신앙으로 나를 이끌어준 믿음의 멘토를 만나봅니다.

CBSTV '멘토, 길을 묻다' 2014년 방송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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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을 앞두고 - 겨자씨설날을 앞두고 - 겨자씨

Posted at 2019.01.31 10:1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우리나라 초등학생들이 학교에 가서 처음 배우는 단어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1학년 국어 교과서 1단원 1과 ‘즐거운 마음으로’에 실린 첫 단어는 바로 ‘나 너 우리’입니다. 그리고 다음 장에 가면 ‘아버지 어머니 아기 나 우리 가족’이 나옵니다. 아이들은 공교육에서 가장 먼저 나의 소중함을 배우고 나를 도와주는 너를 포함하는 우리의 가치를 배웁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의 학생들은 “옛날 옛적에 우리는 이집트의 노예였다”는 문장을 처음 배운다고 합니다. 민족의식을 기르기 위해서입니다. 다른 나라의 노예로 살았던 과거를 부끄러워하기보다 후대에 그대로 알려서 다시는 나라를 잃고 방황하지 않도록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의 젊은이들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살더라도 전쟁이 나면 조국으로 돌아와 싸울 준비를 한다고 합니다.

우리의 다음세대들은 민족에 대한 자긍심을 얼마나 갖고 있을까요. 혹시라도 전쟁이 난다면 나라를 위해 싸울 마음이 얼마나 있을까요. 설날이 다가옵니다. 설에 여러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면 자녀들에게 민족의 긍지를 심어주는 건 어떨까요.

홍융희 목사 (부산성민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59731&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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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받은 바디매오, 길에서 주님을 따르다 (마가복음 10:46-52) - 생명의삶치유받은 바디매오, 길에서 주님을 따르다 (마가복음 10:46-52)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1.31 10:0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치유받은 바디매오, 길에서 주님을 따르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313. 내 임금 예수 내 주여 [(구)352장]
1. 내 임금 예수 내 주여 이 죄인이 주님 앞에 한 없는 은혜 받고서 내 생명 모두 드리오니 그 풍성하신 은총을 주 내게 내려 주소서
2. 내 임금 예수 내 주여 내 허물은 덮으시고 주 십자가에 흘리신 그 피를 믿는 마음 보사 내 중한 죄를 사하여 참 평안한 맘 주소서
3. 내 임금 예수 내 주여 주 은혜에 감격하여 한 없는 감사 찬송을 내 주님 앞에 드리오며 내 맘과 정성 다하여 늘 기뻐하며 살리라
4. 내 임금 예수 내 주여 이 마음과 이 천한 몸 그 보배피로 값 주고 주 친히 사신 것이오니 나 이제 사나 죽으나 주 뜻만 따라 살리라


마가복음 10:46 - 10:52
46 그들이 여리고에 이르렀더니 예수께서 제자들과 허다한 무리와 함께 여리고에서 나가실 때에 디매오의 아들인 맹인 거지 바디매오가 길가에 앉았다가
47 나사렛 예수시란 말을 듣고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48 많은 사람이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그가 더욱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는지라
49 예수께서 머물러 서서 그를 부르라 하시니 그들이 그 맹인을 부르며 이르되 안심하고 일어나라 그가 너를 부르신다 하매
50 맹인이 겉옷을 내버리고 뛰어 일어나 예수께 나아오거늘
51 예수께서 말씀하여 이르시되 네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맹인이 이르되 선생님이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니 그가 곧 보게 되어 예수를 길에서 따르니라

묵상도우미
겉옷(50절) 당시 겉옷은 서민들에게 한 벌밖에 없는 귀중한 것이었으며, 이불이나 전당물로 사용되기도 했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맹인 거지 바디매오는 여리고에서 나가시는 분이 나사렛 예수시란 말을 듣고 자신을 불쌍히 여겨 달라고 외칩니다. 예수님이 그를 부르시자 그는 겉옷을 내버리고 뛰어 나아옵니다. 보기를 원한다는 그의 말에 예수님이 믿음이 그를 구원했음을 선언하시니, 그가 곧 보게 되어 예수님을 따릅니다.


부르짖는 믿음 10:46~48
주님을 향한 부르짖음은 믿음의 표현입니다. 맹인 거지 바디매오는 ‘나사렛 예수’라는 소리를 듣고서 그분께 자기를 불쌍히 여겨 달라고 외칩니다. 이는 그가 전에 예수님에 대해 들은 적이 있다는 뜻입니다. 바디매오는 앞을 보지 못하기에 예수님을 찾아갈 수는 없었지만, 그분이 행하신 일을 들은 후 마음으로 그분을 믿게 되었을 것입니다. 결국 어떤 대상을 마음에 품고 믿느냐가 한 사람의 인생을 좌우합니다. 예수님을 향한 바디매오의 확고한 믿음이 간절한 부르짖음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나 그의 외침은 많은 사람에 게 저지당합니다. 바디매오는 장애물에도 굴하지 않고 힘을 다해 더 크게 외칩니다. 그가 예수님의 주의를 끌 수 있는 방법은 소리를 지르는 것밖에 없었지만, 그것으로 충분했습니다. 주님은 곤고한 자의 부르짖는 간구를 들으시고 구원의 은총을 베푸십니다.

치유와 헌신 10:49~52
믿음의 부르짖음은 반드시 선한 응답을 가져옵니다. 바디매오의 외침은 결국 예수님을 멈춰 서게 합니다. 예수님은 바디매오를 가까이 부르시고, 그의 믿음을 칭찬하시며, 그의 소원대로 눈을 고쳐 주십니다. 눈을 뜬 바디매오는 자기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길에서’ 예수님을 따릅니다. 그 길은 예루살렘을 향한 길입니다. 예루살렘은 십자가 고난과 죽음의 장소입니다. 이는 바디매오가 자기를 부인하고 고난의 길을 걷는 제자가 되었음을 암시합니다. 예수님이 그를 부르신 것은 제자로 부르심이었습니다. 병이 낫는 것도 중요하지만, 치유된 후에 어떤 길을 걷느냐가 더욱 중요합니다.
더 깊은 묵상
● 나사렛 예수시라는 말을 듣자 바디매오는 어떤 태도를 보이나요? 내가 주님께 부르짖을 때 가장 많이 하는 말은 무엇인가요?
● 예수님이 말씀으로 치유해 주시자 바디매오는 어떻게 반응하나요? 지금 내가 걷는 길은 누구를 따르며 무엇을 추구하는 길인가요?
오늘의 기도
믿음으로 부르짖을 때 외면하지 않고 응답하실 주님 앞에, 제 간절한 소망을 아룁니다. 소망을 이루어 주시는 그 길, 그 자리에서 다시 세상길로 향하지 않고 주님만 따르게 하소서. 오늘도 주님만이 제 문제의 해결자심을 고백하며 주님을 간절히 외쳐 부르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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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 하면 안 되나요? - 다음세움2(CBS TV)#문신, 하면 안 되나요? - 다음세움2(CBS TV)

Posted at 2019.01.30 09:4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문신, 하면 안 되나요?│정답을 알려줘 1부│애정남, 타투│CBS TV [다음세움2] 10회   




신앙생활 하다보면 애매한 게 너무 많아☹
※ 문신, 하면 안 되나요? ※

- 패션 문신은 된다?
- 문신이 자연스러운 요즘 아이들
- 문신? 동기를 살펴라


▶CBS 다음세움2 _ 10회 풀버전◀
https://www.youtube.com/watch?v=blYWZ...


출연 : 이성미, 김민희, 이동엽, 임우현 목사, 채선아 아나운서

방송 : ★매주 금요일 오전 9시 10분★
재방송 : 토요일 오후 16시 월요일 오후 12시 수요일 오전 03시 수요일 오후 14시 30분 목요일 오후 23시 10분

† skylife 182번│olleh 238번│btv 300번│u+tv 270번│지역케이블 tv
† CBSTV 앱과 CBS 홈페이지를 이용하시면 방송 후 바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세움2 홈페이지(http://www.cbs.co.kr/tv/pgm/next2/)
다음세움2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nextGst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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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사랑한다는 말은 - 겨자씨누군가를 사랑한다는 말은 - 겨자씨

Posted at 2019.01.30 08:5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세상에는 건드리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고 합니다. 잠자는 사자의 코털, 입 벌린 악어의 이빨, 아버지의 퇴직금 등이지요. 건드리지 말아야 할 것 중에는 동창회에 다녀온 아내의 심기도 있습니다. 처음 들으면 생뚱맞다 싶지만 조금만 생각하면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오랜만에 모여 친구들이 사는 이야기를 듣고 나면 많은 생각이 들게 마련이지요. 힘들고 어렵게 사는 친구 이야기에 감사하기보다 잘사는 친구 이야기를 들으며 스스로 초라하게 여기기가 쉽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기 위해서는 두 가지 마음이 필요합니다. 하나는 내 삶의 고유함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나처럼 사는 건 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유일무이한 존재입니다.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아름답고 소중합니다. 다른 하나는, 다른 이의 삶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도스토옙스키는 말했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말은 그를 하나님의 의도하신 모습으로 본다는 뜻이다.”

다가오는 설 명절,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을 하나님의 의도하신 모습으로 볼 수 있다면 모두가 사랑스럽지 않을까요.

한희철 목사 (정릉감리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59464&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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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영광 뒤로하고 섬김의 길 가는 제자 (마가복음 10:32~45) - 생명의삶세상 영광 뒤로하고 섬김의 길 가는 제자 (마가복음 10:32~45)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1.30 08:5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세상 영광 뒤로하고 섬김의 길 가는 제자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216. 성자의 귀한 몸 [(구)356장]
1. 성자의 귀한 몸 날 위하여 버리신 그 사랑 고마워라 내 머리 숙여서 주님께 비는 말 나 무엇 주님께 바치리까
2. 지금도 날 위해 간구하심 이 옅은 믿음이 아옵나니 주님의 참 사랑 고맙고 놀라워 찬송과 기도를 쉬지 않네
3. 주님의 십자가 나도 지고 신실한 믿음과 마음으로 형제의 사랑과 친절한 위로를 뉘게 나 베풀게 하옵소서
4. 만가지 은혜를 받았으니 내 평생 슬프나 즐거우나 이 몸을 온전히 주님께 바쳐서 주님만 위하여 늘 살겠네 아멘

(경배와찬양 199)
예수님 그의 희생 기억할 때 자기 몸 버려 죽으신 주 나 항상 생명 주신 그 은혜를 마음에 새겨 봅니다 마음에 새겨 봅니다 주 달리신 십자가를 내가 볼 때 주님의 자비 내 마음을 겸손케 해 주께 감사하며 내 생명 주께 드리네/ 감사드리리 주의 십자가 나의 친구 되신 주(x2)


마가복음 10:32 - 10:45
32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길에 예수께서 그들 앞에 서서 가시는데 그들이 놀라고 따르는 자들은 두려워하더라 이에 다시 열두 제자를 데리시고 자기가 당할 일을 말씀하여 이르시되
33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에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겨지매 그들이 죽이기로 결의하고 이방인들에게 넘겨주겠고 34 그들은 능욕하며 침 뱉으며 채찍질하고 죽일 것이나 그는 삼 일 만에 살아나리라 하시니라
35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이 주께 나아와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무엇이든지 우리가 구하는 바를 우리에게 하여 주시기를 원하옵나이다
36 이르시되 너희에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37 여짜오되 주의 영광 중에서 우리를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앉게 하여 주옵소서
3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너희가 구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으며 내가 받는 세례를 너희가 받을 수 있느냐
39 그들이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내가 마시는 잔을 마시며 내가 받는 세례를 받으려니와 40 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내가 줄 것이 아니라 누구를 위하여 준비되었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니라
41 열 제자가 듣고 야고보와 요한에 대하여 화를 내거늘 42 예수께서 불러다가 이르시되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그들을 임의로 주관하고 그 고관들이 그들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43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44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묵상도우미
대속물(45절) 노예나 포로를 해방시키기 위해 지불하는 몸값을 의미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 예수님이 다시 인자가 맞게 될 고난과 부활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야고보와 요한이 예수님의 좌우편 자리에 앉기를 요구하고, 이를 안 열 제자가 화를 냅니다. 예수님은 섬기는 종이 되라 하시며, 인자가 온 것은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기 위함이라 하십니다.


영광의 자리를 구하는 야고보와 요한 10:32~40
예수님이 가시는 길은 세상 영광을 구하는 길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면서 세 번째로 고난을 예언하시지만, 야고보와 요한은 여전히 예수님이 영화를 누리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들이 생각한 영광은 예수님이 권력을 휘두르는 왕이 되시는 것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첫 번째 고난을 예언하셨을 때 항변했던 베드로와 다를 바 없습니다. 영광의 좌우편을 구하는 그들에게 예수님은 그분의 잔과 세례를 받을 수 있느냐고 물으십니다. 이는 예수님이 당하실 고난과 죽음을 가리킵니다. 하나님 아들이심에도 예수님은 모든 결정을 아버지께 맡긴 채 묵묵히 십자가의 길을 걸으십니다. 진정한 제자는 세상 영광에 마음을 두지 않습니다.

인자가 온 궁극적 이유 10:41~45
예수님이 추구하신 자리는 섬김과 십자가입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영광의 자리를 두고 화내며 다툽니다. 섬김은 제자들과 세상 권력자들을 구별되게 하는 모습입니다. 제자들도 이 사실을 알았지만, 죄인의 속성으로 인해 세상 가치를 버리지 못합니다. 세상 권세는 자기가 편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희생시키지만, 섬김은 내가 먼저 불편과 손해와 희생을 감수하는 일입니다. 예수님이 모든 사람을 위해 자기 목숨을 대속물로 내어놓으신 십자가 사건이야말로 가장 큰 섬김입니다. ‘대속물’(헬, 뤼트론)은 노예나 전쟁 포로를 자유의 몸이 되게 하기 위해 치르는 값을 뜻합니다. 다른 사람의 자유를 위해 자기를 희생하는 사람이 하나님 나라에서 으뜸입니다. 섬김은 예수님을 따르는 길이자 하나님 나라의 최고 가치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예수님이 세 번째 고난을 예언하실 때 야고보와 요한은 무엇을 요구하나요? 구하는 바를 제대로 알지도 못한 채, 주님 뜻과 다르게 구한 것은 무엇인가요?
●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다른 사람의 자유와 회복을 위해 오늘 나는 어떤 섬김과 희생을 행할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세상 영광과 십자가의 영광은 다른 길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마음에 제 마음을, 주님 뜻에 제 뜻을 맞추게 하소서. 높아짐의 잔이 아닌 고난의 잔을 기꺼이 받아 마시며, 섬김의 대표 되신 예수님처럼 저도 그 길을 갈 수 있는 믿음과 용기와 은혜를 허락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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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365가 생각하는 크리스천의 연애 - CBS 다음세움2#연탄365가 생각하는 크리스천의 연애 - CBS 다음세움2

Posted at 2019.01.29 10:5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CBS 다음세움2]_3회│#연탄365가 생각하는│크리스천의 연애│스킨십(feat.강균성)   





크리스천의 연애? 당신의 생각이 궁금하다! (연탄365 ver.)
자신의 경험담과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

연탄 365 VCR본 다음세움2 패널들의 현실 반응
"이미 답이 다 나왔는데요?"
"퇴근해도 되겠어욬ㅋㅋㅋ"



방송 : ★매주 금요일 오전 9시 10분★
재방송 : 토요일 오후 16시 월요일 오후 12시 수요일 오전 03시 수요일 오후 14시 30분 목요일 오후 23시 10분

† skylife 182번│olleh 238번│btv 300번│u+tv 181번│지역케이블 tv
† CBSTV 앱과 CBS 홈페이지를 이용하시면 방송 후 바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세움2 홈페이지(http://www.cbs.co.kr/tv/pgm/nex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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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변하는 것은 나 - 웹툰묵상언제나 변하는 것은 나 - 웹툰묵상

Posted at 2019.01.29 10:2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언제나 변하는 것은 나|[웹툰묵상] 초롱이와 하나님   





[웹툰묵상] 초롱이와 하나님

"언제나 변하는 것은 나, 변하지 않는 것은..."

CBSTV 다음세움2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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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침반 - 겨자씨나침반 - 겨자씨

Posted at 2019.01.29 10:1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망망대해 한가운데에서 큰 배가 서서히 가라앉고 있었습니다. 선원들은 구명보트에 오르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배가 완전히 침몰하는 순간 갑자기 한 선원이 선실로 뛰어 들어갔다 나왔습니다. 가까스로 구명보트에 오른 선원의 손엔 작은 뭔가가 있었습니다. 퉁명스럽게 선장이 묻습니다. “도대체 목숨 걸고 가져온 게 뭔가?” 선원은 손을 내밀었습니다. 꼭 쥔 손안에는 나침반이 있었습니다.

하루도 바람 잘 날 없는 세상에서 어떤 나침반을 붙잡고 살아갑니까. 무엇이 내 삶의 방향을 가리키고 있습니까. 무엇이 내가 가야 할 길을 인도해 주고 있습니까.

다윗은 무엇을 하든지,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께 묻고 또 물었습니다. 그렇게 다윗은 길 없는 광야에서 때로는 길을 찾아 걸었고 때로는 길을 만들어 걸었습니다.

갈 길을 잃었습니까. 길이 없어 보입니까. 말씀나침반과 기도나침반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방향을 정하고 물으십시오. 어떤 풍랑 가운데 있을지라도 반드시 안전할 것입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 119:105)

오연택 목사(대구제일성결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59242&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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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부자로 사는 주님의 제자 (마가복음 10:17~31) - 생명의삶하늘 부자로 사는 주님의 제자 (마가복음 10:17~31)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1.29 10:1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늘 부자로 사는 주님의 제자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435. 나의 영원하신 기업 [(구)492장]
1. 나의 영원하신 기업 생명보다 귀하다 나의 갈길 다가도록 나와 동행하소서
2. 세상 부귀안일 함과 모든 명예 버리고 험한 길을 가는 동안 나와 동행 하소서
3. 어둔 골짝 지나가며 험한 바다 건너서 천국문에 이르도록 나와 동행 하소서
[후렴]
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나의 갈길 다가도록 나와 동행 하소서 아멘


마가복음 10:17 - 10:31
17 예수께서 길에 나가실새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앉아 묻자오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19 네가 계명을 아나니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 하지 말라, 속여 빼앗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20 그가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켰나이다 21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22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 고로 이 말씀으로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
23 예수께서 둘러보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 하시니 24 제자들이 그 말씀에 놀라는지라 예수께서 다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얘들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25 낙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26 제자들이 매우 놀라 서로 말하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는가 하니 27 예수께서 그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는 그렇지 아니하니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28 베드로가 여짜와 이르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따랐나이다
29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30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31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묵상도우미
전토(29절) 논과 밭.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어떤 이가 영생 얻는 길을 묻자 예수님이 계명을 지키라 하십니다. 그가 다 지켰다고 하자, 가진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라 하십니다. 그가 근심하며 돌아가니, 예수님은 부자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어렵다고 하십니다. 복음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리면, 현세와 내세에서 복이 있습니다.


한 가지 부족한 것 10:17~22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는 모든 것을 내려놓을 수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께 달려와 영생에 관해 질문한 한 사람은 십계명을 어려서부터 다 지킬 만큼 경건했습니다. 그러나 그에게는 구원의 확신이 없었습니다. 그에게 한 가지 부족한 것은 물질에 대한 소유욕을 비우는 일이었습니다. 그는 그동안 나름대로 구제를 실천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는 예수님 말씀에는 순종할 수 없었습니다. 모든 것을 포기한다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합니다. 이런 사람은 재물의 유혹과 기타 욕심 때문에 결실하지 못하는, 말씀이 ‘가시떨기에 뿌려진 자’와 같습니다(4:18~19).

제자의 헌신과 보상 10:23~31
주님을 위해 헌신하면 반드시 주님이 보상해 주십니다. 낙타와 바늘귀 비유는 일종의 과장법입니다. 이는 부자라는 이유로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부유하게 살 수 있지만 하나님이 요구하시면 모든 것을 버리겠다는 믿음의 결단이 있어야 함을 교훈합니다. 베드로는 자신들이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다고 자부합니다. 이에 예수님은 놀라운 복을 약속하십니다. ‘먼저 된 자’란 이 땅에서 재산과 권력 등을 누리며 살아가는 첫째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이들이 예수님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 욕심대로 살면 내세에서는 나중 된 자, 즉 끝이 될 것입니다. 반대로 예수님을 위해 모든 걸 버려 아무것도 없는 제자들은 이 세상에서는 나중 된 자이지만, 내세에서는 첫째가 될 것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영생 얻는 길에 관해 예수님께 질문한 사람은 왜 근심하며 갔나요? 예수님을 온전히 따르지 못하게 하는, 내게 부족한 그 한 가지는 무엇인가요?
● 재물이 많은 사람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내가 하나님 나라와 복음을 위해 포기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영혼을 잃는 것보다 물질 잃는 것을 더 속상해하는 연약함을 용서하소서. 물질을 포기하고 사람을 얻으라고 말씀하실 때, 제 의지를 쳐서 복종시켜 주님의 기쁨이 되게 하소서. 이 땅에서 부요한 자가 아니라 천국에서 부요한 자로 인정받는 주님의 참된 제자 되기 원합니다.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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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을 알려줘 2부(십일조, 영화, 스킨십, 믿음기준) - CBS TV 다음세움2정답을 알려줘 2부(십일조, 영화, 스킨십, 믿음기준) - CBS TV 다음세움2

Posted at 2019.01.28 10:2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믿음의 고민 정답을 알려줘 기대되네요.. 두근두근 무슨 말을 할까요? 함께 보시죠!!~ ^^

정답을 알려줘 2부│십일조, 영화, 스킨십, 믿음기준│11회 풀버전│CBS TV 다음세움2   




다음세대와 부모세대를 이어주는 부모자녀공감토크쇼
다음세움2 열한번째 시간! ※정답을 알려줘 2부※

1부의 주제보다 더 애매한 2부 주제〣(ºΔº)〣 
지난 주에 이어 애.정.남. 임우현 목사님이
속 시원하게 알려주는 시간!
🔊명언이 콸콸콸!!! ×2


십일조에 대한 모든 궁금증
십일조는 감동과 자원함으로
십일조, 하나의 훈련
하나님을 빚 지워라?!
가난한 과부의 마음의 중심을 봐요
잔인한 영화 봐도 될까요?
공포영화가 믿음과 관련 있나요?
공포영화는 영혼의 감기
네 눈이 보는 걸 조심해
미디어의 영향, 모두의 노력이 필요해
자극적인 미디어, 영적 성장으로 이겨내요
믿음 좋다는 기준?!
믿음 좋은 성도의 반전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믿음 칭찬은 조심해 주세요
처음 된 자의 나중, 나중 된 자의 처음
스킨십은 어디까지?!
건강한 교회문화가 필요해
엄마 아빠 믿어주셔서 감사해요
[웹툰묵상] '달리기' ⓒ 초롱이와 하나님


출연 : 이성미, 이광기, 김민희, 이동엽, 임우현 목사, 채선아 아나운서

방송 : ★매주 금요일 오전 9시 10분★
재방송 : 토요일 오후 16시 월요일 오후 12시 수요일 오전 03시 수요일 오후 14시 30분 목요일 오후 23시 10분

† skylife 182번│olleh 238번│btv 300번│u+tv 270번│지역케이블 tv
† CBSTV 앱과 CBS 홈페이지를 이용하시면 방송 후 바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세움2 홈페이지(http://www.cbs.co.kr/tv/pgm/next2/)
다음세움2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nextGst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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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 옥한흠 목사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 옥한흠 목사

Posted at 2019.01.28 10:1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옥한흠 목사 설교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명설교 The울림 The Impressive Sermon   






명설교 The울림 The Impressive Sermon
故 옥한흠 목사의 설교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CBSTV 다시보는 명설교 The 울림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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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두를 내어 보세요 - 겨자씨엄두를 내어 보세요 - 겨자씨

Posted at 2019.01.28 10:1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대학 졸업반 때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을 위해 뭔들 못할까 싶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엄두가 나지 않는 일이 생겼습니다. ‘버스 전도’. 매주 화요일 아침 10시에 아무 버스나 올라타 오후 5시까지 전도했습니다. 하루는 버스를 탔는데 학부모와 아이들로 만원이었습니다. 과천 어린이대공원에 간답니다. 그날은 어린이날이었습니다. 잘못 탔나 싶었지만, 이왕 탔으니 전도 한번 해보자 생각했습니다.

“예수 믿으세요. 예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그러자 이런 소리가 쏟아졌습니다. “이봐 학생, 시끄러워.” “지금 만원 버스야.” 결국 전도지 한 장 나누지 못한 채 종점인 대공원 앞에서 내렸습니다. 얼굴이 화끈거렸습니다. 도망쳐 빠져나오는 순간 뒤에서 누군가 잡아당깁니다. “학생, 아까 전도할 때 하나님 음성을 들었어.”

여러분도 엄두를 내보세요. 혈루병 앓던 여인이 인파를 뚫고 예수님의 옷자락을 잡아당깁니다. 친구 4명은 지붕을 뚫고 병자를 내렸습니다. 삭개오는 사람들이 쳐다보는데 뽕나무에 올라갑니다. 엄두를 내어 보세요. 하나님은 당신의 엄두에 감동하십니다.

한별(순복음대학원대 총장)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59018&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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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의 의도를 따라, 어린아이 같은 믿음으로 (마가복음 10:1~16) - 생명의삶창조주의 의도를 따라, 어린아이 같은 믿음으로 (마가복음 10:1~16)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1.28 09:2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창조주의 의도를 따라, 어린아이 같은 믿음으로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449. 예수 따라가며 [(구)377장]
1. 예수따라가며 복음 순종하면 우리 행할 길 환하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주가 안위해 주시리라
2. 해를 당하거나 우리 고생할 때 주가 위로해 주시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주가 안위해 주시리라
3. 남의 짐을 지고 슬픔 위로하면 주가 상급을 주시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항상 복 내려 주시리라
4. 우리 받은 것을 주께 다 드리면 우리 기쁨이 넘치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은혜 풍성케 하시리라
5. 주를 힘입어서 말씀 잘 배우고 주를 모시고 살아가세 주를 의지하며 항상 순종하면 주가 사랑해 주시리라
[후렴]
의지하고 순종하는 길은 예수 안에 즐겁고 복된 길이로다

(경배와찬양 42)
나의 만족과 유익을 위해 가지려 했던 세상 일들 이젠 모두 다 해로 여기고 주님을 위해 다 버리네 내 안에 가장 귀한 것 주님을 앎이라 모든 것 되시며 의와 기쁨 되신 주 사랑합니다 (나의 주)


마가복음 10:1 - 10:16
1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유대 지경과 요단강 건너편으로 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여들거늘 예수께서 다시 전례대로 가르치시더니
2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나아와 그를 시험하여 묻되 사람이 아내를 버리는 것이 옳으니이까
3 대답하여 이르시되 모세가 어떻게 너희에게 명하였느냐 4 이르되 모세는 이혼 증서를 써 주어 버리기를 허락하였나이다
5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마음이 완악함으로 말미암아 이 명령을 기록하였거니와
6 창조 때로부터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셨으니 7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8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9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하시더라
10 집에서 제자들이 다시 이 일을 물으니 11 이르시되 누구든지 그 아내를 버리고 다른 데에 장가드는 자는 본처에게 간음을 행함이요 12 또 아내가 남편을 버리고 다른 데로 시집가면 간음을 행함이니라
13 사람들이 예수께서 만져 주심을 바라고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14 예수께서 보시고 노하시어 이르시되 어린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15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고 16 그 어린아이들을 안고 그들 위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시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리새인들이 이혼에 대해 묻자, 예수님은 부부는 한 몸이기에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한다고 답하십니다. 또한 배우자를 버리고 재혼하는 것은 간음이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누구든지 하나님 나라를 어린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하십니다.


결혼과 이혼에 대한 가르침 10:1~12
결혼은 남녀 간의 언약을 넘어 하나님과의 언약입니다. 그런데 바리새인의 이혼관은 지극히 남성 중심입니다. 그들은 모세 율법도 자기 편의대로 악용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의 창조 질서가 인간이 타락한 후에 받은 모세 율법보다 우선한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9절)라는 말씀은 남성 편의 위주의 이혼에 대한 강력한 경고입니다. 또한 예수님은 남자든 여자든 자기 편의대로 배우자를 버리고 재혼함은 정욕을 따르는 것이기에 간음과 다를 바 없는 죄악이라고 선언하십니다. 결혼은 하나님이 만드신 제도며, 이혼은 죄입니다. 배우자와의 언약이요 하나님과의 언약인 결혼을 지키는 것은 중요하고 아름다운 일입니다.

하나님 나라와 어린아이 10:13~16
예수님은 작은 어린아이까지 사랑으로 품으십니다. 앞서 예수님은 어린아이 하나를 영접하는 것의 중요성을 말씀하셨습니다(9:36). 그러나 제자들은 사람들이 어린아이들을 데려오자 꾸짖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라고 다시 가르치십니다. ‘이런 자’(14절)란 단순히 나이가 적은 어린아이가 아니라, 스스로가 어린아이처럼 도움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연약한 존재임을 알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할수록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십니다. 예수님은 아이들을 안아 주시고 안수하시며 축복하십니다. 안아 주심은 용납과 사랑의 표현이며, 안수와 축복은 그분을 의지하는 자를 향한 하나님 마음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예수님은 모세 율법에서 이혼 증서를 허락한 이유가 무엇 때문이라 하시나요? 부부 관계에 위기가 찾아올 때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사람들이 어린아이들을 데려오는 것을 제자들이 꾸짖자, 예수님은 어떻게 반응하시나요? 하나님만 전적으로 의지하는 마음에 어떤 은혜가 임할까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이 한 몸으로 묶어 주신 배우자를 더욱 소중히 여기기 원합니다. 서로에게 어떤 허물이 있더라도 가정의 하나 됨을 지켜 냄으로 하나님과의 언약을 깨뜨리지 않게 하소서. 가족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어린아이 같은 순전한 마음으로 주님을 의지해 위로를 경험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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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섬기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입니다 (마가복음 9:30~37) - 생명의삶먼저 섬기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입니다 (마가복음 9:30~37)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1.27 08:5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제자다운 삶에 예비된 상급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342. 너 시험을 당해 [(구)395장]
1. 너 시험을 당해 죄짓지 말고 너 용기를 다해 곧 물리치라 너 시험을 이겨 새 힘을 얻고 주 예수를 믿어 늘 승리하라
2. 네 친구를 삼가 잘 선택하고 너 언행을 삼가 늘 조심하라 너 열심을 다해 늘 충성하고 온 정성을 다해 주 봉사하라
3. 잘 이기는 자는 상 받으리니 너 낙심치 말고 늘 전진하라 네 구세주 예수 힘 주시리니 주 예수를 믿어 늘 승리하라
[후렴]
우리 구주의 힘과 그의 위로를 빌라 주님 네 편에 서서 항상 도우시리


마가복음 9:38 - 9:50
38 요한이 예수께 여짜오되 선생님 우리를 따르지 않는 어떤 자가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쫓는 것을 우리가 보고 우리를 따르지 아니하므로 금하였나이다
39 예수께서 이르시되 금하지 말라 내 이름을 의탁하여 능한 일을 행하고 즉시로 나를 비방할 자가 없느니라
40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자는 우리를 위하는 자니라
41 누구든지 너희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하여 물 한 그릇이라도 주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가 결코 상을 잃지 않으리라
42 또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들 중 하나라도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이 그 목에 매여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나으리라
43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 버리라 장애인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곧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44 (없음)
45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 버리라 다리 저는 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46 (없음)
47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빼 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48 거기에서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49 사람마다 불로써 소금 치듯 함을 받으리라
50 소금은 좋은 것이로되 만일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이를 짜게 하리요 너희 속에 소금을 두고 서로 화목하라 하시니라

묵상도우미
연자 맷돌(42절) 말이나 소가 끌어 돌리게 해서 곡식을 찧는 큰 맷돌.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예수님은 그분 이름을 의탁해 능력을 행하고 즉시 그분을 비방할 이는 없다 하십니다. 예수님을 믿는 작은 자 하나라도 실족하게 하면 형벌이 있습니다. 만일 손과 발과 눈이 죄짓게 한다면, 그것을 없애서라도 영생에 들어가야 합니다. 지옥은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않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제자다운 삶 9:38~50
성도는 제자다운 삶을 추구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이 예수 이름으로 귀신을 쫓자 요한이 금합니다. 이 권세를 자신들에게만 주어진 배타적 특권이라 여긴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일하는 누구에게든 주님이 허락하십니다. 당시에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41절)는 환영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손해를 감수하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사는 사람을 돕는 이는 반드시 상을 받습니다. 주님은 물 한 잔 건네는 일도 귀하게 보십니다. ‘나(예수)를 믿는 이 작은 자들’(42절)은 믿음이 연약한 사람들, 그래서 주변 영향을 많이 받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게 믿음의 본을 보이지 않고 오히려 죄짓도록 부정적 영향을 끼치는 사람은 지옥에 던져져 영원히 고통받을 것입니다. 제자는 맛을 내는 소금처럼 제자다운 맛을 내는 사람, 서로 화목하게 지내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믿는 사람 중에 하나라도 실족하게 하는 사람을 예수님은 어떻게 보시나요? 내 말과 행동이 누군가를 실족하게 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 국내 : 지난해 한국은행이 발표한 기업경기실사지수(BSI)에 따르면, 기업 체감 경기가 전년보다 악화되었다. 이는 설비 투자 위축, 고용과 소비 감소, 생산 위축과 같은 악순환을 가져온다. 경제 성장으로 살기 좋은 나라가 될 뿐 아니라, 전 세계에 선한 영향을 끼치며 복음을 힘 있게 전하는 나라가 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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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 에이멘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 에이멘

Posted at 2019.01.26 16:24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가사비디오]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by 에이멘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능치 못하실 일 전혀 없네
우리의 모든 간구도 우리의 모든 생각도
우리의 모든 꿈과 모든 소망도 

신실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괴로움 바꿀 수 있네
불가능한 일 행 하시고 죽은 자를 일으키시니
그를 이길 자 아무도 없네

주의 말씀 의지하여 깊은 곳에 그물 던져 
오늘 그가 놀라운 일을 이루시는 것 보라 
주의 말씀 의지하여 믿음으로 그물 던져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함 없네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능치 못하실 일 전혀 없네
우리의 모든 간구도 우리의 모든 생각도
우리의 모든 꿈과 모든 소망도

신실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괴로움 바꿀 수 있네
불가능한 일 행 하시고 죽은 자를 일으키시니
그를 이길 자 아무도 없네

주의 말씀 의지하여 깊은 곳에 그물 던져 
오늘 그가 놀라운 일을 이루시는 것 보라 
주의 말씀 의지하여 믿음으로 그물 던져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함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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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이 짜네요 - 겨자씨반찬이 짜네요 - 겨자씨

Posted at 2019.01.26 10:2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한 엄마가 옆집에 새로 이사 온 아기 엄마에게 잘 해주고 싶은 마음에 반찬을 조금 만들어서 나눴습니다. “아기 키우느라 얼마나 애쓰세요” 하며 반찬을 주자 “어머! 이런 귀한 반찬을 다 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하며 정감 있는 이웃이 돼갔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밑반찬을 만들 때마다 조금씩 더 해서 옆집에 가져다 줬습니다. 아기 엄마는 감사해하면서 빈 그릇을 전해 주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무덤덤한 얼굴로 “근데 반찬이 좀 짜네요”라고 하더니 그 다음 주엔 “하루 늦으셨네요”라고 하는 겁니다. 그러다 몸이 아파 반찬을 하지 못하고 한 주를 넘어가자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아기 엄마가 “이번 주에 제 반찬은 안 하시나요?”라고 물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누리는 복이 반복되면 당연하게 여깁니다. 그리고 투정하기 시작합니다. 복이 없어지면 원망합니다. 마치 그 복이 원래 자신의 것이었던 것처럼 말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모든 복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것 하나 당연한 것이 없는데 매일 똑같이 부어주시는 복들에 우린 너무 무뎌졌습니다. 오늘 당신은 무엇에 불평하고 계신가요. 반찬이 짜던가요.

김민정 목사(좋은목회연구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58690&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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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섬기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입니다 (마가복음 9:30~37) - 생명의삶먼저 섬기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입니다 (마가복음 9:30~37)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1.26 10:2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먼저 섬기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452.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구)505장]
1.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예수님 닮기 원함이라 예수님 형상 나 입기 위해 세상의 보화 아끼잖네
2. 무한한 사랑 풍성한 긍휼 슬픈자 위로 하시는 주 길잃은 죄인 부르는 예수 그 형상 닮게 하옵소서
3. 겸손한 예수 거룩한 주님 원수의 멸시 참으시사 우리를 위해 고난을 받은 구주를 닮게 하옵소서
[후렴]
예수님 닮기 내가 원하네 날 구원 하신 예수님을 내 마음속에 지금 곧오사 주님의 형상 인치소서

(경배와찬양 83)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 내가 산 것 아니요 오직 내 안에 예수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자기 몸 버리신 예수 위해 산 것이라


마가복음 9:30 - 9:37
30 그곳을 떠나 갈릴리 가운데로 지날새 예수께서 아무에게도 알리고자 아니하시니
31 이는 제자들을 가르치시며 또 인자가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죽임을 당하고 죽은 지 삼 일 만에 살아나리라는 것을 말씀하셨기 때문이더라
32 그러나 제자들은 이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묻기도 두려워하더라
33 가버나움에 이르러 집에 계실새 제자들에게 물으시되 너희가 길에서 서로 토론한 것이 무엇이냐 하시되
34 그들이 잠잠하니 이는 길에서 서로 누가 크냐 하고 쟁론하였음이라
35 예수께서 앉으사 열두 제자를 불러서 이르시되 누구든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뭇사람의 끝이 되며 뭇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하시고
36 어린아이 하나를 데려다가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안으시며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37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면 나를 영접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함이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예수님이 다시 인자가 당할 고난과 부활에 대해 말씀하시지만, 제자들은 깨닫지 못하고 묻기도 두려워합니다. 예수님은 그들이 서로 누가 크냐고 길에서 쟁론한 것을 아시고,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사람 중의 끝이 되어야 하고 모든 사람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큰 자 9:30~35
하나님 나라에서 실현되는 가치는 세상이 추구하는 것과 다릅니다. 예수님이 다시 고난을 예언하시지만 제자들은 깨닫지 못합니다. 그들은 누가 더 크냐로 논쟁합니다. 이에 예수님은 제자들을 불러 ‘섬김’에 관해 가르치십니다. 섬긴다는 것은 끝이 되는 것입니다. 가령 식사를 할 때도 섬기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이 먹도록 도와준 후에 먹습니다. 다른 사람의 유익을 먼저 구하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는 자기에게 도움을 줄 사람만이 아니라 누구라도 상대방의 유익을 먼저 구해야 합니다. 이 같은 섬김은 세상 가치관과 정면으로 배치됩니다. 하나님 나라는 세상 가치를 재평가하고, 참된 가치를 제시합니다. 첫째가 되기보다 모든 사람의 끝이 되어 섬기는 마음이 곧 예수님의 마음입니다(빌 2:5~8).

어린아이 영접과 하나님 영접 9:36~37
예수님은 ‘모든 사람’을 섬기는 종이 되어야 한다는 가르침의 본보기로 어린아이를 안아 주십니다. 어린아이처럼 미숙한 대상은 우리에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가 아무 대가도 기대하지 않고 돌보아 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섬김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아들로서 죄인들을 먼저 섬기신 분입니다. 어린아이를 ‘내(예수) 이름으로’ 영접하라는 것은 마치 예수님을 대하듯 소중하게 맞으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 아버지를 영접하게 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람은 하나님을 영접하고 섬기는 사람입니다. 그 하나님이 어린아이 속에도 계십니다. 하나님은 그분과 동일한 권위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과 함께하십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 나라의 가치 기준으로 살고자 할 때, 첫째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내가 오늘 끝이 되어 섬길 자리는 어디인가요?
● 예수님이 어린아이를 안으시면서 섬김에 대해 무엇을 가르쳐 주시나요? 오늘 내가 예수님을 대하듯 소중히 여기며 섬길 사람은 누구인가요?
오늘의 기도
끝이 되어 섬기기보다 첫째가 되어 섬김받길 원하는 저입니다. 나그네 인생길에서 큰 자가 되려는 야망을 버리고, 예수님이 보이신 섬김의 본을 따라 ‘모든 사람’의 유익을 구하며 끝이 되게 하소서. 지극히 작은 자라도 영생을 함께할 자로 알고 주님을 영접하듯 대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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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베스트 모음(유튜브)찬송가 베스트 모음(유튜브)

Posted at 2019.01.25 09:44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유튜브 베스트 찬송가 모음입니다.~ 찬양과 함께 오늘 하루도 시작하며 은혜 안에 거하시길!!~ ^^

평화 평화로다 하나님 선물일세 (베스트 찬송 모음) 





79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478 참 아름다워라
410 내 맘에 한 노래 있어
419 주 날개 밑 내가 편히 쉬내
144 예수 나를 위하여
438 내 영혼이 은총 입어
149 주 달려 죽은 십자가
370 주 안에 있는 나에게
442 저 장미꽃 위에 이슬
428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
413 내 평생에 가는 길
85 구주를 생각만 해도
147 거기너있었는가
198 주 예수 해변서
207 귀하신 주님 계신 곳
222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446 주 음성 외에는
241 아름다운 본향
248 언약의주하나님
264 정결하게 하는 샘이
286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292 주 없이 살 수 없네
320 나의 죄를 정케 하사
325 예수가 함께 계시니
336 환난과 핍박 중에도
338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66 다 감사 드리세
362 주여 복을 주시기를
364 내 기도하는 그 시간
234 구주예수 그리스도
378 내 선한 목자
382 너 근심 걱정 말아라
397 주 사랑 안에 살면
425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436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
439 십자가로 가까이
482 참 즐거운 노래를
88 내 진정 사모하는
143 웬말인가 날 위하여
154 생명의 주여 면류관
185 이 기쁜 소식을
211 값비싼향유를주께 드린
265 주 십자가를 지심으로
293 주의 사랑 비췰 때에
300 내 맘이 낙심되며
405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406 곤한 내영혼 편히 쉴 곳과
450 내 평생 소원 이것뿐
471 주여 나의 병든 몸을
508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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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感情)과 감정(憾情)사이 - 겨자씨감정(感情)과 감정(憾情)사이 - 겨자씨

Posted at 2019.01.25 09:3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감정이라는 단어는 두 가지 한자를 사용합니다. 하나는 ‘느낄 감’을 사용하는 감정(感情)이고, 또 하나는 ‘섭섭할 감’의 감정(憾情)입니다. 첫 번째 감정은 어떤 현상이나 일에 대한 마음, 기분을 의미합니다. 희로애락과 같은 감정이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건강한 것입니다. 예수님도 제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즐거워하셨습니다. 예루살렘의 멸망을 내다보며 슬퍼하셨고 성전에서 장사하는 자들에게 화도 내셨습니다.

두 번째 감정은 불안이나 원망 때문에 생기는 언짢은 마음입니다. ‘감정 있다’고 할 때 쓰입니다. 이 감정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건강하지 않은 것입니다. 남에게 상처를 주지만 자신에게도 해롭습니다.

감정(感情)과 감정(憾情) 사이엔 혈기가 있습니다. 모세가 그랬습니다.(민 20:10~11) 광야에서 40년째 불평하는 백성에게 화가 났습니다. 건강한 화를 낸 것이 아니라 혈기를 부렸습니다. 모세처럼 이성적인, 믿음의 사람도 이런 실수를 합니다. 우리도 자신의 감정 앞에 더욱 조심하고 겸손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첫 번째 감정은 잘 누리며 살고 두 번째 감정에는 넘어지지 말아야 합니다.

손석일 목사(서울 상일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58697&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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