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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9134

배경이 되어 주는 사람 - 한재욱 목사(강남비전교회)

“2등은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다”는 광고 카피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름다운 2등이 있어야 1등도 존재하는 법입니다. 위대한 2등의 배경이 있었기에 1등의 역사가 이뤄집니다. 1953년 5월 29일 11시30분 뉴질랜드 산악인 에드먼드 힐러리는 33세에 인류 최초로 에베레스트를 정복했습니다. 그는 모든 산악인의 영웅이 되었습니다. 그런 힐러리가 훗날 이런 진실을 밝혔습니다. “셰르파였던 텐징 노르가이가 에베레스트 정상을 눈앞에 두고 혼자 오르지 않고 뒤에 처진 나를 30분이나 기다렸습니다.” 노르가이는 셰르파의 역할을 벗어나지 않고 힐러리가 에베레스트를 먼저 정복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었던 것입니다. 배경이 되어 주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초기 기독교의 역사에 주춧돌을 놓았고 신약 성서의 상당 부분을 저술했습..

지혜의 진가는 관계 안에서 드러납니다 (잠언 19:1~17) - CGNTV QT

지혜의 진가는 관계 안에서 드러납니다 (잠언 19:1~17) 1 가난하여도 성실하게 행하는 자는 입술이 패역하고 미련한 자보다 나으니라 2 지식 없는 소원은 선하지 못하고 발이 급한 사람은 잘못 가느니라 3 사람이 미련하므로 자기 길을 굽게 하고 마음으로 여호와를 원망하느니라 4 재물은 많은 친구를 더하게 하나 가난한즉 친구가 끊어지느니라 5 거짓 증인은 벌을 면하지 못할 것이요 거짓말을 하는 자도 피하지 못하리라 6 너그러운 사람에게는 은혜를 구하는 자가 많고 선물 주기를 좋아하는 자에게는 사람마다 친구가 되느니라 7 가난한 자는 그의 형제들에게도 미움을 받거든 하물며 친구야 그를 멀리하지 아니하겠느냐 따라가며 말하려 할지라도 그들이 없어졌으리라 8 지혜를 얻는 자는 자기 영혼을 사랑하고 명철을 지키는..

구별함 속에 숨겨진 욕심 - 이인선 목사(열림교회)

세 사람의 그리스도인이 모여 예물을 드릴 때 하나님의 것을 구별하는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한 사람이 “나는 땅에 공평하게 금을 그어놓고 동전들을 하늘 높이 던져서 오른쪽에 떨어지는 것은 하나님의 것으로 구별하여 드리고 왼쪽에 떨어지는 것은 나를 위해 사용한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의 것을 땅에 금을 그어 구별할 수 있느냐고 말하며 “나는 땅에 조그만 원을 그려놓고 동전들을 하늘 높이 던져 그 원 안에 들어가는 것은 하나님께 드리고 원 밖에 떨어지는 것은 나를 위해 사용한다”고 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또 다른 사람은 “나는 ‘하나님 가지고 싶은 만큼 다 가지세요’라고 말하며 동전들을 하늘 높이 던져서 땅에 떨어지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서 받으신 것으로 생각..

청각장애 부모를 위한 다섯 살 딸의 手話 - 사랑밭새벽편지

청각장애 부모를 위한 다섯 살 딸의 手話 미국 플로리다주(州) 유치원의 크리스마스 음악회! '징글벨' '루돌프 사슴코' 등 캐럴을 신나게 부르는데 유난히 눈에 띄는 한 여자아이가 있다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를 가진 아이처럼 산만해 보이고 다른 아이들은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데 이 아이만 유독 딴 짓을 한다 맑고 푸른 눈에, 솜처럼 하얀 머릿결을 가진 이 꼬마 소녀의 이름은 클레어 코크. 다섯 살이다 코크는 결코 선생님이 가르쳐준 춤 동작들을 따라 하지 못한 것이 아니었다 입으로는 노래를 하면서 손으로는 수화(手話)를 하고 있었는데... 코크의 아빠 엄마는 청각장애인이었고, 태어날 때부터 귀가 들리지 않았다. 엄마는 그나마 입술 움직임을 읽어내고 말도 하고 수화도 하지만, 아빠는 수화 외엔 다른 의사소통 ..

무엇을 따르는지가 인생의 가치를 결정한다 (잠언 18:1~24) - CGNTV QT

무엇을 따르는지가 인생의 가치를 결정한다 (잠언 18:1~24) 1 무리에게서 스스로 갈라지는 자는 자기 소욕을 따르는 자라 온갖 참지혜를 배척하느니라 2 미련한 자는 명철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자기의 의사를 드러내기만 기뻐하느니라 3 악한 자가 이를 때에는 멸시도 따라오고 부끄러운 것이 이를 때에는 능욕도 함께 오느니라 4 명철한 사람의 입의 말은 깊은 물과 같고 지혜의 샘은 솟구쳐 흐르는 내와 같으니라 5 악인을 두둔하는 것과 재판할 때에 의인을 억울하게 하는 것이 선하지 아니하니라 6 미련한 자의 입술은 다툼을 일으키고 그의 입은 매를 자청하느니라 7 미련한 자의 입은 그의 멸망이 되고 그의 입술은 그의 영혼의 그물이 되느니라 8 남의 말 하기를 좋아하는 자의 말은 별식과 같아서 뱃속 깊은 데로 내려..

거룩함을 추구하는가 - 고경환 목사(순복음원당교회)

1984년 세상을 떠난 프랜시스 쉐퍼는 미국의 복음주의 운동가였습니다. 그분의 저서는 많은 이에게 읽혔고, 삶은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는 말년에 암에 걸려 병마와 혹독하게 싸웠습니다. 하지만 낙심한 채 머무르지 않았습니다. 생애 마지막을 자신이 사랑했던 미국의 젊은이들에게 유언과도 같은 설교를 하기 위해 아픈 몸을 이끌고 미국의 캠퍼스를 다녔습니다. 자신의 인생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젊은이들에게 남기고 싶었던 메시지는 무엇일까요.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행복을 삶의 목표로 삼지 마십시오. 그것은 불신자도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 믿지 않는 사람도 행복을 삶의 목표로 갖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인이 구할 바가 못 됩니다. 미국 그리스도인들의 문..

시련을 견딜 때 - 사랑밭새벽편지

시련을 견딜 때 돌덩이 하나, 작은 시냇물도 애벌레에게는 견디기 힘든 시련입니다 그러나 나비에게는 한낱 구경거리일 뿐입니다 애벌레가 자라 나비가 되죠! 사람의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더 나은 내일을 맞이하기 위해 항상 고난과 싸워야 하고, 그 고통을 잘 참고 견뎌야만 나비처럼 멋진 날개를 달고 하늘을 날 수 있습니다 - 사랑이 내게 아프다고 말할 때 / 이영섭 - 아픔은 곧 성숙을 만들어 냅니다 - 시련은 이겨내기 위해 오는 것! - *곽정숙 전 의원이 전하는 감동이야기 자세히보기 푸른 자전거 - 참 아름다운 손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하나님의 공의를 믿기에 선을 선택합니다 (잠언 17:13~28) - CGNTV QT

하나님의 공의를 믿기에 선을 선택합니다 (잠언 17:13~28) 13 누구든지 악으로 선을 갚으면 악이 그 집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14 다투는 시작은 둑에서 물이 새는 것 같은즉 싸움이 일어나기 전에 시비를 그칠 것이니라 15 악인을 의롭다 하고 의인을 악하다 하는 이 두 사람은 다 여호와께 미움을 받느니라 16 미련한 자는 무지하거늘 손에 값을 가지고 지혜를 사려 함은 어찜인고 17 친구는 사랑이 끊어지지 아니하고 형제는 위급한 때를 위하여 났느니라 18 지혜 없는 자는 남의 손을 잡고 그의 이웃 앞에서 보증이 되느니라 19 다툼을 좋아하는 자는 죄과를 좋아하는 자요 자기 문을 높이는 자는 파괴를 구하는 자니라 20 마음이 굽은 자는 복을 얻지 못하고 혀가 패역한 자는 재앙에 빠지느니라 21 미련한 자..

힘들어도 심읍시다 -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

참으로 살기 힘든 때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럼에도 열매를 거둬야 하는 가을이 됐습니다. 가을을 보내면서 느끼는 것은 심지 않고서는 거둘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난해 교회 옆 텃밭에 채소를 심었습니다. 심을 때 얼마나 허리가 아팠는지 모릅니다. 심는 것은 힘들지만 심는 자들은 울거나 한숨 쉬지 않습니다. 심는 것이 힘든데 왜 즐거워합니까. 심는 것보다 많이 거두기 때문입니다. 한 알 심어서 한 알밖에 거둘 수 없다면 심을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한 알 심을 때 수십, 수백 배를 거두기 때문에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밀 2되를 심으면 67되를 거두고 귀리 3되를 심으면 80되를 거두며 옥수수 7되를 심으면 120되를 거둔다고 합니다. 마태복음 25장에 달란트 비유가 나옵니다. 한 달란트 받은 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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