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중요성 -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성경의 중요성 -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

Posted at 2016.02.16 11:0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기독교만큼 자신들의 경전을 중시하는 종교는 없습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성경은 곧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책은 사람의 말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기자는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히 4: 12)라고 말했습니다. 
 
부모님의 말씀을 잘 들으면 좋은 자녀가 됩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들으면 좋은 학생이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으면 좋은 성도가 됩니다. 좋은 성도가 되는 비결은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그 말씀을 열심히 읽고 듣고 공부할 때 가능합니다.

또 기독교가 성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영혼의 양식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벧전 2:2)고 했습니다. 말씀은 신령한 젖입니다. 영혼의 양식이라는 말입니다. 어린아이는 젖을 주지 않으면 죽습니다. 주님 안에서 어린아이인 우리 성도들도 영혼의 양식인 신령한 젖을 먹지 않으면 죽습니다. 

성경은 영혼의 밥과 같습니다. 그래서 시편 기자는 이런 고백을 합니다.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시 119:25)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성경을 가까이하고 믿음으로 읽고 순종하여 한걸음씩 나아간다면 올해 삶의 여정 가운데 하나님께서 때마다 도우시고 인도하시는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저작자 표시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바른 관계 세우기 -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바른 관계 세우기 -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

Posted at 2016.02.02 11:2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마르틴 부버의 책 ‘나와 너’는 관계의 중요성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성공해야 할 관계는 무엇일까요. 
 
첫째,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인생의 가장 중요한 관계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사람은 미래가 없는 사람입니다. 엔진 없는 자동차와 같습니다. 인간은 결국 하나님 안에 있을 때 존재가치가 있고 행복합니다.
 
둘째, 사람과의 관계입니다. 신앙생활은 잘하는데 이상하게 사회생활에 실패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대부분 인간관계를 잘못해서 오는 결과입니다. 인간관계를 잘하려면 우선 진실해야 합니다. 진실하지 못하면 언젠가는 깨집니다. 또 책임 있는 말을 해야 합니다. 말에 대해 책임지지 못하는 사람은 성공할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 나보다 남을 귀히 여겨야 합니다. 최고의 인간관계는 주는 것입니다. 마음도, 물질도, 시간도 내가 먼저 주는 것입니다. 주면 줄수록 관계가 좋아집니다.

셋째, 물질과의 관계입니다. 성경은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딤전 6:10)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 드릴 것은 바르게 드려야 합니다. 오늘날 교회에서 바른 관계를 세우지 못해 수고하고도 열매를 얻지 못하는 분이 많습니다. 못 지킬 약속은 하지 말고 약속을 했으면 큰 수고가 와도 지켜야 합니다. 이것이 정직하고 바른 관계를 세우는 비결입니다.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저작자 표시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섬기는 지도자가 됩시다 -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섬기는 지도자가 됩시다 -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

Posted at 2016.01.26 10:2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선배 목사님이 최근 한국교회를 섬기기 위해 서번트 리더십과 관련된 기관을 세우셨습니다. 대학 교수이자 목회자인 그를 볼 때마다 예수님의 섬김을 느꼈던 차에 이 귀한 사역이 더 큰 열매를 맺길 기도합니다. 앞으로는 예수님처럼 섬기고 종의 마음을 갖고 자원하는 서번트 리더십이 새로운 복음의 도구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서번트 리더십의 원조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는 하나님의 본체이시지만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하지 않으시고 자신을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낮추시고 사명을 다하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섬김을 받으러 오신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오셨던 것입니다. 우리들이 그분의 제자라면 마땅히 그분의 섬김을 배우고 실천해야 합니다.

목회자 장로 권사 집사에 이르기까지 교회의 지도자로 부름 받은 사람들이 먼저 주님처럼 서번트 리더십으로 다른 이들의 발을 씻겨주고 섬깁시다. 그렇게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겸손함을 갖춘다면 다시금 한국교회와 함께 예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예수님의 사랑과 종의 마음으로 헌신할 때, 공동체가 하나로 연합할 때 일어나는 놀라운 결과는 교회뿐 아니라 올해 우리 사회를 바꾸는 새로운 변혁의 아이콘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저작자 표시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오네시모 -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오네시모 -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

Posted at 2016.01.19 10:1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위대한 사역자 바울 곁에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들 중에 가장 인상 깊은 사람은 오네시모입니다. 오네시모는 종이요, 절도범이었습니다. 그는 빌레몬의 노예였습니다. 빌레몬은 소아시아 골로새에 살고 있는 부유한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오네시모는 어느 날 빌레몬의 재산을 훔쳐 로마로 달아났으나 체포돼 감옥에 갔습니다. 바울 역시 복음을 증거하다 붙잡혀 감옥에 있었습니다.
 
바울은 이곳에서 오네시모를 복음의 사람으로 만들었습니다. 오네시모는 감옥에서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화됐습니다. 바울은 종노릇하는 것이 죽기보다 싫어 도망간 오네시모를 회개시켜 다시 빌레몬에게 돌려보냅니다.

빌레몬은 바울의 편지로 인해 오네시모를 용서하고 받아들였습니다. 빌레몬의 뜻은 ‘사랑을 간직한 자’라는 의미입니다. 사랑을 간직했기에 어쩌면 바울의 편지를 받고 오네시모를 노예에서 해방시켰을지도 모릅니다. 바울의 사랑과 빌레몬의 용서는 오네시모를 전적으로 다른 사람이 되게 합니다. 무익하던 사람이 유익한 사람으로, 떠돌고 방랑했던 사람이 주인의 집으로 귀가합니다. 또 배반자가 심복자로 변했습니다.

올해는 우리 모두가 영적으로 또 다른 오네시모를 품고 섬기고 세웁시다. 그래서 주의 몸 된 교회에 큰 획을 긋는 일꾼을 세워 놀라운 간증의 역사를 만들어 나갑시다.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저작자 표시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낙심하지 맙시다 -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낙심하지 맙시다 -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

Posted at 2016.01.12 10:0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사탄이 부하들과 함께 무기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어떤 무기가 인간을 효과적으로 쓰러뜨릴 수 있나 토론하기 위해서입니다. 핍박 유혹 실패 등 많은 무기가 전시되고 있었습니다. 사탄이 만장일치로 선택한 최고의 무기는 낙심이었습니다. 외로움과 고독감, 배신감 등으로 낙심이 찾아오면 사람들은 자기 목숨을 끊어버리기도 합니다. 인간의 낙심은 하나님을 불신하는 행위입니다. 그래서 낙심 염려 걱정 등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선택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 성도들에게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고 했습니다. 바울이 사용한 ‘낙심’이란 단어는 만사에 의욕을 잃은 마음을 뜻합니다. 영어로는 ‘lose heart’(마음이나 생각이 없다)로 번역되는 단어입니다. 한문으로도 낙심(落心)은 ‘마음이 떨어진다’는 뜻입니다. 그렇습니다. 낙심은 금물입니다. 낙심하지 마십시오. 새해를 맞아 우리는 어려울 때일수록 희망을 노래하고 감사하며 살아야 할 것입니다. 낙심이 아니라 부흥 축복 희망 감사 네 가지 단어를 묵상하며 힘차게 일어납시다. 부흥을 기다립시다. 더딜지라도 부흥을 기다립시다. 축복을 기대합시다. 의인은 반드시 축복을 받습니다. 희망을 노래합시다. 감사를 표현합시다. 범사에 감사합시다.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저작자 표시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행복한 가정 -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행복한 가정 -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

Posted at 2016.01.05 10:5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가정이 행복하면 많은 문제들이 해소됩니다. 행복한 가정을 위해선 긍정적인 사고를 가져야 합니다. 긍정적인 사람은 자신의 삶에 대해 행복해하고, 부정적인 사람은 자신의 삶이 불행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긍정적인 사람과 함께 사는 사람은 더불어 행복을 느끼지만 부정적인 사람과 함께 사는 사람은 덩달아 불행하고 피곤합니다. 부정적인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늘 안 좋은 것만 봅니다. 그래서 비판합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목회자와 성도의 좋은 점은 못 보고 약점을 보고 불평을 합니다. 이런 사람은 불행합니다. 
 
행복한 가정생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에게는 좋은 것을 보는 눈이 있고 좋은 것을 말하는 입술이 있습니다. 긍정적인 사람이 되어야 자신도 행복하고 남도 행복하게 할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긍정의 사람입니다. 그는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 4:13)고 했습니다. 바울에게는 육신의 질병이라는 결정적 약점이 있었지만 그런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그는 자신의 약함을 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볼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베푸신 은혜를 바라볼 때 그를 통해 하나님은 놀라운 일들을 행하셨습니다. 모든 일에 대해 긍정적인 눈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인생, 행복한 가정의 결론은 긍정적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저작자 표시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신앙생활은 예수님과 결혼하는 것 -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신앙생활은 예수님과 결혼하는 것 -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

Posted at 2015.12.29 10:3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우리의 신랑은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사람은 자기를 위해 살지 않고 그리스도를 위해 삽니다. 삶의 목적이 그리스도입니다. 여러분 인생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자신을 높이기 위해서입니까. 예수님을 높이기 위해서입니까. 예배당에 복 받으러 오셨습니까. 주님을 높이기 위해 오셨습니까. 찬송도 기도도 헌금도 봉사도 모두 주님을 높이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어떤 부자가 간암 말기 선고를 받았습니다. 6개월 뒤면 죽습니다. 죽음 앞에서 곰곰이 생각했습니다. 그가 내린 결론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남은 시간을 사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다음날부터 교회에 나와 헌금도 하고 어려운 이웃을 섬기며 살았습니다. 말할 수 없는 기쁨이 몰려왔습니다. 6개월의 시간이 50년 인생을 산 것보다 더 행복했습니다. 6개월이 지나도 그는 죽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컨디션도 좋아지고 고통도 없었습니다.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더니 간암이 흔적도 없이 나았습니다. 그는 “이제는 내 몸을 주님께 드릴 차례”라고 고백했습니다. 삶의 목표가 바뀐 것입니다.  

그리스도와 결혼하면 삶의 목표가 바뀝니다. 여러분 삶의 목표는 무엇입니까. 사도 바울은 말합니다.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빌 1:20).”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저작자 표시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웃는 자에게 건강이 옵니다 -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웃는 자에게 건강이 옵니다 -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

Posted at 2015.12.22 11:2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지으시고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하셨습니다. 생육하고 번성하는 것은 건강에 대한 축복이기도 합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건강의 축복을 누리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입니다. 건강한 육신으로 천국 가는 그날까지 쓰임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첫째,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장수하는 사람의 공통점은 욕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욕심에 대해 이렇게 말씀합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약 1:15) 일상생활 가운데 자족하며 사는 것이 건강의 지름길입니다.
 
둘째, 건강 축복의 지름길은 웃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웃는 자에게 건강의 축복을 허락하십니다. 왜 웃음이 건강을 가져다줄까요. 웃을 때 신기하게도 우리 몸 안에 있는 불필요한 독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건강해진다고 합니다. 건강은 저항력이 결정합니다. 저항력이 강하면 건강하게 살 수 있고 저항력이 약하면 병에 걸립니다.

성경은 이 사실에 대해 이렇게 말씀합니다.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기뻐하면 우리는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건강의 축복을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많이 웃으시길 바랍니다. 날마다 웃으십시다. 하나님은 웃는 자에게 건강의 축복을 주십니다.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저작자 표시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말씀을 잘 듣는 비결 -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말씀을 잘 듣는 비결 -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

Posted at 2015.12.15 11:1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을 수 있을까요. 첫째, 믿음을 가지고 들어야 합니다. 말씀은 귀로 듣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듣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이 없이는 말씀이 들리지 않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 하나님이 내게 말씀하실 것을 믿고 들으시기 바랍니다.
 
둘째, 집중하고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께 내 마음을 고정시켜야 합니다. 마음으로 들으면서 설교자의 눈을 바라보며 동감해야 합니다. 셋째, 은혜가 되는 부분에선 ‘아멘’ 하고 들어야 합니다. ‘아멘’ 할 때 그 말씀이 내 말씀이 됩니다. 내 심령에 새겨지는 것입니다.
 
넷째, 마음을 낮춰야 합니다. 말씀을 전하는 자를 귀히 여기고 존중해야 합니다. 말씀을 전하는 자가 나보다 나이가 적고 나보다 부족하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세워주심을 믿고 말씀을 들을 때 은혜가 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긍정적인 마음으로 들어야 합니다. 금속에 돌이 있는 것이 아니라 돌속에 금이 있습니다. 설교에도 금이 있고 돌이 있습니다. 설교를 듣는 사람 중 금을 버리고 돌을 캐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부정적인 마음으로 듣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금을 캐내겠다는 마음으로 들으면 은혜가 되고 축복이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뤄지기 때문에 우리는 그 말씀을 잘 들어야 합니다.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저작자 표시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하나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 -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하나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 -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

Posted at 2015.12.01 10:3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나폴레옹은 “내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고 했습니다. 이 말은 정말 어리석은 말입니다. 그에게는 불가능이 없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을 이유와 필요를 느끼지 못하고 산 사람입니다. 결국 불가능한 상황을 맞아 유배지에서 비참하게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성경을 보면 사도 바울도 비슷한 말을 했습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 4:13) ‘모든 것을 할 수 있다’와 ‘불가능은 없다’는 같은 말입니다. 그러나 뜻은 완전히 다릅니다. 나폴레옹는 ‘내 사전에’라고 말했지만 바울은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라고 말했습니다. 

능력을 주시는 자는 누구입니까. 바로 하나님입니다. 바울의 말로 재해석하면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나님 안에 있으면 그분의 능력으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거친 세상의 파도를 헤치며 살아가고 자녀들의 미래를 볼 때, 부모인 우리는 얼마나 나약하고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종종 깨닫습니다. 그러나 하나님만 생각하면 소망이 생깁니다. 나를 바라보면 소망이 없지만 하나님을 바라보면 소망이 있습니다. 나의 상황은 사막과 같지만 하나님을 바라보면 물댄 동산 같습니다. 우리는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의 소망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저작자 표시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준비된 예배, 하나님의 기쁨 -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준비된 예배, 하나님의 기쁨 -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

Posted at 2015.11.03 11:4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사람에게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마음입니다. 마음이 사람의 행동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행동은 그 사람의 마음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마음이 행동이라고 볼 때, 마음속에 정말 주님을 모시고 있다면 준비된 예배는 행동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하나님을 향한 준비된 예배가 있습니까. 레위기 1장 3∼13절에 보면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제사가 기록돼 있습니다. 그것은 ‘번제’입니다. 이 제사의 특징은 제물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불에 태워 버리는 것입니다. 그 의미는 제사를 드리는 자가 자신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린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번제는 예배의 영원한 모본입니다.

번제를 드릴 땐 반드시 흠 없는 제물을 바쳐야 합니다. 조그마한 흠이 있어도 안 되기 때문에 바치기 전에 흠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것은 예배를 드리기 위한 준비 단계라 할 수 있습니다. 준비된 마음 없이 드리는 예배는 흠 있는 예배입니다. 

예수님은 공생애 3년을 위해 30년을 준비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예배를 드리기 위해 무엇을 준비하십니까. 깨끗한 의복과 헌금을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마음의 준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마음을 씻고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하고 예배 가운데로 나아가십시오.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가 될 것입니다.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저작자 표시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기도하지 않으면 영혼이 메마릅니다 -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기도하지 않으면 영혼이 메마릅니다 -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

Posted at 2015.10.27 10:5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전 세계 아름다운 도시를 가보면 좋은 해변을 끼고 자연 경관이 좋은 곳에 세계 부호들의 집이 몰려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안전한 곳에 아무도 찾아올 수 없도록 행복의 동산을 만들지라도 사탄은 찾아갑니다. 시험은 찾아갑니다. 이 세상에 안전한 곳은 없습니다.
 
미국의 가수 겸 배우인 엘비스 프레슬리는 20세기 문화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람입니다. 음반만 6억장이 팔렸습니다. 영화도 33편에나 출연했습니다. 그러나 1977년 42세에 각종 질환으로 고통 받다 7개월간 진통제 5300알을 먹고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이처럼 현대인들은 얼마나 불안한지, 얼마나 공허한지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다릅니다. 우리에겐 기도가 있습니다. 인간을 인간답게 하고 어떤 어려움도 감당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삶을 가져다주는 것이 바로 기도입니다. 기도하지 않는 성도는 영혼이 메마르고 갈급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기도하는 것은 씨를 뿌리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 앞에 한 번이라도 기도하며 흘리는 눈물은 내 생명을 구원하고 은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을 떠난 눈물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오늘이라도 하나님을 기억하고 기도할 때 어떤 시험에서든 승리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저작자 표시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넘기 힘든 때를 이겨냅시다 -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넘기 힘든 때를 이겨냅시다 -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

Posted at 2015.10.13 10:4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예수님이 수로보니게 지역을 방문할 때 한 여인이 소리를 질렀습니다.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귀신 들렸나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한마디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여인은 포기하지 않고 예수님 앞으로 와서 절하면서 애걸했습니다. “주여 저를 도우소서.” 예수님은 여자에게 모욕적으로 말했습니다.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이 여인은 스스로 긍정하며 다시 요청했습니다.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예수님은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라며 여인의 딸을 고쳐 주셨습니다. 여인의 고비는 우리가 당하는 고비이기도 합니다. 불치병을 이겨내기는 쉽지 않습니다. 누군가 자존심을 건드릴 때 사람은 더 아픕니다. 아무리 몸부림쳐도 문제가 풀리지 않을 때 포기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수로보니게 여인은 예수님의 말에 자존심이 상할 수 있었지만 꾹 참고 그 고비를 넘깁니다. 딸의 병을 고쳐 보려고 왔더니 제자들이 방해하고, 예수님조차 관심이 없어 포기하고 싶었지만 그 고비를 넘깁니다. 믿음의 사람은 주님의 이름으로 힘든 고비를 넘길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저작자 표시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